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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지, 오랜만에 가수로 무대 ‘10월 GMF 무대 오른다’

    수지, 오랜만에 가수로 무대 ‘10월 GMF 무대 오른다’

    수지가 오랜만에 가수로 나선다. 22일 제11회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2017(GMF) 측은 2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수지는 오는 10월 22일 무대에 오른다. 행사 둘째 날 수지는 스탠딩 에그, 10CM, 이진아, 치즈, 박원, 브로콜리너마저, 짙은, 심규선 등 총 17팀과 함께 라인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그동안 연기 활동에 주력해온 만큼 음악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앞서 수지는 지난 1월 첫 솔로 미니앨범을 발표한 바 있지만 무대에선 만나기 어려웠다. 이번 행사에선 기존 발표한 노래들을 열창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7 측은 오는 9월 12일 대망의 최종 라인업 발표할 예정이다. 티켓은 인터파크와 예스24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LG전자 “3년 내 美 최고급 빌트인 시장 톱5 진입”

    LG전자 “3년 내 美 최고급 빌트인 시장 톱5 진입”

    LG전자가 국내 업체로는 처음으로 ‘초(超)프리미엄’을 표방한 빌트인(붙박이) 가전 전시관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고급 빌트인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이를 통해 3년 후 미국 초프리미엄 빌트인 가전 시장에서 글로벌 ‘톱5’에 진입한다는 목표를 세웠다.LG전자는 17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쇼룸을 열었다.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는 LG전자가 지난해 7월 한국과 미국에 출시한 초프리미엄 붙박이 가전 브랜드다. 냉장고와 전기오븐, 전기레인지, 후드, 식기세척기 등이 해당된다. 이날 오픈한 쇼룸은 지상 5층, 지하 1층 1918㎡ 규모다.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가전들로 꾸며진 다양한 명품 주방 공간 패키지, 최고급 요리를 배울 수 있는 공간 등이 마련됐다. 한샘의 ‘키친바흐’, 독일의 ‘포겐폴’, 이탈리아의 ‘다다’ 등과 협업해 주방가구와 가전을 일체형으로 설계한 주방 디자인도 공개됐다. LG전자는 “올해가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로 미국 시장에 진입하는 원년”이라며 “제품 라인업을 예술적으로 디자인하고 제품의 기능과 성능에 충실하게 만들어 3년 후 미국에서 ‘톱5’에 진입하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미국의 초프리미엄 빌트인 가전 시장 순위는 1위 서브제로&울프, 2위 써마도(보쉬), 3위 바이킹, 4위 밀레, 5위 모노그램(GE)으로 알려져 있다. 송대현 LG전자 사장은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를 통해 주방 리모델링 시장에 새 패러다임을 제공하려 한다”면서 “예술적이고 창의적인 주방 문화를 전파하며 글로벌 빌트인 가전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는 고급 빌라, 60평대 아파트 거주자 등이 주된 타깃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현대차, 친환경차 31종 개발…2020년 글로벌 2위 달린다

    현대차, 친환경차 31종 개발…2020년 글로벌 2위 달린다

    현대자동차그룹이 2020년까지 전기차, 수소차 등 친환경차를 31종까지 늘리는 내용의 ‘친환경차 추진 로드맵’을 17일 발표했다. ‘디젤 게이트 파문’ 등으로 자동차 산업의 중심축이 내연기관차에서 친환경차로 빠르게 이동하는 가운데 일본 도요타에 이어 2020년 세계 친환경차 시장에서 2위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상반기에 극도의 실적 부진을 보였던 현대차그룹은 현재 14종인 친환경차 라인업을 두 배 이상으로 늘려 위기의 돌파구를 마련할 방침이다.현대차그룹은 2020년까지 ▲하이브리드(엔진+전기모터·HEV) 10종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외부 충전식 하이브리드·PHEV) 11종 ▲전기차(EV) 8종 ▲수소전기차(FCEV) 2종 등 총 31종의 친환경차를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차그룹은 특히 2018년 상반기까지 한 번의 충전으로 390㎞ 이상을 달릴 수 있는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코나’ 기반 전기차를 공개할 방침이다. 차급에 따라 배터리 용량을 가변적으로 적용하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개발해 주행거리를 늘리는 한편 2021년에는 고급차인 ‘제네시스’ 브랜드의 전기차도 선보일 계획이다. 현대차는 이날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 설치된 수소 에너지 체험공간 ‘수소전기하우스’에서 세계 최초로 차세대 수소전기차를 공개했다. 수소전기차는 연료전지에 충전한 수소와 공기 중 산소가 반응할 때 나오는 화학 에너지를 전기로 바꿔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차세대 친환경차를 말한다. 수증기 외 유해가스는 발생하지 않아 ‘궁극의 친환경차’로 불린다. 내년 초 출시 예정인 수소전기차는 기존 ‘투싼 수소전기차’보다 수소연료전지시스템의 효율, 성능, 내구, 저장 능력에서 모두 획기적으로 개선됐다는 게 현대차의 설명이다. 우선 수소전기차 시스템 효율이 60%로 기존 55.3%보다 높아졌고, 이런 기술을 바탕으로 1회 충전 주행 가능 거리(항속거리)도 현재 415㎞에서 580㎞(국내 기준) 이상으로 늘어난다. 최대 출력도 기존보다 약 20% 증가한 163마력(PS)으로 동급 내연기관차와 비슷한 성능이다. 현대차그룹은 “2020년까지 수소전기차 1만대를 보급한다는 정부의 친환경차 정책에 맞춰 세단 기반의 수소전기차를 개발하고 올 4분기에는 차세대 수소전기버스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또 11월 17일까지 서울시와 손잡고 만든 ‘수소전기하우스’에서 차세대 수소전기차를 전시하고 수소차의 정화 과정 등도 소개할 예정이다. 이광국 현대차 국내영업본부장(부사장)은 “130년 역사의 내연기관으로부터 친환경 파워트레인 쪽으로 자동차 시장의 중심축이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며 “이번에 공개한 차세대 수소전기차는 수소전기 파워트레인에 대한 현대차의 주도권을 상징한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식음료 특집] CJ제일제당, ‘칼칼’ 갈치조림 ‘매콤’ 마파두부 요리사 뺨치네

