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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무로영화제, 예산·집행위·정체성 ‘3중고’…“규모축소”

    충무로영화제, 예산·집행위·정체성 ‘3중고’…“규모축소”

    내달 2일 개막하는 2010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CHIFFS, 이하 충무로영화제)가 서울시 예산과 집행위원장, 정체성 등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채 영화제 규모를 대폭 축소했다. 충무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27일 오후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공식기자회견을 재개하고 최근 논란을 빚었던 서울시의 예산 책정 문제와 올해의 축제 규모에 대해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김수용 집행위원장과 정초신 부집행위원장 등 집행위원회와 홍보대사인 배우 유승호, 김민정 등은 참석하지 않았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충무로영화제는 서울시 예산이 책정되지 않아 영화제 전체 계획이 전면 변화를 겪게 됐다. 이에 지난 4일 예정됐던 공식기자회견을 당일 취소해 언론과 영화계의 지탄과 우려를 받았다. 또한 조직위원장 박형상 중구청장이 6.2 지방선거에서 공직선거법을 어긴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았고, 형이 확정되면 당선이 무효가 된다. 이처럼 다양한 문제를 안고 있는 충무로영화제는 기자회견을 통해 “올해 서울시 예산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부대행사와 해외 게스트 초청 등은 전면 취소됐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들과 만난 김갑의 부집행위원장은 “현재 충무로영화제는 기존 60억 원 규모의 예산이 15억 정도로 대폭 축소됐다. 하지만 저예산으로 알찬 행사를 준비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자체 의존도 낮춰 20억 미만의 예산으로 영화제를 기획하기 위해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 결과, 충무로영화제는 세계 영화의 흐름을 소개하고 신인 감독들을 발굴하는 국제경쟁부문 ‘충무로오퍼스’를 폐지했다. 이에 본선에 오른 김대현 감독의 ‘살인의 강’ 등 13편의 장편영화가 총 상금 3만5천 달러를 놓고 경쟁할 전망이었지만, 올해는 이 부문을 만날 수 없게 됐다. 또한 게스트 초청 예정이었던 국내외 배우들과 감독들의 참석도 고사했다. 주요부문 중 한 섹션이 전면 폐지됐지만, 올해 충무로영화제는 개막작과 폐막작을 포한, 총 9개 섹션에서 115편의 영화로 관객들과 만난다. 국내외 고전영화들 외에도 ‘크리에이티브’ 섹션을 통한 다큐멘터리 영화, ‘충무로단편선’을 통한 단편영화까지 상영한다. 하지만 다양한 장르를 도입한 결과, 충무로영화제는 앞서 시달려왔던 영화제 정체성에 대한 지적이 또 한 번 불거졌다. 이에 대해 김갑의 부집행위원장은 “영화제의 아이덴티티가 부족하다는 사실을 인정한다”며 “앞으로 ‘충무로’라는 닉네임이 갖고 있는 특성을 부각시키려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무로영화제는 오는 9월 2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중구 충무로를 중심으로 시내 주요지역에서 9일 간의 영화 축제를 진행할 예정이다. 개막작으로는 스페인 영화 ‘포 더 굿 오브 아더스’, 폐막작으로는 홍콩 영화 ‘핫 썸머 데이즈’가 상영된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태어나니 엄마가…" 연예인 출산러시 축하세례▶ 황수정, 스크린 컴백 차질…최철호 폭행사건 불똥▶ 김종국 허리디스크 수술…’런닝맨’ 활동 불투명▶ 한채아, 2AM에 사과 "내 인생 최악의 실수 죄송"▶ 닉쿤 여동생, 태국 패션쇼 메인모델 ‘포스 작렬’
  • ‘전원 이적’ SS501, 그룹 활동 유지 가능성은?

    ‘전원 이적’ SS501, 그룹 활동 유지 가능성은?

