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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하 ‘와이 돈츄 노우’ 티저…걸크러쉬 안무로 시선집중

    청하 ‘와이 돈츄 노우’ 티저…걸크러쉬 안무로 시선집중

    아이오아이 활동을 마치고 솔로 데뷔를 앞둔 가수 청하가 신곡 ‘와이 돈츄 노우’(Why Don’t You Know)의 뮤직비디오 두 번째 티저 영상을 5일 공개했다. 잠에서 깬 청하의 모습으로 시작되는 영상은 청하의 역동적인 안무가 눈길을 끈다. 청하는 섹시한 매력이 물씬 풍기는 과감한 안무 동작부터 자유분방한 걸크러쉬 댄스까지 자연스럽게 소화해내며, 댄싱퀸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냈다.청하의 솔로 데뷔곡 ‘와이 돈츄 노우’(Why Don’t You Know)는 매력적인 기타 리프로 시작되는 시원한 트로피컬 하우스 사운드가 일품인 노래로, 이기, C-no, 웅킴으로 구성된 프로듀싱 팀 오레오의 작품이다. 청하는 오는 7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미니앨범 ‘핸즈 온 미(HANDS ON ME)’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사진·영상=CJENMMUSIC Official/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하이어 식케이, 어떤 트렌디한 음악 보여줄까?

    하이어 식케이, 어떤 트렌디한 음악 보여줄까?

    글로벌 힙합 레이블 하이어 뮤직(H1GHR MUSIC)의 첫 번째 주자 래퍼 식케이(Sik-K)가 오는 5일 새 EP 앨범을 발매한다. 1일 하이어 뮤직 측은 “오는 5일 식케이의 새 EP 앨범 ‘H.A.L.F(Have.A.Little.Fun)’가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고 전했다. 지난달 28일 이번 앨범의 수록곡 ‘FLY’를 선공개하며, 하이어 뮤직 소속 아티스트 중 가장 먼저 공식적 활동을 예고한 식케이는 트렌디한 음악들로 구성된 이번 EP 앨범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특히 이번 앨범 타이틀곡 ‘PARTY(SHUT DOWN)’에는 대세 가수 크러쉬(Crush)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더욱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식케이가 속한 하이어 뮤직은 힙합·R&B 뮤지션 박재범과 차차 말론이 함께 설립한 글로벌 레이블로, 실력 있는 국내 아티스트들뿐만 아니라 미국 시애틀을 포함한 다양한 국가, 도시에서 활약 중인 아티스트들이 합류했다. 국내 아티스트는 식케이(Sik-K), PH-1, 그루비룸(Groovy room), 우기(Woogie), 해외 아티스트로는 Yultron, Avatar darko, Raz Simone, Jarv Dee, Phe R.E.D.S 등이 하이어 뮤직에 둥지를 틀었다. 한편, 식케이의 새 EP 앨범 ‘H.A.L.F(Have.A.Little.Fun)’는 오는 5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베일을 벗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블랙 의상 맞춰입은 김서형-김옥빈…‘악녀’의 걸크러쉬 카리스마

    블랙 의상 맞춰입은 김서형-김옥빈…‘악녀’의 걸크러쉬 카리스마

    영화 ‘악녀’ 의 두 배우 김옥빈(오른쪽)과 김서형이 30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영화 ‘악녀’는 살인 병기로 길러진 최정예 킬러 숙희(김옥빈 분)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영화로 ‘내가 살인범이다’ ‘우린 액션배우다’의 정병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앞서 제70회 칸영화제에 초청받아 화제가 되기도 한 영화 ‘악녀’는 오는 6월 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젝스키스 강성훈, 솔로 데뷔 16주년 팬미팅 성료

    젝스키스 강성훈, 솔로 데뷔 16주년 팬미팅 성료

    그룹 젝스키스 강성훈이 솔로 데뷔 16주년 기념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28일 서울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진행된 강성훈 솔로 데뷔 16주년 기념 팬미팅 ‘Back to the songs, Back to you’에는 1300여 명의 팬들이 몰려 1세대 아이돌의 위엄을 과시했다. 올해는 강성훈이 젝스키스로는 20주년, 솔로로는 16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된 이 날 행사에서 강성훈은 솔로 활동 시절의 대표곡과 크러쉬의 Beautiful, 빅뱅의 If you 등 다양한 히트곡의 커버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의 뜨거운 함성을 이끌어 냈다. 또 지난 20년간 자신의 곁을 지켜준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감동을 자아내기도 했다.강성훈은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대표 ‘팬 바보’ 스타 중 한 명으로 오랜 공백에도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 그 일환으로 강성훈 팬클럽인 ‘강성훈유니온’의 주도 하에 강성훈의 솔로데뷔 16주년 기념 팬미팅 관련 광고가 지하철 삼성역과 한강진역에서 5월 22일부터 1개월간 게재되며 팬들의 인증샷 행렬이 이어지는 중이다. 한편 강성훈이 속한 그룹 젝스키스는 오는 7월 19일 일본 데뷔앨범 ‘THE 20TH ANNIVERSARY -Japan Edition-‘ 발매하고 본격적인 일본 진출에 나선다. 이후 7월 23일 카나가와 요코하마 바이 홀, 9월 3일 오사카 난바하치에서 ‘SECHSKIES JAPAN FAN MEETING 2017’ 팬미팅을 개최해 일본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입대하는 빈지노, 삭발 영상 공개

