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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닝맨 이성경 “이광수에 ‘오빠’하다 ‘자기’됐다?” 무슨 뜻?…경수진·개리 커플 우승

    런닝맨 이성경 “이광수에 ‘오빠’하다 ‘자기’됐다?” 무슨 뜻?…경수진·개리 커플 우승

    런닝맨 이성경 경수진 런닝맨 이성경 “이광수에 ‘오빠’하다 ‘자기’됐다?” 무슨 뜻?…경수진·개리 커플 우승 배우 이성경이 이광수와 ‘런닝맨’에서 재회했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한그루, 전소민, 경수진, 이성경, 송가연이 게스트로 출연한 ‘두 얼굴의 천사’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이성경은 하하가 지목한 선물 상자를 뚫고 등장했고, 이성경과 이광수는 “광수다”, “이성경이다”라고 외치며 반가워했다. 앞서 이성경과 이광수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연인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에 유재석은 “혹시 그때 왕지혜가 말했던 그 동생이냐?”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고, 이에 당황한 이광수는 “아니다. 절대 아니다”며 해명했다. 그러나 하하는 이성경을 향해 “말씀 되게 많이 들었다. 요즘 괜찮은 여자 있다고 하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 앞서 왕지혜는 런닝맨에 출연해 “작품 안에서 ‘오빠’하다가 ‘자기’된 적 있지?”라며 이광수의 연애사를 폭로한 바 있다. 당시 이광수는 “내 동생 역할로 나온 사람이 많지 않다. 심하다”며 울분을 토해 폭소케 했다. 특히 이성경은 유재석과 하하의 짓궂은 질문에도 “괜찮은 여자는 맞다”며 센스 있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경수진은 개리와 함께 막강 팀을 구성, 쉴 새 없이 달리고 에이스의 면모를 과시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런닝맨 경수진, ‘월요커플의 위기?’ 개리와 밀착댄스 “얌전한 애가 아니였어!”

    런닝맨 경수진, ‘월요커플의 위기?’ 개리와 밀착댄스 “얌전한 애가 아니였어!”

    ‘런닝맨 경수진’ 배우 경수진이 가수 개리와 밀착 섹시댄스를 선보여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배우 한그루, 전소민, 경수진, 이성경 그리고 송가연이 출연해 ‘두 얼굴의 천사’ 특집을 꾸몄다. 이날 경수진은 런닝맨 멤버 개리와 커플을 이뤄 이글루 탈출 게임에 참여했다. 이 게임에서 경수진과 개리는 백지영의 ‘내 귀에 캔디’ 에 맞춰 커플 댄스를 선보였다. 특히 경수진은 기존의 단아하고 청순한 이미지와 달리 섹시한 웨이브를 선보이며 개리와 화끈한 커플댄스를 완벽하게 소화해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개리는 “얌전한 애가 아니었어”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런닝맨 경수진 개리 커플댄스에 네티즌들은 “런닝맨 경수진, 매력넘쳐”, “런닝맨 경수진, 춤 잘추더라”, “런닝맨 경수진, 이미지 반전”, “런닝맨 경수진, 너무 예쁘더라”, “런닝맨 경수진, 어제 런닝맨 재밌었어”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슝다이린 김종국 열애설 알고보니…중국 대형마트서 다정하게 장 보는 장면 왜?

    슝다이린 김종국 열애설 알고보니…중국 대형마트서 다정하게 장 보는 장면 왜?

    가수 김종국이 미모의 여성과 함께 대형마트에서 포착돼 화제다. 최근 중국 SNS에 김종국이 중국 대형 마트에서 홍콩스타 슝다이린(웅대림)과 손을 잡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두 사람은 이어폰과 마이크를 착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중국 예능프로그램 촬영 중 한 장면으로 알려졌다. 김종국과 슝다이린은 중국중앙TV 의 ‘딩거룽둥창’에 함께 출연한다. 슝다이린은 1981년 생으로 중국 국가모델선발대회 2위로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가유희사2010’, 중국판 ‘엽기적인 그녀2’, ‘엽문2’ 등을 통해 영화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슝다이린 김종국 소식에 네티즌들은 “슝다이린 김종국 그래도 잘 어울린다”, “슝다이린 김종국 런닝맨인 줄 알았네”, “슝다이린 김종국, 김종국 잘 나가네”, “슝다이린 김종국, 김종국 심봤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콘서트(개콘) 일베 베충이 인형 등장…일베 상징하는 베충이인형이 겨울왕국에?

