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라임
    2026-07-22
    검색기록 지우기
  • 도적
    2026-07-22
    검색기록 지우기
  • 사죄
    2026-07-22
    검색기록 지우기
  • 동해
    2026-07-22
    검색기록 지우기
  • 돌풍
    2026-07-2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828
  • 트랜스포머4 리빙빙에 밀린 ‘3분 굴욕’ 판빙빙 문제의 장면은?

    트랜스포머4 리빙빙에 밀린 ‘3분 굴욕’ 판빙빙 문제의 장면은?

    트랜스포머4 리빙빙에 밀린 ‘3분 굴욕’ 판빙빙 문제의 장면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트랜스포머4:사라진 시대’에 출연하는 중국 배우 리빙빙(41)과 ‘아이언맨3’에 출연한 판빙빙(33)이 화제다. 소후위러 등 다수의 중국 매체는 ‘트랜스포머4’ 측이 지난 5일 공개한 새로운 포스터를 보도했다. 이 중에는 자국 배우 리빙빙의 포스터가 포함돼 있어 대륙을 들썩이게 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리빙빙은 긴 머리카락을 한 쪽으로 늘어뜨린 채 잔뜩 힘을 준 눈으로 옆을 응시하고 있다. 허리춤에 손을 얹은 리빙빙은 매끈한 몸매로 화제를 모았다. ‘트랜스포머4’에서 리빙빙은 극 중 최첨단 과학기술기업의 수석 과학자이자 트랜스포머를 생산하는 회사의 최고경영자(CEO) 역으로 나온다. 출연 분량은 30분 정도로 알려졌다. 리빙빙에 네티즌들의 시선이 쏠리면서 대조적으로 아이언맨3에서 ‘3분 굴욕’을 당했던 판빙빙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판빙빙의 팬들은 ‘아이언맨3’에 캐스팅됐다는 소식에 일제히 환호했지만 그의 실제 등장 시간은 3분에 불과했다. 특히 중국 상영분에서만 출연한다는 소식까지 전해져 중국 영화팬들을 분노하게 했다. ’트랜스포머3’ 이후 3년 만에 돌아온 ‘트랜스포머4’는 시카고를 무대로 펼쳐졌던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마지막 결전, 그 4년 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1차 예고편은 ‘시카고 사태를 기억하라’는 팻말이 보여주고 곧이어 고물 트럭을 사들이는 케이드(마크 월버그)가 등장하면서 시작된다. 트럭의 부품을 분해하려는 순간, 케이드는 트럭의 정체가 트랜스포머임을 알아채지만 ‘옵티머스 프라임’을 찾는 정체불명 이들에게 공격을 당하게 된다. 옵티머스 프라임을 비롯해 도심 상공에 나타난 거대한 로봇 비행선,새롭게 등장한 위협적인 로봇과 낙하산을 펴고 공중을 날아다니며 총격전을 펼치는 로봇의 등장은 영화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네티즌들은 “트랜스포머4 리빙빙, 판빙빙하고 출연 분량 비교되네”, “트랜스포머4 리빙빙, 판빙빙하고 비교하면 출연분량이 10배네”, “트랜스포머4 리빙빙, 판빙빙 출연 분량도 분량이지만 둘 다 정말 미인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3분 굴욕 아니다” 트랜스포머4 리빙빙 예술 몸매도 화제

    “3분 굴욕 아니다” 트랜스포머4 리빙빙 예술 몸매도 화제

    ”3분 굴욕 아니다” 트랜스포머4 리빙빙 예술 몸매도 화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트랜스포머4:사라진 시대’에 출연하는 중국 배우 리빙빙(41)과 ‘아이언맨3’에 출연한 판빙빙(33)이 화제다. 소후위러 등 다수의 중국 매체는 ‘트랜스포머4’ 측이 지난 5일 공개한 새로운 포스터를 보도했다. 이 중에는 자국 배우 리빙빙의 포스터가 포함돼 있어 대륙을 들썩이게 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리빙빙은 긴 머리카락을 한 쪽으로 늘어뜨린 채 잔뜩 힘을 준 눈으로 옆을 응시하고 있다. 허리춤에 손을 얹은 리빙빙은 매끈한 몸매로 화제를 모았다. ‘트랜스포머4’에서 리빙빙은 극 중 최첨단 과학기술기업의 수석 과학자이자 트랜스포머를 생산하는 회사의 최고경영자(CEO) 역으로 나온다. 출연 분량은 30분 정도로 알려졌다. 리빙빙에 네티즌들의 시선이 쏠리면서 대조적으로 아이언맨3에서 ‘3분 굴욕’을 당했던 판빙빙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판빙빙의 팬들은 ‘아이언맨3’에 캐스팅됐다는 소식에 일제히 환호했지만 그의 실제 등장 시간은 3분에 불과했다. 특히 중국 상영분에서만 출연한다는 소식까지 전해져 중국 영화팬들을 분노하게 했다. ’트랜스포머3’ 이후 3년 만에 돌아온 ‘트랜스포머4’는 시카고를 무대로 펼쳐졌던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마지막 결전, 그 4년 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1차 예고편은 ‘시카고 사태를 기억하라’는 팻말이 보여주고 곧이어 고물 트럭을 사들이는 케이드(마크 월버그)가 등장하면서 시작된다. 트럭의 부품을 분해하려는 순간, 케이드는 트럭의 정체가 트랜스포머임을 알아채지만 ‘옵티머스 프라임’을 찾는 정체불명 이들에게 공격을 당하게 된다. 옵티머스 프라임을 비롯해 도심 상공에 나타난 거대한 로봇 비행선,새롭게 등장한 위협적인 로봇과 낙하산을 펴고 공중을 날아다니며 총격전을 펼치는 로봇의 등장은 영화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네티즌들은 “트랜스포머4 리빙빙, 몸매가 정말 예술이네”, “트랜스포머4 리빙빙, 아이언맨3 판빙빙 출연분량 10배네”, “트랜스포머4 리빙빙, 영화에서 어떻게 나올 지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트랜스포머4 리빙빙 “3분 굴욕 아냐. 30분” 무슨 역할로 나오길래?

    트랜스포머4 리빙빙 “3분 굴욕 아냐. 30분” 무슨 역할로 나오길래?

