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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환희 “지우고 싶은 기억, 부모님-외삼촌 죽음”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환희 “지우고 싶은 기억, 부모님-외삼촌 죽음”

    지난 9일 방송된 EBS ‘인생수업’에는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환희와 싱어송라이터 요조가 닉 부이지치를 만나러 가는 여정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환희에게 인생에서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환희는 부모님인 최진실·조성민과 외삼촌인 최진영의 죽음을 기억에서 지우고 싶다고 밝혔다. 최환희는 “어디 아프시거나 사고가 나서 돌아가신 것 같으면 어쩔 수 없는 거지만 스스로 목숨을 끊으신 거니까”라고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는 “엄마가 참기 힘들었던 것도 조금 이해가 간다. 우리를 버리고 싶어 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 최진실 아들 최환희 “부모님 기억 지우고 싶지만..”

    고 최진실 아들 최환희 “부모님 기억 지우고 싶지만..”

    지난 9일 방송된 EBS ‘인생수업’에는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환희와 싱어송라이터 요조가 닉 부이지치를 만나러 가는 여정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환희에게 인생에서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환희는 부모님인 최진실·조성민과 외삼촌인 최진영의 죽음을 기억에서 지우고 싶다고 밝혔다. 최환희는 “어디 아프시거나 사고가 나서 돌아가신 것 같으면 어쩔 수 없는 거지만 스스로 목숨을 끊으신 거니까”라고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는 “엄마가 참기 힘들었던 것도 조금 이해가 간다. 우리를 버리고 싶어 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인생수업’ 출연.. 지우고 싶은 기억 묻자

    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인생수업’ 출연.. 지우고 싶은 기억 묻자

    지난 9일 방송된 EBS ‘인생수업’에는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환희와 싱어송라이터 요조가 닉 부이지치를 만나러 가는 여정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환희에게 인생에서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환희는 부모님인 최진실·조성민과 외삼촌인 최진영의 죽음을 기억에서 지우고 싶다고 밝혔다. 최환희는 “어디 아프시거나 사고가 나서 돌아가신 것 같으면 어쩔 수 없는 거지만 스스로 목숨을 끊으신 거니까”라고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는 “엄마가 참기 힘들었던 것도 조금 이해가 간다. 우리를 버리고 싶어 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엄마가 우리 버린 거라 생각지 않아”

    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엄마가 우리 버린 거라 생각지 않아”

    지난 9일 방송된 EBS ‘인생수업’에는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환희와 싱어송라이터 요조가 닉 부이지치를 만나러 가는 여정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환희에게 인생에서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환희는 부모님인 최진실·조성민과 외삼촌인 최진영의 죽음을 기억에서 지우고 싶다고 밝혔다. 최환희는 “어디 아프시거나 사고가 나서 돌아가신 것 같으면 어쩔 수 없는 거지만 스스로 목숨을 끊으신 거니까”라고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는 “엄마가 참기 힘들었던 것도 조금 이해가 간다. 우리를 버리고 싶어 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엄마 우리 버린것 아냐”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엄마 우리 버린것 아냐”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가 가수 요조와의 여행에서 한 발언이 눈길을 끈다. 지난 9일 방송된 EBS ‘인생수업’에는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환희와 싱어송라이터 요조가 닉 부이지치를 만나러 가는 여정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환희에게 인생에서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환희는 부모님인 최진실·조성민과 외삼촌인 최진영의 죽음을 기억에서 지우고 싶다고 밝혔다. 최환희는 “어디 아프시거나 사고가 나서 돌아가신 것 같으면 어쩔 수 없는 거지만 스스로 목숨을 끊으신 거니까”라고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는 “엄마가 참기 힘들었던 것도 조금 이해가 간다. 우리를 버리고 싶어 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생수업’, 고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출연

