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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미령-허지웅, 달달 데이트 포착 “비행소녀 1호 커플 탄생?”

    조미령-허지웅, 달달 데이트 포착 “비행소녀 1호 커플 탄생?”

    배우 조미령과 방송인 허지웅이 묘한 러브라인(?)으로 보는 이들을 절로 미소 짓게 한다.조미령은 26일(오늘) 방송되는 MBN ‘비혼이 행복한 소녀, 비행소녀(이하 비행소녀)’에서 요리책 출간과 관련한 조언을 듣기 위해 ‘방송인 허지웅’이 아닌 ‘작가 허지웅’과의 만남을 갖는다. 이들 두 사람은 깜짝 선물과 함께 서점 및 맛집 데이트를 이어갔고, 조언을 빙자한 이들 두 사람의 의심스러운 데이트 현장에 주위의 열렬한 환호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날 설렘 가득한 모습으로 한껏 꾸미고 나선 조미령의 모습에 스튜디오에선 그 상대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됐다. 데이트 신청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비행소녀’의 MC 허지웅. 먼저 허지웅을 만난 조미령은 “밖에서 보니까 너 왜 이렇게 멋지냐. 안에서 볼 때와 뭔가 다른 분위기다”라며 콧소리를 한껏 넣어 애교 섞인 인사를 건넸다. 허지웅 역시 “원래 안에서도 멋진데”라며 “오늘 우리 데이트하는 거야”라고 달달한 러브 모드를 발동시켜 보는 이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이에 조미령이 “야, 부끄럽게 너 왜 그래”라고 민망한 듯 웃음을 지어 보였고, “맨날 스튜디오에서만 보다가 되게 이상하다”며 소녀 소녀한 모습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손발이 오그라들게 만들었다. 이와 같은 두 사람의 모습에 주위 출연진들은 “둘이 뭐냐” “진짜 데이트다” “저건 연인끼리 하는 말인데” “연인 느낌이 나는데 수상하다” “둘이 잘 어울린다” “목소리가 왜 저러냐” “조미령 씨 유독 오늘 소녀 소녀하다” “저 심쿵한 모습은 뭐냐. 드라마 찍고 오셨냐” “남녀가 있으면 어쩔 수 없다” “이러다 비행소녀 1호 공식 커플 탄생인 거냐”며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이날 허지웅이 그녀를 첫 번째로 이끈 곳은 바로 펜 카페. 허지웅은 “장비를 갖추면 마음가짐이 달라진다”면서 “누나가 이제 글을 쓰려고 하는데, 글을 자주 써보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여기서 누나 선물로 펜 하나 사주고 싶었다”고 작가 허지웅 노하우의 전했다. 이에 조미령은 “내가 감히 무슨 글을 쓰느냐”며 “누구나 책을 내고 싶다는 로망이 있듯, 책을 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셰프님들을 만나면서 자신이 없어졌다”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이어 “요리책이라고 해도 내가 가지고 있는 것, 나의 모습도 함께 보여줘야 하는데 나를 보여줄 자신이 없다. 또 책은 특별한 사람들의 전유물 같은 느낌이 크다. 생각보다 복잡한 책 출판 과정에 의욕만 앞선 거 아닌지, ‘내가 과연 책을 낼 수 있을까’란 생각에 걱정이 앞선다”고 덧붙였다. 이를 지켜보던 허지웅은 “내가 보기에는 충분히 준비돼 있다”면서 “간혹 나한테 글을 보내오는 사람들이 있는데, ‘좋다고 책을 내보라’고 말을 해도 ‘다들 하나같이 준비가 안됐다’고 다 똑같이 이야기를 한다. 그 준비를 누가 정해주느냐. 그 준비 기다리다가 늙어 죽는다”고 아직 망설이는 그녀의 모습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또 허지웅은 “딱 10년 전, 서른이 되던 해 첫 책을 냈다. 준비가 안 된 것 같았는데, 책을 낸 뒤 독자들을 만나 의견도 듣고 하면서 오히려 자연스럽게 다음 단계로 넘어가더라. 준비는 출판과 함께하면 된다”고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며 차분하게 그녀를 설득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조미령은 “나는 편지도 잘 못 쓰는데”라고 앙탈을 부렸고, 허지웅은 “그래서 내가 보기엔 지금부터 글을 써 버릇해야 한다. 평소 생각나는 걸 적는 버릇이 필요하다. 그래서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중요하다”고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네며 자신의 메모 수첩을 보여주기도 했다. 뒤이어 허지웅은 “내가 아는 데로 가자”고 그녀를 리드하며 서점 데이트와 맛집 데이트를 이끌었고, 이와 같은 ‘상남자’ 허지웅의 모습에 조미령은 “난 저런 말을 해주는 게, 리드해주는 게 너무 좋다”면서 “지웅이한테 은근 달콤한 게 있더라. 여심을 쿵쾅하게 하는 뭔가가 있다”고 말했다. 이에 또 다른 비행소년 윤정수는 “멘트가 하나 같이 다 연인용이다. 엄청 달콤달콤하다”면서 “난 지웅이를 보면서 반성했다. 데이트를 저렇게 달콤하게 해줘야겠구나란 생각이 든다. 모든 남자에게 귀감이다”고 말했고, 양세찬 역시 “배려와 다정함이 가득하다. 둘이 뭔가가 있다. 걸리기만 걸려봐라”라고 두 눈 부릅뜨고 남다른 촉을 가동시켜 폭소를 자아냈다. 방송은 26일 월요일 밤 11시.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백진희 “최다니엘과 키스신, 이렇게 진할 줄 몰랐다” (인터뷰 ②)

    백진희 “최다니엘과 키스신, 이렇게 진할 줄 몰랐다” (인터뷰 ②)

