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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C, 쌀부터 고구마까지… 던킨도너츠, 맛있는 변신

    SPC, 쌀부터 고구마까지… 던킨도너츠, 맛있는 변신

    SPC그룹이 운영하는 던킨도너츠는 추석에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9월 이달의 맛 도넛을 내놨다. ‘우리의 맛을 찾아서’라는 콘셉트로 탄생한 9월 이달의 맛은 한국인에게 친숙한 옥수수, 쌀, 고구마 등을 활용했다. 달콤하고 고소한 우리의 맛은 물론 동양화가 김신혜 작가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전통 회화 느낌을 살려 올 추석 선물로 제격이다.이달의 도넛은 ‘옥수로 맛있는 바이츠’, ‘쌀아있는 왕꽈배링’, ‘대박 달콤하구마’, ‘땅콩 듬뿍 조랭이 도넛’ 등 4종과 ‘옥수수크림치즈 먼치킨’ 1종으로 구성됐다. 먼저 옥수로 맛있는 바이츠는 옥수수 알갱이가 쏙쏙 들어가 고소하고 달콤한 풍미를 살린 제품이다. 대박 달콤하구마는 고구마 모양의 쫄깃한 도넛에 달콤한 고구마 필링을 넣었고 조랭이떡 모양의 땅콩 듬뿍 조랭이 도넛은 땅콩 가루가 토핑돼 고소함을 더했다. 던킨도너츠가 새롭게 재현한 우리의 맛은 시원한 음료로도 탄생했다. 비락식혜의 원료를 얼음과 함께 갈아 더욱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비락식혜 크러쉬’를 지난달부터 판매 중이며 ‘옥수수 크러쉬’ 등의 이색 라인업도 추가 판매 중이다. 또 쫄깃한 찹쌀떡이 들어간 인절미 모양의 도넛 ‘모찌모찌 도나쓰’와 ‘옥수수 구움 도넛’을 지난 10일부터 판매하고 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컬쳐브랜드 ‘0’, ‘스테이션 0’ 통해 특별한 브랜드 메시지 전해 눈길

    컬쳐브랜드 ‘0’, ‘스테이션 0’ 통해 특별한 브랜드 메시지 전해 눈길

    현재 태연x멜로망스의 ‘Page 0’에 뒤이어 백현x로꼬의 컬래베이션 음원 ‘영(YOUNG)’ 발매가 예정되어 있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태연x멜로망스의 ‘Page 0’ 뮤직비디오 영상은 조회수 300만회를 넘어섰으며, 백현x로꼬의 ‘영’ 또한 음원 공개 전임에도 불구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70만회를 넘어섰다. 지난 10일 ▲태연x멜로망스의 ‘Page 0’을 시작으로 ▲백현x로꼬의 ‘영’은 31일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찬열x세훈, ▲크러쉬x페노메코, ▲레드벨벳 슬기x여자친구 신비x청하x(여자)아이들 소연 등 총 6곡의 컬래베이션 음원이 차례로 공개될 예정이다. ‘스테이션 영’은 SK텔레콤의 컬쳐브랜드 ‘0(영, Young)’과 SM 엔터테인먼트가 손잡고 젊은 세대들의 미래를 응원하는 메시지가 담긴 음원을 선보이는 문화 프로젝트다. 관계자에 따르면 젊은 세대들의 고민과 불안, 위로가 필요한 수 많은 청춘들을 응원하는 ‘스테이션 0’은 실제 많은 관심과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까지 ‘스테이션 영’의 라인업으로 공개된 아티스트는 총 5팀으로 전에 볼 수 없던 역대급 조합이 눈길을 끈다. 대세 아이돌과 대세 래퍼, 음원 강자, 걸그룹 춤꾼 등 1020 세대들의 막강한 지지와 사랑을 받고있는 아티스트들의 컬래베이션으로 공개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 또한, 아직까지 공개되지 않은 아티스트에 대한 관심도 여전히 뜨겁다. ‘Page 0’에서는 “아득해 보였던 꿈의 조각들을 모아 내가 원했었던 찬란한 미래로 길을 만들어 줄거야”, ‘영’에서는 “뻔한 것보단 니 멋대로 뭔가 자유롭게 해 발칙한 발상 넌 아직 so young’ 등의 가사가 인상적이다. 미래를 향해 각자만의 꿈을 가지고 세상 앞에 서있는 많은 젊은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이야기, 남들과 똑같이 살기를 거부하는 젊은 세대의 당찬 포부 등 ‘숫자가 시작되는 0’, ‘젊음을 뜻하는 Young’을 의미하는 ‘0’ 브랜드 메시지를 노래로 전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나래, ‘비디오스타’가 쏘아올린 썸 고백 “호감 보인 男게스트”

    박나래, ‘비디오스타’가 쏘아올린 썸 고백 “호감 보인 男게스트”

    게스트에게는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시청자에게는 꿀잼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된 ‘비디오스타’ 엠씨들의 역지사지 특집이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는 ‘비스’ 안방마님 박소현, 김숙, 박나래, 써니가 게스트로 등장, 그동안 비스를 진행하면서 있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대거 공개했다. 박나래는 박소현, 김숙의 부족한 연애 코칭으로 힘들었던 사연을 폭로했다. 박소현과 김숙은 방송에 출연해 박나래를 이상형으로 지목하거나 박나래에게 호감을 보인 남자 게스트가 있었음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박나래에게 “그 남자가 진심인 것 같다”고 둘의 만남을 부추겼을 뿐 아니라, 개인적 연락이 이어진 이후에도 박나래와 남자 게스트의 핑크빛 전선에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심지어 둘의 연락이 뜸해진 이후에도 박나래의 적극적 대시를 부추겼던 사실이 밝혀져, 스튜디오에선 안타까움의 탄성이 끊이지 않았다는 제작진의 전언이다. 이에 박소현, 김숙은 상대 남자에게 “박나래의 뒤에는 우리가 있었다”며 고해의 영상편지를 남기면서도, “오해할 눈빛을 보냈다”며 원망의 메시지도 함께 보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써니는 12년차 아이돌로서, 후배 아이돌들에게 전하는 비밀연애 비법을 공개했다. 써니는 ‘기본적이지만 그 어느 것보다 중요한 것’이라며, 아이돌 연애 꿀팁을 전수했다. 이를 들은 원조 한류돌 신동을 비롯한 출연자 전원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편 평소 걸크러쉬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는 김숙은 골드 미스를 위한 명절 질문 퇴치 비법을 전수했다. 그녀는 “돈 잘 버니?” “시집은 안 가니” 등 대표 명절 질문에 전매특허 사이다 토크로 응수, 스튜디오의 많은 이들에게 통쾌함을 선사했다. 이어 김숙은 “이런 질문이 누군가에겐 상처가 될 수도 있다”고 소신 발언을 해 모두의 공감을 샀다는 후문이다. 박나래, 써니의 숨겨진 이야기와 김숙이 전수하는 사이다 꿀팁은 8월 28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하는 ‘비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제 71회 2018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성황리 폐막

