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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리스마스, 잘 아시나요? 퀴즈 16선

    크리스마스, 잘 아시나요? 퀴즈 16선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축제인 크리스마스. 지금은 기독교인이 아닌 많은 사람들도 즐기는 주요 행사가 됐다. 흥겨운 캐롤에 괜시리 신나는 크리스마스, 당신은 얼마나 알고 있을까. 그 크리스마스에 대해 유명 작가 존 그린이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미국인도 모르는 크리스마스 퀴즈’를 소개하고 있다. ◇ 빨강·파랑 크리스마스트리 조명은 언제부터? 18세기 독일에선 트리에 두 개의 촛불을 장식했는데 화재 예방을 위해 촛불이 넘어지지 않도록 단단히 고정시킨 것이 유래다. 1882년 에디슨전기조명회사의 부사장이 빨강 흰색 파란색으로 빛나는 크리스마스조명을 개발함에 따라 화재의 염려도 없어졌다. ◇ 크리스마스 조명의 진화는? 크리스마스 조명이 상품화됐지만 소켓에 하나씩 설치해야 해 많은 조명을 장식할 수 없었다. 2년 뒤에야 나무에 감겨있는 것과 같은 케이블 타입의 조명등이 등장하게 됐다. ◇ 겨우살이(미슬토) 아래서 왜 키스해야 하나? 머라이어 캐리의 크리스마스 노래 ‘올 아이 원트 포 크리스마스 이스 유’의 가사에 나오는 것처럼 ‘겨우살이’는 특별한 크리스마스 아이템이다. 서양에서는 ‘크리스마스에 이 겨우살이 아래에서 만난 남녀는 키스해야 한다’는 속설이 있는데, 이는 겨우살이 아래에서 키스를 거부한 여성은 몇 년간 프러포즈를 못받게 된다는 영국 미신에서 전래된 것이다. ◇ 겨우살이는 어디서 왔나? 겨우살이는 원래 미국에 서식하지 않던 식물이지만, 19세기 프랑스에서 들여온 뒤로 ‘겨우살이 키스’는 미국에서도 일반적으로 됐다. ◇ 당신 집 크리스마스트리의 소재는? 전나무 등의 천연나무에서 유래됐지만, 1951년 인공 크리스마스트리의 수가 천연나무를 추월했다. 처음에 인공 크리스마스 트리는 거위 깃털 등으로 만들어 쓰레기나 먼지가 많이 나오는 문제가 있었다. 지금의 트리는 ‘화장실 청소용 브러쉬’에서 착안한 브러쉬 제조회사가 만든 것이다. ◇ 크리스마스 카드는 언제부터? 세계 최초의 크리스마스 카드는 1843년쯤 나왔다. ‘크리스마스 카드의 아버지’로 불리는 영국의 헨리 콜경이 화가 존 캘컷 호슬리에게 도안을 의뢰해 처음 1000장 정도 제작했고 오늘날 10장 정도 남았다. 디자인은 산타와 순록이 아니라 테이블을 둘러 앉은 가족이 그려져 있는 것으로 지금은 1000만~4000만 원이 넘는 거액에 팔리고 있다. ◇ 유명한 ‘록펠러센터 크리스마스트리’는 어디서? 미국 뉴욕 록펠러센터 앞 크리스마스트리는 높이 68피트 (약 20m), 무게 555파운드(약 250kg)로 3만 개의 LED가 동원된다. 가격 150만 달러(약 16억 5750만 원)짜리 완벽한 형태의 나무를 매년 뉴잉글랜드에서 헬기로 공수해온다. ◇ 뉴욕 크리스마스트리는 누가 처음 세웠나? 뉴욕 시내에서 크리스마스트리를 가장 먼저 장식한 사람은 마크 카. 1851년 1달러에 길 옆의 공간을 빌려 설치했다. 카의 시도는 큰 화제를 낳았지만, 그 때문에 카는 이듬해에 같은 공간을 빌리는데 무려 100달러를 지불하게됐다고 한다. ◇ 인공 눈은 언제 처음 나왔나? 지금은 익숙한 ‘인공 눈’이 처음 등장한 것은 1950년쯤. 미국 코네티컷주(州) 밀포드 언덕에 20인치(약 50cm)의 인공 눈을 쌓는 데 성공했다. 이전 코네티컷의 스키장에서는 대량의 얼음 덩어리를 깨뜨려 직접 뿌렸다는 것. ◇ 일본에선 왜 칠면조가 아닌 'KFC치킨'을 먹나? 일본에서는 크리스마스에 가장 인기 있는 외식이 켄터키프라이드치킨(KFC)을 찾는 것이라고 한다. 1974년 KFC가 TV 광고에서 외국의 문화로 '칠면조' 대신 '프라이드치킨'을 소개해 인기를 끈 것. 크리스마스엔 미리 예약을 해야 하는 것은 물론 행렬이 이어져 치킨을 살 수 없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하지만 크리스마스를 ‘믿음’의 대상으로 축하하는 사람은 1% 밖에 없다. ◇ 페스티버스 막대는 어디서 나왔나? 미국 시트콤 드라마 ‘사인필드’에 나온 ‘페스티버스’(Festivus)라는 알루미늄 막대는 미국에서 크리스마스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트리 대신 구매하는 숨겨진 인기 상품이다. 이 페스티버스는 드라마 작가 다니엘 오 키프의 아버지가 고안한 것이라고 한다. ◇ 크리스마스 가족영화 ‘그린치’가 나온 배경은? 짐 캐리 주연의 크리스마스 가족영화 ‘그린치’는 크리스마스를 싫어하는 그린치가 후빌마을 사람들의 크리스마스를 빼앗으려다 크리스마스 정신을 깨닫게 된다는 내용을 그린 것으로 원작을 쓴 닥터 수스는 크리스마스를 싫어했던 자신을 모델로 했다. ◇ 크리스마스 피클은 풍습은 진짜? 가짜? 크리스마스트리 장식품인 ‘크리스마스 피클’은 크리스마스 이브에 나뭇가지에 숨긴 피클 장식을 먼저 찾아낸 아이는 선물을 받을 수 있다는 독일 전래로 알려져 있는데, 완전히 거짓말이라고 한다. 이는 호주 슈퍼마켓 울워스가 피클의 매출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음대로 만든 이야기라고 한다. ◇ 강림절(Advent) 달력은 진짜? 가짜? 크리스마스를 손꼽는 아이가 하루하루 크리스마스가 다가올 때마다 작은 창문을 열어가는 강림절 달력은 크리스마스 피클과 달리 독일 발상의 진짜 풍습이라고 한다. ◇ 크리스마스 베스트셀러는? 미국인이 가장 많이 우체국을 방문할 때는 크리스마스 기념 우표를 사러 갈 때라고 한다. 1962 년 짐 크로포드가 디자인 한 두 개의 촛불과 화환이 그려진 우표는 큰 인기를 끌며 순식간에 5000만 장이 팔려 연말까지 1억 장이 팔렸다고 한다. ◇ 드레이들(Dreidel) 대회는 어디서 왔나? 크리스마스 시기 유대인의 명절인 하누카에 예로부터 어린이 놀이 도구로 쓰인 드레이들이라는 사각형 팽이. 이 드레이들을 누가 가장 오랜 시간 돌리는지 겨루는 대회가 2007년부터 미국 뉴욕에서 개최되고 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올 홈쇼핑 트렌드는 ‘불황형 소비’