    SS501 다섯 멤버 중 김현중 김형준 박정민이 새 소속사로 옮긴 가운데 허영생과 김규종도 DSP미디어를 떠날 예정이라 그룹 활동 지속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DSP미디어 측은 27일 “아직까지 새 소속사를 확정하진 않았지만 허영생과 김규종 두 사람 역시 다른 소속사로 옮길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SS501 다섯 멤버는 지난 2005년 데뷔앨범을 발매한 뒤 6년째 몸담아온 원 소속사를 떠나게 됐다. 관계자에 따르면 멤버들은 모두 떠났거나 떠날 예정이지만 향후 SS501로 활동하는 것에 강력한 의지를 보였다. 김형준의 새 소속사 에스플러스 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향후 SS501 멤버로서 김형준의 활동에 대해서는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리더였던 김현중도 최근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SS501이 해체됐다는 소문이 나도는데 우리들 입에서 나온 말은 하나도 없다. 만약 SS501 앨범이 나오면 어떻게 하냐. 그냥 지켜봐 달라”고 항간에 떠도는 해체설을 일축했다. 향후 SS501로 다시 뭉치게 될 경우 DSP미디어도 함께 할 것으로 보인다. 관계자는 “확정된 사실은 없으나 SS501의 향후 음반 발매 및 공연에 직, 간접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SS501 활동 지속여부에 대해 충분한 논의가 있었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앞서 SS501 리더였던 김현중은 한류스타 배용준이 소속된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정소민과 함께 MBC 새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어 박정민은 CNR MEDIA와 계약을 맺었다. 막내 김형준 역시 27일 강지환, 조성모가 소속 돼 있는 에스플러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가수, 연기자 등 멀티테이너로서 활동하겠다는 포부를 내비쳤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태어나니 엄마가…" 연예인 출산러시 축하세례▶ 황수정, 스크린 컴백 차질…최철호 폭행사건 불똥▶ 김종국 허리디스크 수술…’런닝맨’ 활동 불투명▶ 한채아, 2AM에 사과 "내 인생 최악의 실수 죄송"▶ 닉쿤 여동생, 태국 패션쇼 메인모델 ‘포스 작렬’
  • 한은정 고백 “이상형은 한석규, 그 이유는…”

    한은정 고백 “이상형은 한석규, 그 이유는…”

    최근 종영한 KBS 2TV 드라마 ‘구미호: 여우누이뎐’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 한은정이 남자이상형을 공개해 화제다.27일 오후 방송된 뉴스전문채널 YTN ‘뉴스&피플’에 출연한 한은정은 “연예인이나 드라마 캐릭터 중에 이상형의 스타일이 있다면?”이라는 앵커의 질문에 “개인적으로 한석규 선배를 좋아한다”고 고백했다.앵커가 “남자친구 있냐”는 질문에 한은정이 “남자친구는 없다”고 말하자 앵커는 대신 이상형에 대해 물었다. 한은정은 “실제로 한석규 선배를 뵙지는 않았지만 자상할 것 같다”며 “느낌적으로 굉장히 좋다”고 한석규가 이상형인 이유를 설명했다. 결혼계획에 대해 한은정은 “아직은 없다. 잘 몰라서 그런지 멀게만 느껴진다”며 “할 일이 많기에 결혼은 추후로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이외에도 미국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를 자신의 롤모델로 꼽으며 “연기와 다양한 매력을 표현하는 모습을 닮고 싶다”고 말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태어나니 엄마가…" 연예인 출산러시 축하세례▶ 황수정, 스크린 컴백 차질…최철호 폭행사건 불똥▶ 김종국 허리디스크 수술…’런닝맨’ 활동 불투명▶ 한채아, 2AM에 사과 "내 인생 최악의 실수 죄송"▶ 닉쿤 여동생, 태국 패션쇼 메인모델 ‘포스 작렬’
  • 에이미, 쇼핑몰 관련 폭언 “양아치-사기꾼-쓰레기­”

    에이미, 쇼핑몰 관련 폭언 “양아치-사기꾼-쓰레기­”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 중인 방송인 에이미가 양아치, 사기꾼, 쓰레기 등 폭언이 담긴 비난글을 게재했다. 정황상 비난 상대가 쇼핑몰 수익배분 분쟁과 관련된 오병진을 포함한 동업자들로 추정돼 논란이 예상된다. 에이미는 지난 27일 자신의 미니홈피 메인글을 “할 수 있는 만큼 해봐, 거지같은 것들아”라고 바꿨다. 이어 다이어리에도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에이미는 “너희들 원래 언론플레이에 도가튼 양아치들이잖아. 장난질 하니까 좋니? 사기 친 그 돈으로 살림살이 보탬은 됐니? 남자가 돼서 창피하지도 않니? 아참. 너희들은 그런 거 모르지? 이 사기꾼 쓰레기들아”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본문의 남자, 사기꾼, 언론플레이 등의 단서에 근거했을 때, 에이미의 폭언이 사업을 함께했던 오병진를 비롯한 동업자들을 향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에이미와 동업한 이들은 지난해 3월 ‘더에이미’라는 이름의 여성쇼핑몰을 같은 지분을 갖고 창업했다. 쇼핑몰은 현재 연매출이 100억원에 달할 정도로 성장했다. 그러나 에이미는 27일 언론을 통해, 회사 성장에 따른 수익금을 돌려 받지 못했으며 회상에서 비인간적인 대우를 받았다고 폭로했다. 쇼핑몰에 대한 에이미의 공개비난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에이미는 그간 미니홈피와 트위터를 통한 공개비난 등으로 자신의 처지와 상황을 노출했다. “법을 모르는 죄로 처음 사업을 시작했다가, 내 이름을 빼앗긴 셈이 됐다”는 글로 현재의 심경을 고스란히 전했다. 반면 오병진은 “차가 없는 에이미에게 아우디 차량 보증금 3천만원을 회사 돈으로 지급했다. 그러던 중 에이미가 매출이 커지자 지분을 더 요구했다”고 반박의사를 드러냈다. 에이미가 내용증명을 준비하는 등 법적 대응을 위한 준비에 들어간 가운데, 오병진 역시 맞대응 태도를 취하고 있어 치열한 공방전이 예고된다. 사진 = 포리더스, 에이미 미니홈피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태어나니 엄마가…" 연예인 출산러시 축하세례▶ 황수정, 스크린 컴백 차질…최철호 폭행사건 불똥▶ 김종국 허리디스크 수술…’런닝맨’ 활동 불투명▶ 한채아, 2AM에 사과 "내 인생 최악의 실수 죄송"▶ 닉쿤 여동생, 태국 패션쇼 메인모델 ‘포스 작렬’
  • 김종국, 허리디스크 수술…‘런닝맨’ 활동 불투명