    (인터뷰 ①에서 이어집니다. ▶‘저글러스’ 백진희 “사랑에 빠지면 애교 많아져” (인터뷰 ①))‘저글러스’에서 단연 돋보였던 건 백진희와 최다니엘의 커플 케미였다. 극 중 상사와 비서, 세입자와 집주인이라는 묘한 관계를 가진 두 사람은 알콩달콩 귀여운 러브라인을 선보였다. 백진희가 배우 윤현민과 공개 열애 중인 만큼 두 사람의 커플 연기에 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쏠렸다. Q. 상대 배우가 최다니엘이라는 소식을 들었을 때 어땠나? 오빠랑 하게 될 줄 몰랐어요. 제가 출연했던 ‘하이킥3(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 오빠가 카메오로 출연했거든요. 그 때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였어요. 사람 인연은 진짜 신기한 것 같아요. Q. 최다니엘과의 키스신, 베드신이 많이 화제가 됐다.당황스러워요. 열심히 촬영하긴 했는데, 그래도 방송을 보고 ‘이렇게 진하게 찍었나?’ 싶을 만큼 놀란 적도 있어요. 그렇게 많은 신을 촬영했는지도 몰랐고요. 서로 설레는 포인트를 잘 살리려고 디테일한 부분들을 노력하긴 했어요. 리허설을 많이 해서 그런지 NG도 많이 안 났어요. Q. 로맨스 드라마는 처음이었다. 어땠는지? (로맨스 드라마를) 굉장히 하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평소에 ‘연애 말고 결혼’, ‘또 오해영’, ‘파스타’, ‘미스코리아’, ‘최고의 사랑’ 같은 로맨스 드라마를 많이 보면서 공부했어요. 기회가 주어졌을 때 잘하고 싶었어요. 다행히 결과가 나쁘지 않았네요. Q. 정통 멜로 연기에 대한 욕심도 생겼을 것 같다. 정통 멜로는 좀 더 (연기에 대한 내공이) 쌓여야 가능할 것 같아요. 20대 초반에는 겁없이 도전할 수 있었다면, 지금은 함부로 도전하지 않게 되더라고요. 그 작품을 망치게 된다면 제가 죄송한 걸 넘어서 너무 슬플 것 같아서요. 저 때문에 피해보는 사람이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무엇보다 이번에는 가볍고, 통통 튀는 작품을 하고 싶었어요. 그런 작품을 하면서 저 스스로도 힐링했고요. 어느덧 데뷔 10년 차가 된 백진희. 주연 반열에 오른 그의 향후 10년이 더욱 궁금해졌다. Q. 연이어 드라마 주연을 맡게 됐다. 마음가짐이 남다를 것 같다. 작품이 끝날 때마다 책임감의 무게가 점점 커지는 것 같아요. 제가 중심을 잃게 되면 드라마 자체가 많이 흔들리더라고요. 이번 드라마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으려고 많이 노력했어요. 체구는 작지만 많은 에너지를 가진 단단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했어요. 드라마를 끌어간다는 건 굉장히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더라고요. 100명이 넘는 제작진들이 주인공을 보고 기운을 다 몰아주고 있거든요. 그걸 받아서 화면을 통해 더 많은 에너지를 뿜어낼 수 있어야 하죠. 가끔은 많은 사람들이 저를 보고 있다는 사실이 무섭기도 해요. 정확히는, 사람들의 시선보다는 카메라가 무섭죠. 제가 긴장한 모습이 카메라에서는 다 들통이 나더라고요. 이번 작품은 그래도 그런 기분을 덜 느꼈던 것 같아요. Q. 앞으로 도전해보고 싶은 장르나 캐릭터가 있는지? 요즘 장르물이 재밌더라고요. 장르물을 해보고 싶은 마음은 있어요. 다만 제가 그 드라마의 무게감을 가져갈 수 있어야 하는 만큼 내공이 좀 더 쌓여야 도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재밌고 좋은 작품이라면 뭐든 하고 싶어요. (아직은 ‘저글러스’ 좌윤이를 보내지 못한 것 같다.) 네, 아직은 보내고 싶지 않은 것 같아요.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개콘’ 이수지 열애중♥ “엄마 죄송해요 저 남친 생겼어요” 깜짝 고백

    ‘개콘’ 이수지 열애중♥ “엄마 죄송해요 저 남친 생겼어요” 깜짝 고백

    ‘개그콘서트’ 코미디언 이수지가 열애 사실을 직접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25일 코미디언 이수지(34)가 SNS를 통해 열애 사실을 전했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쑥스럽지만 처음으로 SNS에 이렇게 편지를 쓴다. 항상 저를 응원해주시는 분들에게 축하받고 싶은 일이 생겼다”라는 내용으로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이어 “친한 친구로 지내던 분과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연인이 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매우 조심스러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렇게 공개된 만큼 앞으로 응원해주시고 예쁘게 지켜봐 달라. 정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이수지는 글의 말미에 “엄마 죄송해요. 저 남친 생겼어요”라고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이수지의 열애 공개에 앞서 다수 매체는 이수지가 1년 넘게 일반인 남성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지난 2012년 KBS 27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이수지는 KBS2 ‘개그콘서트’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맡으며 웃음을 줬다. 또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 출연해 코미디언 유민상과 러브라인을 그려 열애설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다음은 이수지 인스타그램 글 전문 안녕하세요 슈지에요 쑥쓰럽지만 처음으로 SNS에 이렇게 편지를 쓰게 됩니다. 항상 저를 응원해주시는 분들에게 축하 받고 싶은 일이 생겼네요 혹시 오늘자 기사 보셨나요? 하하;; 친한 친구로 지내던 분과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연인이 된지 얼마 지나지 않아, 매우 조심스러웠습니다 이렇게 공개된만큼 앞으로도 부디 응원해주시고 예쁘게 지켜봐주세요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엄마 죄송해요 저 남친 생겼어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흑기사’ 신세경,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 포착 ‘청초한 매력’

    ‘흑기사’ 신세경,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 포착 ‘청초한 매력’