    ‘인생수업’, 고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출연

    지난 9일 방송된 EBS ‘인생수업’에는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환희와 싱어송라이터 요조가 닉 부이지치를 만나러 가는 여정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환희에게 인생에서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환희는 부모님인 최진실·조성민과 외삼촌인 최진영의 죽음을 기억에서 지우고 싶다고 밝혔다. 최환희는 “어디 아프시거나 사고가 나서 돌아가신 것 같으면 어쩔 수 없는 거지만 스스로 목숨을 끊으신 거니까”라고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는 “엄마가 참기 힘들었던 것도 조금 이해가 간다. 우리를 버리고 싶어 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부모님 선택도 이해가 가”

    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부모님 선택도 이해가 가”

    지난 9일 방송된 EBS ‘인생수업’에는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환희와 싱어송라이터 요조가 닉 부이지치를 만나러 가는 여정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환희에게 인생에서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환희는 부모님인 최진실·조성민과 외삼촌인 최진영의 죽음을 기억에서 지우고 싶다고 밝혔다. 최환희는 “어디 아프시거나 사고가 나서 돌아가신 것 같으면 어쩔 수 없는 거지만 스스로 목숨을 끊으신 거니까”라고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는 “엄마가 참기 힘들었던 것도 조금 이해가 간다. 우리를 버리고 싶어 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 최진실 아들 최환희 “부모님과 외삼촌 죽음, 기억에서 지우고 싶어..”

    고 최진실 아들 최환희 “부모님과 외삼촌 죽음, 기억에서 지우고 싶어..”

    지난 9일 방송된 EBS ‘인생수업’에는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환희와 싱어송라이터 요조가 닉 부이지치를 만나러 가는 여정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환희에게 인생에서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환희는 부모님인 최진실·조성민과 외삼촌인 최진영의 죽음을 기억에서 지우고 싶다고 밝혔다. 최환희는 “어디 아프시거나 사고가 나서 돌아가신 것 같으면 어쩔 수 없는 거지만 스스로 목숨을 끊으신 거니까”라고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는 “엄마가 참기 힘들었던 것도 조금 이해가 간다. 우리를 버리고 싶어 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진실 최환희 “인생에서 지우고 싶은 기억은…”

    최진실 최환희 “인생에서 지우고 싶은 기억은…”

    최진실 최환희 조성민 EBS ‘인생수업’을 통해 최환희와 요조의 두번째 여행 이야기가 방송됐다. 9일 방송된 EBS 스페셜프로젝트 ‘인생수업’에는 故최진실 아들 환희와 싱어송라이터 요조가 닉 부이지치를 만나러 가는 여정이 그려졌다. 두 사람 모두 소중한 가족을 떠나보낸 아픈 기억을 가지고 있었다. 환희는 너무나 어린 나이에 부모의 죽음을 경험했고, 요조는 동생의 죽음으로 생의 의미를 잃어버렸다.  최진실이 세상을 떠난지 6년, 어느덧 훌쩍 자라 어엿한 중학생이 된 환희는 사춘기를 보내며 부쩍 말수가 줄어든 상태였다. 이날 제작진으로부터 인생에서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느냐는 질문을 받은 환희는 부모님인 최진실·조성민과 외삼촌인 최진영의 죽음을 언급했다. 최환희는 “어디 아프시거나 사고가 나서 돌아가신 것 같으면 어쩔 수 없지만 스스로 목숨을 끊으신 거니까”라며 “엄마가 참기 힘들었던 것도 조금 이해가 간다. 우리를 버리고 싶어 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해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 최진실의 어머니이자 환희의 외할머니인 정옥숙 씨는 최진실 조성민 부부를 언급하며 “사실 결혼생활 즐거움을 모르고 살았다. 나와 달리 최진실은 환희 아빠가 자상하고 잘 대해줬다”며 조성민이 직접 기저귀와 우유병을 세척하기도 했던 이야기를 꺼내기도 했다. 정씨는 당시 “부부란 저렇게 사는 것이구나. 지금까지 모든 것을 참고 살길 잘했다 싶었다. 그만큼 환희 아빠는 평생 죽을 때까지 안 변할 줄 알았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요조는 7년 전 갑작스런 사고로 동생을 잃고 삶의 무기력함에 빠졌다. 절망을 경험한 두 사람은 여행에서 만난 사지없는 행복전도사 닉 부이이치를 만나 인생의 행복에 대해 들었다. 팔다리가 없이 태어나 걷지 못할 거라는 사람의 편견을 깨고 수영도 하고 스케이트 보드를 타고 골프를 치며 문자 메세지도 보내는 부이이치는 결혼해서 가정을 꾸리고 있다. 두 사람은 또한 모래사장 위의 피카소 안드레스 아마도르와 911테러에서 살아남은 마이클 힝슨 등을 만나 삶과 행복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곳곳 휘발유 뿌리고 기름통 놓아둔 채 불질러…대형 참사날 뻔 “아찔”

