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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수빈 구자욱, 두사람 열애중? ‘소속사 입장 들어보니..’

    채수빈 구자욱, 두사람 열애중? ‘소속사 입장 들어보니..’

    배우 채수빈과 삼성라이온즈 야구선수 구자욱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채수빈과 구자욱으로 보이는 남녀가 다정하게 손을 잡고 길거리를 걸어가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채수빈 구자욱 열애설에 21일 오전 구자욱 측근은 한 매체를 통해 “삼성 구자욱과 배우 채수빈이 사귀는 사이가 맞다”고 전했다. 하지만 채수빈의 소속사 토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현재 채수빈에게 열애설과 관련해 확인 중이다. 입장이 정리되면 공식적으로 보도자료를 배포해 밝힐 예정이다”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채수빈 구자욱 열애설, 길거리 데이트 포착 ‘두사람 무슨 사이?’

    채수빈 구자욱 열애설, 길거리 데이트 포착 ‘두사람 무슨 사이?’

    배우 채수빈과 삼성라이온즈 야구선수 구자욱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채수빈과 구자욱으로 보이는 남녀가 다정하게 손을 잡고 길거리를 걸어가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채수빈 구자욱 열애설에 채수빈의 소속사 토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구자욱과 찍혔다는 사진을 이제서야 알게 됐다”며 “현재 채수빈에게 열애설과 관련해 확인 중이다. 입장이 정리되면 공식적으로 보도자료를 배포해 밝힐 예정이다”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채수빈 구자욱, 손 잡고 걸어가는 모습 포착 ‘무슨 사이?’

    채수빈 구자욱, 손 잡고 걸어가는 모습 포착 ‘무슨 사이?’

    배우 채수빈과 삼성라이온즈 구자욱 선수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채수빈과 구자욱으로 보이는 남녀가 다정하게 손을 잡고 길거리를 걸어가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특히 채수빈과 구자욱이 SNS상에서 맺어져 있는 점과 두 사람을 봤다는 목격담이 올라오고 있어 두사람의 열애설에 신빙성을 더하고 있다. 채수빈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구자욱과 찍혔다는 사진을 이제서야 알게 됐다. 당사자에게 확인 후 입장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채수빈 구자욱 열애설 솔솔, ‘소속사 입장은?’

    채수빈 구자욱 열애설 솔솔, ‘소속사 입장은?’

    배우 채수빈과 삼성라이온즈 구자욱 선수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채수빈과 구자욱으로 보이는 남녀가 다정하게 손을 잡고 길거리를 걸어가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채수빈 구자욱 열애설에 채수빈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구자욱과 찍혔다는 사진을 이제서야 알게 됐다. 당사자에게 확인 후 입장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채수빈 구자욱 “친한 사이” 구자욱 혼자만 인정한 열애설?

    채수빈 구자욱 “친한 사이” 구자욱 혼자만 인정한 열애설?

    ‘채수빈 열애설’ ‘채수빈 구자욱’ 배우 채수빈 측이 구자욱 선수와의 열애설을 강하게 부인했다. 소속사 토인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확인 결과, 구자욱 채수빈은 친한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라고 한다. 보도된 사진은 다른 지인들과 함께 있다가 지방으로 내려가는 구자욱 선수를 배웅하는 사진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사진만 보면 충분히 오해를 살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러한 장소에서 편하게 다닐 만큼 부담 없는 관계라고 말씀드릴 수 있다. 또한 사진에는 안 찍혔지만 다른 지인들도 근처에 있었다고 한다”고 해명했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채수빈과 구자욱 선수가 손을 잡고 거리를 걷는 모습의 사진이 올라왔다. 구자욱의 한 측근은 한 매체를 통해 “(채수빈과) 사귀는 사이가 맞다. 사귄 지는 얼마 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열애를 인정해 서로가 다른 입장을 보이고 있다. 구자욱은 지난 2012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해 현재 내야수로 활약 중이다. 채수빈은 현재 KBS2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에서 은수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채수빈 구자욱 열애설, 한밤 데이트 현장 포착?… “사귀는 것 맞지만 얼마 안 돼”

    채수빈 구자욱 열애설, 한밤 데이트 현장 포착?… “사귀는 것 맞지만 얼마 안 돼”