    ‘흑기사’ 신세경의 웨딩드레스 자태가 공개됐다.24일 KBS2 수목드라마 ‘흑기사’ 측은 신세경이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는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공개된 스틸에는 순백의 신부로 변신한 신세경의 모습이 담겼다. 신세경은 단아한 미모에 새하얗고 풍성한 드레스로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더했다. 또한 오프 숄더 디자인과 꽃 모양 머리 장식으로 우아한 매력까지 뽐냈다. 손에 꼭 쥐고 있는 라벤더 부케는 청초하고 싱그러운 분위기를 살렸다. 신세경은 당차고 씩씩한 여행사 직원 ‘정해라’ 역을 맡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으며, ‘문수호’ 역을 맡은 김래원과의 달달한 멜로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는 수호가 해라에게 정식으로 프러포즈하는 모습이 그려져 수호 해라 커플의 장밋빛 미래를 기대케 했다. 앞서 해라에게 장난스럽지만 진심을 가득 담아 “나랑 결혼할래?”라는 청혼의 말을 건넸던 수호는 자신의 침대에 누워 잠을 청하는 해라를 바라보다가 반지를 끼워주며 다시 한 번 프러포즈했다. 해라는 “나 너랑 결혼할게”라는 말과 함께 입맞춤으로 화답했다. 그런 해라에게 수호는 “세상에서 제일 좋은 남편 될게”라고 약속하며 설렘지수를 높였던 바, 해라가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는 장면이 공개되자 수호 해라 커플의 결혼이 진행되는 것인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흑기사’ 제작진은 “수호와 해라는 샤론(최서린/서지혜 분)과 박철민(김병옥 분)의 훼방에도 흔들리지 않고 서로를 향한 마음을 다시 확인했으며, 시련 뒤 더욱 단단해진 모습으로 결혼을 약속했다”며 “지난 방송 말미 샤론이 한복 차림으로 수호 앞에 나타나는 등 자신의 남편이었던 전생을 떠올리게 하려는 모습을 보여 긴장감을 높인 가운데, 또 다른 위기가 예상되는 수호와 해라의 러브라인이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KBS2 수목드라마 ‘흑기사’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n.CH 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 김현숙-이승준-라미란, 폭풍 오열 포착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 김현숙-이승준-라미란, 폭풍 오열 포착

    22일 방송되는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이하 ‘막영애16’) 15회에서는 예기치 못한 큰 사건이 벌어질 것이 예고돼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지난주 방송한 14회에서는 그동안 계속 부딪혀온 영애(김현숙 분)와 승준(이승준 분) 커플이 화해해 훈훈함을 선사했다. 영애는 승준이 편지와 반지를 두고 사라졌다고 생각했지만 사실 승준은 아버지댁에 갔으며 반지는 영애가 오래 전에 잃어버린 커플링이었던 것. 사실을 알게 된 영애는 승준에게 달려가 화해했고, 시아버지와도 간만에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또한 지난 방송에서는 규한(이규한 분)을 둘러싼 수민(이수민 분)과 수현(손수현 분)의 삼각 러브라인이 전개돼 큰 웃음을 안겼다. ‘막영애16’이 15회 방송을 포함해 단 2회를 남겨둔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는 영애네와 낙원사에 큰 사건이 벌어질 것이 예고돼 많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최근 공개된 15회 예고편에서 영애는 차 안에서 울음을 터뜨리고 있으며, 미란(라미란 분) 역시 그렁그렁한 눈으로 울먹이고 있는 것. 심지어 승준도 오열하며 영애와 꼭 안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제작진은 “오늘 방송하는 15회에서는 영애네와 낙원사에 예기치 못한 큰 사건이 벌어질 예정”이라며 “이날 방송에서는 평범한 사람들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통해 어느 때보다도 큰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2회를 남겨두고 있는 ‘막영애16’에 마지막까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웰컴 나래바!’ 박나래, “기안84와 좋은 감정을 가지고...” 무슨 말?

    ‘웰컴 나래바!’ 박나래, “기안84와 좋은 감정을 가지고...” 무슨 말?

    “기안84와 좋은 감정을 가지고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있습니다.”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북티크 서교점에서 열린 ‘웰컴 나래바!’ 출간 간담회에 참석한 박나래가 이같이 말했다. 박나래는 이날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러브라인을 그리고 있는 웹툰 작가 기안84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박나래는 “좋은 감정으로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있다”며 “내가 봤을 때 (기안84가) 100% 나를 좋아하는 것 같은데 아니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강한 부정은 강한 긍정이라는 말이 있지 않냐”며 “강한 부정은 긍정”이라고 덧붙였다.박나래는 지난해 12월 자신이 쓴 책 ‘웰컴 나래바!’가 출간된 이후 기안84에게 이를 선물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그는 “책이 나왔을 때 사인을 해 기안84님께 드렸다”며 “기안84도 작가인데 책을 보며 ‘이렇게 책도 썼다. 대단하다’고 이야기해주더라”고 전했다. 이날 박나래는 때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했던 ‘충재 씨’의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박나래는 “충재 씨는 잘살고 있나...잘 살고 있다고 들었다. 요즘 계속 작품 구상 중이고, 창작 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 들었는데. 가끔 연락은 한다. 나래 바에 오신다고 하면 또 한 상 그득 차릴 의향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박나래는 지난 2006년 KBS 21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 코미디 프로그램과 예능을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다. 지난해 열린 ‘MBC 연예대상’에서 대상 후보까지 오른 박나래는 버라이어티 여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 이날 기안84와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한 박나래는 수상소감으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지난해 12월 22일에는 직접 쓴 책 ‘웰컴 나래바!’를 출간했다. 사진=뉴스1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스’ 강성훈, “박소현이 고백하면 사귈 마음 100%”...두 사람 나이 차이는?

    ‘비스’ 강성훈, “박소현이 고백하면 사귈 마음 100%”...두 사람 나이 차이는?

    ‘비디오스타’ 그룹 젝스키스 강성훈이 방송인 박소현에게 깜짝 고백을 해 화제다.9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그룹 젝스키스 멤버 강성훈과 윤정수, 강균성, 한재석 등이 출연한다. 이날 강성훈(39)은 MC 박소현(48)과 23년 지기 절친 사이임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성훈은 “데뷔 시절, 박소현을 여자로 좋아했었다”라고 깜짝 고백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그는 “라디오에서 박소현 목소리만 들어도 그리웠다”면서 “박소현이 고백하면 받아 들일 마음이 100%다”라고 폭탄 발언을 하기도 했다. 이에 박소현은 강성훈의 첫인상에 대해 “얼굴에서 빛이 났다”면서 “누가 봐도 얼굴 천재였다”고 그의 외모를 칭찬했다. 박소현과 강성훈의 러브라인 전개는 이날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에브리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맛있는 녀석들’ 유민상♥김민경, 신년 사주 공개...‘우리 인연인가요?’

