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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지효, ‘런닝맨’ 촬영 중 “어머 언니” 알고 보니

    송지효, ‘런닝맨’ 촬영 중 “어머 언니” 알고 보니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송지효 친척 언니가 우연히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는 요리실력이 뛰어난 것으로 유명한 박수홍, 송경아, 레인보우 재경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2014년 새해 첫 식탁을 준비하기 위해 전국 각지로 흩어져 요리 재료를 공수해오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송지효는 특산품인 대게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고향인 포항으로 찾아가는 등의 열의를 보였다. 포항에서 우연히 자신의 친척 언니를 만난 송지효는 반갑게 인사하며 서로 안부를 물었다. 송지효 친척 언니는 송지효 못지않은 미모와 털털한 성격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 = SBS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강개리 송지효 새 짝꿍 이동욱 경계, 질투심 활활

    ‘런닝맨’ 강개리 송지효 새 짝꿍 이동욱 경계, 질투심 활활

    강개리가 송지효의 새 짝꿍을 궁금해 했다.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런닝맨 멤버들과 게스트 박수홍, 김경호, 송경아, 이동욱, 인피니트 김성규, 존박, 레인보우 김재경이 짝꿍을 이루어 2014년 새해 요리대전을 위해 경쟁했다. 송지효는 동갑내기 친구인 이동욱과 커플이 되었다. 송지효-이동욱 커플은 요리대전의 재료인 대게를 구하기 위해 송지효의 고향인 포항을 찾았다. 평소 송지효와 ‘월요커플’로 불리던 강개리는 이 날 레인보우 김재경과 짝꿍이 되었다. 강개리-김재경 커플은 요리대전을 위해 나주 종갓집 산적을 만들기로 했다. 송지효의 짝꿍을 궁금해 하던 강개리는 송지효와 전화연결을 했다. 그는 “새 짝꿍이 배우냐?”며 경계하는 모습을 보였다. 송지효의 새 짝꿍에게 “송지효가 뭘 좋아하고 싫어하는 지를 알려줘야 한다”는 강개리의 모습이 영화 ‘엽기적인 그녀’의 차태현과 오버랩되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송지효는 강개리에게 새 짝꿍이 “오빠만큼 나를 잘안다”며 냉담하게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캡처)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송지효, ‘런닝맨’ 촬영 중 친척 언니 우연히 만나

    송지효, ‘런닝맨’ 촬영 중 친척 언니 우연히 만나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송지효 친척 언니가 우연히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는 요리실력이 뛰어난 것으로 유명한 박수홍, 송경아, 레인보우 재경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2014년 새해 첫 식탁을 준비하기 위해 전국 각지로 흩어져 요리 재료를 공수해오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송지효는 특산품인 대게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고향인 포항으로 찾아가는 등의 열의를 보였다. 포항에서 우연히 자신의 친척 언니를 만난 송지효는 반갑게 인사하며 서로 안부를 물었다. 송지효 친척 언니는 송지효 못지않은 미모와 털털한 성격을 자랑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유재석 20년지기 짝꿍 박수홍 “불혹의 클러버” 폭로

    유재석이 20년지기 친구인 박수홍의 취미생활을 폭로했다.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런닝맨 멤버들과 게스트 박수홍, 김경호, 송경아, 이동욱, 인피니트 김성규, 존박, 레인보우 김재경이 2014년 새해 첫 주말 식탁을 꾸미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유재석은 자신의 짝꿍을 찾기위해 동분서주했다. 유재석이 찾던 짝꿍은 책상 밑에 숨어있던 박수홍이었다. 박수홍은 등장하자마자 20년지기 유재석과 투닥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유재석은 박수홍의 소개를 전부 대신해 박수홍의 할말을 없게 만들었다. 이에 박수홍은 “내가 리액션하러 나왔느냐”며 유재석에게 서운함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박수홍의 반응에도 굴하지 않고 유재석은 박수홍의 취미가 클러빙이라며 그의 취미를 폭로했다. 졸지에 “불혹의 클러버”가 된 박수홍은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개리 사심발언, “갖고 싶다 송지효” 두 사람 정말 수상한대?

    개리 사심발언, “갖고 싶다 송지효” 두 사람 정말 수상한대?