    올 홈쇼핑 트렌드는 ‘불황형 소비’

    경기 불황을 반영하듯 올해 홈쇼핑에서 소비자들의 선택도 실용성 있는 제품에 초점이 맞춰졌다. 올해 국내 홈쇼핑업체들의 10대 인기 상품에서 전통적으로 인기가 높은 패션 상품 외에 10만원 미만의 생활 상품이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았다. 15일 현대홈쇼핑이 올해 10대 인기상품을 집계한 결과 패션을 제외한 부문에서 3만원대 세탁용 세제와 프라이팬 세트, 5만원대 견과류 제품 등이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 10만원 미만의 실속형 상품에서 8위를 차지한 에코라믹 프라이팬과 10위를 차지한 인터쿡 다이아몬드 프라이팬은 3만 9900원에 5종의 프라이팬을 제공하는 파격적인 구성을 앞세워 65만 세트가 팔리기도 했다. 6위를 차지한 세탁용 세제 ‘세제혁명’도 3만 9900원의 가격으로 37만 세트가 판매되는 기록을 남겼다. 김주환 현대홈쇼핑 마케팅 팀장은 “세월호 여파 등에 따른 극심한 소비 침체로 3만원대 프라이팬 세트와 세탁세제 등이 10대 히트 상품에 등장했다”면서 “반면 디자이너 브랜드, 백화점 입점 브랜드 등 고급 패션 브랜드가 1~4위를 휩쓴 것을 볼 때 불필요한 지출을 아껴 자기 자신을 꾸미는 데 아낌없이 투자하는 가치 소비가 이어졌다”고 말했다. 불황에 색조화장품이 잘 팔린다는 속설도 증명됐다. CJ오쇼핑에 따르면 올해 인기상품 8위는 ‘아이오페 에어쿠션’으로 이를 포함한 색조화장품 부문의 주문 금액이 전년 대비 20% 증가했다. 광채 효과로 화사한 안색을 만들어 주는 이색 색조화장품인 ‘리엔케이 빛크림’도 지난해에 비해 두 배 이상 성장률을 보이며 인기상품 21위를 차지했다. 경제성장률이 3% 상승했던 지난해에 색조화장품의 주문금액이 전년 대비 17% 감소한 것과 대비되는 현상이다. 간편함과 멀티 기능을 강조한 미용 제품의 판매도 눈에 띄었다. 롯데홈쇼핑에서 판매순위 4위를 기록한 ‘허니블룸 by 태양’의 트리트먼트는 샴푸와 트리트먼트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신개념 제품으로 롯데홈쇼핑에서 매진(25회), 상품평가 수(24만건) 등의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GS샵에서 70만 세트가 팔리며 가장 많은 인기를 누린 것은 ‘스튜디오 보니’ 의류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스튜디오 보니는 국내 유명 백화점에 입점된 보니알렉스의 세컨드 브랜드다. NS홈쇼핑에서 인기가 높았던 것은 1위 엘렌실라 달팽이 크림, 2위 엘크릿 헤어틴트 브러쉬, 3위 신데렐라 마스카라 등 기분전환에 도움이 되는 홈케어 이미용 상품이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리버풀 레전드부터 신예까지 ‘60년 대가족’ 한 자리에

    리버풀 레전드부터 신예까지 ‘60년 대가족’ 한 자리에

    '1937년'생 론 예이츠부터 '1997년생' 조던 로시터까지. 리버풀이 홈구장 증축에 대한 계획을 공식 발표하던 날, 리버풀의 레전드들로부터 신예 선수까지 '60년 대가족'이 한 자리에 모였다. 리버풀은 4일(현지시간) 구단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의 홈구장 증축에 대한 사실을 공식발표하면서 이들 선수들이 한 자리에 모인 단체사진을 공유했다. 재미있는 것은 로저스 감독과 이안 에어 단장 뒤로 앉아있는 각 선수들 뒤에 걸려있는 유니폼에 등번호 대신 적혀있는 숫자들이다. 454, 492, 857 등 보통의 축구 유니폼 뒷번호에서는 사용되지 않는 이 등번호들은 각 선수들이 리버풀 소속으로 뛴 경기숫자를 의미한다. 이날 이 자리에 모인 리버풀 레전드들은 사진 왼쪽부터 론 예이츠, 로저 헌트, 이안 캘러헌, 필 톰슨, 필 닐, 앨런 케네디, 앨런 한슨, 케니 달글리쉬, 이안 러쉬, 로비 파울러, 제이미 캐러거, 스티븐 제라드 등이었다. 아직 현역인 제라드를 제외한 나머지 모든 선수들은 은퇴 후에 '리버풀 레전드'로 불리는 선수들로 특히 구단 최다경기 출장기록을 갖고 있는 이안 캘러헌(857경기)도 자리를 함께했다. 리버풀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킹' 달글리쉬와 전설적인 공격수 이안 러쉬도 구단의 행사에 기꺼이 참석했다. 한편, 이날 제라드의 오른쪽에는 라힘 스털링과 리버풀 소속으로 1경기에만 출전한 조던 로시터 등 리버풀의 '미래'로 부를 수 있는 선수들도 자리를 함께했다. 말 그대로 리버풀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함께하는 '60년 대가족'이 한 자리에 모여 포즈를 취한 셈이다. 사진=리버풀의 '60년 대가족'이 한 자리에 모여 포즈를 취했다.(사진출처 리버풀 홈페이지)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타이니지(Tiny-G) 도희, 아이미속눈썹으로 자연스러운 눈매 연출