    트랜스포머4 리빙빙 “3분 굴욕 아냐. 30분” 무슨 역할로 나오길래?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트랜스포머4:사라진 시대’에 출연하는 중국 배우 리빙빙(41)과 ‘아이언맨3’에 출연한 판빙빙(33)이 화제다. 소후위러 등 다수의 중국 매체는 ‘트랜스포머4’ 측이 지난 5일 공개한 새로운 포스터를 보도했다. 이 중에는 자국 배우 리빙빙의 포스터가 포함돼 있어 대륙을 들썩이게 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리빙빙은 긴 머리카락을 한 쪽으로 늘어뜨린 채 잔뜩 힘을 준 눈으로 옆을 응시하고 있다. 허리춤에 손을 얹은 리빙빙은 매끈한 몸매로 화제를 모았다. ‘트랜스포머4’에서 리빙빙은 극 중 최첨단 과학기술기업의 수석 과학자이자 트랜스포머를 생산하는 회사의 최고경영자(CEO) 역으로 나온다. 출연 분량은 30분 정도로 알려졌다. 리빙빙에 네티즌들의 시선이 쏠리면서 대조적으로 아이언맨3에서 ‘3분 굴욕’을 당했던 판빙빙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판빙빙의 팬들은 ‘아이언맨3’에 캐스팅됐다는 소식에 일제히 환호했지만 그의 실제 등장 시간은 3분에 불과했다. 특히 중국 상영분에서만 출연한다는 소식까지 전해져 중국 영화팬들을 분노하게 했다. ’트랜스포머3’ 이후 3년 만에 돌아온 ‘트랜스포머4’는 시카고를 무대로 펼쳐졌던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마지막 결전, 그 4년 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1차 예고편은 ‘시카고 사태를 기억하라’는 팻말이 보여주고 곧이어 고물 트럭을 사들이는 케이드(마크 월버그)가 등장하면서 시작된다. 트럭의 부품을 분해하려는 순간, 케이드는 트럭의 정체가 트랜스포머임을 알아채지만 ‘옵티머스 프라임’을 찾는 정체불명 이들에게 공격을 당하게 된다. 옵티머스 프라임을 비롯해 도심 상공에 나타난 거대한 로봇 비행선,새롭게 등장한 위협적인 로봇과 낙하산을 펴고 공중을 날아다니며 총격전을 펼치는 로봇의 등장은 영화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네티즌들은 “트랜스포머4 리빙빙, 너무 예쁘다”, “트랜스포머4 리빙빙, 판빙빙과 비교되네”, “트랜스포머4 리빙빙, 여전사 역으로 나올 것 같은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이동훈(람보르기니 서울 대표)씨 부친상 11일 부산 해운대백병원, 발인 13일 오전 7시 30분 (051)711-1451 ●이영국(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실 상무)씨 부친상 10일 진주 경상대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55)750-8651 ●박중철(전 마산시의원)씨 모친상 11일 마산의료원, 발인 13일 오전 7시 30분 (055)249-1401 ●윤석규(그레이프커뮤니케이션즈 대표)학중(전 부여고 교장)석만(한국외대 불어과 교수)씨 모친상 이건희(충남대 수학과 교수)씨 장모상 11일 충남대병원, 발인 13일 오전 7시 30분 (042)280-8181 ●김영범(CBS 사목실장)영진(대전대 법학과 교수)영권(한마음치과 원장)씨 부친상 11일 대전 을지대병원, 발인 13일 오전 9시 (042)471-1652 ●서재희(건강보험심사평가원 초대 원장)씨 별세 용진(하나프로스퍼 회장)지홍(한국정리수납컨설턴트협회 강사)미홍(고양시청 일자리센터 직업상담사)은희(에듀프라임피아노학원 원장)씨 부친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6시 (02)3010-2265
  • 트랜스포머4 리빙빙 “3분 굴욕 아니다” 영화에서 맡은 배역은?

    트랜스포머4 리빙빙 “3분 굴욕 아니다” 영화에서 맡은 배역은?

    트랜스포머4 리빙빙 “3분 굴욕 아니다” 영화에서 맡은 배역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트랜스포머4:사라진 시대’에 출연하는 중국 배우 리빙빙(41)과 ‘아이언맨3’에 출연한 판빙빙(33)이 화제다. 소후위러 등 다수의 중국 매체는 ‘트랜스포머4’ 측이 지난 5일 공개한 새로운 포스터를 보도했다. 이 중에는 자국 배우 리빙빙의 포스터가 포함돼 있어 대륙을 들썩이게 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리빙빙은 긴 머리카락을 한 쪽으로 늘어뜨린 채 잔뜩 힘을 준 눈으로 옆을 응시하고 있다. 허리춤에 손을 얹은 리빙빙은 매끈한 몸매로 화제를 모았다. ‘트랜스포머4’에서 리빙빙은 극 중 최첨단 과학기술기업의 수석 과학자이자 트랜스포머를 생산하는 회사의 최고경영자(CEO) 역으로 나온다. 출연 분량은 30분 정도로 알려졌다. 리빙빙에 네티즌들의 시선이 쏠리면서 대조적으로 아이언맨3에서 ‘3분 굴욕’을 당했던 판빙빙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판빙빙의 팬들은 ‘아이언맨3’에 캐스팅됐다는 소식에 일제히 환호했지만 그의 실제 등장 시간은 3분에 불과했다. 특히 중국 상영분에서만 출연한다는 소식까지 전해져 중국 영화팬들을 분노하게 했다. ’트랜스포머3’ 이후 3년 만에 돌아온 ‘트랜스포머4’는 시카고를 무대로 펼쳐졌던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마지막 결전, 그 4년 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1차 예고편은 ‘시카고 사태를 기억하라’는 팻말이 보여주고 곧이어 고물 트럭을 사들이는 케이드(마크 월버그)가 등장하면서 시작된다. 트럭의 부품을 분해하려는 순간, 케이드는 트럭의 정체가 트랜스포머임을 알아채지만 ‘옵티머스 프라임’을 찾는 정체불명 이들에게 공격을 당하게 된다. 옵티머스 프라임을 비롯해 도심 상공에 나타난 거대한 로봇 비행선,새롭게 등장한 위협적인 로봇과 낙하산을 펴고 공중을 날아다니며 총격전을 펼치는 로봇의 등장은 영화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네티즌들은 “트랜스포머4 리빙빙, 기대된다”, “트랜스포머4 리빙빙, 3분 굴욕 당한 판빙빙이 영화 보면 기가 막히겠는 걸”, “트랜스포머4 리빙빙, 주요 배역이라니 어떻게 나오는 지 궁금한 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30분 출연’ 트랜스포머4 리빙빙 ‘3분 굴욕’ 판빙빙 문제의 장면은?

    ‘30분 출연’ 트랜스포머4 리빙빙 ‘3분 굴욕’ 판빙빙 문제의 장면은?