    제 71회 2018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성황리 폐막

    세계 최대의 공연예술축제인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Edinburgh Festival Fringe)이 지난 27일(현지시간)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015년 한국공연예술의 안정적인 글로벌 무대 진출을 위해 시작된 ‘코리안시즌’은 올해 4회째를 맞아 수많은 이슈와 진기록을 남겼다. 올해로 71주년을 맞이한 2018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은 전세계 55개국에서 모여든 3,548개 공연팀이 317여개 공연장에서 총 56,796회의 공연을 상연하였으며, 총 티켓판매량은 284만장으로 작년보다 5% 증가했다. 쇼나 맥캐시(Shona MaCarthy) 축제위원장은 “또 한번의 환상적인 페스티벌이 막을 내렸다. 전세계에서 모여든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은 관객들에게 새로운 삶의 방식에 대한 의문과 해법을 제시하였다. 프린지는 창의와 자유를 표현하는 무대를 제공하는 세계 최대의 공연예술축제로, 아티스트와 관객들이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코리안시즌’은 글로벌문화기업 ‘에이투비즈(예술감독 권은정)’와 에든버러 최고의 극장인 ‘어셈블리 페스티벌(예술감독 William Burdett-coutts 윌리엄 버뎃-코트)’이 공동 주최하는 메인 행사로, 제4회 코리안시즌에 ▷이브아 아트 ‘레이디 구미호에 관하여(About Lady White Fox With Nine Tales)’ ▷극단 후암 ‘흑백다방(Black and White Tea Room)’ ▷제나탱고 ‘스위트 탱고(Sweet Tango)’ ▷브러쉬씨어터&국립아시아문화원 ‘작은 악사(The Little Musician)’와 같이 다양한 쟝르의 실력파 공연팀이 선정되었다. 또한, 올해는 코리안시즌의 파트너인 윌리엄 버뎃-코트 예술감독의 40주년이 되는 해이자, 1999년 난타로 처음 축제에 참가한 권은정 예술감독의 2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해이기도 하다. ‘레이디 구미호에 관하여(About Lady White Fox With Nine Tales)’는 FRINGE REVIEW로부터 “독창적인 스토리텔링과 인상적인 움직임을 통하여 다양한 캐릭터를 구현한다”는 평과 함께 ‘Highly Recommended’를 받았고, ‘흑백다방(Black and White Tea Room)’은 British Theatre Guide, Arthur’s Seat, The Wee Review 등 다수 언론사로부터 최고 평점인 별점 5개와 함께 “짜임새가 돋보이는 대본은 화려한 대화와 이미지로 가득 차 있고, 배우들의 긴장감 넘치는 연기는 관객들을 매혹한다”는 평을 받았다. ‘스위트 탱고(Sweet Tango)’는 영국의 BBC Radio ‘The Afternoon Show with Grant Stott’ 공개방송에 특별 초청되었으며, ‘작은 악사(The Little Musician)’는 스코틀랜드 최대 일간지 THE SCOTSMAN으로부터 ‘올해 에든버러 최고의 어린이 공연 탑3’에 선정되었다. 코리안시즌의 권은정 예술감독은 “제4회 코리안시즌은 축제를 찾은 전세계 51개국 관람객들에게 한국의 우수한 문화예술을 알리며 27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코리안시즌은 현지 언론과 관객들에게 작품성과 대중성을 갖춘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선정된 공연팀은 8월 한 달간 94회의 공연을 마쳤고, 현지 언론으로부터 “Highly Recommended”, “올해 최고의 공연 Top 3”에 선정되었으며 4작품 모두 찬사와 호평이 담긴 별점 4개와 5개의 리뷰를 받았다. 올해 한국공연의 축제참가 20주년을 기념하며, 앞으로의 20년도 더욱 안정적인 시즌 운영으로 다양한 한국의 문화예술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든든한 플랫폼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에든버러 전역을 하늘빛 실크로 물들인 제4회 코리안시즌은 서울시와 함께 ‘관광과 축제의 도시, 서울’을 알리는 캠페인도 진행하였다. 서울시는 페스티벌 기간 동안 에든버러 시내 곳곳에 I∙SEOUL∙U를 활용하여 △페스티벌 타워, △레일링 보드, △와이드 스크린 등을 설치하였으며, 에든버러 프린지 축제기간 120만부가 인쇄되어 배포되는 △프린지 페스티벌 공식 브로셔, △코리안시즌 브로셔 등을 통해서 문화관광도시 서울의 매력을 적극 홍보하였다. 서울시는 매년 한국의 우수한 문화예술을 선보이는 코리안시즌과 함께 문화관광도시 서울의 이미지를 세계인들에게 각인시키며 유럽관광객 유치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대 속에 진행된 MBC ’숨바꼭질’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빛난 이유리 메이크업

    기대 속에 진행된 MBC ’숨바꼭질’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빛난 이유리 메이크업