    [식음료 특집] CJ제일제당, ‘칼칼’ 갈치조림 ‘매콤’ 마파두부 요리사 뺨치네

    혼자서 밥을 먹는 ‘혼밥족’에 이어 집에서 혼자 요리하거나 가족, 친구와 함께 음식을 해 먹는 ‘홈쿠킹족’이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CJ제일제당은 이들을 겨냥해 올해 론칭 20주년을 맞은 간편요리 양념 브랜드 ‘다담’의 신제품 ‘마파두부양념’과 ‘갈치조림양념’을 내놨다. 각각 갈치조림 전문점과 고급 중식당 수준의 맛을 재현했다는 게 CJ제일제당의 설명이다. 갈치조림양념은 CJ제일제당이 40년 전통의 전문점 비법을 적용해 칼칼하고 매운맛이 특징이다. 갈치에 무, 양파 등 채소와 함께 넣어 주면 비린내를 잡아 주는 생선 조림이 완성된다. 마파두부양념은 볶은 돼지고기, 대파, 표고버섯, 양파, 마늘 등 재료가 풍부하게 담겨 풍미와 식감이 살아 있다. 한국인 입맛에 맞춰 두반장 대신 고추기름, 된장을 사용해 매콤하다. 가격은 할인점 기준 150g(3~4인분) 1600원이다. CJ제일제당은 다담을 통해 앞서 내놓은 찌개양념 6종(정통된장, 순두부 등) 및 조림볶음 2종(안동찜닭, 탕수소스)까지 총 10종의 요리양념 라인업을 갖출 계획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파우치 안에 마늘, 양파 등 갖은 양념이 들어 있어 주재료만 준비하면 간편하게 요리 한 그릇을 완성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추블리네가 떴다’ 추사랑, 몽골에서 뭐하는 거지? ‘사진보니..’

    ‘추블리네가 떴다’ 추사랑, 몽골에서 뭐하는 거지? ‘사진보니..’

    ‘추블리네가 떴다’ 추사랑 추성훈 가족이 출연하는 신규 예능 프로그램이 베일을 벗었다. 오는 26일 SBS 새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추블리네가 떴다’가 첫 방송된다. ‘추블리네가 떴다’는 추성훈과 아내 야노시호, 딸 추사랑, 남매듀오 악동뮤지션, 배우 김민준이 몽골에서 14일 간 생활하는 모습을 그린 SBS의 새로운 여행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에는 오랜 만에 모습을 공개할 추성훈 가족 외에도 5년간 몽골에 살았던 악동뮤지션이 여행의 가이드로 함께 한다. 또 종합 격투기 선수 김동현 강경호 배명호로 이뤄진 일명 ‘UFC’ 라인업, 야노 시호를 중심으로 한 모델 라인업 아이린 엄휘연, 유도 선수 출신으로 모델을 거쳐 연기자로 변신한 김민준까지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신선한 조합이 완성됐다. 특히 촬영지가 몽골로 밝혀져 이국적인 풍광을 배경으로 멤버들 사이에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도 궁금증을 자아낸다. 제작진에 따르면 ‘추블리네가 떴다’의 콘셉트는 ‘Like a Local’, ‘Global Stay’ 즉, 낯선 곳에서 현지인처럼 살아보기다. 프로그램을 연출하는 정순영 PD는 “‘추블리네가 떴다’가 다른 여행 프로그램과 다른 점은 ‘살아보기’”라며 “무엇을 해야 한다는 목적 없이 현지인처럼 사는 여행을 시도했다. 호텔 대신 집을 빌리고, 슈퍼와 재래 시장에서 산 재료도 요리를 직접 만들어 먹는 등 그 나라 사람처럼 살아보는 모습을 담은 프로그램”이라고 밝혔다. 정 PD는 이어 “내년에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사랑이를 두고 추성훈 부부는 새로운 경험을 할 기회를 주고 싶어했다. 대자연 속에서 동물과 교감하고, 마을 이웃의 대소사에도 참여하는 모습 등 ‘추블리네가 떴다’를 통해 시청자 여러분들도 색다른 여행의 즐거움을 발견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추블리네가 떴나’는 오는 26일 오후 6시 10분 첫 방송 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천 스카이 페스티벌 홈페이지 마비, 라인업 보니..워너원·B1A4 출격

