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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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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럭키,국내 첫 「우주보험」 개발

    ◎인공위성의 조립·발사·운항사고 보상/「무궁화호」 국내가입분 23억여원 겨냥 국내에도 본격적인 우주개발시대에 대비한 우주보험이 첫선을 보인다. 재무부는 22일 럭키화재해상보험이 개발한 우주보험상품을 인가했다. 우주보험은 한국통신이 상업용 통신위성인 무궁화호를 95년 4월에 발사키로 확정하고 올해중 3천9백억원 규모의 무궁화호 발주계획을 추진함에 따라 이 위성의 조립·발사 및 궤도운항 과정에서 발생할지도 모를 사고나 재산상의 손해를 보상해 주는 신종상품이다. 우주보험의 상품종류는 인공위성의 조립에서 발사대기상태에 이르기까지의 손해를 보상해주는 발사전 조립보험,발사에서 궤도 진입에 이르기까지의 손해를 보상해 주는 발사보험,궤도 비행중 통신서비스 중단에 따른 손해를 보상해주는 서비스 휴지보험이 있으며 한국통신의 위성발사에 따른 총 예상보험료는 2백30억원으로 이 가운데 10%인 23억원 정도가 국내보험에 가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우주보험의 세계시장 규모는 지난 88년의 총 보험료수입이 1억7천5백만달러(한화1천3백억원)에 달해 세계 총손해보험료수입(88년에 5천5백50억달러)의 0.03%를 차지했다.
  • 럭키증권 사장 박우만씨/부산투금 사장 허남목씨/럭키금성그룹 내정

    럭키금성그룹은 20일 럭키증권 사장에 박우만 부산투자금융사장을,부사장에 진영일 금성사 전무를 각각 내정했다. 허남목 럭키증권 사장은 부산투금 사장으로 내정됐다.
  • 30대그룹 41개사의 1,107개 사업

    ◎올해 중기 422개사에 이양계획/상공부 집계/1·4분기에 453품목 이미 넘겨/전자·자동차부문이 88%/그룹별론 기아 2백83,현대 2백72개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대기업사업의 중소기업이양이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상공부가 최근 30대 계열기업군 소속 대기업을 대상으로 올해 대기업사업의 중소기업이양계획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현재까지 41개사가 4백22개 중소기업에 1천1백7개 품목을 이양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지난 1·4분기(1∼3월)중 33개 대기업이 2백33개 중소기업에 대해 4백53개 품목을 이미 이양한 것으로 집계됐다. 대기업사업의 중소기업이양실적은 지난 89년 8백74개,90년 1천1백22개 품목으로 올해에도 지난해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다. 올해 이양계획을 기업그룹별로 보면 ▲기아가 2백83개 업종 및 품목으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은 ▲현대 2백72개 ▲삼성 2백52개 ▲대우 1백73개 ▲럭키금성 94개 ▲한국화약 15개 등의 순이다. 또 업종별로는 전자제품 및 부품이 5백28개로 전체의 47.7%,자동차부품이 4백51개 40.7%로 이들 두 개 업종이 전체의 88.4%를 차지,사업이양계획의 대종을 이루고 있다. 상공부는 분기별로 이양실적과 계획을 정기적으로 조사,사업이양 분위기를 높이고 대기업사업의 중소기업이양 촉진을 위한 다각적인 시책을 강구할 방침이다.
  • “정치투쟁 편승 불법파업 불용”/검찰/주동자·배후세력 구속방침