    개그콘서트(개콘) 일베 베충이 인형 등장…일베 상징하는 베충이인형이 겨울왕국에?

    개그콘서트에서 극우 성향 사이트 일베(일간베스트저장소)를 상징하는 베충이 인형이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 코너 ‘렛잇비’에서 노우진은 직장생활과 회식에 대한 노래를 이어가면서 영화 ‘겨울왕국’의 엘사와 이동윤의 얼굴을 합성한 개그를 선보였다. 이때 엘사의 어깨에 있는 베충이 인형이 눈길을 끌었다. 방송 후 네티즌들은 개그콘서트 홈페이지를 통해 일베 베충이 인형에 대한 강한 불쾌감을 전하며 노우진과 제작진 측에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노우진이 사용한 엘사 이미지는 인터넷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것. 하지만 일베 측에서 베충이 인형까지 합성해 재배포한 이미지를 ‘렛잇비’ 측이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부주의하게 사용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최근 MBC, SBS에서 잇따라 일베 이미지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사용해 몸살을 앓고 있다. 앞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일베를 상징하는 ㅇㅂ마크가 등장하는가 하면,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 이미지를 내보내기도 했다. MBC도 지난해 노무현 전 대통령의 합성사진을 MBC ‘기분 좋은 날’에서 사용해 책임자를 교체하기도 했다. 개그콘서트(개콘) 일베 베충이인형 논란에 네티즌들은 “개그콘서트(개콘) 일베 베충이인형 논란, 불쾌하다”, “개그콘서트(개콘) 일베 베충이인형 논란, 방송국을 일베가 점령했나”, “개그콘서트(개콘) 일베 베충이인형 논란, 저건 좀 알아보기 힘든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콘서트에 일베?…겨울왕국에 일베 상징하는 베충이 인형이 웬 말?

    개그콘서트에 일베?…겨울왕국에 일베 상징하는 베충이 인형이 웬 말?

    개그콘서트에서 극우 성향 사이트 일베(일간베스트저장소)를 상징하는 베충이 인형이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 코너 ‘렛잇비’에서 노우진은 직장생활과 회식에 대한 노래를 이어가면서 영화 ‘겨울왕국’의 엘사와 이동윤의 얼굴을 합성한 개그를 선보였다. 이때 엘사의 어깨에 있는 베충이 인형이 눈길을 끌었다. 방송 후 네티즌들은 개그콘서트 홈페이지를 통해 일베 베충이 인형에 대한 강한 불쾌감을 전하며 노우진과 제작진 측에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노우진이 사용한 엘사 이미지는 인터넷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것. 하지만 일베 측에서 베충이 인형까지 합성해 재배포한 이미지를 ‘렛잇비’ 측이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부주의하게 사용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최근 MBC, SBS에서 잇따라 일베 이미지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사용해 몸살을 앓고 있다. 앞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일베를 상징하는 ㅇㅂ마크가 등장하는가 하면,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 이미지를 내보내기도 했다. MBC도 지난해 노무현 전 대통령의 합성사진을 MBC ‘기분 좋은 날’에서 사용해 책임자를 교체하기도 했다. 개그콘서트(개콘) 일베 베충이인형 논란에 네티즌들은 “개그콘서트(개콘) 일베 베충이인형 논란, 불쾌하다”, “개그콘서트(개콘) 일베 베충이인형 논란, 방송국을 일베가 점령했나”, “개그콘서트(개콘) 일베 베충이인형 논란, 저건 좀 알아보기 힘든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콘서트(개콘) 일베 베충이 인형 등장…일베 상징하는 베충이인형 KBS까지 논란

