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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엔 악어백 디자이너 남아공 대사로 임명…‘팜비치 마라라고 클럽’

    이번엔 악어백 디자이너 남아공 대사로 임명…‘팜비치 마라라고 클럽’

    미국 플로리다의 휴양지인 팜비치 마라라고 리조트. 초기 가입비로 20만 달러(약 2억 2000만원)를 내고 연간 1만 4000달러(약 1500만원)를 내야 하는 초호화 휴양시설이다. 방은 118개가 있고 정원은 축구장 11개를 합친 크기다. 응접실 등 내부는 온통 금으로 도배돼 있다. 이곳의 주인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사업가 시절부터 중요한 협상 파트너를 마라라고로 불렀다. 대통령 취임 이후에도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을 여기서 열렸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2차 회담이 열린 유력한 장소 후보로도 거론된다. 마라라고의 역할은 단순히 대통령의 ‘개인 별장’에 그치지 않는다. 마라라고 리조트가 운영된 초기부터 회원이었던 사업가 출신 로빈 번스타인은 앞서 주도미니카공화국 대사로 임명됐으며, 지난 15일(현지시간)에는 백악관이 럭셔리 핸드백 디자이너인 라나 막스가 주남아프리카공화국 대사에 지명한다고 밝히면서 이른바 ‘팜비치 외교사절 클럽’에 대한 비난 여론이 들끓고 있다. 팜비치 외교사절 클럽은 트럼프 대통령 취임 후 외교사절로 임명된 마라라고 회원들을 가리킨다. 이날 미 온라인매체 허핑턴포스트 등에 따르면 라나 막스를 비롯해 마라라고 회원 6명이 외교사절로 지명받았다. 지난해 7월 주영 대사로 취임한 프로풋볼리그(NFL) 뉴욕제츠 구단주 우디 존슨(69)과 보니 맥켈빈 헌터 주 핀란드 대사 등이다. 플로리다 현지매체인 팜비치포스트는 “20만 달러나 되는 회원비를 감당하는 인사들에게 트럼프 대통령의 호의를 베풀고 있다”고 비판했다. 백악관은 이날 막스에 대해 “하버드 케네디 스쿨의 여성리더십위원회와 여성국제포럼에서 10년 이상 근무했다”고 밝혔으나 그의 외교경험은 전무하다. 남아공에서 태어나고 자라 아프리칸스어(남아프리카네덜란드어)와 호사족 언어 등 현지어 2개를 구사한다. 테니스 선수 출신인 그는 1984년 영국의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생일을 축하 파티 참석을 위해 자신이 준비한 의상에 어울리는 붉은색 악어가죽 핸드백을 찾지 못한 것을 계기로 직접 자신의 이름을 딴 핸드백 브랜드를 제작·출시하게 됐다. 라나 막스가 판매하는 타조, 악어 등 동물 가죽백 가격은 1만 9000달러(약 2000만원)를 넘어선다. 미 팝가수 마돈나, 미국 유명 드라마 ‘섹스앤더시티’의 베우 사라 제시카 파커 등이 주고객이다. 최근 막스의 딸이 마라라고에서 결혼한 점을 들어 트럼프 대통령이 이에 대한 보상격으로 그녀에게 대사직을 제공한 것 아니냐는 의혹도 나온다. 막스 외에도 다른 마라라고 회원들이 대사직을 제안받았다고 CNN방송은 전했다. 미국의 비영리 탐사보도 매체인 프로퍼블리카는 지난 8월 마라라고 인사들이 트럼프 행정부의 재향군인 정책에도 관여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영구음수(靈龜飮水)의 명당 ‘라테라스 한남’, 부분 분양

    영구음수(靈龜飮水)의 명당 ‘라테라스 한남’, 부분 분양

    한남동은 남산과 한강이 만나 재물이 쌓이고 훌륭한 후손이 나온다는 영구음수의 명당이다. 또한 강변을 끼고 있어 다양한 고급빌라들이 밀집되어 있다. 지역적 치안도 좋을 뿐만 아니라 각 단지마다 보안이 철저하여 프라이빗한 생활이 가능하다. 그 중에서도 전 세대 한강뷰를 확보하고 있는 '라테라스 한남'이 부분 분양을 시작하여 화제다. 한남동 라테라스는 전 세대에 테라스가 설치되어 있어 붙여진 이름으로 유엔빌리지 최남단에 위치한다. 동남향을 전면으로 하여 모든 세대에서 동호대교와 한강 전망을 파노라마식으로 감상할 수 있다. 지하3층부터 지상3층까지 총 5개 타입, 15가구로 구성되며 모든 타입이 대형평수인 244㎡의 전용면적을 지닌다. 실사용 면적은 305~423㎡으로 타입별로 상이하다. 내외부에 사용된 자재 역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외부에는 테라코타를 사용하여 고급스러움을 더하고 내부에는 고급 대리석 사용하여 견고함을 높였다. 또한 접합로이복층유리로 전면 마감하여 강변북로의 소음은 차단하고 개방감을 높여두었고 후면에는 삼중유리를 사용하여 단열효과를 높였다. 뿐만 아니라 모든 세대에 최신식 가전제품을 설치하여 입주민의 편의를 도왔다. 라테라스 한남 분양을 담당하는 럭셔리하우스 앤 퍼스트빌딩의 유성철 대표이사는 "한남동 라테라스는 단지출입로와 이격거리를 25m이상 거리를 두고 있어 프라이빗한 생활이 가능하고 주변 다양한 개발호재가 있어 시세차익을 누릴 수 있는 곳"이라며 "꾸준한 문의가 오는 만큼 빠르게 만나보시길 권해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럭셔리하우스 앤 퍼스트빌딩은 한남동 단독주택을 비롯하여 전국의 고급아파트. 빌라, 타운하우스 등의 분양, 전매, 전세, 월세, 렌트 등을 진행하고 있는 부동산중개법인이다. 압구정에 본사를 두고 제주와 부산에 지점을 두고 있으며 한남, 송파, 청담, 방배 4곳에 패밀리사가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최상등급 핑크 다이아몬드의 자태...크리스티 경매서 최고가 경신

