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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재석 종편 진출, 이유는? 알고보니..

    유재석 종편 진출, 이유는? 알고보니..

    2일 JTBC는 “유재석이 8월 방송 예정인 신규 파일럿 프로그램 진행자로 나선다”며 “유재석이 비지상파 프로그램에 MC로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고 밝혔다. 유재석이 출연하는 신규 프로그램은 ‘비정상회담’과 ‘크라임씬2’의 책임 프로듀서인 윤현준PD가 담당한다. 제작진은 “오랜 인연이 있었던 윤현준 PD에 대한 의리와 믿음, 프로그램의 참신한 기획 등이 유재석의 JTBC행에 주요한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며 “JTBC 예능과 도전을 멈추지 않는 ‘국민 MC’ 유재석의 만남이 어떤 시너지를 불러일으킬지 기대된다”라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유재석 종편 진출…非지상파 첫 진행, JTBC 윤현준 PD와의 ‘의리’ 어떤 인연이길래?

    유재석 종편 진출…非지상파 첫 진행, JTBC 윤현준 PD와의 ‘의리’ 어떤 인연이길래?

    유재석 종편 진출…非지상파 첫 진행, JTBC 윤현준 PD와의 ‘의리’ 어떤 인연이길래? 유재석 종편 진출, 유재석, 윤현준 ’국민 MC’유재석이 JTBC와 첫 호흡을 맞추며 첫 종편 프로그램에 진출한다. 유재석은 오는 8월 방송 예정인 JTBC 신규 파일럿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나선다. 유재석이 비(非) 지상파 프로그램에 MC로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유재석이 MC를 맡은 신규 프로그램은 ‘비정상회담’과 ‘크라임씬2’의 책임 프로듀서인 윤현준 PD가 담당한다. 윤현준 PD는 유재석과 과거 KBS ‘해피투게더-쟁반노래방’ 시절부터 ‘해피투게더-프렌즈’에 이르기까지 긴 시간을 함께한 인연이 있다. 윤현준 PD와 유재석의 환상의 호흡이 어떤 프로그램을 만들어낼 것인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작진은 “오랜 인연이 있었던 윤현준 PD에 대한 의리와 믿음, 프로그램의 참신한 기획 등이 유재석의 JTBC행에 주요한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며 “JTBC 예능과 도전을 멈추지 않는 ‘국민 MC’ 유재석의 만남이 어떤 시너지를 불러일으킬지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재석 종편 진출…JTBC 윤현준 PD와의 ‘의리’ 지킨 이유는

    유재석 종편 진출…JTBC 윤현준 PD와의 ‘의리’ 지킨 이유는

    유재석 종편 진출…非지상파 첫 진행, JTBC 윤현준 PD와의 ‘의리’ 유재석 종편 진출, 유재석, 윤현준 ’국민 MC’유재석이 JTBC와 첫 호흡을 맞추며 첫 종편 프로그램에 진출한다. 유재석은 오는 8월 방송 예정인 JTBC 신규 파일럿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나선다. 유재석이 비(非) 지상파 프로그램에 MC로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유재석이 MC를 맡은 신규 프로그램은 ‘비정상회담’과 ‘크라임씬2’의 책임 프로듀서인 윤현준 PD가 담당한다. 윤현준 PD는 유재석과 과거 KBS ‘해피투게더-쟁반노래방’ 시절부터 ‘해피투게더-프렌즈’에 이르기까지 긴 시간을 함께한 인연이 있다. 윤현준 PD와 유재석의 환상의 호흡이 어떤 프로그램을 만들어낼 것인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작진은 “오랜 인연이 있었던 윤현준 PD에 대한 의리와 믿음, 프로그램의 참신한 기획 등이 유재석의 JTBC행에 주요한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며 “JTBC 예능과 도전을 멈추지 않는 ‘국민 MC’ 유재석의 만남이 어떤 시너지를 불러일으킬지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계일주 태양광 비행기, 일본에 비상착륙

    세계일주 태양광 비행기, 일본에 비상착륙

    세계일주에 도전한 태양광 비행기 '솔라임펄스 2호'(Si2)가 동해를 통과한 뒤 악천후를 만나 일본에 비상착륙한다고 AP통신이 1일 보도했다. 태양광 에너지만을 동력으로 삼는 솔라임펄스 2호는 솔라임펄스 사의 최고경영자(CEO) 안드레 보스버그의 조종으로 난징에서 미국 하와이까지 8500㎞를 약 5일 동안 '논스톱'으로 비행하는 태평양 횡단에 도전하고 있었다. 스위스에 본사를 둔 이 회사의 베르트랑 피카르 회장은 솔라임펄스 2호가 중국 난징(南京)을 떠나 하와이로 향하다 날씨 때문에 일본 나고야(名古屋)에 예정에 없던 착륙을 하게 됐다고 이날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이 비행기는 날개와 몸통에 부착된 1만7천여개의 태양전지로 태양열을 전기로 변환해 엔진을 가동하는 방식으로 작동하며 지난 3월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를 출발해 5개월간 세계 일주에 나섰다. 지난달 31일 새벽 난징을 이륙한 솔라임퍼스 2호는 첫번째 야간비행에 성공하며 우리나라 남해를 거쳐 북한과 일본 사이 동해를 통과했으나 이번 착륙으로 원래의 목표 도달에 실패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기고] 인도 코끼리 등에 올라타라/조충제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연구위원

