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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확신의 ○○상” 남주혁·수지·장원영…럭셔리의 모델전략 [명품톡+]

    “확신의 ○○상” 남주혁·수지·장원영…럭셔리의 모델전략 [명품톡+]

    럭셔리 브랜드의 모델 전략은 소비자의 주목을 받을 수 있을까요. 지난달 30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열린 디올의 ‘2022 가을·겨울 여성 컬렉션이’은 달이 바뀐 오늘까지도 회자됩니다. 사진이 계속 퍼지는 건요. 이날 컬렉션에 참석한 ‘피겨 여왕’ 김연아, ‘국민 첫사랑’ 수지‘, ’백이진‘ 남주혁, 블랙핑크 지수 등의 사진이 인기를 얻은 덕분인데요. 최근 인기가 높은 이른바 ’대세 스타‘들을 한 자리에 볼 수 있다는 점, 디올이 선호하는 이미지를 이들 스타가 얼굴에 가졌다는 점 등 때문에 계속해서 회자되고 있습니다. 디올이 국내서 패션쇼를 연 것은 지난 2007년 이후 15년만입니다. 장소를 국내 대학 캠퍼스로 선정한 것은 처음이죠. 특히 이 자리에는 피에트로 베카리 디올 회장이 참석했고, 그의 옆에는 뮤즈 지수가 앉아 주목받았습니다. 이렇듯 럭셔리 브랜드가 자신들의 이미지를 대표하는 모델을 엄선해 내세우는 건 흔한 일이 됐습니다. 대중들에게도 고가의 럭셔리 브랜드가 ’○○상‘이라는 이름으로 소비될 정도니까요.● 윤아·장원영 ’미우미우상‘ 여성 그룹 소녀시대 출신으로 배우로서의 커리어를 다진 윤아는 미우미우의 홍보를 맡고 있습니다. ’러블리‘한 이미지를 선호하는 브랜드답게 윤아와 더불어 선정한 모델은 여성 그룹 아이브의 장원영입니다. 장원영은 엔터테인먼트 스타쉽에서 내놓은 여성 그룹의 비주얼을 맡고 있습니다.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에 1등으로 선발돼 이미 데뷔를 했던 ’경력직‘이기도 하죠. 두 ’미우미우걸‘의 공통점은요. 큰 키에 작은 얼굴, 각 그룹의 이미지를 대표하는 멤버인 비주얼로 소개된다는 점이에요.● 수지·남주혁 ’디올상‘ 데뷔 후부터 지금까지 ’셀럽‘인 가수 겸 배우 수지는 디올과 오랜 인연을 자랑합니다.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디올로부터 받은 각인 로고 제품들을 자주 공유하죠. 그런가 하면 월드스타가 된 블랙핑크의 지수는 앰버서더로 선정돼 회장의 옆자리에 앉거나 “YG가 해고하면 디올로 오라”는 러브콜을 받는 등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안야 테일러 조이 등 헐리우드 최정상 스타와 함께 디올 캠페인 영상에도 등장하죠. 명실상부한 글로벌 얼굴이 된 겁니다. 디올은 남성 모델도 주목받습니다. 배우 남주혁과 남성 그룹 엑소의 세훈 등이 디올의 러브콜을 받은 이들인데요. 남녀 구분할 것 없이, 이들의 공통점은 ’정석미인‘이라는 점이라네요.● 제니·지드래곤 ’샤넬상‘ 여성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는 데뷔 후 줄곧 ’패셔니스타‘로 이름을 날렸습니다. 그는 어머니에게 물려받은 샤넬 카디건을 입는다는 등의 인터뷰를 하기도 했는데요. 실제 어머니와 함께 코디한 옷을 입고 찍은 사진이 그의 인스타에 게재돼 있죠. 제니는 샤넬의 홍보를 맡고 있습니다. 같은 소속사 선배 가수 남성 그룹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과 샤넬 캠페인 영상을 각자 촬영한 모습이 샤넬에 올라가기도 했죠. 지드래곤은 6일샤넬 패션쇼 ’샤넬 2022/23 크루즈쇼‘에 참석한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유하기도 했죠. 쇼는 모나코 몬테카를로에서 열렸어요. 눈길가는 반응 중 하나는요. “10년 후엔 역시 GD라고 할 것”라는 글이네요. 샤넬은 국내 배우 김고은도 모델로 적극 내세우고 있습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스타일리시‘네요.● 모델 전략, 효과 있을까 이렇게 쏟아지는 럭셔리 브랜드의 스타를 통한 바이럴 마케팅 전략은 효과가 있을까요. 디올의 사례를 보면요. 우리는 국내서 진행한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의 이미지를 국내 스타들을 통해 알 수 있었죠. 지드래곤을 통해서는 모나코의 샤넬 패션쇼 소식도 알 수 있었습니다. 명품의 가격을 알면 친숙할 수 없지만 친숙한 스타들을 통해 제품에 대해 지식이 없는 소비자에게도 가까워지고 있는 건데요. 특히 럭셔리 브랜드의 광고 비주얼은 접근성이 높은 명품 브랜드에 대한 거부감을 낮추는데 사용됩니다. 상기에 나열된 스타들은 모두 자신의 분야에서 ’톱‘이라고 불리는 이들입니다. 이들이 가진 장점을 럭셔리 브랜드는 자신의 이미지에 맞게 골라 섭외하는 거죠. 익명을 요구한 한 패션업계 관계자는 “브랜드 이미지를 오랜 시간 고민해 함께 성장할 뮤즈를 고르듯 한다”며 “지방시와 오드리 햅번의 관계처럼 브랜드로서는 탁월한 뮤즈를 만나면 함께 크는 뿌듯함을 느낄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 “시크·매혹·러블리 변신 영웅”

