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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레터’ 日 영화 감독 이와이… 첫 설렘, 영상미로 만나보기

    ‘러브레터’ 日 영화 감독 이와이… 첫 설렘, 영상미로 만나보기

     한국인이 사랑하는 일본 영화 감독 이와이 슌지의 기획전이 열린다. 국내 미개봉작은 물론, 중·단편 영화에 TV시리즈까지 망라됐다.  다음달 10일부터 20일까지 서울 동작구 사당동 예술영화전용관 아트나인에서 ‘이와이 슌지 기획전-당신이 기억하는 첫 설렘’이 열린다. 대표작인 ‘러브 레터’(1995), ‘4월 이야기’(1998), ‘하나와 앨리스’(2004)에서부터 ‘이치카와 곤 이야기’(2006), ‘3.11: 이와이 슌지와 친구들’(2012), ‘뱀파이어’(2012) 등 미개봉작, ‘불꽃놀이 아래서 볼까? 옆에서 볼까?’(1993) 같은 TV시리즈까지 모두 열두 편의 작품을 상영한다. 기획전 기간 중 이와이 슌지 감독이 한국을 찾아 관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1990~2000년대 일본 영화를 대표하는 그는 독보적인 영상미와 아름다운 음악을 앞세워 자신만의 연출 세계를 구축하며 ‘이와이 월드’라는 신조어를 낳았다. 영화 연출뿐만 아니라 제작, 각본, 음악, 소설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예매는 23일부터. 9000~1만 5000원. (070)7017-3320.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남상미 득녀 “새 가족 생겨 기쁘다” 앞으로 방송 활동계획은 어떻게?

    남상미 득녀 “새 가족 생겨 기쁘다” 앞으로 방송 활동계획은 어떻게?

    남상미 득녀 “새 가족 생겨 기쁘다” 앞으로 방송 활동계획은 어떻게?남상미 득녀지난 1월 결혼한 배우 남상미(31)가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출산한 것으로 전해졌다.남상미의 소속사 제이알이엔티는 13일 “남상미가 12일 오후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낳았다”면서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남상미는 소속사를 통해 “새 가족이 생겨 기쁘고 감사하다”라면서 “행복한 가정 안에서 연기자 남상미로서도 더 발전한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고 밝혔다.남상미는 2003년 MBC TV 드라마 ‘러브레터’로 데뷔해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했다. 그는 올해 1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상미 득녀 “새 가족 생겨 기쁘다” 앞으로 방송 활동계획은 어떻게?

    남상미 득녀 “새 가족 생겨 기쁘다” 앞으로 방송 활동계획은 어떻게?

    남상미 득녀 “새 가족 생겨 기쁘다” 앞으로 방송 활동계획은 어떻게?남상미 득녀지난 1월 결혼한 배우 남상미(31)가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출산한 것으로 전해졌다.남상미의 소속사 제이알이엔티는 13일 “남상미가 12일 오후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낳았다”면서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남상미는 소속사를 통해 “새 가족이 생겨 기쁘고 감사하다”라면서 “행복한 가정 안에서 연기자 남상미로서도 더 발전한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고 밝혔다.남상미는 2003년 MBC TV 드라마 ‘러브레터’로 데뷔해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했다. 그는 올해 1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상미 득녀 “새 가족 생겨 기쁘다” 앞으로 방송 활동계획은 어떻게 되나?

    남상미 득녀 “새 가족 생겨 기쁘다” 앞으로 방송 활동계획은 어떻게 되나?

    남상미 득녀 “새 가족 생겨 기쁘다” 앞으로 방송 활동계획은 어떻게 되나?남상미 득녀지난 1월 결혼한 배우 남상미(31)가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출산한 것으로 전해졌다.남상미의 소속사 제이알이엔티는 13일 “남상미가 12일 오후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낳았다”면서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남상미는 소속사를 통해 “새 가족이 생겨 기쁘고 감사하다”라면서 “행복한 가정 안에서 연기자 남상미로서도 더 발전한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고 밝혔다.남상미는 2003년 MBC TV 드라마 ‘러브레터’로 데뷔해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했다. 그는 올해 1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秋억 돋우네, 그때 그 흥행작

