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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독상…영화사 부사장…” 교포들 할리우드서 각광

    “감독상…영화사 부사장…” 교포들 할리우드서 각광

    한인교포들의 미국 영화계에서의 활약이 눈부시다. 한쪽에선 영화제 수상을, 다른 한쪽에선 영화사 부사장으로 임명되는 겹경사가 났다. 한인 2세인 영화감독 김영일(33세ㆍ사진 왼쪽)씨는 지난 14일 (현지시간) 할리우드의 가장 정평있는 아시아계 영화제인 ‘제15회 케이프재단 신 작가상(CAPE)’에서 자신의 영화 ‘형의 제안(Hyung’s overture)’으로 각본 및 감독상을 수상했다. 이 영화는 홀 아버지 밑에서 자란 재미동포 삼부자의 이민생활을 동생의 눈으로 조명한 작품이다. 하버드대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김씨는 2002년 USC에서 영화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또 할리우드 신생 영화사의 수석 부사장으로 캐나다 출신 한인 여성이 전격적으로 임명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5일 미국의 유명연예 잡지인 ‘버라이어티’는 공포영화로 유명한 영화사인 캐나다 밴쿠버의 ‘라이온스게이트’사의 국제배급 부사장을 지낸 엘리자베스 김씨가 할리우드 독립영화사인 ‘필름 디파트먼트’의 수석 부사장으로 영입됐다고 보도했다. 캐나다의 명문인 맥길대를 졸업한 김씨는 90년대 말부터 해외 영화배급의 전문가로 활동해왔다. 한편 이외에도 할리우드에는 ‘무간도’의 할리우드 버전 ‘디파티드’를 리메이크 하는데 산파역할을 한 ‘리메이크 킹’ 로이 리, 토비 맥과이어 같은 스타와 함께 일하는 미국 매니지먼트사의 윌리엄 최(할리우드 매니지먼트 360)등이 한인교포로서 큰 활약을 하고 있다. 나우뉴스 명 리 미주 통신원 myungwlee@naver.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고]

    ●라운종(대신증권 올림픽지점 부지점장)남운(자영업)명채(〃)도금(〃)세운(〃)씨 모친상 12일 광주 송정장례식장, 발인 14일 오전 10시 (062)941-7102●김연(미국 유타주립대 명예교수)씨 모친상 11일 한양대병원, 발인 15일 오전 6시 (02)2290-9457●이민재(미래에셋생명 금융프라자지점장)씨 모친상 이광선(재 말레이시아 한인회장)장현기(베스텍 사장)황석천(GMS세계선교회 목사)씨 빙모상 12일 서울대병원, 발인 14일 오전 6시 (02)2072-2022●좌병식(전 청와대 비서관)씨 별세 대영(대우자동차판매)대수(벽산)대길(GM대우)대훈(건국대 산학협력단 충주지부)씨 부친상 12일 건국대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02)2030-7902●이성권(프로야구 LG트윈스 전력분석팀)씨 조모상 12일 온양 장례예식장, 발인 14일 오전 9시30분 (041)547-4444●유호일(강원도민일보 사회2부 기자)씨 별세 12일 춘천장례식장, 발인 14일 오전 8시 (033)261-3229●이해우(전 수도변호사회장·전 국제라이온스협회 309-A지구 총재)씨 별세 상민(국가안보전략연구소 연구위원 겸 대통령경호실 전문자문위원)씨 부친상 1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4일 오전 10시 (02)3410-6917●최정도(아이앤투 대표·전 UCO제약 마케팅담당이사)씨 별세 12일 고양 화정 명지병원, 발인 14일 오전 (031)810-5471
  • [Seoul In] 강북구 보행보조기 40대 기증

    강북구(구청장 김현풍) 국제라이온스클럽 354-C지구로부터 ‘실버카’로 불리는 보행보조기 40대를 기증받았다. 실버카는 거동이 불편한 노인 40명에게 전달됐다. 동별로 2∼4대씩 골고루 배정했다. 실버카는 걸을 때 지팡이나 목발 대신에 의지할 수 있는 바퀴차다. 도로의 작은 턱에도 쉽게 다닐 수 있다. 지난 28일 기증식에는 354-C지구 외에도 강북라이온스, 백운 라이온스 클럽이 참여했다. 생활보장과 901-2253.
  • [부고] 첫 의사출신 판사 전용성씨 별세

