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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민아 개리, 런닝맨 커플게임서 얼굴 밀착 ‘입술 닿았나?’ 송지효 표정이..

    신민아 개리, 런닝맨 커플게임서 얼굴 밀착 ‘입술 닿았나?’ 송지효 표정이..

    ‘런닝맨 신민아’ 배우 신민아와 ‘런닝맨’ 멤버 개리가 게임을 하며 아찔한 장면을 연출했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의 신민아와 조정석이 게스트로 출연해 ‘연애 다음 결혼’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런닝맨’에서 신민아는 개리와, 조정석은 송지효와 커플을 이뤄 막대과자게임 방식의 면발 게임을 했다. 신민아는 적극적인 태도로 면발을 삼켰고, 개리와 입술이 닿을 정도로 가까이 다가섰다. 반면 긴장한 조정석은 송지효와 얼굴이 가까워지자 땀범벅이 된 상태로 부끄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게임이 끝난 후 조정석은 신민아에게 “왜 그렇게 잘하느냐”고 질투심을 드러냈다. 이에 신민아는 “그냥 닿는다고 생각하고 짧게 해야 한다”며 쿨하게 대답했다. 이어 신민아는 “사심 있어서 그렇지 않느냐”고 지적해 조정석을 당황하게 했다. 이날 개리 신민아는 우승을 차지해 신민아와 당첨금, 커플링을 나눠가졌다. 네티즌들은 “런닝맨 신민아 나와서 눈이 호강했다”, “런닝맨 조정석 신민아, 귀여운 커플”, “런닝맨 신민아, 쿨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런닝맨’ 캡처(런닝맨 신민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민아, 개리와 치아 닿을 듯 과감한 게임 ‘아찔 상황’

    신민아, 개리와 치아 닿을 듯 과감한 게임 ‘아찔 상황’

    5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의 신민아와 조정석이 게스트로 출연해 ‘연애 다음 결혼’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런닝맨’에서 신민아는 개리와, 조정석은 송지효와 커플을 이뤄 막대과자게임 방식의 면발 게임을 했다. 신민아는 적극적인 태도로 면발을 삼켰고, 개리와 입술이 닿을 정도로 가까이 다가섰다. 반면 긴장한 조정석은 송지효와 얼굴이 가까워지자 땀범벅이 된 상태로 부끄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게임이 끝난 후 조정석은 신민아에게 “왜 그렇게 잘하느냐”고 질투심을 드러냈다. 이에 신민아는 “그냥 닿는다고 생각하고 짧게 해야 한다”며 쿨하게 대답했다. 이어 신민아는 “사심 있어서 그렇지 않느냐”고 지적해 조정석을 당황하게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신민아, 룰라 노래에 춤까지 첫 예능 ‘여신미모’

    런닝맨 신민아, 룰라 노래에 춤까지 첫 예능 ‘여신미모’

    배우 신민아와 조정석이 현란한 춤과 노래로 ‘런닝맨’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5일 방송된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의 신민아와 조정석이 게스트로 출연, ‘연애 다음 결혼 레이스’로 ‘런닝맨’ 멤버들과 치열한 접전을 벌였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함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두 사람은 의외의 모습으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신민아와 조정석은 수준급 춤과 노래 실력을 공개, 보는 이들을 사로잡았다. ‘런닝맨’ 멤버들은 “신민아와 조정석의 재발견”이라며 열렬한 환호를 보냈다. 신민아와 조정석은 ‘듀엣 무대’를 통해 탁월한 춤 실력을 발휘, ‘런닝맨’들은 물론 현장에 있던 남, 녀 스태프들의 마음까지 훔치기도 했다. 신민아가 그룹 룰라의 ‘3!4!’를 선곡하자, 조정석이 적극적으로 지원사격에 나섰고 조정석은 예사롭지 않은 춤 실력으로 여자 스텝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신민아는 룰라의 섹시 버전 댄스를 ‘귀요미 버전 댄스’로 재탄생시키며 모든 스태프의 마음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런닝맨 신민아 진짜 여신이더라” “런닝맨 신민아 조정석과 잘 어울려” “런닝맨 신민아 적극적이어서 의외였다” “런닝맨 신민아 예능에서 매력 터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런닝맨 신민아, 개리와 ‘아찔’ 커플게임

