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러블리
    2026-06-03
    검색기록 지우기
  • 캡틴
    2026-06-03
    검색기록 지우기
  • 연정
    2026-06-03
    검색기록 지우기
  • 문체부
    2026-06-03
    검색기록 지우기
  • CPU
    2026-06-0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317
  • 한지은 “김수현의 여자? 영광스럽고 감사해”

    한지은 “김수현의 여자? 영광스럽고 감사해”

    수 없이 많은 작품들 속에서 크고 작은 역할을 해내는 배우. 배역의 크고 작음을 가리지 않는다는 배우 한지은은 작은 단역들에서 천천히 조연으로 또 주연의 자리로 발돋움을 하고 있다. 수 많은 단역과 조연을 거쳐 거머쥔 영화 ‘리얼’ 속 4200대 1의 자리. 무명의 누군가가 전생에 나라를 구했다고도 한다는 그 자리를 위해 배우 한지은이 거친 노력은 어느 누구도 모른다. 하지만 단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이제 한지은이 조금씩 그 이름을 알릴 시간이 오고 있다는 것. 스타를 꿈꾸지 않는, 그저 배우다운 배우가 되는 것이 바람인 이 여배우는 여전히 목마르고 또 더 좋은 연기자가 되기만을 바라고 있다. 배우라는 이름 앞에 당당하기 위해 여전히 노력하고 있는 그리고 이제 조금씩 그 빛을 보고 있는 배우 한지은을 만났다. 배우 한지은과 bnt가 함께 한 이번 화보는 플러스마이너스제로, 레미떼, 트루릴리전 등으로 구성된 총 세 가지의 콘셉트로 진행됐다. 첫 번째 콘셉트는 내추럴한 의상을 통해 몽환적인 느낌을 보여줬는데 러프한 포즈를 통해 한지은의 새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두 번째 콘셉트는 차분한 무드의 베이스에 러블리한 감성을 담아 로맨틱한 분위기를 보여줬으며 마지막 콘셉트는 여름이 떠오르는 시원한 무드를 선보였다. 화보 촬영을 마친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한지은은 연기에 대해 부모님이 크게 반대를 했다며 고집이 센 본인이라 하고자 하는 것에 꽂히면 꼭 해야 한다며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니 조금씩 응원을 해주시는 것 같다는 이야길 전했다. 한지은하면 빼 놓을 수 없는 영화 ‘리얼’에 대한 이야기를 풀었는데 그는 아직도 한예원 역에 발탁된 것이 믿기지 않는다며 4200대 1의 경쟁률을 뚫은 것에 대해 서류 심사 후 보러 간 오디션도 6시간을 봤다며 긴 오디션에 오히려 긴장감이 사라졌고 편하게 할 수 있었다는 답을 했다. 그는 첫 대본을 받은 날을 잊지 못한다며 감독님의 앞에서는 침착한 척 했지만 사무실로 달려가 소식을 전했다며 여전히 기쁜 웃음을 보여줬다. 특히 그는 김수현의 여자라는 수식어에 대해 전생에 나라를 구했다는 말을 듣기도 했다며 영광스럽고 감사하단 말을 전했다. 영화 속 노출을 감수해야 한다는 조건이 있었던 것에 대해 어려움은 없었냐는 질문에는 경험이 없기 때문에 낯섦과 생소함 그리고 두려움은 있을 수 있지만 시나리오를 통해 납득을 한다면 그 이후에는 배우기에 할 수 있다는 답을 했다. 내로라 하는 배우들이 대거 등장하는 ‘리얼’. 그는 이성민, 김홍파, 성동일 등 선배 배우들이 예뻐해줘 부담감을 덜 수 있었다는 말은 전하기도 했는데 오디션에 대한 기대치 때문에 생길 수 있는 부분을 우려했던 마음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가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가 궁금하다는 질문에는 철통 보안으로 시나리오나 영화에 관련된 정보는 없었지만 김수현이라는 배우가 택한 작품이기에 그에 대한 믿음이 있었다는 답을 하기도 했다. 함께 촬영 했던 배우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그는 설리와도 함께 촬영을 했다며 하얗고 예쁘다며 자신과는 반대로 사교성이 좋았다는 답을 했다. 특히 낯을 잘 가리고 현장에서는 얌전한 스스로의 성격 때문에 설리와는 쫑파티 당시 더욱 친해졌다는 것. 더불어 액션 장르의 특성상 액션 연기가 없었냐는 질문에는 여배우들은 특별히 액션 장면이 없었다며 와이어 장면을 찍었기에 ‘리얼’의 여배우 중 유일하게 액션신이 있다는 농담을 하기도 했다는 답을 전하기도 했다. 또한 1500대 1로 탑3까지 진출했던 ‘엽기적인 그녀’ 오디션에 대해서 오히려 그는 10위안에 들었을 때는 욕심이 생겼지만 탑3안에 들고나자 최선을 다했기에 마음을 내려 놓을 수 있었다는 답을 했다. ‘아이가 다섯’에 특별 출연을 했던 소감에 대해서는 상대역으로 연기를 펼친 심형탁에 대해 유쾌한 분이었다며 연기를 리드해줘 좋았다는 답을 했다. ‘안투라지’ 역시 카메오 출연을 했는데 함께 연기를 한 이광수와 김기방에 대해 또 만나자는 인사를 해주어서 정말 감사했다며 신인이기에 잘 모를텐데 함께 파트너를 한다는 이유만으로 잘 챙겨줘 감사했다는 답을 전했다. 주연으로 연기를 펼친 웹 드라마 ‘뷰티학개론’에 대해서는 행복한 마음과 함께 첫 주연으로 행복하면서도 그만큼 어렵고 책임감이 생겼다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연기 스펙트럼이 넓은 배우 그래서 어떤 극에서든 잘 묻어나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한지은. 연기자 그리고 배우라는 그 이름 앞의 수식어에 당당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그의 바람이 마음을 울리는 진심으로 다가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걸그룹 러블리즈 “군인 오빠들, 오늘부터 금연 1일!”