    개리 사심발언이 화제다. 개리는 지난 12월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13 SBS 연예대상’에서 송지효에게 사심발언을 해 시청자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SBS 드라마 ‘상속자들’을 패러디한 ‘예능상속자들’을 본 뒤 송지효에게 “갖고 싶다. 송지효”라고 말했다. 또한 지석진과 시상자로 나선 무대에서 “오늘이 월요일인데 송지효와 런닝맨 촬영을 하지 못하는 것이 아쉽다”며 “왜 내 옆에 지석진 씨가 있는지 모르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화답하듯 송지효는 최우수상 수상자로 무대로 나와 “앞으로 개리 씨와 더 사이좋게 잘 지내도록 하겠다”고 언급하며 개리를 흐뭇하게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SBS 연예대상’의 대상은 방송인 김병만이 차지했다. 사진 = SBS (개리 사심발언) 연예팀 chkim@seoul.co.kr
  • 개리 “갖고 싶다 송지효” 거침없는 고백.. 송지효 반응은?

    개리 “갖고 싶다 송지효” 거침없는 고백.. 송지효 반응은?

    ‘송지효 개리’ 힙합듀오 리쌍 멤버 개리가 배우 송지효에게 대한 사심을 드러냈다. 지난 30일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개최된 ‘2013 SBS 연예대상’에서는 SBS 인기 드라마 ‘상속자들’을 패러디한 ‘예능상속자들’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개리가 ‘로맨스 상속자’로 선정됐고 MC 신동엽은 영상이 끝난 후 개리에게 “송지효에게 하고 싶은 말 있으면 하라”고 부추겼다. 이에 개리는 “갖고 싶다 송지효”라고 돌직구 발언을 던졌다. 송지효는 쑥스러워하며 “고맙습니다. 강개리 씨”라고 답했다. 이어 개리는 지석진과 함께 남자 우수상 시상자로 나선 자리에서도 “송지효 씨와 베스트커플 상을 받지 못해 아쉽다. 내년에는 꼭 베스트커플 수상자가 되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날 송지효는 여자 최우수상을 받았다. 개리는 송지효가 받은 꽃다발더미를 대신 들고 송지효의 수상소감 내내 옆을 지켰다. 송지효는 “많이 배려해준 런닝맨 멤버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한 뒤 “개리 오빠랑도 더 사이좋게 지내겠다”고 개리에게 화답했다. 네티즌들은 “송지효 개리, 진심이야?”, “송지효 다른 남자친구 있는 것 아는 데도 헷갈리네”, “송지효 개리, 진짜 잘 됐으면 좋겠다”, “송지효 개리, 외모의 격차에도 불구하고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지효 개리는 ‘런닝맨’에서 달달한 러브 라인을 형성하며 ‘월요 커플’로 활약하고 있다. 사진 = SBS ‘연예대상’ 캡처(송지효 개리) 연예팀 boh2@seoul.co.kr
  • 유재석 빠빠빠, 객석에서 ‘점핑 점핑’ 살짝 어색한 이유는?

    유재석 빠빠빠, 객석에서 ‘점핑 점핑’ 살짝 어색한 이유는?

    유재석 빠빠빠 춤이 화제다. 국민MC 유재석이 지난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2013 SBS 연예대상’ 시상식 2부에서 크레용팝의 직렬5기통춤을 선보여 화제다. 이날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 출연중인 아이들과 크레용팝이 합동 무대를 선사했다. 크레용팝과 ‘붕어빵’ 아이들이 ‘빠빠빠’ 포인트 안무인 ‘직렬 5기통’ 댄스를 추자, 객석에 앉아있던 유재석, 지석진, 하하, 김종국, 이광수 등 ‘런닝맨’ 팀은 춤을 따라추기 시작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유재석 빠빠빠 댄스에 네티즌은 “유재석 빠빠빠 빵 터졌다” “유재석 빠빠빠, 역시 국민MC는 뭘 해도 달라” “유재석 빠빠빠 댄스, 센스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유재석 빠빠빠) 연예팀 chkim@seoul.co.kr
  • SBS 연예대상 개리, 송지효 향해 “갖고 싶다 송지효”

    SBS 연예대상 개리, 송지효 향해 “갖고 싶다 송지효”

