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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기 짐꾼 후유증, 얼마나 충격이었으면 아직까지…‘경악’

    이승기 짐꾼 후유증, 얼마나 충격이었으면 아직까지…‘경악’

    ‘이승기 짐꾼 후유증’ 배우 이승기가 짐꾼 후유증을 고백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꽃보다 누나’에서 여배우 윤여정, 김자옥, 이미연, 김희애와 짐꾼 이승기의 크로아티아 여행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이들은 두브로브니크를 끝으로 배낭여행을 마무리했다. 여행 후 이승기는 나영석 PD와 만났다. “한 번 더 가면 더 잘할 수 있겠냐”고 묻는 나 PD의 질문에 이승기는 망설이며 여행 후유증에서 벗어나지 못한 모습을 보였다. 잠시 후 이승기는 “여행 후 SBS ‘런닝맨’에 출연했는데, 습관적으로 이광수에게 ‘잠깐 여기 계세요’라고 한 뒤 뛰쳐나갔다”고 후유증을 고백했다. 또 ‘꽃보다 할배’의 짐꾼이었던 이서진도 등장해 “(이승기가) 요즘 자꾸 혼자 여행을 다니려고 한다”며 “얼마 전에 함께 일본에 다녀왔는데, 둘 다 아무한테나 물어보고 다녔다”고 짐꾼 고충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승기 짐꾼 후유증을 접한 네티즌은 “이승기 짐꾼 후유증..너무 아쉽다”, “이승기 짐꾼 후유증..꽃보다 누나 시즌2 기대된다”, “이승기 짐꾼 후유증..이승기 너무 좋아”, “이승기 짐꾼 후유증..진짜 후유증이 있을 것 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서진과 이승기는 나영석 PD의 여행 버라이어티 ‘꽃보다 할배’, ‘꽃보다 누나’에서 각각 출연자들을 가이드 하는 짐꾼 역할을 담당했다. 사진 = tvN (이승기 짐꾼 후유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송지효, 고향 내려갔다 친척언니 상봉 ‘감격 포옹’

    ‘런닝맨’ 송지효, 고향 내려갔다 친척언니 상봉 ‘감격 포옹’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송지효 친척언니가 우연히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는 요리실력이 뛰어난 것으로 유명한 박수홍, 송경아, 레인보우 재경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2014년 새해 첫 식탁을 준비하기 위해 전국 각지로 흩어져 요리 재료를 공수해오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송지효는 특산품인 대게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고향인 포항으로 찾아가는 등의 열의를 보였다. 포항에서 우연히 자신의 친척언니를 만난 송지효는 반갑게 인사하며 서로 안부를 물었다. 방송을 통해 공개된 송지효 친척언니는 송지효 못지않은 미모와 털털한 성격을 자랑했다. 사진 = 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송지효, 고향 포항 내려갔다가 친척 상봉

    ‘런닝맨’ 송지효, 고향 포항 내려갔다가 친척 상봉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송지효가 친척 언니를 우연히 만났다. 이날 방송에는 요리실력이 뛰어난 것으로 유명한 박수홍, 송경아, 레인보우 재경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2014년 새해 첫 식탁을 준비하기 위해 전국 각지로 흩어져 요리 재료를 공수해오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송지효는 특산품인 대게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고향인 포항으로 찾아가는 등의 열의를 보였다. 포항에서 우연히 자신의 친척 언니를 만난 송지효는 반갑게 인사하며 서로 안부를 물었다. 송지효 친척 언니는 송지효 못지않은 미모와 털털한 성격을 자랑했다. 사진 = 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유재석 20년지기 짝꿍 박수홍 “불혹의 클러버” 폭로