    [기고] 인도 코끼리 등에 올라타라/조충제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연구위원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지난 18~19일 우리나라를 국빈 방문했다. 1993년 9월 나라시마 라오가 인도 총리로서는 처음으로 우리나라를 방문한 이후 22년 만이다. 물론 그사이 만모한 싱 총리가 두 번 우리나라를 방문했지만 주요20개국(G20) 정상회담, 핵안보 정상회담 등과 연계된 것이었다. 그동안 인도의 위상은 놀랄 만큼 높아졌다. 1990년대 초 인도는 중동 파견 근로자의 송금으로 외환을 충당했다. 그러다 걸프전 발발로 외환보유고가 11억 달러까지 곤두박질치면서 결국 국제통화기금(IMF)에 구제를 요청했다. 그런 인도와 오늘날 인도의 모습은 완전히 달라졌다. 외환보유고는 3500억 달러를 넘어서 우리나라와 비슷한 수준이다. 경제 규모는 인도가 우리를 추월했다. 지난해 기준으로 우리나라가 1조 5000억 달러를 돌파하지 못한 사이 인도는 2조 달러를 돌파했다. 올해부터 인도가 중국 경제성장률을 추월하면 우리나라와의 경제 규모 격차는 더욱 확대된다. 10년 후 인도의 경제 규모는 오늘날 중국에 육박할 가능성이 높다. 이제는 본격적으로 달리는 인도에 올라타야 한다. 중국의 성장 속도가 주춤한 상황에서 인도만큼 빠른 속도로 성장할 거대 시장은 없다. 우리 입장에서 인도와의 경제협력 강화는 과거 중국과 그랬던 것처럼 선택이 아닌 숙명이다. 경제협력 환경도 급격하게 개선되고 있다. 라구람 라잔 인도중앙은행 총재 취임 이후 거시경제 건전성이 보다 강화됐고, 국제 유가 하락이라는 호재까지 유지되고 있다. 여기에다 강력한 실행력으로 구자라트를 ‘인도의 중국’으로 급성장시킨 모디 총리가 친기업·고성장 정책 즉 ‘모디노믹스’를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다. 촉이 빠른 외국인 투자자들이 이미 인도로 몰려들고 있다. 올 1월까지 모디 총리 집권 10개월간 외국인 투자는 36% 급증한 255억 달러에 이른다. 우리나라보다 10배 이상을 인도에 투자하는 일본은 모디 총리 취임 직후 가장 먼저 정상회담을 성사시켰다. 약 1500㎞에 달하는 델리-뭄바이 산업회랑 사업을 주도하며 신칸센 진출도 추진하고 있다. 인도 내 일본 기업 전용 공단은 이미 가동 중인 5개 이외 추가 개발을 진행 중이고, 6개 스마트시티 개발도 주도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일본 공무원과 인도 공무원이 한 팀을 이뤄 일본·인도 경제 협력을 지원하는 ‘재팬 플러스’를 인도 상무부에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2006년 이후 일본·인도 간의 정상회담이 1년에 거의 두 차례씩 정례적으로 개최되고, 양국 경제 및 산업 관련 부처 차관들로 구성된 소위 코어그룹 회의가 지난해 신설됐다. 우리는 이대로 가면 달리는 인도에 올라타기는커녕 놓치기 십상이다. 다행히 우리에게도 유리한 점이 많다. 승용차, 가전제품, 휴대전화 등 우리 대기업 제품들이 점유율 1~2위를 유지할 정도로 우리 제품, 브랜드, 기업에 대한 인지도가 높고 선호도가 좋다. 모디 총리가 주도하는 제조업 육성 정책인 ‘메이커 인 인디아’에 가장 적합한 파트너가 우리나라임은 서로 공유된 인식이다. 모디 총리의 방한이 양국의 장점을 극대화해 경제 협력의 폭과 깊이가 훨씬 확대되고, 양국 간 정상회담이 정례적으로 열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 시우민 김선달 출연 긍정 검토 “유승호와 무슨 역할?”

    시우민 김선달 출연 긍정 검토 “유승호와 무슨 역할?”

    시우민 김선달 시우민 김선달 출연 긍정 검토 “유승호와 무슨 역할?” 그룹 ‘엑소’ 멤버 시우민(25)이 영화 ‘김선달’(감독 박대민)에 출연한다.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는 “시우민이 영화 ‘김선달’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 영화는 조선 후기 시대에 대한 풍자와 해학을 담은 ‘봉이 김선달’ 설화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앞서 배우 유승호가 출연을 확정했다. 시우민은 ‘김선달’(유승호 분)의 사기단 일행 중 한 명으로 김선달이 아끼는 동생 역할이다. 연출은 ‘그림자 살인’(2009)의 각본과 연출을 담당한 박대민 감독이 맡는다. 시우민이 배우로 데뷔하게 되면 엑소 멤버 중 여섯 번째 연기 겸업 멤버가 된다. 디오·찬열·수호·레이·백현이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다. 엑소는 10명으로 구성돼 있다. 시우민은 현재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크라임씬2’에 출연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9금 섹슈얼 스릴러 ‘러브 이즈 크라임’ 메인 예고편

    19금 섹슈얼 스릴러 ‘러브 이즈 크라임’ 메인 예고편

    로맨스와 스릴러를 넘나드는 영화 ‘러브 이즈 크라임’이 오는 28일 국내 개봉된다. ‘러브 이즈 크라임’은 파격적인 사랑이야기로 화제를 모았던 영화 ‘베티 블루’(1986년)의 원작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필립 지앙의 원작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이 작품은 지적인 문학교수 마크를 중심으로 그와 관계된 매혹적인 여자들의 아찔한 유혹과 사랑, 그리고 그 속에 숨겨진 미스터리를 그린다. 여대생들과 가벼운 잠자리를 즐기기로 유명한 로잔 대학교 문학교수 마크(마티유 아말릭). 어느 날, 그의 강의를 듣던 한 여대생이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이에 경찰수사가 진행되자, 마크는 대학 내 분위기를 의식해 몸을 사린다. 하지만 노골적으로 마크를 유혹하는 여대생 아니와 그의 유일한 가족이자 연인 같은 누나 마리안, 또 실종 여대생의 젊고 아름다운 의붓어머니 안나까지 마크에게 다가온다. 이렇게 뒤섞인 관계 속에서 마크는 거부할 수 없는 유혹과 만남을 이어가면서 그의 일상이 흔들리게 된다. 이처럼 주인공 마크 관점에서 전개되는 스토리는 제한적인 단서들로 관객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색다른 서스펜스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인공 ‘마크’ 역은 칸영화제 감독상 수상작 ‘잠수종과 나비’(2008년)로 잘 알려진 세계적인 배우 마티유 아말릭이 맡았다. 뿐만 아니라 카린 비아르와 사라 포레스티 등 프랑스를 대표하는 여배우가 함께 해 작품의 풍성함을 더한다. 개봉에 앞서 공개된 메인 예고편을 통해서도 로맨스와 스릴러 두 장르가 뒤섞여 상반된 분위기, 미학적 완성도,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까지 미리 만나볼 수 있다. 아르노 라리외, 장 마리 라리외 두 감독이 연출을 맡은 ‘러브 이즈 크라임’은 오는 2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청소년 관람불가. 러닝타임 110분. 사진 영상=더블앤조이픽쳐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하니, 눈+턱 라인 성형? ‘메이크업 전후 모습 보니..반전’

    하니, 눈+턱 라인 성형? ‘메이크업 전후 모습 보니..반전’

    그룹 EXID의 멤버 하니의 메이크업 전후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 ‘어 스타일 포 유’에서 하니는 셀프 메이크업 비법을 공개했다. 당시 방송에서 하니는 “초록색 베이스로 피부 톤을 밝혀준다. 그리고 손의 온기를 이용해 피부에 잘 흡수되도록 한다”고 메이크업 비법을 밝혔다. 이어 그녀는 “평소 눈과 턱 라인 성형을 많이 의심 받는다”며 “그래서 메이크업으로 더 살려준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이후 하니는 화장 전후 비교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하니는 지난 13일 방송된 JTBC ‘크라임씬2’에서 20대 여승무원인 하승무원으로 변신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하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크라임씬 하니, 엑소 시우민 마약밀매 알고 ‘멘붕+배신감’ 시우민 반응 보니

