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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기가요 엑소, ‘몬스터’로 1위… 만점 넘겼다 “모두 팬들 덕분” 역시 EXO

    인기가요 엑소, ‘몬스터’로 1위… 만점 넘겼다 “모두 팬들 덕분” 역시 EXO

    그룹 엑소가 ‘몬스터’로 인기가요 1위를 차지했다. 엑소는 19일 오후 방송된 SBS 생방송 ‘인기가요’에서 6월의 셋째주 1위 후보 자리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 엑소는 ‘몬스터’ 무대를 통해 괴물 같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엑소는 상남자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칼군무로 특유의 카리스마를 뽐내 무대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엑소의 신곡 ’MOSTER‘는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거부할 수 없는 집착을 그린 곡으로 ‘EXO’만의 강렬한 카리스마를 느낄 수 있다. 결과적으로 이날 엑소는 ’몬스터‘로 1위, ’럭키 원‘으로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몬스터‘는 1만1000점이라는 엄청난 점수를 기록하며 올해 ’인기가요‘ 최고점을 기록했다. 리더 수호는 “이번 앨범을 위해 힘써주신 많은 분들 감사하다. 두 곡이 1위 후보였는데 엑소엘 여러분 덕이 아닌가 싶다.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종현, EXID, 러블리즈, 몬스타엑스, 정진운, 유키스, CLC, 다이아, 크나큰, 오마이걸, 배치기, 피에스타, MAP6, 이진아, 에이프릴, 빈블로우, 비아이지, 혜이니, 아포스 등이 출연했다. 사진=SBS ’인기가요'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딴따라’ 종영, ‘힐링드라마’ 찬사...흥행비결 4가지

    ‘딴따라’ 종영, ‘힐링드라마’ 찬사...흥행비결 4가지

    열정과 진정성으로 가시밭길을 지나 꽃길을 걷는 과정을 따뜻하게 그려내 시청자들에게 힐링타임을 선사한 SBS 수목 드라마스페셜 ‘딴따라’가 지난 16일 방송된 18회를 끝으로 막을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 16일 방송된 ‘딴따라’ 마지막회에서는 딴따라 밴드 데뷔 1년 후인 2017년의 모습이 그려졌다. 초심을 유지하며 누구보다 열심히 현재를 살고 있는 신석호(지성 분), 자신의 꿈을 찾아 학교로 돌아간 정그린(혜리 분), 새로운 사랑을 찾은 조하늘(강민혁 분), 음반사의 공동대표가 된 여민주(채정안 분)와 변사장(안내상 분), 서울대로 돌아가 공부해 집중하기로 결심한 서재훈(엘조 분), 새로운 드러머를 맞이한 딴따라 밴드의 모습까지 모두 각자의 꽃길 엔딩을 맞이했다. 특히 석호와 딴따라 밴드가 함께 시상식 레드카펫을 걸어가는 엔딩은 많은 이들의 코끝을 찡하게 하면서도 이들이 승승장구하길 바라는 팬심을 자극했다. 이처럼 ‘딴따라’는 1회부터 18회까지 음반산업을 배경으로 사람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공감가게 풀어냈다. 유쾌하고 따뜻한 캐릭터간의 관계성, 가슴 벅찬 청춘들의 열정과 성장을 담아내며 매주 수, 목요일 밤 안방극장을 울고 웃게 만들었고 특별한 네 가지 선물을 남겼다. 1. 갓지성-비타민 혜리, ‘유일무이’ 독보적 매력 확인! ‘딴따라’는 지성의 신들린 연기력과 보고만 있어도 기분 좋아지는 혜리의 상큼한 비타민 매력을 다시금 입증한 작품이었다. 전작의 캐릭터를 뛰어넘을 수 있을까 하는 우려는 단숨에 불식시켰고 독보적인 매력을 뿜어냈다. 특히 지성표 ‘순도 100% 눈빛 연기’는 그가 ‘신석호’라는 캐릭터에 완벽히 빠져들었음을 보여줬다. 때론 개구진 표정으로 시청자를 웃게 했고 처절한 절규로 울게 하기도 했다. 진심이 담긴 그의 두 눈은 블랙홀처럼 시청자들을 끌어들였다. 혜리의 연기력 역시 빛났다. 그는 존재 자체가 ‘비타민’이었다. 매니저로 인정받기 위해 열정적으로 뛰어다니는 모습, 극중 석호를 즐겁게 하기 위해 깜짝 성대모사를 하는 모습 등 색다른 여주인공 캐릭터를 그려내 기분좋은 에너지를 선사했고, 지성과 나이차를 무색케 한 그린빛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2. 러블리 캐릭터의 향연.. 사랑스런 배우들의 매력 포텐 터지는 활약! ‘딴따라’는 입체적인 캐릭터들이 뿜어내는 사랑스러움과 다채로운 케미가 힐링을 선사하는 드라마였다. 극중 “사연없는 인생은 없다”라는 민주의 말처럼 각자 아픔과 상처를 지닌 캐릭터들이었지만 서로를 보듬고 하나가 되며 매력 포텐을 터트렸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의 향연이 펼쳐졌다. ‘츤데레 소울 보컬’ 하늘, ‘줄리어드 음대 출신’의 초긍정 캐릭터 카일, ‘모성애 자극 싱글대디’ 연수, ‘4차원 서울대 드러머’ 재훈으로 이뤄진 딴따라 밴드 멤버들을 비롯해 ‘털털한 재벌 2세’ 민주, ‘속 깊은 어린이’ 나찬희(조연호 분) 등 입체적 캐릭터들이 유쾌함을 선사했다. 강민혁-엘조-공명-이태선-조연호는 맞춤 옷을 입은 듯 맡은 캐릭터에 자신의 매력까지 더해 200%의 캐릭터 소화력을 드러내며 찰진 호흡을 자랑했다. 또한 극의 중심을 잡아주며 깨알 웃음을 선사한 채정안-정만식-안내상을 비롯해 악역 포스를 철철 내뿜은 전노민, 신예 같지 않은 연기력으로 눈도장을 쾅 찍은 윤서까지 특급 활약을 펼쳐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케 했다. 3. 성장-용서-사랑, 유쾌한 힐링메시지! ‘딴따라’ 식 정공법, 따뜻했다! ‘딴따라’는 화려한 연예계 이면의 모습을 그려냈지만 자극적이기보다는 따뜻했다. 사람 사이의 관계와 그 속에서 위로를 받고 다시 일어나 한 뼘 더 성장하는 이들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다뤘기 때문이다. 특히 캐릭터들이 가지고 있는 남다른 사연을 따뜻하게 풀어내며 이해와 용서, 사랑을 바탕으로 하는 휴머니즘을 담아내 뭉클한 순간을 선사했다. 사회의 다양한 면을 그려내며 선입견의 위험성을 강조했고, 인생은 혼자 사는 것이 아니고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라는 점을 석호-그린-하늘을 중심으로 그려냈다. 무엇보다 ‘딴따라’ 속 캐릭터들은 ‘정공법’으로 세상과 부딪혔다. 문제가 생기면 숨기려 하지 않고 직진으로 일을 해결해 쓸데 없는 오해와 갈등을 만들지 않았다. 이런 방식은 시청자들의 현실적 공감을 자아냈다. 이에 시청자들은 ‘딴따라’에 ‘MSG 없는 착한드라마’, ‘힐링드라마’라는 수식어를 선사했다. 4. 귀를 사로잡는 명품 OST 열전! 개리부터 개코까지.. ‘음악’이 가진 공감의 힘! 음악을 소재로 하는 드라마답게 귀를 사로잡는 OST가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다. 드라마 OST 참여는 처음인 개리와 개코부터 OST계의 여신 정은지, 에일리까지 특급 가수들의 참여로 믿고 듣는 ‘딴따라’ OST가 완성됐다. 특히 딴따라 밴드의 데뷔곡 ‘I See you’와 ‘눈물치트키’라는 별명이 붙은 조복래의 ‘울어도 돼’는 방송에 공개된 직후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았고 강렬한 임팩트와 감동을 선사하며 음악이 가진 힘을 입증했다. 이처럼 지난 4월 20일 첫 방송부터 6월 16일 마지막 방송까지 ‘딴따라’는 시종일관 따뜻하고 착한 무공해 꿀잼 드라마였다.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배우와 스태프들의 열정이 ‘딴따라’를 이끌었고 이로 인해 들꽃 같은 소박한 아름다움과 장미 같은 강렬함이 한 데 어울린 ‘딴따라 꽃길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일궈낼 수 있었다. 한편, 벼랑 끝에서 만난 안하무인 매니저와 생초짜 밴드 딴따라의 꽃길 인생작 프로젝트를 그린 SBS 드라마스페셜 ‘딴따라’는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18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이지연 인턴기자 julie31080@seoul.co.kr
  • ‘백희가 돌아왔다’ 진지희, 종영 소감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 할 것”

