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럭셔리
    2026-02-23
    검색기록 지우기
  • 캘러웨이
    2026-02-23
    검색기록 지우기
  • 다주택
    2026-02-23
    검색기록 지우기
  • 저수조
    2026-02-23
    검색기록 지우기
  • 주차장
    2026-02-2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910
  • ‘4억 소녀’ 김예진, 섹시한 비키니 몸매 과시

    ‘4억 소녀’ 김예진, 섹시한 비키니 몸매 과시

    ’4억 소녀’ 김예진이 방송에서 비키니몸매를 과시했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패션앤(FashionN)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에서는 로맨틱한 허니문, 친구들과의 우정여행, 워터 파크에서 즐기는 남자친구와의 데이트, 럭셔리한 호텔 야외 수영장 등 갖가지 상황에 맞는 바캉스 토털룩을 제시한다. 여름 시즌마다 수영복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김예진은 최근 태국에서 디카로 담은 본인의 비키니 모습을 제작진에게 공개해 녹화 전부터 기대를 높였다. 김예진은 끈에 큐빅 장식이 돼 있는 블랙 비키니로 시크하고 럭셔리하게 연출 하는 한편 플라워 프린트의 시스루 소재 톱을 겹쳐 입어 과하지 않으면서도 섹시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심사위원 서정은은 “‘섹스 앤 더 시티’의 사만다가 생각난다.”며 그녀의 자유분방하면서도 럭셔리한 스타일링을 칭찬했다. 사진 = 패션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4억소녀’ 김예진, 섹시 비키니 몸매 공개

    ‘4억소녀’ 김예진, 섹시 비키니 몸매 공개

    ’4억 소녀’ 김예진이 방송에서 비키니몸매를 과시했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패션앤(FashionN)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에서는 로맨틱한 허니문, 친구들과의 우정여행, 워터 파크에서 즐기는 남자친구와의 데이트, 럭셔리한 호텔 야외 수영장 등 갖가지 상황에 맞는 바캉스 토털룩을 제시한다. 여름 시즌마다 수영복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김예진은 최근 태국에서 디카로 담은 본인의 비키니 모습을 제작진에게 공개해 녹화 전부터 기대를 높였다. 김예진은 끈에 큐빅 장식이 돼 있는 블랙 비키니로 시크하고 럭셔리하게 연출 하는 한편 플라워 프린트의 시스루 소재 톱을 겹쳐 입어 과하지 않으면서도 섹시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심사위원 서정은은 “‘섹스 앤 더 시티’의 사만다가 생각난다.”며 그녀의 자유분방하면서도 럭셔리한 스타일링을 칭찬했다. 사진 = 패션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4억소녀’ 김예진 섹시 비키니 몸매

    ‘4억소녀’ 김예진 섹시 비키니 몸매

    ’4억 소녀’ 김예진이 방송에서 비키니몸매를 과시했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패션앤(FashionN)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에서는 로맨틱한 허니문, 친구들과의 우정여행, 워터 파크에서 즐기는 남자친구와의 데이트, 럭셔리한 호텔 야외 수영장 등 갖가지 상황에 맞는 바캉스 토털룩을 제시한다. 여름 시즌마다 수영복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김예진은 최근 태국에서 디카로 담은 본인의 비키니 모습을 제작진에게 공개해 녹화 전부터 기대를 높였다. 김예진은 끈에 큐빅 장식이 돼 있는 블랙 비키니로 시크하고 럭셔리하게 연출 하는 한편 플라워 프린트의 시스루 소재 톱을 겹쳐 입어 과하지 않으면서도 섹시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심사위원 서정은은 “‘섹스 앤 더 시티’의 사만다가 생각난다.”며 그녀의 자유분방하면서도 럭셔리한 스타일링을 칭찬했다. 사진 = 패션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롯데홈쇼핑, 창립 9주년 쇼핑 콘서트 연출

    롯데홈쇼핑, 창립 9주년 쇼핑 콘서트 연출

    롯데홈쇼핑이 6월 한 달간 창립 9주년을 맞아 쇼핑콘서트를 연다고 9일 밝혔다.이번 콘서트는 롯데홈쇼핑의 대표 프로그램에 콘서트 형식을 접목시켜 한국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한다.쇼핑콘서트 전일 초청장 형식의 방송안내 알림 문자 메시지를 발송하며 생방송 중 밴드 공연, 기타, 피아노 연주 등 축하공연이 펼쳐진다.대표 프로그램은 명품 전문 방송 ‘김선희의 더 럭셔리’와 ‘최유라의 쿡쇼’, ‘뷰티원더쇼’, ‘베딩 스튜디오’, ‘TV속의 롯데백화점’ 등이며 최대 7%카드할인 혜택 및 특별 추가구성, 자동주문할인을 제공한다.롯데홈쇼핑 마케팅팀 윤지환 차장은 “월드컵으로 인해 온 가족이 TV앞에 모이는 시간이 많아질 것으로 보고 창립기념 콘서트를 열게 됐다.”며 “롯데홈쇼핑 대표 프로그램 상품을 주중에도 카드 할인 혜택 받는 알뜰 쇼핑의 기회”라고 말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현실판 ‘꽃남’ F4 방송 출연..’韓 1%’

    현실판 ‘꽃남’ F4 방송 출연..’韓 1%’

