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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남펌박스⑥] F4 내면적 리더, 어른스러운 ‘송우빈’

    [꽃남펌박스⑥] F4 내면적 리더, 어른스러운 ‘송우빈’

    ‘꽃남’ F4 멤버 중 유일하게 연애에 관심 없는 송우빈(김준 분). 신비한 이미지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그는 F4의 내면적 리더로 확실한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서울신문NTN 기자들이 말 없는 남자 우빈이를 만나 낱낱이 심층분석 했다. 그 동안 송우빈 때문에 애태웠을 그녀들, 이 페이지에 주목하시길. ♡ 송우빈, 넌 누구니? 나? 부동산 재벌! 신흥 부동상 재벌 일심건설의 후계자야. 아버지가 50년 역사의 일심파 보스라서 한국 최고의 현금 동원력을 자랑하지. 천부적인 경제감각을 지닌 재벌 2세지만 F4중 가장 어른스런 캐릭터라고. F4의 내면적 리더로 사고뭉치 멤버들의 사태 수습에 나서는 것도 늘 내 몫이야. ♡ 넌 왜 혼자 연애 안해? 나까지 연애하면 완전 더 복잡해 질껄.(웃음) 난 연애하기 바쁜 F4 애들과 달라. 넷 중에 가장 철이 들었다고나 할까. 하지만 나도 종종 외롭기도 해. 다들 커플로 몰려다니지만 난 고독하게 아이들을 통솔하지. 때로는 분위기 메이커야. 들어봤지? “요 요! 왓츠 업 맨~” ♡ 너의 패션 포인트가 궁금해 난 F4 중 가장 컬러풀하고 캐쥬얼한 의상을 소화하고 있어. 슈트 대신에 가죽 자켓이나 바바리 점퍼로 멋을 내기도 하고 정장류의 단정한 의상에는 화려한 패턴의 타이로 확실한 패션 포인트를 주지. 블랙이나 블루퍼플, 라이트 그레이 등의 셔츠를 즐겨 입고 체크무늬 스웨터나 보타이 등으로 고급스런 느낌을 주기도 하지. ♡ 학생 신분의 부동산 재벌… 이거 말이 되니? 어디까지나 난 드라마 속 인물이라고~. 요즘 ‘꽃남’ 소재 논란이 일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냥 드라마 속 설정으로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어. 원작이 만화인 작품이고 현실에서 겪기 힘든 부분을 만족시켜 주는 측면으로 봐줬으면 해. 작품에 몰입해서 볼수록 재미의 요소를 찾을 수 있을거라 확신해. ♡ ‘꽃남 시즌2’에서 어떤 변화가 있을까? F4가 대학생이 되면서 더욱 럭셔리한 삶이 펼쳐지겠지. 부동산 재벌로 급부상한 우빈이는 본격적인 경영 수업도 받을 예정이고. 반면 F4의 애정 라인은 더욱 복잡해 질지 몰라. 준표-잔디-지후 사이에 준표의 약혼녀인 하재경이 등장했거든. 이정이는 가을이랑 애틋한 사랑을 그려나갈 테고. 에휴. 얘들의 사랑고민을 어떻게 다 들어준담. 우빈이의 고충을 시청자들은 알까 몰라. 사진출처 = 서울신문NTN DB, 그룹에이트, KBS 방송캡쳐,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연예부@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꽃남펌박스③] “F4는 내 손안에~” 내 이름은 ‘금잔디’

    [꽃남펌박스③] “F4는 내 손안에~” 내 이름은 ‘금잔디’