    타이니지(Tiny-G) 도희, 아이미속눈썹으로 자연스러운 눈매 연출

    최근 겟잇뷰티에서 여자 연예인들이 절대로 빼먹지 않는 것이 바로 인조속눈썹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민낯이라고 하지만 길고 풍성한 속눈썹으로 화장한 듯한 효과를 주던 여자연예인들의 비밀이 바로 인조속눈썹이었던 것으로 밝혀진 것이다. 이처럼 많은 여성들이 마스카라로 속눈썹을 화장하지만 좀 더 또렷한 눈매를 자랑하고 싶다면 인조속눈썹을 써볼 것을 추천한다. 인조속눈썹은 전체적으로 볼륨감을 갖고 있거나 눈꼬리 쪽이 풍성한 것, 잘라 쓰지 않아도 자연스럽거나 아예 가닥으로 판매되는 것 등 자신의 눈에 맞게 골라 쓸 수 있도록 여러 종류가 있다. 이 중에서도 여성들에게 특히 있는 제품은 (주)피카소브러쉬의 ‘아이미속눈썹’으로 일명 ‘전지현속눈썹’으로 불리며 자연스러운 모양과 사용감을 자랑한다. 아이미 속눈썹은 36호, 37호, 38호, 39호가 있으며, 36호와 37호는 10mm, 38호와 39호는 8mm이다. 아이미속눈썹과 같은 퀄리티를 자랑하는 밍크래쉬는 천연 밍크모를 사용하여 만들어졌으며, 자연모 특유의 자연스러움이 묻어나는 긴 속눈썹연출이 가능하다. 특히, 타이니지(Tiny-G) 도희와 치어리더 박기량이 쓰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타이니지속눈썹이라 불리며 젊은 연령층에게 인기가 높은 제품이다. (주)피카소브러쉬 관계자는 “아이미속눈썹의 경우 꽤 고가의 제품이지만 재사용이 가능하며 사용시 만족도가 높아 많은 연예인들이 사용하고 있다”며 “현재 아이미는 20여 년 가까이 청담동을 중심으로 대형 뷰티샵에 제품이 공급되어 연예인 대표 속눈썹으로 자리굳힌지 이미 오래”라고 말하였다. 한편,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연예인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미속눈썹과 밍크래쉬는 피카소 홈페이지(http://www.piccasso.co.kr/)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웨딩박람회 전문 웨딩앤, 명품신혼여행박람회 개최

    웨딩박람회 전문 웨딩앤, 명품신혼여행박람회 개최

    예년과 달리 유난히 일찍 시작된 가을 웨딩을 준비하기 위해 많은 예비부부들이 한 여름부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결혼박람회를 방문하는가 하면, 주변의 기혼자들의 조언을 받거나 웨딩 전문인에게 컨설팅을 요청하는 등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특히 신혼여행지 선택은 예비부부들의 큰 고민 중 하나. 이에 웨딩앤아이엔씨(이하 웨딩앤)가 허니문에 대한 알뜰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제21회 명품신혼여행박람회를 개최한다. 명품신혼여행박람회는 오는 13, 14일 양일간 SETEC전시장에서 열린다. 하와이, 칸쿤, 발리, 코사무이, 유럽 등 신혼여행으로 각광받는 지역의 상품 정보를 소개하고 할인 및 사은품 혜택까지 제공한다. 먼저 박람회 부스에서 상담만 받아도 P&G 신혼여행용품 6종 세트를 선물한다. 예약시 고급여행용캐리어, 허니문 화보집을 비롯해 다채로운 특별 사은품을 제공한다. 6개월 조기예약자에게는 고급 메이크업 브러쉬 9종 세트(20만원 상당)를 증정한다. 또한 신혼여행후기 작성자에게는 행남자기세트 및 허니문 액자를 제공하고, 롯데카드 3개월 무이자와 롯데면세점 vip카드 발급, 하이마트 신혼가전 특가 서비스도 선사한다. 명품신혼여행박람회는 국내 최고의 신혼여행 전문 여행사와 함께 허니문 상품에 대해 최고 100만원까지의 특별 할인을 제공한다. 하와이와 칸쿤, 몰디브의 경우 40만원의 할인과 조기항공 특가, 지역별 특전 혜택이 주어지고, 코사무이의 경우 전 상품 최고 60만원 할인에 풀빌라 4박 6일 업그레이드 해준다. 유럽의 전 상품에 대해서는 조기예약 특전으로 전문사진작가 웨딩화보촬영, 전용차량, 4성급 호텔 등이 마련돼 있다. 특히 푸껫과 크라비, 발리 등은 나라별 알찬 혜택이 마련돼 있다. 이외에도 팔라완과 보라카이, 호주 등 인기 신혼여행지 상품에 대해 다채로운 혜택이 준비됐다. 웨딩앤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예비 부부들이 최고로 만족할 만한 신혼여행을 위해 국내 최고의 여행사와 손 잡고 최대 혜택의 여행 상품을 소개한다”며 “특히, 이번 박람회는 자사가 준비한 웨딩박람회와 함께 진행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제21회 2014 F/W 명품 신혼여행 박람회는 사전예약 무료 초대권 신청을 통해 참관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 및 무료 초대권 신청은 홈페이지(www.luxuryhoneymoonfai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장 착한 ‘야생여우’…고향 못가는 사연

