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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태 김효진, 로맨틱한 커플 ‘첫만남은 어떻게?’

    유지태 김효진, 로맨틱한 커플 ‘첫만남은 어떻게?’

    배우 유지태가 아내이자 배우 김효진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연예계 오누이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유지태, 차예련, 방송인 김수용, 김숙, 가수 이기광, 허가윤이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유지태는 “어느날 김효진이 미국 뉴욕으로 공부하러 떠나자 그녀의 공백이 느껴져 당장 전화해 ‘꼭 만나자’고 고백했다”며 연애를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털어놨다. 이어 유지태는 “실제로 가니 놀라더라”라며 “그때 내가 ‘우리 3년 만나면 결혼하자’고 프러포즈를 했더니 김효진이 ‘그러시든가’라고 대답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유지태, 아내 김효진과의 러브스토리 공개에 네티즌들 반응 후끈~

    해피투게더 유지태, 아내 김효진과의 러브스토리 공개에 네티즌들 반응 후끈~

    배우 유지태가 아내이자 배우 김효진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연예계 오누이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유지태, 차예련, 방송인 김수용, 김숙, 가수 이기광, 허가윤이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유지태는 ““어느날 김효진이 미국 뉴욕으로 공부하러 떠나자 그녀의 공백이 느껴져 당장 전화해 ‘꼭 만나자’고 고백했다”며 연애를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털어놨다. 이어 유지태는 “실제로 가니 놀라더라”라며 “그때 내가 ‘우리 3년 만나면 결혼하자’고 프러포즈를 했더니 김효진이 ‘그러시든가’라고 대답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유지태, 아내 김효진 보러 뉴욕까지 갔지만.. ‘폭소’

    해피투게더 유지태, 아내 김효진 보러 뉴욕까지 갔지만.. ‘폭소’

    배우 유지태가 아내이자 배우 김효진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유지태는 “김효진과는 12년 전 광고 촬영장에서 처음으로 만났다”며 “이후 오래 알고 지내며 취향이 잘 통한다는 것을 느꼈다”고 입을 열었다. 유지태는 “어느날 김효진이 미국 뉴욕으로 공부하러 떠나자 그녀의 공백이 느껴져 당장 전화해 ‘꼭 만나자’고 고백했다”며 연애를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털어놨다. 이어 유지태는 “그때 내가 ‘우리 3년 만나면 결혼하자’고 프러포즈를 했더니 김효진이 ‘그러시든가’라고 대답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지태, 아내 김효진과의 러브스토리 공개 ‘쿨한 반응 눈길’

    유지태, 아내 김효진과의 러브스토리 공개 ‘쿨한 반응 눈길’

    배우 유지태가 아내이자 배우 김효진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연예계 오누이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유지태, 차예련, 방송인 김수용, 김숙, 가수 이기광, 허가윤이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유지태는 “어느날 김효진이 미국 뉴욕으로 공부하러 떠나자 그녀의 공백이 느껴져 당장 전화해 ‘꼭 만나자’고 고백했다”며 연애를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털어놨다. 이어 유지태는 “실제로 가니 놀라더라”라며 “그때 내가 ‘우리 3년 만나면 결혼하자’고 프러포즈를 했더니 김효진이 ‘그러시든가’라고 대답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유지태, 김효진 만나러 뉴욕행 ‘로맨티스트’

    해피투게더 유지태, 김효진 만나러 뉴욕행 ‘로맨티스트’

    배우 유지태가 아내이자 배우 김효진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연예계 오누이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유지태, 차예련, 방송인 김수용, 김숙, 가수 이기광, 허가윤이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유지태는 “김효진과는 12년 전 광고 촬영장에서 처음으로 만났다”며 “이후 오래 알고 지내며 취향이 잘 통한다는 것을 느꼈다”고 입을 열었다. 유지태는 “어느날 김효진이 미국 뉴욕으로 공부하러 떠나자 그녀의 공백이 느껴져 당장 전화해 ‘꼭 만나자’고 고백했다”며 연애를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털어놨다. 한편 유지태와 김효진은 지난 2006년부터 교제를 시작해 2011년 2월 결혼했으며 지난해 7월 득남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우 한효주 출연作 ‘쎄시봉’ 티저 예고편