    유재석이 20년지기 친구인 박수홍의 취미생활을 폭로했다.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런닝맨 멤버들과 게스트 박수홍, 김경호, 송경아, 이동욱, 인피니트 김성규, 존박, 레인보우 김재경이 2014년 새해 첫 주말 식탁을 꾸미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유재석은 자신의 짝꿍을 찾기위해 동분서주했다. 유재석이 찾던 짝꿍은 책상 밑에 숨어있던 박수홍이었다. 박수홍은 등장하자마자 20년지기 유재석과 투닥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유재석은 박수홍의 소개를 전부 대신해 박수홍의 할말을 없게 만들었다. 이에 박수홍은 “내가 리액션하러 나왔느냐”며 유재석에게 서운함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박수홍의 반응에도 굴하지 않고 유재석은 박수홍의 취미가 클러빙이라며 그의 취미를 폭로했다. 졸지에 “불혹의 클러버”가 된 박수홍은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런닝맨’ 강개리 송지효 새 짝꿍 이동욱 경계, 질투심 활활

    ‘런닝맨’ 강개리 송지효 새 짝꿍 이동욱 경계, 질투심 활활

    강개리가 송지효의 새 짝꿍을 궁금해 했다.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런닝맨 멤버들과 게스트 박수홍, 김경호, 송경아, 이동욱, 인피니트 김성규, 존박, 레인보우 김재경이 짝꿍을 이루어 2014년 새해 요리대전을 위해 경쟁했다. 송지효는 동갑내기 친구인 이동욱과 커플이 되었다. 송지효-이동욱 커플은 요리대전의 재료인 대게를 구하기 위해 송지효의 고향인 포항을 찾았다. 평소 송지효와 ‘월요커플’로 불리던 강개리는 이 날 레인보우 김재경과 짝꿍이 되었다. 강개리-김재경 커플은 요리대전을 위해 나주 종갓집 산적을 만들기로 했다. 송지효의 짝꿍을 궁금해 하던 강개리는 송지효와 전화연결을 했다. 그는 “새 짝꿍이 배우냐?”며 경계하는 모습을 보였다. 송지효의 새 짝꿍에게 “송지효가 뭘 좋아하고 싫어하는 지를 알려줘야 한다”는 강개리의 모습이 영화 ‘엽기적인 그녀’의 차태현과 오버랩되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송지효는 강개리에게 새 짝꿍이 “오빠만큼 나를 잘안다”며 냉담하게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캡처)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송지효, ‘런닝맨’ 촬영 중 친척 언니 우연히 만나

    송지효, ‘런닝맨’ 촬영 중 친척 언니 우연히 만나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송지효 친척 언니가 우연히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는 요리실력이 뛰어난 것으로 유명한 박수홍, 송경아, 레인보우 재경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2014년 새해 첫 식탁을 준비하기 위해 전국 각지로 흩어져 요리 재료를 공수해오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송지효는 특산품인 대게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고향인 포항으로 찾아가는 등의 열의를 보였다. 포항에서 우연히 자신의 친척 언니를 만난 송지효는 반갑게 인사하며 서로 안부를 물었다. 송지효 친척 언니는 송지효 못지않은 미모와 털털한 성격을 자랑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경아 “김종국 좋긴 한데 말 너무 많아”…김종국, 송경아에 키로 눌리더니 지나친 수다 굴욕

    송경아 “김종국 좋긴 한데 말 너무 많아”…김종국, 송경아에 키로 눌리더니 지나친 수다 굴욕

    김종국이 장신 톱모델 송경아와 한짝을 이뤘다. 5일 방송된 SBS TV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신년기획으로 ‘2014년 런닝맨 요리배틀’로 꾸며졌다. 런닝맨 멤버들이 요리에 도전했다. 런닝맨 멤버들은 전국으로 흩어져 이동욱, 김경호, 박수홍, 김성규, 존박, 김재경 등 게스트들과 함께 초특급 요리 경연을 벌었다. 김종국은 이날 짝꿍을 찾으러 가는 과정에서 송경아를 보며 “런닝맨 촬영 안 하느냐”고 물었고 송경아는 “화보 촬영 때문에 왔다”고 답했다. 하지만 송경아는 김종국의 짝꿍이었다. 이를 모른 김종국은 계속 짝을 찾아 해맸고 송경아는 나중에 “런닝맨 화보”라고 말하며 몰래 카메라였음을 밝혔다. 김종국은 송경아와 함께 음식재료를 찾아 나서야 했지만 자신보다 큰 키의 송경아 옆에 서는 걸 부담스러워했다. 이 때문에 초반에 어색한 분위기가 흘렀다. 그러나 30분 정도 시간이 지난 후 김종국의 수다가 폭발하면서 분위기가 화기애애해졌다. 송경아는 “김종국 오빠가 이렇게 말 많은 사람인지 몰랐다”고 말했다. 송경아는 “말만 조금 없다면 좋을 것 같다. 저런 마초같은 남자가 좋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런닝맨’ 송지효-이동욱 커플 알콩달콩 오징어낚시 데이트

