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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재석은 정말 좋은 사람일까?’ 몰카 시도에 반전 모습

    ‘유재석은 정말 좋은 사람일까?’ 몰카 시도에 반전 모습

    ‘국민 MC’ 유재석은 정말 좋은 사람일까?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은 메일로 받은 시청자들의 질문들을 직접 검증해보는 ‘런닝맨 그들이 알고 싶다’ 편으로 꾸며졌다. 시청자들은 ‘유재석은 정말 좋은 사람인가요?’라는 질문을 가장 많이 보내며 유재석의 실제 모습을 궁금해했다. 이에 제작진은 유재석 매니저의 도움을 받아 차 내부에 몰래 카메라를 설치했다. 녹화를 앞두고 차에 탄 유재석의 모습은 방송과는 전혀 달랐다. 말이 많고 유쾌하기만 했던 그는 차에 오르자마자 그날 녹화 대본을 유심히 살피는 데만 주력했다. 매니저의 질문에도 간단명료하게 대답할 뿐이었다. 이에 매니저는 유재석에게 대뜸 “고민이 있다. 일도 하고 싶고 여자친구도 만나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라고 물었다. 유재석은 “일을 그만두고 여자친구 만나라”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매니저가 ‘일도 하고 싶다’고 말하자 유재석은 “그럼 일을 열심히 하면 되지”라고 간단명료하게 대답할 뿐이었다. 다시 대본에 열중하는 듯 보이던 유재석은 이내 곧 “일도 열심히 하면서 여자친구를 만났을 땐 여자친구한테 잘해 줘”라며 “네가 일을 핑계로 여자친구에게 잘 못하니까 그렇지”라며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그리고 유재석은 다시 대본에만 집중했다. 결국 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국민 MC의 시크함과 일 중독만 남긴 채 폭로 카메라 종료”라면서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 매니저는 “매니저가 되기 전 상상했던 점과 되고 나서 알게 된 유재석의 차이점은 뭐냐”는 지석진의 질문에 “정말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조금 까다로운 점이 있다”며 “우유는 꼭 저지방만 찾고, 차 안에서 시끄러운 걸 안 좋아해 음악을 못 튼다. 그런데 (유재석) 혼자 이어폰 끼고 음악을 듣는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SBS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토 히로부미 저격 후 연행되는 안중근 의사 영상☞ 트와이스, 손담비와 이효리로 변신…재기 발랄한 특별 무대
  • 중국에 K-뷰티 열풍 확산…‘뉴 커머스 플랫폼’ 공략이 새로운 황금시장

    중국에 K-뷰티 열풍 확산…‘뉴 커머스 플랫폼’ 공략이 새로운 황금시장

    탤런트 이영애와 전지현이 드라마 ‘대장금’과 ‘별에서 온 그대’로 중국에서 큰 인기를 얻으면서 중국 시장에서 한국 화장품(K-뷰티) 열풍이 거세다. 최근에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중국 인터넷에서 동시 방영되면서 배우 송혜교의 인기와 함께 K-뷰티에 대한 관심이 더 커지고 있다. 11일 화장품 및 유통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한국 여자 연예인들의 뽀얗고 맑은 피부가 중국 여성들에게 선망의 대상이 되면서 한국 화장품을 사는 중국 여성 소비자가 급증하는 추세다. 세계적인 경기 침체 속에서도 지난해 한국의 화장품 수출액은 약 3조 8000억원으로 1년 새 52.7% 증가했고, 대중(對中) 수출 실적은 99.2%나 뛰었다. 국내 백화점과 면세점 등에 직접 와서 화장품을 구입하는 관광객들도 많지만 최근 들어 중국 안에서 타오바오 등 온라인 커머스를 이용해 해외 직접구입(직구)를 하는 소비자도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업계에 따르면 타오바오, JD몰 등 대형 온라인 커머스에는 이미 많은 화장품 업체들이 진출해 새로운 유통 판로 개척이 필요한 상황이다. 다양한 국산 화장품 브랜드가 중국 소비 트렌드에 맞는 맞춤형 마케핑을 펼치고, 새로운 온라인 커머스를 통해 실시간 유통 시스템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 글로벌 마케팅 유통 기업 투에이비(2AB)의 김성식 대표는 “하루 페이지뷰가 수천 만에 이르는 중국의 새로운 커머스는 한국 뷰티업체들이 반드시 공략해야 할 중국의 새로운 황금시장”이라면서 “이미 수천만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한 신규 커머스 플랫폼을 적극적으로 공략해 중국 소비자의 시각에서 홍보와 판매를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투에이비(2AB)는 지난 2일 1억 5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중국 최대 뷰티 앱 ‘메이라’(美啦)와 시스템을 연동하고 국산 화장품 판매를 시작했다. 메이라는 중국판 ‘런닝맨’에서 활약하는 중화권 인기스타 안젤라베이비가 제품MD 및 모델로 참여하고 있는 중국의 뷰티 커뮤니티 커머스 플랫폼이다. 중국에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한 셈이다. 투에이비(2AB)는 앱 다운로드 유저가 각각 8000만명, 7000만명에 이르는 중국 온라인 쇼핑몰 ‘밍싱이추’(明星衣橱), 중국 화장품 및 여성 뷰티 앱 서비스 ‘메이좡신더’(美妆心得) 등 플랫폼과도 1차 업체 론칭 및 마케팅 계획 수립을 마쳤다. 한편 한국 화장품의 중국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정부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나온다. 최근 중국이 수입 화장품 규제를 강화하고 있어서다. 중국 정부는 지난해 화장품 관련 조례를 개정해 미백 화장품을 ‘특수 화장품’으로 분류했다. 특수 화장품은 위생 허가 소요 기간이 11개월가량 걸린다. 미백 화장품은 우리 업체들이 중국에 수출하는 주력 상품 중 하나다. 중국 정부는 주름 개선 화장품 규제도 강화할 전망이다. 화장품 업계 관계자는 “우리 정부가 김치의 중국 수입 허가 기준을 낮춘 것처럼 수출 주력 상품인 화장품에 대한 비관세 수입 장벽을 없애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런닝맨 송지효, 인턴 박보검 인줄 알았더니 김원해 ‘반전’ 표정보니

