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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유리 남편, 직업은 전도사

    이유리 남편, 직업은 전도사

    ‘이유리 남편’ 배우 이유리가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유리는 20일 밤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교회오빠로 만난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고백했다. 사진 = MBC (이유리 남편-위 기사와 관련 없음)연예팀 chkim@seoul.co.kr
  • 이유리 남편 12살 연상 “속옷만 150벌 준비하는 이유는…홀아비 같이 느낄까봐”

    이유리 남편 12살 연상 “속옷만 150벌 준비하는 이유는…홀아비 같이 느낄까봐”

    배우 이유리의 나이와 남편이 화제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는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연민정 역할로 소름끼치는 악녀연기를 펼쳤던 이유리가 출연했다. 이날 이유리는 남편에 대해 “시어머니가 정말 좋은 사람이라 가족이 되면 좋겠다 싶었고, 아들이 있었는데 4년간 오빠 동생으로 지내다가 내가 먼저 놀이터에서 고백했다”고 러브스토리 비화를 밝혔고, 남편의 자필 편지에 감동해 펑펑 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유리 남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10년 결혼한 이유리는 과거 방송을 통해 남편의 모습을 공개했다. 결혼사진에서 이유리 남편은 연상답게 듬직한 모습. 네티즌들이 관심을 보인 이유리의 나이는 1980년생으로 올해 34세. 교회 전도사인 남편과는 12살 나이차가 난다. 이유리는 “처음에 남편이 내가 연예인이라서 자신을 가지고 논다고 생각해 고백을 거절했지만 후에 진지하게 결혼을 얘기했고, 1년 동안 교제한 뒤 결혼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8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살림의 여왕 특집’에 출연한 이유리는 “욕실 벽장에 수건을 쌓아둘 때 300장을 쌓아둔다”며 남편의 속옷이 150벌 있다고 밝혔다. 이에 이유리는 ”촬영으로 바쁜 날 남편 속옷이 떨어진 적이 있다”며 “속옷이 갑자기 없으면 남편이 홀아비 같이 느낄 수 있지 않겠느냐”고 설명해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유리 남편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유리 남편 훈남”, “이유리 남편 행복하세요”, “이유리 남편 지금처럼만 연기하시길”, “이유리 남편 연민정의 그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유리 남편, 남편 외모는..

    이유리 남편, 남편 외모는..

    ‘이유리 남편’ 배우 이유리가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유리는 20일 밤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교회오빠로 만난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고백했다. 사진 = MBC (이유리 남편-위 기사와 관련 없음)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유리, 교회오빠에서 남편으로 ‘러브스토리’

    이유리, 교회오빠에서 남편으로 ‘러브스토리’

    배우 이유리의 남편이 화제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MBC드라마 ‘왔다!장보리’에는 배우 이유리가 출연해 남편과 결혼까지의 비하인드를 털어놓았다. 이날 방송에서 이유리는 “지금의 남편과 4년동안 오빠 동생사이로 지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그러다가 혼자 ‘이 사람 나이가 있으니 연애하는 것은 안되겠다. 내가 결혼을 하든 아니면 보내줘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결혼결심을 가지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어 “거절하는 남편에게 진심으로 계속 마음을 전했고 그렇게 만나다가 1년 후 결혼하게 됐다”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유리 남편과 12살차 “속옷만 150벌 준비하는 이유는…홀아비 같이 느낄까봐”

    이유리 남편과 12살차 “속옷만 150벌 준비하는 이유는…홀아비 같이 느낄까봐”

    배우 이유리의 나이와 남편이 화제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는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연민정 역할로 소름끼치는 악녀연기를 펼쳤던 이유리가 출연했다. 이날 이유리는 남편에 대해 “시어머니가 정말 좋은 사람이라 가족이 되면 좋겠다 싶었고, 아들이 있었는데 4년간 오빠 동생으로 지내다가 내가 먼저 놀이터에서 고백했다”고 러브스토리 비화를 밝혔고, 남편의 자필 편지에 감동해 펑펑 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유리 남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10년 결혼한 이유리는 과거 방송을 통해 남편의 모습을 공개했다. 결혼사진에서 이유리 남편은 연상답게 듬직한 모습. 네티즌들이 관심을 보인 이유리의 나이는 1980년생으로 올해 34세. 교회 전도사인 남편과는 12살 나이차가 난다. 이유리는 “처음에 남편이 내가 연예인이라서 자신을 가지고 논다고 생각해 고백을 거절했지만 후에 진지하게 결혼을 얘기했고, 1년 동안 교제한 뒤 결혼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8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살림의 여왕 특집’에 출연한 이유리는 “욕실 벽장에 수건을 쌓아둘 때 300장을 쌓아둔다”며 남편의 속옷이 150벌 있다고 밝혔다. 이에 이유리는 ”촬영으로 바쁜 날 남편 속옷이 떨어진 적이 있다”며 “속옷이 갑자기 없으면 남편이 홀아비 같이 느낄 수 있지 않겠느냐”고 설명해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유리 남편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유리 남편 훈남”, “이유리 남편 행복하세요”, “이유리 남편 지금처럼만 연기하시길”, “이유리 남편 연민정의 그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유리 나이 34세, 이유리 남편은 46세 “처음에 가지고 논다고 생각” 띠동갑 나이차 극복