    리쌍 개리가 배우 송지효를 향해 사심 발언을 한 것이 화제가 되고 있다.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 타워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연예대상에서는 SBS 드라마 ‘상속자들’을 패러디한 ‘예능 상속자’가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는 SBS ‘런닝맨’에서 월요커플로 시청자에게 사랑받고 있는 송지효와 강개리가 ‘로맨스 상속자’로 선정돼 눈길을 끌었다. MC 신동엽이 개리에게 “송지효에게 하고 싶은 말 있으면 하라”고 하자 개리는 “갖고 싶다 송지효”라고 말해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에 송지효는 “고맙습니다. 강개리씨”라며 웃었다. 이날 런닝맨의 개리와 송지효는 ‘베스트 커플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SBS 연예대상 베스트 커플상은 도전1000곡의 MC 장윤정과 이휘재가 받았다. 송지효는 이날 SBS 연예대상에서 여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BS 연예대상’ 송지효 최우수상 “멤버들에 민폐 끼쳤다” 눈물

    ‘SBS 연예대상’ 송지효 최우수상 “멤버들에 민폐 끼쳤다” 눈물

    ’SBS 연예대상’ ’SBS 연예대상’에서 배우 송지효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30일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13 SBS 연예대상’에서 ‘런닝맨’에서 홍일점으로 활약 중인 송지효가 여자 최우수상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송지효는 이름이 호명되자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송지효는 “예상치 못했는데 감사하다. 여자로서 멤버들에게 민폐 끼칠 때가 많았는데 항상 배려해 준 멤버들에게 정말 고맙다”며 눈물을 흘렸다. 최우수상 남자 부문은 ‘힐링캠프’ 이경규에게 돌아갔다. 사진 = SBS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유재석, 빠빠빠에 터진 ‘댄스머신 본능’ 연예대상 초토화

    유재석, 빠빠빠에 터진 ‘댄스머신 본능’ 연예대상 초토화

    ‘유재석 빠빠빠’ 유재석이 ‘빠빠빠’ 댄스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2013 SBS 연예대상’에서 유재석이 댄스본능을 감추지 못하고 ‘빠빠빠’의 직렬5기통 댄스를 선보였다. 이날 ‘연예대상 2부’에서 크레용팝은 ‘스타주니어쇼-붕어빵’에 출연하고 있는 아이들과 함께 ‘빠빠빠’ 무대를 마련했다. 크레용팝이 ‘빠빠빠’의 포인트 안무인 ‘직렬5기통’ 댄스를 추자 객석에 앉아있던 유재석이 ‘점핑’을 하며 몸을 들썩였다. 이에 유재석과 함께 있던 ‘런닝맨’ 팀 지석진, 하하, 김종국, 이광수도 ‘빠빠빠’ 춤에 동참하며 공연을 즐겼다. 크레용팝에 이어 ‘붕어빵’에 출연 중인 아이들이 등장하자 ‘붕어빵’의 MC인 이경규마저 ‘빠빠빠’ 춤에 동참했다. 강호동, 박준규, 광희도 ‘빠빠빠’ 댄스에 합류하며 흥겨운 춤판이 벌어졌다. 네티즌들은 “유재석 빠빠빠 역시 댄스머신 본능”, “유재석 빠빠빠 빵 터졌다”, “연기대상이었다면 다들 근엄하게 앉아있었을 텐데 역시 유재석이다”, “유재석 빠빠빠 나도 직렬5기통 댄스 함께 출 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대상 후보였던 유재석은 무관에 그쳐 아쉬움을 자아냈다. 대상은 ‘정글의 법칙’ 김병만에게 돌아갔다. 사진 = SBS(유재석 빠빠빠) 연예팀 boh2@seoul.co.kr
  • ‘SBS 연예대상’ 김병만, 맨몸으로 일군 대상 ‘폭풍 오열’

    ‘SBS 연예대상’ 김병만, 맨몸으로 일군 대상 ‘폭풍 오열’