    런닝맨 송지효, 인턴 박보검 인줄 알았더니 김원해 ‘반전’ 표정보니

    런닝맨 송지효, 박보검 팬? 띠동갑 연예인 온다는 말에 “박보검 씨 안녕하세요” 표정 보니 ‘런닝맨 송지효’ 런닝맨 송지효가 배우 박보검의 팬임을 드러냈다. 2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런닝맨과 띠동갑인 연예인들이 함께 하는 영화 ‘인턴’ 콘셉트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출연진들은 띠동갑 연예인과 팀을 이룬다는 말에 무조건 연하로 생각했다. 하하는 “91년생 김고은과 박소담 좋다”며 환호했다. 송지효는 “어떡해 박보검. 박보검 출연하는 것 아니냐. 박보검 씨 안녕하세요”라고 김칫국을 마셔 웃음을 안겼다. 그러나 실제로 나타난 인턴은 선배 김원해였다. 김원해가 등장하자 송지효는 급하게 카페를 뛰쳐나갔고 김원해는 “선배님”이라며 극진히 대우해 눈길을 끌었다. 송지효는 방송 내내 긴장된 표정을 보였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런닝맨 송지효) 연예팀 seoulen@seoul.co.kr ▶“여기 90%와 해봤다” AV스타의 충격 인증샷 ▶김태희, 몰디브 해변서 도발.. 다리 벌리고 ‘아찔’ 포즈
  • [주말 하이라이트]

    ■KBS 특선 대작 전쟁과 평화(KBS2 토요일 밤 10시 35분) 톨스토이 원작 소설로 1812년 나폴레옹의 침공을 받았던 러시아를 배경으로 3명의 젊은 러시아 귀족인 소심한 피에르, 진실한 사랑을 찾는 아름다운 여인 나타샤, 위선적인 삶에 지친 안드레이의 삶을 통해 당대 러시아가 직면한 고민을 높은 예술성으로 묘사한 드라마다. 로스토프 백작은 가세가 급격히 기울기 시작하자 모스크바를 떠나 시골로 내려간다. 안드레이는 지역의 귀족 단장으로서 민병대 병력을 모집하고 있는 로스토프 백작을 찾아간다. 나타샤는 안드레이에게 반하고, 안드레이도 좋은 감정을 갖게 된다. 한편 무도회에서 다시 만나게 된 두 사람은 가슴 떨리는 사랑에 빠지고 마는데…. ■마이 리틀 텔레비전(MBC 토요일 밤 11시 15분) 배우 한예리가 한국무용을, 웹툰작가 이말년과 걸스데이 유라는 사랑과 전쟁을 찍는다. 전쟁의 서막을 알리는 이말년의 유라 초상화 그리기가 시작된다. 라이벌 채널 가수 윤민수의 감성 가득한 노래방과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의 복고 트렌드 화장법, 그리고 시청자의 입맛을 사로잡는 세계 각국의 라면이 소개된다.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SBS 일요일 오후 4시 50분) 1926년 상하이. 비밀 임무를 위해 도착한 10인의 청년 결사단. 이들은 사라진 독립 자금을 찾아 상하이로 복귀하라는 명령을 받는다. 그러나 10인의 청년 결사단 중 누군가가 수상하다. 결사단의 단결을 위협하는 숨겨진 음모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 [오늘의 포토] 배우 신혜선 패션화보

