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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호텔 모스크바, 15일 부분 개관식 진행

    롯데호텔 모스크바, 15일 부분 개관식 진행

    해외에 진출하는 롯데호텔 모스크바가 오는 15일 18시 부분 개관식을 갖고 7월 1일부터 본격적인 영업을 개시한다.이날 모스크바 현지에서 열리는 부분 개관식에는 신동빈 롯데그룹 부회장과 Yuri M. Luzhkov(유리 루즈코프) 모스크바 시장, 이인원 롯데그룹 정책본부 사장, 좌상봉 롯데호텔 대표이사, 이세훈 롯데루스 대표이사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롯데호텔모스크바는 뉴알바트(New Arbat) 거리에 위치한 6성급 럭셔리 호텔로 지상 10층 지하 4층의 총 304개의 객실, 3개의 레스토랑, 6개의 중소연회장 및 최고급 만다라 스파(Mandara Spa) 등으로 구성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그랜드 힐튼 호텔, 쿨 서머 여름패키지 ‘왕창’

    그랜드 힐튼 호텔, 쿨 서머 여름패키지 ‘왕창’

    그랜드 힐튼 호텔은 오는 18일부터 9월 5일까지 다양한 여름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여름 패키지는 ‘프레쉬’, ‘선샤인’, ‘J&B’, ‘시네마’, ‘스파’, ‘BBQ Party’, ‘럭셔리’, ‘패밀리 패키지 A’, ‘패밀리 패키지 B’와 여성들을 위한 특별 기획 ‘쿨 서머 레이디즈 패키지’인 총 10가지 구성됐다.먼저 ▲ ‘프레쉬’ 패키지(120,000원)는 디럭스 룸 1박과 퓨리스 2병, 힐튼 비치볼, 2인 음료권 제공, 수영장과 체련장으로 구성되며 ▲ ‘썬샤인’(150,000)은 ‘프레쉬’ 구성에 뷔페 2인 조식이 포함된다.▲ ‘J&B’ 패키지는 디럭스 룸 1박과 뷔페 2인 조식, J&B 500ml, 나초, 믹스드 너츠로 가격은 175,000이다.이어 ▲ ‘시네마’ 패키지는 이그제큐티브 플로어 객실 숙박과 이그제큐티브 플로어 라운지에서의 아침 식사, 롯데시네마 예매권 2매로 가격은 190,000원이다.또한 ▲ ‘스파’(255,000원)는 이그제큐티브 플로어 객실 숙박과 이그제큐티브 플로어 라운지에서의 아침 식사, 설화수 자정미백 라인 키트, 와인 1병, 바케트 빵과 치즈가 포함되고 ‘라 끄리닉 드 파리’에서의 1인 전신 바디 마사지(70분)를 받을 수 있다.▲ 이그제큐티브 플로어 객실 숙박과 뷔페 레스토랑 저녁 바비큐 2인이 포함된 ‘BBQ Party’ 패키지는 24만 5천원이다.▲ ‘럭셔리’ 패키지의 경우 주니어 스위트 1박과 이그제큐티브 플로어 라운지 이용, 롤리타렘피카 향수 30ml를 제공한다.▲ ‘패밀리 패키지 A’와 ‘B’는 침실 2개 혹은 3개와 거실, 키친이 있는 그랜드 힐튼 내에 위치한 레지던스 그랜드 스위트가 마련되며 팥빙수 쿠폰과 아비노 선블럭 정품, 힐튼 비치볼 등이 선물로 제공된다. 가격은 각각 19만원과 24만 5천원이다.특히 이번 패키지를 이용하는 고객은 쿠킹 클래스, 케이크 클래스, 케빈어코인과 함께하는 메이크업 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추첨을 통해 상품도 증정 한다. 가격은 12만원, 29만원이다. (세금 및 봉사료별도)▲ ‘시네마’, ‘스파’, ‘BBQ Party’ 패키지의 경우 이용 시 아침 식사 제공 및 커피와 음료, 스낵과 칵테일을 무료 제공한다. 여름 성수기 요금 적용은 7월 23일~8월 8일 해당되며 요금은 20,000원이 적용된다.그랜드 힐튼 호텔이 특별하게 선보이는 ‘쿨 서머 레이디즈 패키지’의 경우 그랜드 스위트에서 오는 18일부터 9월 5일까지 최대 6명의 도시 여성들 공간을 마련했다.▲ 패키지 구성은 그랜드 스위트 3베드룸과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끌레도르 미니컵 6개, 오리온 마켓오의 리얼브라우니, 순수감자 프로마즈와 파티 음식(이드록시다즈 2병, 와인1병, 초콜렛, 믹스드너츠, 프링글스, 오렌지 주스 1병, 망고 주스 1병 등)를 무료로 제공한다.또한 클럽 바발루에서는 생맥주 6잔, 모듬 소시지 등으로 구성된 10만원 상당의 세트메뉴가 제공되며 호텔 나이트클럽도 포함됐다.패키지 선물로는 아비노 선블럭 미니어처, DHC 3색 키트와 패션잡지 Allure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 받는다. 가격은 209,000원으로 세금 및 봉사료는 별도다.문의 및 예약 : 02-2287-8400 www.grandhiltonseoul.com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vs소지섭vs태양,남성미 넘치는 주얼리 대결