    런닝맨 신민아, 개리와 ‘아찔’ 커플게임

    5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의 신민아와 조정석이 게스트로 출연해 ‘연애 다음 결혼’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런닝맨’에서 신민아는 개리와, 조정석은 송지효와 커플을 이뤄 막대과자게임 방식의 면발 게임을 했다. 신민아는 적극적인 태도로 면발을 삼켰고, 개리와 입술이 닿을 정도로 가까이 다가섰다. 반면 긴장한 조정석은 송지효와 얼굴이 가까워지자 땀범벅이 된 상태로 부끄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게임이 끝난 후 조정석은 신민아에게 “왜 그렇게 잘하느냐”고 질투심을 드러냈다. 이에 신민아는 “그냥 닿는다고 생각하고 짧게 해야 한다”며 쿨하게 대답했다. 이어 신민아는 “사심 있어서 그렇지 않느냐”고 지적해 조정석을 당황하게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리 신민아, ‘아찔’ 커플 게임에 송지효 ‘심기 불편?’

    개리 신민아, ‘아찔’ 커플 게임에 송지효 ‘심기 불편?’

    5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의 신민아와 조정석이 게스트로 출연해 ‘연애 다음 결혼’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런닝맨’에서 신민아는 개리와, 조정석은 송지효와 커플을 이뤄 막대과자게임 방식의 면발 게임을 했다. 신민아는 적극적인 태도로 면발을 삼켰고, 개리와 입술이 닿을 정도로 가까이 다가섰다. 반면 긴장한 조정석은 송지효와 얼굴이 가까워지자 땀범벅이 된 상태로 부끄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게임이 끝난 후 조정석은 신민아에게 “왜 그렇게 잘하느냐”고 질투심을 드러냈다. 이에 신민아는 “그냥 닿는다고 생각하고 짧게 해야 한다”며 쿨하게 대답했다. 이어 신민아는 “사심 있어서 그렇지 않느냐”고 지적해 조정석을 당황하게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 빌리진 무대에 심사위원 평가는?

    비, 빌리진 무대에 심사위원 평가는?

    가수 비와 크리스탈이 빌리진 무대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28일 방송된 SBS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SBS드라마 ‘내그녀’ 팀이 출연했다. 이날 비는 크리스탈과 함께 멋진 무대를 연출했다. 크리스탈과 비는 찰떡궁합 호흡을 과시하며 달달한 커플댄스를 선보였다. 이에 심사위원으로 나선 하하는 “한 시간 동안 준비한 게 믿겨지지 않는다”고 칭찬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 크리스탈, “오빠 못 믿니” 환상적인 커플댄스에 상황극까지? ‘달달해~’

    비 크리스탈, “오빠 못 믿니” 환상적인 커플댄스에 상황극까지? ‘달달해~’

    ‘비 크리스탈’ 가수 비와 걸그룹 에프엑스 크리스탈이 선보인 ‘빌리진’무대가 화제다. 28일 방송된 SBS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가수 비, 크리스탈, 알렉스 등 SBS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팀이 출연했다. 이날 ‘내그녀’ 팀은 런닝맨 멤버들과 치열한 오디션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비는 유재석, 크리스탈, 김기방 등과 함께 마지막 미션 무대에서 마이클잭슨의 ‘빌리진’을 개사해 완벽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1시간이라는 촉박한 시간에도 비는 무대 준비부터 가사내용까지 완벽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빌리진’의 가사를 ‘빌려줘’로 개사해 “빌려줘~ 네 마음을 무담보로 무이자로 말야. 너 오빠 못 믿니”라는 가사로 완성시켜 듣는 이들을 모두 폭소케 했다. 무대가 시작하자, 비는 크리스탈과 달콤한 커플댄스부터 실감나는 상황극까지 완벽한 호흡을 보이며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비와 크리스탈의 멋진 무대에 심사위원으로 나선 하하는 “한 시간 동안 준비한 게 믿겨지지 않는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비 크리스탈의 멋진 무대에 네티즌들은 “비 크리스탈, 어제 무대 레전드급”, “비 크리스탈, 드라마도 기대된다”, “비 크리스탈, 가사 개사한 거 완전 웃겼어요”, “비 크리스탈, 드라마에서도 호흡좋더니 예능에서도 호흡 짱”, “비 크리스탈, 오랜만에 빵빵 터졌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비 크리스탈’) 연예팀 mingk@seoul.co.kr
  • 비, 런닝맨서 마이클잭슨 완벽빙의 무대 선보여..