    입대하는 빈지노, 삭발 영상 공개

    래퍼 빈지노(30.본명 임성빈)가 입대를 앞두고 자신의 삭발 영상을 공개했다. 빈지노는 28일 인스타그램에 삭발식 영상을 올렸다. 빈지노는 처음에는 장난스런 얼굴로 웃음을 띠다가, 머리를 모두 밀고 나서는 허탈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이 영상에는 개코와 크러쉬 등 동료 연예인들이 ‘좋아요’를 눌렀다. 앞서 지난해 빈지노는 제349차 의무경찰 선발 시험에 최종 합격했지만 이를 포기하고 현역 입대의 뜻을 전한 바 있다. 빈지노는 29일 오후 강원도 철원 6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 5주간의 기초 군사 훈련 뒤 육군 현역으로 병역의 의무를 다하게 된다. 한편 빈지노는 입대를 아쉬워하는 팬들을 위해 이날 정오 재지팩트의 신곡을 발매한다. 재지팩트는 음악프로듀서 시미 트와이스와 래퍼 빈지노로 구성된 그룹으로, 이들은 총 7트랙으로 구성된 EP ‘Waves Like’를 공개할 계획이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파수꾼’ 이시영, 내공 드러난 액션 장인 ‘연기로 꽉 채운 60분’

    ‘파수꾼’ 이시영, 내공 드러난 액션 장인 ‘연기로 꽉 채운 60분’

    ‘파수꾼’ 이시영이 걸크러쉬 카리스마를 드러내며 극에 시동을 걸었다. 지난 22일 첫 방송된 MBC 새 월화드라마 ‘파수꾼’에서 이시영은 열혈 형사로 분해 제 옷을 입은 듯 브라운관을 점령했다. 범인을 꼭 잡고야 말겠다는 굳은 신념과 강렬한 액션이 만날 때면, 화면에 집중하게 만드는 힘이 제대로 폭발했다. 급박한 순간에도 뛰어난 판단력으로 범인을 단순에 제압했고, 카리스마 넘치는 면모 외에도 딸 앞에서 만큼은 한 없이 작아지는 ‘딸 바보’ 역할까지 유연하게 그려냈다. 늘 바쁜 탓에 딸과 함께 시간을 보내지 못하는 ‘워킹맘’으로서의 고충을 털어 놓는 장면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시영은 소리를 지르고 눈물을 쏟다가도, 누워있는 딸을 바라보면서는 눈물을 꾹 참고 “엄마가 꼭 범인을 잡겠다”며 강인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사건의 진실을 꼭 밝혀내고야 말겠다는 굳은 의지와 더불어 흘리는 간절한 눈물은 많은 이들의 눈물샘까지 자극 했다. 특히 이시영은 액션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쾌감을 선사하는가 하면, 딸의 사고 소식을 들을 때면 세상이 무너지는 듯한 연기로 양극단의 감정을 넘나들며 60분을 꽉 채웠다. 이에 이시영은 그간 차곡차곡 쌓아온 연기 내공을 발휘하며 그 가치를 인정받은 모습이다. ‘엑션 히로인’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밀도 높은 열연이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는 댓글 역시 줄을 잇는다. 한편, MBC 월화드라마 ‘파수꾼’은 23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MBC ‘파수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클라라, 도발적 비키니 자태 ‘독보적 섹시미’

    클라라, 도발적 비키니 자태 ‘독보적 섹시미’

    배우 겸 방송인 클라라가 건강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클라라 소속사 측은 23일 미국 LA에서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바이브레이트’(vibrate)와 손잡고 다양한 패션을 소화했다. 건강미를 자랑했다. 강렬한 레드&블랙 비키니를 입고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군살없는 뒤태와 애플힙이 눈길을 끌었다. 걸크러쉬 매력도 과시했다. 힙합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거리에서 크롭 티셔츠와 핫팬츠, 블랙 레깅스, 볼캡 등 다양한 스트리트 패션 아이템을 소화했다. 비주얼은 여신이었다. 청순하면서도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프로페셔널한 포즈로 패셔니스타의 면모도 부각시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섬총사’ 김희선, 남다른 약주 사랑 ‘톱질에 드릴까지 척척’

    ‘섬총사’ 김희선, 남다른 약주 사랑 ‘톱질에 드릴까지 척척’

    ‘섬총사’ 김희선이 힐링 방송으로 시청자를 찾는다. 22일 오후 첫 방송 되는 올리브TV ‘섬총사’에서 김희선의 반전 매력이 쏟아질 예정이다. ‘섬총사’는 강호동, 김희선, 정용화가 저마다의 취향대로 섬생활을 해보는 리얼버라이어티다. 우이도 첫 촬영에서 발견된 김희선의 취향은 목공예였다. 평소 꽃꽂이보다는 대패질과 톱질, 망치질을 더 즐겨 한다는 김희선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뛰어난 목공예 실력으로 제작진은 물론 주민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김희선은 그녀가 묵었던 집의 내외분을 위해 의자를 직접 만들어 선물했다는 후문이다. 김희선은 톱질은 기본, 드릴까지 직접 박는 걸크러쉬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리얼 예능에는 첫 출연하는 김희선은 드라마와 다른 예능 환경에 놀라움을 표했다. 김희선은 무선 마이크 배터리를 가는 스태프에게 “이건 뭐하는 거예요?”라며 해맑게 물어보는가 하면, 방에 설치된 카메라를 보며 “이게 잠 잘 때도 돈다고요?”라며 예능 초보로서 매력을 내뿜었다. 김희선의 애주가로서의 면모도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우이도에서의 첫날, 섬 주민의 집에서 묵게 될 김희선에게 제작진이 소감을 묻자, 김희선은 “방이 참 마음에 든다. 특히 냉장고에 어머니께서 직접 담그신 약술이 줄지어 있었는데 허락 없이 먹을 순 없어서 내적 갈등을 겪었다”며 남다른 약주 사랑을 고백하기도 했다. 한편 ‘섬총사’는 22일 오후 9시 30분 올리브 TV와 tvN을 통해 동시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리르화장품, 프리미엄 뷰티 셀렉샵 ‘크리마레’ 입점