    ’현실판 F4는 어떨까’ ‘대한민국 상위 1% 꽃미남 상속남’들이 방송에 출연해 눈길을 끈다. 오는 10일 방송될 SBSE!TV ‘철퍼덕 하우스’에서는 ‘리얼 꽃보다 남자 - 대한민국 상위1% 상속남의 모든 것’이라는 주제로 현실 속 F4들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는 금융권 오퍼레이터 김영제, 가수 유승찬, 모델 송승연과 함께 모 케이블 방송에서 유명세를 떨친 바 있는 출연자중 가장 최연소인 20세 상속남 지호준이 출연했다. 먼저 김영제는 남자다운 외모에 독특한 목소리와 특유의 말투로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상속남이라는 자신의 배경에 안주하지 않고, 오로지 자신의 힘으로써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 등 검소하고 소박한 라이프스타일을 공개했다. 유승찬은 외모, 학벌은 물론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연예계 대표 상속남으로 출연, 아버지의 도움을 받으며 시작했던 엔터테인먼트 회사 운영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속 시원하게 공개했다. 또한 그동안 어디에서도 말하지 않았던 가족에 관한 진솔한 이야기와 함께 상속남 타이틀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송승연은 뉴질랜드에 있는 약 3천 평 가량의 대저택 상속남으로, 훤칠한 키에 가수 이승기를 빼닮은 훈훈한 외모로‘제 2의 이승기’라는 칭호를 받으며 주목을 받았다. 특히 훈훈한 외모에서 그치지 않고 수준급의 댄스 실력까지 뽐내며 준비된 신인으로 인정받음과 동시에 또 한 번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출연자 중 최연소 상속남인 지호준은 4명 중 가장 어린 나이의 상속남으로 럭셔리한 라이프스타일과 고가의 애장품 공개는 물론, 본인이 거주하고 있는 럭셔리한 저택까지 모두 공개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손예진 vs 최여진, 같은 가방 다른 느낌

    손예진 vs 최여진, 같은 가방 다른 느낌

    최근 종영한 MBC수목드라마 ‘개인의 취향’에서 열연한 손예진과 MBC 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에서 한국판 ‘아기네스 딘’ 스타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최여진이 같은 가방으로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관심을 끌고 있다. 가방은 여자들에게 있어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자존심’이자 자신을 드러내는 고유 대명사라고 할 수 있다. 손예진과 최여진이 선택한 가방은 133년 전통의 프랑스 명품 핸드백 란셀의 ‘갈리페트’ 백이다. 적당한 크기의 숄더백으로 앞부분에 주름이 잡혀 캐쥬얼 하면서 빈티지한 느낌이 난다. 트레디셔널한 감성과 젊은 세대가 추구하는 빈티지 트렌디를 접목시켜 ‘럭셔리 빈티지 감성’의 핸드백으로 심플함을 강조하고 있다. ◆어리버리 털털녀 손예진손예진은 ‘개인의 취향’에서 극중 밝고 엉뚱한 캐릭터로 트렌디한 디자인의 ‘갈리페트’와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보여줬다. 극중 블랙과 오렌지 컬러 모두 착용 했는데 같은 가방이지만 컬러에 따라 풍기는 이미지는 매우 달랐다. 초반 털털한 건어물녀의 박개인 (손예진 분)은 블랙재킷, 헐렁한 데님 팬츠 등 보이 프렌드 룩으로 이슈가 되었는데 무심한 듯 걸친 블랙 숄더백이 인상적이었다.후반부 남자 주인공 전진호 (이민호 분)와의 로맨스가 꽃피면서는 점점 여성스러운 스타일로 변해가며 로맨틱 보헤미안룩을 선보였는데, 자수 장식이나 아플리케 디테일이 가미된 원피스를 프린트 카디건과 매치하고 오렌지 갈리패트를 코디하니 한층 더 로맨틱하면서 소녀적인 이미지를 물씬 풍겼다. .◆섹시한 선머슴 최여진최여진은 MBC 일일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 에서 숏커트에 털털하고 천방지축인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한국판 ‘아기네스 딘’을 모티브로 한 최여진의 스타일은 보이쉬한 톰보이 스타일이라고 할 수 있는데, 중성적인 이미지로 어필하며 컬러매치를 이용해 강하면서도 아기자기한 스타일을 연출했다.최여진은 롱 데님셔츠에 레깅스를 코디 하고 가는 벨트로 포인트를 주며 갈리페트를 선택해 진정한 스트릿 패션을 선 보이고 있다. 사진 = 방송캡쳐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카스 뽀뽀녀’ 임소영, 섹시+도발 화보 공개

    ‘박카스 뽀뽀녀’ 임소영, 섹시+도발 화보 공개

    ‘박카스 뽀뽀녀’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배우 임소영이 ‘청순미’를 벗어던지고 ‘섹시미’를 과시했다.임소영은 최근 베트남 휴양지 판티엣과 무이네 사막 등에서 스타화보를 촬영했다. 모래사막과 아름다운 해변, 럭셔리한 리조트를 배경으로 촬영된 화보에서 임소영은 그동안 청순하고 단아한 이미지와는 다른 섹시하고 도발적인 모습을 연출했다.특히 임소영은 스타화보 ‘데이 앤드 나이트’(Day and Night)에서 낮에는 밝고 명랑한 소녀로 밤에는 섹시하고 시크한 팜므파탈로의 변신을 통해 두 가지 색다른 매력을 공개했다.앞서 임소영은 최근 한 TV 광고에서 임소영이 남편의 피로를 뽀뽀 한 방으로 풀어버리는 애교를 구사해 ‘박카스 뽀뽀녀’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임소영은 2006년 그룹 노을의 노래 ‘전부 너였다’로 데뷔해 가수 비와 일본 보험회사 광고에 출연했으며 MBC 드라마 ‘주몽’에서 주몽의 첫째부인 ‘예씨부인’ 역으로 열연했다.한편 임소영 스타화보는 스타화보닷컴에서 미리보기가 가능하며 이동통신 3사 무선인터넷 서비스 화보 코너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사진 = 스타화보닷컴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임소영, 스타화보 공개..비키니 몸매 아찔