    정우 한효주 출연作 ‘쎄시봉’ 티저 예고편

    1960년대를 포크 문화의 아이콘 ‘쎄시봉 멤버들’ 이야기를 그린 영화 ‘쎄시봉’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화 ‘쎄시봉’은 한국 음악계에 포크 열풍을 일으킨 조영남, 윤형주, 송창식, 이장희 등을 배출한 음악 감상실 ‘쎄시봉’ 이야기로, 전설의 듀엣 ‘트윈폴리오’의 탄생 비화와 그들의 뮤즈를 둘러싼 애틋한 러브스토리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영화는 당시 대중 음악계의 신성으로 떠오른 트윈폴리오(윤형주, 송창식)가 사실 3명의 ‘트리오’였다는 가정으로부터 출발한다. 트윈폴리오의 실존 인물인 가수 윤형주와 송창식에 이어 가상 인물 ‘오근태’가 더해졌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에는 이런 영화 속 설정을 잘 드러난다. ‘쎄시봉’에서 트리오로 음악을 시작하게 된 윤형주(강하늘 분)와 송창식(조복래 분), 그리고 오근태(정우 분)의 첫 만남. 이후 ‘쎄시봉’의 뮤즈 ‘민자영’(한효주 분)에게 첫눈에 반해 신경전을 벌이는 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당시 소녀팬들의 환호를 받으며 ‘오빠부대’를 이끈 조영남의 ‘딜라일라’를 비롯해 대한민국 대표 싱어송라이터 이장희의 ‘그건 너’, 그리고 포크음악계의 거성 송창식의 ‘담배 가게 아가씨’ 등 영상과 절묘하게 맞아떨어지는 추억의 명곡들은 보는 재미는 물론 듣는 즐거움까지 기대하게 만든다. 영화 ‘쎄시봉’에는 김윤석과 정우가 ‘오근태’의 현재와 과거의 모습을, 여기에 김희애와 한효주가 여자 주인공 ‘민자영’의 현재와 과거 모습을 각각 맡았다. 이 작품은 ‘시라노: 연애조작단’과 ‘광식이 동생 광태’ 등을 연출한 김현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김윤석, 정우, 김희애, 한효주의 조합으로 구성했다. 영화 ‘쎄시봉’은 2015년 2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영상=CJ 엔터테인먼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이범수 아내 이윤진 “된장녀 아닌 검소한 모습에 반해” 수업시간엔 공부만?

    이범수 아내 이윤진 “된장녀 아닌 검소한 모습에 반해” 수업시간엔 공부만?

    ‘이범수 아내 이윤진’ 배우 이범수와 아내 이윤진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16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배우 이범수와 그의 아내 이윤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윤진은 이날 영어 과외선생님과 학생으로 처음 만났던 이범수와의 만남을 회상했다. 이윤진은 “결혼 하게 될 거라고 생각을 못했던 게 사담도 안 나누고 공부만 했다. 그리고 사적인 얘기를 주고받은 게 아니라 이범수 씨가 역사 얘기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윤진은 “재밌죠? 하면서 얘기하길래 머릿속으로 딴생각 하면서 들었다. 그래서 더 어려운 학생이었다. 약속을 잘 지키고 긴장하게 하는 학생이라”고 밝혔다. 이에 이범수는 “공부하러 만났는데 공부해야지 뭐해. 아내와 영어수업 하고 겪으면 겪을수록 된장녀가 아니었다. 소신 있고 검소하다”고 칭찬했다. 이범수는 “수개월 수업을 하는데 익숙해지고 여유가 생기니까 마음이 확장됐다. 마음의 여유가 생기니까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던 게 아닌가 싶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네티즌들은 “이범수 아내 이윤진, 된장녀처럼 생겼는데 아니구나”, “이범수 아내 이윤진, 똑똑하고 괜찮은 여자인 듯”, “이범수 아내 이윤진 잘 만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이범수 아내 이윤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범수 아내 이윤진, ‘스승과 제자에서 부부인연 맺기까지’ 러브스토리 공개

    이범수 아내 이윤진, ‘스승과 제자에서 부부인연 맺기까지’ 러브스토리 공개

    배우 이범수와 아내 이윤진의 러브스토리가 화제다. 16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배우 이범수와 그의 아내 이윤진이 출연했다. 이날 이윤진은 선생님과 학생으로 처음 만났다고 언급하며 “결혼 하게 될 거라고 생각을 못했던 게 사담도 안 나누고 공부만 했다”고 전했다. 이에 이범수는 “공부하러 만났는데 공부해야지 뭐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범수는 “수개월 수업을 하는데 익숙해지고 여유가 생기니까 마음이 확장됐다. 마음의 여유가 생기니까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던 게 아닌가 싶다”고 아내와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션 정혜영, 10년간 한번도 안싸워 ‘부부싸움 없는 3가지 비법은?’