    인천 스카이 페스티벌 홈페이지 마비, 라인업 보니..워너원·B1A4 출격

    인천 스카이 페스티벌 홈페이지가 마비됐다. 17일 ‘2017 인천공항 스카이 페스티벌’(이하 인천 스카이 페스티벌‘) 측은 오후 4시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티켓팅을 할 수 있게 했다. 페스티벌 티켓은 무료다. 티켓은 예매 후 당일 티켓 배부처에서 좌석권으로 교환할 수 있다. 하지만 17일 오후 4시 50분 기준 인천 스카이 페스티벌 홈페이지는 접속자가 많아 홈페이지가 마비됐다. 해당 행사에 인기 아이돌 그룹인 워너원, B1A4, NCT127, 라붐, CLC 등이 출연을 예고하며 팬들이 이를 보기 위해 한꺼번에 몰린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인천 스카이 페스티벌은 오는 9월 2일과 3일 양일간 인천국제공항 잔디광장에서 개최된다. 2일에는 소프라노 조수미를 비롯해 모스틀리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옥주현, 나윤선, 하석배, 고재근이 무대에 오른다. 3일에는 이특이 MC를 보는 가운데 워너원, B1A4, NCT127, 라붐, CLC가 무대를 선보인다. 사진=인천 스카이 페스티벌 홈페이지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엠카운트다운 라인업, 워너원부터 뉴이스트까지 ‘대세돌 총출동’

    엠카운트다운 라인업, 워너원부터 뉴이스트까지 ‘대세돌 총출동’

    엠카운트다운에 워너원, 뉴이스트를 포함한 대세 아이돌들이 대거 출연한다. 지난 16일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 측은 17일 출연진 라인업을 공개했다. 대세돌 워너원은 물론, 위키미키, 구구단 유닛 오구오구 등 ‘프로듀스 101’ 출신 가수들이 출연을 예고해 동창회를 연상케 하는 훈훈한 분위기를 예고했다. 이날 무대가 더욱 특별한 이유는 바로 뉴이스트 유닛 W가 신곡 ‘있다면’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기 때문이다. 지난해 8월 다섯 번째 미니 앨범을 발매한 이후 약 1년 만에 유닛으로 컴백한 이들이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이들 외에도 NCT DREAM, 소나무, JJ 프로젝트, 여자친구 등이 출연을 예고했다. 한편, Mnet ‘엠카운트다운’은 이날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소사이어티게임2 장동민 “나와 연합하면 한 명은 떨어진다? 리더 되면 패배 없을 것”

    소사이어티게임2 장동민 “나와 연합하면 한 명은 떨어진다? 리더 되면 패배 없을 것”

    더욱 막강해진 출연진 라인업으로 돌아온 ‘소사이어티 게임2’의 첫 리더는 누가 될까? 오는 25일(금) 밤 11시 30분에 첫 방송하는 tvN ‘소사이어티 게임2’가 출연진들의 남다른 각오를 담은 사전 인터뷰를 공개했다. ‘더지니어스’ 우승자 장동민부터, 압도적 피지컬을 지닌 줄리엔강까지, 원형마을에서 치열한 생존게임을 벌인 출연진들의 리더에 대한 생각과 프로그램에 임하는 각오를 들어봤다. 먼저, 장동민은 ‘더 지니어스’의 화려한 우승이력을 갖고 있는 만큼, 등장만으로도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장동민은 “’더 지니어스’에서는 한 가지 단점이 있었다. 장동민과 연합을 하면 한 명은 떨어져 나간다는 얘기가 있었다”며 “‘소사이어티 게임’에서 저를 리더로 뽑아주신다면 저희 팀은 패배가 없는 팀이 되도록 하겠다”며 리더 자리에 욕심을 드러냈다. 특히 “리더는 끝까지 책임을 지는 게 리더다”라고 설명하던 장동민은 “상국아 왜 그랬냐”라고 호통치며 시즌1 마동의 리더로 활약했던 양상국을 지적해 웃음을 불러 일으켰다. 이어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천수도 “리더를 하고 싶은 사람이 세컨이 되는 것은 굉장히 자존심이 상하는 일”이라며 리더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낸 반면, 줄리엔강은 “리더 욕심은 없다. 리더 역할 보다는 에이스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 내 스타일”이라며 소신 있는 포부를 밝혔다. 시즌2에서는 이준석 대 김광진, 두 정치인의 대결구도도 관전포인트 중 하나. 먼저 ‘더 지니어스’ 등에 출연한 경험이 있는 이준석은 “방송을 통해 저에 대해 알려진 부분들이 선입견으로 작용할까 걱정된다. 그래서 첫 회부터 제가 리더를 해야 하나 하는 생각도 든다”고 말했다. 이에 맞서 김광진은 “제 목표는 딱 리더를 잡고 6일 간만 버티는 거다. 사람을 설득하는 게 직업이다. 시즌1은 솔직히 재미 없었다. 시즌2는 날마다 모든 사람들이 검색해보는 그런 프로그램으로 만드는 데 일조하겠다”며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이에 맞서 여성 출연자들도 강한 승부욕을 드러냈다. 먼저 지난 시즌1에서 활약했던 엠제이킴은 “시즌1에서 너무 많은 부분을 다 보여드리지 못했던 것 같다. 살아남을 자신이 있다”고 밝혔고, 정인영은 “’소사이어티 게임’에는 단순한 미션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서의 관계가 무척 중요하고 예측하지 못하는 여러 일이 일어나더라. 방관만 하고 있지 않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고우리는 “순발력이 좋은 편이다. 센스나 감각적인 것으로 버틸 각오가 되어있다”고, 유승옥은 “지는 걸 무척 싫어한다”며 승리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막강해진 출연진으로 치열한 승부가 예상되는 tvN ‘소사이어티 게임2’는 오는 25일(금) 밤 11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태희, 촬영 중인 남편 비 위해 커피차 내조 ‘외모도 마음도 엄지 척’