    이번 주 토요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주말드라마 ‘숨바꼭질’의 제작발표회 현장에 참여한 주연 이유리의 메이크업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2일 오후 상암 MBC 사옥에서는 새롭게 방영하는 주말드라마 ‘숨바꼭질’의 주인공이 모두 모인 가운데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명실상부 시청률의 여왕인 배우 이유리가 숨바꼭질의 주연으로 참여하면서 시청자들의 기대가 한껏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드라마 방영 전부터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유리의 메이크업이 화제를 모으며 제작발표회 당시 사용한 메이크업 제품에 대한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이날 이유리는 극중 코스메틱 기업의 상속녀이자 전무로써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걸크러쉬의 매력을 뽐냈다. 얼굴을 자연스럽고 화사하게 밝혀주는 핑크빛 피부와 생기를 찾아주는 코랄빛 립 메이크업으로 시청자들의 워너비 아이콘으로 다시 한 번 주목받았다. 이유리의 베이스 메이크업으로 사용된 제품은 DPC 핑크 아우라 쿠션으로 DPC의 전속모델인 이유리가 CF, 드라마 촬영장에서도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아이템이다. 리퀴드 에센스와 베이지 에센스의 69:31 완벽한 컬러 조합이 피부의 결점을 가려주면서도 자연스러운 핑크 톤 업을 연출해 조명을 밝힌 듯한 여배우 피부를 완성해준다. 또한 에센스 성분을 70% 이상 함유하고 있어 강한 촬영 조명에서도 메마르지 않고 촉촉한 피부 상태를 유지해준다. 메이크업에 함께 사용된 립 제품 역시 DPC의 제품으로 제작 발표회장 이유리 메이크업에 화룡점정을 찍었다. 핑크와 오렌지의 오묘한 조합이 눈에 띄는 립 제품은 DPC의 S/S 시즌 신제품인 루즈 퓨르 엑스퍼트로 당김 없이 부드럽게 발리는 텍스처가 특징이다. DPC 마케팅팀 관계자는 “브랜드의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이유리씨는 핑크 아우라 쿠션 제품을 일상생활뿐 아니라 각종 촬영장, 행사장에 늘 소지하고 다니면서 직접 사용한다”라며 “이유리씨의 생생한 사용 현장이 목격되면서 조명 아래서도 무너지지 않고 촉촉한 피부를 완성하는 여배우 메이크업 아이템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유리 주연으로 새롭게 방영하는 MBC 주말드라마 ‘숨바꼭질’은 대한민국 유수의 화장품 기업 메이크퍼시픽의 상속녀와 그녀의 인생을 대신 살아야 했던 또 다른 여자에게 주어진 운명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욕망과 비밀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8월 25일 토요일 오후 8시 45분에 첫 방송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토] 리얼리티쇼 스타의 ‘걸 크러쉬’

    [포토] 리얼리티쇼 스타의 ‘걸 크러쉬’

    개비 알렌이 1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엘스트리에 위치한 TV 리얼리티 쇼 ‘셀러브리티 빅 브라더(Celebrity Big Brother)’촬영지에 도착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해투3’ 한상진 폭로 “사촌누나 노사연, 이무송에게 가족들 숨겨”

    ‘해투3’ 한상진 폭로 “사촌누나 노사연, 이무송에게 가족들 숨겨”

    ‘해투3’에 출연한 한상진이 사촌누나 노사연도 남편 이무송에게 꽁꽁 숨긴 무서운 가족 이야기를 전격 공개한다. KBS 2TV ‘해피투게더3’(‘해투3’)의 오는 16일 방송은 ‘해투동:헉 소리 나는 사람들 특집’과 코요태-크러쉬-장덕철-청하가 출연하는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여름 사냥꾼 특집’ 2부로 꾸며진다. 이 가운데 ‘해투동:헉 소리 나는 사람들 특집’에는 이계인-지상렬-염경환-한상진-우기(여자아이들)가 출연해 안방 극장에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한상진은 노사연을 포함한 가족들의 남다른 대식가 면모를 공개해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 한상진은 “어릴 적 노사연의 집에 가면 마당에 닭 100마리 정도가 있었다. 매일 ‘1인 1닭’을 했다. 명절엔 만두를 천 개씩 빚는다”고 밝혀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우리 가족 사전에 배부른 건 절대 없다”면서 “‘배가 부르다’고 얘기하면 ‘거짓말하지 말라’고 한다”며 다소 살벌한 가족들을 거침 없이 폭로해 웃음을 폭발시켰다. 한상진은 “노사연이 결혼 전 남편 이무송에게 일부 친척들만 소개했다”고 밝혀 호기심을 자극했다. 그는 “가족들이 모두 ‘머리 긴 노사연’, ‘머리 짧은 노사연’, ‘키 큰 노사연’, ‘키 작은 노사연’ 등 노사연 판박이다. 성격도 하나같이 세다”며 ‘가족의 비밀’을 공개해 전 출연진들을 배꼽 잡게 만들었다. 이어 한상진은 “아직도 이무송은 우리 친척의 반도 못 봤다”며 감춰진 진실을 전해 충격을 선사하기도. 한상진이 폭로할 ‘무서운 대식 가족’ 이야기 전말과 노사연이 가족을 숨길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해피투게더3’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해피투게더3’는 오늘(16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해투3’ 지상렬 “공유-강동원 신인일 때 연기 조언해줬다”

    ‘해투3’ 지상렬 “공유-강동원 신인일 때 연기 조언해줬다”