    비vs소지섭vs태양,남성미 넘치는 주얼리 대결

    남성 스타들도 여배우들만큼 패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패션 분야 중 가장 보수적인 부분인 주얼리 영역에서도 뛰어난 감각을 보여 주고 있다. 특히 연예가 패셔니스타로 손꼽힐만한 배우 소지섭과 가수 비, 아이돌 그룹 빅뱅의 태양이 그 예다.이들은 중요한 행사 시 본인이 직접 스타일링을 하기로도 유명한데 이들이 공통적으로 선택한 주얼리는 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크롬 하츠(Chrome Heart)’의 제품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일반 남성들이 선뜻 스타일링 하기 어려운 인상이 강한 주얼리를 클래식한 분위기의 옷에 매치해 강렬하면서도 더욱 엣지 있는 남성 패션으로 완성했다.◆야성미 넘치는 비이번 신규 스페셜 앨범의 자켓 사진과 화보를 통해 비는 그 동안 야심차게 준비해온 환상적인 복근과 장골근을 공개해 팬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흠잡을 데 없는 초콜릿 복근으로 아름다운 라인을 보여줬는데, 여기에 중세풍의 앤티크 디자인의 주얼리가 거칠고 야성적인 느낌이 근육질의 몸을 더 돋보이게 하면서 섹시함을 강조하고 있다.◆댄디한 섹시가이 소지섭‘소간지’라는 닉네임에 걸맞게 소지섭은 평상 시 본인이 직접 스타일링을 자주 하는데 크롬하츠 매니아 답게 일상 생활에서도 액세사리는 항상 빠지지가 않는다.특히 지난 장동건-고소영 커플 결혼식에 참석한 소지섭은 블랙 재킷에 화이트 티셔츠와 선글라스를 매치해 캐주얼 하면서도 감각적인 블랙 카리스마를 연출해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과시했다.영화 시사회나 주요 행사에서도 블랙을 선호하는데 매번 그의 주얼리 스타일링은 인상적이다. 반지, 목걸이, 벨트 등 여러 아이템으로 인해 자칫 과해 보일 수 있는 주얼리 스타일링이었지만 깔끔한 의상과 매치해 조화를 이뤘다. ◆스타일아이콘 빅뱅 태양태양은 아이돌 스타일아콘답게 앞서가는 패션을 선보이는데 평소 지향하는 스타일을 엿보면크롬하츠의 매니아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지난 쇼, 오락 프로그램 출연 시에는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의상으로 카키색의 밀리터리 느낌의 자켓과 꾸미지 않은 듯한 실버 주얼리를 여러 개 착용했다. 목걸이, 팔찌, 반지 등 모두 개인 ‘크롬하츠’ 소장품이라고 한다.뮤직비디오와 일상 생활 파파라치 컷에서도 데님과 심플한 블랙 티셔츠를 즐겨 입는데 블랙후드는 태양 외에도 지드래곤, 테디 등 YG 패밀리 맴버들의 사랑을 받는 제품이다. 마무리로 무심한 듯한 실버 주얼리를 여러 개 착용해 주니 더욱 세련되며 최고의 아이돌 그룹답게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자아내고 있다.크롬하츠는 1989년 오너이자 디자이너인 리차드 스탁(Richard Stark)과 그의 부인인 로리 린 스탁 (Laurie Lynn Stark)이 제작한 브랜드로 1996년 뉴욕에 첫 매장을 열며 전세계적으로 많은 마니아 층을 형성하고 있다. 사진 = 방송캡쳐, 크롬 하츠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타워호텔 “VVIP만 모십니다”

    타워호텔 “VVIP만 모십니다”

    우리나라의 대표 건축가 고 김수근의 작품인 서울 남산의 타워호텔이 9일 6성급 고급 호텔로 재개장을 했다. 1969년 건설된 타워호텔은 2006년까지 객실, 수영장 등이 운영되다가 경영난으로 문을 닫았다. 이를 부동산개발업체인 ‘어반 오아시스’가 120 0억원에 사들여 3년여간의 리모델링 끝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로 다시 태어난 것. 리모델링은 힐튼호텔, 소피텔 앰배서더호텔 등을 개보수 작업했던 쌍용건설이 맡았다. ‘반얀트리’는 고 김수근의 설계 원형을 유지하기 위해 원래 타워호텔의 외관을 바꾸지 않고 내부 리모델링만 했다. 건물이 워낙 오래돼 리모델링 작업도 쉽지 않았다. 관련 법규상 남산에 건물을 새로 짓거나 증축, 재축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뼈대는 그대로 두면서 새것처럼 만들어야 했다. 이영일 어반 오아시스 대표는 “국내 유수 건설사에 리모델링 작업을 의뢰했지만 이 프로젝트의 의의를 이해하지 못해 거절당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반얀트리는 싱가포르인이 소유한 럭셔리 리조트호텔의 체인으로, 세계 32개국에 24개 리조트가 운영되고 있다. 반얀트리는 국내에는 처음 진출한 회원제 고급 클럽이다. 개인 회원권은 1억 3000만원, 부부 회원권은 1억 8500만원이다. 자녀 한 명당 2500만원의 추가 가입비가 필요하고 연회비가 4인 기준으로 800만원이다. 하지만 벌써 회원이 3100명, 자녀 회원만 500명이 넘은 것으로 알려졌다. 21층짜리 호텔의 객실은 218개에서 34개의 스위트룸으로 바뀌었고, 스위트룸 숙박료는 1박에 1000만원이 넘는다. 수영장, 피트니스센터, 골프클럽 등이 최고급 시설로 탈바꿈했다. 정종현 반얀트리 부사장은 “반얀트리는 극소수의 VVIP만을 위한 교류의 장으로 하이엔드 소셜클럽을 지향하고 있다.”고 말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모델계 이승기’ 송승연, 3천평 名品저택 상속남