    ◎재계선 「오늘 총파업」 근로자 자제 당부 전노협의 5·18총파업결의와 관련,정부·경제계는 근로자들에게 자제를 호소하는 한편 기업체별로 대응책을 마련,파업의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부는 쟁의절차를 무시한 불법파업에 강경대응,의법조치한다는 기본방침을 세워놓고 있으나 한편으로는 전국 44개 지방노동사무소에 비상근무령을 내려 파업동참이 예상되는 공단이나 개별기업체를 특별관리토록 조치했다. 검찰은 17일 「전노협」과 「대기업노조 연대회의」 등으로 구성된 「임금인상을 위한 전국공동투쟁본부」가 18일 단행하기로 한 동맹파업에 대해 쟁의절차를 무시한 불법파업으로 규정하고 파업이 이루어질 경우 배후 주동자를 가려내 노동쟁의조정법 위반혐의로 구속키로 했다. 이와 관련,전경련·대한상의·무역협회·중소기협·경총 등 경제 5단체장들은 이날 공동기자회견을 갖고 『5·18총파업결의는 단순한 노사분규 차원을 벗어난 일부 운동권 세력의 정치투쟁』이라고 지적,총파업이 산업 및 경제에큰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다면서 파업 자제를 당부했다. 경제단체장들은 『국내외에서 외국상품과의 경쟁이 날로 치열해지고 있다』고 지적,『생산성 향상과 기술개발 외에도 현시점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노사협조』라고 강조했다. 또 단체장들은 각 기업별로 노조의 움직임을 사전 점검하고 한국노총 산하 각 회원사 노조들에 18일로 예정된 총파업에 동참하지 말아줄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이와는 별도로 경제단체협의회는 럭키금성·롯데 등 20개 그룹의 노무담당임원회의를 소집,안정적인 임금타결과 함께 5·18총파업에 동참하지 말아줄 것을 당부했다. 경단협은 이와 함께 불법노동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히 의법조치하고 제3자 외부세력의 개입을 차단해줄 것을 기업에 당부했다. 한편 구로공단·반월공단·성남공단내에 입주하고 있는 개별기업들 중 일부는 8일 하룻동안 휴무하거나 직원야유회 또는 연수를 갖고 파업동참을 막기로 하는 등 대책에 부심하고 있다. 노동부에 따르면 18일의 총파업에는 34개 노조 1만4천여 명이 동참할 것으로 알려졌다.이들 중 쟁의행위신고 등 법절차를 따르지 않은 불법작업거부는 26개 노조 1만1천8백여 명이고 노동관계법에 따른 적법작업거부는 8개 노조 2천2백여 명으로 행사주관단체에서 소속된 노조의 13.5% 가량(조합원 대비 8.7%)이 임시총회,집단조퇴형식을 빌려 작업거부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고 노동부는 예상했다.
  • 엔지니어링 플라스틱공장/럭키,3백억 들여 완공

    ◎이리 제2공단에 (주)럭키는 15일 전북 이리 제2공단내에 국내 석유화학업체 중 처음으로 자동차부품 소재 등으로 사용되는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컴파운딩 공장을 완공했다. 이 공장은 부지 3만평에 연산 1만3천t 규모로 3백억원이 투입됐으며 럭키는 2단계로 90년대 중반까지 연산 10만t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
  • 럭키등 6대 증권사/4월 중 2백억 적자/분식결산 후유증

    증권사들이 무리한 분식결산에 따른 후유증으로 지난 4월 중 대규모 적자를 냈다. 14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91회계연도가 시작된 지난 4월 중 대신증권과 대우증권이 각각 53억원과 52억원의 적자를 낸 것을 비롯,럭키증권 47억원,동서증권 45억원,쌍용투자증권 35억원,한신증권 36억원 등 6대 증권사만 해도 모두 2백68억원의 적자를 냈다. 이와 함께 현대·고려·태평양·제일 등 중소형 증권사들도 각각 10∼30억원씩의 적자를 내는 등 25개 증권사 가운데 5∼6개 사를 제외한 거의 모두가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 “통안증권 재정부문서 흡수를”/전경련회장단 건의

    ◎“세계잉여금으로 매입토록”/내년 예산증가율 16%가 적절/경부고속전철 건설 재검토해야 재계는 통화안정증권의 발행이 기업의 자금난을 가중시키고 있다며 이 제도의 전면 재검토를 당국에 촉구했다. 전경련은 13일 하오 유창순 회장·정세영 현대그룹 회장·구자경 럭키금성그룹 회장·최종현 선경그룹 회장·김승연 한국화약그룹 회장 등 13명의 회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모임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회장단은 현재 20조원에 달하는 통안증권을 기업들이 떠안는 바람에 금리인상효과로 인해 자금압박을 받고 있다고 지적,이 제도를 전면 재검토해 정부의 재정부문에서 이를 흡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기업의 통안증권 부담을 덜기 위한 방안으로는 세계잉여금에서 이를 사들이는 방법 등이 고려될 수 있으며 현행 회사채 발행조건을 완화,자금난을 덜어줘야 한다고 밝혔다. 사회간접시설 확충에 있어 생산에 직결되거나 적체 등 손실이 큰 부문을 투자우선대상으로 하되 재원조달의 어려움을 들어 서해안고속도로와 경부고속전철 건설의 타당성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사회간접자본투자 재원조달을 위한 방안으로 일정 규모 이상의 민간주택 건설에서 나오는 여유자금을 활용하거나 세계잉여금 및 정부보조금을 최대한 활용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내년도 예산편성에 있어서는 총선과 대통령선거 등이 잇따를 예정이어서 정부재정이 팽창될 우려가 있다며 경상GNP성장률에 맞춰 올해보다 16% 증가한 32조원 이내에서 책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현재 경제 전반에 걸쳐 애로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사회간접자본과 환경·기술개발·인력훈련 등의 공공재부문에 집중적인 투자가 이뤄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같은 재계의 요구는 기업이 사회간접자본투자 참여 등을 밝히지 않은 채 올해 예산증가율 35%(추경 포함)의 절반에 못 미치는 긴축예산 편성을 촉구하면서도 통화채 등의 부담을 정부에 떠넘기려는 저의가 아니냐는 비판을 받고 있다.
  • 호 유연탄 개발/럭금 참여 확정/동자부서 허가

