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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 하이라이트]

    ■오만과 편견(MBC 밤 10시) 열무(백진희)와 동치(최진혁)는 강수(이태환)를 통해 열무 동생 한별이 사건의 퍼즐 한 조각을 맞추려 한다. 열무와 동치는 송아름 사건의 충격적인 전말을 파악하고 수사에 박차를 가하지만, 곧바로 팀 전체를 뒤흔들 새 국면을 맞이한다. 강수는 자신의 출생에 대해 의문을 품은 채 개평(손창민)을 찾아가고, 생각지 못한 불청객을 맞이한 문희만(최민수)은 갈림길에 선다. ■EBS 다큐 프라임(EBS 밤 9시 50분) 우리에게 남은 삶의 시간은 얼마나 될까. 그 누구도 자신에게 남은 삶의 시간을 예측할 수 없다. 당장 오늘이 우리에게 주어진 삶의 마지막 날일지도 모른다. 항상 곁에 있어 소중함을 잊게 되는 존재, 가족. 늘 함께할 수 있을 것만 같던 가족에게도 이별의 순간은 찾아온다. 죽음을 앞둔 환자와 이들의 가족에게 주어진 짧지만 소중한 시간을 담아 본다. ■일리있는 사랑(tvN 밤 11시) 두 남자를 동시에 사랑하게 된 일리(이시영 분)와 첫사랑에 빠진 사춘기 소녀 같은 아내를 지켜봐야 하는 남편 희태(엄태웅)의 이야기. 비뇨기과에서 은밀한 수술을 한 희태는 엉뚱한 매력의 4차원 여고생 일리를 만나 망신살이 뻗치고 만다. 그렇게 악몽은 시작일 뿐 희태는 임시 생물교사로 나간 여학교에서 다시 일리를 만나게 되고 교사로서의 생활이 복잡하게 꼬여만 간다.
  • 신화포럼리츠(SFR), 소액주택 경매ㆍ해외부동산 투자방안 세미나 개최