    최상등급 핑크 다이아몬드의 자태...크리스티 경매서 최고가 경신

    ‘핑크 레거시’라는 이름의 18.96캐럿짜리 핑크 다이아몬드가 13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의 크리스티 경매에서 5037만 5000스위스프랑(약 567억원)에 낙찰됐다고 미 CNN방송이 전했다. 세계 3대 경매사로 꼽히는 크리스티의 국제 주얼리 부문장인 라훌 카다키아는 “미국 럭셔리 브랜드 ‘해리 윈스턴’에게 팔렸다”면서 “앞으로 이 다이아몬드의 이름은 ‘윈스턴 핑크 레거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핑크 다이아먼드는 대부분 1캐럿 이하로 큰 사이즈는 드물다. 경매가 시작된 지 5분 만에 최고 예상가를 넘긴 이 다이아몬드는 ‘최상등급’의 핑크색으로 눈길을 끌었다. 최상등급은 다이아몬드 10만개 중 1개꼴로 지정되는 데 원석의 색상을 가장 강렬하게 드러낸 것으로 평가된다. 캐럿당 낙찰가는 260만 달러다. 동일 색상의 다이아몬드로는 가장 고가이며, 역대 경매에 나온 다이아몬드 가운데 두 번째로 높은 낙찰 금액을 기록했다. 이 다이아몬드는 세계 최대 다이아몬드 회사인 드비어스를 설립한 오펜하이머 가문이 한때 소유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새 주인인 해리 윈스턴은 스위스 시계업체인 스와치 그룹에 인수된 주얼리 브랜드이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풍성한 개발호재와 편리한 입지의 ‘용인 라센트라’, 분양 인기 상승세

    풍성한 개발호재와 편리한 입지의 ‘용인 라센트라’, 분양 인기 상승세

    서울과의 접근이 용이하고 다양한 풍성한 개발호재가 기다리고 있는 용인 라센트라는 주주거가 가능해 서울에 생활권을 두고 있는 경기 단독주택 수요층들께 높은 관심을 사고 있다.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는 골프장 내 경기도 리조트는 고급 건축시공 1위의 (주)쌍용건설이 시공하고 글로벌 주택 디자인 회사인 '바세리안 라고니'에서 건축 설계 및 디자인을 맡아 국내 최초의 이탈리아 토스카나 양식을 적용했다. 골프 코스 연접 경사면에 건축해 80%의 페어웨이 뷰를 확보했으며, 높은 층고와 와이드 글라스 시공으로 탁 트인 개방감과 푸르른 자연의 조망을 세대별로 다양하게 감상할 수 있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일대 코리아 C.C 내 입지를 다진 라센트라는 입주민에게 자전거, 바이크, 카메라와 같은 기기 렌탈 서비스와 케이터링, 세차, 드라이클리닝, 시설 예약 등의 호텔급 대행 서비스, 입주민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유럽을 닮은 분위기로 경기도 별장으로 활용하기에도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총 91세대로 구성되어 있는 기흥구 단독주택 라센트라는 중형부터 대형 평수까지 다양한 평형으로 이뤄져 있다. 웅장한 매력의 단지형 타운하우스 빌라 센트라, 이태리 코트로나 언덕에 배치된 마을을 모티브로 조성된 빌라 프레미오, 유럽의 명가 메디치 가문의 별장을 모티브로 완성한 단독형의 빌라 루쏘까지 총 3가지 타입을 만날 수 있다. 라센트라 분양 대행사 ㈜럭셔리하우스앤퍼스트빌딩 부동산중개법인의 유성철 대표이사는 " 경기도 타운하우스 분양으로 만날 수 있는 용인 라센트라는 서울 강남은 물론 송파, 판교, 분당, 수원 등의 도심 접근성이 뛰어나다"고 밝히며 "주변 생활 인프라를 이용하기 좋을 뿐 아니라 진입로에 들어서는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과 이케아 등이 중심이 된 용인 아트투어랜드, R&D 스마트 첨단지구 개발 등의 호재가 있어 가치 상승을 누릴 수 있다"고 알렸다. 현재 빌라 루쏘와 빌라 프레미오타입에 한해 잔여분 선착순 분양을 진행중이며 수도권 내에 이와 같은 고급 타운하우스 단지가 추가로 공급되기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라센트라의 희소가치가 높으며 개별등기가 가능한 공유제 콘도로 분양 시 각종 세제혜택도 누릴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짠내투어’ 1주년 맞이 체코 프라하 여행..박나래 vs 김종민 대결

    ‘짠내투어’ 1주년 맞이 체코 프라하 여행..박나래 vs 김종민 대결

    ‘짠내투어’가 방송 1주년을 맞아 낭만의 도시 체코 프라하로 떠난다. 10일 방송되는 tvN ‘짠내투어’에는 첫 동유럽 여행의 설렘을 배가시킬 특별한 설계자와 평가자가 함께해 역대급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짠내투어’ 1주년 맞이 첫 동유럽 여행! 프라하와 부다페스트로 향한다! tvN ‘짠내투어’는 정해진 예산 안에서 여행하며 ‘스몰 럭셔리(작은 사치)’를 함께 체험해보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11월 25일 처음 시청자를 찾은 ‘짠내투어’는 고정멤버 박명수, 박나래, 정준영, 문세윤, 허경환과 매회 달라지는 게스트들이 다양한 여행지에서 최소 비용으로 최대 만족을 이끌어내는 투어를 선보이고 있다. 투어의 설계자와 평가자가 존재하는 이색 틀과 솔직한 여행지 후기, 책에도 안나오는 정보, 멤버들의 케미 등이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하며 호평을 얻고 있다. 1주년을 맞은 ‘짠내투어’는 처음으로 동유럽으로 떠나 프라하와 부다페스트로 향한다. 아름다운 풍광 속 가성비 최고의 ‘짠내투어’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별한 설계자들끼리의 정면 승부! 프로 설계자 박나래 VS 게스트 설계자 김종민 1대1 대결 프라하 편에서는 2명의 설계자가 1대1 대결을 펼친다. ‘프로 설계자’ 박나래와 ‘게스트 설계자’ 김종민은 각자의 방식으로 개성 넘치는 투어를 이끄는 것. “설계자를 하다 보면 멘탈이 자주 붕괴된다”고 조언하는 박나래를 향해 김종민은 “고생한 여행이 추억에 남는다. 자극적인 일정을 준비하겠다”고 맞받아쳐 이들의 대결에 더욱 관심이 모인다. 특히 ‘국내여행 절대강자’로 불리는 김종민이 ‘짠내투어’와 만나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그가 준비한 비장의 히든카드는 무엇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프라하 여행 첫 날을 이끌게 된 ‘초보 설계자’ 김종민은 설계에 획을 긋는 신선한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낸다. 휴대폰 대신 종이 지도에 의존하는 아날로그식 길찾기는 물론, 비행기에서도 주경야독하는 철저한 사전 준비에도 멤버들 앞에만 서면 과부하에 걸려 아무말 대잔치를 이어가 애잔함을 안긴다고. 김종민의 짠내나는 고군분투기는 이날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프라하 투어에만 있는 색다른 평가요소+반가운 얼굴과 함께하는 평가자 군단 프라하 투어에는 색다른 평가 요소가 더해진다. 기존의 관광, 음식, 숙소 외에 설계자가 직접 자신 있는 항목을 선택하는 것. 김종민은 ‘추억’을 자신에게 유리한 평가 요소로 설정, 멤버들에게 추억을 남기는 여행을 계획한다. 박명수, 정준영, 문세윤, 허경환, 하니가 평가자 군단으로 나서 네 항목을 꼼꼼히 판단한다. 지난 대만 여행에서 특유의 유쾌함과 섬세함을 자랑했던 하니는 프라하에서도 설계자들을 독려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것이 제작진의 전언. ‘짠내투어’ 첫 여행을 함께했던 여회현은 부다페스트 편에 게스트로 합류, 금의환향한 면모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연출을 맡은 손창우PD는 “1주년 특집으로 진행되는 프라하-부다페스트 편은 다채로운 볼거리가 넘쳐나는 여행이다. 처음 설계에 도전하는 김종민 특유의 순수한 감성이 로맨틱한 체코와 어우러져 새로운 재미를 안길 것”이라면서 “시청자들이 기다렸던 반가운 게스트 하니, 여회현이 특별 평가자로 함께한다. 고정 멤버들과 이들의 꿀케미도 기대해달라”고 전해 관심을 더한다. 한편, tvN ‘짠내투어’ 체코 프라하 편은 10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제네시스 ‘G90’ 위용 공개