    ‘힐링캠프’ 션 정혜영, 10년간 한번도 안싸워 ‘부부싸움 없는 3가지 비법은?’

    ‘힐링캠프 션 정혜영’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가수 션과 배우 정혜영이 오랜 시간 부부싸움 없는 화목한 가정을 이루는 비법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5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에서는 션-정혜영 부부가 동반 출연해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를 솔직하게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혜영은 “연애할 때 보다 결혼해서가 더 좋다”며 “저를 향한 남편은 항상 변함없이 사랑해준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그럼 결혼해서 지금까지 부부싸움을 한 적이 없냐”고 물었고 션과 정혜영은 “그렇다. 연애 할 때부터 한 번도 싸운 적이 없다”고 말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션은 “부부싸움을 안하려면 딱 세 가지만 명심해야 한다”고 입을 열었다. 션은 “첫째는 서로 먼저 대접해야한다”며 “남편은 왕자로, 아내는 공주로 대접받기 원해 누군가는 하인이 돼야한다. 하지만 누군가가 먼저 왕자대접, 공주대접을 상대에게 하면 자신도 왕자 또는 공주가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둘째는 서로의 장점을 보려고 해야 한다”며 “연애 할 때는 콩깍지가 씌어 안 싸우는 커플이 결혼한 후 싸우는 이유는 단점을 보기 시작하기 때문이다. 결혼 후에도 장점을 찾아 칭찬을 해주면 저절로 그런 사람으로 변한다”고 말했다. 또 션은 “셋째는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아야 한다”며 “누구나 내일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내일은 약속되지 않는다. 만약 내일이 없다고 생각하면 안타까운 마음에 싸울 수 없다”고 덧붙였다. 힐링캠프 션 정혜영 소식에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션 정혜영, 정말 보기 좋더라”, “힐링캠프 션 정혜영, 너무 부러운 부부”, “힐링캠프 션 정혜영, 나도 저렇게 살고 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역센터 윈터 페스티벌

    무역센터 윈터 페스티벌

    1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광장에서 ‘세계인이 함께하는 러브스토리’를 주제로 열린 ‘무역센터 윈터 페스티벌’에서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LOVE 조형물’ 앞에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제2의 ‘어바웃 타임’은? 로맨스 외화 격돌

