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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리 “겁 없이 털털한 명이, 저와 비슷해… 예쁜 모습요? 일찌감치 포기했죠”

    혜리 “겁 없이 털털한 명이, 저와 비슷해… 예쁜 모습요? 일찌감치 포기했죠”

    “저는 대중이 있기에 일을 하는 사람이에요. 제가 아무리 열심히 했어도 대중이 맞다고 하면 맞고 아니라고 하면 아닌 것 같아요. 사람이니까 억울하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 그렇게 새길 수밖에 없고 감사하게 생각해요.”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혜리(24·본명 이혜리)는 시종일관 환한 얼굴로 인터뷰에 응하던 중 자신의 연기에 대한 대중의 평가를 묻자 겸손한 태도로 이렇게 말했다. 혜리는 12일 추석 대목을 앞두고 개봉한 ‘물괴’에서 내금위장 윤겸(김명민)의 딸 명 역을 맡았다. 중종 22년 인왕산에 흉악한 짐승이 출몰한다. 임금은 물괴로 알려진 괴생명체의 실체를 밝히라는 명을 수색대장 윤겸에게 내린다. 윤겸은 성한(김인권), 허 선전관(최우식), 그리고 자신의 딸 명과 함께 물괴를 찾아 나선다. 혜리의 첫 스크린 데뷔작이자 첫 사극 도전작이다. ●덕선이에서 명이로… “평가는 대중의 몫이죠” 혜리는 2015년 첫 주연 ‘응답하라 1988’(tvN)에서 성덕선으로 분해 딱 맞는 옷을 입었다는 호평을 받았다. 그러나 연이어 주연을 맡은 ‘딴따라’(SBS)에서는 정반대의 혹평을 들어야 했다. 아이돌에서 배우로 변신한 뒤 부담감과 고민이 부쩍 늘었을 시기다. 1년 가까운 연기 공백기를 가지다 고심 끝에 선택한 작품이 ‘물괴’다. 지난해 봄부터 여름까지 촬영이 진행됐다고 한다. “저는 아이돌이고, 사극에 내가 어울릴까라는 의문이 스스로 있었어요. 그래서 더 도전을 하고 싶었죠. 제가 명으로 보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제일 컸고요. (관객들이) 혜리가 몸을 저렇게 잘 쓰는구나, 사극도 할 수 있구나라고 (저의 연기력에 대한) 걱정을 없애고 싶었던 것 같아요.” 명은 아버지를 따라 합류한 수색대에서 제 몫을 톡톡히 해내는 인물이다. 혜리는 명에 대해 “쟤는 어떻게 저렇게 겁이 없지라고 할 정도로 남자들보다 더 앞에 서고 그걸 두려워하지 않는다”며 “여주인공이 힘으로 맞서 싸우는 시나리오가 진취적인 것 같아서 매력을 느꼈다”고 작품 선택 이유를 설명했다. 겁이 별로 없는 점이 자신과 비슷하다고도 덧붙였다. ●“아버지역 김명민 선배께 사극도 연기도 배워” 산골 소녀인 명이 돼야겠다는 마음에 스크린에서 예쁘게 보여야겠다는 생각은 일찌감치 포기했다. 그는 “예뻐도 되는 자리가 있고 안 되는 자리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혼자서 손과 목에 ‘똥색’ 로션을 바르면서 깨끗해 보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선머슴 같은 명이지만 한양에 사는 허 선전관과의 러브라인 장면에서는 수줍은 소녀의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혜리는 “산에서 친구도 없이 살다가 내 또래 한양 남자를 처음 봤으니 마음이 갈 수밖에 없는, 어릴 때의 오글거릴 수 있는 풋사랑을 표현하고 싶었다”며 극 중 최우식과의 관계를 설명했다. 첫 사극 도전인 만큼 말투를 익히는 것이 제일 어려웠다. 사극 경험이 많은 대선배 김명민과 함께 연기하며 많이 배우기도 했다. 영화 속 김명민을 아버지라 부르는 게 어색하지 않으냐는 질문에 “사실 저희 아빠랑 나이 차가 많이 안 난다”며 “저는 부담이 없었는데 선배님은 조금 있으셨던 것 같다”고 웃었다. ‘물괴’는 추석 연휴 대작들 중 가장 먼저 개봉해 관객을 맞는다. 혜리는 “명절 때면 늘 가족들, 친척들과 손잡고 영화 보러 간 적이 많다”며 ‘물괴’에 대해 “누구와 봐도 어색하지 않고 공감할 수 있는, 많은 분들이 함께할 수 있는 영화”라고 소개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숨바꼭질’ 송창의, 결혼식날 신부 아닌 이유리와 키스 “충격 엔딩”

    ‘숨바꼭질’ 송창의, 결혼식날 신부 아닌 이유리와 키스 “충격 엔딩”