    리르화장품, 프리미엄 뷰티 셀렉샵 ‘크리마레’ 입점

    화장품 브랜드 ‘리르(RIRE)’가 뷰티스토어 ‘크리마레’에 입점했다. 리르화장품은 올리브영과 A1면세점 입점에 따른 오프라인 인기 고공행진에 힘입어 뷰티샵 강자로 떠오른 ‘크리마레’에 입점하고, 오프라인 시장 진출에 박차를 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르는 ‘블랙헤드 리무버 스틱’, ‘블랙헤드 브러쉬 클렌저’ 등으로 국내외에서 완판 행진을 기록하고 있는 국내 브랜드다. 특히, 올해 초에는 중국 SNS 스타인 왕홍이 리르의 모공클렌저와 모공퍼프를 소개해 단시간에 높은 판매고를 기록했다. 이에 중국 시장 내에서도 입지를 단단히 다지며, 점유율을 높여 나가고 있다. 이 외에도 지난 해 인도네이사 포털사이트 ‘셀룰라’에서 추천한 2016 브랜드 TOP10에 선정된 바 있으며, 리르의 ‘블랙헤드 리무버 스틱’은 싱가포르 최대 온라인몰 ‘큐텐’에서 뷰티카테고리 1위를 차지했다. 이번에 입점하게 된 크리마레를 통해서도 리르의 인기 제품들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크리마레는 ‘크리에이티브한 마켓’을 뜻하는 뷰티 셀렉샵으로, 다양한 뷰티를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공간이다. 국내 유명 제품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보기 힘든 해외 브랜드의 제품까지 골고루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리르화장품 관계자는 “부담 없이 화장품을 써보면서 체험할 수 있는 뷰티 체험 공간 크리마레를 통해 보다 편하게 리르의 제품을 직접 눈으로 보고 테스트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오프라인 공간을 통해 고객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리르의 제품과 다양한 글로벌 제품들은 오프라인 뿐만 아니라 크리마레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크리스틴 스튜어트, 삭발해도 황홀한 ‘걸크러쉬’ 미모

    [포토] 크리스틴 스튜어트, 삭발해도 황홀한 ‘걸크러쉬’ 미모

    헐리우드 스타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20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0회 칸 국제영화제’중 영화 ‘120 Beats Per Minute’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배정남-문세윤, 눈물과 땀으로 얻은 ‘100만원’ 박명수는 반칙패

    무한도전 배정남-문세윤, 눈물과 땀으로 얻은 ‘100만원’ 박명수는 반칙패

    배우 배정남, 개그맨 문세윤이 ‘피, 땀, 눈물’ 흘리기 대결에서 승리했다. 2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미래 예능 연구소’ 특집으로 그려졌다. 배정남, 위너 김진우, 문세윤, 유병재, 딘딘, 크러쉬가 게스트로 출연해 실험에 함께 참여했다. 이날 미래 예능 연구소의 첫번째 실험은 피, 땀, 눈물 모으기였다. 모두가 레슬링, 달리기, 슬픈 노래 듣기 등 노력을 통해 땀과 눈물 모으기에 도전한 가운데, 박명수 혼자 피 모으기에 도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과는 가장 많은 눈물을 흘린 배정남과 가장 많은 땀을 흘린 문세윤의 승리. 박명수의 결과물은 물로 밝혀져 반칙패 당했다. 배정남과 문세윤은 실험에 성실하게 임한 대가로 참가비 100만원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엽기적인 그녀’ 오연서, 궐 휩쓸고 다니는 조선판 엽기녀 ‘소화력 甲’

    ‘엽기적인 그녀’ 오연서, 궐 휩쓸고 다니는 조선판 엽기녀 ‘소화력 甲’

    ‘엽기적인 그녀’에서 조선판 엽기적인 그녀로 완벽하게 변신할 오연서의 활약이 주목되고 있다. 오는 29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극본 윤효제/연출 오진석/제작 래몽래인,화이브라더스,신씨네)는 명석한 두뇌와 따뜻함을 가진 조선 최고의 매력남 견우(주원 분)와 엽기적이면서 발랄한 그녀, 혜명공주(오연서 분)의 알콩달콩 사랑을 다룬 로맨스 사극 드라마. 묵직한 궁중의 암투를 배경으로 조선시대 두 청춘남녀의 매력적인 연애 스토리가 유쾌하면서도 현실감 있게 전개된다. 왕실의 애물단지 공주인 그녀는 청순하고 가녀린 외모와는 180도 다른 엉뚱 발랄한 성격의 소유자. 월담과 만취가 주특기로 거침없이 궐 안팎을 휩쓸고 다니는 공주의 언행이 극을 흥미진진하게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도성 최고의 매력남 견우조차 당황하게 만들며 티격태격할 두 사람의 관계도 관전 포인트. 혜명공주 역을 연기할 오연서는 그동안 ‘넝쿨째 굴러온 당신’과 ‘오자룡이 간다’ 등의 작품에서 천방지축 왈가닥 캐릭터를 찰떡같이 연기하며 호평을 받아왔다. ‘왔다! 장보리’에서는 능청맞은 표정과 진정성 있는 열연으로 연기력을 증명, 전작인 ‘돌아와요 아저씨’에선 영혼은 상남자, 몸은 미녀로 환생한 홍난으로 카리스마 가득한 걸크러쉬 매력을 제대로 보여줘 뜨거운 반응을 얻기도 했다. 더불어 현대극뿐 아니라 사극 연기에 대한 경험도 적지 않다. ‘거상 김만덕’과 ‘동이’를 거친 그녀는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발해의 마지막 공주 역을 맡아 당당하고 영리한 여인의 표상을 잘 그려냈던 터. 이처럼 오연서는 다수의 작품 속에서 시대와 장르를 불문하고 어떤 캐릭터이든 간에 온전히 자신의 것으로 차곡차곡 만들어왔다. 특히 오연서는 ‘엽기적인 그녀’를 통해 한층 더 당돌하고 사랑스러운 조선의 공주로 돌아와 이번에도 역시 그 내공을 200% 발휘할 예정이다. 세상 가장 엽기적인 면모부터 통통 튀는 러블리함까지, 이번 드라마에서 선보일 그녀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고 있다. 한편, 오연서만의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으로 완성될 혜명공주의 모습은 오는 5월 29일 월요일 밤 10시 ‘귓속말’ 후속으로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에서 확인할 수 있다. 100% 사전제작으로 안방극장을 찾을 계획이다. 사진=래몽래인, 화이브라더스, 신씨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나비 “보이는 직업 가진 사람이라면 성적 매력 어필해야”

