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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크러쉬, 인스타그램에 ‘멍때리기 대회’ 우승 인증샷

    가수 크러쉬, 인스타그램에 ‘멍때리기 대회’ 우승 인증샷

    가수 크러쉬가 멍때리기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증 사진을 올렸다. 크러쉬는 22일 이촌한강공원 청보리밭에서 진행된 ‘2016 한강 멍때리기 대회’에 참가해 우승을 차지했고, 단상 위에 오른 사진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크러쉬는 최근 ‘우아해’를 발표하고 활동 중에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멍때리기 대회’ 크러쉬, 4차원 일상 눈길 “1인자 답네”

    ‘멍때리기 대회’ 크러쉬, 4차원 일상 눈길 “1인자 답네”

    ‘멍때리기 대회’ 1인자 크러쉬의 4차원 일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크러쉬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코러쉬”라는 짧은 글과 함께 팬이 찍은 사진 한 장을 공유했다.사진에서 크러쉬는 마이크를 코에 대고 눈을 감고 있다. 특히 마이크 냄새를 ‘느끼는’ 듯한 크러쉬의 표정이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이에 네티즌들은 “오빠 너무 귀여워요”, “느끼지 마요”, “역시 코창력 코러쉬”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크러쉬는 지난 21일 개최된 ‘2016 멍때리기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해 화제에 올랐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멍때리기 대회, “졸거나 웃어도 안 돼” 15분마다 심박수 체크 ‘엄격 기준’

    멍때리기 대회, “졸거나 웃어도 안 돼” 15분마다 심박수 체크 ‘엄격 기준’

    22일 서울 이촌한강공원 청보리밭에서 열린 ‘멍때리기 대회’에는 남녀노소 70명이 참석해 멍한 표정으로 앉아 있었다. 초등학생부터 노신사까지 개성 넘치는 복장과 소품으로 참석한 ‘멍때리기 대회’ 선수들은 31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본선에 참가할 자격을 얻었다. 이들은 “스트레스를 풀고 싶어서”, “재미있을 것 같아서” 대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28세 여성 회사원이라는 한 참석자는 ‘결재서류’라고 적힌 검은색 결재판을 들고 나와 “결재를 받는 순간과 상사가 뭐라고 할 때 가장 스트레스를 받는다”면서 “회사에서 멍 때리고 있으면 혼나는데, 여기선 상을 준다고 해서 나왔다”고 말했다. 초등학교 2학년 김지혜(8)양은 ‘학교가 끝나면 학원을 돌며 공부하는데 계속 쓰는 머리를 비울 수 있어 좋다“면서 ”재미있을 것 같다“고 참가 배경을 설명했다. 미국인 캐이시 카들릭(26)씨는 대전에서 KTX를 타고 상경해 대회에 참석했다. 미키마우스 잠옷을 입고 온 그는 ”평소에도 몽상을 즐긴다“며 ”그저 아무것도 하지 않고 멍한 상태를 즐기고, 오늘 하루 릴렉스하고 싶어 참가했다“고 말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수련자가 진행한 ’멍때리기(氣)‘ 체조를 시작으로 1시간 30분 동안 경쟁을 벌였다. 멍때리기를 하면서는 휴대전화를 확인하거나 졸거나 자면 안 되고 웃거나 노래 부르기, 잡담하기도 실격 처리된다. 대회에는 간호사와 의사 의상을 입은 남녀가 스태프로 나와 규정을 위반한 선수가 있는지 감시했고, 15분마다 선수들의 심박수를 체크해 얼마나 편안한 상태를 유지하는지 기록하기도 했다. 주최 측은 더위가 심해지자 행사장에 얼음물 등을 준비하고, 참가자들의 건강에 주의를 요청했다. 참가자들은 대회를 하는 동안 마사지 서비스, 음료 서비스, 부채질 서비스 등을 받으며 멍때리기를 이어갔다. 이날 대회는 개인 자격으로 출전한 R&B 가수 크러쉬(본명 신효섭·24)가 가장 안정적인 심박수 그래프 곡선을 그려 우승을 차지했다. 크러쉬는 ”대회 내내 아무 생각 없이 멍 때리고 있었는데, 1등 할 줄 몰랐다“면서 ”정신과 육체를 휴식하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이날 대회를 주최한 ’웁쓰양'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현대인은 잠자는 시간을 빼면 뇌를 혹사하며 살고 있다“면서 ”뇌를 쉬게 하고, 멍 때리기로 상징되는 행위가 그저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 아니라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려 대회 형식을 빌려 시민참여형 퍼포먼스를 벌였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센 언니’ 제시 “솔직한 것일 뿐”