    김종국, 허리디스크 수술…‘런닝맨’ 활동 불투명

    가수 김종국이 허리디스크 수술을 받아 방송활동에 차질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김종국이 그동안 상당한 허리통증에도 불구하고, 진통제를 복용하며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등에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김종국은 서울 시내 한 병원에서 내시경 고주파 디스크 성형술을 받았다. 이는 만성 퇴행성디스크일 때 적용되는 시술방법으로 체중을 싣는 꼬리뼈 밑부분 쪽에 터져나온 디스크를 고주파로 밀어 넣는 시술이다.통증으로 병원을 찾았을 때 김종국은 디스크가 파열돼 심각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종국은 1주일에 3번씩 1~3달가량 통원치료를 받아야 하며, 디스크 특성상 최대한 몸을 많이 움직이지 않고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 이 때문에 향후 ‘런닝맨’의 참여가 불투명할 것으로 보인다.하지만 김종국의 소속사 원오원엔터테인먼트 따르면 “김종국은 심각한 허리 통증으로 디스크 수술까지 했음에도 방송 출연에 대한 본인의 의지가 강해 ‘런닝맨’ 제작진과 출연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전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한예슬, 우아한 ‘파리지엔’ 면모 발산…까르띠에 초청

    한예슬, 우아한 ‘파리지엔’ 면모 발산…까르띠에 초청

    배우 한예슬이 세계적인 주얼리 브랜드 까르띠에의 초청으로 프랑스 파리를 찾았다. 지난 8월 중순 파리에 간 한혜슬은 까르띠에 최초의 매장인 뤼드라뻬 13번지 숍을 방문했다. 한예슬은 유창한 영어 실력과 패셔니스타다운 스타일로 파리 현지 관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까르띠에 파리 본사 관계자의 권유로 뤼드라뻬 13번지 매장이 소장하고 있는 40억 원 이상의 주얼리를 착용한 한예슬은 아름다운 모습으로 파리를 매혹시켰다. 관계자는 “한국을 대표하는 아름다운 여배우 한예슬이 프랑스 파리의 까르띠에 매장을 방문해준 것에 매우 감사를 표한다”며 “한예슬은 까르띠에와 잘 어울리는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갖고 있어 앞으로도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앞서 한예슬은 지난해 9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까르띠에 트래져’(Cartier Treasures-King of Jewellers, Jewellers to Kings) 전시회 개막식 행사에도 초청됐다. 당시 한예슬은 까르띠에 CEO 베르나르 포나스 회장으로부터 아름다운 여배우라는 극찬을 받기도 했다. 베이징 행사에 이어 파리의 뤼드라뻬 13번지 부티크를 돌아본 한예슬은 까르띠에의 열정과 오랜 역사에서 비롯된 노하우에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까르띠에는 1847년 창립 이래 160년 동안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이뤄진 디자인과 기술력으로 주얼리 및 워치 분야의 권위있는 브랜드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지난 2008년에는 서울 청담동에 아시아 최초의 까르띠에 메종(Maison)을 오픈한 바 있다. 사진 = 까르띠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태어나니 엄마가…" 연예인 출산러시 축하세례▶ 황수정, 스크린 컴백 차질…최철호 폭행사건 불똥▶ 김종국 허리디스크 수술…’런닝맨’ 활동 불투명▶ 한채아, 2AM에 사과 "내 인생 최악의 실수 죄송"▶ 닉쿤 여동생, 태국 패션쇼 메인모델 ‘포스 작렬’
  • 씨엔블루 방문에 홍콩도 발칵 ‘亞밴드 위용’

    씨엔블루 방문에 홍콩도 발칵 ‘亞밴드 위용’