    신화포럼리츠(SFR), 소액주택 경매ㆍ해외부동산 투자방안 세미나 개최

    #1 전세금 1억에 서울 지상층 방 두칸 빌라 구하기는 하늘에 별따기.. 결혼을 앞두고 있는 32세 직장인 A씨 노후자금이 필요한 부모님이 담보대출로 만들어 주신 소중한 1억원으로 신혼집을 구하러 부동산을 전전하던 중 본인이 가진 자금으론 서울에 방두칸 지상층 빌라를 구하는게 정말 어렵다는 것을 느낀다. 부동산에서 “그런 매물 없어요. ” “조금 큰 원룸 시세입니다.. ”이런 이야기 뿐이고 그렇다고 조금 큰 오피스텔을 찾아봐도 마찬가지, 가끔 부동산에서 좋은 물건 나왔다고 연락와서 일하다 말고 달려가면 권리상의 문제나 공부상의 하자 가 있는 부분을 이야기 하면서 이런 매물도 귀하다고 이야기 하며 계약을 유도한다. 이런 현상은 강남에 가까운 지역일수록 더 하다.지독한 전세난에 신혼집 구하기에 지친 A 씨 그럼 저렴한 월세를 은행에 주더라도 내집에서 시작하면 어떨까? A씨는 경매물건을 검색해 본다.. 2000만원 으로 서울 지상층 방 두칸 빌라 경매로 낙찰 받자!! 소액경매 전문가 주식회사SFR 신방희 이사는 신혼부부는 현제 거주하며 본인 주택을 검색하는 수요에 비하여 자금을 유동적으로 사용할 수 있기에 충분한 시세분석 과 권리분석을 하면 귀한 지상층 방 두칸 빌라도 저렴한 가격에 낙찰 받을 수 있다 이야기 한다. 월세 보다는 저렴한 이자를 납부며 좋은 매물은 시세보다 조금 부족한 전세가격에 임대도 가능한 부분을 충분한 시세분석으로 알수 있고 그에 따른 차익도 남길 수 있으므로 신혼부부의 경매투자를 권장한다. 하지만 부족한 물건 분석은 좋은 시작에 안 좋은 징조가 될 수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야기 한다. #2 해외투자로 수익 난 B씨 미국 유학파 B씨 2009년 12월에 저렴하게 집을 살수 있다는 정보를 통해 미국 뉴욕 맨하탄에 출퇴근이 가까운 뉴져지주 에지워러 도시에 있는 콘도를 시세대비 50%정도인 $31만5천불(한화3억5천) 에 매수를 하고 기타비용 $26,500(한화3천만원) = (감정비 $1,500(167만원), 변호사 수수료 $3,000(한화 334만원), 취득세 $22,000(한화2천5백만원)정도 [ 315k * 뉴져지주 세금율 7%) ] 을 포함한 총 $ 341,500(한화 3억8천만원)을 지불하였다 시세대비 약 50%정도 저렴하게 매수를 한 이후로 4년을 넘게 지내오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한국에 귀국을 결정, 2014년 2월경에 매도를 하고자 근처 부동산을 통해 진행을 하였고 시세대비 싸게 책정을 하여 $55만불(한화6억1천만원)에 매매 거래를 하였다 결국 시세대비 $10만불(한화1억1천만원)정도 저렴한 금액에 매도를 하여도 약$20만불(한화 2억2천만원) 이상 차익을 남겼으므로 약50만불(한화 5억5천만원)이하 차익에 2년이상 거주를 하였기에 면세혜택이 적용되어 한국에 귀국 하여 자리를 잡기에 금전적으로 수월하게 되었다. 해외투자전문가 주식회사 SFR 박수석 이사는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이후 부동산 시세가 급격한 등락 폭을 반복하다 현제 완만한 회복세이고, 좋은 급매물은 아시아 계열 매수인들에게 인기이고 이미 차익을 본 투자자들이 많은 상황이라 이야기 한다. 위의 사례들은 부동산 소액경매와 해외부동산으로 실제로 일어난 일들을 사례화한 것이다. 이에 부동산 투자전문 회사인 주식회사 SFR 에서는 누구나 이해할 수 있고 쉬운 소액투자와 어렵기만 한 해외투자에 도움을 주기 위해 ‘2014 소액주택과 해외부동산의 투자와절세 세미나를 무료로 주관하고 있다. 해당 세미나에서는 소액경매 전문가 신방희 이사의 △나는 물찬 지하집만 골라 경매한다 △일천만원 가지고 서울에서 집 산다 △수도권 반지하 집 이렇게 팔았다 라는 주제와 해외투자 전문가 박수석 이사의 △해외주요도시 부동산 전망 △해외투자해서 유학비 벌기△해외부동산 소개 및 투자를 발표하고 위의 투자의 최적의 절세방법을 전성규 소장이△부동산 매매 사업자 등록해? 말어? △소액주택 임대료 신고해? 말어? △해외부동산 팔았는데 알까? 모를까?에 서 다루고 있다. 부동산 소액투자와 해외부동산 투자에 관해 현실적인 유익한 정보와 실익에 대한이야기를 얻을 수 있는 세미나 는 돌아오는 12월 6일 여의도 신한금융투자타워 WAY홀에서 한다 해당 세미나는 무료이고 신청은(www.sfr.kr)에서 선착순 접수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 02)583-1090으로 문의하면 된다.
  •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꽉 끼는 엉덩이 ‘원곡 MV와 비교해보니’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꽉 끼는 엉덩이 ‘원곡 MV와 비교해보니’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그룹 헬로비너스가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위글위글 댄스로 섹시미를 뽐냈다. 판타지오 뮤직은 26일 헬로비너스의 공식 유튜브와 페이스북에 제이슨 데룰로(Jason Derulo)의 곡 ‘위글’에 맞춰 위글위글 댄스를 추는 헬로비너스 멤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데뷔 전부터 댄서로 활약해온 라임, 매혹적인 표정의 앨리스와 유영, 새롭게 합류한 서영의 볼륨감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서 헬로비너스 멤버들은 트레이닝 숏팬츠와 탑을 입고 상하좌우로 씰룩쌜룩 움직인다는 ‘위글(Wiggle)’의 사전적 의미대로 엉덩이를 흔들고 있다. ‘헬로비너스 위글위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바지야? 팬티야? 파격적”,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엉덩이가 바지를 먹었네”,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점점 선정적으로 가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저축은행서 압류한 ‘꽃의 언덕’ 홍콩 경매서 21억원에 낙찰