    ’30분 출연’ 트랜스포머4 리빙빙 ‘3분 굴욕’ 판빙빙 문제의 장면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트랜스포머4:사라진 시대’에 출연하는 중국 배우 리빙빙(41)과 ‘아이언맨3’에 출연한 판빙빙(33)이 화제다. 소후위러 등 다수의 중국 매체는 ‘트랜스포머4’ 측이 지난 5일 공개한 새로운 포스터를 보도했다. 이 중에는 자국 배우 리빙빙의 포스터가 포함돼 있어 대륙을 들썩이게 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리빙빙은 긴 머리카락을 한 쪽으로 늘어뜨린 채 잔뜩 힘을 준 눈으로 옆을 응시하고 있다. 허리춤에 손을 얹은 리빙빙은 매끈한 몸매로 화제를 모았다. ‘트랜스포머4’에서 리빙빙은 극 중 최첨단 과학기술기업의 수석 과학자이자 트랜스포머를 생산하는 회사의 최고경영자(CEO) 역으로 나온다. 출연 분량은 30분 정도로 알려졌다. 리빙빙에 네티즌들의 시선이 쏠리면서 대조적으로 아이언맨3에서 ‘3분 굴욕’을 당했던 판빙빙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판빙빙의 팬들은 ‘아이언맨3’에 캐스팅됐다는 소식에 일제히 환호했지만 그의 실제 등장 시간은 3분에 불과했다. 특히 중국 상영분에서만 출연한다는 소식까지 전해져 중국 영화팬들을 분노하게 했다. ’트랜스포머3’ 이후 3년 만에 돌아온 ‘트랜스포머4’는 시카고를 무대로 펼쳐졌던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마지막 결전, 그 4년 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1차 예고편은 ‘시카고 사태를 기억하라’는 팻말이 보여주고 곧이어 고물 트럭을 사들이는 케이드(마크 월버그)가 등장하면서 시작된다. 트럭의 부품을 분해하려는 순간, 케이드는 트럭의 정체가 트랜스포머임을 알아채지만 ‘옵티머스 프라임’을 찾는 정체불명 이들에게 공격을 당하게 된다. 옵티머스 프라임을 비롯해 도심 상공에 나타난 거대한 로봇 비행선,새롭게 등장한 위협적인 로봇과 낙하산을 펴고 공중을 날아다니며 총격전을 펼치는 로봇의 등장은 영화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네티즌들은 “트랜스포머4 리빙빙, 판빙빙보다 분량이 10배나 많네”, “트랜스포머4 리빙빙, 판빙빙보다 비중있는 역할이라니 보고 싶네”, “트랜스포머4 리빙빙, 판빙빙 그래도 둘 다 미인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3분 굴욕 아니다” 트랜스포머4 리빙빙 몸매는 더 예술

    “3분 굴욕 아니다” 트랜스포머4 리빙빙 몸매는 더 예술

    “3분 굴욕 아니다” 트랜스포머4 리빙빙 예술 몸매도 화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트랜스포머4:사라진 시대’에 출연하는 중국 배우 리빙빙(41)과 ‘아이언맨3’에 출연한 판빙빙(33)이 화제다. 소후위러 등 다수의 중국 매체는 ‘트랜스포머4’ 측이 지난 5일 공개한 새로운 포스터를 보도했다. 이 중에는 자국 배우 리빙빙의 포스터가 포함돼 있어 대륙을 들썩이게 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리빙빙은 긴 머리카락을 한 쪽으로 늘어뜨린 채 잔뜩 힘을 준 눈으로 옆을 응시하고 있다. 허리춤에 손을 얹은 리빙빙은 매끈한 몸매로 화제를 모았다. ‘트랜스포머4’에서 리빙빙은 극 중 최첨단 과학기술기업의 수석 과학자이자 트랜스포머를 생산하는 회사의 최고경영자(CEO) 역으로 나온다. 출연 분량은 30분 정도로 알려졌다. 리빙빙에 네티즌들의 시선이 쏠리면서 대조적으로 아이언맨3에서 ‘3분 굴욕’을 당했던 판빙빙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판빙빙의 팬들은 ‘아이언맨3’에 캐스팅됐다는 소식에 일제히 환호했지만 그의 실제 등장 시간은 3분에 불과했다. 특히 중국 상영분에서만 출연한다는 소식까지 전해져 중국 영화팬들을 분노하게 했다. ’트랜스포머3’ 이후 3년 만에 돌아온 ‘트랜스포머4’는 시카고를 무대로 펼쳐졌던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마지막 결전, 그 4년 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1차 예고편은 ‘시카고 사태를 기억하라’는 팻말이 보여주고 곧이어 고물 트럭을 사들이는 케이드(마크 월버그)가 등장하면서 시작된다. 트럭의 부품을 분해하려는 순간, 케이드는 트럭의 정체가 트랜스포머임을 알아채지만 ‘옵티머스 프라임’을 찾는 정체불명 이들에게 공격을 당하게 된다. 옵티머스 프라임을 비롯해 도심 상공에 나타난 거대한 로봇 비행선,새롭게 등장한 위협적인 로봇과 낙하산을 펴고 공중을 날아다니며 총격전을 펼치는 로봇의 등장은 영화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네티즌들은 “트랜스포머4 리빙빙, 화보가 예술이네”, “트랜스포머4 리빙빙, 아이언맨3 판빙빙과 비교하면 정말 주요 배역이네”, “트랜스포머4 리빙빙, 이번 영화에서 중국 팬들 기대가 크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트랜스포머4 리빙빙 “3분 굴욕 아니다” 이유는?

    트랜스포머4 리빙빙 “3분 굴욕 아니다” 이유는?