    씨엔블루가 싱가포르에 이어 홍콩도 마비시키면서 ‘아시아의 밴드’로서의 인기를 실감했다. 씨엔블루는 24일 아시아 콘서트 투어를 위해 홍콩 첵랍콕 공항에 입국하자마자 자신들을 환영하는 팻말과 사진이 박힌 플래카드를 들고 서 있는 팬 등 가득 찬 환영인파에 깜짝 놀랐다. 팬들은 공항에서 숙소로 이동하는 씨엔블루를 택시로 뒤쫓았고 파파라치까지 뒤따르며 플래시 세례를 퍼부었다. 뿐만 아니라 식사를 하거나 공연 준비를 위해 이동할 때마다 팬들과 취재진으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씨엔블루는 26일 열린 팬미팅도 성황리에 마쳤고 현지 언론은 그들의 공연을 대서특필했다. 홍콩 공연에 동행한 한 관계자는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얼떨떨할 따름이었다”고 말했다. 씨엔블루는 한국 싱가포르 홍콩에 이어 대만, 태국, 상해, 일본 등의 지역에서 아시아 콘서트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 FNC뮤직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태어나니 엄마가…" 연예인 출산러시 축하세례▶ 황수정, 스크린 컴백 차질…최철호 폭행사건 불똥▶ 김종국 허리디스크 수술…’런닝맨’ 활동 불투명▶ 한채아, 2AM에 사과 "내 인생 최악의 실수 죄송"▶ 닉쿤 여동생, 태국 패션쇼 메인모델 ‘포스 작렬’
  • 승리, 생애 첫 소개팅녀 ‘지드래곤에 관심’ 굴욕

    승리, 생애 첫 소개팅녀 ‘지드래곤에 관심’ 굴욕

    빅뱅 승리가 수줍은 첫 소개팅에서 그룹 내 다른멤버 지드래곤 때문에 굴욕을 맛봤다. 8월 29일 방송되는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오늘을 즐겨라’(오즐)에서 개그맨 정형돈과 탤런트 서지석은 소개팅 경험이 전무한 승리를 위해 거리로 나섰다. 정형돈과 서지석은 직접 인파 속으로 나가 승리의 이상형에 가장 가까운 여대생들을 만났다. 정형돈과 서지석이 데려온 여대생들은 승리보다 빅뱅의 지드래곤에게 더 큰 관심을 보였다. 심지어 함께 있던 서지석에게 더 적극적인 호감을 보이자 승리는 “몰래카메라가 아니냐”고 물어봤을 정도. 하지만 이날 갑작스러운 승리의 방문에 길거리는 통제가 불가능한 상황이 연출 돼 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연신 당당한 모습으로 정형돈과 서지석의 기를 죽였던 승리는 막상 여대생 앞에서 얼굴이 빨개지는 등 솔직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오는 29일 5시 20분.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태어나니 엄마가…" 연예인 출산러시 축하세례▶ 황수정, 스크린 컴백 차질…최철호 폭행사건 불똥▶ 김종국 허리디스크 수술…’런닝맨’ 활동 불투명▶ 한채아, 2AM에 사과 "내 인생 최악의 실수 죄송"▶ 닉쿤 여동생, 태국 패션쇼 메인모델 ‘포스 작렬’
  • 가희, ‘카리스마’ 벗은 귀여운 일상 “왕언니의 왕리본…”

    가희, ‘카리스마’ 벗은 귀여운 일상 “왕언니의 왕리본…”

    애프터스쿨의 왕언니 가희가 무대 위가 아닌 평소 일상을 포착한 셀카를 공개해 색다른 매력을 펼쳤다. 가희는 최근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귀엽고 앙증맞은 포즈로 찍은 사진들을 잇따라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가희는 우스꽝스러운 표정과 포즈는 물론 귀여운 소품까지 이용했다. 특히 머리위에 왕 리본의 액세서리를 착용한 사진은 팬들에게 뜨거운 반향을 일으키며 호평을 얻었다. 사진을 감상한 이들은 “왕 언니의 머리 위에 왕 리본이 있네요. 귀여움 가득...”, “언니에게도 이런 면이 있다니”, “무대 위에서는 폭발적인, 무대 아래에서는 사랑스러운... 정말 예쁜 언니” 등의 글을 남겼다. 사진 = 가희 미니홈피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태어나니 엄마가…" 연예인 출산러시 축하세례▶ 황수정, 스크린 컴백 차질…최철호 폭행사건 불똥▶ 김종국 허리디스크 수술…’런닝맨’ 활동 불투명▶ 한채아, 2AM에 사과 "내 인생 최악의 실수 죄송"▶ 닉쿤 여동생, 태국 패션쇼 메인모델 ‘포스 작렬’
  • 황정음 “송혜교로 다시 태어나고파” 외모극찬

