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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콜롬비아 난민 삶의 희망 ‘카니발’

    콜롬비아 난민 삶의 희망 ‘카니발’

    남미의 북서부 콜롬비아는 우리에게는 커피로 유명한 나라이다. 그러나 1960년대부터 지금까지 정부군과 반군 사이에 내전이 계속되면서 매해 3500여명이 사망하고 난민은 300만명에 이른다. 난민들은 빈민촌에 모여 가난 속에서 마약과 각종 범죄에 노출된 삶을 살고 있다. 무엇보다 이들은 가난보다 괴로운 난민에 대한 차별에 시달리고 있다. 이들이 위로를 받고 희망을 맛보는 날이 있다. 일 년에 단 사흘, 살아남은 자들의 화합의 춤판, 바랑키야 카니발이다. EBS는 11일 밤 9시 50분 ‘다큐 프라임’에서 콜롬비아 RCN TV와 공동제작한 ’치유의 축제, 바랑키야 카니발’을 방송한다. 유럽 가톨릭 전통에서 시작한 카니발은 남미에서 유럽인과 아프리카인, 인디오 모두의 축제로 자리 잡았다. 매년 2월, 콜롬비아의 제1 항구도시 바랑키야에서 열리는 이 카니발은 규모로 치면 브라질의 리우 카니발 다음, 남미에서 두 번째를 자랑한다. 모두가 즐거운 축제이자, 고향을 떠나 힘들게 살아가는 콜롬비아 난민들에게는 고통을 치유하는 축제로도 사랑받는다. EBS와 RCN TV 제작진은 콜롬비아 난민 마을인 말람보 마을 아이들이 바랑키야 카니발에 출전하는 모습을 따라간다. 그저 바랑키야에 가서 춤추고 즐기면 되는 축제인 듯하지만, 아이들에게는 걸림돌이 수두룩하다. 무엇보다 돈이 문제다. 의상비와 교통비, 악단 초청비, 식음료비 등 돈 들어갈 곳이 수없이 많다. 하지만 아이들의 부모는 돈을 댈 만한 능력이 없다. 14년째 무료로 말람보 아이들에게 춤을 가르친 도리스(49)와 카렌(23) 모녀도 난민이긴 마찬가지이기에, 춤추는 것 외에는 도움을 줄 방도가 없다. 그렇다고 카니발을 포기할 수는 없다. “춤을 추는 순간에는 뭔가 사람들의 존중을 느끼는 것 이상으로 그들에게 인정받고 있다는 기분이 든다.”는 카렌은 아이들에게 그 기분을 느끼게 해주고 싶다. 말람보의 난민 아이들을 사회 속으로 끌어들이고, 자존감을 높여줄 수 있는 경험은 카니발이 유일하기 때문이다. 마약과 폭력, 성매매를 피해 고향을 떠날 수밖에 없었던 도리스와 카렌 역시 춤으로 구원을 얻었다. 도리스에게도 이들에게 카니발은 한마디로 ‘희망’이다. 도리스는 아이들을 위해 공장과 가게들을 돌아다니며 카니발에 나갈 수 있는 후원금을 모은다. “춤을 추는 순간에는 위로를 느낀다.”는 로시세라(12)와 말람보 아이들에게 기적은 일어날까. 방송에서는 도리스와 카렌 모녀를 통해 콜롬비아 내전이 개인의 삶을 어떻게 바꾸어 놓았고, 아픔을 어떻게 견뎌왔는지 이야기하면서 난민들의 삶과 카니발 이야기를 촘촘히 풀어간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부고]