    동력자원부는 13일 럭키금성상사의 호주 유연탄광 합작개발사업을 허가했다. 이로써 럭키금성상사는 총투자액 3억5천만달러 중 5%의 지분을 갖고 일본의 이데미추흥산 및 호주의 블라이콜사와 공동으로 호주 퀸즐랜드주 중부에 위치한 엔샴유연탄광 개발에 본격 참여하게 됐다.
  • 재벌 주력업체 61개사 선정/1차로/제조업이 51사…전체의 84%

    ◎무역·유통등 비제조업 제외/은감원/재신청 받아 월말 2차심사 매듭 여신관리대상 30대 재벌의 주력신청업체 88개사 가운데 1차로 61개사가 확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주력업체 가운데는 제조업체가 51개사로 전체의 83.6%를 차지했고 건설·운수업 등 기타업종이 10개사에 달했다. 은행감독원은 이번 주력업체 선정과 관련,무역·유통·음식료업과 10대 그룹의 건설업을 제외하고 비업무용부동산을 처분하지 않은 그룹에 대해서는 당초 방침대로 1개사씩만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주거래은행들은 1차선정에서 제외된 업체와 해당그룹이 새로 신청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이날부터 2차심사에 들어가 늦어도 이달말까지는 주력업체 선정작업을 마무리 지을 계획이다. 그러나 1차선정에서 제외된 업체 가운데 무역상사와 음식료업,유통업체,10대 그룹의 건설업체 등 18개사는 재심에서도 제외키로 했다. 이로써 3개사를 주력업체로 신청한 삼성·럭키금성·선경·쌍용·기아·대림·금호·동부·동양화학 등 9개 그룹과 2개사만 신청한 극동건설·동아건설등 모두 11개 그룹의 주력업체 선정이 완료됐다. 그러나 대우·현대·효성·두산·동국제강·삼양·코오롱·삼미·우성건설·한라·고합 등 11개 그룹은 3개사 가운데 2개사만이 주력기업으로 선정됐으며 조양상선과 진로그룹은 1개사만이 선정됐다. ◎땅 안판 6개 그룹 1개사만 인정/유화업종 많아 중복투자 우려도(해설) 30대 재벌의 1차주력업체 선정결과 정부의 의도대로 건설(10대그룹)·유통·무역상사·음식료 제조업 등 제조업 경쟁력강화와 거리가 있는 업체들이 일단 제외됐다. 또 여신관리 규정을 어겨가며 땅을 팔지 않은 한진 등 6개 그룹에 대해서는 「무제한 여신」의 혜택을 받을 자격이 없다는 점이 고려돼 당초 방침대로 1개사만이 선정됐다. 그러나 선정결과에서 보듯 제도도입 때부터 지적됐던 중복투자와 주력업체의 재무구조 부실문제 등은 해소되지 않았다. 대표적인 것이 유화업종으로 주력업체로 선정했던 15개사 가운데 14개사가 주력업체로 확정됐으며 그나마 남아 있는 현대그룹의 현대석유화학도 주력업체로 선정될 가능성이 커 유화업종의 중복투자와 과당경쟁우려는 여전히 남아 있다. 또 주력업체로 선정된 기업 가운데 자본잠식회사가 3개사,부채비율이 5백% 이상인 업체가 11개사에 이르는 등 주력업체의 상당수가 기업의 건강도를 나타내는 재무구조에서 「빵점」으로 드러난 것도 앞으로 주력업체제도가 편중여신을 심화시킬 소지를 안고 있는 대목이다. 특히 현대전자·금성일렉트론·대림요업·한라시멘트·고려종합화학·한국카리화학·옥시 등 7개사는 비공개기업이면서 대주주 지분율이 1백%인 재벌의 「사기업」이어서 주력기업 선정이 기업의 공익성과는 동떨어져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물론 은행감독원이나 주거래은행이 특정업종의 중복투자방지를 위해 「어느 업체는 되고 어디는 안 된다」는 식으로 조정하기 어려운 면도 있었다. 또 아시아나항공과 같이 신설사로서 부채비율이 높을 수밖에 없는 기업도 있다. 그러나 주거래은행들이 재무구조와 성장성을 고려,주력업체를 선정했다고 밝히고 있음에도 막상 나온 결과는 재무상태를 고려한 흔적이 거의 없다는 점이다. 아울러 주력업체 선정이 비공개기업에 간접금융의 수혜를 늘려줌으로써 기업공개와 직접금융의 확대라는 시대적 추세에 역행하고 있다는 점도 이번 주력업체 선정을 계기로 재고돼야 할 부분이다. ◇주력업체 선정 현황 그룹명 선 정 현 황 삼 성 삼성중공업 삼성전자 삼성종합화학 *한 진 대한항공 한진해운(△) 한일개발(×) 대 우 대우전자 대우조선 대우(×) 현 대 현대자동차 현대전자 현대석유화학(△) 럭키금성 럭키 금성사 금성일렉트론 선 경 유공 SKC 선경인더스트리 *한 일 한일합섬 경남모직(△) 국제상사(×) 쌍 용 쌍용양회 쌍용정유 쌍용자동차 기 아 아세아자동차 기아기공 기아특수강 대 림 대림요업 대림콘크리트 대림자동차 금 호 아시아나항공 금호 금호석유화학 효 성 효성중공업 동양나일론 효성물산(×) 두 산 두산기계 두산유리 동양맥주(×) *한국화약 한양화학 한국화약(△) 경인에너지(△) 동국제강 동국제강 한국철강 동국산업(×) *극동정유 극동정유 극동도시가스(△) 세일석유(×) 극동건설 극동건설 극동요업 동아건설 동아건설 대한통운 *롯 데 호남석유화학 롯데쇼핑(×) 롯데제과(×) 동 부 동부화학 동부건설 동부제강 삼양사 삼양사 삼남석유화학 선일포도당(×) 코오롱 코오롱 코오롱ENG 코오롱상사(×) 삼 미 삼미종합특수강 삼미금속 삼미(×) *벽 산 벽산건설 동양물산(△) 벽산(△) 우성건설 우성건설 우성산업 우성유통(×) 고려합섬 고려합섬 고려종합화학 고합상사(×) 한 라 만도기계 한라시멘트 한라중공업(△) 조양상선 조양상선 남북수산(×) 진주햄(×) 진 로 연합전선 진로(×) 진로건설(×) 동양화학 동양화학 한국카리화학 옥시 주:*는 비업무용부동산 미처분 그룹, (×)는 탈락, (△)는 심사중
  • 자원조사단 17일 소련 파견/21일간 현지금속광산등 정밀탐사

