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라디오스타
    2026-03-2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873
  • 서인영, 가인 ‘열받았다’ 표현에 불편 심경 “시크하게 변해버렸다”

    서인영, 가인 ‘열받았다’ 표현에 불편 심경 “시크하게 변해버렸다”

    가수 서인영이 ‘라디오스타’ 방송 이후 자신의 SNS에 긴 글을 남겼다.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걸크러시 유발자들 특집’으로 서인영, 화요비,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 마마무 솔라가 출연했다. 이날 가인은 서인영과의 과거 일화를 소개하며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서인영보다 더 언니인데 서인영이 계속 반말을 하더라. 그래서 열받았다. 나중에 나이가 더 많다고 얘기해줬는데도 ‘그래 나르샤’라며 반말을 고수했다”고 밝혔다. 이에 서인영은 “원래 다 친구처럼 지내는 스타일”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방송 이후 서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당시 상황에 대해 설명하며 가인에 대해 불편한 심경을 내비쳤다. 서인영은 “저도 그냥 쿨하게 재밌게 넘어가려고 했는데 마음이 좀 안 좋았다도 아니고 열받았다는 표현은 좀 아닌 것 같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저는 선후배 관계에서 예의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처음에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를 봤을때 예쁘고 귀여워서 그렇게 표현을 했던 거였고 그 이후에는 영웅호걸에서 친해져 오해를 풀었다. 몇년이나 지난 얘기를 꺼내는 게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서인영은 “가인은 너무 상냥한 후배였는데 당사자도 아니면서 선배에게 열받았네 라고 해서 너무 당황했다”며 “녹화 들어가기 전과 들어가서의 모습이 너무 달라 적응이 좀 안됐다. 그리고 말하는 스타일도 시크하게 너무 변해버렸다”고 털어놨다. 그는 “여기는 선후배가 존재하고 룰이 있다. 선배한테 예의를 갖추는 사람에게 좋은 선배가 되고 싶다. 선배 따지는 선배는 꼰대, 나이 많은 후배는 예의 없게 해도 대접해줘라? 선배답게 행동해라? 이건 무슨 논리인가요”라며 긴 글을 마무리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라디오스타 화요비, 솔비 뛰어넘는 4차원 입담 “수술복 등 파여 섹시해”

    라디오스타 화요비, 솔비 뛰어넘는 4차원 입담 “수술복 등 파여 섹시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화요비가 수술복에 대한 사랑을 고백했다.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걸크러시 유발자들 특집’으로 서인영, 화요비,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 마마무 솔라가 출연했다. ‘라디오스타’에서 화요비는 과거 수술복을 탐냈던 사연을 고백했다. 화요비는 “맹장수술을 했는데 수술복이 등이 파여 섹시하더라. 간호사에게 수술복 새 거 하나만 달라고 해서 계속 입고다녔다가 수간호사에게 혼났다”고 고백했다. 화요비는 ”지금 생각해보면 부끄럽다. 20대 철없을 시절 얘기다“고 덧붙였다. 이날 화요비는 과거 남자친구인 슬리피를 언급하는가 하면, 김구라와 ‘우리 결혼했어요’를 찍고 싶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그녀의 직진 엉뚱 화법에 김구라는 진땀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고 화요비는 솔비를 뛰어넘는 ‘김구라 킬러’로 등극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화요비, 전 연인 슬리피 언급 “방송 후 포장마차서 마주쳤는데..”