    나비 “보이는 직업 가진 사람이라면 성적 매력 어필해야”

    ‘사랑하는 사람 있나요?’ 오랜만에 곁으로 날아든 나비가 우리에게 던진 첫 질문이다. 사랑에 아팠던 만큼 더 큰 울림으로 다가오는 그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본다. 그래도 좋을 만큼 그는 여전히 우리가 아는 ‘가수 나비’ 그대로였다. ‘잘된 일이야’, ‘불치병’, ‘집에 안 갈래’, ‘마음이 다쳐서’ 등 명품 보이스와 특유의 감성으로 수많은 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던 가수 나비. 그런 그가 자신의 목소리를 꾹꾹 눌러 담은 세 번째 미니앨범을 들고 다시금 우리의 귓가를 노닐고 있다. 앨범 발매에 앞서 총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bnt와 가수 나비의 화보 촬영은 그날의 햇살을 머금은 채 따듯하고 눈부시게 펼쳐졌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차분한 말투로 담백하고 솔직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이어갔다. 나비에게 유년시절 꿈을 묻자 어렸을 때부터 노래하는 걸 좋아했지만 가수가 되고 싶진 않았다고 답했다. 20대 이른 시절 결혼해 현모양처가 되는 게 꿈이었지만 30대로 접어들며 그 꿈은 깨졌다고 웃어 보였다. 30대가 되고 그에게 한 해 한 해 지나감이 어떤 지를 묻자 자신은 되레 서른 살이 지나고 나이에 대해 신경을 쓰지 않게 됐다고 답했다. 30대는 여성으로서 꽃을 피우는 시기인 것 같아 즐기고 있다며 당차고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가수가 되고자 하지 않았던 나비에게 가수를 꿈꾸게 된 계기를 묻자 대학교 실용음악과에 진학한 뒤 운 좋게 비-조성모 등 가수들의 코러스를 하게 되며 더 큰 무대에 서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후 가수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답했다. 그렇게 가수가 된 그는 10년가량 가수 생활을 하며 정말 하고 싶고 꿈꿨던 노래를 해보지는 못했다고 밝혔다. 회사와 대중 그리고 자신이 추구하는 것의 중간지점을 찾는 게 쉽지 않았다고. 하지만 점차적으로 해나갈 계획이라며 음악에 대한 열정을 내비쳤다. 최근 발표한 그의 세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또한 좋은 곡이긴 하지만 그가 추구하고 이상향으로 바라는 스타일은 아니라고. 중간 합의점을 잘 찾은 곡으로 선택돼 래퍼 딘딘의 도움을 받았다고 전했다. 서로 스케줄이 맞지 않아 함께 녹음하지는 못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피처링으로 많은 가수와 함께한 그에게 기억에 남는 피처링을 묻자 케이윌과 함께한 ‘우리 정말 사랑했어요’와 긱스와 함께 한 ‘집에 안 갈래’를 언급했다. 함께 작업해보고 싶은 가수를 묻는 말엔 딘-크러쉬-자이언티-혁오와 같이 개성 있는 보컬과 함께 해보고 싶다고 전했다. 자신이 피처링으로 참여해보고 싶은 뮤지션에 대한 질문엔 친한 동생들인 키썸-헤이즈-치타와 같은 래퍼들을 언급했다. 다수의 OST를 불렀던 그에게 참여하고 싶었던 작품이 있었는지 질문하자 그는 망설임 없이 배우 조인성의 작품을 언급했다. 어렸을 때부터 그의 팬이라는 나비는 출연작에 목소리로 함께 하고 싶다고. 멋모르던 어린 시절 조인성의 고교 졸업앨범을 입수해 전화도 했었다며 뜨거운 팬심을 드러냈다. 요즘 즐겨 듣는 노래에 관해 묻자 그는 영국의 유명 밴드 콜드플레이의 노래를 즐겨 듣는다고 답했다. 최근 열렸던 내한 공연에 가지 못해 더 듣게 된다며 아쉬움을 전했다. 운전할 때는 EDM을 많이 듣는다는 그. 신나는 음악을 들으며 드라이브하는 걸 좋아한다고 밝혔다. 자신의 곡 중 가장 아끼는 곡에 관해 묻자 그는 이번 미니 앨범 수록곡인 ‘너에게’를 언급했다. 3년 전쯤 썼던 곡으로 이별을 겪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가사라고. 특히 여성들이라면 더더욱 와 닿을 현실적인 이야기를 노래했다고 덧붙였다. 실력파 보컬의 이미지가 두드러지던 그가 돌연 몸매를 드러내며 여성미를 과시했던 것에 대해 언급하자 그는 음악을 하는 가수지만 한 사람의 여자기도 해 여성만이 가질 수 있는 아름다움을 보여줄 수 있는 것 또한 중요하게 생각해 도전하게 됐다고 답했다. 지나친 건 지양하지만 배우든 가수든 보이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은 적정 수준의 성적 매력을 어필하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앞으로는 좀 더 음악적인 진정성으로 다가가고 싶다고 전했다. 당시 그가 커버 모델로 임했던 ‘맥심’이 완판을 기록하기도 했던 일을 언급하자 촬영 콘셉트 시안과 의상은 그렇지 않았는데 현장에서 더 심하고 과해졌다고 답했다. 발매 당시엔 너무 야해 많이 놀랐지만 이미 나온 상태라 어쩔 수 없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그에게 ‘사랑’에 관해 묻자 누가 됐건 그 순간만큼은 순수하게 진심으로 좋아했고, 상대방에게 최선을 다했다고 답했다. 아쉬운 부분도 많았고 예기치 못한 힘든 일들이 덮쳐오기도 했지만, 당시를 떠올리면 단지 ‘사랑’이었기에 그 기억들을 후회로 남기고 싶지는 않다며 담담하고 의연한 모습을 보였다. 힘든 시기를 함께 이겨낼 수 있었던 건 친구들의 힘도 컸다고. 개그우먼 김신영-박나래-김지민 외에도 래퍼 헤이즈-키썸과도 친하다고 밝혔다. 최근에는 EXID의 솔지를 찾아가 자주 얘기를 나눈다며 다양한 인맥을 드러냈다. 최근 봉사활동을 다니는 것으로 확인된 그. ‘성모의 마을’이라는 중증 장애인들을 위한 요양 시설이 있는 걸 우연히 알게 된 뒤 학교 후배들과 봉사활동을 다니게 됐다고. 그들에게 희망을 전해주고자 갔지만 오히려 자신이 더 큰 사랑과 마음의 치유를 받았다고 전했다. 이후 일회성으로 끝내지 말고 꾸준히 진행하자는 얘기가 나와 최근 재능기부 콘서트를 열기도 했다는 그. 공연을 통한 ‘감동 후지급제’를 시행해 돈을 모아 기관에 전달했다며 따듯한 미소로 말을 전했다. 최근 야구장에서 시구했던 나비는 2년 전에도 했었으나 긴장해 제대로 던지지 못해 아쉬웠다고. 이번에는 잘 던지고 싶어 연습을 많이 했지만 또 한 번 긴장한 탓에 잘못 던졌다며 다음을 기약했다. 경기장에서 애국가를 부르기도 한 그에게 소감을 묻자 태극기 앞에서 애국가를 부른다는 것 자체가 영광스럽고 떨리는 일이라고 답했다. 특히 이번에는 조금 더 남달랐다는 그.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멋지게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불렀다고 덧붙였다.평소 예능 프로그램을 즐겨보냐는 질문에 그는 웃으며 한동안 예능을 끊었었다고 답했다. 앨범을 내며 예능 계획 있는지에 관해 묻자 최근 ‘불후의 명곡’ 녹화를 마쳤다고. 그전에 나갔을 땐 경쟁하고 심사받는 것에 대한 부담감 탓에 프로그램 자체에 대해 겁이 났었다고 밝혔다. 다행히도 이번에는 그전보다 좋은 결과가 있어 ‘불후’ 무대에 대한 두려움이 완화됐다고 전했다. 이번 출연을 계기로 용기를 얻은 만큼 앞으로는 이처럼 노래하는 프로에 자주 나가고 싶은 바람이라며 음악 활동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과거 ‘복면가왕’에 출연해 가왕전까지 갔었던 그는 당시 가면을 써 떨리는 게 덜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또 다시 출연하면 결과를 장담할 수 없다며 얼굴을 가리고 무대에 서는 것보다 자신의 존재를 밝히고 노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더 선호한다고 밝혔다. 끝으로 그에게 어떤 가수가 되고 싶은지 묻자 곁에 있는 친구처럼 기쁘거나 슬픈 일이 있을 때 멀리 동떨어져 있는 것보다는 친근하고 편안하게 함께 웃을 수 있고 위로해줄 수 있는 그런 가수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인디밴드 마케팅 선보인 LG G6, 이번엔 ‘브로콜리 너마저’와 함께