    비, 런닝맨서 마이클잭슨 완벽빙의 무대 선보여..

    28일 방송된 SBS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는 SBS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팀이 출연했다. 이날 비는 유재석, 크리스탈, 김기방 등과 함께 마이클잭슨의 ‘빌리진’을 살짝 다르게 바꿔 무대를꾸몄다. 비는 크리스탈과 앙증맞은 커플댄스를 선보이는가 하면, 상황극까지 해 보는 이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 ‘런닝맨’서 완벽한 퍼포먼스에 하하 반응은?

    비, ‘런닝맨’서 완벽한 퍼포먼스에 하하 반응은?

    가수 겸 연기자 비가 런닝맨에 출연해 완벽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날 비는 미션무대에서 마이클잭슨의 ‘빌리진’을 개사했다. 비는 크리스탈과 앙증맞은 커플댄스를 선보여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멋진 무대에 심사위원 하하는 “한 시간 동안 준비한 게 믿겨지지 않는다”며 감탄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크리스탈, 런닝맨 출연에 화려한 무대 어땠나 보니..

    크리스탈, 런닝맨 출연에 화려한 무대 어땠나 보니..

    걸그룹 에프엑스 크리스탈이 가수 비와 예능프로그램에 출연, 멋진 무대를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SBS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비와 크리스탈이 출연해, 런닝맨 멤버들과 한판 대결을 펼쳤다. 이날 크리스탈은 미션 무대에서 비와 함께 마이클잭슨의 ‘빌리진’을 선보였다. 특히 ‘빌리진’의 가사를 ‘빌려줘’로 개사한 비와 크리스탈은 앙증맞은 커플 댄스를 선보이며 이목을 끌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런닝맨 유인영, 하하 “싸움짱 출신이다” 폭로..인상 쓰자 ‘살벌’

    런닝맨 유인영, 하하 “싸움짱 출신이다” 폭로..인상 쓰자 ‘살벌’

    ‘런닝맨 유인영’ 배우 유인영이 ‘런닝맨’에 출연해 화제다. 2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괜찮아 재벌이야’ 특집으로 유인영을 비롯해 배우 이유리, 최여진, 서우, 김민서 등 드라마에서 악녀 역할을 맛깔나게 소화했던 5명의 악녀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인영은 두 번째 대결 장소로 향하기 위해 파트너 하하와 전력 질주했다. 1등으로 도착한 유인영은 미션장소에 도착하는 것이 미션이 아니고 힌트 또한 주어지지 않자 “왜 아닌거냐? 진짜 억울하다. 1등 했어요”라며 제작진에게 거세게 항의했다. 이 모습을 본 하하는 다른 커플이 도착하자 “유인영은 얼짱 출신이 아니고 싸움짱 출신이래요”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런닝맨 유인영 귀여웠다”, “런닝맨 유인영, 인상 쓰니 정말 싸움짱 같더라”, “런닝맨 유인영, 승부욕 장난 아니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런닝맨 유인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짜 사나이 시청률 라미란 당직사관 활약 ‘20%’ 日예능 1위

    진짜 사나이 시청률 라미란 당직사관 활약 ‘20%’ 日예능 1위

    진짜 사나이 시청률 라미란 당직사관 활약 ‘20% 육박’ 진짜 사나이 시청률, 라미란 당직사관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이 시청률 20%에 육박했다. 14일 방송된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은 19.8%(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을 기록, 일요일 예능프로그램 중 1위를 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 ‘1박2일’은 14.4%를 기록했고, SBS ‘런닝맨’은 인천아시안게임 남자축구 한국 대 말레이시아 경기 중계로 결방됐다. 이날 라미란은 당직사관으로 변신했다. 라미란은 ‘얼음마녀’ 훈육관으로부터 임무를 받고 점호 시작 전부터 책상 위 먼지까지 살피며 꼼꼼하게 생활관을 점검해 후보생들을 긴장시켰다. 라미란은 “여태까지 본 생활관 중에 여기가 제일 엉망입니다. 관물대가 세탁 바구니입니까?”라고 소리쳐 얼음마녀 못지않은 카리스마를 보여주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유리 런닝맨, 연민정 완벽 빙의 “송지효만 좋아하지마” 누구에게?