    저축은행서 압류한 ‘꽃의 언덕’ 홍콩 경매서 21억원에 낙찰

    부실 저축은행으로부터 압류한 미술품이 홍콩 경매에서 최고가에 낙찰됐다. 예금보험공사는 프라임저축은행과 미래저축은행이 보유하고 있던 미술품 9점을 서울옥션 홍콩 경매에 출품해 4점을 매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경매에 출품된 미술품 가운데 미국의 현대미술가 제프 쿤스가 1991년 발표한 유리조각 작품 ‘꽃의 언덕’(Mound of Flowers)은 1500만 홍콩달러(약 21억 1000만원)에 팔려 당일 최고 낙찰가를 기록했다. 1980년대 진공청소기를 아크릴 상자 속에 진열한 작품을 선보이며 주목받기 시작한 쿤스는 ‘포스트모던 키치(저속한 미술품·일상적 예술 등을 폭넓게 이름)의 왕’으로 불리며 마르셀 뒤샹과 앤디 워홀을 잇는 현대 미술가로 평가받고 있다. 국내 작가 박서보의 작품도 최저입찰가(2700만원)의 두 배를 웃도는 6000만원에 낙찰됐다. 예보는 이번 경매를 통해 회수된 금액을 프라임저축은행과 미래저축은행에 배당해 피해 예금자 보호를 위한 재원으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영상]헬로비너스 ‘위글위글’ 댄스 공개…“끈적끈적하네!”

    [영상]헬로비너스 ‘위글위글’ 댄스 공개…“끈적끈적하네!”

    6인조 걸그룹 헬로비너스(나라, 앨리스, 라임, 유영, 서영, 여름)가 최근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위글위글’ 댄스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26일 헬로비너스의 소속사 판타지오뮤직은 걸그룹 헬로비너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이슨 데룰로(Jason Derulo)의 곡 ‘위글(Wiggle, feat. Snoop Dogg)’에 맞춰 위글위글 댄스를 추는 헬로비너스 멤버들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헬로비너스 멤버들은 섹시하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댄스를 선보이며 섹시미를 발산했다. 멤버들은 몸매가 드러나는 트레이닝 숏팻츠와 탑으로 건강미 넘치는 아찔한 바디라인을 뽐냈다. 특히 데뷔 전부터 댄서로 활약해온 라임과 매혹적인 표정의 앨리스와 유영, 새롭게 합류한 멤버 서영의 당당한 볼륨감은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한편 헬로비너스는 신곡 ‘끈적끈적’으로 1년여 만에 컴백하면서 물오른 미모와 섹시미로 남심을 녹이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오는 26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BC뮤직 ‘쇼! 챔피언’에 출연해 본격적인 ‘끈적끈적’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영상=HELLOVENUS 헬로비너스/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사정없이 흔드는 엉덩이 ‘원곡 MV와 비교해보니’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사정없이 흔드는 엉덩이 ‘원곡 MV와 비교해보니’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그룹 헬로비너스가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위글위글 댄스로 섹시미를 뽐냈다. 판타지오 뮤직은 26일 헬로비너스의 공식 유튜브와 페이스북에 제이슨 데룰로(Jason Derulo)의 곡 ‘위글’에 맞춰 위글위글 댄스를 추는 헬로비너스 멤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데뷔 전부터 댄서로 활약해온 라임, 매혹적인 표정의 앨리스와 유영, 새롭게 합류한 서영의 볼륨감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서 헬로비너스 멤버들은 트레이닝 숏팬츠와 탑을 입고 상하좌우로 씰룩쌜룩 움직인다는 ‘위글(Wiggle)’의 사전적 의미대로 엉덩이를 흔들고 있다. ‘헬로비너스 위글위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바지야? 팬티야? 파격적”,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엉덩이가 바지를 먹었네”,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점점 선정적으로 가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엉덩이 댄스 ‘원곡 MV와 비교해보니’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엉덩이 댄스 ‘원곡 MV와 비교해보니’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그룹 헬로비너스가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위글위글 댄스로 섹시미를 뽐냈다. 판타지오 뮤직은 26일 헬로비너스의 공식 유튜브와 페이스북에 제이슨 데룰로(Jason Derulo)의 곡 ‘위글’에 맞춰 위글위글 댄스를 추는 헬로비너스 멤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데뷔 전부터 댄서로 활약해온 라임, 매혹적인 표정의 앨리스와 유영, 새롭게 합류한 서영의 볼륨감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서 헬로비너스 멤버들은 트레이닝 숏팬츠와 탑을 입고 상하좌우로 씰룩쌜룩 움직인다는 ‘위글(Wiggle)’의 사전적 의미대로 엉덩이를 흔들고 있다. ‘헬로비너스 위글위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바지야? 팬티야? 파격적”,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엉덩이가 바지를 먹었네”,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점점 선정적으로 가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사정없이 흔드는 엉덩이 ‘바지야? 팬티야?’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사정없이 흔드는 엉덩이 ‘바지야? 팬티야?’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그룹 헬로비너스가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위글위글 댄스로 섹시미를 뽐냈다. 판타지오 뮤직은 26일 헬로비너스의 공식 유튜브와 페이스북에 제이슨 데룰로(Jason Derulo)의 곡 ‘위글’에 맞춰 위글위글 댄스를 추는 헬로비너스 멤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데뷔 전부터 댄서로 활약해온 라임, 매혹적인 표정의 앨리스와 유영, 새롭게 합류한 서영의 볼륨감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서 헬로비너스 멤버들은 트레이닝 숏팬츠와 탑을 입고 상하좌우로 씰룩쌜룩 움직인다는 ‘위글(Wiggle)’의 사전적 의미대로 엉덩이를 흔들고 있다. ‘헬로비너스 위글위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바지야? 팬티야? 파격적”,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엉덩이가 바지를 먹었네”,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점점 선정적으로 가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헬로비너스 ‘위글위글’ 댄스 공개…“끈적끈적하네!”