    채수빈 구자욱 열애설, 한밤 데이트 현장 포착?… “사귀는 것 맞지만 얼마 안 돼” 채수빈 구자욱 열애설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 선수와 배우 채수빈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채수빈과 구자욱으로 보이는 남녀가 다정하게 손을 잡고 길거리를 걸어가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특히 두 사람이 SNS상에서 맺어져 있는 점과 두 사람을 봤다는 목격담이 빗발치고 있어 신빙성을 더하고 있다. 이에 채수빈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21일 오전 “본인에게 확인한 후 입장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구자욱의 측근은 한 매체를 통해 “구자욱과 채수빈이 사귀는 사이가 맞다”면서 “사귄 지는 얼마 되지 않은 것으로 안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구자욱은 2012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해 현재 내야수로 활약 중이며 채수빈은 KBS2 주말 드라마 ‘파랑새의 집’에서 은수 역을 맡아 얼굴을 알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채수빈 구자욱 열애설, “당사자에게 확인이 먼저” 소속사 입장은?

    채수빈 구자욱 열애설, “당사자에게 확인이 먼저” 소속사 입장은?

    배우 채수빈과 삼성라이온즈 구자욱 선수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채수빈과 구자욱으로 보이는 남녀가 다정하게 손을 잡고 길거리를 걸어가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채수빈 구자욱 열애설에 21채수빈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구자욱과 찍혔다는 사진을 이제서야 알게 됐다. 당사자에게 확인 후 입장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채수빈 구자욱, 열애설 솔솔~ ‘두사람 찍힌 사진 보니..’ 화들짝

    채수빈 구자욱, 열애설 솔솔~ ‘두사람 찍힌 사진 보니..’ 화들짝

    배우 채수빈과 삼성라이온즈 구자욱 선수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채수빈과 구자욱으로 보이는 남녀가 다정하게 손을 잡고 길거리를 걸어가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특히 채수빈과 구자욱이 SNS상에서 맺어져 있는 점과 두 사람을 봤다는 목격담이 올라오고 있어 두사람의 열애설에 신빙성을 더하고 있다. 채수빈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구자욱과 찍혔다는 사진을 이제서야 알게 됐다. 당사자에게 확인 후 입장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채수빈 구자욱 열애설, “당사자에게 확인 후 입장 밝힐 것”

    채수빈 구자욱 열애설, “당사자에게 확인 후 입장 밝힐 것”

    배우 채수빈과 삼성라이온즈 구자욱 선수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채수빈과 구자욱으로 보이는 남녀가 다정하게 손을 잡고 길거리를 걸어가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특히 채수빈과 구자욱이 SNS상에서 맺어져 있는 점과 두 사람을 봤다는 목격담이 올라오고 있어 두사람의 열애설에 신빙성을 더하고 있다. 채수빈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구자욱과 찍혔다는 사진을 이제서야 알게 됐다. 당사자에게 확인 후 입장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채수빈 구자욱 열애설, 두사람 무슨 사이? 손 꼭잡고 길거리 데이트

    채수빈 구자욱 열애설, 두사람 무슨 사이? 손 꼭잡고 길거리 데이트

    배우 채수빈과 삼성라이온즈 구자욱 선수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채수빈과 구자욱으로 보이는 남녀가 다정하게 손을 잡고 길거리를 걸어가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특히 채수빈과 구자욱이 SNS상에서 맺어져 있는 점과 두 사람을 봤다는 목격담이 올라오고 있어 두사람의 열애설에 신빙성을 더하고 있다. 채수빈 구자욱 열애설에 채수빈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구자욱과 찍혔다는 사진을 이제서야 알게 됐다. 당사자에게 확인 후 입장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채수빈 구자욱 열애설, 해명? 두 사람 무슨 사이?

    채수빈 구자욱 열애설, 해명? 두 사람 무슨 사이?