    국내 최초의 의사 출신 판사인 전용성(96)씨가 23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경남 함양에서 태어난 전씨는 1938년 국가의사고시에 합격해 이듬해부터 경성제대 부속병원에서 의사로 재직했지만, 해방 후 서울대 정치학과에 입학한 뒤 고시 공부에 전념,1955년 제7회 고등고시 사법과와 행정과에 동시 합격했다. 전씨는 서울지방법원 판사, 서울형사지방법원 재판장 등을 역임한 뒤 1967년 변호사 사무실을 개업했다. 전씨는 또 서울의사회 법률고문, 서울대 정치학과 동문회장, 서울라이온스 회장, 국제라이온스 부총재, 서울대총동창회 부회장 등 다양한 사회활동에 참여했다. 유족으로는 병철(개인사업)씨와 부자(전 문래초등학교 교감)·혜자(경원대 교수)·영자·정자(전정자 소아과 원장)씨 등 1남4녀가 있다. 빈소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발인은 27일 오전 7시, 장지는 경남 함양군 서상면 중남리 북동 선영이다.(02)-2072-2091.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NPB] 승엽·병규 헛방망이

    이승엽(31·요미우리 자이언츠)과 이병규(33·주니치 드래곤스)의 방망이가 나란히 침묵했다. 이승엽은 24일 도쿄돔에서 벌어진 일본프로야구 세이부 라이온스와의 홈경기에 1루수 겸 6번 타자로 선발 출장했지만 4타수 무안타에 그쳐 일본 진출 100홈런 달성을 다음 기회로 미뤘다. 시즌 타율은 종전 .260에서 .256(266타수 68안타)으로 떨어졌다. 전날 같은 팀과의 경기에서 3타수 1안타 2득점의 상승세가 역력하게 꺾인 모습. 이승엽은 2회 1사 후 첫 타석에서 베테랑 상대 선발 니시구치 후미야에게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고,0-1로 뒤진 4회 2사 후에는 2구째에 방망이를 힘껏 돌렸으나 타구가 뻗지 못해 상대 우익수 글러브에 잡혔다.6회 2사후에도 풀카운트 대결 끝에 좌익수 뜬공으로 돌아섰다. 이승엽은 4번타자 아베 신노스케가 1점 홈런을 날리며 2-4로 점수를 좁힌 9회에도 볼 카운트 2-2에서 낮은 변화구에 방망이를 헛돌려 아쉬움을 남겼다. 요미우리는 9회 2사 2루에서 니오카 도모히로의 펜스를 맞히는 적시타로 3-4까지 따라 붙었지만 추가 득점에 실패, 1점차 패배를 당했다. 이병규도 이날 소프트뱅크 호크스와의 경기에 올시즌 처음 1번 타자로 선발 출장했지만 삼진 2개를 포함,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전날 17일 만의 1군 복귀전에서 시원한 2루타를 날렸던 이병규는 1회 헛스윙 삼진과 3회 좌익수 뜬공,6회 유격수 뜬공으로 물러난 데 이어 8회에도 헛방망이를 돌려 물러났다. 시즌 타율은 .256(종전 .261)으로 떨어졌다. 주니치는 소프트뱅크에 2-9로 졌다.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송파, 무료로 자전거 대여

    송파구는 11일 자전거를 무료로 대여해 주는 ‘송파-PUB(Public Use Bikes)’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송파 라이온스클럽 자원봉사단이 200대를 구매, 제공한 송파-PUB는 대여나 반납 절차 없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편리하게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자전거로, 일명 ‘양심 자전거’라고도 불린다. 자전거 보관소에 노란색 송파-PUB가 눈에 띄면 원하는 곳까지 탄 뒤 가까운 자전거 보관소에 세워 두면 된다. 시범운영 성과에 따라 대수를 늘릴 계획이다. 구는 12일 오전 11시에 올림픽공원 평화의 문 광장 앞에서 송파-PUB가 첫 출발을 하는 ‘생활 속 자전거 이용 활성화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부고]