    ‘숨바꼭질’이 이유리와 송창의의 파격 키스신 엔딩으로 안방극장을 제대로 사로잡았다. 지난 25일 첫 방송을 시작한 이후, 배우들의 완벽한 캐릭터 싱크로율과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최강의 몰입도, 그리고 상상을 뛰어넘는 폭풍 전개로 안방극장의 시선을 단 번에 사로잡은 MBC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극본 설경은, 연출 신용휘, 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이 방송 2주 만에 역대급 레전드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했다. 본격적인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캐릭터와 더욱 완벽하게 동화된 배우들의 존재감과 몰입감을 높이는 파격 전개가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것. 그 가운데 지난 8일(토)에 방송된 ‘숨바꼭질’은 드라마 역사상 길이 남을 역대급 파격 키스신 엔딩이 안방극장을 초토화시켰다. 결혼식 당일, 송창의가 신부인 엄현경이 아닌 이유리와 거침없는 키스신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뜨렸기 때문. 회사를 지키기 위해 태산그룹의 후계자 문재상(김영민)과 어쩔 수 없이 정략결혼을 해야만 했던 민채린(이유리)에게는 고난과 시련의 결혼생활이 시작됐다. 시아버지인 태산그룹의 회장 문태산은 계속해서 메이크퍼시픽을 인수하기 위해 은밀하게 음모를 세워 압박했고, 요리클래스에서는 자신을 따돌리며 막말을 퍼붓는 다른 재벌 며느리들과 격렬한 육탄전을 벌였다. 게다가 나해금(정혜선)은 진짜 손녀딸 수아가 돌아오기만을 바라며 채린의 모든 물건을 태운 것도 모자라 문전박대까지 하기도. 이 모든 것을 곁에서 지켜보고 그녀가 대용품에 불과하다는 것까지 알게 된 차은혁(송창의)은 채린이 위험에 빠진 순간마다 기지를 발휘해 구해냈고, 서로의 약점을 쥐고 있던 두 사람의 관계에서는 묘한 분위기가 형성되었다. 한편 하연주(엄현경)는 우연히 가게 된 해란(조미령)의 집에서 왠지 모를 익숙함을 느끼고, 해란 역시 연주에게 왠지 모를 친밀한 감정을 갖게 되면서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호기심은 최고조에 달했다. 여기에 은혁과의 결혼을 손수 준비하면서 설렘에 들떠있던 연주는 결혼식 당일,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신부가 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았지만 누군가의 손을 잡아 끌고 비상구로 향하던 은혁을 발견하고 쫓아간 그곳에서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하고 만다. 바로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한 남자 은혁이 누군가에게 키스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된 것. 이처럼 채린과 은혁의 예상치 못한 파격 키스신과 이를 발견한 연주의 충격과 절망에 가득 찬 표정으로 끝난 ‘숨바꼭질’은 역대급 엔딩 장면을 완성해내며 다음 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과 궁금증을 수직 상승시켰다. 무엇보다 한 시라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스피디한 전개와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예측불가 스토리는 안방극장을 점령하기에 충분했다. 방송 시작 단 2주 만에 2번의 결혼식 장면에 이어 엇갈린 러브라인의 시작과 함께 등장한 박력 넘치는 키스신은 역대급 레전드 드라마의 탄생을 알리며 많은 시청자들을 ‘숨바꼭질’의 매력에 단 숨에 빠지게 만들었다. 때문에 이제 막 출발점을 지난 ‘숨바꼭질’이 앞으로는 또 어떤 스토리로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할지, 이유리와 송창의, 엄현경, 그리고 김영민까지 이들에게는 또 어떤 앞날이 펼쳐지게 될지 벌써부터 그 결말에 귀추가 주목된다. 방송 단 2주 만에 안방극장에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MBC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은 지난 방송에서 3.9%, 7.0%, 6.8%, 8.7%로 첫 방송보다 상승한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률 퀸 이유리의 흥행 마법에 시동을 걸었다. 매주 토요일 밤 8시 45분부터 4회가 연속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서른이지만’ 양세종♥신혜선 로맨스 급물살 “보고 싶었어요”

    ‘서른이지만’ 양세종♥신혜선 로맨스 급물살 “보고 싶었어요”

    ‘서른이지만’ 양세종, 신혜선의 러브라인이 급물살을 탔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이하 ‘서른이지만’)에서는 육교 위에서 가슴 떨리는 만남을 갖는 두 사람의 핑크빛 로맨스가 그려졌다. 서리(신혜선 분)는 이른 새벽 핸드폰도 두고 갑자기 사라져버린 우진(양세종 분)의 부재에 초조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가 하면, 회사에서도 우진의 걱정에 실수를 저지르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서리의 걱정과 달리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나타난 우진의 모습에 안심되다가도 억울한 기분이 들었다. 하지만, 집을 팔지 않기로 했다는 우진의 말에 크게 기뻐하며 우진을 와락 껴안고는 연신 고마움을 표현했을 뿐만 아니라, 아무 말 없이 갑자기 사라지지 말아달라며 부탁하는 등 애틋한 마음을 주고 받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또한 극 말미 우진은 풍랑주의보로 섬 안에 발이 묶일 뻔 했던 서리가 제 눈 앞에 나타나자 반가운 마음을 드러냈고, 서리 또한 우진을 향해 “보고 싶었어요 아저씨!!”라며 반가움을 표했다. 순간 두 사람 사이에 어색한 공기가 흐르자 서리 특유의 발랄함으로 분위기를 수습하려 했지만, 서리와 우진 모두 두근거리는 감정을 느끼기 시작해 시청자들의 마음까지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은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SBS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야 “삼촌 김종국♥홍진영, 진짜로 사귀냐고요?”[화보]

