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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디컬 라운지] 고혈압치료제 ‘오잘탄정’ 출시

    한미약품은 안지오텐신2수용체차단제(ARB) 계열의 새 고혈압치료제 ‘오잘탄정’(성분명 로살탄)을 3일 출시한다. 이 약은 신장 보호기능이 뛰어나 제2형 당뇨병과 신장병을 동시에 앓고 있는 환자에게 효과적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 심혈관질환과 뇌졸중 발생위험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 [메디컬 라운지] 허리 건강 양·한방 건강강좌

    경희의료원은 오는 6일 오후 2시 본관 3층 동서협진센터 목련홀에서 ‘허리가 불편하십니까?’라는 주제로 양·한방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척추와 관련된 물리치료법 ▲요통의 이해와 한방치료 ▲요통의 원인과 수술 및 보존적 치료 등 건강강좌와 골다공증 검사, 봉침 체험 등의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된다.02)958-9771.
  • [스포츠 라운지] 혼혈 설움 딛고 프로축구 2군 리그 MVP 오른 강수일

    [스포츠 라운지] 혼혈 설움 딛고 프로축구 2군 리그 MVP 오른 강수일

    “밝은 곳에서 찍어야 까만 피부가 하얗게 나올 텐데….” 지나가는 농담 같았지만 아픔이 묻어났다.2008 프로축구 K-리그 2군리그 최우수선수(MVP)상을 수상한 인천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강수일(21). 혼혈에 어머니와 성(姓)이 같은 아이. 주한미군이었던 아버지가 생후 미국으로 떠나버려 사진으로만 딱 한 번 봤던 아이. 나이 마흔에 그를 낳은 어머니는 간단찮은 세월, 그를 위해서만 살아왔고 그는 이제 MVP로 어머니 사랑에 답했다.(인터넷 서울신문에 동영상) ●권민근·강한상 두 선생님 은혜 못 잊어 축구를 시작한 계기부터 피부색 설움과 무관치 않았다. 초등학교 4학년때 동두천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를 흠씬 패주려고 이 학교에 쳐들어갔다. 학교 선생님은 둘에게 달리기 시합을 붙였고 새까만 애가 잘 뛰네 싶어 축구를 권했다. 권민근, 강한상 두 선생님의 은혜는 결코 잊지 못한다. 누가 쳐다만 봐도 주먹질을 해댔던 아이는 그 뒤 몰라보게 달라졌다. 그때 축구에의 열정을 키우지 않았더라면 인생의 항로는 많이 달라졌을 것이다. 비로소 어머니의 사랑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절감했다.“제게 어머니는 살아가는 이유이자 성공해야 하는 이유였습니다.”라고 말하는 그는 고교 축구부 밥을 해주며 힘들게 삶을 헤쳐온 어머니가 허리 디스크를 앓아 고생하는 것이 안타깝기만 하다고 했다. ●당시 열아홉살… ‘목숨 걸고 했습니다´ 그가 프로 입문을 결심하게 된 동기는 2006년 4월, 미프로풋볼(NFL)의 한인영웅 하인스 워드에게 ‘목표를 크게 세우고 끊임없이 노력하라.’는 얘기를 듣고부터. 그해 말 동두천 집에서 기차와 전철을 갈아타고 인천 문학월드컵경기장에 출퇴근해 3주 동안 입단 테스트를 받았다. 왕복 6시간을 길거리에 쏟았다. 새벽밥 먹고와 점심 굶고 뛴 적도 있었다. 당시 열아홉이었는데 “목숨을 걸고 했습니다.”라고 털어 놓았다. 그 나이, 쉽지 않은 일이다.“2주가 흐르자 전철 안에서 쓰러질 것 같아 바닥에 신문지를 깔고 누워 버렸죠. 그렇게 힘들게 입단 테스트를 통과한 게 축구인생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라고 했다. 연봉 1200만원의 드래프트 번외 지명(연습생)으로 입단했던 그는 2년차에 100% 인상으로 그 노고를 인정받았다. 그리고 지난주 포항과의 결승 2차전에서 우승에 쐐기를 박고는 MVP를 거머쥐었다. 그의 행로가 2군리그 MVP에서 2년 만에 한국을 대표하는 골잡이로 떠오른 이근호(23·대구)의 그것과 비슷하게 갔으면 하는 게 주위의 기대다. 공간을 창출하는 능력은 뛰어나지만 몸싸움에도 약하고, 웬일인지 골문 앞에만 가면 서두르는 바람에 골결정력에 문제를 드러낸다고 스스로의 약점을 짚었다. 해서 골장면 동영상들을 많이 보며 침착성을 키우려 한다고 했다. 그런 점에서 티에리 앙리를 가장 본받을 선수로 꼽았다. ●한 번도 제대로 못 쉰 어머니와 여행 가봤으면 그가 축구에 몰두하는 이유는 오직 어머니 때문.“워드가 남다른 것은 성공했을 뿐만 아니라 그 성공과 영광을 어렵게 키워주신 어머니께 돌려드린 것”이라며 반드시 따라 하겠다고 말했다.“한 번도 제대로 쉬어본 적이 없는 어머니를 모시고 여행을 가 좋아하시는 고기도 마음껏 드시게 하고 옷쇼핑과 스파를 함께 즐겼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 있습니다.”라고 했다. 숙소에서도 저녁마다 전화를 드린다고 했다. 젊었을 적 굉장한 미인이었다는 자랑도 빼놓지 않았다. 워드의 조언을 좇아 그는 큰 목표로 2010년 남아공월드컵 태극마크를 달겠다고 되뇌었다. 조금 늦은 것 아니냐고 살짝 건드렸더니 “전혀 그렇지 않아요. 할 수 있어요.”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포항과의 결승전 쐐기골을 넣었을 때에는 코믹한 골세리머니를 펼쳤지만 그는 어머니와 관련된 세리머니를 항상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미리 공개요? 그럼 안 되지요. 재미없잖아요. 기대해주세요.” 스물하나 이 청년, 뭔가 일을 낼 것 같다. 글 사진 인천 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강수일은 ▲출생 1987년 7월15일 동두천 생 ▲체격 183㎝,70㎏ ▲가족 어머니 강순남(61)씨의 외아들 ▲학력 보산초-동두천초-동두천중-동두천정보산업고-상지대 자퇴 ▲경력 2007년 인천 유나이티드 입단,2008시즌 2군리그 4골6도움,1군 4경기 출전 ▲수상 2002년 교육감기 축구대회 우수선수상,2005년 경기도 축구협회장기 최우수선수상,2008년 프로축구 K-리그 2군 최우수선수상 ▲별명 마이클, 광우(狂牛·뛸 때 잘 넘어진다며 동료들이 붙인 것), 완초페(코스타리카의 스트라이커와 닮았다며) ▲존경하는 인물 하인스 워드, 추성훈 ▲취미 사진촬영, 옷쇼핑 ▲하고 싶은 일 옷장사
  • 박찬호,기자회견서 여전히 ‘선발 의지’