    임소영, 스타화보 공개..비키니 몸매 아찔

    ‘박카스 뽀뽀녀’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배우 임소영이 관능적인 화보를 공개했다. 임소영은 최근 베트남 휴양지 판티엣과 무이네 사막 등에서 스타화보를 촬영했다. 모래사막과 아름다운 해변, 럭셔리한 리조트를 배경으로 촬영된 화보에서 임소영은 그동안 청순하고 단아한 이미지와는 다른 섹시하고 도발적인 모습을 연출했다. 특히 임소영은 스타화보 ‘데이 앤드 나이트’(Day and Night)에서 낮에는 밝고 명랑한 소녀로 밤에는 섹시하고 시크한 팜므파탈로의 변신을 통해 두 가지 색다른 매력을 공개했다. 앞서 임소영은 최근 한 TV 광고에서 임소영이 남편의 피로를 뽀뽀 한 방으로 풀어버리는 애교를 구사해 ‘박카스 뽀뽀녀’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임소영은 2006년 그룹 노을의 노래 ‘전부 너였다’로 데뷔해 가수 비와 일본 보험회사 광고에 출연했으며 MBC 드라마 ‘주몽’에서 주몽의 첫째부인 ‘예씨부인’ 역으로 열연했다. 한편 임소영 스타화보는 스타화보닷컴에서 미리보기가 가능하며 이동통신 3사 무선인터넷 서비스 화보 코너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사진 = 스타화보닷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류진, ‘심플 럭셔리’ 패션에 女心 ‘흔들’

    류진, ‘심플 럭셔리’ 패션에 女心 ‘흔들’

    배우 류진의 ‘심플 럭셔리’ 패션이 여심을 흔들었다. KBS 2TV 월화드라마 ‘국가가 부른다’(극본 최이랑 이진매 / 연출 김정규)에서 도도하고 까칠한 한도훈 역을 맡은 류진은 매회 심플하면서도 럭셔리한 패션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한도훈은 부티나는 외모에 타고나게 좋은 머리, 훌륭한 집안 배경, 미술품 경매회사 부사장이자 문화재단 대표라는 타이틀까지 갖춘 인물. 류진은 화려한 인생을 살면서 탁원할 안목을 갖게된 한도훈의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매회 럭셔리한 패션 스타일을 연출하고 있다. 지금까지 류진은 ‘국가가부른다’에서 화이트 재킷, 감색 베스트, 하늘색 면바지, 파스텔 톤의 카디건 등으로 멋을 내는 등 신사복 카탈로그에서 방금 튀어나온 듯한 클래식한 패션을 선보였다. 그런가하면 양말을 신지 않거나 과감한 칼라의 의상을 입어 자유로운 스타일을 연출하기도 했다. 이런 그의 패션은 극중 한도훈의 캐릭터를 100퍼센트 살려내고 있다. 네티즌들의 반응도 뜨겁다. 한 여성 네티즌은 “류진 옷발 장난 아니다. 딱 내 남자가 입어줬으면 하는 스타일”이라며 감탄했고 또 다른 네티즌들은 “류진이 입는 옷의 메이커가 어딘지 다알고 싶다.”, “최강 심플 럭셔리 스타일, 눈이 다 즐겁다.” 등 일명 류진의 ‘심플 럭셔리’ 패션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사진 = KBS ‘국가가부른다’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원복① “그림 베끼며 만화 시작…허영만보다 선배”

    이원복① “그림 베끼며 만화 시작…허영만보다 선배”