    개그콘서트(개콘) 일베 베충이 인형 등장…일베 상징하는 베충이인형 KBS까지 논란

    개그콘서트에서 극우 성향 사이트 일베(일간베스트저장소)를 상징하는 베충이 인형이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 코너 ‘렛잇비’에서 노우진은 직장생활과 회식에 대한 노래를 이어가면서 영화 ‘겨울왕국’의 엘사와 이동윤의 얼굴을 합성한 개그를 선보였다. 이때 엘사의 어깨에 있는 베충이 인형이 눈길을 끌었다. 방송 후 네티즌들은 개그콘서트 홈페이지를 통해 일베 베충이 인형에 대한 강한 불쾌감을 전하며 노우진과 제작진 측에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노우진이 사용한 엘사 이미지는 인터넷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것. 하지만 일베 측에서 베충이 인형까지 합성해 재배포한 이미지를 ‘렛잇비’ 측이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부주의하게 사용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최근 MBC, SBS에서 잇따라 일베 이미지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사용해 몸살을 앓고 있다. 앞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일베를 상징하는 ㅇㅂ마크가 등장하는가 하면,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 이미지를 내보내기도 했다. MBC도 지난해 노무현 전 대통령의 합성사진을 MBC ‘기분 좋은 날’에서 사용해 책임자를 교체하기도 했다. 개그콘서트(개콘) 일베 베충이인형 논란에 네티즌들은 “개그콘서트(개콘) 일베 베충이인형 논란, KBS도 일베 논란을 못 피해가네”, “개그콘서트(개콘) 일베 베충이인형 논란, 대체 왜 그러지?”, “개그콘서트(개콘) 일베 베충이인형 논란, 사과해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콘서트(개콘) 일베 베충이인형 논란…일베 상징하는 베충이 인형 나온 이미지 사용

    개그콘서트(개콘) 일베 베충이인형 논란…일베 상징하는 베충이 인형 나온 이미지 사용

    개그콘서트에서 극우 성향 사이트 일베(일간베스트저장소)를 상징하는 베충이 인형이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 코너 ‘렛잇비’에서 노우진은 직장생활과 회식에 대한 노래를 이어가면서 영화 ‘겨울왕국’의 엘사와 이동윤의 얼굴을 합성한 개그를 선보였다. 이때 엘사의 어깨에 있는 베충이 인형이 눈길을 끌었다. 방송 후 네티즌들은 개그콘서트 홈페이지를 통해 일베 베충이 인형에 대한 강한 불쾌감을 전하며 노우진과 제작진 측에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노우진이 사용한 엘사 이미지는 인터넷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것. 하지만 일베 측에서 베충이 인형까지 합성해 재배포한 이미지를 ‘렛잇비’ 측이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부주의하게 사용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최근 MBC, SBS에서 잇따라 일베 이미지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사용해 몸살을 앓고 있다. 앞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일베를 상징하는 ㅇㅂ마크가 등장하는가 하면,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 이미지를 내보내기도 했다. MBC도 지난해 노무현 전 대통령의 합성사진을 MBC ‘기분 좋은 날’에서 사용해 책임자를 교체하기도 했다. 개그콘서트(개콘) 일베 베충이인형 논란에 네티즌들은 “개그콘서트(개콘) 일베 베충이인형 논란, KBS까지”, “개그콘서트(개콘) 일베 베충이인형 논란, 또 일베 논란”, “개그콘서트(개콘) 일베 베충이인형 논란, 제대로 알고 사용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왕지혜 이광수, 절친인맥 폭로전으로 과시? ‘폭소’

    왕지혜 이광수, 절친인맥 폭로전으로 과시? ‘폭소’

    배우 왕지혜와 이광수가 절친인맥을 폭로전으로 드러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한 왕지혜는 이광수와 ‘당연하지’게임에 참여했다. 이광수는 왕지혜에게 “작품에 같이 출연하는 사람 중 누군가를 남자로 느낀적 있지?”라며 강한 질문을 던졌으나, 왕지혜는 당황하지 않고 “당연하지”라고 답했다. 이어 왕지혜는 이광수에게 “작품 안에서 ‘오빠’ 하다가 ‘자기’된 사람 있지?”라고 질문했고, 이광수는 “작품 속에 동생 역할로 나온 사람이 많지 않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왕지혜 이광수, “작품속 여배우와 사귄적 있다?” 폭로에 이광수 표정보니 ‘깜짝’

    왕지혜 이광수, “작품속 여배우와 사귄적 있다?” 폭로에 이광수 표정보니 ‘깜짝’