    곳곳 휘발유 뿌리고 기름통 놓아둔 채 불질러…대형 참사날 뻔 “아찔”

    경남 양산경찰서는 여장을 한 채 어머니가 사는 아파트에 불을 지른 혐의(현주건조물방화)로 김모(27)씨를 구속했다고 10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 2일 오전 4시 10분쯤 어머니가 사는 양산시내 한 아파트 5층과 16층 사이 계단과 복도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낸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또 16층에서 5층까지 불이 쉽게 번지도록 계단 틈 사이로 나일론 끈을 늘여뜨려놓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씨는 일회용 라이터와 신문지를 이용해 5층 나일론 끈에 불을 붙이고 달아났지만 때마침 귀가하던 주민이 불이 난 것을 발견하고 아파트 바깥에 있던 수돗물을 대야에 받아 불을 끈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그 아파트 복도에는 김씨가 두고 간 휘발유가 든 20ℓ짜리 기름통 3개, 2ℓ·500㎖짜리 페트병 22개, 부탄가스통 10개가 있었던데다 해당 라인에는 주민 100여명이 살고 있어 대형 참사로 이어질 수도 있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아파트 엘리베이터 내부 등에 찍힌 CCTV를 통해 긴 머리에 분홍 점퍼 차림을 한 20대 여성을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추적에 나섰다. 그러나 이후 그 여성이 탄 것으로 추정되는 차량 운전자가 그 아파트에 사는 한 여성의 아들인 김씨인 것으로 확인된 점, 여성과 김씨 체격 등이 비슷한 점 등에 미뤄 여장 범행 가능성을 두고 수사에 착수했다. 잠복 수사를 하던 경찰이 지난 4일 김씨가 자신이 사는 원룸 근처에 버리고 간 쓰레기봉투를 확인해보니 안에는 CCTV에 찍힌 여성이 입은 옷과 범행 계획표 등이 발견됐다. 경찰은 지난 6일 새벽 어머니가 살던 아파트로 들어가던 김씨를 검거했다. 김씨는 “분식집 운영 등 사업이 실패해 사회에 대한 불만이 컸다”며 “범행을 들키지 않으려고 여장을 했다”고 진술했다. 과거 우울증 치료를 받기도 한 김씨는 이날 오전 1시간여 동안 진행된 현장 검증에 순순히 임했으며 다소 불안 증세를 보이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김씨의 정확한 범행 동기를 확인하기 위해 조사를 계속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매 나오는 존 레넌 ‘기타와 사진’ …무려 10억