    [오늘의 포토] 배우 신혜선 패션화보

    배우 신혜선의 패션화보가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 속 신혜선은 복고 분위기의 세트를 배경으로 포근한 겨울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컬러감이 도드라지는 니트와 체크무늬 스커트로 발랄한 분위기를 소화했다. 드라마 ‘학교 2013’으로 데뷔한 신혜선은 이후 ‘고교처세왕’과 ‘오 나의 귀신님’, ‘그녀는 예뻤다’ 등 다양한 작품에서 카멜레온 같은 매력을 선보였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신혜선은, 도전하고 싶은 분야에 대해 애니메이션 더빙을 꼽았다. “지금 당장 도전해도 잘할 자신이 있다”며 열정을 내비쳤다. 또 “‘냉장고를 부탁해’, ‘런닝맨’과 같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되면 더욱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여러 프로그램에서의 활동에 대해 관심과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신혜선의 이번 화보는 bnt가 함께 했다. 사진 영상=bnt, 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파·스모그 뚫고 시장조사…中베이징 누빈 ‘제2 마윈’들

    한파·스모그 뚫고 시장조사…中베이징 누빈 ‘제2 마윈’들

    “이광수하고 김종국 사진 좀 봐.”, “표지판마다 QR 코드가 달렸네.” 지난 1일 오후 중국 베이징 차오양구 싼리툰(三裏屯) 거리. 사상 최악의 스모그가 시내를 덮쳤다. 영하의 날씨에 입에서 하얀 김이 연방 나온다. 하지만, 거리를 누비는 학생들의 열기는 뜨거웠다. 배현길(25)씨를 조장으로 한 인덕대 학생 6명이 요즘 중국 젊은이들의 최신 경향을 살피기 위해 이곳을 찾았다. 40층이 넘는 고층 건물 10여동이 위상을 뽐내는 곳곳마다 이국적인 카페와 바가 즐비해 한국의 강남 번화가나 이태원 같은 분위기가 난다. 학생들은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고, 열심히 메모장에 기록을 남겼다. 배씨는 휴대전화로 싼리툰의 최신 카페와 상점을 찍은 중국 친구들의 페이스북을 보여주며 “직접 보니 사진으로 접했던 것과 많이 다르다”고 했다. 같은 팀원인 한상원(23)씨는 “QR 코드가 많이 쓰이는데, 창업 때 적극 활용하겠다”고 했다. 이들의 창업아이템은 ‘한류 테마파크’다. 중국에 2500여개의 테마파크가 있는데, 70%가 적자이고 이윤이 나는 곳은 10%밖에 안 된다는 뉴스를 보고 결정한 것이다. 이들은 2층 규모의 노쇠한 테마파크를 임대하거나 인수해 한류 테마파크로 바꿀 예정이다. 1층에는 대장금에서 나오는 윷놀이 등 한국 전통놀이를 하거나, 인기 TV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등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민다. 2층에는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 나와 중국에서 인기를 끈 ‘치맥’(치킨과 맥주) 등을 판매하는 음식점 등을 입주시킬 예정이다. 같은 시간 연세대, 고려대, 건국대 등 학생들로 구성된 다른 8개 조도 미니버스를 타고 베이징 시내를 활보하며 현지 시장조사를 벌였다. 조별로 준비 중인 창업 아이템과 유사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하는 곳을 찾아 자신들의 아이템이 현지에 맞는지 따져 보는 작업이다. 이번 행사는 중소기업청의 창업선도대학 지원 예산을 바탕으로 인덕대 창업지원단이 주관한 ‘한·중 대학생 창업경진대회’ 행사의 일부다. 지난해에는 인덕대 학생 35명과 중국 측 학생 12명만 참가했지만, 한국의 4년제 대학 12곳이 중국의 학생들과 함께 겨뤄보고 싶다며 ‘러브콜’을 보내면서 대회가 2배 이상 커졌다. 한국에서는 연세대 등 국내 13개 대학 18개 팀(총 58명)이 참가했고 중국에서는 베이징대, 칭화대, 베이징교통대, 베이징지질대 등 4개 대학 11개 팀(총 30명)이 나왔다. 세계 최대의 인터넷 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 창업으로 대박을 낸 중국의 마윈을 꿈꾸는 이들은 각자의 창업 아이템을 내놓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2일 칭화대 콘퍼런스 홀에서 열린 본 행사에서는 동국대팀이 최고상인 특등상을 차지했다. 휴대전화를 카드에 올려놓으면 작은 괴물이 나와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해주는 증강 현실(AR) 기술을 활용한 게임 ‘코드몽’을 선보였다. 이상곤(27) 팀장은 “이번 창업 프로그램에서 중국을 직접 느낄 수 있어 좋았다”며 “스마트폰으로 증강 현실을 쉽게 볼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한국의 마윈’이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글 사진 베이징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18억, 이슬람 시장이 뜬다 제1편(KBS1 토요일 밤 10시 50분) 이슬람 시장이 뜨고 있다. 이슬람은 인구 18억명으로 세계 인구의 4분의1을 점유하고 있고, 평균 출산율 3.1명으로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경제권을 가진 나라다. 2030년쯤에는 22억 인구에 더욱 무서운 기세로 성장하게 될 막강한 미래시장이기도 하다. 지금 세계 경제의 블루칩으로 떠오르는 이슬람 시장을 잡기 위해 국가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9년 무려 3조 7000억 달러에 달하게 될 이슬람 시장을 잡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할지와 식품, 관광 등 주요 이슬람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우리가 세워야 할 전략을 알아본다. ■내 딸 금사월(MBC 토요일 밤 10시) 사월은 오월이를 찾았지만 자신이 홍도라고 알고 있는 오월이 앞에서 미안한 마음만 더해진다. 사월은 혜상이 오월이의 존재를 알고도 지금껏 일부러 숨겨 왔다는 것을 알고 혜상을 원망한다. 지혜는 혜상의 유전자 검사를 민호 몰래 맡기며 불안한 마음을 더해 가고, 찬빈은 사월이와 약혼하겠다고 선언한다. ■런닝맨(SBS 일요일 오후 4시 50분) 서울 한강변 런닝맨 멤버 강개리가 낯선 큐브 안에 갇히고 만다. 개리가 멤버들에게 전할 수 있는 건 전화통화뿐. 오직 주변에 보이는 것만으로 설명해 장소를 알아내야 한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애매해지는 큐브의 위치. 그리고 서서히 다이아몬드를 둘러싼 거대한 음모가 정체를 드러내는데….
  • 오븐마루치킨, 고객 성원 감사 ‘2016 캘린더 이벤트’ 진행