    “시크·매혹·러블리 변신 영웅”

    가수 임영웅(31)이 데뷔 6년 만에 처음 정규 앨범을 내고 발라드 가수로서 새로운 이미지를 선보인다. 2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앨범 ‘아임 히어로’를 공개한 임영웅은 이날 화상으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팬분들도 저도 정말 오래 기다린 앨범인 만큼 떨리고 기대된다”며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 드리기 위해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고 말했다. 그간 임영웅을 설명하는 가장 대표적인 수식어는 ‘트로트 가수’였다. 그러나 다양한 장르의 곡이 담긴 이번 앨범을 통해 음악적 변신을 꾀하는 것은 물론 남자 솔로 가수로서 존재감을 입증하겠다는 각오다. 임영웅은 “한 장르에 국한되지 않은, 여러 분야에서 어색함 없이 실력을 보여 주는 가수가 되고 싶다”며 “무엇보다 저와 팬들, 누군가의 이야기가 제 노래를 통해 전해졌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크다”고 설명했다. 타이틀곡 ‘다시 만날 수 있을까’는 가수 이적이 작사·작곡에 참여하고 작곡가 정재일이 스트링 편곡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3일 공개되는 뮤직비디오는 프랑스 파리 현지에서 촬영돼 웅장함을 선사한다. 이 밖에도 앨범에는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주제가(OST)로 사랑받고 있는 동명의 곡을 비롯해 ‘보금자리’, ‘아비앙또’ 등 다채로운 색을 자랑하는 12곡이 수록됐다. 앞서 임영웅은 자체 유튜브 콘텐츠 ‘리로드’를 통해 설운도, 자전거 탄 풍경의 송봉주, 박상철, 딕펑스 김현우, 윤명선 등 화려한 아티스트들이 작사, 작곡, 편곡 등에 참여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열심히, 잘 만들고 싶은 마음이 굉장히 컸다. 다 만들었던 것도 부족하다 싶어 처음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았다”며 “완벽한 만족은 없겠지만 최선을 다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거듭 강조했다. KBS 주말극 ‘신사와 아가씨’ 중 ‘사랑은 늘 도망가’ 등 드라마 OST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데 대해 임영웅은 “드라마 스토리와 OST가 어우러졌을 때 감동이 커진다는 걸 직접 느꼈다”며 “노래에 담긴 진심을 알아봐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소속사 물고기뮤직은 “이번 앨범에는 사람과 사랑, 세상 이야기가 모두 담겼다”며 “시크하고, 매혹적이고, 사랑스러운 임영웅의 모습을 다양하게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부연했다. 오는 6일부터는 고양을 시작으로 전국 투어도 개최하는 임영웅은 “‘피케팅’(피+티케팅)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예매가 어렵다고 들었다. 더욱 큰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많이 기대하셔도 좋다”고 자신했다.
  • 미주 “한해와 ♥썸타고 있다” 고백

    미주 “한해와 ♥썸타고 있다” 고백

    러블리즈 미주와 래퍼 한해가 핑크빛 설렘을 유발했다.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중간만 가자’ 코너에서는 한해가 출연했다. 스페셜 DJ로는 미주가 자리했다. 이날 DJ 김태균은 한해를 “‘컬투쇼’ 한정 러브라인 주인공 한해다”라며 소개했다. 이어 한 청취자가 ‘오피스 러브라인 한해와 미주의 100일이 언제냐’고 물었고, 한해는 “저 섬세한 남자다. 오늘 29일째다. 미주가 만날 때마다 1일이라고 하는데 4주 전이 1일이다”라고 말했다. 미주가 “4주 만에 보는 거냐”며 놀라워하자 한해는 “우리 중간에 다른 방송에서 만났다. 헷갈리게 좀 하지 마라. 어장 안에 있는 느낌이다. 사람 마음 흔들어 놓는다”라며 서운해 했다.그러나 한해와 미주는 사적으로 만난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고 말했다. 이에 김태균은 “미주가 유주가 나온 방송을 보고 톡을 했다”고 폭로했고, 한해는 “나는 유주보다는 미주다”라며 여전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 청취자가 “미주와 만나려면 오빠들 면접을 통과해야한다”고 하자, 미주는 “맞다. 유재석, 하하 오빠가 있다. 오빠들이 좋은 남자 만나라고 말씀하신다”고 답했다. 이에 한해는 “그 기준이 대체 무엇이냐”라며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미주가 ‘컬투쇼’에 다시 출연하겠다고 하자 한해는 “올 거면 화요일에 와야 한다”라고 마음을 슬쩍 보였고, 이에 미주는 “당연하지!”라며 흔쾌하게 답했다. 김태균은 이런 두 사람에 “뭐하고 있냐”라고 놀렸고, 미주는 “썸타고 있는 중이다”라고 공식적으로 밝혀 웃음을 안겼다.
  • 미주 “♥한해와 썸타고 있다” 고백