    ‘왕지혜 이광수 폭로전’ ‘런닝맨’에 출연한 왕지혜와 이광수의 폭로전이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는 SBS 새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의 배우 한예슬, 주상욱, 왕지혜, 정겨운, 한상진이 출연해 런닝맨 멤버들과 치열한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동갑내기 절친으로 알려진 왕지혜와 이광수는 번외경기로 ‘당연하지’ 게임에 참여했다. 이광수는 왕지혜에게 “연예인 사귄 적 있지”라고 물었고 이에 왕지혜는 “당연하지”라고 답했다. 왕지혜 역시 이광수에게 같은 질문을 했고 이광수도 당연하다고 답했다. 이어 이광수는 “작품에 같이 출연하는 사람 중 누군가를 남자로 느낀적 있지?”라며 강한 질문을 던졌고, 왕지혜는 이광수에게 “작품 안에서 ‘오빠’ 하다가 ‘자기’된 사람 있지?”라고 응수했다. 이에 이광수는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며 “작품 속에 동생 역할로 나온 사람이 많지 않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왕지혜 이광수 폭로전을 접한 누리꾼들은 “왕지혜 이광수 폭로전, 대체 누구지?”, “왕지혜 이광수 폭로전, 아 궁금해 누굴까”, “왕지혜 이광수 폭로전, 둘이 정말 절친인 듯!”, “왕지혜 이광수 폭로전, 어제 런닝맨 너무 재밌었어”, “왕지혜 이광수 폭로전, 네티즌수사대 출동해주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왕지혜 이광수 폭로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왕지혜, 이광수 연애사 깜짝폭로

    왕지혜, 이광수 연애사 깜짝폭로

    지난 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는 SBS 새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 배우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왕지혜는 절친 이광수와 당연하지 게임이 참여했다. 이광수는 “작품에 같이 출연하는 사람 중 누군가를 남자로 느낀적 있지?”라고 질문을 던졌고 왕지혜는 “당연하지”라고 답하며 당황하지 않았다. 이어 왕지혜는 이광수에게 “작품 안에서 ‘오빠’ 하다가 ‘자기’된 사람 있지?”라고 강한 공격을 했고 이광수는 당황하며 “작품 속에 동생 역할로 나온 사람이 많지 않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BS 일베사진 논란, 처음이 아니다? 그동안 논란된 사건 모아보니…

    SBS 일베사진 논란, 처음이 아니다? 그동안 논란된 사건 모아보니…

    SBS 일베사진 논란 SBS 측이 故 노무현 대통령 비하 일베 사진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세상에 이런 일이’ 제작진은 17일 오후 프로그램 홈페이지에 ‘본 프로그램에서 16일 방송한 ’종이로 만든 세상, 종이 아트‘ 코너에서 ’신윤복의 단오풍정‘ 그림 원화를 방송함에 있어 고 노무현 대통령을 비하하는 변형된 파일을 실수로 방송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는 웹사이트 다운로드 과정에서 발생한 실수로 의도성은 전혀 없었으나 결과적으로 방송하게 돼 시청자 및 관계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것을 사과한다’며 ‘제작진은 내부의 제작시스템을 다시 한번 정비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주의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고개 숙였다. 16일 방송된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서는 만능 가위손 종이아트 송훈 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풍속화가 신윤복의 작품 ‘단오풍정’을 본뜬 종이 작품과 원작을 비교하며 그의 실력을 극찬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신윤복의 원작과 종이조각 작품을 비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고 ‘단오풍정’ 원작에서 목욕하는 동자승이 아닌 故 노무현 대통령의 얼굴로 합성된 모습이 담겨있었다. 故 노무현 대통령의 이미지는 일베에서 그를 비하하기 위한 의도로 사용되고 있다. SBS의 일베사진 논란은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8월 SBS ‘뉴스8’은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한 이미지가 담겨있는 도표를 사용해 물의를 빚었다. 이에 SBS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주의’ 조치를 받았다. 그럼에도 SBS는 지난해 10월 1일 일베에서 만든 연세대 마크를 스포츠뉴스에 내보냈고, 또 지난 3월에는 예능프로그램 ‘런닝맨’ 방송 중 고려대학교 로고가 일명 ‘일베대’ 로고로 사용돼 물의를 일으켰다. 또 지난 6월 예능 ‘SNS 원정대 일단 띄워’에서는 오상진과 서현진이 브라질 예수상을 방문하는 과정에서 해당 장면의 자막 위에 예수상대신 일베 사진이 삽입돼 구설수에 휩싸이기도 했다. SBS 측은 매번 “의도적인 사용은 절대 아니다”는 공식 사과와 함께 재발 방지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지만, 또 다시 불거진 일베 논란은 쉽게 가시지 않을 전망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BS 일베사진 논란 ‘또’ 석연찮은 해명, 故노무현 대통령 사진을…