    오븐마루치킨, 고객 성원 감사 ‘2016 캘린더 이벤트’ 진행

    오엠푸드의 오븐치킨 브랜드 ‘오븐마루치킨(대표 박성우)’은 2016년도 캘린더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한해 동안 오븐마루치킨에 보내는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기획된 것으로, 3만 원 이상 결제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캘린더를 증정하는 내용이다.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오븐마루치킨 2016년도 캘린더에는 3만원 이상의 쿠폰이 포함돼 있다. 캘린더를 받은 고객에게는 매달 해당 메뉴 2천 원 할인 또는 맥주, 음료 쿠폰을 사용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이벤트는 매장별로 달력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달력증력 행사와 함께 2015 겨울이벤트 ‘니가가라 하와이~ 치킨탕탕!’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이 행사는 오븐마루치킨의 사이드메뉴 중 탕 메뉴를 주문한 고객에게 트리모양 핫팩을 증정하는 이벤트와 더불어 탕 메뉴와 치킨을 함께 주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스페셜 응모권을 제공하는 행사 등이다. 스페셜 응모권을 받은 뒤 이름, 연락처를 남기고 매장에 비치된 응모함에 넣는 방식이다. 당첨된 고객에게는 하와이여행권(200만원), 백화점상품권(50만원), 오븐마루치킨시식권(5만원), 오븐마루치킨시식권(1만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오븐마루치킨은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븐마루치킨 매장 이용 시 인증사진, 후기, 매장지점명을 업로드하고 매장 직원에게 문의하면 음료수를 제공받을 수 있다. 오븐마루치킨 관계자는 “캘린더 이벤트 등 다채로운 연말연시 이벤트를 통해 2015년 한해 동안 오븐마루치킨을 사랑해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시하고 싶다”며 “내년에도 고객 입에 맞는 다양한 메뉴와 이벤트로 고객 만족을 실현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븐마루치킨은 건강을 생각하는 치킨프랜차이즈 업체로 베이크치킨, 로스트치킨, 순살베이크치킨, 순살로스트치킨, 사이드 메뉴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는 브랜드다. 또 최근에는 SBS ‘런닝맨’, tvN 월화드라마 ‘풍선껌’ 등을 제작지원, 협찬하며 고객과 더욱 친근한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다. 오븐마루치킨과 메뉴,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ovenmaru.co.kr)에 접속해 확인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효자 예능’ 어디 갔나… 집 나간 시청률 안 돌아왔다