    12일부터 예약… 27일 출시 현대자동차의 고급차 브랜드 제네시스의 최상위 모델인 초대형 세단 EQ900이 ‘G90’이라는 새 이름과 완전히 바뀐 얼굴로 돌아왔다.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 모델이지만 신차에 가깝게 디자인을 바꾸고 과거 ‘에쿠스’의 흔적이 남아 있던 이름을 글로벌 모델명과 통일해 글로벌 럭셔리 세단 시장을 정조준한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8일 서울 강남구 제네시스 강남에서 미디어를 대상으로 ‘제네시스 G90’를 공개하고 티저 이미지를 배포했다. 이날 공개된 G90은 ‘수평적인 구조의 실현’이라는 콘셉트 아래 안정되고 웅장한 느낌을 살렸다. 또 제네시스 고유의 디자인인 지매트릭스를 헤드램프와 리어램프, 전용 휠에 적용해 강한 선과 풍부한 볼륨감을 부각시켰다. 지매트릭스는 다이아몬드를 빛에 비추었을 때 빛이 여러 방향으로 반사되는 모습에서 영감을 받은 제네시스의 고유 패턴이다. G90는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OTA) ▲지능형 차량 관리 서비스 등 강화된 정보기술(IT) 편의사양을 제네시스 최초로 탑재하고 차로유지보조(LFA)와 후방교차충돌방지보조(RCCA), 전방충돌방지보조(FCA), 안전하차보조(SEA) 등 주행 및 안전 신기술도 적용했다. 소음을 제거하는 신기술인 ‘액티브노이즈컨트롤(ANC)’을 적용하는 등 정숙성도 개선했다. G90은 12일 사전계약을 시작해 27일 출시된다. 가격은 3.8 가솔린 7706만원, 3.3 터보가솔린 8099만원, 5.0 가솔린 1억 1878만원이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전원주택 수요층의 관심 모으는 용인 처인구 타운하우스, 라센트라 호황

    전원주택 수요층의 관심 모으는 용인 처인구 타운하우스, 라센트라 호황

    쾌적한 자연 환경 속에 자리 잡은 경기도 전원주택 용인 라센트라는 91세대로 이뤄져 있는 타운하우스 단지로 글로벌 주택 디자인 회사 바세리안 라고니가 건축 설계 및 디자인에 참여해 이탈리아의 토스카나 양식을 적용했다. 자연의 조망을 살린 용인 처인구 라센트라는 단지형 타운하우스인 빌라 센트라와 여유로운 공간감이 돋보이는 빌라 프레미오, 단독형의 빌라 루쏘까지 전체 3가지 타입으로 구성된다. 251㎡~306㎡의 평형으로 이뤄져 있는 빌라 프레미오는 총 45세대로 골프장의 경사면을 살려 자연의 각기 다른 조망을 지니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거실에서는 페어웨이 전경, 상층에서는 푸르른 산과 나무의 풍경을 만날 수 있다. 지하 1층부터 지상 2~3층까지의 복층형으로 구성되어 있는 경기도 전원주택 프레미오 타입은 여유로운 면적과 층별 구성으로 4인 이상의 세대도 거주하기 좋다. 포르투갈 최고급 대리석 타일로 마감하여 모던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이 밖에도 스페인 천연석 아트윌과 러시아산 원목마루 등의 고급스러운 마감재가 사용됐다. 유럽 최고의 명가 메디치 가문의 별장을 모티브로 삼아 완성된 단독형 빌라 루쏘는 용인 라센트라 내에 18개동 18세대로 320㎡~409㎡의 평형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3.6m의 높은 층고와 각 층별 야외 테라스 시공으로 탁 트인 전망과 함께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복층형으로 구성된 경기도 전원주택은 지하층부터 다락층까지 다채로운 공간을 구성해 입주자의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내부는 고급 내장재로 채웠으며 주방에도 이태리 고급 주방가구를 시공해 고품격 주거공간으로 완성했다. 라센트라 분양 대행사 ㈜럭셔리하우스앤퍼스트빌딩 부동산중개법인의 유성철 대표이사는 "풍부한 녹지 속에서 생활할 수 있는 용인 처인구 타운하우스는 기흥 IC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서울에서부터 40분 거리에 진입 가능하다" 고 알리며 "강남권으로 출퇴근이 용이하고 40만 m²의 대규모 종합 관광단지인 아트투어랜드를 중심으로 롯데 프리미엄아울렛과 이케아 가구, R&D 스마트 타운이 조성되어 편리한 주거 입지 및 환경, 향후 가치 상승도 예상된다"고 밝혔다. 수도권 내에 이와 같은 호재를 지닌 경기도 전원주택의 공급이 희소하기 때문에 대다수의 세대가 분양 완료되었으며 빌라 프레미오와 빌라 루쏘의 잔여세대분에 한하여 선착순 분양을 진행 중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한강뷰를 확보한 한남동 고급빌라 ‘라테라스 한남’ 분양