    ◎민간중심 「북방자원개발협」 곧 구성 정부는 소련 하바로프스크주 프라보우르미금속광산과 우르갈탄광 개발사업을 연내에 착수한다는 방침 아래 오는 17일 제1차 자원전문조사단을 파견한다. 이번 조사단은 최초의 광업전문기술자들로만 구성된 팀으로 정식 계약체결을 위해 사업계획서 작성에 필요한 갱내조사 및 시추분석 등 정밀조사활동을 벌이게 된다. 동자부 고위관계자는 9일 『광업진흥공사 기술진 및 고려대 전략광물연구소 연구진,관련 기업전문가 8명으로 구성된 1차 자원전문조사단을 오는 17일 소련에 파견키로 했다』고 밝히고 『이들의 주임무는 한소간 계약체결을 위한 사업계획서 작성에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번 전문조사단의 파견은 한소간 자원협력이 가시권에 들어섰음을 의미한다』고 설명하고 『사업계획서 작성이 끝나면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과 광진공 등 정부투자기관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정식참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전문조사단은 오는 17일 소련으로 떠나 21일 동안 현지조사활동을 벌이게 된다. 프라보우르미금속광산과 우르갈탄광은 시추 등 기본적인 개발이 이미 끝나 총 2억∼3억달러만 투자하게 되면 오는 92년말쯤 본격 생산에 들어가 국내 반입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됐다. 프라보우르미금속광산은 하바로프스크주 술룩시 동남쪽 60㎞ 지점에 위치한 광산으로 주석·동·중석 등이 총 3천5백만t정도 매장되어 있으며 현대자원개발·럭키금성·삼성물산·대우 등이 참여를 희망하고 있다. 우르갈탄광은 같은 하바로프스크주 체크도민시 남쪽 10㎞ 지점에 위치한 탄광으로 1억5천만t이 매장되어 있고 현대·대우가 참여를 희망하고 있는 상태이다. 만일 개발이 착수되면 인근에 시베리아횡단철도(BAM)가 설치되어 있어 이를 이용,동부해안 바니노항까지 운반한 뒤 선박으로 국내에 실어나를 계획이라고 동자부관계자는 말했다. 한편 동자부는 소련·중국·베트남 등 공산권국가 자원개발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민간기업 중심으로 「북방자원 공동개발협의체」를 빠르면 이달 안으로 구성키로 했다. 이를 위해 이날 40여 개 민간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체 구성을 위한 설명회를 갖고 협의체 운용방안 등을 논의했다.
  • 88개 「주력업체」 빚 48조8천억/작년말 집계