    [영상]헬로비너스 ‘위글위글’ 댄스 공개…“끈적끈적하네!”

    6인조 걸그룹 헬로비너스(나라, 앨리스, 라임, 유영, 서영, 여름)가 최근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위글위글’ 댄스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26일 헬로비너스의 소속사 판타지오뮤직은 걸그룹 헬로비너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이슨 데룰로(Jason Derulo)의 곡 ‘위글(Wiggle, feat. Snoop Dogg)’에 맞춰 위글위글 댄스를 추는 헬로비너스 멤버들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헬로비너스 멤버들은 섹시하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댄스를 선보이며 섹시미를 발산했다. 멤버들은 몸매가 드러나는 트레이닝 숏팻츠와 탑으로 건강미 넘치는 아찔한 바디라인을 뽐냈다. 특히 데뷔 전부터 댄서로 활약해온 라임과 매혹적인 표정의 앨리스와 유영, 새롭게 합류한 멤버 서영의 당당한 볼륨감은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한편 헬로비너스는 신곡 ‘끈적끈적’으로 1년여 만에 컴백하면서 물오른 미모와 섹시미로 남심을 녹이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오는 26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BC뮤직 ‘쇼! 챔피언’에 출연해 본격적인 ‘끈적끈적’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영상=HELLOVENUS 헬로비너스/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사정없이 흔드는 엉덩이 ‘바지가’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사정없이 흔드는 엉덩이 ‘바지가’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그룹 헬로비너스가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위글위글 댄스로 섹시미를 뽐냈다. 판타지오 뮤직은 26일 헬로비너스의 공식 유튜브와 페이스북에 제이슨 데룰로(Jason Derulo)의 곡 ‘위글’에 맞춰 위글위글 댄스를 추는 헬로비너스 멤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데뷔 전부터 댄서로 활약해온 라임, 매혹적인 표정의 앨리스와 유영, 새롭게 합류한 서영의 볼륨감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서 헬로비너스 멤버들은 트레이닝 숏팬츠와 탑을 입고 상하좌우로 씰룩쌜룩 움직인다는 ‘위글(Wiggle)’의 사전적 의미대로 엉덩이를 흔들고 있다. ‘헬로비너스 위글위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파격적”,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엉덩이가 바지를 먹었네”,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점점 선정적으로 가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SBS 오후 5시 30분) 11세 때부터 태권도를 배웠던 원용이는 또래 친구들보다 건장한 체격에 태권도 대회도 나갈 만큼 월등한 실력을 갖춘 아이였다. 하지만 작년 12월 두통 때문에 찾아간 병원에서 뇌종양을 진단받고서는 태권도의 꿈과 함께 오른쪽 눈을 잃을 위기에 놓였다. 뇌수술과 함께 33차례의 방사선 치료, 15번의 항암치료를 받고 있는 원용이의 일상을 들여다본다. ■EBS 다큐 프라임(EBS 밤 9시 50분) 한국 엄마들의 육아 관심은 쏟아지는 육아서와 TV 프로그램, 인터넷으로 그 어느 나라보다 뜨겁다. 가족의 중심이 아이가 돼 버린 한국 엄마들은 자신의 육아에 대해 얼마나 확신하고 있을까. 육아 부담에 몸부림치는 엄마들을 위해 행복한 육아의 해법을 찾아 본다. 또한 세계가 주목하는 프랑스 육아법을 들여다본 뒤 지혜로운 훈육법도 공개한다. ■사이언스 오브 인터스텔라(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밤 10시) 영화 ‘인터스텔라’ 속 상대성이론, 블랙홀 등 낯선 과학 용어를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시간에는 시공간을 연결하는 ‘웜홀’에 대해 배워 본다. ‘웜홀’을 통해 영화 속처럼 수만 광년의 거리를 단숨에 이동할 뿐만 아니라 시간여행까지 할 수 있다면 어떨까. 물리학자 브라이언 그린과 함께 신비한 베일에 싸여 있는 ‘웜홀’의 흔적을 찾아 본다.
  • [TV 하이라이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SBS 오후 5시 30분) 11세 때부터 태권도를 배웠던 원용이는 또래 친구들보다 건장한 체격에 태권도 대회도 나갈 만큼 월등한 실력을 갖춘 아이였다. 하지만 작년 12월 두통 때문에 찾아간 병원에서 뇌종양을 진단받고서는 태권도의 꿈과 함께 오른쪽 눈을 잃을 위기에 놓였다. 뇌수술과 함께 33차례의 방사선 치료, 15번의 항암치료를 받고 있는 원용이의 일상을 들여다본다. ■EBS 다큐 프라임(EBS 밤 9시 50분) 한국 엄마들의 육아 관심은 쏟아지는 육아서와 TV 프로그램, 인터넷으로 그 어느 나라보다 뜨겁다. 가족의 중심이 아이가 돼 버린 한국 엄마들은 자신의 육아에 대해 얼마나 확신하고 있을까. 육아 부담에 몸부림치는 엄마들을 위해 행복한 육아의 해법을 찾아 본다. 또한 세계가 주목하는 프랑스 육아법을 들여다본 뒤 지혜로운 훈육법도 공개한다. ■사이언스 오브 인터스텔라(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밤 10시) 영화 ‘인터스텔라’ 속 상대성이론, 블랙홀 등 낯선 과학 용어를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시간에는 시공간을 연결하는 ‘웜홀’에 대해 배워 본다. ‘웜홀’을 통해 영화 속처럼 수만 광년의 거리를 단숨에 이동할 뿐만 아니라 시간여행까지 할 수 있다면 어떨까. 물리학자 브라이언 그린과 함께 신비한 베일에 싸여 있는 ‘웜홀’의 흔적을 찾아 본다.
  • 식구는 혈연뿐? 혼자 살던 8인의 새 가족 만들기

