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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아유’ 김소현 육성재, 본격 러브라인 시작? ‘기대감↑’

    ‘후아유’ 김소현 육성재, 본격 러브라인 시작? ‘기대감↑’

    ‘후아유’ 김소현 육성재, 본격 러브라인 시작? ‘기대감↑’ ‘김소현 육성재’ ‘후아유’ 김소현과 육성재가 서로를 위로하며 한층 가까워졌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2015’에서는 이은비(김소현 분)와 공태광(육성재 분)이 다양한 추억을 쌓으며 서로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은비는 한이안(남주혁 분)에게 자신의 정체를 고백했다. 이후 한이안이 학교에 나오지 않자 이은비는 걱정스러운 마음에 점심도 먹지 못하고 홀로 교실을 지켰다. 이를 본 공태광은 이은비를 학교 운동장으로 불러내 함께 자장면을 먹었다. 공태광은 “나 안 미워?” 라고 묻는 이은비의 질문에도 쿨하게 답하며 이은비를 살뜰히 챙겼다. 이은비의 정체를 알게 된 한이안의 마음이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세 사람의 러브라인이 어떻게 이어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후아유’ 김소현 육성재, 러브라인 시작되나?

    ‘후아유’ 김소현 육성재, 러브라인 시작되나?

    ‘후아유’ 김소현 육성재 25일 방송된 KBS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2015’(극본 김민정,임예진/연출 백상훈,김성윤 /제작 (유) 학교2015 문화산업전문회사,FNC 엔터테인먼트)에서는 김소현(이은비 역)과 육성재(공태광 역)가 다양한 추억을 쌓으며 서로에게 더욱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방송에서 육성재는 김소현이 이은비라는 사실을 알게 된 후 그녀가 진짜 고은별의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기 시작했다. 쌍둥이 언니 은별의 삶을 살게 된 김소현이 힘들고 지칠 때면 언제든지 나타나 때로는 위로를, 때로는 충고를 건네며 든든하게 그녀의 곁을 지킨 것. 그런 가운데 사진 속 김소현과 육성재가 운동장 스탠드, 보건실 등 학교 안 다양한 장소에서 둘만의 시간을 갖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후아유’ 김소현 육성재, 본격 러브라인 시작? ‘기대감 상승’

    ‘후아유’ 김소현 육성재, 본격 러브라인 시작? ‘기대감 상승’

    ‘후아유’ 김소현 육성재, 본격 러브라인 시작? ‘기대감 상승’ ‘김소현 육성재’ ‘후아유’ 김소현과 육성재가 서로를 위로하며 한층 가까워졌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2015’에서는 이은비(김소현 분)와 공태광(육성재 분)이 다양한 추억을 쌓으며 서로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은비는 한이안(남주혁 분)에게 자신의 정체를 고백했다. 이후 한이안이 학교에 나오지 않자 이은비는 걱정스러운 마음에 점심도 먹지 못하고 홀로 교실을 지켰다. 이를 본 공태광은 이은비를 학교 운동장으로 불러내 함께 자장면을 먹었다. 공태광은 “나 안 미워?” 라고 묻는 이은비의 질문에도 쿨하게 답하며 이은비를 살뜰히 챙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후아유’ 김소현 육성재, 보건실에서 애틋한 시간 ‘러브라인 시작?’

    ‘후아유’ 김소현 육성재, 보건실에서 애틋한 시간 ‘러브라인 시작?’

    ‘후아유’ 김소현 육성재 김소현과 육성재가 달달하거나 혹은 애틋한 두 사람만의 시간을 갖는다. 25일 방송된 KBS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2015’(극본 김민정,임예진/연출 백상훈,김성윤 /제작 (유) 학교2015 문화산업전문회사,FNC 엔터테인먼트)에서는 김소현(이은비 역)과 육성재(공태광 역)가 다양한 추억을 쌓으며 서로에게 더욱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방송에서 육성재는 김소현이 이은비라는 사실을 알게 된 후 그녀가 진짜 고은별의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기 시작했다. 쌍둥이 언니 은별의 삶을 살게 된 김소현이 힘들고 지칠 때면 언제든지 나타나 때로는 위로를, 때로는 충고를 건네며 든든하게 그녀의 곁을 지킨 것. 그런 가운데 사진 속 김소현과 육성재가 운동장 스탠드, 보건실 등 학교 안 다양한 장소에서 둘만의 시간을 갖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지금까지 육성재는 김소현을 향한 혼자만의 가슴앓이로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던 상황. 이에 오늘 방송에서는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진전이 있을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드라마 ‘후아유-학교2015’의 제작진은 “오늘 방송에서는 태광(육성재 분)이 은비(김소현 분)의 마음을 제대로 뒤흔드는 명장면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은비를 만나고 난 후 태광에게 찾아온 긍정적인 변화에 주목한다면 두 사람의 감정선에 더욱 깊이 빠져들 수 있을테니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김소현 육성재, 김소현 육성재, 김소현 육성재, 김소현 육성재, 김소현 육성재, 김소현 육성재, 김소현 육성재, 김소현 육성재, 김소현 육성재, 김소현 육성재, 김소현 육성재. 사진 = 서울신문DB (김소현 육성재)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프로듀사 시청률, 김수현 아이유 러브라인에 시청자 ‘두근두근’