    가장 착한 ‘야생여우’…고향 못가는 사연

    세계에서 가장 다정하고 착하지만 대신 야생성을 상실하게 된 한 암컷 여우의 이야기가 네티즌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미국 ABC 뉴스는 세상 어느 여우보다 사람에게 친절하고 호감을 표하지만 정작 야성적 본능은 잃게 된 3살짜리 암컷 여우 ‘푸딩’의 슬픈 사연을 21일(현지시각) 소개했다. 푸딩을 처음 만난 누구나 이 암컷여우의 매력에서 빠져나오기 힘들다. 어떤 강아지보다 재롱을 많이 부리며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다정함과 애정을 표할 때면 어느 누구도 ‘푸딩’이 야생 여우라는 사실을 잊게 된다. 아마도 세상에서 가장 착한 야생여우라는 별명이 어울릴법한 ‘푸딩’에게는 사실 비극적 사연이 숨겨져 있다. 3년 전, 푸딩은 영국 요크셔에서 어미에게 버림받고 영양공급을 받지 못해 목숨이 위험해진 상황에서 극적으로 영국 국립 여우 보호협회(National Fox Welfare Society) 직원에게 구조됐기 때문이다. 협회 본부가 있는 잉글랜드 노샘프턴셔 러쉬던에서 자라난 푸딩은 헌신적인 협회 측의 간호로 건강을 회복했고 최근 여우라고 믿기지 않는 다정하고 귀염성 있는 행동으로 온라인상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하지만 문제는 아직 남아있다. 푸딩이 같은 종인 여우들보다 사람을 훨씬 좋아하고 야생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본능을 모두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협회 측은 본래 푸딩이 어느 정도 건강을 회복했을 때 야성을 잃지 않도록 자연으로 돌려보낼 계획이었다. 하지만 너무나도 급속도로 사람들과 친해지고 인간화된 폭스는 수차례에 걸친 협회 측의 노력에도 다른 야생여우들과 어울리지 못했다. 현재 푸딩을 돌보고 있는 협회 직원 마크 해밍턴은 혹시 사람들이 야생에서 유기된 여우를 발견하더라도 함부로 돌봐주려 하지 말고 가까운 동물구조센터 등에 신고하도록 당부한다. 그는 “본래 여우는 야생동물이며 야성을 지켜야하는 것이 그들의 숙명이다. 이에 함부로 개입하는 것은 옳은 것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사진=Mark Hemmington/National Fox Welfare Society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현대차 아슬란 실내 렌더링 이미지 공개…중·장년층 타깃 ‘편안함’ 강조해

    현대차 아슬란 실내 렌더링 이미지 공개…중·장년층 타깃 ‘편안함’ 강조해

    ‘현대차 아슬란’ ‘아슬란 실내’ 현대차 아슬란 실내 렌더링 이미지가 공개됐다. 현대자동차는 올 하반기 출시될 아슬란의 실내 렌더링 이미지를 3일 공개했다. 렌더링 공개로 첫 선을 보인 아슬란의 실내는 프리미엄 세단 최대 고객인 중장년층의 구미에 맞춰 ‘프리미엄 컴포트(최상급의 편안함)’ 콘셉트가 특징이다. 우선 크러쉬패드와 센터페시아를 슬림하게 디자인했고 수평적 형상의 와이드한 내부를 완성했다. 센터페시아, 스티어링휠, 기어 노브 콘솔 등에 ‘U’ 형상의 통일감 있는 은색 마감재를 적용했다. 또한 실내 곳곳의 버튼 배치나 크기, 단면 등을 결정하는 데 있어 조형과 인체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를 통해 사용성과 감성품질을 극대화한 인체공학적 설계(HMI, Human-Machine Interface)를 적용했다. 특히 나파 가죽 시트를 적용했으며 시트 등받이 부분에 조형미 패턴을 돋보이게 만든 퀼팅(Quilting) 시트를 깔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명품신혼여행박람회, 웨딩앤웨딩박람회와 동시 개최 ‘풍성’

    명품신혼여행박람회, 웨딩앤웨딩박람회와 동시 개최 ‘풍성’

    두 사람이 하나가 되는 결혼의 화룡정점은 신혼여행이라고 할 수 있다. 그 동안 쌓였던 결혼 피로를 해소하고, 새로운 출발을 위해 에너지를 비축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주어지기 때문이다. 에머랄드빛 바다가 펼쳐진 모래사장에서 둘 만의 사랑을 속삭이고, 평소 가보고 싶었던 여행지에서 영원한 동반자와 사랑의 약속을 하는 등 잊을 수 없는 신혼여행을 만들고 싶다면 여기에 주목하길 바란다. 바로 웨딩앤아이엔씨가 주관하는 명품신혼여행박람회가 꿈 같은 허니문의 추억을 만들어줄 것이다. 오는 9월 13, 14일 양일에 걸쳐 SETEC 전시관에서 제21회 명품신혼여행박람회가 열린다. 이번 허니문페어는 총 25개 업체의 서울•경기 유명 웨딩홀이 참가하는 웨딩앤 웨딩홀박람회와 함께 실시되는 만큼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혜택이 마련돼 있다. 웨딩박람회와 함께 진행되는 명품신혼여행박람회는 지역별 최대 100만원의 할인을 비롯해 다양한 특전을 마련했다. 먼저 하와이와 칸쿤의 경우 40만원 할인은 물론, 조기 항공 특가를 추가로 적용해 할인된 가격으로 상품을 선보인다. 코사무이는 전 상품 최고 60만원 할인과 풀빌라 4박6일 업그레이드의 파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푸켓과 크라비는 조기예약 특전으로 전 상품 40만원 할인과 라텍스 목배게를 증정하고, 발리는 전 상품 40만원 할인과 조기항공 할인 혜택을 준다. 발리의 경우 풀빌라 4박 업그레이드와 전문 사진작가의 사진화보 촬영도 함께 서비스한다. 유럽 전 상품에 대한 조기예약 특전도 함께 진행된다. 전문 사진작가의 웨딩화보촬영권을 무료로 증정하고, 전 상품 40만원 할인과 편안한 전용차량, 전 상품 4성급 호텔, 전문 가이드의 풍성한 혜택이 주어진다. 몰디브와 팔라완, 보라카이 역시 할인 및 숙소 업그레이드의 혜택이 제공된다. 더불어 명품신혼여행박람회에서 계약한 예비 부부에게는 P&G 신혼여행용품 6종 세트를 선물하고, 상품 예약시 고급 여행용 캐리어를 비롯한 8종 사은품을 제공한다. 신혼여행 후기를 작성할 경우에는 추첨을 통해 그릇세트와 허니문 액자를, 6개월 조기 예약시 고급 메이크업 브러쉬 9종 세트도 선물한다. 여기에 롯데면세점과 하이마트가 제공하는 특별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명품신혼여행박람회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에는 국내 최고의 허니문 전문가들이 대거 참가해 합리적인 가격의 허니문 상품을 다수 제공한다”며 “많은 커플들이 신혼여행에 투자를 아끼지 않는 추세인 만큼 박람회에 방문해서 다양한 정보와 혜택을 얻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웨딩앤아이엔씨는 명품신혼여행박람회와 더불어 제21회 웨딩앤웨딩박람회를 동시에 개최, 결혼 준비를 하는 예비부부들에게 가장 함리적인 결혼준비 노하우를 제시할 예정이다. 제 21회 명품신혼여행박람회 참가 신청은 홈페이지(www.luxuryhoneymoonfair.com)를 통해서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계서 가장 착한 ‘여우’…집에 못가는 슬픈 사연