    크라임씬 하니, 엑소 시우민 마약밀매 알고 ‘멘붕+배신감’ 시우민 반응 보니

    크라임씬 하니, 엑소 시우민 마약밀매 알고 ‘멘붕+배신감’ 시우민 반응 보니 ‘크라임씬 하니’ 크라임씬에 출연한 EXID 하니와 엑소 시우민이 화제다. 지난 13일 방송된 JTBC ‘크라임씬2’에서는 초호화 크루즈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 사건을 배경으로 치열한 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크라임씬’에서 승무원 하니는 자신과 함께 피해자 유기환에 대한 불만을 공유했던 바 매니저 시우민이 피해자 유기환과 함께 마약 밀매를 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큰 배신감을 느꼈다. 하니는 “나랑 같이 욕했으면서 어떻게 그럴 수 있냐”고 물었고 시우민은 “그러면서 내가 너랑 썸 탔잖아”라며 능글맞게 대처했다. 하니는 시우민의 농담에 “그런 말 하지 마요”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크라임씬’ 캡처(크라임씬 하니 시우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구민 건강 지자체서 살뜰히 챙겨요] 성동 병원문 소외 계층에 활짝

    [구민 건강 지자체서 살뜰히 챙겨요] 성동 병원문 소외 계층에 활짝

    성동구 의료소외계층은 오는 7월부터 비급여 진료비용의 20%를 할인받게 된다. 구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의료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역 의료기관과 진료비 할인협약을 15일 체결한다. 의료직능단체(성동구 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와 병원급 민간의료기관(한양대병원, 서울마이크로병원, 서울연세병원, 서울중앙병원, 서울프라임병원, 제인병원), 공공의료기관(서울시 동부병원, 서울시 장애인치과병원) 등 11곳이 협약에 참여한다. 협약은 의료소외계층 의료비 지원을 위한 상호 간 공동노력, 성동형 의료복지 연계에 따른 환자의뢰 및 의뢰환자에 대한 상호 간 의료정보 공유, 상호 간 협력기관 안내 및 홍보 등의 내용을 담았다. 협약을 맺은 의료기관에서 치료 목적의 진료를 받을 경우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기공명영상(MRI) 검사와 치과보철, 임플란트 등도 감면대상이다. 지원대상은 구 복지대상자 중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가족, 우선돌봄차상위자, 장애인연금 수급자, 장애인수당 수급자, 경제적 여건을 고려해 구청장이 도움을 요청한 주민 등 1100명이다. 구는 협약체결을 위해 지난해 11월 성동형 의료복지 태스크포스(TF) 팀을 구성했다. 의료직능단체와 병원들을 찾아가 사업취지를 설명하고 참여를 이끌어냈다. 정원오 구청장은 “이번 협약 체결로 의료와 복지가 연계된 성동형 의료복지체계의 발판이 마련됐다”며 “민간의료기관의 공공의료 참여로 의료소외계층의 의료비 부담이 줄고 의료 접근성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크라임씬 하니, 엑소 시우민 마약밀매 알고 ‘멘붕+배신감’ 시우민과 썸 탔다?

    크라임씬 하니, 엑소 시우민 마약밀매 알고 ‘멘붕+배신감’ 시우민과 썸 탔다?

    크라임씬 하니, 엑소 시우민 마약밀매 알고 ‘멘붕+배신감’ 시우민 반응 보니 ‘크라임씬 하니’ 크라임씬에 출연한 EXID 하니와 엑소 시우민이 화제다. 지난 13일 방송된 JTBC 추리게임 ‘크라임씬2’ 6회에서는 특별 게스트로 시우민이 출연한 ‘크루즈 살인사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장탐정(장진 분)은 장항해(장동민 분), 홍선장(홍진호 분) 하승무원(하니 분) 시매니저(시우민 분) 박재즈(박지윤 분) 등 5명을 유력한 살인 용의자로 생각했다. 장탐정은 최종 범인 후보로 시매니저를 택했으나 다른 출연진은 모두 장항해를 범인으로 지목했다. 그러나 피해자를 살해한 진범은 장항해가 아닌 시매니저였다. 2년 전부터 센터크루즈 바 매니저로 일하고 있던 시매니저는 바에서 우연히 고등학교 동창인 피해자를 만나, 그의 권유에 마약운반책 일을 시작했다. 점차 마약판매일까지 손을 뻗던 시매니저는 평소 호감을 가지고 있던 하승무원까지 마약일에 동원한 피해자에 불만을 품고 모든 것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했고, 피해자는 사과의 의미로 양주를 선물했다. 선물을 살피던 시매니저는 그가 자신을 죽이기 위해 독약을 주입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분노해 피해자를 살해하기에 이르렀다. 시매니저는 불꽃놀이가 시작될 때 피해자에게 총탄을 발사, 그를 살해한 뒤 증거인 탄피는 녹아있는 양초 속에 숨겨 완전범죄를 시도했다. 이날 시우민은 방송 녹화 전부터 몸이 좋지 않다고 꾀병을 부리거나 증거물이 등장할 때마다 능수능란한 연기로 모두를 감쪽같이 속여 용의자에서 벗어났다. 하니는 자신과 함께 피해자 유기환에 대한 불만을 공유했던 시우민이 피해자 유기환과 함께 마약 밀매를 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큰 배신감을 느꼈다. 하니는 “나랑 같이 욕했으면서 어떻게 그럴 수 있냐”고 따졌고 시우민은 “그러면서 내가 너랑 썸 탔잖아”라며 능글맞게 대처했다. 하니는 시우민의 농담에 “그런 말 하지 마요”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크라임씬’ 캡처(크라임씬 하니 시우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EXID 솔지 하니 “손에 들어온 수입이 없다” 왜?

    EXID 솔지 하니 “손에 들어온 수입이 없다” 왜?