    미주 “♥한해와 썸타고 있다” 고백

    러블리즈 미주와 래퍼 한해가 핑크빛 설렘을 유발했다.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중간만 가자’ 코너에서는 한해가 출연했다. 스페셜 DJ로는 미주가 자리했다. 이날 DJ 김태균은 한해를 “‘컬투쇼’ 한정 러브라인 주인공 한해다”라며 소개했다. 이어 한 청취자가 ‘오피스 러브라인 한해와 미주의 100일이 언제냐’고 물었고, 한해는 “저 섬세한 남자다. 오늘 29일째다. 미주가 만날 때마다 1일이라고 하는데 4주 전이 1일이다”라고 말했다. 미주가 “4주 만에 보는 거냐”며 놀라워하자 한해는 “우리 중간에 다른 방송에서 만났다. 헷갈리게 좀 하지 마라. 어장 안에 있는 느낌이다. 사람 마음 흔들어 놓는다”라며 서운해 했다. 그러나 한해와 미주는 사적으로 만난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고 말했다. 이에 김태균은 “미주가 유주가 나온 방송을 보고 톡을 했다”고 폭로했고, 한해는 “나는 유주보다는 미주다”라며 여전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 청취자가 “미주와 만나려면 오빠들 면접을 통과해야한다”고 하자, 미주는 “맞다. 유재석, 하하 오빠가 있다. 오빠들이 좋은 남자 만나라고 말씀하신다”고 답했다. 이에 한해는 “그 기준이 대체 무엇이냐”라며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미주가 ‘컬투쇼’에 다시 출연하겠다고 하자 한해는 “올 거면 화요일에 와야 한다”라고 마음을 슬쩍 보였고, 이에 미주는 “당연하지!”라며 흔쾌하게 답했다. 김태균은 이런 두 사람에 “뭐하고 있냐”라고 놀렸고, 미주는 “썸타고 있는 중이다”라고 공식적으로 밝혀 웃음을 안겼다.
  • “유재석 오빠, 코로나 후유증에 월경 두 달 못했어요”

    “유재석 오빠, 코로나 후유증에 월경 두 달 못했어요”

    “월경 두 달 못해”…유재석도 깜짝몇달째 지속되는 코로나19 증상피로감, 탈모, 가래 등 증상 다양 코로나 백신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로 코로나에 걸린 걸그룹 ‘러블리즈’의 이미주가 후유증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 시즌3’ 오프닝에서 서로의 착장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갑자기 ‘월경’ 토크가 시작됐고, MC 유재석은 여동생들의 허물없는 토크 행렬에 진땀 흘리기도 했다. 지난 2월, 코로나에 걸렸던 미주는 “제가 오랜만에, 코로나19 후유증으로 (월경을)두 달을 못했다”라고 급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유재석은 거의 애원하 듯 “하지 마. 이거 방송이다”라고 제지했다. 미주는 지적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오빠, 그런데 제가 이번달에 했었나 싶다”라고 질문을 던지기도 했다. 당시 미주 소속사 안테나 측은 “이미주는 (코로나) 의심 증상이 있어 이후 PCR 검사를 진행했고,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힌 바 있다. 소속사에 따르면 미주는 지난해 10월 말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였다. 개그맨 박명수 역시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에서 “코로나 완치된 지 3주가 지났는데 아직도 코 맹맹한 소리가 난다. 기침이 나고 답답하다. 지금도 약을 먹는다. 정말 아프다. 코안에 누가 주먹을 넣어둔 것 같다”고 상태를 전하기도 했다.코로나19 확진자 87%가 ‘한 차례 이상’ 후유증 경험 코로나 확진자 수가 급격히 늘면서 상당 기간 동안 후유증을 호소하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국립중앙의료원이 최근 코로나19 완치자 47명을 조사한 결과 완치 1년 뒤 한 번이라도 후유증을 경험한 사람은 87%에 달했다. 증상으로는 피로감(57.4%)이 가장 많았고, 운동 시 호흡곤란(40.4%), 탈모(38.3%), 가래(21.3%)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세계보건기구(WHO) 코로나 증상이 3개월 동안 지속될 수도 있으며, 일부에서는 6~9개월까지도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르면 코로나19 감염 후 나타날 수 있는 후유증은 ▲피로 ▲호흡곤란이나 숨가쁨 ▲운동 후 권태감 ▲사고력 또는 집중력 저하(브레인 포그) ▲기침 ▲가슴 통증 ▲두통 ▲심장 이상 박동 ▲관절통·근육통 ▲설사 ▲수면 문제 ▲발열 ▲현기증 ▲발진 ▲감정 기복 ▲후각·미각 저하 ▲생리 주기 변동 등으로 매우 다양하다. 아직 코로나19 후유증의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진 않았다. 바이러스가 우리 몸 안에서 사라지지 않고 남아 있다가 후유증을 일으키거나 바이러스가 침투한 뒤 나타나는 면역 반응으로 인해 후유증이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될 뿐이다. 전문가들은 후유증이 장기화될 경우 단순히 호흡기 뿐만 아니라 몸 전체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아직까지 코로나19 후유증에 대처할 수 있는 공인된 치료법은 나와 있지 않은 상황이다.“코로나 스트레스, 월경 주기에도 영향 미쳐” 코로나로 인한 스트레스가 월경 주기, 월경 양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미국 노스웨스턴대 연구팀은 18~45세 여성 210명을 대상으로 코로나 스트레스가 월경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다. 참가자들은 설문조사를 통해 코로나19 유행 전후의 스트레스, 월경 주기, 월경 기간, 월경 양 등을 보고했다. 조사 결과, 코로나19 유행 후 스트레스 점수가 높은 그룹(이하 스트레스 그룹)의 58%, 중간 정도인 그룹(이하 중간 그룹)의 49%가 월경 주기 변화를 경험했다. 또 스트레스 그룹의 61%, 중간 그룹의 47%가 월경 전 증상의 변화를 겪었다. 코로나19 스트레스의 영향은 특히 월경 기간 변화에서 큰 차이를 보였다. 스트레스 그룹에서 생리 기간 변화를 겪을 가능성(58%)은 중간 그룹(29%)보다 훨씬 컸다. 연구팀은 “월경 주기는 스트레스, 불면증, 우울증에 취약한 생식 기능의 지표”라며 “코로나19 유행 이후 경험한 높은 수준의 스트레스가 월경 주기와 증상 등을 바꿀 수 있다”고 말했다.
  • 미주 “코로나 후유증에 월경 두 달 못해”