    인디밴드 마케팅 선보인 LG G6, 이번엔 ‘브로콜리 너마저’와 함께

    지난해 유명 인디밴드 10cm의 ‘봄이 좋냐??’와 옥상달빛의 ‘괜찮습니다’의 가사를 개사하는 ‘제 1회 하이파이 작사 공모전’을 진행하며 호평을 이끌어낸 바 있는 LG전자가 오는 15일 인디밴드 브로콜리 너마저의 원곡을 새롭게 개사한 하이파이(Hi-Fi) 버전 음원 2곡을 전용 애플리케이션 ‘LG 스마트월드’를 통해 무료로 배포한다. LG G6 사용자는 해당 음원을 LG 스마트월드에서 32비트 고음질 버전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또한 V20, V10, G5 등 하이파이 기능을 탑재한 스마트폰 이용자는 24비트 고음질 버전으로 무료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LG전자는 1월 19일부터 한 달간 열린 ‘제2회 하이파이 작사 공모전’을 통해 브로콜리 너마저의 히트곡 ‘유자차’와 ‘편지’를 개사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이벤트는 응모곡이 900여 개에 달할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LG전자는 900여 곡 가운데 두 곡을 대상으로 선정해 ‘멈춰선 너에게’, ‘봄사냥’이라는 새로운 제목과 가사로 개사하고 브로콜리 너마저가 직접 녹음한 음원을 공개했다. 이 음원은 저작권 협회에 등록돼 선정된 응모자가 음원 수익을 가져갈 수 있도록 했다. 많은 음악 팬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 LG전자의 ‘인디밴드 마케팅’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LG전자는 지난달 LG 스마트월드를 통해 감성 록 밴드 몽니의 ‘그대로 있어주면 돼’의 새로운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는 등 인디밴드와 활발하게 콜라보레이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볼빨간 사춘기와 크러쉬는 G6의 하이파이 레코딩과 스튜디오 모드 기능을 사용해 직접 목소리를 입힌 음원을 선보여 많은 호응을 얻었다. 지난달 18일부터 이달 15일까지 볼빨간 사춘기와 크러쉬의 음원으로 나만의 노래를 만드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LG전자는 응모자 중 우수작을 선정해 LG G6, LG 그램 노트북 등 푸짐한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근 후크송 일변도의 댄스 음악에 지친 음악 팬들이 목소리와 악기 본연의 소리를 들려주는 인디밴드 음악을 찾는 경향이 뚜렷해지면서 인디밴드 음원이 각종 음원 차트를 휩쓸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와 맞물려 솔직한 가사와 악기 하나하나의 특성을 살린 인디밴드들의 독특한 감성과 우수한 스마트폰 사운드를 동시에 알리려는 LG전자의 ‘인디밴드 마케팅’이 젊은 음악 팬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LG전자는 지난해 세계 최초로 쿼드 DAC을 내장한 LG V20를 출시했으며 이어 LG G6를 출시하며 프리미엄 스마트폰 사운드 시장의 포문을 열었다. LG G6에 적용된 신형 쿼드 DAC은 공간을 감싸는 듯한 사운드로 입체감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잡음을 없애 생생한 감동을 전달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하이파이 레코딩’ 기능은 일반 CD 음질보다 6.5배 뛰어난 최대 24bit(비트), 192kHz(킬로헤르쯔) 음질의 녹음을 지원한다. 녹음 기능 중 하나인 ‘스튜디오 모드’에서는 미리 녹음된 반주에 자신의 노래나 악기 연주를 덧입힐 수 있어 나만의 음원 제작도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언슬2’ 언니쓰, 교복입고 단체로 뭐하는 거야? ‘MV 최초 공개’