    ‘백희가 돌아왔다’ 진지희, 종영 소감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 할 것”

    KBS 2TV 월화드라마’백희가 돌아왔다’의 진지희가 종영 소감을 밝혔다. 과거 섬월도의 스칼렛 오하라 ‘양백희(강예원)’가 신분 세탁 후 18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와 조용한 섬을 발칵 뒤집는 좌충우돌 코믹한 소동극을 그린 ‘백희가 돌아왔다’에서 엄마 ‘양백희’보다 한 술 더 뜨는 파격 발랄 여고생 ‘신옥희’역을 맡아 개성 넘치는 연기로 캐릭터를 완벽 소화해 내며 첫 방송부터 많은 화제를 모았던 진지희가 마지막 회 방송을 앞두고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진지희는 “첫 방송 후부터 지금까지, 정말 큰 사랑을 받아서 행복하다. ‘옥희’를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만들어 주신 많은 스태프 분들과, 편하게 연기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선배님들께 감사 드린다.”, “곧 또 다른 작품에서 새로운 캐릭터로 인사 드릴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는 인사와 함께 촬영지였던 비진도 해변에 ‘백희가 돌아왔다, 신옥희’라는 글씨를 적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파격 옥희’에서 ‘러블리 옥희’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진지희는 오는 8월 개봉 예정인 영화 ’국가대표2’에서 여중생 인라인 하키 선수 출신 ‘신소현’역을 맡아 또 다른 모습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KBS 2TV ‘백희가 돌아왔다’ 마지막 회는 금일 14일 오후 10시에 방송 된다. 이지연 인턴기자 julie31080@seoul.co.kr
  • ‘또 오해영’ OST 벤, 화보 공개…서현진만큼 “러블리+시크”

    ‘또 오해영’ OST 벤, 화보 공개…서현진만큼 “러블리+시크”