    秋억 돋우네, 그때 그 흥행작

    1980년대 중반. 록 음악을 좋아하고 스케이트보드를 즐겨 타는 평범한 고등학생 마티는 미래에 태어날 자신의 아들이 위험에 처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괴짜 발명가 브라운 박사가 만든 타임머신 자동차 드로리안을 타고 30년 후로 날아간다. 그가 도착한 미래는 2015년 10월 21일. 하늘을 날아다니는 자동차, 공중 부양 스케이트보드, 영상통화, 홀로그램, 다채널 TV, 3D(3차원) 영화, 안경 모양의 웨어러블 기기, 지문인식 결제 시스템, 자동 매듭 운동화…. 마티는 미래 세계를 경험하며 눈이 휘둥그레진다. 1989년 개봉한 ‘빽 투 더 퓨처’ 2편의 내용이다. 과거에 상상했던 ‘미래’와 실제로 다가온 ‘오늘’을 비교해 보는 것은 어떨까. 오는 21일 자정에 맞춰 ‘빽 투 더 퓨처’ 1편(1985)과 2편이 재개봉한다. 가을 비수기를 맞아 재개봉 영화들이 쏟아지고 있다. 개봉 30주년 기념의 ‘빽 투 더 퓨처’를 비롯해 ‘아마데우스’(1984), ‘영웅본색’(1986), ‘공동경비구역 JSA’(2000), ‘이터널선샤인’(2004) 등 줄잡아 10여편에 달한다. 과거 인기를 끌었던 명작을 다시 스크린으로 불러오는 재개봉은 영상 및 음향 기술의 진화와 관객의 욕구가 맞아떨어지며 3~4년 전부터 큰 흐름을 이루고 있다. 우선 과거에 필름으로 상영됐던 작품들이 고화질, 고음질의 디지털로 변환되는 과정에서 다시 개봉하는 경우가 잦다. 유명 감독과 배우의 신작 개봉과 맞물려 과거 작품을 큰 화면에서 다시 보고 싶어 하는 관객들의 욕구도 이를 부채질하고 있다. 영화사 입장에서는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 수입을 올릴 수 있다는 게 매력이다. 재개봉작은 판권도 저렴하고 이미 인지도를 확보한 작품이라 마케팅 비용도 적다. 관객 1000명도 넘기지 못하고 사라지는 경우도 부지기수지만 재개봉 영화가 극장 수익만 노리는 것은 아니다. 케이블TV 등 유료 방송 시장과 주문형 비디오 시장 등 부가 판권 시장을 염두에 두고 반짝 재개봉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흥행 성적이 웬만한 중소 영화를 뛰어넘는 일도 있다. 2013년에 재개봉한 ‘레옹’(1995)과 ‘러브레터’(1999)는 둘 다 4만명 이상의 관객을 불러모았다. 올해 2월 재개봉한 일본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2001)은 15만명의 관객을 끌어모으며 재개봉 흥행사를 다시 썼다. 지난 5월 7년 만에 다시 스크린에 걸린 대만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은 5만 6000명의 관객이 들었다. 2008년 1월 첫 개봉 당시에는 10만명이 관람했다. 이전에는 한 개 스크린을 통해 관객과 만나는 ‘단관 개봉’이 많았으나 최근에는 멀티플렉스와 손잡고 스크린을 여러 개 확보하는 사례도 나오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재개봉 이벤트를 펼치는 ‘빽 투 더 퓨처’의 경우 CGV와 손잡고 전국 동시 개봉을 추진 중이다. 오는 15일 15주년 기념으로 재개봉하는 ‘공동경비구역 JSA’는 제작사 명필름이 경기 파주에 세운 명필름아트센터 상영관 외에 롯데시네마를 통해 6개 스크린을 확보했다. 영화계 현장에선 신작도 스크린을 잡기가 힘든 마당에 구작까지 경쟁에 뛰어들고 있다며 볼멘소리가 나오기도 하지만 영화 팬 입장에선 좋아하는 작품을 큰 화면으로 다시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영화계 관계자는 “관객들은 물론 극장 쪽에서도 긍정적인 피드백이 많다 보니 재개봉작이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라고 말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왕년의 그 영화, 다시 스크린 앞으로