    세계서 가장 착한 ‘여우’…집에 못가는 슬픈 사연

    세계에서 가장 다정하고 착하지만 대신 야생성을 상실하게 된 한 암컷 여우의 이야기가 네티즌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미국 ABC 뉴스는 세상 어느 여우보다 사람에게 친절하고 호감을 표하지만 정작 야성적 본능은 잃게 된 3살짜리 암컷 여우 ‘푸딩’의 슬픈 사연을 21일(현지시각) 소개했다. 푸딩을 처음 만난 누구나 이 암컷여우의 매력에서 빠져나오기 힘들다. 어떤 강아지보다 재롱을 많이 부리며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다정함과 애정을 표할 때면 어느 누구도 ‘푸딩’이 야생 여우라는 사실을 잊게 된다. 아마도 세상에서 가장 착한 야생여우라는 별명이 어울릴법한 ‘푸딩’에게는 사실 비극적 사연이 숨겨져 있다. 3년 전, 푸딩은 영국 요크셔에서 어미에게 버림받고 영양공급을 받지 못해 목숨이 위험해진 상황에서 극적으로 영국 국립 여우 보호협회(National Fox Welfare Society) 직원에게 구조됐기 때문이다. 협회 본부가 있는 잉글랜드 노샘프턴셔 러쉬던에서 자라난 푸딩은 헌신적인 협회 측의 간호로 건강을 회복했고 최근 여우라고 믿기지 않는 다정하고 귀염성 있는 행동으로 온라인상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하지만 문제는 아직 남아있다. 푸딩이 같은 종인 여우들보다 사람을 훨씬 좋아하고 야생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본능을 모두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협회 측은 본래 푸딩이 어느 정도 건강을 회복했을 때 야성을 잃지 않도록 자연으로 돌려보낼 계획이었다. 하지만 너무나도 급속도로 사람들과 친해지고 인간화된 폭스는 수차례에 걸친 협회 측의 노력에도 다른 야생여우들과 어울리지 못했다. 현재 푸딩을 돌보고 있는 협회 직원 마크 해밍턴은 혹시 사람들이 야생에서 유기된 여우를 발견하더라도 함부로 돌봐주려 하지 말고 가까운 동물구조센터 등에 신고하도록 당부한다. 그는 “본래 여우는 야생동물이며 야성을 지켜야하는 것이 그들의 숙명이다. 이에 함부로 개입하는 것은 옳은 것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사진=Mark Hemmington/National Fox Welfare Society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로빈 윌리엄스 사망 “외계인으로 와서 끝내 우리를 감동시킨” 오바마 대통령도 애도

    로빈 윌리엄스 사망 “외계인으로 와서 끝내 우리를 감동시킨” 오바마 대통령도 애도

    ‘로빈 윌리엄스 사망’ 할리우드 명배우 로빈 윌리엄스가 11일(현지시각) 향년 63세로 사망했다. 미국 언론에 따르면 로빈 윌리엄스는 이날 오전 12시 캘리포니아주 마린 카운티에 위치한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로빈 윌리엄스 사망 원인은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로 추정되고 있다. 로빈 윌리엄스의 대변인인 마라 벅스바움은 할리우드 리포트와의 인터뷰에서 “로빈 윌리엄스가 오늘 아침 사망했으며 그는 심각한 우울증 증세를 겪고 있었다”고 밝혔다. 로빈 윌리엄스의 아내인 수잔 슈나이더는 “오늘 아침 남편이자 가장 친구를 잃었다. 윌리엄스의 가족을 대표해 윌리엄스의 사인에 관심이 집중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최근 로빈 윌리암스는 지난 20년간 끊었던 술을 다시 입에 대며 알코올 중독 증세로 재활원에 입소하는 등 어려움을 겪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로빈 윌리엄스는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세 번이나 수상한 명배우이자 코미디언으로 전 세계 영화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영화 ‘굿모닝 베트남’(1989), ‘죽은 시인의 사회’(1989), ‘후크’(1991), ‘미세스 다웃파이어’(1993), ‘굿 윌 헌팅’(1997), ‘바이센테니얼 맨’(1999), ‘어거스트 러쉬’(2007), ‘버틀러: 대통령의 집사’(2013) 등 수많은 대표작을 남겼다. 로빈 윌리엄스 사망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성명을 내고 “로빈 윌리엄스는 이등병이자, 의사, 천재, 보모, 대통령, 교수, 피터팬 등 모든 인물이었다. 그는 정말 대체할 수 없는 특별한 인물이었다. 처음에는 (TV 시리즈 ‘모크 앤 민디’에서) 외계인으로 우리 삶에 다가와서는 끝내 우리를 감동시키는 인간애를 보여줬다”고 애도했다. 이어 “우리를 웃겼고, 울게 한 배우였다. 윌리엄스는 자신의 무한한 재능을 해외주둔 미군부터 동네 부랑자에 이르기까지 그것을 가장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기꺼이 너그럽게 줬다”며 “가족들을 대표해 로빈 윌리엄스의 가족과 친구들, 그리고 로빈 윌리엄스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경의를 표한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로빈 윌리엄스 사망 충격이다”, “로빈 윌리엄스 사망, 명복을 빈다”, “로빈 윌리엄스 사망, 이제 그의 연기를 다시 볼 수 없다니 안타깝다”, “로빈 윌리엄스 사망, 충격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로빈 윌리엄스 사망 “자살로 추정” 도대체 무슨 일이?

    로빈 윌리엄스 사망 “자살로 추정” 도대체 무슨 일이? 할리우드 유명배우 로빈 윌리엄스가 자살로 생을 마쳤다. 63세. NBC 등 외신들의 보도에 따르면 로빈 윌리엄스는 11일(현지시간) 오전 일찍 미국 캘리포니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최근 알코올 중독 증세를 치료해야 된다고 판단해 재활원에 입소해 몇 주간 그곳에 머물면서 치료를 받을 예정이었다. 경찰은 자살로 추정하고 있다. 앞서 로빈 윌리엄스는 지난 2006년에도 알코올 중독을 치료하기 위해 재활원에 머문 적 있다. 당시 로빈 윌리엄스는 20년간 마시지 않았던 술을 다시 입에 대며 중독 증세를 보였으나 가족들을 위해 재활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재활원에 입소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 ‘굿윌헌팅’ ‘박물관이 살아있다’, ‘미세스 다웃파이어’, ‘어거스트 러쉬’ 등 수많은 영화에 출연했다. 로빈 윌리엄스를 담당하는 홍보 관계자는 외신들과 인터뷰에서 “로빈 윌리엄스가 오늘 오전 세상을 떠났다. 그는 끝까지 극심한 우울증과 싸우고 있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관계자는 “로빈 윌리엄스의 사망은 우리에게도 너무 갑작스러운 일이다. 준비를 하지 못한 채 떠나 보냈다”며 “이에 가족들은 매우 슬퍼하고 있다. 이 슬픔을 함께 해 달라. 가족들의 개인 인터뷰 등은 자제해 달라”고 부탁했다. 로빈 윌리엄스의 아내 수전 슈나이더는 뉴욕타임스에 보낸 성명에서 “남편이자 가장 좋은 친구를 잃었다”면서 “가족을 대표해 사생활을 지켜달라고 요청한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로빈 윌리엄스, 너무 슬프다”, “로빈 윌리엄스, 정말 할리우드 대표적인 연기파 배우였는데”, “로빈 윌리엄스, 어떻게 이런 일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빈 윌리엄스 자살 “과거 20년간 마시지 않았던 술 다시 입에 대 중독 증세”

