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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예 포스토리] 헤어스타일 극찬에도 김희애가 미용실을 못밝힌 이유

    [연예 포스토리] 헤어스타일 극찬에도 김희애가 미용실을 못밝힌 이유

    여배우 김희애를 보면 ‘어떻게 저리 아름답게 나이 들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10-20대들은 김희애를 ‘우아한 이미지의 대명사’라고만 생각하고 있겠죠? 하지만 김희애의 과거를 들여다보면 거친 부분도 있어 보입니다. 이번에는 김희애의 팔색조 같은 매력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드라마 주연의 압박에 밤잠까지 설치던 여대생 사진이 흑백이라서 그런지 다소 촌스러워 보입니다. 김희애는 1986년 KBS 드라마 ‘여심’에 주연으로 캐스팅돼 자신의 욕망을 억누르고 헌신적인 어머니로 살아가는 여성 ‘송다영’ 역할을 소화했습니다. 신인이던 김희애는 책임감과 두려움에 밤잠을 설쳤다고 합니다. 이때 김희애는 중앙대 연극영화과 2학년에 재학 중이었다고 하네요. ● 김희애, 톱스타의 숙명에 대해 말하다 인생의 절반 이상을 톱스타로 살아온 그녀에게 ‘유명세’란 무엇일까요? 다음은 1986년 5월 김희애가 한 말입니다. “유명해진다는 게 무언지는 모르지만 바쁘고 골치 아픈 일인 것 같아요. 그러나 신문사 방송국 등에서 저를 필요로 하는 것 같아 기쁘죠. 나도 필요한 존재구나 하는 보람이 듭니다.” ● 김희애·황신혜·전인화, 자동차로 기싸움? 여자들의 세계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기싸움이 있다고 하죠. 여자 ‘연예인’ 세계에서는 그 기싸움이 얼마나 치열할지 상상만 해도 등골이 오싹해집니다. 당시 배우들의 라이벌 심리가 자동차를 통해서도 나타났다고 하는데요. 김희애는 1987년 대우의 ‘로열 슈퍼 살롱’을 몰았다고 합니다. 황신혜와 전인화는 현대의 ‘그랜저’와 ‘스텔라 아펙스’를 타고 다녔고요. 이를 두고 선배 배우들은 “여자 자존심 때문에 자동차 회사만 좋아진다”고 말하기도 했다네요. ● 故최진실 매니저와 실랑이 벌인 사연 자동차와 관련된 일화가 하나 더 있습니다. 때는 1991년 3월, 탤런트 故최진실의 매니저 배모씨가 김희애의 승용차를 발로 차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용산구 하얏트호텔 앞길에서 최진실의 자동차 근처를 지나던 김희애는 차를 비켜달라며 경적을 울렸고, 이에 배씨가 김희애의 차로 다가가 욕설을 했다는 겁니다. 김희애는 배씨의 안경을 땅바닥에 팽개치며 “빨리 차를 빼라”고 소리쳤다고 하는데요. 신경이 날카로워진 배씨가 김희애의 승용차를 3차례 발로 찼다고 하네요. 마냥 ‘온실 속의 화초’ 같았던 김희애도 역시 ‘한 성격’하니 연예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건가 봅니다. ● 스타일 극찬에도 미용실 공개 않던 김희애 ‘김희애’하면 ‘물광피부’와 ‘정갈하게 묶은 머리’가 떠오르실 겁니다. 김희애도 한때는 파격적인 쇼트커트를 시도한 적이 있습니다. 1991년 MBC ‘산 너머 저쪽’의 명애 역으로 출연한 김희애는 과감한 커트머리로 도전적이고 거침없는 성격의 인물을 그려냈습니다. 그러나 “도대체 미용실이 어디냐?”는 질문에 김희애는 묵묵부답이었다고 합니다. 대답할 수 없었던 이유는, 이 머리가 ‘가발’이었기 때문이라네요. ● ‘쇼트커트’ 열풍 뒤 찾아온 ‘방송대상’ 명애 역으로 ‘쇼트커트’ 열풍을 불러일으킨 김희애는 MBC 방송대상을 수상합니다. 울먹이며 수상소감을 말하고 있는 당시 사진에서 긴 생머리를 뽐내고 있는 것을 보니, 그때 가발을 착용했던 것이 확실한 것 같습니다. ● “누구야! 다 죽여버리겠어!” “누구야! 다 죽여버리겠어!” 이런 대사가 김희애의 입에서 나왔다면 믿으시겠습니까? 김희애는 MBC ‘연애의 기초’에서 이혼 후 쌍둥이를 키우는 드라마 작가 정희로 출연해 다시 한 번 이미지 변신을 시도합니다. 새카만 선글라스와 허리춤의 ‘마이마이’가 촌스럽긴 해도 이미지 변신은 성공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 2년간의 방송연예과 교수 생활 지금도 많은 연예인들이 강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데요. 김희애도 한때 대학교에서 연기를 가르친 적이 있습니다.(비록 2년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1996년, 김희애는 수원전문대의 신설학과인 방송연예과 겸임교수로 임용됩니다. 지난해 김희애가 한 토크프로그램에 출연해 교수 시절을 회상하며 한 발언을 보시죠. “부담이 컸다. 강의 내용을 외우는 것은 물론 리허설까지 했다. 어떤 것을 알려줄 것인지, 학생들에게 언제 발표를 시킬 것인지를 모두 계산했다. 그렇게 연습해서 강의를 하고 돌아오는 길에는 ‘이제 살았다’라고 생각했을 정도다.” ● ‘한국의 빌 게이츠’와 백년가약 청초하면서도 터프한 여배우 김희애. 팔색조 같은 매력의 김희애를 데려간 남자는 ‘한국의 빌 게이츠’ 이찬진 입니다. 1996년 9월 21일. 대한민국의 남성들이 많이 울었을 겁니다. 김희애는 이날 서울 63빌딩에서 이찬진과 백년가약을 맺고 현재까지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이미경 기자 btfseoul@seoul.co.kr
  • 사람 대체할까?…로봇 입국심사관 공개