    ‘모델계 이승기’ 송승연, 3천평 名品저택 상속남

    모델 송승연이 뉴질랜드에 있는 3천 평 대저택의 상속자로 알려졌다. 송승연은 10일 자정에 방송될 SBSE!TV ‘철퍼덕 하우스 - 대한민국 상위 1% 꽃미남 상속남’ 편에 출연해 가수 이승기를 닮은 빼어난 외모와 함께 재력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송승연은 뉴질랜드에 있는 약 3천 평 대저택의 럭셔리한 사진을 최초로 공개하였다.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는 저택은 대문에서 현관까지 도보로 20분 가량 소요되며 정원에 테니스장은 물론 탁구대와 다양한 운동기구를 비치한 게임룸과 게스트룸까지 모두 공개하며 현장에 있던 모든 이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현재 송승연은 모델로 활동 중이며 최근 씨엔블루 티져 영상에 출연하는 등 각종 화보와 패션 브랜드 홍보영상을 섭렵 중인 주목할 만한 신인이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상속남계 이승기’ 송승연, 대저택 공개 ‘눈길’

    ‘상속남계 이승기’ 송승연, 대저택 공개 ‘눈길’

    모델 송승연이 ‘대한민국 상위 1% 꽃미남 상속남’으로 출연했다. 송승연은 10일 자정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SBSE!TV ‘철퍼덕 하우스’의 ‘대한민국 상위 1% 꽃미남 상속남’ 편 녹화에 출연해 이승기를 닮은 훈훈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송승연은 뉴질랜드에 있는 약 3천 평 가량의 대저택 상속남으로 현재 모델로 활동 중이며 최근 씨엔블루 티저 영상에 출연하는 등 각종 화보와 패션 브랜드 홍보영상을 섭렵 중인 주목할 만한 신인이다. 이날 녹화현장에서 송승연은 뉴질랜드에 있는 약 3천 평 대저택의 럭셔리한 사진을 최초로 공개했다. 엄청난 규모의 대저택은 대문에서 현관까지 도보로 20분가량 소요되며 정원에 테니스장은 물론 탁구대와 게임룸, 게스트룸 등이 있어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송승연은 ‘2pm-again&again’ 댄스까지 완벽 재연해 준비된 신인으로 인정받음과 동시에 못하는 것 없는 ‘엄친아’라는 칭호까지 얻었다. 사진 = SBSE!TV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4억소녀’ 김예진 섹시 비키니 몸매

    ‘4억소녀’ 김예진 섹시 비키니 몸매

    ’4억 소녀’ 김예진이 방송에서 비키니몸매를 과시했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패션앤(FashionN)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에서는 로맨틱한 허니문, 친구들과의 우정여행, 워터 파크에서 즐기는 남자친구와의 데이트, 럭셔리한 호텔 야외 수영장 등 갖가지 상황에 맞는 바캉스 토털룩을 제시한다. 여름 시즌마다 수영복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김예진은 최근 태국에서 디카로 담은 본인의 비키니 모습을 제작진에게 공개해 녹화 전부터 기대를 높였다. 김예진은 끈에 큐빅 장식이 돼 있는 블랙 비키니로 시크하고 럭셔리하게 연출 하는 한편 플라워 프린트의 시스루 소재 톱을 겹쳐 입어 과하지 않으면서도 섹시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심사위원 서정은은 “‘섹스 앤 더 시티’의 사만다가 생각난다.”며 그녀의 자유분방하면서도 럭셔리한 스타일링을 칭찬했다. 사진 = 패션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롯데홈쇼핑, 창립 9주년 쇼핑 콘서트 연출

    롯데홈쇼핑, 창립 9주년 쇼핑 콘서트 연출

    롯데홈쇼핑이 6월 한 달간 창립 9주년을 맞아 쇼핑콘서트를 연다고 9일 밝혔다.이번 콘서트는 롯데홈쇼핑의 대표 프로그램에 콘서트 형식을 접목시켜 한국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한다.쇼핑콘서트 전일 초청장 형식의 방송안내 알림 문자 메시지를 발송하며 생방송 중 밴드 공연, 기타, 피아노 연주 등 축하공연이 펼쳐진다.대표 프로그램은 명품 전문 방송 ‘김선희의 더 럭셔리’와 ‘최유라의 쿡쇼’, ‘뷰티원더쇼’, ‘베딩 스튜디오’, ‘TV속의 롯데백화점’ 등이며 최대 7%카드할인 혜택 및 특별 추가구성, 자동주문할인을 제공한다.롯데홈쇼핑 마케팅팀 윤지환 차장은 “월드컵으로 인해 온 가족이 TV앞에 모이는 시간이 많아질 것으로 보고 창립기념 콘서트를 열게 됐다.”며 “롯데홈쇼핑 대표 프로그램 상품을 주중에도 카드 할인 혜택 받는 알뜰 쇼핑의 기회”라고 말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4억 소녀’ 김예진, 섹시한 비키니 몸매 과시

    ‘4억 소녀’ 김예진, 섹시한 비키니 몸매 과시

    ’4억 소녀’ 김예진이 방송에서 비키니몸매를 과시했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패션앤(FashionN)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에서는 로맨틱한 허니문, 친구들과의 우정여행, 워터 파크에서 즐기는 남자친구와의 데이트, 럭셔리한 호텔 야외 수영장 등 갖가지 상황에 맞는 바캉스 토털룩을 제시한다. 여름 시즌마다 수영복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김예진은 최근 태국에서 디카로 담은 본인의 비키니 모습을 제작진에게 공개해 녹화 전부터 기대를 높였다. 김예진은 끈에 큐빅 장식이 돼 있는 블랙 비키니로 시크하고 럭셔리하게 연출 하는 한편 플라워 프린트의 시스루 소재 톱을 겹쳐 입어 과하지 않으면서도 섹시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심사위원 서정은은 “‘섹스 앤 더 시티’의 사만다가 생각난다.”며 그녀의 자유분방하면서도 럭셔리한 스타일링을 칭찬했다. 사진 = 패션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4억소녀’ 김예진, 섹시 비키니 몸매 공개