    로빈 윌리엄스 자살 “과거 20년간 마시지 않았던 술 다시 입에 대 중독 증세” 할리우드 유명배우 로빈 윌리엄스가 자살로 생을 마쳤다. 63세. NBC 등 외신들의 보도에 따르면 로빈 윌리엄스는 11일(현지시간) 오전 일찍 미국 캘리포니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최근 알코올 중독 증세를 치료해야 된다고 판단해 재활원에 입소해 몇 주간 그곳에 머물면서 치료를 받을 예정이었다. 경찰은 자살로 추정하고 있다. 앞서 로빈 윌리엄스는 지난 2006년에도 알코올 중독을 치료하기 위해 재활원에 머문 적 있다. 당시 로빈 윌리엄스는 20년간 마시지 않았던 술을 다시 입에 대며 중독 증세를 보였으나 가족들을 위해 재활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재활원에 입소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 ‘굿윌헌팅’ ‘박물관이 살아있다’, ‘미세스 다웃파이어’, ‘어거스트 러쉬’ 등 수많은 영화에 출연했다. 로빈 윌리엄스를 담당하는 홍보 관계자는 외신들과 인터뷰에서 “로빈 윌리엄스가 오늘 오전 세상을 떠났다. 그는 끝까지 극심한 우울증과 싸우고 있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관계자는 “로빈 윌리엄스의 사망은 우리에게도 너무 갑작스러운 일이다. 준비를 하지 못한 채 떠나 보냈다”며 “이에 가족들은 매우 슬퍼하고 있다. 이 슬픔을 함께 해 달라. 가족들의 개인 인터뷰 등은 자제해 달라”고 부탁했다. 로빈 윌리엄스의 아내 수전 슈나이더는 뉴욕타임스에 보낸 성명에서 “남편이자 가장 좋은 친구를 잃었다”면서 “가족을 대표해 사생활을 지켜달라고 요청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빈 윌리엄스 사망, 전세계 애도 물결 ‘힐링 명배우’ 지다

    할리우드 명배우 로빈 윌리엄스가 11일(현지시각) 향년 63세로 사망했다. 미국 언론에 따르면 로빈 윌리엄스는 이날 오전 12시 캘리포니아주 마린 카운티에 위치한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로빈 윌리엄스의 대변인인 마라 벅스바움은 할리우드 리포트와의 인터뷰에서 “로빈 윌리엄스가 오늘 아침 사망했으며 그는 심각한 우울증 증세를 겪고 있었다”고 밝혔다. 로빈 윌리엄스의 아내인 수잔 슈나이더는 “오늘 아침 남편이자 가장 친구를 잃었다. 윌리엄스의 가족을 대표해 윌리엄스의 사인에 관심이 집중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최근 로빈 윌리암스는 지난 20년간 끊었던 술을 다시 입에 대며 알코올 중독 증세로 재활원에 입소하는 등 어려움을 겪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로빈 윌리엄스는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세 번이나 수상한 명배우이자 코미디언으로 전 세계 영화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영화 ‘굿모닝 베트남’(1989), ‘죽은 시인의 사회’(1989), ‘후크’(1991), ‘미세스 다웃파이어’(1993), ‘굿 윌 헌팅’(1997), ‘바이센테니얼 맨’(1999), ‘어거스트 러쉬’(2007), ‘버틀러: 대통령의 집사’(2013) 등 수많은 대표작을 남겼다. 사진 = AFP=BBNew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로빈 윌리엄스 자살 “알코올 중독 치료 위해 재활원 방문 예정이었다…2006년에도 치료받아”

    로빈 윌리엄스 자살 “알코올 중독 치료 위해 재활원 방문 예정이었다…2006년에도 치료받아” 할리우드 유명배우 로빈 윌리엄스가 자살로 생을 마쳤다. 63세. NBC 등 외신들의 보도에 따르면 로빈 윌리엄스는 11일(현지시간) 오전 일찍 미국 캘리포니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최근 알코올 중독 증세를 치료해야 된다고 판단해 재활원에 입소해 몇 주간 그곳에 머물면서 치료를 받을 예정이었다. 경찰은 자살로 추정하고 있다. 앞서 로빈 윌리엄스는 지난 2006년에도 알코올 중독을 치료하기 위해 재활원에 머문 적 있다. 당시 로빈 윌리엄스는 20년간 마시지 않았던 술을 다시 입에 대며 중독 증세를 보였으나 가족들을 위해 재활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재활원에 입소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 ‘굿윌헌팅’ ‘박물관이 살아있다’, ‘미세스 다웃파이어’, ‘어거스트 러쉬’ 등 수많은 영화에 출연했다. 로빈 윌리엄스를 담당하는 홍보 관계자는 외신들과 인터뷰에서 “로빈 윌리엄스가 오늘 오전 세상을 떠났다. 그는 끝까지 극심한 우울증과 싸우고 있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관계자는 “로빈 윌리엄스의 사망은 우리에게도 너무 갑작스러운 일이다. 준비를 하지 못한 채 떠나 보냈다”며 “이에 가족들은 매우 슬퍼하고 있다. 이 슬픔을 함께 해 달라. 가족들의 개인 인터뷰 등은 자제해 달라”고 부탁했다. 로빈 윌리엄스의 아내 수전 슈나이더는 뉴욕타임스에 보낸 성명에서 “남편이자 가장 좋은 친구를 잃었다”면서 “가족을 대표해 사생활을 지켜달라고 요청한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로빈 윌리엄스, 너무 슬프다”, “로빈 윌리엄스, 정말 할리우드 대표적인 연기파 배우였는데”, “로빈 윌리엄스, 어떻게 이런 일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빈 윌리엄스 자살 “알코올 중독 치료 받을 예정이었다”