    소야 “삼촌 김종국♥홍진영, 진짜로 사귀냐고요?”[화보]

    ‘SOYA Color Project’의 세 번째 이야기 ‘Y-shirt’를 통해 새로운 이미지를 선보이고 있는 가수 소야와 bnt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총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소야는 신곡 타이틀을 연상시키는 시스루 화이트 셔츠와 핑크, 레드 색상의 원피스를 착용해 다양한 분위기의 여성스러움을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촬영이 끝나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와 신곡 소개로 말문을 열었다. 총 4단계에 걸쳐 소야만의 색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SOYA Color Project’는 SOYA의 한 글자씩을 따서 싱글 앨범이 발매되고 있으며 ‘Show’, ‘Oasis’, ‘Y-shirt’까지 공개됐다. 신곡에 대한 소개를 부탁하자 그는 “레게 톤의 트렌디한 팝 스타일 장르로 남녀 간의 이야기를 가사에 담은 곡이에요. 이번 곡에서 또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되었죠. 보이 그룹 B.I.G의 멤버 희도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되었는데 커플 댄스와 함께 랩을 선보이려고 해요”라고 전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고 이미지에 다양한 변화를 주고 있는 소야. 모든 이미지를 찰떡같이 소화할 수 있는 비결에 대해 묻자 그는 “이런 말이 위험할 수 있겠지만 민낯이 도화지 같은 느낌이랄까(웃음). 그리는 대로 이미지가 확 변하더라”며 “20대 초반에는 꾸미는 걸 좋아하고 항상 여성스러워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있었는데 오히려 지금에서야 과감해지는 편”이라고 말했다. 한때 마이티 마우스 곡에 피처링으로 참여해 ‘마이티 걸’로 활동한 그는 “제 음색이 다양한 목소리에 깨끗하게 잘 어울리는 장점이 있는 것 같아요”라며 크러쉬와 함께 호흡을 맞추고 싶다고 인터뷰를 통해 어필했다. 얼마 전 종영한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 출연해 안타까운 탈락을 맛본 그에게 프로그램에 대한 소감을 묻자 그는 “사실 많이 힘들었어요. 솔로 가수를 준비했었고 춤에 대한 기본도 없는 상태에서 숙소 생활이나 안무를 짜고 파트를 나누는 부분에서 정신적으로 힘들었던 거죠. 무모한 도전이지 않았나 싶었지만 그래도 프로그램을 하면서 많이 배우고 성장하는 시간이 됐어요”라며 긍정적인 대답을 전했다. 대화를 이어갈수록 완벽주의 성향이 묻어나는 그에게 평소 성격에 대해 질문하자 그는 “맞아요. 녹음할 때 많이 드러나죠”라며 “앞으로 경험을 많이 쌓아가다 보면 여유가 생길 거로 생각해요. 억지로 바꾸려고 하면 더 힘드니까 마음을 편히 가지려고 노력하고 있어요”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또한 2년간의 공백기로 힘든 시간을 보낸 그는 “당시 초심을 망각하고 있다는 사실을 스스로 깨달았을 때 절망감이 굉장했어요. 저 자신에게 실망하고 모든 걸 포기하려고 했죠. 공백기가 있던 만큼 솔로 앨범을 낼 수 있다는 현실이 꿈만 같아요”라며 간절하고 기쁜 지금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가수 김종국의 조카로 알려진 그는 ‘김종국 조카’에 대한 수식어에 대한 질문에 “삼촌을 이용한다는 댓글에 힘들기도 했었는데 앞으로 제가 노력해서 더 많은 분에게 사랑을 받게 되면 자연스럽게 꼬리표는 떼어질 거라 믿어요. 모든 해결책은 제가 열심히 하는 방법뿐이에요”라고 담담하게 답했다.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짠국이’로 활약하고 있는 김종국에 관한 물음에는 “삼촌은 자기 자신에게 투자를 안 할 뿐이지 남들한테 잘 베풀고 의리가 좋아요. 이제는 짠국이가 아니라고 말하고 싶어요”라고 말하며 웃어 보였다. 최근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김종국과 홍진영의 러브라인이 그려지는 가운데 가족들의 반응에 대해 묻자 그는 “주변에서 실제로 사귀는지 많이 물어보는데 그렇게까지는 잘 몰라요. 삼촌이 상남자 스타일이고 무뚝뚝한 면이 있기 때문에 밝고 애교 많은 이성 스타일이 잘 어울리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에요”라고 말했다. 이어 본인의 이상형에 관한 질문에는 “같이 있을 때 솔직한 내 모습이 나올 수 있는 편한 사람이 좋아요. 지금 솔로인지 3년 정도 됐는데 이성에 대한 경계가 많은 편이에요”라고 전했으며 지금껏 부모님과 함께 지내며 독립을 꿈꾸고 있다는 그는 출연하고 싶은 프로그램으로 ‘나 혼자 산다’를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목표에 대한 질문에 그는 “이번 신곡 ’Y-shirt’까지 발매된 세 곡에 대한 자신감이 있어요. 역주행을 기록해 ‘음원 퀸’이라는 수식어를 가지고 싶어요”라고 답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쌈디, 하우스푸어 탈출→새 집 공개 “훈훈 가족애”

    ‘나 혼자 산다’ 쌈디, 하우스푸어 탈출→새 집 공개 “훈훈 가족애”