    ‘센 언니’ 제시 “솔직한 것일 뿐”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걸크러쉬’의 대표주자 제시 화보.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또 오해영’ 에릭♥서현진, ‘폭풍 진도’ 한 침대 누워 “두근 두근”

    ‘또 오해영’ 에릭♥서현진, ‘폭풍 진도’ 한 침대 누워 “두근 두근”

    드라마 ‘또 오해영’에서 에릭과 서현진의 관계가 급속도로 가까워져 팬들을 설레게 할 예정이다. 16일 ‘또 오해영’측은 술에 취한 도경을 직접 업도 도경의 방에 들어온 해영의 모습 등 다양한 스틸컷을 선공개했다. 특히 옆방 남녀 도경과 해영은 급기야 한 침대에 나란히 눕고, 아침밥을 같이 먹는 사이로까지 폭풍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언제 어디서나 눈치 보지 않고 당당한 태도로 일관하는 ‘걸크러쉬’ 해영의 캐릭터답게, 남자인 도경을 업고 있는 해영의 당찬 모습이 시선을 끌며 오늘 방송에서는 해영이 또 어떤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이들은 다음날 해영이 준비한 아침식사를 도경의 방에서 나란히 앉아 함께 먹는 사이로까지 발전하며 시청자들을 더욱 심쿵하게 할 예정이다.   드라마 관계자는 “5화에서는 지난화에서 도경과 도움닫기 포옹을 한 해영이 그 앞에서 소중한 무언가를 떨어뜨려 시작부터 큰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라며 “특히 두 오해영과 박도경이 예상치 못한 곳에서 삼자대면을 하게 되면서 이름 때문에 생겨난 오해에서 비롯된 세 남녀의 특별한 삼각로맨스가 박차를 가하게 될 것”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에릭, 서현진, 전혜빈 등이 출연한느 tvN 동명오해 로맨스 ‘또 오해영’은 매주 월, 화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크러쉬, ‘우아한’ 덮밥 먹방 “놓치지 않을거에요”

    크러쉬, ‘우아한’ 덮밥 먹방 “놓치지 않을거에요”

    가수 크러쉬가 다소 ‘깜찍한’ 먹방으로 눈길을 끌었다.   11일 크러쉬 소속사 ‘아메바컬쳐’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Crush. 크러쉬. 우아해. 먹방의 신효섭. 치킨마요 먹방. 놓치지 않을거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에서 크러쉬는 덮밥 그릇을 들고 식사를 하고 있다. 특히 민소매티에 드러난 근육 팔뚝과 대조되는 깜찍한 캐릭터 목베게가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많이 드시고 힘내소서”, “왜 때문에 섹시하죠”, “보양식 먹이고 싶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크러쉬는 12일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제시카 첫 솔로앨범, 티파니 솔로 발표에 정면 도전? ‘걸크러쉬 vs 청순’

    제시카 첫 솔로앨범, 티파니 솔로 발표에 정면 도전? ‘걸크러쉬 vs 청순’

    소녀시대 티파니가 첫 솔로앨범을 전격 발표한 가운데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첫 솔로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끈다. 티파니는 11일 자정 첫 솔로앨범 타이틀곡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I Just Wanna Dance)’ 음원을 공개했다. 타이틀곡이 공개된 이후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제시카는 6일 뒤 17일 솔로 앨범 ‘위드 러브 제이(With Love J)’ 음원을 발매할 예정이다. 이번 첫 솔로 앨범에는 타이틀곡 ‘플라이(Fly)’를 비롯해 총 6곡이 수록됐다. 티파니는 섹시한 걸크러쉬 콘셉트로 남심 사냥에 나섰다. 제시카는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청순한 매력을 드러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제시카는 소녀시대 탈퇴 이후 첫 가수 활동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옥중화’ 진세연, 정다빈에 밀리지 않는 활약 “조선판 걸크러쉬”