    왕년의 그 영화, 다시 스크린 앞으로

     1980년대 중반. 록 음악을 좋아하고 스케이트보드를 즐겨 타는 평범한 고등학생 마티는 미래에 태어날 자신의 아들이 위험에 처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괴짜 발명가 브라운 박사가 만든 타임머신 자동차 드로리안을 타고 30년 후로 날아간다. 그가 도착한 미래는 2015년 10월 21일. 하늘을 날아다니는 자동차, 공중 부양 스케이트보드, 영상통화, 홀로그램, 다채널 TV, 3D(3차원) 영화, 안경 모양의 웨어러블 기기, 지문인식 결제 시스템, 자동 매듭 운동화?. 마티는 미래 세계를 경험하며 눈이 휘둥그레진다. 1989년 개봉한 ‘빽 투 더 퓨처’ 2편의 내용이다. 과거에 상상했던 ‘미래’와 실제로 다가온 ‘오늘’을 비교해 보는 것은 어떨까. 오는 21일 자정에 맞춰 ‘빽 투 더 퓨처’ 1편(1985)과 2편이 재개봉한다.  가을 비수기를 맞아 재개봉 영화들이 쏟아지고 있다. 개봉 30주년 기념의 ‘빽 투 더 퓨처’를 비롯해 ‘아마데우스’(1984), ‘영웅본색’(1986), ‘공동경비구역 JSA’(2000), ‘이터널선샤인’(2004) 등 줄잡아 10여편에 달한다.  과거 인기를 끌었던 명작을 다시 스크린으로 불러오는 재개봉은 영상 및 음향 기술의 진화와 관객의 욕구가 맞아떨어지며 3~4년 전부터 큰 흐름을 이루고 있다. 우선 과거에 필름으로 상영됐던 작품들이 고화질, 고음질의 디지털로 변환되는 과정에서 다시 개봉하는 경우가 잦다. 유명 감독과 배우의 신작 개봉과 맞물려 과거 작품을 큰 화면에서 다시 보고 싶어 하는 관객들의 욕구도 이를 부채질하고 있다.  영화사 입장에서는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 수입을 올릴 수 있다는 게 매력이다. 재개봉작은 판권도 저렴하고 이미 인지도를 확보한 작품이라 마케팅 비용도 적다. 관객 1000명도 넘기지 못하고 사라지는 경우도 부지기수지만 재개봉 영화가 극장 수익만 노리는 것은 아니다. 케이블TV 등 유료 방송 시장과 주문형 비디오 시장 등 부가 판권 시장을 염두에 두고 반짝 재개봉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흥행 성적이 웬만한 중소 영화를 뛰어넘는 일도 있다. 2013년에 재개봉한 ‘레옹’(1995)과 ‘러브레터’(1999)는 둘 다 4만명 이상의 관객을 불러모았다. 올해 2월 재개봉한 일본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2001)은 15만명의 관객을 끌어모으며 재개봉 흥행사를 다시 썼다. 지난 5월 7년 만에 다시 스크린에 걸린 대만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은 5만 6000명의 관객이 들었다. 2008년 1월 첫 개봉 당시에는 10만명이 관람했다.  이전에는 한 개 스크린을 통해 관객과 만나는 ‘단관 개봉’이 많았으나 최근에는 멀티플렉스와 손잡고 스크린을 여러 개 확보하는 사례도 나오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재개봉 이벤트를 펼치는 ‘빽 투 더 퓨처’의 경우 CGV와 손잡고 전국 동시 개봉을 추진 중이다. 오는 15일 15주년 기념으로 재개봉하는 ‘공동경비구역 JSA’는 제작사 명필름이 경기 파주에 세운 명필름아트센터 상영관 외에 롯데시네마를 통해 6개 스크린을 확보했다.  영화계 현장에선 신작도 스크린을 잡기가 힘든 마당에 구작까지 경쟁에 뛰어들고 있다며 볼멘소리가 나오기도 하지만 영화 팬 입장에선 좋아하는 작품을 큰 화면으로 다시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영화계 관계자는 “관객들은 물론 극장 쪽에서도 긍정적인 피드백이 많다 보니 재개봉작이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라고 말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광복 70년·한일 수교 50년] 한·일 경색 국면에도 문화·관광 분야 교류 행사 150건 준비 중