    프로듀사 시청률, 김수현 아이유 러브라인에 시청자 ‘두근두근’

    23일 방송된 KBS2 금토드라마 ‘프로듀사’에서는 ‘1박2일’ 첫 촬영에 돌입한 신디(아이유)가 백승찬 PD(김수현)에게 미묘한 감정을 느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1박2일’ 촬영 중 승찬은 신디가 발을 헛디뎌서 넘어질 뻔 하자 팔로 받쳐줬고 신디의 신발 끈을 묶어주기도 했다. 또 갑작스러운 기상변화에 비가 내리자 승찬은 신디의 머리 위에 손우산을 씌워 비를 막아줬다. 신디는 그런 승찬의 행동에 설레임을 느끼기 시작했다. 프로듀사 김수현 아이유의 러브라인에 시청률도 상승했다. ‘프로듀사’ 시청률은 2주 만에 11%대에 진입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후아유’ 김소현 육성재, 본격 러브라인 시작? ‘달달’

    ‘후아유’ 김소현 육성재, 본격 러브라인 시작? ‘달달’

    ‘후아유’ 김소현 육성재, 본격 러브라인 시작? ‘달달’ ‘김소현 육성재’ ‘후아유’ 김소현과 육성재가 서로를 위로하며 한층 가까워졌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2015’에서는 이은비(김소현 분)와 공태광(육성재 분)이 다양한 추억을 쌓으며 서로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은비는 한이안(남주혁 분)에게 자신의 정체를 고백했다. 이후 한이안이 학교에 나오지 않자 이은비는 걱정스러운 마음에 점심도 먹지 못하고 홀로 교실을 지켰다. 이를 본 공태광은 이은비를 학교 운동장으로 불러내 함께 자장면을 먹었다. 공태광은 “나 안 미워?” 라고 묻는 이은비의 질문에도 쿨하게 답하며 이은비를 살뜰히 챙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현 아이유, 프로듀사 ‘심쿵’ 러브라인에 시청률 상승세..어땠기에?

    김수현 아이유, 프로듀사 ‘심쿵’ 러브라인에 시청률 상승세..어땠기에?

    23일 방송된 KBS2 금토드라마 ‘프로듀사’(극본 박지은, 연출 표민수 서수민)에서는 ‘1박2일’ 첫 촬영에 돌입한 신디(아이유)가 백승찬 PD(김수현)에게 미묘한 감정을 느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1박2일’ 촬영 중 승찬은 신디가 발을 헛디뎌서 넘어질 뻔 하자 팔로 받쳐줬고 신디의 신발 끈을 묶어주기도 했다. 또 갑작스러운 기상변화에 비가 내리자 승찬은 신디의 머리 위에 손우산을 씌워 비를 막아줬다. 신디는 그런 승찬의 행동에 설레임을 느끼며 두 사람의 본격 러브라인을 예고 했다. 프로듀사 김수현 아이유의 러브라인에 시청률도 상승했다. ‘프로듀사’ 시청률은 2주 만에 11%대에 진입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프로듀사 김수현 아이유, 시청률 급상승 11% “달달한 러브라인 어떻게 전개?”

    프로듀사 김수현 아이유, 시청률 급상승 11% “달달한 러브라인 어떻게 전개?”

    프로듀사 김수현 아이유 프로듀사 김수현 아이유, 시청률 급상승 11% “달달한 러브라인 어떻게 전개?” KBS2 금토 예능드라마 ‘프로듀사’에서 아이유가 김수현과 본격적인 러브라인 만들기에 돌입했다. 23일 프로듀사에서 신디(아이유 분)는 ‘1박 2일’ 첫 촬영을 했다. 오프닝 짝짓기에서 신디는 0표를 받아 낙오자가 됐다. 그러나 신디는 “차라리 잘 됐다. 얼굴 빨개지고 사람다워 보이지 않냐. 어차피 엮일 생각이 없다”고 매니저(최권 분)에게 말했다. 이어 백승찬(김수현 분)을 가리키며 “쟤랑 엮여볼까 한다. 케미가 살잖아”라고 말했다. 신디는 우산을 펴서 백승찬이 자신에게 달려오도록 했다. 그는 “저봐, 달려오잖아. 속이 다 보이는 사람이야. 1박 2일만에 쟤 꼬실 수 있다. 참 쉽잖아”라고 말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은 가위바위보 게임 등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신디가 발을 헛딛어 넘어질뻔 하자 승찬이 팔로 받쳐주거나 신디의 신발 끈을 묶어주며 묘한 기류를 형성했다. 또 갑자기 비가 내리자 승찬은 신디의 머리 위에 손우산을 씌워 비를 막아줬다. 신디는 그런 승찬의 모습을 바라보며 묘한 강정을 느끼는 듯 했다. 한편 김수현과 아이유의 러브라인이 본격 가동되면서 ‘프로듀사’ 시청률은 2주만에 11%대에 진입했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프로듀사’ 4회는 전국기준 11.0%의 시청율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10.2%)에 비해 0.8%포인트 상승한 자체 최고 기록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로듀사 김수현 아이유, 달달 케미 본격 시작 “승찬과 엮여볼까 생각한다” 왜?