    황정음 “송혜교로 다시 태어나고파” 외모극찬

    탤런트 황정음이 배우 송혜교의 미모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황정음은 31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황정음의 울트라빠숑’ 촬영을 위해 평소 즐겨 찾던 네일샵을 방문했다. 황정음은 네일 관리를 받던 중 송혜교 광고를 보고 “진정한 미인이다”며 “송혜교가 우리나라 여배우 중에서 제일 예쁜 것 같다”고 말했다. 황정음은 “송혜교 언니는 무한 매력의 소유자이고, 여러 가지 모습을 다 가지고 있어서 부럽다”며 “다음 생애에는 꼭 송혜교의 얼굴을 가지고 태어나고 싶다”고 전해 송혜교에 대한 무한한 찬사를 보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김현철과 그룹 인피니트의 엘 우현이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태어나니 엄마가…" 연예인 출산러시 축하세례▶ 황수정, 스크린 컴백 차질…최철호 폭행사건 불똥▶ 김종국 허리디스크 수술…’런닝맨’ 활동 불투명▶ 한채아, 2AM에 사과 "내 인생 최악의 실수 죄송"▶ 닉쿤 여동생, 태국 패션쇼 메인모델 ‘포스 작렬’
  • 닉쿤 “빅토리아에 빠져들어…‘우결’ 안 끝나길” 솔직고백

    닉쿤 “빅토리아에 빠져들어…‘우결’ 안 끝나길” 솔직고백

    2PM 닉쿤이 ‘가상아내’ 빅토리아에게 빠져들 수 밖에 없는 매력이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8월 27일 방송되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닉쿤의 광고 촬영현장을 찾아 현재 출연중인 MBC ‘우리결혼했어요 시즌3’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닉쿤은 “솔직히 ‘우리결혼했어요’ 촬영이 안 끝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이 많다”며 “빅토리아를 보고 있으면 빠져들 수밖에 없다”고 애정을 과시했다. 하지만 ‘이상형 월드컵’에서 닉쿤은 빅토리아가 아닌 소녀시대의 윤아를 선택, 상반된 모습을 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에 닉쿤에게 “윤아와 ‘우결’을 촬영한다면 어떨 것 같냐”고 묻자 “노코멘트”라고 답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닉쿤은 아기 같은 피부 비결에 대해 “스크럽과 팩을 자주한다. 그래도 피부과가 최고다”고 솔직한 대답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즐겁게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태어나니 엄마가…" 연예인 출산러시 축하세례▶ 황수정, 스크린 컴백 차질…최철호 폭행사건 불똥▶ 김종국 허리디스크 수술…’런닝맨’ 활동 불투명▶ 한채아, 2AM에 사과 "내 인생 최악의 실수 죄송"▶ 닉쿤 여동생, 태국 패션쇼 메인모델 ‘포스 작렬’
  • ‘서인영 보다 얇은’ 조권 다리…“여자인지? 남자인지?”

    ‘서인영 보다 얇은’ 조권 다리…“여자인지? 남자인지?”

    2AM 멤버 조권의 다리가 가수 서인영보다 얇은 것으로 추정, 팬들의 관심이 치솟고 있다. 조권은 지난 26일 오후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리버파크 수영장에서 열린 ‘엠넷 20’s 초이스’에서 서인영과 공동MC를 맡았다. 이날 검은색 턱시도를 말끔하게 빼입은 조권은 평소 즐겨있는 스키니스타일의 팬츠로 패션 센스를 더 했다. 함께 등장한 서인영이 그레이 계열의 미니원피스를 입어 무채색의 조화를 이뤘다. 하지만 이날 시원하게 각선미를 내놓은 서인영과 조권의 ‘얇은 다리’가 비교 대상으로 떠올랐다. 둘이 함께 걸어가는 순간이 포착된 사진을 본 이들은 여자 보다 더 갸날픈 조권의 다리에 큰 관심을 보였다. 팬들은 “이게 진정 남자의 다리인가?”, “극세사 다리가 따로없다”, “아무리봐도 여자보다 얇아. 서인영 굴욕샷”, “조권은 남자인지, 여자인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net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태어나니 엄마가…" 연예인 출산러시 축하세례▶ 황수정, 스크린 컴백 차질…최철호 폭행사건 불똥▶ 김종국 허리디스크 수술…’런닝맨’ 활동 불투명▶ 한채아, 2AM에 사과 "내 인생 최악의 실수 죄송"▶ 닉쿤 여동생, 태국 패션쇼 메인모델 ‘포스 작렬’
  • 이시영-홍수현, ‘아바타’로 소개팅 참여…‘버럭+소금양치질’

    이시영-홍수현, ‘아바타’로 소개팅 참여…‘버럭+소금양치질’