    [광복 70년·한일 수교 50년] 한·일 경색 국면에도 문화·관광 분야 교류 행사 150건 준비 중

    역사교과서, 독도, 일본군 위안부 등 여러 문제를 놓고 한·일 관계는 수교 50년 이후 최고의 경색 국면을 맞고 있지만 문화 분야 교류는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문화, 관광 등 정부가 직간접적으로 관여한 행사만 150건에 이를 정도로 다양하고 풍성한 한·일 문화예술 교류 행사가 준비돼 있다. 한국과 일본 두 나라 복판에서 열리는 대표적 문화축제인 한·일 축제한마당 행사가 다음달 ‘함께 열어요, 새로운 미래를’이라는 주제로 서울과 도쿄에서 각각 개최된다. 서울에서는 9월 19~20일, 도쿄에서는 9월 26~27일 열린다. 쌍방향 문화교류행사로 두 나라 시민들이 상대의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서울연극협회와 일본연출자협회 등 양국의 연극인 단체는 두 나라를 오가며 워크숍과 낭독회 등을 열고 우수 연극을 발굴해 각국에 소개하고 있다. 서울연극협회는 지난 2월 일본 연극 ‘의적 지로키치’를 초청 공연하고 3~4월에는 한국 연극 ‘설해목’과 일본 연극 ‘춤추는 희곡’을 각각 도쿄와 서울에서 공연했다. 지난달에는 히라타 오리자의 초기 작품 ‘모험왕’이 한국에서 공연된 데 이어 한국의 극작가 겸 연출가 성기웅과 한·일 합작으로 함께 만든 후속작 ‘신모험왕’을 공연했다. 뮤지컬도 연극만큼 활발하지는 않지만 ‘러브레터’, ‘온 에어 야간비행’, ‘데스노트’ 등이 한국과 일본 제작사의 합작으로 만들어져 공연됐다. 클래식계에서는 지난 1월 열린 서울국제음악제에서 서울바로크합주단과 일본 NHK심포니오케스트라 등으로 구성된 한·일연합오케스트라가 무대에 오른데 이어 지난 11일엔 한국과 일본 연주자들이 함께 꾸미는 ‘러브 스토리’ 공연 등이 펼쳐졌다. 관광 분야 역시 올해를 ‘2015년 한·일 관광교류의 해’로 지정해 지난 2월 한·일 우호교류투어, 4월 한·중·일 관광장관회의를 가졌다. 또한 오는 11월 한·일관광진흥협의회 심포지엄이 예정돼 있는 등 관광 교류를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인피니트 컴백, ‘배드’(BAD) 뮤비로 시선강탈

    인피니트 컴백, ‘배드’(BAD) 뮤비로 시선강탈

    그룹 인피니트(INFINITE)가 미니 5집 앨범으로 컴백했다. 지난해 7월 발표한 정규 2집의 리패키지 앨범 ‘비 백’(Be Back) 이후 1년 만이다. 13일 자정 각종 온라인 음원에는 인피니트 미니 5집 앨범 ‘리얼리티(Reality)’의 음원 전곡이 발매됐다. 아울러 같은 날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타이틀곡 ‘배드’(Bad)의 뮤직비디오 또한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인피니트 멤버들(김성규, 장동우, 남우현, 호야, 이성열, 엘, 이성종)은 다소 음산하지만 신비로운 공간을 배경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를 연출한다. 특히 거울 앞에 선 인피니트 멤버들의 표정 연기는 시선을 집중시킨다. 타이틀곡 ‘배드’(Bad)는 상대가 나쁜 여자임을 알지만 여자에게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모든 것을 거는 남성의 고백을 담은 곡으로, 웅장하면서도 감각적인 사운드 속 EDM 비트가 돋보이는 곡이다. 인피니트의 ‘데스티니(Destiny)’와 ‘백(Back)’을 만든 프로듀서 알파벳이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한편 인피니트의 ‘배드(Bad)’는 음원 공개 1시간 만에 멜론, 네이버뮤직, 엠넷 등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앨범 수록곡 전곡 역시 상위권에 차트 줄세우기를 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인피니트의 미니 5집 ‘리얼리티’에는 타이틀곡 ‘배드’(Bad)를 포함 ‘베팅’(Betting), ‘문라이트’(Moonlight), ‘발걸음’, ‘마주보며 서 있어’, ‘러브레터’, ‘엔딩을 부탁해’ 등 7곡이 담겼다. 사진·영상=인피니트(INFINITE) “배드(Bad)” 공식 뮤비 Official MV /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인피니트 미니 5집 미리듣기 영상…13일 쇼케이스로 컴백