    ‘4억소녀’ 김예진, 섹시 비키니 몸매 공개

    ’4억 소녀’ 김예진이 방송에서 비키니몸매를 과시했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패션앤(FashionN)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에서는 로맨틱한 허니문, 친구들과의 우정여행, 워터 파크에서 즐기는 남자친구와의 데이트, 럭셔리한 호텔 야외 수영장 등 갖가지 상황에 맞는 바캉스 토털룩을 제시한다. 여름 시즌마다 수영복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김예진은 최근 태국에서 디카로 담은 본인의 비키니 모습을 제작진에게 공개해 녹화 전부터 기대를 높였다. 김예진은 끈에 큐빅 장식이 돼 있는 블랙 비키니로 시크하고 럭셔리하게 연출 하는 한편 플라워 프린트의 시스루 소재 톱을 겹쳐 입어 과하지 않으면서도 섹시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심사위원 서정은은 “‘섹스 앤 더 시티’의 사만다가 생각난다.”며 그녀의 자유분방하면서도 럭셔리한 스타일링을 칭찬했다. 사진 = 패션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4차원’ 지호준, 알고 보니 상위 1% 상속남

    ‘4차원’ 지호준, 알고 보니 상위 1% 상속남

    모 케이블 방송에서 유명세를 떨친 바 있는 지호준(20)이 대한민국 상위 1% 상속남으로 방송에 출연해 눈길을 끈다. 지호준은 오는 10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SBSE!TV ‘철퍼덕 하우스’에 출연했다. 이날 녹화는 ‘대한민국 상위 1% 상속남의 모든 것’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지호준은 가수 유승찬을 비롯해 꽃미남 상속남인 금융권 오퍼레이터 김영제, 모델 송승연과 자리를 함께 했다. 특히 지호준은 한 달 용돈이 무제한이라는 사실을 밝히며 럭셔리한 라이프스타일과 고가의 시계 공개는 물론, 20년 동안 대중교통을 단 한 번 이용해봤다는 사실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지호준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4차원 엉뚱남의 모습을 선보이며 막내다운 특유의 매력으로 모든 이들의 귀여움을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이다. 사진 = SBSE!TV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현실판 ‘꽃남’ F4 방송 출연..’韓 1%’

    현실판 ‘꽃남’ F4 방송 출연..’韓 1%’

    ’현실판 F4는 어떨까’ ‘대한민국 상위 1% 꽃미남 상속남’들이 방송에 출연해 눈길을 끈다. 오는 10일 방송될 SBSE!TV ‘철퍼덕 하우스’에서는 ‘리얼 꽃보다 남자 - 대한민국 상위1% 상속남의 모든 것’이라는 주제로 현실 속 F4들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는 금융권 오퍼레이터 김영제, 가수 유승찬, 모델 송승연과 함께 모 케이블 방송에서 유명세를 떨친 바 있는 출연자중 가장 최연소인 20세 상속남 지호준이 출연했다. 먼저 김영제는 남자다운 외모에 독특한 목소리와 특유의 말투로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상속남이라는 자신의 배경에 안주하지 않고, 오로지 자신의 힘으로써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 등 검소하고 소박한 라이프스타일을 공개했다. 유승찬은 외모, 학벌은 물론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연예계 대표 상속남으로 출연, 아버지의 도움을 받으며 시작했던 엔터테인먼트 회사 운영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속 시원하게 공개했다. 또한 그동안 어디에서도 말하지 않았던 가족에 관한 진솔한 이야기와 함께 상속남 타이틀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송승연은 뉴질랜드에 있는 약 3천 평 가량의 대저택 상속남으로, 훤칠한 키에 가수 이승기를 빼닮은 훈훈한 외모로‘제 2의 이승기’라는 칭호를 받으며 주목을 받았다. 특히 훈훈한 외모에서 그치지 않고 수준급의 댄스 실력까지 뽐내며 준비된 신인으로 인정받음과 동시에 또 한 번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출연자 중 최연소 상속남인 지호준은 4명 중 가장 어린 나이의 상속남으로 럭셔리한 라이프스타일과 고가의 애장품 공개는 물론, 본인이 거주하고 있는 럭셔리한 저택까지 모두 공개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임소영, 스타화보 공개..비키니 몸매 아찔

    임소영, 스타화보 공개..비키니 몸매 아찔

    ‘박카스 뽀뽀녀’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배우 임소영이 관능적인 화보를 공개했다. 임소영은 최근 베트남 휴양지 판티엣과 무이네 사막 등에서 스타화보를 촬영했다. 모래사막과 아름다운 해변, 럭셔리한 리조트를 배경으로 촬영된 화보에서 임소영은 그동안 청순하고 단아한 이미지와는 다른 섹시하고 도발적인 모습을 연출했다. 특히 임소영은 스타화보 ‘데이 앤드 나이트’(Day and Night)에서 낮에는 밝고 명랑한 소녀로 밤에는 섹시하고 시크한 팜므파탈로의 변신을 통해 두 가지 색다른 매력을 공개했다. 앞서 임소영은 최근 한 TV 광고에서 임소영이 남편의 피로를 뽀뽀 한 방으로 풀어버리는 애교를 구사해 ‘박카스 뽀뽀녀’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임소영은 2006년 그룹 노을의 노래 ‘전부 너였다’로 데뷔해 가수 비와 일본 보험회사 광고에 출연했으며 MBC 드라마 ‘주몽’에서 주몽의 첫째부인 ‘예씨부인’ 역으로 열연했다. 한편 임소영 스타화보는 스타화보닷컴에서 미리보기가 가능하며 이동통신 3사 무선인터넷 서비스 화보 코너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사진 = 스타화보닷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손예진 vs 최여진, 같은 가방 다른 느낌