    이유리 나이 34세, 이유리 남편은 46세 “처음에 가지고 논다고 생각” 띠동갑 나이차 극복

    배우 이유리의 나이와 남편이 화제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는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연민정 역할로 소름끼치는 악녀연기를 펼쳤던 이유리가 출연했다. 이날 이유리는 남편에 대해 “시어머니가 정말 좋은 사람이라 가족이 되면 좋겠다 싶었고, 아들이 있었는데 4년간 오빠 동생으로 지내다가 내가 먼저 놀이터에서 고백했다”고 러브스토리 비화를 밝혔고, 남편의 자필 편지에 감동해 펑펑 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유리 남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10년 결혼한 이유리는 과거 방송을 통해 남편의 모습을 공개했다. 결혼사진에서 이유리 남편은 연상답게 듬직한 모습. 네티즌들이 관심을 보인 이유리의 나이는 1980년생으로 올해 34세. 교회 전도사인 남편과는 12살 나이차가 난다. 이유리는 “처음에 남편이 내가 연예인이라서 자신을 가지고 논다고 생각해 고백을 거절했지만 후에 진지하게 결혼을 얘기했고, 1년 동안 교제한 뒤 결혼했다”고 밝혔다. 이유리 남편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유리 남편 훈남”, “이유리 남편 행복하세요”, “이유리 남편 지금처럼만 연기하시길”, “이유리 남편 연민정의 그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유리 힐링캠프 출연…이유리 남편과의 러브스토리 “내가 먼저 키스”

    이유리 힐링캠프 출연…이유리 남편과의 러브스토리 “내가 먼저 키스”

    배우 이유리가 띠동갑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유리는 20일 밤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교회오빠로 만난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고백했다. 자신을 독실한 크리스찬이라고 밝힌 이유리는 “2008년 기독교 관련 모임에서 띠동갑 나이 차이인 남편을 처음 만났다”며 얘기를 꺼냈다. 이유리는 “지금의 남편과 4년 동안 오빠 동생 사이로 지냈다”면서 “문득 이 사람이 나이가 있으니 연애는 안 되겠다. 결혼을 하든 보내주든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 혼자의 고민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유리는 “(남편에게) 내가 먼저 결혼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앞서 이유리는 남편을 전형적인 과묵한 남자로 언급하며 “첫 키스도 내가 먼저 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이유리 힐링캠프 이유리 남편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이유리 힐링캠프 이유리 남편, 남편이랑 금슬이 좋아보인다” “이유리 힐링캠프 이유리 남편, 남편과 행복하기를” “이유리 힐링캠프 이유리 남편, 남편과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유리 힐링캠프 “46세 띠동갑남편 가지고 논다고 생각” 이유가…

    이유리 힐링캠프 “46세 띠동갑남편 가지고 논다고 생각” 이유가…

    배우 이유리의 나이와 남편이 화제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는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연민정 역할로 소름끼치는 악녀연기를 펼쳤던 이유리가 출연했다. 이날 이유리는 남편에 대해 “시어머니가 정말 좋은 사람이라 가족이 되면 좋겠다 싶었고, 아들이 있었는데 4년간 오빠 동생으로 지내다가 내가 먼저 놀이터에서 고백했다”고 러브스토리 비화를 밝혔고, 남편의 자필 편지에 감동해 펑펑 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유리 남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10년 결혼한 이유리는 과거 방송을 통해 남편의 모습을 공개했다. 결혼사진에서 이유리 남편은 연상답게 듬직한 모습. 네티즌들이 관심을 보인 이유리의 나이는 1980년생으로 올해 34세. 교회 전도사인 남편과는 12살 나이차가 난다. 이유리는 “처음에 남편이 내가 연예인이라서 자신을 가지고 논다고 생각해 고백을 거절했지만 후에 진지하게 결혼을 얘기했고, 1년 동안 교제한 뒤 결혼했다”고 밝혔다. 이유리 남편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유리 남편 훈남”, “이유리 남편 행복하세요”, “이유리 남편 지금처럼만 연기하시길”, “이유리 남편 연민정의 그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유리 남편, 띠동갑 남편 언급