    요즘 대한민국 여자들의 시샘과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그녀의 이름은 ‘금잔디’. 요즘 ‘금잔디’를 모르면 ‘간첩’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유명세다. 드라마 촬영하느라 CF찍느라 몸이 열 개라도 바쁜 ‘금잔디’를 서울신문NTN 기자들이 비밀리에 만났다. 그녀가 공개한 ‘꽃보다 아름다운 남자 F4’의 사랑을 한 몸에 독차지 하는 비결을 알고 싶은 사람들은 지금 당장 COME HERE~ 이 비결을 알고 나면 ‘F4’보다는 조금(?) 떨어지지만 그래도 멋진 남자들의 대시를 한몸에 받을 테니 기대하시라. ♡ 금잔디, 넌 누구니? 날 아직도 모르니? 요즘 날 모르면 간첩인데~. 날 소개할게. 내 이름은 금잔디. 나이는 18. 서민 가정의 평범한 여고생이야. 공중 목욕탕 카운터를 봤던 엄마 덕분에 어린 시절부터 물을 업으로 알고 자라서 수영에 취미를 붙였어. 덕분에 수영장도 없는 학교를 대표하는 수영부 선수로 간간히 지역신문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지. 어느 날 우연히 대한민국 1% 전용 사립재단 신화고로 배달을 나갔다가 자살 위기의 학생을 구하며 개교 이래 최초 서민 수영 특기생으로 스카우트 됐어. 이때부터 조용했던 내 인생이 파란만장해졌다고 할까? 꽃보다 아름다운 남자 ‘F4’의 ‘구준표’와 ‘윤지후’를 만나면서 내 인생이 확 달라 졌으니깐. ♡ 넌 몰 믿고 그렇게 용감 한거니? ‘F4’가 무섭지 않니? 밟히고 밟혀도 기죽지 않는 게 내 인생의 가장 큰 무기야. 허세와 사치에 찌들어 집단 따돌림을 선동하는 ‘F4’ 의 오만방자한 행태를 어떻게 보고만 있어? 안 그래? 아무리 돈 많고 잘 생긴 ‘F4’라고 해도 그냥 넘어갈 수 없어. ♡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이 모야? 내가 아무리 타고난 건강체질이라고 해도 살얼음이 낀 옥외 풀장에서의 다이빙, 자전거 타고 앞구르기, 음식물 덮어 쓰기 등은 사실 힘들어. 그래도 뉴칼레도니아에서 했던 윤지후 선배와의 키스와 9회 때 했던 구준표와의 첫 키스는 잊을 수 없어. 지금도 떨리는 걸. ♡ 요즘 스타일이 아주 좋던데? 고등학생인데다 활발한 성격이라서 캐주얼을 주로 입어. 특히 후드나 패딩 조끼로 멋을 내면 귀여우면서도 발랄한 나만의 매력을 뽐낼 수 있거든. 그리고 내 스타일 중에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이 바로 ‘니트비니’인데 따뜻하면서도 귀여워 보인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지. 거의 매 회마다 한번씩은 착용하고 나오잖아. 하지만 항상 서민적인 옷만 입는 건 아냐. 럭셔리한 ‘F4’와 함께 다니다보니 드레스를 입어야 하는 경우도 생기더라고. 작은 나의 키를 보완하기 위해서 주로 미니드레스를 즐겨 입어. ♡ ‘F4’ 구준표와 윤지후의 사랑을 독차지 하니 어때? 신화 그룹 후계자 구준표. 전직 대통령의 손자 윤지후까지 사실 나에게는 벅찬 상대야. 그동안 준표와 지후 선배 사이에서 고민했던 게 사실이고 뉴칼레도니아로 F4와 여행을 떠났을 때 준표의 애정공세에는 정말 감동이었어. 뽀글 뽀글 파마머리 구준표에게 이런 면도 있다니…. 하지만 날 두고 지후 선배와 준표가 대결을 벌일 때는 얼마나 가슴 졸였는지 몰라. 지금도 가끔은 둘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는 내 모습을 방송을 통해서 봤을거야. 아마 날 보면서 답답하다고 느끼는 사람들도 있을테지만 둘 다에게 마음이 가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이자나. ♡ 구준표와 갑작스럽게 이별까지 하고 ‘시즌2’에서는 어떻게 되는거니? 12회에서 구준표와 내가 갑작스런 이별을 맞았자나. 준표는 나에게 작별의 인사조차 건네지 못한채 한국을 떠났어. 준표에게 고맙단 인사도 좋아한단 말도 못했는데 얼마나 후회되는지 몰라… 준표가 나에게 마지막으로 보낸 “곧 돌아올게, 꼼짝 말고 기다려”라는 메시지만 보면 지금도 울컥 눈물이 나. 하지만 기대해. ‘시즌 2’에서는 6개월이 흐른 시점에서 다시 이야기가 시작되니깐. 아마 ‘시즌1’보다 더 흥미진진할걸. 사진출처 = 서울신문NTN DB, 그룹에이트, KBS 방송캡쳐,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연예부@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물 이용해 상공에 뜨는 ‘제트팩’ 개발

    물 이용해 상공에 뜨는 ‘제트팩’ 개발

    럭셔리 수상 스포츠 나왔다! 수력을 이용한 새로운 형태의 제트팩이 개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독일의 한 기업이 개발한 이 제트팩은 로켓 연료를 사용해야만 빠른 속력을 낼 수 있다는 단점을 보완한 것으로 흔히 볼 수 있는 물을 이용해 작동시킨다. ‘JetLev-Flyer’ 라고 이름 붙여진 이 제트팩은 기존의 제트팩에 커다란 튜브를 달아 만들어졌으며 이것은 엔진과 물을 끌어올리는 펌프, 연료 탱크 등과 연결돼 강한 물줄기를 뿜어냄으로서 상공에 뜰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제트팩을 입으면 시속 45마일의 속도로 약 50피트(15m)까지 뜰 수 있다. 또 4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다. ‘JetLev’ 의 관계자 라르스 람커(Lars Ramcke)는 “이 워터파워 제트팩은 수상 스포츠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킬 것”이라며 “9년 동안 연구한 끝에 안전성을 최대로 높였기 때문에 남녀노소에게 각광받을 것”이라고 자신있게 밝혔다. 이어 “사용법이 간단하고 배우기 쉬우며 무중력을 느낄 수 있는 등 많은 장점이 있다.”며 “각종 안전테스트들을 수행한 결과 ‘농구를 하는 것보다 안전하다.’는 결론이 나왔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워터 제트팩의 가격은 배터리 사용 시간에 따라 달라지며 8만7000파운드(약 1억 7000만원)에서 11만 3000파운드(약 2억 2000만원)선으로 알려졌다. 사진=데일리메일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영화 ‘작전’은 한국사회·속물근성 유쾌한 풍자

    고만고만한 인생에서 궤도를 갈아 타고픈 강현수(박용하)는 주식에 도전한다. 마침내 프로 개미가 돼 수천만원을 손에 쥐지만, 아뿔싸! 그가 건드린 것은 조폭 출신 황종구(박희순)의 작전주였다. 반강요로 황종구 세력에 합류하게 된 현수. 이내 나라를 뒤흔들 만한 600억원 헤비급 작전에 휘말리게 된다. 이 와중에 상류층 자산관리자이자 자금책인 유서연(김민정), 엘리트 출신 증권브로커이자 작전계의 에이스인 조민형(김무열) 등이 등장해 쫓고 쫓기는 작전 레이스를 펼쳐 나간다. ‘작전’은 한국에서는 드물게 주식을 소재로 한 영화다. 이 미덕이 아깝지 않게 영화에는 현대 사회, 속물 근성에 대한 통쾌한 풍자가 가득하다. 이호재 감독이 “2년여의 취재를 바탕으로 시나리오를 썼다.”고 밝힌 데서 드러나듯, 주가조작과 관련, 실제로 있을 법한 사건을 촘촘히 엮어 지루할 새가 없다. 주식을 잘 몰라도 흐름을 따라 가는 데 큰 무리가 없다는 점도 장점이다. 하지만, ‘럭셔리’ 조폭이 폭력적 면모를 드러낼 때의 전형성이 눈에 거슬린다.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없는 건 사실이지만, 많은 부분을 한번에 종결하려다 보니 깊이 있는 묘사가 아쉽다. 짧고 굵은 역할을 맡은 김민정의 연기도 흡입력이 부족하다. 18세 관람가.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여행 가방]