    지난 13일 서울디지털포럼이 열린 서울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워커힐 호텔. ‘상상력과 기술, 신(新) 르네상스를 맞다’라는 주제로 제임스 캐머런 감독, 월트디즈니 인터내셔널 앤디 버드 회장, 스정룽 썬텍파워 창업자 등이 모였다. 세계적인 유명 인사들과 함께 160㎝가 될까 말까 한 작은 키의 한국인이 좌중 앞에 섰다. ‘먼나라 이웃나라’로 유명한 덕성여대 이원복(64) 교수다.  그는 연설의 첫 머리에서 “저같은 만화가가 이런 큰 자리에 서도 될지 모르겠다.”고 운을 뗐다. 이 자리뿐 아니라 그는 최근의 모 방송 명사초청 강연 프로그램에서도 자신을 만화가라고 소개했다. 언제 어디서든 만화가임을 강조한다.  하지만 (사)한국만화가협회의 홈페이지 작가 검색란에도,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인명사전에도 이 교수의 인적 내용은 실려 있지 않다.  그는 만화가 입문 코스인 ‘도제식 시스템’이 아니라 독자적인 길을 걸어왔다. 이런 이유 때문인지 보통 만화가에게서 불거지는 ‘표절’ 논란보다 내용상의 오류, 이념의 문제 등에서 논란을 겪었다. 대형 서점에서도 그의 작품은 만화 코너에 있지 않고 인문교양·역사 코너에 꽂혀 있다. 이처럼 그는 보통 만화가와 다른 점이 많다. 하지만 그는 만화가라고 소개한다.  그는 만화가가 맞을까. 촤근 이 교수의 연구실을 찾았다.    ●경기중·고,서울대,독일유학…초엘리트 코스  1946년 대전에서 태어나 1955년 서울로 이사했다. 이후 경기중·고를 나와 서울대 공대 건축학과에 입학하는 소위 말하는 ‘KS라인’을 밟았다. 하지만 그는 대단하지 않은 일이었다고 말했다.  “내가 경기고 61회 졸업생인데 480명 중에 360명이 서울대를 갔어요. 웬만큼 하면 서울대를 가던 시절이었죠. 그 당시엔 정원 미달학과도 있었으니까. 우리 때만 해도 입시 공부는 고3 2학기때부터 하는 걸로 알고 있었어요. 학원도 없었고 쉬는 시간에 공부하면 애들이 뒤통수를 때리면서 ‘자식, 무슨 공부냐.’ 하면서 비웃고 그랬는데. 지금이라면 나같은 사람은 서울대의 ‘S’자 근처도 못 갔겠죠.”  그는 학창시절 공부보다 만화에 빠져 있었다. 만화방의 문턱이 닳도록 드나들었고, 친구들과 어울려 놀기보다 낙서를 좋아했다. 낙서는 조금씩 발전해 구색을 갖추게 됐고, 신문반으로 활동하던 중학교때 그의 만화들이 학교 신문에 실리게 됐다.  이 교수는 만화가로 48년을 살았다. 데뷔 기간을 따져보니 1962년 고교 1학년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미국 만화 ‘아이반호’가 데뷔작이다. 그보다 한살 적은 허영만 화백이 1974년도에 첫 작품을 냈으니 무척 이른 데뷔다. 그 과정이 흥미롭다.  ●종이 대고 베끼며 ‘만화 알바’ 시작  “고 1때 친구 아버지가 신문사 주간이었어요. 거기 견학을 갔다가 내 그림 실력을 보시고는 일거리를 주셨지. 뭐 고등학생의 인건비가 싸니까. ‘알바’ 한거지. 작품이라고 할 것까지는 없고 미국에서 흘러나온 만화에 대고 그렸어요. 그러니까 고등학생을 시키지.”  미국 원작 위에 비치는 종이를 대고 그대로 따라 그리는 번역만화로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당시 미국·일본 등 많은 작품을 다뤘는데 이것이 이 교수의 만화 인생에 큰 전환점이 됐다. 문하생 과정을 거치지 않았지만, 많은 작품을 그리다보니 자연스레 실력이 쌓였고, 1년이 조금 지나선 눈으로 보고 그대로 따라 그릴 정도의 실력이 됐다.  흔히 이 교수의 작품 세계를 ‘먼나라 이웃나라’에만 국한시켜 생각한다. 하지만 대학 때부터 1980년대초까지 그는 ‘야망의 그라운드’ ‘미니 바람 꽃구름’ ‘불타는 그라운드’ 등 다양한 작품을 극화체·명랑만화체 등으로 선보였다. 대본소 계열 만화는 그리지 않았지만 소년중앙과 새소년 등 잡지에서 활동했다.  지금엔 ‘먼나라 이웃나라’로 대표되는 그만의 그림체가 있다. 그러나 이전 작품들에선 일본 냄새가 풍긴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당시 수많은 한국 작가가 그랬듯이 그림을 베껴 그리던 탓이다. 한 사람이 여러 그림체를 선보인다는 것이 대단한 일이긴 하지만, 표절로부터 자유로울 수는 없다. 이 교수도 일본 만화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인정했다.  “일본 만화 보고 그리고 베끼다 보니 그 영향을 받아서 그림체가 자꾸 기울더라고요. ‘아, 이건 아니다’ 싶어서 독일로 유학을 갔던 거고, 1981년 ‘먼나라 이웃나라’를 연재하면서부터 나만의 것을 완성시켰지. 그림체를 바꾼다는 게 쉽지 않은 일이었지만….”    ●가난 벗어나고자 독일 유학  그는 서울대 건축학과를 다니다가 1975년 독일 유학길에 오른다. 유학이 가난을 벗어나려는 방법이었다. 가난한 사람이 유학길에 오른다는 것을 이해하긴 쉽지 않다.  “집이 정말 찢어지게 가난했어요. 내가 7남매(5남 2녀)중 막내인데, 네살때 한국전쟁이 터져 제대로 못 먹고 자라서 형제중에 나만 키가 작아요. 열살때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스무살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형제들은 자기 살기 바빴지. 독일 갈때 달랑 가방 두개만 가져갔어요.”  대학을 다니면서 한 신문에 3개씩 연재할 정도로 많은 작품을 그렸지만, 생활비로 쓰고 나면 남는 것이 별로 없었다. 다른 형제들도 생활이 어렵기는 마찬가지. 어느 날 가장 어린 3형제가 모여 다짐을 했다.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선 돈이나 ‘빽’ 같은 돌파구가 필요한데 우린 둘다 없으니 가방끈으로 승부를 보자. 유학을 떠나자고 결심을 했죠. 그때 약속한 게 먼저 간 사람이 동생의 ‘편도 비행기값’ 대주기 였어요. 내 바로 위에 형이 독일로 먼저 가서 일한 돈을 모아 내 비행기 표를 사줬죠.”  이 교수는 자신의 그림체에 회의를 느낀던 때여서 이를 벗어나고자 전혀 다른 세계인 유럽쪽으로 눈을 돌렸다. 하지만 만화 관련 학과가 없었고 그림을 다루는 뮌스터대학 디자인학부에 둥지를 틀었다.  이 교수는 독일에서 만화 시장의 가능성을 보았다. “독일 서점에 가니 만화가 한 가운데 배치돼 있는 거예요. 잘 팔리니 제일 보기 좋은 자리에 놓은 거지. 또 만화는 그림도 잘 그려야 하고 스토리텔링 능력도 있어야 하니 유럽에선 이미 만화가들이 인정받고 있던 시기였고. 그래서 만화시장이 블루오션이란 걸 알았죠.”   그는 유학 생활에 대해 “곳곳을 여행하며 럭셔리 하게 지냈다.”고 회상했고, 이런 유학생활이 훗날 훌륭한 작품 소재가 됐다.   “남들이 50만원 정도로 한달을 생활했다면 난 100만원을 벌어 썼어요. 한국에다 만화 그려서 원고료 받고 독일에서는 아르바이트해서 돈 벌었지. 럭셔리하게 살았어요. 되게 신나게 살았지. 차몰고 이곳 저곳 여행 다니고. 그게 지금 살아있는 지식이 됐고 바탕이 됐어요.” ☞<2부에서 계속> 글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사진·영상 인터넷서울신문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
  • 아르마니 등 명품 자전거 ‘이 맛!’에 탄다