    ‘맛있는 녀석들’ 유민상♥김민경, 신년 사주 공개...‘우리 인연인가요?’

    ‘맛있는 녀석들’ 유민상과 김민경의 러브라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5일 오후 방송되는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에서는 2018년 새해를 맞아 사주풀이에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코미디언 유민상, 김준현, 김민경, 문세윤은 전문 역술가를 만나 신년 운세를 듣는다. 이날 방송에서 역술가는 유민상에게 “능력은 되는데 마음이 안 움직인다”며 “(여자 보는) 눈이 높다. 눈을 낮춰라”라고 조언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유민상은 논밭으로, 가을에 논밭에 물이 들어와야 살 수 있다”며 “김민경이 강물이다”라고 말했다. 유민상이 당황한 기색을 보이자, 역술가는 “눈을 낮춰라. 고감도에서 저감도로 내려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역술가는 김민경에게 “이유 없는 갈등으로 헤어지는 원진살이 껴있다”며 “결혼은 좋은 남자와 잘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 궁합 좋은 남자랑 결혼을 해라”라며 유민상을 추천하기도 했다. 두 사람의 러브라인이 새해엔 연결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는 가운데, 이날 ‘맛있는 녀석들’ 멤버의 사주는 오후 8시 코미디TV에서 공개된다. 사진=코미디TV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슬기로운 감빵생활’ 임화영♥정경호 “팝콘 좀 그만 먹어. 손 잡게”

    ‘슬기로운 감빵생활’ 임화영♥정경호 “팝콘 좀 그만 먹어. 손 잡게”

    배우 정경호의 ‘츤데레’식 사랑법이 시청자를 설레게 했다.지난 4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연출 신원호 극본기획 이우정 극본 정보훈 이하 감빵생활)에서는 마침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준호(정경호) 제희(임화영) 커플과 구단을 확정한 제혁(박해수)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준돌(김경남)은 “형수님(제희)이 레스토랑 사장으로부터 고백을 받고 영화를 보러 간다”는 정보를 흘렸다. 준호는 “잘됐네”라며 무관심한 척 했지만 제희의 데이트 당일 전화를 걸었고 이 모든 게 제희의 귀여운 거짓말이라는 사실을 알고 영화를 보자고 했다. 민망함에 팝콘만 먹는 제희에게 준호는 “그만 좀 먹어. 그래야 손을 잡지”라며 손을 잡아 달콤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숨길 수 없었던 제희의 미소처럼 시청자 역시 설레는 순간이었다. 제혁과의 에피소드에서도 제희를 향한 준호의 진정성은 묻어났다. 10개 구단으로부터 모두 영입 제안을 받은 제혁은 변호사(유재명)에게 “가장 언론플레이를 잘하는 구단을 찾아달라”고 말했다. 의외의 선택에 많은 이들이 전과 다른 실력에 호의적인 기사를 원한다고 오해했고 “김제혁도 어쩔 수 없다”며 비난했다. 그 가운데 준호만큼은 제혁에게 이유를 묻지 않았다. 그 모든 것이 제희의 아픈 상처를 끄집어 내지 않기 위한 것이라는 걸 알 수 있었기 때문이다. 준호 역시 제혁만큼 제희를 배려하고 있었던 것. 앞서 신원호 감독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정경호와 임화영의 러브라인으로 풀어내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고 예고한 바 있다. 이번 회를 통해 두 사람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만큼 이들의 사랑이 향후 극의 분위기에 어떤 변화를 줄 수 있을지 궁금증이 배가된다. 한편 ‘슬기로운 감빵생활’은 감옥을 배경으로 미지의 공간 속의 사람 사는 모습을 그린 에피소드 드라마다.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10분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흑기사’ 김래원♥신세경, 깊어지는 러브라인 “사랑해” 고백

    ‘흑기사’ 김래원♥신세경, 깊어지는 러브라인 “사랑해” 고백

    ‘흑기사’ 김래원과 신세경의 멜로가 새해에도 시청자들을 심쿵하게 할 예정이다.3일 KBS2 수목드라마 ‘흑기사’ 측은 더욱 달달해진 김래원과 신세경의 모습이 담긴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서로를 향한 마음을 키워가는 문수호(김래원 분)와 정해라(신세경 분)의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전했다. 또한 독기가 폭발한 샤론(서지혜 분)이 두 사람의 사랑을 방해하기 위해 수호의 모습으로 변신하기로 결심하며 극의 갈등을 고조시켰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예고에는 점점 더 복잡하게 얽히는 인물들 간의 관계가 담겨 눈길을 끈다. 샤론은 해라에게 “살고 싶은 이유를 만들어주면 내가 원하는 걸 준다고 했잖아”라고 현생에서의 첫 만남 당시 건넸던 위험한 제안을 다시 한 번 언급했다. 한편, 해라의 전 애인 최지훈(김현준 분)과 “내가 만든 옷은 힘이 있어요. 내 뜻대로 되죠”, “그 사람을 조종할 수 있단 말씀이에요?” 등 의미심장한 대화를 나누거나 수호의 연적이라고 할 수 있는 지훈, 박곤(박성훈 분)과 함께 있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더한다. 반면 수호 해라 커플의 멜로는 깊어지며 시청자들의 연애세포를 자극할 예정이다. 예고 영상 속 해라는 인형 옷을 입은 채 장미를 들고 감동 받은 표정을 짓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내며, 수호의 팔짱을 끼고 나란히 소파에 앉아 “여기서 나가야겠다. 문수호가 점점 좋아져서”라고 고백하는 모습이 보는 이들까지 설레게 했다. 뿐만 아니라 수호 역시 “어릴 때 너 좋아해서 상처 받았고 너를 위해서 돈을 벌었고 나 지금 너 때문에 여기 돌아왔어. 믿어도 돼”라고 말하며 해라에게 자신의 마음에 대한 확신을 심어줬고, “사랑해”라는 수호의 달콤한 고백은 본방사수 욕구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흑기사’ 제작진은 “극 중반부에 접어들며 수호 해라 커플의 러브라인은 깊어지고, 인물들 간의 관계도 더욱 복잡하고 촘촘하게 얽혀 몰입도 높은 전개를 펼칠 예정이다. 특히 서로에 대한 감정을 돌려 말하지 않는 수호 해라 커플의 돌직구 고백이 이어지며 설렘 폭탄을 안길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KBS2 수목드라마 ‘흑기사’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n.CH 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나혼자산다’ 전현무-한혜진-이시언 삼각관계? ‘전남친과 짝사랑남’