    ‘해투3’에 출연한 지상렬이 과거 공유와 강동원에게 연기 조언을 해줬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매주 동시간 시청률 1위를 지키고 있는 목요일 밤의 터줏대감 KBS 2TV ‘해피투게더3’(‘해투3’)의 오는 16일 방송은 ‘해투동:헉 소리 나는 사람들 특집’과 코요태-크러쉬-장덕철-청하가 출연하는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여름 사냥꾼 특집’ 2부로 꾸며진다. 이 가운데 ‘해투동:헉 소리 나는 사람들 특집’에는 이계인-지상렬-염경환-한상진-우기(여자아이들)가 출연해 안방 극장에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지상렬이 과거 공유-강동원과의 인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유와 강동원이 신인일 때 함께 드라마에 출연한 적이 있었던 것. 이어 그는 공유와 강동원에게 “편하게 연기해야 보는 시청자들도 편하다. 릴렉스 해야 한다”고 연기 조언을 했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지상렬은 “나랑 같이 작품을 했던 친구들은 다 잘됐다”며 때아닌 선배 부심을 폭발시켜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이 같은 지상렬의 선배 부심에 한상진은 “드라마 ‘이산’을 촬영할 당시 지상렬이 NG를 제일 많이 냈다. ‘송연아’ 한마디로 3시간을 찍었다”며 지상렬의 ‘NG 대장’ 면모를 적나라하게 폭로해 현장을 포복절도케 했다. 이에 전현무가 “편안하게 하면 된다는 분이 ‘송연아’로 3시간을 찍었냐”고 일갈해 웃음을 더했다는 후문. 한편, 이날 한상진은 지상렬의 ‘통 큰 상남자’ 면모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상진은 “드라마 ‘이산’ 촬영 당시 지상렬이 회식을 쐈다. 현금을 다발로 가져와서 후배들에게 차비를 챙겨줬다. 너무 멋있었다”고 밝혀 감탄을 불러 일으켰다. 이에 지상렬은 “한지민이 있어서 회식을 쏜 거다”라며 한상진만 몰랐던 ‘통 큰 회식의 비밀’을 공개해 웃음을 폭발시켰다. 그런가 하면 이날 지상렬은 ‘언어의 연금술사’답게 재치 있는 입담으로 현장을 들었다 놨다 했다는 전언. 이에 믿고 보는 예능꾼 지상렬의 활약이 펼쳐질 ‘해투동:헉 소리 나는 사람들 특집’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오늘(16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해투3’ 장덕철 “음원 사재기 할만큼 규모 있는 회사 아냐” 의혹 해명

    ‘해투3’ 장덕철 “음원 사재기 할만큼 규모 있는 회사 아냐” 의혹 해명

    ‘해투3’에 출연한 3인조 그룹 ‘장덕철’이 ‘음원 사재기 논란’에 대해 입을 연다. 매주 동시간 시청률 1위를 지키고 있는 목요일 밤의 터줏대감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의 16일 방송은 이계인-지상렬-염경환-한상진-우기(여자아이들)이 출연하는 ‘해투동:헉 소리 나는 사람들 특집’과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여름 사냥꾼 특집’ 2부로 꾸며진다. 이 가운데 ‘내 노래를 불러줘-여름 사냥꾼 특집’ 2부에는 코요태-크러쉬-장덕철-청하가 출연해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 백배 퇴근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장덕철’의 덕인과 장중혁이 얼마 전 불거진 ‘음원 사재기 논란’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덕인은 “너무 말이 안돼서 ‘묻히겠거니’ 하고 생각했다. 하지만 점점 기정사실화가 되어 힘들었다. 부모님도 의심을 할 정도였다”며 힘들었던 속마음을 밝혔다. 또한 덕인은 “‘음원 사재기’를 검색해 봤다. 저희 손이 닿을 수 없는 영역이더라. 사재기를 할 만큼 회사 규모가 크지 않다”며 솔직한 고백을 이어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그날처럼’은 역주행이 아니고 발매 후 단계별로 조금씩 올라갔다. 느린 정주행이었다”며 세간의 오해에 대해 해명했다. 이를 잠자코 지켜보던 크러쉬는 “심적으로 엄청 힘들었을 것 같다”며 진심으로 안타까워 했다는 후문. 이에 장덕철이 털어놓을 속마음과 진실 고백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한편 이날 3인조 그룹 ‘장덕철’의 멤버 장중혁은 ‘그날처럼’의 노래 가사가 덕인이 실제로 겪은 이별 경험담 임을 밝혀 호기심을 자극시켰다. 이에 덕인은 “노래의 주인공은 본인 노래인지 알 것”이라고 덧붙였다고 전해져 ‘그날처럼’에 담긴 풀 스토리에 궁금증이 더욱 높아진다. ‘해피투게더3’는 오는 16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완벽 B컷’ 현아, 걸크러시 매력 폭발

    [포토] ‘완벽 B컷’ 현아, 걸크러시 매력 폭발

    가수 현아가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14일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촬영한 현아의 화보 컷을 공개했다. 현아는 LA의 한적한 도로를 배경으로 블랙-화이트 컬러 의상을 입고 걸크러쉬 매력을 뽐냈다. 줄곧 보였던 섹시한 모습보다는 시크한 분위기를 가득 발산했다. 또한 심플한 티셔츠와 레더 팬츠만으로 유니크하고 힙한 패션을 선보였다. 한편, 일부 공개된 B컷만으로도 기대를 모으는 현아의 화보는 오는 20일에 발행되는 ‘그라치아’ 9월 호에서 만날 수 있다. 스포츠서울
  • ‘밥블레스유’ 이영자 수영복부터 최화정 나이까지 ‘당당한 걸크러쉬’

    ‘밥블레스유’ 이영자 수영복부터 최화정 나이까지 ‘당당한 걸크러쉬’

    ‘밥블레스유’ 이영자, 최화정의 당당한 걸크러쉬 매력이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9일 방송된 올리브 ‘밥블레스유’ 8회의 전국 가구 시청률이 평균 0.9%, 최고 1.2%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는 2018년 올리브 단일 채널로는 시청률 1위를 기록한 수치다. 채널 타깃 2049 시청률은 평균 0.8%, 최고 1%를 기록했다.(닐슨코리아/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이날 방송에서는 최화정, 이영자, 송은이, 김숙이 더위를 날리기 위해 하계단합대회를 갖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단합대회를 기념해 손수 준비한 도시락과 차 안에서 먹을 간식 등이 눈길을 사로잡은 데 이어, 언니들의 당당한 수영복 패션이 큰 화제를 모았다. 이영자는 수영복 위에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채 당당하게 몸매를 공개했고, 최화정 또한 수영복을 입고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그녀의 나이까지 화제에 올랐다. 연출을 맡고 있는 황인영PD는 “기대했던 것보다 높은 시청률에 감사하다. 무엇보다 ‘동네 언니들과 함께 밥 먹는 기분’이라는 시청자 분들의 메시지가 가장 큰 힘이 됐다. 앞으로도 자연스러우면서도 진심이 담긴 시청자와 함께 소통하는 프로그램의 초심을 지켜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밥블레스유’는 매주 목요일 밤 9시 올리브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목욕의 신’ 오디션 때 바지 벗자마자 합격”