    아르마니 등 명품 자전거 ‘이 맛!’에 탄다

    어느새 따뜻해진 바람과 햇살, 봄이 오니 길거리가 부산해졌다. 겨우내 창고에 가둔 자전거를 다시 꺼내 출퇴근 하는 직장인들과 나들이 나온 사람들이 부쩍 늘었기 때문이다. 자전거 열풍이 거세지면서 온로드용 로드바이크, 묘기용 BMX, 산악용 MTB, 휴대가 간편한 미니벨로 등 다양한 자전거가 출시됐지만, 기능성과 디자인을 고루 갖춘 제품을 찾기란 여간 쉽지가 않다. 특히 ‘품위’를 최우선으로 하는 직장인과 ‘간지’를 잃고 싶어 하지 않는 멋쟁이들은 바짝 엎드려야 하는 로드바이크나 투박한 MTB가 성에 찰 리 없다. 이런 사람들을 위해 ‘헉’소리 나는 해외 명품 브랜드들이 이미 앞다퉈 패션 바이크를 출시했다. 가격은 수 백 만 원 대를 호가하지만, 곧 죽어도 멋을 부려야겠다는 이들에게는 안성맞춤이다. 게다가 예쁜 만큼 승차감도 뛰어나니, 일석이조다. ▲엠포리오 아르마니의 ‘EA7 크루저 바이크’ 요즘 직장인들이 선호하는 비즈니스 캐주얼과 가장 잘 어울리는 자전거는 엠포리오 아르마니의 크루저 바이크다. 비교적 큰 휠과 넓은 핸들, 가죽 소재의 안장과 손잡이, 기어 등 각 부품은 내로라하는 유명 바이크 업체와 합작으로 제작했다. 한마디로 제각기 다른 분야의 명품 브랜드가 모여 만든 명품 자전거인 셈이다. 역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안장과 핸들을 연결하는 바에 새겨진 ‘EMPORIO ARMANI‘ 로고. 어쩐지 자꾸만 자랑을 하고 싶어지게 만드는 이 로고 덕분에 출퇴근 또는 나들이를 나서는 길이 즐거울 것만 같다. 승차감은 다소 묵직하지만 핸들 바가 넓고 바퀴가 커서 안정감을 준다. 크기가 적당해 남녀 구분없이 사용이 가능하며, 특히 사용자의 신체 구조에 맞게 점차 변형되는 똑똑한 가죽 안장이 울퉁불퉁한 길에서도 충격을 흡수한다. 크기는 소위 ‘쌀집 자전거’라 부르는 평범한 자전거와 비슷하지만 명백하게 다른 점이 있다. ‘쌀집 자전거’는 분실해도 마음이 많이 아프지 않지만 아르마니 자전거는 227만원이라는 가격을 무시할 수가 없다는 것. 이것마저도 국내에는 4대 뿐이라 하니 원하는 사람은 서둘러야 겠다. ▲에르메스의 ‘바타뷔스’(Batavus) 자전거 고급스러운 이미지의 의류와 액세서리로 대표되는 명품 브랜드인 에르메스는 모 의류브랜드 로고 속 자전거를 연상케 할 만큼 큰 휠 때문에 매우 클래식한 느낌을 준다. 안장과 핸들을 연결하는 바가 곡선으로 처리돼 남자보다는 여자에게 ‘유리’하다. 특히 긴 치마나 롱코트를 입은 여성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체인을 안으로 숨긴 이 자전거의 매너에 칭찬을 보내지 않을 수 없다. 프랑스의 끌레망스 가죽이 안장과 손잡이, 전체 프레임을 감싸고 있으며, 자전거가 움직이면서 만드는 에너지로 불을 밝히는 할로겐 헤드라이트가 장착돼 있어 타는 재미를 더한다. 스테인리스 틀이지만 큰 휠에 비해 무게감은 적은 편이다. 다만 덩치가 있다 보니 잽싸게 움직이기에는 둔한 감이 있어 출퇴근용 보다는 나들이에 적합하다. 챙이 큰 모자를 쓰고 긴 치마를 휘날리며 영화 속 주인공이 되고 싶은 사람이라면 주저없이 에르메스 자전거를 선택해도 좋다. 다만 400만원 상당의 가격을 감당할 수 있다면. ▲메르세데스-벤츠의 ‘폴딩 바이크’ 차만 만드는 줄 알았던 벤츠에서도 자전거가 출시된다. 벤츠 자동차 특유의 디자인을 본 따 만든 바디가 눈에 띄며, 특히 휴대가 간편해서 큰 자전거와 함께 지하철 타기가 민망했던 직장인에게 안성맞춤이다. 미니벨로 타입이라 크기가 작으면서도 충격에 강한 탄탄한 휠이 안정감을 주며, 기구가 없어도 손쉽게 펼치고 접을 수 있어 남녀 모두에게 편리하다. 또 블랙 앤 화이트로 이루어진 전체적인 컬러감과 ‘잘 빠진 몸매’ 덕분에 캐주얼과 정장 등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펼치기 전에는 다소 묵직하지만, 막상 달리면 기능성 자전거 못지않게 매우 가벼운 느낌이다. 게다가 레이싱 스포츠 안장이 충격을 최소화 해 ‘소중한 엉덩이’를 보호한다. 이밖에도 벤츠 자동차를 닮은 럭셔리한 디자인과 센터에 부착된 벤츠 로고 때문에 타인의 부러움 가득한 시선을 즐기기에도 적합하다. 가격은 440만원. 메르세데스-벤츠 콜렉션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고, 십 여 종의 다양한 자전거가 구비돼 있어 고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글=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사진·영상=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피니티 M시리즈, 무엇이 달라졌나?