    ●밸런타인데이 달콤한 이벤트 에버랜드는 소원나무에 사연을 남긴 방문객 한 커플을 선정해 14일 ‘매직 아이스링크 프러포즈’ ‘프러포즈 응원단 100명 무료 초대’, ‘리무진 서비스’ 등의 이벤트를 제공한다. 마감은 8일. 당첨자는 9일 홈페이지(everland.com)에서 발표한다. 13~15일 사용할 수 있는 패키지도 판매하고 있다. 러브패스(2인) 4만 5000원, 프리미엄 러브패스 7만원. (031)320-5000. 한화63시티는 59층 레스토랑 워킹온더클라우드와 57층 중식당 백리향, 일식당 와꼬 등에서 남녀간 사랑의 촉매제 역할을 했던 식재료를 사용한 로맨틱 메뉴를 선보인다. (02)789-6363. ●구준표처럼 프러포즈 하기 TV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해외 촬영지로 최근 인기 급상승 중인 뉴칼레도니아 관광청이 ‘구준표처럼 프러포즈하기’ 이벤트를 벌인다. 행운의 커플로 선정되면 서울 잠실 한강변의 이탈리안 선상 레스토랑 ‘시크릿 가든’에서 럭셔리하게 프러포즈(300만원 상당)를 할 수 있다. 여의도 63뷔페 파빌리온 식사권(3커플) 등 다양한 선물도 마련됐다. 커플 사진과 함께 나이, 프러포즈를 해야 하는 사연 등을 적어 이메일(info@new-caledonia.co.kr)로 보내면 된다. 응모 기간은 8일까지. 당첨자는 13일 뉴칼레도니아 관광청 홈페이지(www.new-caledonia.co.kr)에서 발표한다. ●스키솜씨 겨루어 보자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는 21~22일 아마추어 스키 대회를 연다. 총상금 5000만원. 스키협회 등록 선수를 제외한 19세 이상의 성인 남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홈페이지(www. oakvalley.co.kr) 참조. 전북 무주리조트도 15일까지 ‘배틀 6.1 무주제왕전’을 연다. 스키와 보드 등 부문별로 매일 우승 30만원 등 200만원을 지급한다. 특별한 것은 61등을 차지한 선수에게도 매일 2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는 것. 오전 8시~10시 스키장에서 접수. (063)322-9000. ●서울랜드&과천과학관 다윈전 패키지 서울랜드는 빅3 이용권과 눈썰매장 그리고 국립과천과학관의 특별전시 ‘다윈전’ 관람권을 묶은 패키지 상품을 선보였다. 1만 5000원. 홈페이지(seoulland.co.kr)에서 28일까지 구매할 수 있고, 3월1일까지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다. 학생들에겐 ‘다윈전 워크북’도 증정한다. 두 곳 모두 다른 날짜에 이용할 수도 있다. (02)509-6000.
  • 유덕화, ‘라스트 프로포즈’ 통해 서기 만난다

    유덕화, ‘라스트 프로포즈’ 통해 서기 만난다

    아시아 톱스타 유덕화와 서기가 함께 모습을 드러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로맨스 영화로는 드물게 초대형 제작비 100억원이 투입된 ‘라스트 프로포즈’를 통해 만난 이들은 백만 장자와 클럽 댄스로 분해 열연을 펼친다. 모든 것을 가졌지만 사랑에는 서툰 백만장자 샘(유덕화 분)과 가진 것은 없지만 언제나 당당한 매력을 지닌 클럽 댄서 밀란(서기 분)은 환경과 조건을 초월한 사랑으로 관객들을 찾는다. 영화 속에서 백만장자로 설정된 유덕화의 캐릭터에 맞게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의 협찬이 이루어졌다.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조르지오 아르마니를 비롯, 까르띠에의 6캐럿 다이아몬드 반지, 명차 아우디 등 럭셔리 브랜드의 핫 아이템들은 보는 재미를 더해줄 것으로 예상된다. 극중 유덕화가 묵는 MGM그랜드 호텔은 유럽풍의 광장과 초호화 수영장을 겸비하고 있는 최고급 호텔이다. 또한 유럽의 거리를 옮겨놓은 듯한 마카오의 로맨틱한 풍경이 아름다운 영상미를 더했다. 오는 3월 5일 국내 개봉을 앞둔 ‘라스트 프로포즈’는 낭만적인 프로포즈와 화려한 비주얼로 뭇 여성들의 가슴을 설레게 할 전망이다. 서울신문NTN 이현경 기자 steady101@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주, 가요계 ‘재벌 2세’로 럭셔리 컴백