    걸그룹 러블리즈 “군인 오빠들, 오늘부터 금연 1일!”

    8인조 걸그룹 러블리즈가 군 장병들의 금연을 장려하기 위한 홍보대사에 나선다. 국방부는 “2일 서울 용산 청사 대강당에서 8인조 걸그룹 ‘러블리즈’를 금연 홍보대사로 위촉해 금연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유균혜 국방부 보건복지관이 주관하는 위촉식에는 장병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러블리즈는 부대 생활관 벽에 걸리는 2017년 금연달력 제작에 참여하고, 국방TV ‘명강특강’ 프로그램에 출연해 금연에 성공한 장병들과 토크쇼를 하는 등 장병들의 금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또 일선 부대 및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한 장병들을 찾아가 ‘1일 금연 상담사’로 활동하고 연말에 선정되는 금연 실천 최우수 부대를 방문해 축하 공연도 할 계획이다. 국방부가 인기 걸그룹을 장병들의 금연 홍보대사에 위촉한 것은 지난 5월 31일 발표한 ‘군 금연사업 강화 계획’에 따라 장병 흡연율을 낮추기 위한 것이다. 한국건강관리협회가 지난해 말 실시한 흡연율 조사 결과, 장병 흡연율은 40.4%로 일반 20대 성인 남성 흡연율인 34.8%보다 높았다. 흡연 장병의 하루 평균 흡연량도 입대 전에는 7.3개비였지만, 입대 후에는 11.8개비로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국방부는 2020년까지 장병 흡연율을 30%까지 낮추는 것을 목표로 다양한 금연사업을 추진 중이다. 사업 예산은 보건복지부가 국민건강증진 기금으로 지원하고 있다. 유 보건복지관은 “군인 금연 홍보대사 러블리즈의 적극적인 홍보 활동이 장병들의 성공적인 금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장병들의 건강을 증진하고 건강한 병영 환경 조성을 위해 강도 높은 금연사업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걸스피릿’ 러블리즈 케이, 보아 ‘아틀란티스 소녀’ 싱크로율 100% 무대

    ‘걸스피릿’ 러블리즈 케이, 보아 ‘아틀란티스 소녀’ 싱크로율 100% 무대

    러블리즈 케이가 ‘걸스피릿’에서 보아로 변신한다. 26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걸스피릿’에서는 첫 번째 경연의 주제로 가수의 꿈을 지켜준 자신만의 응원가인 파이트송 부르기 경연이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걸스피릿’ 녹화에서 케이는 “보아 선배님 덕분에 가수의 꿈을 포기 하지 않았다”라고 밝히며 자신의 롤 모델인 보아의 ‘아틀란티스 소녀’를 선곡했다. 케이는 선배 가수인 인피니트 성종의 지원사격을 받았다. 성종은 케이의 연습실을 찾아 후배의 도전을 응원했다. 경연 당시 케이는 완벽한 가창력 뿐 아니라 당시 보아의 의상, 소품까지 준비해 싱크로율 100%의 무대를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케이이 무대를 확인할 수 있는 ‘걸스피릿’은 26일 화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허영지 “‘또 오해영’ 연기 칭찬 댓글 보고 눈물 흘려”

    허영지 “‘또 오해영’ 연기 칭찬 댓글 보고 눈물 흘려”