    미주 “코로나 후유증에 월경 두 달 못해”

    러블리즈 이미주가 코로나19 후유증을 언급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 시즌3’에 배우 온주완, 프로파일러 권일용이 출연했다. 이날 오프닝서 서로의 착장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갑자기 ‘월경’ 토크로 이어졌다. 유재석은 여동생들의 허물없는 토크 행렬에 진땀 흘리기도 했다. 코로나에 걸렸던 미주는 “제가 오랜만에, 코로나19 후유증으로 (월경을)두 달을 못했다”라고 급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유재석은 거의 애원하 듯 “하지 마. 이거 방송이다”라고 제지했다. 미주는 지적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오빠, 그런데 제가 이번달에 했었나 싶다”라고 질문을 던져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앞서 지난 2월, 미주 소속사 안테나 측은 “이미주는 지난 22일 의심 증상이 있어 이후 PCR 검사를 진행했고,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힌 바 있다. 소속사에 따르면 미주는 지난해 10월 말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였다.
  • “군살 제로” 이미주, 딱 붙는 원피스에도 자신감 [EN스타]

    “군살 제로” 이미주, 딱 붙는 원피스에도 자신감 [EN스타]

    그룹 러블리즈 멤버 이미주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7일 이미주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아가일 패턴의 짧은 원피스를 입은 이미주는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군살 없는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눈이 부신 듯 얼굴을 가렸지만 환한 미소도 돋보였다. 한편, 이미주는 tvN 예능프로그램 ‘식스센스3’ 등에 출연 중이다.
  • 미주, 패딩지퍼 논쟁에 “미친X, 지퍼 올리며…”

    미주, 패딩지퍼 논쟁에 “미친X, 지퍼 올리며…”

    러블리즈 출신 방송인 미주가 ‘패딩 논쟁’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미주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미주는 “내 절친이 패딩 지퍼가 안 올라가서 낑낑대고 있을 때 내 남자친구가 패딩 지퍼를 올려주면 어떠냐”라는 질문에 “미쳤나 봐. 미친 거 아니냐. 제가 옆에 있는 거 아닌가”라고 답했다. 이어 “미친 거다. 본인이 여미면 되지 않나. (옷이 찝혀서 지퍼를 올려주는 거라도) 안 된다. 미친 X다. 내가 눈으로 보고 있는데”라고 답했다. 또 미주는 “지퍼는 올리면서 눈이 마주칠 수 있다. 지퍼 따라서 눈이 마주친다. 말이 안 된다. 어차피 (패딩은) 벗을 거지 않나”라며 반대 이유를 설명했다. 반면 토니 엄마 이옥진은 “나는 올려 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바지 지퍼를 올려주는 것도 아닌데. 깻잎은 안 된다”라며 자신의 의견을 피력했다.
  • ‘융합의 싹’ 틔운 온실… 365일 K플라워 산실[포토 다큐]

    ‘융합의 싹’ 틔운 온실… 365일 K플라워 산실[포토 다큐]

    지난달 28일 방문한 전북 완주군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화훼 온실은 접목선인장, 난, 프리지어 등 다양한 식물들로 가득했다. 365일 온도와 습도가 조절되는 이곳은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이 국내외 시장 수요에 부합하는 우량 신품종을 개발하고, 고품질 상품의 대량생산화를 연구해 우리 농가의 화훼 수출을 지원하는 산실이다. 일례로 선인장은 보통 메마른 사막에서 자라며 가시가 많은 식물이라는 인식이 강하고, 많은 사람들이 관상용으로 기르지 않는 식물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곳에서 1980년대 말부터 독자적으로 품종을 개발해 연구하고 있는 ‘접목선인장’은 남녀노소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한 화려한 색깔을 자랑한다.어떻게 선인장을 접목시킬까? 삼각주 선인장 위에 꽃과 모양이 비슷한 비모란 선인장을 접목해 하나의 식물체로 만든다. 각 선인장이 세균에 감염되면 죽을 수 있기 때문에 소독 과정이 중요하다. 작은 유리관에 접목된 선인장을 밀봉해 두 선인장의 세포가 하나로 융합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주로 배양 보관실에서 온도 25~30도, 습도 50~70%를 일주일 정도 유지하면서 융합해야 한다. 이런 과정을 거쳐 우수한 품종으로 육성된 접목 선인장은 미국, 네덜란드, 일본, 호주 등 20여개 국가에 수출돼 세계 시장의 70%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선 난의 한 종류인 호접란과 심비디움 품종도 개발하고 있다. 국내에선 경조사, 행사, 선물용으로도 많이 활용되는 품종이다. 해외로 수송하기 편리한 ‘러블리엔젤’ 품종을 개발해 미국 수출을 성공시켰다. 난 같은 경우는 꽃의 색깔에 따라 소비자의 만족도가 다르기 때문에 다방면의 품종 개발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러블리엔젤 품종 개발에 참여한 안혜련 농업연구사는 “러블리엔젤은 꽃잎 설판 부분이 큰 것도 특징이지만, 꽃잎에 다른 색이 살짝 나타나는 것도 대단한 연구 성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일본에는 심비디움을 절화로, 미국에는 호접란을 분화로 나라마다 다르게 수출하는 방식도 꾸준히 연구한 덕분”이라며 “국산 품종이 세계로 나간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했다.또 다른 온실엔 노란색 꽃으로 유명한 프리지어가 한가득이다. 노란색의 프리지어는 시장의 92.8%를 차지한다. 그러나 농촌진흥청이 지난해 조사한 프리지어 기호도를 보면 소비자들은 노란색뿐 아니라 다양한 색의 프리지어를 좋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란색과 흰색 선호도는 33%로 같았고, 보라색과 분홍색 선호도는 각각 27%, 7%로 나타났다. 이러한 소비자들의 기호를 토대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까지 경쟁력을 갖춘 우수 품종을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이수영 화훼과 농업연구관은 “우리나라에서 개발한 품종들이 세계 화훼시장에서 각광받고 있는 현실을 많은 국민들이 알았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 고은아 “내 월세 훔쳐간 女연예인, 지금도 활동”…누구길래?