    인피니트 미니 5집 미리듣기 영상…13일 쇼케이스로 컴백

    그룹 인피니트(INFINITE)가 새 앨범 미리듣기 영상을 공개하며 오는 13일 컴백을 예고했다. 11일 자정 인피니트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인피니트 미니 5집 ‘리얼리티’(Reality)의 프리뷰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인피니트 미니 5집에 수록된 전곡 일부를 미리 맛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풋풋한 매력의 인피니트 멤버들(김성규, 장동우, 남우현, 호야, 이성열, 엘, 이성종)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비록 짧은 분량의 음원이지만 공개된 영상 속 인피니트의 매력적인 보이스와 한층 다양해진 음악 스타일은 컴백을 기다리던 소녀팬들의 기대감을 높이는 상황이다. 한편 인피니트의 새 앨범은 지난해 7월 발표한 정규 2집의 리패키지 앨범 ‘비 백’(Be Back) 이후 1년 만이다. 인피니트의 미니 5집 ‘리얼리티’에는 타이틀곡 ‘배드’(Bad)를 포함 ‘베팅’(Betting), ‘문라이트’(Moonlight), ‘발걸음’, ‘마주보며 서 있어’, ‘러브레터’, ‘엔딩을 부탁해’ 등 7곡이 담겼다. 인피니트는 13일 자정을 기해 각종 음원 사이트에 미니 5집 ‘리얼리티’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동시 공개하고, 같은 날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 홀에서 열리는 대규모 쇼케이스로 컴백 무대를 갖는다. 사진·영상=인피니트(INFINITE) “리얼리티 Reality” 앨범 프리뷰 Album Preview/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영화 多樂房] ‘러덜리스’ 사고로 잃은 아들 추모하는 은밀한 노래

    [영화 多樂房] ‘러덜리스’ 사고로 잃은 아들 추모하는 은밀한 노래

    불의의 사고로 아들을 잃은 아버지가 있다. 더욱 비극적인 것은 그가 아들(조시)의 죽음을 마음껏 슬퍼할 수도, 위로받을 수도 없는 특수한 상황이라는 것이다. 아들을 제대로 돌보지 못했다는 죄책감과 상실감으로 하루하루를 폐인처럼 살고 있는 ‘샘’에게 어느 날 구원처럼 음악이 찾아온다. 샘은 조시가 CD로 남긴 노래들을 따라 부르면서 그가 미처 알지 못했던 아들과 조우한다. 음악영화들은 공통적으로 음악을 감상하고 만들고 연주하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고 타인의 상처를 아물게 할 수 있는 명약인지에 대해 역설한다. ‘러덜리스’는 그러한 음악의 기능들과 더불어 ‘함께’ 연주한다는 것의 의미와 기쁨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조시의 목소리에 자신의 목소리를 얹는 샘의 행위는 불미스러운 사건 끝에 세상을 떠난 아들을 추모하는 은밀한 수단이며 죽음의 강을 뛰어넘어 소통하는 한 방식이다. 객관적으로는 조시가 용서받지 못할 죄인에 불과할지라도, 여느 평범한 아버지로서 사랑하는 아들을 향한 그리움을 담은 샘의 목소리는 윤리적 판단을 잠시 보류하게 만든다. 한편, 음악을 위로 삼아 겨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샘 앞에 21살의 청년 ‘쿠엔틴’이 나타난다. 샘, 아니 조시의 노래에 매료된 쿠엔틴의 등장은 ‘러덜리스’-영화의 제목이자 밴드의 이름이기도 한-의 음악을, 그리고 치유의 서사를 완성시킨다. 처음에는 음악적 동료로 다가왔지만 곧 샘에게 쿠엔틴은 불우한 가정환경과 소심함을 극복하도록 도와줘야 할 아들 같은 존재이자 조언을 구하는 멘티가 된다. 샘은 조시에게 못다 한 최선의 충고를 건네며 쿠엔틴이 어려움을 딛고 음악을 포기하지 않도록 독려한다. 두 사람이 처음 합주하는 장면에서 들려주는 하모니에는 ‘원스’(2006)나 ‘비긴 어게인’(2013)의 달달함 혹은 ‘위플래쉬’(2014)의 매운맛과 비교할 수 없는 짜릿함이 있다. 쿠엔틴에 이어 드러머인 ‘에이컨’, 베이시스트 ‘윌리’가 차례로 합류해 자신의 파트를 채워 나갈 때마다 ‘러덜리스’의 음악은 흑백 화면에서 컬러 화면으로 바뀌듯 풍부한 색깔로 차오르며 감동을 더한다. 이들이 클럽 정규 무대에서 우연찮게 오프닝곡으로 부르게 된 ‘휠즈 온 더 버스’를 모든 청중이 일정한 동작과 함께 따라 부르는 장면은 단순한 선율 하나도 공통점 없는 대중을 동질적인 집단으로 묶어내는 힘을 갖고 있음을 보여준다. 온갖 비난을 감수하면서 샘이 조시의 노래를 불렀던 것도 사고와는 별개로 조시가 정말 어떤 아이였는지 편견 없이 봐 주길 바라는 마음에서였다고 할 수 있다. 명반을 감상하듯 멋진 음악들이 연속되는 후반부는 황홀하다. 특히 아들에게 보내는 러브레터이면서 자신에게 쓰는 위로의 시, 4분 35초간의 ‘싱얼롱’은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한 엔딩을 선사한다. 음악영화의 계보 속에서 단연 주목할 만한 작품이다. 9일 개봉. 12세 관람가. 윤성은 영화평론가
  • [TV 하이라이트]