    한강뷰를 확보한 한남동 고급빌라 ‘라테라스 한남’ 분양

    한남동 유엔빌리지 내에 위치한 '라테라스 한남'이 부분 분양을 시작했다. 한남동 라테라스는 동양건설부문이 시공을 맡아 준공 이후 미분양으로 남아있다 2012년에 리모델링한 고급빌라이다. 1개 동, 5타입, 15세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244㎡의 전용면적을 지닌 만큼 여유로운 생활이 가능하다. 라테라스 한남 분양을 담당하는 (주)럭셔리앤하우스앤퍼스트빌딩 부동산중개법인의 유성철 대표이사는 "라테라스 한남은 오랜 시간 거쳐 부분 분양으로 나온 만큼 내부 마감자재에 더욱 신경 써 한남동 고급주택으로 자리매김 하였다" 라고 전했다. 라테라스 한남은 예술작품에 널리 쓰이는 테라코타로 외부를 마감해 아름다움을 더하고 내부를 비롯한 로비, 현관 입구 등도 수입산 고급 대리석으로 사용하여 견고함을 선보였다. 또한 입주민의 편의를 위해 전 세대 최신형 주방가전을 설치하였다. 한남동은 남산과 한강의 용맥이 만나는 형태로 전통적인 풍수지리적 명당으로 알려져 있다. 재물이 쌓인다고 하여 정재계 유명인사들의 거주지로도 유명하다. 그 중에서도 유엔빌리지는 고급빌라들이 모여 있어 지역적 치안이 좋고 특히 라테라스 한남은 단지 진입로와 동간 거리를 25m 이상 유지하고 있어 시크릿한 생활이 가능하다. 단지는 전 세대가 한강 조망권을 지니고 있어 전면 통 유리 시공이 들어가 조망권과 개방감을 동시에 확보했다. 전면부 접합로이복층유리로 시공해 강변북로의 소음을 차단했고 후면부에는 삼중유리를 설치해 단열효과를 높였다. 한편 라테라스 한남 분양을 담당하고 있는 럭셔리앤하우스는 고급아파트, 빌라, 타운하우스, 건물 중개를 전문으로 하는 부동산중개법인이다. 압구정, 부산, 제주에 3개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고 럭셔리앤그룹 패밀리사로 송파점, 한남점, 청담정, 방배점을 보유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연말엔 가족·연인과 럭셔리 ‘호캉스’를

    연말엔 가족·연인과 럭셔리 ‘호캉스’를

    복잡한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빌딩 숲 바깥으로 눈을 돌려보자. 인천 영종도 인천국제공항 옆에 럭셔리하면서도 특별한 파티를 하기에 제격인 곳이 있다. 아트와 엔터테인먼트로 채워진 ‘파라다이스시티(PARADISE CITY)’다. 아트테인먼트 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는 연말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줄 즐길 거리로 가득하다. 특히 지난달 ▲럭셔리 부티크 호텔 ▲케이 스타일 데스티네이션(K-Style Destination) 스파 ▲동북아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클럽 ▲예술전시공간 ▲이벤트형 쇼핑 아케이드 등의 2차 시설을 새롭게 선보이면서 기존 ‘아트’에 ‘엔터테인먼트’를 강화한 리조트로 거듭났다. 이 곳은 3분에 한 번씩 이·착륙하는 비행기를 볼 수 있어 해외로 여행하는 듯한 이국적인 느낌을 주는 데다 입지도 좋아 다가오는 연말에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에 안성맞춤이다.●럭셔리 부티크 호텔 ‘아트파라디소’ 지난달 새롭게 선보인 럭셔리 부티크 호텔 ‘아트파라디소’는 로비에 들어서는 순간 감각적인 샹들리에와 가구, 아트워크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곳은 20세 이상만 출입할 수 있어, 보다 조용하게 즐길 수 있다. 아트파라디소는 ‘럭셔리 부티크 호텔’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4개 타입 58실의 모든 객실이 스위트룸으로 구성됐다. 트렌디한 감성을 살린 기본 객실 ‘듀플렉스’는 복층으로 설계돼 2층을 별도 파티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그 위로는 ‘주니어 스위트’, ‘디럭트 스위트’, ‘로열 스위트’ 등의 객실이 있다. 호텔 내 부대시설인 프라이빗 스파는 소수를 위한 럭셔리 풀 파티 장소로 적합하다. 연인과의 힐링 타임, 분위기와 흥에 취하는 소규모 그룹 파티 등 취향대로 즐길 수 있는 풀 파티 콘셉트가 준비돼 있다.●가족 고객 위한 ‘파라다이스 호텔&리조트’ 가족 단위 고객이라면 대규모 부대시설을 갖춘 ‘파라다이스 호텔&리조트’가 제격이다. 게스트룸부터 최고급 스위트, 프라이빗 풀빌라로 구성된 711개의 객실은 단위 객실당 평균 면적이 국내 특급호텔 중 가장 넓다. 가족 친화형 엔터테인먼트 시설은 아이들과의 특별한 추억을 더해준다. 패밀리 라운지를 비롯해 LEO 라운지, 사파리 파크, 플레이스테이션 체험존, 시그니처 스폿 수영장 등이 있다. 한편 파라다이스시티 2차 시설 개장을 기념해 아트파라디소와 함께 스파·클럽 등을 이용할 수 있는 다채로운 패키지 상품이 준비돼 있다. 연말까지 예약이 가능하며, 파라다이스시티 홈페이지에서 예약하면 된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역사의 아픔 보듬는 거제!

    역사의 아픔 보듬는 거제!