    최근 종영한 드라마 ‘또! 오해영’에서 당차고 솔직한 윤안나로 ‘연기돌’로 거듭난 허영지와 bnt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톡톡 튀는 사이다처럼 청량한 에너지를 가진 허영지는 스타일난다, KKXX, 르꼬끄 스포르티브, 츄, 로사케이 등으로 구성된 콘셉트를 자신만의 매력으로 소화시켰다. 첫 번째 콘셉트는 절제된 니트톱과 배색 팬츠로 모던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두 번째 콘셉트에서는 슬릿 디테일이 가미된 핑크 컬러의 원피스와 화이트 셔츠를 입고 러블리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어진 촬영에서는 파스텔 블루 컬러의 벨트 원피스로 귀여움과 동시에 여성스러운 무드를 자아냈다. 마지막은 스포츠 웨어를 입고 다양한 표정과 건강미 넘치는 포즈로 지금껏 보지 못 했던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요즘 근황에 대해 “드라마 끝나고 나서 오디션 보고 있어요. 제 첫 작품이었는데 너무 뜻깊어서 아직도 많이 아쉬워요. 얼마 전에는 팬미팅도 했고요”라며 바쁜 근황을 전했다. 아이돌의 연기자 변신, 사실 곱지 만은 않은데 그래도 호평을 받아낸 허영지는 “첫 방송되고 나서 칭찬 댓글 보고 눈물 났었어요. 드라마 들어가기 전에 고민도 많았고 생각도 많았어요. 제가 지금까지 살면서 이렇게까지 고민한 적이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거든요. 아무래도 편견을 가지고 보시는 분들이 계시니까 이왕이면 욕을 먹더라도 잘해서 욕먹자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더 이 악물고 했어요”라고 답했다. 앞으로 해보고 싶은 연기에 대해서는 “저를 보여줄 수 있는 연기를 해보고 싶어요. 현진 언니가 하는 연기를 보면 오해영 일때는 오해영의 모습이 있고 서현진 일때는 서현진의 모습이 있어요. 저는 언니를 보면서 언니가 캐릭터에 대한 연구를 정말 많이 했을 거라는 생각을 했어요”라며 연기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그룹 활동 후 솔로 활동은 어떠냐는 질문에는 “혼자가 됐다기보다는 또 다른 경험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언니들하고 함께 해서 더 많이 배울 수 있었고요. 그렇다고 그룹이 해체된 게 아니기 때문에 나중에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어요”라고 답했다. 주어진 일에 고민하고 또 고민하는 모습이 예쁘기만 했던 허영지, 앞으로 더욱 빛날 그의 모습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기가요 식스팩, 보이그룹 ‘춤 담당’ 6人 연습 현장보니 “여심 저격”

    인기가요 식스팩, 보이그룹 ‘춤 담당’ 6人 연습 현장보니 “여심 저격”

    ‘인기가요’에서 남자 아이돌 멤버로 구성된 ‘식스팩’의 특별한 무대가 펼쳐지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24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의 ‘UDF(울트라 댄스 페스티벌)’무대에서는 갓세븐 주니어와 로미오 현경, 몬스타엑스 셔누, 세븐틴 디노, 아스트로 라키, NCT 텐까지 식스팩이라는 이름으로 뭉쳤다. 식스팩 멤버 6명은 강렬한 남성미로 무장, 무대를 폭파할 듯 파워풀한 안무를 선보였다. 이들의 팀 이름 ‘식스팩’은 ‘UDF’ 프로젝트팀 ‘육하원칙’, ‘육룡이 나르샤’처럼 6명이라는 팀 특성을 살린 것으로 강한 남성미도 드러냈다. 앞서 공개된 ‘육하원칙’의 레드벨벳 슬기, 러블리즈 미주, 소나무 의진, 오마이걸 유아, 다이아 은진, 트와이스 미나의 걸크러쉬 무대와 ‘육룡이 나르샤’ 스테파니, 러블리즈 예인, 스텔라 가영, 우주소녀 성소, 빅스 엔, 스누퍼 우성의 무대 모두 SBS 공식 페이스북에서 도달률 100만을 가볍게 돌파했다. 인기가요 제작진은 팬들의 뜨거운 호응에 연습 영상, 고정 카메라 영상 등 미공개 영상을 오픈하기도 했다. 사진=SBS ‘인기가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케이 “러블리즈의 꽃” 애교 매력 통했다..청순+깜찍 미모 ‘남심 홀릭’

    케이 “러블리즈의 꽃” 애교 매력 통했다..청순+깜찍 미모 ‘남심 홀릭’