    ‘런닝맨’ 송지효-이동욱 커플 알콩달콩 오징어낚시 데이트

    송지효와 이동욱이 오징어회를 먹으며 데이트를 즐겼다.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런닝맨 멤버들이 박수홍, 김경호, 송경아, 이동욱, 인피니트 김성규, 존박, 레인보우 김재경과 짝꿍이 되어 요리대전을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송지효는 고향 포항에서 동갑내기 친구인 이동욱과 커플이 되었다. 송지효-이동욱 커플은 오징어를 잡아 송지효가 어렸을 적 살았던 바닷가에서 함께 오징어를 나눠먹었다. 송지효는 이동욱에게 “이 곳이 내가 자랐던 곳”이라며 고향마을을 소개했다. 둘은 함께 오징어회를 먹여주며 알콩달콩한 모습을 연출했다. 그러나 송지효는 곧장 ‘알코올은 없냐’며 본래의 털털한 모습으로 돌아갔다. (사진=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캡처)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송지효, ‘런닝맨’ 촬영 중 “어머 언니” 알고 보니

    송지효, ‘런닝맨’ 촬영 중 “어머 언니” 알고 보니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송지효 친척 언니가 우연히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는 요리실력이 뛰어난 것으로 유명한 박수홍, 송경아, 레인보우 재경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2014년 새해 첫 식탁을 준비하기 위해 전국 각지로 흩어져 요리 재료를 공수해오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송지효는 특산품인 대게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고향인 포항으로 찾아가는 등의 열의를 보였다. 포항에서 우연히 자신의 친척 언니를 만난 송지효는 반갑게 인사하며 서로 안부를 물었다. 송지효 친척 언니는 송지효 못지않은 미모와 털털한 성격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 = SBS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리 사심발언, “갖고 싶다 송지효” 두 사람 정말 수상한대?

    개리 사심발언, “갖고 싶다 송지효” 두 사람 정말 수상한대?

    개리 사심발언이 화제다. 개리는 지난 12월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13 SBS 연예대상’에서 송지효에게 사심발언을 해 시청자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SBS 드라마 ‘상속자들’을 패러디한 ‘예능상속자들’을 본 뒤 송지효에게 “갖고 싶다. 송지효”라고 말했다. 또한 지석진과 시상자로 나선 무대에서 “오늘이 월요일인데 송지효와 런닝맨 촬영을 하지 못하는 것이 아쉽다”며 “왜 내 옆에 지석진 씨가 있는지 모르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화답하듯 송지효는 최우수상 수상자로 무대로 나와 “앞으로 개리 씨와 더 사이좋게 잘 지내도록 하겠다”고 언급하며 개리를 흐뭇하게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SBS 연예대상’의 대상은 방송인 김병만이 차지했다. 사진 = SBS (개리 사심발언) 연예팀 chkim@seoul.co.kr
  • 유재석 빠빠빠, 객석에서 ‘점핑 점핑’ 살짝 어색한 이유는?

    유재석 빠빠빠, 객석에서 ‘점핑 점핑’ 살짝 어색한 이유는?