    아주, 가요계 ‘재벌 2세’로 럭셔리 컴백

    가요계에 자칭 ‘재벌 2세’(?)가 등장했다. 지난해 데뷔곡 ‘첫키스’, ‘파파라치(Paparazzi)’로 성공적인 신고식을 치룬 아주(본명 노아주)가 또 한번 심상치 않은 타이틀 곡으로 도전장을 던졌다. 아주는 오는 5일 두 번째 싱글 ‘재벌 2세’를 발표, 기존의 ‘미소년’의 이미지를 과감히 벗어 던지고 가요계에 ‘럭셔리 열풍’을 몰고 올 전망이다. 아주의 소속사 라이온 미디어 측은 타이틀 곡 ‘재벌 2세’에 대해 “가사 및 멜로디에 프리미엄급 럭셔리함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 관계자는 “아주의 신곡 ‘재벌 2세’는 V.V.I.P가 만든 럭셔리한 느낌의 경쾌한 댄스곡으로 고급스런 멜로디와 사운드를 만들어 내기 위해 곡 수집부터 엔지니어링, 믹싱까지 유명 뮤지션들이 다수 투입 돼 심혈을 기울였다.”고 전했다. 또한 “아주는 이번 타이틀 곡 ‘재벌 2세’를 통해 스타일면에서도 ‘재벌 2세’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 줄 예정”이라며 “최근 재벌 2세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가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흐름에 맞물려 가요계에는 아주가 그 열풍을 이어갈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아주의 ‘재벌 2세’는 오는 5일 각종 음악 사이트와 포털 사이트를 통해 첫 공개되며 아주는 같은 날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 2TV ‘뮤직뱅크’, SBS ‘SBS 인기가요’까지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사진 제공 = 라이온 미디어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금·크리스탈 장식된 5900만원 초고가 구두

    금·크리스탈 장식된 5900만원 초고가 구두

    고급 승용차 한 대 가격의 초고가 구두가 프랑스에서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명품 구두 브랜드 ‘로저 비비에’는 2009 봄/여름 오트쿠튀르 시즌에 맞춰 럭셔리 스틸레토 힐(굽이 송곳처럼 뾰족하고 높은 구두)을 발표했다. 가격은 무려 3만 파운드(약 5900만원). 로저 비비에 개발실장인 디자이너 브루노 프리소니가 직접 디자인했으며 24캐럿 금으로 코팅된 메쉬 소재와 실크 등이 사용됐다. 이 모델은 ‘도비마’(Dovima)와 ‘다프네’(Daphne)라는 두 가지 타입으로 발표됐다. ‘도비마’는 실크와 작은 큐빅들로 장식된 구두에 금과 크리스탈로 만들어진 새 모형을 얹어 화려함을 강조했으며, ‘다프네’는 금으로 코팅된 메쉬 소재에 준보석 수준의 흑석과 악어가죽 등으로 장식됐다. 이 구두를 소개한 영국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 제품은 주문을 받은 뒤 수작업으로 제작되며 주문 후 2달에서 3달 사이에 배달된다. 한편 이 구두를 디자인한 브루노 프리소니는 톰 크루즈의 딸 수리에게 붉은 플랫슈즈를 특별 제작해 선물한 일로 한동안 연예매체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사진=텔레그래프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민승규 농식품부 차관 ‘벤처형 개혁 드라이브’ 주목

    민승규 농식품부 차관 ‘벤처형 개혁 드라이브’ 주목

    비즈니스형 농업혁신의 전도사로 통하는 민승규 청와대 농수산식품비서관이 지난 22일 농림수산식품부 1차관에 임명되면서 앞으로 그가 몰고 올 변화의 바람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장태평 장관이 농식품부 스스로의 반성과 개혁을 주창하며 변화의 기초 토양을 마련했다면 민 차관은 구체적인 정책들을 현실 농정에 접목시키는 역할을 맡게 된다. 민 차관은 28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창조적 정책’과 ‘처절한 노력’을 강조하며 그동안의 농식품부 정책에 쓴소리를 쏟아냈다. “농민이 농사를 짓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제대로 먹고 제대로 살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나 우리 농정 담당자들은 이 기본원칙을 소홀히 해 왔습니다. 농촌과 농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무신경했습니다. 창조적이지도 못했습니다. 좀더 처절한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그는 농정과 농촌 현장의 괴리를 큰 문제점으로 지적했다. “현장의 목소리가 농정에 깊숙이 침투돼야 하는데 이게 부족합니다. 모든 정책이 획일적입니다. 이를테면 벼농사의 경우만 해도 종자, 비료, 농약, 농기계, 가공, 유통 등 수많은 단계별로 가치사슬이 형성되는데 거기에 모두 일률적인 기준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정작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원이 안 되거나 불필요한 곳에 지원이 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민 차관은 동국대 농업경제학과 출신으로 일본 도쿄(東京)대에서 농업경제학 석·박사 학위를 받은 뒤 1995년부터 지난해 2월까지 13년간 삼성경제연구소에서 농업문제 전문 연구원으로 있었다. 2001년에 한국벤처농업대학을 설립해 세간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농식품부 안팎에서는 그가 혁신을 주도할 수 있는 물리적 기반이 잘 갖춰져 있다고 본다. 장 장관과는 벤처농업대학을 이끌던 시절부터 인연을 맺어 서로를 잘 이해한다. 그의 혁신작업에 대한 이명박 대통령의 기대도 크다. 민 차관은 오래 전부터 주창해 온 ‘3P 혁신전략’을 현장에 접목해 볼 생각이다. 생산(프로덕트·Product), 과정(프로세스·Process), 사람(피플·People) 등 3가지를 혁신하겠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농업은 먹는 게 전부라는 개념이 강했습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경쟁력을 가질 수 없고 관광, 엔터테인먼트, 예술, 자연 등과 융합·복합시켜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상상을 초월하는 발상으로 상상을 초월하는 맛과 재미, 감동을 만들어 내야 합니다.” 민 차관은 “현재 우리 농업이 어려워진 이유는 시장이 작아졌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과거에는 모두 우리 농산물을 먹고 살았지만 지금은 중국산과 미국산이 들어오면서 시장이 절반으로 쪼그라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내야 하는 것이지요. 전자시계가 나오면서 위기에 몰리자 패션·럭셔리 산업으로 전환시켜 화려하게 부활한 스위스의 시계산업에서 배울 점이 많습니다.” 민 차관은 농정을 담당하는 공무원들이 오히려 농민들보다 느리게 변화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앞으로 농정 자체는 물론이고 농식품부 내부의 혁신을 어떻게 이끌지도 관심사다. 김태균 이두걸기자 windsea@seoul.co.kr
  • 김민정, ‘패션 아이콘’ 등극… 여성미·카리스마 겸비