    EXID 솔지 하니 “손에 들어온 수입이 없다” 왜? ‘솔지 하니’ EXID 솔지 하니가 수입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 30일 JTBC ‘독한 혀들의 전쟁-썰전’에 출연한 솔지와 하니에게 김구라는 “EXID ‘위아래’와 ‘아예’가 인기를 얻어 수입이 많이 늘었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솔지는 “아직 우리 손에 들어온 수입이 없다. 몇 년 동안 쓴 돈이 많다”고 말했다. 하니 역시 “조만간 정산을 다시 하면 아마도 수입이 플러스되지 않을까 싶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EXID는 지난해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위아래 하니 캠버전’이 올라와 화제가 되면서 음원차트 상위권에 다시 오르는 등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하니는 JTBC ‘크라임씬2’와 KBS ‘어 스타일 포유’ 등에 고정 출연하고 있으며, 솔지는 MBC 설 특집 ‘복면가왕’에서 가창력을 인정받아 화제가 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얀마’ 불교의 속살 미답의 세계 첫발 내딛다

    ‘미얀마’ 불교의 속살 미답의 세계 첫발 내딛다

    지난해 9월 어느 날 미얀마 양곤에서 200㎞ 떨어진 해발 1100m의 키아이크티요 산에는 비가 추적추적 내렸다. EBS 정재응(48) PD와 제작진은 자동차 두 대에 특수촬영 장비를 싣고 산에 올랐다. 정상에 다가서자 낭떠러지 끝에 집채만 한 바위가 아슬아슬하게 서서 구름 사이로 황금빛의 몸체를 드러냈다. 부처의 머리카락이 안치돼 있다는, 수차례의 지진에도 떨어지지 않았다는 신비의 불교 성지 ‘키아이크티요 파고다’였다. ●촬영 중 美 스미스소니언 채널에 사상 최고가로 선판매 ‘화제’ 세계 3대 불교 사원인 셰다곤 파고다, 부처의 생전 얼굴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는 마하무니 황금 불상…. 13세기 마르코 폴로가 ‘황금의 땅’이라고 예찬한 미얀마의 속살이 정 PD의 카메라에 담겼다.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방송되는 EBS 다큐프라임 ‘천불천탑의 신비, 미얀마’는 미얀마의 찬란한 고대 문명과 불교 역사를 조명하는 세계 최초의 다큐멘터리다. 이미 촬영 중에 미국 스미스소니언 채널에 국내 2D 다큐로는 사상 최고가(25만 달러)로 선판매돼 화제를 모았다. “아무도 다룬 적 없었던 미답(未踏)의 세계에 발을 내디딘 것이죠.” 지난 11일 서울 광화문의 한 카페에서 만난 정 PD는 황홀감을 감추지 않았다. 2013년 로마제국의 역사를 조명한 ‘위대한 로마 3D’ 3부작으로 호평받은 바 있는 그는 “로마 때보다 더 큰 흥분”이라고 말했다. 미얀마는 2500년의 불교 역사를 간직한 세계 최대의 불교 국가이자 국토 전역에 약 400만기의 불탑이 세워진 세계 최대의 고고학적 유적지다. 그러나 2011년 미얀마에 새 정부가 들어서기까지 50년간 그 모습은 베일에 싸여 있었다. ●2500년 불교 역사를 간직한 고고학적 유적지… 황금 문명의 기원 파헤쳐 미얀마 방송사 MRTV4와의 협력으로 의욕 있게 시작한 작업은 자료 조사에서부터 난관에 놓였다. “군부 독재 시기 미얀마에서는 고고학 연구가 전면 중단됐어요. 유적은 고스란히 보존돼 있지만 그에 대한 기록이 없는 거죠.” 10세기에 남겨진 비문을 찾아냈지만 당시의 언어는 현지 학자들도 읽지 못했다. 미얀마 최고의 고고학자들을 찾아가도 개론서 정도의 자료를 구할 수 있을 뿐이었다. 총제작 기간 22개월, 제작비 8억 5000만원을 쏟아부은 다큐는 미얀마의 국토를 뒤덮은 황금 문명의 기원을 파고든다. 또 11세기에 세워진 첫 통일 왕국이자 동남아시아의 불교 문명을 완성한 버강 왕국의 역사를 되살린다. 사료(史料)와 사진, 영상 자료가 태부족한 상황에서 모든 것이 ‘백지 위에 그림을 그려 내는’ 작업으로 완성됐다. 기존 사료 위에 미얀마의 신화와 전설을 풀어내고 상상력을 입힌 것이다. 가장 공들인 장면이라는 버강 왕국의 대관식과 불교의 수호신인 흰 코끼리 등 신화와 역사를 재현한 장면은 배우들의 동선과 의상, 소품을 새롭게 상상해 내 촬영했다. ●“사료·영상 태부족… 백지 위 그림을 그려내는 작업으로 완성” 모든 촬영 장비와 도구들을 자급자족해야 하는 만큼 웃지 못할 고충이 많았다. 대관식을 촬영하던 날에는 합성용 촬영 배경인 크로마판을 만드느라 7시간을 마냥 기다렸다. “아노야타 왕을 맡은 배우마저도 앉아서 페인트칠을 하고 있더군요. 모든 촬영은 기다림의 연속이었어요.” 미얀마인들의 세계관을 이해하지 못해 발생한 해프닝도 있었다. 아노야타 왕의 뒤를 이은 키안지타 왕과 킨우라는 여인의 사랑을 담아내는 야간 촬영 중에 미얀마의 스태프들이 반발하며 조명을 끄고 철수해 버린 것이다. “저는 두 배우가 포옹도 하고 키스도 하라고 지시했는데, 미얀마 스태프들은 손도 못 잡게 하더라고요. ‘신화에는 그런 기록이 없다’면서요. 결국 둘이 마주 보는 장면만 촬영하는 것으로 화해했죠.” 비행기로, 배로, 차로 미얀마 방방곡곡을 누비며 배 20척에 장비를 싣고 호수 위에서의 촬영도 마다하지 않은 정 PD는 “한계를 극복해 나가는 과정 자체가 창조”라고 말했다. “22개월에 걸쳐 준비한 그림이 눈앞에 화려하게 살아나는 건 경이로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그래서 계속 다큐멘터리를 하고 있는 것이죠.” 정 PD의 다음 발걸음은 중국으로 향한다. 중국 상하이미디어그룹과 함께 ‘황제의 영원한 제국, 진시황’(가제) 제작에 나선다. 드라마와 예능에 밀려 다큐가 외면받는 현실이지만 그의 목표는 “다큐 왕국 BBC를 능가하는 것”이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EXID 솔지 하니 “손에 들어온 수입 없다” 대체 왜?

    EXID 솔지 하니 “손에 들어온 수입 없다” 대체 왜?

    EXID 솔지 하니 “손에 들어온 수입 없다” 대체 왜? ‘솔지 하니’ EXID 솔지 하니가 수입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 30일 JTBC ‘독한 혀들의 전쟁-썰전’에 출연한 솔지와 하니에게 김구라는 “EXID ‘위아래’와 ‘아예’가 인기를 얻어 수입이 많이 늘었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솔지는 “아직 우리 손에 들어온 수입이 없다. 몇 년 동안 쓴 돈이 많다”고 말했다. 하니 역시 “조만간 정산을 다시 하면 아마도 수입이 플러스되지 않을까 싶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EXID는 지난해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위아래 하니 캠버전’이 올라와 화제가 되면서 음원차트 상위권에 다시 오르는 등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하니는 JTBC ‘크라임씬2’와 KBS ‘어 스타일 포유’ 등에 고정 출연하고 있으며, 솔지는 MBC 설 특집 ‘복면가왕’에서 가창력을 인정받아 화제가 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저금리 반사이익 상가 ‘인기 상한가’… 삼성DSR타워 인근 삼거리코너상가 ‘써밋 테라스’ 관심 커져