    유재석 빠빠빠 춤이 화제다. 국민MC 유재석이 지난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2013 SBS 연예대상’ 시상식 2부에서 크레용팝의 직렬5기통춤을 선보여 화제다. 이날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 출연중인 아이들과 크레용팝이 합동 무대를 선사했다. 크레용팝과 ‘붕어빵’ 아이들이 ‘빠빠빠’ 포인트 안무인 ‘직렬 5기통’ 댄스를 추자, 객석에 앉아있던 유재석, 지석진, 하하, 김종국, 이광수 등 ‘런닝맨’ 팀은 춤을 따라추기 시작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유재석 빠빠빠 댄스에 네티즌은 “유재석 빠빠빠 빵 터졌다” “유재석 빠빠빠, 역시 국민MC는 뭘 해도 달라” “유재석 빠빠빠 댄스, 센스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유재석 빠빠빠) 연예팀 chkim@seoul.co.kr
  • 개리 “갖고 싶다 송지효” 거침없는 고백.. 송지효 반응은?

    개리 “갖고 싶다 송지효” 거침없는 고백.. 송지효 반응은?

    ‘송지효 개리’ 힙합듀오 리쌍 멤버 개리가 배우 송지효에게 대한 사심을 드러냈다. 지난 30일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개최된 ‘2013 SBS 연예대상’에서는 SBS 인기 드라마 ‘상속자들’을 패러디한 ‘예능상속자들’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개리가 ‘로맨스 상속자’로 선정됐고 MC 신동엽은 영상이 끝난 후 개리에게 “송지효에게 하고 싶은 말 있으면 하라”고 부추겼다. 이에 개리는 “갖고 싶다 송지효”라고 돌직구 발언을 던졌다. 송지효는 쑥스러워하며 “고맙습니다. 강개리 씨”라고 답했다. 이어 개리는 지석진과 함께 남자 우수상 시상자로 나선 자리에서도 “송지효 씨와 베스트커플 상을 받지 못해 아쉽다. 내년에는 꼭 베스트커플 수상자가 되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날 송지효는 여자 최우수상을 받았다. 개리는 송지효가 받은 꽃다발더미를 대신 들고 송지효의 수상소감 내내 옆을 지켰다. 송지효는 “많이 배려해준 런닝맨 멤버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한 뒤 “개리 오빠랑도 더 사이좋게 지내겠다”고 개리에게 화답했다. 네티즌들은 “송지효 개리, 진심이야?”, “송지효 다른 남자친구 있는 것 아는 데도 헷갈리네”, “송지효 개리, 진짜 잘 됐으면 좋겠다”, “송지효 개리, 외모의 격차에도 불구하고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지효 개리는 ‘런닝맨’에서 달달한 러브 라인을 형성하며 ‘월요 커플’로 활약하고 있다. 사진 = SBS ‘연예대상’ 캡처(송지효 개리) 연예팀 boh2@seoul.co.kr
  • ‘SBS 연예대상’ 송지효 최우수상 “멤버들에 민폐 끼쳤다” 눈물

    ‘SBS 연예대상’ 송지효 최우수상 “멤버들에 민폐 끼쳤다” 눈물

    ’SBS 연예대상’ ’SBS 연예대상’에서 배우 송지효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30일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13 SBS 연예대상’에서 ‘런닝맨’에서 홍일점으로 활약 중인 송지효가 여자 최우수상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송지효는 이름이 호명되자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송지효는 “예상치 못했는데 감사하다. 여자로서 멤버들에게 민폐 끼칠 때가 많았는데 항상 배려해 준 멤버들에게 정말 고맙다”며 눈물을 흘렸다. 최우수상 남자 부문은 ‘힐링캠프’ 이경규에게 돌아갔다. 사진 = SBS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유재석, 빠빠빠에 터진 ‘댄스머신 본능’ 연예대상 초토화