     여전히 선발로 뛰고 싶다는 박찬호(LA다저스)의 강한 의지가 드러난 기자회견이었다.  박찬호는 31일 귀국 기자회견에서 “선발로 뛸 수 있는 팀이 원한다면 가고 싶다.”고 말하며 자신의 지향점은 ‘선발 투수’임을 재차 강조했다.  최근 몇 년 부진에 빠져있던 그는 올해 다저스에서 선발과 중간계투를 오가며 ‘4승 4패 5홀드 2세이브(평균자책점 3.40)를 기록해 ‘재기에 성공했다’는 평을 들었다. 특히 박찬호는 시속 150㎞가 넘는 직구를 던지는 등 전성기 못지 않은 구위를 선보이며 한국인 메이저리거로서의 자존심을 세웠다.  그러나 이 같은 활약을 펼쳤음에도 박찬호는 올 시즌 선발 안착에 실패했다. 수많은 국내 팬들의 바람과 달리 다저스의 조 토레 감독이 박찬호를 ‘땜질선발’과 롱릴리프, 셋업맨으로 활용했기 때문이다.  박찬호는 “올해 구원투수와 선발 백업요원으로 잘했기 때문에 (내년에 다저스는 나를) 그런 쪽으로 활용할 것 같다.”며 자신의 선발 가능성이 불투명하다고 예측했다.  그러나 그는 “올해 선발로도 잘 했고…. 선발이 필요한 팀에서 원한다면 가고 싶다.”며 이적을 통해서라도 선발 요원으로 활약하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다.  박찬호는 또 12월부터 공을 던지기 시작해 1월에 불펜 투구를 시작할 계획이라며 “선발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몸을 더 잘 만들어 놓아야 스프링캠프에서 젊은 선수들과 경쟁할 수 있다.”고 향후 일정도 소개했다.  그는 지난 1994년 LA다저스에 입단하며 ‘한국인 최초 메이저 리거’의 성공신화를 썼다. 이후 1997년부터 2001년까지 5년 연속 10승 이상을 거둠으로써 IMF로 실의에 빠져있던 국민들의 용기를 주며 ‘한국인의 희망’으로 떠오르기도 했다.  그러나 2002년 FA로 텍사스 레인저스에 입단한 후에는 이렇다 할 활약을 펼치지 못하며 ‘먹튀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등을 전전하며 방황하던 박찬호는 2007년말 친정인 LA다저스에 복귀, 맹활약을 펼치며 ‘제2의 전성기’를 구가했다.  박찬호는 1개월 가량 한국에 머물며 박찬호기 야구대회 참가 등 일정을 소화한 뒤 미국으로 돌아가 훈련을 재개할 예정이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서울신문 다른 기사 보러가기]  추신수 “때가 되면 김경문 감독과 함께 하고파”  [스포츠 라운지] 혼혈 설움 딛고 프로축구 2군 리그 MVP 오른 강수일  “SBS 저작권 행사는 김연아 해외홍보의 걸림돌?”  [주말탐방] ATP투어 이형택이 사는 법  지하철 노선도 속에 “어! 동물들이 숨어있네”  
  • 지하철 노선도 속에 “어! 동물들이 숨어있네”