    저금리 반사이익 상가 ‘인기 상한가’… 삼성DSR타워 인근 삼거리코너상가 ‘써밋 테라스’ 관심 커져

    삼성 반도체와 삼성 DSR타워의 파워로 일대 부동산에 부는 투자 관심이 뜨겁다. 세계 최고 연구단지 삼성 DSR타워와 삼성전자 화성과 기흥캠퍼스의 두터운 임대수요로 인근의 아파트와 오피스텔 및 상가들의 분양이 줄을 잇고 있는 것. 삼성가 일대에 부는 부동산 투자열기는 짐짓 당연해 보인다. 삼성 기흥 만도체 3만명, 삼성 화성 반도체 4만명, 삼성 DSR타워 2만명에 협력업체 약 1만명을 까지 약 10만여 명에 달하는 특급 배후수요를 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삼성 DSR타워는 평균 연봉 1억원 이상의 석,박사 출신의 연구원으로 구성돼 경기를 타지 않는 탄탄한 수요층을 형성하고 있다. 이에 삼성반도체 및 연구소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주변상가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10만명에 이르는 상권 수요를 소화하기에는 현재 조성된 상권으로는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더욱이 고소득 수요층 대상의 상권으로 객단가 높은 음식점들이 높은 매출과 예약률을 기록하고 있어 일대 상권은 더욱 성장, 확장 될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써밋 테라스’는 일대의 상가 중 이색적인 외관으로 눈길을 끈다. 건물의 외관이 고급스러운 미색의 대리석으로 마감 되었기 때문이다. ‘써밋 테라스’의 외관에 사용된 대리석은 청담동이나 한남동 일대의 고급 건축물에 사용되는 라임스톤과 같은 외장재로 한층 높은 고급스러움이 돋보인다. 더욱이 일대 상가는 아직 공사를 진행 중이거나 일반적이 타일 마감이 대부분으로 ‘써밋 테라스’의 외관은 더욱 압도적인 인상을 풍긴다. 상가는 ‘써밋 테라스’의 이름에 걸맞게 건물의 각 층에 테라스가 마련된다. 최고급 내,외관은 물론 테라스 역시 최고급 마감이 적용될 예정으로 일대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최고의 ‘핫플레이스’가 될 전망이다. 더욱이 삼성 직원들을 비롯한 주변협력 업체간의 각종 회식 및 모임의 장소로도 손색이 없어, ‘써밋 테라스’의 높은 인기가 예상되고 있다. 상가투자 시 진입장벽이 낮은 것도 특징이다. 발달된 상권의 상가 투자시, 권리금은 투자자의 입장에서 가장 뼈아픈 가시다. ‘써밋 테라스’는 신축건물로 권리금이 없는 것이 특징으로, 건축주가 직접 상가를 분양해 분양가격 및 임대가격도 주위의 일반적인 상가 보다 저렴하다. ‘써밋 테라스’의 인기 조짐은 현 계약현황을 통해서도 미뤄 짐작해 볼 수 있다. 커피전문점과 치킨전문점은 물론 흑돼지 전문점 등 다양한 프랜차이즈 매장이 이미 계약을 완료한 상태다. 특히, 다음달 완공돼 바로 상가 운영이 가능해 지체 없는 수익실현이 가능한 것도 특징이다. 부동산 전문가는 “삼성가 일대의 분양 및 투자 열기는 앞으로 더욱 거세질 것이다. 특히, 일대 상권이 발달되면 가뜩이나 수용치가 부족한 상가지역에 많은 프리미엄이 형성될 것”이라며 “선점이 가능하다면 가능한 빠른 움직임을 보이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한편, ‘써밋 테라스’는 기흥 IC방면의 삼성반도체와 삼성DSR타워 진입도로의 사거리에 위치해 향후 높은 프리미엄이 예상되고 있다. 임대 및 분양문의는 전화(031-203-0303(대표번호))로 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꼼꼼한 당신 알뜰한 5월