    라디오스타 화요비, 전 연인 슬리피 언급 “방송 후 포장마차서 마주쳤는데..”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수 화요비가 전 연인 슬리피를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걸크러시 유발자들 특집’으로 서인영, 화요비,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 마마무 솔라가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 MC들은 화요비에게 “먼저 출연한 S가 화요비 얘기를 잠깐 하고 갔다”며 화요비의 과거 연인 슬리피를 언급했다. 이에 화요비는 “잠깐 얘기한 게 아니더라. 나도 볼려고 하다가 본 게 아니라 검색어에 떴으니까 봤다”며 “그런데 내용을 보니 이해가 되더라. 그 친구가 얘기 할 만 한 소스가 없으니”라고 말했다. 라디오스타 MC 김구라는 “사실 그 다음부터 S도 얘기하는걸 꺼려 한다”고 말했고 화요비는 “염치 불고하고 했으면 그 뒤에 그만 해야겠다는 말도 안 했으면 좋겠다. 말에 책임져야 하지 않나”며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이어 화요비는 슬리피가 출연한 ‘라디오스타’가 방송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버블시스터즈 영지가 운영하는 포장마차에서 그와 마주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화요비는 “우리가 마주 서 있으니까 시선이 집중되더라. 밝게 인사하기도 그래서 어색하게 ‘안..녕’이라고 인사를 했다”고 밝혔다. 화요비는 또 “또 공개연애를 할 생각은 있냐”는 질문에는 “어떻게든 공개가 안 되게 하려 한다. 그때도 우리가 공개한 게 아니라 사진이 찍혀 강제로 공개된 거였다”고 답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육성재, 스페셜 MC로 출격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다”

    ‘라디오스타’ 육성재, 스페셜 MC로 출격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다”

    비투비 육성재가 ‘라디오스타’ 스페셜 MC로 출격한다. 28일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측은 ‘<셀프캠> 걸크러시 유발자들 특집! 화요비, 서인영, 가인, 솔라 (feat.육성재)’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한 개를 공개했다. 영상에는 이날 출연을 예고한 출연진들의 셀프 카메라 촬영분이 담겼다. 육성재는 “오랜만에 라디오스타에 나오게 됐습니다”라며 스페셜 MC 출격을 예고했다. 육성재는 “정말 떨리고 긴장도 많이 됐지만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제가 나온 방송 본방 사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출연하는 화요비, 서인영, 가인, 솔라와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한편, 육성재가 출연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 TV캐스트 동영상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라디오스타’ 화요비 “내 이상형은 김구라”...김구라 반응은? ‘진땀’

    ‘라디오스타’ 화요비 “내 이상형은 김구라”...김구라 반응은? ‘진땀’

    화요비가 4차원 매력이 돋보이는 에피소드들을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녹화에서 화요비는 과거 철없던 시절 등이 시원하게 파인 섹시한 수술복을 탐냈던 사연을 고백했다. 화요비는 맹장 수술 후 “(수술복) 새거 하나만 달라”며 간호사에게 직접 요청하며 간호사와 수술복을 두고 쟁탈전을 벌였던 사연으로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또한 느닷없이 김구라가 자신의 이상형임을 밝히면서 김구라에게 적극적으로 대시해 김구라의 진땀을 쏙 빼놓을 예정이다. 이날 화요비는 본인이 하고 싶은 말을 다 하면서 ‘김구라 킬러’로 활약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이어 전남친 S군이 ‘라디오스타’에서 자신과의 결별을 언급해 화제가 된 직후 우연히 같은 포장마차에서 어색하게 만났던 사연을 고백할 예정이다. 당시 자신에게 쏠리는 사람들의 시선에 당황해 말이 꼬여 이상한 인사를 건넸다고 밝히며 당시를 재연해 웃음 폭탄을 안길 예정이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런닝맨’ 이선빈, 이광수와 3분짜리 핫한 동영상을? ‘훈훈한 커플’

    ‘런닝맨’ 이선빈, 이광수와 3분짜리 핫한 동영상을? ‘훈훈한 커플’

    ‘런닝맨’ 이선빈이 이광수와 찍은 다정샷을 공개했다. 이선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시후 6시30분!! #SBS #런닝맨 #런닝맨TV !! #본방사수!! #이광수 #이선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선빈과 이광수가 폴라로이드 사진과 인형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의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 이선빈은 앞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서 이상형으로 이광수를 꼽은 바 있다. 한편 이날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핫해핫해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이광수는 ‘3분짜리 핫한 동영상을 만들어 가장 많은 조회수를 올려라’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이선빈, 강승현, 송지은 등 자신을 이상형으로 밝힌 출연진들과 일일데이트를 즐겼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선화 시크릿 탈퇴, “시크릿 불화설 아냐” 거듭 해명..논란된 사건 보니?

    한선화 시크릿 탈퇴, “시크릿 불화설 아냐” 거듭 해명..논란된 사건 보니?