    김태희, 촬영 중인 남편 비 위해 커피차 내조 ‘외모도 마음도 엄지 척’

    배우 김태희가 남편 비를 위해 내조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14일 한 커피업체 인스타그램에는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비 정지훈 님 서포트 다녀왔습니다. 더운 여름날 촬영으로 고생하시는 정지훈 님, 그리고 출연배우, 스태프들을 위해 최고 미녀 배우 김태희 님이 보내주셨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김태희의 사진이 걸린 커피차 앞에 사람들이 몰려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영화 촬영 중인 비를 위해 김태희가 커피차를 보낸 모습은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커피업체 측은 “두 분의 사랑이 철철 넘쳐 흐릅니다. 외모도 마음도 굿입니다~!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여름날 힘들게 촬영하시는 만큼 천만 이상 대박 나시기를 응원 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감독 김유성)은 일제강점기에 일본이 조선을 지배하기 위해 시행한 자전거 경주에서 일본 선수들을 제치고 우승을 거머쥔 자전거 영웅 엄복동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비를 포함해 이범수, 강소라, 민효린, 박진주 등이 라인업을 완성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엘클라시코] 레알 마드리드, FC 바르셀로나에 3-1 완승

    [엘클라시코] 레알 마드리드, FC 바르셀로나에 3-1 완승

    레알 마드리드가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스페인 슈퍼컵) 1차전에서 FC 바르셀로나를 3-1로 꺾고 승리했다.레알 마드리드와 FC 바르셀로나는 14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 노우에서 엘클라시코를 펼쳤다. 엘클라시코는 ‘전통의 경기’라는 뜻의 스페인어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최대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와 FC 바르셀로나의 경기를 가리킨다. 레알 마드리드는 수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3-1로 완승했다. 교체투입된 호날두가 후반 35분 결승골을 터트렸다. 이날 호날두는 선발 라인업에 들지 못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개러스 베일과 카림 벤제마를 공격라인에 앞세웠다. 바르셀로나는 리오넬 메시와 수아레스, 제라르 데울로페우가 공격 라인업에 섰다. 양 팀은 전반까지 득점을 기록하지 못했다. 승부는 후반전에 갈렸다. 경기는 레알 마드리드가 앞서 나갔다. 후반 5분 레알 마드리드 마르셀루 비에이라의 크로스가 제라르 피케의 발을 맞고 골문으로 들어가면서 1-0이 됐다. 이 골은 피케의 자책골로 기록됐다. 선취 골을 넣은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13분 벤제마 대신 호날두를 투입해 승부수를 띄웠다. 그러나 후반 31분 레알 마드리드 골키퍼 케일러 나바스가 상대팀 수아레스에게 페널티박스 안에서 반칙을 범해 페널티킥 기회를 줬고, 바르셀로나의 키커로 나선 메시가 침착하게 골을 터뜨리며 1-1 동점이 됐다. 해결사는 호날두였다. 그는 후반 35분 역습 상황에서 이소코의 어시스트를 받아 오른발로 결승 골을 넣으며 포효했다. 그는 유니폼 상의를 벗는 과한 골 세리머니로 경고를 받기도 했다. 호날두는 불과 2분 뒤 퇴장당했다. 헐리우드 액션으로 두 번째 경고를 받아 경고 누적으로 그라운드를 떠났다. 레알 마드리드는 수적 열세에 놓였지만, 후반 추가 시간 마르코 아센시오가 추가 골을 넣으며 바르셀로나에 완승을 했다. 호날두는 프리시즌 기간에 팀 훈련에 합류하지 않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에서 교체 출전해 복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엠카운트다운’ 워너원부터 위키미키까지 ‘프듀 동창회 열린다’

    ‘엠카운트다운’ 워너원부터 위키미키까지 ‘프듀 동창회 열린다’

    ‘엠카운트다운’에서 ‘프로듀스 101’에 출연했던 가수들이 대거 등장한다. 지난 8일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 측은 10일 방송분에 대한 라인업을 공개했다. 우선, 지난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쇼콘으로 화려하게 데뷔한 대세돌 워너원이 등장한다. 이들은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통해 데뷔 앨범 타이틀곡 ‘에너제틱’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 이와 함께 타이틀곡 후보에 올랐던 ‘활활’ 또한 무대를 통해 최로로 선보일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워너원과 함께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했던 김사무엘은 솔로로, 김용국과 김시현은 듀엣으로, 유회승은 그룹 엔플라잉 이름으로 무대에 오른다. 이 외에도 ‘프로듀스 101’ 시즌1에 출연했던 최유정과 김도연은 새 걸그룹 위키미키로 데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며, 미나 또한 그룹 구구단 멤버 혜연과 유닛 오구오구로 출격을 예고했다. ‘프로듀스 101’ 출신 가수들의 대거 출연은 동창회를 연상케 하며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Mnet ‘엠카운트다운’은 이날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부코페 라인업, 9월 초에 부산 가야할 이유 ‘상상초월 라인업’

    부코페 라인업, 9월 초에 부산 가야할 이유 ‘상상초월 라인업’