    로빈 윌리엄스 자살 “알코올 중독 치료 받을 예정이었다” 할리우드 유명배우 로빈 윌리엄스가 자살로 생을 마쳤다. 63세. NBC 등 외신들의 보도에 따르면 로빈 윌리엄스는 11일(현지시간) 오전 일찍 미국 캘리포니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최근 알코올 중독 증세를 치료해야 된다고 판단해 재활원에 입소해 몇 주간 그곳에 머물면서 치료를 받을 예정이었다. 경찰은 자살로 추정하고 있다. 앞서 로빈 윌리엄스는 지난 2006년에도 알코올 중독을 치료하기 위해 재활원에 머문 적 있다. 당시 로빈 윌리엄스는 20년간 마시지 않았던 술을 다시 입에 대며 중독 증세를 보였으나 가족들을 위해 재활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재활원에 입소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 ‘굿윌헌팅’ ‘박물관이 살아있다’, ‘미세스 다웃파이어’, ‘어거스트 러쉬’ 등 수많은 영화에 출연했다. 로빈 윌리엄스를 담당하는 홍보 관계자는 외신들과 인터뷰에서 “로빈 윌리엄스가 오늘 오전 세상을 떠났다. 그는 끝까지 극심한 우울증과 싸우고 있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관계자는 “로빈 윌리엄스의 사망은 우리에게도 너무 갑작스러운 일이다. 준비를 하지 못한 채 떠나 보냈다”며 “이에 가족들은 매우 슬퍼하고 있다. 이 슬픔을 함께 해 달라. 가족들의 개인 인터뷰 등은 자제해 달라”고 부탁했다. 로빈 윌리엄스의 아내 수전 슈나이더는 뉴욕타임스에 보낸 성명에서 “남편이자 가장 좋은 친구를 잃었다”면서 “가족을 대표해 사생활을 지켜달라고 요청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빈 윌리엄스 사망, 자살 추정…로빈 윌리엄스 홍보담당 “극심한 우울증과 싸우고 있었다”

    로빈 윌리엄스 사망, 자살 추정…로빈 윌리엄스 홍보담당 “극심한 우울증과 싸우고 있었다”

    ‘로빈 윌리엄스 자살’ ‘로빈 윌리엄스 사망’ ‘로빈 윌리엄스 우울증’ 로빈 윌리엄스 자살 소식이 전해졌다. 할리우드 유명배우 로빈 윌리엄스가 자살로 생을 마쳤다. 향년 63세. NBC 등 외신들의 보도에 따르면 로빈 윌리엄스는 11일(현지시간) 오전 일찍 미국 캘리포니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최근 알코올 중독 증세를 치료해야 된다고 판단해 재활원에 입소해 몇 주간 그곳에 머물면서 치료를 받을 예정이었다. 경찰은 자살로 추정 중이다. 앞서 로빈 윌리엄스는 지난 2006년에도 알코올 중독을 치료하기 위해 재활원에 머문 적 있다. 당시 로빈 윌리엄스는 20년간 마시지 않았던 술을 다시 입에 대며 중독 증세를 보였으나 가족들을 위해 재활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재활원에 입소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 ‘굿윌헌팅’ ‘박물관이 살아있다’, ‘미세스 다웃파이어’, ‘어거스트 러쉬’ 등 수많은 영화에 출연했다. 로빈 윌리엄스를 담당하는 홍보 관계자는 외신들과 인터뷰에서 “로빈 윌리엄스가 오늘 오전 세상을 떠났다. 그는 끝까지 극심한 우울증과 싸우고 있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관계자는 “로빈 윌리엄스의 사망은 우리에게도 너무 갑작스러운 일이다. 준비를 하지 못한 채 떠나 보냈다”며 “이에 가족들은 매우 슬퍼하고 있다. 이 슬픔을 함께 해 달라. 가족들의 개인 인터뷰 등은 자제해 달라”고 부탁했다. 로빈 윌리엄스의 아내 수전 슈나이더는 뉴욕타임스에 보낸 성명에서 “남편이자 가장 좋은 친구를 잃었다”면서 “가족을 대표해 사생활을 지켜달라고 요청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빈 윌리엄스 자살 추정…할리우드 웃기고 울렸던 배우, 세상과 안타까운 이별

    로빈 윌리엄스 자살 추정…할리우드 웃기고 울렸던 배우, 세상과 안타까운 이별

    ‘로빈 윌리엄스 자살’ ‘로빈 윌리엄스 사망’ 로빈 윌리엄스 자살 소식이 전해졌다. 할리우드 유명배우 로빈 윌리엄스가 자살로 생을 마쳤다. 향년 63세. NBC 등 외신들의 보도에 따르면 로빈 윌리엄스는 11일(현지시간) 오전 일찍 미국 캘리포니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최근 알코올 중독 증세를 치료해야 된다고 판단해 재활원에 입소해 몇 주간 그곳에 머물면서 치료를 받을 예정이었다. 경찰은 자살로 추정 중이다. 앞서 로빈 윌리엄스는 지난 2006년에도 알코올 중독을 치료하기 위해 재활원에 머문 적 있다. 당시 로빈 윌리엄스는 20년간 마시지 않았던 술을 다시 입에 대며 중독 증세를 보였으나 가족들을 위해 재활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재활원에 입소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 ‘굿윌헌팅’ ‘박물관이 살아있다’, ‘미세스 다웃파이어’, ‘어거스트 러쉬’ 등 수많은 영화에 출연했다. 로빈 윌리엄스의 아내 수전 슈나이더는 뉴욕타임스에 보낸 성명에서 “남편이자 가장 좋은 친구를 잃었다”면서 “가족을 대표해 사생활을 지켜달라고 요청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빈 윌리엄스 자살…할리우드 웃기고 울렸던 배우, 세상과 이별하다