    “‘목욕의 신’ 오디션 때 바지 벗자마자 합격”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강기영이 오디션에 합격했던 비밀을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시청자들의 든든한 사랑을 받고 있는 목요일 밤의 터줏대감 KBS 2TV ‘해피투게더3’(해투3)의 9일 방송은 ‘해투동:시선 강탈 대세 배우 특집’과 코요태-크러쉬-장덕철-청하가 출연하는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여름 사냥꾼 특집’ 1부로 꾸며진다. 이 가운데 ‘해투동:시선 강탈 대세 배우 특집’에는 개성 만점 캐릭터를 완벽 소화한 서효림-강기영-이시아-이정현-엄현경이 출연해 반전 매력을 뿜어내며 목요일 밤을 책임질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오너야~’를 전국적인 유행어로 만들며 맛깔 나는 연기를 선보였던 강기영이 출연해 통통 튀는 토크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강기영은 “영화 ‘목욕의 신’ 오디션 때 바지를 벗었다”고 고백해 MC들의 눈을 토끼 눈으로 만들었다. 이어 그는 “원작의 캐릭터가 ‘연습용’이라고 적힌 하얀색 속옷을 입고 나온다. 똑같이 준비해 갔다. 감독님이 보자마자 박수를 치며 ‘합격’을 외쳤다”고 전해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막강한 ‘의상의 힘’을 맛본 강기영은 “2차 미팅을 갈 땐 더욱 과감한 의상을 입었다”고 밝혀 주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고 전해져 ‘과감한 의상’의 정체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뿐만 아니라 강기영은 과거 아이스하키 선수였다며 그 덕에 드라마 ‘고교처세왕’에 출연할 수 있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강기영은 “아이스하키복을 풀 착장하고 오디션 장에 들어갔다”며 남다른 준비성을 밝힌 뒤, “모든 사람들의 시선이 나를 향했다. 그 때 ‘내가 합격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뿌듯한 미소를 지어 폭소를 유발했다. 속옷 노출부터 아이스하키복까지 과감한 의상 선택으로 합격을 불렀던 강기영의 ‘오디션 합격 노하우’는 오늘(9일) 밤 방송 될 ‘해투동:시선 강탈 대세 배우 특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해피투게더3’는 오늘(9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새영화] SF 액션 스릴러 ‘더 프레데터’ 예고편

    [새영화] SF 액션 스릴러 ‘더 프레데터’ 예고편

    ‘아이언맨 3’ 셰인 블랙 감독의 SF 액션 스릴러 ‘더 프레데터’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더 프레데터’는 인간을 사냥하는 외계 빌런 프레데터가 더욱 진화해 지구에 돌아오면서 이에 맞서는 사람들의 사투를 그렸다. 1987년작 ‘프레데터’를 잇는 작품이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귀에 익숙한 프레데터의 소리와 함께 하나 둘 사라지는 인간들에 이어 마침내 녀석이 모습을 드러내는 과정을 볼 수 있다. ‘프레데터’는 인류를 사냥하는 우주 사냥꾼의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볼 수 있어 시리즈 부활을 기다린 예비 관객들을 반갑게 한다. 짧은 예고편만으로도 압도적인 스케일을 예고하는 ‘더 프레데터’는 셰인 블랙 감독이 빚어낸 새로운 이야기를 궁금케 한다. 여기에 미드 ‘뉴스룸’, ‘엑스맨: 아포칼립스’ 등에서 강렬한 액션을 선보인 차세대 걸크러쉬 대표 배우 올리비아 문과 ‘로건’에서 인상적인 악역 연기를 소화한 보이드 홀브룩, ‘블랙 팬서’의 스털링 K. 브라운, ‘문라이트’의 트래반트 로즈 등의 출연해 눈길을 끈다. 영화 ‘더 프레데터’는 9월 개봉 예정이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 현아, 독보적 ‘걸크러쉬’ 매력 발산

    [포토] 현아, 독보적 ‘걸크러쉬’ 매력 발산

    현아가 화보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스포츠 브랜드 푸마는 9일 최근 현아와 함께 한 화보와 영상을 공개했다. 화보 속 현아는 시종일관 카리스마 있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독보적인 걸크러쉬 매력을 보여줬다. 현아는 스포티한 스트릿 패션부터 청순한 플로럴 패턴 원피스 등 다양한 의상을 소화해내며 자신만의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한편, 현아는 최근 보이그룹 펜타곤 멤버 이던과의 열애 사실을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야 “삼촌 김종국♥홍진영, 진짜로 사귀냐고요?”[화보]

    소야 “삼촌 김종국♥홍진영, 진짜로 사귀냐고요?”[화보]