    유재석, 빠빠빠에 터진 ‘댄스머신 본능’ 연예대상 초토화

    ‘유재석 빠빠빠’ 유재석이 ‘빠빠빠’ 댄스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2013 SBS 연예대상’에서 유재석이 댄스본능을 감추지 못하고 ‘빠빠빠’의 직렬5기통 댄스를 선보였다. 이날 ‘연예대상 2부’에서 크레용팝은 ‘스타주니어쇼-붕어빵’에 출연하고 있는 아이들과 함께 ‘빠빠빠’ 무대를 마련했다. 크레용팝이 ‘빠빠빠’의 포인트 안무인 ‘직렬5기통’ 댄스를 추자 객석에 앉아있던 유재석이 ‘점핑’을 하며 몸을 들썩였다. 이에 유재석과 함께 있던 ‘런닝맨’ 팀 지석진, 하하, 김종국, 이광수도 ‘빠빠빠’ 춤에 동참하며 공연을 즐겼다. 크레용팝에 이어 ‘붕어빵’에 출연 중인 아이들이 등장하자 ‘붕어빵’의 MC인 이경규마저 ‘빠빠빠’ 춤에 동참했다. 강호동, 박준규, 광희도 ‘빠빠빠’ 댄스에 합류하며 흥겨운 춤판이 벌어졌다. 네티즌들은 “유재석 빠빠빠 역시 댄스머신 본능”, “유재석 빠빠빠 빵 터졌다”, “연기대상이었다면 다들 근엄하게 앉아있었을 텐데 역시 유재석이다”, “유재석 빠빠빠 나도 직렬5기통 댄스 함께 출 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대상 후보였던 유재석은 무관에 그쳐 아쉬움을 자아냈다. 대상은 ‘정글의 법칙’ 김병만에게 돌아갔다. 사진 = SBS(유재석 빠빠빠) 연예팀 boh2@seoul.co.kr
  • ‘SBS 연예대상’ 김병만, 맨몸으로 일군 대상 ‘폭풍 오열’

    ‘SBS 연예대상’ 김병만, 맨몸으로 일군 대상 ‘폭풍 오열’

    ‘SBS 연예대상’에서 개그맨 김병만(38)이 데뷔 11년 만에 첫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30일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13 SBS 연예대상’에서는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을 이끌어 온 ‘병만족장’ 김병만이 대상을 수상했다. 앞서 2011, 2012년에도 대상 후보에 올랐으나 번번이 고배를 마신 김병만은 세 번째 도전 만에 생애 첫 대상을 거머쥐었다. 후보에 함께 오른 이경규, 유재석을 제치고 대상을 차지한 김병만은 무대에 올라 동료들의 축하 꽃다발과 포옹을 받으며 오열을 시작했다. 김병만은 “이경규 선배 고맙습니다. 강호동 선배 고맙습니다. 유재석 선배 고맙습니다”라며 입을 뗐다. 이어 “대상은 너무 큰 상이다. 선배님들은 정말 훌륭한 만능 엔터테이너인데 저는 부족한 게 많은 사람이다. 그런데 SBS가 내가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셨다. 스카이 다이빙, 바다에 들어가는 것, 이것들이 제가 할 수 있는 것들이었고 최선을 다했다”고 겸손한 수상소감을 전했다. 김병만은 “내년부터 더 달리겠다. 그리고 기회가 주어지는 한 더 많은 작품을 하겠다. 그런 의미로 내년에 소림사 간다”고 포부를 전했다. 김병만의 대상 수상에 동료 연예인들은 기립박수를 치며 축하했다. 다음은 ‘SBS 연예대상’ 부문별 수상자(작). ▲대상: 김병만 ▲최우수상: 이경규, 송지효 ▲우수상: 김종국, 하하, 성유리 ▲최우수 프로그램상: ‘런닝맨’ ▲우수 프로그램상: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버라이어티 부문),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토크쇼 부문) ▲코미디부문 우수상: 안시우, 남호연 ▲코미디부문 최우수 코너상: ‘종규삼촌’,’정 때문에’ ▲신인상: 수영(MC 부문), 김정환(코미디 부문), 함익병(버라이어티 부문) ▲최고 인기상: 유재석, 지석진, 송지효, 개리, 하하, 김종국, 이광수(’런닝맨’) ▲인기상: 김성수, 조여정 ▲베스트 엔터테이너상: 박준규, 황광희, 김종민 ▲베스트 챌린지상: 오종혁, 안정환 ▲베스트 커플상: 이휘재, 장윤정 ▲베스트 스태프상: ‘정글의 법칙’ ▲아나운서상: 김민지 아나운서 ▲방송작가상 교양다큐부문: 조정윤(’짝’) ▲방송작가상 예능부문: 주기쁨(’정글의 법칙’) ▲방송작가상 라디오부문: 강의모(’최백호의 낭만시대’) ▲라디오 DJ상: 정선희(’정선희의 오늘 같은 밤’), 노사연, 이성미(’노사연 이성미쇼’) ▲베스트 팀워크상: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베스트 패밀리상: ‘자기야 - 백년손님’ ▲사회공헌상: ‘심장이 뛴다’ ▲프로듀서상: 컬투 (라디오 부문), 강호동(TV 부문) 사진 = ‘SBS 연예대상’ 캡처(SBS 연예대상, 김병만 대상)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SBS 연예대상 개리, 송지효 향해 “갖고 싶다 송지효”