    ●최승국(구기엔터프라이즈 대표)씨 부친상 정신(전 우크라이나 대사)이봉현(롯데건설 이사)씨 빙부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2)3010-2291●박병준(전 신용보증기금 지점장)병종(고흥군수)병옥(서울공고 행정실장)병남(국민연금관리공단 과장)씨 부친상 신명철(사업)씨 빙부상 9일 전남 고흥종합병원, 발인 11일 오전 10시 (061)830-3446●김조형(전 한독약품 사장)관형(전 쌍용상회 전무)계형(상현섬유 〃)래형(한국SOC보험 부사장)씨 부친상 하국환(전 수출입은행 전무)임광(전 국제라이온스 총재)씨 빙부상 1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3일 오전 9시 (02)3410-6916●김극천(서울대 공과대 명예교수)씨 상배 석현(서울대 의과대 교수)씨 모친상 10일 서울대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02)2072-2011●정해진(생명공학연구원 연구원)해용(정우건설 대표)씨 부친상 박균수(현대중공업 부장)김병찬(자영업)조석장(파이낸셜뉴스 국제부장)씨 빙부상 10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12일 오전 9시 (062)250-4410●박상규(SBS 경제부 차장)대규(앰코코리아 과장)계현(남양주 진건중 교사)씨 부친상 송종찬(포스코 차장)이완진(시민지오텍 대표)씨 빙부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02)3010-2295●김종수(드림전자 대표)태정(플러스교회 목사)태수(인천국제공항공사 항생시설단 대리)씨 부친상 10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12일 오전 4시 (02)2650-2741
  • [사고] 바로잡습니다

    ●바로잡습니다 4월3일자 8면 한·미 FTA 전문가 평가 기사 중에서 KDI 이시욱 연구위원의 사진에 한국라이온스클럽연합회 이시욱씨의 사진이 잘못 게재됐습니다. 직함도 KDI 산업기업경제연구부 연구위원으로 바로잡습니다.
  • 부산 2012년 국제라이온스 개최

    부산시는 23일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에서 열린 국제라이온스협회 국제이사회에서 2012년 세계대회 개최지로 확정됐다고 25일 밝혔다. 국제라이온스협회 부산세계대회는 2012년 6월22∼26일까지 5일간 열리며,200개국에서 4만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관광, 숙박, 컨벤션 등 950억원 정도의 지역경제 유발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했다. 국제라이온스 세계협회는 1917년 미국 시카고에서 창립된 민간봉사단체로 200개 국에 736개 지구,4만 4914개 클럽이 있다. 회원은 129만 8000여명.
  • 부산 2012년 국제라이온스 개최

    부산시는 23일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에서 열린 국제라이온스협회 국제이사회에서 2012년 세계대회 개최지로 확정됐다고 25일 밝혔다. 국제라이온스협회 부산세계대회는 2012년 6월22∼26일까지 5일간 열리며,200개국에서 4만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관광, 숙박, 컨벤션 등 950억원 정도의 지역경제 유발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했다. 국제라이온스 세계협회는 1917년 미국 시카고에서 창립된 민간봉사단체로 200개 국에 736개 지구,4만 4914개 클럽이 있다. 회원은 129만 8000여명.
  • [부고]

    ●이근배(한국생화학회 명예회장)씨 별세 영은(영피부비뇨기과 원장)영민(미래교역 대표)씨 부친상 최장호(단국대 경상대학장)씨 빙부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02)3010-2292●노덕호(한국서부발전 감사)씨 별세 24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8일 오전 5시 (02)2650-2741●윤종택(한국은행 감사6팀장)씨 모친상 김동수(사업)씨 빙모상 25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30분 (031)787-1509●김양기(전 한국은행 검사역)용(법무법인 로고스 변호사)정기(EBS 정책팀장)씨 부친상 24일 전북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63)250-2441●남기숙(전주 전일중 교사)기덕(늘푸른요양병원 이사)기석(KBS 외주제작팀 제작위원PD)훈(늘푸른요양병원 이사)씨 모친상 방희정(미국 코넬대 의대 교수)씨 시모상 25일 전북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63)250-2451●김영진(삼성전자 차장)영희(포스코 대리)씨 부친상 권오선(현대자동차 차장)김경연(LG경제연구소 책임연구원)씨 빙부상 윤현경(행당중 교사)씨 시부상 2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30분 (02)3410-6917●김경식(한국스카우트연맹 홍보출판팀장)홍식(자영업)준식(회사원)씨 부친상 김종성(서울시 공무원)씨 빙부상 25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7일 오전 10시30분 (02)2227-8401●이기종(한국농업전문학교 교수)완종(한국선급 서울지부장)영종 명종(동국대 한의대 교수)씨 부친상 안정윤씨 빙부상 25일 서울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9시 (02)2072-2014●조남길(국제라이온스협회 354-D지구 부총재)남희(홍천온천 대표)씨 모친상 2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2)3410-6915●장건상(변호사)씨 별세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9시 (02)3010-2253●김형석(한민족복지재단 회장)씨 부친상 24일 진주 경상대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 (055)750-8656●신승균(사업)세균(신동아건설)석균(광주대 건축학과 교수)민균(토마토 HR 상무)씨 모친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02)3010-2291●이정섭(자영업)긍섭(건설업)씨 모친상 김국태(전 전남도의원)오세종(전 산업자원부 국장)나경택(연합뉴스 부국장)김찬익(전 KBO 심판위원장)최명호(건설업)씨 빙모상 24일 광주 무등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9시 (062)515-4488●이근양(전 삼성화재 전무)명(전 극동건설 상무)세명(대명공업 대표)무영(대명 사장)씨 부친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10시 (02)3410-6912●이지황(뉴질랜드문화센터 대표)기황(한생오퍼스 전무이사)씨 모친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9시 (02)3410-6914●지성하(삼성물산 상사부문 대표이사 사장)화진(한국감정원 동래지점장)경진(경북교육연수원)형진(농업과학기술원 연구실장)향숙씨 부친상 정기수(마노피앤씨 팀장)씨 빙부상 25일 대구 모레아노인요양병원, 발인 28일 오전 9시 (053)813-5973●정길수(세한 기술2팀 부장)광수(경북 성주고 교무과장)재호(사업)성수(수출입은행 차장)옥이(사회복지재단 민제의집)씨 부친상 25일 포항성모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54)282-3072
  • [Seoul in] 9일~10일 ‘2006 금천 기업박람회’