    ‘옥중화’ 진세연, 정다빈에 밀리지 않는 활약 “조선판 걸크러쉬”

    배우 진세연이 ‘옥중화’ 첫 등장부터 맹활약을 펼치며 앞으로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사극 거장 콤비 이병훈 감독-최완규 작가의 16년 만의 합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MBC 창사 55주년 특별기획 ‘옥중화’(연출 이병훈, 극본 최완규, 제작 ㈜김종학프로덕션)의 4회에서는 소녀 옥녀(정다빈 분)가 어머니의 죽음에 얽힌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내용이 긴장감 넘치게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소녀 옥녀는 어머니가 동궁전 나인이었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알고 관련자들을 수소문했지만 당시 동궁전 나인들과 상궁들이 모두 죽었다는 무서운 사실과 대면했다. 풀리지 않은 비밀을 안고 성인이 된 옥녀(진세연 분)는 바라고 바라던 포도청 다모 시험에 응시했으나 오히려 출중한 재주 탓에 낙방하는 시련을 맞았다. 이 가운데 정다빈으로부터 바통을 이어받은 진세연은 몰입도 높은 연기력과 해사한 미모, 거기에 성숙한 매력까지 덧대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진세연은 꽃들이 만개한 산 중턱에서 사색에 잠긴 모습으로 첫 등장했는데, 봄 꽃보다 더욱 화사한 외모가 등장과 함께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그는 정은표(지천득 역), 주진모(이지함 역)를 향해 느물느물 장난을 치고, 전광렬(박태수 역)에게는 투덜투덜 하소연을 하는 등 소녀 시절보다 한층 여유롭고, 장난스러운 면모까지 드러내며 ‘옥녀’ 캐릭터에 매력을 더했다. 특히 진세연의 활약이 돋보인 장면은 포도청 다모 시험을 볼 때였다. 진세연은 물 흐르듯 선이 고운 검술 액션을 선보이며 걸크러쉬 매력을 제대로 폭발시켰다. 나아가 커다란 눈을 반짝이며 경국대전을 줄줄 외우는 등 특유의 총명하고 쾌활한 면모를 완벽히 살려내며,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케 했다. 그런가 하면 4회 말미에는 옥녀가 밤 길을 걷던 도중 의문의 자객들에 의해 목숨을 잃을 위기에 놓이며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전개가 예고됐다. 이에 성인 옥녀의 등판과 함께 한층 더 스펙터클하고 속도감이 높아진 ‘옥중화’의 스토리 전개에 기대감이 한껏 증폭된다. 한편 ‘옥중화’는 옥에서 태어난 천재 소녀 옥녀와 조선상단의 미스터리 인물 윤태원의 어드벤처 사극으로, 사극 거장 이병훈-최완규 콤비의 2016년 사극 결정판. 매주 토,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옥중화’ 영상캡쳐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인기가요 세븐틴, 화이트룩 입고 한편의 뮤지컬 같은 무대 ‘예쁘다’

    인기가요 세븐틴, 화이트룩 입고 한편의 뮤지컬 같은 무대 ‘예쁘다’

    그룹 세븐틴이 ‘인기가요’에서 청량함 가득한 무대를 펼쳤다. 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13인조 보이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도겸, 민규, 디에잇, 승관, 버논, 디노, 우지) 이 ‘예쁘다’ 무대를 선보였다. 세븐틴은 멤버 전원이 올 화이트 룩을 차려입어 산뜻한 여름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소파 퍼포먼스와 한 편의 뮤지컬 같은 퍼포먼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세븐틴의 첫 정규 앨범 타이틀곡인 ‘예쁘다’는 여자친구에게 ‘예쁘다’고 말해주고 싶은 마음을 재치 있게 표현한 곡이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정은지, TWICE, 악동뮤지션, 빅스, 이하이, 러블리즈, 라붐, 세븐틴, NCT U, 우주소녀, 오마이걸, 크러쉬, 에이프릴, 히스토리, 베리굿, 민트, 코코소리, MIXX 등이 출연했다. 트와이스의 신곡 ‘치어 업’(CHEER UP)이 정은지의 ‘하늘바라기’와 에디킴의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사진=SBS ‘인기가요’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크러쉬, 음원 깡패 저력..앨범 ‘인털루드’ 발표 직후 차트 1위 ‘우아해’