    ‘SBS 연예대상’에서 개그맨 김병만(38)이 데뷔 11년 만에 첫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30일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13 SBS 연예대상’에서는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을 이끌어 온 ‘병만족장’ 김병만이 대상을 수상했다. 앞서 2011, 2012년에도 대상 후보에 올랐으나 번번이 고배를 마신 김병만은 세 번째 도전 만에 생애 첫 대상을 거머쥐었다. 후보에 함께 오른 이경규, 유재석을 제치고 대상을 차지한 김병만은 무대에 올라 동료들의 축하 꽃다발과 포옹을 받으며 오열을 시작했다. 김병만은 “이경규 선배 고맙습니다. 강호동 선배 고맙습니다. 유재석 선배 고맙습니다”라며 입을 뗐다. 이어 “대상은 너무 큰 상이다. 선배님들은 정말 훌륭한 만능 엔터테이너인데 저는 부족한 게 많은 사람이다. 그런데 SBS가 내가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셨다. 스카이 다이빙, 바다에 들어가는 것, 이것들이 제가 할 수 있는 것들이었고 최선을 다했다”고 겸손한 수상소감을 전했다. 김병만은 “내년부터 더 달리겠다. 그리고 기회가 주어지는 한 더 많은 작품을 하겠다. 그런 의미로 내년에 소림사 간다”고 포부를 전했다. 김병만의 대상 수상에 동료 연예인들은 기립박수를 치며 축하했다. 다음은 ‘SBS 연예대상’ 부문별 수상자(작). ▲대상: 김병만 ▲최우수상: 이경규, 송지효 ▲우수상: 김종국, 하하, 성유리 ▲최우수 프로그램상: ‘런닝맨’ ▲우수 프로그램상: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버라이어티 부문),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토크쇼 부문) ▲코미디부문 우수상: 안시우, 남호연 ▲코미디부문 최우수 코너상: ‘종규삼촌’,’정 때문에’ ▲신인상: 수영(MC 부문), 김정환(코미디 부문), 함익병(버라이어티 부문) ▲최고 인기상: 유재석, 지석진, 송지효, 개리, 하하, 김종국, 이광수(’런닝맨’) ▲인기상: 김성수, 조여정 ▲베스트 엔터테이너상: 박준규, 황광희, 김종민 ▲베스트 챌린지상: 오종혁, 안정환 ▲베스트 커플상: 이휘재, 장윤정 ▲베스트 스태프상: ‘정글의 법칙’ ▲아나운서상: 김민지 아나운서 ▲방송작가상 교양다큐부문: 조정윤(’짝’) ▲방송작가상 예능부문: 주기쁨(’정글의 법칙’) ▲방송작가상 라디오부문: 강의모(’최백호의 낭만시대’) ▲라디오 DJ상: 정선희(’정선희의 오늘 같은 밤’), 노사연, 이성미(’노사연 이성미쇼’) ▲베스트 팀워크상: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베스트 패밀리상: ‘자기야 - 백년손님’ ▲사회공헌상: ‘심장이 뛴다’ ▲프로듀서상: 컬투 (라디오 부문), 강호동(TV 부문) 사진 = ‘SBS 연예대상’ 캡처(SBS 연예대상, 김병만 대상)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송지효 꿀잠, 7m 고공에서 폭풍 수면 ‘침대에서 자듯..’ 경악

    송지효 꿀잠, 7m 고공에서 폭풍 수면 ‘침대에서 자듯..’ 경악

    ‘송지효 꿀잠’ 배우 송지효가 방송 중 꿀잠을 잤다. 2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멤버들이 ‘인간 젠가’에 도전한 가운데 송지효가 젠가 위에서 꿀잠을 자 눈길을 끌었다. 런닝맨 멤버들과 제작진의 대결로 펼쳐진 가운데 런닝맨 팀 내에서 가장 몸무게가 가벼운 송지효가 7m 젠가 블록 꼭대기에 올라갔다. 멤버들은 하나씩 젠가 블록을 제거하며 게임에서 승리하기 위해 애썼다. 한 사람당 4개씩 6명이서 총 24개의 블록을 제거했음에도 7m 젠가는 무너지지 않고 모형을 유지했다. 이 과정에서 젠가 꼭대기에 있던 송지효가 꿀잠에 빠진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송지효는 마치 자신의 침대에서 잠을 자듯 7m 높이 젠가에서 꿀잠을 잤다. 네티즌들은 “송지효 꿀잠 대박이다”, “송지효 정말 피곤했나보다”, “여배우라면 겁에 질린 척 해야 하는 거 아닌가? 역시 송지효 내숭 없어”, “송지효 꿀잠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송지효 꿀잠) 연예팀 boh2@seoul.co.kr
  • ‘런닝맨’ 인간 젠가 게임, 송지효 7m 젠가 위에서..