    이유리 남편, 띠동갑 남편 언급

    배우 이유리가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유리는 20일 밤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교회오빠로 만난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고백했다. 이날 이유리는 “2008년 기독교 관련 모임에서 띠동갑 나이 차이인 남편을 처음 만났다. 지금의 남편과 4년간 오빠 동생 사이로 지냈다”며 “문득 이 사람이 나이가 있으니까 연애는 안 되겠다. 결혼을 하든 보내주든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 혼자만의 고민이었다”고 당시의 심경을 털어놨다. 사진 = MBC (위 기사와 관련 없음)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유리 힐링캠프 “46세 띠동갑 남편 처음엔 가지고 논다고 생각” 왜?

    이유리 힐링캠프 “46세 띠동갑 남편 처음엔 가지고 논다고 생각” 왜?

    배우 이유리의 나이와 남편이 화제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는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연민정 역할로 소름끼치는 악녀연기를 펼쳤던 이유리가 출연했다. 이날 이유리는 남편에 대해 “시어머니가 정말 좋은 사람이라 가족이 되면 좋겠다 싶었고, 아들이 있었는데 4년간 오빠 동생으로 지내다가 내가 먼저 놀이터에서 고백했다”고 러브스토리 비화를 밝혔고, 남편의 자필 편지에 감동해 펑펑 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유리 남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10년 결혼한 이유리는 과거 방송을 통해 남편의 모습을 공개했다. 결혼사진에서 이유리 남편은 연상답게 듬직한 모습. 네티즌들이 관심을 보인 이유리의 나이는 1980년생으로 올해 34세. 교회 전도사인 남편과는 12살 나이차가 난다. 이유리는 “처음에 남편이 내가 연예인이라서 자신을 가지고 논다고 생각해 고백을 거절했지만 후에 진지하게 결혼을 얘기했고, 1년 동안 교제한 뒤 결혼했다”고 밝혔다. 이유리 남편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유리 남편 훈남”, “이유리 남편 행복하세요”, “이유리 남편 지금처럼만 연기하시길”, “이유리 남편 연민정의 그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유리 남편 전도사 “속옷만 150벌 준비하는 이유는…홀아비 같이 느낄까봐”

    이유리 남편 전도사 “속옷만 150벌 준비하는 이유는…홀아비 같이 느낄까봐”

    배우 이유리의 나이와 남편이 화제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는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연민정 역할로 소름끼치는 악녀연기를 펼쳤던 이유리가 출연했다. 이날 이유리는 남편에 대해 “시어머니가 정말 좋은 사람이라 가족이 되면 좋겠다 싶었고, 아들이 있었는데 4년간 오빠 동생으로 지내다가 내가 먼저 놀이터에서 고백했다”고 러브스토리 비화를 밝혔고, 남편의 자필 편지에 감동해 펑펑 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유리 남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10년 결혼한 이유리는 과거 방송을 통해 남편의 모습을 공개했다. 결혼사진에서 이유리 남편은 연상답게 듬직한 모습. 네티즌들이 관심을 보인 이유리의 나이는 1980년생으로 올해 34세. 교회 전도사인 남편과는 12살 나이차가 난다. 이유리는 “처음에 남편이 내가 연예인이라서 자신을 가지고 논다고 생각해 고백을 거절했지만 후에 진지하게 결혼을 얘기했고, 1년 동안 교제한 뒤 결혼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8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살림의 여왕 특집’에 출연한 이유리는 “욕실 벽장에 수건을 쌓아둘 때 300장을 쌓아둔다”며 남편의 속옷이 150벌 있다고 밝혔다. 이에 이유리는 ”촬영으로 바쁜 날 남편 속옷이 떨어진 적이 있다”며 “속옷이 갑자기 없으면 남편이 홀아비 같이 느낄 수 있지 않겠느냐”고 설명해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유리 남편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유리 남편 훈남”, “이유리 남편 행복하세요”, “이유리 남편 지금처럼만 연기하시길”, “이유리 남편 연민정의 그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유리 남편, 띠동갑 남편에 먼저 프로포즈

    이유리 남편, 띠동갑 남편에 먼저 프로포즈

    ‘이유리 남편’ 배우 이유리가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유리는 20일 밤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교회오빠로 만난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고백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유리 남편, 12살 연상+훈남 전도사 ‘집에 냉장고 5대인 이유?’