    꼼꼼한 당신 알뜰한 5월

    5월, 가정의 달이다. 어린이날(5일)과 어버이날(8일) 등 각종 기념일들이 줄줄이 이어진다. 이에 맞춰 각 놀이공원과 리조트 등에서 다양한 이벤트와 할인 프로그램을 쏟아내고 있다. 꼼꼼히 챙기면 각종 기념일을 보다 알뜰하게 보낼 수 있다. [놀이공원] ●에버랜드 군악대 공연 보고 전통장신구 만들고 3일과 5일 인근 55사단 군악대와 모둠북 공연, 특공무술 등의 특별공연을 연다. 2일과 8일, 9일에는 25인조 여성밴드인 ‘로즈 마칭밴드’의 퍼레이드를 하루 2회 진행한다. 장미원에서는 2~9일 ‘플라워 전통공예체험’이 열린다. 전통공예 장인과 함께 천연 염색·유리·단청·한지 공예 등 우리의 전통 장신구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야간개장도 시작됐다. 평일, 주말 모두 밤 10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캐릭터 체험관 ‘캐릭토리엄’도 본격 운영된다. 평소 영상으로만 접하던 국내 인기캐릭터 10종과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된 에듀테인먼트 공간이다. 스크린 앞에서 몸을 움직이면 또봇이 동작을 인식해 따라 하는 ‘또봇 체험관’, 뽀로로와 직접 전화통화하는 ‘뽀로로 TV체험관’, 조종기로 미니축구를 즐기는 ‘로봇축구 체험존’ 등으로 구성됐다. 대자연을 3D 영상으로 탐험하거나 타요 버스를 운전하면서 자연스레 교통안전문화를 배우는 에듀테인먼트 섹션도 마련됐다. ●롯데월드 어드벤처 화려한 마술쇼 ‘매직 페스티벌’ ‘매직 페스티벌’을 5월 내내 연다. ‘마법’을 키워드로 파크 곳곳에서 카드마술, 동전마술, 심리마술 등 각종 마술쇼를 펼친다. 마술팀 ‘이스케이프’의 ‘매직콘서트’는 2일과 16일, 23일 오후 6시에, 마술사 이은결의 ‘매직 V쇼’는 9일 오후에 각각 열린다. 5일 어린이날 당일에는 ‘뚝딱이 아빠’ 개그맨 김종석의 사회로 화려한 마술쇼가 펼쳐진다. 신개념 멀티미디어 프로그램 ‘변신 마법사’도 있다. 마법사처럼 주문을 외우면 초대형 LED 화면에서 불꽃이 나온다. 어린이 대상의 ‘매직스쿨’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에 매직 아일랜드 사랑의 자물쇠 존에서 열린다. 신청은 롯데월드 어드벤처 홈페이지나 소셜네트위크서비스(SNS)를 통해 받는다. 아울러 5일까지 국내 최대 규모의 실내 생태 체험관인 ‘환상의 숲’을 무료로 개방한다. 레오파드 육지 거북, 곤충 전시관 등 보다 풍성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서울랜드 오전 8시 개장… TV 속 캐릭터 만나러 가자 5일 오전 8시에 개장한다. 평소보다 1시간 30분 빠른 시간이다. 캐릭터 타운은 라바, 티키톡, 구름빵 등 인기 애니메이션 주인공을 만날 수 있는 공간이다. 캐릭터들로 만들어진 기차, 범퍼카 등 10여종의 놀이시설도 있다. 또 TV 속 인기캐릭터 20여종의 퍼레이드와 다양한 공연도 낮부터 밤까지 이어진다. 삼천리동산에는 캐릭터 전시장과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방송·체육·요리·미술교실과 탐구활동, 6개 테마의 10가지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캐릭터 퍼레이드는 하루 1회 펼쳐진다. 애벌레 캐릭터 라바 모양의 퍼레이드차가 아이들을 반긴다. 강아지 기차 포포티에는 탑승할 수도 있다. 서울랜드 홈페이지에 미리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이다. ●원마운트 ‘코코몽’이 내 눈앞에~ 퍼레이드까지 ‘코코몽! 원마운트 대소동 페스티벌’을 5월 내내 연다. 축제기간에 원마운트 전역을 코코몽·아로미 등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캐릭터로 꾸민다. 원마운트·코코몽 캐릭터들이 출연하는 퍼레이드는 1일 2회 진행된다. 특히 ‘2015 고양국제꽃박람회’가 열리는 기간인 10일까지는 일산 호수공원부터 원마운트까지 퍼레이드를 펼친다. 이 기간에는 워터파크와 스노파크, 쇼핑몰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선물도 준다. 경기 일산의 원마운트는 워터파크, 스노파크, 스포츠클럽을 한곳에 모아놓은 수도권 북서부 최대 놀이문화시설이다. ●쁘띠프랑스 인형극 ‘피노키오’ 등 유럽동화나라로~ 오는 6월 28일까지 ‘제4회 유럽동화나라축제’를 연다. 피노키오, 백설공주, 파브르 곤충기 등 동화책 속 주인공을 인형극과 조형물, 체험을 통해 만나는 축제다. 인형극 ‘피노키오’가 인상적이다. 줄 인형인 마리오네트를 이용해 유럽 동화를 현대에 맞게 재구성해 풀어낸다. 산책로인 ‘뽕뜨파브르’도 새롭게 선보인다. 나비공원과 전망대를 연결하는 130m짜리 다리다. 쁘띠프랑스 전경과 청평호를 한눈에 담을 수 있다. 3, 4일은 오후 8시까지 연장 개장한다. 연장시간에는 오르골 시연과 마리오네트 댄스를 1회 더 공연한다. [리조트 호텔] ●비발디파크 말 먹이도 주고 야외 통기타 콘서트 구경하고 어린이날인 5일 어린이체험 한마당을 꾸민다. 전통놀이, 탁본체험, 말 먹이주기 등 체험행사와 놀이시설을 운영한다. 9일 오후 7시 선큰무대에서는 대명리조트 홍보대사 공연을 연다. 박학기, 유리상자 이세준이 토크콘서트 형식의 무대를 마련하고, 연휴와 주말에는 가든비어에서 야외 통기타 라이브 콘서트를 개최한다. 16, 17일 진행하는 오션월드배 전국실용무용대전에는 전국 밸리댄스 동호인 등 200여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갖는다. 29일에는 비발디파크 녹색사생대회도 마련한다.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엔 리조트 뒤편 두릉산 자연휴양림에서 ‘가스리 트레킹’이 진행된다. 오션월드 워터파크의 야외 물놀이 시설은 1일 완전 개장했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드림카 경품 나도 참여해 볼까 아쿠아플라넷(일산·여수·제주)은 5일 ‘얘들아 달려! 드림카 경품 대잔치’를 벌인다. 오프로드 자동차 ‘헤네스 브룬 T870’ 다섯 대, 아쿠아플라넷 통합 이용권 등이 경품으로 준비됐다. 이벤트는 1일부터 매표소에서 소인티켓을 구매하면 응모할 수 있다. 경품이 모두 나가면 이벤트는 자동 마감된다. 당첨 확인은 스크래치 복권을 긁기만 하면 즉석에서 확인할 수 있다. ‘꽃박람회 패키지’도 판매한다. 아쿠아플라넷 일산과 고양국제꽃박람회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패키지다. ●서브원 곤지암리조트 비눗방울 한가득 ‘버블콘서트’ 5일까지 ‘곤지암 어린이날 패밀리 페스티벌’을 연다. 2일에는 마술쇼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매직콘서트’, 4일에는 비눗방울이 밤하늘을 수놓는 ‘버블콘서트’를 준비했다. 기간 중 ‘피에로 아저씨의 마술풍선 이벤트’와 ‘피리 부는 소년K의 게릴라 콘서트’는 매일 열린다. ‘화담숲 체험 이벤트’는 비밀의 정원 같은 화담숲을 돌아보고 체험도 즐기는 프로그램이다. 봄꽃으로 액자를 만든 압화(누름꽃)체험, 아로마테라피 체험, 목공예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5일까지 오전 10시~오후 6시 운영된다. 참가비는 1만~1만 5000원. ‘화담숲 주중 패키지’는 주중(일~목요일)에 이용할 수 있다. 곤지암 화담숲 입장권(2장), 프라임 객실 1박 등이 포함됐다. 15만원부터. ●휘닉스파크 태양열차 만들고 물로켓 쏘고 동심 쑥쑥 2~4일 태양열 자동차 만들기 체험과 아빠와 함께 물 로켓 쏘기 체험 행사를 연다. 매주 토요일 진행되는 어린이 축구교실과 캐치볼 체험, 연 만들기 교실 등 즐길거리도 풍성하다. 매주 토, 일요일엔 웰니스 치유의 숲 체험 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된다. 블루캐니언 야외존은 2일 오픈한다. ‘5월 5일은 5만원’이벤트도 진행한다. 5~7일 콘도 스탠더드, 호텔 디럭스룸을 5만~5만 5000원에 선착순 판매한다. ●오크밸리 텐트 안에서 신나는 소풍을~ ‘키즈피크닉’ 5일 오후 1~6시 키즈피크닉을 운영한다. 텐트 안에서 그림도 그리고 동화책도 읽으며 소풍을 즐길 수 있다. 입장료 1만원. 떡꼬치, 소시지꼬치, 음료 등 간단한 간식과 벌레퇴치 팔찌가 제공된다. 향초, 비누, 한지 등 다양한 소품 만들기 체험도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즉석 피자 만들기 프로그램도 5일까지 운영된다.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아이와 함께 ‘스프링 어웨이 패키지’ 5월 내내 자녀와 함께 이용하기 좋은 ‘스프링 어웨이’ 패키지를 선보인다. 스탠더드 객실(1박)과 어린이 테마파크 ‘제주 코코몽 에코파크’ 입장권(2매), 라운지카페 ‘이디’ 조식권(2인) 등으로 구성됐다. 2~5일 케이크 만들기, 쿠마인형 만들기, 비눗방울놀이, 연날리기 등 이벤트도 열린다. 뷔페 레스토랑 ‘섬모라’는 어린이날을 맞아 5일 하루 어린이들의 입맛에 맞춘 메뉴로 브런치 뷔페를 운영한다. ‘효 패키지’도 준비했다. 스탠더드 객실(2박)과 ‘섬모라’ 조식, 호텔 야외 활동 전문가 익스플로러와 곶자왈 에코트레킹 및 숲길 이야기 투어 등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리솜스파캐슬 4인이상 가족, 다둥이, 신혼부부 50% 할인 5월 내내 4인 이상 가족, 다둥이, 5월에 결혼하는 신혼부부, 캠퍼스 커플에게 50% 할인 혜택을 준다. 가정의 달을 맞아 고향을 찾은 지역주민(충남, 대전, 세종시)은 50%, 동반인은 2인까지 40% 할인받는다. 4일 저녁 6시부터는 리솜스파캐슬 테마동 쥬니퍼 홀에서 재미있는 국악뮤지컬 ‘신나는 빨간모자와 친구들’ 공연이 펼쳐진다. 특선 뷔페와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어른 5만원, 어린이 3만원. ●라카이 샌드파인 마술공연에 뷔페까지 행복한 ‘1박2일’ 마술공연과 뷔페가 포함된 객실 이용 패키지를 4일 단 하루 선보인다. 5일 어린이날 오전 10시 30분~오후 2시 30분 라카이볼룸에서 마술사 최영두의 ‘The Magic’ 공연이 열린다. 뷔페 포함 2만 5000~5만 5000원. 8일 어버이날에는 ‘孝 뷔페’를 준비했다. 고객에겐 카네이션 화분(테이블당 1개)을 선물한다. 어른 5만원, 초등생 3만원.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이색적인 외관 상가… 테라스형 상가 ‘써밋테라스’ 분양