    지하철 노선도 속에 “어! 동물들이 숨어있네”

      ‘서울 지하철 노선도 속 12 동물 그림’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는 서울시 지하철 경로가 표시된 노선표의 특정한 역들을 연결해 다람쥐, 코끼리 등을 그려 놓은 것으로, 모두 12마리의 동물이 그려져 있다.  배를 드러내고 누워 있는 해달, 웅크리고 앉은 고양이, 등에서 물을 뿜어내는 고래, 한쪽 집게발을 들어올린 꽃게 등 종류도 다양해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만든다.  이와함께 마지막 12번째에는 ‘Guess’라고 적혀 있어 많은 네티즌들이 이 ‘글’의 정체에 대해 궁금해 하고 있다. 이 노선도는 지난 2006년 ‘김치샐러드’라는 네티즌이 처음 고안해 자신의 홈페이지(www.kimchisalad.net) 에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 네티즌은 30일 서울신문과의 이메일 인터뷰를 통해 “런던 지하철 노선도를 이용해 그림을 그린 사람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서울에서도 잘 찾아보면 좋은 그림이 나올 것 같아서 만들어 본 것”이라고 제작 배경을 밝혔다.  자신을 아티스트라고 소개한 김치샐러드는 “동물은 12마리가 아니라 총 14마리”라며 “여우 등을 추가시켜놨다.”고 덧붙였다.  한편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12번째 동물 그림은 ‘학’으로 확인됐다.노선도에는 두 마리의 학이 날아들어 서로 몸을 밀착시키며 구애를 하는 듯한 모습이 그려져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귀엽다는 반응을 보이며 자신의 블로그 등으로 퍼나르고 있다.  한 네티즌은 “지하철 안에서 동물을 찾으며 시간을 보내 목적지까지 가는 길이 지루하지 않았다.”며 즐거워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노선도를 볼 때마다 복잡하다는 생각 밖에 안 했는데 아이디어가 대단하다.”며 “나도 한 번 찾아봐야겠다.”고 말했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서울신문 다른 기사 보러가기] “SBS 저작권 행사는 김연아 해외홍보의 걸림돌?” [뉴스in뉴스]“일제고사 꼭 봐야 해?”…여전히 들끓는 논란 ‘2008 올해의 야생사진’ BEST 작품 공개 [스포츠 라운지] 혼혈 설움 딛고 프로축구 2군 리그 MVP 오른 강수일
  • [메디컬 라운지] ‘터치닥터’ 서비스 양해각서 체결