    사람 대체할까?…로봇 입국심사관 공개

    앞으로는 공항 입국심사대에서 제복을 입은 심사관 대신 로봇을 만나게 될까? 미래 공항의 모습을 바꿔놓을지 모르는 두 종류의 첨단기술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지난 15일 열린 파리 에어쇼에 참가한 프랑스 대표 방위산업체 탈레스그룹과 사프란이 각자의 입국심사 장비를 공개했다고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탈레스는 생체인식(홍채나 지문 등 개인의 독특한 생체정보를 통해 신원을 확인하는 기술) 업계의 베테랑으로 프랑스를 포함한 25개 국가에 생체인식 기술이 들어간 여권, 신분증 등을 공급하고 있다. 이들이 이번에 공개한 장비는 여권을 스캔하고 탑승권을 출력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승객의 사진을 실제 얼굴과 대조해 신원을 확인 할 수 있다. 탈레스 관계자의 설명에 따르면 이 장비가 보급될 경우 장비 4~5대 당 담당자를 1명씩만 배치해도 전체 시스템을 충분히 운용할 수 있다. 탈레스그룹의 라이벌 이라고 할 수 있는 사프란 또한 위험인물을 식별해 내는 첨단 시스템을 공개했다. 이번에 사프란이 공개한 시스템은 자회사 ‘모르포’(Morpho)에서 개발한 것이다. 모르포는 범죄자 신원확인 시스템 설계에 있어 선두를 달리는 기업으로 미국 연방수사국(FBI)을 비롯한 여러 조직에 시스템을 공급·운영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전 세계 230여 개 항공사에서 1년 동안 수집하는 약 1억 명의 승객들에 대한 데이터를 한 데 모아 분석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모르포의 이번 시스템은 승객이 과거에 ‘위험 행동 징후’를 보인 이력이 있는지 확인해 위험인물을 가려낸다. 또한 인터폴 및 기타 경찰 데이터를 참고해 해당 승객이 과거 계획범죄 및 테러범죄에 연루된 적은 없는지 확인해준다. 이 시스템은 올해 9월 프랑스에서 시범 운용을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 ⓒ AFPBBNews=News1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조던 스피스, US 오픈 우승 “내가 넘버 원이다”

    조던 스피스, US 오픈 우승 “내가 넘버 원이다”

    미국 골프의 새 희망으로 떠오른 조던 스피스(22)가 희망에 부응하듯 올 시즌 2개 메이저대회를 연속 석권했다. 스피스는 2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유니버시티 플레이스의 체임버스베이 골프장(파70·7384야드)에서 열린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제115회 US오픈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더블보기 1개를 적어냈지만 버디 4개에 보기 1개로 1타를 줄였다. 합계 5언더파 275타다. 더스틴 존슨(미국), 루이 우스트히즌(남아공)을 1타차로 제치고 우승한 것이다. 올 시즌 첫 번째 메이저대회 마스터스에 이어 US오픈까지 우승, ‘차세대 골프황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의 라이벌로 자리매김했다. 스피스는 이날 만 21세 10개월 25일을 맞아 1923년 보비 존스 이후의 최연소 US오픈 우승자로 기록됐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던 스피스, “세계 랭킹 1위 로리 맥길로이...기다려라”