    ●한국전쟁 흔적 ‘거제포로수용소유적공원’거제는 우리 역사의 아픈 상처를 되돌아보는 ‘다크 투어리즘’ 공간이기도 하다. 이순신 장군의 연전연승에 가려 주목받지 못하지만 임진왜란 당시 일본 수군에게 대패한 칠천량 해전의 아픔이 서린 곳이다. 6·25 이후엔 북한 인민군과 중공군 포로를 수용했던 포로수용소의 흔적이 남아 있기도 하다. 고현동 거제시청 인근에는 거제포로수용소유적공원이 있다. 6·25 전쟁 초반 낙동강까지 밀리는 열세를 딛고 북으로 전진하면서 포로 수가 급격히 늘어났다. 전국 곳곳에 임시 수용하던 포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대규모 시설이 필요했고 1951년 고현동 일대에 28개 수용동이 들어섰다. 당시 육지와 연결되지 않은 섬이었고 주변이 산과 바다로 둘러싸여 포로 관리에 유리한 지형이었던 탓이다. 인민군 15만명, 중공군 2만명 등 17만 3000여명이 이곳으로 이송됐다. 수많은 포로를 관리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1952년 5월에는 수용소 사령관이었던 돗드 미군 준장이 반란을 일으킨 포로들에게 납치되는 일이 발생했다. 한편 친공 포로와 반공 포로 사이에 갈등의 골이 점차 깊어지면서 포로들 간의 폭력이 잦아졌다. 친공 포로가 많은 구역에서는 인민재판이 횡행했고 수백명의 포로가 희생됐다. 폭동과 대립이 끊이지 않자 이념에 따른 포로 분리작업이 진행되기도 했다. 소란스러웠던 거제포로수용소는 휴전을 계기로 끝을 맞는다. 1953년 8월 5일부터 33일간 포로 송환 업무가 진행됐고 수용소는 곧 폐쇄됐다. 대규모 산업단지와 주거지 개발로 옛 수용소는 대부분 사라졌지만 유적공원 내부와 인근에 잔존유적이 일부 남아 있다. 공원 내 탱크전시장, 포로생활관, 유적박물관 등 여러 전시관에는 전쟁 발발부터 포로 송환까지의 역사를 생생하게 들여다볼 수 있는 자료가 전시돼 있다.●전투 과정 한눈에 ‘칠천량해전공원’ 거제도 중심부의 포로수용소유적공원에서 차를 타고 30여분 북쪽으로 달리면 또 다른 아픔의 현장을 만난다. 거제도 부속섬 중 가장 큰 칠천도 남쪽 중앙부에 위치한 칠천량해전공원이다. 칠천량 해전은 임진왜란·정유재란 가운데 조선 수군이 유일하게 패배한 해전이다. 1597년 조선을 다시 침범한 일본은 임진왜란이 실패한 것은 이순신 때문이라고 판단하고 이간책을 꾸몄다. 당시 임금인 선조는 이간책을 눈치채고도 이순신을 하옥하고 원균을 수군통제사로 임명했다. 원균은 삼도의 수군 160여척을 이끌고 한산도를 출발해 왜군의 본진이 있던 부산으로 향했다. 그러나 이 사실을 탐지한 적의 교란작전에 고전했고 가덕도에서 기습을 받아 400여명의 군사를 잃었다. 황급히 칠천량으로 후퇴했지만 거푸 기습을 당했고 여러 장수들이 전사했다. 육지로 탈출한 원균도 결국 추격을 받아 전사했다. 해전공원전시관은 당시 조선과 일본 수군의 전력과 전투 전개 과정 등을 보여 준다. 공원 중앙에는 바다를 향해 평온하게 앉아 있는 아이 형상의 설치물이 평화를 염원하고 있다. ●여행가방 →거제포로수용소 입장료는 어른 7000원이다. 계룡산 모노레일 탑승요금(왕복 1만 2000원)을 낸 경우 2000원에 수용소 관람을 할 수 있다. 칠천량해전공원전시관은 지난해 11월부터 무료입장으로 바뀌었다. →잘 곳 :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지난 15일 거제시에 문을 열었다. 거가대교를 건너면 금세 만날 수 있는 농소몽돌해변 인근에 자리잡았다. 거제의 바다와 해변, 웅장한 거가대교 전망과 함께 럭셔리 리조트의 호화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총 470실의 객실은 일반고객도 예약 가능한 벨버디어와 회원 한정인 프리미엄으로 나뉜다. 프리미엄 객실 이용객은 21층에 조성된 바다 전망 풀을 이용할 수 있다. ‘바운스 트램펄린파크’, ‘뽀로로 키즈카페’ 등 국내 최대 수준의 키즈 엔터테인먼트 존을 갖춰 가족 투숙객에게 추천할 만하다. ‘양지바위횟집’, ‘다리집’ 등 거제 맛집 8곳을 입점시킨 푸드코트도 눈길을 끈다.
  • ‘별보다 반짝이는 그녀’ 고준희 화보 공개

    ‘별보다 반짝이는 그녀’ 고준희 화보 공개

    고준희가 자신의 역대급 화보를 갈아치웠다. 매거진 더블유코리아가 11월 호에 실린 고준희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밀라노 패션위크 현장에서 세계적인 패션 크루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고준희는 이번 작업에서도 한껏 물오른 감각을 선보였다. 사진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단연 고준희의 압도적인 카리스마. 펜디의 새로운 캡슐 컬렉션 ‘펜디 마니아’(Fendi Mania)로 꾸민 그녀는 스트리트 감성과 럭셔리 브랜드의 장인 정신이 결합된 컬렉션의 쿨한 무드를 소화하기 위해 자신의 장점인 과감한 포즈와 강렬한 눈빛으로 호응했다. 특히 한 쪽 어깨를 드러낸 블루 트렌치 코트와 카우보이 컷워크 부츠는 고준희의 트레이드 마크인 단발머리와 완벽한 케미를 이루며 대체 불가능한 매력을 뽐냈다.한편 전 세계적으로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펜디 마니아’ 컬렉션은 국내에서도 펜디 부티크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더블유코리아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도도맘’ 김미나 근황, 블로거→유튜버→회사 취직 “골프도 즐겨”

    ‘도도맘’ 김미나 근황, 블로거→유튜버→회사 취직 “골프도 즐겨”

    강용석 변호사가 ‘도도맘’ 관련 사문서 위조 혐의로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 받아 법정구속 되면서 도도맘 김미나의 근황에 관심이 모아졌다. 강용석 변호사는 24일 열린 사문서위조 및 위조 사문서 행사 혐의에 대한 선고 공판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아 법정 구속됐다. 이에 이 사건의 시작인 스캔들의 주인공 도도맘 김미나에 다시 눈길이 쏠렸다. 김미나는 ‘행복한 도도맘’이라는 이름으로 럭셔리한 일상을 공개해온 파워블로거. 2000년 미스코리아 대전·충남 미스 현대자동차 출신인 김미나는 10년 전 결혼해 두 아이를 두고 있었으나 강용석과의 스캔들로 파경을 맞았다. 이후 김미나는 ‘도도맘’ 블로그 게시물을 삭제하고 유튜버로 활동을 시작했다. 김미나는 유튜브에서 ‘고무줄 줄넘기’, ‘액체 괴물 만들기’, ‘맷돌 콩국수 만들기’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였으나 지난해 이후 유튜버 활동도 중단했다. 김미나의 근황이 전해진 것은 지난달 방송된 TV조선 ‘별별톡쇼’를 통해서다. 당시 방송에 따르면 김미나는 서울 강남 아파트에 거주하면서 지인의 소개로 취직한 건설회사에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주로 미팅 참석 및 계약 연계 업무를 맡고 있으며, 이를 위해 자격증 공부도 하고 있다고 소개됐다. 또한 골프 등 취미 생활을 즐기는가하면 주말에는 전 남편이 양육 중인 자녀들을 만나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강용석과 김미나는 2014년 홍콩 밀월여행 사진 논란으로 불륜 스캔들에 휩싸였다. 두 사람은 비즈니스 관계라며 부인했지만, 두 사람 다 가정이 있던 터라 대중의 비판을 면치 못했다. 불륜설이 불거진 뒤 김미나 남편 A씨가 강용석을 상대로 1억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자, 이를 취하시키기 위해 강용석은 김미나와 함께 사문서를 위조해 행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김미나는 2015년 4월 A씨의 인감도장을 몰래 갖고 나와 인감증명 위임장을 작성하고 인감증명서 발급을 신청한 것으로 조사됐다. 같은 혐의로 기소된 김미나씨는 2016년 12월 1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고, 항소하지 않으면서 형이 확정된 바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서프라이즈’ 3분기 실적 테슬라 다시 살아나나