    ●김홍기(프라임오케스트라 단장)씨 모친상 김호일(전 현대시멘트 부회장)씨 장모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30분 (02)3010-2292 ●한병호(전통문화예술전수원 원장)씨 별세 인수(이산 전무)영수(청랍학원 원장)태수(전 나드리화장품 대표이사)홍수(삼성전자 부장)씨 부친상 1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일 오전 6시 (02)3410-6912 ●백인수(롯데백화점 이사)인철(삼성전자 기획팀 부장)씨 부친상 1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2)3410-3151 ●박호성(롯데백화점 영업본부장)해성(자영업)씨 모친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02)3010-2232 ●이종우(전 축협중앙회 마포지점장)씨 별세 영석(하늘교육 사업2본부 과장)홍석(자영업)씨 부친상 1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2)2227-7594 ●김상준(웹젠 대리)나정(피플엑스 과장)씨 모친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02)3010-2262 ●고재원(유한대 교수)재만(사업)봉찬(서울대 경영대학 교수)씨 부친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일 오전 6시 (02)3410-6902 ●김학설(삼성종합기술원 전무)씨 모친상 1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3일 오전 9시 (02)3410-6915 ●홍일성(삼영공업 대표이사)민성(아주대 기계공학과 교수)배성(삼영공업 이사)씨 모친상 이명아(서울과학기술대 도자문화학과 교수)김경연(미국 시카고 우리비전센터 원장)씨 시모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2)3010-2293 ●김재연(코스콤 전략사업부 IB솔루션팀장)씨 모친상 박경환(우리금융지주 준법지원부 차장)씨 장모상 9일 여의도 성모병원, 발인 12일 오전 (02)3779-2182 ●김상대(전 경북경찰청장)씨 별세 지환(인천대 교수)용환(대우인터내셔널 이사)씨 부친상 임규화(상일여고 교사)씨 시부상 김근욱(GST산업 연구소장)씨 장인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10시 30분 (02)3010-2231 ●유일준(수원지검 부장검사)정준(서울대 의대 정형외과 교수)상준(SK텔링크 과장)씨 모친상 최희연(서울대 음대 교수)씨 시모상 9일 서울대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2072-2011
  • [서울신문 STV]

    05:00 미스터리 X파일 06:00 황금어장 07:00 쇼킹한 걸 08:30 리얼쇼킹 몰카 09:00 더 리스너 10:00 사냥꾼 이대우 11:00 범죄예방솔루션 표적 12:00 무한도전 13:00 황금어장 14:00 사랑과 전쟁 15:00 창업의 신 15:30 크라임 16:30 엑소시스트 17:30 더 리스너 18:30 조선 X파일 기찰비록 19:30 경기장 사건&사고 20:30 미스터리 X파일 21:30 리얼쇼킹 몰카 22:00 사랑과 전쟁 23:00 범죄예방 솔루션 표적 24:00 주먹이 운다 01:00 크라임 02:00 사냥꾼 이대우 03:00 조선 X파일 기찰비록
  • [서울신문 STV]

    05:00 범죄예방 솔루션 표적 06:00 알리바이 주식회사 07:00 크라임 08:00 엑소시스트 09:00 꼭 한번 만나고 싶다 10:00 사랑과 전쟁 11:00 창업의 신 11:30 더 리스너 12:30 리얼쇼킹 몰카 13:00 조선 X파일 기찰비록 14:00 무한도전 15:00 쇼킹한 걸 15:30 국경 특수수사대 보더 16:30 황금어장 17:30 생츄어리 시즌 4 18:30 주먹이 운다 19:30 리얼쇼킹 몰카 20:00 사냥꾼 이대우 21:00 무한도전 22:00 황금어장 23:00 경기장 사건&사고 24:00 조선 X파일 기찰비록 01:00 국경 특수수사대 보더 02:00 엑소시스트 03:00 생츄어리 시즌 4
  • 국민연금, 서울고속도 수상한 지분 매입

    국민연금관리공단이 국내 9개 대형건설업체들이 갖고 있던 ㈜서울고속도로의 지분 86%를 특혜 매입해 준 의혹을 받고 있다. ㈜서울고속도로는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민자구간(일산~퇴계원 간 36.3㎞)에서 2006년 6월부터 30년간 통행료를 징수하는 법인이다. 5일 복수의 국내 금융권 관계자는 “지분 매각이 본격 추진된 2008년 6~11월은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에서 시작된 세계적 금융위기로 미 투자은행인 리먼브러더스가 파산 신청을 하고 국제 원유가격이 급등해 국내 건설업체들이 유동성 위기설로 현금 확보전에 나서는 등 국내외 경기전망이 매우 불투명했던 상황”이라며 국민연금의 지분 매입 경위에 의문을 제기했다. 대우건설 등 9개 건설업체는 2000년 자본금 12억원으로 서울고속도로를 만든 뒤, 2007년 12월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민자구간을 완공했다. 이어 이듬해인 2008년 6월 대우건설이 지분 10%(920만주)를 주당 1만 9000원씩 국민연금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GS건설 등 나머지 7개 건설사들도 같은 해 11월 국민연금과 다비하나이머징인프라투융자회사에 지분을 매각했다. 금호산업은 지분 14%(1288만주)를 다비하나 측에 주당 9500원(액면가 5000원)에 매각했다. 이를 통해 국민연금은 서울고속도로 지분의 86%를 매입했다. 나머지 14%는 다비하나 측이 사들였다. 지분 매각으로 건설업체들은 약 1조 2590억원을 받아 출자금 대비 7990억원의 차익을 챙겼다. 여기에다 민자구간 시공 뒤 챙긴 공사이익(총공사비 1조 4712억원 대비 약 40%)을 더하면 총수익은 더 늘어날 것으로 추산된다. 반면 국민연금이 최대주주가 된 서울고속도로는 손실을 기록하고 있다. 2011회계연도에 정부의 MRG협약(최소운영수입 보장)에 따라 415억 9000만원의 재정지원을 받고도, 주당(액면가 5000원) 347원의 손실을 기록하고, 2010회계연도에는 143억 8300만원을 보조받고도 주당 107원의 순이익을 얻는 데 그쳤다. 2009회계연도에는 184원, 2008회계연도에는 489원의 주당순손실을 기록했다. 서울신문은 국민연금 측에 지난 3월부터 여러 차례에 걸쳐 ㈜서울고속도로 지분의 인수 경위와 투자운용수익률 등의 정보공개를 요구했으나 국민연금 측은 “영업에 관한 사항은 공개 대상이 아니다.”라며 거부했다. 한상봉기자 hsb@seoul.co.kr
  • 잇단 백지화로 불신만 키운 경기 민자사업