    김민정, ‘패션 아이콘’ 등극… 여성미·카리스마 겸비

    영화 ‘작전’의 김민정이 영화 속에서 여성스러움과 지적인 느낌을 한껏 살린 패션을 선보이며 패션 아이콘으로 주목 받고 있다. 평소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시상식 등에서 베스트드레서에 선정되기도 했던 김민정은 영화에서 여성스러움과 일적으로 완벽한 카리스마를 겸비한 유서연의 매력을 스크린에서 확실히 보여주기 위해 외적인 부분에 많은 신경을 쏟았다. 이번 영화에서 선보인 의상들 모두 김민정이 직접 스타일리스트 김누리와 함께 컨셉트를 잡아 100% 맞춤의상으로 제작된 것. 김민정은 “연기는 물론, 외적인 부분들도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한 하나의 중요한 수단이라고 생각한다.”며 “감독님하고 메이크업, 헤어, 의상 등 많은 부분을 상의했고 단순히 잘나가는 여자가 아닌 그 이면의 묘한 부분을 끄집어 내려고 애썼다.”고 밝혔다. #화려하지만 절제된, 도도하지만 여성미 담은 ‘커리어 우먼 룩’ 영화 속 김민정 패션은 정치가, 재벌 등 상류층을 상대하며 완벽하게 일을 처리하는 프로다운 당당함, 그 속에 감춰진 여성스러움,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느껴져야 한다는 것이 포인트. 언제나 완벽한 스타일링을 잃지 않은 그녀는 트위드 소재의 회색 자켓이나 검정 쉬폰 블라우스를 입어 빈틈없는 완벽한 커리어 우먼 룩을 선보였다. 또한 시원하고 깔끔하게 틀어 올린 헤어스타일에 딱 떨어지는 크림색 정장, 럭셔리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며 당당함과 여성스러움을 동시에 표현해냈다. 하지만 극중 강현수(박용하 분)나 황종구(박희순 분) 등 작전 세력을 만날 때는 180도 다른 섹시한 매력을 뿜어내기 위해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크고 화려한 핀으로 포인트를 주고 와인색 블라우스와 하이웨이스트 스커트를 입는 등 화려하면서도 절제된 패션을 선보였다. 한편 다른 느낌의 패션으로 팔색조 같은 매력을 뽐낸 김민정과 박용하 박희순 등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작전’은 2월 12일 일반관객들을 찾아간다. 서울신문NTN 이현경 기자 steady101@seoulntn.com / 사진=설희석 기자, 영화 ‘작전’ 스틸 컷@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4일 케이블·위성방송]

    ●MGM 08:45 골든게이트 10:35 위키드 게임12:30 진핵크만의 헌팅파티 14:45 펌프킨 17:00 형사 퀸 19:00 기적 23:00 니콜 키드만의 맬리스 ●채널 CGV 10:10 마다가스카 12:10 프라이미벌1 1회~6회 19:50 람보1 22:00 밀양 24:10 세븐 데이즈 02:00 데스티네이션 ●KBS DRAMA 11:30 꽃보다 남자 14:10 1박 2일 16:50 개그콘서트 19:20 꽃보다 남자 23:20 1박2일 ●어린이TV 09:00 선물공룡 디보 시즌2 11:00 쿵야쿵야 12:00 뽀롱뽀롱 뽀로로 13:00 미피와 친구들 15:00 포트리스 17:00 뽀롱뽀롱 뽀로로 18:30 꿈나무 동요세 ●MBC ESPN 09:00 2008-09 NBA 디트로이트:댈러스 15:00 2008-09 프로농구 오리온스:KCC 17:00 신년특집 연예인 당구 18:00 2009 호주 오픈 테니스 20:00 퍼니풋볼 22:30 유럽축구골스 ●리빙TV 09:00 월드베스트20 10:00 TV보고 떠나는 세계여행 11:00 다큐멘터리 장미 신품종 18:00 럭셔리 라이프 20:30 지구견문록 24:00 심리토크 헬프미 ●EBS플러스1 06:00 수능열기 고3 예비과정 종합 수학 07:00 고 1 예비과정 영어(종합) 11:10 고 1 예비과정 수학(종합) 15:10 겨울방학특강 문학(종합) 18:00 겨울방학특강 문학(종합) 20:00 논술을 논하다(종합1) 21:00 논술을 논하다(종합2) 22:00 오답노트 윤리(재) 23:00 오답노트(재) 23:50 학습자료실 클릭! 사이언스
  • [NOW포토] 모델 안현주 ‘럭셔리 몸매 과시’

    [NOW포토] 모델 안현주 ‘럭셔리 몸매 과시’