    ‘런닝맨’ 인간 젠가 게임, 송지효 7m 젠가 위에서..

    2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멤버들이 ‘인간 젠가’에 도전했다. 런닝맨 멤버들과 제작진의 대결로 펼쳐진 가운데 런닝맨 팀 내에서 가장 몸무게가 가벼운 송지효가 7m 젠가 블록 꼭대기에 올라갔다. 멤버들은 하나씩 젠가 블록을 제거하며 게임에서 승리하기 위해 애썼다. 한 사람당 4개씩 6명이서 총 24개의 블록을 제거했음에도 7m 젠가는 무너지지 않고 모형을 유지했다. 이 과정에서 젠가 꼭대기에 있던 송지효가 단잠에 빠진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송지효는 마치 자신의 침대에서 잠을 자듯 7m 높이 젠가에서 수면을 취했다. 네티즌들은 “송지효 정말 피곤했나보다”, “여배우라면 겁에 질린 척 해야 하는 거 아닌가? 역시 송지효 내숭 없어”, “이게 바로 멍지의 매력”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연예팀 boh2@seoul.co.kr
  • 송지효, 거대 젠가 위에서 폭풍 수면

    송지효, 거대 젠가 위에서 폭풍 수면

    2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인간 젠가’에 도전했다. 런닝맨 멤버들과 제작진의 대결로 펼쳐진 가운데 런닝맨 팀 내에서 가장 몸무게가 가벼운 송지효가 7m 젠가 블록 꼭대기에 올라갔다. 멤버들은 하나씩 젠가 블록을 제거하며 게임에서 승리하기 위해 애썼다. 한 사람당 4개씩 6명이서 총 24개의 블록을 제거했음에도 7m 젠가는 무너지지 않고 모형을 유지했다. 이 과정에서 젠가 꼭대기에 있던 송지효가 잠에 빠진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송지효는 마치 자신의 침대에서 잠을 자듯 7m 높이 젠가에서 수면을 취했다. 네티즌들은 “송지효 정말 피곤했나보다”, “여배우라면 겁에 질린 척 해야 하는 거 아닌가? 역시 송지효 내숭 없어”, “송지효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연예팀 boh2@seoul.co.kr
  • SNS 글로벌 서울메이트, 박원순 시장과 오프라인 ‘정모’

    SNS 글로벌 서울메이트, 박원순 시장과 오프라인 ‘정모’