    아담한 체구와 올망졸망한 이목구비. 그래서인지 7년차 가수 벤은 아직도 사랑스러운 소녀 같다. 그런 그가 노래를 시작하면 미처 상상하지 못했던 맑고 풍부한 목소리에 눈을 씻고 다시 바라보게 된다. 작은 체구와 상반되는 파워풀한 보컬은 그에게 ‘리틀 이선희’라는 타이틀을 안겨다 주었다. 그런 그가 연이은 OST 음원의 성공에 힘입어 ‘차세대 OST의 여왕’의 자리까지 노리고 있다. 드라마 ‘또 오해영’의 OST ‘꿈처럼’의 주인공 벤과 bnt가 두 번째 만남을 가졌다. 그는 ‘Let’s do it’을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를 통해 평소와 다른 시크한 매력과 은은한 섹시미를 연출했다. 조금은 어색할 것만 같았던 붉은 립스틱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성숙해진 그의 모습에 스태프들이 탄성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색다른 모습을 보일 수 있어서 즐거웠다는 그는 다음 촬영 때는 펑키하거나 청순한 모습도 보여주고 싶다며 각오를 드러내기도 했다. ‘꿈처럼’으로 음원차트 1위를 장식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그는 발매 전까지만 해도 이렇게 인기를 얻을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고 한다. 그는 “제 앨범을 냈을 때보다 더 많은 축하를 받았고 오랫동안 음원차트 1위도 해봤어요”라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어딜 가도 자신의 노래가 나와서 감격스럽다고 말하는 그의 말처럼 촬영장에서도 그의 노래가 계속 리플레이됐다. 실제로 ‘또 오해영’의 애청자이기도 한 그는 드라마 속 자신의 노래를 들으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고 한다. 서현진, 오해영이 자신의 감정을 털어놓으며 오열하는 순간 나온 ‘꿈처럼’의 첫 가사 ‘나만 홀로 느낀 황홀함일까’가 배우의 감정을 그대로 전달해줬기 때문. 자신의 노래를 듣고 운 것이 처음이라는 그는 가사를 정말 잘 써주신 것 같다며 작사가에게 공을 돌렸다. ‘오 마이 비너스’의 ‘Darling U’, ‘오 나의 귀신님’의 ‘STAY’, ‘너를 기억해’의 ‘안아줘요’ 그리고 이번 ‘또 오해영’의 ‘꿈처럼’까지 연이은 OST음원의 성공으로 대중들은 그를 백지영을 잇는 차세대 OST라고 부르고 있다. 그는 이런 반응에 대해 “’OST의 여왕‘이라는 호칭은 너무 어색하고 부담스럽다”며 “하지만 그런 수식어로 인해 더 많은 OST 제의가 들어오면 좋을 것 같다고” 조심스럽게 전했다. 최근 그는 김준수의 새 앨범의 ‘스위트멜로디’에서 그와 입을 맞췄다. 평소 벤의 팬인 김준수가 회사를 통해 콜라보레이션 제의를 한 것. 벤은 이에 대해 “중학교 때 열광하던 선배님의 연락을 받고 깜짝 놀랐고 내 팬이라는 소리를 듣고 영광스러웠다”고 전했다. 꿈꾸는 것만 같았다던 그의 작업은 김준수의 노래에 그의 목소리를 입힌 달달한 곡으로 완성됐다. 그는 “선배님을 볼 수 있을까 기대했는데 미리 녹음 마치셔서 볼 수 없었다”며 아쉬움을 전하기도 했다. 이제껏 많은 가수들과 함께 작업한 그는 가장 호흡이 잘 맞는 파트너로는 임세준을 꼽았다. 오랫동안 임세준이 작업하는 모습을 지켜봤고 임세준 역시 벤의 음악 색깔을 잘 찾아주고 이끌어주는 편이라며 그 이유를 전하기도 했다. 앞으로 같이 작업해보고 싶은 이로는 에디킴을 꼽았다. 그와 달달한 곡을 함께 해보고 싶다며 다음에 만나면 먼저 콜라보레이션 제의를 해보고 싶다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지난 앨범에서 발라드가수 이미지를 벗고 ‘루비루’로 댄스가수로의 변신을 시도한 그. 다음 앨범에도 또 다른 모습, 색다른 모습을 보이고 싶다며 각오를 전하기도 했다. ‘꿈처럼’의 인기에 기대어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잘 준비해서 가을쯤 새 앨범으로 찾아갈 것이라며 앨범 발매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경연 프로그램인 ‘퍼펙트 싱어’ 그리고 OST 음원으로 큰 인기를 얻었지만 정작 정규앨범으로는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지는 못했다. 이에 대한 질문에 그는 “그래서 ‘꿈처럼’의 좋은 반응에 더 어리벙벙했다. 이 인기에 힘입어 내 앨범도 잘 됐으면 좋겠다”고 솔직한 대답을 전했다. 이어 하나의 운인 것 같다며 “이렇게 열심히 하면 좋은 곡이 나오고 그러면 내 앨범도 사랑받지 않을까”라며 웃었다. 그는 연관검색어에 언제나 등장하는 자신의 키에 대한 이야기도 거침없이 솔직한 답변을 들려줬다. “고등학교 때는 작은 키 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울면서 부모님께 하소연을 하기도 했다”는 그. 노래하는 건 좋아했지만 작은 키 때문에 자신감이 없던 그는 자신이 가수가 될 것이라고도 생각지 못했다. 그래서인지 데뷔 초기까지만 해도 자신감이 없었고 이는 그의 노래에도 악영향을 미쳤다. 하지만 작고 아담한 체구는 지금의 귀여운 벤의 이미지를 확고하게 했고 그로인해 많은 사랑을 받게 됐다. 그 과정에서 그는 자신감을 얻었고 단점을 장점으로 변화시켰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니 작은 키도 득이 된 것 같다. 예전에는 자신감이 없어 킬힐만 고집했지만 이제 있는 내 모습 그대로 보여드려도 괜찮은 것 같다”고 대답하는 그의 모습이 눈부시게 밝다. 어느덧 데뷔 7년차, 벤은 아직도 욕심내고 있다. “그동안 내 곡, 내가 보여드리고 싶은 곡을 대중에게 보인 기회가 별로 없었다. 그래서 더 음악적 욕심이 생긴다. 더 많은 노력을 해서 음악적으로 더 보여주고 싶다”는 그. ‘복면가왕’에서 가면을 쓴 채 사람들이 기존의 이미지를 떠올리지 못하도록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그의 말처럼 언제나 다른 음악으로 대중을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이지연 인턴기자 julie31080@seoul.co.kr
  • 백희가 돌아왔다 진지희, 엄마 강예원 ‘충격 과거’ 알고 철들어..“내가 책임져”