    로빈 윌리엄스 자살…할리우드 웃기고 울렸던 배우, 세상과 이별하다

    ‘로빈 윌리엄스 자살’ ‘로빈 윌리엄스 사망’ 로빈 윌리엄스 자살 소식이 전해졌다. 할리우드 유명배우 로빈 윌리엄스가 자살로 생을 마쳤다. 향년 63세. NBC 등 외신들의 보도에 따르면 로빈 윌리엄스는 11일(현지시간) 오전 일찍 미국 캘리포니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최근 알코올 중독 증세를 치료해야 된다고 판단해 재활원에 입소해 몇 주간 그곳에 머물면서 치료를 받을 예정이었다. 경찰은 자살로 추정 중이다. 앞서 그는 지난 2006년에도 알코올 중독을 치료하기 위해 재활원에 머문 적 있다. 당시 그는 20년간 마시지 않았던 술을 다시 입에 대며 중독 증세를 보였으나 가족들을 위해 재활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재활원에 입소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 ‘굿윌헌팅’ ‘박물관이 살아있다’, ‘미세스 다웃파이어’, ‘어거스트 러쉬’ 등 수많은 영화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말 영화]

    ■굿바이 칠드런(EBS 토요일 밤 11시) 1944년 독일군에 점령된 프랑스를 배경으로 쌓은 두 소년의 우정을 그렸다. 열한 살 소년 줄리앙이 방학을 마치고 가톨릭 기숙학교로 돌아왔다. 학교생활에 별다른 즐거움을 찾지 못하던 그는 전학 온 친구 장 보네를 만나게 된다. 줄리앙은 급우들에게 따돌림을 당하면서도 의연한 태도를 보이는 장 보네에게 호기심과 경쟁심을 느낀다. 그러던 중 보이스카우트 활동을 계기로 둘은 서로에게 친구가 되어준다. 하지만 장 보네는 여전히 줄리앙에게 무엇인가를 숨기고 있는 듯하다. 마침내 알아낸 장 보네의 비밀은 그가 유대인이라는 것. 어느 날 누군가의 밀고로 비밀경찰이 학교에 들이닥치면서 줄리앙은 장 보네와 이별을 하게 된다. 소년의 아름다운 우정과 순수함에 상처를 내는 잔인한 세상을 이야기한다. 루이 말 감독이 자신의 경험을 영화화했다. ■프리미엄 러쉬(채널CGV 토요일 밤 10시) 명문대 출신의 와일리는 따분한 직장생활 대신 자신이 좋아하는 자전거를 타면서 도시를 누비는 퀵서비스를 직업으로 살아간다. 여자친구 바네사 역시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고 있다. 어느 날 와일리는 바네사의 룸메이트인 니마에게서 작은 봉투를 차이나 타운으로 배달해달라는 의뢰를 받는다. 봉투 속에 든 티켓은 니마가 중국에 있는 어린 아들을 데려오기 위해 전 재산을 털어 산 것으로 니마의 유일한 희망이다. 한편 차이나 타운에서 도박을 일삼던 부패 경찰 바비는 니마의 티켓을 훔쳐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 아마리스레드 라식·라섹, 회복 속도 높이고 부작용 가능성 낮춰

    아마리스레드 라식·라섹, 회복 속도 높이고 부작용 가능성 낮춰

    부작용 가능성을 낮춰 뛰어난 회복속도와 함께 놀라운 목표시력 달성률을 보이고 있는 아마리스레드 수술법이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시력교정술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 환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해 국제유럽안과학회에서 발표된 연구논문에 따르면 아마리스레드로 라식수술을 했을 때 시력 1.0 달성률은 100%에 달하고, 1.5 시력달성률도 무려 98%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지난 4월 개최된 제 111회 대한안과학회에서 이오스안과 오정우 원장이 발표한 연구성과를 보면 아마리스레드로 올레이저라섹 수술 시 기존 라섹수술보다 2배 이상 빠른 회복속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다면 아마리스레드의 어떠한 기술력이 여타의 수술법보다 빠른 회복력과 더불어 높은 시력 달성이란 결과를 낳는 것일까? 이는 아마리스레드의 가장 큰 장점인 ‘각막손상 최소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 각막손상을 최소화하는 ‘열 손상 차단 시스템’ 아마리스레드에는 기존의 수술법에는 적용되지 않았던 기술들이 적용되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열 손상 차단 시스템’이다. 이는 기존의 수술과정에서 수술용 레이저로 인해 열 손상이 각막에 누적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시스템이다. 아마리스레드는 이 시스템을 통해 직전에 레이저가 닿은 부분에는 중복하여 레이저가 각막에 조사되지 않도록 한다. 각막에 열 손상이 누적될 경우, 회복속도는 지연되고 시력 달성 또한 악영향을 받게 된다. 또한 과도한 자극의 누적은 각막혼탁 및 근시재발 등의 부작용을 야기할 수 있다. 각막혼탁은 투명함을 유지해야 하는 각막이 과도한 자극으로 인해 투명성을 잃고 뿌옇게 흐려지는 증상으로 시력에 부정적 영향을 주는 부작용이다. 그러나 아마리스레드는 ‘열 손상 차단 시스템’을 통해 미연에 손상을 방지함으로써 부작용 가능성을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다. 이와 관련하여 아마리스라식에 대해 꾸준한 연구를 지속하고 있는 이오스안과 오정우 원장은 “열 손상 차단 시스템 외에도 아마리스레드가 100% 올레이저수술이 가능하다는 점도 각막손상 최소화에 기여하는 부분이다. 기존 라식이나 라섹수술에서는 각막 내부에 수술을 하기 위해 각막에 각막절삭기, 알코올, 브러쉬 등을 이용하면서 각막에 물리적·화학적 자극이 발생했었다. 그러나 아마리스레드는 그러한 부분을 100% 레이저로 대체하면서 각막에 가해지는 자극을 최소화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오스안과는 4년 연속 국내외 학회에 아마리스 연구논문을 발표하며 아마리스와 시력교정술에 관한 연구를 거듭해 왔다. 실제 아마리스레드를 이용하여 안경으로도 1.0 시력이 나오지 않던 환자가 1.0 시력을 달성할 수 있도록 하는 놀라운 결과를 이끌어 냈으며, 이 사례를 다룬 ‘교정이 되지 않는 부정난시를 가진 환자에게 시리우스와 아마리스레드 1050RS를 이용한 수술결과 분석’에 관한 연구성과를 발표기도 했다. 아마리스레드 및 아마리스 라식에 대한 기여를 바탕으로 국내 처음으로 ‘아마리스레드 프리미엄 닥터’와 ‘아마리스 프리미엄 닥터’에 동시 선정된 오정우 원장은 오는 9월에는 전 세계의 안과의사가 모이는 자리인 국제유럽안과학회에 연구결과가 채택되어, 오정우 원장의 연구성과를 다른 안과의사들에게 발표하는 자리를 갖게 되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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