    “미시시피에서 막 왔는데 아름다운 광경을 지닌 서울은 제 솔메이트(soulmate)예요. 평생 서울을 사랑할 겁니다.” 23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동숭동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온라인 홍보대사인 글로벌 서울 메이트 마지막 모임에 참가한 미국인 밈지 래드너(27)는 이렇게 말하며 활짝 웃었다. 30개국 218명의 내외국인 가운데 11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들은 줄곧 들뜬 모습이었다. 타이완 타이중에서 온 아미리(29·여)는 “한국 여행이 정말 좋아 서울 메이트에 지원해 활동하고 있다”고 거들었다. 글로벌 서울 메이트는 온라인 홍보채널을 활용해 서울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 서울 매력 콘텐츠를 생산해 올리고 연 4회 나만의 서울 스타일 찾기, 서울의 맛집 찾기 등의 홍보 콘텐츠 미션을 수행한다. 메이트들은 낙산공원 낙산정, 이화벽화마을, 낙산성곽길, 동대문 역사문화공원 등을 둘러보며 장소별 스토리텔링을 해냈다. 각 장소에 대한 이야기를 SNS에 소개함으로써 고국의 친구들에게 서울을 알렸다. 미국인 알렉산더(27·로스앤젤레스)는 “오늘 일정 가운데 낙산공원 성곽을 따라 올랐던 게 가장 재미있었다”면서 “성곽을 오르는 데 마치 평소 즐겨 보는 무한도전과 런닝맨의 한 장면을 보는 것 같은 착각이 들었다”고 귀띔했다. 파키스탄 하사린에서 온 하산 아비드(29)는 “서울에선 인터넷이 엄청 빨라요. 서울 정말 사랑합니다”라며 즐거워했다. 뒤이어 종로구 홍지동 한 식당에서 열린 송년회에서는 박원순 시장과 현장을 돌지 못한 메이트 3명이 화상 채팅으로 서로 인사를 나눴다. 개그맨 김영철씨와 KBS ‘미녀들의 수다’에서 이름을 알린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 방송인 브로닌 멀렌이 사회를 맡았다. 인터넷 생중계엔 해외 거주 메이트들도 참여했다. 또 실시간 SNS 댓글 달기를 통해 세계인이 소통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박 시장은 “여러 나라에서 온 서울 메이트들이 각 나라의 좋은 정책을 소개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고 자평했다. 김정은 기자 kimje@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대한민국 힐링 프로젝트 화풀이(EBS 일요일 밤 8시 25분) 좋은 대학을 나오고 스펙을 쌓는 것으로 청춘을 보내는 대한민국의 20대. 모두 좋은 직장을 얻고자 하지만 현실의 벽은 높기만 하다. 거듭하는 실패와 취업 스트레스로 대한민국 청년들은 사회에서 자기 자리를 잡지 못한 채 방황하고 있다. 한편 자신은 실패자라며 소리치고 화를 내는 20대 남자를 만나 본다. ■고향극장(KBS1 토요일 밤 7시 10분) 충남 태안의 한 마을에 유난히 분주해 보이는 두 사람이 있다. 모임 좋아하는 남편 조유상씨와 밖으로만 도는 남편 때문에 ‘일복 터져, 복장 터져’를 외치는 아내 안순자씨다. 하지만 이들 부부가 바쁜 이유는 서로 다른 꿈을 꾸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들에게 어떤 사연이 있는 걸까. ■황금무지개(MBC 토요일 밤 9시 55분) 출소한 한주(김상중)는 집으로 돌아와 가족들과 함께 횟집 운영에 나선다. 하지만 백원(유이)이 경찰이 됐다는 것에 안타까움을 표시한다. 한편 박웅(이원발)은 진기(조민기)에게 1년 안에 황금수산을 내놓으라고 최후통첩을 한다. 진기는 영혜(도지원)를 찾아가 하빈(차예련)의 존재를 공개하라고 다그친다. ■희망풍경(EBS 토요일 오전 6시 30분) 다운증후군 소녀 임세빈은 지금까지 8번의 수술을 이겨 낸 강한 아이다. 지적장애 1급인 세빈이의 꿈은 풍물 선생님이다. 누군가는 무모하다고 하겠지만, 그렇지만도 않다. 이미 발달장애아동 풍물놀이 팀 ‘신나는 풍물단’에서 활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전기현의 씨네뮤직(OBS 토요일 밤 9시 15분) SF 사이언스 픽션 장르의 영화가 불꽃 튀는 경쟁 속에 제작돼 스크린을 점령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앤드루 니콜 감독의 ‘가타카’(1997), 알렉스 프로야스 감독의 ‘다크 시티’(1998) 등을 소개하고 영화음악과 함께하는 스크린 속 추억 여행을 떠나 본다. ■강연 100℃(KBS1 일요일 밤 8시) 73세 현역 세탁 기술자 조수웅씨. 1930년대 무성영화 시절에 그는 다섯 살 때부터 꼬마 변사로 활동했다. 그러나 무성영화가 사라지면서 변사로 돈을 벌 수 없었던 그는 약장수를 따라다닌다. 하지만 20대 후반에 약장수를 따라다니면서 돈을 모으기가 쉽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데…. ■런닝맨(SBS 일요일 오후 6시 10분) 연말 특집으로 2013년을 빛낸 자칭 대세남들이 찾아왔다. 10대부터 50대까지인 이들 대세남 중 1000명의 여심을 사로잡은 인기남은 누구일까. 인기남이 되기 위한 조건인 튼튼한 체력, 여심을 꿰뚫는 지력, 묘한 매력 등 대세남들의 적나라한 인기 순위가 발표된다.
  • 주말 하이라이트