    제2의 ‘어바웃 타임’은? 로맨스 외화 격돌

    올겨울 제2의 ‘어바웃 타임’은 어떤 영화가 될까. 지난해 12월 초 개봉한 ‘어바웃 타임’은 비수기에 유명 스타 없이도 326만명을 동원해 영화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던 화제작. 따뜻하고 낭만적인 영국 로맨스에 대한 국내 관객의 선호도가 높고 남자 주인공의 성장 스토리가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 관객들까지 끌어들여 크게 흥행했다. 그 기록에 도전하는 로맨스 영화 3편이 초겨울 극장가에서 간판을 올린다. ‘러브, 로지’(10일 개봉)는 무려 12년째 서로 엇갈리기만 하는 남녀의 사랑 이야기다. 연인인 듯 친구인 듯 시쳇말로 ‘썸’을 타는 두 사람은 사랑과 우정 그 사이를 헤맨다. 밋밋한 러브스토리를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스무살 때 아이 엄마가 돼 파란만장한 삶을 사는 로지(릴리 콜린스)와 그녀와 인연이 계속되는 남자 알렉스(샘 클라플린)의 이야기가 때론 로맨틱하게 때론 사실적으로 그려진다. 극 중 배경이 영국의 작은 마을인데다 로지가 아버지를 통해 인생을 깨닫고 성장한다는 점에서는 ‘어바웃 타임’ 분위기와 무척 흡사하다. 베스트셀러 소설 ‘무지개들이 끝나는 곳’이 원작인 영화는 열여덟 살 때 고백할 타이밍을 놓친 두 남녀가 어떻게 세월을 돌고 돌아 다시 만나는지의 과정을 짜임새 있게 엮었다. 로지와 알렉스는 미국의 명문대에 함께 진학하기로 하지만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로지가 영국을 떠나지 못하게 됨으로써 처음 인연이 어긋나기 시작한다. 유학, 결혼을 거치면서도 우정은 계속되지만 ‘우정’이라는 울타리에 갇힌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마음을 고백하지 못하고 번번이 엇박자를 탄다. 마치 연속극을 보는 듯 전개가 빠른데다 간간이 코믹 요소가 섞여 몰입도가 높다. 곡절 많은 인생을 산 로지에게 “너에게 어울리는 사람은 진심을 다해서 너를 사랑하고 지켜줄 사람”이라는 알렉스의 대사는 한겨울 추위를 녹일 만큼 포근하다. 비욘세, 엘튼 존, 릴리 알렌 등 귀에 익숙한 음악들이 영화 속 12년의 시간을 달콤하게 관통한다. ‘무드 인디고’(11일 개봉)는 평범함을 거부한 로맨스 영화다. 영화감독이자 화가, 발명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천재 비주얼리스트라는 수식어를 얻은 미셸 공드리 감독은 ‘이터널 선샤인’에 이어 또 한번 독특한 개성의 영화를 만들었다. 프랑스 문학계의 전설 보리스 비앙의 ‘세월의 거품’(1947)은 만화보다 더 만화 같은 상상력과 다양한 상징이 장기인 ‘공드리 월드’를 통해 보는 즐거움이 있는 영화로 재탄생했다. 영화는 달콤쌉싸름한 사랑과 이별의 순간을 네 가지의 색깔로 표현한다. 칵테일을 제조하는 피아노를 발명해 부자가 된 콜랭(로망 뒤라스)이 우연히 클로에(오드리 토투)를 만나 사랑을 꽃피울 때는 총천연색의 화려한 색깔로, 두 사람의 행복한 결혼생활은 몽환적인 파스텔톤으로 표현된다. 판타지 요소가 가미된 후반부에 클로에의 폐에 수련이 자라는 병이 생기면서 영화는 급격히 모노톤으로 생기를 잃는다. 콜랭이 가진 모든 것을 잃게 되자 화면 톤은 흑백 영화처럼 변해버린다. ‘사랑에 대한 모든 것’(10일 개봉)은 ‘어바웃 타임’ ‘러브 액츄얼리’ 등 영국 로맨스의 명가 워킹타이틀이 내놓은 영화다. 영국의 천재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72)과 그의 곁을 지킨 여인 제인 와일드의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는 점에서 휴머니즘이 강조된 감동 로맨스에 가깝다. 영화는 괴짜 같은 물리학도 스티븐, 다정하지만 강인한 인문학도 제인이 처음 만난 20대부터 40대 중반까지 두 사람의 삶과 인생을 폭넓게 담아낸다. 루게릭병에 걸려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뒤 발음이 흐릿해지고 지팡이 없이 걷는 것조차 힘들어진 스티븐. 그는 삶의 모든 것을 포기하려고 하지만 제인은 변함없는 믿음과 사랑을 보여준다. ‘레미제라블’에서 순수한 청년 마리우스 역으로 강한 인상을 남긴 에디 레드베인이 스티븐 역을 맡아 10㎏을 감량하는 등 열연을 펼쳤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김인석 안젤라박, 화끈한 19금 딥키스에 결혼식 사진보니 “잘 어울려”

    김인석 안젤라박, 화끈한 19금 딥키스에 결혼식 사진보니 “잘 어울려”

    ‘김인석 안젤라박’ 김인석-안젤라박 부부가 예능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해 화제다. 개그맨 김인석과 방송인 안젤라박은 지난 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 게스트로 출연해 러브스토리를 솔직하게 공개했다. 이날 ‘웨딩 파티’를 축하하기 위해 출연한 가수 브라이언은 김인석 안젤라박 부부에게 “뽀뽀는 흔하다. 진짜 로맨틱한 키스를 보여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김인석은 아내 안젤라박을 껴안은 채 딥키스를 선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김인석-안젤라박 부부는 속도위반설을 부인했다. MC 오만석은 “교제 5개월 만에 초고속 결혼을 한 게 속도위반 때문이냐”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김인석은 “전혀 아니다”고 속도위반설을 반박했다. 김인석은 “그래서 우리도 청첩장에 ‘우리 속도위반이 아니다’는 문구를 넣었다. 난 괜찮은데 안젤라박이 그런 소문을 창피해하더라”고 전했다. 이에 안젤라박은 “신혼여행도 가까운 데로 가니까 사람들이 임신해서 멀리 안 가는 줄 알더라”고 억울한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김인석 안젤라박 방송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인석 안젤라박, 속도위반 아니랍니다”, “김인석 안젤라박, 정말 행복해 보인다”, “김인석 안젤라박, 알콩달콩 예쁘게 살길”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인석과 안젤라박은 교제 5개월만에 지난달 28일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방송캡쳐, 더팩트 (김인석 안젤라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젤라박 김인석, ‘택시 동반 출연’ 러브스토리 대공개