    ‘나혼자산다’ 전현무-한혜진-이시언 삼각관계? ‘전남친과 짝사랑남’

    ‘나혼자산다’ 출연진들의 화보 촬영 현장 영상이 공개됐다. 15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 측은 “무지개 회원들이 화보 촬영왔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전현무, 한혜진, 이시언, 박나래, 기안84, 헨리가 화보 촬영에 앞서 콘셉트 설명을 듣는 모습이 그려졌다. 화보 촬영 담당자는 “패션 화보라기보다 한 편의 영화 같은 콘셉트가 좋을 것 같아서 캐릭터를 잡았다”고 설명했다. 한혜진은 백마 탄 왕자를 기다리는 전직 모델 역할을, 박나래는 클럽을 돌아다니며 남자를 유혹하는 패션 피플 역할을 맡았다. 전현무는 잘 나가는 은행원으로 일과 접대로 출세를 노리는 남자 역할을 맡았다. 또한 돈과 명예, 출세를 지향하다가 한혜진과 헤어진 전 남친 역할도 맡게 됐다. 이를 들은 출연진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전현무는 “전 남친은 제가 아닙니다. 저는 야구선수를 닮았을 뿐입니다”라며 최근 결별한 한혜진의 이야기를 언급하기도 했다. 이시언은 가까스로 대기업에 취직한 평범한 직장인이자 한혜진을 짝사랑하는 남자 역할을 맡았다. 이에 이시언과 전현무는 “우리가 삼각관계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헨리는 피아노와 노래로 여심을 사로잡는 음악 천재 역할을, 기안84는 동네 만화가게를 들락거리며 라면막 먹는 헝그리 복서 역할을 맡았다. 기안84는 “저는 러브라인이 없냐”며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캐릭터가 분명한 이들의 화보가 어떤 결과물로 나오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MBC ‘나혼자산다’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운우리새끼’ 김건모♥ 마야, 올해 43세...? 근황 사진 봤더니

    ‘미운우리새끼’ 김건모♥ 마야, 올해 43세...? 근황 사진 봤더니

    ‘미운우리새끼’ 김건모와 마야의 러브라인이 그려지면서, 마야의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4일 전날 밤 방송된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에서 가수 태진아는 김건모 장가보내기에 도움을 자청, 가수 마야(43·김영숙)와 전화 통화를 시켜줬다. 이날 마야는 갑작스러운 상황에 “우리 대장(태진아)이 자꾸 박애 정신이 생기나 보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날 방송에 함께 출연한 태진아, 김흥국, 김무송 등이 마야와 김건모의 소개팅을 추진하려는 모습이 그려지면서 마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마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지난달 15일 마야는 “길 위에서 삶을 찾는다. 행복 유랑자. 방랑 마야.”라는 문구와 함께 자신의 셀카를 올렸다. 사진 속 마야는 검은 티셔츠를 입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마야의 상징이기도 한 짧은 머리와 매력적인 보조개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2003년 스물아홉 살의 나이에 데뷔한 마야는 올해로 43세가 됐다. 그는 히트곡 ‘진달래꽃’, ‘아래로’, ‘못다 핀 꽃 한 송이’, ‘나를 외치다’, ‘쿨하게’ 등을 부르며 큰 인기를 얻었다. 또 드라마 ‘보디가드’, ‘가문의 영광’, ‘민들레 가족’, ‘대왕의 꿈’, ‘못난이 주의보’ 등에 출연해 연기자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마야는 2013년 앨범 ‘우연이라도 만나지 않기를’ 발매 이후 활동이 뜸해져 팬들의 아쉬움을 샀다. 사진=마야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녀의 법정’ 정려원♥윤현민, 마지막회 초강력 스포일러 ‘뽀뽀 포착’

    ‘마녀의 법정’ 정려원♥윤현민, 마지막회 초강력 스포일러 ‘뽀뽀 포착’

    오늘 마지막회 방송을 앞둔 ‘마녀의 법정’의 초강력 스포일러 스틸이 공개됐다. 윤현민이 박력 있는 손길로 정려원의 뒷목을 잡고 뽀뽀를 하는 모습이 공개된 것. ‘마녀콤비’로 여성아동범죄전담부(이하 여하부) 사건을 해결하며 앙숙케미를 빛낸 두 사람이 ‘마녀커플’로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 꽃길을 걸을 수 있을지 오늘 마지막회 방송에 대한 기대를 무한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KBS 2TV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극본 정도윤, 연출 김영균, 제작 아이윌미디어) 측은 28일 마이듬(정려원 분)과 여진욱(윤현민 분)의 ‘역전의 뽀뽀’ 스틸을 공개했다. ‘마녀의 법정’은 출세 고속도로 위 무한 직진 중 뜻밖의 사건에 휘말려 강제 유턴 당한 에이스 독종마녀 검사 출신의 마이듬과 의사 가운 대신 법복을 선택한 본투비 훈남 초임 검사 여진욱이 여아부 사건을 중심으로 수사를 펼치며 추악한 현실 범죄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법정 추리 수사극. 공개된 사진 속 이듬과 진욱의 설렘 폭발하는 뽀뽀 현장이 담겨 있어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진욱은 이듬을 경계하는 듯한 눈빛을 한 채 두 손으로 자신의 가슴을 엑스자(X)로 감싸고 새침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러나 이어진 스틸에서는 진욱이 이듬의 뒷목을 잡으며 그녀를 향해 점점 다가가 마침내 뽀뽀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반면 이듬은 진욱의 갑작스런 행동에 깜짝 놀라 귀여운 토끼눈을 하고 있어 폭소를 자아낸다. 특히 두 사람의 모습은 지난 6회에서 술에 취한 이듬이 진욱에게 돌직구 첫 뽀뽀를 날리던 모습을 떠오르게 만드는데, 이번엔 진욱이 이듬에게 역전의 뽀뽀를 날리는 모습이라 두 사람 사이에 어떤 변화가 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이어 이듬이 그런 진욱을 두 손으로 밀어내고 있는 모습까지 공개되며 과연 두 사람이 ‘마녀콤비’를 넘어서 ‘마녀커플’로 로맨스 꽃길을 걸어갈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제껏 과거의 악연에 맘고생을 하고, 현실 범죄 사건들을 파헤치기 위해 열정을 불태운 이들의 로맨스를 기원하던 시청자들의 바람이 이뤄질지 오늘 방송되는 마지막회에 대한 기대가 치솟고 있다. ‘마녀의 법정’ 측은 “이듬-진욱의 러브라인에 뜨거운 응원을 보내주신 시청자분들을 위해 마지막회 방송에 앞서 결정적인 스포일러가 될 스틸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며 “두 사람이 그동안의 모든 악연과 마음의 짐을 풀고 새로운 관계로 발전해 나갈 수 있을지, 공개된 스틸의 장면이 어떻게 오늘 방송에 펼쳐질지 많이 기대해주시고 꼭 본방사수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마녀의 법정’은 오늘(28일) 화요일 밤 10시 마지막 16회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20세기 소년소녀’ 김소연, 특별출연 내조 ‘이상우와 감독-배우 호흡’