    ‘서프라이즈’ 3분기 실적 테슬라 다시 살아나나

    미국의 전기차업체 테슬라가 3분기에 역대 최고의 분기 순이익을 기록했다. 상장폐지 트윗으로 퇴출 위기까지 내몰렸던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분석이다.테슬라는 24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마감 직후 실적 발표를 통해 보급형 전기차 ‘모델3’의 생산량 증가에 힘입어 3분기에 3억 1150만 달러(약 3548억원, 주당 1.75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시장 분석가들이 전망한 주당 99센트의 손순실(-)을 크게 웃돌며 역대 최대의 순이익을 달성한 것이다. 테슬라는 전년 같은 기간 6억 1940만 달러의 적자를 냈다. 테슬라의 3분기 매출액은 전년 같은 기간(29억 8000만 달러)보다 2배 이상 많은 68억 2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ESJ)이 전했다. 머스크 CEO는 테슬라가 모델3의 지속적인 생산량 증가를 통해 3분기와 4분기에 순이익을 달성하는 것은 물론 현금흐름을 플러스로 만들 수 있다고 호언장담했다. 판매가 4만 6000 달러부터 시작하는 모델3는 그의 승부수였다. 머스크 CEO는 모델3를 통해 틈새시장의 럭셔리 브랜드를 벗어나 주류 자동차 시장에서 당당히 글로벌 자동차 제조업체들과 경쟁하겠다는 전략을 추구해왔다. 이같은 비전 덕분에 테슬라 주가는 급등?고, 테슬라의 시가총액은 미국 최대의 자동차업체인 GM을 넘어섰다. 이날 종가 기준 테슬라의 시가총액은 492억 달러, GM은 431억 달러이다. 그러나 지난해부터 모델3의 생산량 확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머스크 CEO가 튀는 행동을 하는 바람에 테슬라는 월가에 부정적인 인식을 증폭시켰다. 테슬라는 2016년 3분기 순이익 2200만 달러를 기록한 이후 순이익을 내지 못했다. 테슬라의 3분기 순이익 달성은 월가의 이런 시각을 바꿀 수 있는 ‘서프라이즈’ 실적이라는 평가다. 이 덕분에 3분기 테슬라의 잉여 현금흐름은 8억 8100만 달러로 증가했고 보유현금도 2분기말 22억 달러에서 3분기말 30억 달러로 늘었다. 뉴욕증시도 테슬라의 실적 호전을 반겼다. 테슬라 주가는 이날 거래시간에는 전날보다 1.9% 떨어졌으나 실적 발표 이후 시간외거래에서 테슬라의 주가는 13%까지 치솟았다. 벤 칼로 로버트 W 베어드 분석가는 “강한 실적은 테슬라에 대한 시각의 전환점이 될 수 있다”며 “우리는 강한 3분기와 컨퍼런스콜에서의 호의적인 전망은 주가를 상승시키는데 충분하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김규환 선임기자 khkim@seoul.co.kr
  • 도심형 고급 빌라 ‘워커힐 포도빌’ 분양

    도심형 고급 빌라 ‘워커힐 포도빌’ 분양

    고급빌라의 강점은 그대로 갖추되 분양가격의 거품은 제거한 도심형 전원주택 ‘워커힐 포도빌’이 분양을 시작한다. 몬드리안의 컴포지션을 모티브로 한 시선을 사로잡는 입면 디자인이 돋보이는 워커힐 포도빌은 카페테리아로 이어지는 고급스러운 로비와 럭셔리 라운지, 특급 호텔같은 품격 있는 주차 공간, 입주민 모두 즐길 수 있는 별도의 공동 정원, 높은 개방감과 포겐폴(포르쉐 디자인)의 최고급 주방가구 및 데이코, 밀레의 빌트인 가전, 몰테니 드레룸 가구 등으로 가꿔진 실내 인테리어 등이 돋보이는 럭셔리한 도심형 전원주택이다. 특히 4층 펜트하우스 입주민에게 별도로 주어지는 전용 공간인 옥상 정원은 최고급 수입 아웃도어 가구를 설치하여 프라이빗한 모임과 여가 생활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내부에 설치된 아름다운 원형 계단을 통해 이동할 수 있어 유니크한 매력까지 더해진다. 워커힐 호텔에 인접한 아치울 예술마을에 위치한 것은 물론, 출퇴근 시간에도 차로 30분이면 강남으로 이동할 수 있는 점도 강점이다. 아차산, 용마산으로 둘러싸인 배산임수 입지를 갖춘 워커힐 포도빌은 아차산공원, 토평한강둔치공원, 들꽃동산 등으로 쾌적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면서도 광진구의 광남 초중고 학군과 서울아산병원, 건대병원, 강동성심병원의 의료시설, 현대백화점, 이마트, 잠실롯데백화점 등의 인프라를 고루 이용할 수 있다. 무엇보다 옥수동 ’한남포도빌‘을 성공리에 완료한 ㈜플랜잇건설이 2번째로 건축과 시행, 사후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하며 5년 간 무상관리, 2년마다 인테리어 무상 리뉴얼 등을 제공하고, 문제 발생 시 2시간 이내 출동하는 하자 보수 A/S팀이 운영돼 주택관리에 불편함이 없다. 또한 입주민에게는 IT 디바이스를 이용한 포도빌 관리시스템 프로그램 및 태블릿 PC를 제공해 한층 편리한 라이프 스타일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92평형부터 126평형까지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플랜잇건설 홈페이지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분양과 동시에 인기, 가평 럭셔리 단독주택 ‘까사펠리체앤마리나청평’

    분양과 동시에 인기, 가평 럭셔리 단독주택 ‘까사펠리체앤마리나청평’

    입주하는 모든 사람이 영화 속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곳. 요트라이프를 실현 시킬 수 있는 가평 고급주택, ‘까사펠리체앤마리나청평’이 분양과 동시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화려하기만 한 타 고급주택들과 차별화를 두어, 다양한 레저스포츠를 즐기면서 휴식을 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국내 최초로 요트·보트 실내 계류장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도 인기 비결 중 하나이다. 7M높이의 실내 계류장에는 25대 가량의 요트를 보관 할 수 있고, 1년치 비용을 지불하면 개인 요트를 관리해주는 서비스까지 누릴 수 있다. 덤으로, 청평호가 가까운 만큼 단지 앞의 클럽 티파니를 포함한 각종 수상레저까지 즐길 수 있어서 제대로 힐링이 가능하다. 차량 15분 거리에 위치한 프리스틴밸리, 아난티, 마이더스와 같은 대형 골프장으로 지상레저까지 풍부하게 즐길 수 있다. 서울과 가까운 청평호가 이 곳의 가장 큰 특징이다. 성수대교에서 설악IC까지 30분거리로, 서울 강남권에서 35분이면 도착 할 수 있다. 출퇴근이 가능하기 때문에 주 주거가 가능하다는 말이다. 가평 타운하우스는 전 세대 청평호 조망권을 확보했다. 맑은 공기뿐 아니라 잔잔한 호수의 전망까지 내 집에서 편하게 만끽 할 수 있다는 사실은, 업무에 지친 현대인들의 숨통을 트이게 해준다. 가평 별장 인근으로 차량 5분~10분 거리에는 청심국제학교를 포함한 다수의 교육기관, 청심국제병원 등의 의료기관, 우체국, 면사무소, 각종 대형마트가 갖추어져 있다. 인프라까지 완벽하여 실생활에 불편함이 전혀 없다. 주변 인프라 만큼이나 내부 구성까지 완벽한 가평 단독주택은 전 세대 모두 단독정원과 개별 수영장을 보유하고 있다. 그만큼 본인만의 공간에서 프라이빗한 여가시간을 즐기기 좋은 환경이다. 실내에는 스마트 홈IOT 시스템을 도입하였고, 지열 냉 난방 시스템으로 관리비를 50%절감하여 삶의 질을 향상시켰다. 내년 4월에 완공 되는 가평 럭셔리 타운하우스는 주양아이디에스가 시공하고 금하에스앤아이가 시행사로 참여했다. 현재 1차 준공세대와 2차 토지분양으로 진행 중인데, 1차 준공 세대는 A타입 (대지 196평, 건평 110평)과 B타입 (대지 190평, 건평 50평)까지 총 두가지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다. 2차 토지분양은 185평부터 195평까지 마련되어 있으며, 각자 원하는 스타일로 건축 할 수 있다. 이렇게 1차 8세대와 2차 6세대, 총 14세대를 분양 중이다. 첫 분양 20일만에 1차 8세대 중 4세대가 계약 될 만큼 주목 받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집사부일체’ 이문세 암투병, 봉평 집 최초 공개 “럭셔리 마구간”