    한선화 시크릿 탈퇴 소식에 과거 시크릿 불화설이 재조명됐다. 한선화가 걸그룹 시크릿을 탈퇴하고 연기자로 본격 나설 예정인 가운데 팀을 떠나는 소감을 전했고, 리더 전효성은 한선화의 앞날을 응원했다. 시크릿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는 26일 공식자료를 통해 지난 2009년 시크릿 데뷔 때부터 멤버로 활약해 온 한선화가 팀을 떠남을 알렸다. 한선화가 시크릿을 탈퇴한 가운데 과거 SNS에 올린 글이 재조명 된 것. 시크릿 멤버 징거(정하나)는 과거 Mnet 예능프로그램 ‘야만TV’에 출연해 멤버들의 술버릇을 언급하며 “한선화는 취하면 세상에 불만이 많아진다. 투덜투덜한다”고 말했다. 이에 한선화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3년 전 한두 번 멤버 간 분위기 때문에 술 먹은 적 있는데 그 당시 백치미 이미지 때문에 속상해서 말한 걸 세상에 불만이 많다고 말을 했구나. 딱 한 번 술 먹었구나”라며 정하나가 출연한 방송 캡처본을 함께 올렸다. 일부 네티즌은 시크릿 불화설을 언급하는 등 논란이 일었다. 또 시크릿 멤머 전효성이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시크릿 불화설에 대해 “나도 스케줄 중이라 저녁에 알고 깜짝 놀랐다. 한선화가 정하나에게 썼던 글이 아니라 사람들이 자신의 술버릇을 오해할까봐 쓴 글이었다”고 해명하자, 한선화가 자신의 트위터에 “잠이 들려다 깬다. 그게 아닌 걸”이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올리면서 논란을 샀다. 당시 시크릿 소속사는 “한선화가 SNS에 올린 글은 개인적인 일로 올린 것”이라면서 “멤버들과의 불화설과는 관련이 없다”고 해명한 바 있다. 한편 시크릿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는 “지난 7년간 시크릿의 멤버이자 연기자로 활동해 온 한선화가 오는 10월 13일을 끝으로 시크릿 활동을 마무리하고 당사와의 계약을 종료한다”라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재현 “박철민 ‘나홀로 휴가’ 디스 사과..답문 안 보냈다” 뭐라고 했길래?

    조재현 “박철민 ‘나홀로 휴가’ 디스 사과..답문 안 보냈다” 뭐라고 했길래?

    배우 조재현이 ‘라디오스타’에서 자신을 디스한 박철민에 대한 울분을 드러냈다. 조재현은 22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출연했다. 이날 조재현은 “박철민 씨가 ‘라디오스타’ 녹화 초반에 안 풀리다가 저를 디스하면서 녹화가 풀리기 시작했다”며 “그래서 박철민 씨가 말을 하다 보니 자기 의지와 상관없이 대화가 나갔다. 진실이 왜곡되고 있어서 바로잡기 위해서 씨네타운에 나왔다”고 말했다. 이어 조재현은 “박철민 씨가 방송 이후에 사과 문자를 보냈다”며 “아직 답장을 보내지 않고 있다. 화가 아직도 많이 나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2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조재현과 함께 그의 영화 ‘나홀로 휴가’에 출연한 배우 박혁권, 박철민, 이준혁이 출연했다. 이날 첫 감독 데뷔작인 ‘나홀로 휴가’를 홍보하러 나온 조재현은 박철민의 ‘디스’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박철민은 “출연료로 상품권 20만원을 받았다. 심리적 금액은 10만원이었다. 이 정도일줄은 몰랐다”고 폭로하는가 하면 영화 ‘나홀로 휴가’에 대해 “너무 하찮고 말이 안 된다. 안 보셔도 된다”고 말해 조재현의 속을 끓게 만들었다. 한편 ‘나홀로 휴가’는 한 유부남이 과거 사랑했던 여자를 10년 동안 스토킹하며 휴가 같은 일탈의 시간을 보내는 스토킹 순정 멜로로 22일 개봉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조재현, 박혁권 뺨 때렸다? “눈물까지 흘렸다”

    ‘라디오스타’ 조재현, 박혁권 뺨 때렸다? “눈물까지 흘렸다”