    ‘나 혼자 산다’가 쌈디의 가족애와 기안84·헨리의 형제애로 금요일 밤을 시원하게 물들였다.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가 1부 10.2%(닐슨 코리아 수도권 기준), 2부 11%로 금요일 전체 예능프로그램 중 유일하게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선 부모님과 함께 사람 냄새나는 일상을 보낸 쌈디와 중국에서도 변함없는 얼간 케미를 자랑하며 애틋한 시간을 보낸 기안84와 헨리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번 방송에서는 이사한 쌈디의 새 집을 방문하기 위해 부산에서 상경한 부모님이 등장했다. 잔소리 폭발하는 어머니와 그에 지지 않으려는 쌈디, 그 사이에서 평화를 유지하려 애쓰는 아버지의 모습은 수 많은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아들의 결혼을 걱정하며 직접 며느리감까지 찍어주는(?) 어머니와 “알아서 하겠다”며 일관하는 쌈디의 극사실적인 티격태격 케미는 공감지수를 폭발시켰다. 그러나 쌈디를 위해 정성이 듬뿍 담긴 음식을 손수 준비해 오는가 하면, 그의 랩 가사를 외워 함께 따라 부르는 등 숨길 수 없는 자식 사랑이 깨알 같은 재미를 더했다. 겉으로는 틱틱대지만 누구보다도 쌈디를 아끼고 응원하는 훈훈한 가족애가 돋보였다. 쌈디와 박나래의 묘한 핑크빛 케미도 웃음을 더했다. 쌈디의 아버지는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인 박나래를 언급하며 호감을 드러냈고, 어머니 역시 “음식을 가정주부보다 더 잘하더라. 엄마도 그런 며느리 봤으면 좋겠다”고 거들었다. 스튜디오에 있던 한혜진은 “기안아, 나래가 쌈디한테 간다”며 놀려댔고, 박나래와 러브라인을 형성했던 기안84도 양보하겠다고 했다. 이날 한복을 입고 있던 박나래는 화면 속 부모님을 향해 큰절을 올렸다. 쌈디는 “그만하소”라고 받아쳐 큰 웃음을 안겼다. 기안84의 중국 여행기도 이어졌다. 기안84는 지난주에 이어 헨리와 중국에서의 오붓한 데이트를 즐겼다. 삼국지 덕후인 기안84는 삼국지 테마파크를 찾아 아이처럼 들뜬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뿐만 아니라 헨리와 함께 전통의상을 입고 충격 여장을 감행, 명불허전 얼간미(美)를 발산해 보는 이들을 박장대소케 했다. 그림 같은 풍경의 마을을 구석구석 돌아다니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든 두 사람은 유람선에서 짧은 여행을 마무리했다. 서로를 향한 애정이 느껴지는 대화에선 이들의 남다른 우애를 확인했다.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불타는 청춘’ 강경헌♥구본승, 2호 커플 탄생? ‘눈에서 꿀 떨어지네’

    ‘불타는 청춘’ 강경헌♥구본승, 2호 커플 탄생? ‘눈에서 꿀 떨어지네’

    ‘불타는 청춘’ 구본승과 강경헌이 또 한 번 핑크빛 분위기를 풍겼다. 7월 3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구본승-강경헌 커플의 러브라인이 시청자 이목을 집중시켰다. 강경헌은 이날 5주 만에 다시 ‘불타는 청춘’을 찾았다. 깜짝 등장한 그를 본 출연자들은 반가운 기색을 보였다. 그중에서도 구본승은 강경헌을 보자마자 놀라더니 슬며시 미소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 재회를 본 멤버들은 ‘2호 커플’ 탄생을 응원했다. 이날 구본승은 오랜만에 여행길에 오른 강경헌을 살뜰히 챙겼다. 밥을 못 먹었다는 그에게 떡을 챙겨주는 가 하면 맛있게 떡을 먹는 모습에 환하게 웃어 보였다. 송은이와 강문영은 “강경헌을 바라보는 구본승 표정이 다르다”며 두 사람 핑크빛 분위기에 덩달아 설레했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는 형님’ 임수향, 내숭+가식 ZERO ‘매력부자’ 등극 (feat.민경훈♥)

    ‘아는 형님’ 임수향, 내숭+가식 ZERO ‘매력부자’ 등극 (feat.민경훈♥)

    ‘아는 형님’ 임수향이 털털한 매력으로 시청자 마음을 사로잡았다. 21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에는 새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배우 임수향과 차은우가 전학생으로 등장했다. 앞서 2016년 ‘아는 형님’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임수향은 이날 재출연으로 기대를 모았다. 임수향은 이날 “나 더 예뻐졌지?”라며 등장, 형님들의 반가움을 샀다. 지난 출연 때 민경훈과 묘한 기류를 풍겼던 임수향은 이번 역시 묘한 러브라인을 형성해 눈길을 끌었다. 민경훈은 “수향이랑 나랑 오늘부터 1일이다”라고 깜짝 발표, 이에 강호동은 “둘이 사랑하냐”, “개인적으로 만난 적 있냐”라며 두 사람 관계를 추궁했다. 임수향 역시 “(민경훈의) 진심을 알고 싶다”고 말해 두 사람 관계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가사 듣고 노래 제목 맞추기’ 게임이 진행됐다. 게임 전 임수향은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지만, 결국 밀가루 폭탄 벌칙을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두 번째 출연으로 형님 뿐만 아니라 시청자 호감을 산 임수향은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으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은 성형수술로 새 삶을 얻을 줄 알았던 여자 강미래(임수향 분)가 대학 입학 후 겪는 진솔한 캠퍼스 라이프를 통해 아름다움의 의미를 찾아가는 성장기를 그린다. 오는 2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끝까지 사랑’ 홍수아-강은탁, 키스 1초 전 포착 ‘의아한 러브라인?’