    경매 나오는 존 레넌 ‘기타와 사진’ …무려 10억

    세상을 떠난지 30년이 훌쩍 넘었지만 아직 그에 대한 팬들의 사랑은 식지 않은 것 같다. 비틀스의 전 멤버 존 레넌(1940-1980년)이 사용하던 기타가 경매에 나와 우리 돈으로 무려 10억원의 가치가 매겨졌다. 최근 영국 경매회사 트랙옥션은 "과거 레넌이 작곡에 사용한 기타 '그레치 6120'과 어린시절 사진이 다음달 14일 경매에 나온다"고 밝혔다. 화제의 이 기타는 지난 1966년 레넌이 비틀스의 명곡 '페이퍼백 라이터'(Paperback Writer)를 작곡하는데 사용했던 것이다. 현재 이 기타의 소유자는 레넌의 사촌인 데이비드 버치(사진 속 왼쪽 어린이). 레넌은 지난 1967년 스튜디오를 방문한 버치에게 이 기타를 선물로 줬다. 버치는 "당시 그에게 남는 기타 하나만 줄 수 있느냐고 수줍게 물어봤다" 면서 "스튜디오에 있던 파란색 펜더 스트라토캐스터가 눈에 띄었는데 레넌은 대신 이 기타를 줬다"고 회상했다. 또한 버치는 기타와 더불어 지난 1952년 레넌 및 자신의 엄마와 함께 찍었던 어린시절 사진도 함께 경매에 내놨다. 사진 오른쪽에 서있는 소년이 바로 레넌으로 당시 그의 나이 11살이었다. 경매 관계자 폴 웨인은 "여름이 되면 레넌은 애딘버러에 있던 버치 집에 자주 머무르며 함께 어린시절을 보냈다" 면서 "이번 경매 물품은 바로 가족의 역사가 오롯이 담겨있어 더욱 가치가 높다"고 밝혔다. 이어 "과거에도 레넌의 기타가 경매에 팔린 적은 있으나 100% 진짜라고 단정할 수는 없었다" 면서 "그러나 이번 기타는 확실한 역사 때문에 60만 파운드(약 10억 3000만원)를 호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존 레넌의 ‘기타와 사진’ 경매 나온다…10억 호가

    존 레넌의 ‘기타와 사진’ 경매 나온다…10억 호가

    세상을 떠난지 30년이 훌쩍 넘었지만 아직 그에 대한 팬들의 사랑은 식지 않은 것 같다. 비틀스의 전 멤버 존 레넌(1940-1980년)이 사용하던 기타가 경매에 나와 우리 돈으로 무려 10억원의 가치가 매겨졌다. 최근 영국 경매회사 트랙옥션은 "과거 레넌이 작곡에 사용한 기타 '그레치 6120'과 어린시절 사진이 다음달 14일 경매에 나온다"고 밝혔다. 화제의 이 기타는 지난 1966년 레넌이 비틀스의 명곡 '페이퍼백 라이터'(Paperback Writer)를 작곡하는데 사용했던 것이다. 현재 이 기타의 소유자는 레넌의 사촌인 데이비드 버치(사진 속 왼쪽 어린이). 레넌은 지난 1967년 스튜디오를 방문한 버치에게 이 기타를 선물로 줬다. 버치는 "당시 그에게 남는 기타 하나만 줄 수 있느냐고 수줍게 물어봤다" 면서 "스튜디오에 있던 파란색 펜더 스트라토캐스터가 눈에 띄었는데 레넌은 대신 이 기타를 줬다"고 회상했다. 또한 버치는 기타와 더불어 지난 1952년 레넌 및 자신의 엄마와 함께 찍었던 어린시절 사진도 함께 경매에 내놨다. 사진 오른쪽에 서있는 소년이 바로 레넌으로 당시 그의 나이 11살이었다. 경매 관계자 폴 웨인은 "여름이 되면 레넌은 애딘버러에 있던 버치 집에 자주 머무르며 함께 어린시절을 보냈다" 면서 "이번 경매 물품은 바로 가족의 역사가 오롯이 담겨있어 더욱 가치가 높다"고 밝혔다. 이어 "과거에도 레넌의 기타가 경매에 팔린 적은 있으나 100% 진짜라고 단정할 수는 없었다" 면서 "그러나 이번 기타는 확실한 역사 때문에 60만 파운드(약 10억 3000만원)를 호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홧김에 노래주점에 불지른 40대 체포