    ‘라디오스타’ 조재현이 박혁권과 함께 촬영했을 당시의 에피소드를 언급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조재현은 과거 SBS 드라마 ‘펀치’에서 박혁권과 따귀를 때리는 신에 대해 설명했다. MC 윤종신은 “때리는 연기에 자부심이 있어서 NG 없이 한 번에 가는 건 물론이고, 오디오를 줄이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조재현은 “(SBS 드라마 ‘펀치’) 촬영 당시 박혁권 씨가 뺨을 두 번 맞았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촬영 전 미리 얘기를 했다. 내가 잘 때리니까 세게 한 번만 맞으면 NG 없이 갈 자신이 있다고. 그렇게 박혁권 씨가 제대로 맞았고, 이후 넘어졌다. 한 번에 오케이 사인이 났는데 갑자기 눈물을 흘리더라”고 말했다. 이에 박혁권은 “감정적인 눈물이 아니라 육체적으로 아파서 울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와는 반대로 조재현에게는 “제가 눈물이 많아요”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준혁 ‘라디오스타’서 못말리는 19금 토크 “물미역 때문에 흥분”

    이준혁 ‘라디오스타’서 못말리는 19금 토크 “물미역 때문에 흥분”

    ‘라디오스타’ 이준혁이 19금 토크로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이준혁이 방송 출연 전 작가들에게 털어놓았던 에피소드들을 방송 수위에 맞게 조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준혁은 “군대에서 수영 훈련을 하다 흥분한 적이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제가 특공대를 나왔는데, 야간에 알몸인 채로 부표를 찍고 오는 수영훈련을 한 적이 있다. 알몸으로 입수했는데 갑자기 물미역이 몸에 엉켜서 놀란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야기와 함께 생생한 몸 동작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MC 윤종신은 “이 기세를 이어 에피소드 하나 더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준혁은 과거 학교를 다니던 시절의 이야기를 털어 놓았다. 그는 “당시 학교가 남녀 공학이었다. 학교를 들어가는 입구 중앙에 저렴한 비너스 동상이 있었다. 친구들이 그 동상의 주요 부위에 낙서를 하는 장난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다음 날 등교를 하는데 여자 아이들이 소리를 질렀다. 키가 작은 수위 아저씨가 동상에 매달려서 때 타월로 있는 힘껏 비너스 동상을 청소하고 있는 모습에 놀랐던 것 같다”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오늘 라디오스타 꿀잼이네요”, “이 아저씨 사석에서 수위 조절 안 하면 진짜 웃기실 듯”, “물미역의 재발견” 등 댓글들을 달았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낯선 이름’ 한철우 누구? ‘박쥐+아저씨 출연 감초 배우’

    ‘낯선 이름’ 한철우 누구? ‘박쥐+아저씨 출연 감초 배우’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한철우가 화제다. 최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한철우가 네티즌 사이 화제다. 한철우는 1994년 연극 무대에 데뷔한 후 처녀비행 (1996년), 로미오와 줄리엣 (2002년), 제주도 푸른밤 (2005년), 낙조위의 새 (2006년) 등의 작품을 통해 연기 활동을 이어갔다. 또 연극 뿐 아니라 영화 ‘모던보이’ ‘박쥐’ ‘아저씨’ ‘악마를 보았다’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국제시장’ ‘소수의견’ ‘서부전선’ ‘그날의 분위기’ ‘국제시장’ 등에도 출연해왔다. 그는 평소 이경규와 절친하게 지내는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유민상, ‘개+돼지+폭죽’ 디테일 모사 “무형문화재급 소리꾼”

    라디오스타 유민상, ‘개+돼지+폭죽’ 디테일 모사 “무형문화재급 소리꾼”