    트랜스포머4 리빙빙 “3분 굴욕 아니다” 이유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트랜스포머4:사라진 시대’에 출연하는 중국 배우 리빙빙(41)과 ‘아이언맨3’에 출연한 판빙빙(33)이 화제다. 소후위러 등 다수의 중국 매체는 ‘트랜스포머4’ 측이 지난 5일 공개한 새로운 포스터를 보도했다. 이 중에는 자국 배우 리빙빙의 포스터가 포함돼 있어 대륙을 들썩이게 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리빙빙은 긴 머리카락을 한 쪽으로 늘어뜨린 채 잔뜩 힘을 준 눈으로 옆을 응시하고 있다. 허리춤에 손을 얹은 리빙빙은 매끈한 몸매로 화제를 모았다. ‘트랜스포머4’에서 리빙빙은 극 중 최첨단 과학기술기업의 수석 과학자이자 트랜스포머를 생산하는 회사의 최고경영자(CEO) 역으로 나온다. 출연 분량은 30분 정도로 알려졌다. 리빙빙에 네티즌들의 시선이 쏠리면서 대조적으로 아이언맨3에서 ‘3분 굴욕’을 당했던 판빙빙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판빙빙의 팬들은 ‘아이언맨3’에 캐스팅됐다는 소식에 일제히 환호했지만 그의 실제 등장 시간은 3분에 불과했다. 특히 중국 상영분에서만 출연한다는 소식까지 전해져 중국 영화팬들을 분노하게 했다. ’트랜스포머3’ 이후 3년 만에 돌아온 ‘트랜스포머4’는 시카고를 무대로 펼쳐졌던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마지막 결전, 그 4년 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1차 예고편은 ‘시카고 사태를 기억하라’는 팻말이 보여주고 곧이어 고물 트럭을 사들이는 케이드(마크 월버그)가 등장하면서 시작된다. 트럭의 부품을 분해하려는 순간, 케이드는 트럭의 정체가 트랜스포머임을 알아채지만 ‘옵티머스 프라임’을 찾는 정체불명 이들에게 공격을 당하게 된다. 옵티머스 프라임을 비롯해 도심 상공에 나타난 거대한 로봇 비행선,새롭게 등장한 위협적인 로봇과 낙하산을 펴고 공중을 날아다니며 총격전을 펼치는 로봇의 등장은 영화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네티즌들은 “트랜스포머4 리빙빙, 몸매가 3분 굴욕되기에는 너무 예뻐”, “트랜스포머4 리빙빙, 판빙빙 질투하겠다”, “트랜스포머4 리빙빙, 영화에서 어떻게 나올 지 궁금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트랜스포머4 리빙빙 ‘3분 굴욕’ 판빙빙 넘었다… 판빙빙, 女감독과 스킨십 무슨 일?

    트랜스포머4 리빙빙 ‘3분 굴욕’ 판빙빙 넘었다… 판빙빙, 女감독과 스킨십 무슨 일?

    트랜스포머4 리빙빙 ‘3분 굴욕’ 판빙빙 넘었다… 판빙빙, 女감독과 스킨십 무슨 일?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트랜스포머4:사라진 시대’에 출연하는 중국 배우 리빙빙(41)과 ‘아이언맨3’에 출연한 판빙빙(33)이 화제다. 소후위러 등 다수의 중국 매체는 ‘트랜스포머4’ 측이 지난 5일 공개한 새로운 포스터를 보도했다. 이 중에는 자국 배우 리빙빙의 포스터가 포함돼 있어 대륙을 들썩이게 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리빙빙은 긴 머리카락을 한 쪽으로 늘어뜨린 채 잔뜩 힘을 준 눈으로 옆을 응시하고 있다. 허리춤에 손을 얹은 리빙빙은 매끈한 몸매로 화제를 모았다. ‘트랜스포머4’에서 리빙빙은 극 중 최첨단 과학기술기업의 수석 과학자이자 트랜스포머를 생산하는 회사의 최고경영자(CEO) 역으로 나온다. 출연 분량은 30분 정도로 알려졌다. 리빙빙에 네티즌들의 시선이 쏠리면서 대조적으로 아이언맨3에서 ‘3분 굴욕’을 당했던 판빙빙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판빙빙의 팬들은 ‘아이언맨3’에 캐스팅됐다는 소식에 일제히 환호했지만 그의 실제 등장 시간은 3분에 불과했다. 특히 중국 상영분에서만 출연한다는 소식까지 전해져 중국 영화팬들을 분노하게 했다. ’트랜스포머3’ 이후 3년 만에 돌아온 ‘트랜스포머4’는 시카고를 무대로 펼쳐졌던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마지막 결전, 그 4년 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1차 예고편은 ‘시카고 사태를 기억하라’는 팻말이 보여주고 곧이어 고물 트럭을 사들이는 케이드(마크 월버그)가 등장하면서 시작된다. 트럭의 부품을 분해하려는 순간, 케이드는 트럭의 정체가 트랜스포머임을 알아채지만 ‘옵티머스 프라임’을 찾는 정체불명 이들에게 공격을 당하게 된다. 옵티머스 프라임을 비롯해 도심 상공에 나타난 거대한 로봇 비행선,새롭게 등장한 위협적인 로봇과 낙하산을 펴고 공중을 날아다니며 총격전을 펼치는 로봇의 등장은 영화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한편 판빙빙은 지난해 8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일야경희’ 시사회에서 연출을 맡은 에바 진 감독에게 도발적인 키스 퍼포먼스를 선보여 커밍아웃을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받기도 했다. 판빙빙은 감독의 볼에 뽀뽀하는가 싶더니 몸을 낮춰 여 감독의 가슴을 부여잡고 과감한 스킨십을 시도해 세간의 관심이 집중됐다. 네티즌들은 “트랜스포머4 리빙빙, 판빙빙과 비교하면 절대 굴욕은 아니네”, “트랜스포머4 리빙빙, 판빙빙보다 훨씬 낫다”, “트랜스포머4 리빙빙, 판빙빙 영화 처음부터 끝까지 나오는 배우는 없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김형률(전 조달청 차장)씨 별세 전재희(전 보건복지부 장관)씨 남편상 김정민(대우조선)희정(한의사)씨 부친상 김성은(공무원)씨 시부상 1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2일 오전 6시 30분 (02)2227-7550 ●최종현(외교부 의전장)씨 장인상 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2)2227-7594 ●원호출(전 대구투자금융 회장)씨 별세 동욱(파인트리AMC 전무)씨 부친상 이완덕(레이크사이드 부사장)황인상(전 삼성전자)씨 장인상 1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2)3410-6914 ●이강희(포스뱅크 해외사업부 대리)씨 부친상 함상훈(KDB대우증권 프라임서비스부 과장)씨 장인상 10일 서북시립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2)354-4444 ●유경달(한국무역보험공사 감사실장)씨 장인상 10일 한양대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2)2290-9460 ●손종목(사업)삼목(미국 거주)채목(세계일보 광고국 부장)씨 모친상 고영일(한일산업 대표)씨 장모상 10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12일 오전 5시 (02)3779-1526 ●문애숙(서울시 중구청)혁주(바체 이사)혁규(자영업)씨 부친상 이종언(서울시 SH공사 마케팅실장)씨 장인상 10일 중앙대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02)860-3500
  • [증시 전망대] 中 위안화 채권 첫 디폴트 “국내증시 영향 제한적”

    [증시 전망대] 中 위안화 채권 첫 디폴트 “국내증시 영향 제한적”

