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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QUEEN’ 3월호 소개

    최고급 리빙 문화 정보지 ‘THE QUEEN’ 3월호가 22일 발행됐다.이번호에는 새봄을 맞아 집안의 활력을 더해주는 색깔있는 공간 연출과 안락함이 느껴지는 실내 꾸미기를 고급스런 화보 기사로 다뤘다.심플한 디자인의 메탈 인테리어 소품,꽃이 있는 봄 실내,낭만적인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럭셔리체어,소재별 인테리어 소품 등 품격있는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리빙 & 인테리어 기사도 가득 담았다. 장인 정신이 느껴지는 명품 커플 시계,봄에 어울리는 럭셔리 컬러 보석들,남성들을 위한 크리스털 명품,이번 시즌 주목받는 화사한 컬러의 스프링 룩 등 트렌드 리더를 위한 앞선 감각의 패션 기사도 눈길을 끈다. 또 자외선 차단 제품,모공 관리 화장품,아름다운 가슴을 위한 제안,초기 노화 방지 화장품 등 봄철 피부 관리를 위한뷰티 정보도 자세하게 알아봤다. 이와함께 뉴욕의 소호에서 찾은 ‘화이트 & 글라스’,파리의향수 박람회 전시장, 세계의 호반 도시 여행 등 다양하고 알찬 레저 기사는 생활에 멋과 여유를 가져다준다. 이밖에 한명숙(韓明淑) 초대 여성부 장관의 소설같은 외길인생,‘피플파워’로 집권한 아로요 필리핀 대통령,시험관아기 낳은 ‘디바’ 셀린 디온,향기로 다가온 흑진주 나오미캠벨,16년 만에 브라운관으로 돌아온 강수연 등 다채로운 피처 기사도 놓쳐서는 안 될 읽을거리. 모든 독자에게 별책부록으로 해외 톱 브랜드의 봄·여름 뉴슈즈 카탈로그를 무료 증정한다.정가 6,500원.
  • THE QUEEN 12월호

    최고급 리빙 문화 정보지 ‘THE QUEEN’ 12월호가 22일 발행됐다. 이번호는 고풍스러우면서도 엘레강스한 스타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한 이탈리아 하우스를 소개하고 따뜻한 빛 ‘램프’에 대해자세히 알아봤다.또 편리하고 아름다운 부엌 제안,작은 소품 하나로연출하는 크리스마스 데커레이션 아이디어,명품 브랜드의 식기 라인컬렉션 등 품격있는 리빙&인테리어 정보를 가득 담았다. 사각형을 모티브로 한 다양한 디자인의 명품 스퀘어 링 컬렉션을 비롯해 크리스마스를 맞아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고 싶은 선물 아이템,세련되고 럭셔리한 감각으로 연출한 연말 파티웨어,일본 하우스텐보스에서 촬영한 최진실·조성민의 웨딩 룩 등 앞선 감각의 패션 기사와 화보도 다채롭게 마련했다. 이와함께 화려한 축제를 준비 중인 세계의 표정을 담은 ‘유럽의 크리스마스’ 등 삶의 멋과 여유를 더해주는 다양한 레저 기사도 눈길을 끈다. 이밖에 12월 내한공연을 갖는 피아니스트 리차드 클레이더만,뉴욕주상원의원으로 당선된 미국의 퍼스트레이디 힐러리 클린턴 등 궁금한인물 인터뷰도 흥미로운 읽을거리.모든 독자에게 엘리자베스 아덴그린티 보디로션과 해외 톱 브랜드의 Luxury Shoes 카탈로그를 무료로 증정한다. 임시 특가 7,900원.
  • ‘레드(Red)’ 를 입어라

    올리브 그린,인디언 핑크,연보라,크리미 카멜,오렌지….밝고 부드러운 색채가 올 겨울 숙녀복 코너를 휘감고 있다.핑크 등 컬러풀하게염색한 모피들마저 가세해 파스텔톤이 강세를 보인다. 이럴 때 포인트 색깔을 뭘로 정하면 좋을까? 망설이고 있다면,‘레드(Red)’를 선택하라고 색채 전문가들은 권한다.빨강 코트,빨강 가죽 재킷,빨강 타탄체크 치마,빨강 핸드백,금장식이 달린 빨강 벨트,빨강 립스틱 등.레드가 자연색들 사이에서 세련되고 클래식한 감각을 드러낼 것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캐시미어 니트에 진주 목거리,모피 코드 등 ‘럭셔리 레이디 룩’이 강세인 올겨울엔 레드와 와인 컬러가 여성스러움과 섹시함을 더해줄 것으로 예상된다. 원래 가을·겨울로 접어들면 레드는 약방의 감초처럼 늘 유행색 계열에 들어가곤 했다.그런데 지난 몇년 동안 스타일에서 미니멀리즘이유행하고 자연스러움이 강조되면서 브라운 등 내추럴 컬러가 급부상하면서 레드의 역할이 크게 줄었다.그러나 올들어 80년대의 풍요로움과 화려함을 연상케하는 ‘펑키룩’과 ‘마돈나룩’등으로 복귀하는움직임이 나타나면서 레드가 다시금 주목의 대상이 되고 있다. 레드는 한점 티끌도 없이 화려한 퓨어 레드 컬러가 있는가 하면,와인 컬러처럼 톤이 가라앉은 죽은 빨강도 있다.올 유행 레드는 이 두가지 모두다. 의상에서는 죽은 빨강이 다소 강세이다.코스메틱 업계에서는 퓨어 레드부터 루비 컬러,펄입자가 함유된 레드까지 풍부한레드를 선보이고 있다. 문소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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