    개그맨 유민상의 개인기가 추석 연휴 안방에 더욱 풍요로운 웃음을 선사했다. 14일 방송된 MBC ‘라디오 스타‘ 함부로 배터지게 편에서는 추석 특집을 맞아 먹방계의 어벤져스 김준현, 문세윤, 유민상, 김민경, 이수지가 출연한 가운데 유민상이 리얼한 효과음 흉내로 모두를 감탄케 한 것. 먹방계의 신생아이자 개그계의 가장 선배답게 존재감 또한 묵직했던 유민상은 의외의 개인기를 터트리기 시작했다. 그는 의자가 내려앉는 소리부터 케첩을 짜는 소리, 폭죽이 터지는 소리 등 싱크로율 100%의 효과음을 재현해냈다. 개그맨들도 모두 인정하고 엄지를 치켜세울 정도였던 그의 소리표현은 디테일부터 살아있었다. 대형견은 F, 중형견은 R, 소형견은 L이라며 울음소리까지 정밀하게 나눠 표현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또한 유민상은 이 날 무심한 듯 시크하게 웃음 포인트를 제대로 저격했다. 김민경이 준비해온 휘핑크림을 바로 입에 뿌려 먹는 자연스러운 행동은 모두를 배꼽잡게 만들었다. 김구라와 같은 자아를 지니고 있는 듯 냉철한 매력 또한 꿀잼각을 완성하는 묘미였다는 반응. 방송직후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유민상이 폭죽 흉내 낼 때 CG랑 겹쳐져서 리얼 더빙인줄!”, “진짜 무형문화재급! 완전 인정!”, “유민상이 추천한 바게트 아이스크림 도전해봐야지!”, “유민상, 돼지 밥 먹는 소리에서 웃겨서 눈물날 뻔”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유민상-문세윤-김준현, 레전드 먹방 “수요예능 시청률 올킬”

    라디오스타 유민상-문세윤-김준현, 레전드 먹방 “수요예능 시청률 올킬”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먹방 어벤져스 김준현-문세윤-유민상-김민경-이수지가 종합 예술 토크의 진수를 보여주며 웃음의 레전드를 찍었다. 이들은 먹방계의 어벤져스답게 무한 먹방 토크를 펼치면서 남다른 에피소드, 개인기, 입담의 환상적인 조화로 한가위만큼이나 풍성한 웃음을 선사한 것. 지난 14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연출 황교진)는 ‘함부로 배 터지게’ 특집으로 김준현-문세윤-유민상-김민경-이수지가 출연했다. 15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기준 9.1%로 변함없는 동 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수많은 추석 특집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들이 방송된 가운데, 수요일 예능 전체에서 시청률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무엇보다 먹방 어벤저스 5인방 김준현-문세윤-유민상-김민경-이수지는 ‘먹방 어벤져스’로서 ‘먹방 명언’, 음식 맛있게 먹는 팁 등을 전수하며 다양한 먹방 토크를 펼쳤다. 이들의 끝없는 먹방 토크에 김구라는 “이분들은 내내 먹는 얘기만 한다”며 이들의 무한 먹방 토크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한가위만큼 풍족한 웃음을 유발한 토크 퍼레이드로 추석에 오손도손 TV 앞에 모인 가족들을 웃음의 절정에 이르게 만들었다. 특히 유민상은 이날 소리꾼이 돼 토크 중간중간에 효과음이 필요한 곳에서 ‘수작업 효과음’으로 토크에 감칠맛을 더했다. 그는 의자에 앉기만 하면 의자가 부서진다는 사실을 고백하면서 “스흥~ 스스”라며 유압식 의자의 바람 빠지는 소리를 완벽하게 따라 하면서 토크에 생생함을 더했다. 이후 그는 자신의 토크뿐만 아니라 다른 게스트의 토크에도 필요할 때 적재적소에 사물 성대모사를 선보였다. 그는 김준현이 해외의 한 놀이공원에서 불꽃놀이를 볼 때의 감성을 설명할 때 옆에서 폭죽소리를 깨알같이 효과음으로 주면서 현장감을 더해 시청자들을 ‘라디오스타’에 더욱 몰입하게 만들었다. 또한 문세윤은 데뷔 전 김숙-김대희와 있었던 폭소만발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의 혼을 쏙 빼놨다. 그는 일반인으로 ‘개그콘서트’에 특별출연 했을 때 김숙에게 인사할 타이밍을 살짝 놓치자 장난으로 자신을 때리며 “인사 똑바로 못 해?”라고 말해 당황했음을 고백했다. 당시 옆에 있던 김병만이 문세윤은 일반인 출연자라고 알려주자 “일반인이 인사도 못해?”라며 장난으로 더 화냈던 김숙에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어 문세윤은 김대희가 자신을 개그맨 선배로 오해해 자신에게 깍듯하게 인사한 뒤 일반인임을 깨닫고 자신에게 화냈다는 두 번째 억울했던 사연까지 고백해 웃음이 두 배로 터지게 했다. 그런가 하면 김준현은 격이 다른 먹방 명언 제조기의 면모로 웃음을 자아냈는데 하모니카와 기타를 대동하고 발군의 노래실력을 발휘하며 감성돼지임을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방송 초반부터 윤종신에게 술 마시고 음성 메시지를 남기는 등 감성 돼지의 면모를 보였다. 그는 설렁탕에 밥 두 공기를 꼭 먹어야 하는 이유를 말하면서 “이 맛있는 김치 깍두기를 그냥 보내기가 싫은 거야~” 라며 김치와 깍두기의 맛을 온전히 느끼기 위해 밥을 한 공기 더 먹는다고 감성 가득한 설명을 이어갔다. 하지만 이를 들은 유민상이 “말이 좋아 온전히 느끼는 거지 그냥 밥 한 공기 더 먹겠다는 거잖아요”라며 그의 감성에 찬물을 끼얹어 시청자들이 폭소하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이수지는 과거 김준현을 짝사랑한 적이 있었다는 특급 고백을 하면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그는 자신의 볼에 손을 얹은 김준현에 ‘어머 만지려고 하나?’라고 생각한 찰나에 김준현이 얼굴을 밀치며 술 가져오라고 한 것에 마음을 접었다고 고백했다. 설렘을 느끼려던 찰나에 바로 반전이 펼쳐져 시청자들이 배꼽을 잡게 만들었다. 또한 김민경은 초등학교 6학년 졸업사진이라고 밝혀진 사진에 대한 진실을 고백하면서 털털한 매력을 뽐냈다. 해당 사진 속 김민경은 초등학교 6학년이라고 해도 성숙한 모습을 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는데, 사실은 초등학교 3학년 때였다고 말해 시청자들을 빵 터지게 만들었다. 이 사실을 털어놓은 김민경은 “얘기하고 나니까 마음 편하네~”라며 후련해 해 시청자들이 그의 소탈한 매력에 더욱 빠지게 만들었다. 이처럼 먹방 어벤져스 5인방 김준현-문세윤-유민상-김민경-이수지는 서로 다른 개성만큼이나 서로 다른 스타일의 에피소드, 개인기를 펼쳐내며 예술적인 종합 예술 토크의 진수를 보여줬고 시청자들에게 쉴 새 없이 다채로운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규현 4MC가 어디로 튈 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준현 사랑한 이수지? 짝사랑 에피소드 ‘폭소’