    ‘끝까지 사랑’ 홍수아-강은탁, 키스 1초 전 포착 ‘의아한 러브라인?’

    ‘끝까지 사랑’ 홍수아와 강은탁의 아찔한 스틸이 공개됐다. ‘인형의 집’ 후속으로 2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연출 신창석, 극본 이선희)측이 19일 홍수아와 강은탁이 침대 위에서 사랑이 듬뿍 담긴 표정으로 서로를 바라보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수아는 아침 햇살이 비치는 창가 침대에 잠옷 차림으로 누워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강은탁과 눈을 맞추고 있다. 강은탁 역시 애정이 듬뿍 담긴 꿀 떨어지는 눈빛과 미소로 홍수아를 바라보고 있다. 사랑에 빠진 연인의 달달함이 전해지는 두 사람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도 설레게 한다. 하지만 극 중 홍수아(강세나 역)는 박광현(한두영 역)과, 강은탁(윤정한 역)은 이영아(한가영 역)와 멜로라인을 형성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사진 속 두 사람의 핑크빛 분위기가 의아함을 자아낸다. 극중 남매인 이영아와 박광현이 홍수아, 강은탁과 어떤 관계를 만들어나갈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 홍수아는 아름다운 가면 속에 본심을 철저하게 숨기고 치밀한 설계를 통해 자신의 야망과 욕심을 차근차근 실행시켜나가는 영리하면서도 독한 강세나로, 강은탁은 미국에서 학위를 따고 월가에서 5년 동안 일한 엘리트면서도 돌연 귀국한 뒤 아버지의 유리 공장에서 거친 노동을 마다 않는 상남자 윤정한으로 분한다. 지극히 사랑했지만 어쩔 수 없이 이별한 이들이 일생 하나뿐인 사랑을 지켜내고 끝내 행복을 찾아가는 사랑과 성공스토리를 품은 가족 멜로 드라마 ‘끝까지 사랑’은 ‘인형의 집’ 후속으로 23일 저녁 7시 50분 KBS 2TV를 통해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종국 “홍진영과 연인 가능성? 관심 때문에 될 것도 안 된다”

    김종국 “홍진영과 연인 가능성? 관심 때문에 될 것도 안 된다”

    가수 김종국이 홍진영과의 연인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18일 방송된 KBS Cool FM ‘김승우 장항준의 미스터 라디오’에서는 김승우를 대신해 김종국이 스페셜 DJ로 나섰다. 이날 한 청취자는 김종국에게 “홍진영 씨와 실제로 연애를 하실 의사가 있나요?”라고 물었다. 이에 김종국은 “많은 분이 관심을 가지고 여쭤보셔서 지금 될 것도 안 된다”고 답했다. 이어 “사실 홍진영 씨가 성격이 너무 좋고 밝은 사람이다. 너무 예쁘고 해서 좋지만, 그 분이 기본적으로 사람한테 다 잘해주는 스타일이다. 그래서 많이 오해한다. 나랑 러브라인으로 엮여서 열심히 맞춰주는 거다”고 말했다. DJ 장항준 감독은 “그래도 방송 때문에 일부러 그러는 건 아니라고 하더라. 어느 정도 마음이 있어야 하지 않냐?”고 물었고 김종국은 “꼴보기 싫은 사람한테 그러진 않을 거다”며 여지를 남겼다. 한편 김종국 홍진영은 SBS ‘런닝맨’, ‘미운 우리 새끼’ 등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다정한 모습을 보이며 러브라인을 형성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김재원 “남상미 에너지 좋아, 복덩어리”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김재원 “남상미 에너지 좋아, 복덩어리”

    배우 김재원과 남상미가 함께 작품을 하는 소감을 전했다. 13일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는 SBS 새 주말드라마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박경렬 PD, 배우 김재원, 남상미, 조현재, 이시아, 양진성, 한은정이 자리했다. 이날 남상미는 김재원과의 케미에 대해 “둘 다 웃음이 너무 많아 웃음 참느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오빠가 밝은 성격이라 좋다. 멜로이다보니 러브라인이 있는데, 오빠 덕분에 수월하게 넘어갈 수 있는 것 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재원 또한 남상미와의 호흡에 대해 “에너지가 너무 좋다. 에너지의 파장 자체가 우울한 게 아니고 항상 웃고 있어서 복이 들어올 것 같다. 복덩어리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SBS 새 주말드라마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은 살기 위해 인생을 걸고 페이스오프급 성형수술을 감행했지만, 수술 후유증으로 기억을 잃고 만 한 여자가 조각난 기억의 퍼즐들을 맞추며 펼쳐가는 달콤 살벌한 미스터리 멜로드라마다. 오는 14일 첫 방송된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가요광장’ 송다은 “샐러드 사태, 방송 보고 내 표정에 놀라”