    서울 중부경찰서는 노래주점에 인화성 물질을 뿌려 불을 낸 혐의(현주건조물방화)로 전모(48)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전씨는 이날 오전 1시쯤 서울 중구의 한 지하 노래주점에서 휘발유를 뿌리고 라이터로 불을 붙인 혐의를 받고 있다. 전씨는 4곡의 노래를 연달아 부르다가 “다른 손님도 노래를 불러야 하니 그만하라”고 주변에서 제지하자 불만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전씨가 술에 취한 채 인근 주유소에서 휘발유를 사 주점으로 다시 들어와 불을 질렀다”고 말했다. 불은 10분여만에 꺼졌으며 손님과 직원 등 20여명은 긴급 대피했다. 이 과정에서 40대 여성 등 손님 2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쌓고, 덜고, 섞어… 꾹꾹 눌러 쓴 ‘고독음자리표’

    쌓고, 덜고, 섞어… 꾹꾹 눌러 쓴 ‘고독음자리표’

    음악이 뮤지션의 생존을 보장할 수 없는 시대에 대중과의 타협은 뼈아프지만 불가피한 선택지 중 하나다. 그러나 싱어송라이터 이장혁(42)은 대중성과는 등을 돌린 채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왔다. 직장인으로 생활하며 틈틈이 곡을 쓰고 홍대 앞에서 공연하며 느린 호흡으로 결과물을 하나씩 내놓았다. 밴드 활동을 하다 2004년 솔로로 나선 뒤 10년 동안 그가 발표한 앨범은 단 3장. 오로지 그의 내면을 파고든 음악은 듣는 이의 귀에 가닿는 순간 생각지 못했던 공감을 이끌어낸다. 숨 가쁘게 변하는 가요계에서 10년이 넘도록 생명력을 지켜온 이장혁은 한국 인디신의 기념비적인 존재다. 2004년 발표한 정규 1집은 사이키델릭과 포크, 하드 록의 요소를 결합한 사운드에 청춘의 방황과 고독의 정서를 시적인 가사로 풀어냈다. 타이틀곡 ‘스무살’은 당시 인디신을 뜨겁게 달구었고, 앨범은 전문가들이 선정한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 87위에 올랐다. 그는 2집 이후 6년 만에 정규 3집 ‘vol.3’을 지난달 발표하며 ‘스무살’을 듣고 울던 그 시절의 청춘들을 소환하고 있다. 모두 12곡이 꽉꽉 들어찬 이번 앨범은 1집의 무게감과 포크록에 집중한 2집의 어쿠스틱함 사이를 오간다. ‘칼집’과 ‘불면’은 1집의 음울하고 사이키델릭한 사운드가 살아있는 반면 ‘빈집’과 ‘비밀’은 사운드가 단출하고 보컬도 나른하다. 수록곡 저마다 악기 구성과 장르의 조합, 창법도 제각각이다. “1집이 소리를 쌓는 작업이었다면 2집은 소리를 덜어내는 작업이었어요. 이번 앨범에서는 1집과 2집의 음반을 반반씩 섞었어요. 한 앨범 안에서 두 곡이 비슷하면 한 곡은 빼는 식으로 다양한 음악을 담았습니다.” 젊은 시절 거칠고 저항적인 음악을 했던 뮤지션들도 시간이 흐르면서 칼끝이 무뎌지게 마련이지만, 그는 과거나 지금이나 내면의 고통을 가감 없이 음악 위에 쏟아낸다. ‘칼집’에서는 젊은 날의 화와 분노를 삭이며 살아가는 자신의 모습을 녹슨 칼집에 비유해 풀어냈고, ‘에스키모’에서는 떠나간 연인에 대한 그리움을 황량한 북극의 에스키모로 묘사했다. 타이틀곡 ‘불면’은 “미친 패잔병처럼 터벅터벅 어두운 거리를 걷네”라며 모두가 잠든 새벽 홀로 방황하는 자신을 씁쓸하게 바라본다. 수록곡들은 모두 자신의 경험이나 내면의 정서를 바탕으로 했다. 청춘의 정서를 노래한다는 세간의 평가에 대해 그는 “이제 청춘을 노래할 시기는 지난 것 같다”며 웃었다. 하지만 나이를 불문하고 누구나 꾹꾹 눌러 담고 있는 내면의 어두움이라는 말에는 고개를 끄덕였다. “나이가 들고 아이가 생겼다고 해서 제 음악이 변하지는 않아요. 오히려 나이가 들수록 속으로 삭여야 하는 감정을 노래하게 되기도 하죠. 밝은 노래를 안 해본 건 아니지만, 어두운 노래를 만드는 데 더 재능이 있는 것 같아요.” 지난달 가진 컴백 공연에서 그는 이번 앨범을 준비하며 느꼈던 고독함에 대해 털어놓았다. “녹음을 저 혼자 했어요. 녹음실에서 노래하고 나와서 모니터링하는 식이었는데 혼자서는 안 되는 부분이 많았어요. 스스로에 대한 의구심이 생겼고 한계를 느꼈죠.” 이번 앨범 역시 별다른 홍보 활동 계획은 없다. 외로울 수밖에 없는 길이지만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한다는 즐거움”이 그를 지탱하는 힘이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연쇄방화’ 美소년 불낸 이유 묻자…“친구가 없어서”