    배우 이시영과 홍수현이 아바타 소개팅에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거친 면모를 드러냈다.이시영과 홍수현은 오는 29일 오후 5시 20분 방송되는 ‘일요일 일요일밤에-뜨거운 형제들’(이하 뜨형) 녹화에서 ‘뜨형’ 멤버들의 거부할 수 없는 혹독한 조종을 당했다.두 사람은 도저히 하기 힘든 조종을 거침없이 수행해 소개팅 남을 당황하게 만들어 ‘배우는 항상 아름답거나 섹시한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깼다.이시영과 홍수현은 ‘뜨형’ 멤버들이 주문한 혀 짧은 소리와 부담 작렬 눈웃음으로 애교를 부리고 소금 양치질에 버럭 화내기까지 ‘아바타소개팅’에서만 가능한 충격적인 모습들을 보여줘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뿐만 아니라 이시영은 복싱 자세를 취하고 복싱 기술 중 하나인 ‘슥빡’을 외치며 홍수현을 위협해 자신만의 4차원 매력을 한껏 과시했다. 홍수현은 완벽한 팜프파탈로 변신해 테이블 위로 올라가 소개팅 남의 귀에 대고 은밀한 귓속말까지 속삭이는 과감한 모습까지 보여줬다.이외에도 이시영은 평생 소원이었던 시골의 꽃집 주인이 돼 쪼쪼댄스를 추며 호객행위를 했다. 또 머리에 꽃을 꽂아 손님을 깜짝 놀라게 해 오히려 이시영을 조종하는 ‘뜨형’ 멤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사진 = MBC 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태어나니 엄마가…" 연예인 출산러시 축하세례▶ 황수정, 스크린 컴백 차질…최철호 폭행사건 불똥▶ 김종국 허리디스크 수술…’런닝맨’ 활동 불투명▶ 한채아, 2AM에 사과 "내 인생 최악의 실수 죄송"▶ 닉쿤 여동생, 태국 패션쇼 메인모델 ‘포스 작렬’
  • 한예조, 미지급 출연료 촬영거부…‘MBC 압도적’

    한예조, 미지급 출연료 촬영거부…‘MBC 압도적’

    한국방송영화공연예술인노동조합(이하 한예조)이 방송사와 제작자의 출연료 미지급에 ‘촬영거부’로 맞설 예정이다. 한예조 측은 8월말까지 추산된 미지급 출연료가 약 44억원으로 “지난 2년간 방송사 및 제작사에 미지급된 출연료를 청구했으나, 진척된 사항이 없다”고 주장했다. 그중 해결된 것도 있지만, 새로운 미지급 건이 추가로 쌓이게 됐다는 것. 문제갑 정책위 의장은 44억원 중 MBC가 지불해야 할 금액은 22억원을 웃돈다고 강조하며 “우리로서는 MBC가 미지급액이 처리가 가장 시급하다. 미지급액이 다른 두 방송사의 금액과 차이가 크다”고 유감을 표했다. 이어 “27일 대의원 대회를 통해 촬영거부에 대한 사안을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 결의가 통과되면 9월 1일부터 촬영거부가 실행되며, 방송 3사의 드라마는 직접적으로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촬영거부는 각 방송사 외주 드라마에 한해 진행된다. 이에 대해 한예조 측은 방송사 자체 제작 드라마는 출연료 지급 지연은 있었지만, 미지급된 것은 없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태어나니 엄마가…" 연예인 출산러시 축하세례▶ 황수정, 스크린 컴백 차질…최철호 폭행사건 불똥▶ 김종국 허리디스크 수술…’런닝맨’ 활동 불투명▶ 한채아, 2AM에 사과 "내 인생 최악의 실수 죄송"▶ 닉쿤 여동생, 태국 패션쇼 메인모델 ‘포스 작렬’
  • SS501, 전원 소속사 이적..그룹 활동 시 DSP 참여

    SS501, 전원 소속사 이적..그룹 활동 시 DSP 참여

    SS501 다섯 멤버 중 김현중 김형준 박정민 세 명이 새 소속사로 옮긴 가운데 나머지 두 멤버인 허영생과 김규종도 DSP미디어를 떠난다. DSP미디어 측은 27일 “아직까지 새 소속사를 확정하진 않았지만 허영생과 김규종 두 사람 역시 다른 소속사로 옮길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SS501 다섯 멤버는 지난 2005년 데뷔앨범을 발매한 뒤 6년째 몸담아온 원 소속사를 떠나게 됐다. 관계자에 따르면 멤버들은 모두 떠났거나 떠날 예정이지만 향후 SS501로 활동하는 것에 강력한 의지를 보였다. 김형준의 새 소속사 에스플러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향후 SS501 멤버로서 김형준의 활동에 대해서는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리더였던 김현중 역시 최근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SS501이 해체됐다는 소문이 나도는데 우리들 입에서 나온 말은 하나도 없다. 만약 SS501 앨범이 나오면 어떻게 하냐. 그냥 지켜봐 달라”고 항간에 떠도는 해체설을 일축했다. 이들이 향후 SS501로 다시 뭉치게 될 경우 DSP미디어도 작업에 참여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관계자는 “확정된 사실은 없으나 DSP미디어도 SS501의 향후 음반 발매 및 공연에 직, 간접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앞서 SS501 리더였던 김현중은 한류스타 배용준이 소속된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정소민과 함께 MBC 새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어 박정민은 CNR MEDIA와 계약을 맺었다. 막내 김형준 역시 27일 강지환, 조성모가 소속 돼 있는 에스플러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가수, 연기자 등 멀티테이너로서 활동하겠다는 포부를 내비쳤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태어나니 엄마가…" 연예인 출산러시 축하세례▶ 황수정, 스크린 컴백 차질…최철호 폭행사건 불똥▶ 김종국 허리디스크 수술…’런닝맨’ 활동 불투명▶ 한채아, 2AM에 사과 "내 인생 최악의 실수 죄송"▶ 닉쿤 여동생, 태국 패션쇼 메인모델 ‘포스 작렬’
  • ‘넌 감동이었어’ 작곡가 윤종신, 성시경 VIP 고객된 이유?