    ‘20세기 소년소녀’ 김소연, 특별출연 내조 ‘이상우와 감독-배우 호흡’

    배우 김소연이 ‘20세기 소년소녀’ 마지막회에 깜짝 출연, 이상우와의 ‘부부 의리’를 빛낸다.오늘(28일) 오후 8시 50분 최종회가 방송되는 MBC 월화특별기획 ‘20세기 소년소녀’(극본 이선혜, 연출 이동윤, 제작 화이브라더스코리아)가 배우 김소연을 깜짝 투입 시키며 마지막회 ‘꿀재미’를 더한다. 김소연은 극중 사진진(한예슬)과 안소니(이상우)가 함께 출연하는 새 작품 ‘바람이 불어오는 곳’의 연출자 ‘김 감독’ 역할을 맡아 실제 남편인 이상우와 흥미진진한 호흡을 맞춘다. 김소연의 ‘20세기 소년소녀’ 깜짝 출연이 성사된 계기는 자신과 남편 이상우를 이어준 전작 ‘가화만사성’의 이동윤 PD를 비롯한 대다수의 스태프들이 ‘이소소’에 포진해 있기 때문. 스태프들과의 끈끈한 인연과 우정으로 인해 우정 출연 요청을 흔쾌히 허락했다는 후문이다. 김소연이 ‘20세기 소년소녀’에서 소화하게 된 김 감독 역은 업계에서 악명 높은 완벽주의자다. 27일 방송에서 사진진의 소속사 대표 장기봉(김광식)과 안소니의 매니저 최정은(신동미)이 사진진과 안소니에게 “아직도 그 병을 못 고쳤다던데? 지랄 염병, 나날이 더 심해져서 하룻밤 자고 일어나기가 무섭단다” “3박 4일을 나뭇잎사귀만 찍었대. 두 번만 더 완벽했다가는, 배우고 스태프고 다 저승행이야”라고 설명하며 오금을 저리는 장면이 그려져,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지난 방송에서 뒷모습만 언뜻 드러났던 김소연이 오늘(28일) 방송에서 드디어 수면 위로 떠오르며, 촬영 현장에서 만난 배우 안소니를 ‘저승행’으로 보내는 장면이 예고되는 것. 이와 관련 공개된 스틸에서는 김 감독이 안소니와 첫 인사를 나누며 냉랭한 표정을 드러내고, 촬영이 시작되자 호위무사 분장의 안소니를 무차별로 굴리는 모습이 드러나 ‘웃픈’ 감정을 유발한다. 특히 잔뜩 껴입은 패딩 점퍼와 검은 모자 사이로 드러나는 ‘어둠의 포스’로, 일말의 표정 변화도 없이 “컷, 다시!” “한 번 더 갈게요!”를 무한 반복하는 김 감독의 냉철한 지시에 ‘돌부처’로 유명한 안소니마저 동요하기 시작하는 것. 이번 작품을 끝으로 은퇴를 결심한 안소니가 김 감독의 지칠 줄 모르는 디렉션에 어떠한 반응을 보이게 될 것인지, 감독과 배우로 만나 극한의 에너지를 뿜어내며 기 싸움을 펼친 두 사람이 어떻게 촬영을 마무리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는 터다.촬영이 막바지에 다다른 ‘20세기 소년소녀’에 깜짝 투입된 김소연은 오랜만에 ‘가화만사성’ 스태프와 호흡을 맞추면서도 금세 익숙함을 드러냈고, 자신만의 페이스로 NG 없는 ‘명연기’를 선보여 현장의 탄성을 이끌어냈다. 촬영이 시작되기 전에는 ‘현실 남편’인 이상우와 따뜻한 눈빛을 주고받으며 응원을 북돋아주는 한편, 큐 사인이 직후에는 냉혹한 김 감독에 완벽 빙의해 안소니를 지옥 끝까지 몰아가는 연기로 묵직한 내공을 쏟아 부었다는 후문이다. 배우와 스태프의 ‘팀워크 공력’이 합해지며 완벽한 신이 탄생한 현장은 그야말로 박수와 환호가 어우러진 채 축제 분위기로 훈훈하게 마무리됐다. ‘20세기 소년소녀’ 제작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 측은 “사진진과 공지원(김지석)의 러브라인에서 아름답게 퇴장한 안소니가 김 감독을 만나며 내면의 분노를 끌어올리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지며 상상 이상의 재미를 유발할 것”이라며 “’연기 고수’인 이상우-김소연 부부의 차원이 다른 호흡이 ‘20세기 소년소녀’ 속에서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아울러 “최고의 연기를 선사하며 ‘이소소’의 마지막을 아름답게 장식해준 배우 김소연에게 무한한 감사를 전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사진진 가족의 마지막 퍼즐인 사진진의 언니, 사호성 역 김정화도 또 한 번 모습을 드러내며 남다른 가족애를 선보일 전망이다. 제작진은 “열애 사실이 공개되며 최종 위기에 봉착한 사진진-공지원 커플의 마지막 이야기를 비롯해, ‘봉고파 3인방’ 한아름(류현경)과 장영심(이상희)은 물론 이들의 가족과 주변 사람들까지 모두를 주인공으로 만들며 막을 내릴 ‘20세기 소년소녀’의 아름다운 마무리를 끝까지 지켜봐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세기 소년소녀’ 최종회는 오늘(28일) 오후 8시 50분 MBC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화이브라더스코리아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사랑 “박나래, 김충재 정말 원하냐” 질문에 박나래가 한 해명