    조던 스피스, “세계 랭킹 1위 로리 맥길로이...기다려라”

    미국 골프의 새 희망으로 떠오른 조던 스피스(22)가 희망에 부응하듯 올 시즌 2개 메이저대회를 연속 석권했다. 스피스는 2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유니버시티 플레이스의 체임버스베이 골프장(파70·7384야드)에서 열린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제115회 US오픈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더블보기 1개를 적어냈지만 버디 4개에 보기 1개로 1타를 줄였다. 합계 5언더파 275타다. 더스틴 존슨(미국), 루이 우스트히즌(남아공)을 1타차로 제치고 우승한 것이다. 올 시즌 첫 번째 메이저대회 마스터스에 이어 US오픈까지 우승, ‘차세대 골프황제’ 로리 맥길킬로이(북아일랜드)의 라이벌로 자리매김했다. 스피스는 이날 만 21세 10개월 25일을 맞아 1923년 보비 존스 이후의 최연소 US오픈 우승자로 기록됐다. 한 시즌에 마스터스와 US오픈을 연이어 우승한 선수는 크레이그 우드(1941년), 벤 호건(1951년), 아널드 파머(1960년), 잭 니클라우스(1972년), 타이거 우즈(2002년)까지 5명이 있었다. 스피스는 6번째 선수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 학술대회 ‘한·일관계의 과거를 넘어’ 17일 개막

    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 학술대회 ‘한·일관계의 과거를 넘어’ 17일 개막

    ●한·일 학자 100여명 10개 주제별 토론 최근 한·일관계는 1965년 한·일협정으로 국교를 정상화한 이후 유례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꽉 막혀 있다. 두 나라 정상은 서로 얼굴 마주치는 것조차 피할 정도다. 지독한 경색 국면에 빠져 있는 한·일관계의 해법을 찾기 위해 두 나라 학자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17일 제주도 하얏트리젠시호텔에서 ‘한·일관계의 과거를 넘어 미래로’라는 주제로 2015 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 국제학술행사가 열린다. 사흘간 진행되는 이번 학술대회는 동북아역사재단, 한국국제정치학회, 도쿄대 한국학연구부문 등 두 나라 8개 연구기관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 외교부와 일본 외무성이 후원한다. 와다 하루키 도쿄대 명예교수, 오코노기 마사오 게이오대 교수, 김태현 국제정치학회장, 이원덕 현대일본학회장 등 양국을 대표하는 100여명의 학자들이 정치, 경제, 여성, 문화, 언론, 외교, 역사 등 분야마다 두 나라의 상황을 진단하고, 미래지향적인 대안을 모색한다. ●관계 악화 원인·위안부 등 뜨거운 논쟁 예상 현대일본학회 초대회장을 지낸 한배호 고려대 명예교수는 미리 배포한 기조 강연문을 통해 “일제 식민 지배를 직접 경험했던 기성세대나 그 후손까지도 가해자 일본과 피해자 한국이라는 심상이 마음속 깊이 자리잡아 시간이 갈수록 상호불신과 반감만이 쌓여 갔다”면서 “향후 50년을 바라볼 때 두 나라가 진정으로 호혜와 상호신뢰의 관계를 이어 가기 위해서는 정부 간의 관계도 중요하지만 두 나라 국민들의 노력이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대회는 ‘신시대 한·일관계의 구축을 위한 제언’, ‘동아시아 파워 밸런스의 변화와 한·일관계’, ‘한·일교류사의 관점에서 본 갈등과 화해’, ‘한·일 50주년과 언론의 역할과 책임’ 등 10개의 주제별로 나눠서 토론이 진행된다. 특히 일본 내부의 좌우파 지식인 등 넓은 이념적 층위를 포괄해, 일본사회의 한국에 대한 인식 및 정서를 구체적으로 전달하는 내용들도 가감 없이 담기게 된다. 우파학자로 분류되는 기무라 칸 고베대학 정치학과 교수는 ‘한·일 수뇌회담은 불가능한가’라는 발제문을 통해 두 나라 정상회담을 촉구한다. 하지만 발제 내용 중 “한국 정부의 대북 정책에서 중국은 라이벌이 아니라 협력자로 자리잡고 있다. 이 상황에서 센카쿠(중국명 댜오위다오) 문제로 중국과 대립하는 일본은 장애물이기조차 하다”고 주장한 대목은 현재 악화된 한·일관계의 원인을 한국 정부의 외교 정책 변화로 지목해 뜨거운 논쟁이 예상된다. 그는 “한국 정부의 목적이 영토 문제나 역사 인식 문제에서 일본의 자세를 개선하는 것이라고 한다면 오늘날 한국의 외교가 그 목적을 달성하고 있는 것처럼 생각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한국 정부의 일본 정부에 대한 강경 자세에도 불구하고 아베 정권의 지지율은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일본의 국제적 고립도 진행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비판했다. ●정치·경제·여성 등 상황 진단 및 대안 탐색 오하타 히로시 메이지대 심리사회학과 교수는 그간 한국사회에 잘 알려지지 않았던 1960년대 당시 일본 내부의 한·일회담 반대운동을 소개한다. 오하타 교수는 일본사회당, 일본노동조합총평의회, 일본공산당 등이 펼쳤던 반대운동 논리의 한계를 짚으며 일본 내 진보세력의 구체적인 노력을 촉구한다. 그는 “반대운동은 일본 정부의 군사적 성격을 폭로하고 일본 독점의 신식민지주의적 침략문제 등을 지적하며 펼쳐진 반전(反戰), 혁신운동, 국제연대의 연장선상에서 펼쳐졌지만 이들의 반대운동 세력에는 조선 식민지 지배에 대한 반성이 우선하지 않은 데다 현실적으로 한국과 어떤 관계를 정립해야 하는지 입장이 없다”면서 운동이 일본 시민들 사이에서 확산되지 못한 이유를 설명한다. 김문자 상명대 역사콘텐츠학과 교수는 ‘임진왜란 이후의 국교 회복과 에도막부’ 발제문에서 1598년 임진왜란이 끝난 지 10년도 채 되지 않은 상황에서 국교를 재개한 역사적 사례를 소개하면서 두 나라가 각자의 정세 속에서 수교를 맺어야 할 현실적인 이유가 있었음을 소개한다. 이 밖에 이번 학술대회에선 재일조선인의 법적 지위 및 권리 등 처우 개선 문제, 위안부 문제 해결 방안, 한반도 통일 방안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구체적인 논의가 진행될 전망이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별에서 온 셰프, 샘킴 라이벌은 최현석? “매일 전화해서 매출 물어봐” 매출 승자는?