    배우 채수빈과 삼성라이온즈 야구선수 구자욱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채수빈 측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채수빈과 구자욱으로 보이는 남녀가 다정하게 손을 잡고 길거리를 걸어가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채수빈 구자욱 열애설에 21일 오전 구자욱 측근은 한 매체를 통해 “삼성 구자욱과 배우 채수빈이 사귀는 사이가 맞다”고 전했다. 이어 측근은 “사귄지는 얼마 되지 않은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21일 채수빈의 소속사 토인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확인 결과 채수빈과 구자욱은 친한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며 채수빈 구자욱 열애설은 부인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채수빈 구자욱 열애설, 당당한 데이트… 소속사 입장보니

    채수빈 구자욱 열애설, 당당한 데이트… 소속사 입장보니

    배우 채수빈과 삼성라이온즈 야구선수 구자욱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채수빈과 구자욱으로 보이는 남녀가 다정하게 손을 잡고 길거리를 걸어가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이에 채수빈의 소속사 토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구자욱과 찍혔다는 사진을 이제서야 알게 됐다”며 “현재 채수빈에게 열애설과 관련해 확인 중이다. 입장이 정리되면 공식적으로 보도자료를 배포해 밝힐 예정이다”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채수빈, 삼성 구자욱과 한밤의 데이트목격담 달달한 분위기

    채수빈, 삼성 구자욱과 한밤의 데이트목격담 달달한 분위기

    구자욱 채수빈 열애설 한밤의 데이트목격담 구자욱 채수빈 열애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 선수와 배우 채수빈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채수빈과 구자욱으로 보이는 남녀가 다정하게 손을 잡고 길거리를 걸어가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특히 두 사람이 SNS상에서 맺어져 있는 점과 두 사람을 봤다는 목격담이 빗발치고 있어 신빙성을 더하고 있다. 이에 채수빈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21일 오전 “본인에게 확인한 후 입장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자욱은 2012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해 현재 내야수로 활약 중이며 채수빈은 KBS2 주말 드라마 ‘파랑새의 집’에서 은수 역을 맡아 얼굴을 알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풍 찬홈 영향 전국 비, KBO리그 5경기 모두 우천 취소…올 시즌 두 번째

    태풍 찬홈 영향 전국 비, KBO리그 5경기 모두 우천 취소…올 시즌 두 번째

    태풍 찬홈 영향 전국 비, KBO리그 5경기 모두 우천 취소…올 시즌 두 번째 태풍 찬홈 영향 전국 비 12일 제9호 태풍 ‘찬홈’의 영향으로 전국에 비가 내리면서 프로야구 경기가 모두 취소됐다. 이날 오후 6시부터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LG 트윈스-한화 이글스(잠실구장), 넥센 히어로즈-NC 다이노스(목동구장), 케이티 위즈-삼성 라이온즈(수원 케이티위즈파크), 롯데 자이언츠-두산 베어스(부산 사직구장), SK 와이번스-KIA 타이거즈(인천 문학 SK행복드림구장) 등 5경기가 모두 우천 취소됐다. 올해 KBO리그에서 하루 5경기가 모두 취소된 것은 지난달 30일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광현 빈 글러브 태그, 아웃 선언에 침묵.. 왜? 이유 들어보니

    김광현 빈 글러브 태그, 아웃 선언에 침묵.. 왜? 이유 들어보니

    김광현 빈 글러브 태그, 아웃 선언에 침묵.. 왜? 이유 들어보니 SK 와이번스 김광현 투수의 빈 글러브 태그 플레이가 논란이 되고 있다. 김광현은 9일 대구구장에서 진행된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빈 글러브로 주자를 태그 아웃시켰다. 김광현은 0 대 0으로 팽팽하게 맞선 4회 2사 2루 상황에서 박석민의 내야 땅볼을 이끌어냈다. 그러나 박석민의 타구가 바운드되며 3루선상으로 향했고, 1루수 앤드류 브라운과 3루수 김연훈, 김광현까지 달려들었다. 그 사이 타자주자 박석민은 1루에 도착했고, 타구를 잡은 김광현은 홈으로 파고들던 2루 주자 최형우를 태그했다. 원현식 주심은 아웃을 선언했다. 하지만 중계화면으로 확인한 결과 최형우를 태그했던 김광현의 글러브에는 공이 없었다. 1루수 브라운이 김광현보다 먼저 타구를 잡았던 것. 심판을 비롯, 최형우도, 삼성 벤치도 김광현이 빈 글러브로 태그 했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결국 삼성은 선취점을 올리지 못한 채 이닝을 종료했고, 김광현은 묘한 미소를 지어 보이며 더그아웃으로 들어갔다. 야구에서 속임수 플레이는 흔한 일이지만 문제는 김광현이 자신의 글러브에 공이 없었는지 인지했느냐는 점이다. 설령 공이 있는 줄 알았다고 하더라도 플레이가 끝난 상황에서 이실직고 했어야 한다는 게 야구팬들의 의견이다. 한 야구 관계자는 “김광현이 마음이 급해 빈 글러브로 태그를 할 수는 있다. 그러나 공이 없었던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아는 선수가 주자의 아웃 판정 이후 잠자코 들어가는 것은 너무 아쉬운 행동”이라고 지적했다. 이날 SK는 김광현이 8회 2아웃까지 마운드를 지켰지만 11회까지 접전 끝에 1 대 2로 패했다. 김광현은 경기 후 빈 글러브 태그에 대해 “태그를 위한 연속적인 동작을 한 것이었다.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었다. 일부러 속이려고 했던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사진=중계 캡처(김광현 빈 글러브 태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광현 빈 글러브 태그, 속임수 플레이 논란..대체 왜? “순식간에 벌어진 일”