    경기도 내 대형 민자사업들이 줄줄이 무산되거나 수년이 넘도록 추진 실적이 전무하면서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시민들의 불신이 커지고 있다. 4일 도에 따르면 고양 한류월드 1구역 테마파크 개발사업자인 한류월드㈜는 도와 개발계획을 해지하기로 최근 합의했다. 2008년 5월 기공식을 했지만 지난해 9월 주간사인 프라임개발이 워크아웃에 들어가면서 자금조달이 사실상 끊겼기 때문이다. 테마파크는 3개 구역으로 나눠 개발하는 한류월드의 핵심 사업이다. 28만 2000㎡의 부지에 한국 연예 산업을 체험할 수 있는 한류스튜디오, 각종 공연장, 체험장 등이 들어설 예정이었지만 4년째 공정률이 ‘0’다. 2구역 복합시설용지도 문제다. 초고층 주상복합단지가 들어설 예정으로 프라임개발이 주간사를 맡아 계약금과 중도금을 겨우겨우 내다 2010년 6월 계약 해지됐다. 인접한 차이나타운 등의 개발사업을 비롯한 다른 사업도 진전이 없다. 건설 경기가 어려워졌다지만 특정 기업을 중심으로 한 컨소시엄에 너무 의존했다는 비난을 피하기 어렵게 됐다. 3조 5000억원이 투입될 포천에코디자인시티 조성 사업은 롯데관광개발·경기관광공사·포천시 등이 2007년 12월부터 추진해왔다. 현 서장원 포천시장 취임 후 포천복합관광개발사업으로 명칭을 바꾸고 5개 권역 일괄 개발에서 연차적 개발로 변경해 추진해왔으나 특수목적법인(SPC) 설립 단계에서 중단됐다. 김문수 경기지사와 국토해양부는 “경기 북부 지역 경제 전체를 견인할 대규모 프로젝트”라며 큰 기대감을 표시했었으나 영국 투자기업인 레드우드가 금융 위기로 참여를 포기하면서 원점으로 돌아갔다. 라미드그룹 계열사로 알려진 ㈜오투벨리리조트는 2008년부터 동두천시를 산악관광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해 탑동 일대에 그린관광테마파크와 왕방산 자연휴양림 조성 사업 등을 추진해왔다. 그러나 왕방산 자연휴양림은 지난해 4월 29일 착공식만 진행됐다. 또 시는 지난해 5월 오투벨리에 탑동 일대 시유지 70만 3843㎡를 72억 8000만원에 매각했으나 12억원만 입금됐다. 2004년부터 동두천 상패동과 양주시 은현면 일대에 추진해 온 국제자유도시 건설 사업도 주택 분양이 어려울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자 도는 규모를 대폭 축소해 외국 교육기관 등을 유치하는 등의 문제를 정부와 협의 중이다. 평택시가 추진 중인 브레인시티 조성 사업도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시와 성균관대가 민간자본 등 4조 8000억원을 투자해 도일동 일대 4.95㎢에 캠퍼스와 연구개발시설, 산업단지, 주거단지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2010년까지 수용 보상에 들어갈 예정이었지만 답보 상태다. 한상봉기자 hsb@seoul.co.kr
  • [서울신문 STV]