    ‘가요광장’ 송다은 “샐러드 사태, 방송 보고 내 표정에 놀라”

    ‘가요광장’ 송다은이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를 모니터하며 놀랐던 순간에 대해 언급했다. 29일 방송된 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서는 양재웅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배우 송다은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양재웅은 ‘하트시그널 시즌2’에서 패널로, 송다은은 출연진으로 출연했다. 이날 송다은은 ‘하트시그널 시즌2’를 모니터 했냐는 질문에 “모니터를 매주 했다. 몇 번이고 돌려봤다”고 말했다. 송다은은 “이미 겨울에 촬영이 끝난 거라 기억 속에서 사라진 장면이 몇 있다. ‘헉 내가 이런 말을 했다고?’”라며 놀랐던 적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송다은은 “방송에는 다 나가지 않으니까 상황에 있었던 사람들만 알 수 있는 상황이 있다. 예를 들면 화제의 ‘샐러드 사건’ 때 장미 언니 언급을 했다는 걸 잊고 있었다. 그 다음에 현우 오빠가 ‘여긴 없어. 내가 만든 거야’라고 했을 때 제가 표정이. 그 때 오빠가 했던 말이 기억나니까 놀랐던 게 기억나는데 정색을..”이라며 웃었다. 이를 듣던 양재웅은 “누가 여자 게스트를 위해 만들어놨고, 다은 씨는 재호 씨가 만든 거라고 생각했던 거다. 근데 현우 씨가 자신이 만든 거고 여기에 줄 사람이 없다고 했다. 저희가 봐도 재호가 만든다고 했었고. 근데 다은 씨가 욕을 너무 많이 먹어서 안타까웠다”고 했다.최근 종영한 ‘하트시그널 시즌2’에서 송다은은 김현우가 오영주를 위해 만들어놓은 샐러드를 정재호가 자신을 위해 만든것이라고 착각하고 먹었다. 당시 송다은은 김현우와 오영주의 러브라인을 방해했다는 이유로 악플 세례를 받기도 했다. 사진=인스타그램, ‘하트시그널’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기름진 멜로’ 정려원♥이준호, 심쿵 눈맞춤 포착 ‘본격 멜로’

    ‘기름진 멜로’ 정려원♥이준호, 심쿵 눈맞춤 포착 ‘본격 멜로’

    ‘기름진 멜로’ 이준호와 정려원의 심쿵 눈맞춤이 포착됐다. SBS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에서 팽팽한 로맨스 라인을 그리고 있는 두 남녀 서풍(이준호 분)과 단새우(정려원 분). 단새우를 좋아하지만 애써 마음을 접으려는 서풍과 자신의 마음에 솔직한 단새우의 직진 사랑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기도, 또 애태우기도 하며 두근거림을 선사하고 있다. 서풍이 단새우에게 철벽을 세우는 이유는 형 두칠성(장혁 분) 때문이다. 따뜻하게 곁을 내어준 두칠성의 마음을 알기에, 단새우를 밀어낼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감정은 제 마음대로 조절할 수 없는 법. 자기도 모르게 단새우를 쫓는 서풍의 시선은 간질간질한 설렘을 전하며 향후 로맨스 폭풍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기름진 멜로’ 제작진은 25일 방송을 앞두고, 서풍과 단새우가 한밤 중 마주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서로의 얼굴, 눈을 바라보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심장이 멎어버릴 만큼의 떨림을 안기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풍과 단새우는 둘만의 대화를 나누고 있다. 두 사람이 늘 붙어 있는 주방이 아닌, 다른 곳에서 함께 있는 모습은 특별한 설렘을 더하는 상황. 특히 단새우에게 시선이 고정되어 있는 서풍의 달달한 눈빛이 평소와는 달라 더욱 호기심을 자극한다. 두 사람은 눈을 맞추며 어떤 대화를 나눴을까. 가까워진 거리만큼 달라졌을 두 사람의 러브라인에도 진전이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는 25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SM C&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런닝맨’ 서은수, 김종국 러브라인에 수줍은 도발 “나이 안 중요해”

    ‘런닝맨’ 서은수, 김종국 러브라인에 수줍은 도발 “나이 안 중요해”

    ‘런닝맨’ 김종국과 서은수가 18살 나이차에도 핑크빛 분위기를 보였다.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커플로 선정된 김종국 서은수가 다정한 분위기를 뽐냈다. 이날 서은수와 커플을 맺은 김종국은 연신 환한 미소를 지었다. 평소와 달리 쑥스러워 하는 모습에 양세찬, 하하 등은 “오늘 미션 필요없는 것 같다. 둘이 돗자리 깔고 놀아라”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종국은 아랑곳하지 않고 “오해하지 마라. 나 그렇게 정색하는 스타일 아니다”라고 말했고 ‘런닝맨’ 멤버들은 “저 형 왜 이래”라고 반응해 폭소케 했다. 뿐만 아니라 차로 이동 중에 김종국은 서은수의 안전벨트를 챙겨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광수는 “이런 거 보기만해도 좋다”고 부러워했다. 이에 김종국은 “나랑 나이 차이가 얼만데”라고 서은수에게 미안해했고 서은수는 “나이가 뭐 중요한가요”라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의 핑크빛 분위기에 이광수는 “저기 죄송한데 택시타고 갈게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트시그널2’ 정재호, 김현우 향한 악플에 “정말 속상해요”