    별에서 온 셰프, 샘킴 라이벌은 최현석? “매일 전화해서 매출 물어봐” 매출 승자는?

    별에서 온 셰프, 샘킴 라이벌은 최현석? “매일 전화해서 매출 물어봐” ‘별에서 온 셰프’ ‘별에서 온 셰프’에 출연한 요리사 샘킴이 최현석 셰프와 레스토랑 매출을 비교한다고 밝혔다. 15일 밤 방송된 MBC ‘다큐스페셜-별에서 온 셰프’에는 이연복과 최현석, 샘킴 등 스타 셰프들이 출연했다. 이날 최현석 셰프는 자신의 캐릭터인 ‘허세’에 대해 “정현돈이 본격적으로 캐릭터를 만들어서 허세를 붙였다”며 “잘 어필되고 재밌어서 그때부터 엄청나게 섭외가 들어왔다”고 말했다. 샘킴 역시 “지난해에 비해 매출이 150% 이상 올랐다. 다른 레스토랑은 불경기라 힘들다. 놀라운 수치다”며 방송 출연 이후 매출 변화를 설명했다. 샘킴은 최현석 셰프와 라이벌 구도에 대해 “최현석 셰프와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어서 그렇게 말하는 것 같다”고 전했다. 또 샘킴은 최현석이 매출 비교를 한다고 폭로했다. 샘킴은 “최현석이 매일 전화해서 매출 비교를 한다. 내가 먼저 얘기하면 늘 50, 100씩 붙여서 얘기한다.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별에서 온 셰프’에서는 샘킴이 MBC 드라마 ‘파스타’에 카메오 출연했던 영상이 공개됐다. 당시 샘킴은 극 중 손님으로 출연해 파스타를 직접 맛보는 연기를 선보였다. 샘킴은 2010년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파스타’에서 배우 이선균이 연기한 남주인공의 실제 모델로 유명하다. 사진=MBC 별에서 온 셰프 방송캡처(별에서 온 셰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별에서 온 셰프, 샘킴 라이벌은 최현석? 이유는..

    별에서 온 셰프, 샘킴 라이벌은 최현석? 이유는..