    주말 하이라이트

    정체불명의 숫자 수수께끼를 풀어라 ■런닝맨(SBS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모든 비밀은 숫자로 예고된다.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정체불명의 숫자들. 그들 앞에 놓인 수수께끼는 점점 미궁 속으로 빠져간다. 하지만 이미 카운트다운은 시작됐다.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도심 속에서 헤매는 처절한 몸부림과 전투, 그리고 예기치 못한 새로운 사랑과 대반전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한 그릇 공양에서 나를 찾다(KBS1 토요일 오후 3시) 강원도 오대산의 천년 고찰 월정사. 저마다 사연을 안고 남녀 쉰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다양한 연령대의 이들은 올해로 10년째를 맞이한 월정사 ‘단기출가학교’에서 한 달간 행자의 삶을 자처한다. ■추적 60분(KBS2 토요일 밤 10시 25분) ‘방사능 공포의 진실 1편 현지르포, 도쿄에서 홋카이도까지’를 방송한다. 취재진은 도쿄의 국회의사당 앞에서 500여 명이 모인 대규모 시위 현장을 목격한다. 아베 총리를 비난하는 팻말과 구호로 가득한 현장은 그야말로 정부에 대한 불신으로 가득하다. 후쿠시마 인근 폐허를 심층 취재했다. ■희망풍경(EBS 토요일 오전 6시 30분) 음악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는 프로 뮤지션 이기현씨는 시각장애 1급을 가진 장애인이다. 소리에만 의존해 작업하는 기현씨. 이미 음악계에선 뛰어난 실력가로 소문이 자자하다. 그런 그의 열렬한 팬인 어머니 이서실씨는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아들의 재능을 물질적으로 지원해주지 못 한게 늘 미안하다. ■특집 창업 서바이벌-탄생, 창업의 신(OBS 토요일 밤 8시 15분) 본선에 진출한 예비 창업자들의 경영능력과 위기관리 능력 테스트를 통해 최종 우승자가 선정된다. 분야별 스타 출신 창업자 10명이 특별 출연해 성공적인 창업비법과 노하우를 설명한다. ■한국 한국인(KBS1 일요일 오전 7시 10분) 김민환 교수는 개화기부터 현재까지 한국 언론의 역사를 집대성한 한국의 대표 언론학자다. 본인 스스로 ‘언론학에 갇혀 산 사람’이라 말할 정도로 그는 외길 인생을 달려왔다. 정년퇴직 이후 완도군 보길도에서 소설가로서의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 김민환 교수의 특별한 여정을 따라가 본다. ■황금무지개(MBC 일요일 밤 9시 55분) 영혜는 점점 조여오는 빚 독촉에 시달리다 아이들에게 금괴의 행방에 대해 묻는다. 백원은 갑작스러운 영혜의 행동에 의심을 품던 중 그녀가 금괴밀수 사건에 연관되어 있었다는 사실을 접하고 경악한다. 한편 재판을 받게 된 한주는 모든 죄를 순순히 인정한다.
  • ‘막장’이라도 괜찮아?…논란의 드라마들 ‘선호도’ 상위권