    이유리 런닝맨, 연민정 완벽 빙의 “송지효만 좋아하지마” 누구에게?

    ‘이유리 런닝맨’ 배우 이유리가 ‘런닝맨’에 깜짝 출연해 악녀 연기를 선보였다.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희대의 악녀 6인방 이유리, 최여진, 서우, 유인영, 김민서, 송지효가 나란히 등장했다. 이날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악녀 연민정 역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리는 극 중 역할에 빙의해 개리에게 “지금 여기서 뭐 하는 거야. 그저 밥 밥 밥! 사람이 밥만 먹고 살아? 당신이 소·돼지야? 당신이 식충이와 다른 게 뭐가 있냐”면서 연기했다. 이어 이유리는 개리에게 “네가 내 인생에 끼어들면서 내 인생에 구정물이 튄 거라고”라면서 물이 든 컵을 들기 시작했다. 당황한 개리는 “설마”라고 외치며 이유리를 말렸다. 하지만 이유리는 “너가 기다리던 게 이거야?”라고 말했다. 이에 개리는 “내가 도대체 잘못한 게 뭐냐”고 억울해 했고, 이유리는 “너는 날 탓할 게 아니라 너가 그렇게 매력 터지는 네 인생을 탓하라고! 송지효만 좋아하지 말란 말이야. 오늘은 나도 좋아해주라고!”라고 말해 폭소를 터뜨렸다. 이유리 런닝맨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런닝맨 송지효 이유리 재밌었어” “이유리 런닝맨..너무 웃기다” “송지효 이유리 장난 아니네” “이유리 런닝맨..이유리 악녀 연기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이유리 런닝맨) 연예팀 chkim@seoul.co.kr
  • 유재석 권리세 조문 함께한 런닝맨 모습 보니…울컥

    유재석 권리세 조문 함께한 런닝맨 모습 보니…울컥

    유재석 권리세 애도물결, 권리세 사망, 권리세 애도, 권리세 유재석 권리세(23)는 영정 속에서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밝게 웃고 있었다. 7일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 마련된 레이디스코드 멤버 리세의 빈소를 찾은 조문객들은 권리세의 영정 사진을 보고는 믿기지 않는다는 듯 눈물을 훔쳤다. 권리세는 3일 교통사고로 수원 아주대학병원에서 장시간에 걸쳐 머리 부위 수술을 받았으나 7일 오전 10시10분쯤 세상을 떠났다. 같은 사고로 사망한 은비가 5일 장례를 치른 지 이틀만이었다. 8일이 추석이지만 권리세의 빈소에는 이날 새벽까지 조문 행렬이 계속됐다. 권리세가 출연한 MBC ‘위대한 탄생’의 멘토였던 가수 이은미는 빈소가 마련된 직후 찾아와 눈물을 쏟아내며 고인의 죽음을 애통해했다. 이은미는 사고 당일 리세가 수술을 받은 아주대학병원을 찾기도 했다. 또 이 프로그램 출신인 노지훈, 데이비드오, 이태권, 손진영, 백청강 등이 오랜 시간 자리를 지키며 애도했다. 레이디스코드와 절친한 그룹 베스티는 은비 때와 마찬가지로 많은 눈물을 흘렸다. 또 유재석, 김제동, 장미여관, 케이윌, 에이트의 이현 등 연예계 선배들뿐 아니라 아이비, 정준, 이켠 등 같은 소속사 선배들도 빈소를 찾아 고인의 죽음을 안타까워했다. 두 멤버가 세상을 떠나면서 남은 레이디스코드의 세 멤버는 고대 안암병원에 입원한 상태로 아직 리세의 빈소는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정은 지난 5일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서 위턱뼈 부분접합 수술을 받았다. 권리세의 입관식은 8일 오전 어머니, 외할머니, 언니와 오빠 등 유족들의 오열 속에 진행됐다. 발인은 오는 9일 오전 9시이며 장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군 진짜 사나이 시청률, 슈퍼맨이 돌아왔다도 못막았다