    안젤라박 김인석, ‘택시 동반 출연’ 러브스토리 대공개

    안젤라박 김인석, ‘택시 동반 출연’ 러브스토리 대공개 개그맨 김인석(34)과 방송인 안젤라 박(28) 부부가 예능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해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지난 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는 ‘연애 말고 결혼’ 특집으로 김인석 안젤라박이 출연했다. 이날 김인석과 안젤라박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웨딩 파티가 열렸고,절친인 브라이언, 박수홍, 박휘순, 윤성호가 참석해 두 사람을 축하했다. 특히 브라이언이 키스를 요구하자 김인석은 안젤라박을 끌어안은 뒤 딥키스를 해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사진 = 방송 캡처, 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단체장 발언대] 박춘희 송파구청장

    [단체장 발언대] 박춘희 송파구청장

    현대인은 자유롭게 사고하며 즐겁게 살아가길 원한다. 그래서 낯선 곳으로의 ‘여행’이 인기를 끌고 있다. 과거의 여행이 단순히 돌아보고 쉬는 것이었다면 이젠 새로운 스토리텔링 콘텐츠(storytelling contents), 즉 문화 콘텐츠가 여행의 ‘화두’다. 따라서 기존의 관광 인프라만으로 관광객의 발걸음을 잡아 두기엔 부족하다. 한국 최초 비언어 퍼포먼스(Non-Verbal Performance) ‘난타’의 경우 1997년 초연 이래 한국의 대표적인 문화관광상품으로 성장했다. 지난 10월 1000만 관객 기록을 돌파했으며 공연 횟수만도 3만회를 넘는다. 불경기라 공연에 관객이 들지 않는다는 요즘에도 평균 객석 점유율이 90%가 넘고 이 중 외국인 관객이 80%를 넘는다. 명실공히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이처럼 잘 만들어진 문화 콘텐츠는 관광의 중심에서 사람들의 발걸음을 잡을 수 있다. 지역의 정체성을 담고 모두 하나가 될 수 있는 콘텐츠 개발이 관광산업의 핵심 부문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는 요즘 송파구는 뮤지컬 ‘온조’를 무대에 올렸다. 이 작품은 단순한 공연이 아니다. 사실(fact)인 백제건국신화와 허구(fiction)인 온조의 러브스토리를 더해 만든 서울 자치구 최초의 브랜드 뮤지컬이다. 명동이나 경복궁, 남대문시장 같은 전통적인 관광지보다 홍대, 삼청동, 강남 등 신흥 관광지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그런 가운데 2012년 올림픽공원과 방이맛골, 석촌호수, 123층 롯데월드타워 등을 잇는 잠실 일대 2.3㎢ 구간이 관광특구로 지정되면서 서울의 관광지도가 새롭게 그려지고 있다. 더불어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새로운 문화 콘텐츠 개발은 선택이 아닌 필수 요건이 됐다. 특히 13억 중국인 관광객의 수요를 생각한다면 동양적인 색채와 정서가 담긴 ‘온조’ 스토리는 놓칠 수 없는 볼거리로 충분하다. 물론 최고의 콘텐츠로 자리 잡기까지는 앞으로 더 보완하고 다듬어 까다로운 국내외 관객들의 입맛을 만족시켜야 할 것이다. 스토리텔링에 기반을 둔 관광 콘텐츠의 다양화, 그리고 관광객의 양적 확대와 질적 성장 등은 지속적인 도시 브랜드 마케팅을 가능하게 한다. 이제는 모두가 미래 관광도시를 그려 볼 때다.
  • 윤상현 메이비 결혼, 결혼 결심한 이유보니...

    윤상현 메이비 결혼, 결혼 결심한 이유보니...

    배우 윤상현과 작사가 메이비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배우 윤상현은 “사실 만나는 친구가 있다. 빠르면 내년 초에 결혼한다”는 폭탄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윤상현은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확신이 들었다. 바랐던 그런 여자”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여자친구가 장을 봐서 집에 오더니 요리를 해준 적이 있다. 주방에서 요리하는 뒷모습이 엄마와 닮아 있었다”며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상현 메이비 결혼, 요리하는 모습에 반해...

    윤상현 메이비 결혼, 요리하는 모습에 반해...