    04:30 경기장 사건&사고 05:30 더 리스너 06:30 위험한 동영상 SIGN 07:30 알리바이 주식회사 08:30 대결! 인간 대 동물 09:30 쇼킹한 걸 10:00 생츄어리 시즌 4 11:00 창업의 신 11:30 엑소시스트 12:30 국경 특수수사대 보더 13:30 더 리스너 14:30 과학수사대 KPSI 15:30 크라임 16:30 리얼쇼킹 몰카 17:00 알리바이 주식회사 18:00 경기장 사건&사고 19:00 진짜 무서운 비디오 20:00 더 리스너 21:00 엑소시스트 22:00 쇼킹한 걸 22:30 조선 액션사극 ‘야차’ 23:30 범죄예방솔루션 표적 01:00 미스터리 X파일 02:00 알리바이 주식회사 03:00 생츄어리
  • [유통플러스]

    LG생활건강 ‘프로스틴’ 롯데百 본점 입점 LG생활건강의 냉장화장품 ‘프로스틴’이 롯데백화점 본점 1층에 입점했다. 냉장화장품의 진열과 보관을 위해 매장에 냉장고 벽장과 냉장 진열대를 설치했다. 제품 구매 시 아이스팩 포장을 해준다. 백화점 입점을 기념해 방문 고객에게 프로스틴 샘플과 아이스크림을 제공한다. 20일까지 ‘하기스 퍼스트북’ 캠페인 유한킴벌리는 아기와의 소중한 첫 만남을 간직할 수 있도록 사진앨범을 선물하는 ‘하기스 퍼스트북’ 캠페인을 진행한다. 20일까지 아이가 태어나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사연과 사진을 이벤트 페이지(www.kr.huggies.com)에 올리는 고객 전원에게 디지털 포토앨범을 증정한다. 추첨으로 250명을 뽑아 실제 앨범과 하기스몰 상품권도 제공한다. 도미노피자 ‘베스트샘플러’ 출시 도미노피자가 인기 메뉴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베스트샘플러’를 출시했다. ‘갈릭&허브윙스(4개)’, ‘치즈 볼로네즈 스파게티’, ‘크리스피 치킨텐더(4개)’, ‘골든 포테이토(3개)’ 등 4종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기존보다 25% 할인된 1만 6900원. 쟈뎅 저탄산 무알콜 음료 ‘모히또 파티’ 쟈뎅은 인기 칵테일을 응용한 저탄산 무알코올 음료 ‘모히또 파티’를 내놨다. 라임, 레몬, 애플민트가 혼합돼 시원하며 상큼하다. 부드러운 탄산을 첨가해 갈증 해소에도 좋다. 주공략층인 ‘2030 여성’들을 겨냥해 투명 캔 디자인의 용기에 담았다. 245㎖, 1000원대. 해태제과 ‘빨라쪼&부라보콘 팝업스토어’ 해태제과는 4일까지 서울 명동예술극장 앞에서 ‘빨라쪼&부라보콘 팝업스토어’를 연다. 이탈리아 젤라또 ‘빨라쪼 델 쁘레도’의 신제품 6종과 장수 상품인 ‘부라보콘’ 4종을 맛볼 수 있다. 현지에서 빨라쪼를 먹는 느낌을 주기 위해 팝업스토어를 로마의 콜로세움 모양으로 꾸몄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
  • [서울신문 STV]

    05:00 진짜 무서운 비디오 06:00 황금어장 07:00 쇼킹한 걸 08:30 리얼쇼킹 몰카 09:00 더 리스너 10:00 사냥꾼 이대우 11:00 범죄예방솔루션 표적 12:00 무한도전 13:00 황금어장 14:00 사랑과 전쟁 15:00 창업의 신 15:30 크라임I 16:30 엑소시스트 17:30 더 리스너 18:30 조선 X파일 기찰비록 19:30 경기장 사건&사고 20:30 알리바이 주식회사 21:30 리얼쇼킹 몰카 22:00 사랑과 전쟁 23:00 범죄예방 솔루션 표적 24:00 사냥꾼 이대우 01:00 크라임 02:00 조선 액션사극 ‘야차’ 03:00 조선 X파일 기찰비록 04:00 사냥꾼 이대우
  • [서울신문 STV]