    금천구(구청장 한인수) 9일과 10일 디지털산업단지 안의 우림라이온스밸리광장에서 ‘2006 금천 기업박람회’를 연다. 관내 유망·우수 기업의 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로, 자치구가 여는 기업박람회로는 처음이다.40여개 중소업체가 참여해 전자, 정보통신, 금속, 기계, 의류 등 우수한 상품에 대해 판촉활동을 펼친다. 금천상공회 등이 주관해 법률·세무 상담, 경영개선·창업 상담 등도 진행된다. 아울러 참관인을 위한 마술, 댄스, 가수 공연 등도 펼쳐진다. 산업지원과 890-2365.
  • 국제라이온스클럽 국제이사로

    국제라이온스협회 한국연합회 최성균 회장은 5일 미국 보스턴에서 폐막된 ‘국제라이온스클럽 세계대회’에서 2년 임기의 국제이사로 당선됐다. 최 회장은 한국과 동양·동남아시아 지역을 대표해 회원국들의 봉사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의 필요를 국제이사회에 상정하는 역할을 맡는다.
  • [부고]

    ●이원교(전 대원실업 대표)씨 별세 찬호(대원실업 대표)씨 부친상 이상운(연세대 연구교수·ITS KOREA 기술국장)씨 빙부상 21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2)590-2538●이월출(전 광주 중앙여객 대표)씨 별세 우상(우성엠에프 회장)씨 부친상 2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오전 9시 (02)3410-6916●이가복(재정경제부 국장)씨 별세 2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오전 10시 (02)3410-6915●김진호(경남신문 정치부 차장)씨 빙모상 20일 경남 마산시 영락원장례식장, 발인 22일 오후 1시 (055)256-9272●한양규(일간건설신문 차장)씨 모친상 21일 청량리 성바오로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2)958-2408●김행탁(광주 동부경찰서 청문감사관)씨 별세 대정 윤정씨 부친상 20일 광주 미래로21병원, 발인 22일 오후 1시 (062)450-1401●강성인(전 국제라이온스협회 354-D지구 총재)씨 별세 부용(미국 거주)완용(사업)씨 부친상 김찬(필립모비딕 대표)씨 빙부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6시 (02)3010-2293
  • [NPB] 승엽, 연타석 홈런 일본진출 첫 경험