    프로듀사 김수현 아이유, 달달 케미 본격 시작 “승찬과 엮여볼까 생각한다” 왜?

    프로듀사 김수현 아이유 프로듀사 김수현 아이유, 달달 케미 본격 시작 “승찬과 엮여볼까 생각한다” 왜? KBS2 금토 예능드라마 ‘프로듀사’에서 아이유가 김수현과 본격적인 러브라인 만들기에 돌입했다. 23일 프로듀사에서 신디(아이유 분)는 ‘1박 2일’ 첫 촬영을 했다. 오프닝 짝짓기에서 신디는 0표를 받아 낙오자가 됐다. 그러나 신디는 “차라리 잘 됐다. 얼굴 빨개지고 사람다워 보이지 않냐. 어차피 엮일 생각이 없다”고 매니저(최권 분)에게 말했다. 이어 백승찬(김수현 분)을 가리키며 “쟤랑 엮여볼까 한다. 케미가 살잖아”라고 말했다. 신디는 우산을 펴서 백승찬이 자신에게 달려오도록 했다. 그는 “저봐, 달려오잖아. 속이 다 보이는 사람이야. 1박 2일만에 쟤 꼬실 수 있다. 참 쉽잖아”라고 말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은 가위바위보 게임 등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신디가 발을 헛딛어 넘어질뻔 하자 승찬이 팔로 받쳐주거나 신디의 신발 끈을 묶어주며 묘한 기류를 형성했다. 또 갑자기 비가 내리자 승찬은 신디의 머리 위에 손우산을 씌워 비를 막아줬다. 신디는 그런 승찬의 모습을 바라보며 묘한 강정을 느끼는 듯 했다. 한편 김수현과 아이유의 러브라인이 본격 가동되면서 ‘프로듀사’ 시청률은 2주만에 11%대에 진입했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프로듀사’ 4회는 전국기준 11.0%의 시청율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10.2%)에 비해 0.8%포인트 상승한 자체 최고 기록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로듀사 김수현 아이유 러브라인에 시청률 급상승 ‘시청자도 두근’

    프로듀사 김수현 아이유 러브라인에 시청률 급상승 ‘시청자도 두근’

    ‘프로듀사’ 김수현 아이유의 러브라인이 시작됐다. 23일 방송된 KBS2 금토드라마 ‘프로듀사’(극본 박지은, 연출 표민수 서수민)에서는 ‘1박2일’ 첫 촬영에 돌입한 신디(아이유)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프닝 짝짓기에서 신디는 0표를 받아 낙오자가 됐다. 그러나 신디는 “차라리 잘 됐다. 얼굴 빨개지고 사람다워 보이지 않냐. 어차피 엮일 생각이 없다”고 매니저(최권)에게 말했다. 이어 백승찬 PD(김수현)를 가리키며 “쟤랑 엮여볼까 한다. 케미가 살잖아”라고 말했다. 신디는 우산을 펴서 백승찬이 자신에게 달려오도록 했다. 그는 “저봐, 달려오잖아. 속이 다 보이는 사람이야. 1박2일 만에 쟤 꼬실 수 있다. 참 쉽잖아”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은 가위 바위 보 게임 등을 하며 스타와 PD가 아닌 청춘남녀로 돌아간 듯 자연스럽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무엇보다 신디가 발을 헛디뎌서 넘어질 뻔 하자 승찬이 신디를 팔로 받쳐주거나 신디의 신발 끈을 묶어주며 묘한 기류를 형성했다. 또 갑작스러운 기상변화에 비가 내리자 승찬은 신디의 머리 위에 손우산을 씌워 비를 막아줬고 신디는 그런 승찬의 모습을 바라보며 묘한 감정을 느꼈다. 프로듀사 김수현 아이유의 본격 러브라인에 시청률도 상승했다. ‘프로듀사’ 시청률은 2주 만에 11%대에 진입했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결과에 따르면 23일 방송된 프로듀사 시청률은 전국기준 11.0%로 나타났다. 4회 프로듀사 시청률은 지난 프로듀사 3회 방송분(10.2%)에 비해 0.8%p 상승한 수치며 자체 최고기록을 경신한 성적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프로듀사 김수현 아이유 본격 러브라인 “1박 2일만에 꼬실 수 있다”