    크러쉬, 음원 깡패 저력..앨범 ‘인털루드’ 발표 직후 차트 1위 ‘우아해’

    크러쉬가 ‘차트 이터’다운 저력을 입증했다. 6일 정오 공개된 크러쉬의 미니 앨범 ‘인털루드(Interlude)’의 타이틀곡 ‘우아해’는 오후 3시 기준 엠넷, 지니, 올레, 벅스 등 음원 사이트에서 1위에 올랐다. 크러쉬의 이번 앨범은 그 어느 때보다도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담아 더욱 호평을 얻고 있다. 특히 타이틀곡 ‘우아해’ 이외의 수록곡들도 차트에 진입, 순항하고 있다. 크러쉬는 타이틀곡 ‘우아해’와 개코가 피쳐링으로 참여한 더블 타이틀곡 ‘9 to 5’ (나인 투 파이브) 두 곡의 뮤직비디오를 동시에 공개하며 반전의 모습을 선보였다. 타이틀곡 ‘우아해’는 ‘우아’한 여성을 보며 ‘우와’라는 감탄사를 숨길 수 없는 감정을 표현한 곡으로 나른하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노래다. 반면 ‘9 to 5’ (나인 투 파이브)는 크러쉬와 개코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직설적으로 담겨 있고, Trap (트랩) 성향의 센 곡으로 강한 남성미가 느껴진다. 크러쉬는 이번 앨범으로 다방면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음악 팬들을 찾아갈 계획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크러쉬 신곡 ‘우아해’ 뮤비 속 미모의 여자친구 누구?

    크러쉬 신곡 ‘우아해’ 뮤비 속 미모의 여자친구 누구?

    모델 이하은이 크러쉬 신곡 ‘우아해’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화제다. 6일 정오 공개된 크러쉬의 ‘우아해’ 뮤직비디오에서 이하은과 크러쉬는 커플로 출연, 신비로운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영상 속 이하은은 그윽한 눈빛과 시크한 표정으로 크러쉬와 함께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하은의 눈빛 연기가 크러쉬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어우러져 감성을 저격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하은은 YG케이플러스 소속 모델로 각종 패션쇼, 패션 화보, 브랜드 광고뿐 아니라 뮤직비디오 주인공까지 섭렵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악동 뮤지션의 ‘200%’와 ‘Give Love(기브 러브)’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는 이하은은 KBS 드라마 ‘스파이’에서 김재중 동생 역할을 맡기도 했다. 사진=크러쉬 ‘우아해’ 뮤비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이오아이 데뷔앨범 ‘크리슬리스’(Chrysalis) 청음설명서