    라디오스타 김준현 사랑한 이수지? 짝사랑 에피소드 ‘폭소’

    ‘라디오스타’ 이수지가 김준현을 짝사랑한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수지는 1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과거 김준현을 짝사랑한 적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수지는 자신의 볼에 손을 얹은 김준현에 ‘어머 만지려고 하나?’라고 생각한 찰나에 김준현이 얼굴을 밀치며 술 가져오라고 한 것에 마음을 접었다고 고백했다. 문세윤은 데뷔 전 일반인으로 ‘개그콘서트’에 특별출연 했을 때 김숙에게 인사할 타이밍을 살짝 놓치자 장난으로 자신을 때리며 “인사 똑바로 못 해?”라고 말해 당황했다고 고백했다. 당시 옆에 있던 김병만이 문세윤은 일반인 출연자라고 알려주자 “일반인이 인사도 못해?”라며 장난으로 더 화냈던 김숙에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어 김대희가 자신을 개그맨 선배로 오해해 자신에게 깍듯하게 인사한 뒤 일반인임을 깨닫고 자신에게 화냈다는 두 번째 억울했던 사연까지 전하며 웃음을 줬다. 그런가 하면 김준현은 하모니카와 기타를 가지고 의외의 노래실력을 발휘, 감성돼지임을 인증했다. 그는 방송 초반부터 윤종신에게 술 마시고 음성 메시지를 남기는 등 감성 돼지의 면모를 보였다. 그는 설렁탕에 밥 두 공기를 꼭 먹어야 하는 이유를 말하면서 “이 맛있는 김치 깍두기를 그냥 보내기가 싫은 거야~” 라며 김치와 깍두기의 맛을 온전히 느끼기 위해 밥을 한 공기 더 먹는다고 감성 가득한 설명을 이어갔다. 이를 들은 유민상은 “말이 좋아 온전히 느끼는 거지 그냥 밥 한 공기 더 먹겠다는 거잖아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준현, 먹방요정의 극사실주의 먹방명언 “냉면에 가위질은 죄야”