    15일 밤 방송된 MBC ‘다큐스페셜-별에서 온 셰프’에는 이연복과 최현석, 샘킴 등 스타 셰프들이 출연했다. 이날 샘킴은 최현석 셰프와 라이벌 구도에 대해 “최현석 셰프와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어서 그렇게 말하는 것 같다”고 전했다. 또 샘킴은 최현석이 매출 비교를 한다고 폭로했다. 샘킴은 “최현석이 매일 전화해서 매출 비교를 한다. 내가 먼저 얘기하면 늘 50, 100씩 붙여서 얘기한다.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별에서 온 셰프, 샘킴 라이벌은 최현석? 매출 비교까지

    별에서 온 셰프, 샘킴 라이벌은 최현석? 매출 비교까지

    15일 밤 방송된 MBC ‘다큐스페셜-별에서 온 셰프’에는 이연복과 최현석, 샘킴 등 스타 셰프들이 출연했다. 이날 샘킴은 최현석 셰프와 라이벌 구도에 대해 “최현석 셰프와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어서 그렇게 말하는 것 같다”고 전했다. 또 샘킴은 “최현석이 매일 전화해서 매출 비교를 한다. 내가 먼저 얘기하면 늘 50, 100씩 붙여서 얘기한다.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별에서 온 셰프 샘킴, “매일 전화해서..” 라이벌 누구?

    별에서 온 셰프 샘킴, “매일 전화해서..” 라이벌 누구?

    15일 밤 방송된 MBC ‘다큐스페셜-별에서 온 셰프’에는 이연복과 최현석, 샘킴 등 스타 셰프들이 출연했다. 이날 샘킴은 “지난해에 비해 매출이 150% 이상 올랐다. 다른 레스토랑은 불경기라 힘들다. 놀라운 수치다”며 방송 출연 이후 매출 변화를 설명했다. 샘킴은 최현석 셰프와 라이벌 구도에 대해 “최현석 셰프와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어서 그렇게 말하는 것 같다”고 전했다. 또 샘킴은 “최현석이 매일 전화해서 매출 비교를 한다. 내가 먼저 얘기하면 늘 50, 100씩 붙여서 얘기한다.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별에서 온 셰프 샘킴, 최현석과 매출 비교? 누가 더 높나 보니..

    별에서 온 셰프 샘킴, 최현석과 매출 비교? 누가 더 높나 보니..

    15일 밤 방송된 MBC ‘다큐스페셜-별에서 온 셰프’에는 이연복과 최현석, 샘킴 등 스타 셰프들이 출연했다. 이날 샘킴은 최현석 셰프와 라이벌 구도에 대해 “최현석 셰프와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어서 그렇게 말하는 것 같다”고 전했다. 또 샘킴은 “최현석이 매일 전화해서 매출 비교를 한다. 내가 먼저 얘기하면 늘 50, 100씩 붙여서 얘기한다.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콕 보루’ 챔피언을 향한 키르기스스탄 부자의 도전

    ‘콕 보루’ 챔피언을 향한 키르기스스탄 부자의 도전

    중앙아시아 북부에 있는 나라 키르기스스탄의 국민 스포츠는 ‘콕 보루’다. 말을 탄 선수들이 죽은 염소를 상대방 골대에 넣으면 이기는 일종의 변형 폴로 게임으로 유목민 전통 스포츠다. 말을 잘 타는 것은 물론이요, 30㎏에 달하는 염소의 사체를 들고 몸싸움을 해야 한다. 그렇기에 콕 보루는 유목민으로서 남자의 건장함을 상징한다. 콕 보루는 키르기스어로 ‘푸른 늑대’를 뜻한다. 한때 콕 보루 챔피언이었던 유목민 테미르벡은 은퇴 후 고향 쿠르트카로 돌아와 마을의 콕 보루팀 감독을 하고 있다. 큰아들 칭크스는 그런 아버지 밑에서 콕 보루를 배우며 대를 잇는 챔피언을 꿈꾼다. 칭크스의 소원은 더 큰 전국 무대로 나가 아버지 같은 선수가 되는 것이다. 17개 마을이 참가하는 지역 대항전에서 우승해야 수도 비슈케크에서 열리는 전국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수년 전 입은 부상으로 컨디션은 좋지 않지만 숙명의 라이벌인 옆 악탈마을 팀을 이기는 것이 급선무다. 반면 테미르벡은 아들의 꿈을 응원하는 아버지로서의 마음과, 소속팀의 승리를 이끌어야 하는 감독으로서의 마음 사이에서 갈등할 수밖에 없다. 과연 부자의 꿈은 모두 이루어질 수 있을까. EBS 1TV는 16일 밤 10시 45분 다큐영화 ‘길 위의 인생’에서 콕 보루 챔피언을 향해 도전하는 부자의 삶을 소개한다. 또한 여전히 가축과 함께 철 따라 이동하며 지내는 유목의 삶을 고집하는 키르기스스탄 유목민의 일상도 함께 담아낸다. 이들은 여름을 나기 위해 초원에 이동식 전통가옥 유르트를 세우고, 겨울이 오면 마을로 내려가 지낸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별에서 온 셰프, 샘킴 라이벌은 누구? “매일 통화해”