    요미우리 자이언츠 4번타자 이승엽(30)이 부상 투혼을 발휘하며 친정팀 롯데 마린스를 상대로 일본진출 처음으로 연타석 홈런을 폭발했다. 이승엽은 9일 마린스타디움에서 열린 롯데와 경기에서 0-1로 뒤진 4회초 1사 후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상대투수 고바야시의 142㎞ 직구를 받아쳐 우중간 펜스를 넘어가는 125m짜리 홈런포를 작렬시켰다. 이어 1-3으로 뒤진 6회 2사에서도 고바야시의 2구째 바깥쪽 높은 체인지업을 받아쳐 우측 담장 위 철망을 살짝 넘는 100m짜리 연타석 우월 솔로아치를 그렸다. 이승엽의 이날 연타석 홈런은 한 경기에서 홈런 두 방을 때렸던 지난 3일 세이부 라이온스전 이후 6일 만에 터진 대포로 시즌 18호를 기록, 리그 홈런부문 공동 2위에 올랐다. 이승엽은 지난 7일 소프트뱅크 호크스와 경기 중 6회 상대 타자 마쓰나카의 타구를 잡다 왼쪽 손가락을 다쳐 전날에는 올 시즌 처음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가 이날 지명타자로 출장했다. 이승엽은 2회 첫 타석과 8회 4번째 타석에서는 각각 중견수 플라이와 삼진으로 물러났다. 타율은 .311로 조금 올랐다. 이승엽은 홈런을 때려낸 뒤 요미우리 홈페이지와 인터뷰에서 “두번째 홈런은 배트 앞 부분에 맞았는데 힘이 실려 넘어갔다. 꼭 역전하고 싶었다.”며 높은 승부욕을 보였다. 그러나 요미우리는 이승엽의 선전에도 불구하고 2-7로 패해 4연패의 늪에 빠졌다. 이날 1위에 오른 주니치와 한 게임 반차로 늘어났다.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 [NPB] 승엽은 ‘주말 사나이’

    ‘이승엽은 주말을 좋아해.’ 이승엽(30·요미우리 자이언츠)의 방망이에 불이 붙었다. 특히 주말만 되면 걷잡을 수 없이 홈런포를 터뜨려 요미우리 더그아웃에 ‘행복바이러스’를 전파하고 있다. 3일 도쿄돔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세이부 라이온스와의 인터리그에서 이승엽은 1회 선제 투런홈런에 이어 2-3으로 끌려가던 8회 145m짜리 초대형 동점포를 쏘아올렸다. 시즌 15·16호 홈런으로 3일 현재 홈런선두인 무라타 슈이치(요코하마·17홈런)와는 불과 1개차. 이승엽은 올시즌 토요일에 6개, 일요일에 4개의 홈런을 뽑아내 요미우리 팬 사이에 ‘주말 밤의 사나이’로 자리잡았다. 안방인 도쿄돔에서 주말경기가 열릴 경우 지고 있더라도 동료들과 홈팬은 주눅들지 않는다. 막판 전세를 뒤엎는 이승엽의 한방을 믿기 때문.‘주말사나이’ 이승엽의 진가는 통계로도 입증된다.2004년 일본 진출 이후 통산 60개의 아치를 그려냈는데 43%인 26개 홈런(토요일 14개, 일요일 12개)을 주말에 뿜어냈다. 이승엽이 부상에 시달리지 않고 현재 페이스를 이어간다면 정규리그 146경기가 끝났을 때 44홈런까지도 가능하다. 지난해 아라이(히로시마)가 43홈런으로 센트럴리그 홈런왕 타이틀을 거머쥔 점을 감안한다면 일본 진출 3년 만에 홈런왕 등극도 무리한 상상은 아니다. 또한 이승엽은 이날 2개의 홈런을 모두 왼손투수에게서 뽑아낸 것을 비롯, 올시즌 16홈런 가운데 6개의 대포를 좌투수에게서 뽑아내 ‘좌완징크스’도 훌훌 털어버렸다. 일본 최고의 팀 요미우리의 4번타자로 오롯이 입지를 굳힌 셈이다.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NPB] 승엽, 시원한 2루타 2방

    이승엽(30·요미우리 자이언츠)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최우수선수인 ‘괴물투수’ 마쓰자카 다이스케를 상대로 2루타 2방을 폭발시키며 8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이승엽은 2일 도쿄돔에서 벌어진 일본프로야구 세이부 라이온스와의 인터리그 4차전에서 4회와 6회 각각 좌익수쪽 2루타와 우중월 2루타를 터뜨리며 마쓰자카를 괴롭혔다. 지난 4월에 이어 올 시즌 두 번째 8경기 연속 안타. 시즌 2루타는 10개째다. 지난달 31일과 6월1일 이틀 연속 3안타에 이은 3경기 연속 멀티 히트로 이날까지 이승엽은 7경기 동안 14안타를 쏟아냈다. 이날 4타수 2안타로 타율도 종전 .305에서 .308(200타수62안타)로 올랐다. 1회 첫 타석 유격수 땅볼로 물러난 이승엽은 4회 1사 후 두 번째 타석에서는 마쓰자카의 몸쪽 빠른 슬라이더를 밀어쳐 좌익수 앞에 떨어지는 안타를 날렸다. 세이부 좌익수 와다 가즈히로가 달려들며 슬라이딩 캐치를 시도했지만 2루타로 기록됐다. 팀이 1-2로 따라붙은 6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는 마쓰자카가 유인구로 던진 몸쪽 높은 컷 패스트볼을 그대로 잡아 당겨 펜스를 맞히는 우중월 2루타로 역전의 디딤돌을 놓았다. 5회까지 마쓰자카에게 3안타 무득점으로 끌려가던 요미우리는 6회 1점을 만회한 뒤 이승엽과 고쿠보 히로키의 좌전 안타에 이은 아베 신노스케의 우월 3점포로 마쓰자카를 KO시키며 4-2로 경기를 뒤집고 3연승의 휘파람을 불었다.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 [NPB] 이승엽 5경기 연속안타