    인피니티 M시리즈, 무엇이 달라졌나?

    새로워진 인피니티 M시리즈가 한국에 상륙했다. 한국닛산은 25일 ‘올 뉴 인피니티 M시리즈’의 가격 및 사양을 공개하고 사전계약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M시리즈는 인피니티의 콘셉트카 ‘에센스 스포츠 쿠페’의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날렵함과 역동성을 강조했다. 실내는 간결한 디자인과 호화로운 장식이 조화를 이뤘다. 파워트레인은 333마력 3.7ℓ VQ 엔진과 415마력 5.6ℓ VK56 엔진이 7단 자동변속기와 조합됐다. 또 운전자의 취향에 따라 드라이빙 모드를 설정할 수 있는 ‘인피니티 드라이브 모드 셀렉터’가 적용돼 주행성능을 극대화했다. 안전 및 편의장비도 강화됐다. 차선이탈방지 시스템(LDP), 차간거리제어 시스템(DCA), 인텔리전트 브레이크 어시스트(IBA) 등의 안전장비를 비롯해 포레스트 에어시스템, 액티브 노이즈 컨트롤 등 첨단장비가 장착됐다. 한국닛산 나이토 켄지 대표는 “올 뉴 인피니티 M은 매혹적인 디자인과 역동적인 주행성능, 최첨단 편의사양을 갖춘 모델로 국내 중형 럭셔리 시장의 판도를 바꿀 것”이라며 “연말까지 1천대 이상 판매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가격은 M37 스탠다드 5950만원, M37 프리미엄 6290만원, M56 스포츠 8460만원이다. 서울신문 M&M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악동’ 마라도나, ‘럭셔리 비데’ 황당 요구

    아르헨티나 축구팀의 디에고 마라도나 감독이 월드컵을 맞아 5월 말 입성하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최고급 럭셔리 화장실을 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데일리메일과 텔레그래프 등 영국 언론에 따르면 마라도나 감독이 자신의 숙소에 마련된 화장실, 특히 비데가 최고급이 아니라고 월드컵 협회 측에 강한 불만을 표시했다. 마라도나 감독과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묵을 곳은 남아공 프리토리아에 있는 하이퍼포먼스 센터로 공사가 대부분 끝난 상태지만 마라도나 감독의 ‘강력한’ 요구 때문에 재공사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공사 관계자는 남아공에서 비데 자체가 흔치 않다는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250만원 상당의 해외 브랜드 비데 2대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마라도나 감독은 뿐만 아니라 식사메뉴까지 일일이 지정했으며, 숙소에는 선수들을 위한 플레이스테이션과 아이스크림 등의 항시 비치를 요구했다. 그가 요구한 식단에는 서로 다른 파스타 3종류와 10가지가 넘는 샐러드 등이 포함돼 있고 남아공에 머무는 기간에는 후식까지 각별히 챙길 것을 당부했다. 이러한 까다로운 주문에 남아공 월드컵 준비위원회 측은 “마라도나 감독이 이곳에서 편히 머물 수 있다면 얼마든지 공사를 새로 하거나 메뉴를 바꿀 수 있다.”며 ‘쿨’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축구계의 악동으로 불리는 마라도나 감독은 2009년 탈세 혐의로 약 7000만원 상당의 액세서리를 압류당하고, 마약에 중독되기도 하는 등 갖은 구설에 오른 바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현대車 제네시스·투싼 ix 2010 美 고객만족도 1위