    중국 위안화 채권의 첫 디폴트(채무불이행)가 한국 증시와 채권 시장에 어떤 영향을 줄까. 전문가들은 7일 발생한 중국의 태양광업체 상하이 차오리솔라의 디폴트 규모가 작고 어느 정도 예견된 일이어서 중국 금융시장의 시스템 리스크로 확대될 가능성은 일단 낮을 것으로 평가했다. 다만 중국 정부가 첫 디폴트를 용인했다는 점에서 단기적으로는 과잉설비 기업에 대한 연쇄 디폴트 우려도 나온다. 이 때문에 2007년 서브프라임모기지(비우량 주택담보대출) 사태를 촉발한 중국판 ‘베어스턴스 사태의 서막’이라는 극단적인 비관론도 제기됐다. 이날 국내 증시에 미친 ‘중국발(發) 디폴트 후폭풍’은 제한적이었다. 코스피는 전일 대비 0.94 포인트(0.05%) 내린 1974.68로 장을 마쳤다. 4.08 포인트 상승으로 출발한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에 힘입어 강세를 이어갔다. 그러나 오후 들어 차오리솔라가 사상 처음으로 중국 회사채 시장에서 디폴트를 선언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상승 분위기가 깨졌다. 윤항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차오리솔라의 규모가 크지 않은 데다 원금을 못 갚은 것이 아니라 이자를 갚지 못한 것이기 때문에 상황이 심각한 것은 아니다”라면서 “다만 중국 회사채 시장에서 붙는 금리가 올라갈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국 증시에 미치는 영향도 제한적이라고 전망했다. 윤 연구원은 “중국 기업의 자금 부담이 우리 경제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한국 증시에 심리적 불안을 줄 수 있겠지만 이전에도 비슷한 우려가 나왔을 때 잠시 흔들렸을 뿐 별다른 영향은 없었다”고 말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글로벌마켓전략실 연구원도 “이날 중국 증시가 보합권으로 장을 마친 것으로 볼 때 중국에서도 대수롭게 여기지 않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어 향후 국내 증시에 미치는 영향도 크지 않을 것”이라면서 “다만 중국발 디폴트 이슈가 나올 때마다 단기적으로 부담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장기적으로는 한국 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왔다. 안기태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 정부가 첫 디폴트를 용인한 것은 앞으로 수익을 내지 못하는 한계 기업은 정리하고 가겠다는 신호를 준 것”이라면서 “부실 기업이 정리되면 현지 우리 기업의 경쟁력이 올라갈 수 있어 장기적으로는 중국의 경제 개혁이 우리 쪽에 긍정적인 효과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한편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3.5원 하락한 1060.6원에 거래를 마쳤다. 채권 금리는 5년물, 10년물 중심으로 소폭의 오름세를 기록했다.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악취 ‘노린재’도 별미? 미래 식탁에 오를 7가지 ‘벌레’

    악취 ‘노린재’도 별미? 미래 식탁에 오를 7가지 ‘벌레’

    미국 인구조사국에 따르면, 지난 2013년 1월 기준 세계 총 인구수는 약 71억으로 1년이 지난 현 2014년도에는 약 5,000만 명이 더 늘어난 것으로 파악된다. 80억 인구 돌파가 가시화되는 현 시점에서 ‘식량문제’는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는 예고된 재난이다. 더 이상 쌀, 빵, 육류, 어류만을 고집할 수 없는 시대가 온다는 의미다. 실제로 ‘유엔 식량 농업기구(FAO, United Nations Food and Agriculture Organization)’는 올해 초 ‘식용 곤충: 음식에 대한 향후 전망 및 보완책’이라는 보고서를 발표한 바 있어 식탁에 ‘밥’ 대신 ‘벌레 스프’가 차려질 가능성이 상당함을 암시한다. 그렇다면 미래에는 어떤 것을 식량으로 삼아야 할까? 미국 과학매체 라이브 사이언스닷컴은 “우리가 앞으로 ‘벌레’를 식탁에 올려야할 시대가 도래 할 수 있다”며 ‘영양가’는 물론 그나마 보기 좋고 ‘맛’(?)도 있는 예비 식량 후보 ‘7가지’를 5일(현지시간) 소개했다. 1. 황제 나방 유충 황제 나방 유충은 아프리카 남부에서 사랑받는 단백질 공급원이다. 주로 햇볕에 건조한 뒤 소금물에 삶아서 섭취하는데 통통한 외모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각종 영양분이 풍부하다. 특히 철분함량이 100g 당 31mg인데 이는 쇠고기의 3배에 달하는 수치다. 2. 흰개미 집을 갉아 먹는 주범인 골칫덩이 흰개미를 처리하는 방법? ‘식량화’하면 그만이다. 이미 남미와 아프리카에서는 흰개미를 ‘튀기고’ ‘건조시키고’ ‘바나나 잎에 싸서’ 맛있게 먹고 있다. 흰개미는 평균적으로 몸의 38%가 단백질로 구성된 고 영양덩어리로 특히 베네수엘라 종은 무려 64%가 단백질이다. 이외에도 철, 칼슘, 필수 지방산 등이 풍부해 차기 식량으로 안성맞춤이다. 3. 꿀벌레큰나방 애벌레 호주 원주민들의 주식인 이 애벌레는 맛이 ‘아몬드’와 매우 흡사한 것으로 유명하다. 뜨거운 불에 가볍게 구워먹으면 일품인 이 애벌레는 오메가 9 불포화 지방산이 꽉 차있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4. 메뚜기 메뚜기는 사실 오래전부터 간식거리로 애용돼 왔기에 크게 낯설지 않다. 몸의 70%가 단백질인 영양 덩어리로 주로 굽거나 튀겨먹는 방식이 유명하다. 여기에 마늘, 소금, 고춧가루, 라임 주스 등을 첨가한 뒤 아보카도와 함께 먹으면 색다른 맛을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 5. 아프리카 야자 바구미 ‘곤충 과학 저널’ 2011년 보고서를 보면 아프리카 야자 바구미가 차기 식량으로 얼마나 적합한지 자세하게 설명돼 있다. 칼륨, 아연, 철뿐만 아니라 아미노산, 불포화 지방산 등 몸에 좋은 각종 영양소는 다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6. 노린재 고약한 악취로 악명 높은 노린재가 식탁에 올라 올 수 있다? 믿기 힘들지만 사실이다. 불에 굽거나 태양에 건조시키는 방식으로 ‘냄새 샘’을 제거해주면 이 노린재도 단백질, 철, 칼륨이 풍부한 훌륭한 영양식으로 변신한다. 7. 밀웜(mealworm) 딱정벌레목 거저리과 곤충 갈색거저리의 유충인 밀웜은 동물 간식으로 유명하지만 ‘사람’에게도 역시 훌륭한 식량이 된다. 특히 나트륨, 칼륨 , 철, 아연, 셀레늄(체내 활성산소 제거에 탁월한 무기질 종류)이 풍부해 타 벌레들보다 압도적인 영양분 스펙을 보유하고 있다. 사진=라이브 사이언스닷컴 캡처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악취 ‘노린재’도 훌륭한 식량? 미래 식탁에 오를 ‘벌레 7가지’