    ◎대우,5조4천7백억으로 최고/업체별론 현대자·삼성전자순/대주주 지분율도 평균 50% 넘어 30대 재벌이 주력업체로 신청한 88개 기업의 부채규모가 지난해말 현재 48조7천5백6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같은 부채규모는 이들 재벌 소속의 5백92개 계열사가 은행에서 끌어 쓰고 있는 대출금규모(21조3천5백34억원)보다 2.3배나 많은 것으로 주력신청 업체들의 타인 자본의존도가 극심함을 보여주는 것이다. 또 이들 주력신청 업체의 대주주지분율이 평균 50.6% 30대 재벌 상장기업의 계열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32.2%)보다 18.4% 포인트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주력신청 업체의 부채규모가 가장 많은 그룹은 대우로 5조4천7백5억원이었고 현대(5조4천3백65억원) 삼성(5조2천98억원) 한진(4조4천2백88억원) 럭키금성(3조8천74억원) 등도 부채규모가 많았다. 또 선경(3조2천7백19억원) 쌍용(2조8백70억원) 한국화약(1조8천15억원) 등도 부채규모가 2조원 내외의 높은 수준을 보였다. 업체별로는 현대자동차가 3조8천6백43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이삼성전자(3조2천4백27억원) 대우(2조9천4백14억원) 대한항공(2조5천1백32억원) 유공(2조3천2백56억원) 금성사(2조2백64억원)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주력신청 업체의 지분율이 가장 높은 그룹은 대림자동차 대림요업 대림콘크리트를 신청한 대림그룹으로 이들 3개 사의 대주주 평균 지분율이 81.0%에 달했으며 다음이 동양화학(77.2%) 현대(76.4%) 삼성(70.9%) 한라(69.9%) 우성건설(68.2%) 기아(64.4%) 롯데(64.3%) 동국제강(63.2%) 등이었다. 지분율이 가장 낮은 그룹은 벽산그룹으로 22.6%였으며 한국화약(35.0%) 대우(35.3%) 효성(35.5%) 금호(33.6%) 쌍용(27.6%) 코오롱(31.8%) 등도 낮은 편에 속했다. 88개 신청업체 가운데 대주주지분율이 1백%인 업체도 12개사나 됐다. 지분율이 1백%인 주력신청 업체는 다음과 같다(괄호안은 그룹명). ▲롯데쇼핑(롯데) ▲금성 일렉트론(럭키금성) ▲한국카리화학(동양화학) ▲옥시(〃) ▲세일석유(극동정유) ▲진로건설(진로) ▲대림자동차·대림요업(대림) ▲고려종합화학(고합) ▲현대전자(현대) ▲현대석유화학(〃) ▲한라중공업(한라)
  • 롯데 3만평·럭금 970평/땅 매각대상서 제외/은감원·주거래은협

    정부가 재심불가방침을 뒤엎고 럭키금성과 롯데 등 2개 그룹의 비업무용 부동산 3만9백70평을 매각대상에서 구제해 주어 의혹을 사고 있다 은행감독원과 주거래은행협의회는 지난 2일 럭키금성그룹의 성호기업이 갖고 있는 서울 서초구 저유소 부지 9백70평과 롯데그룹 호남석유화학이 소유하고 있는 여천사택 부지 3만평을 매각대상에서 제외해 주기로 결정했다. 이날 결정은 정부의 부동산대책회의에서 문제의 땅에 대해 재심을 하기로 결정한 뒤 바로 이루어진 것이어서 재심결정에 앞서 이미 정부 차원에서 구제결정이 내려졌던 것으로 보인다. 이들 땅은 지난해 12월 은행감독원의 재심에서 구제되지 못했던 땅들로 당초 더 이상의 재심은 하지 않겠다던 정부방침과도 거리가 있는 것이다. 해당그룹들은 정부의 5·8대책 직후인 지난해 5월10일 전경련에서 있었던 그룹회장단 회의에서 이들 땅을 자진매각대상 부동산에 넣었다가 이후 다른 재벌기업들의 유사한 땅들이 은행감독원의 재심에서 구제되자 사무착오라는 이유로 매각대상에서 제외시켜줄 것을 관계요로에 끈질기게 요구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들 땅이 매각대상에서 구제됨에 따라 5·8대책과 관련,땅을 팔지 않은 기업은 21개 그룹 38개사로 줄어들게 됐다.
  • 30대 재벌/해외차입 6조원