    아이오아이 데뷔앨범 ‘크리슬리스’(Chrysalis) 청음설명서

    엠넷 ‘프로듀스 101’의 최종 11명의 멤버로 구성된 걸그룹 아이오아이(I.O.I)가 4일 첫 번째 미니앨범 ‘크리슬리스’(Chrysalis)를 발매하고 정식 데뷔했다. 아이오아이의 데뷔 앨범 ‘크리슬리스’(Chrysalis)는 아이오아이에게 정식 데뷔 앨범 그 이상의 의미가 있는 앨범이다. 주요 앨범 작업에 아이오아이 멤버들이 직접 참여해 의견을 내고 결정하며 자신들의 색깔을 녹여낸 ‘진짜’ 아이오아이의 앨범이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이오아이는 ‘크리슬리스’(Chrysalis)라는 음반명부터 타이틀곡과 수록곡 선곡, 뮤직비디오 속 개개인의 캐릭터 선정과 안무 구성에 의견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임나영과 최유정은 타이틀곡과 인트로곡에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1. I.O.I (Intro)작곡: Famous Bro, 바울, 신현진, 홍혜진 / 작사: Famousbro, 임나영, 최유정 / 편곡: Famousbro, 바울엠넷 ‘프로듀스 101’에서 발탁돼 데뷔하게 된 아이오아이의 당찬 포부가 느껴지는 인트로곡이다. 2. Dream Girls (드림걸스)작곡: Famousbro, 바울 / 작사: 임나영, 최유정 / 편곡: Famousbro, 바울‘드림걸스’(Dream Girls)는 트랩이 가미된 팝 댄스곡으로,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포인트다. 통통 튀는 신스 사운드와 경쾌한 리듬은 듣는 이들로 하여금 기운을 북돋운다. 다양한 구성으로 멤버 각각의 매력까지 느낄 수 있어 곡을 듣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다. 3. 똑 똑 똑 (Knock Knock Knock)작곡: 이단옆차기 / 작사: 이단옆차기, 데이데이, Long Candy / 편곡: SEION봄 냄새 가득한 봄비 같은 곡이다. 사랑에 빠진 마음을 섬세하게 표현하고 있는 가사와, 아이오아이만의 설렘 가득한 보컬이 귀엽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배가시킨다. 4. Doo Wap (두 왑)작곡: earattack / 작사: earattack / 편곡: earattack, 오브로스, 네버엔드(NeverEnd)사랑이란 감정을 처음 느낀 후 놀랍고 설레는 마음을 발랄하게 표현한 곡이다. 90년대 신스팝을 재현해 그루브하고 상큼한 느낌을 강조했다. 5. Crush (크러쉬)‘프로듀스 101’의 파이널 데뷔 평가곡이다. 레드벨벳의 ‘덤 덤’(Dumb Dumb), ‘핑크러쉬’(Pinkrush)의 ‘핑거팁스’(Fingertips) 등을 작곡한 라이언 전이 작업한 곡으로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르고 빠져들 수 있는 ‘트래피컬 더치 펑크’(Trapical Dutch Funk) 장르의 곡이다. 6. 벚꽃이 지면작곡: 진영 / 작사: 진영 / 편곡: ZigZag Note, 강명신, 진영‘프로듀스 101’ 마지막 회를 통해 선보인 곡으로, 최종 11명의 음색으로 다시 녹음한 곡이다. 벚꽃이 지면 뜨거운 여름이 오듯 변치 않는 마음을 노래하는 소녀들의 바람이 담긴 곡이다. 7. Pick Me (픽미)‘프로듀스 101’을 통해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은 곡으로 EDM 장르를 기반으로 한 댄스곡이다. 최종 11명의 음색으로 새롭게 녹음해 이번 앨범에 포함됐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설리, 크러쉬 컴백 지원사격 “요즘 들을 노래가 없었는데..”

    설리, 크러쉬 컴백 지원사격 “요즘 들을 노래가 없었는데..”

    에프엑스 출신 설리가 크러쉬(Crush)의 신곡에 반가음을 드러냈다. 설리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크러쉬의 신곡 ‘우아해’ 재킷 사진을 올리며 해당 노래를 듣고 있음을 인증했다. 이와 함께 설리는 “요즘 들을 노래가 없었는데. 꺄 헤헷 좋다”라고 말하며 크러쉬를 지원사격 했다. 크러쉬는 이날 정오 새 미니음반 ‘인털루드(Interlude)’를 발매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솔미, 포커페이스 한꺼풀 벗겨내면? ‘청초함+세련미’

    ‘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솔미, 포커페이스 한꺼풀 벗겨내면? ‘청초함+세련미’