    ‘언슬2’ 언니쓰, 교복입고 단체로 뭐하는 거야? ‘MV 최초 공개’

    오는 12일 낮 12시(정오) 음원 공개를 앞둔 ‘언니쓰’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된다. 오는 12일 방송 될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 2’(연출 박인석, 이하 ‘언슬2’)에서는 김숙-홍진경-강예원-한채영-홍진영-공민지-전소미가 열연을 펼친 ‘언니쓰’ 타이틀곡 ‘맞지?’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이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다수의 화장품 광고를 만들어 온 정한솔 CF감독이 직접 촬영한 ‘맞지?’ 뮤직비디오 전편이 방송 말미에 공개된다고 전해져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앞서 ‘언니쓰’는 뮤직비디오의 의상 콘셉트를 미리 선보였는데, 의상만으로도 큰 화제를 불러 모으며 정식으로 공개될 뮤직비디오와 ‘언니쓰’의 데뷔를 향한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한 바 있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는 ‘언니쓰’가 뮤직비디오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언니쓰’는 교복을 입은 채 교실 한 가운데서 단체 난투극을 펼치고 있다. 특히 전소미는 의문의 여학생과 머리채를 잡고 다이나믹한 혈전을 벌이고 있어 뮤직비디오의 스토리에 궁금증을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소란스럽고 왁자지껄한 분위기가 화면 밖까지 뚫고 나올 기세. 마치 명랑 만화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한 ‘언니쓰’의 모습이 벌써부터 ‘꿀잼’을 예상케 하며, 뮤직비디오 완성본에 기대감을 한층 높인다. 이날 ‘언니쓰’는 뮤직비디오를 위해 영혼을 끌어 모은 액션 연기를 펼쳤다. 계속되는 육탄전에 땀이 비 오듯 흐르는 가운데서도 “1번만 더 하면 안돼요?”라며 완벽을 추구하는가 하면, ‘오징어 춤 창시자’ 홍진경의 리얼 분노를 이끌어내기 위해 “이 오징어는 뭐야?”라고 애드리브를 날려 좌중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연기인지 실제인지 구분이 가지 않는 ‘언니쓰’의 매소드 연기 덕분에 ‘맞지?’ 뮤직비디오는 ‘액션 버라이어티 학원물’을 방불케 했다는 전언. 이에 섹시와 걸크러쉬를 전면에 내세웠던 ‘언니쓰 1기’의 ‘Shut up’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을 ‘맞지?’ 뮤직비디오에 관심이 고조된다. 한편, 김숙-홍진경-강예원-한채영-홍진영-공민지-전소미의 걸그룹 도전기 ‘언니들의 슬램덩크 2’의 뮤직비디오는 모두 두 종류로 멤버들이 해운대에서 촬영한 영상과 시청자 영상이 어우러진 ‘언니쓰와 시청자가 함께 만드는 뮤직비디오’와 이번에 공개될 정식 ‘뮤직비디오’가 있다. 이중 본 뮤직 비디오는 오는 12일(금) 방송에서 전격 공개되며 방송 직후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언슬2’는 오는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14회가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딘딘과 열애설’ 키썸, 어색함 감추지 못하는 모습..대답은?

    ‘딘딘과 열애설’ 키썸, 어색함 감추지 못하는 모습..대답은?

    스카이티브이(skyTV) ‘주크버스’에서 훈녀 래퍼 키썸이 출연해 딘딘과의 열애설에 대한 심경을 고백한다. 9일 방송되는 스카이드라마(skyDrama) ‘주크버스’ 17회에서는 ‘힙합 귀요미’ 훈녀 래퍼 키썸과 걸크러쉬 명품 래퍼 치타가 출연하여 랩은 물론 뛰어난 노래 실력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이날 ‘주크버스’ 촬영현장에 있던 제작진의 전언에 따르면 핑크빛 열애설로 한때 화제에 올랐던 딘딘과 키썸이 열애설 이후 함께하는 첫 방송인 만큼 분위기가 묘하게 흘러갔다고 한다. MC 탁재훈이 둘을 놀리기라도 하는 듯 키썸을 향해 “딘딘 좋아?”라고 물었고, 키썸은 “그냥 아는 오빠로만 좋다.”고 하며 어색함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딘딘도 “나한테도 키썸은 그냥 아는 동생일 뿐”이라고 퉁명스럽게 말하며 서운함을 내비쳐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딘딘은 녹화 진행 중 연애 이야기로 화제가 흘러가자 “키썸은 내 눈엔 아직도 아기다. 남자와 연애하는 게 상상이 안 간다. 하지만 ‘어디서 누군가와 연애를 하고 있겠지’라는 생각을 가끔 한다” 며 숨겨왔던 질투심을 드러냈다. 한편, 걸크러쉬 래퍼 치타는 거침 없는 입담으로 MC를 당황케 했다는 후문이다. 본인의 히트곡 ‘아무도 모르게’와 김건모의 ‘My Son’을 선곡한 치타의 보컬에 반한 탁재훈은 “래퍼인데 노래를 꽤 잘 부른다. 보컬을 따로 배운 적 있냐”라고 묻자, 치타는 “원래 노래를 먼저 시작했었고 8년 전에 컨츄리꼬꼬 콘서트에서 코러스 메인 멜로디를 담당했었다.”고 고백했다. 딘딘과 키썸의 티격태격 핑크빛 기류 결말과 치타와 탁재훈의 과거 이야기, 두 래퍼의 스웩 넘치는 랩과 노래실력은 5월 9일(화) 밤 8시 스카이드라마(skyDrama) 채널에서 공개된다. 사진 = 스카이티브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보검 아이린, ‘뮤직뱅크 월드투어’ MC 재회..방탄소년단에서 샤이니까지