    프로듀사 김수현 아이유 본격 러브라인 “1박 2일만에 꼬실 수 있다”

    프로듀사 김수현 아이유 프로듀사 김수현 아이유 본격 러브라인 “1박 2일만에 꼬실 수 있다” KBS2 금토 예능드라마 ‘프로듀사’에서 아이유가 김수현과 본격적인 러브라인 만들기에 돌입했다. 23일 프로듀사에서 신디(아이유 분)는 ‘1박 2일’ 첫 촬영을 했다. 오프닝 짝짓기에서 신디는 0표를 받아 낙오자가 됐다. 그러나 신디는 “차라리 잘 됐다. 얼굴 빨개지고 사람다워 보이지 않냐. 어차피 엮일 생각이 없다”고 매니저(최권 분)에게 말했다. 이어 백승찬(김수현 분)을 가리키며 “쟤랑 엮여볼까 한다. 케미가 살잖아”라고 말했다. 신디는 우산을 펴서 백승찬이 자신에게 달려오도록 했다. 그는 “저봐, 달려오잖아. 속이 다 보이는 사람이야. 1박 2일만에 쟤 꼬실 수 있다. 참 쉽잖아”라고 말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은 가위바위보 게임 등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신디가 발을 헛딛어 넘어질뻔 하자 승찬이 팔로 받쳐주거나 신디의 신발 끈을 묶어주며 묘한 기류를 형성했다. 또 갑자기 비가 내리자 승찬은 신디의 머리 위에 손우산을 씌워 비를 막아줬다. 신디는 그런 승찬의 모습을 바라보며 묘한 강정을 느끼는 듯 했다. 한편 김수현과 아이유의 러브라인이 본격 가동되면서 ‘프로듀사’ 시청률은 2주만에 11%대에 진입했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프로듀사’ 4회는 전국기준 11.0%의 시청율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10.2%)에 비해 0.8%포인트 상승한 자체 최고 기록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로듀사 김수현 아이유, 손우산 씌워주며 달달 “쟤랑 엮이고 싶다. 케미가 살잖아”

    프로듀사 김수현 아이유, 손우산 씌워주며 달달 “쟤랑 엮이고 싶다. 케미가 살잖아”

    프로듀사 김수현 아이유 프로듀사 김수현 아이유, 손우산 씌워주며 달달 “쟤랑 엮이고 싶다. 케미가 살잖아” KBS2 금토 예능드라마 ‘프로듀사’에서 아이유가 김수현과 본격적인 러브라인 만들기에 돌입했다. 23일 프로듀사에서 신디(아이유 분)는 ‘1박 2일’ 첫 촬영을 했다. 오프닝 짝짓기에서 신디는 0표를 받아 낙오자가 됐다. 그러나 신디는 “차라리 잘 됐다. 얼굴 빨개지고 사람다워 보이지 않냐. 어차피 엮일 생각이 없다”고 매니저(최권 분)에게 말했다. 이어 백승찬(김수현 분)을 가리키며 “쟤랑 엮여볼까 한다. 케미가 살잖아”라고 말했다. 신디는 우산을 펴서 백승찬이 자신에게 달려오도록 했다. 그는 “저봐, 달려오잖아. 속이 다 보이는 사람이야. 1박 2일만에 쟤 꼬실 수 있다. 참 쉽잖아”라고 말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은 가위바위보 게임 등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신디가 발을 헛딛어 넘어질뻔 하자 승찬이 팔로 받쳐주거나 신디의 신발 끈을 묶어주며 묘한 기류를 형성했다. 또 갑자기 비가 내리자 승찬은 신디의 머리 위에 손우산을 씌워 비를 막아줬다. 신디는 그런 승찬의 모습을 바라보며 묘한 강정을 느끼는 듯 했다. 한편 김수현과 아이유의 러브라인이 본격 가동되면서 ‘프로듀사’ 시청률은 2주만에 11%대에 진입했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프로듀사’ 4회는 전국기준 11.0%의 시청율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10.2%)에 비해 0.8%포인트 상승한 자체 최고 기록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로듀사 시청률, 김수현 아이유 러브라인에 급상승..마성의 매력 ‘심장 폭발’

    프로듀사 시청률, 김수현 아이유 러브라인에 급상승..마성의 매력 ‘심장 폭발’