    ‘넌 감동이었어’ 작곡가 윤종신, 성시경 VIP 고객된 이유?

    가수 겸 작곡가 윤종신이 가수 성시경을 VIP 고객으로 뽑아 이목을 집중됐다.오는 31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 ‘오늘아침 이문세입니다-여름 특집’ 사전녹음에서 윤종신은 우리나라 각 분야를 대표하는 인물 중 만능 엔터테이너 대표로 출연해 “내 VIP 고객은 성시경”이라고 밝혔다.윤종신은 성시경이 불러 큰 인기를 끌었던 ‘거리에서’, ‘넌 감동이었어’을 작곡한 장본인이다. 가수 박정현의 ‘나의 하루’, 김장훈의 ‘고속도로 로망스’ 등 톱가수들의 곡을 작곡했음에도 불구, 윤종신은 모든 가수를 제치고 성시경을 VIP 고객으로 꼽았다.특히 윤종신은 새 앨범을 준비중인 성시경을 향해 절절한 메시지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이외에도 오랜기간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를 진행해온 윤종신은 “MBC 라디오는 내게 친정같은 곳이라는 느낌”이라며 “언젠가 돌아와야 할 곳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오늘아침 이문세입니다’는 오는 30일부터 우리나라 문학과 경제, 연예 및 방송계를 대표하는 소설가 신경숙, 김영하, 시골의사 박경철, 방송인 김제동과 2010년의 여름과 직업, 인생 전반에 이야기를 들어보고 그들이 추천하는 음악을 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사진 = MBC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태어나니 엄마가…" 연예인 출산러시 축하세례▶ 황수정, 스크린 컴백 차질…최철호 폭행사건 불똥▶ 김종국 허리디스크 수술…’런닝맨’ 활동 불투명▶ 한채아, 2AM에 사과 "내 인생 최악의 실수 죄송"▶ 닉쿤 여동생, 태국 패션쇼 메인모델 ‘포스 작렬’
  • 제시카, ‘마른몸’ 스타 1위…“살찌면 더 예쁠텐데”

    제시카, ‘마른몸’ 스타 1위…“살찌면 더 예쁠텐데”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가 ‘살찌면 더 예쁠 것 같은 스타’ 1위로 꼽혔다.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는 17일부터 24일까지 “‘내 살 좀 가져가’ 살찌면 더 예쁠 것 같은 여자 연예인”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총 1909명이 참여한 설문조사 결과, 제시카는 전체 19.8%인 378명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제시카는 소녀시대 멤버 중에서도 가장 날씬하고 가녀린 몸매를 가진 멤버다.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마른 몸 때문에 쓰레기통에 쏙 들어가 ‘통시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네티즌들이 제시카에게 투표한 이유로 “제시카는 몇 년 사이에 너무 말랐다. 살 쪄야 한다”, “제시카는 노래 ‘Gee’ 했을 때 몸매가 글래머러스하고 예쁘다”, “최근 너무 말라보여서 안쓰럽다” 등 이라고 글을 남겼다.제시카에 이어 2위에는 최근 노래 ‘미쳐가’로 컴백해 앙상한 다리와 팔을 드러냈던 가수 간미연이 이름을 올렸다. 또한 가수 보아와 소녀시대의 윤아, 걸그룹 카라의 ‘초딩몸매’로 화제를 모은 구하라가 그 뒤를 이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디시인사이드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윤석민, 홍성흔 이어 조성환까지 ‘OUT’…‘뇌진탕 진단’▶ ‘출산 앞둔’ 고소영, 임신 후 몸매 변천사 ‘시선몰이’▶ 전현무 아나, ‘결혼’ 이지애 ‘청문회’ 공격…“어디가 좋아?”▶ ‘100평 거주’ 진운, 애프터스쿨-손담비와 인연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송지효 과거사진, ‘정답소녀’와 똑 닮은꼴…“자연미인”