    ‘SOYA Color Project’의 세 번째 이야기 ‘Y-shirt’를 통해 새로운 이미지를 선보이고 있는 가수 소야와 bnt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총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소야는 신곡 타이틀을 연상시키는 시스루 화이트 셔츠와 핑크, 레드 색상의 원피스를 착용해 다양한 분위기의 여성스러움을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촬영이 끝나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와 신곡 소개로 말문을 열었다. 총 4단계에 걸쳐 소야만의 색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SOYA Color Project’는 SOYA의 한 글자씩을 따서 싱글 앨범이 발매되고 있으며 ‘Show’, ‘Oasis’, ‘Y-shirt’까지 공개됐다. 신곡에 대한 소개를 부탁하자 그는 “레게 톤의 트렌디한 팝 스타일 장르로 남녀 간의 이야기를 가사에 담은 곡이에요. 이번 곡에서 또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되었죠. 보이 그룹 B.I.G의 멤버 희도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되었는데 커플 댄스와 함께 랩을 선보이려고 해요”라고 전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고 이미지에 다양한 변화를 주고 있는 소야. 모든 이미지를 찰떡같이 소화할 수 있는 비결에 대해 묻자 그는 “이런 말이 위험할 수 있겠지만 민낯이 도화지 같은 느낌이랄까(웃음). 그리는 대로 이미지가 확 변하더라”며 “20대 초반에는 꾸미는 걸 좋아하고 항상 여성스러워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있었는데 오히려 지금에서야 과감해지는 편”이라고 말했다. 한때 마이티 마우스 곡에 피처링으로 참여해 ‘마이티 걸’로 활동한 그는 “제 음색이 다양한 목소리에 깨끗하게 잘 어울리는 장점이 있는 것 같아요”라며 크러쉬와 함께 호흡을 맞추고 싶다고 인터뷰를 통해 어필했다. 얼마 전 종영한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 출연해 안타까운 탈락을 맛본 그에게 프로그램에 대한 소감을 묻자 그는 “사실 많이 힘들었어요. 솔로 가수를 준비했었고 춤에 대한 기본도 없는 상태에서 숙소 생활이나 안무를 짜고 파트를 나누는 부분에서 정신적으로 힘들었던 거죠. 무모한 도전이지 않았나 싶었지만 그래도 프로그램을 하면서 많이 배우고 성장하는 시간이 됐어요”라며 긍정적인 대답을 전했다. 대화를 이어갈수록 완벽주의 성향이 묻어나는 그에게 평소 성격에 대해 질문하자 그는 “맞아요. 녹음할 때 많이 드러나죠”라며 “앞으로 경험을 많이 쌓아가다 보면 여유가 생길 거로 생각해요. 억지로 바꾸려고 하면 더 힘드니까 마음을 편히 가지려고 노력하고 있어요”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또한 2년간의 공백기로 힘든 시간을 보낸 그는 “당시 초심을 망각하고 있다는 사실을 스스로 깨달았을 때 절망감이 굉장했어요. 저 자신에게 실망하고 모든 걸 포기하려고 했죠. 공백기가 있던 만큼 솔로 앨범을 낼 수 있다는 현실이 꿈만 같아요”라며 간절하고 기쁜 지금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가수 김종국의 조카로 알려진 그는 ‘김종국 조카’에 대한 수식어에 대한 질문에 “삼촌을 이용한다는 댓글에 힘들기도 했었는데 앞으로 제가 노력해서 더 많은 분에게 사랑을 받게 되면 자연스럽게 꼬리표는 떼어질 거라 믿어요. 모든 해결책은 제가 열심히 하는 방법뿐이에요”라고 담담하게 답했다.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짠국이’로 활약하고 있는 김종국에 관한 물음에는 “삼촌은 자기 자신에게 투자를 안 할 뿐이지 남들한테 잘 베풀고 의리가 좋아요. 이제는 짠국이가 아니라고 말하고 싶어요”라고 말하며 웃어 보였다. 최근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김종국과 홍진영의 러브라인이 그려지는 가운데 가족들의 반응에 대해 묻자 그는 “주변에서 실제로 사귀는지 많이 물어보는데 그렇게까지는 잘 몰라요. 삼촌이 상남자 스타일이고 무뚝뚝한 면이 있기 때문에 밝고 애교 많은 이성 스타일이 잘 어울리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에요”라고 말했다. 이어 본인의 이상형에 관한 질문에는 “같이 있을 때 솔직한 내 모습이 나올 수 있는 편한 사람이 좋아요. 지금 솔로인지 3년 정도 됐는데 이성에 대한 경계가 많은 편이에요”라고 전했으며 지금껏 부모님과 함께 지내며 독립을 꿈꾸고 있다는 그는 출연하고 싶은 프로그램으로 ‘나 혼자 산다’를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목표에 대한 질문에 그는 “이번 신곡 ’Y-shirt’까지 발매된 세 곡에 대한 자신감이 있어요. 역주행을 기록해 ‘음원 퀸’이라는 수식어를 가지고 싶어요”라고 답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투3’ 크러쉬, 공유와 ‘진땀 폭발’ 첫만남 공개 “러브콜 거절”

    ‘해투3’ 크러쉬, 공유와 ‘진땀 폭발’ 첫만남 공개 “러브콜 거절”