    이유리 남편, 12살 연상+훈남 전도사 ‘집에 냉장고 5대인 이유?’

    ‘이유리 남편’ 배우 이유리가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유리는 20일 밤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교회오빠로 만난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고백했다. 이날 이유리는 “2008년 기독교 관련 모임에서 띠동갑 나이 차이인 남편을 처음 만났다. 지금의 남편과 4년간 오빠 동생 사이로 지냈다”며 “문득 이 사람이 나이가 있으니까 연애는 안 되겠다. 결혼을 하든 보내주든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 혼자만의 고민이었다”고 당시의 심경을 털어놨다. 또 “내가 먼저 결혼하고 싶다고 말했다”며 당찬 프러포즈 스토리도 공개했다. 이유리는 “첫 키스도 내가 먼저 했다”고 고백했다. 이유리는 “거절하는 남편에게 진심으로 계속 마음을 전했고 그렇게 만나다가 1년 후 결혼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유리 남편은 자신이 다니던 교회의 전도사로 알려졌다. 한편 앞서 이유리는 한 방송에 출연해 살림법과 함께 신혼집을 공개한 바 있다. 이유리는 “원래는 냉장고가 한 대였는데, 음식을 재어놓고, 드라마를 촬영하며 6~8개월 동안 집을 비워야 해 반찬 등을 모아두다 보니 어느 날 꽉 차더라”라며 “그래서 5대를 샀다. 어릴 때 봤던 가지런히 정리된 냉장고 역시 로망이었다”고 밝혔다. 유재석이 “집에 수건이 300장이라고 하던데?”라고 하자, 이유리는 “호텔 같은데 가면 수건이 계속 리필이 되지 않느냐. 어느 날 샤워하고 나왔는데 수건이 없어 당황했다. 그래서 수납장에 가득 채워놨다”고 설명했다. 또한 “속옷은 원래 색깔별로 준비한 정도였다. 그런데 내가 촬영으로 바빴던 어느 날 남편 속옷이 떨어진 적이 있었다”며 “속옷이 없으면 남편이 홀아비같이 느껴질 수 있다는 생각에 많이 준비했다”고 덧붙여 화제를 모았다. ‘이유리 남편’ 러브스토리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유리 남편, 정말 복 받았네”, “이유리 남편, 이유리 은근히 쿨하구나”, “‘이유리 남편’ 러브스토리, 진짜 부럽다”, “이유리 남편, 이유리는 정말 사랑스러운 여자인 듯”, “이유리 남편,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이유리 남편, 직업이 뭐길래”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MBC (이유리 남편-위 기사와 관련 없음) 연예팀 chkim@seoul.co.kr
  • 한고은, 당당한 비키니자태 ‘눈길’

    한고은, 당당한 비키니자태 ‘눈길’

    배우 한고은이 명품 몸매를 공개해 화제다. 17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로맨스의 일주일’에서는 이탈리아 유명 스파를 즐기는 한고은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최근 녹화에서 한고은은 로맨스남 마띠아와 이탈리아 유명 스파를 방문,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만났다. 마띠아는 한고은의 블랙 비키니 모습에 눈을 떼지 못하며 “정말 너무 아름답고 환상적인 몸매였다”고 칭찬했다. 한편 MBC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은 해외에서 펼쳐지는 여배우들의 러브스토리를 그려낸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방송.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명환 임지은 “40대의 키스는 이런 것”

    고명환 임지은 “40대의 키스는 이런 것”

    1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의 ‘연애 말고 결혼’ 특집 2탄에는 지난 11일 결혼식을 올린 고명환 임지은이 출연해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택시’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고명환과 임지은을 향해 “40대의 키스가 뭔지 확실하게 보여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고명환, 임지은은 잠시 망설이는 듯 하더니 이내 입을 맞추고 진한 키스를 선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택시 임지은 “40대 신혼부부의 키스란?” 거침없는 딥키스