    05:00 범죄예방 솔루션 표적 06:00 알리바이 주식회사 07:00 크라임 08:00 엑소시스트 09:00 꼭 한번 만나고 싶다 10:00 사랑과 전쟁 11:00 창업의 신 11:30 더 리스너 12:30 리얼쇼킹 몰카 13:00 조선 X파일 기찰비록 14:00 무한도전 15:00 쇼킹한 걸 15:30 국경 특수수사대 보더 16:30 황금어장 17:30 생츄어리 시즌 4 18:30 과학수사대 KPSI 19:30 리얼스토리 터 20:00 사냥꾼 이대우 21:00 무한도전 22:00 황금어장 23:00 경기장 사건&사고 24:00 조선 X파일 기찰비록 01:00 국경 특수수사대 보더 02:00 엑소시스트 03:00 생츄어리 시즌 4
  • [서울신문 STV]

    04:30 경기장 사건&사고 05:30 더 리스너 06:30 조선 X파일 기찰비록 07:30 알리바이 주식회사 08:30 쇼킹한 걸 09:00 조선 액션사극 ‘야차’ 10:00 생츄어리 시즌 4 11:00 창업의 신 11:30 엑소시스트 12:30 국경 특수수사대 보더 13:30 사냥꾼 이대우 14:30 조선 X파일 기찰비록 15:30 크라임 16:30 리얼쇼킹 몰카 17:00 알리바이 주식회사 18:00 경기장 사건&사고 19:00 진짜 무서운 비디오 20:00 생츄어리 시즌 4 21:00 더 리스너 22:00 쇼킹한 걸 22:30 조선 액션사극 ‘야차’ 23:30 범죄예방솔루션 표적 01:00 크라임 02:00 알리바이 주식회사 03:00 생츄어리 시즌 4
  • [서울신문 STV]

    05:00 미스터리 X파일 06:00 황금어장 07:00 쇼킹한 걸 08:30 리얼쇼킹 몰카 09:00 더 리스너 10:00 생츄어리 시즌 4 11:00 대결! 동물 대 인간 12:00 무한도전 13:00 황금어장 14:00 사랑과 전쟁 15:00 창업의 신 15:30 크라임I 16:30 엑소시스트 17:30 더 리스너 18:30 조선 X파일 기찰비록 19:30 경기장 사건 & 사고 20:30 미스터리 X파일 21:30 리얼쇼킹 몰카 22:00 사랑과 전쟁 23:00 범죄예방 솔루션 표적 24:00 알리바이 주식회사 01:00 크라임 02:00 조선 액션사극 ‘야차’ 03:00 조선 X파일 기찰비록 04:00 위험한 동영상 SIGN
  • 한달새 3.4%↑…美 부동산 바닥쳤나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비우량 주택담보대출) 사태 이후 바닥으로 가라앉았던 미국 부동산 경기가 빠르게 회복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22일(현지시간) 미국부동산중개인협회(NAR)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4월 주택거래실적은 지난달에 비해 3.4% 증가한 462만 가구였다. 2008년 411만 가구로 1995년 이후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던 월평균 거래건수가 2010년 419만 가구, 2011년 426만 가구로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시장 전문가들은 이를 두고 낮은 주택담보대출금리 덕분에 집을 구매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긴 데다 손해를 감수하면서 판매하는 투매가 감소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주택거래 평균가격도 전년 동월 대비 10.1% 증가한 17만 7400달러로 2006년 1월 이후 최고의 상승률을 나타냈다. 미 상무부에 따르면 4월 주택 착공 건수 역시 지난달에 비해 2.6% 증가해 71만 7000가구를 기록했다. NAR의 수석 이코노미스트인 로런스 윤은 “압류 건수가 감소하면서 주택 평균 가격이 상승했다.”면서 “봄철에 대부분 주택을 마련하는 계절적 요인도 주택 가격을 끌어올리는 데 한몫했다.”고 분석했다. 하지만 그는 올해 집값 상승률이 1~2%에 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월가 애널리스트들 역시 주택거래량이 증가한 것을 두고 주택 가치가 금방 회복하리라고 속단하는 것을 경계하고 있다. 주택 거래가 활발한 계절이 지난데다 재고 주택의 거래량이 미미해 여전히 재고 과잉 상태이고 다른 경제 지표가 호전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조희선기자 hsncho@seoul.co.kr
  • [미주통신] 진드기 한마리 때문에 JP모건 8조원 손실?