    ◎현대·대우등 5대 그룹 전체의 72% 차지 30대 재벌이 해외에서 끌어 쓰고 있는 현지금융 규모가 6조원을 넘어서는 것으로 밝혀졌다. 3일 은행감독원에 따르면 30대 재벌들의 해외 현지법인이나 지사가 현지에서 차입해 쓰고 있는 돈은 지난해말 현재 87억5천2백만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룹별로는 현대가 21억5천6백만달러로 가장 많고 대우가 16억6천5백만달러,삼성이 13억4천3백만달러,럭키금성 6억3천6백만달러,한진 4억6천5백만달러 등 5대 그룹이 전체 71.6%인 62억6천5백만달러에 달했다. 6∼30대 그룹에서는 쌍용 4억6백만달러,선경 7억6천4백만달러,효성 3억4천5백만달러,동아건설 3억3백만달러,삼미 2억5천8백만달러 등이었다.
  • 동서등 11개 증권사/기업공개 주선 금지

    ◎증감원 방침… “영업실적 부실 분석” 동서·동양·대우 등 11개 증권사가 공개기업 부실분석으로 3개월∼1년 동안 기업공개 주선업무가 금지당하는 제재를 받을 전망이다. 3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증권관리위원회는 지난 89∼90년중 기업공개를 주선하면서 해당기업의 상장 후 추정영업실적을 부실분석한 11개 증권사에 대해 일정기간 공개주선업무를 하지 못하도록 할 방침이다. 기업공개를 주선하는 증권사는 규정에 따라 해당기업의 상장 후 1년과 2년째 경상이익을 추정분석해야 하고 실제 영업실적에 추정치가 50%를 밑돌 때는 유가증권 부실분석의 제재를 받게 돼 있다. 추정치 점검대상인 89∼90년도 상장기업 가운데 17개사의 경상이익이 증권사 추정치의 절반을 밑도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들 회사의 공개를 주선한 증권사는 동서(4개사)·동양(2개)·대우(2개) 쌍용·럭키·한신·고려·유화·한양·대유·신한증권 등 모두 11개사이다. 지난해에도 8개 증권사가 3개월∼1년6개월씩의 공개주선금지조치를 당했었다.
  • 롯데 3만평·럭금 9백평 구제될듯/정부,비업무용 판정 재심키로

    매각대상으로 확정된 재벌의 비업무용 부동산 가운데 롯데그룹의 호남석유화학이 소유하고 있는 여천소재 사원사택부지 3만평과 럭키금성그룹의 성호기업이 갖고 있는 서울 서초구 저유소부지 9백70평이 업무용으로 구제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2일 열린 경제장관회의에서 이들 부동산이 매각부동산으로 분류된 데 문제가 있다고 보고 재심하기로 결정했다. 이들 부동산은 지난해 5월10일 전경련에서 열린 재벌그룹회장단회의에서 자진 매각키로 결의한 부동산이었으나 해당기업이 업무용임에도 불구,업무착오로 자진매각 대상에 포함시키는 바람에 국세청과 은행감독원의 재심에서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그러나 이날 경제장관회의에서 이들 부동산이 종업원 사택부지와 군사시설 보호지역내에 있는 저유소부지로 구제요건을 충족하고 있어 재심절차를 거쳐 구제해 주기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이들 부동산이 구제될 경우 럭키금성그룹은 여신동결의 제재에서 벗어나게 되며 제재대상 기업 수도 38개사로 줄어들게 된다.
  • 버티는 재벌에 “극약처방”/땅 안판 기업 「여신동결」 조치 안팎