    악취 ‘노린재’도 훌륭한 식량? 미래 식탁에 오를 ‘벌레 7가지’

    미국 인구조사국에 따르면, 지난 2013년 1월 기준 세계 총 인구수는 약 71억으로 1년이 지난 현 2014년도에는 약 5,000만 명이 더 늘어난 것으로 파악된다. 80억 인구 돌파가 가시화되는 현 시점에서 ‘식량문제’는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는 예고된 재난이다. 더 이상 쌀, 빵, 육류, 어류만을 고집할 수 없는 시대가 온다는 의미다. 실제로 ‘유엔 식량 농업기구(FAO, United Nations Food and Agriculture Organization)’는 올해 초 ‘식용 곤충: 음식에 대한 향후 전망 및 보완책’이라는 보고서를 발표한 바 있어 식탁에 ‘밥’ 대신 ‘벌레 스프’가 차려질 가능성이 상당함을 암시한다. 그렇다면 미래에는 어떤 것을 식량으로 삼아야 할까? 미국 과학매체 라이브 사이언스닷컴은 “우리가 앞으로 ‘벌레’를 식탁에 올려야할 시대가 도래 할 수 있다”며 ‘영양가’는 물론 그나마 보기 좋고 ‘맛’(?)도 있는 예비 식량 후보 ‘7가지’를 5일(현지시간) 소개했다. 1. 황제 나방 유충 황제 나방 유충은 아프리카 남부에서 사랑받는 단백질 공급원이다. 주로 햇볕에 건조한 뒤 소금물에 삶아서 섭취하는데 통통한 외모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각종 영양분이 풍부하다. 특히 철분함량이 100g 당 31mg인데 이는 쇠고기의 3배에 달하는 수치다. 2. 흰개미 집을 갉아 먹는 주범인 골칫덩이 흰개미를 처리하는 방법? ‘식량화’하면 그만이다. 이미 남미와 아프리카에서는 흰개미를 ‘튀기고’ ‘건조시키고’ ‘바나나 잎에 싸서’ 맛있게 먹고 있다. 흰개미는 평균적으로 몸의 38%가 단백질로 구성된 고 영양덩어리로 특히 베네수엘라 종은 무려 64%가 단백질이다. 이외에도 철, 칼슘, 필수 지방산 등이 풍부해 차기 식량으로 안성맞춤이다. 3. 꿀벌레큰나방 애벌레 호주 원주민들의 주식인 이 애벌레는 맛이 ‘아몬드’와 매우 흡사한 것으로 유명하다. 뜨거운 불에 가볍게 구워먹으면 일품인 이 애벌레는 오메가 9 불포화 지방산이 꽉 차있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4. 메뚜기 메뚜기는 사실 오래전부터 간식거리로 애용돼 왔기에 크게 낯설지 않다. 몸의 70%가 단백질인 영양 덩어리로 주로 굽거나 튀겨먹는 방식이 유명하다. 여기에 마늘, 소금, 고춧가루, 라임 주스 등을 첨가한 뒤 아보카도와 함께 먹으면 색다른 맛을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 5. 아프리카 야자 바구미 ‘곤충 과학 저널’ 2011년 보고서를 보면 아프리카 야자 바구미가 차기 식량으로 얼마나 적합한지 자세하게 설명돼 있다. 칼륨, 아연, 철뿐만 아니라 아미노산, 불포화 지방산 등 몸에 좋은 각종 영양소는 다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6. 노린재 고약한 악취로 악명 높은 노린재가 식탁에 올라 올 수 있다? 믿기 힘들지만 사실이다. 불에 굽거나 태양에 건조시키는 방식으로 ‘냄새 샘’을 제거해주면 이 노린재도 단백질, 철, 칼륨이 풍부한 훌륭한 영양식으로 변신한다. 7. 밀웜(mealworm) 딱정벌레목 거저리과 곤충 갈색거저리의 유충인 밀웜은 동물 간식으로 유명하지만 ‘사람’에게도 역시 훌륭한 식량이 된다. 특히 나트륨, 칼륨 , 철, 아연, 셀레늄(체내 활성산소 제거에 탁월한 무기질 종류)이 풍부해 타 벌레들보다 압도적인 영양분 스펙을 보유하고 있다. 사진=라이브 사이언스닷컴 캡처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리얼컴퍼니, 멀티 스포츠웨어 브랜드 ‘울트라 레이스’ 론칭

    리얼컴퍼니, 멀티 스포츠웨어 브랜드 ‘울트라 레이스’ 론칭

    ㈜리얼컴퍼니(대표 맹주옥)가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스포츠웨어 브랜드 ‘울트라 레이스(ULTRA RACE)’를 론칭했다. 브랜드 컨셉은 ‘기술(TECH)과 스타일(STYLE)의 접목’이다. 트레일 러닝과 같은 마운틴 스포츠부터 피트니스 자전거∙골프∙요가 등 실내 운동, 시즌 스포츠까지 레저 라이프를 즐기는 30대에게 합리적인 가격과 기능성, 스타일을 겸비한 멀티 스포츠웨어를 제안한다. 이를 위해 가장 신경 쓴 부분은 ‘경량∙고탄성’ 소재다. ‘프라임플렉스(Primeflex)’, ‘폴리프로필렌’ 등 초경량 수입 소재와 자체 개발한 ‘매쉬∙트리코트’ 소재를 사용해 착용감과 아웃도어 의류로서의 기능성을 강화했다. 브랜드 고유 상품 이외에도 스위스 스포츠 브랜드 ‘슈퍼 내추럴(Super Natural)’과 ‘트라이 애슬론 러닝 슈즈’로 유명한 브랜드 ‘온(ON)’의 제품을 함께 판매해 고객 선택의 폭을 확대할 방침이다. 슈퍼 내추럴을 통해 천연섬유 ‘메리노 울’과 고기능성 폴리에스테르를 조합한 베이직 아이템을 제안하고, 감각적 디자인의 러닝∙워킹화를 브랜드 온을 통해 제공할 예정. 온의 러닝화는 착지 충격을 탄성 에너지로 전환하는 기능성 제품으로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하게 설계됐다. 리얼컴퍼니 맹주옥 대표는 “울트라 레이스와 함께 슈퍼 내추럴, 온의 제품을 함께 제공함으로써 스포츠 멀티 편집숍으로서의 인지도를 넓힐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울트라 레이스는 지난 2월 말 브랜드 런칭을 기념해 퍼스널 트레이너 겸 모델로 활동중인 ‘한지연 트레이너’와 고객이 함께 할 수 있는 특별한 오픈 이벤트를 선보이기도 하였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지상파 하이라이트]