    SBS 연예대상 개리, 송지효 향해 “갖고 싶다 송지효”

    리쌍 개리가 배우 송지효를 향해 사심 발언을 한 것이 화제가 되고 있다.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 타워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연예대상에서는 SBS 드라마 ‘상속자들’을 패러디한 ‘예능 상속자’가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는 SBS ‘런닝맨’에서 월요커플로 시청자에게 사랑받고 있는 송지효와 강개리가 ‘로맨스 상속자’로 선정돼 눈길을 끌었다. MC 신동엽이 개리에게 “송지효에게 하고 싶은 말 있으면 하라”고 하자 개리는 “갖고 싶다 송지효”라고 말해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에 송지효는 “고맙습니다. 강개리씨”라며 웃었다. 이날 런닝맨의 개리와 송지효는 ‘베스트 커플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SBS 연예대상 베스트 커플상은 도전1000곡의 MC 장윤정과 이휘재가 받았다. 송지효는 이날 SBS 연예대상에서 여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지효 꿀잠, 7m 고공에서 폭풍 수면 ‘침대에서 자듯..’ 경악

    송지효 꿀잠, 7m 고공에서 폭풍 수면 ‘침대에서 자듯..’ 경악

    ‘송지효 꿀잠’ 배우 송지효가 방송 중 꿀잠을 잤다. 2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멤버들이 ‘인간 젠가’에 도전한 가운데 송지효가 젠가 위에서 꿀잠을 자 눈길을 끌었다. 런닝맨 멤버들과 제작진의 대결로 펼쳐진 가운데 런닝맨 팀 내에서 가장 몸무게가 가벼운 송지효가 7m 젠가 블록 꼭대기에 올라갔다. 멤버들은 하나씩 젠가 블록을 제거하며 게임에서 승리하기 위해 애썼다. 한 사람당 4개씩 6명이서 총 24개의 블록을 제거했음에도 7m 젠가는 무너지지 않고 모형을 유지했다. 이 과정에서 젠가 꼭대기에 있던 송지효가 꿀잠에 빠진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송지효는 마치 자신의 침대에서 잠을 자듯 7m 높이 젠가에서 꿀잠을 잤다. 네티즌들은 “송지효 꿀잠 대박이다”, “송지효 정말 피곤했나보다”, “여배우라면 겁에 질린 척 해야 하는 거 아닌가? 역시 송지효 내숭 없어”, “송지효 꿀잠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송지효 꿀잠) 연예팀 boh2@seoul.co.kr
  • 송지효, 거대 젠가 위에서 폭풍 수면

    송지효, 거대 젠가 위에서 폭풍 수면

    2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인간 젠가’에 도전했다. 런닝맨 멤버들과 제작진의 대결로 펼쳐진 가운데 런닝맨 팀 내에서 가장 몸무게가 가벼운 송지효가 7m 젠가 블록 꼭대기에 올라갔다. 멤버들은 하나씩 젠가 블록을 제거하며 게임에서 승리하기 위해 애썼다. 한 사람당 4개씩 6명이서 총 24개의 블록을 제거했음에도 7m 젠가는 무너지지 않고 모형을 유지했다. 이 과정에서 젠가 꼭대기에 있던 송지효가 잠에 빠진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송지효는 마치 자신의 침대에서 잠을 자듯 7m 높이 젠가에서 수면을 취했다. 네티즌들은 “송지효 정말 피곤했나보다”, “여배우라면 겁에 질린 척 해야 하는 거 아닌가? 역시 송지효 내숭 없어”, “송지효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연예팀 boh2@seoul.co.kr
  • ‘런닝맨’ 인간 젠가 게임, 송지효 7m 젠가 위에서..