    ‘해투3’에 출연한 크러쉬가 진땀을 뻘뻘 흘렸던 공유와의 첫만남을 공개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의 9일 방송은 서효림-강기영-이시아-이정현-엄현경이 출연하는 ‘해투동:시선 강탈 대세 배우 특집’과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여름 사냥꾼 특집’ 1부로 꾸며진다. 이 가운데 ‘내 노래를 불러줘-여름 사냥꾼 특집’에는 코요태-크러쉬-장덕철-청하가 출연해 무더위를 단숨에 날려버릴 시원한 퇴근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크러쉬는 “공유의 팬미팅 섭외를 거절한 적이 있다”고 밝혀 주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그는 “홍콩 가족 여행이 예정돼 있었다. 때마침 홍콩에 있던 유희열이 부른 술자리에 갔는데 알고 보니 홍콩에서 열린 공유 팬미팅의 뒤풀이였다”며 공유와의 진땀 나는 첫만남을 공개해 소름을 돋게 만들었다. 이때 크러쉬는 “공유를 보고 너무 죄송해서 고개도 못 들었다”며 당시의 공유 표정을 생생히 묘사하기도 했다고. 이에 크러쉬의 땀샘을 폭발시켰던 ‘공유와의 첫만남’ 전말에 기대감이 모아진다. 그런가 하면 이날 크러쉬는 ‘절친’ 손흥민을 폭로하기도 했다. 크러쉬는 “손흥민-류준열과 축구 롤플레잉 게임을 자주 한다”며 의외의 인맥을 밝혀 주변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어 크러쉬는 “손흥민이 게임에서 팀을 꾸릴 때 본인 캐릭터를 꼭 포함시킨다. 특히 ‘손흥민’으로만 골을 넣는다”며 손흥민의 귀여운 ‘자기애’를 폭로해 웃음을 폭발 시켰다는 후문. 한편 이날 조동아리 멤버들은 공유, 손흥민 등 크러쉬의 화려한 인맥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전언이다. 뿐만 아니라 크러쉬의 폭발적인 입담에 급기야 김수용은 그에게 언변에 대한 조언까지 구했다고 해, 크러쉬의 활약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해피투게더3’는 오는 9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 “이렇게는 결혼 못 하겠습니다” 충격 선언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 “이렇게는 결혼 못 하겠습니다” 충격 선언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이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겼다. 박민영은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 비서계의 레전드 김미소 역으로 출연해 걸크러쉬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숨에 빼앗았다. 지난 25일에 방송한 15회에서는 영준(박서준 분)이 미소(박민영 분)에게 청혼해 시청자들의 가슴을 간질간질하게 만들었다. 블랙 미니 드레스를 입고 영준의 집을 찾은 미소는 입구에 펼쳐진 소품들을 보며 슬며시 미소지었다. 어린 시절부터 찾아 온 오빠가 영준이라는 사실이 운명적인 로맨스를 만들며 서로의 인생을 바꿨으니, 서로에게 놀라운 일이었다. 누군가에게 허락을 구하는 법이 없는 영준이 미소에게 진심을 다해 청혼하는 장면은 미소만큼이나 시청자들이 오래도록 고대한 장면이었다. 피아노를 치며 노래하는 영준과 이를 지그시 바라보는 미소의 감미로운 눈빛이 설렘지수를 폭발시키며 시청자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이어서 미소는 영준의 프로포즈에 깊은 감동을 받아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9년 간 부회장인 영준의 비서로 헌신했고, 자신의 인생을 찾기 위해 사표까지 냈던 미소였으나 영준과 연인이 되면서 전혀 다른 국면에 접어들었고 미소와 영준의 약혼은 더운 여름 밤을 시원하게 만들어주는 청량제 같았다. 하지만 이어진 반전 장면은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15회 엔딩에 미소가 단호한 표정으로 “저 이렇게는 결혼 못 하겠습니다”라고 선언해 충격과 궁금증을 안겼다. 종영까지 단 1회만 남겨 놓은 가운데에 일어난 미소의 폭탄 선언이 어떤 마무리를 맺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박민영은 미소가 행복해하는 순간을 다채로운 표정으로 연기해 시청자들이 드라마에 푹 빠질 수 있게 만들었다. 기쁜 미소와 그렁그렁 맺히는 눈물까지 쉴 새 없이 섬세하게 연기해 호평을 받은 것. 뿐만 아니라 물 오른 미모로 시청자들에게 ‘비주얼 쇼크’를 안겼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26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장영상] 마마무 ‘너나 해’ 쇼케이스 무대

    [현장영상] 마마무 ‘너나 해’ 쇼케이스 무대

    그룹 마마무가 16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쇼케이스를 갖고 신곡 ‘너나 해’의 무대를 선보였다. 타이틀곡 ‘너나 해’는 라틴 기타 리프가 인상적인 레게톤 장르의 곡으로, 제멋대로 굴고 자신을 먼저 챙기는 이기적인 연인에게 당당하게 일침을 가하는 마마무의 걸크러쉬 매력을 담았다.쇼케이스에서 마마무는 “여름하면 다들 시원한 느낌의 곡을 들고 나온다. 마마무는 오히려 더 뜨겁고 강렬한 곡으로 ‘이열치열’의 느낌으로 차별화를 두고 싶었다”고 밝혔다. 마마무의 새 미니앨범 ‘레드 문’에는 타이틀곡 ‘너나 해’ 외에도 ‘장마’, ‘SELFISH’, ‘여름밤의 꿈’, ‘하늘하늘(청순)’, ‘잠이라도 자지’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미스 함무라비’ 고아라 김명수의 성장과 어른 성동일의 ‘뭉클 뒷모습’

    ‘미스 함무라비’ 고아라 김명수의 성장과 어른 성동일의 ‘뭉클 뒷모습’