    백희가 돌아왔다 진지희, 엄마 강예원 ‘충격 과거’ 알고 철들어..“내가 책임져”

    KBS 2TV 월화드라마’백희가 돌아왔다(극본 임상춘, 연출 차영훈)’의 트러블 메이커 진지희가 달라졌다. ‘백희가 돌아왔다’에서 화려한 과거를 자랑하는 엄마 ‘양백희(강예원)’를 뛰어넘는 파격 발랄 여고생 ‘신옥희’ 역을 맡아 거침 없는 말과 행동을 일삼았던 진지희가, 엄마의 과거를 알게 된 후 달라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13일 방송 된 ‘백희가 돌아왔다’ 3회에서 ‘옥희’는, ‘베키파’의 주인공이 바로 엄마 ’양백희’였다는 것과, ‘백희’가 자신을 위해 꿈도 학업도 포기하고 살아 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 ‘백희’의 과거를 통해 새삼 엄마에 대한 고마움을 느끼게 된 ‘옥희’는, 아빠 후보 3인에게 “아저씨들이 신나게 한창 때를 누릴 동안 울 엄만 배불러서 고등학교도 못 가고 꿈도 접고 나 키웠어요.”, “키워야 아빠지! 내 아빠 아무도 안 시켜 줄 거야!”라며 이제 아빠를 찾지 않겠다고 선언, 그 동안과는 다른 철든 ‘옥희’의 모습으로 아빠 후보 3인을 당황케 했다. 특히, 크고 작은 반항을 일삼으며 섬월도의 트러블 메이커로 불리던 ‘옥희’가 앞으로는 본인이 엄마 ‘백희’의 삶을 책임지겠다 선언하는 등, 거친 말투 속 엄마를 향한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행동들이 사랑스럽게 그려지며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내게 했다. 한편, 물오른 연기력으로 캐릭터를 완벽 소화했다는 평을 받으며 첫 방송 직후부터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는 진지희는, 연기는 물론 한층 여성스러워진 외모로 섬월도의 마스코트이자 아빠 후보 3인의 사랑을 독차지 하는 ‘러블리 옥희’로 불리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KBS 2TV 월화드라마‘백희가 돌아왔다’ 4회는 금일 14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섹션TV’ 마동석 “나는 굉장히 러블리한 사람” 별명 보니 ‘마블리’

    ‘섹션TV’ 마동석 “나는 굉장히 러블리한 사람” 별명 보니 ‘마블리’

    배우 마동석이 ‘섹션TV’와의 인터뷰에서 별명 ‘마블리’를 언급했다. 1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굿바이 싱글’ 개봉을 앞둔 배우 마동석과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마동석은 “난 영화 속에서 김혜수 선배님의 스타일리스트 역할을 맡았다”고 소개했다. 이어 마동석은 “이번 영화에서 옷 24벌을 입고 나왔다. 그 전에 했던 모든 작품들을 통틀어 옷을 제일 많이 갈아입었다. 그 전에서는 한 두 벌이면 가능했었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동석은 ‘마블리’라는 별명에 대해 “긍정한다”며 “스스로 러블리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혜수 선배가 지어준 새 별명 ‘마쁜이’도 마음에 든다”며 “그러나 김혜수 선배와 잘될 가능성은 없다. 존경하는 선배일 뿐”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구하라, 시크한 ‘블랙&화이트 룩’… 인형 미모 과시

    [포토] 구하라, 시크한 ‘블랙&화이트 룩’… 인형 미모 과시

    ‘인형 미모’ 구하라의 공항패션이 화제다. 지난 6일, 코스모폴리탄 화보 촬영 차 발리로 출국한 구하라가 시크함과 러블리함이 공존하는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공개 된 사진 속 구하라는 머리부터 발 끝까지 올 블랙 룩으로 스타일을 완성한 모습이다. 시크한 블랙 컬러의 원피스에는 유니크한 패턴이 가득 담겨 구하라 특유의 발랄함을 배가시키고 있다. 또한, 이날 구하라는 블랙 & 화이트 배색이 멋스러운 에스파드류를 선택해 활동성까지 더했다. 여기에 크리스탈 디테일이 인상적인 미니백을 포인트로 매치, 팬들을 향해 활짝 웃어 보이며 러블리한 무드를 풍겼다. 구하라가 이날 공항패션으로 선택한 아이템들은 모두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 제품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기가요’ 백아연, 눈물 흘리며 ‘쏘쏘’ 1위 앙코르..트로피 인증샷 공개