    ‘막장’이라도 괜찮아?…논란의 드라마들 ‘선호도’ 상위권

    황당한 전개와 대사로 ‘막장 논란’의 중심에 선 MBC 드라마 ‘오로라공주’가 한국갤럽이 이달 조사한 ‘한국인이 좋아하는 TV프로그램’ 2위에 올라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외에도 KBS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 등 논란이 많은 드라마들도 10위권 안에 포진했다. 화제를 몰고 있는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는 비(非)지상파 프로그램 중에는 올해 최고 순위인 3위에 올랐다. 한국갤럽이 26일 발표한 따르면 지난 18~21일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124명을 대상으로 한 ‘한국인이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조사에서 1위는 10.3%의 지지를 받은 MBC ‘무한도전’이 뽑혔다.‘무한도전’은 올해 2월을 제외하고 열 달 동안 1위를 지켰다. 이어 ‘오로라공주’가 5.8%의 선호도로 지난달(8위)보다 2.7%포인트 올라 2위로 뛰어올랐다. ‘오로라공주’는 특히 60대 이상,가정주부에게 높은 지지를 받았다. ‘응답하라 1994’는 5.7%로 ‘오로라공주’에 근소한 차이로 3위를 차지했다. ‘응답하라 1994’는 20~30대 여성, 화이트칼라 계층에서 큰 호응을 얻으며 방송 시작 한 달 만에 올해 비지상파 프로그램 중 최고 순위에 올랐다.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의 인기코너 ‘아빠! 어디가?’와 ‘진짜 사나이’는 나란히 4위, 5위에 올랐다. 두 프로그램은 지난달에 비해서는 각각 한 계단,세 계단씩 떨어졌다. ‘오로라 공주’와 함께 ‘막장 논란’에 휘말린 ‘왕가네 식구들’은 6위로 지난달보다 한 계단 올랐고,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은 일곱 계단 뛰어올라 7위로 진입했다. ‘역사 왜곡’ 논란 속에 방송 중인 ‘기황후’도 8위로 10위권에 진입했다.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은 다섯 계단 떨어진 9위, SBS ‘못난이 주의보’는 두 계단 오른 10위를 차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런닝맨’ 수지·류현진 쌀쌀한 날씨에도 끄떡 없는 스타일링 ‘관심’

    ‘런닝맨’ 수지·류현진 쌀쌀한 날씨에도 끄떡 없는 스타일링 ‘관심’

    ‘런닝맨’ 류현진 특집 2부가 방송 되자마자 멤버들의 일거수일투족 모두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11월 17일 방송된 SBS 주말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는 지난 주 방송에 이어 류현진 특집 2부로 미쓰에이 수지가 참여해 방송을 빛나게 만들었다. 방송 전부터 수지와 류현진이 참여할 것으로 알려져 많은 화제를 모은 ‘런닝맨’ 류현진 특집 2부는 시청자들의 기대만큼이나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과 완전 대세녀 수지의 활약으로 방송을 보는 내내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으며, 특히 류현진은 수지에게 모자를 선물하는 등 핑크빛 기류를 형성해 보는 이들마저 두근두근 거리게 만들었다. 이 뿐만 아니라 류현진과 수지를 비롯한 그들의 일거수일투족은 물론, 멤버들이 갖춰 입은 팀복까지도 많은 이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날 류현진과 수지, 그리고 ‘런닝맨’ 멤버들은 팀의 구분을 확실하게 해 줄 통통 튀는 레드, 블루, 옐로우 컬러의 스웻셔츠와 패딩 조끼를 맞춰 입고 등장했다. 패딩 조끼의 경우 어떤 의상에 매치해도 스타일리시하게 연출 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보통 이너와의 컬러를 다르게 하여 입는 경우가 많은데, ‘런닝맨’ 속 수지와 류현진 등 몇몇 멤버들은 같은 컬러로 통일해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물감이 영어로 뭐야” 준수 질문에 당황한 이종혁 표정이

    “물감이 영어로 뭐야” 준수 질문에 당황한 이종혁 표정이

    MBC ‘일밤- 아빠 어디가’에서는 준수의 “물감이 영어로 뭐야” 라는 질문에 이종혁이 당황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17일 방송된 MBC ‘일밤- 아빠 어디가’에서는 뉴질랜드 여행을 앞두고 다섯 아빠와 자녀들이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종혁은 영어 걱정 뿐이었다. “난 미국도 경유해서 가봤지, 이처럼 멀리 가본적이 없다. 난 촌놈”이라며 걱정을 드러냈다. 이종혁은 아들 준수와 함께 막간 영어 공부를 했다. 준수는 한글과 영어 단어를 묶은 노래를 열창했다. 연상 암기법까지 선보이는 준수에 종혁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준수는 이종혁에게 “물감이 영어로 뭐냐”고 질문했고 이에 이종혁은 당황하며 제작진에게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종혁은 또 “큰일이다. (뉴질랜드 여행을 통해) 우리 아빠들의 영어 실력을 적나라하게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주었다. 이날 이종혁은 말썽꾸러기 형제 준수와 탁수를 데리고 해외 여행을 가는 것에 대해 부담을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이에 “물감이 영어로 뭐야? 나도 몰랐네.”, “물감, 어려운 단어였어.”, “런닝맨, 진짜사나이, 1박2일을 다 제치고 ‘물감 영어’가 실시간 검색어 1위라니 준수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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