    러블리즈 케이가 화제다. 걸그룹 러블리즈가 JTBC ‘아는 형님’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특히 이날 러블리즈 멤버 케이는 애교로 강호동을 무장해제 시키며 팬들의 마음까지 녹였다. 이에 러블리즈 케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과거 소속사 측에서 공개한 케이의 셀카도 눈길을 끈다. 지난 3월 러블리즈는 공식 페이스북에 케이의 생일을 맞아 “오늘은 러블리즈의 꽃? 꽃보다 예쁜 케이 양의 생일입니다! 우리 모두 생일 축하해주러 가 보실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청순한 미모의 케이는 애교가 가득한 ‘꽃미소’를 발사하고 있다. 한편 러블리즈는 베이비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Kei, JIN, 류수정, 정예인, 총 8명의 멤버로 구성된 그룹으로 지난해 ‘아츄(Ah-Choo)’라는 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어 지난 4월 미니앨범 2집 ‘어 뉴 트릴로지(A New Trilogy)’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데스티니(Destiny)’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는 형님’ 러블리즈, 민경훈 거부 “변태라고 소문났어”

    ‘아는 형님’ 러블리즈, 민경훈 거부 “변태라고 소문났어”

    ‘아는형님’에 출연한 걸그룹 러블리즈가 대선배 민경훈에게 돌직구를 던졌다. 23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대세 걸그룹 러블리즈가 출연해 통통 튀는 예능감을 선사했다. 수련회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방송에서 러블리즈는 ‘아는 소녀단(아소단)’이 돼 ‘아는 형님’ 멤버들과 환상의 케미를 자랑했다. 이날 ‘아는 형님’에서 러블리즈 미주는 강호동과 김영철을 비롯해 김희철과 섹시 커플 댄스를 췄지만 유독 민경훈은 그냥 지나치며 “얘는 안돼”라고 거부 의사를 밝혔다. 이에 민경훈은 “왜 나는 안 되냐”고 물었고 러블리즈는 “넌 변태라고 소문났어”고 돌직구를 던져 민경훈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민경훈은 이에 “오해야. 그럴 리가 없는데…”라고 말끝을 흐려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는 형님 러블리즈 케이, 강호동 “죽고 싶어?” 위협에 손 잡더니 ‘폭풍 애교’

    아는 형님 러블리즈 케이, 강호동 “죽고 싶어?” 위협에 손 잡더니 ‘폭풍 애교’

    ‘아는 형님’에 출연한 러블리즈 멤버 케이가 애교로 강호동을 녹였다. 23일 방송된 종합 편성 채널 JTBC ‘아는 형님’에는 러블리즈가 게스트로 출연해 샤이니 종현이 만들고 간 ‘종현이 게임’을 했다. 이날 ‘아는 형님’에서 러블리즈 케이는 문제를 맞힌 강호동에게 애교를 선물하기 위해 약속에 늦은 상황을 연출했다. 강호동은 화가 난 남자친구로 변신했고 “죽고 싶어?”라고 소리치며 위협적인 모습을 보였다. 케이는 이러한 모습에도 위압당하지 않고 “미안해서 노래를 준비했다. 내 손 잡아줘”라고 말한 뒤 김동률과 이소은의 ‘욕심쟁이’를 불렀다. 이에 분노했던 강호동은 사르르 녹았고 두 사람은 손을 잡고 빙빙 돈 뒤 사랑의 하트까지 발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걸스피릿’ 유연정 깜짝 출연 “우주소녀 첫 활동” MC는 성규-조세호

    ‘걸스피릿’ 유연정 깜짝 출연 “우주소녀 첫 활동” MC는 성규-조세호

    인피니트 성규와 개그맨 조세호가 MC로 나선 ‘걸스피릿’에 유연정이 깜짝 출연한다. JTBC 새 예능프로그램 ‘걸스피릿’의 제작발표회가 18일 열린 가운데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및 우주소녀 새 멤버로 합류한 유연정이 ‘걸스피릿’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유연정 소속사 관계자는 “유연정이 ‘걸스피릿’에서 다원을 지원하격하기 위해 깜짝 출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연정은 이날 진행된 녹화에서 ‘걸스피릿’ 고정 출연 중인 다원과 합동 무대를 꾸몄다. 우주소녀 멤버로서는 첫 활동인 것. 아이오아이로 활동했던 유연정은 현재 걸그룹 우주소녀 컴백을 준비 중이다. 우주소녀는 오는 8월 중 새 앨범을 발표할 계획이다. 한편 ‘걸스피릿’은 데뷔 후에도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못했던 여자 아이돌 보컬들의 숨겨진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 경연 프로그램이다. 스피카 보형, 피에스타 혜미, 레이디스코드 소정, 베스티 유지, 라붐 소연, 러블리즈 케이, 소나무 민재, CLC 승희, 오마이걸 승희, 에이프릴 진솔, 우주소녀 다원, 플레디스걸즈 성연 등 메인보컬 12인이 출연한다. MC는 개그맨 조세호와 인피니트 성규가 맡았고, 가수 탁재훈, 장우혁, 천명훈, 이지혜, 서인영이 걸스피릿 소녀들의 구루(멘토)로 합류했다. 19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걸스피릿 MC 성규, 러블리즈 케이 출연에 편파판정? “그럴일 없어”