    ‘연쇄방화’ 美소년 불낸 이유 묻자…“친구가 없어서”

    최근 미국 워싱턴주 스포캔 계곡 일대에서 연이어 발생한 23건의 산불 방화범으로 고등학교에 다니는 16살의 소년이 체포되었다. 그런데 연쇄 방화 사실을 인정한 이 소년은 방화 이유에 관해 “단지 이 장소가 싫어서”라고 말해 충격을 주고 있다고 미 현지 언론들이 1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이 소년은 부모 소유의 승용차를 이용해 불특정 지역에 방화를 하고 도망친 것으로 밝혀졌다고 현지 소방당국은 밝혔다. 최근 미주리주에서 이 지역으로 부모와 함께 이사 온 것으로 밝혀진 이 소년은 조사 과정에서 친구도 아무도 없고 단지 이 지역이 싫어서 이러한 방화를 했다고 자백했다고 관계 당국은 밝혔다. 이 소년은 자신의 공책과 라이터를 이용해 숲 근처에서 불을 내고 달아나는 방법으로 이 같은 짓을 저지른 것을 밝혀졌다. 특히, 지난달 25일 이 소년이 방화를 하고 현지 소방 당국이 도착하기 직전 승용차를 타고 도주하는 장면이 감시카메라에 잡혀 검거의 결정적 요인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지역 일대에서는 지난달에만 16일 동안 23건의 방화로 추정되는 산불이 발생해 건물 두 채가 불타는 등 피해가 발생해 인근 주민들이 불안에 떨어왔다. 소방당국은 현재까지 23건의 산불 중 이 소년이 7건을 저지른 것을 확인했으며 계속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지역에 사는 주민들은 16살의 소년이 이러한 짓을 했다는 것에 경악을 금치 못하면서도 이른 시일에 방화 용의자가 검거되어 다행이라고 입을 모았다. 한 주민은 “이사 온 새로운 지역에서 친구를 사귀기가 쉽지 않은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이 방화의 핑계는 될 수 없다’며 이 소년을 비난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사진=소년의 방화로 인해 소방차들이 출동해 있는 모습 (현지 언론, KXLY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양송이 “제2의 아이유” 소니뮤직이 선택한 비주얼