    [서울신문 김채현 기자]부코페 라인업이 공개됐다. 10일 제 5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하 부코페) 측은 개막식 라인업을 공개했다. 먼저 부코페 개막식 MC는 따라올 수 없는 개성강한 입담을 지닌 개그맨 김구라가 맡았다. 개막식을 유쾌하게 만들 그만의 톡 쏘는 사이다 같은 진행에 관심이 쏠린다. 여기에 심형래, 임하룡, 김준호, 정찬우, 김준현, 박나래, 유민상, 문세윤, 나몰라 패밀리 등 대한민국 코미디계를 책임지고 있는 명실상부 대세 개그맨들과 유명 연예인들이 부산에 모여 블루카펫을 시원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또 개막식 본 무대에는 박나래, 김영철, ‘대화가 the 필요해’, 해외공연 5개 팀 등이 오를 것을 예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평소 끼가 많기로 유명한 박나래는 부코페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디제잉 쇼를 준비해 부산을 평정할 수 있는 화끈한 무대를 준비 중이라고. 또 극장 공연으로 진행되는 ‘대화가 the 필요해’와 해외 공연 ‘가마루쵸바’, ‘Pop Pop’, ‘Pss Pss’, ‘스틱 스톤 브로큰 본’, ‘마리오 퀸 서커스’ 5개 팀이 개막식만을 위한 특별 무대를 준비해 무대에 오른다. 본 공연과는 전혀 구성으로 색다른 웃음을 선사해 부산 바다를 유쾌하게 물들일 준비에 한창이다. 특히 페스티벌의 전야 공연에 출격, 시작 전부터 부산에 웃음 폭탄을 투하할 ‘가마루쵸바’는 세계 곳곳에서 초청 요청이 끊이지 않는 판토마임 듀오 팀. 일본판 Newsweek인 ‘세계가 존경하는 일본인 100’에 이름을 올린 두 사람인 만큼 부산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여기에 김영철의 흥겨운 신곡 ‘따르릉’으로 흥 폭발하는 무대로 분위기를 띄우고 믿고 듣는 걸그룹 마마무가 축하 공연을 올려 달아오른 분위기의 정점을 찍는다. 이에 부코페의 밤을 불태울 이름만 들어도 입이 쩍 벌어지는 출연진들이 보여줄 더욱 흥겹고 즐거운 개막식 공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올해로 5회를 맞는 아시아 최대의 국제 코미디 페스티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은 매년 강력해진 웃음 축제를 만들어가고 있다. 오는 25일부터 9월 3일까지 총 10일간 진행된다. 사진 = (사)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조직위원회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깜찍한 외모·시원한 파워…소형 SUV 최강 177마력

    깜찍한 외모·시원한 파워…소형 SUV 최강 177마력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은 이미 ‘레드 오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4~5년 전부터 국내에 들어온 수입 소형 SUV 라인업만 대충 세워도 10여종이 훌쩍 넘는다. 국내 완성차 역시 마찬가지다. 베스트셀링카로 등극하며 쌍용차를 먹여 살리는 ‘티볼리’부터 여성들의 강력한 지지를 등에 업고 스테디셀러가 된 르노삼성 ‘QM3’까지 만만찮은 모델들이 즐비하다. 뒤집어 말하면 이젠 고만고만하게 만들어선 팔기 어렵다는 이야기다. 이런 가운데 각각 현대차와 기아차의 늦둥이 형제인 ‘코나’와 ‘스토닉’이 등장했다. 지난 11일 시승행사를 통해 둘 중에 형뻘인 코나를 타고 달려봤다.코스는 서울 여의도 IFC몰을 출발해 경기 파주 탄현면을 돌아오는 총 110㎞다. 시동을 걸고 주차장을 빠져나오면서 느끼는 첫인상은 운전이 쉽다는 점이다. 전후좌우로 넓은 시야를 제공하는 데다 보이는 것보다 실제로는 크지 않아 운전이 서투른 사람들도 빠르게 적응할 수 있을 듯하다. ●빠르게 반응하는 속도계 ·고속 주행 안정감 좋아 양화대교를 지나 자유로 방향으로 진입하면서 본격적으로 가속페달에 힘을 가했다. 움직임이 가볍다. 계기판의 속도계가 예상보다 반 박자 이상 빠르게 반응한다. 의외다. 사실 국내에서 잘 팔리는 소형 SUV 모델들은 깜찍한 외모처럼 주행 성능까지 깜찍한 수준인 경우가 많다. ‘작고 예쁘고, 비교적 저렴하니 달리기 성능은 좀 봐달라’는 식인데 개인적으로는 매우 불만이었다. 실제 잘 팔린다는 소형 SUV 중에는 가속 페달에 힘을 가하면 붕붕거리며 분당 회전수(RPM)는 올라가지만, 속도계가 뒤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지만 코나는 달랐다. 실제 이날 시승한 차는 1.6 터보 가솔린 엔진을 단 4륜구동 모델로 최고출력 177마력과 최대토크 27.0kgf·m의 성능을 낸다. 국내 판매 중인 동급 소형 SUV 중 가장 강력한 힘이다. 실제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속도를 올리는 데 걸리는 시간은 7.6초로 동급 경쟁 차종보다 약 4초가 짧다. 고속 주행의 안정감도 높은 점수를 줄 만하다. 달릴수록 아래로 가라앉는 묵직함까지는 아니지만 속도를 높여 차선을 변경해도 불안하거니 뒤뚱거리는 모습을 보이지는 않는다. 고속에서 묵직해지는 전자식 운전대도 안정감을 더하는 요소다. 실내 디자인은 외관보다는 다소 차분한 모습이다. 단출하지만, 그렇다고 저렴해 보이지는 않는다. 7단 기어(듀얼클러치 트랜스미션)를 달아 높인 연비는 합격점을 줄 만하다. 시승을 위해 급가속과 제동을 반복하는 등 가혹하게 내몰았지만 실제 연비는 ℓ당 12.7㎞로, 공인연비(11.0㎞)를 웃돌았다. ●뒷좌석 송풍구·열선 없고 바닥에선 풍절음도 아쉬운 점도 있다. 혼자 차를 모는 일이 많은 젊은층이 주된 타깃이어서 그런지 뒷좌석에는 송풍구도 열선도 없다. 한여름엔 뒷좌석에서 찜통더위를, 한겨울엔 동장군을 맞아야 한다. 또 경쟁 차종 대비 실내소음이 적다고는 말하지만, 고속주행 시 바닥에서 올라오는 소리도 풍절음(바람소리)도 만만치 않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다. 만약 소형 SUV 구매를 고려하는 독자라면 꼭 한번 코나를 타보고, 또 다른 차들과 충분한 비교 시승도 해보기를 권한다. 가격은 1895만~2425만원이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프로축구] 울산 ‘반전’ 라인업, 7년 만에 완산벌 정벌