    여군 진짜 사나이 시청률, 슈퍼맨이 돌아왔다도 못막았다

    여군 진짜 사나이 시청률, 슈퍼맨이 돌아왔다   MBC ‘일밤’의 인기코너 ‘진짜 사나이’가 여군특집으로 일요일 예능을 평정했다. 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7일 방송된 ‘여군특집-진짜 사나이’는 전국기준 16.6% 시청률을 기록했다. 여군특집으로 꾸며진 ‘진짜 사나이’는 유준상의 내레이션으로 배우 라미란, 김소연, 홍은희, 가수 지나, 걸스데이 혜리, 쇼트트랙 선수 박승희, 개그우먼 맹승지가 출연했다. 남자들의 훈련과는 또 다른 돌발 상황들과 혜리 애교 등으로 매주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진짜 사나이’에 이어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가 12.4%로 코너별 시청률 2위를, ‘해피선데이-1박2일’이 10.4%로 3위를 기록했다. 이어 MBC ‘일밤-아빠!어디가?’가 7.3%,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 6.2%,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가 3.6%를 각각 기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혜리 정수기, 여군 진짜 사나이 시청률 1위 만든 애교·앙탈

    혜리 정수기, 여군 진짜 사나이 시청률 1위 만든 애교·앙탈

    혜리 정수기 소대장도 웃게 만든 애교·앙탈 “에이핑크 말고 걸스데이” 혜리 정수기, 혜리 애교, 진짜 사나이 혜리 앙탈 ‘진짜사나이’ 혜리가 정수기 사진을 교체해달라고 부탁했다. 7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부사관 학교로 떠난 여군들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혜리는 부사관 학교로 떠나기 전 FM마녀 소대장에게 “부탁이 하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혜리는 울먹이는 목소리로 “생활관 정수기에 붙어있는 사진을 바꿔주면 안되겠느냐”고 조심스레 이야기했다. 이에 소대장은 “정수기에 지금 누가 붙어있느냐”고 물었고, 혜리는 “에이핑크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말을 들은 소대장은 흔쾌히 “알겠다. 내가 걸스데이로 바꾸겠다”고 약속해 혜리를 웃음 짓게 만들었다. 한편 MBC ‘일밤’의 인기코너 ‘진짜 사나이’가 여군특집으로 일요일 예능을 평정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7일 방송된 ‘여군특집-진짜 사나이’는 전국기준 16.6% 시청률을 기록했다. ‘진짜 사나이’에 이어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가 12.4%로 코너별 시청률 2위를, ‘해피선데이-1박2일’이 10.4%로 3위를 기록했다. 이어 MBC ‘일밤-아빠!어디가?’가 7.3%,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 6.2%,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가 3.6%를 각각 기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선문대학교, ‘2014 진로진학직업 체험 Festival’ 개최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와 천안·아산교육지원청이 함께 주최하는 ‘2014 진로진학직업 체험 Festival’이 오는11(목)~12일(금) 이틀간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선문대학교 체육관에서 중고등학생 등 3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 천안·아산지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개최되는 ‘2014 진로진학직업 체험 Festival’은 2016년 전면 실시되는 ‘자유학기제’에 대비, 학생들의 자기 주도적 진로설계 능력 및 진로동기 부여를 위해 마련됐다. 선문대학교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에게 흥미, 소질, 적성, 학업능력, 기타 여건 등을 토대로 자신의 진로 선택 방법과 미래의 직업세계에 대한 다양한 탐색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특히 다채로운 직업체험관 운영으로 건전한 직업관 형성 및 미래 진로에 대한 선택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진로정보관, 진로상담관, 직업체험관, 전공상담관 등 학생 개개인에 맞는 맞춤형 진로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꿈 앞에선 門’에서는 미래유망직업 소개, 직업카드 분류를 통한 개인성향과 진로방향을 검사한다. ‘희망 앞에선 門’에서는 진로검사결과에 따른 진로진학상담교사 상담, 각 분야별 전문직업인의 상담을 실시한다. ‘미래 앞에선 門’에서는 다양한 기관에서 진행하는 직업 세계에 대한 정보 및 체험활동을 경험하게 된다. ‘행복 앞에선 門’에서는 행복 콘서트의 일환으로 학부모 및 선생님을 위한 특강, 2017학년도대학입시 전략 특강 등을 준비했다. 이 밖에 행사 중간에 참가학생을 위한 런닝맨 방식의 ‘숨겨진 S를 찾아라’ 이벤트를 통해 재미와 함께 푸짐한 상품을 증정하고, 행사장 곳곳에 휴게쉼터 설치로 관람객의 피로도를 덜어줄 예정이다. 선문대학교 유학수 입학처장은 “자유학기제 전면시행을 앞두고 공교육과의 연계 및 교육 소외 지역에 대한 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행사의 의미가 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학생들에게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대학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선문대학교는 태안여자중학교와 함께하는 ‘꿈과 끼를 키우는 현장체험교육’을 통해 교육소외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행사도 진행한다. 9월중순부터 3주간 실시하는 현장체험교육은 진로탐색주간, 진로설계주간, 진로체험주간으로 꾸며졌다. 표창원 전 경찰대학교 교수, 최일구 앵커의 Ted 강의 진행, 조선일보 뉴지엄 기자체험, 김포 아라마리나 해양레저스포츠 체험교실, ADT 캡스 견학, 경호업체체험, 경찰박물관 및 서울지방경찰청 체험 등을 통해 학생들이 미래 직업의 꿈을 이루도록 적극 돕겠다는 계획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은주 기자의 컬처K] 유재석·강호동 파워, 시들해진 이유는?