    현대자동차 제네시스와 투싼이 미국 자동차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각 부문 1위에 올랐다. 현대자동차는 제네시스와 신형 투싼(한국명 투싼ix)이 미국 자동차 전문컨설팅업체 오토퍼시픽의 2010년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1위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제네시스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준고급차 부문에서, 투싼은 소형 크로스오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부문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성능과 상품성, 안전성, 편의성 등 48개 항목을 평가한 조사에서 제네시스는 1000점 만점에 717점을 받아 702점을 기록한 벤츠 C클래스, 693점을 받은 아큐라 TL 등 동급 경쟁차들을 앞섰다. 지난해 말 미국 시장에 처음 선보인 투싼은 735점을 기록해 643점으로 2위에 오른 지프 패트리엇을 큰 점수 차로 따돌렸다. 또 투싼은 SUV 전체 차량 중에서도 프리미엄 럭셔리 크로스오버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링컨 MKT에 이어 2위에 오르기도 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롯데홈쇼핑, 명품 편집숍 ‘더 셀렉티브’ 론칭

    롯데홈쇼핑, 명품 편집숍 ‘더 셀렉티브’ 론칭

    롯데홈쇼핑이 21일 업계최초로 홈쇼핑 명품 편집숍 ‘더 셀렉티브’를 선보인다.롯데홈쇼핑 명품전문 프로그램 ‘더 럭셔리’는 1분기 매출이 200억을 넘어서며 전년 동기간 대비 2배 신장, 새로운 형식의 명품 프로그램을 추가로 론칭했다.‘더 셀렉티브’는 유명 명품브랜드와 잘 알려지지 않은 해외 브랜드를 소개해 명품의 벽을 가깝게 하도록 도울 계획이다. 또한 ‘더 럭셔리’에서는 고가 명품브랜드의 핸드백, 선글라스 등 2~3가지의 상품군만을 선보인 반면 ‘더 셀렉티브’는 쥬얼리, 시계, 의류 등 상품의 폭을 넓혔다. 16년차 베테랑 쇼호스트 김선희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20분 방송하는 ‘더 셀렉티브’는 첫 론칭 방송에 구찌 스테디셀러와 ‘나라까미체’, ‘미사키’, ‘에콕스’ 등 해외 유명브랜드를 선별해 선보인다.롯데홈쇼핑 패션부문 송영탁이사는 “명품 전문 프로그램 ‘더 럭셔리’를 통해 명품 매출이 2배 신장하는 기록적인 성장을 이루었다.”며 “‘더 셀렉티브’에서는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는 신규 브랜드상품을 소개해 명품의 대중화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사진=롯데홈쇼핑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금-다이아로 치장한 ‘럭셔리 아이패드’ 가격은?

    금-다이아로 치장한 ‘럭셔리 아이패드’ 가격은?

    애플사의 아이패드가 출시되자마자 전 세계에서 엄청난 관심과 인기를 모은 가운데, 순금과 다이아로 치장한 ‘럭셔리 아이패드’가 출시돼 세계인을 현혹하고 있다. ‘골드-다이아몬드 아이패드’는 영국의 휴대폰 튜닝업체인 스튜어트 휴즈가 제작한 것으로, 기존의 아이패드보다 수 십 배 더 높은 가격인 13만 파운드(약 2억 1500만원)에 달한다. 이 아이패드에는 22캐럿의 금과 뒷면 애플 로고에 다이아몬드 53개가 쓰였으며, 무게는 약 2.1㎏정도다. 와이파이와 3G 2가지 모델로 출시됐으며 총 10대만 한정 제작돼 애플유저들의 구미를 당기고 있다. 이 회사의 대표이자 디자이너인 스튜어트 휴즈는 지금까지 고가의 튜닝 기기를 제작해왔는데, 지난해에는 모 백만장자의 의뢰를 받고 금과 다이아몬드로 치장한 블랙베리 휴대폰·닌텐도 위 게임기 등을 제작하기도 했다. 또 4억 원에 가까운 순금 맥북 에어와 68캐럿 다이아몬드 136개와 22k금을 이용한 아이폰 등 애플사의 인기 품목들을 더욱 고가로 만드는데 유명하다. 그는 “나는 남들과는 어딘가 다른 새로운 것을 만들 수 있다. 특히 골드 아이패드는 그중 가장 특별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민지아, 액세서리로 ‘럭셔리한 매력’

    [NTN포토] 민지아, 액세서리로 ‘럭셔리한 매력’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초복이’ 민지아가 13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추노’에서 초복이로 얼굴을 알린 민지아는 발리를 배경으로 드라마 속 모습과 전혀 다른 순수하고 청순한 매력부터 세련되고 때론 매혹적인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발산시켰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이미 “이상형은 ‘띠동갑’ 동호” 깜짝고백