    [프로축구] 울산 ‘반전’ 라인업, 7년 만에 완산벌 정벌

    프로축구 K리그 울산이 선두 전북의 승점을 묶어 놓고 후반기 추격전의 신호탄을 올렸다.지난 6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2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울산은 후반 30분 터진 이종호의 결승골을 앞세워 리그 선두 전북을 1-0으로 제압했다. 한 달 전의 0-4 대패를 설욕한 3위 울산은 13승7무5패(승점 46)로 전북의 승점(50)을 제자리에 묶어 놓고 격차를 승점 4로 좁혔다. 비록 여전히 3위에 머물렀지만 중간 전적에서 2위 수원과 동률이다. 골득실에서 밀렸을 뿐이다. 올해 어떤 승전보다 값졌다. 울산이 완산벌 원정에서 이긴 것은 2010년 4월 24일 2-1 승 이후 무려 7년 4개월 만이다. 결승골을 넣은 뒤 원정 응원단 앞에서 호랑이가 발톱을 세우는 시늉의 세리머니를 펼친 이종호는 “지난번 0-4 대패 뒤에 돌아가는 버스 안에서 (울산에서 전북으로 이적한) 김신욱 형의 골 장면, 세리머니 모습을 보고는 이를 악물었다”고 말했다. 울산은 어떻게 7년 4개월 만에 전북을 잡았을까. 김도훈 감독의 ‘반전’ 라인업이 적중했다. 지난달 초 새로 영입한 다니엘 수보티치(스위스)가 그 중심에 있다. 김 감독은 수보티치를 전격 선발로 내세워 오르샤와 발을 맞추게 했다. 수보티치는 이날이 K리그 데뷔전이었지만 오르샤와의 호흡은 물론 폭넓게 움직이는 공수의 행동 반경이 상대를 당황시키기에 충분했다. 수보티치는 65분 동안 전북의 진영을 헤집고 다닌 뒤 이종호와 바통 터치를 했고, 결국 이종호는 ‘원샷 원킬’ 단 한 방에 전북을 격침시켰다. 김 감독은 “수보티치는 최전방에서 골 숫자로 말하는 선수가 아니라 동료들의 플레이를 편하게 만들어 주는 전방위 팀플레이어”라면서 “적응 중이라 몸 상태가 완벽하지 않지만 앞으로 더 좋은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를 숨기지 않았다. 수보티치는 선두권의 전북과 수원, 울산 가운데 유일하게 울산이 후반기를 앞두고 새로 들인 외국인 선수다. 그의 등장이 간극을 좁힌 선두권 싸움에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아르곤 김주혁X천우희, 믿고 보는 배우들이 만났다… 명품 드라마 탄생 기대