    [미주통신] 진드기 한마리 때문에 JP모건 8조원 손실?

    파생 상품에 대한 잘못된 투자로 세계 금융계를 강타하고 있는 미 최대 은행인 JP 모건 체이스 금융 그룹의 손실이 당초 알려진 20억 달러를 넘어 최대 70억 달러(8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이 손실이 진드기 한 마리에서 비롯되었을 수도 있다는 주장이 나와 시선을 끌고 있다. 22일(미국시각) ’월스트리트 저널’을 비롯한 현지 언론들은 이번 투자의 실패가 지난주 사임한 30년 이상 투자 베테랑이었던 전 최고 투자책임자(CIO)이나 드루의 부재에서 비롯되었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도했다. 이나 드루는 2008년 세계 최대의 금융 위기 속에서도 JP 모건이 이익을 내는 데 일등 공신 역할을 했으며, 2009년에도 탁월한 판단력으로 약 10억 달러 이상의 이익을 회사에 남긴 바 있는 인물이다. 하지만 그녀는 불행하게도 2010년 진드기가 옮기는 라임병(Lyme Disease, 진드기를 매개로 하는 미 북동부 지역의 풍토병, 발열 두통, 수면장애 유발, 심하면 사망함)에 걸려 자주 병가를 내면서 자리를 비울 수밖에 없었다는 것. 따라서 제대로 투자 관련 부서의 직원들을 관리할 수 없었던 것이 최대의 실수라고 JP 모건 관계자도 아쉬워했다고 언론은 전했다. 이 과정에서 이번에 문제가 된 이른바 런던 고래라고 불리는 부루노 익실 등 밑에 소속된 직원들이 과도하게 파생상품에 ‘몰빵 투자’를 하면서 이렇게 해당 은행에 최대 손실을 안기게 되었다고 미 언론들은 전했다. 다니엘 김 미국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서울신문 STV]

    05:00 범죄예방 솔루션 표적 06:00 알리바이 주식회사 07:00 크라임 08:00 엑소시스트 09:00 꼭 한번 만나고 싶다 10:00 사랑과 전쟁 11:00 창업의 신 11:30 더 리스너 12:30 리얼쇼킹 몰카 13:00 조선 X파일 기찰비록 14:00 무한도전 15:00 쇼킹한 걸 15:30 국경 특수수사대 보더 16:30 황금어장 17:30 생츄어리 시즌 4 18:30 과학수사대 KPSI 19:30 리얼스토리 터 20:00 대결! 동물 대 인간 21:00 무한도전 22:00 황금어장 23:00 경기장 사건&사고 24:00 조선 X파일 기찰비록 01:00 국경 특수수사대 보더 02:00 엑소시스트 03:00 생츄어리 시즌 4
  • [포커스 人] 알레산드로 레이폴드 리스본 카운슬 수석 이코노미스트