    ‘인기가요’ 백아연, 눈물 흘리며 ‘쏘쏘’ 1위 앙코르..트로피 인증샷 공개

    ‘인기가요’ 백아연이 1위 소감을 전했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음악순위 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는 백아연과 AOA, 방탄소년단이 1위 후보로 선정됐다. 이날 백아연은 ‘쏘쏘’로 AOA와 방탄소년단을 꺾고 1위를 차지했다. 백아연은 “JYP 식구들 감사하다. 사랑하는 가족들, 팬분들 감사하다. 사랑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후 백아연은 눈물을 흘리며 ‘쏘쏘’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백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기가요 #백아연 #쏘쏘 #1위 정말 너무너무너무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트로피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백아연이 SBS ‘인기가요’ 1위 트로피를 들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인기가요’ 1위에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하는 백아연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겼다. 지난달 24일 발표한 ‘쏘쏘’는 드라마 속 판타지는 기대하지 않지만 그래도 사랑에 빠져보고 싶은 싱글들의 마음을 파스텔 톤 어감으로 표현한 곡이다. 이날 ‘인기가요’에는 EXID, 루나, 백아연, CLC, 크나큰, 피에스타, 종현, 악동뮤지션, 러블리즈, 몬스타엑스, 오마이걸, 빅브레인, 에이프릴, 정동하, 신지훈, 라붐, 맵식스, 혜이니 등이 출연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트와이스 쯔위 나연, ‘인기가요’ 스페셜 MC “비주얼 투 톱 출격”

    트와이스 쯔위 나연, ‘인기가요’ 스페셜 MC “비주얼 투 톱 출격”

    트와이스 쯔위 나연, 몬스타엑스 기현 민혁이 ‘인기가요’ 스페셜 MC로 나선다. SBS ‘인기가요’ 측이 5일부터 한 달간 상반기를 빛낸 가수들로 스페셜 MC 체제를 이어간다고 밝혔다. 첫 주자는 트와이스의 쯔위 나연, 몬스타엑스의 기현 민혁이다. 현재 ‘인기가요’는 고정 MC였던 배우 김유정, 갓세븐 잭슨, 비투비 육성재가 차례로 하차해 MC 자리가 공석인 상황. 제작진은 7월 첫 선을 목표로 신중하게 새 MC를 섭외 중이다. 그동안 많은 이들이 ‘인기가요’의 고정 MC 자리를 거쳐 갔다. 김희선, 전지현, 한예슬, 김민희, 한효주 등 스크린을 장악한 배우들은 물론, H.O.T.의 강타, 신화의 김동완과 앤디, 젝스키스의 은지원 등 1세대 아이돌부터 엑소의 수호와 백현, 구하라, 설리, 아이유 등 화제의 스타들이 ‘인기가요’의 MC 계보를 이어갔다. 고정 MC가 정해지기까지 6월 한 달 간은 스페셜 MC들로 자리를 채운다. 6월이 상반기의 마지막 달인만큼 상반기를 달궜던 가수들을 스페셜 MC로 발탁한다. 5일 방송에서 트와이스의 쯔위 나연, 몬스타엑스의 기현 민혁이 스타트를 끊는다. 이날 ‘인기가요’에는 EXID와 루나, 백아연, CLC, 크나큰, 피에스타가 컴백 무대를 갖는다. 이 밖에도 종현의 ‘좋아’, 악동뮤지션의 ‘리-바이(Re-Bye)’, 러블리즈의 ‘데스티니(Destiny)’, 몬스타엑스의 ‘걸어’, 오마이걸의 ‘윈디 데이(Windy Day)’, 빅브레인의 ‘러브러브(Love, Love.)’, 에이프릴의 ‘팅커벨’, 정동하의 ‘오!사랑’, 신지훈의 ‘정글짐’, 라붐의 ‘상상더하기’, MAP6의 ‘매력발산타임’, 혜이니의 ‘연애세포’ 등의 무대가 준비돼 있다. 사진=SBS ‘인기가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오아이, ‘드림콘서트’서 마지막 ‘픽 미’ 댄스 “기분 좋다”

    아이오아이, ‘드림콘서트’서 마지막 ‘픽 미’ 댄스 “기분 좋다”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I.O.I)가 ‘드림콘서트’에서 마지막 11명 완전체 무대를 가졌다.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 ‘2016 사랑한다 대한민국 드림콘서트’에서 아이오아이는 ‘픽 미(Pick Me)’와 ‘드림걸즈(Dream Girls)’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아이오아이는 스쿨룩 차림으로 무대에 올라 파워풀한 안무와 함께 신나는 무대를 선보였다. 아이오아이는 해당 ‘드림콘서트’ 무대를 끝으로 한 달간 활동을 마무리했다. 아이오아이 리더 임나영은 “‘드림콘서트'에 와서 기분이 좋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는 아이오아이가 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드림콘서트’에는 엑소, 태민, 남우현, B1A4, 빅스, 비투비, 티아라, 러블리즈, 레드벨벳, 소년공화국, 여자친구, 오마이걸, 헤일로, 세븐틴, 마마무, CLC, 뉴이스트, 피에스타, 투포케이, 라붐, 비아이지, NCT U, 아이오아이, 다이아, 임팩트, 워너비, 조정민, 디셈버, 베리굿, 에이프릴, 로미오, 타히티, 에이션, 홍진영, 밀젠코 마티예비치 등이 출연했다. 사진=스포츠서울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드림콘서트 아이오아이, 11인 완전체 활동 종료 단체셀카 ‘예쁜데 짠해’