    [이은주 기자의 컬처K] 유재석·강호동 파워, 시들해진 이유는?

    오랫동안 예능계를 양분했던 스타 MC 유(유재석·왼쪽)-강(강호동·오른쪽) 체제가 흔들리고 있다. 이런 현상은 이들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의 성적표에서도 잘 드러난다. 강호동이 진행하던 대표적인 토크쇼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는 지난해 저조한 시청률로 폐지됐고, 그가 새롭게 진행을 맡은 MBC ‘별바라기’ 역시 3~4%대의 낮은 시청률을 보이고 있다. 한때 못 띄우는 프로그램이 없었던 유재석도 사정은 비슷하다. 그가 맡은 SBS ‘런닝맨’은 KBS ‘1박 2일’과 MBC ‘진짜 사나이’에 밀려 3위를 기록하고 있고, 새롭게 진행을 맡은 KBS 예능 프로그램 ‘나는 남자다’도 3~5%의 시청률에 머무르는 등 좀처럼 ‘유재석 효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톱스타 이효리를 MC로 내세운 SBS 토크 프로그램 ‘매직아이’도 시청률 부진에 허덕이고 있다. 이처럼 스타 MC 체제가 흔들리는 것은 예능의 트렌드가 토크쇼 중심에서 리얼리티쇼로 완전히 넘어왔기 때문이다. 연예인 신변잡기식 토크쇼에 대한 대중의 관심도가 떨어지면서 이를 이끌던 스타 MC들의 의존도도 자연스럽게 줄어든 것. 한 방송계 관계자는 “연예인들의 가십성 이슈는 인터넷 포털사이트를 통해 실시간으로 소비되고 있기 때문에 더 이상 방송을 통해 눈길을 끌기 힘들어졌다”면서 “예전에는 일단 스타 MC를 섭외한 뒤 그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기획했지만 요즘은 그런 틀조차 먹혀들지 않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요즘 방송가에서는 유재석, 강호동 같은 스타 MC 없이도 성공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새로운 황금 시간대로 등극한 금요일 밤에는 tvN의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 ‘꽃보다’시리즈가 승승장구하고 있고, 오지 탐험을 소재로 한 SBS ‘정글의 법칙’도 동시간대 1위를 지키고 있다. 육아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나 ‘아빠 어디가’, 군대 리얼리티 ‘진짜 사나이’ 등도 스타 MC 대신 내레이터가 그 자리를 차지했다. 출연자가 꼭 연예인일 필요도 없다. SBS는 최근 수요일 밤 11시대에 20대 일반인 여성 4명의 삶과 사랑을 리얼리티 형식으로 보여 주는 ‘달콤한 나의 도시’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들 프로그램은 특정 MC가 주도한다기보단 멤버들의 캐릭터를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고르게 보여 준다. 때문에 진행자보다 기획이나 연출의 중요성이 더 커졌다. 토크쇼에서 앨범을 홍보하던 가수들도 요즘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방향을 선회했다. 소녀시대의 유닛 ‘태티서’는 앨범 발매를 앞두고 온스타일에서 ‘더 태티서’라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고, 가수 비와 현아도 복귀 전 자신의 이름을 딴 리얼리티쇼에 출연했다. MBC에브리원은 아예 아이돌 리얼리티 프로그램 ‘쇼타임’을 만들었고 엑소, 비스트, 에이핑크 등이 출연했다. 한 20대 시청자는 “내가 좋아하는 스타를 포장된 모습이 아닌 날것 그대로의 모습으로 보고 싶고, 그를 통해 나 스스로 판단하고 싶다”면서 “스타의 꾸며진 모습보다는 남들이 모르는 이야기를 알고 싶어서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선호한다”고 말했다. 대중문화평론가 정덕현씨는 “최근 리얼리티쇼도 스타 중심이 아닌 콘텐츠 중심으로 바뀌면서 스타 MC의 지명도에 기댄 리얼버라이어티쇼 역시 힘을 얻지 못하고 있다”면서 “요즘은 특정 리더가 이끄는 프로그램 대신 다양한 출연자들이 생생하게 만들어 가는 이야기 자체가 더 관심을 끄는 추세”라고 밝혔다. erin@seoul.co.kr
  • 차태현 “시청률 저조한 김종국, 딱히 위로도 못해”