    프로듀사 김수현 아이유 러브라인에 시청률 상승..여심잡는 김수현 ‘또 통했다’ 프로듀사 시청률, 김수현 아이유 러브라인에 급상승..마성의 매력 ‘심장 폭발’ ‘프로듀사 시청률 김수현 아이유’ ‘프로듀사’ 김수현 아이유의 러브라인이 본격화되며 시청률이 상승세를 보였다. 23일 방송된 KBS2 금토드라마 ‘프로듀사’(극본 박지은, 연출 표민수 서수민)에서는 ‘1박2일’ 첫 촬영에 돌입한 신디(아이유)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프닝 짝짓기에서 신디는 0표를 받아 낙오자가 됐다. 그러나 신디는 “차라리 잘 됐다. 얼굴 빨개지고 사람다워 보이지 않냐. 어차피 엮일 생각이 없다”고 매니저(최권)에게 말했다. 이어 백승찬 PD(김수현)를 가리키며 “쟤랑 엮여볼까 한다. 케미가 살잖아”라고 말했다. 신디는 우산을 펴서 백승찬이 자신에게 달려오도록 했다. 그는 “저봐, 달려오잖아. 속이 다 보이는 사람이야. 1박2일 만에 쟤 꼬실 수 있다. 참 쉽잖아”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은 가위 바위 보 게임 등을 하며 스타와 PD가 아닌 청춘남녀로 돌아간 듯 자연스럽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무엇보다 신디가 발을 헛디뎌서 넘어질 뻔 하자 승찬이 신디를 팔로 받쳐주거나 신디의 신발 끈을 묶어주며 묘한 기류를 형성했다. 또 갑작스러운 기상변화에 비가 내리자 승찬은 신디의 머리 위에 손우산을 씌워 비를 막아줬고 신디는 그런 승찬의 모습을 바라보며 묘한 감정을 느꼈다. 프로듀사 김수현 아이유의 본격 러브라인에 시청률도 상승했다. ‘프로듀사’ 시청률은 2주 만에 11%대에 진입했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프로듀사’ 4회는 전국기준 11.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러한 프로듀사 시청률은 ‘프로듀사’ 지난 방송분(10.2%)에 비해 0.8%p 상승한 수치며 시청률 자체 최고기록을 경신한 성적이다. 프로듀사 시청률, 프로듀사 시청률, 프로듀사 시청률, 프로듀사 시청률, 프로듀사 시청률, 프로듀사 시청률, 프로듀사 시청률 사진=KBS ‘프로듀사’ 캡처(프로듀사 김수현 아이유, 프로듀사 시청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프로듀사 김수현 아이유, 손우산 하나로 달달 케미 “쟤 꼬실 수 있다” 대박

    프로듀사 김수현 아이유, 손우산 하나로 달달 케미 “쟤 꼬실 수 있다” 대박

    프로듀사 김수현 아이유 프로듀사 김수현 아이유, 손우산 하나로 달달 케미 “쟤 꼬실 수 있다” 대박 KBS2 금토 예능드라마 ‘프로듀사’에서 아이유가 김수현과 본격적인 러브라인 만들기에 돌입했다. 23일 프로듀사에서 신디(아이유 분)는 ‘1박 2일’ 첫 촬영을 했다. 오프닝 짝짓기에서 신디는 0표를 받아 낙오자가 됐다. 그러나 신디는 “차라리 잘 됐다. 얼굴 빨개지고 사람다워 보이지 않냐. 어차피 엮일 생각이 없다”고 매니저(최권 분)에게 말했다. 이어 백승찬(김수현 분)을 가리키며 “쟤랑 엮여볼까 한다. 케미가 살잖아”라고 말했다. 신디는 우산을 펴서 백승찬이 자신에게 달려오도록 했다. 그는 “저봐, 달려오잖아. 속이 다 보이는 사람이야. 1박 2일만에 쟤 꼬실 수 있다. 참 쉽잖아”라고 말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은 가위바위보 게임 등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신디가 발을 헛딛어 넘어질뻔 하자 승찬이 팔로 받쳐주거나 신디의 신발 끈을 묶어주며 묘한 기류를 형성했다. 또 갑자기 비가 내리자 승찬은 신디의 머리 위에 손우산을 씌워 비를 막아줬다. 신디는 그런 승찬의 모습을 바라보며 묘한 강정을 느끼는 듯 했다. 한편 김수현과 아이유의 러브라인이 본격 가동되면서 ‘프로듀사’ 시청률은 2주만에 11%대에 진입했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프로듀사’ 4회는 전국기준 11.0%의 시청율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10.2%)에 비해 0.8%포인트 상승한 자체 최고 기록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국판 장동민?’… 크리스 에반스, 여성 비하 발언 “블랙 위도우는 매춘부” 사과