    배우 박솔미의 포커페이스 뒤엔 어떤 모습들이 존재할까? 월화극장 왕좌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극본 이향희, 김영찬/연출 이정섭, 이은진/제작 SM C&C)의 박솔미(장해경 역)가 극 중 트레이드 마크인 시크 도도함을 내려놓고 발랄함과 청초함으로 여심까지 홀릭하고 있다. 드라마 속에서 박솔미는 대한민국 최고의 법무법인 ‘금산’의 대표 변호사로 한국에 입국한 후 전 남편인 박신양(조들호 역)과 부딪히면서 정리되지 않은 마음을 드러냈다. 그런 와중에도 그녀는 포커페이스를 잃지 않는 냉정함과 차가움으로 안방극장에 우먼크러쉬를 유발하고 있다. 때문에 박솔미의 포커페이스 뒤에 숨겨져 있던 색다른 모습들은 눈길을 끌기에 충분하다. 쉬는 시간에도 그녀는 딸로 등장하는 허정은(조수빈 역)과 끈끈한 모녀사이를 자랑하고 있으며 변호사 특유의 세련미와 지적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청초함이 가득한 미모와 얼굴 한 가득 만개한 미소는 주변 공기를 화사하게 물들이고 있다. 실제로 박솔미는 장해경(박솔미 분)이 되어 장면에 몰입하는 순간 외에는 항상 미소를 잃지 않고 있다고. 이처럼 드라마에선 볼 수 없었던 다채로운 면면들은 박솔미를 주목하게 만들며 본격적으로 박신양과 마주하게 될 그녀의 활약상을 더욱 기대케 하고 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 장해경은 술에 취해 자신의 집을 찾아온 전 남편 조들호(박신양 분)를 못 마땅하게 여겼지만 그가 가장 좋아하는 김치찌개로 손수 아침상을 차렸다. 이에 그녀가 조들호에게 아직 미련이 남은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매력이 넘치는 배우 박솔미를 만날 수 있는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내일(2일) 밤 10시에 11회가 방송된다. 사진제공=SM C&C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트와이스 vs 러블리즈, 엠카 무대서 각기 다른 매력

    트와이스 vs 러블리즈, 엠카 무대서 각기 다른 매력

    지난 25일, 같은 날 컴백을 알린 걸그룹 트와이스와 러블리즈가 28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각기 다른 매력으로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트와이스는 신곡 ‘터치다운’(Touch Down)으로 걸크러쉬 매력을 뽐내는가 하면 타이틀곡 ‘치어 업’(CHEER UP)으로 트와이스 특유의 활력 넘치는 시원시원한 무대를 꾸몄다. 핫팬츠에 파란색 야구 점퍼를 입고 무대에 오른 트와이스와 달리 러블리즈는 각자의 개성에 맞는 일상복과 여성스러운 매력이 묻어나는 핑크색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러블리즈는 ‘1cm’ 무대에서는 깜찍한 매력을, 타이틀곡 ‘Destiny’(나의 지구)를 통해서는 애절함이 묻어나는 목소리와 안무로 감성을 자극했다. 사진·영상=엠카운트다운/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세영,‘수어사이드 스쿼드’ 마고로비 따라잡기 ‘할리퀸’ 싱크로율 100%