    손예진 vs 최여진, 같은 가방 다른 느낌

    최근 종영한 MBC수목드라마 ‘개인의 취향’에서 열연한 손예진과 MBC 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에서 한국판 ‘아기네스 딘’ 스타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최여진이 같은 가방으로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관심을 끌고 있다. 가방은 여자들에게 있어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자존심’이자 자신을 드러내는 고유 대명사라고 할 수 있다. 손예진과 최여진이 선택한 가방은 133년 전통의 프랑스 명품 핸드백 란셀의 ‘갈리페트’ 백이다. 적당한 크기의 숄더백으로 앞부분에 주름이 잡혀 캐쥬얼 하면서 빈티지한 느낌이 난다. 트레디셔널한 감성과 젊은 세대가 추구하는 빈티지 트렌디를 접목시켜 ‘럭셔리 빈티지 감성’의 핸드백으로 심플함을 강조하고 있다. ◆어리버리 털털녀 손예진손예진은 ‘개인의 취향’에서 극중 밝고 엉뚱한 캐릭터로 트렌디한 디자인의 ‘갈리페트’와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보여줬다. 극중 블랙과 오렌지 컬러 모두 착용 했는데 같은 가방이지만 컬러에 따라 풍기는 이미지는 매우 달랐다. 초반 털털한 건어물녀의 박개인 (손예진 분)은 블랙재킷, 헐렁한 데님 팬츠 등 보이 프렌드 룩으로 이슈가 되었는데 무심한 듯 걸친 블랙 숄더백이 인상적이었다.후반부 남자 주인공 전진호 (이민호 분)와의 로맨스가 꽃피면서는 점점 여성스러운 스타일로 변해가며 로맨틱 보헤미안룩을 선보였는데, 자수 장식이나 아플리케 디테일이 가미된 원피스를 프린트 카디건과 매치하고 오렌지 갈리패트를 코디하니 한층 더 로맨틱하면서 소녀적인 이미지를 물씬 풍겼다. .◆섹시한 선머슴 최여진최여진은 MBC 일일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 에서 숏커트에 털털하고 천방지축인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한국판 ‘아기네스 딘’을 모티브로 한 최여진의 스타일은 보이쉬한 톰보이 스타일이라고 할 수 있는데, 중성적인 이미지로 어필하며 컬러매치를 이용해 강하면서도 아기자기한 스타일을 연출했다.최여진은 롱 데님셔츠에 레깅스를 코디 하고 가는 벨트로 포인트를 주며 갈리페트를 선택해 진정한 스트릿 패션을 선 보이고 있다. 사진 = 방송캡쳐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카스 뽀뽀녀’ 임소영, 섹시+도발 화보 공개

    ‘박카스 뽀뽀녀’ 임소영, 섹시+도발 화보 공개

    ‘박카스 뽀뽀녀’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배우 임소영이 ‘청순미’를 벗어던지고 ‘섹시미’를 과시했다.임소영은 최근 베트남 휴양지 판티엣과 무이네 사막 등에서 스타화보를 촬영했다. 모래사막과 아름다운 해변, 럭셔리한 리조트를 배경으로 촬영된 화보에서 임소영은 그동안 청순하고 단아한 이미지와는 다른 섹시하고 도발적인 모습을 연출했다.특히 임소영은 스타화보 ‘데이 앤드 나이트’(Day and Night)에서 낮에는 밝고 명랑한 소녀로 밤에는 섹시하고 시크한 팜므파탈로의 변신을 통해 두 가지 색다른 매력을 공개했다.앞서 임소영은 최근 한 TV 광고에서 임소영이 남편의 피로를 뽀뽀 한 방으로 풀어버리는 애교를 구사해 ‘박카스 뽀뽀녀’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임소영은 2006년 그룹 노을의 노래 ‘전부 너였다’로 데뷔해 가수 비와 일본 보험회사 광고에 출연했으며 MBC 드라마 ‘주몽’에서 주몽의 첫째부인 ‘예씨부인’ 역으로 열연했다.한편 임소영 스타화보는 스타화보닷컴에서 미리보기가 가능하며 이동통신 3사 무선인터넷 서비스 화보 코너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사진 = 스타화보닷컴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원복① “그림 베끼며 만화 시작…허영만보다 선배”

    이원복① “그림 베끼며 만화 시작…허영만보다 선배”