    드림콘서트 아이오아이, 11인 완전체 활동 종료 단체셀카 ‘예쁜데 짠해’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I.O.I)가 ‘드림콘서트’를 마지막으로 팀 활동을 공식 마무리했다. 아이오아이는 4일 ‘2016 드림콘서트’를 마지막으로 첫번째 팀 활동을 마쳤다. 아이오아이는 유닛 활동을 하거나 개별 활동에 들어간다. 이날 아이오아이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아이오아이 2016 드림콘서트 Dream Girls 무대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멤버들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아이오아이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청순미를 뽐내고 있다. 한층 물오른 여신 미모가 남심을 설레게 했다. 특히 곧 이별을 앞둔 아이오아이 멤버들의 다정한 모습이 팬들의 마음을 짠하게 했다. 한편 이날 ‘드림콘서트’에는 엑소, 태민, 남우현, B1A4, 빅스, 비투비, 티아라, 러블리즈, 레드벨벳, 소년공화국, 여자친구, 오마이걸, 헤일로, 세븐틴, 마마무, CLC, 뉴이스트, 피에스타, 투포케이, 라붐, 비아이지, NCT U, 아이오아이, 다이아, 임팩트, 워너비, 조정민, 디셈버, 베리굿, 에이프릴, 로미오, 타히티, 에이션, 홍진영, 밀젠코 마티예비치 등이 출연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오마이걸 “UP 선배님 사랑합니다” ‘슈가맨’ 인증샷 공개 ‘깜찍+러블리’

    오마이걸 “UP 선배님 사랑합니다” ‘슈가맨’ 인증샷 공개 ‘깜찍+러블리’

    걸그룹 오마이걸(OH MY GIRL)이 ‘슈가맨’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UP 멤버들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1일 오마이걸 공식 트위터에는 “여러분! 오늘 복원맨의 활약 어땠나요?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UP 선배님들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오마이걸 멤버들은 UP 멤버들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마이걸 멤버 승희는 핑크 원피스에 큰 리본을 머리 위에 달아 깜찍함을 더했으며, 미미는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화면을 응시하고 있다. 오마이걸 멤버들은 1990년대로 돌아간 듯한 파스텔 톤의 비닐옷을 입고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지난 31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슈가맨’으로 소환된 유피가 오마이걸과 ‘바다’ 무대를 선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내가 제일 잘나가” 캠퍼스 축제의 왕은?

    “내가 제일 잘나가” 캠퍼스 축제의 왕은?

    5월은 대학교 축제의 계절, 각 분야 다양한 뮤지션들을 캠퍼스에서 만날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하다. 27일을 끝으로 대부분의 대학교 축제가 마무리 된 가운데 캠퍼스를 뜨겁게 달군 ‘축제의 왕’을 꼽아봤다. ◇ 최다 참석 ‘싸이’ ★★★★★★★★★★★★(12곳) ‘흥 부자’ 싸이는 5월 10일 경성대를 시작으로 성균관대(수원), 건국대, 신한대(의정부), 경남대, 영남대, 한서대, 강남대, 한양대(안산), 청주대, 아주대, 금오공과대 등 12개 대학교 축제를 뜨겁게 달궜다. 싸이는 ‘챔피언’ ‘나팔바지’ ‘연예인’ ‘강남스타일’ ‘행오버’까지 ‘축제용’ 히트곡 보유자로 대학 축제를 뒤집어 놓기로 유명하다. 그 명성에 걸맞게 가장 많은 대학교 축제 무대에 오르며 ‘축제왕’으로 등극했다. ◇ 걸그룹 신흥강자 ‘마마무’ ★★★★★★★★★★(10곳) 축제에 걸그룹이 빠질 수 없다. 대학교 축제에 가장 많이 불린 걸그룹은 실력파 그룹 마마무가 차지했다. 마마무는 한세대, 명지대(용인), 홍익대(세종), 고려대(세종), 성균관대(수원), 건국대, 연세대(원주), 경희대(수원), 청주대, 경희대(서울) 등 축제에서 독보적 라이브 실력을 뽐내며 학생들을 만났다. 이어 걸그룹 여자친구가 7곳(성균관대-수원, 단국대-천안, 남서울대, 경희대-수원, 카이스트, 대전대, 전북대), 트와이스가 6곳(서경대, 부경대-대연, 인하대, 카이스트, 아주대, 중앙대-서울), 러블리즈가 5곳(서울시립대, 남서울대, 중부대-충청, 고려대-서울, 동국대-서울)의 축제 무대에 오르며 남학생들의 마음을 폭격했다. ◇ 힙합 강세 ‘에픽하이’ ‘긱스’ ‘산이’ ★★★★★★★★(8곳) 2016년 대학 축제에서는 힙합 가수들의 활약이 도드라졌다. 3인조 에픽하이(세종대, 성균관대-수원, 인하대, 수원대, 단국대-죽전, 울산과학기술대, 경희대-수원, 한양대-안산)와 2인조 긱스(고려대-세종, 추계예술대, 건국대, 선문대, 성균관대-서울, 단국대-죽전, 대전대, 중앙대-서울), 래퍼 산이(한국기술교대, 명지대-용인, 상명대-천안, 부산대, 부경대-용당, 경남대, 경희대-수원, 청주대)는 각각 8곳의 축제에 참석했다. ‘실과 바늘’인 도끼, 더콰이엇(한세대, 명지대-용인, 성균관대-서울, 서울시립대, 상명대-서울, 대구카톨릭대)과 2인조 다이나믹듀오(한남대, 경성대, 부산대, 서강대, 영남대, 고려대-서울)도 6곳의 축제에서 힙합의 밤을 선사했다. 이밖에 최근 ‘봄이 좋냐??’로 음원사이트 차트를 휩쓴 2인조 십센치도 총 6곳(세종대, 원광대, 국민대, 단국대-죽전, 제주대, 강릉원주대-원주)의 대학 축제에 참석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인기가요 1위’ 트와이스, ‘러블리’ 인증샷 공개 “기쁨의 하트 뿅뿅”