    ‘하트시그널2’ 정재호, 김현우 향한 악플에 “정말 속상해요”

    ‘하트시그널2’ 정재호가 김현우를 향한 악플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16일 정재호는 김현우의 인스타그램에 “제 사랑 룸메 형 괴롭히지 말아주세요ㅠㅠ 현우형도 매일 밤 제 옆에서 정말 마음고생 많았습니다.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고 지나친 악플 달리는 거 보면 정말 속상해요ㅠㅠ”라는 댓글을 달았다. 지난 15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2’에서는 출연진들이 최종 선택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선 방송분을 통해 김현우는 오영주와 러브라인을 형성했다. 하지만 최종 선택을 앞두고 임현주에게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고, 결국 최종 선택에서 임현주를 택했다. 반전의 결과에 일부 네티즌들은 김현우의 인스타그램에 악성 댓글을 남겼다. 김현우와 함께 ‘하트시그널2’에 출연한 정재호는 악성 댓글을 다는 일부 네티즌들에게 자제를 당부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하트시그널2’ 김현우♥임현주 러브라인 “설레는 건...”

    ‘하트시그널2’ 김현우♥임현주 러브라인 “설레는 건...”

    ‘하트시그널2’ 김현우의 마음은 최종적으로 임현주를 향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2’에서는 출연진들이 최종 선택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선 방송에서 김현우는 오영주에게, 김도균은 임현주에게 호감을 표시했다. 하지만 지난 여행 데이트 이후 러브라인은 엉켰다. 김현우와 임현주가 서로에게 설레기 시작했던 것. 방송 초반 썸을 탔던 두 사람인 만큼 여행 데이트는 서로에게 큰 파장으로 다가왔다. 여행 데이트를 마치고 온 임현주는 오영주에게 이러한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김현우 또한 임현주를 향한 자신의 본능적인 마음을 확인했다. 그는 오영주와의 마지막 대화에서 “솔직히 잘 모르겠다”면서도 “현주에게 설레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다”고 고백했다. 결국 마지막 선택에서 김현우의 마음은 임현주에게로 향했으며, 임현주 또한 김현우를 택했다. 사진=채널A ‘하트시그널2’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하트시그널 시즌2’ 종영 D-day, 김현우·오영주 최종 선택은?

    ‘하트시그널 시즌2’ 종영 D-day, 김현우·오영주 최종 선택은?

    ‘하트시그널 시즌2’ 최종 선택 결과가 15일 공개된다. 15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에서는 시그널 하우스에서 함께 머물며 썸을 타던 청춘 남녀들의 최종 선택이 공개된다. 앞서 김현우와 오영주는 서로를 향한 하트시그널을 확인했지만, 다른 사람과 마지막 데이트를 한 이후 김현우는 임현주를, 오영주는 이규빈을 선택하며 엇갈린 러브라인을 보였다. 오해가 쌓인 두 사람이 어떤 최종 선택을 하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한 김도균은 임현주를 향해 시그널을 보내고 있지만, 김도균에게는 김장미가 시그널을 보내고 있다. 이에 세 사람의 러브라인 결과도 어떻게 될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내정된 커플처럼 견고해보이는 정재호, 송다은의 러브라인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는 15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채널A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슈츠’ 박형식♥고성희 토끼커플의 뻔하지 않은 로맨스

    ‘슈츠’ 박형식♥고성희 토끼커플의 뻔하지 않은 로맨스

    ‘슈츠’ 박형식 고성희의 투샷이 공개돼 화제다. KBS 2TV 수목드라마 ‘슈츠(Suits)’는 브로맨스 드라마다. 하지만 브로맨스가 전부인 드라마는 아니다. 입체적인 캐릭터들 사이에 다양한 관계가 존재한다. 물론 그 중에는 ‘슈츠(Suits)’만의 귀엽고 설레며 사랑스러운 로맨스도 있다. 바로 박형식, 고성희의 러브라인이다. ‘슈츠(Suits)’에서 토끼커플로 불리는 두 남녀 고연우(박형식 분)와 김지나(고성희 분). 두 사람은 작은 비밀을 공유하며 가까워졌고, 어느덧 서로를 성장시키며 풋풋한 로맨스를 시작했다. 그러나 토끼 커플이 서로에게 모든 마음을 열기에는 아직 넘어야 할 것들이 있다. 고연우는 김지나에게 아직 자신의 진짜 정체를 밝히지 않았으며, 김지나 역시 자신의 모든 이야기를 털어놓지 않았다. 그렇게 마음의 거리만큼 두 사람의 거리가 성큼 가까워지지 못한 가운데 14회 엔딩은 더욱 시청자들을 애태웠다. 고연우와 김지나의 관계가 살짝 어긋나는 듯한 모습이 그려진 것이다. 모의법정의 판을 흔들기 위해 홍다함(채정안 분)까지 몰아 붙인 고연우. 고연우의 달라진 모습에 당황, 그렇게까지 해야 했는지 되물었던 김지나. 진짜 속마음을 털어 놓을 수 없었던 안타까운 장면은 박형식, 고성희 두 배우의 텐션 넘치는 열연과 맞물려 안방극장의 가슴을 찌릿찌릿하게 만들었다. 많은 시청자들이 토끼 커플의 로맨스를 응원하고 있다. 고연우와 김지나의 풋풋한 로맨스가 사랑스러워서, 서로를 성장시키는 이들의 로맨스가 설레어서, 함께 있을 때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가 완벽해서. 그렇기에 텐션 넘치는 14회 엔딩 이후 15회 속 토끼 커플의 이야기에 많은 시청자의 관심과 궁금증이 집중되고 있다. 이와 관련 ‘슈츠’ 제작진은 “고연우와 김지나의 로맨스는 ‘슈츠(Suits)’가 남은 2회 동안 그려낼 중요한 이야기 중 하나이다. 뻔하지 않지만, 그래서 더 궁금하고 사랑스러운 토끼 커플의 로맨스가 어떤 결말을 맺게 될지 남은 2회 동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나아가 케미요정으로 불리는 두 배우의 호흡도 눈 여겨 봐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KBS2 수목드라마 ‘슈츠’는 13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몬스터유니온, 엔터미디어픽처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하트시그널 시즌2’ 오영주, 김현우에 “오빠랑 얘기 안 하려고 했어”