    인하대병원은 최근 LG CNS와 홈헬스케어기기인 ‘터치닥터’ 시범서비스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시범서비스 참여 대상은 인하대병원 의료진이 추천한 고혈압·당뇨병 환자며, 터치닥터를 8주간 사용하게 된다. 환자는 터치닥터를 이용해 혈압·혈당·체성분 등의 건강 데이터를 측정할 수 있으며, 인하대병원 의료진은 이를 외래진료에 활용할 계획이다.
  • [메디컬 라운지] 정신보건센터 위탁운영 협약

    중앙대병원은 최근 관악구와 정신보건센터 위탁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병원은 앞으로 정신과 전문의 4명을 배치시켜 센터를 위탁운영하며 ▲정신질환예방사업 ▲정신질환 인식개선사업 ▲정신질환 응급체계 구축 ▲정신질환자 등록 및 관리사업 등을 시행하게 된다.
  • [메디컬 라운지] 심폐소생술 전문기관 지정받아

    건양대병원이 최근 미국심장협회(AHA)가 공인하는 ‘심폐소생술 전문 교육기관’(BLS Training Site)으로 지정됐다. 병원은 현재 기본 심폐소생술 및 전문 심장구조 자격증을 갖춘 교수 2명과 심폐소생술 강사 자격증이 있는 간호사 5명으로 구성된 교육팀을 갖추고 있다. 이번 교육기관 인증을 계기로 병원은 주변 5km 이내를 심폐소생술 안전구역으로 정했다.
  • [메디컬 라운지] 과민성 방광 치료제 판매 허가 받아

    한국화이자제약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과민성 방광 치료제 ‘토비애즈’(성분명 페소테로딘 푸마르산염)의 판매허가를 받았다. 과민성방광은 소변이 자주 마렵거나 야간에 소변을 참을 수 없는 증상 등을 말한다. 임상시험 결과 이 약은 24시간 동안 절박뇨, 절박성 요실금, 빈뇨, 야간뇨 등 대부분의 과민성 방광 증상을 완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 [메디컬 라운지] ‘암 환자 외모관리’ 주제 무료강좌

    삼성서울병원 암센터는 4주에 걸쳐 매주 화요일 오후 3시 지하 4층 세미나실에서 ‘암 환자 외모관리’를 주제로 무료강좌를 개최한다. 참가자는 ▲두건·가발·모자 활용법 ▲피부변화와 메이크업 ▲의상 활용법 등을 실습을 통해 익힐 수 있다. 전화로 강의신청 접수를 한다.02)3410-6619,6609.
  • [메디컬라운지]

    암세포 태워없애는 암치료기 도입 서울대병원은 최근 인체에 무해한 초음파를 이용한 암치료장비인 ‘하이푸’(HIFU)를 도입했다. 하이푸는 초음파 에너지를 한 곳에 집중할 때 발생하는 섭씨 65~100도의 고열을 이용해 암세포를 태워 없애는 초음파 암치료기기다. 칼이나 바늘을 사용하지 않아 전신마취가 필요 없고, 합병증이나 후유증이 적다는 것이 장점이다.02)2072-0179. 월드컵경기장 일대서 건강걷기대회 강북삼성병원은 개원 40주년을 맞아 25일 오전 8시 서울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 일대에서 건강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병원은 참가자를 대상으로 걷기 전과 걷기 후 혈당을 체크해 걷기가 건강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체험하는 행사도 갖는다.02)2001-1537,1547,2779.
  • [메디컬 라운지] 영·유아검진 체험수기 공모

    대한소아과학회는 국민건강보험 영·유아건강검진 시행 1주년을 맞아 다음달 15일까지 영·유아검진 체험수기를 공모한다. 건강검진 중 생긴 에피소드나 새로 알게 된 건강정보 등을 형식에 관계없이 원고지 5장 이내로 작성하면 된다. 당선자에게는 10만∼5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자세한 사항은 소아과학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메디컬 라운지] 노인요양보호사 대상 교육강좌