    택시 임지은 “40대 신혼부부의 키스란?” 거침없는 딥키스

    ‘택시 임지은’ 고명환 임지은 부부가 ‘택시’에 동반 출연해 화제다. 1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의 ‘연애 말고 결혼’ 특집 2탄에는 지난 11일 결혼식을 올린 고명환 임지은이 출연해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택시’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고명환과 임지은을 향해 “40대의 키스가 뭔지 확실하게 보여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고명환, 임지은은 잠시 망설이는 듯 하더니 이내 입을 맞추고 진한 키스를 선보였다. 이날 두 사람의 프러포즈도 공개됐다. 고명환은 “원래 임지은이 술을 그렇게 안 마시는데 소주를 원샷하더니 ‘명환아, 우리 결혼하자’고 했다”고 임지은이 먼저 프러포즈를 했음을 밝혔다. 임지은은 “그때 고명환 얼굴이 얼음이 되더라”고 당시 고명환의 반응에 서운함을 드러냈다. 고명환은 “만난 지 5개월 만에 받은 거였다. 한 5분간 말이 없었다. 프러포즈 받았을 때 몽롱해졌다”라며 “당시 내 입장에서는 결혼할 준비가 되지 않아 대답할 수 없었다”고 털어놨다. 네티즌들은 “택시 임지은, 고명환이 반할 만 역시 노련 커플”, “택시 임지은 고명환 잘 어울린다”, “택시 임지은 고명환 40대 신혼부부도 좋아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임지은 “40대 신혼부부의 키스” 방송 중 딥키스

    택시 임지은 “40대 신혼부부의 키스” 방송 중 딥키스

    ‘택시 임지은’ 고명환 임지은 부부가 ‘택시’에 동반 출연해 화제다. 1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의 ‘연애 말고 결혼’ 특집 2탄에는 지난 11일 결혼식을 올린 고명환 임지은이 출연해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택시’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고명환과 임지은을 향해 “40대의 키스가 뭔지 확실하게 보여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고명환, 임지은은 잠시 망설이는 듯 하더니 이내 입을 맞추고 진한 키스를 선보였다. 이날 두 사람의 프러포즈도 공개됐다. 고명환은 “원래 임지은이 술을 그렇게 안 마시는데 소주를 원샷하더니 ‘명환아, 우리 결혼하자’고 했다”고 임지은이 먼저 프러포즈를 했음을 밝혔다. 임지은은 “그때 고명환 얼굴이 얼음이 되더라”고 당시 고명환의 반응에 서운함을 드러냈다. 고명환은 “만난 지 5개월 만에 받은 거였다. 한 5분간 말이 없었다. 프러포즈 받았을 때 몽롱해졌다”라며 “당시 내 입장에서는 결혼할 준비가 되지 않아 대답할 수 없었다”고 털어놨다. 네티즌들은 “택시 임지은, 고명환이 반할 만 역시 노련 커플”, “택시 임지은 고명환 잘 어울린다”, “택시 임지은 고명환 40대 신혼부부도 좋아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명환 임지은 “40대의 키스는 이런 것”

    고명환 임지은 “40대의 키스는 이런 것”

    1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의 ‘연애 말고 결혼’ 특집 2탄에는 지난 11일 결혼식을 올린 고명환 임지은이 출연해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택시’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고명환과 임지은을 향해 “40대의 키스가 뭔지 확실하게 보여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고명환, 임지은은 잠시 망설이는 듯 하더니 이내 입을 맞추고 진한 키스를 선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명환 임지은, 방송 중 키스 ‘화들짝’

    고명환 임지은, 방송 중 키스 ‘화들짝’

    1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의 ‘연애 말고 결혼’ 특집 2탄에는 지난 11일 결혼식을 올린 고명환 임지은이 출연해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택시’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고명환과 임지은을 향해 “40대의 키스가 뭔지 확실하게 보여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고명환, 임지은은 잠시 망설이는 듯 하더니 이내 입을 맞추고 진한 키스를 선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리수, 8주년 웨딩화보 공개에 과거 남편에게 미안한 마음 전해..

    하리수, 8주년 웨딩화보 공개에 과거 남편에게 미안한 마음 전해..

    하리수 미키정 부부의 8주년 웨딩화보가 화제인 가운데, 둘의 러브스토리가 눈길을 끈다. 15일 하리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번에 미키정과 결혼한 지 8년 차에 그리고 만 7주년을 지나며 리마인드 웨딩 촬영을 얼마 전 강화도에서 진행했어요”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리수는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하며 남편 미키정과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한편 과거 라디오방송에 출연한 하리수는 미키정을 향한 악플에 대해 “나만 아니었으면 그런 이야기를 듣고 지탄의 대상이 될 사람이 아니라 그런 부분이 많이 미안하다”고 전한 바 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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