    SBS 일베사진 논란 ‘또’ 석연찮은 해명, 故노무현 대통령 사진을…

    SBS 합성사진 논란 SBS 측이 故 노무현 대통령 비하 일베 사진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세상에 이런 일이’ 제작진은 17일 오후 프로그램 홈페이지에 ‘본 프로그램에서 16일 방송한 ’종이로 만든 세상, 종이 아트‘ 코너에서 ’신윤복의 단오풍정‘ 그림 원화를 방송함에 있어 고 노무현 대통령을 비하하는 변형된 파일을 실수로 방송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는 웹사이트 다운로드 과정에서 발생한 실수로 의도성은 전혀 없었으나 결과적으로 방송하게 돼 시청자 및 관계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것을 사과한다’며 ‘제작진은 내부의 제작시스템을 다시 한번 정비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주의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고개 숙였다. 16일 방송된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서는 만능 가위손 종이아트 송훈 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풍속화가 신윤복의 작품 ‘단오풍정’을 본뜬 종이 작품과 원작을 비교하며 그의 실력을 극찬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신윤복의 원작과 종이조각 작품을 비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고 ‘단오풍정’ 원작에서 목욕하는 동자승이 아닌 故 노무현 대통령의 얼굴로 합성된 모습이 담겨있었다. 故 노무현 대통령의 이미지는 일베에서 그를 비하하기 위한 의도로 사용되고 있다. SBS의 일베논란은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8월 SBS ‘뉴스8’은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한 이미지가 담겨있는 도표를 사용해 물의를 빚었다. 이에 SBS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주의’ 조치를 받았다. 그럼에도 SBS는 지난해 10월 1일 일베에서 만든 연세대 마크를 스포츠뉴스에 내보냈고, 또 지난 3월에는 예능프로그램 ‘런닝맨’ 방송 중 고려대학교 로고가 일명 ‘일베대’ 로고로 사용돼 물의를 일으켰다. 또 지난 6월 예능 ‘SNS 원정대 일단 띄워’에서는 오상진과 서현진이 브라질 예수상을 방문하는 과정에서 해당 장면의 자막 위에 예수상대신 일베 사진이 삽입돼 구설수에 휩싸이기도 했다. SBS 측은 매번 “의도적인 사용은 절대 아니다”는 공식 사과와 함께 재발 방지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지만, 또 다시 불거진 일베 논란은 쉽게 가시지 않을 전망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런닝맨 논란, 홍콩서 기자들과 몸싸움? 알고 보니..

    런닝맨 논란, 홍콩서 기자들과 몸싸움? 알고 보니..

    7일 시나닷컴은 홍콩과 대만 등 중화권 매체 보도를 인용해 “‘런닝맨’의 멤버 송지효, 지석진, 김종국, 하하, 이광수 등 5명이 최근 홍콩 팬클럽을 끝내고 클럽에서 뒤풀이를 하던 중 현지 기자들과 충돌이 일어났다”고 보도했다. ‘런닝맨’ 멤버들은 지난 4일 홍콩 국제공항 옆 아시아 국제 전시관 에서 열린 팬미팅에 참석했다. 다음날 멤버들은 저녁식사 후 클럽에서 팬미팅 뒤풀이 시간을 가졌다. 이후 뒤풀이를 끝나고 경호원들과 한국 측 직원들의 안내를 받아 멤버들이 클럽을 빠져나가던 과정에서 한국 측 직원들과 대기 중이던 현지 기자들 사이에 몸싸움이 발생했다. 중화권 매체들은 “런닝맨 멤버들이 홍콩 클럽에서 기자를 때렸다” “런닝맨 멤버들을 향한 중화권 팬들의 사랑에 반하는 행동이다” 등의 보도를 했다. 런닝맨 팬미팅을 주최한 주최사 얼반웍스미디어는 “멤버들은 현지 주최 측에서 마련한 식사 자리를 마치고 나오던 길일 뿐 클럽에서 파티를 한 게 아니다”며 “파파라치가 워낙 많아 떠나던 중 매니저와 경호원들이 이를 제지해 혼잡이 발생했을 뿐 폭행 상황은 발생하지 않았다.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논란 과장 보도, 홍콩클럽 나오다 현지 기자들과 몸싸움? 현장사진 보니..

    런닝맨 논란 과장 보도, 홍콩클럽 나오다 현지 기자들과 몸싸움? 현장사진 보니..