    식구는 혈연뿐? 혼자 살던 8인의 새 가족 만들기

    가족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는 프로그램이 안방에 훈훈한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9부작으로 마련된 ‘EBS 다큐프라임 가족쇼크’다. 지난 17일 첫 전파를 탔다. 다음달 3일까지 매주 월~수요일 밤 9시 50분 사흘 연속 방영된다. 24일엔 가족쇼크 4부 ‘식구의 탄생’ 편이 시청자를 찾아간다. 1980년 5인 이상 가구 49.9%, 1인 가구 4.8%에서 2012년엔 1인 가구 25.3%, 5인 이상 가구 7.2%로 불과 30여년 만에 우리 사회의 가족 형태가 확 바뀌었다. 1980년만 해도 극소수이던 1인 가구가 양적으로 가장 많은 가족 형태가 된 것이다. 1인 가구가 늘면서 문제점도 대두됐다. 보살핌을 받거나 기댈 곳이 사라져 홀로 사는 사람들의 삶이 위협받고 있기 때문이다. ‘식구의 탄생’은 이런 현실을 가감없이 다루며 대안을 찾아봤다. 우리 시대 1인 가구를 대변하는 8명을 섭외해 가상의 식구가 되도록 했다. 8주간을 함께 보내며 새로운 식구 탄생의 가능성을 모색했다. 프로그램엔 1인 가구 가운데 가장 다수를 차지하는 30대 미혼남녀부터 70대 사별 노인, 이혼남, 기러기 아빠, 캐나다에서 온 외국인 여성까지, 20대 청년에서 70대 노인까지 전 연령층이 참여해 한 식구를 이뤘다. 같은 식구가 되기 전까지 이들이 혼자 사는 이유는 제각각이었지만 식탁은 별반 다를 게 없었다. 인스턴트 음식이나 물에 만 밥으로 끼니를 때우거나 혼자 먹는 게 싫어 굶는 경우도 허다했다. ‘식구의 탄생’은 혈연이 아니라 관계의 중요성을 일깨워 준다. 지난 17~18일 방영된 1·2부는 세월호 참사로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단원고 2학년 아이들의 부모와 형제자매들의 사연을 다뤄 큰 반향을 일으켰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부고]