    차원이 다른 생활밀착형 법정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가 마지막까지 깊은 여운을 남기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시청률 역시 자체최고기록을 갈아치우며 마지막까지 빛났다. JTBC 월화드라마 ‘미스 함무라비’(연출 곽정환, 극본 문유석, 제작 스튜디오앤뉴)가 16일 최종회로 막을 내렸다. 16회 시청률은 수도권 5.9%, 전국 5.3%(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마지막까지 뜨거운 호평과 사랑 속에 종영했다. 이날 박차오름(고아라 분)이 던졌던 무모한 선의는 정의가 되어 돌아왔다. 누군가 해야 할 질문을 던진 박차오름 덕분에 마지막 재판에서 민사44부와 배심원은 일치된 판결을 내릴 수 있었고, 박차오름의 영향을 받은 젊은 판사들은 더 이상 숨어있지 않고 함께 목소리를 냈다. 박차오름의 징계는 모두의 노력으로 철회됐고 성공충(차순배 분)을 향한 징계 절차가 시작됐다. NJ그룹과 민용준(이태성 분)은 박차오름처럼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기자 김다인(공라희 분)이 찾은 진실로 무너졌다. 박차오름이 일으킨 변화가 맺은 결실이었다. 청춘 판사 박차오름, 임바른(김명수 분)의 성장과 진짜 어른의 품격을 보여준 한세상(성동일 분)이 책임을 지고 법원을 떠나는 마지막 모습까지 가장 ‘미스 함무라비’다운 결말은 뭉클한 여운을 현직 판사가 집필한 대본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미스 함무라비’는 기존의 법정 드라마와 달리 ‘사람’에 집중하는 민사재판을 통해 우리 삶을 돌아보게 만들며 매회 공감과 깊이가 다른 감동을 선사했다. 역대 JTBC 월화드라마 최고 시청률을 경신 하는 등 작품성과 화제성까지 인정받은 ‘미스 함무라비’는 방영 내내 ‘인생 드라마’라는 호평이 쏟아졌다. 모두의 가슴을 뜨겁게 만들었던 ‘미스 함무라비’가 남긴 것을 짚어봤다. #‘사람이 먼저다!’ 사람을 향한 따뜻한 시선, ‘미스 함무라비’표 하이퍼 리얼리즘이 선사한 묵직한 울림 현직 판사가 집필한 대본은 ‘재판’과 그 안의 ‘사람’을 생생하게 구현했다. ‘미스 함무라비’의 리얼리즘은 결국 사람이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재판인 민사 재판으로 시작해 형사 재판, 국민참여재판까지 폭넓게 다루면서 핵심인 ‘사람’을 놓치지 않았던 ‘미스 함무라비’는 법과 재판을 통해 타인의 살갗 안으로 들어가는 경험을 제공했다. 현직 판사의 대본은 사건과 판결에 깊이와 리얼리티를 더했다. 재판 당사자들은 물론 그동안의 법정 드라마에서 다뤄지지 않았던 법원 구성원까지 놓치지 않는 따뜻한 시선은 언제나 ‘사람’을 향했다.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우리 모두의 삶은 ‘미스 함무라비’만의 공감과 감동, 재미를 만들어냈다. #깊은 통찰로 던진 묵직한 화두, 약자에게 희망을 준 현실감 200% 공감 에피소드 직장 내 성희롱부터 내부 고발자의 해고, 교수의 제자 준강간, 형제들의 재산 분할, 가정폭력을 당하던 아내의 정당방위 사건까지 민사44부가 맡은 재판은 현실의 축소판이었다. 누구나 실제로 겪을 수 있는 진짜 사건들은 우리 사회가 가지고 있는 뼈아픈 문제를 짚어내며 깊이 있는 통찰로 묵직한 화두를 던졌다. 답답한 현실 속에서도 약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던 박차오름과 민사44부의 사람 냄새 나는 재판은 통쾌한 사이다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인생캐 경신 고아라X김명수의 재발견! 명불허전 성동일의 완벽한 시너지! 더할 나위 없이 완벽! 마지막까지 빛났다! 이상주의자 박차오름, 원칙주의자 임바른, 현실주의자 한세상의 균형과 조화가 무엇보다 중요했던 ‘미스 함무라비.’ 긍정적이고 밝은 에너지로 극을 이끌어간 고아라와 깊이 있는 연기력을 보여준 김명수, 친근한 소탈함과 묵직한 카리스마로 안정감을 준 성동일은 완벽한 싱크로율로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무엇보다 세 사람의 시너지와 완벽한 조합은 ‘미스 함무라비’가 가진 공감의 힘에 부스터를 장착시키며 폭발력을 발휘했다. 잔망스러운 연기로 깨알 웃음 메이커였던 류덕환, 걸크러쉬 팔색조 매력을 발휘한 이엘리야를 비롯해 이원종, 안내상, 이철민, 염지영, 이예은 등이 개성있는 연기로 법정의 현실감을 더했고, 특별 출연 및 단역 배우들까지 완벽한 연기력을 더해 ‘미스 함무라비’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인형외모 베이글미녀’ 월드뷰티퀸 이리나 톨리나

    [포토] ‘인형외모 베이글미녀’ 월드뷰티퀸 이리나 톨리나

    “블랙핑크의 노래와 패션을 엄청 좋아해요” 지난 10일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2018 월드뷰티퀸 선발대회’의 프로필 촬영이 진행됐다. ‘김태희가 밭을 간다’는 우즈베키스탄 출신의 이리나 톨리나는 우스개 소리 그대로 환상적인 미모와 바디라인을 자랑했다. 177cm의 장신인 이리나는 앳된 소녀의 청순함과 더불어 화려한 굴곡을 지닌 글래머였다. 특히 22인치의 잘록한 허리에 38인치의 육감적인 힙은 이리나를 딴 세상에서 온 사람처럼 느끼게 할 정도로 신비로웠다. 말 그대로 베이글녀의 전형처럼 느껴질 정도로 독특한 매력을 자랑했다. 하지만 신비스런 용모에 더해 이리나는 ‘뇌섹녀’이기도 했다. 세계적인 명문대학인 모스크바 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있는 대학생이었다. 이리나는 “아버지쪽이 러시아 계열이다. 우즈베키스탄에서 태어났지만 우즈베키스탄과 러시아 문화 모두를 접하면서 자랐다”며 “어렸을 때부터 공부에 관심이 많았다. 경제학은 사회전반에 걸쳐 공부할 수 있는 학문이기 때문에 택했다”고 말했다. 이리나는 학생 신분이지만 뛰어난 용모로 런웨이에 자주 서는 모델 일을 병행하고 있다. 이리나는 “모델을 천직이다. 런웨이나 카메라 앞에 서면 본능이 꿈틀거린다. 즐겁고 재미있는 일이다. 우즈베키스탄에서 제일 유명한 모델이 되고 싶다. 나중에는 직접 모델 스쿨도 세우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롤모델이 세계적인 슈퍼모델 벨라 하디드라고 밝힌 이리나. 아랍과 독일의 혈통이 섞인 하디드의 묘한 매력이 러시아와 우즈베키스탄의 피가 섞인 이리나의 매력과 교차할 정도로 두 사람은 인상에서 묘한 동질성을 느끼게 했다. 이리나는 “벨라는 아름다운 얼굴과 라인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다. 깊고 시크한 눈빛 등 풍부한 표정도 매력이 넘친다. 벨라와 같은 개성 넘치는 모델이 되고 싶다”며 눈을 반짝였다. 한국을 처음 방문한 이리나지만 한국 문화는 낯설지 않다고 밝혔다. 유투브를 통해 한국문화 특히 케이팝을 자주 들어서 편한 느낌을 받았다고 했다. 한국 사람들도 친절해 생활하는 데 전혀 불편함이 없다고 귀띔했다. 이리나는 “블랙핑크의 휘파람, 불장난, 붐바야 등을 들으면 신이 난다. 너무 중독적이어서 한번 빠지면 헤어 나오지 못하는 매력이 있다”며 “노래뿐만 아니라 패션과 스타일도 좋아한다. 여성스러우면서 걸크러쉬한 모습이 너무 좋다”며 활짝 웃었다. 한국 음식 또한 이리나의 한국문화 사랑을 더욱 부추기고 있다. 이리나는 “한국의 고기 요리가 너무 맛있다. 우즈베키스탄과 러시아와는 다른 맛이 너무 좋다”며 “삼겹살에 김치를 섞어 먹는 맛은 세계 최고다.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다”며 엄지척을 했다. 스포츠서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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