    ‘런닝맨’ 인간 젠가 게임, 송지효 7m 젠가 위에서..

    2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멤버들이 ‘인간 젠가’에 도전했다. 런닝맨 멤버들과 제작진의 대결로 펼쳐진 가운데 런닝맨 팀 내에서 가장 몸무게가 가벼운 송지효가 7m 젠가 블록 꼭대기에 올라갔다. 멤버들은 하나씩 젠가 블록을 제거하며 게임에서 승리하기 위해 애썼다. 한 사람당 4개씩 6명이서 총 24개의 블록을 제거했음에도 7m 젠가는 무너지지 않고 모형을 유지했다. 이 과정에서 젠가 꼭대기에 있던 송지효가 단잠에 빠진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송지효는 마치 자신의 침대에서 잠을 자듯 7m 높이 젠가에서 수면을 취했다. 네티즌들은 “송지효 정말 피곤했나보다”, “여배우라면 겁에 질린 척 해야 하는 거 아닌가? 역시 송지효 내숭 없어”, “이게 바로 멍지의 매력”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연예팀 boh2@seoul.co.kr
  • SNS 글로벌 서울메이트, 박원순 시장과 오프라인 ‘정모’

    SNS 글로벌 서울메이트, 박원순 시장과 오프라인 ‘정모’

    “미시시피에서 막 왔는데 아름다운 광경을 지닌 서울은 제 솔메이트(soulmate)예요. 평생 서울을 사랑할 겁니다.” 23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동숭동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온라인 홍보대사인 글로벌 서울 메이트 마지막 모임에 참가한 미국인 밈지 래드너(27)는 이렇게 말하며 활짝 웃었다. 30개국 218명의 내외국인 가운데 11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들은 줄곧 들뜬 모습이었다. 타이완 타이중에서 온 아미리(29·여)는 “한국 여행이 정말 좋아 서울 메이트에 지원해 활동하고 있다”고 거들었다. 글로벌 서울 메이트는 온라인 홍보채널을 활용해 서울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 서울 매력 콘텐츠를 생산해 올리고 연 4회 나만의 서울 스타일 찾기, 서울의 맛집 찾기 등의 홍보 콘텐츠 미션을 수행한다. 메이트들은 낙산공원 낙산정, 이화벽화마을, 낙산성곽길, 동대문 역사문화공원 등을 둘러보며 장소별 스토리텔링을 해냈다. 각 장소에 대한 이야기를 SNS에 소개함으로써 고국의 친구들에게 서울을 알렸다. 미국인 알렉산더(27·로스앤젤레스)는 “오늘 일정 가운데 낙산공원 성곽을 따라 올랐던 게 가장 재미있었다”면서 “성곽을 오르는 데 마치 평소 즐겨 보는 무한도전과 런닝맨의 한 장면을 보는 것 같은 착각이 들었다”고 귀띔했다. 파키스탄 하사린에서 온 하산 아비드(29)는 “서울에선 인터넷이 엄청 빨라요. 서울 정말 사랑합니다”라며 즐거워했다. 뒤이어 종로구 홍지동 한 식당에서 열린 송년회에서는 박원순 시장과 현장을 돌지 못한 메이트 3명이 화상 채팅으로 서로 인사를 나눴다. 개그맨 김영철씨와 KBS ‘미녀들의 수다’에서 이름을 알린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 방송인 브로닌 멀렌이 사회를 맡았다. 인터넷 생중계엔 해외 거주 메이트들도 참여했다. 또 실시간 SNS 댓글 달기를 통해 세계인이 소통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박 시장은 “여러 나라에서 온 서울 메이트들이 각 나라의 좋은 정책을 소개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고 자평했다. 김정은 기자 kimj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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