    이승엽(30·요미우리 자이언츠)이 17일 도쿄돔에서 벌어진 일본프로야구 소프트뱅크 호크스와의 인터리그경기에 1루수 겸 4번타자로 선발 출장, 볼넷 1개를 포함해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지난 12일 세이부 라이온스전부터 5경기 연속안타를 친 이승엽은 홈런과 타점, 득점을 추가하지는 못했지만 시즌 타율을 .290에서 .291로 조금 끌어올렸다. 전날 짜릿한 결승 2점포를 터뜨렸던 이승엽은 팀이 3-0으로 앞선 7회말 2사 2루에서 바뀐 투수 시노하라의 3구째 바깥쪽 슬라이더를 밀어쳐 좌익수 앞에 떨궜다. 요미우리는 4-0으로 완봉승,3연패 뒤 2연승으로 팀 분위기를 추스렸다.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 [NPB] 승엽 求호포

    [NPB] 승엽 求호포

    요미우리 자이언츠 4번타자 이승엽(30)이 팀을 3연패의 수렁에서 건진 결승 2점짜리 홈런포를 터뜨렸다. 지난 13일 세이부 라이온스전 이후 3일 만에 터진 시즌 9호 대포. 이승엽은 16일 도쿄돔에서 열린 소프트뱅크 호크스와 홈경기에서 3-3으로 맞선 7회말 1사 1루에서 상대 좌완투수 미세 고지의 2구째 138㎞ 역회전볼을 밀어쳐 좌측 펜스를 넘어가는 2점 홈런을 터뜨렸다. 이승엽의 홈런은 요미우리가 3-0으로 앞서다 7회 소프트뱅크에 3점을 내줘 동점을 허용, 경기 흐름을 내준 상황에 터져나와 더욱 값졌다. 요미우리는 지난 주말 세이부와 원정 3연전에서 모두 역전패, 시즌 처음으로 3연패를 당한 악몽이 되살아나는 순간이었지만 이승엽의 한 방이 모든 것을 잠재웠다. 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때 일본을 우승으로 이끌었던 오 사다하루 소프트뱅크 감독 앞에서 터뜨린 홈런이어서 더욱 통쾌했다. 이승엽은 경기 MVP로 선정된 뒤 인터뷰에서 “(홈런을 친 타구는)역회전 볼이었고 역방향이었지만 충분히 칠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롯데 마린스 시절 2년 동안 대결한 경험이 있는 미세 고지로부터 쳐낸 첫 안타가 바로 홈런”이라고 감격했다. 그는 이어 “경기 전 소프트뱅크의 마쓰나카로부터 ‘승짱의 힘이라면 충분히 홈런을 칠 수 있다.’는 말을 들었는데 그대로 됐다.”며 환하게 웃었다. 이승엽은 1회 1루수 실책으로 출루했고 3회 삼진,5회 볼넷,9회 삼진을 당했다.4타수 1안타 2타점 1득점으로 타율을 .290으로 끌어 올렸다. 요미우리는 이승엽의 결승 홈런에 힘입어 7-3으로 승리했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 [NPB] 이승엽 9일만에 멀티히트

    이승엽(30·요미우리 자이언츠)이 9일 만에 멀티히트를 터뜨리며 타격감을 끌어올렸다. 이승엽은 14일 인보이스돔에서 벌어진 일본프로야구 세이부 라이온스와의 인터리그에서 볼넷 1개를 포함해 4타수 2안타,2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6호 홈런을 터뜨렸던 지난 5일 야쿠르트전 이후 9일 만에 2안타를 몰아쳐 시즌 타율을 .285에서 .291로 끌어올렸다. 센트럴리그 득점 선두인 이승엽은 이날 2득점을 추가해 시즌 30득점을 기록했다. 경기는 요미우리가 8-11로 패해 3연패에 빠졌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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