    ‘런닝맨 논란 과장 보도’ 런닝맨 몸싸움 논란이 과장 보도로 전해졌다. 팬미팅을 위해 홍콩을 방문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멤버들이 현지 언론의 과장 보도로 곤욕을 치렀다. 7일 시나닷컴은 홍콩과 대만 등 중화권 매체 보도를 인용해 “‘런닝맨’의 멤버 송지효, 지석진, 김종국, 하하, 이광수 등 5명이 최근 홍콩 팬클럽을 끝내고 클럽에서 뒤풀이를 하던 중 현지 기자들과 충돌이 일어났다”고 보도했다. ‘런닝맨’ 멤버들은 지난 4일 홍콩 국제공항 옆 아시아 국제 전시관 에서 열린 팬미팅에 참석했다. 다음날 멤버들은 저녁식사 후 클럽에서 팬미팅 뒤풀이 시간을 가졌다. 이후 뒤풀이를 끝나고 경호원들과 한국 측 직원들의 안내를 받아 멤버들이 클럽을 빠져나가던 과정에서 한국 측 직원들과 대기 중이던 현지 기자들 사이에 몸싸움이 발생했다. 중화권 매체들은 “런닝맨 멤버들이 홍콩 클럽에서 기자를 때렸다” “런닝맨 멤버들을 향한 중화권 팬들의 사랑에 반하는 행동이다” 등의 과장된 보도를 했다. 이에 현장에 있던 중화권 팬은 웨이보를 통해 “런닝맨 멤버들은 클럽을 찾지 않았다. 현지 기자들의 과잉 취재에 런닝맨 멤버들 안전이 오히려 걱정됐다”며 런닝맨 논란이 과장 보도임을 밝혔다. 런닝맨 팬미팅을 주최한 주최사 얼반웍스미디어는 “멤버들은 현지 주최 측에서 마련한 식사 자리를 마치고 나오던 길일 뿐 클럽에서 파티를 한 게 아니다”며 “파파라치가 워낙 많아 떠나던 중 매니저와 경호원들이 이를 제지해 혼잡이 발생했을 뿐 폭행 상황은 발생하지 않았다. 사실이 아니다”고 런닝맨 논란 과장 보도에 해명했다. ‘런닝맨’의 지석진, 김종국, 하하, 송지효, 이광수는 지난 주말 홍콩 아시아 국제 전시관에서 ‘레이스 스타트 시즌2 런닝맨 팬미팅 2014 인 홍콩’을 마쳤다. 오는 25일 인도네시아, 11월 1일 말레이시아, 11월 29일 싱가포르에서 팬미팅을 가질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런닝맨 논란 과장 보도, 어이 없다”, “런닝맨 논란 과장 보도, 의도적인 거 아냐”, “런닝맨 논란 과장 보도, 홍콩 언론도 심각하구나”, “런닝맨 논란 과장 보도, 그럴 리가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논란, 홍콩 클럽 나오다 기자들과 몸싸움? 알고 보니

    런닝맨 논란, 홍콩 클럽 나오다 기자들과 몸싸움? 알고 보니

    7일 시나닷컴은 홍콩과 대만 등 중화권 매체 보도를 인용해 “‘런닝맨’의 멤버 송지효, 지석진, 김종국, 하하, 이광수 등 5명이 최근 홍콩 팬클럽을 끝내고 클럽에서 뒤풀이를 하던 중 현지 기자들과 충돌이 일어났다”고 보도했다. ‘런닝맨’ 멤버들은 지난 4일 홍콩 국제공항 옆 아시아 국제 전시관 에서 열린 팬미팅에 참석했다. 다음날 멤버들은 저녁식사 후 클럽에서 팬미팅 뒤풀이 시간을 가졌다. 이후 뒤풀이를 끝나고 경호원들과 한국 측 직원들의 안내를 받아 멤버들이 클럽을 빠져나가던 과정에서 한국 측 직원들과 대기 중이던 현지 기자들 사이에 몸싸움이 발생했다. 중화권 매체들은 “런닝맨 멤버들이 홍콩 클럽에서 기자를 때렸다” “런닝맨 멤버들을 향한 중화권 팬들의 사랑에 반하는 행동이다” 등의 보도를 했다. 런닝맨 팬미팅을 주최한 주최사 얼반웍스미디어는 “멤버들은 현지 주최 측에서 마련한 식사 자리를 마치고 나오던 길일 뿐 클럽에서 파티를 한 게 아니다”며 “파파라치가 워낙 많아 떠나던 중 매니저와 경호원들이 이를 제지해 혼잡이 발생했을 뿐 폭행 상황은 발생하지 않았다. 사실이 아니다”고 런닝맨 논란 과장 보도에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멤버들이 홍콩 클럽서 기자 폭행? 목격담보니..