    ●박종국(전 한국문화재재단 이사장·전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씨 별세 윤수(머니투데이퍼블리싱 이사)현수(단국대 교수)정수(보잉코리아 매니저)씨 부친상 2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2)3410-3151 ●이상돈(중앙대 명예교수)상복(뉴질랜드 거주)상열(미국 거주)상기(연세GD치과 원장)씨 모친상 이삼(뉴질랜드 거주)씨 장모상 20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31)787-1506 ●이영덕(부산상공회의소 조사연구팀 부장)씨 모친상 20일 부산 시민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9시 (051)636-4444 ●최재영(기획재정부 국장)영준(부산 다대고 운영과장)씨 모친상 이원기(누리엔지니어링 상무)씨 장모상 고우경(한신대 교수)씨 시모상 19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2일 오전 (02)2258-5940 ●서정인(외교부 남아시아태평양국장)씨 모친상 20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22일 오전 5시 20분 (02)923-4442 ●김주헌(현대자동차 기사)현옥(원주여고 교사)영욱(울산명정초 교사)씨 부친상 이석호(청호나이스 대표이사 사장)이상구(SK에너지 사원)박성조(CJ제일제당 부사장)최동진(동양 건설부문 대표)오세탁(울산엔지니어링 부장)씨 장인상 20일 울산 영락원, 발인 22일 오전 7시 30분 (052)272-1111 ●이원준(프로축구 FC서울 스카우터)씨 장인상 20일 부산 한중프라임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8시 (051)305-4000
  • 2015 스타벅스 플래너, 20일 만에 10만부 소진…지난해보다 2배 빨라

    2015 스타벅스 플래너, 20일 만에 10만부 소진…지난해보다 2배 빨라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연말을 맞이해 선보인 ‘2015 스타벅스 플래너’가 예년보다 빨리 10만부가 소진됐다. 20일 스타벅스커피 코리아에 따르면 올해 15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2015 스타벅스 플래너가 출시 20일 만에 10만부가 나갔다. 이는 지난해와 비교해 약 2배 빠른 속도다. 2015 스타벅스 플래너는 ‘1년 간의 여정’을 주제로 다이어리 브랜드 몰스킨과 협업해 제작했다. 국내 여행지와 명소가 소개된 ‘2015 플래너’에는 각종 쿠폰 및 레드컵 카드가 포함돼 있다. 스타벅스코리아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필요를 반영해 주별, 일별, 노트 형식의 차별화된 내지 구성과 파격적인 색상의 표지(라임색)을 적용한 것이 인기 요인이라고 봤다. 2004년 첫 선을 보인 스타벅스 플래너는 매년 11월부터 12월말까지 두 달간 진행된다. 스타벅스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2015 플래너’는 15주년을 기념한다는 의미에서 몰스킨과 협업해 1년간 공들여 만든 다이어리”라며 “초도물량 재고가 빠르게 소진되고 있지만 공급에 차질없도록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플래너를 바탕으로 이색 기부활동도 펼친다. 신세계백화점과 스타벅스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플래너 1500개를 전달해 지역사회 아동들과 나누고, 내달까지 700개 매장서 판매되는 레드컵 음료 1잔당 기부금을 쌓아 플래너 1권의 150원을 적립해 연말 불우이웃 돕기에 사용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특허청 △응용소재심사과장 손용욱△특허심판원 심판관 권오희△정보고객정책과장 현성훈 ■한국남동발전 ◇1직급(을) 승진△안전품질실장 유종주△삼천포화력본부 녹색자원실장 윤중환△영흥화력본부 제1발전처 발전운영실장 김경호△신영흥화력건설본부 E&C센터장 양홍득△KMC(코셉머티리얼)법인장 임진규◇본사 처·실장△감사실장 김철규△기획처장 이용재△관리처장 손광식△조달협력실장 배재성 ■한국철도시설공단 ◇처장급△기획예산처장 신동혁△재무전략처장 성영석△건설계획처장 이종도△신호통신처장 김도원△시설계획처장 전희광△KR연구원 기술연구처장 허상원△부산시 파견 신동식 ■한국방송통신대 △프라임칼리지학장(평생교육원장·종합교육연수원장 겸임) 김영인△디지털미디어센터원장 신현욱△경기지역대학장 이긍희 ■코웨이 △해외사업본부장 김용성
  • 세월호 참사 이후, 남겨진 가족들의 일상은…