    아르곤 김주혁X천우희, 믿고 보는 배우들이 만났다… 명품 드라마 탄생 기대

    탐사보도극 ‘아르곤’ 김주혁과 천우희가 첫 촬영 소감을 전했다. 오는 9월 4일 첫 방송될 tvN 새 월화드라마 ‘아르곤’(연출 이윤정, 극본 전영신 주원규 신하은, 원작 구동회, 제작 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김주혁, 천우희의 대본리딩과 첫 촬영 메이킹 영상을 공개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아르곤’은 가짜 뉴스가 범람하는 세상에서 오직 팩트를 통해 진실을 밝히고자 하는 탐사보도팀 ‘아르곤’ 의 치열한 삶을 그려낸 드라마로, 탄탄한 연기파 배우들로 꽉 채워진 라인업과 치밀한 대본으로 또 한편의 tvN표 명품 드라마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첫 공개된 메이킹 영상 속 김주혁과 천우희의 몰입도 높은 연기 시너지는 시청자들의 기대심리를 자극한다. 진지함과 웃음이 오가는 대본리딩 현장은 짧은 영상만으로도 이들이 그려낼 탐사보도극 ‘아르곤’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이어지는 첫 촬영 메이킹 영상에는 신뢰감 높은 김주혁, 천우희의 열연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보는 이들을 집중하게 만든다. 이윤정 감독과 세밀한 부분까지 의견을 나누며 촬영에 몰입하는 두 배우의 열정과 내공은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진실은 사실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다”는 신념으로 똘똘 뭉친 타협제로의 HBC 간판 앵커 김백진 역을 맡은 김주혁은 “대본 자체가 너무 좋아서 기대가 컸는데, 기대한 만큼 촬영도 순조롭게 잘 된 것 같다. 스스로도 많은 기대가 되는 작품”이라며 “‘아르곤’에 많은 관심 바라고 9월4일 첫 방송 본방사수 부탁드린다”고 당부도 잊지 않았다. 스크린에서 탄탄한 연기 내공을 발산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 거듭한 김주혁이 4년만의 컴백작에서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가 높다. 주연으로 안방에 귀환하는 충무로의 블루칩 천우희는 “드디어 첫 촬영을 하게 됐다. 비가 와서 걱정을 했었는데, 촬영을 할 때가 되니 비가 그쳐서 다행히 촬영을 잘 마쳤다”고 전하며 “연화로서 좋은 연기 보여드리도록 노력 할테니 많이 기대해달라”고 인사를 전했다. 천우희는 계약만료 3개월을 앞두고 ‘아르곤’에 배정받게 된 남다른 촉의 계약직 기자 이연화로 분한다. 타고난 호기심 하나를 재능으로 믿고 온갖 구박에도 정식기자로 채용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연화는 시대의 청춘을 대변하며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아르곤’ 제작진은 “대본 리딩부터 열기가 남달랐던 김주혁, 천우희는 첫 촬영 역시 눈을 뗄 수 없는 집중력 있는 연기로 감탄을 이끌어냈다. ‘신의 한수’라는 평가를 시청자들도 절감하게 될 것이다. 기대해달라”고 설명했다. 한편, ‘아르곤’은 감각적인 연출로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이윤정 감독이 연출하고 구동회 작가의 원작을 바탕으로 전영신, 주원규, 신하은 세 명의 작가가 공동으로 극본을 집필해 완성도를 확보했다. ‘하백의 신부 2017’ 후속으로 오는 9월 4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쇼미더머니6’ 측 “음원 미션 시작, 탈락자 발생 예고”

    ‘쇼미더머니6’ 측 “음원 미션 시작, 탈락자 발생 예고”

    ‘쇼미더머니6’가 변환점을 돌았다. 최종화까지 5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는 본선 무대를 위한 첫 관문인 음원 미션이 펼쳐진다. 지난 5화에서는 모든 조가 ‘죽음의 조’라 일컬어질 정도로 출중한 실력을 지닌 래퍼들이 모여 팀 선택 싸이퍼 미션을 수행했다. 각 조의 1등들은 자신들의 의지로 프로듀서 팀을 선택했고, 각 조의 꼴등은 탈락했다. 이제 그 나머지 래퍼들은 프로듀서 군단의 선택을 받아야 하고, 여기서 선택 받지 못하는 10명의 래퍼들은 집으로 돌아가야 한다. 이렇게 남은 20명의 래퍼들은 5명씩 4팀으로 구성, 프로듀서들과 함께 ‘음원 미션’을 통해 자신의 진가를 또 한 번 보여줘야 한다. 이 미션을 통해서 팀 별로 1명씩의 탈락자가 발생하게 된다. 온라인을 통해 선공개된 영상에서 프로듀서들이 “이건 불상사다” “몹시 곤란하게 됐다”등 안타까움을 표현하며 또 한번의 폭풍과 같은 반전을 예고했다. ‘쇼미더머니’의 음원 미션은 시청자들이 손꼽아 기다릴 정도로 그 위력이 대단하다. 지난 시즌4에서는 ‘거북선’, ‘RESPECT’, ‘OG’, ‘MY ZONE’, 시즌5에서는 ‘니가 알던 내가 아냐’, ‘공중도덕’, ‘신사’, ‘무궁화’ 등의 음원이 방송 직후 공개되는 즉시 각종 음원 차트를 휩쓸었다. 올해는 역대급 프로듀서 라인업이 합류했고, 실력파 래퍼들이 대거 살아남은 만큼 차트 상위권을 뒤흔들 음원의 탄생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 지난 3일 ‘쇼미더머니6’ 제작진은 네 팀의 프로듀서 군단이 선택한 음원 미션의 비트 일부를 선공개 했다. 프로듀서들과 래퍼들의 팀 구성에 대한 결과도, 이들이 어떤 음원 미션의 결과를 가져올지에 대해서도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에서 비트가 공개되자 “비트만 들어도 흥분되고 기대된다”, “각 프로듀서들의 색깔에 맞는 트렌디한 비트들이다, 어떻게 곡을 만들어갈지 기대하고 기다리겠다” 등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Mnet ‘쇼미더머니6’는 이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방송을 통해 공개된 각 팀의 음원은 5일 낮 12시에 모든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Mnet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무한도전’ 김신영, 물벼락 맞고 추사랑 소환 “하이~!”

    ‘무한도전’ 김신영, 물벼락 맞고 추사랑 소환 “하이~!”