    ‘런닝맨’ 멤버들이 홍콩 클럽서 기자 폭행? 목격담보니..

    홍콩 팬미팅을 개최한 SBS ‘런닝맨’ 멤버들이 폭행 논란에 휩싸였다는 기사가 나와 논란을 샀다. 시나연예 등 중화권 매체는 ‘런닝맨’ 멤버 이광수, 하하, 김종국, 지석진, 송지효 등이 홍콩 팬클럽에서 뒤풀이하던 중 현지 기자들과 부딪친 일이 발생했다고 지난 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앞선 5일 멤버들은 저녁식사 후 클럽에서 뒤풀이 시간을 가졌다. 이후 멤버들은 현장을 떠났고, 이 과정에서 한국 측 직원들과 현지 기자들 사이에 몸싸움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멤버들은 지난 4일 홍콩 국제공항 옆 아시아 국제 전시관(Asiaworld Expo, Hong kong)에서 팬미팅을 진행했다. 문제는 현지 매체가 마치 멤버들이 기자들과 충돌한 것처럼 보도했다는 점이다. 이들은 ‘런닝맨 멤버들이 기자를 때렸다’는 뉘앙스의 기사를 내보내 현지 팬들을 자극했다. ‘런닝맨’이 중화권에서 주목받는 예능이고, 멤버들을 향한 관심이 컸던 만큼 이를 이용한 기사로 분석된다. 한국 측 공연 주최사 얼반웍스미디어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멤버들은 현지 주최 측이 마련한 식사를 마치고 나온 것일뿐 클럽에서 파티를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워낙 파파라치가 많아 매니저들과 경호원 사이에 혼잡한 상황이 일어난 것 뿐, 폭행 상황은 없었다”고 강조했다. 사진 = 얼반웍스미디어 연예팀 chkim@seoul.co.kr
  • 런닝맨 논란, 홍콩 클럽서 현지 취재진 폭행? 中팬 목격담보니…드러난 진실은 왜곡보도

    런닝맨 논란, 홍콩 클럽서 현지 취재진 폭행? 中팬 목격담보니…드러난 진실은 왜곡보도

    ‘런닝맨’ 논란이 일었다. SBS ‘런닝맨’ 멤버들이 팬미팅 차 찾은 홍콩에서 추측성 보도로 몸살을 앓았던 사실이 밝혀졌다. 7일 중국 언론매체 시나닷컴은 홍콩과 대만 등 중화권 매체의 말을 빌어 “SBS ‘일요일은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멤버들이 홍콩 팬클럽 미팅 이후 방문한 클럽에서 기자들과 몸싸움을 일으켰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지난 5일 홍콩 팬미팅을 마친 ‘런닝맨’ 멤버들은 간단한 식사 후 홍콩 방문 기념을 위해 클럽을 찾았다”며 “이후 멤버들이 클럽을 빠져 나가던 도중 한국 경호원 측과 현지 취재진 사이 충돌이 발생했고 결국 몸싸움으로까지 번졌다”고 전했다. 다른 매체들 또한 “런닝맨 멤버들이 현지 취재진을 폭행했다. 이는 런닝맨 멤버들을 향한 중화권 팬 사랑에 반하는 행동이다”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하지만 이는 확인되지 않은 추측성 보도로 드러났다. 현장에 있던 중화권 팬은 웨이보를 통해 “런닝맨 멤버들은 클럽을 찾지 않았다. 현지 기자들의 과잉 취재에 런닝맨 멤버들이 안전이 오히려 걱정됐다”며 런닝맨 논란이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런닝맨 논란, 홍콩 클럽서 취재진 폭행? 中팬 목격담보니…