    ‘효자 예능’ 어디 갔나… 집 나간 시청률 안 돌아왔다

    방송계의 ‘스테디 셀러’였던 지상파 TV의 장수 예능 프로그램들이 위기를 맞고 있다. 시청률 부진으로 폐지되는가 하면 포맷 개편 등의 ‘초강수’에도 시청자의 눈길 잡기에 실패하고 있다. 매체 다변화라는 거스를 수 없는 흐름 속에 시대에 뒤떨어진 프로그램은 사라지는 ‘정글의 법칙’이 예능계에도 적용되고 있는 것이다. 지난 6일 막을 내린 MBC 대표 예능 프로그램 ‘세바퀴’가 대표적인 경우. 7년간 장수해 온 이 프로그램은 최근 4~6%의 시청률을 보이며 부진을 거듭하던 끝에 결국 폐지됐다. 예능계의 대표 입담꾼 신동엽, 김구라를 공동 MC로 영입하고 서예지, 온주완 등을 투입하는 등 포맷과 MC진에 대폭 변화를 줬지만 한 번 집 나간 시청률은 다시 돌아오지 않았다. KBS의 대표 장수 예능 프로그램인 ‘해피투게더 3’ 역시 사우나복을 벗고 세트장을 새 단장하면서 MC진까지 물갈이하는 등 전면적인 개편에 들어갔지만 3~4%대의 낮은 시청률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2007년부터 9년간 방송된 SBS의 장수 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도 지난 8월 문을 닫았다. 올해 방송 4년째를 맞은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 역시 8월부터 김제동이 단독으로 진행하는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포맷을 확 바꿨지만 4%대에 머무는 등 이렇다 할 시청률의 반등은 이끌어내지 못하고 있다. ●장수 프로 줄줄이 폐지… “포맷 바꿨지만 타이밍 놓쳐” 방송 전문가들은 최근 장수 프로그램이 줄줄이 폐지되는 가장 큰 이유로 새로운 시대에 맞는 문법을 만들어내지 못했기 때문으로 풀이한다. 특히 대부분 스튜디오 예능인 이들 장수 프로그램의 경우 연예인의 신변잡기 위주의 토크쇼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제때 변신에 성공하지 못한 것을 실패의 원인으로 보고 있다. 대중문화평론가 정덕현씨는 “진부한 연예인 토크쇼에만 머무르는 등 지상파 독점 시대의 안일함을 보였다”면서 “포맷에 변화를 줬지만 실제적으로는 변화한 것이 보이지 않았다. 적절한 때에 변신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한 방송 관계자는 “대부분의 예능 프로그램은 작가들이 사전 에피소드를 뽑아내는 에피소드형 토크쇼인데 시청자들이 이 같은 ‘죽은 토크’에 식상함을 느끼고 있다”면서 “지상파가 케이블 예능 따라가기에 급급하거나 완성도가 떨어지면서 하락세를 걷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케이블과 종편 채널에서 ‘집단 토크’ 등 비슷한 예능 프로그램들이 양산되면서 결국 차별화에 성공하지 못한 것도 부진의 이유로 꼽힌다. 대중문화평론가 김교석씨는 “케이블이나 종편에서 비슷한 종류의 ‘떼 토크쇼’가 쏟아지면서 기존의 장수 예능이 차별화에 성공하지 못했다. 그렇다고 자극적인 소재를 할 수도 없는 것이 지상파의 한계로 작용했다”면서 “결국 타깃층이 모호하다는 것이 장수 예능이 살아남지 못한 이유”라고 분석했다. 지상파 예능에 돌파구가 없는 것은 아니다. 지상파 TV는 명절 때마다 새로운 시도의 파일럿 프로그램들을 끊임없이 시험대에 올렸고, 이들이 구원투수로 나온다. MBC는 ‘세바퀴’ 후속으로 각 분야의 마니아들을 집중 탐구하는 ‘능력자들’을 13일부터 방송한다. 최근 폐지된 ´경찰청 사람들 2015´ 후속으로는 부모와 자식 간의 소통을 담은 가족 예능 ‘위대한 유산’이 26일 첫 방송된다. 지난 추석 때 파일럿으로 선보였던 프로그램이다. ●무한도전·런닝맨·1박 2일 끊임없는 변주로 오래 살아남아 대부분의 예능 프로그램 수명이 7~8년을 넘기기 어렵지만 ‘무한도전’, ‘런닝맨’, ‘1박 2일’처럼 끊임없는 변주로 시청자들과 정서적인 유대감을 형성하며 오랫동안 방송되는 프로그램들도 적지 않다. 하지만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웹예능까지 등장하는 등 컨텐츠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고 있는 시대에 지상파 예능으로서의 역할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목소리가 높다. 단순한 웃음을 주는 예능도 필요하지만 그에 걸맞은 사회적 책임과 의미도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창태 SBS 예능국장은 “예능은 사회의 영양제이자 피로회복제로서 순기능을 해야 되는데 철학이 부재한 예능 프로그램은 결국 외면을 받게 된다”면서 “지상파 예능은 사람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서 시대가 보여야 되고 사회에 어떤 긍정적인 역할을 줄 것인가를 끊임없이 고민해야 한다. 거기에서 차별점이 생긴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경기도 고양시, 국내 최대 규모 뷰티 아카데미 ‘뷰텍스’ 들어선다!

    경기도 고양시, 국내 최대 규모 뷰티 아카데미 ‘뷰텍스’ 들어선다!