    지난 13일 서울디지털포럼이 열린 서울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워커힐 호텔. ‘상상력과 기술, 신(新) 르네상스를 맞다’라는 주제로 제임스 캐머런 감독, 월트디즈니 인터내셔널 앤디 버드 회장, 스정룽 썬텍파워 창업자 등이 모였다. 세계적인 유명 인사들과 함께 160㎝가 될까 말까 한 작은 키의 한국인이 좌중 앞에 섰다. ‘먼나라 이웃나라’로 유명한 덕성여대 이원복(64) 교수다.  그는 연설의 첫 머리에서 “저같은 만화가가 이런 큰 자리에 서도 될지 모르겠다.”고 운을 뗐다. 이 자리뿐 아니라 그는 최근의 모 방송 명사초청 강연 프로그램에서도 자신을 만화가라고 소개했다. 언제 어디서든 만화가임을 강조한다.  하지만 (사)한국만화가협회의 홈페이지 작가 검색란에도,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인명사전에도 이 교수의 인적 내용은 실려 있지 않다.  그는 만화가 입문 코스인 ‘도제식 시스템’이 아니라 독자적인 길을 걸어왔다. 이런 이유 때문인지 보통 만화가에게서 불거지는 ‘표절’ 논란보다 내용상의 오류, 이념의 문제 등에서 논란을 겪었다. 대형 서점에서도 그의 작품은 만화 코너에 있지 않고 인문교양·역사 코너에 꽂혀 있다. 이처럼 그는 보통 만화가와 다른 점이 많다. 하지만 그는 만화가라고 소개한다.  그는 만화가가 맞을까. 촤근 이 교수의 연구실을 찾았다.    ●경기중·고,서울대,독일유학…초엘리트 코스  1946년 대전에서 태어나 1955년 서울로 이사했다. 이후 경기중·고를 나와 서울대 공대 건축학과에 입학하는 소위 말하는 ‘KS라인’을 밟았다. 하지만 그는 대단하지 않은 일이었다고 말했다.  “내가 경기고 61회 졸업생인데 480명 중에 360명이 서울대를 갔어요. 웬만큼 하면 서울대를 가던 시절이었죠. 그 당시엔 정원 미달학과도 있었으니까. 우리 때만 해도 입시 공부는 고3 2학기때부터 하는 걸로 알고 있었어요. 학원도 없었고 쉬는 시간에 공부하면 애들이 뒤통수를 때리면서 ‘자식, 무슨 공부냐.’ 하면서 비웃고 그랬는데. 지금이라면 나같은 사람은 서울대의 ‘S’자 근처도 못 갔겠죠.”  그는 학창시절 공부보다 만화에 빠져 있었다. 만화방의 문턱이 닳도록 드나들었고, 친구들과 어울려 놀기보다 낙서를 좋아했다. 낙서는 조금씩 발전해 구색을 갖추게 됐고, 신문반으로 활동하던 중학교때 그의 만화들이 학교 신문에 실리게 됐다.  이 교수는 만화가로 48년을 살았다. 데뷔 기간을 따져보니 1962년 고교 1학년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미국 만화 ‘아이반호’가 데뷔작이다. 그보다 한살 적은 허영만 화백이 1974년도에 첫 작품을 냈으니 무척 이른 데뷔다. 그 과정이 흥미롭다.  ●종이 대고 베끼며 ‘만화 알바’ 시작  “고 1때 친구 아버지가 신문사 주간이었어요. 거기 견학을 갔다가 내 그림 실력을 보시고는 일거리를 주셨지. 뭐 고등학생의 인건비가 싸니까. ‘알바’ 한거지. 작품이라고 할 것까지는 없고 미국에서 흘러나온 만화에 대고 그렸어요. 그러니까 고등학생을 시키지.”  미국 원작 위에 비치는 종이를 대고 그대로 따라 그리는 번역만화로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당시 미국·일본 등 많은 작품을 다뤘는데 이것이 이 교수의 만화 인생에 큰 전환점이 됐다. 문하생 과정을 거치지 않았지만, 많은 작품을 그리다보니 자연스레 실력이 쌓였고, 1년이 조금 지나선 눈으로 보고 그대로 따라 그릴 정도의 실력이 됐다.  흔히 이 교수의 작품 세계를 ‘먼나라 이웃나라’에만 국한시켜 생각한다. 하지만 대학 때부터 1980년대초까지 그는 ‘야망의 그라운드’ ‘미니 바람 꽃구름’ ‘불타는 그라운드’ 등 다양한 작품을 극화체·명랑만화체 등으로 선보였다. 대본소 계열 만화는 그리지 않았지만 소년중앙과 새소년 등 잡지에서 활동했다.  지금엔 ‘먼나라 이웃나라’로 대표되는 그만의 그림체가 있다. 그러나 이전 작품들에선 일본 냄새가 풍긴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당시 수많은 한국 작가가 그랬듯이 그림을 베껴 그리던 탓이다. 한 사람이 여러 그림체를 선보인다는 것이 대단한 일이긴 하지만, 표절로부터 자유로울 수는 없다. 이 교수도 일본 만화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인정했다.  “일본 만화 보고 그리고 베끼다 보니 그 영향을 받아서 그림체가 자꾸 기울더라고요. ‘아, 이건 아니다’ 싶어서 독일로 유학을 갔던 거고, 1981년 ‘먼나라 이웃나라’를 연재하면서부터 나만의 것을 완성시켰지. 그림체를 바꾼다는 게 쉽지 않은 일이었지만….”    ●가난 벗어나고자 독일 유학  그는 서울대 건축학과를 다니다가 1975년 독일 유학길에 오른다. 유학이 가난을 벗어나려는 방법이었다. 가난한 사람이 유학길에 오른다는 것을 이해하긴 쉽지 않다.  “집이 정말 찢어지게 가난했어요. 내가 7남매(5남 2녀)중 막내인데, 네살때 한국전쟁이 터져 제대로 못 먹고 자라서 형제중에 나만 키가 작아요. 열살때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스무살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형제들은 자기 살기 바빴지. 독일 갈때 달랑 가방 두개만 가져갔어요.”  대학을 다니면서 한 신문에 3개씩 연재할 정도로 많은 작품을 그렸지만, 생활비로 쓰고 나면 남는 것이 별로 없었다. 다른 형제들도 생활이 어렵기는 마찬가지. 어느 날 가장 어린 3형제가 모여 다짐을 했다.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선 돈이나 ‘빽’ 같은 돌파구가 필요한데 우린 둘다 없으니 가방끈으로 승부를 보자. 유학을 떠나자고 결심을 했죠. 그때 약속한 게 먼저 간 사람이 동생의 ‘편도 비행기값’ 대주기 였어요. 내 바로 위에 형이 독일로 먼저 가서 일한 돈을 모아 내 비행기 표를 사줬죠.”  이 교수는 자신의 그림체에 회의를 느낀던 때여서 이를 벗어나고자 전혀 다른 세계인 유럽쪽으로 눈을 돌렸다. 하지만 만화 관련 학과가 없었고 그림을 다루는 뮌스터대학 디자인학부에 둥지를 틀었다.  이 교수는 독일에서 만화 시장의 가능성을 보았다. “독일 서점에 가니 만화가 한 가운데 배치돼 있는 거예요. 잘 팔리니 제일 보기 좋은 자리에 놓은 거지. 또 만화는 그림도 잘 그려야 하고 스토리텔링 능력도 있어야 하니 유럽에선 이미 만화가들이 인정받고 있던 시기였고. 그래서 만화시장이 블루오션이란 걸 알았죠.”   그는 유학 생활에 대해 “곳곳을 여행하며 럭셔리 하게 지냈다.”고 회상했고, 이런 유학생활이 훗날 훌륭한 작품 소재가 됐다.   “남들이 50만원 정도로 한달을 생활했다면 난 100만원을 벌어 썼어요. 한국에다 만화 그려서 원고료 받고 독일에서는 아르바이트해서 돈 벌었지. 럭셔리하게 살았어요. 되게 신나게 살았지. 차몰고 이곳 저곳 여행 다니고. 그게 지금 살아있는 지식이 됐고 바탕이 됐어요.” ☞<2부에서 계속> 글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사진·영상 인터넷서울신문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
  • 류진, ‘심플 럭셔리’ 패션에 女心 ‘흔들’