    크리스 에반스와 제레미 레너의 여성 비하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가운데 24일 이를 사과했다.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크리스 에반스와 제레미 레너는 스칼렛 요한슨이 연기한 블랙 위도우 캐릭터가 ‘어벤져스’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어벤져스2’에서 각각 다른 남성과 러브라인을 형성한 것을 두고 “slut”(난잡하고 지저분한 계집) “whore”(매춘부)라고 이야기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크리스 에반스는 “우리가 유치하고 모욕적인 말로 팬들을 화나게 한 것에 동의한다. 진심으로 후회한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제레미 레너도 “극 중 캐릭터에 대한 천박한 농담이 누군가의 기분을 상하게 했다면 죄송하다. 피곤하고 지루한 프레스 투어에서 놀리려고 했던 말이다. 진지한 의도는 아니다”고 해명했다. 한편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는 23일 개봉 첫날 60만 이상의 관객을 끌어모아 단숨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온라인뉴스부 slim6@seoul.co.kr
  • 23일 뚜껑 여는 ‘어벤져스2’ 빛과 그늘… 94% 예매대란 이어 갈까

    23일 뚜껑 여는 ‘어벤져스2’ 빛과 그늘… 94% 예매대란 이어 갈까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이 한국 극장가를 통째로 집어삼키고 있다. 23일 개봉을 앞두고 예매점유율이 무려 94%가 넘는다. 같은 기간에 극장에 내걸릴 나머지 열 편 안팎의 영화들은 0%대다. 완벽한 블랙홀 수준이다. ‘어벤져스2’는 꼭 1년 전 서울에서 보름 동안 촬영했다. 초대형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곳곳에 마포대교, 세빛섬, 상암DMC, 강남대로 등 서울의 풍경이 나온다는 생각만으로도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잔뜩 높였다. 당시 한국관광공사는 ‘4000억원의 직접 홍보 효과 및 2조원의 국가 브랜드 가치 상승효과’를 공식적으로 발표하기도 했다. 무성한 소문 속에 지난 21일 오후 영화가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한국의 시장성을 증명하듯 북미 개봉보다 1주일 앞섰다. 영화에 대한 평가는 극단적으로 엇갈린다. ‘어벤져스2’가 드리운 빛과 그늘을 따라가 봤다. [UP] ‘마블 영웅’ 총집합… 화려해진 3D…141분 안 아깝네! 오락영화로서 부족함 없는 141분이었다. 아이언맨, 토르, 헐크, 캡틴 아메리카 등 영화 한 편을 너끈히 책임졌던 슈퍼 히어로의 드림팀이 한자리에 모인 것은 기본. 비중이 높아진 호크 아이와 블랙 위도를 비롯해 쌍둥이 남매 퀵실버와 스칼릿 위치 등 새로운 얼굴의 존재감도 남다르다. 때문에 ‘어벤져스 2’는 마블의 오리지널 멤버와 차세대 주역이 총출동한 ‘마블의 종합선물세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영화는 ‘아이언맨’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손끝에서 시작된다. 그는 지구의 평화를 지켜야 한다는 책임감으로 평화 유지 프로그램을 개발하지만 오류가 발생해 울트론이라는 악당이 탄생한다. 40년 전 마블코믹스 유니버스에 등장해 시리즈 사상 최악의 적으로 평가받는 울트론과 더욱 강해진 어벤져스의 한판 전쟁은 전작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볼거리를 자랑한다. ‘어벤져스2’는 1편의 제작비 2억 달러를 뛰어넘어 2억 5000만 달러(약 2700억원)가 투입됐고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 23개 지역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한국 촬영분은 어벤져스와 울트론의 싸움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초입부에 10분 남짓 등장한다. 