    박보검 아이린, ‘뮤직뱅크 월드투어’ MC 재회..방탄소년단에서 샤이니까지

    박보검과 아이린이 ‘뮤직뱅크’ MC로 다시 만난다. 28일 KBS 뮤직뱅크 월드투어 소식을 전하며 박보검 아이린이 스페셜 MC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KBS 뮤직뱅크 월드투어는 2011년 일본을 시작으로 프랑스, 홍콩, 칠레, 인도네시아, 터키, 브라질, 멕시코, 베트남까지, 총 4개 대륙, 9개 도시에서 18만 해외 K-POP 팬들과 만나왔다. 오는 8월 4일, 실력파 콘셉돌 SHINEE, 꽃미남 밴드 CNBLUE, 글로벌 대세 방탄소년단, 걸크러쉬 마마무와 청량한 매력돌 레드벨벳이 참여하여 뮤직뱅크 싱가포르의 무대를 수놓을 예정이다. 또한 뮤직뱅크 싱가포르를 위해 다시 뭉친 케미 터지는 선남선녀 커플, 박보검 아이린이 스페셜 MC로서 싱가포르 현지 팬들 앞에 서게 된다. 뮤직뱅크 월드투어 싱가포르는 오는 8월 4일, 싱가포르 선텍 컨벤션센터(Suntec Convention Centre)에서 개최되며, 8월 말 KBS 2TV를 통해 방송 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엄현경, 괌 화보 ‘볼륨+복근+각선미’ 다 갖춘 美친 몸매

    엄현경, 괌 화보 ‘볼륨+복근+각선미’ 다 갖춘 美친 몸매

    배우 엄현경이 건강미를 발산했다. 엄현경은 최근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5월호와 함께 ‘로드 트립’ 콘셉트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는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괌에서 진행됐다. 엄현경은 컬러풀한 수영복에 화이트 숏팬츠를 매치 늘씬한 각선미와 명품 몸매를 과시했다. 이어 블랙 레이스 수영복에 가죽 자켓을 걸쳐 독보적인 걸크러쉬 매력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화보 속 엄현경은 허리라인이 돋보이게 하는 크롭 래쉬가드 스타일과 함께 11자 복근으로 건강미를 한껏 끌어올렸다. 플라워 패턴의 쉬폰 원피스에 볼캡을 착용, 믹스매치 패션을 선보이며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뽐내고 있다.엄현경은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20대 때에는 관리의 중요성을 몰랐어요. 하지만 30대에 들어서니 확실히 관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큰 건 아니지만 시시때때로 물을 마시기, 비타민 섭취를 꼬박꼬박하기 등 작은 것부터 실천해 가고 있어요” 라고 자신만의 관리 비법을 전했다. 또 데뷔 이래 새로운 도전은 무엇이냐는 질문엔 ‘예능 도전’을 꼽았다. “사실 처음에는 겁이 많이 났어요. 전혀 경험해보지 않은 새로운 세계였어요. 주어진 대본이 아닌 즉흥적으로 해야 하는 부분이 많아 아직도 여전히 적응단계 인 것 같아요. 하지만 하면 할수록 재미있어 더 열심히 하고 싶어요”라고 예능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괌에서 새로운 모습을 뽐낸 엄현경의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5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맨투맨’ 박해진x박성웅, 첫방부터 4.8% ‘역대 JTBC 최고 오프닝스코어’

    ‘맨투맨’ 박해진x박성웅, 첫방부터 4.8% ‘역대 JTBC 최고 오프닝스코어’