    양송이 “제2의 아이유” 소니뮤직이 선택한 비주얼

    세계적인 음반사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 코리아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특급 신인 양송이가 전격 데뷔한다. 양송이는 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웃으며 안녕’을 공개한다. 소속사 관계자는 “양송이는 아직 어린 여고생임에도 불구하고 성숙하고 짙은 음색을 겸비하고 있으며, 작사 작곡 및 피아노 연주 등 다양한 음악 실력까지 갖춘 미래가 기대되는 가수이다”라며 “향후 여성 솔로 싱어송라이터의 계보를 이을 아티스트로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양송이의 데뷔곡 ‘웃으며 안녕’은 어쿠스틱한 기타 사운드와 트렌디한 피아노 사운드가 잘 어우러진 모던팝 곡으로, 웃으며 안녕 한다는 모순적인 가사로 사랑의 아픔을 표현한 서정적인 멜로디의 노래다. 유승우, 허각, 김정훈 등과 작업하며 실력을 인정받아온 훈남 작곡가 UK(김성욱)이 만들었다. 김성욱은 지난해 5월 방송된 ‘히든싱어’ 결승에 진출해 원조 가수 윤민수마저 긴장케 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인물이다. 이어 이날 함께 공개된 ‘웃으며 안녕’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서는 의자에 묶여있던 양송이가 밧줄을 풀고 군중을 향해 빵을 힘껏 던지는 장면을 시작으로 한 공간에 있던 무리들이 서로를 향해 각종 음식을 패대기 치고 있어 그 저의에 궁금증을 자아낸다. 군중 속에는 ‘개그콘서트’에 출연 중인 개그우먼 김민경도 있어 시선을 모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송이, 소니와 손잡고 특급 데뷔 “제2의 아이유” 비주얼보니

    양송이, 소니와 손잡고 특급 데뷔 “제2의 아이유” 비주얼보니

    세계적인 음반사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 코리아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특급 신인 양송이가 전격 데뷔한다. 양송이는 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웃으며 안녕’을 공개한다. 소속사 관계자는 “양송이는 아직 어린 여고생임에도 불구하고 성숙하고 짙은 음색을 겸비하고 있으며, 작사 작곡 및 피아노 연주 등 다양한 음악 실력까지 갖춘 미래가 기대되는 가수이다”라며 “향후 여성 솔로 싱어송라이터의 계보를 이을 아티스트로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양송이의 데뷔곡 ‘웃으며 안녕’은 어쿠스틱한 기타 사운드와 트렌디한 피아노 사운드가 잘 어우러진 모던팝 곡으로, 웃으며 안녕 한다는 모순적인 가사로 사랑의 아픔을 표현한 서정적인 멜로디의 노래다. 유승우, 허각, 김정훈 등과 작업하며 실력을 인정받아온 훈남 작곡가 UK(김성욱)이 만들었다. 김성욱은 지난해 5월 방송된 ‘히든싱어’ 결승에 진출해 원조 가수 윤민수마저 긴장케 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인물이다. 이어 이날 함께 공개된 ‘웃으며 안녕’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서는 의자에 묶여있던 양송이가 밧줄을 풀고 군중을 향해 빵을 힘껏 던지는 장면을 시작으로 한 공간에 있던 무리들이 서로를 향해 각종 음식을 패대기 치고 있어 그 저의에 궁금증을 자아낸다. 군중 속에는 ‘개그콘서트’에 출연 중인 개그우먼 김민경도 있어 시선을 모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만취男의 ‘멀고도 험한’ 귀갓길 영상 화제

    만취男의 ‘멀고도 험한’ 귀갓길 영상 화제

    집에는 가야겠는데 그러기에는 술에 취해 몸이 따라주지 않는 한 남성의 모습이 찍힌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25일 데일리메일은 영국 런던 해크니(Hackney)의 한 술집 앞에서 촬영돼 인기를 끌고 있는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 속 남성의 상태는 말 그대로 ‘곤드레만드레’다. 이 매체는 정상 범위를 훌쩍 넘은 남성의 상태를 해당 영상이 잘 보여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영상을 보면 술에 잔뜩 취해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남성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무거운 추라도 발에 매달아 놓은 듯 그의 발걸음은 매우 무거워 보인다. 하지만 집으로 가고자 하는 남성의 의지만큼은 대단해 보인다. 철 바리케이트에 몸을 기댄 채 정신을 가다듬은 그가 걸음을 옮겨 보지만, 한 걸음을 내딛으면 그의 몸은 자동으로 두 걸음 뒤로 물러나고 만다. 남성이 다시 정신을 가다듬고 발걸음을 옮겨 보지만 역시나 몸은 원래 있던 자리로 되돌아오기를 반복할 뿐이다. 마치 등짝에 자석이 붙어 있기라도 한 듯 연신 철문에 붙어 버리는 그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낸다. 한참을 고군분투하던 남성이 결국 철 바리게이트 앞에 주저앉으며 영상은 마무리 된다. 이 영상은 바나비 슬라이터(33)라는 이름을 가진 남성이 촬영한 것으로 지난 7월경 그는 친구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밖으로 나왔다가 반대편에 있는 술 취한 남성을 보고 찍게 된 것이다. 사진·영상=RawCrimeChannel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현장영상]에일리 미니앨범 ‘매거진(Magazine)’ 컴백 쇼케이스