    김광현 빈 글러브 태그, 속임수 플레이 논란..대체 왜? “순식간에 벌어진 일”

    김광현 빈 글러브 태그 SK 와이번스 김광현 투수가 빈 글러브 태그 플레이로 논란이 되고 있다. 김광현은 9일 대구구장에서 진행된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0 대 0으로 팽팽하게 맞선 4회 2사 2루 상황에서 박석민의 내야 땅볼을 이끌어냈다. 그러나 박석민의 타구가 바운드되며 3루선상으로 향했고, 1루수 앤드류 브라운과 3루수 김연훈, 김광현까지 달려들었다. 그 사이 타자주자 박석민은 1루에 도착했고, 타구를 잡은 김광현은 홈으로 파고들던 2루 주자 최형우를 태그했다. 원현식 주심은 아웃을 선언했다. 하지만 중계화면으로 확인한 결과 최형우를 태그했던 김광현의 글러브에는 공이 없었다. 1루수 브라운이 김광현보다 먼저 타구를 잡았던 것. 심판을 비롯, 최형우도, 삼성 벤치도 김광현이 빈 글러브로 태그했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결국 삼성은 선취점을 올리지 못한 채 이닝을 종료했고, 김광현은 묘한 미소를 지어 보이며 더그아웃으로 들어갔다. 이날 SK는 김광현이 8회 2아웃까지 마운드를 지켰지만 11회까지 접전 끝에 1 대 2로 패했다. 김광현은 경기 후 빈 글러브 태그에 대해 “태그를 위한 연속적인 동작을 한 것이었다.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었다. 일부러 속이려고 했던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을 전했다. 야구팬들은 “김광현 빈 글러브 태그 실망”, “김광현 빈 글러브 태그, SK 팬인데도 찝찝한 플레이네”, “김광현 빈 글러브 태그, 그 자리에서 말하기 쉽지는 않았을 듯”, “김광현 빈 글러브 태그, 사기 플레이에 넘어간 심판도 잘못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중계 캡처(김광현 빈 글러브 태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광현 빈 글러브 태그, 야구팬들 뿔났다 ‘대체 무슨 일이길래..’ 당시 상황보니

    김광현 빈 글러브 태그, 야구팬들 뿔났다 ‘대체 무슨 일이길래..’ 당시 상황보니

    SK 와이번스 투수 김광현(26)이 9일 오후 대구야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했다. 이날 문제는 4회 말에 등장했다. 4회말 삼성이 2사 후 최형우의 2루타로 득점 찬스를 잡았다. 다음 타자 박석민의 타구는 아쉽게도 내야에 높이 떴으나, 포수 이재원이 공의 위치를 놓치고 말았다. 3루수 김연훈과 투수 김광현, 1루수 브라운까지 달려들었지만 타구를 누구도 잡지 못했다. 그 순간 2루 주자 최형우는 3루를 지나 홈으로 내달렸다. 김광현은 반사적으로 홈으로 들어오는 최형우를 태그했고, 원현식 주심은 아웃을 선언했다. 하지만 공은 브라운의 글러브에 있었다. 얼마 뒤 TV 중계 리플레이를 통해 김광현의 속임 행동은 금세 드러났다. 하지만 당시 상황이 이미 종료된 터라 결과는 바뀌지 않았다. 김광현은 경기 후 “태그를 위한 연속적인 동작을 한 것이었다.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었다. 일부러 속이려고 했던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사진=KBSN SPORTS 야구중계 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광현 빈 글러브 태그, ‘야구팬들 뿔났다’ 대체 무슨 일?