    걸스피릿 MC 성규, 러블리즈 케이 출연에 편파판정? “그럴일 없어”

    아이돌그룹 인피니트 성규가 ‘걸스피릿’에서 소속사 후배인 러블리즈 케이에 대한 편파적 시각은 없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JTBC 새 예능프로그램 ‘걸스피릿’의 제작발표회가 18일 오후 2시 30분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진행됐다. 이날 같은 소속사 선후배인 성규와 케이는 ‘걸스피릿’에서 MC와 경연가수로 만났다. 이와 관련해 편파판정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성규는 “편파판정은 있어서 안 된다”고 말했다. 성규는 “사실 내가 평가를 하는 역할도 아니니까 괜찮다”며 “케이는 나도 굉장히 어려워하는 동생이다. 같은 회사에 있지만 많이 만나보지 못했다. 몇 년 동안 대화를 나눠본 게 몇 마디 되지 않는다. 나도 이 친구의 노래를 그동안 잘 몰랐는데 친해질 기회가 생겨서 좋다”고 밝혔다. 또 마이크를 잡은 마건영 PD는 “평가는 최대한 공정하게 하고 싶었다. 외부 문자투표, 인기투표를 진행하면 팬덤의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을 것 같아서 우리 프로그램은 현장 투표만 진행한다. 그리고 현장에 함께 하는 사람들도 음악 공부를 한 보컬 지망생 위주로 모셨다”고 투표의 공정성을 강조했다. 성규와 개그맨 조세호가 MC로 호흡을 맞추는 ‘걸스피릿’은 데뷔 후에도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못했던 여자 아이돌 보컬들의 숨겨진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 경연 프로그램이다. 스피카 보형, 피에스타 혜미, 레이디스코드 소정, 베스티 유지, 라붐 소연, 러블리즈 케이, 소나무 민재, CLC 승희, 오마이걸 승희, 에이프릴 진솔, 우주소녀 다원, 플레디스걸즈 성연 등 메인보컬 12인이 출연한다. ‘걸스피릿’은 오는 19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인영, 역대급 드레스룸 “구두 고를땐 속옷만 입고..”

    서인영, 역대급 드레스룸 “구두 고를땐 속옷만 입고..”

    가수 서인영이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 다운 역대급 드레스룸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iHQ K STAR ‘리폼쇼! 리얼하게 폼나게’에서 서인영은 무려 3개의 드레스룸을 공개했다. 서인영의 드레스룸은 직접 구입한 화려한 무대의상부터 희소한 빈티지의상까지 패션 편집숍을 방불케 하는 아이템들로 출연진들을 감탄케 했다. 이에 MC 이특은 “협찬을 받으러 가야겠다”며 놀라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서인영의 드레스룸 중 가장 눈에 띈 것은 바로 슈즈룸. 방 하나를 가득 채운 구두들은 명품 매장을 방불케 했다. 세계 각국에서 직접 구입한 킬힐은 물론, 다양한 종류의 캐주얼 부츠, 운동화까지 약 300여 켤레의 구두는 보는 것만으로도 여성 출연진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또한 서인영은 “속옷만 입은 상태에서 슈즈 룸에 들어가 구두를 고른다. 그리고 구두에 맞춰 옷을 고른다”며 독특한 스타일링 비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서인영은 역대급 패션 아이템들을 직접 스튜디오에 가져와 소개했는데, 평소의 섹시한 이미지와는 상반된 1960년대 빈티지 룩과 레이스 원피스 등 러블리한 소녀 룩을 선보이며,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또 서인영은 세계적인 힙합 뮤지션 스눕독에게 선물 받은 선글라스를 깜짝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서인영은 “시상식 애프터 파티에서 스눕독을 만나 인사를 나눴는데 갑자기 쓰고 있던 선글라스를 줬다”며 스눕독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사진=‘리얼하게 폼나게’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트와이스부터 레드벨벳까지…인기 걸그룹 멤버 총출동한 ‘인기가요’ 특별무대