    ‘하트시그널 시즌2’ 오영주, 김현우에 “오빠랑 얘기 안 하려고 했어”

    ‘하트시그널 시즌2’ 최종 선택을 앞둔 출연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13일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 측은 “8인의 특별한 시간 그리고 최종 선택”이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마지막 데이트를 하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담겼다. 김현우와 데이트를 하게 된 오영주는 “나는 사실 오빠랑 얘기 안 하려고 했어. 오빠가 나 부산 나올 줄 알고 일부러 부산 안 고른 줄 알았어”라며 굳은 표정으로 대화를 시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견고해 보였던 두 사람의 러브라인이 흔들리는 듯한 분위기가 연출된 것. 하지만 이내 김현우가 “너 진짜 바보구나”라고 말하는 데 이어 오영주가 환하게 웃는 모습이 공개돼 두 사람의 러브라인이 어떻게 될지 궁금증이 더해졌다. 이어 임현주와 김도균의 데이트도 공개됐다. 평소 임현주가 좋아하는 꼬리곰탕을 먹으러 간 김도균은 “오늘이 마지막이 아니었으면 좋겠는데”라며 진심을 담아 고백했다. 이에 임현주의 마음이 누구에게로 향할지 관심이 쏠렸다. 이어 김장미가 “마지막 날이 진짜 힘들구나”라고 말하는 모습과 이규빈이 “내가 언제 남자로 느껴졌어?”라고 말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출연자들이 누구를 최종 선택할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는 15일 오후 11시 11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우새’ 김종국, 홍진영 열애 부인에 하하 ‘깜짝 폭로’

    ‘미우새’ 김종국, 홍진영 열애 부인에 하하 ‘깜짝 폭로’

    ‘미우새’ 김종국이 홍진영과의 관계에 선을 그었다. 1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선 하하 양세찬이 함께한 김종국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하하가 “올해는 형수님을 만났으면 좋겠다”라고 바람을 전하자 김종국은 “내년에 결혼하면 좋은데”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김종국은 “올해 만나고 1년 연애하고 내년 가을 겨울 쯤 결혼하면”이라며 구체적인 계획을 세웠다. 하하는 “형 진짜 진영이랑 사귀나? 소문났다. 찌라시에 나왔다고 하더라”라며 홍진영과의 러브라인을 언급했다. 이에 김종국이 “그러지 마라”며 언급자체를 막으려고 했으나 하하는 “서운해서 물어보려고 했다. 지효 상처받았다”고 농담을 건네 웃음을 안겼다. 이어 양세찬은 “차도 똑같더라. 커플 차라고 하더라. 진영이 누나랑 형이랑 차가 같다. 둘다 검정 좋아한다”라며 김종국과 홍진영의 공통점을 말했고, 하하도 “아니라고 하기에는 너무 맞아떨어지는 게 많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김종국은 “‘런닝맨’에서 홍진영이 애교부리면 늘 거부하는데 실제 사귄다면 그러겠니?”라며 부인했다. 하하는 “‘X맨’ 때도 그랬지 않나”라며 깜짝 폭로해 김종국을 당황케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트시그널 시즌2’ 김도균, 임현주와 함께 있는 모습 포착? “잘못 봤다”

    ‘하트시그널 시즌2’ 김도균, 임현주와 함께 있는 모습 포착? “잘못 봤다”

    ‘하트시그널 시즌2’ 김도균이 출연자 임현주와 사적으로 만났다는 소문에 단호하게 반박했다. 3일 김도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 사진을 올리며 “여름이 온다..”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그런데 이 게시물을 본 한 네티즌은 댓글을 통해 “도균이 형 아까 현주 누나랑 같이 있는 거 봤어요. 행복하세용”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현재 방송 중인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에 출연 중인 김도균이 방송에서 러브라인을 형성하고 있는 임현주를 만난 모습이 포착됐다는 것. 하지만 김도균은 댓글에 “잘못 보신 것 같아요. 오늘 종일 남자 셋이 있었답니다”고 단호하게 반박했다. 한편, 채널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2’는 금요일 오후 11시 11분에 방송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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