    ‘인기가요 1위’ 트와이스, ‘러블리’ 인증샷 공개 “기쁨의 하트 뿅뿅”

    ‘인기가요 1위’ 트와이스가 깜찍한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24일 SBS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채영이 다현이가 웃으면 나도 웃지요. 트와이스 ‘인기가요’ 1위 비하인드! 트둥이 대기실에서 기쁨의 하트뿅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이 올라왔다.첫 번째 사진에는 무대에서 활짝 웃고 있는 트와이스 멤버 채영과 다현의 모습이 담겼다. 두 번째 사진에는 트와이스 멤버들이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 하트를 날리고 있다. 특히 리더 지효는 1위 트로피를 머리 위로 들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예쁜 막내라인”, “인기가요 1위 축하해”, “트둥이들 꽃길만 걷자”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지난 2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CHEER UP’으로 1위를 차지했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장학퀴즈 1000회 특집(EBS1 토요일 오후 5시 45분) 1973년 MBC에서 시작해 1997년 EBS로 자리를 옮긴 장수 프로그램 ‘장학퀴즈’가 방송 1000회를 맞아 93년 역사를 자랑하는 대구 상원고등학교에서 특집 방송을 한다. 장학퀴즈는 원래 소수 학생이 방송국 스튜디오에서 지식 대결을 벌이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나 지난 4월부터 전국 각지 고등학교의 전교생이 학교의 명예를 걸고 함께 퀴즈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EBS는 1회부터 17년간 프로그램을 진행했던 차인태 아나운서와 ‘초통령’으로 불리는 보니하니의 MC, 인피니트 남우현, 러블리즈 등 많은 사람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고 밝혔다. ■가화만사성(MBC 토요일 밤 8시 45분) 해령과 지건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본 숙녀는 요즘 밝아진 이유가 지건 때문인지 묻고 해령은 많이 힘이 된다고 대답한다. 선화는 엄마 미순이 보고 싶어 찾아간다. 이튿날 선화가 없어진 사실을 알게 된 식구들은 모두 깜짝 놀란다. 한편 해령은 해원의 이불 밑에서 태교 책을 발견하고 아연한 눈으로 동생을 본다. ■다큐멘터리 3일(KBS 2 일요일 밤 10시 40분) 날이 갈수록 지능적이고 흉포해지는 중국의 불법 조업 현장에 서해어업관리단이 출동했다. 서해를 지키기 위해 거친 파도 위를 달리는 이들의 활약상이 펼쳐진다. 제작진은 서해어업관리단의 어업지도선인 무궁화 24호, 33호에 동승해 ‘우리 바다 지킴이’의 72시간을 담았다.
  • “귀여운척♥” 에이핑크 김남주, 러블리 애교 발사 ‘남심 저격’

    “귀여운척♥” 에이핑크 김남주, 러블리 애교 발사 ‘남심 저격’

    에이핑크 김남주가 깜찍한 애교로 팬들을 설레게 했다.   12일 김남주는 인스타그램에 “귀여운척♥”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올렸다.   영상에서 김남주는 민트색 후드티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큰 눈망울과 깜찍한 표정으로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귀여운 척이 아니라 귀여움 그 자체”, “보미랑 같이 해줘요”, “우주 최강 귀요미”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남주는 지난 10일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 박초롱, 오하영과 함께 ‘V앱’ 생방송 ‘Apink 오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먹는다’에 출연했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r
  • 롯데백화점 출산장려·아동학대 예방 ‘앞장’

    롯데백화점 출산장려·아동학대 예방 ‘앞장’