    별에서 온 셰프, 샘킴 라이벌은 누구? “매일 통화해”

    15일 밤 방송된 MBC ‘다큐스페셜-별에서 온 셰프’에는 이연복과 최현석, 샘킴 등 스타 셰프들이 출연했다. 이날 샘킴은 최현석 셰프와 라이벌 구도에 대해 “최현석 셰프와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어서 그렇게 말하는 것 같다”고 전했다. 또 샘킴은 “최현석이 매일 전화해서 매출 비교를 한다. 내가 먼저 얘기하면 늘 50, 100씩 붙여서 얘기한다.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별에서 온 셰프 샘킴, 최현석과 매일 전화하는 이유는?

    별에서 온 셰프 샘킴, 최현석과 매일 전화하는 이유는?

    15일 밤 방송된 MBC ‘다큐스페셜-별에서 온 셰프’에는 이연복과 최현석, 샘킴 등 스타 셰프들이 출연했다. 이날 샘킴은 최현석 셰프와 라이벌 구도에 대해 “최현석 셰프와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어서 그렇게 말하는 것 같다”고 전했다. 또 샘킴은 “최현석이 매일 전화해서 매출 비교를 한다. 내가 먼저 얘기하면 늘 50, 100씩 붙여서 얘기한다.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별에서 온 셰프 샘킴, 최현석과 매일 전화하는 이유는? “매출 때문에..”

    별에서 온 셰프 샘킴, 최현석과 매일 전화하는 이유는? “매출 때문에..”

    15일 밤 방송된 MBC ‘다큐스페셜-별에서 온 셰프’에는 이연복과 최현석, 샘킴 등 스타 셰프들이 출연했다. 이날 샘킴은 최현석 셰프와 라이벌 구도에 대해 “최현석 셰프와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어서 그렇게 말하는 것 같다”고 전했다. 또 샘킴은 “최현석이 매일 전화해서 매출 비교를 한다. 내가 먼저 얘기하면 늘 50, 100씩 붙여서 얘기한다.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별에서 온 셰프, 샘킴 라이벌은 최현석? 이유 들어보니..

    별에서 온 셰프, 샘킴 라이벌은 최현석? 이유 들어보니..

    15일 밤 방송된 MBC ‘다큐스페셜-별에서 온 셰프’에는 이연복과 최현석, 샘킴 등 스타 셰프들이 출연했다. 이날 샘킴은 최현석 셰프와 라이벌 구도에 대해 “최현석 셰프와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어서 그렇게 말하는 것 같다”고 전했다. 또 샘킴은 “최현석이 매일 전화해서 매출 비교를 한다. 내가 먼저 얘기하면 늘 50, 100씩 붙여서 얘기한다.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어머니, 클레오파트라 라이벌? “박미경-신효범 급” 유력한 후보는..

    복면가왕 어머니, 클레오파트라 라이벌? “박미경-신효범 급” 유력한 후보는..

    지난 14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베토벤 바이러스’와 ‘어머니는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가 1라운드 네 번째 대결을 펼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베토벤 바이러스’와 ‘어머니는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는 여행스케치의 ‘별이 진다네’를 선곡해 환상적인 듀엣 무대를 펼쳤다. 대결의 승리는 ‘어머니는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에게 돌아갔다. 가수 윤일상은 ’어머니는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 무대를 본 후 ”깜짝 놀랐다. 아주 섬세한 목소리부터 시작해 고음을 지르다가 순간 힘을 빼는 스킬은 보통 스킬이 아니다. 음정이 정확하다. 기본기가 잘 갖춰졌다”고 극찬했다. 이어 이윤석은 “아이돌은 아니다. 노래를 시작할 때부터 달랐다. 박미경, 신효범 급이다”고 덧붙였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걸그룹 에이핑크 정은지를 지목하며 고음의 목소리, 마이크 잡는 자세, 서 있는 자세, 인사하는 동작 등을 증거로 제시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어머니, 클레오파트라 라이벌? “박미경-신효범 급” 실력 어느정도 길래..