    ■MBC 다큐프라임(MBC 밤 1시) 어딜 가나 ‘힐링’이 최고의 화두로 떠오른 시대가 찾아왔다. 푸른 하늘을 향해 바람을 타고 날아오르는 순간, 남녀노소 누구나 온몸 가득 에너지를 채울 수 있다. 여가시간을 창공에서 보내는 사람들이 있다. 모형항공기, 패러글라이딩, 행글라이딩, 무동력 글라이더, 경비행기…. 다양한 기구에 몸을 싣고 하늘을 날아오르는 사람들을 만난다. ■다문화 고부열전(EBS 밤 10시 45분) 경북 상주에서 포도밭을 일구는 이연자씨는 7년 전 캄보디아 출신 며느리를 맞았다. 이씨는 며느리를 딸처럼 거두고 싶었지만 현실은 희망과 달랐다. 7년 전 큰 다툼으로 지금껏 말 한마디 섞지 않는 사이가 돼 버렸기 때문이다. 어떤 오해가 있었을까. 오해를 풀기 위해 이씨는 며느리의 나라로 여행을 떠난다. 이들은 그 동안의 오해를 풀고 한국에 돌아 올 수 있을까. ■경찰 25시(OBS 밤 11시 5분) 일산경찰서 지역에서 노인을 상대로 한 금품 절취 사건이 발생했다. 절도범이 노린 것은 피해자가 착용한 귀금속이었다. 피해자들의 공통점은 친절하게 다가온 한 남성을 만났다는 것. 절도범은 안마를 해주겠다며 친절하게 다가와 범행을 저질렀다. 목걸이를 훔친 범인의 절도 수법은 교묘했다. 게다가 바람과 같이 사라진 절도범에 대한 단서도 찾기 쉽지 않은데….
  • 인생의 반전기 15세… ‘중2병’ 앓는 그들의 생각은

    인생의 반전기 15세… ‘중2병’ 앓는 그들의 생각은

    건드리면 폭발할 듯 불안한 존재인 대한민국의 열다섯 살들. 언제부턴가 우리 사회는 이 아이들을 ‘중2병’이라는 사회병리 현상의 굴레에 가두었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들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반전기를 지나고 있다. 양질의 교육과 양육환경을 제공받으면 뇌구조가 긍정적으로 변화한다. 이런 기회를 놓치면 위기에 맞닥뜨리게 되는 것이다. ‘인생의 황금기’에 놓인 15세 아이들을 우리 사회는 반항심과 충동으로만 가득한 ‘뇌관’이라 판단하고 방치하는 셈이다. EBS 다큐프라임은 ‘교육혁명 15세에 주목하라’를 통해 ‘중2병’으로 소모되는 15세 아이들을 조명하며 경종을 울린다. 제작진은 공진중학교 2학년 아이들과 지난 한 해 동안 인생수업을 함께 했다. 앞서 15세의 특징을 진단하고(1부), 끊임없이 그들에게 질문을 던지며(2부) 15세의 내면을 들여다봤던 방송은 이제 다시 아이들 주변을 둘러본다. 5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3부 ‘때론 친구, 때론 따’는 학교폭력과 따돌림으로 얼룩진 아이들의 관계를 진단하고 아픔을 치유하는 과정을 담았다. 아이들은 학교폭력 연극과 따돌림 체험 등을 통해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음을 인지한다. 더불어 음악치료와 감정읽기 수업으로 서로에 대한 배려와 믿음을 배워 간다. 아이들이 변하면서 학교라는 공간은 치열히 생존해야 할 곳이 아니라 따뜻하게 교류하는 곳이 된다. 10~11일 밤 9시 50분에는 15세의 사랑을 고민하는 4부 ‘사랑이 뭐예요?’와 꿈을 찾는 여정을 그린 5부 ‘꿈꿔도 좋아, 열다섯이니까’를 연이어 방송한다.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 영국 전문가 “후쿠시마 사태로 日 많이 배웠을 것”

    영국 전문가 “후쿠시마 사태로 日 많이 배웠을 것”

    “후쿠시마 원전 사태가 비극적인 것은 맞지만 인접국인 한국인들이 우려하는 것처럼 이후에 심각한 사태가 빚어지고 있다고는 보지 않는다” 한국과학기자협회(회장 심재억)와 원자력 문화재단이 4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가진 언론인 정책토론회에서 영국 외무부 수석과학자문인 임페리얼대학 로빈 그라임스 교수는 이같이 진단하며 “일본도 후쿠시마 사태를 통해 많은 교훈을 얻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국내 과학기자와 영국 대사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토론회에서 그라임스 교수는 “2011년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영국에서는 역설적으로 원전 수용성이 높아졌다”면서 “이는 원전과 과학지식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도가 높아졌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원전 관련 불신을 해소하고, 투명한 소통을 위해서는 한국도 영국처럼 전문가와 과학기자들을 직접 연결해 주는 독립적인 지위의 ‘사이언스 미디어센터’를 운영하는 문제를 검토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의견도 제시했다.  일본 정부가 사고 이후 관련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주변국과 공유하지 않았다는 지적에 대해 그라임스 교수는 “원전 사고가 발생할 경우 해당국이 주변국 및 국제사회와 적극적인 공동대처 노력을 해야 하며, 기본 데이터뿐 아니라 분석 데이터까지도 공유하는 것이 원자력에 대한 국제 합의의 취지”라며 우회적으로 일본의 대처 방식을 짚었다.  그라임스 교수는 “후쿠시마와 유사한 사고가 영국에서 생겼다면 영국 정부는 일본과 달리 모든 정보를 공개할 수 있겠느냐”는 질문에 “솔직히 영국이 다른 나라보다 훨씬 더 잘 한다고 단언할 수는 없다”면서 “과학이 수반하는 리스크나 위해요인들을 어떻게 알리느냐는 방법에 대해 더 많은 고민을 해야 할 것”이라는 의견을 밝혔다.  그는 “후쿠시마 사태로 인한 방사는 피폭으로 지금까지 단 한명의 사망자도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원전 사고로 인해 사람이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자동차나 비행기 사고보다 훨씬 낮지만 일반인들의 인식은 이와 다르다”면서 “그래서 관련 정보를 정확하게 전달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그라임스 교수는 “한국 입장에서는 일본 못지 않게 중국 원전도 잠재적 위험이지만 이에 대한 국제기구의 감시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의문”이라는 지적에 대해 “국가간이나 국제기구 등에서 국제모니터링 프로세스에 대해서 많은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면서 “중국과 관련한 우려에 충분히 공감하며, 이에 대해서는 IAEA도 역할을 해야 하지만 한국 정부도 중국에 필요한 정보를 요구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화장품의 방사선 기준에 대해서도 “얼굴에 바르는만큼 식품과 동일한 기준치를 적용하는 것이 옳다”는 입장을 밝혔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국민연극 ‘라이어’ 작가 레이쿠니의 연극 ‘오 마이 달링’ 조기예매 특가 할인