    개그우먼 김신영이 추사랑으로 변신했다. 2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이 뮤직 페스티벌을 앞두고 라인업을 전해듣는 모습이 그려졌다. 썸머 페스티벌에 함께 하게 된 김신영은 퀴즈에 도전했다. 5초 안에 맞추지 못하면 물벼락을 맞게 되는 것. 주어진 질문은 5초 안에 여름 음식 다섯가지를 대는 것이었다. 김신영은 냉면으로 시작해 정답을 이야기하다가 마지막에 “피자”라고 답해 물벼락을 맞았다. 김신영을 향해 하하는 “추사랑 같다”고 외쳤고, 김신영은 추사랑을 따라하며 “하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김신영, 워너원 언급에 벌떡 “강다니엘” 심쿵→실망

    ‘무한도전’ 김신영, 워너원 언급에 벌떡 “강다니엘” 심쿵→실망

    개그우먼 김신영이 ‘무한도전’에서 워너원 강다니엘에 대한 마음을 드러냈다. 2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이 뮤직 페스티벌을 앞두고 라인업을 전해듣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치맥 페스티벌을 즐기던 멤버들은 무도 썸머 페스티벌의 마지막 순서인 뮤직 페스티벌만을 남겨두고 있었다. 멤버들은 “블랙핑크, 트와이스, 워너원 등 특별 무대가 예정돼있다”는 제작진의 이야기에 야유를 보내며 불신을 드러냈다. 김신영은 워너원이라는 말에 벌떡 일어나며 “나 강다니엘에...”라며 심쿵하는 모습을 보였다. 제작진은 “그 무대들을 여러분이 커버 댄스로 꾸며주시면 된다”고 말해 실망을 안겼다. 커버댄스 대결 게임은 만능 춤으로 인기몰이 중인 모모랜드의 주이가 진행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은 “오랜만에 예능계에 거물이 나왔다”고 평가했다.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재욱 조보아, 서현진 양세종 이어 ‘사랑의 온도’ 합류 “설레는 라인업”

    김재욱 조보아, 서현진 양세종 이어 ‘사랑의 온도’ 합류 “설레는 라인업”

    배우 김재욱, 조보아가 서현진, 양세종에 이어 ‘사랑의 온도’에 합류했다. SBS 새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극본 하명희 연출 남건)는 ‘닥터스’, ‘상류사회’, ‘따뜻한 말 한마디’,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 등 섬세한 감정 묘사와 따뜻한 감성 필력으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한 믿고 보는 로맨스 장인 하명희 작가의 따뜻한 로맨스물로, 김재욱과 조보아는 극 중 천재 사업가 박정우와 이현수(서현진)의 보조 작가 지홍아 역으로 분했다. 김재욱이 연기할 박정우는 신속 정확한 안목을 가진 명품 컬렉터다. 사업 아이템은 물론 좋은 사람까지 알아보는 탁월한 안목으로 자수성가했고 끝이 어딘지 모르겠지만, 끝까지 올라가겠다는 목표가 있다. 주방 보조였던 온정선(양세종)의 요리를 먹어본 후, 식당을 해보자며 끊임없이 제안했고, 한 번 ‘이거다’라고 생각하면 놓지 않는 성격답게 이현수(서현진)의 엉뚱함과 작가로서의 재능에 빠져든다. 조보아가 연기할 지홍아는 세상의 주인공이 되고픈 금수저 보조 작가다. 다 갖고 태어났지만, 잃는 것부터 시작했고 있어 보인다는 이유로 시작한 드라마 작가 일도 너무 어렵기만 하다. 현수를 무척 좋아해서 그녀가 입봉하자 보조 작가로 함께 한다. 하지만 현수가 일도, 사랑도 잘 되어가는 듯하자 열등감이 심해진다. 어딜 가든 어리고 예쁜 부잣집 딸로 항상 주목받던 삶을 살았기 때문. 악역마저 잔혹하지만 우아하게 소화하는 등 다양한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며 매번 차기작을 기대케 하는 김재욱과 사랑스러운 연기력으로 어떤 역할이든지 미워할 수 없게 만드는 조보아. 한 번 꽂힌 건 끝까지 밀어붙이고, 갖고 싶은 건 가져야만 속이 시원해지는 근성 강한 이들은 서현진과 양세종을 뒤흔들며 강력한 존재감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제작진은 “어느 작품이든 선 굵은 존재감을 보여주는 김재욱과 매번 시청자들을 무장해제 시키는 조보아가 ‘사랑의 온도’에 어떤 시너지를 더할지 무척 기대된다”며 “겉은 차갑지만 속은 뜨거운 정우와 다 가진 것 같지만 피해의식이 있는 금수저 홍아로 돌아온 김재욱과 조보아의 활약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사랑의 온도’는 상대에게서 사랑을 인지하는 타이밍이 달랐던 여자 현수와 남자 정선이 만남과 헤어짐, 그리고 재회를 거쳐 사랑의 ‘최적’ 온도를 찾아가는 온도조절로맨스로 하명희 작가가 지난 2014년 출간한 첫 장편 소설 ‘착한 스프는 전화를 받지 않는다’를 직접 드라마로 각색한 작품이다. ‘대박’의 남건PD가 연출을, ‘해를 품은 달’, ‘킬미힐미’, ‘닥터스’, ‘쌈, 마이웨이’ 등 수많은 히트작을 선보인 팬엔터테인먼트가 제작을 맡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금융도 맞춤형 시대… ‘머니 파트너’ 골라볼까

    국내시장의 저성장·저금리 고착화와 인구 고령화 시대 진입으로 자산관리 트렌드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금융업계도 이 같은 흐름에 맞춰 상품 라인업의 확대와 맞춤형 서비스 제공 등 시장 공략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인공지능을 활용한 아이템으로 소비자에게 새로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온라인을 중심으로 급변하는 소비 패러다임을 반영한 모바일용 상품들도 다채롭게 내놓고 있다. 조건과 절차의 군더더기를 없애고 각종 특화 혜택·기능을 담은 금융 상품들. 그중에 내게 맞는 것은 무엇인지, 주머니를 책임질 나만의 ‘머니 파트너’를 찾아보자.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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