    ◎사실상 신규대출 끊겨 큰 타격/현대·롯데 “부당” 주장… 귀추 관심 비업무용 부동산을 처분하지 않고 있는 재벌기업들에 대한 정부의 철퇴가 내려졌다. 2일 재무부가 발표한 「비업무용부동산 미처분 기업에 대한 추가제재방안」은 해당기업에 대해 비업무용부동산을 처분할 때까지 은행여신 잔액을 현 수준에서 무기한 동결토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같은 조치는 사실상 은행의 신규대출 중단과 같은 의미를 갖고 있어 제재대상 기업들에는 극약처방에 가까운 것이다. 현재까지 비업무용 부동산을 처분하지 않아 추가 제재조치를 받게 된 재벌기업은 22개 계열기업군의 40개 기업인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이 가운데 당국의 비업무용 판정에 불복해 재심계류중인 럭키금성 계열의 성호기업과 호남석유화학의 경우는 업무용으로 구제받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들 2개 기업을 제외할 경우 제재대상기업은 21개 계열기업군의 38개 기업이 된다. 정부가 이처럼 재벌기업들에 무더기로 신규대출 중단과 같은 초강력 제재수단을 동원한것은 지금까지 유례가 없는 일이다. 은행의 신규대출 중단은 곧바로 단자·종금사 등 제2금융권에도 파급효과를 미치기 때문에 해당기업들은 기업활동에 필요한 각종 운영자금과 시설자금을 조달하기 어려워서 극도의 자금난에 빠질 수밖에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이번의 추가 제재조치는 지금까지 취해 왔던 연체금리 부과나 지금보증료 중과,신규부동산의 취득금지 등과는 성격상 차원을 달리하는 것으로 재벌기업들의 비업무용부동산 처분을 촉진시키는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4월말 현재 재벌기업의 비업무용부동산 처분실적은 전체 처분대상 5천7백44만3천평 중 3천4백56만5천평으로 60.2%에 그치고 있다. 아직도 2천2백87만8천평(39.8%)이 처분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이들 미처분부동산 가운데 대성탄좌의 문경조림지(1천7백13만4천평)는 기업주가 팔려고 내놓아도 살 사람이 나타나지 않아 팔리지 않는 실정이다. 그러나 대부분은 해당 기업주들이 못 팔겠다고 버티고 있는 상태다. 그 대표적인 경우도 롯데물산·롯데쇼핑·호텔롯데 공동소유로 돼 있는 잠실 제2롯데월드 부지와 현대산업개발이 소유하고 있는 서울 역삼동의 사옥건립 부지를 들 수 있다. 이들 토지는 롯데의 경우 지난 88년초 서울시로부터,현대는 86년 4월 토개공으로부터 각각 헐값에 넘겨받았으나 땅값이 최근 몇년 사이에 최고 수십배까지 치솟아 특혜시비를 낳고 있는 강남의 노른자위 땅이다. 현재 롯데와 현대측은 은행여신을 묶는 정부의 추가제재조치에 대해 『해당 토지에 대한 사업착수가 늦어진 것은 정부당국의 관련 인허가가 지연되는 데 따른 것이므로 제재조치가 부당하다』고 맞서고 있어 자칫 법정송사로 번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그러나 정부는 이번 여신동결 조치에도 불구하고 해당 재벌기업들이 계속 버틸 경우에는 마지막 카드인 「여신전면중단」도 불사하겠다는 강경방침을 정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재무부의 한 관계자는 『몇몇 재벌기업들이 버틴다고 해서 정부가 국민 앞에 천명한 약속을 슬그머니 거둬들여 꽁무니를 뺀다는 것은 생각할 수 없는 일』이라는 표현으로 재벌소유 비업무용부동산의 처분문제에 관한 청와대 및 정부내 강경분위기의 강도를 전달했다. 이로 보아 정부의 이번 여신동결 조치는 전면적인 여신중단을 예고하는 예비조치적인 성격이 강한 것으로 이해된다. 정부가 이처럼 재벌기업의 비업무용부동산 처분문제에 대해 초강경 방침을 선택한 배경은 두 가지 이유에서였던 것으로 전해진다. 이번 대책 마련에 참여한 실무자들의 얘기를 종합해보면 우선 통치권 차원의 확고한 결정이 있었다는 점이다. 어떤 희생이 따르더라도 국민저축자금인 은행돈을 빌려 부동산투기를 하는 기업주는 도태시키는 것이 국민경제의 장래를 위해 바람직하다는 것이다. 두번째는 「5·8대책」이 발표된 지 1년이 다되는 시점에서 정부가 더 이상 우유부단한 태도를 보일 경우 모든 정부 정책의 신뢰성 저하와 직결된 것이라는 우려가 크게 작용했기 때문이다. 『비업무용부동산을 처분하지 않고 있는 재벌기업에 대해서는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라』고 밝힌 1일의 노태우 대통령 지시내용은 이같은 정부의 입장을 함축하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한결같은 지적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끈질기게 버텨온 재벌그룹들이 이번 조치에 또 어떤 대응논리로 나올지 관심거리가 아닐 수 없다.
  • 폴리아세탈수지 새 제조공법 개발/럭키,세계 최초로