    ■여유만만(KBS2 오전 9시 40분) ‘목요 역사 토크’ 시간에는 죽음도 갈라놓지 못한 애절한 부부의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되짚어본다. 고려 31대 임금 공민왕이 아내를 너무 사랑해서 정신병에 걸린 사연과 조선판 ‘사랑과 영혼’으로 아내가 죽은 남편에게 보낸 절절한 사연의 편지를 공개한다. 역사학자 김인호가 아내를 위해 러브레터 100통을 쓰게 된 사연도 전한다. ■내 마음의 크레파스(SBS 오후 5시 30분) 전복의 고장 아름다운 섬마을 노화도에 특별한 남매가 살고 있다. 한날한시에 태어나 1분 차이로 오빠, 동생 사이가 된 쌍둥이 남매 준현이와 소은이다. 시도 때도 없이 아옹다옹하는 쌍둥이 덕분에 집은 한시도 조용할 날이 없다. 게다가 여름이 찾아오면서 마을이 온통 쌍둥이의 놀이터가 된다. 하루도 바람 잘 날 없이 시끌벅적한 쌍둥이네 일상을 공개한다. ■괴도 키드 1412(투니버스 밤 8시)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 희도는 여학생들에게 초콜릿을 잔뜩 받아 신이 난다. 그런데 그 초콜릿을 버리고 자신의 초콜릿을 받으라는 홍은의 말에 희도는 거절한다. 그러자 홍은은 자신의 초콜릿을 거절한 희도의 뒤를 알아보기에 이른다. 그날 밤 예고한 대로 보석을 훔치러 간 희도는 임 반장의 함정에서 도망가려고 하다가 가슴에 강한 통증을 느끼는데….
  • 남상미 임신 14주차…훈남 남편 누구인지 보니

    남상미 임신 14주차…훈남 남편 누구인지 보니

    남상미 임신 14주차 출산 예정시기 알고보니 남상미 임신 14주차 배우 남상미(31)가 허니문 베이비를 임신했다. 남상미 소속사 관계자는 20일 “남상미가 임신 14주차에 접어들었다. 오는 11월 말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남상미는 경기도 양평의 신혼집과 서울 산부인과를 오가며 태교에 힘쓰고 있다. 지난 1월 24일 동갑내기 사업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남상미는 허니문 베이비를 임신해 매우 기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남상미는 2003년 드라마 ‘러브레터’로 데뷔해 이후 ‘불량가족’ ‘개와 늑대의 시간’ ‘빛과 그림자’ ‘결혼의 여신’ ‘조선총잡이’, 영화 ‘잠복근무’ ‘불신지옥’ ‘슬로우 비디오’ 등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상미 임신 14주차, 출산 예정시기는 언제?