    이색적인 외관 상가… 테라스형 상가 ‘써밋테라스’ 분양

    삼성 반도체와 삼성 DSR타워의 파워로 일대 부동산에 부는 투자 관심이 뜨겁다. 세계 최고 연구단지 삼성 DSR타워와 삼성전자 화성과 기흥캠퍼스의 두터운 임대수요로 인근의 아파트와 오피스텔 및 상가들의 분양이 줄을 잇고 있는 것. 삼성가 일대에 부는 부동산 투자열기는 짐짓 당연해 보인다. 삼성 기흥 만도체 3만명, 삼성 화성 반도체 4만명, 삼성 DSR타워 2만명에 협력업체 약 1만명을 까지 약 10만여 명에 달하는 특급 배후수요를 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삼성 DSR타워는 평균 연봉 1억원 이상의 석·박사 출신의 연구원으로 구성돼 경기를 타지 않는 탄탄한 수요층을 형성하고 있다. 이에 삼성반도체 및 연구소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주변상가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10만명에 이르는 상권 수요를 소화하기에는 현재 조성된 상권으로는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더욱이 고소득 수요층 대상의 상권으로 객단가 높은 음식점들이 높은 매출과 예약률을 기록하고 있어 일대 상권은 더욱 성장, 확장 될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써밋 테라스’는 일대의 상가 중 이색적인 외관으로 눈길을 끈다. 건물의 외관이 고급스러운 미색의 대리석으로 마감 되었기 때문이다. ‘써밋 테라스’의 외관에 사용된 대리석은 청담동이나 한남동 일대의 고급 건축물에 사용되는 라임스톤과 같은 외장재로 한층 높은 고급스러움이 돋보인다. 더욱이 일대 상가는 아직 공사를 진행 중이거나 일반적이 타일 마감이 대부분으로 ‘써밋 테라스’의 외관은 더욱 압도적인 인상을 풍긴다. 상가는 ‘써밋 테라스’의 이름에 걸맞게 건물의 각 층에 테라스가 마련된다. 최고급 내·외관은 물론 테라스 역시 최고급 마감이 적용될 예정으로 일대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최고의 ‘핫플레이스’가 될 전망이다. 더욱이 삼성 직원들을 비롯한 주변협력 업체간의 각종 회식 및 모임의 장소로도 손색이 없어, ‘써밋 테라스’의 높은 인기가 예상되고 있다. 상가투자 시 진입장벽이 낮은 것도 특징이다. 발달된 상권의 상가 투자시, 권리금은 투자자의 입장에서 가장 뼈아픈 가시다. ‘써밋 테라스’는 신축건물로 권리금이 없는 것이 특징으로, 건축주가 직접 상가를 분양해 분양가격 및 임대가격도 주위의 일반적인 상가 보다 저렴하다. ‘써밋 테라스’의 인기 조짐은 현 계약현황을 통해서도 미뤄 짐작해 볼 수 있다. 커피전문점과 치킨전문점은 물론 흑돼지 전문점 등 다양한 프랜차이즈 매장이 이미 계약을 완료한 상태다. 특히, 다음달 완공돼 바로 상가 운영이 가능해 지체 없는 수익실현이 가능한 것도 특징이다. 부동산 전문가는 “삼성가 일대의 분양 및 투자 열기는 앞으로 더욱 거세질 것이다. 특히, 일대 상권이 발달되면 가뜩이나 수용치가 부족한 상가지역에 많은 프리미엄이 형성될 것”이라며 “선점이 가능하다면 가능한 빠른 움직임을 보이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한편, ‘써밋 테라스’는 기흥 IC방면의 삼성반도체와 삼성DSR타워 진입도로의 사거리에 위치해 향후 높은 프리미엄이 예상되고 있다. 임대 및 분양문의는 전화(031-203-0303(대표번호))로 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옹달샘 하차 여부, 어떤 프로그램 출연하고 있나 보니…