    [현장영상]에일리 미니앨범 ‘매거진(Magazine)’ 컴백 쇼케이스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에일리의 세 번째 미니앨범 ‘매거진(Magazine)’ 발매 컴백 쇼케이스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에일리는 수록곡 ‘문득병’, ‘이제는 안녕’과 타이틀곡 ‘손대지마’로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이 날 에일리는 직접 작업에 참여한 ‘문득병’과 ‘이제는 안녕’을 통해 더욱 성숙해진 감성과 함께 보컬리스트에서 싱어송라이터로 발전해가고 있는 모습을 엿보게 했다. 에일리는 또 타이틀곡 ‘손대지마’로 폭발적이고 시원시원한 가창력을 뽐내 주위를 놀라게 했다. 타이틀곡 ‘손대지마’는 브릿팝 스타일의 락 장르 곡으로 남자에게 배신당한 여자의 돌아선 마음을 직접적이고 확실한 표현으로 담아낸 곡이다. 이어 에일리는 쇼케이스 후 기자간담회에서 “기회가 된다면 해외 활동도 해보고 싶지만 지금은 일단 국내에서 컴백했기 때문에 국내 활동을 열심히 하겠다”며 생각을 밝혔다. 타이틀곡 ‘손대지마’를 비롯해 ‘미치지 않고서야’ ‘이제는 안녕’ ‘문득병’ ‘티어드롭(Teardrop)’ 등 총 다섯 곡이 수록된 에일리의 세 번째 미니앨범 ‘매거진(Magazine)’은 록, 힙합, 발라드, 미디엄 템포의 팝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에 한층 더 성숙해진 에일리의 감성과 목소리를 느낄 수 있다. 한편 에일리 쇼케이스는 오는 29일 오후 6시와 11시 ‘MBC뮤직’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로이킴, 10월 초 2집 ‘홈’ 발매 후 대구·대전·부산·창원 등 5개 도시 콘서트

    로이킴, 10월 초 2집 ‘홈’ 발매 후 대구·대전·부산·창원 등 5개 도시 콘서트

    가수 로이킴(21)이 다음 달 초 정규 2집 ‘홈’(Home)을 발표한다고 소속사 CJ E&M이 22일 밝혔다. 2집은 지난해 6월 발표한 1집 ‘러브 러브 러브’ 이후 1년4개월 만의 새 앨범으로 1집 당시 프로듀서로 호흡을 맞춘 싱어송라이터 정지찬이 이번에도 참여했다. 타이틀곡은 앨범 제목과 같은 ‘홈’으로 가을에 어울리는 감성 짙은 곡이라는 게 소속사의 설명이다. 최근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치고 막바지 작업이 한창이다. CJ E&M 음악사업부문 관계자는 “2집은 로이킴의 성장과 방향성을 가늠할 중요한 앨범이 될 것”이라며 “열심히 준비한 앨범인 만큼 많은 기대를 해도 좋을 것이다”고 말했다. 로이킴은 2집으로 컴백한 뒤 10월 25~26일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을 시작으로 11월 한 달 동안 대구, 대전, 부산, 창원 등 전국 5개 도시에서 라이브 투어 ‘홈’을 개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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