    모델 안현주가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코리아 그라비아 제작발표회를 통해 육감적인 몸매를 선보이고 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씨줄날줄] 북미 올해의 차/조명환 논설위원

    주요 모터쇼는 세계 자동차업계가 자존심을 걸고 개발한 신차와 대표 브랜드를 선보이는 경연장이다. 막대한 돈을 들여 개발할 ‘컨셉트 카’도 암호명을 달고 나온다. 홍보 효과를 노리는 자동차 메이커와 관람객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한판 축제의 장이다. 자동차 마니아들이 수십개의 항목으로 분류한 자체 채점표로 깐깐한 평가에 나서는 것도 이곳이다. 이들의 평가는 소비자의 구매선택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최고경영자(CEO)들은 업계의 흐름을 탐색하기 위해 총출동한다. 지난 11일 개막한 세계 5대 모터쇼의 하나인 북미국제오토쇼(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낭보가 날아왔다. 현대자동차의 제네시스가 한국차로는 처음으로 ‘북미 올해의 차’에 뽑힌 것이다. GM 등 ‘빅3’가 벼랑끝에 몰린 상황에서 더욱 묘한 기분에 젖게 한다. 제네시스는 자동차 전문가와 기자단 50명이 평가한 투표에서 포드의 플렉스(Flex)와 폴크스바겐 제타(Jetta)TDI를 제치고 최고의 차로 등극했다. 아시아 메이커가 내놓은 대형차로도 첫 수상이다. 일본차가 세 차례 상을 받았으나 모두 중소형차였다. 지난 2007년 4월 뉴욕 모터쇼에서 암호명 ‘BH’로 선보인 제네시스가 자동차 본고장에서 ‘북미 올해의 차’로 선정된 것은 의미가 각별하다. “첫번째 럭셔리 세단, 첫번째 후륜구동 승용차, 첫번째 8기통 엔진 장착 국산차”로 성공을 거둔 것이다. 최고급차량인 에쿠스에도 이 기술이 적용되지 않았다. 벤츠나 BMW 등 세계 최고급 차량과 비교해도 품질에서 꿀릴 게 없다는 ‘인증’을 받은 셈이다. 현대차는 지난 1986년 1월20일 울산항에서 엑셀을 선적하면서 미국 시장에 진출했으나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다. 정비망이 미비해 중고차 값을 제대로 받을 수 없다며 한국 유학생들로부터 외면당하기도 했다. 해마다 되풀이되는 파업 뒤끝이면 무리해서 작업해 품질에 문제가 있다는 오해를 받기 일쑤였다. 이런 어려움을 딛고 현지 연구 생산 판매로 일어서 2007년에는 누적판매 500만대를 기록하기도 했다. 현대차는 수상에 자만하지 말고 품질개선과 기술개발에 더욱 힘을 쏟아야 할 것이다. 감산·휴업 등으로 잔뜩 웅크린 국내 자동차 업계에 이번 수상이 자신감을 회복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 조명환 논설위원 river@seoul.co.kr
  • 세계에서 가장 비싼 ‘35억원’짜리 휴대폰

    세계에서 가장 비싼 ‘35억원’짜리 휴대폰

    최근 애플사가 2009년형 럭셔리 휴대폰 ‘아이폰’(iPhone)의 새 단말기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3G 시스템을 갖춘 이번 아이폰의 이름은 ‘킹스 버튼 아이폰’(Kings Button). 18캐럿의 금과 백금으로 이루어진 테두리에 138개의 다이아몬드 등으로 장식된 이 휴대전화는 럭셔리함의 극치를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전면에는 6.6캐럿 상당의 대형 다이아몬드 버튼이 자리 잡고 있어 특히 여성들의 눈길을 한눈에 사로잡고 있다. 호주의 주얼리 디자이너 피터 알로이슨(Peter Aolisson)이 디자인한 이 아이폰의 가격은 무려 180만 파운드(약 35억 6700만원)로 ‘세계에서 가장 비싼 휴대전화’의 자리를 차지할 예정이다. 알로이슨은 약 10년 전부터 금과 다이아몬드 등 보석으로 장식된 휴대전화 디자이너로 유명하며 ‘세계에서 가장 비싼 휴대전화’의 명성에 맞는 디자인을 위해 심혈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 휴대전화의 정확한 출시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사진=bornrich.org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롯데百 1% 위한 40억원대 상품 출시

    롯데百 1% 위한 40억원대 상품 출시

    민홍규 선생의 대한민국 다이아몬드 봉황 국새(40억원), 럭셔리 요트(40억원대), 드비어스의 하이주얼리 목걸이(22억원대)…. 롯데백화점이 18일까지 새해 첫 정기 세일 기간 동안 선보이는 ‘슈퍼 리미티드 에디션’ 목록이다. 골프 여제 소렌스탐과 동반 라운딩 상품(5700만원)이나 듀퐁의 오더메이드 다이아몬드 만년필(7000만원대) 등 70여종의 상품을 종류별로 1~10개씩 준비했다. 지난해 초에 선보인 이후 두 번째 초고가품 판매 시도다. 누가 살까. 백화점측은 총 1만1000부의 카탈로그를 찍어 VIP 고객 7000명에게 발송했다고 밝혔다. 상담 전화가 오고 있지만, 아직 판매된 물품은 없다고 한다. ‘1%를 위한 상품’의 가격이 지난해 20억원대에서 올해 40억원대로 곱절로 뛴 반면, 서민들 가운데 99%는 올 설 선물 비용을 ‘지난 추석과 비슷하거나 줄어든 수준’에 맞출 계획인 것으로 5일 조사됐다. CJ제일제당의 통합브랜드 사이트인 CJONmart가 지난해 12월 회원 1만 839명을 대상으로 설 선물계획을 물어보니 응답자의 59.1%가 비용을 줄이겠다고 했고, 40.0%는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가격대로 보면 26.5%가 2만~3만원대 선물을, 27.2%가 3만~5만원대 선물을 계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팸·참치·식용유 등 식품 선물세트(34.1%)와 한과·과일 등 먹을거리(17.5%)가 선호하는 목록으로 꼽혔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 [자동차플러스] 현대차,럭셔리 세단 VI 이미지 공개