    옹달샘 하차 여부, 어떤 프로그램 출연하고 있나 보니…

    옹달샘 하차 여부, 기자회견 옹달샘 하차 여부, 어떤 프로그램 출연하고 있나 보니… 개그맨 장동민을 비롯해 ‘막말’ 팟캐스트 방송으로 설화에 휘말린 코미디 트리오 ‘옹달샘’이 28일 기자회견을 열고 다시 한번 사과했다. 장동민과 유세윤, 유상무 등 ‘옹달샘’ 3명은 이날 저녁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한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으로 상처받은 당사자와 가족에게 진심으로 사죄드리며 이런 일이 없도록 평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표로 사과문을 읽은 장동민은 “방송하면서 웃음만을 생각하다 보니 갈수록 자극적인 소재와 격한 표현을 찾게 됐다”면서 “그 웃음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고, 재미있으면 된다고 안일하게 생각했다”고 해명했다. 장동민은 지난해 유세윤, 유상무와 팟캐스트 방송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옹꾸라)를 진행하던 중 저속한 표현으로 여성 등을 비하하고 삼풍백화점 사고 생존자를 개그 소재로 삼은 사실마저 드러나면서 대중의 질타를 받았다. 장동민은 삼풍백화점 사고 생존자로부터 명예훼손과 모욕 등 혐의로 고소당한 데 대해 “경찰 조사에도 성실히 임하고 그 외 다른 처벌이 있다면 달게 받겠다”면서 “(고소인이) 상처받고 기억하기 싫은 일들을 다시 떠올린 데 대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고소인 측을 이틀간 찾아가 사과를 시도한 데 대해 “고소 취하를 이끌어내기 위한 목적에서 찾아간 것은 절대 아니다”라면서 “당사자에게 정말 죄송한 마음을 알리고자 법률대리인을 찾아갔다”고 설명했다. 장동민은 ‘옹달샘’의 방송 하차 여부를 묻는 말에는 “저희가 하차하겠다거나 계속하겠다고 말씀드리는 것이 많은 사람에게 결례될 것 같다”면서 “방송국 뜻에 맡기고, 기회를 주면 성실히 하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답했다. 장동민은 발언 중간 중간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들이 출연 방송에서 하차할 지 여부도 네티즌 관심사다. 장동민은 현재 KBS 2TV ‘나를 돌아봐’, tvN ‘코미디빅리그’, JTBC ‘엄마가 보고 있다’, ‘크라임씬2’, MBC 에브리원 ‘결혼 터는 남자들’ 등에 출연 중이다. 또 유상무와 유세윤도 KBS 2TV ‘나를 돌아봐’를 비롯해 tvN ‘SNL 코리아’, ‘코미디빅리그’, JTBC ‘마녀사냥’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JTBC ‘비정상회담’ 등에 출연하는 등 많은 프로그램에서 활동 중이다. 방송 제작진들은 “옹달샘의 긴급 기자회견 내용을 보고 하차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말한 바 있어 앞으로 이들의 행보에 시선이 집중됐다. 29일 JTBC 관계자는 “제작진이 JTBC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는 옹달샘 멤버들을 하차시키지 않겠다고 의견을 모았다. 세 사람에게 한 번 더 기회를 주고자 하는 뜻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반면 KBS는 옹달샘이 출연한 ‘나를 돌아봐’ 출연 분량 편집을 놓고 논의 중이다. KBS 예능국 관계자는 “‘나를 돌아봐’는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방송이 2회 남았다. 옹달샘의 촬영은 이미 끝난 상황이다”면서 “현재 편집이 남아 있는 단계로 최근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옹달샘의 출연 분량을 어떻게 할지 제작진이 고민 중이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옹달샘 하차 여부 “제작진 뜻대로” 기자회견 발표..어떻게 되나보니 “하차 없다”

    옹달샘 하차 여부 “제작진 뜻대로” 기자회견 발표..어떻게 되나보니 “하차 없다”

    옹달샘 하차 여부 “제작진 뜻대로” 기자회견 발표..어떻게 되나보니 “하차 없다” ’옹달샘 하차 여부’ 옹달샘 멤버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 사과를 한 가운데 하차 여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개그맨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 옹달샘 멤버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사과를 전했다. 또 현재 출연 중인 방송 프로그램 하차 여부에 대해서도 밝혔다. 옹달샘 멤버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는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취재진 앞에 섰다. 옹달샘 멤버들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하차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다. 촬영을 해놓은 부분이 많다. 하차하겠다 계속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도 결례다. 우리가 하차 부분 논할 수 없고 결정할 수 없다. 제작진 뜻에 맡기겠다. 겸허하게 받아 들이겠다”라고 하차 여부에 대해 답했다. 옹달샘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는 “웃음만을 생각하면서 좀 더 격한 발언을 찾게 됐다”며 “그 웃음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될 것이라는 생각을 못했다. 경솔한 태도 정말 죄송하다. 상처 받으신 분들과 가족들에게 사죄하며 다시는 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들은 지난해 진행한 팟캐스트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 발언으로 철퇴를 맞고 있다. 지난해 종결된 방송이지만, 최근 장동민이 MBC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로 거론되며 조명을 받으면서 과거 발언까지 도마 위에 올랐다. 한편 옹달샘 하차 여부에 대해 JTBC 측은 “옹달샘 멤버 장동민, 유세윤을 하차시키지 않고 그대로 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세윤은 JTBC에서 ‘비정상회담’을 비롯해 ‘마녀사냥’,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 출연 중이다. 또 새로운 프로그램 ‘5일간의 썸머’(가제)를 앞두고 있다. 장동민은 ‘크라임씬2’ 고정 멤버로 출연 중이다. 옹달샘 하차 여부, 옹달샘 하차 여부, 옹달샘 하차 여부, 옹달샘 하차 여부, 옹달샘 하차 여부 사진=더팩트(옹달샘 기자회견, 옹달샘 하차 여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화정(MBC 밤 10시) 혼돈의 17세기 조선시대 정치판의 여러 군상을 통해 인간이 가진 권력에 대한 욕망과 질투를 그린 조선의 파란만장 왕조사가 시작된다. 이덕형(이성민)을 비롯한 중신들은 역모로 쫓겨난 영창대군(전진서)의 억울함을 하소연하지만 광해(차승원)는 이들을 끝내 삭탈관직시킨다. 그렇게 편전 용상 위가 피로 물든 가운데 ‘지금의 성상은 왕좌의 주인이 아니다’라는 종이가 발견된다. ■브레인 게임 4(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밤 10시) 뇌의 놀라운 빈틈과 잠재력을 하나하나 파헤쳐 본다. 이번 시간은 귀신, 유령, 환각과 공포 등 초자연적 현상에 대해서 알아본다. 초자연적 현상이란 두뇌로 설명할 수 없는 일을 말한다. 두뇌와 초자연적 현상의 관계를 파악하기 위해 여러 가지 실험과 게임을 통해 뇌의 ‘식스 센스’에 대해 알아보고 초자연적 현상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본다. ■메이저 크라임(AXN 밤 9시 5분) 쓰레기 처리장 드럼통에서 젊은 남자의 시체가 발견된다. 남자는 여동생과 함께 유괴당해 실종된 한 변호사의 아들로 밝혀진다. 레이다 국장과 팀원들은 살아 있을 가능성이 있는 여동생을 찾기 위해 아들이 죽었다는 사실을 부모에게 숨기고 수사를 시작한다. 한편 수사가 진행되면서 이혼을 당하고 아이들을 빼앗긴 한 남자가 연루됐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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