    복면가왕 어머니, 클레오파트라 라이벌? “박미경-신효범 급” 실력 어느정도 길래..

    지난 14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베토벤 바이러스’와 ‘어머니는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가 1라운드 네 번째 대결을 펼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베토벤 바이러스’와 ‘어머니는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는 여행스케치의 ‘별이 진다네’를 선곡해 환상적인 듀엣 무대를 펼쳤다. 대결의 승리는 ‘어머니는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에게 돌아갔다. 윤일상은 ’어머니는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 무대를 본 후 ”깜짝 놀랐다. 아주 섬세한 목소리부터 시작해 고음을 지르다가 순간 힘을 빼는 스킬은 보통 스킬이 아니다. 음정이 정확하다. 기본기가 잘 갖춰졌다”고 극찬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걸그룹 에이핑크 정은지를 지목하며 고음의 목소리, 마이크 잡는 자세, 서 있는 자세, 인사하는 동작 등을 증거로 제시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부고] ‘장쩌민 정치적 라이벌’ 차오스 前상무위원장

    [부고] ‘장쩌민 정치적 라이벌’ 차오스 前상무위원장

    중국의 차오스(喬石) 전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상무위원장이 14일 베이징에서 91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이날 “차오스 동지가 지병으로 14일 오전 7시 8분 베이징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1924년 12월생인 고인은 1987년부터 10년간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을 지냈고 1993년부터 1998년까지 국회의장 격인 전인대 상무위원장을 맡았다. 고인은 1940년에 공산당에 입당한 뒤 정당 간 교류를 담당하는 대외연락부 등에서 주로 일해 왔다. 문화대혁명 당시에는 구금에 이어 2차례에 걸쳐 하방되는 고초도 겪었다. 문혁이 끝난 뒤 1980년대 들어 대외연락부 부장, 중앙판공청 주임, 중앙조직부 부장 등 당 중앙의 요직을 두루 거쳤다. 공산주의청년단(공청단)파의 수장이었던 차오스는 1989년 6월 톈안먼(天安門) 시위 유혈진압을 반대한 자오쯔양(趙紫陽) 총서기가 실각하자 후계자 물망에 올랐다. 그러나 장쩌민(江澤民), 보이보(薄一波), 쩡칭훙(曾慶紅) 세력과 권력투쟁에서 밀렸다. 장쩌민은 차오스를 제치고 국가주석이 됐다. 보이보의 아들 보시라이(薄熙來) 전 충칭시 당서기가 부패로 축출되던 2012년에는 고인이 보이보와의 원한 때문에 배후에서 역할을 했다는 설도 나돌았다. 베이징 이창구 특파원 window2@seoul.co.kr
  • [World 특파원 블로그] ‘스탠퍼드·하버드 동시 입학’ 거짓말의 씁쓸한 뒷맛