    김사랑 “박나래, 김충재 정말 원하냐” 질문에 박나래가 한 해명

    김사랑이 ‘나혼자산다’에 출연해 방송 속 기안84, 박나래, 김충재의 러브라인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지난 2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뉴욕을 방문한 배우 김사랑이 재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사랑은 “화보 촬영 차 미국 뉴욕에 오게 됐다”며 ‘나혼자산다’ 제작진의 방문을 반겼다. 김사랑은 이어 “방송을 보면서 궁금 한 게 있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나래 씨가 충재 씨를 진심으로 원하시는 건가요?”라고 물어본 것. 앞선 방송분에서 박나래는 기안84의 후배 김충재를 좋아하는 모습을 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와 함께 김사랑의 훈남 동생에게도 관심이 쏠렸다. 과거 박나래는 김사랑과 함께 ‘나혼자산다’ 녹화 현장을 찾은 동생 대혜 씨에게도 호감을 표시했기 때문이다. 박나래는 이에 대해 “방송 이후 대혜 씨 소식을 들었다. 대혜 씨가 성격도 좋고 괜찮다고 잘해보라고 했는데 그 틈에 충재씨가 들어와서...”라며 말끝을 흐렸다. 이를 듣던 기안84는 “무슨 남자가 이렇게 많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나혼자산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유인영 측 “‘황금빛 내 인생’ 특별출연, 박시후 약혼녀 役”

    유인영 측 “‘황금빛 내 인생’ 특별출연, 박시후 약혼녀 役”

    배우 유인영이 ‘황금빛 내 인생’에 특별출연한다.23일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 측은 “유인영이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27회부터 4회분 출연한다”라며 “촬영은 다음주부터 진행된다”고 밝혔다. 유인영은 극 중 최도경(박시후 분)과 정략 결혼을 앞둔 약혼녀이자 첫사랑인 ‘장소라’ 역으로 출연하게 된다. 최도경이 서지안(신혜선 분)과 러브라인을 형성하고 있는 가운데 유인영이 연기하게 될 ‘장소라’가 등장하면서 극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은 매주 토, 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개냥’ 윤은혜 변천사, ‘베이비복스’부터 ‘고은찬’까지

    ‘개냥’ 윤은혜 변천사, ‘베이비복스’부터 ‘고은찬’까지

    ‘개냥’으로 돌아온 윤은혜에 대한 관심이 종일 뜨거운 가운데, 윤은혜의 데뷔부터 현재까지 변천사가 주목을 받고 있다.16일 전날 방송된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는 가수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34)가 등장해 큰 관심을 받았다. 윤은혜는 지난 2013년 KBS2 드라마 ‘미래의 선택’을 마지막으로 좀처럼 브라운관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이후 2015년 중국 동방TV ‘여신의 패션’에 출연했지만 ‘의상 표절’ 시비에 휘말리면서 소식을 전해 들을 수 없었다. 그런 그가 국내 예능 프로그램으로 복귀하자, 과거 활발하게 활동하던 때의 모습이 관심을 받고 있다. 윤은혜는 지난 1997년 결성된 5인조 여성 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했다. 윤은혜는 팀 결성 2년 뒤인 1999년 합류했다. 베이비복스는 ‘Get Up’, ‘Killer’, ‘Missing You’, ‘배신’, ‘인형’, ‘우연’, ‘나 어떡해’ 등 곡들을 히트시키며, 1990년대~2000년대를 대표하는 여성 그룹으로 우뚝 섰다. 이후 중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동했던 베이비복스는 한류 열풍의 주역이 됐다. 당시 중국 베이징에는 베이비복스의 이름을 딴 학교가 생겼다는 이야기가 돌기도 했다. 팀에서 막내였던 윤은혜는 예능에서도 이름을 떨쳤다. 당시 SBS 대표 예능이었던 ‘X맨 일요일이 좋다’에서 가수 터보 멤버 김종국과 ‘커플 장사 만만세’로 자주 팀을 이루며 러브라인을 형성했다. 또 수중 고싸움에서 강호동을 밀어내는 괴력을 발휘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면서 ‘천하장사’ 이미지로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2006년에는 만화를 원작으로 한 MBC 드라마 ‘궁’을 통해 연기자로서 변신을 시도했다. 드라마 초반엔 연기력 논란에 시달리기도 했지만, 여고생 ‘신채경’ 역을 맡아 원작 캐릭터와 달리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또 다른 재미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연달아 KBS2 드라마 ‘포도밭 그 사나이’에 캐스팅, 의상 디자이너 역을 맡은 윤은혜는 화려한 의상과 헤어스타일로 매회 주목을 받았다. 극 중 시골 포도 농장에 내려가면서부터는 형형색색의 ‘몸빼바지’ 패션으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러던 중 2007년 최고의 화제작 MBC ‘커피프린스 1호점’을 만나면서 윤은혜는 ‘고은찬’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게 된다. 긴 머리로 여성스러움을 뽐냈던 그는 숏커트의 남장여자역을 완벽히 소화해 내면서 연기자로서 입지를 굳혔다. 특히 상대 배우 공유와의 찰떡같은 연기 호흡으로 많은 여성 시청자의 부러움을 샀다. 이후 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 ‘내게 거짓말을 해봐’, ‘보고 싶다’, ‘미래의 선택’ 등에 출연했다. 영화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에서는 배우 박한별, 차예련, 유인나와 함께 주연을 맡기도 했다. 한편 윤은혜는 복귀 소식을 전하면서 “베이비복스 해체되고 나서 나에게 ‘잘한다’고 해준 게 예능이었다”며 “SBS ‘X맨’ 이후 12년 만에 예능에 출연하는데, 떨려서 잠이 안 왔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사랑의 온도’ 서현진♥양세종, 어부바 포착 ‘달콤한 심야데이트’