    (주)럭키는 2일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인 폴리아세탈수지의 기존 제조공정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신공업(기장중하법)을 세계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폴리아세탈수지는 50년대 미 뒤퐁사가 개발,각종 자동차 전기전자 및 산업용부품 등에 첨단소재로 사용되고 있으나 열에 의해 쉽게 분해되는 단점 때문에 열안정성 결함을 보완할 수 있는 신공정 개발이 요청돼온 품목이다.
  • 30대재벌 은행빚 21조원/전체대출의 19.5% 차지/작년말 현재

    새로운 여신관리제도에 따라 대출한도관리를 받게 될 30대 재벌이 은행으로부터 끌어쓰고 있는 돈은 지난해말 현재 21조3천5백34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지난해말 은행의 총대출금 1백9조5천3백94억원의 19.5%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그룹별로는 삼성이 2조6천3백16억원으로 가장 많고 한진이 2조5천1백37억원,대우가 1조9천7백87억원,현대가 1조8천6백38억원,럭키금성이 1조6천8백29억원 등으로 이를 5대재벌의 대출금이 10조6천7백7억원에 달해 30대그룹 대출의 49.9%를 차지했다. 재벌들의 대출금은 지난해 4·4분기 매월말 잔액의 평균치로 국외지점의 대출과 연불수출금융이 제외된 것이다. 30대 재벌은 6월부터 주력업체 및 주식분산우량업체로 선정된 기업의 대출금을 제외한 나머지 액수를 기준으로 한도관리를 받게 되는데 5대재벌의 대출비율은 소폭 줄고 6∼30대재벌은 작년 수준에서 동결된다. 종전까지는 산업합리화자금 특별외화대출금 등을 제외한 여신(대출+지급보증)을 기준으로 여신관리를 해왔으나 앞으로는 지급보증을 제외한 대출금을 기준으로 하되 대출금에 산업합리화자금과 특별외화대출금을 포함시켜 관리하게 된다. 이에 따라 종전 30대재벌의 대출금은 13조3천2백87억원이었으나 새 기준에 따른 대출금은 이보다 60.2%가 늘어나게 됐다.
  • 북한산 금괴 국내 첫 반입/삼성·럭금

    ◎홍콩 중개상 통해 1백㎏ 규모/결제수단으로 활용하면 직교역 확대 가능 북한산 금괴가 처음으로 국내에 반입됐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과 럭키금성 상사는 지난달 하순 홍콩의 무역중개상을 통해 총 1백㎏의 북한산 금괴를 현금결제로 반입했다. 반입가격은 ㎏당 9백만∼1천만원으로 알려졌으며 북한산 금이 반입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삼성물산은 지난달초 홍콩 무역상으로부터 북한산 금괴 교역요청을 받고 75㎏ 정도를 현금결제로 반입했다. 삼성측은 이를 대부분 관련 계열사에 공급했으며 일부 물량은 시판한 것으로 알려졌다. 럭키금성상사도 홍콩무역상을 통해 샘플용으로 25㎏을 반입,럭키금속에 공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물산의 한 관계자는 이번 북한산 금괴 반입을 계기로 직교역을 통한 반입품목 및 물량을 확대키로 하고 다각적인 방안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럭키금성상사도 북한산 금괴반입을 계기로 우리측의 생필품·가전제품 등과 북한측의 금괴를 물물교환하는 방식으로 직교역 규모를 대폭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금은사실상 달러와 같은 결제수단으로 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북한산 금괴반입은 직교역 확대에 따르는 대금결제 문제를 해소,향후 남북 직교역에 중요한 의미를 갖는 것으로 평가된다.
  • 신20세기파 두목 구속

    【부산】 범죄단체조직 혐의로 수배됐던 부산 「신20세기파」 두목 안용섭씨(39·부산시 사하구 신평동 럭키무지개아파트 2동 309호)가 검찰에 검거됐다. 부산지검 강력부 이성규 검사는 29일 상오 7시30분 부산시 해운대구 반여1동 현대아파트 302동 1404호 외사촌 최진덕씨(35) 집에 숨어있던 안씨를 붙잡아 범죄단체조직 등 혐의로 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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