    고은아 “내 월세 훔쳐간 女연예인, 지금도 활동”…누구길래?

    배우 고은아가 과거 연예인 동료가 자신의 월세금, 화장품 등을 훔쳤다고 고백해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채널S ‘진격의 할매’에는 배우 고은아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고은아는 “인간관계가 어렵다”면서 “믿었던 가까운 사람들이 만만하게 본다. 상처도 상처인데 호구 취급을 많이 당해서 고민이다”라고 토로했다. 이에 할머니들이 “뭘 어떻게 해서 호구 취급 당했냐”고 묻자, 고은아는 “제가 17살 때 데뷔했다. 그런데 연예인 동료가 없다”고 말했다. 그러자 박정수는 “그건 너한테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며 돌직구를 날렸다. 고은아는 “17세에 처음으로 동료가 생겼다. 친한 선배 언니였다. 혼자 서울살이를 하면서 그 언니를 많이 믿었고, 정도 많이 줬다. 집도 같이 왕래 하면서 지냈다”면서 “그러던 어느날 촬영이 끝나고 집에 들어가다가 발톱이 빠진 적이 있다. 그래서 언니한테 와 달라고 전화했다. 이후 언니가 왔는데 제가 119 구조대에 실려 갈 때 따라 나오지 않고 배웅만 해주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치료를 받고 돌아 왔는데 침대 위에 올려놨던 월세가 없는 거다. 그래서 언니한테 전화를 했는데 못 봤다고 했다”면서 “정황상 분명했지만 넘어갔다. 언니를 의심하면 잃을까봐 무서웠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고은아는 “또 어느 날은 해외에서 CF를 찍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식기는 그대로 있고 화장품, 옷이 싹 다 없어진 적도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이어 고은아는 “그런데 언니랑 같이 촬영을 한 날, 저를 모니터 해주려고 찍는 회사 캠코더가 없어졌다”면서 “그 상황을 얘기하니 회사 대표님이 그쪽 회사에 연락을 했다. 그런데 그쪽 회사에서는 그 언니가 저한테 한 것을 당한 것처럼 얘기를 했더라. 그때 이후로 그 언니를 연예계 생활을 하면서 만난 적이 없다”고 덧붙였다. 박정수는 “그 사람은 지금도 일을 하고 있느냐?”고 물었고, 고은아는 “한다! 너무 러블리하게 나온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일으켰다.
  • 고은아 “친했던 여자 연예인, 내 월세 훔쳐가…지금도 활동”

    고은아 “친했던 여자 연예인, 내 월세 훔쳐가…지금도 활동”

    배우 고은아가 충격 폭로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채널S 고민상담 프로그램 '진격의 할매' 측은 배우 고은아가 22일 방송에서 일명 '월세 도둑女'와 '3천만원 안 주는 오빠'에 얽힌 사연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배우 고은아는 '가까운 사람들에게 지갑 취급을 당했다'는 고민을 들고 녹화장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녹화장에서 고은아는 17살에 데뷔해 35살이 됐지만 연예인 동료가 하나도 없다고 털어놨다. 이어 "예전에 연예계에서 유일한 친구였던, 믿었던 언니가 있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한때 친구였던 문제의 '언니'는 고은아가 발톱이 빠지는 사고를 당했을 때 고은아를 도와주러 집을 방문한 인물이었다. 당시 고은아는 살고 있던 집 월세를 현금으로 침대 위에 두고 있었는데, 구급차에 실려갔다가 돌아와 보니 그 돈은 사라져 있었다.정황상 범인으로 의심되는 '언니'에게 돈의 행방을 물어봤지만, 모른다는 답만이 돌아왔다. 이후 그 '언니'는 자신이 저지른 일을 고은아에게 덮어씌우기까지 했고, 그녀와 어쩌다 만나게 될까 봐 연예계 동료를 더 이상 만들지 않게 됐다는 고은아의 이야기에 MC 김영옥은 "진짜 이러면 열바가지 나겠다. 그냥 도둑X이다"라며 화를 참지 못했다. 고은아는 "그 언니와는 그 때 이후로, 한 번도 마주치지 않았다"며 "그 사람은 지금도 너~무 러블리한 이미지로 연예인 일을 하고 있다"고 밝혀, 할매들의 비상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별명이 '지갑'이라는 고은아는 "정말 친하고 좋아했던 오빠가 '내가 죽게 생겼다'고 해서 3천만원을 빌려줬는데 그것도 10년 넘게 받지 못했다"고 밝혀 할매들을 넋나가게 했다. 할매들이 "그건 연 끊을 작정으로 돈 빌린 것"이라며 '대리 분노'하는 가운데, 고은아는 "그 사람도 연예인인데..."라며 어쩔 줄을 몰랐다.
  • 유재석·이미주도 함께…안테나 캐럴 앨범 ‘다음 겨울에도 여기서 만나’

    유재석·이미주도 함께…안테나 캐럴 앨범 ‘다음 겨울에도 여기서 만나’