    차태현 “시청률 저조한 김종국, 딱히 위로도 못해”

    차태현이 김종국을 향해 위로의 말을 건네 눈길을 끌었다. 차태현은 28일 오전 서울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슬로우 비디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3사 예능 중 김종국이 출연하는 ‘런닝맨’이 시청률에서 약간 밀리고 있다”며 입을 열었다. 연예계 절친으로 알려진 차태현과 김종국은 주말 예능 프로그램 KBS ‘1박 2일’과 SBS의 ‘런닝맨’을 통해 각각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이날 사회를 맡은 김태진이 평소 관심갖지 못했던 지인들에게 한 마디 메시지를 전하라고 말하자 차태현은 “요즘 약간 김종국에게 신경을 쓰지 못한 것 같다”고 운을 뗐다. 이어 “방송 3사 중 ‘런닝맨’이 약간 밀리더라. 딱히 위로도 못하겠다. 이런 관계가 3년째 이어지고 있다”며 “불편해 죽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이어 “우리도 그렇게 버텨왔다. 지금은 조금 괜찮지만 또 언제 그렇게 될지 모른다”며 “예전에 김종국도 (1박2일 시청률이 저조할 때) 내가 불편했을 거다. 그래도 그런 게 어디 있나. 서로 월요일마다 시청률을 체크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절친 사이임에도 보이지 않는 신경전이 있음을 드러냈다. ‘슬로우 비디오’는 남들이 못 보는 찰나의 순간까지 볼 수 있는 동체시력의 소유자 ‘여장부’(차태현 분)가 CCTV관제센터에 취직하게 되면서 화면 속 인물들을 향해 펼치는 수상한 미션을 담은 작품이다. ‘바보’ 각본과 ‘헬로우 고스트’ 연출을 맡았던 김영탁 감독에 메가폰을 잡았으며, 차태현, 남상미, 오달수, 고창석, 진경, 김강현 등이 출연한다. 오는 10월 2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더팩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송지효 화보, 에이스 멍지효의 고혹적인 눈빛

    송지효 화보, 에이스 멍지효의 고혹적인 눈빛

    송지효가 캠퍼스 텐 9월 표지 모델로 등장했다. NBA 모델로 활동 중인 배우 송지효는 이번 화보를 통해 발랄하고 톡톡 튀던 평소 모습과는 180도 다른 낯설고 차가운 모습으로 변신했다. 미국 프로 농구 NBA팀을 모티프로 한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 NBA 특유의 감성이 잘 드러난 스냅백과 아우터 등의 의상으로 세련되고 매혹적인 비주얼을 만들어냈다. 송지효는 올해 TVN 드라마 ‘응급남녀’를 통해 사랑스러운 돌싱녀 연기를 선보였으며,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 에이스로 활약하며 중화권은 물론 세계 각국의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면접에서 떨어지는 법, SNS에 효과적인 기기, 간편하게 다이어트 하는 법 등 대학생들을 위한 10가지 콘텐츠를 담은 캠퍼스 텐 9월호는 대형 서점과 대학교를 비롯한 까페 등 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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