    이세영,‘수어사이드 스쿼드’ 마고로비 따라잡기 ‘할리퀸’ 싱크로율 100%

    배우 이세영이 ‘할리퀸’과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해당 사진은 매거진 ‘맥스무비’ 4월호에 실린 화보 인터뷰 진행 당시 포착된 컷으로, 사진 속 이세영은 밝은 금발 헤어를 높게 양갈래 스타일로 연출하고 있다. 하얀 피부톤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아이 메이크업과 붉은 립스틱, 여기에 꽃받침을 한 자세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에서 배우 이세영의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 같은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모습은 DC코믹스의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마고 로비가 분한 할리퀸과 꼭 닮은 모습이다. 할리퀸은 본래 엘리트 정신과 의사였지만 조커에게 반해 “내가 사랑하는 남자가 미쳤으니 나도 미쳐버리겠다”고 선언한 후 악당이 돼버리는 매우 독특한 캐릭터로 팬들 사이에서도 가장 매력적인 캐릭터로 손꼽히고 있다. 이세영은 화보 촬영 당시 할리퀸의 양갈래 헤어 스타일을 직접 제안하기도 했다. 발랄한 컨셉의 촬영을 앞두고 스타일링을 논의하던 중 이세영은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며 시안에 없던 할리퀸 스타일을 연출해 나타난 것. 할리퀸으로 변한 이세영이 등장하자 스탭들은 그녀의 통통 튀는 매력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세영은 현재 OCN ‘뱀파이어 탐정’에서 자신의 특기인 불법 해킹, 사기 등의 기술로 윤산(이준), 용구형(오정세)과 함께 사건을 파헤치는 한겨울로 분하며 그간 선보인 적 없던 거칠고 매력적인 ‘걸크러쉬’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인터뷰에서 이세영은 “내가 4차원적인 데가 있어서 그것을 극대화해서 한겨울 캐릭터를 만들었다. 이세영이 한겨울인지, 한겨울이 이세영일지 모를 정도로 내 성격과 접목해서 발전시켰다”고 밝힌 바 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 같은 이세영은 자신의 매력을 캐릭터에 접목시킴으로써 배우 이세영의 매력까지 함께 발산하고 있다. 한편, 배우 이세영의 색다른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OCN ‘뱀파이어 탐정’은 매주 일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한효주, 효과 만점 주얼리 연출법은? 스타일링 최소화 ‘내추럴 뷰티’

    한효주, 효과 만점 주얼리 연출법은? 스타일링 최소화 ‘내추럴 뷰티’

    배우 한효주가 효과 만점 주얼리 연출법을 공개했다. 한효주는 ‘그라치아’ 4월 2호 커버걸로 매력을 뽐냈다. 한효주는 이번 화보의 컨셉인 내추럴 뷰티에 어울리게 헤어와 메이크업 스타일링을 최소화해 자연스러움에서 오는 아름다움을 최대한 끌어냈다. 포인트 아이템으로 착용한 샤넬 워치 & 화인 주얼리의 코코 크러쉬 링과 보이프렌드 워치는 한효주 특유의 부드러우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더욱 극대화시켰다.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로서 작품과 연기에 대한 심도 깊은 인터뷰도 나눴다. 지난 13일 개봉한 영화 ‘해어화’에서 조선시대 마지막 기생 ‘소율’ 역을 맡은 한효주는 영화 속 대사 한마디에 꽂혀 이번 작품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한효주는 “예고편에도 나오지만 ‘그때는 왜 몰랐을까요, 그렇게 좋은 걸’ 사실 전 이 대사 때문에 이 영화를 선택했거든요. 이 말이 관객들에게도 힘 있게 다가가길 바라죠”라고 말했다. 한효주는 “매 작품마다 맡은 캐릭터에 흠뻑 빠지는 편이다. ‘쎄시봉’ 때는 새침했고 ‘감시자들’ 때는 털털했고 ‘반창꼬’ 때는 더할 나위 없이 털털했죠”라고 말하며 웃었다. ‘노력형 배우’ 한효주의 화보와 인터뷰는 ‘그라치아’ 75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MTV 무비 어워드, ‘걸크러쉬 매력’ 싱어송라이터 Halsey

    [포토] MTV 무비 어워드, ‘걸크러쉬 매력’ 싱어송라이터 Halsey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뱅크의 워너 브라더스 스튜디오에서 열린 ‘MTV 무비 어워드’에 싱어송라이터 Halsey가 참석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건강정보] 세균 ‘득실득실’ 칫솔·화장솔…살균·보관법 ‘꿀팁’

    [건강정보] 세균 ‘득실득실’ 칫솔·화장솔…살균·보관법 ‘꿀팁’