    분당서울대병원은 16일 오후 1시30분부터 병원 지하 1층 대강당에서 노인요양보호사 대상 교육강좌를 개최한다. 김광일 노인병내과 교수, 구인엽 재활의학과 운영팀장 등이 나와 ▲노인 돌보는 법 ▲노인 운동요법 ▲노인 영양관리 등의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031)787-4969.
  • [메디컬 라운지] 간암 주제 무료 건강강좌 개최

    중앙대병원은 간의 날(10월20일)을 맞아 14일 오후 2시 동작문화복지센터 4층 소강당에서 간암을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소화기내과 김형준 교수가 간암 치료법과 예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02)6299-1128.
  • [메디컬 라운지] 전국 4곳서 외국인 무료 진료

    순천향대의료원은 19일 대학 건립 30주년을 기념해 서울 금천구 외국인 근로자센터, 안산 원곡동 성당, 천안종합운동장 분수공원광장, 구미 송정동 가톨릭센터 등 전국 4개 지역에서 외국인 무료진료 활동을 벌인다.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는 무료진료에는 내과 전문의인 순천향대 서교일 총장과 김성구 서울병원장, 김선주 천안병원장 등 4개 부속병원 200여명의 의료진이 참여할 예정이다.
  • [메디컬 라운지] ‘요통, 측만증을 위한 임상요가’ 강좌

    고려대 안암병원은 오는 8일 오후 3시 8층 중회의실에서 ‘요통, 측만증을 위한 임상요가’를 주제로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에서는 통합의학센터 이경희 교수가 나와 만성 허리통증과 척추측만증을 치료·예방하는 임상요가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02)920-5315.
  • [메디컬 라운지] 건국대병원, 8일 ‘간 건강 증진 행사’

    건국대병원은 오는 8일 낮 12시30분부터 지하 3층 대강당에서 ‘간 건강 증진 행사’를 개최한다. 병원은 ▲지방간 ▲음주 ▲간암의 조기진단과 관리 ▲간이식 등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선착순 15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간염 및 간기능 검사와 상담도 해준다.02)2030-5010.
  • [메디컬 라운지] 14일 오후 ‘뱃살과 운동’ 무료 건강강좌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스포츠의학센터는 오는 14일 오후 2시부터 본관 4층 강당에서 ‘뱃살과 운동’을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내분비대사센터 안규정 교수, 영양건강관리센터 이혜옥 영양사, 스포츠의학센터 박수연 운동처방실장 등이 나와 올바른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참가자에게는 혈압, 체지방, 기초체력 등에 대한 검사를 무료로 해준다.
  • [메디컬 라운지] 당일 진료가능 소아청소년 암센터 개원

    서울대 어린이병원은 국내 최초로 소아청소년 암환자 진료에 당일 진료 개념을 도입한 소아청소년 암센터를 최근 열었다. 어린이병원 4층에 위치한 소아청소년 암센터는 암과 혈액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하며,13명의 전문 의료진이 맞춤형 진료를 담당한다. 진료와 항암치료를 한곳에서 시행하며, 골수검사도 입원하지 않고 방문 당일 받을 수 있다.
  • [메디컬라운지]

    ●간암·간이식법 건강강좌 서울대병원 장기이식센터는 새달 8일 오후 1시45분부터 지하 강당에서 간이식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날 강좌에서 외과 서경석 교수가 나와 간암과 간질환, 간이식법에 대해 소개한다. 등록 마감은 6일까지다.02)2072-3550,0049. ●지멘스사와 장기공동연구협약 체결 가톨릭대 가톨릭중앙의료원은 최근 세계적인 의료장비 업체인 지멘스사와 장기공동연구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의료장비의 공급 및 운영에 관한 업무협조는 물론 첨단 암치료·진단장비 등의 연구개발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바르는 잇몸질환 치료제 나와 한미약품은 최근 바르는 잇몸질환 치료제 ‘히아로겔’을 출시했다. 히아로겔은 잇몸 조직 구성성분인 ‘히알우론산나트륨’을 함유해 잇몸염증이나 외과적 처치에 의해 손상된 조직을 치료하는 일반의약품이다. 인체에 무해하기 때문에 임산부, 어린이, 당뇨병 환자까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양치 후 1일 3∼5회 증상이 사라질 때까지 손가락으로 가볍게 바르면 된다.1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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