    송지효 과거사진, ‘정답소녀’와 똑 닮은꼴…“자연미인”

    배우 송지효의 과거사진이 공개되자, ‘정답소녀’로 불리는 아역배우 김수정과 똑 닮은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내 사진게시판에는 송지효의 초등학교 고등학교 졸업앨범에 수록된 사진들이 게재돼 높은 인기를 얻었다. 사진 속 송지효는 어린시절에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풋풋한 이미지로 청순한 매력을 한껏 드러내고 있다. 또 송지효는 KBS 2TV ‘스타골든벨’에서 문제를 출제하고 있는 김수정 양의 똘망똘망한 이미지와 사뭇 비슷하다. 사진을 본 이들은 “정말 예쁘다. 자연미인 인증”, “지금이나 어릴 때나 예쁜건 마찬가지”, “나도 졸업앨범을 당당하게 공개하고 싶다” 등의 글로 송지효의 외모를 높이 평가했다. 한편 송지효는 최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해 색다른 예능감을 뿜어내 웃음을 안겼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섹시 글래머’ 아이비, 속옷 모델로 명품몸매 노출▶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1박2일’ 오프로드편 조작의혹…’토끼와 거북이 찍나?’▶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봉구엄마’ 구혜령, 다이어트 8주만에 85.2kg→66kg▶ 황정음, ‘애마’ 벤츠 E클래스 첫 공개…6천만원↑▶ 김지훈-임정은 커플링 포착…방송은 공개수단?
  • 송지효, 과거사진 ‘굴욕 없다’’정답소녀’ 똑닮아

    송지효, 과거사진 ‘굴욕 없다’’정답소녀’ 똑닮아

    배우 송지효의 과거 사진이 화제인 가운데 ‘정답소녀’로 유명한 아역배우 김수정과 똑 닮은 모습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최근 온라인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송지효의 초등, 고등학교 졸업 앨범 사진이 한 네티즌에 의해 게재돼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 화제가 됐다. 사진 속 송지효는 지금의 모습과 별반 차이가 없는 뚜렷한 이목구비에 청순한 매력이 돋보여 자연미인임을 입증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진짜 그대로네”, “자연미인이다. 예전 모습 그대로 해맑아 보인다”, “큰 눈에 청순한 외모까지! 남자들 꽤나 쫓아 다녔겠다”, “여신미모! 과거 사진에도 굴욕이 없네”등의 댓글을 달아 송지효를 칭찬하고 나섰다. 한편 송지효는 최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 예능감 충만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단독] 송승헌-손담비, 핑크빛 열애▶ 곽현화 선정성 논란… 핫팬츠 섹시 힙업운동 방송 "민망해"▶ 지드래곤-미즈하라 키코, 왼손 약지 커플링 포착▶ 윤시윤, 본명 윤동구 시절 ‘도전 골든벨’ 출연 사진 화제▶ ’12kg 감량’ 조영구, 초콜릿 복근 완성...화보 촬영 도전▶ 92년생 현아, 금발 웨딩드레스 "나 좀 데려가"▶ 루나, 쌍둥이 언니와 ‘닮은 듯 다른’ 매력비교
  • ‘런닝맨’ 안전불감증 논란 “깡통 보기만 해도 아찔”

    ‘런닝맨’ 안전불감증 논란 “깡통 보기만 해도 아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15일 방송분에 등장한 ‘깡통 타워 달리기’ 게임을 지켜본 시청자들이 프로그램의 안전불감증을 비판하고 나서 눈길을 끈다. 방송에 나온 ‘깡통 타워 달리기’는 바닥에 있는 타워 모형을 잡아 반환점을 빨리 도는 쪽이 승리하는 게임. 별도의 깡통신발이 있는 게 아닌 깡통을 청테이프를 이용, 발에 고정한 채 미션수행에 나선다. 문제가 된 부분은 게임 방식에 있었다. 깡통을 신은 채 걷기는 물론, 장애물까지 넘어야 하는 상황. 자칫하다 넘어질 경우엔 부상은 면키 어려워 보였다. 시청자들은 “보는 사람 입장에서 아찔할 수밖에 없는 광경들이 연출됐다”, “발목 부상입기 좋은 게임”, “재미도 좋지만 너무 위험하다” 등 출연자들의 안전을 먼저 고려한 방송을 제작해달라고 주문했다. 사진=방송장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태양의 키스女’ 김지혜, 댄스-미모 ‘화제만발’▶ 양세형, 이진욱 소시지사건 폭로…스타도 사람이야▶ ‘귀신’ 유재석, 점심 사전차단에 길-정형돈 ‘정색’▶ ‘꽃미남’ 닉쿤, 과거사진 들통…폭탄머리 ‘폭소’▶ ‘최연소’ 지피베이직, 인기가요 첫선…네티즌 "섣부른 데뷔 글쎄"▶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영화감독 박성범 별세…향년 4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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