    롯데백화점이 9일 여성가족부와 ‘행복한 가족, 좋은 부모’ 캠페인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출산 장려와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에 나선다. 이날 서울 소공동 본점에서 열린 캠페인 출범식에서 롯데백화점은 올해 부모교육 활성화, 출산 장려,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펴겠다고 약속했다. 2014년부터 ‘러블리 라이프’라는 대고객 슬로건에 따라 소외 이웃을 대상으로 다양한 활동을 펴 온 롯데백화점의 올해 사회공헌 활동 키워드는 ‘가족’과 ‘사랑’이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29일까지 카카오톡으로 ‘행복한 가족, 좋은 부모’ 캠페인 실행 아이디어를 접수한다. 산모 2000명에게 출산용품 교환권을 증정하거나, 롯데백화점 점포 안에 예비 엄마를 위한 전용 쉼터인 ‘맘스 라운지’와 ‘임신부·유모차 우선 엘리베이터’를 신설하는 등의 변화는 이미 시작됐다.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아동 상담 서비스’는 다음달부터 가동된다. 아동 상담사가 고객 봉사단과 함께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상담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인기가요 세븐틴, 화이트룩 입고 한편의 뮤지컬 같은 무대 ‘예쁘다’

    인기가요 세븐틴, 화이트룩 입고 한편의 뮤지컬 같은 무대 ‘예쁘다’

    그룹 세븐틴이 ‘인기가요’에서 청량함 가득한 무대를 펼쳤다. 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13인조 보이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도겸, 민규, 디에잇, 승관, 버논, 디노, 우지) 이 ‘예쁘다’ 무대를 선보였다. 세븐틴은 멤버 전원이 올 화이트 룩을 차려입어 산뜻한 여름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소파 퍼포먼스와 한 편의 뮤지컬 같은 퍼포먼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세븐틴의 첫 정규 앨범 타이틀곡인 ‘예쁘다’는 여자친구에게 ‘예쁘다’고 말해주고 싶은 마음을 재치 있게 표현한 곡이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정은지, TWICE, 악동뮤지션, 빅스, 이하이, 러블리즈, 라붐, 세븐틴, NCT U, 우주소녀, 오마이걸, 크러쉬, 에이프릴, 히스토리, 베리굿, 민트, 코코소리, MIXX 등이 출연했다. 트와이스의 신곡 ‘치어 업’(CHEER UP)이 정은지의 ‘하늘바라기’와 에디킴의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사진=SBS ‘인기가요’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열음, ‘인기가요’ 스페셜 MC “육성재 지켜보고 있었다” 사심 폭발

    이열음, ‘인기가요’ 스페셜 MC “육성재 지켜보고 있었다” 사심 폭발

    배우 이열음이 ‘인기가요’의 스페셜 MC로 등장해 화제에 올랐다. 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스페셜 MC로 이열음이 자리했다. 이열음은 “육성재 씨와 5개월 만에 만난다. 항상 ‘인기가요’의 육성재 씨를 지켜보고 있었다”고 말했다. 육성재와 이열음은 SBS 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에서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날 ‘인기가요’에서 이열음은 “오늘은 어버이날이다. 부모님께 꼭 카네이션을 달아드려라”며 육성재에게 카네이션을 전달하기도 했다. 한편 이열음이 스페셜 MC로 활약한 ‘인기가요’에서는 악동뮤지션의 컴백무대를 비롯해 정은지, 트와이스, 빅스, 이하이, 러블리즈, 라붐, 세븐틴, 코코소리 등의 무대가 마련됐다. 사진=SBS ‘인기가요’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욱씨남정기’ 윤상현, 007 첩보 뺨치는 비밀 임무..이요원에 받은 지령은?

    ‘욱씨남정기’ 윤상현, 007 첩보 뺨치는 비밀 임무..이요원에 받은 지령은?

    007 첩보 작전을 방불케 하는 ‘욱씨남정기’ 윤상현과 러블리 패밀리의 비밀 임무 수행 모습이 포착됐다. 웃픈 현실을 유쾌한 웃음과 공감으로 풀어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JTBC 금토드라마 ‘욱씨남정기’(크리에이터 글라인, 연출 이형민, 극본 주현, 제작 삼화네트웍스·드라마하우스)가 종영을 단 2회 앞둔 가운데, 빅 재미를 예고하는 15회 스틸컷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 남정기(윤상현 분), 한영미(김선영 분), 박현우(권현상 분), 장미리(황보라 분)는 환상의 팀워크로 비밀업무를 수행하는 모습이다. 장미리는 007가방을 들고 걸어오는 강태수 팀장과 일부러 부딪혀 옷에 커피를 쏟았다. 그런가하면 남정기는 강 팀장 얼굴을 대걸레로 가격하고는 아무렇지 않은 듯 능청스런 미소를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툴툴거리며 더러워진 옷을 갈아입는 강팀장 옆에서 눈치를 보며 서류 가방을 바꿔치기 하려는 박현우와 남정기의 고군분투 하는 모습이 폭소를 유발한다. 대체 이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상황. 해당 장면은 러블리 멤버들이 옥다정(이요원 분)으로부터 이지상(연정훈 분)과 ‘황금화학’에 맞설 무기가 될 만한 비밀장부를 빼내라는 지령을 받은 후의 모습을 담은 것. 이들이 옥다정이 주어준 미션에 성공해 과연 회사를 지켜낼 수 있을지 기대감을 안긴다. ‘욱씨남정기’ 결말과 관련, 송원섭 CP는 “마지막 2회에서는 지금까지 보여준 ‘욱씨’다운 통쾌한 사이다 전개와 가슴 뭉클한 감동이 그려질 예정이다. 비록 현실에서 이런 사이다 같은 결말이 쉽지 않다 해도 이 땅에 제2의 러블리가 자리 잡기를 기원하는, 평범한 사람도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스토리가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누구보다 빛난 러블리 식구들의 마지막 이야기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사진=드라마하우스, 삼화네트웍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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