    런닝맨 논란, 홍콩 클럽서 취재진 폭행? 中팬 목격담보니…

    ‘런닝맨’ 논란이 일었다. SBS ‘런닝맨’ 멤버들이 팬미팅 차 찾은 홍콩에서 추측성 보도로 몸살을 앓았던 사실이 밝혀졌다. 7일 중국 언론매체 시나닷컴은 홍콩과 대만 등 중화권 매체의 말을 빌어 “SBS ‘일요일은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멤버들이 홍콩 팬클럽 미팅 이후 방문한 클럽에서 기자들과 몸싸움을 일으켰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지난 5일 홍콩 팬미팅을 마친 ‘런닝맨’ 멤버들은 간단한 식사 후 홍콩 방문 기념을 위해 클럽을 찾았다”며 “이후 멤버들이 클럽을 빠져 나가던 도중 한국 경호원 측과 현지 취재진 사이 충돌이 발생했고 결국 몸싸움으로까지 번졌다”고 전했다. 다른 매체들 또한 “런닝맨 멤버들이 현지 취재진을 폭행했다. 이는 런닝맨 멤버들을 향한 중화권 팬 사랑에 반하는 행동이다”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하지만 이는 확인되지 않은 추측성 보도로 드러났다. 현장에 있던 중화권 팬은 웨이보를 통해 “런닝맨 멤버들은 클럽을 찾지 않았다. 현지 기자들의 과잉 취재에 런닝맨 멤버들이 안전이 오히려 걱정됐다”며 런닝맨 논란이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런닝맨 논란, 홍콩 클럽서 현지 취재진 폭행? 中팬 목격담보니…

    런닝맨 논란, 홍콩 클럽서 현지 취재진 폭행? 中팬 목격담보니…

    ‘런닝맨’ 논란이 일었다. SBS ‘런닝맨’ 멤버들이 팬미팅 차 찾은 홍콩에서 추측성 보도로 몸살을 앓았던 사실이 밝혀졌다. 7일 중국 언론매체 시나닷컴은 홍콩과 대만 등 중화권 매체의 말을 빌어 “SBS ‘일요일은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멤버들이 홍콩 팬클럽 미팅 이후 방문한 클럽에서 기자들과 몸싸움을 일으켰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지난 5일 홍콩 팬미팅을 마친 ‘런닝맨’ 멤버들은 간단한 식사 후 홍콩 방문 기념을 위해 클럽을 찾았다”며 “이후 멤버들이 클럽을 빠져 나가던 도중 한국 경호원 측과 현지 취재진 사이 충돌이 발생했고 결국 몸싸움으로까지 번졌다”고 전했다. 다른 매체들 또한 “런닝맨 멤버들이 현지 취재진을 폭행했다. 이는 런닝맨 멤버들을 향한 중화권 팬 사랑에 반하는 행동이다”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하지만 이는 확인되지 않은 추측성 보도로 드러났다. 현장에 있던 중화권 팬은 웨이보를 통해 “런닝맨 멤버들은 클럽을 찾지 않았다. 현지 기자들의 과잉 취재에 런닝맨 멤버들이 안전이 오히려 걱정됐다”며 런닝맨 논란이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런닝맨 신민아 개리 커플 게임 입술 닿을락말락 아슬아슬…송지효는?

    런닝맨 신민아 개리 커플 게임 입술 닿을락말락 아슬아슬…송지효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 배우 신민아와 가수 개리가 아슬아슬한 커플 게임을 진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런닝맨’은 ‘10월의 신부’ 특집으로 꾸며져 신민아와 배우 조정석이 게스트로 출연해 멤버들과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신민아는 개리와, 조정석은 배우 송지효와 커플을 이룬 뒤 면발을 입에 물고 점점 가까워져 최대한 짧게 만드는 게임을 진행했다. 먼저 게임에 나선 조정석과 송지효가 적극적으로 임하며 0.6cm만 남기자 지켜보던 ‘월요커플’ 개리는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이후 신민아와 개리는 조정석-송지효보다 더 화끈한 자세로 게임을 수행했고, 거의 닿을 듯 가까워져 0.4cm라는 대기록을 작성했다. 이에 제작진은 송지효를 화면에 내비친 뒤 “이번엔 이쪽이 심기불편”이라는 자막을 넣어 눈길을 끌었다. 또 신민아는 조정석이 “왜 그렇게 잘 하냐”며 질투하자 “거의 닿는다는 생각으로 해야한다”며 “혹시 사심이 있었냐”고 맞받아 쳐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런닝맨 신민아 개리 게임 장면을 접한 네티즌들은 “런닝맨 신민아 개리, 정말 아슬아슬했다”, “런닝맨 신민아 개리, 송지효 눈빛이 날카로웠다” “런닝맨 신민아 개리, 개리는 여자 게스트 나올 때마다 러브라인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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