    ‘집사부일체’ 이문세 암투병, 봉평 집 최초 공개 “럭셔리 마구간”

    ‘집사부일체’ 이문세가 암투병 과거를 고백했다. 21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가수 이문세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문세는 최근 강원도 봉평에서 자연인으로 생활하며 새 앨범을 작업 중이다. 그가 지향하는 건 ‘사람’과 ‘정’이 있는 아날로그의 삶이다. 산 속에 위치한 이문세의 봉평 집은 창문 밖에 곧바로 울창한 나무숲이 보이는 저택이었다. 나무 향이 나올 것 같은 아늑한 분위기에 햇살과 하늘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집이었다. 멤버들은 연신 감탄하면서 집을 구경했다. 이문세는 홈레코딩을 하는 공간까지 공개했다. 아래층에 위치한 녹음실은 아날로그 공간에 디지털 레코딩 장비들이 가득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이승기는 “이 정도면 아날로그가 아니라 럭셔리 같다”고 말하자 이문세는 “이게 내 집은 아니니까. 친구네 집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 집의 초대 손님은 ‘집사부일체’ 제자들이 처음이다. 이문세는 “그동안 누구도 부르지 않았다. 나 혼자의 시간이 정말 필요하고 소중했다. 친구들을 부르면 도심에서의 삶과 다를 바 없어진다”라고 이유를 전했다. 봉평에서 이문세의 유일한 친구는 7살 된 시베리아 허스키 룰루다. 과거 두 번 갑상선암으로 투병했던 이문세는 “자연에서 몸을 치유해야겠다고 결심했을 때 이 룰루가 나를 지켜줬다. 매일 아침 내게 용기를 주고 내가 책을 읽거나 밥을 먹을 때도 항상 내 옆에 있어줬다”고 밝혔다. 이문세는 “룰루의 최고의 라이벌은 내 아내다. 룰루는 느끼지 못하지만 아내는 질투를 느낀다”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 봉평 저택에서 탄생한 이문세의 신곡은 아날로그 감성과 디지털 기술을 한데 담은 것. 이날 방송에선 이 신곡의 코러스를 뽑고자 제자들이 가창대결을 벌이며 흥미진진함을 더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부산 사상역 역세권에 위치한‘경보 센트리안 2차’ 오피스텔 분양 중

    부산 사상역 역세권에 위치한‘경보 센트리안 2차’ 오피스텔 분양 중

    출퇴근이 편리한 교통시설과 생활 편리시설이 잘 갖춰진 위치인 사상역 복합환승센터 인근에 위치한 ‘사상역 경보 센트리안 2차’ 오피스텔이 분양 중이다. 본 오피스텔은 풀 옵션 소형 오피스텔로, 고급 마감재들을 시공해서 럭셔리함과 내구성까지 갖추었으며,시스템 에어컨은 기본이고 빌트인 냉장고, 빌트인 세탁기, 최신 하이라이트, 에너지 절약에 효과적인 고효율 LED전등, 각종 고급 도기 및 수전 등 다양한 무상 옵션들을 제공하고 있다. 경보센트리안 2차 오피스텔이 위치한 사상역 주변은 하루 유동인구가 17만명에 이르는 유동성이 많은 지역으로, 풍부한 상업시설과 이마트, 홈플러스, 르네시떼, 애플아울렛, 롯데시네마 등이 도보 5분안에 위치해 있어 생활편의시설과 문화시설이 잘 갖쳐져 있다. 또한 사상공단, 김해공항(확장 예정), 서부산 스마트 시티 개발(예정)까지 인근에 위치하였으며, 서부산 개발이 한창 진행중인 에코델타시티는 4만 3천명의 고용 유발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 2호선 사상역과 부산-김해 경전철, 경부선 사상역에 사상-하단선(공사중), 마산-사상-부전 복선철도(공사중)까지 누릴 수 있는 교통을 자랑하며, 서부 시외버스터미널, 김해국제공항, 동서고가도로 인접하여 영남권 및 전국 어디든지 편리하게 이동이 가능한 광역 교통망을 자랑한다. 여기에 사상역 복합환승센터(2020년예정), 사상 스마트시티 조성(2030년 예정), 서부산청사 건립(2023년예정), 김해국제공항 확장(2025년예정), 에코델타시티 개발 등의 사업을 예정하고 있어 개발 호재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9/13 부동산 대책에서 오피스텔의 경우 금액에 관계없이 주택 숫자 합산에 들어가지 않아 청약에서도 무주택 자격을 유지할 수 있고, 종합부동산세 과세 대상에서 빠져 있다는 점에서 오피스텔이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사상역 경보센트리안 2차는 임대보장 2년까지 지원해 주고 있어 입주 초기 공급 과다로 인한 공실율에 대한 우려를 제거했으며, 부담없는 분양금액과 중도금 60%까지 무이자 대출을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사상역 경보 센트리안 2차’ 오피스텔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사상구 사상로에 위치한 분양 홍보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모델 2018’ 장윤주, 독설 심사 “엄청 지루해…안타까웠다”