    [자동차플러스] 현대차,럭셔리 세단 VI 이미지 공개

    현대차는 4일 초대형 럭셔리 세단 VI(프로젝트명)의 이미지를 공개했다.VI 전면부는 대형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웅장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표현했고,LED 포지셔닝 램프를 통해 하이테크 이미지를 강조했다.측면부는 롱휠베이스로 안정감을 부각시켰고 역동적이고 현대적인 느낌이 강하게 드러난다고 현대차는 설명했다.
  • 스키장 간 할리우드 스타, “영화 속 한 장면 같죠?”

    스키장 간 할리우드 스타, “영화 속 한 장면 같죠?”

    하얀 눈이 펑펑 내리는 겨울이 찾아왔다. 이 계절이 오면 너도나도 신나는 겨울 레포츠를 즐기러 스키장으로 달려간다. 할리우드 스타도 예외는 아니다. 몸매 관리나 스트레스 해소 등을 위해 하얀 설원을 찾는다. 하얀 눈 위에서 씽씽 스키를 타는 스타들의 모습은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멋스러움이 풍겨진다.눈에 띄는 외모만큼 스키를 즐기는 자세 및 기술도 남다른 매력을 자랑한다. 올 겨울, 스키장을 찾은 스타들의 모습을 살펴봤다. ◆ 빅토리아 베컴 - ‘프로 선수급 자세’ 할리우드 스타 중 특히 빅토리아 베컴은 스키를 좋아하는 배우로 꼽힌다. 베컴은 스키를 타기 위해 스웨덴과 이탈리아 등 해외로 나갈만큼 스키에 대한 애착이 강하다. 베컴은 지난 달 스웨덴에 위치한 스키장으로 휴가를 떠났다. 베컴이 스키를 즐기는 만큼 자세도 애사롭지 않았다. 산꼭대기 정상에서 스키를 타고 내려오는 베컴의 모습은 프로 선수 못지 않았다. 또한 베컴은 패셔니스타답게 럭셔리한 스키 패션을 자랑했다. 베컴은 명품 스키복과 스키폴대 등 값비싼 스키 용품으로 몸 전체를 단장했다. ◆ 톰 크루즈-케이티 홈즈 - ‘스키보단 구경’ ’잉꼬부부’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는 스포츠의 즐거움도 함께 만끽한다. 미국 콜로라도에 목장을 소유하고 있는 크루즈 부부는 겨울이 찾아오면 함께 스키여행을 떠난다. 재미난 사실은 딸 수리는 유모에게 맡게놓고 온다는 점이다. 크루즈와 홈즈는 속도감을 즐길 수 있는 스키를 타는 것보단 단 둘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것을 찾는다. 예를 들면 함께 스키장용 오토바이를 타고 눈 위를 달리거나 헬리콥터를 타고 하늘을 날며 하얀 눈으로 덮힌 산과 들판을 구경하는 식이다. ◆ 브래드 피트 부자(父子) ‘- ‘아이들과 스키여행’ 영화배우 브래드 피트는 가족의 건강을 위해 스키장을 방문한다. 피트는 운동량이 적아지는 겨울에 아이들의 체력을 키워주고자 미국 뉴욕 인근에 위치한 스키장을 즐겨 찾는다. 스키장이 개장한 11월 마지막 주 피트는 입양한 아들인 매덕스와 팍스와 함께 스키 여행을 떠났다. 세 사람은 리프트에 나란히 앉아 사이좋게 이야기를 나누며 산 정상으로 향했다. 아빠 피트는 보드를 착용했고 두 명의 아들은 스키에 발을 얹었다. 이날 피트 일행을 본 스키장 관계장은 “피트는 자신이 보드를 즐기기 보다는 아직 스키에 익숙지 못한 아이들을 가르치기 위해 힘을 다했다”고 밝혔다. ◆ 패리스 힐튼 - ‘’스키 마니아 패리스 힐튼도 매년 겨울이 찾아오면 친구들과 함께 스키장으로 달려가는 스키 마니아다. 힐튼은 12월 초 어세계적으로 유명한 캐나다 휘슬러 스키장을 방문했다. 어린 시절부터 스키를 배운 힐튼은 난이도가 상당한 높이에서도 여유롭게 내려오며 수준급 스키 실력을 뽐냈다. 힐튼은 눈처럼 하얀 스키복에 검정 선글라스를 끼고 세련된 패션도 과시했다. 이날 힐튼은 낮부터 늦은 밤까지 스키를 즐기며 하루를 보냈다. 함께 스키를 탄 한 친구는 “힐튼은 겨울만 되면 제일 먼저 스키장에 가자고 권한다. 그녀의 스키 실력은 정말 대단하다”라고 전했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거미 닮은 ‘스파이더 보트’ 美서 출시