    김광현 빈 글러브 태그, ‘야구팬들 뿔났다’ 대체 무슨 일?

    SK 와이번스 투수 김광현(26)이 빈 글러브로 주자를 태그 아웃시켜 논란이 일고 있다. 김광현이 9일 오후 대구야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했다. 이날 문제는 4회 말에 등장했다. 4회말 삼성이 2사 후 최형우의 2루타로 득점 찬스를 잡았다. 다음 타자 박석민의 타구는 아쉽게도 내야에 높이 떴으나, 포수 이재원이 공의 위치를 놓치고 말았다. 3루수 김연훈과 투수 김광현, 1루수 브라운까지 달려들었지만 타구를 누구도 잡지 못했다. 그 순간 2루 주자 최형우는 3루를 지나 홈으로 내달렸다. 김광현은 반사적으로 홈으로 들어오는 최형우를 태그했고, 원현식 주심은 아웃을 선언했다. 하지만 공은 브라운의 글러브에 있었다. 얼마 뒤 TV 중계 리플레이를 통해 김광현의 속임 행동은 금세 드러났다. 하지만 당시 상황이 이미 종료된 터라 결과는 바뀌지 않았다. 사진=KBSN SPORTS 야구중계 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광현, 공없이 태그 아웃을? 무슨 일인가 보니..

    김광현, 공없이 태그 아웃을? 무슨 일인가 보니..

    SK 와이번스 투수 김광현(26)이 9일 오후 대구야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했다. 이날 문제는 4회 말에 등장했다. 4회말 삼성이 2사 후 최형우의 2루타로 득점 찬스를 잡았다. 다음 타자 박석민의 타구는 내야에 높이 떴고, 3루수 김연훈과 투수 김광현, 1루수 브라운까지 달려들었지만 타구를 누구도 잡지 못했다. 그 순간 2루 주자 최형우는 3루를 지나 홈으로 내달렸다. 김광현은 반사적으로 홈으로 들어오는 최형우를 태그했고, 원현식 주심은 아웃을 선언했다. 하지만 공은 브라운의 글러브에 있었다. 얼마 뒤 TV 중계 리플레이를 통해 김광현의 속임 행동은 금세 드러났다. 하지만 당시 상황이 이미 종료된 터라 결과는 바뀌지 않았다. 김광현은 경기 후 “태그를 위한 연속적인 동작을 한 것이었다.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었다. 일부러 속이려고 했던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사진=KBSN SPORTS 야구중계 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광현 빈 글러브 태그, 속임수 플레이 논란 ‘유령 태그’ 대체 왜?

    김광현 빈 글러브 태그, 속임수 플레이 논란 ‘유령 태그’ 대체 왜?

    김광현 빈 글러브 태그 SK 투수 김광현이 빈 글러브 태그 아웃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9일 대구구장에서 진행된 KBO리그 SK 와이번스,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출장한 김광현은 0 대 0으로 팽팽하게 맞선 4회 2사 2루 상황에서 박석민의 내야 땅볼을 이끌어냈다. 그러나 박석민의 타구가 바운드되며 3루선상으로 향했고, 1루수 앤드류 브라운과 3루수 김연훈, 김광현까지 달려들었다. 그 사이 타자주자 박석민은 1루에 도착했고, 타구를 잡은 김광현은 홈으로 파고들던 2루 주자 최형우를 태그했다. 원현식 주심은 아웃을 선언했다. 하지만 중계화면으로 확인한 결과 최형우를 태그했던 김광현의 글러브에는 공이 없었다. 1루수 브라운이 김광현보다 먼저 타구를 잡았던 것. 심판을 비롯, 최형우도, 삼성 벤치도, 이 사실을 알지 못했다. 결국 삼성은 선취점을 올리지 못한 채 이닝을 종료했다. 이날 SK는 김광현이 8회 2아웃까지 마운드를 지켰지만 11회까지 접전 끝에 1 대 2로 패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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