    류진, ‘심플 럭셔리’ 패션에 女心 ‘흔들’

    배우 류진의 ‘심플 럭셔리’ 패션이 여심을 흔들었다. KBS 2TV 월화드라마 ‘국가가 부른다’(극본 최이랑 이진매 / 연출 김정규)에서 도도하고 까칠한 한도훈 역을 맡은 류진은 매회 심플하면서도 럭셔리한 패션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한도훈은 부티나는 외모에 타고나게 좋은 머리, 훌륭한 집안 배경, 미술품 경매회사 부사장이자 문화재단 대표라는 타이틀까지 갖춘 인물. 류진은 화려한 인생을 살면서 탁원할 안목을 갖게된 한도훈의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매회 럭셔리한 패션 스타일을 연출하고 있다. 지금까지 류진은 ‘국가가부른다’에서 화이트 재킷, 감색 베스트, 하늘색 면바지, 파스텔 톤의 카디건 등으로 멋을 내는 등 신사복 카탈로그에서 방금 튀어나온 듯한 클래식한 패션을 선보였다. 그런가하면 양말을 신지 않거나 과감한 칼라의 의상을 입어 자유로운 스타일을 연출하기도 했다. 이런 그의 패션은 극중 한도훈의 캐릭터를 100퍼센트 살려내고 있다. 네티즌들의 반응도 뜨겁다. 한 여성 네티즌은 “류진 옷발 장난 아니다. 딱 내 남자가 입어줬으면 하는 스타일”이라며 감탄했고 또 다른 네티즌들은 “류진이 입는 옷의 메이커가 어딘지 다알고 싶다.”, “최강 심플 럭셔리 스타일, 눈이 다 즐겁다.” 등 일명 류진의 ‘심플 럭셔리’ 패션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사진 = KBS ‘국가가부른다’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르마니 등 명품 자전거 ‘이 맛!’에 탄다

    아르마니 등 명품 자전거 ‘이 맛!’에 탄다

    어느새 따뜻해진 바람과 햇살, 봄이 오니 길거리가 부산해졌다. 겨우내 창고에 가둔 자전거를 다시 꺼내 출퇴근 하는 직장인들과 나들이 나온 사람들이 부쩍 늘었기 때문이다. 자전거 열풍이 거세지면서 온로드용 로드바이크, 묘기용 BMX, 산악용 MTB, 휴대가 간편한 미니벨로 등 다양한 자전거가 출시됐지만, 기능성과 디자인을 고루 갖춘 제품을 찾기란 여간 쉽지가 않다. 특히 ‘품위’를 최우선으로 하는 직장인과 ‘간지’를 잃고 싶어 하지 않는 멋쟁이들은 바짝 엎드려야 하는 로드바이크나 투박한 MTB가 성에 찰 리 없다. 이런 사람들을 위해 ‘헉’소리 나는 해외 명품 브랜드들이 이미 앞다퉈 패션 바이크를 출시했다. 가격은 수 백 만 원 대를 호가하지만, 곧 죽어도 멋을 부려야겠다는 이들에게는 안성맞춤이다. 게다가 예쁜 만큼 승차감도 뛰어나니, 일석이조다. ▲엠포리오 아르마니의 ‘EA7 크루저 바이크’ 요즘 직장인들이 선호하는 비즈니스 캐주얼과 가장 잘 어울리는 자전거는 엠포리오 아르마니의 크루저 바이크다. 비교적 큰 휠과 넓은 핸들, 가죽 소재의 안장과 손잡이, 기어 등 각 부품은 내로라하는 유명 바이크 업체와 합작으로 제작했다. 한마디로 제각기 다른 분야의 명품 브랜드가 모여 만든 명품 자전거인 셈이다. 역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안장과 핸들을 연결하는 바에 새겨진 ‘EMPORIO ARMANI‘ 로고. 어쩐지 자꾸만 자랑을 하고 싶어지게 만드는 이 로고 덕분에 출퇴근 또는 나들이를 나서는 길이 즐거울 것만 같다. 승차감은 다소 묵직하지만 핸들 바가 넓고 바퀴가 커서 안정감을 준다. 크기가 적당해 남녀 구분없이 사용이 가능하며, 특히 사용자의 신체 구조에 맞게 점차 변형되는 똑똑한 가죽 안장이 울퉁불퉁한 길에서도 충격을 흡수한다. 크기는 소위 ‘쌀집 자전거’라 부르는 평범한 자전거와 비슷하지만 명백하게 다른 점이 있다. ‘쌀집 자전거’는 분실해도 마음이 많이 아프지 않지만 아르마니 자전거는 227만원이라는 가격을 무시할 수가 없다는 것. 이것마저도 국내에는 4대 뿐이라 하니 원하는 사람은 서둘러야 겠다. ▲에르메스의 ‘바타뷔스’(Batavus) 자전거 고급스러운 이미지의 의류와 액세서리로 대표되는 명품 브랜드인 에르메스는 모 의류브랜드 로고 속 자전거를 연상케 할 만큼 큰 휠 때문에 매우 클래식한 느낌을 준다. 안장과 핸들을 연결하는 바가 곡선으로 처리돼 남자보다는 여자에게 ‘유리’하다. 특히 긴 치마나 롱코트를 입은 여성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체인을 안으로 숨긴 이 자전거의 매너에 칭찬을 보내지 않을 수 없다. 프랑스의 끌레망스 가죽이 안장과 손잡이, 전체 프레임을 감싸고 있으며, 자전거가 움직이면서 만드는 에너지로 불을 밝히는 할로겐 헤드라이트가 장착돼 있어 타는 재미를 더한다. 스테인리스 틀이지만 큰 휠에 비해 무게감은 적은 편이다. 다만 덩치가 있다 보니 잽싸게 움직이기에는 둔한 감이 있어 출퇴근용 보다는 나들이에 적합하다. 챙이 큰 모자를 쓰고 긴 치마를 휘날리며 영화 속 주인공이 되고 싶은 사람이라면 주저없이 에르메스 자전거를 선택해도 좋다. 다만 400만원 상당의 가격을 감당할 수 있다면. ▲메르세데스-벤츠의 ‘폴딩 바이크’ 차만 만드는 줄 알았던 벤츠에서도 자전거가 출시된다. 벤츠 자동차 특유의 디자인을 본 따 만든 바디가 눈에 띄며, 특히 휴대가 간편해서 큰 자전거와 함께 지하철 타기가 민망했던 직장인에게 안성맞춤이다. 미니벨로 타입이라 크기가 작으면서도 충격에 강한 탄탄한 휠이 안정감을 주며, 기구가 없어도 손쉽게 펼치고 접을 수 있어 남녀 모두에게 편리하다. 또 블랙 앤 화이트로 이루어진 전체적인 컬러감과 ‘잘 빠진 몸매’ 덕분에 캐주얼과 정장 등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펼치기 전에는 다소 묵직하지만, 막상 달리면 기능성 자전거 못지않게 매우 가벼운 느낌이다. 게다가 레이싱 스포츠 안장이 충격을 최소화 해 ‘소중한 엉덩이’를 보호한다. 이밖에도 벤츠 자동차를 닮은 럭셔리한 디자인과 센터에 부착된 벤츠 로고 때문에 타인의 부러움 가득한 시선을 즐기기에도 적합하다. 가격은 440만원. 메르세데스-벤츠 콜렉션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고, 십 여 종의 다양한 자전거가 구비돼 있어 고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글=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사진·영상=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피니티 M시리즈, 무엇이 달라졌나?