    [포커스 人] 알레산드로 레이폴드 리스본 카운슬 수석 이코노미스트

    “해변과 병원 중에 어디에 가고 싶으냐고 물어보면 누구나 해변을 선택하겠지만, 때론 원치 않아도 병원에 가야 할 때가 있다.” 알레산드로 레이폴드 리스본 카운슬 (Lisbon Council)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20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그리스의 유로존(유로화를 쓰는 17개국) 이탈 가능성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은 유럽 재정위기에 대해 이렇게 진단했다. 콘퍼런스 참석 차 처음 한국을 찾은 레이폴드는 성장과 긴축을 각각 해변과 병원에 비유했다. 그는 “지금의 유럽 위기를 타개하려면 성장과 긴축 사이에 정책적인 조합(policy mix)이 중요하다.”면서 그리스 등 유럽의 정치인들이 선거를 앞두고 ‘긴축 폐기·성장 강조’를 주장하는 것에 대해 비판했다. 이탈리아 출신인 레이폴드는 유럽 경제 전문가다. 1970년대 후반 유럽통화제도(EMS) 설립에 참여했고 1982년 국제통화기금(IMF)에 합류해 유럽 담당 국장 대행을 지냈다. 현재 몸담은 리스본 카운슬은 벨기에 브뤼셀에 있는 싱크탱크이다. 유럽의 정치·경제 네트워크로 최근 주목받고 있다. 레이폴드는 ‘메르콜랑드’(올랑드 신임 프랑스 대통령+메르켈 독일 총리)의 정치적 공조가 잘 이뤄질 것으로 기대했다. 그는 “역사적으로 프랑스와 독일 정상은 반대 성향의 정당 출신일 때 협조가 더 잘됐다.”고 말했다. 1970년대 후반, 프랑스의 발레리 지스카르 데스탱 대통령(보수대연합)과 독일 헬무트 슈미트 총리(사회민주당)가 유럽의 환율 안정을 위한 EMS 설립에 적극 나서는 등 경제 부문에서 긴밀히 협력했던 예를 들었다. 레이폴드는 “올랑드 대통령이 당선 전에는 성장을 강조했지만, 이는 정치적인 수사로 현실적으로 긴축안을 외면할 순 없다.”면서 “그 자신도 이 사실을 잘 알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 재정협약의 재협상 가능성에 대해서 레이폴드는 “그럴 일은 없을 것”이라고 잘라 말했다. 이미 영국과 체코를 제외한 유럽연합(EU) 25개국이 채택한 사항을 다시 꺼내 고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다만 그는 “경제성장을 위한 성장 협약(growth pact)을 추가할 순 있다.”면서 “성장 협약이 다음 유럽 정상회의에서 가장 중요하게 논의될 의제”라고 말했다. 레이폴드는 그리스가 유로존을 탈퇴하는 ‘그렉시트’가 현실화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EU나 유로존이 그리스를 위한 구제금융 규모, 투입시점 등 기존 계획을 수정해 주지 않거나, 그리스 정치인들이 긴축안 거부를 고집한다면 그렉시트를 막을 방법이 없다.”며 양측이 한발씩 양보해야 사태가 봉합된다고 강조했다. 그리스의 대량 예금 인출 사태(뱅크런)와 관련, 레이폴드는 스페인, 이탈리아로 번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스페인의 방키아처럼 재무상태가 나쁜 일부 은행이 어려움을 겪을 순 있겠지만 유럽 전 은행의 뱅크런 전염 사태는 빚어지진 않을 것”이라면서 “그리스의 뱅크런도 ‘패닉’으로 볼 만큼 심각하지 않다.”고 진단했다. 2007년 서브프라임 사태로 뱅크런이 발생한 영국의 노던록은행(3일 만에 약 3조 7000억원 인출) 사례보다 안정적인 수준이라는 것이다. 레이폴드는 아시아도 유럽 재정위기의 타격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경고했다. 그는 “그리스가 유로존을 나간다면 국제 금융시장에 무질서한 혼란이 일어날 것”이라면서 “유럽의 투자 비중이 큰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신흥국도 방화벽 쌓기에 더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대외 수출 의존도가 높은 아시아 나라는 내수진작을 통해 외부 경기 영향력을 줄여한다.”면서 “유감스럽게도 그것은 그리스의 총선이 치러지는 한 달 안에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글 사진 오달란기자 dallan@seoul.co.kr
  • [서울신문 STV]

    04:30 경기장 사건&사고 05:30 더 리스너 06:30 조선 X파일 기찰비록 07:30 알리바이 주식회사 08:30 대결! 인간 대 동물 09:30 쇼킹한 걸 10:00 생츄어리 시즌 4 11:00 창업의 신 11:30 엑소시스트 12:30 국경 특수수사대 보더 13:30 더 리스너 14:30 조선 X파일 기찰비록 15:30 크라임 16:30 리얼쇼킹 몰카 17:00 알리바이 주식회사 18:00 경기장 사건&사고 19:00 진짜 무서운 비디오 20:00 미스터리 X파일 21:00 더 리스너 22:00 쇼킹한 걸 22:30 조선 액션사극 ‘야차’ 23:30 범죄예방솔루션 표적 01:00 크라임 02:00 알리바이 주식회사 03:00 생츄어리
  • 이성을 유혹하는 치명적인 향수 등장