    가수 유희열이 이끄는 음악 레이블 ‘안테나’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캐럴 앨범을 선보인다. 안테나는 1일 소속 아티스트가 모두 참여한 크리스마스 캐럴 ‘다음 겨울에도 여기서 만나’가 이날 오후 6시 각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된다고 밝혔다. ‘다음 겨울에도 여기서 만나’는 지난해 발매한 ‘겨울의 우리들’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안테나 표 캐럴로, 서정적인 멜로디에 포근한 가사를 더한 R&B 팝 발라드 곡이다. 수장인 유희열을 비롯해 정재형, 루시드폴, 페퍼톤스, 박새별, 샘김, 이진아, 권진아, 정승환, 윤석철, 적재, 서동환 등 소속 아티스트 전원이 곡에 참여했다. 특히 올해 안테나에 합류한 방송인 유재석,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까지 참여해 앨범을 완성시켰다. 음원과 함께 공개될 뮤직비디오에는 연말을 맞아 크리스마스 파티를 즐기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 안테나 식구들의 하루가 담긴다.  안테나 측은 “아티스트의 특색 있는 음색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곡”이라며 “솔로 파트의 듣는 재미와 더불어 듣는 이의 행운을 빌어주는 후렴 구간의 하모니가 가슴 뭉클한 설렘을 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안테나 특유의 감각적인 음악성과 진솔한 감성으로 담아낸 2021 크리스마스 캐럴 ’다음 겨울에도 여기서 만나‘는 추운 겨울 따스함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안테나는 ‘좋은 사람, 좋은 음악, 좋은 웃음’을 모토로, 앨범, 공연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카카오TV ‘더듬이TV: 우당탕탕 안테나’ 등을 통해서도 대중들을 만나고 있다.
  • 강간범 지목한 흑인 40년 만에 “무죄”, 유명 작가 여드레 뒤 사과

    강간범 지목한 흑인 40년 만에 “무죄”, 유명 작가 여드레 뒤 사과

    미국 작가 앨리스 시볼드(58)는 뉴욕 시라큐스대학 1학년이던 1981년에 공원에서 성폭행을 당했던 일과 그 뒤 재판 과정을 1999년 회고록 ‘러키’에 담아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올랐다. 책은 100만부 넘게 팔렸다. 그런데 자신이 가해자로 지목한 흑인 남성이 사건 발생 40년 만에 법원으로부터 무죄 평결을 받았는데도 여드레째 사과를 하지 않다가 지난 30일(이하 현지시간)에야 뒤늦게 사과했다고 영국 BBC가 전했다. ‘반지의 제왕’ 시리즈를 연출한 피터 잭슨이 메가폰을 잡아 아카데미상 후보에도 오른 ‘러블리 본즈’의 원작자이기도 한 시볼드는 성명을 통해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 이해하느라” 여드레를 흘려보냈다고 설명했다. “날 강간한 사람을 결코 알 수 없게 됐다는 점, 날 강간한 사람이나 이런 부류들이 또 다른 여성들을 강간하고 있을지 모르며, 앤서니 브로드워터(61)처럼 교도소에서 복역하지 않을 것이란 사실 때문에 난 계속 힘겨울 것이다.” 시볼드는 이어 “당신의 삶을 공정하지 못하게 빼앗은 사실관계의 대부분이 잘못돼 유감이다. 어떤 사과로도 당신에게 일어난 일들을 바꿀 수 없다는 사실을 잘 안다”고 밝혔다. 그녀는 회고록에다 캠퍼스에서 우연히 마주친 흑인 남성을 용의자로 지목한 과정과 그 뒤 재판 과정을 상세히 소개했다. 그녀가 용의자로 지목한 브로드워터는 16년 형기를 마친 뒤 시볼드의 회고록이 출간된 해에 풀려났지만 성폭행범이란 낙인 때문에 변변한 일자리조차 구하지 못했다. 그런데 브로드워터는 지난달 22일 뉴욕주 대법원으로부터 무죄 판결을 받았다. 사건이 벌어졌을 때 그는 해병대를 갓 전역한 대학생이었다. 그는 강간 사건으로부터 5개월이 지난 시점에 우연히 학교 캠퍼스에서 시볼드와 마주쳤는데 “우리 전에 어디서 본 적이 없나요?”라고 말을 건넨 것이 화근이 됐다. 시볼드는 회고록에 “그는 웃으며 다가와 말을 건넸다”며 “그의 얼굴은 터널 안에서 나를 범했던 그 얼굴이었다”고 적었다. 하지만 그녀는 용의자들을 무작위로 줄지었을 때는 정작 엉뚱한 사람을 가해자라고 지목했다. 그러나 재판에서는 현장에서 발견된 머리카락을 증거로 채택해 브로드워터에게 징역 16년형을 선고했다. 당시에는 머리카락을 현미경으로 분석해 용의자의 체모와 비슷한지 판정한 결과를 증거로 인정했다.그런데 미국 법무부는 2015년에 이 방법에 문제가 있어 사용하면 안된다고 인정했다. 일간 워싱턴 포스트(WP)에 따르면 체모 분석으로 유죄가 인정된 뒤 나중에 DNA 검사로 무죄로 뒤집힌 사례가 300건을 넘겼다. 회고록 ‘러키’가 영화 제작에 들어갔을 때 감독으로 참여했던 티머시 무치안테가 재판 대목을 읽다가 이상하다고 느껴 영화 제작을 중단했다. 그는 사재를 털어 경찰 출신 사립탐정을 고용해 브로드워터의 유죄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증거들을 재조사했다. 그는 증거들 모두가 과학적이지 않다는 결론을 내리고 법원에 재심을 요청했다. 뉴욕주 지방검사도 제출된 증거들을 검토한 뒤 브로드워터의 무죄를 확신했고 브로드워터는 40년 만에 무죄 판결을 받았다. 검사는 “이 재판은 처음부터 없었어야 했다”며 “범인이 모르는 사람이고 인종도 다르면 범인 인상에 대한 피해자의 진술에 신빙성이 떨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무죄 선고 직후 현지 언론 인터뷰를 통해 “이날을 오랫동안 기다려왔다”며 “시볼드의 아픔에 공감하지만 그는 분명히 틀렸다. 내게 사과하기만을 바란다”고 털어놓았던 브로드워터는 변호인을 통해 “시볼드가 사과해 안도하고 있다”고만 밝혔다.
  • 러블리즈 서지수, 코로나19 확진…“멤버들 자가격리”(전문)