    ‘별에서 온 그대’, ‘프로듀사’ ‘런닝맨’ 등 한국 드라마, 예능 K-POP이 전세계에서 큰 사랑을 받으면서 K-뷰티에 대한 세계인들의 관심도 급증하고 있다. 특히 중국 미용인들이 K-뷰티에 쏟는 관심은 남다르다. 단순히 뷰티 제품을 구매하고 따라하는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국내 연수관광 등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 그러나 아직까지 국내에 중국을 비롯한 세계 이, 미용인들의 연수에 대한 수요를 채워줄만한 시설이나 프로그램은 갖춰지지 않은 상태다. 이런 가운데 지난 28일 코베라와 고양시상생발전위원회는 고양시 마이누리 문화센터에서 ‘뷰텍스 산업단지 조성 및 뷰티 아카데미 설립, 운영에 관한 공동사업 협약서’를 체결했다. 이르면 내년 3월 경기도 고양시에 들어서게 될 뷰텍스(Beautex, Beauty Tech Expo & MICE)는 최신 뷰티 문화와 쇼핑, 아카데미 등을 한 자리에 모아 놓은 공간이다. 합리적인 가격의 고품질 이•미용 기기와 유명 브랜드 화장품을 쇼핑할 수 있음은 물론 연수, 관광 등 견학 공간도 마련돼 있어 이•미용인들의 필수 관광코스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불어 뷰텍스는 K-뷰티의 해외 진출을 돕는다. 국내에서 생산되는 미용관련 신제품과 우수제품, 뷰티 기술 등을 수출하고 확산시키는 역할을 한다. 국내외 이, 미용인들의 교류와 시너지를 위한 전문교육 K-뷰티 플랫폼인 뷰티헤어아카데미도 눈길을 끈다. 해당 아카데미는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으로 운영되며, 강사진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단계 별 교육을 진행한다. 일반인, 자격증반, 헤어연구반, 전문가반, 경영/창업반 등으로 나눠 전문 미용인을 양성해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국내 이, 미용인들을 위한 지원도 아끼지 않는다. 창의적인 아이템을 가진 이, 미용인이 보다 빠르게 사업을 실현시킬 수 있도록 일자리창출지원센터를 운영하며, 마이누리크라우드펀딩 플랫폼(www.mynuri.org)을 무료로 지원해 ICT와 이, 미용분야 6차 산업 콘텐츠로써 K-뷰티가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또 사업자 전용 직거래 구매 카드, 회원복지카드 등을 제공해 뷰티 기술과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받을 수 있도록 유도한다. 최원식 코베라 대표이사는 “뷰텍스가 들어서는 경기도 고양시는 연 10만 명 규모의 해외연수 관광객을 연결하는 K-컬처밸리 뷰티포털로 자리잡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김태동 고양시상생발전위원회 회장은 “뷰텍스는 뷰티수출의 전진기지면서 뷰티 한류문화를 고양시로 융합하는 핵심아이콘”이라며 “숙박시설 등 연계시설이 차질 없이 지원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역량을 결집해 나갈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코베라는 마이누리컨소시엄 크라우드펀딩지원센터에 뷰텍스사업단(TF팀)을 설치해 11월 중 입지를 선정하고, 뷰텍스 오픈을 적극적으로 준비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걸어서 세계속으로(KBS1 토요일 오전 9시 40분) 빙하와 피오르의 나라 노르웨이. 만년설, 스키, 빙하 등을 떠올리기 쉬운 노르웨이는 여름이 오히려 방문하기 좋은 시기이다. 5월부터 7월까지가 절정인 스트린의 여름 스키부터 북극해에서 내려온 파도가 치는 호데비크 해변에서 펼치는 서핑까지. 북유럽의 베니스라는 별칭을 가진 노르웨이 제1의 어업 항구 도시 올레순을 중심으로 인근의 게이랑게르 피오르, 스트린의 여름 스키장을 찾아 한여름 북구의 정취를 느껴본다. 산 정상 사이에 놓인 다이아몬드 같은 시에날스브렌 빙하의 아름다운 풍광도 눈에 담아 본다.■내 딸 금사월(MBC 토요일 밤 10시) 금사월이 복수와 증오로 완전히 해체된 가정 위에 새롭게 꿈의 집을 짓는 이야기. 득예(전인화)를 추궁하던 만후(손창민)는 마리(김희정)의 스캔들 건으로 수영장을 찾아온 기자들로 인해 분노한다. 한편 혜상(박세영)은 찬빈(윤현민)과의 프로젝트에 함께하지 않겠냐고 사월(백진희)에게 제안하는데….■런닝맨(SBS 일요일 오후 6시 10분) 추억을 찾아 떠나는 여행 ‘추억 유산 레이스’편에 이천희, 박보영, 김희원이 함께한다. 이날 개그맨과 가수의 꿈을 이루게 해 준 멤버들의 위대한 유산이 공개된다. 또한 100년 된 양복점부터 89년된 이용원까지. 역사의 현장에서 펼쳐지는 1대1 미션 대결로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할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 런닝맨 공승연, 유재석 김밥 먹은 뒤 “다신 못 먹겠다” 재료 보니..’상상초월’