    남상미 임신 14주차, 출산 예정시기는 언제?

    남상미 임신 14주차, 출산 예정시기는 언제? 남상미 임신 14주차 배우 남상미(31)가 허니문 베이비를 임신했다. 남상미 소속사 관계자는 20일 “남상미가 임신 14주차에 접어들었다. 오는 11월 말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남상미는 경기도 양평의 신혼집과 서울 산부인과를 오가며 태교에 힘쓰고 있다. 지난 1월 24일 동갑내기 사업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남상미는 허니문 베이비를 임신해 매우 기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남상미는 2003년 드라마 ‘러브레터’로 데뷔해 이후 ‘불량가족’ ‘개와 늑대의 시간’ ‘빛과 그림자’ ‘결혼의 여신’ ‘조선총잡이’, 영화 ‘잠복근무’ ‘불신지옥’ ‘슬로우 비디오’ 등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상미 임신 14주차, 출산 예정시기는 언제?

    남상미 임신 14주차, 출산 예정시기는 언제?

    남상미 임신 14주차, 출산 예정시기는 언제? 남상미 임신 14주차 배우 남상미(31)가 허니문 베이비를 임신했다. 남상미 소속사 관계자는 20일 “남상미가 임신 14주차에 접어들었다. 오는 11월 말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남상미는 경기도 양평의 신혼집과 서울 산부인과를 오가며 태교에 힘쓰고 있다. 지난 1월 24일 동갑내기 사업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남상미는 허니문 베이비를 임신해 매우 기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남상미는 2003년 드라마 ‘러브레터’로 데뷔해 이후 ‘불량가족’ ‘개와 늑대의 시간’ ‘빛과 그림자’ ‘결혼의 여신’ ‘조선총잡이’, 영화 ‘잠복근무’ ‘불신지옥’ ‘슬로우 비디오’ 등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상미 임신 14주차 접어들어…출산 예정시기는 언제일까?

    남상미 임신 14주차 접어들어…출산 예정시기는 언제일까?

    남상미 임신 14주차 접어들어…출산 예정시기는 언제일까? 남상미 임신 14주차 배우 남상미(31)가 허니문 베이비를 임신했다. 남상미 소속사 관계자는 20일 “남상미가 임신 14주차에 접어들었다. 오는 11월 말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남상미는 경기도 양평의 신혼집과 서울 산부인과를 오가며 태교에 힘쓰고 있다. 지난 1월 24일 동갑내기 사업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남상미는 허니문 베이비를 임신해 매우 기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남상미 소속사에 따르면 그의 신랑은 개인 사업을 하고 있다. 남상미 측은 지난해 11월 결혼을 발표하며 “1년 동안 사귄 신랑의 꾸밈 없이 소탈한 면모에 반해 결혼을 결심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남상미는 2003년 드라마 ‘러브레터’로 데뷔해 이후 ‘불량가족’ ‘개와 늑대의 시간’ ‘빛과 그림자’ ‘결혼의 여신’ ‘조선총잡이’, 영화 ‘잠복근무’ ‘불신지옥’ ‘슬로우 비디오’ 등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상미 임신 14주차 접어들어…출산 예정시기는 언제?

    남상미 임신 14주차 접어들어…출산 예정시기는 언제?

    남상미 임신 14주차 접어들어…출산 예정시기는 언제? 남상미 임신 14주차 배우 남상미(31)가 허니문 베이비를 임신했다. 남상미 소속사 관계자는 20일 “남상미가 임신 14주차에 접어들었다. 오는 11월 말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남상미는 경기도 양평의 신혼집과 서울 산부인과를 오가며 태교에 힘쓰고 있다. 지난 1월 24일 동갑내기 사업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남상미는 허니문 베이비를 임신해 매우 기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남상미 소속사에 따르면 그의 신랑은 개인 사업을 하고 있다. 남상미 측은 지난해 11월 결혼을 발표하며 “1년 동안 사귄 신랑의 꾸밈 없이 소탈한 면모에 반해 결혼을 결심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남상미는 2003년 드라마 ‘러브레터’로 데뷔해 이후 ‘불량가족’ ‘개와 늑대의 시간’ ‘빛과 그림자’ ‘결혼의 여신’ ‘조선총잡이’, 영화 ‘잠복근무’ ‘불신지옥’ ‘슬로우 비디오’ 등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상미 임신 14주차, 출산 예정시기는 11월 말