    ‘슈퍼모델 2018’ 장윤주, 독설 심사 “엄청 지루해…안타까웠다”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 장윤주가 지원자들에게 독설을 날렸다. 17일 방영되는 SBS PLUS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에서는 2차 예선 평가가 진행된다. 지원자 1,600명 중 1차 예선을 통과한 169명은 6개의 조를 나눠 조별 미션인 ‘썸머 무빙 화보’로 2차 예선을 치른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지원자들은 각 조마다 레트로, 청청, 와일드(WILD) 등 무빙 화보 컨셉을 직접 기획해 선보였다. 38도를 웃도는 더운 날씨에도 예비 모델테이너들의 열정은 대단했다. 하지만 결과는 희비가 교차됐다. 장윤주는 지원자들의 무빙 화보를 보고 독설을 서슴지 않았다. 결과물이 좋지 않은 조에게 “콘셉트가 럭셔리 호캉스라고 했는데 매우 저렴한 바캉스였던 것 같다. 어수선 했다. 그리고 엄청 지루했다. 보는 내내 너무 안타까웠다”고 혹평했다. 이어 멘토들의 평가가 갈린 또 다른 조에게도 “나는 일단 새롭지 않았고, 크리에이티브 하지 않았다. 개인적인 런웨이, 원 바이 원 스텝만 밟았다. 자신의 개성을 보여주는 시간은 있었으나 잘 기억나지 않았다”며 “단체 전에서는 나 혼자만 튀어서도 안 되고 그렇다고 단체에 묻혀서도 안 된다. 두 가지를 지혜롭게 보여줘야 하는데 단체전에서 중요한 포인트를 놓친 것이 아닐까. 여러분이 계속해서 살아남으려면 예쁜 것만 보여주면 안 된다. 그런 것이 아쉽다”고 냉정한 평가를 내렸다.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은 17일부터 국민심사위원제를 도입하여 방송·연예 인기순위제공 앱인 티비톡(www.tvtalk.tv)을 통해 시청자들의 실시간 투표가 가능하며 티비톡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은 바디프랜드가 주최, SBS플러스와 JIBS가 공동제작, 에스팀이 주관하고, 엘로엘, 셀리턴, 비온코리아, 더블랙스완, 리더스코스메틱, 제주신화월드, 뉴화청여행사, 에클라셀, UNI&IT, AS98,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함께 하며 매주 수요일 밤 8시 SBS PLUS, 수요일 밤 9시 30분 SBS funE, 목요일 밤 8시 SBS MTV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장윤주의 냉정한 카리스마는 17일 오후 8시 SBS PLUS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SBS PLUS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정은, 폼페이오 만나면서 벤츠 대신 롤스로이스 이용한 의미는

    김정은, 폼페이오 만나면서 벤츠 대신 롤스로이스 이용한 의미는

    CNN “대북 제재 강조한 미국에 한 방 먹인 것”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7일 평양을 방문한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을 맞을 당시 롤스로이스로 보이는 검은색 차를 타고 온 모습이 포착됐다고 미 CNN방송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차량 바퀴에 영어 알파벳 ‘R’가 확인된다. 미 국무부가 폼페이오 장관의 방북 직후 홈페이지에 공개한 사진을 보면 폼페이오 장관을 맞이하기 위해 백화원 영빈관에 도착한 김정은 위원장 뒤로 검은색 차량 뒷부분이 찍힌 모습이 보인다. 차 바퀴의 림 중간에는 영국의 럭셔리카 브랜드인 롤스로이스의 로고로 보이는 알파벳 ‘R’가 겹친 문양이 보인다. 롤스로이스는 한때 영국 왕실 전용차로 불렸지만 현재의 독일 BMW가 소유하고 있다. 미국 자동차 전문 매체 더 드라이브는 “해당 모델이 롤스로이스 팬텀일 것”이라고 전했고, CNBC는 “팬덤 차량은 전문 업체에 맡기면 20만달러(2억원 상당)에 방탄차량으로 개조할 수 있다”고 했다.김 위원장은 그동안 공개석상에서 벤츠를 이용하는 모습이 노출됐었다. 그는 지난 4월 판문점 1차 남북정상회담, 6월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 때 모두 전용차인 벤츠 리무진을 이용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달 18일 평양을 방문해 김 위원장과 함께 카퍼레이드를 했을 때 북측이 제공한 무개차도 벤츠의 최상급 모델인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600 풀만 가드를 개조한 차량으로 추정됐다. 김 위원장이 유엔 제재를 위반해가며 어떤 경로로 이런 최고급 제품을 북한에 들여온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CNN은 전했다. 유엔은 핵·미사일 개발에 대한 제재로 대북 사치품 수출을 금지하고 있다. CNN은 “김 위원장이 폼페이오 장관과 만나는 자리에 럭셔리카를 타고 왔다는 것은 대북 제재 이행을 강조하는 미국을 한 방 먹이는 것으로도 볼 수 있다”고 전했다. 이기철 선임기자 chuli@seoul.co.kr
  • 요트 정박장 갖춘 가평 타운하우스 ‘까사펠리체앤마리나청평’ 분양

    요트 정박장 갖춘 가평 타운하우스 ‘까사펠리체앤마리나청평’ 분양

    푸른 청평호를 품은 가평 타운하우스…편리한 생활 인프라에 호평개인 요트, 보트 등을 정박할 수 있는 실내 계류장을 갖춘 타운하우스가 국내에서 처음, 경기도 가평에 분양된다. 두양아이디에스가 시공하고 금하에스앤아이가 시행한 ‘까사펠리체앤마리나청평’은 단지 내 실내 요트, 보트 계류장을 보유한 단독주택이다. 청평호 바로 앞에 들어서 방 안에서 청평호의 전망을 누릴 수 있어 럭셔리한 삶 그 자체를 누릴 수 있다. 특히 전세대 개별 수영장을 보유했을 뿐 아니라 청평호 인근의 클럽 티파니와 같은 수상 레저 시설, 단지 주변에 마이더스와 프리스틴밸리, 아난티와 같은 골프장이 밀집해 다양한 레저시설을 모두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다. 풍부한 녹지와 청평호를 마주해 쾌적한 자연환경에 둘러싸여 세컨하우스로도 인기를 얻고 있으며, 서울 압구정동과 35분 거리에 위치해 주거 용도로 분양을 받으려는 실수요자들에게도 모두 호평을 받고 있다. 단지에서 10분 이내에는 미원초, 설악중고등학교, 청심국제중고등학교와 도서관이 있다. ▲청심국제병원을 비롯한 3개 병∙의원 ▲면사무소, 우체국 등의 행정기관 ▲대형마트 등이 다수 위치해 있어 주거를 위한 생활인프라가 풍부하게 조성됐다. 이외 타운하우스 내부는 지열 냉난방 시스템을 갖춰 약 50%의 관리비 절감도 기대할 수 있고, 홈 IoT와 같은 스마트한 생활시스템도 누릴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한편 까사펠리체앤마리나청평은 총 14개동 14개 세대로 구성됐다. 내년 4월까지 단지가 완공되며 즉시 입주가 가능한 2개 타입의 준공 세대와 토지분양이 이뤄진다. 준공 세대는 대지 196평, 건평 110평의 A타입과 대지 190평에 건평 50평의 B타입이 구성됐으며 토지분양은 185평부터 195평으로 원하는 스타일로 건축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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