    런닝맨 공승연, 유재석 김밥 먹은 뒤 “다신 못 먹겠다” 재료 보니..’상상초월’

    런닝맨 공승연, 유재석 김밥 먹은 뒤 “다신 못 먹겠다” 재료 보니..’상상초월’ ‘런닝맨 공승연’ 배우 공승연이 유재석 김밥을 먹고 솔직한 반응을 보였다. 1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윤박, 박한별, 스테파니, 김자인, 공승연, 조이가 출연해 고등학교 소풍가기 ‘짝꿍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남성 멤버들은 자신의 짝꿍에게 싸줄 김밥 재료를 선택하는 게임을 펼쳤다. 유재석은 초콜릿, 젤리, 고추냉이를 넣은 김밥을 말게 됐고, 이를 먹게 될 주인공으로 공승연이 선택됐다. 유재석의 김밥을 맛본 공승연은 “다신 못 먹을 것 같다”고 인상을 찌푸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하하와 공승연은 ‘짝꿍 레이스’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네티즌들은 “런닝맨 공승연, 솔직하네”, “런닝맨 공승연, 인상 찌푸려도 예뻐”, “런닝맨 공승연, 정말 먹기 힘들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런닝맨 공승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공승연, 유재석 김밥 먹은 뒤 표정이..

    런닝맨 공승연, 유재석 김밥 먹은 뒤 표정이..

    1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윤박, 박한별, 스테파니, 김자인, 공승연, 조이가 출연해 고등학교 소풍가기 ‘짝꿍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남성 멤버들은 자신의 짝꿍에게 싸줄 김밥 재료를 선택하는 게임을 펼쳤다. 유재석은 초콜릿, 젤리, 고추냉이를 넣은 김밥을 말게 됐고, 이를 먹게 될 주인공으로 공승연이 선택됐다. 유재석의 김밥을 맛본 공승연은 “다신 못 먹을 것 같다”고 인상을 찌푸려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황석정, 전신거울 보고 심쿵 “내가 이렇게 무섭다니” 결국 주저앉아..

    런닝맨 황석정, 전신거울 보고 심쿵 “내가 이렇게 무섭다니” 결국 주저앉아..

    런닝맨 황석정, 전신거울 보고 심쿵 “내가 이렇게 무섭다니” 결국 주저앉아.. ‘런닝맨 황석정’ 배우 황석정이 ‘런닝맨’에서 큰 웃음을 선사했다. 1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윤박, 박한별, 스테파니, 김자인, 공승연, 조이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고등학교 소풍가기 ‘짝꿍 레이스’가 전파를 탔다. 이날 황석정은 ‘런닝맨’ 방울 레이스를 하며 강의실을 뒤졌다. 황석정은 “촉이 온다”며 강의실 무대 위 천막을 걷어냈다. 하지만 천막 뒤에는 런닝맨 멤버들이 아닌 황석정을 비추는 전신 거울이 있었다. 황석정은 깜짝 놀라며 “내 모습에 내가 놀랐다. 내가 이렇게 무서울 줄이야. 세상에 태어나서 내 자신에게 이렇게 놀라보기는 처음인 것 같다”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네티즌들은 “런닝맨 황석정, 빵 터졌다”, “런닝맨 황석정, 무서운 거 이제 알았나”, “런닝맨 황석정, 나 같아도 놀랐을 듯”, “런닝맨 황석정, 큰 웃음 주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런닝맨 황석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공승연, 유재석 김밥 먹은 뒤 표정이.. 뭐 넣었길래?

    런닝맨 공승연, 유재석 김밥 먹은 뒤 표정이.. 뭐 넣었길래?

    1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윤박, 박한별, 스테파니, 김자인, 공승연, 조이가 출연해 고등학교 소풍가기 ‘짝꿍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남성 멤버들은 자신의 짝꿍에게 싸줄 김밥 재료를 선택하는 게임을 펼쳤다. 유재석은 초콜릿, 젤리, 고추냉이를 넣은 김밥을 말게 됐고, 이를 먹게 될 주인공으로 공승연이 선택됐다. 유재석의 김밥을 맛본 공승연은 “다신 못 먹을 것 같다”고 인상을 찌푸려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공승연, 유재석 김밥 먹은 뒤 표정이...

    런닝맨 공승연, 유재석 김밥 먹은 뒤 표정이...

    1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윤박, 박한별, 스테파니, 김자인, 공승연, 조이가 출연해 고등학교 소풍가기 ‘짝꿍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남성 멤버들은 자신의 짝꿍에게 싸줄 김밥 재료를 선택하는 게임을 펼쳤다. 유재석은 초콜릿, 젤리, 고추냉이를 넣은 김밥을 말게 됐고, 이를 먹게 될 주인공으로 공승연이 선택됐다. 유재석의 김밥을 맛본 공승연은 “다신 못 먹을 것 같다”고 인상을 찌푸려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공승연 “유재석 김밥 다시 못 먹겠다” 도대체 왜?