    인피니티 M시리즈, 무엇이 달라졌나?

    새로워진 인피니티 M시리즈가 한국에 상륙했다. 한국닛산은 25일 ‘올 뉴 인피니티 M시리즈’의 가격 및 사양을 공개하고 사전계약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M시리즈는 인피니티의 콘셉트카 ‘에센스 스포츠 쿠페’의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날렵함과 역동성을 강조했다. 실내는 간결한 디자인과 호화로운 장식이 조화를 이뤘다. 파워트레인은 333마력 3.7ℓ VQ 엔진과 415마력 5.6ℓ VK56 엔진이 7단 자동변속기와 조합됐다. 또 운전자의 취향에 따라 드라이빙 모드를 설정할 수 있는 ‘인피니티 드라이브 모드 셀렉터’가 적용돼 주행성능을 극대화했다. 안전 및 편의장비도 강화됐다. 차선이탈방지 시스템(LDP), 차간거리제어 시스템(DCA), 인텔리전트 브레이크 어시스트(IBA) 등의 안전장비를 비롯해 포레스트 에어시스템, 액티브 노이즈 컨트롤 등 첨단장비가 장착됐다. 한국닛산 나이토 켄지 대표는 “올 뉴 인피니티 M은 매혹적인 디자인과 역동적인 주행성능, 최첨단 편의사양을 갖춘 모델로 국내 중형 럭셔리 시장의 판도를 바꿀 것”이라며 “연말까지 1천대 이상 판매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가격은 M37 스탠다드 5950만원, M37 프리미엄 6290만원, M56 스포츠 8460만원이다. 서울신문 M&M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악동’ 마라도나, ‘럭셔리 비데’ 황당 요구

    아르헨티나 축구팀의 디에고 마라도나 감독이 월드컵을 맞아 5월 말 입성하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최고급 럭셔리 화장실을 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데일리메일과 텔레그래프 등 영국 언론에 따르면 마라도나 감독이 자신의 숙소에 마련된 화장실, 특히 비데가 최고급이 아니라고 월드컵 협회 측에 강한 불만을 표시했다. 마라도나 감독과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묵을 곳은 남아공 프리토리아에 있는 하이퍼포먼스 센터로 공사가 대부분 끝난 상태지만 마라도나 감독의 ‘강력한’ 요구 때문에 재공사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공사 관계자는 남아공에서 비데 자체가 흔치 않다는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250만원 상당의 해외 브랜드 비데 2대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마라도나 감독은 뿐만 아니라 식사메뉴까지 일일이 지정했으며, 숙소에는 선수들을 위한 플레이스테이션과 아이스크림 등의 항시 비치를 요구했다. 그가 요구한 식단에는 서로 다른 파스타 3종류와 10가지가 넘는 샐러드 등이 포함돼 있고 남아공에 머무는 기간에는 후식까지 각별히 챙길 것을 당부했다. 이러한 까다로운 주문에 남아공 월드컵 준비위원회 측은 “마라도나 감독이 이곳에서 편히 머물 수 있다면 얼마든지 공사를 새로 하거나 메뉴를 바꿀 수 있다.”며 ‘쿨’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축구계의 악동으로 불리는 마라도나 감독은 2009년 탈세 혐의로 약 7000만원 상당의 액세서리를 압류당하고, 마약에 중독되기도 하는 등 갖은 구설에 오른 바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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