    영화에서나 나올법한 독특한 형태의 보트가 출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 ‘WAM-V’(Wave Adaptive Modular Vessel)라 불리는 이 보트는 파도에 저항하지 않고 파도와 함께 자연스럽게 이동할 수 있는 유연성을 지니고 있다. 특히 거미를 연상시키는 듯한 외관이 주위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굴곡이 있는 4개의 긴 다리와 거대한 2개의 튜브, 그리고 중앙에 위치한 탑승 공간 등은 소금쟁이 혹은 거미를 연상시켜 ‘스파이더 보트’라고도 불린다. 티타늄과 알루미늄으로 되어있어 무게가 가벼울 뿐 아니라 분해와 조립이 용이해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두개의 디젤 엔진으로 운행되며 5000마일까지 항해가 가능한 이 보트는 8ft 무선 조종모델과 50ft 개인용 보트 등 크기별로 다양한 모델이 출시됐으며 이번에 공개된 타입은 100ft 높이의 풀 타입이다. 이 보트를 만든 디자이너는 “‘WAM-V’는 개인의 역량과 수상 테크놀로지의 결합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매우 가치가 있다.”면서 “새로운 익스트림 스포츠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초경량의 이 보트는 다양한 용도로 쓰일 수 있다. 유저들의 특별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데에도 도움을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같은 크기의 다른 보트에 비해 연비효율이 매우 뛰어난 이 보트에는 최대 12명이 탑승 가능하다. 스쿠버 다이빙 보트나 세계 일주를 위한 럭셔리 크루즈로 이용될 예정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휘성의 화려한 무대 ‘섹시 또는 럭셔리’

    [NOW포토] 휘성의 화려한 무대 ‘섹시 또는 럭셔리’

    가수 휘성, 거미, 박효신, 정엽이 펼치는 ‘더 소울 콘서트’(The Soul Concert)가 23일 오후 8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날 휘성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이번 ‘더 소울 콘서트’는 20일부터 24일까지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車소비세 19일부터 30% 인하

    車소비세 19일부터 30% 인하

    승용차에 붙는 개별소비세(옛 특별소비세)가 19일부터 내년 6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30% 인하된다.중형차 ‘쏘나타’의 경우 소비세가 40만원 줄어든다.기업들의 접대비 지출내역 보관제도가 내년 1월 말 폐지돼 이른바 ‘접대비 실명제’가 사라진다.대기업이 사모펀드(PEF)를 통해 다른 기업을 자유롭게 인수할 수 있는 길도 열린다.은행들의 자본금을 늘려주기 위한 20조원 규모의 펀드가 한시적으로 조성된다.한국은행이 11년 만에 ‘비상사태’에만 쓸 수 있는 직접 대출 방식을 동원,절반인 10조원을 지원한다. 기획재정부·금융위원회·공정거래위원회는 18일 청와대에서 이명박 대통령에게 이런 내용의 내년도 업무 계획을 보고했다. 재정부는 소비와 투자 활성화를 위해 추가로 세제 지원을 하기로 하고,승용차의 개별소비세를 30% 낮춰 내수 판매를 촉진키로 했다.이에 따라 1000~2000㏄ 이하 승용차는 세율이 5%에서 3.5%로,2000㏄ 초과 승용차는 10%에서 7%로 각각 내려간다.현대차의 준중형 세단 ‘아반떼’(S16 럭셔리)는 1553만원에서 약 30만원 내려간 1524만원으로,중형세단 ‘쏘나타’(N20 트랜스폼)는 2115만원으로 약 40만원이 인하된다. 기업의 접대비 지출 내역을 5년간 보관하도록 한 제도도 기업 규제완화 차원에서 폐지된다.이 제도는 건당 50만원 이상 지출한 접대비에 대해 업무 관련성을 입증할 수 있도록 접대일자와 금액,접대장소,목적,접대자의 부서명,성명,접대 상대방의 상호 등을 기록해 보관하도록 한 것으로 2004년 도입됐다. 금융위는 한은 대출 10조원,기관 및 일반투자자금 8조원,산업은행 출자금 2조원으로 20조원 규모의 은행권 자본확충 펀드(가칭)를 조성하겠다고 보고했다.한은이 금융기관이 아닌 곳에 대출을 하는 것은 외환위기로 초단기자금(콜) 시장이 마비됐던 1997년 12월 이후 처음이다.이는 현재 상황을 외환위기 때보다 심각한 비상 상황으로 간주하는 것이어서 상당한 파장과 논란이 예상된다. 내년 1월 말까지 은행들로 하여금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비율 12%(기본자본비율 9%)를 맞추도록 자구노력 시한을 주되,이를 맞추지 못하는 은행에는 펀드에서 돈을 지원키로 했다. 해당 은행들의 우선주나 후순위채(높은 이자를 주는 대신 변제순위가 뒷전인 채권),신종자본증권(채권과 자본의 중간성격)을 사주는 방식이다.이렇게 되면 은행들의 BIS비율 부담이 줄어들어 기업 구조조정과 대출 지원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은행들은 중소기업에 내년 한 해 50조원의 자금을 공급한다.시가 9억원 이하 1가구 1주택에 대해서는 주택담보대출의 만기 연장을 정부가 보증한다.담보가치(집값) 하락분에 대해 정부가 최고 1억원까지 보증을 해주는 방식을 통해서다.금융공기업들이 총 2500명의 청년인턴도 채용하기로 했다. 공정위는 대기업이 사모펀드(PEF)를 통해 다른 기업을 자유롭게 인수하고 일반 지주회사가 금융 자회사를 거느릴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보고했다.공정위는 자산 5조원 이상의 상호출자 제한 기업집단이 만든 PEF의 경우 비금융 계열사에 대한 의결권 행사를 15%로 제한한 규정의 적용을 5년간 한시적으로 폐지했다. 안미현 김태균기자 hyu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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