    ‘사랑의 온도’ 서현진♥양세종, 어부바 포착 ‘달콤한 심야데이트’

    ‘사랑의 온도’ 서현진, 양세종의 심야데이트가 공개돼 안방극장에 설렘을 전했다.7일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 측은 양세종이 서현진을 업고 있는 달달한 데이트신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진지한 대화를 나누고 있는 듯 보였다. 앞서 온정선(양세종 분)은 지난 방송분에서 이현수(서현진 분)와 가정 환경에 대한 차이로 이견을 보였다. 엄마와 분리된 삶을 살고 싶어하는 온정선과, 그런 어머니까지 품겠다는 이현수의 생각이 달랐던 것. 이견으로 러브라인에도 먹구름이 낀 가운데 두 사람이 다정하게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이날 방송분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팬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20세기 소년소녀’ 김지석♥한예슬, 러브라인에 먹구름? ‘심각한 표정’

    ‘20세기 소년소녀’ 김지석♥한예슬, 러브라인에 먹구름? ‘심각한 표정’

    ‘20세기 소년소녀’ 김지석, 한예슬의 러브라인에 이상 징후가 포착됐다.6일 MBC 월화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 측은 김지석, 한예슬의 러브라인에 먹구름이 낀 현장이 포착된 스틸을 공개했다. 편의점 앞에서 공지원(김지석 분)을 기다리던 사진진(한예슬 분)은 공지원과 연락이 엇갈리면서 어디론가 사라진다. 뒤늦게 약속 장소에 도착한 공지원은 사진진을 목 빠지게 기다리다가 끝내 고개를 돌렸다. 특히 ‘음료수 테러’로 큰 위기에 빠졌던 사진진은 한밤 중 홀로 공지원을 기다리다가 골목 안으로 사라지면서 또 한 번의 위급 상황을 예고,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뒤이어 엘리베이터에 함께 탄 두 사람 사이에 정적이 흐르고, 숙연함과 어색함만이 감도는 분위기 속에서 공지원이 먼저 내리는 모습도 포착됐다. 어린 시절 첫 키스 장소이기도 한, 이들에게 특별한 공간인 엘리베이터에서 두 사람이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나아가 보일러 문제로 사진진의 집에 함께 살던 공지원이 자신의 집으로 돌아가는 모습이 새롭게 드러난 가운데, 잔뜩 화가 난 사진진은 공지원에게 모진 말을 쏟아낸 채 닫힘 버튼을 사정없이 누르고 현관문을 쾅 닫는 등 평소답지 않은 감정을 드러내는 터. 과연 서서히 끓어오른 ‘사공 커플’의 러브라인이 이대로 식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MBC 월화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화이브라더스코리아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고백부부’ 고보결, 청순한 줄만 알았더니..섹시 흑조 변신 ‘반전 매력’

    ‘고백부부’ 고보결, 청순한 줄만 알았더니..섹시 흑조 변신 ‘반전 매력’

    2049 시청률 금토 동시간대 1위, 주간 화제성 지수 3위(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를 기록하며, 뜨거운 입소문이 이어지는 ‘고백부부’의 고보결이 청순 섹시한 매력을 담은 스틸을 공개해 시선을 끈다. KBS 2TV ‘고백부부’(연출 하병훈/작가 권혜주/제작 고백부부 문전사, ㈜콘텐츠 지음, KBSN)는 38살의 동갑내기 부부 마진주(장나라 분)와 최반도(손호준 분)가 이혼한 밤, 20살 대학생 시절로 돌아가 인생체인지하며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내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진주와 반도가 각자 사랑 고백남 정남길(장기용 분), 첫사랑 민서영(고보결 분)과 흥미로운 러브라인을 형성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극 중 서영은 입학 때부터 스포트라이트를 받던 발레 유망주. 한국대학교 모든 남학생들의 짝사랑 상대이자 반도의 첫사랑이기도 하다. 반도는 20살로 돌아간 뒤 마주친 서영에게 캔커피를 건네며 번호를 묻고 삼겹살 데이트로 자신의 존재를 서영에게 각인시킨 바 있다. 이에 서영은 체중조절 중에도 삼겹살을 폭풍 흡입하며 180도 다른 모습을 선보여 앞으로 서영의 인생이 반도로 인해 어떻게 변화될 지 기대를 증폭시켰다. 또한 “너를 좀 더 알고 싶다”라는 말로 관심을 표현해 반도의 첫사랑이 이루어질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서 고보결은 한 마리 흑조처럼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고보결이 지금까지 입었던 연분홍의 하늘하늘한 발레복이 아닌 자켓을 허리에 꽉 동여 매고 캐주얼한 연습복을 입고 있어 색다른 분위기를 풍긴다. 이에 더해 고보결의 아련하고도 사뭇 진지한 눈빛은 마치 발레리나가 음악에 한껏 심취한 것 같아 스틸만으로도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그런가 하면 고보결의 흘러내린 머리카락과 옅은 화장에 핑크빛 입술은 첫사랑 녀로 등극한 고보결의 청순 가련한 매력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한다. 이에 더해 고보결은 팔과 다리를 힘있게 쭉 뻗고 힙합 노래에 맞춰 발레를 하는 모습을 보여 고보결의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한껏 발산한다. 특히 고보결의 강렬한 눈빛과 열정적인 모습은 쌀쌀한 날씨 조차도 잊게 할 정도로 뜨겁다. 이에 ‘고백부부’ 제작진은 “고보결은 ‘고백부부’를 통해 처음 발레를 배웠음에도 불구하고 매회 실력이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다”며 “실제로 이를 악물고 체중조절과 발레연습을 하면서 손호준과의 찰떡 케미도 자랑하고 있어 제작진의 신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앞으로 서영이 반도를 만나게 되면서 발레로만 채워졌던 인생을 어떻게 변화하게 될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고백부부’는 매주 금, 토요일 밤 11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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