    이성을 유혹하는 치명적인 향수 등장

    페로몬(Pheromone)은 익히 알려진 대로 이성을 유혹하는 향으로 이성의 행동에 무의식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화학적 커뮤니케이션 신호이다. 페로몬(Pheromone)은 그리스 어원으로 Pheran(운반하다)과 Horman(흥분하다)의 합성어로 자연스럽게 이성에게 끌리게 하고 호감을 느끼게 한다는 점에서 자연스러운 매혹 성분이라 할 수 있다. 최근 페로몬의 효능이 여러 연구와 방송매체에 의해 소개되며 큰 화제를 불러 모은 바 있다. 페로몬의 효능을 밝히기 위해 4명의 남성 중에 1명에게만 페로몬을 뿌리고 눈을 가린 10명의 여성을 상대로 임상시험을 했다. 그 결과 70%의 여성이 페로몬을 뿌린 남성에게 호감을 나타냈다. 4명의 남성에게 샤워를 시킨 후 다른 남성에게 페로몬 향수를 뿌리고 여성들의 눈을 가리고 똑같은 조건에서 재실험한 결과에서도 페로몬을 뿌린 남성에게 70%의 여성들이 호감을 나타냈다. 또한 남녀를 뒤바꿔서 실험을 시행한 결과 역시 동일하게 나와 페로몬이 사랑의 묘약임이 증명됐다. 국내 방송사(백만 불짜리 미스터리)에서도 갖가지 실험과 연구 자료를 토대로 ‘페로몬이 과연 이성을 유혹하는 효과가 있는가?’에 대해 실험을 시행했고 그 결과 역시 페로몬 성분이 상대방으로부터 호감을 받거나 성적반응을 보이는 데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검증됐다. 이처럼 다양한 실험을 거쳐 페로몬이 진정한 사랑의 묘약임이 입증되자 새롭게 선보인 페로몬 향수에 대한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판매 업체인 프라임 생활건강에서는 런칭기념으로 할인행사를 진행 중이며 30mL 1병을 할인된 가격 45.000원에 판매 중이다. 문의 ☎ 1644-2101 제품보러가기: http://www.iprimeshop.com
  • 이성을 유혹하는 치명적인 향수 등장

    이성을 유혹하는 치명적인 향수 등장

    페로몬(Pheromone)은 익히 알려진 대로 이성을 유혹하는 향으로 이성의 행동에 무의식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화학적 커뮤니케이션 신호이다. 페로몬(Pheromone)은 그리스 어원으로 Pheran(운반하다)과 Horman(흥분하다)의 합성어로 자연스럽게 이성에게 끌리게 하고 호감을 느끼게 한다는 점에서 자연스러운 매혹성분이라 할 수 있다. 최근 페로몬의 효능이 여러 연구와 방송매체에 의해 소개되며 큰 화제를 불러 모은 바 있다. 페로몬의 효능을 밝히기 위해 4명의 남성중에 1명에게만 페로몬을 뿌리고 눈을 가린 10명의 여성을 상대로 임상실험을 했다. 그 결과 70%의 여성이 페로몬을 뿌린 남성에게 호감을 나타냈다. 4명의 남성에게 샤워를 시킨 후 다른 남성에게 페로몬향수를 뿌리고 여성들의 눈을 가리고 똑같은 조건에서 재 실험한 결과에서도 페로몬을 뿌린 남성에게 70%의 여성들이 호감을 나타냈다. 또한 남녀를 뒤바꿔서 실험을 실시한 결과 역시 동일하게 나와 페로몬이 사랑의 묘약임이 증명됐다. 국내 방송사(백만불짜리 미스터리)에서도 갖가지 실험과 연구 자료를 토대로 ‘페로몬이 과연 이성을 유혹하는 효과가 있는가?’에 대해 실험을 실시했고 그 결과 역시 페로몬 성분이 상대방으로부터 호감을 받거나 성적반응을 보이는 데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검증됐다. 이처럼 다양한 실험을 거쳐 페로몬이 진정한 사랑의 묘약임이 입증되자 새롭게 선보인 페로몬 향수에 대한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판매 업체인 프라임 생활건강에서는 런칭기념으로 할인행사를 진행 중이며 30ml 1병을 할인된 가격 45.000원에 판매 중이다. 문의 ☎ 1644-2101 제품보러가기: http://www.iprimesho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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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00 진짜 무서운 비디오 06:00 황금어장 07:00 쇼킹한 걸 08:30 리얼쇼킹 몰카 09:00 더 리스너 10:00 생츄어리 시즌 4 11:00 대결! 동물 대 인간 12:00 무한도전 13:00 황금어장 14:00 사랑과 전쟁 15:00 창업의 신 15:30 크라임I 16:30 엑소시스트 17:30 더 리스너 18:30 알리바이 주식회사 19:30 경기장 사건&사고 20:30 리얼쇼킹 몰카 21:00 사랑과 전쟁 22:00 조선 액션사극 ‘야차’ 23:00 범죄예방 솔루션 표적 24:00 알리바이 주식회사 01:00 크라임 02:00 미스터리 X파일 03:00 알리바이 주식회사 04:00 위험한 동영상 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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