    러블리즈 서지수, 코로나19 확진…“멤버들 자가격리”(전문)

    걸그룹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서지수가 지난 22일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알리며 “지난 21일 오후 주변 관계자가 코로나19 확진을 받았다는 통보를 받아 선제 검사를 진행해 22일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에 따라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면서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러블리즈 멤버들과 관련 모든 스태프는 22일 오후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간 상황”이라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와 직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검사 결과가 확인되는 대로 방역 당국의 요청 및 지침에 따라 조치를 이어나갈 방침이다. 이하 울림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울림엔터테인먼트입니다.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가 지난 6월 22일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지난 21일 오후 주변 관계자가 코로나19 확진을 받았다는 통보를 받아 선제 검사를 진행했으며, 22일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러블리즈 멤버들과 관련 모든 스태프는 22일 오후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간 상황입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와 직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검사 결과가 확인되는 대로 방역 당국의 요청 및 지침에 따라 조치를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심려를 끼친 점 양해 부탁드리며, 코로나19 지침 준수와 방역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한소희, 싱그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 여신’

    [포토] 한소희, 싱그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 여신’

    배우 한소희가 사랑스러운 주얼리 화보를 공개했다. 역대급 비주얼로 매거진 퍼스트룩(1st Look) 221호 커버를 장식한 이번 화보는 주얼리&워치 브랜드 스톤헨지(STONEHENgE)와 함께 배우 한소희의 싱그럽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가득 담았다. 오는 19일 첫 방송을 앞둔 JTBC 새 토요드라마 ‘알고있지만’에서 미대생 ‘유나비’역을 맡아 열연을 예고한 한소희는 공개된 화보에서 활기찬 캠퍼스를 배경으로 화사한 비주얼과 풋풋하면서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선보이며 시선을 압도했다. 특히 그녀만의 싱그러운 미소와 감각적인 포즈, 시원하고 청량한 스타일이 어우러져 마치 대학생 ‘한소희’의 하루를 함께하는 듯한 완성도 높은 화보를 탄생시켰다. 이번 화보에서 한소희는 설렘 가득한 대학생이 된 듯 티 없이 맑고 순수한 모습을 선보이는가 하면, 때로는 사색에 잠긴 듯한 표정과 특유의 깊이 있는 눈빛으로 매혹적인 무드를 연출하는 등 매 컷마다 각양각색의 매력을 여과없이 발휘했다. 또한, 러블리한 프릴 원피스부터 캐주얼한 화이트 셔츠, 발랄한 데님 원피스 등 다채로운 스타일의 룩에 스톤헨지 주얼리가 은은하면서도 세련된 존재감을 더해 한소희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한소희는 청량한 블루 컬러 슬리브리스 원피스로 풋풋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무드를 강조한 커버 컷에서 유연한 곡선 라인이 돋보이는 스톤헨지의 뉴 에스링크(NEW S-LINK) 컬렉션 주얼리를 매치해 룩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우아한 넥라인과 레이어드한 로즈골드 목걸이, 그리고 한송이의 꽃이 절묘하게 어우러지며 그녀만의 청초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여실히 담아냈다. 또 다른 컷에서는 프릴 디테일이 돋보이는 그린 컬러 원피스에 별이 하늘에 떠있는 듯한 라스텔라(La Stella) 목걸이와 우아하면서도 귀여운 진주 주얼리를 매치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상큼 발랄한 옐로우 컬러 원피스에는 행운을 상징하는 말발굽 디자인이 인상적인 럭키유(Lucky U) 목걸이를 매치해 세련미를 더하는 등 시선을 뗄 수 없는 다채로운 주얼리 스타일링으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가감없이 보여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성은♥긱스 루이, 7월 결혼 “잘 살겠습니다” 환한 미소 [EN스타]

    유성은♥긱스 루이, 7월 결혼 “잘 살겠습니다” 환한 미소 [EN스타]