    세월호 참사 이후, 남겨진 가족들의 일상은…

    4월 16일. 그날의 사고 이후 흔들리는 가족들. 그들은 하루하루를 어떻게 견디며 살아가고 있을까. 18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EBS 다큐프라임 가족쇼크 2부 ‘당신의 가족은 안녕하십니까?’는 세월호 참사로 가족을 잃은 안산 단원고 2학년 학생들의 가족과 부모, 형제자매들의 일상과 인터뷰를 담았다. 아이를 잃은 것으로 끝나지 않고 가족 전체가 흔들리고 있는 이들의 아픈 사연을 전한다. 가수 이은미가 내레이션을 맡았다. 그날로부터 111일. 고 정다혜 학생의 어머니는 다혜가 두 살 때부터 살아온 집을 떠나기로 결심했다. 동생 없이 눈뜨는 아침이 악몽이라는 언니 다정이 때문이다. 엄마는 막내딸 다혜만 떼어 놓고 가는 것 같아 눈물을 쏟고 만다. 먼저 간 형제자매 대신 남은 자신이 더 잘해야 한다는 마음과 괜스런 죄책감들. 그동안 부모들에게도 표현하지 못했던 남은 형제자매들의 속마음은 어떤 것일까. 장사를 하는 부모님을 대신해 동생을 돌봤던 고 강혁 학생의 누나 유미는 그날부터 부모님 곁에 머물며 보호자 역할을 하고 있다. 힘들어하는 부모님 마음을 알기에 울지도 않고, 힘든 내색도 하지 않는다. 고 임세희 학생의 어머니는 자신이 속상할까 봐 손녀 이름조차 입밖에 꺼내지 않으려 조심하는 친정 부모님의 마음을 잘 안다. 딸이 이제 고통 속에서 조금씩 빠져나오기를 소원하는 친정엄마와 아직은 딸 세희를 잊을 수 없는 엄마의 슬픈 눈빛이 교차한다. 제작진은 “아이를 잃은 것으로 끝나지 않고 가족 전체가 흔들리고 있다”면서 “그럼에도 버티는 것은 곁에 남은 가족들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로보카폴리 열냉각시트 곰팡이 발생… 회수·폐기

    로보카폴리 열냉각시트 곰팡이 발생… 회수·폐기

    어린이들이 갑자기 열이 날 때 많이 사용하는 ‘로보카폴리 열냉각시트’의 일부 제품에서 곰팡이가 발생해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소비자원은 최근 이 제품에서 곰팡이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조사한 결과 비위생적인 품질 관리로 일부 제품에 곰팡이 포자가 있는 것이 확인됐다고 10일 밝혔다. 소비자원은 제품을 중국 공장으로부터 수입, 판매하는 현대프라임에 시정 조치를 권고했다. 열냉각시트는 감기, 운동, 더운 날씨 등으로 갑자기 열이 날 때 신체 부위에 붙이면 젤리에 포함된 수분이 열을 흡수해 체온을 낮춰 주는 제품이다. 현대프라임은 열냉각시트 수입을 즉시 중단했다. 이미 시중에 나갔거나 보관 중인 제품은 모두 회수해 폐기하기로 했다. 환불 및 교환 대상은 2012년 8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생산된 7만 7000개 제품이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청약통장 꺼내볼까… 때아닌 ‘11월 성수기’

    청약통장 꺼내볼까… 때아닌 ‘11월 성수기’