    에이미 “이상형은 ‘띠동갑’ 동호” 깜짝고백

    당돌한 악녀 에이미(28)가 이상형이 자신과 띠동갑인 그룹 유키스 멤버 동호(16)라고 고백했다.에이미는 케이블채널 코미디TV ‘미녀쌤’s 아이돌 키우기’에서 영어공부에 재미를 붙인 동호의 특별 과외선생님으로 깜짝 출연했다. 무서운 과외선생님의 진면모를 보여주겠다고 호언장담했던 에이미는 과외 중 동호가 이상형이라고 이내 자신의 진짜 속내를 드러냈다.속마음을 고백한 에이미는 동호와 데이트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에이미는 동호와 압구정 거리를 함께 거닐던 중 디자이너 최범석이 운영하는 의류매장에 방문해 옷을 선물하는 등 ‘재벌 2세 누나의 능력’을 보여줬다.또 에이미는 평소 알려진 럭셔리 복층집이 아닌 방송을 통해 처음으로 공개되는 자신의 첫 독립주택으로 동호를 초대했다. 두 사람은 홈시어터로 영화도 함께 보고 영어공부도 하는 등 연인(?)같이 달콤한 시간을 보냈다. 이어 에이미는 동호를 위해 직접 일본에서 공수해온 선물을 전달해 자신의 마음을 서슴없이 표현했다.촬영이 끝나고 에이미는 “평소 동호가 이상형이었다. 아마 다른 아이돌이었으면 출연하지 않았을 텐데 동호라는 얘기를 듣고 단번에 OK했다.”고 털어놨다.한편 에이미와 동호의 데이트는 오는 15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케이블 채널 코미디 TV ‘미녀쌤’s 아이돌 키우기’에서 볼 수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검프’ 김소연 “나도 이제 패셔니스타!”

    ‘검프’ 김소연 “나도 이제 패셔니스타!”

    배우 김소연의 패션이 인기다. SBS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이하 ‘검프’)의 주인공인 김소연은 극중 명품만을 고집하는 마혜리 역을 연기력은 물론 럭셔리한 의상 스타일까지 소화해내고 있어 주목 받고 있다. 시청자들은 드라마 홈페이지 갤러리를 통해 ‘마혜리 패션 따라잡기’에 나서고 있다. ID ‘어딜가’로 활동 중인 한 시청자는 김소연이 입고 나온 의상을 찍은 사진 캡쳐와 함께 설명까지 달아놓아 네티즌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그가 정리한 내용에 따르면 김소연은 트위드재킷을 가장 잘 입는다. 트위드 중에서도 모토톤이 아닌 컬러풀한데다 메탈 장식이 있거나 프릴로 파이핑까지 되어있어서 화려함을 더해준다. 또 김소연이 트위드를 입지 않을 때는 감색이나 하얀 계열의 옷을 입은 적이 있고 5회 때 스핑글 재킷도 입었다. 재킷 안의 이너의 경우도 약간 과장돼서 프릴이거나 왕리본, 실크로 된 소재를 자주 입어서 밝음을 잃지 않는다. 특히 김소연은 ‘블링블링’한 브로치들로 옷에 액센트를 주고 있고 있기도 한데, ID ‘어딜가’는 “그동안 김소연이 입은 가장 무난한 의상은 지난 8회 마지막 엔딩신에서 입었던 베이비핑크 보이프렌드핏 재킷”이라고 평을 내놓기도 했다. ‘검프’의 한 제작진은 “김소연의 패션 또한 드라마를 보는 큰 재미를 주기 위해 처음부터 다양하고도 화려한 설정을 했다.”며 “특히 회를 거듭할수록 성장해가는 마혜리를 표현하기 위해 또 다른 패션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동건, 결혼식때 신은 구두가 한 켤레 2000만원?!

    장동건, 결혼식때 신은 구두가 한 켤레 2000만원?!

    지난 2일 장동건이 결혼식에 신었던 ‘턱시도 구두‘가 한 켤레 수천만원 대를 넘어서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마이클 잭슨 구두‘라고도 불리는 이태리 명품브랜드인 ‘체사레 파조티‘ 작품인 이 구두는 마이클 잭슨이 공연 때는 물론 평상시에도 착용할 만큼 아낀 구두로 유명하다. 세계적인 슈즈 디자이너 ‘체사레 파조티‘는 3대째 가업을 이어온 슈즈 디자이너로 장인 정신이 바탕이 된 럭셔리 구두다. 화려함과 우아함으로 한 켤레 가격대가 수백만원대에서 많게는 수천만원대를 넘어서 세계적인 스타나 재벌가 등이 주로 신는 신발로 이태리 명품구두 중에 최고의 명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체사레 파조티 코리아’의 이수경 부장은 “장동건이 결혼식 때 신은 이 구두는 올 F/W신상품으로 출시될 예정인 작품으로 ‘파조티‘가 장동건의 결혼식을 위해 수개월 전부터 사전 맞춤제작을 한 작품이다.” 고 말했다.이어 가격에 대해서는 “장동건이 신은 이 구두는 아직 상품으로 출시되지 않은 전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구두인데다 장동건과 그의 결혼식을 생각하며 디자인한 특별 제품으로 가격측정은 불가능 하지만 못해도 가치로 따지면 족히 2000만원은 넘을 것” 이라고 귀띔했다. 일명 장동건 ‘턱시도 구두‘가 된 이 구두는 반짝이는 페이턴트와 공단, 파조티의 단검문양과 은장식이 조화를 이룬 디자인이다. 이 구두는 또 장동건 결혼식에서 톰포드의 턱시도와 완벽하게 매칭, 장동건의 완벽한 외모를 극대화 시키고 하객들의 시선을 집중시키는 데 한 몫했다. 사진 = 체사레파조티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