    가수 유성은과 긱스 루이의 결혼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13일 유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금 제 옆에 있는 긱스의 루이 황문섭씨와 2년의 열애 끝에 2021년 7월 11일 한곳을 바라보며 평생을 함께 걸어가기로 약속했습니다”라며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유성은은 “부족한 저에게 언제나 아낌없는 애정과 신뢰로 따뜻하게 감싸 안아주고 채워주는 이 친구에게 저 또한 포근한 쉴 곳이 되어주려 합니다. 여러분들께서 저희 두 사람을 마음으로 축복해 주신다면 인생에서 결혼이라는 큰 걸음을 내딛는 순간에 더 없는 기쁨이 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또 “앞으로도 항상 좋은 음악 들려드릴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할 테니 지켜봐 주시구요, 모두 어려운 시기이지만 언제나 웃음 잃지 마시고 건강과 평안이 여러분들 곁에 항상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유성은은 글과 루이와 찍은 웨딩 사진도 공개했다. 화이트 수트를 입은 루이와 심플하면서도 러블리한 드레스를 입은 유성은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루이 또한 인스타그램에 같은 사진을 올리며 “저희 결혼합니다! 잘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결혼 소식과 함께 소감을 전했다.두 사람은 이날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결혼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MC 김성주가 “방송 최초로 공개할 것이 있다”고 운을 떼자, 루이는 “저희 결혼합니다”라고 말했다. 유성은은 “저희가 옷도 커플룩으로 입었는데, 조장혁씨도 비슷한 옷을 입으셨더라”고 말하며 웃었다. 이에 조장혁은 “나도 좀 미안했다”고 말하며 머쓱한 표정을 지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유성은과 긱스 루이는 2년째 열애 중이다. 지난 1월 루이는 인스타그램에 유성은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 사실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유성은은 지난 2012년 Mnet ‘보이스 코리아’ 시즌1에 출연해 준우승에 오른 이후 활발한 가수 활동을 해 왔다. 루이는 지난 2011년 긱스로 데뷔해 ‘오피셜리 미씽 유’(Officially Missing You), ‘전화 받지 마’, ‘아침에’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모델 뮤아, 큐티 러블리 ‘베이글녀’

    [포토] 모델 뮤아, 큐티 러블리 ‘베이글녀’

    모델 뮤아가 글로벌 남성지 맥심(MAXIM) 2021년 5월호에서 소년의 로망 ‘누나 판타지’를 완벽하게 화보로 재구성했다. 뮤아는 잡지사 맥심의 표지 모델을 선발하는 ‘미스맥심 콘테스트’에 참가하여 맥심의 간판 모델인 ‘미스맥심’으로 데뷔, 귀여운 얼굴과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베이글녀의 정석을 보여주며 인기를 끌고 있다. 미스맥심 뮤아는 화이트 톤의 원피스, 비키니, 핫팬츠와 과감한 세미누드 등을 자신의 첫 단독 맥심 화보에서 공개했다. ‘누나’ 편 맥심은 누나 판타지를 다양한 화보로 재현하였는데, 뮤아의 화보가 그중 단연 압권이라는 평. 맥심과의 인터뷰에서 뮤아는 “이달 주제 ‘누나’에 맞춰 더 챙겨주고 이끌어주는 어른스러운 면을 표현하고 싶었다. 마침 요즘 제주도에 있는데, 시골 옆집 누나 컨셉트가 나와 잘 맞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케이팝스타와 랜선으로 ‘즐겨 BOF’!

    부산의 대표 한류 행사인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이 6~9일 열린다. 코로나19로 2년 만에 열리는 이번 축제는 행사 대부분을 온라인으로 준비했다. 축제 첫날인 6일 GOD 박준형의 토크콘서트를 시작으로 7일 돈스파이크의 ‘쿡방’, 8일 AOA 전 멤버 초아의 DIY 체험, 9일 싱어송라이터 픽보이의 랜선 팬미팅 등이 온라인으로 이어진다. 축제 하이라이트인 케이팝 콘서트는 8일 열린다. 슈퍼주니어, 강다니엘, 마마무, NCT DREAM, 펜타곤, 엔하이픈, 더보이즈, 위아이, 러블리즈, 아스트로 등 10개 팀이 참가한다. 온라인 플랫폼 V-LIVE를 통해 무료로 실시간 중계한다. 마지막 날인 9일 오후 7시에 파크콘서트를 연다. 김범수, 거미, B1A4, 폴킴, 제시, 픽보이가 출연해 ‘부산에서 즐겨 봅(BOF)’을 주제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사한다. 축제 관련 모든 콘텐츠는 행사 기간 동안 BOF 유튜브 채널과 출연자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만날 수 있다. 젊은 예술가가 참여하는 B-ART도 축제의 한자리를 차지한다. 금사동 예술지구P 벽화작업 등 도시재생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 [포토] 김연아, ‘러블리+펑키걸’ 팔색조 여신

    [포토] 김연아, ‘러블리+펑키걸’ 팔색조 여신

    ‘피겨여왕’ 김연아의 화보가 공개됐다. 패션과 문화를 기반으로 매달 독창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는 매거진 <데이즈드>가 2021년 5월호를 통해 피겨 여왕 김연아와 패션 하우스 크리스챤 디올의 만남을 기록한 화보를 공개했다. 무려 36페이지에 달하는 화보 속 김연아는 시대의 아이콘 답게 특유의 우아함과 오라로, 화려한 패턴의 의상과 주얼리, 그리고 가방을 매치하며 독보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우아한 레이디라이크 룩부터 러블리한 걸리시 콘셉트, 트렌디하면서도 드레시한 의상까지, 스타일에 따라 각양각색의 포즈를 취하며 촬영장에 있는 모든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이번 화보에서 김연아가 착용한 의상과 액세서리는 모두 크리스챤 디올 제품이며, 주얼리는 디올 파인 주얼리 제품으로, 디자이너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가 K-pop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한 크리스챤 디올의 2021 가을 컬렉션과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레이디 디올 백, 그리고 디올 파인 주얼리의 역사가 담긴 로즈 드 방 컬렉션 등이다. 데이즈드 사진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한소희, ‘시크+러블리’ 눈부신 미모

    [포토] 한소희, ‘시크+러블리’ 눈부신 미모

    배우 한소희가 눈부신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한소희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없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연두색 미니 원피스를 입은 한소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촬영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시크한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거나 꽃다발과 케이크를 안고 브이자를 그리며 웃고있는 싱그러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뽀얀 피부에 화려하면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작은 얼굴로 어떤 각도에서도 완벽한 미모를 과시했다. 한편 지난해 방송한 JTBC ‘부부의 세계’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한소희는 오는 6월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알고있지만,’으로 안방을 찾아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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