영화 속에 지명이 등장하는 곳은 서울과 뉴욕이 유일할 정도로 존재감은 확실하다. 세빛섬은 저명한 유전공학자 닥터 헬렌 조(수현)가 있는 연구소로 등장하고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와 강남대로에선 울트론과 어벤져스의 시가전이 전개된다. 어벤져스 히어로들이 마포대교와 한강 위로 날아다니는가 하면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는 마포대교와 문래동 등에서 액션을 펼친다. 블랙 위도(스칼릿 조핸슨)는 오토바이로 강남역 뒷골목을 아슬아슬하게 누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중간중간 들리는 한국어와 스쳐 지나가는 한글 간판은 분명히 반가울 만하다. 3D도 효과적으로 구현됐다. 극 초반 ‘로키의 창’을 찾기 위해 어벤져스가 히드라 기지를 공격하는 장면이나 후반부의 복제된 울트론과 어벤져스의 총공격 장면은 마치 눈앞에서 벌어지는 듯한 입체감을 선보인다. 전편에 비해 다양해진 캐릭터만큼 이야기도 깊어졌다. 아이언맨과 캡틴 아메리카의 대립각은 물론 헐크와 블랙 위도의 러브라인, 쌍둥이 남매의 끈끈한 관계 등 인물 구도가 세밀하게 그려졌고 슈퍼 히어로들이 인간과 영웅 사이에서 겪는 고뇌도 심도 있게 그려진다. 아쉬움에 자리를 뜨지 못하는 관객을 위해 ‘어벤져스3’ 쿠키영상도 기다리고 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DOWN] 초라한 서울 도심… 웃픈 악당들… 전편보다 볼품없네! ‘어벤져스’ 마니아들은 제각각 알아서 지구를 지켜 온 슈퍼 히어로들이 다시 한자리에 모습을 드러낼 날만 기다려 왔다. 물론 흥분도와 흥행 성적이 꼭 정비례하지는 않음을 ‘어벤져스1’이 확인시켜 주긴 했다. 당시 707만 4867명의 관객이 봤다. ‘아이언맨3’(900만명) 한 편만도 못했다. 지난 21일 모습을 드러낸 ‘어벤져스2’는 ‘전편을 능가하는 속편은 없다’는 영화계의 해묵은 속설을 한 번 더 입증시켜 줬다. 화려한 볼거리에 매달리며 뭇 마블코믹스 영웅들이 몽땅 등장하고 새로운 캐릭터까지 가세하다 보니 영화의 서사는 종종 갈 길을 잃어야 했다. 또 다른 속편을 기약하는 장면에서 등장하는 새 악당 캐릭터는 곳곳에서 터져 나온 관객의 실소를 감내해야 했다. 최근 액션 영화의 추세는 절대성의 부정에 있다. 악당은 외부에 비쳐지는 악행에 대해 나름의 철학 체계를 갖추고 있다. 또 영웅의 인간적 고뇌는 중요한 갈등 요소다. ‘어벤져스2’에서도 이 공식을 답습했다. 인류를 멸망시켜야 지구의 평화가 지켜진다고 믿는 울트론은 토니 스타크(아이언맨)와 브루스 배너(헐크)의 작품이다. 마구 때려 부수고, 패싸움을 벌이는 장면 중간중간 울트론은 “인간은 질서와 혼란을 별개의 것으로 생각하지”라는 등의 철학적 대사를 날리고, 영웅들은 각자의 방식대로 ‘영웅 놀이’에 대한 회의를 품는다. 안타깝지만 깊이가 부족해 ‘배트맨-다크나이트’의 아류에 머물 따름이다. 또 10분 남짓짜리 서울 도심 액션 장면이 확인되며 ‘2조원의 국가브랜드 가치 효과’라는 장밋빛 기대는 간판이 노출된 강남역 주변 떡볶이집과 족발집의 매출 상승 기대감 정도로 다소 줄어들 위기에 놓였다. 1년 전 한국의 모습을 돌아보면 얼굴이 화끈거리기까지 하다. 한국관광공사, 서울시 등이 나서서 쌍수를 들어 국내 촬영을 환영했고, ‘어벤져스2’ 제작팀은 100억원 국내 제작비용에 30억원을 환급받았다. 강변북로에서 청담대교로 접어드는 뒤편으로 펼쳐진 한강과 곳곳에서 눈에 띄는 한글 광고판 정도가 서울임을 드러내고 있다. 국적 불명의 지하철이며, 어디가 어딘지 모를 한국 아닌 듯한 도로들도 튀어나오며 스쳐 간다. 할리우드 영화 속 자랑스러운 서울을 기대했던 관객들이라면 실망을 품을 수밖에 없다. 또한 1편을 보지 않았다면 1편을 섭렵하고 극장을 찾거나 아예 포기하는 편이 낫다. 마구 때려 부수는 슈퍼 히어로임에도 각자 나름의 곡진한 사연들을 품고 있는데 별다른 설명 없이 불친절하게 풀어 간다. 몰입을 방해하는 요소들이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수현 마크 러팔로, 헬멧 쓰고 ‘코믹 인증샷’ 마크 러팔로 누군가보니 ‘반전’

    수현 마크 러팔로, 헬멧 쓰고 ‘코믹 인증샷’ 마크 러팔로 누군가보니 ‘반전’