    트와이스부터 레드벨벳까지…인기 걸그룹 멤버 총출동한 ‘인기가요’ 특별무대

    인기 걸그룹 멤버들이 한자리에 모여 특별한 무대를 꾸몄다. 1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UDF(Ultra Dance Festival)’ 타이틀로 꾸며진 첫 스페셜 무대가 공개됐다. 무대에는 걸그룹 중 춤꾼들만 모여 결성된 일명 ‘육하원칙’(트와이스 미나, 레드벨벳 슬기, 러블리즈 미주, 오마이걸 유아, 소나무 의진, 다이아 은진)이 올랐다. 이날 ‘육하원칙’은 몸매가 드러나는 블랙·화이트 의상을 입고 ‘Cause You!’의 무대를 펼쳤다. 무대 초반부터 화려한 댄스 실력으로 시선을 강탈한 이들은 강렬한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명실공히 걸그룹 최고의 춤꾼들임을 증명해냈다. 앞서 SBS ‘인기가요’ 제작진은 7월 한 달간 ‘UDF(Ultra Dance Festival)’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매주 다른 스페셜 댄스 무대를 선보인다고 밝힌 바 있다. 인기가요를 연출하는 장석진 PD는 “이름만 ‘스페셜’이 아닌 진짜 특별한 무대를 만들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제작진은 로고까지 별도 제작할 정도로 공을 들였다. 사진·영상=SBS 인기가요/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여자친구, 첫 정규앨범 ‘LOL’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풋풋 레트로걸”

    여자친구, 첫 정규앨범 ‘LOL’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풋풋 레트로걸”

    걸그룹 여자친구가 11일 0시 첫 번째 정규앨범 ‘LOL’ 발표를 앞두고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여자친구는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타이틀곡 ‘너 그리고 나(NAVILLERA)’를 포함한 새 앨범의 수록곡을 담은 영상을 깜짝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영상에는 타이틀곡 ‘너 그리고 나’를 비롯해 첫 정규앨범 ‘LOL’에 수록된 12트랙의 음원을 짧지만 강렬하게 담아냈다. ​영상 속 여자친구 멤버들은 밝고 다양한 색깔을 지닌 레트로 무드에 트렌디를 입힌 레트로룩으로, 싱그럽고 풋풋한 시절의 향수를 자극한다. 특히, 여자친구는 앨범명 ‘LOL’에 어울리는 소녀들의 해맑은 웃음과 사랑을 충분히 표현하기 위해 상큼 발랄한 모습과 러블리한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내며 2016년을 대표하는 ‘레트로걸’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뽐냈다. 데뷔 1년 6개월 만에 발표하는 첫 정규앨범 ‘LOL‘은 ‘Laughing out loud(크게 웃다)’와 ‘Lots of Love(사랑을 듬뿍 보내다)’ 두 가지 의미를 담고 있으며, 그 동안 여자친구가 추구해온 여자친구 특유의 캐릭터를 더욱 확실히 보여 주는 앨범이다. 이번 첫 정규앨범에는 활짝 피어오르는 사랑의 감정을 여러 악기들의 다채로운 멜로디로 풀어낸 인트로를 시작으로 사랑에 빠진 마음의 상태를 마음속에 상대방이 번져 물들어간다는 예쁜 가사로 표현한 곡 ‘물들어요’, 좋아하는 사람과 진정한 사랑을 하고 싶은 소녀들의 마음과 학교3부작을 끝내고 새롭게 시작하는 여자친구의 마음을 동시에 표현한 곡 ‘너 그리고 나’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귀를 사로잡는다. 이어 앨범명과 동명의 곡 ’LOL‘, 여자친구가 처음 시도하는 레게 장르의 ‘한 뼘’, 바닷가에서의 추억을 신나는 락 사운드로 풀어낸 곡 ‘물꽃놀이’, 동화 <인어공주> 이야기를 모티브로 만든 곡 ‘Mermaid’, 잔잔하고 부드러운 R&B장르의 ‘나의 일기장’, 여자친구 멤버들의 다양한 음색을 느낄 수 있는 하우스 장르의 ‘나침반’, 미국의 1990년대 사운드를 만끽할 수 있는 ‘찰칵’, 아프고 힘든 일도 시간이 지나면 추억으로 남는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 ‘바람에 날려’ 등 신곡 11트랙과 ’너 그리고 나‘ 인스트루멘탈 버전을 포함한 총 12트랙이 담겨졌다. 이번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은 첫 번째 정규앨범 ’LOL‘의 전체적인 느낌과 곡의 콘셉트 등을 집약적으로 접할 수 있어 팬들의 뜨거운 반응과 함께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더욱이 하이라이트 메들리만으로도 한 층 성장한 여자친구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사랑과 웃음이 많은 소녀들의 심리상태를 표현한 다양의 장르의 수록곡을 통해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뽐내며 다시 한 번 가요계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앞서 여자친구는 티저 영상을 통해 ‘2016 레트로걸’로 변신을 예고한 터라 여자친구가 신곡 ‘너 그리고 나’를 통해 어떤 모습과 퍼포먼스를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여자친구는 11일 0시 첫 번째 정규앨범 ’LOL'을 발표한 후, 같은 날 오후 4시 미디어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수목드라마 전쟁 예고 ‘함부로 애틋하게’에 도전장 ‘질투의 화신’ 공효진