    [World 특파원 블로그] ‘스탠퍼드·하버드 동시 입학’ 거짓말의 씁쓸한 뒷맛

    “언론에 그렇게 대대적으로 났는데 사실이 아니라니요. 정말 씁쓸하네요.” 미국 워싱턴DC 인근 버지니아주에 사는 한 교민은 9일(현지시간)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 2일 교민신문을 통해 알려진 한인 ‘천재 소녀’ 김정윤(18·미국명 새라 김)양의 하버드대, 스탠퍼드대 동시 입학·수학 소식에 대해 두 대학이 이날 “김양의 입학은 사실이 아니며 다른 대학과 학생을 교류하는 프로그램도 없다”고 공식 확인하면서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명됐기 때문이다. 버지니아주의 한 과학고에 다니는 김양은 지난해 말 하버드대에 조기 합격했고 이어 스탠퍼드대 등에도 합격했다며 “하버드대와 스탠퍼드대가 2년 안팎으로 각각 공부하도록 제안했다”고 교민신문에 전했다. 교민신문의 보도에 상당수 한국 언론도 이 놀라운 소식을 전했다. 라이벌인 하버드대와 스탠퍼드대가 학생을 공유한다는 것은 이례적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도 이후 김양이 이들 학교의 합격자 명단에 없다는 소문이 돌았고, 한 언론이 하버드대에 문의하면서 결국 허위인 것으로 판명됐다. 기자는 교민신문에서 접한 김양의 합격 소식에 대해 미심쩍은 구석이 많아 확인 취재 중이었다. 6년 전 스탠퍼드대 연수 경험에 비춰 보면 스탠퍼드대가 앙숙인 하버드대와 학생을 절반씩 교류하는 것은 불가능해 보였기 때문이다. 게다가 양측 학교로부터 어떤 발표도 없었고 현지 언론의 관련 보도도 전혀 없었다. 이런 상황에서 의혹이 조금씩 불거졌고 결국 실상이 드러나게 됐다. 그러나 김양의 아버지는 “억울하다”며 두 대학 합격통지서를 언론에 보냈다. 하지만 이에 대해 두 대학에 다시 확인한 결과 합격통지서마저 위조된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에 있던 김양의 아버지는 합격통지서를 보내며 “10일 오후 미국으로 돌아가 기자회견을 하겠다”고 했다가 대학 측의 합격통지서 위조 확인 후 기자회견을 연기했다. 현재로서는 교민신문의 보도 경위와 합격통지서를 누가 왜 위조했는지 등이 미스터리로 남아 있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점은 과도한 교육열이 반영된 교민신문의 확인되지 않은 보도와 이를 역시 확인하지 않고 쓴 언론의 책임도 적지 않다는 것이다. 한 소식통은 “교민신문이 전하는 대학 합격이나 장학금 소식이 결국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명난 적이 많다”며 “교육을 위한 경쟁에 따른 결과인 것 같아 안타깝다”고 말했다. 글 사진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 프로듀사 아이유 고아라, 절친 특집에 나온 이유는? 표정 보니 ‘반전’

    프로듀사 아이유 고아라, 절친 특집에 나온 이유는? 표정 보니 ‘반전’

    프로듀사 아이유 고아라, 절친 특집에 나온 이유는? 표정 보니 ‘살벌’ ‘프로듀사 아이유 고아라’ 프로듀사 아이유 고아라가 화제다. 배우 고아라가 아이유의 라이벌이자 앙숙으로 ‘프로듀사’에 깜짝 출연했다. 고아라는 6일 방송된 KBS 금토드라마 ‘프로듀사’에 아이유(신디)의 절친한 친구인 척 가식을 떠는 앙숙으로 등장했다. 아이유는 이날 자택에 친한 친구를 초대해 ‘1박2일’ 동안 촬영하는 특집 방송에 나섰다. 김수현(백승찬)은 “도대체 친구가 누구냐”는 아이유의 끈질긴 질문에 “절대 알려줄 수 없다”고 버텼다. 아이유는 “친한 친구가 누구냐”는 질문에 “너무 많아서 하나를 꼽기 그렇다”고 거짓말을 했다. 사실은 친구가 없기 때문. 이때 등장한 것은 앙숙인 고아라였다. 두 사람은 과거 머리채를 붙잡고 3시간 동안 싸웠다는 루머도 있는 사이였다. 아이유는 고아라의 등장에 당황하며 “네가 왜 왔냐”라고 되물은 뒤 카메라를 의식해 친한 척 전환했다. 아이유 고아라는 촬영하는 내내 손을 잡고 친한 척을 했지만, 카메라를 세팅하며 촬영이 끊기자 냉큼 잡은 손을 빼내며 불쾌한 표정을 지었다. 특히 고아라가 “너랑 나랑 머리카락 잡고 3시간 싸웠다는 루머 때문에 샴프 광고가 안 들어오는 것 같다”고 속내를 밝히자 아이유는 “그건 사실이지 않냐. 나는 샴푸 광고 들어왔다”며 얄밉게 응수했다. 하지만 고아라는 이날 방송 후 아이유에게 휴대폰으로 동영상 편지를 보내 진심을 고백했다. 고아라는 “너랑 나랑 13살, 14살, 아무것도 모를 때 데뷔해서 다른 사람들 시선을 당연하게 생각하며 컸다. 가끔 네가 얄미울 때 집에 가면 항상 ‘나랑 되게 비슷하다. 그래서 싫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고아라는 “오늘 초대해줘서 고맙다. 나도 오늘 친구 집 간 거 처음이었다”고 진솔하게 고백했다. 아이유는 눈물을 흘린 뒤 고아라의 번호를 휴대폰 연락처 ‘친구’ 폴더에 저장했다. 네티즌들은 “프로듀사 아이유 고아라, 절친 특집 재밌었다”, “프로듀사 아이유 고아라, 정말 여배우들은 이렇게 살벌할까”, “프로듀사 아이유 고아라, 역시 카메오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 ‘프로듀사’ 캡처(프로듀사 아이유 고아라)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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