    국민연극 ‘라이어’ 작가 레이쿠니의 연극 ‘오 마이 달링’ 조기예매 특가 할인

    공연 제작사 ‘티타임프로덕션’은 다음달 10일까지 2014년 신작인 ‘오 마이 달링’의 조기예매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온라인으로 오 마이 달링의 관람을 사전 예약할 경우 정상가인 3만원보다 67% 할인된 금액인 1만원에 관람권을 구입할 수 있다. 오 마이 달링은 국민연극으로 불리는 ‘라이어’의 작가 ‘레이 쿠니’의 신작으로 런던 사보이 시어터에서 초연된 이후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인정받아 현재까지 웨스트엔드와 뉴욕 브로드웨이를 비롯해 전 세계 약 40여 개국에서 다양한 언어로 공연되고 있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청담동 모피숍을 운영하고 있는 바람둥이 박이사가 리도쇼의 댄서인 신세화를 유혹하려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코믹하게 그렸다. 주인공들을 둘러싸고 있는 상황과 교묘하게 얽힌 등장인물들의 상황과 관계를 통해 관객들을 쉴 새 없이 웃음으로 빠져들게 만든다. 티타임프로덕션 관계자는 “오 마이 달링은 라이어, 오브라더스로 유명한 코미디의 제왕 레이 쿠니의 신작이라는 것 만으로도 많은 기대와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며 “행사기간 동안 조기예매 할인 혜택을 누리고 부담 없이 연극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 마이 달링은 대학로 해피씨어터와 신도림 프라임아트홀에서 동시에 공연된다. 온라인 예매는 인터파크를 통해 할 수 있다. 문의 02-741-4938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CGV, 영화 관람료 세분화… 2D는 1000원 올리고 3D는 2000원 내리고

    국내 최대 극장업체 CGV가 오는 24일부터 일반 2D영화의 관람료를 최대 1000원 올리고 3D영화는 최대 2000원 내리기로 했다. CGV는 20일 이 같은 내용의 관람료 조정안을 발표하고 “지난해 일부 극장에서 한정해 시행해 오던 영화 관람료 다양화 정책을 24일부터 전국으로 확대 시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CGV는 시간대에 따라 일반 2D영화는 5000~1만원, 3D영화는 8000~1만 2000원으로 가격대를 책정했다. 기존 조조(당일 상영 첫 영화)와 일반으로 나눴던 가격 체계도 조조(10시 이전), 주간(10~16시), 프라임(16~23시), 심야(23시 이후)로 세분화했다. 온라인 예매 고객을 위해 온라인·모바일 특별할인 요금제도 도입했다. 인터넷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을 통해 4인 이상의 관객이 예매하거나 주말에 극장의 맨앞줄 좌석을 예매할 경우 최대 1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CGV 관계자는 “지역·성·연령대별 관람 유형이 다양해지는 추세에 맞춰 앞으로 가격 체계를 더욱 세분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전국 최대(111곳)의 멀티플렉스 체인을 보유한 CGV가 2D영화 관람료를 인상함에 따라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다른 극장업체들에도 파급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 롯데시네마와 메가박스 측은 “가격 인상이나 관람료 다변화 방안에 대해 현재로선 검토한 바 없다”고 밝혔으나 업계에서는 “최대 극장인 CGV의 관람료 정책에 경쟁 극장들은 어떤 식으로든 영향을 받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EBS 봄 개편… 황금시간대 오후 7시로 당겨 대형 기획 배치

    EBS 봄 개편… 황금시간대 오후 7시로 당겨 대형 기획 배치

    EBS 교육방송이 오는 24일부터 봄 개편을 단행한다. EBS는 17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봄 편성 설명회를 열고 주요 프로그램 내용을 밝혔다.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저녁 프라임 시간대를 기존 오후 8시에서 오후 7시로 한 시간 앞당기고 이 시간대에 프로젝트성 콘텐츠를 강화한다는 것이다. 4월 말부터 주 3회 방송되는 ‘테마기획 아틀라스’는 건강·의학·음식·힐링·웰빙·건축·음악 등 테마별 글로벌 대기획 시리즈다. 파일럿 프로젝트를 정규 편성해 시리즈별로 방송하는 편성도 시도한다. 5월부터 방송될 예정인 ‘구석기인처럼 먹고 살아라’는 구석기 시대 식생활을 재현해 보는 프로젝트로, 현대인의 건강한 식생활을 실험적 방식으로 모색해 본다. 4월 말 방송되는 ‘아빠와 사춘기’는 멀어진 현대의 아빠와 사춘기 자녀의 사이를 돌아보고 건강한 관계를 모색하는 프로그램이다. 실생활 밀착형 육아·부모 프로그램 등 가정 교육 콘텐츠도 강화된다. 스튜디오에서 진행하던 방식이 아니라 가정과 일상생활에서 벌어지는 문제들을 직접 관찰, 취재하고 해법을 제시함으로써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강조했다. 단순한 처벌이나 해법 제시가 아닌 제대로 아이를 키우는 훈육의 비법을 알려주는 부모 코칭 프로그램 ‘청개구리 길들이기’ 초보 엄마 아빠가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상황들을 생생하게 보여 주는 육아리얼리티 프로그램 ‘육아를 부탁해!’ 등이 대표적이다. 이 밖에도 대형 기획 다큐멘터리도 방송된다. 3월 31일~4월 9일 방송되는 6부작 다큐멘터리 ‘세계문명사-강대국의 비밀’은 로마, 몽골, 대영제국, 미국 등 패권 국가들의 역사를 통해 그들이 세계를 움직였고 패권을 쥘 수 있었던 동력을 알아보고, 국가와 공동체가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해답을 찾는다. 3월 24~27일 방송되는 ‘인간과 애니메이션’은 애니메이션 세계에 대한 사회학적 탐구가 담긴 다큐멘터리다.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디즈니, 픽사, 드림웍스, 지브리를 소개하고 최근 흥행 돌풍을 일으킨 ‘겨울왕국’의 제작에 참여한 한국 애니메이터들에게 애니메이션의 매력이 무엇인지 직접 묻는다. 급변하는 현대 사회에서 흔들리는 가족의 가치에 대해 다각도의 접근을 통해 방향점을 모색해 보는 ‘가족의 발견’ 등 공동체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프로그램도 눈에 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