    가을 이사철 성수기가 지나가고 초겨울 비수기가 시작된 11월이지만 분위기는 예년과 사뭇 다르다. 부동산 규제 완화로 시장이 조금씩 살아나면서 건설사들이 9~10월 분양 물량을 쏟아낸 데 이어 11월에도 이전보다는 못하지만 분양을 준비하는 아파트들이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9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1월에는 53곳, 모두 4만 9710가구 가운데 3만 8426가구(국민임대, 장기전세 제외)가 일반 분양된다. 지난달 분양 물량인 6만 9419가구보다 45% 감소한 것이지만 지난해 같은 달(2만 7958가구)보다는 37% 증가했다. 11월에는 수도권에서 32곳, 2만 2233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이 가운데 경기도에서 21곳, 1만 5335가구가 분양된다. 전국에서 가장 많은 물량이 풀릴 예정이다. 서울은 10곳, 4301가구, 인천에서는 1곳, 2597가구가 쏟아진다. 지방에서는 21곳, 1만 6193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지난달 분양 실적이 올 들어 가장 많은 4만 7768가구로 11월에도 지난달과 같은 분양 열기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조은상 부동산리서치팀 팀장은 “수도권 1순위 자격 완화, 청약가점제 자율 운영 등 청약제도 개편 내용을 담은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안이 지난달 30일 입법예고됨에 따라 개정안 시행 전으로 청약통장 사용 시기를 앞당기는 수요자가 많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지역별 주요 분양 아파트를 보면 먼저 서울에서는 현대엔지니어링이 서울 서초구 서초동 꽃마을5구역을 개발한 ‘힐스테이트 서리풀’을 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2층, 2개 동, 전용면적 59㎡ 116가구 단일면적으로 공급된다. 이 아파트는 지하철 2호선 서초역이 걸어서 2분 거리에 있고 대법원, 대검찰청, 국립중앙도서관 등과는 도로를 사이에 두고 있다. GS건설은 서울 중구 만리2구역을 재개발한 ‘서울역 센트럴자이’를 분양한다. 지하 5층~지상 25층, 141개 동, 전용면적 59~89㎡ 1341가구의 대단지로 지어지며 이 가운데 418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KTX 서울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지하철 2, 5호선 충정로역도 가깝다. 수도권 주요 분양 물량을 보면 한신공영이 경기 시흥시 시흥목감지구에 ‘시흥목감 한신휴플러스’를 분양한다. 지하 1층~지상 25층, 7개 동으로 지어지며 전용면적 63~84㎡ 693가구가 공급된다. GS건설과 대림산업이 공동 시공을 맡은 ‘자연&자이e편한세상’이 위례신도시에서 분양된다. 지하 2층~지상 15층, 19개 동, 전용면적 51~84㎡ 1413가구의 대단지로 구성됐다. 지방 분양 물량으로는 롯데건설이 부산 남구 대연6동에서 대연2구역을 재개발한 ‘대연 롯데캐슬 레전드’가 있다. 지하 6층~지상 35층, 30개 동, 전용면적 59~121㎡ 3149가구의 대단지로 지어지며 이 가운데 1866가구가 일반 공급된다. 부산지하철 2호선 못골역 역세권에 있으며 단지 앞을 지나가는 버스노선을 이용하면 서면, 문현금융단지, 센텀시티 등 부산 주요 지역으로 이동하기 편리하다. 대구에서는 제일건설이 달성군 성서5차 첨단산업단지 A1블록 일대에 ‘북죽곡 제일풍경채 프라임’을 분양한다. 지하 1층~지상 29층, 15개 동, 전용면적 59~84㎡ 1457가구로 지어지며 1311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헬로비너스 끈적끈적 거리는 대기실 모습…하의실종 ‘파격’

    헬로비너스 끈적끈적 거리는 대기실 모습…하의실종 ‘파격’

    ‘헬로비너스 끈적끈적’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섹시한 콘셉트의 신곡을 발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헬로비너스는 신곡 ‘끈적끈적’으로 각종 포털사이트 1위를 차지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작곡가 용감한형제가 프로듀싱한 신곡 ‘끈적끈적’에서 6명 헬로비너스 멤버들은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며 강렬한 무대를 펼쳤다. 기존의 멤버 앨리스, 나라, 라임, 유영 등은 각자 복싱, 필라테스 등으로 갈고 닦은 완벽한 몸매를 선보였고, 이번 앨범부터 새롭게 합류한 서양과 여름 또한 남다른 여성미로 데뷔 무대를 장식했다.헬로비너스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오늘 첫 방송 잘 보셨나요? 이제부터 시작이네요. 여러분들의 응원을 모아서 하루하루 더욱 나은 모습으로 찾아갈게요. 계속 지켜봐 주실 거죠?”라는 글과 함께 대기실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헬로비너스는 6일 타이틀 곡 ‘끈적끈적’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시작했으며, 7일 KBS2 ‘뮤직뱅크’에서 ‘끈적끈적’의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 ‘헬로비너스 끈적끈적’을 접한 네티즌들은 “헬로비너스 끈적끈적, 걸그룹 전쟁”, “헬로비너스 끈적끈적, 다 야한 것 밖에 못하나”, “헬로비너스 끈적끈적, 뭔가 AOA스럽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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