    ‘맨투맨(MAN x MAN)’(연출 이창민, 극본 김원석, 제작 드라마하우스, 마운틴 무브먼트 스토리)이 JTBC 역대 드라마 오프닝 스코어를 경신하며 상반기 최고 기대작임을 입증했다. 지난 21일 첫 방송된 JTBC 새 금토드라마 ‘맨투맨’ 1회는 4.8%(이하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수도권 기준), 4.1%(전국 기준) 시청률을 기록, 전작 ‘힘쎈여자 도봉순’의 1회 4.0%(수도권 기준)를 뛰어넘어 역대 JTBC 드라마 첫 방송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웠다. ‘맨투맨’은 첫 회부터 흥미진진한 전개로 유쾌한 첩보물의 탄생을 알렸다. 1회는 스쿨버스에서 벌어진 인질극을 제압하는 고스트 요원 김설우(박해진)의 화려한 액션으로 포문을 열었다. 헝가리 부다페스트 작전에 투입된 설우는 감옥에 위장 잠입해 탈옥에 성공하며 천의 얼굴을 지닌 국정원 최고의 비밀 병기다운 면모를 여실히 드러냈다. 설우는 특수부 검사 이동현(정만식)으로부터 사라진 요원 Y가 남긴 메시지를 전해 듣고 이를 단서로 ‘세 개의 목각상’ 추적을 시작했다. 이어 악당 다크데스로 유명세를 탄 한류스타 여운광(박성웅)은 등장부터 매니저를 닦달하거나 종로에서 사온 종로 커피만 고집하는 뻔뻔함과 까칠함의 극치를 보여줬다. 첫 번째 목각상이 있는 러시아 석유재벌 빅토르 회장의 생일에 가기 위해 여운광의 경호원으로 위장을 시도하는 설우와 그를 운광의 ‘빠돌이’로 의심한 매니저 차도하(김민정)의 살벌한 첫만남도 이어졌다. 이른바 ‘세 개의 목각상’ 첫 작전지는 여운광의 팬미팅, 첫 번째 목각상이 있는 러시아 석유재벌 빅토르 회장의 생일에 초대받은 여운광을 밀착 경호하게 된 설우가 설계한 작전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여기에 문제의 목각상을 둘러싼 비자금 커넥션에 깊숙이 관여하고 있는 송산그룹 재벌 3세 모승재(연정훈)와 비선조직 백사단의 수장인 국회의원 백인수(천호진), 속내를 알 수 없는 승재의 아내 송미은(채정안), 목각상 작전의 책임자 국정원 팀장 장태호(장현성)의 은밀한 모습들이 그려지며 예측불가의 스토리를 예고했다. 박해진은 전작이 생각나지 않을만큼 완벽하게 미스터리한 스파이 요원으로 종횡무진했고, 캐릭터를 그대로 입은 듯한 박성웅은 역대급 파격 변신으로 반전 매력을 뽐냈다. 걸크러쉬 매력을 가감 없이 보여준 김민정에 연정훈, 채정안, 정만식, 장현성 등 놀라운 싱크로율의 연기가 더해지며 시청자들을 빠져들게 만들었다. ‘맨투맨’ 제작진은 “2회부터는 운광의 경호원이 된 설우의 본격 적응기와 함께 목각상을 추적해가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전개된다”며 “미션을 수행해가는 요원들과 인물 관계도를 그려나가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탄탄한 연출과 감각적인 영상, 촘촘한 대사에 배우들의 호연까지 삼박자가 어우러진 ‘맨투맨’ 2회는 22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이날 2회 방송이 끝난 직후 네이버 V앱의 V DRAMA 채널을 통해서는 코멘터리 라이브쇼 ‘맨투맨 탐정단’이 생방송, 박해진과 김원석 작가, 이창민 PD가 게스트로 출연해 드라마의 비하인드를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 사진= ‘맨투맨’ 1회 방송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맨투맨’ 첫방 D-DAY, 박해진X박성웅X김민정 ‘인생캐릭터 예약’

    ‘맨투맨’ 첫방 D-DAY, 박해진X박성웅X김민정 ‘인생캐릭터 예약’

    사전 제작 단계부터 화제를 모아온 올해 상반기 또 하나의 기대작 ‘맨투맨’이 오늘(21일) 밤 11시 드디어 첫 방송된다. ‘맨투맨’은 초특급 한류스타의 경호원이 되는 다재다능하고 미스터리 한 고스트 요원과 그를 둘러싼 숨은 맨(Man)들의 활약을 담은 비공식 스파이 로맨스 드라마다. 배우 박해진과 박성웅, 김민정, 연정훈, 채정안, 정만식 등 탄탄한 배우 라인업에 ‘태양의 후예’ 팀이 의기투합 해 종합선물세트와 같은 드라마의 탄생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맨투맨’ 제작진이 직접 꼽은 첫 방송 관전 포인트를 소개한다. #1. ‘태양의 후예’ 김원석 X ‘리멤버-아들의 전쟁’ 이창민! 믿고 보는 제작진의 ‘특급 시너지’ 지난해 신드롬을 일으킨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김원석 작가와 섬세한 연출력의 ‘리멤버-아들의 전쟁’ 이창민 PD가 뭉쳐 드림팀을 꾸렸다. 작가, 감독이 손을 잡는 순간 이미 촬영장 밖에서부터 ‘맨투맨’의 강력한 시너지 효과가 발생하기 시작했다. 여기에 영화 ‘아저씨’, ‘태양의 후예’의 박정률 무술감독이 가세해 액션의 품격을 높여놨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기대감을 한층 더 높이고 있다. #2. 연기 구멍 없는 혼연일체 배우들의 ‘인생 캐릭터’ 향연 배우들이 보여줄 ‘인생 캐릭터’들도 빼놓을 수 없다. 박해진은 정체를 숨기고 살아가는 완벽한 고스트 요원으로, 순간순간 바뀌는 상황 속에서 예상 밖의 매력을 대방출하며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성시켰다. 주로 선 굵은 상남자 캐릭터를 연기했던 박성웅은 전례가 없던 얄미운 ‘악역전문 한류스타’로 처음으로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했다. 김민정은 자신이 좋아하던 스타의 매니저가 된 성공한 덕후 차도하로 분한다. 쿨하고 씩씩한 ‘걸크러쉬’ 여성으로, 때로는 러블리한 매력으로 시선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여기에 재벌 3세 야망남으로 여유로운 악역 캐릭터를 보여줄 연정훈부터 품격있는 내조를 보일 어딘지 비밀을 간직한 채정안, 익살스러운 조력자로 나설 정만식, 그리고 천호진-장현성-태인호-강신일-이시언-오나라-김병세-오희준 등 명품 신스틸러들이 대거 합류해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인생 캐릭터’들의 향연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3. 헝가리 로케이션으로 탄생한 압도적 스케일과 액션, 유쾌함을 살린 예측불허 로맨스까지 ‘맨투맨’은 헝가리 부다페스트를 배경으로 해외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하며 고퀄리티의 영상미를 구현했다. 헬기까지 동원한 감옥 탈옥 신에 폭파 신 까지 화려한 스케일이 돋보이는 액션을 화면에 담아냈다. 여기에 김원석 작가의 위트 넘치는 대사와 이창민 PD의 빈틈없는 연출력이 더해져 적재적소에 웃음을 투하하고 깨알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가슴 설레게 만드는 로맨스와 유쾌한 브로맨스 등 인물과 인물 사이의 케미스트리가 곳곳에서 터져나와 한 장면도 놓칠 수 없는 ‘꽉 찬 드라마’가 될 것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맨투맨’은 오는 21일 오후 11시 JTBC를 통해 첫 방송 되며, 한국 드라마로는 최초로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개 넷플릭스 서비스 국가에서도 동시 방영된다.사진=드라마하우스, 마운틴 무브먼트 스토리 제공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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