    남상미 임신 14주차, 출산 예정시기는 11월 말

    남상미 임신 14주차, 출산 예정시기는 11월 말 남상미 임신 14주차 배우 남상미(31)가 허니문 베이비를 임신했다. 남상미 소속사 관계자는 20일 “남상미가 임신 14주차에 접어들었다. 오는 11월 말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남상미는 경기도 양평의 신혼집과 서울 산부인과를 오가며 태교에 힘쓰고 있다. 지난 1월 24일 동갑내기 사업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남상미는 허니문 베이비를 임신해 매우 기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남상미 소속사에 따르면 그의 신랑은 개인 사업을 하고 있다. 남상미 측은 지난해 11월 결혼을 발표하며 “1년 동안 사귄 신랑의 꾸밈 없이 소탈한 면모에 반해 결혼을 결심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남상미는 2003년 드라마 ‘러브레터’로 데뷔해 이후 ‘불량가족’ ‘개와 늑대의 시간’ ‘빛과 그림자’ ‘결혼의 여신’ ‘조선총잡이’, 영화 ‘잠복근무’ ‘불신지옥’ ‘슬로우 비디오’ 등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상미 임신 14주차…훈남 남편 누구인지 보니

    남상미 임신 14주차…훈남 남편 누구인지 보니

    남상미 임신 14주차 출산 예정시기 알고보니 남상미 임신 14주차 배우 남상미(31)가 허니문 베이비를 임신했다. 남상미 소속사 관계자는 20일 “남상미가 임신 14주차에 접어들었다. 오는 11월 말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남상미는 경기도 양평의 신혼집과 서울 산부인과를 오가며 태교에 힘쓰고 있다. 지난 1월 24일 동갑내기 사업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남상미는 허니문 베이비를 임신해 매우 기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남상미는 2003년 드라마 ‘러브레터’로 데뷔해 이후 ‘불량가족’ ‘개와 늑대의 시간’ ‘빛과 그림자’ ‘결혼의 여신’ ‘조선총잡이’, 영화 ‘잠복근무’ ‘불신지옥’ ‘슬로우 비디오’ 등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상미 임신 14주차, 출산 예정시기는 언제?

    남상미 임신 14주차, 출산 예정시기는 언제?

    남상미 임신 14주차, 출산 예정시기는 언제? 남상미 임신 14주차 배우 남상미(31)가 허니문 베이비를 임신했다. 남상미 소속사 관계자는 20일 “남상미가 임신 14주차에 접어들었다. 오는 11월 말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남상미는 경기도 양평의 신혼집과 서울 산부인과를 오가며 태교에 힘쓰고 있다. 지난 1월 24일 동갑내기 사업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남상미는 허니문 베이비를 임신해 매우 기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남상미는 2003년 드라마 ‘러브레터’로 데뷔해 이후 ‘불량가족’ ‘개와 늑대의 시간’ ‘빛과 그림자’ ‘결혼의 여신’ ‘조선총잡이’, 영화 ‘잠복근무’ ‘불신지옥’ ‘슬로우 비디오’ 등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상미 임신 14주차 “허니문 베이비” 현재 심경 들어봤더니

    남상미 임신 14주차 “허니문 베이비” 현재 심경 들어봤더니

    남상미 임신 14주차 “허니문 베이비” 현재 심경 들어봤더니 남상미 임신 14주차 배우 남상미(31)가 허니문 베이비를 임신했다. 남상미 소속사 관계자는 20일 “남상미가 임신 14주차에 접어들었다. 오는 11월 말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남상미는 경기도 양평의 신혼집과 서울 산부인과를 오가며 태교에 힘쓰고 있다. 지난 1월 24일 동갑내기 사업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남상미는 허니문 베이비를 임신해 매우 기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남상미는 2003년 드라마 ‘러브레터’로 데뷔해 이후 ‘불량가족’ ‘개와 늑대의 시간’ ‘빛과 그림자’ ‘결혼의 여신’ ‘조선총잡이’, 영화 ‘잠복근무’ ‘불신지옥’ ‘슬로우 비디오’ 등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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