    수목드라마 전쟁 예고 ‘함부로 애틋하게’에 도전장 ‘질투의 화신’ 공효진

    새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기상캐스터 공효진의 일상이 공개됐다. SBS 새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극본 서숙향, 연출 박신우) 측은 6일 방송국 기상캐스터로 살아가는 공효진(표나리 역)의 하루 일과를 공개했다. 표나리(공효진)는 언감생심 아나운서를 꿈꾸는 기상캐스터지만 사진 속 그녀는 기상캐스터의 느낌을 찾아볼 수 없어 의아함을 자아낸다. 보통 기상캐스터는 그 날의 날씨를 알려주는 직업이기에 방송국 안에서 날씨를 체크하고 바쁘게 뛰어다닐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짐꾼이 된 그녀의 모습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표나리는 기상캐스터와는 상관없어 보이는 메이크업 박스와 수트케이스를 들고 있으며 손이 모자라 입으로 카드를 받기까지 해 심상찮은 방송국 생활을 짐작케한다. 싫은 소리 한 마디 없이 묵묵히 짐꾼이 된 그녀는 카메라 앞에선 화려하지만 그 뒤에 가려져 있는 기상캐스터들의 삶을 리얼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이에 공효진은 실제 촬영 당시 카드를 무는 장면의 리허설과 표정연기에 집중하며 표나리의 표정, 감정 하나하나에 세심함을 기울여 촬영을 마쳤다. 또 공효진의 러블리한 이미지가 더해져 표나리 캐릭터를 풍성하게 표현했다. ‘질투의 화신’은 사랑과 질투 때문에 뉴스룸의 마초기자와 기상캐스터, 재벌남이 망가지는 유쾌한 양다리 삼각 로맨스를 담은 작품이다. 공효진의 혹독한 기상캐스터 생활을 확인할 수 있는 SBS 새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은 ‘원티드’ 후속으로 오는 8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SM C&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또 오해영’ 포상휴가 서현진, 푸켓 출국 “러블리 오해영 소환”

    ‘또 오해영’ 포상휴가 서현진, 푸켓 출국 “러블리 오해영 소환”

    화제 속에 종영된 tvN 드라마 ‘또! 오해영’의 히로인 서현진이 사랑스러운 핑크빛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서현진은 지난 3일 오후 ‘또! 오해영’ 출연진, 제작진과 함께 포상 휴가를 받아 태국 푸켓으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서현진은 흰 티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한 후 핑크색 미니백으로 포인트를 줘서 드라마에서의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재현했다. 서현진이 선택한 가방은 칼린의 미니백 라인인 포피(Poppy)다. 한편 ‘또! 오해영’으로 로코퀸에 등극한 서현진은 이날 착용한 가방 브랜드 ‘칼린’의 새로운 뮤즈로 선정돼 2016년 8월 중순부터 활약할 예정이다. 칼린은 ‘또! 오해영’에서 보여준 서현진의 밝고 사랑스러운 이미지가 칼린 브랜드 이미지에 부합해 뮤즈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핑크색으로 러블리하게’… 2017 리나 호스체크 봄/여름 패션

    [포토] ‘핑크색으로 러블리하게’… 2017 리나 호스체크 봄/여름 패션

    30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메르세데스벤츠 패션위크’에서 모델이 리나 호스체크의 2017년 봄/여름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YG 새 걸그룹’ 블랙핑크 ‘시크+러블리’ 겸비한 실력파 그룹 ‘기대’

    ‘YG 새 걸그룹’ 블랙핑크 ‘시크+러블리’ 겸비한 실력파 그룹 ‘기대’