    ‘런닝맨’ 공승연 “유재석 김밥 다시 못 먹겠다” 도대체 왜?

    ‘런닝맨’ 공승연 “유재석 김밥 다시 못 먹겠다” 왜? 런닝맨 공승연 ‘런닝맨’에 출연한 공승연이 유재석이 만든 김밥을 먹은 뒤 인상을 찌푸려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탤런트 공승연, 윤박, 박한별, 가수 스테파니, 암벽등반선수 김자인,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출연해 고등학교 소풍가기 ‘짝꿍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남성 멤버들은 자신의 짝꿍에게 싸줄 김밥 재료를 선택하는 게임을 펼쳤다. 그 결과 유재석은 초콜릿, 젤리, 고추냉이를 넣은 김밥을 말게 됐고, 이를 먹게 될 주인공으로는 공승연이 선택됐다. 유재석의 김밥을 맛본 공승연은 “다신 못 먹을 것 같다”며 고추냉이의 매운맛에 인상을 찌푸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하하와 공승연은 최종 단상이 있는 곳을 찾아내 입성하며 ‘짝꿍 레이스’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공승연은 “‘런닝맨’ 출연이 걱정되고, 무서웠는데 우승까지 해서 얼떨떨하고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런닝맨 공승연, 유재석 김밥 먹은 뒤 “다신 못 먹겠다”

    런닝맨 공승연, 유재석 김밥 먹은 뒤 “다신 못 먹겠다”

    1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윤박, 박한별, 스테파니, 김자인, 공승연, 조이가 출연해 고등학교 소풍가기 ‘짝꿍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남성 멤버들은 자신의 짝꿍에게 싸줄 김밥 재료를 선택하는 게임을 펼쳤다. 유재석은 초콜릿, 젤리, 고추냉이를 넣은 김밥을 말게 됐고, 이를 먹게 될 주인공으로 공승연이 선택됐다. 유재석의 김밥을 맛본 공승연은 “다신 못 먹을 것 같다”고 인상을 찌푸려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황석정, 전신거울 보고 ‘화들짝’ 놀라 “내가 이렇게 무섭다니” 가슴 쓸어내려..

    런닝맨 황석정, 전신거울 보고 ‘화들짝’ 놀라 “내가 이렇게 무섭다니” 가슴 쓸어내려..

        런닝맨 황석정, 전신거울 보고 ‘화들짝’ 놀라 “내가 이렇게 무섭다니” 가슴 쓸어내려.. ‘런닝맨 황석정’ 배우 황석정이 ‘런닝맨’에서 큰 웃음을 선사했다. 런닝맨 황석정이 거울에 비친 자신을 보고 깜짝 놀랐다. 1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윤박, 박한별, 스테파니, 김자인, 공승연, 조이가 출연해 고등학교 소풍가기 ‘짝꿍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황석정은 ‘런닝맨’ 트레이드마크인 방울 레이스를 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을 잡기 위해 강의실로 향했다. 황석정은 “촉이 온다”며 강의실 무대 위 천막을 걷어냈다. 하지만 천막 뒤에는 런닝맨 멤버들이 아닌 황석정을 비추는 전신 거울이 있었다. 이에 황석정은 “내 모습에 내가 놀랐다”며 가슴을 쓸어내리며 “내가 이렇게 무서울 줄이야. 세상에 태어나서 내 자신에게 이렇게 놀라보기는 처음인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런닝맨 짝꿍 레이스 최종 우승은 공승연 하하 커플이 차지했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런닝맨 황석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공승연, 유재석 김밥 먹은 뒤 표정이.. 재료 알고보니 ‘멘붕’

    런닝맨 공승연, 유재석 김밥 먹은 뒤 표정이.. 재료 알고보니 ‘멘붕’

    런닝맨 공승연, 유재석 김밥 먹은 뒤 표정이.. 재료 알고보니 ‘멘붕’ ‘런닝맨 공승연’ 배우 공승연이 유재석 김밥을 먹고 인상을 찌푸렸다. 1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윤박, 박한별, 스테파니, 김자인, 공승연, 조이가 출연해 고등학교 소풍가기 ‘짝꿍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남성 멤버들은 자신의 짝꿍에게 싸줄 김밥 재료를 선택하는 게임을 펼쳤다. 그 결과 유재석은 초콜릿, 젤리, 고추냉이를 넣은 김밥을 말게 됐고, 이를 먹게 될 주인공으로 공승연이 선택됐다. 유재석의 김밥을 맛본 공승연은 “다신 못 먹을 것 같다”고 인상을 찌푸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하하와 공승연은 ‘짝꿍 레이스’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공승연은 “런닝맨 출연이 걱정되고, 무서웠는데 우승까지 해서 얼떨떨하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런닝맨 공승연)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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