    배우 윤상현이 가수 겸 작사가 메이비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배우 윤상현은 “결혼하고 싶은 지 꽤 됐다. 사실 만나는 친구가 있다. 빠르면 내년 초에 결혼할 생각이다”라고 깜짝 밝혀 이목이 쏠렸다. 윤상현은 “그 친구가 음식을 해준다고 집에 장을 다 봐서 온 적이 있다. 주방에서 요리하는 뒷모습을 보고 결심했다. 어렸을 때 부엌에서 엄마가 요리하는 모습과 너무 맞아 떨어지는데 예뻐 보이고 아름다웠다”고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녀들’ 이채영 가희아 완벽 빙의, 조선 제일 기녀 실존 인물

    ‘하녀들’ 이채영 가희아 완벽 빙의, 조선 제일 기녀 실존 인물

    배우 이채영이 우아미, 도도미, 화려미 모두를 겸비한 조선 제일 기녀로 변신했다. JTBC 드라마 조선연애사극 ‘하녀들’측은 20일 이채영이 한양에서 가장 으뜸으로 꼽히는 아름다운 기녀 가희아로 환골탈태한 모습을 공개했다. 이채영이 연기할 가희아는 태종실록에 등장하는 실존 인물로 당대의 내로라하는 정승 판서들이 그녀를 차지하기 위해 공개적인 싸움판을 벌였을 정도로 유명세를 탔던 기녀. 하지만 반가의 여인 못지않은 고고한 기품과 드높은 콧대를 가진 VIP 전용 기루를 운영하는 여성이다. 실존 인물 가희아를 재연한 이채영은 화려한 무늬가 가득한 보랏빛 한복과 장신구가 가득 달린 가채머리를 제 옷처럼 소화, 비주얼만으로도 한양 최고의 기녀로 빙의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이채영의 미친 미모와 다채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는 JTBC 하녀들 ‘하녀들’은 신분과 계급 속 운명의 소용돌이에 맞서 거침없이 나아가는 청춘남녀들의 격정 멜로 러브스토리로 오는 12월 12일(금) 밤 9시 45분 첫 방송 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은희 유준상 부부 두 아들 훈훈한 미소…홍은희 두 아들에 미안함 표현

    홍은희 유준상 부부 두 아들 훈훈한 미소…홍은희 두 아들에 미안함 표현

    ’힐링캠프’ 홍은희 유준상 부부의 두 아들이 공개됐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는 배우 홍은희가 출연해 남편 유준상과의 러브스토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홍은희 유준상 부부의 가족 사진이 공개되며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마 홍은희 아빠 유준상을 빼닮은 아들 동우 군과 민재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두 아들들은 맑은 피부와 환한 미소, 잘생긴 이목구비로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앞서 홍은희는 SNS를 통해 아들 동우 군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며 “워킹맘이라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적어 미안하기도 하지만 남들보다 빨리 한 것에 대해 얻었던 것도 있다”며 심정을 털어놓기도 했다. 홍은희 유준상 부부에 네티즌들은 “홍은희 유준상 부부 가족사진도 공개됐네요”, “가족사진 공개한 홍은희 유준상 부부 정말 보기 좋아”, “홍은희 유준상 두 아들 어엿하네”, “유준상과 홍은희 아들도 훈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문정희 남편, 누리꾼들 관심집중

    택시 문정희 남편, 누리꾼들 관심집중

    배우 문정희는 지난 1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출연해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문정희는 “내가 살사를 추니까 지인이 ‘내가 아는 사람도 살사에 관심이 있는데’라며 소개팅을 시켜줬다”며 남편과의 첫만남을 회상했다. 남편에 대한 질문이 쏟아이자 문정희는 MC 이영자에게 남편의 사진을 보여줬다. 이에 이영자는 “얼굴이 크네”라고 말했고 문정희는 “키가 186cm정도고 얼마 전까지 컨설팅을 했는데 지금은 그냥 회사에 있다”고 답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문정희 남편, 이영자에게만 살짝 사진공개

    택시 문정희 남편, 이영자에게만 살짝 사진공개

    지난 1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출연한 배우 문정희가 화제다. 이날 방송에서 문정희는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솔직하게 밝혔다. 그는 “내가 살사를 추니까 지인이 ‘내가 아는 사람도 살사에 관심이 있는데’라며 소개팅을 시켜줬다”고 첫만남을 회상했다. 이어 남편의 사진을 본 이영자는 “얼굴이 크네”라고 돌직구를 날렸고 문정희는 “키가 186cm정도고 얼마 전까지 컨설팅을 했는데 지금은 그냥 회사에 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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