    YG가 새로 선보일 새 걸그룹의 팀명이 ‘블랙핑크’로 정해졌다. 29일 YG는 공식 사이트를 통해 새 걸그룹 ‘블랙핑크’의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앞서 공개됐던 4명의 멤버 제니, 리사, 지수, 그리고 로제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블랙핑크’ 4명의 멤버들은 몽환적인 분위기에서 시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풋풋한 얼굴을 가진 멤버들의 얼굴은 서로 닮은 듯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블랙핑크’라는 팀명에 대해서 YG의 한 관계자는 “가장 예쁜 색으로 표현되는 핑크색을 살짝 부정하는 의미로 ‘예쁜 게 다가 아니다’라는 의미를 담았다. 외모와 실력을 함께 겸비한 팀이라는 이름이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져 이들의 실력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멤버 추가 영입에 대해서는 “원래 9명으로 구성됐지만 4명의 멤버가 먼저 데뷔하게 됐다“며 ”정확하게 정해진 것은 없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블랙핑크’ 4인의 단체컷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블랙핑크 네 명한테 걸크러쉬 당함”, “네 명 다 얼굴도 분위기도 비슷한 듯”, “결국 4인조로 데뷔하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에릭, 서현진에 기습 팔찌 선물 ‘츤데레 끝판왕’ 사랑의 수갑 “심쿵”

    에릭, 서현진에 기습 팔찌 선물 ‘츤데레 끝판왕’ 사랑의 수갑 “심쿵”

    ‘또 오해영’ 에릭이 서현진에게 기습 팔찌 선물로 마음을 표현했다.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에서 극중 ‘흔녀(흔한여자)’ 오해영 역을 맡고 있는 서현진이 에릭과의 달달한 연애 스토리에 맞춰 스타일에 있어서도 러블리함의 절정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27일 방송에서 에릭(박도경 역)은 서현진(오해영 역)에게 기습적으로 팔찌를 선물했다. 연인인 오해영과 조금이라도 더 행복해지고 싶은 도경의 마음은 팔찌에 담겼고 마치 사랑의 수갑이 채워진 듯 오해영의 행복함이 여실히 드러나는 장면이었다. 서현진 특유의 능청스러운 연기가 돋보였으며 흔한 반지나 목걸이가 아닌 팔찌로 마음을 전함으로써 에릭 서현진 커플의 로맨스가 조금 더 특별하게 다가왔다. 극중 오해영의 팔찌는 덴마크 주얼리 브랜드 판도라(PANDORA) 제품으로 알려졌다. tvN 월화드라마 중 최고의 시청률과 ‘서현진’이라는 새로운 로코의 여왕을 탄생시킨 ‘또 오해영’은 숱한 화제 속에 오늘(28일) 마지막 방송만 남겨놓고 있다. 오후 11시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세 남녀의 질투와 욕망 ‘마일드 앤 러블리’ 예고편

    세 남녀의 질투와 욕망 ‘마일드 앤 러블리’ 예고편

    한 소녀의 감출 수 없는 비밀을 그린 영화 ‘마일드 앤 러블리’ 예고편이 공개됐다. ‘마일드 앤 러블리’는 존 스타인백 소설 ‘에덴의 동쪽’의 주제를 기반으로, 한 장소에서 세 남녀의 질투와 욕망이 교차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심리 스릴러다. 공개된 예고편은 제리미아(로버트 롱스트리트)가 에이킨(조 스완버그)과 새라(소피 트라웁)를 바라보며 “정신 잃고 쓰러져있는 걸 보니까 뭔가 하고 싶지 않아?”라는 의미심장한 대사를 던지는 것으로 시작한다. 이어 에이킨과 새라가 거칠게 숨 내쉬는 모습, 식사 자리에서 붉은 리본을 만지며 에이킨을 향해 묘한 미소를 짓는 새라의 모습은 이들 관계가 어떻게 결말을 맺을지 궁금케 한다. 신예 여성 감독 조세핀 데커가 연출을 맡은 ‘마일드 앤 러블리’는 제64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프리미어 상영된 후 평단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오는 6월 30일 개봉 예정. 청소년 관람불가. 76분. 사진 영상=알토미디어어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포토] 야노시호, 인어의 환생?… S라인 명품 몸매

    [포토] 야노시호, 인어의 환생?… S라인 명품 몸매

    야노시호가 인스타그램에 인어를 연상시키는 화보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스포츠웨어 브랜드 STL의 모델로 활동중인 야노시호가 지난 22일 인스타그램에 #rashguard #beachwear #stl #surfing #swim #model #stlrashguard #hawaii #familyrsahguard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바자 화보를 공개한 것. 야노시호가 게재한 사진은 스포츠웨어 브랜드 STL의 2016 S/S 바자 화보로, 인어가 환생 한 듯한 명품 몸매라인과 압도적인 여신 비주얼 분위기로 한-일 양국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공개된 화보 속 야노시호는 선글라스를 낀 시크한 포즈로 인어 같은 자태를 뽐내는 한편 다른 사진에서는 보는 이가 빨려 들어갈 듯한 러블리한 모습을 연출했다. 마치 시크한 인어와 러블리한 인어를 보는 듯한 상반된 분위기로 여신 비주얼을 드러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