    수현 마크 러팔로, 헬멧 쓰고 ‘코믹 인증샷’ 마크 러팔로 누군가보니 ‘반전’ ‘수현 마크 러팔로’ 배우 수현과 할리우드 배우 마크 러팔로의 인증샷이 공개돼 화제다. 영화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어벤져스2)’ 홍보를 위해 지난 16일 내한한 마크 러팔로가 수현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마크 러팔로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보다 키가 큰 ‘어벤져스’ 배우 수현과 나”라는 글과 함께 수현과의 인증샷을 게재했다. 사진 속 마크 러팔로와 수현은 각각 ‘어벤져스’의 캡틴아메리카와 토르의 헬멧을 쓴 채 코믹한 표정을 짓고 있다. 실제 ‘어벤져스’에서 마크 러팔로는 헐크, 수현은 닥터 헬렌 조 역을 맡고 있다. 네티즌들은 “수현 마크 러팔로 인증샷, 재밌네”, “수현 마크 러팔로, 친하구나”, “수현 마크 러팔로, 헐크와 닥터 헬렌 조 러브라인 없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2012년 개봉돼 707만4867명(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의 국내 관객을 동원한 ‘어벤져스’의 속편. 마블 히어로들의 모임인 ‘어벤져스’ 팀이 전 세계를 위협하는 최강적 울트론에 맞서는 내용을 그렸다. 23일 개봉. 사진=마크 러팔로 인스타그램(수현 마크 러팔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현 마크 러팔로, 캡틴아메리카-토르 헬멧쓰고 코믹 표정..실제 정체는?

    수현 마크 러팔로, 캡틴아메리카-토르 헬멧쓰고 코믹 표정..실제 정체는?

    수현 마크 러팔로, 캡틴아메리카-토르 헬멧쓰고 코믹 표정..실제 정체는? 영화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어벤져스2)’ 홍보를 위해 지난 16일 내한한 할리우드 배우 마크 러팔로가 배우 수현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마크 러팔로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보다 키가 큰 ‘어벤져스’ 배우 수현과 나”라는 글과 함께 수현과의 인증샷을 게재했다. 사진 속 마크 러팔로 수현은 각각 ‘어벤져스’의 캡틴아메리카와 토르의 헬멧을 쓴 채 코믹한 표정을 짓고 있다. 실제 ‘어벤져스’에서 마크 러팔로는 헐크, 수현은 닥터 헬렌 조 역을 맡고 있다. 네티즌들은 “수현 마크 러팔로 인증샷, 재밌네”, “수현 마크 러팔로, 친하구나”, “수현 마크 러팔로, 헐크와 닥터 헬렌 조 러브라인 없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울 로케이션 촬영과 한국 배우 수현의 출연으로 국내 팬들의 기대를 더욱 모으고 있는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2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마크 러팔로 인스타그램(수현 마크 러팔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화정 정명공주, 러브라인은 누구와? ‘기대감↑’

    화정 정명공주, 러브라인은 누구와? ‘기대감↑’

    화정 정명공주, 러브라인은 누구와? ‘기대감↑’ ‘화정 정명공주’ ‘화정’이 방송 시작 2회 만에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오르면서 극 중 비운의 주인공 정명공주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정명공주는 배우 이연희가 연기하는 캐릭터로, 조선왕조 제14대 임금인 선조와 인목왕후 사이에서 태어난 적통왕손이자 유일한 공주다. 그러나 이복오라비인 광해군이 보위에 오르며 비극적인 삶으로 내몰리는 비운의 주인공이다. 정명공주는 천민으로 신분이 추락하고 죽을 고비를 겪은 뒤 왜국의 유황광산에서 일하며 성장했다. 이후 조선통신사 일행으로 에도에 온 홍주원(서강준)의 도움으로 조선에 돌아오게 된다. 조선으로 돌아온 정명공주는 자신의 신분을 감추고 광해군 정권의 심장부인 화기도감에 들어가 광해군과 적대적인 관계를 이룰 것으로 알려졌다. 또 서로 사랑하면서도 적대적인 편에 서게 되는 홍주원과, 인조 편에 서는 강인우(한주완) 두 인물과 러브라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정 정명공주, 러브라인은 누구와?

    화정 정명공주, 러브라인은 누구와?

    화정 정명공주, 러브라인은 누구와? ‘화정 정명공주’ ‘화정’이 방송 시작 2회 만에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오르면서 극 중 비운의 주인공 정명공주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정명공주는 배우 이연희가 연기하는 캐릭터로, 조선왕조 제14대 임금인 선조와 인목왕후 사이에서 태어난 적통왕손이자 유일한 공주다. 그러나 이복오라비인 광해군이 보위에 오르며 비극적인 삶으로 내몰리는 비운의 주인공이다. 정명공주는 천민으로 신분이 추락하고 죽을 고비를 겪은 뒤 왜국의 유황광산에서 일하며 성장했다. 이후 조선통신사 일행으로 에도에 온 홍주원(서강준)의 도움으로 조선에 돌아오게 된다. 조선으로 돌아온 정명공주는 자신의 신분을 감추고 광해군 정권의 심장부인 화기도감에 들어가 광해군과 적대적인 관계를 이룰 것으로 알려졌다. 또 서로 사랑하면서도 적대적인 편에 서게 되는 홍주원과, 인조 편에 서는 강인우(한주완) 두 인물과 러브라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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