    치아 건강은 인생에서 다섯 가지 복(五福)에 포함될 정도로 중요하다. 건강한 치아를 유지해야 나이가 들어서도 ‘씹는 즐거움’을 느끼고 제대로 된 식사를 할 수 있어서다. 치아 건강을 관리하는 첫번째가 양치질이지만,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잘못된 칫솔 보관 방법 때문에 하루에 세 번씩 입에 넣는 칫솔에 세균이 득실거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대한구강보건협회에 따르면 일반 가정에서 공기가 잘 통하는 곳에 두고 사용한 3종류(일반모, 슬림모, 초극세사모)의 칫솔(각 5개)을 분석한 결과, 별다른 멸균 효과를 볼 수 없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연구논문은 대한예방치과학회지 최근호에 게재됐다. 연구에 따르면 칫솔모 1㎟ 당 평균 약 500만 마리 세균이 검출됐다. 심지어 800만 마리 세균이 나온 칫솔모도 있었다. 세균이 묻어있는 칫솔로 그대로 칫솔질을 할 경우 입안에서 세균이 더욱 증식될 수 있다. 특히 최근 들어 봄비가 자주 내려 실내외 습도가 높아지면서 화장실이 더 눅눅해지는 점이 문제다. 일반 가정에서 양치컵에 칫솔을 꽂아두는 방식으로 칫솔을 보관하는 경우가 많은데 물기가 제거되지 않은 칫솔에서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날씨다. 세균은 칫솔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여성들이 매일 화장할 때 쓰는 ‘메이크업 브러쉬’(화장솔)에도 세균이 득실거린다. 여성들 대부분이 화장을 할 때마다 화장솔을 세척하지 않아서 파운데이션이나 파우더 등 각종 색조화장품과 얼굴의 피지가 만나 솔에 뭉쳐있는 경우가 많다. 화장솔을 살균 및 세적하지 않으면 피지 등에서 증식한 세균 때문에 피부 트러블이 나기 쉽다. 서울의 한 치과 전문의는 “칫솔에서 대장균까지 검출된다는 기존 연구논문들이 상당히 많다”면서 “온 가족의 칫솔을 깨끗하게 유지하려면 칫솔을 상온에 그냥 보관하지 말고 살균기를 사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최근 메이크업 샵에서는 칫솔은 물론 메이크업 브러쉬까지 살균할 수 있는 멀티 살균기를 이용하고 있다”면서 “살균기이지만 디자인이 블랙, 화이트 등으로 심플하면서도 소형으로 나와서 욕실이나 화장대 위에 인테리어 제품으로도 손색이 없다”고 말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2010년 서울시 우수기업브랜드 ‘하이서울’ 기업으로 선정된 공기정화기 전문회사 에어비타에서 멀티살균기 ‘데이즈’(DAYS)를 출시해 판매하고 있다. 강소기업인 에어비타의 제품은 살균기판 전체를 스테인레스로 만들어 습기 제거에 효과적이고 세균과 바이러스 증식을 막는다는 평가를 받았다. 에어비타 관계자는 “음이온 방출구에서 200만개 이상의 음이온이 나와 칫솔 등에 있는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뮤탄스균 등을 제거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걸크러쉬 원조’ 디바, 11년 만에 완전체 무대

    ‘걸크러쉬 원조’ 디바, 11년 만에 완전체 무대

    90년대 걸크러쉬 매력으로 큰 인기를 누렸던 그룹 디바가 11년 만에 완전체로 무대에 올랐다. 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는 ‘원조 걸크러쉬’ 그룹 디바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디바는 ‘업 앤 다운’(UP&DOWN)을 비롯해 히트곡 ‘이 겨울에’, ‘왜 불러’, ‘딱이야’ 등으로 메들리 무대를 꾸몄다. 여전히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걸크러쉬 매력에 출연진을 비롯한 방청객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손뼉을 치며 환호했다. 한편 디바는 1997년 데뷔 이후 ‘UP&DOWN’, ‘왜 불러’, ‘이 겨울에’, ‘딱이야’ 등 많은 히트곡으로 사랑을 받았다. 비슷한 시기 1세대 걸그룹 핑클이나 S.E.S 등이 청순함을 콘셉트로 인기를 끌었던 것과 달리 디바는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수많은 여성팬의 지지를 한몸에 받았다. 영상=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핫뉴스] (영상) 송중기 송혜교, 홍콩 공항 포착 ‘007 방불케 하는 출국 작전’▶[핫뉴스] ‘태양의 후예’ 메이킹…송송커플, 바라만 봐도 웃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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