    ‘라디오스타’ 김준현, 먹방요정의 극사실주의 먹방명언 “냉면에 가위질은 죄야”

    ‘라디오스타’에 첫 출격한 김준현이 먹방요정 다운 차원이 다른 ‘먹방 명언’으로 시청자들의 배꼽을 강탈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그는 감성이 철철 흘러 넘치는 어쿠스틱한 무대에서 열창을 하며 ‘감성돼지’의 매력 전파에 나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늘(14일)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 연출 황교진)는 ‘함부로 배 터지게’ 특집으로 김준현-문세윤-유민상-김민경-이수지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준현은 윤종신의 노래를 듣고 감성이 터져 밤에 윤종신에게 음성메시지를 남겼다고 고백하는 등 감성적인 면모를 보여 ‘감성 돼지’라는 별명을 얻었다. 특히 김준현은 “냉면에 가위질은 죄야” 등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자신만의 ‘먹방 명언’을 공개했다. 그는 각 ‘먹방 명언’의 뜻을 밝히면서 음식의 질감이 입안에서 느껴지는 것만 같은 극 사실주의 설명을 해 유민상이 배고픔을 호소하는 경지에 이르게 만들어 폭소를 유발했다. 김준현은 ‘라디오스타’마저 먹방으로 만드는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연신 빵 터지게 만들었다고 전해져 그의 명언 퍼레이드에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또한 김준현과 유민상은 자신들이 탄 자동차 타이어 앞 바퀴에 공기압 이상이 떴던 적이 있음을 고백할 예정이다. 김준현은 과거 자동차 왼쪽 앞 바퀴만 바람이 빠져서 의아하게 생각했던 적이 있었는데 이 사건으로 설마 했던 의심을 풀게 됐다고 털어놔 웃음을 유발했다. 이외에도 김준현은 비만으로 인해 벌어졌던 웃픈 사연까지 추가로 공개해 다른 게스트들의 폭풍 공감을 받았다는 후문이어서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그런가 하면 ‘감성돼지’ 김준현은 문세윤과 함께 자신의 애창곡인 존박의 ‘빗속에서’를 부르며 비 내리는 날의 감성과 낭만을 담은 무대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예정. 김준현은 하모니카와 기타를 직접 연주하면서 감성적인 발라드 무대를 선사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이처럼 김준현만의 감성이 돋보이는 ‘먹방 명언’과 ‘빗속에서’ 무대, 그리고 비만으로 인한 웃픈 사연은 오늘(14일) 밤 11시 10분 ‘라디오스타-함부로 배 터지게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MBC ‘라디오스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양세형, ‘무한도전’ 고정? 계속되는 질문에 결국..

    ‘라디오스타’ 양세형, ‘무한도전’ 고정? 계속되는 질문에 결국..

    ‘라디오스타’ 양세형이 ‘무한도전’ 출연에 대해 언급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양세형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양세형의 출연에 MC들은 “‘무한도전’은 어떻게 되는 거냐”고 물었다. 이에 양세형은 “지금은 도와주는 형식으로 출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전진과 길도 몇 개월 하다 ‘무한도전’ 고정 멤버로 합류했다. (양세형도) 고정될 것 같다”면서 “솔직히 서운하지 않느냐”고 물었다. 이에 양세형은 “서운하고 이런 것 없다. 고정이 아니어도. 예능을 배운다는 심정으로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김구라는 계속해서 서운하지 않냐고 물었고, 양세형은 “제 일은 제가 알아서 할게요”라고 단호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 ‘라디오스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베테랑’ 김구라 “‘라디오스타’와 차별점? 김국진·윤정수가 주축, 나는 조력자”

    ‘베테랑’ 김구라 “‘라디오스타’와 차별점? 김국진·윤정수가 주축, 나는 조력자”

    ‘베테랑’ 김구라가 ‘라디오스타’와의 차별점에 대해 언급했다. 7일 서울 상암동 프리즘타워 컨퍼런스홀에서는 SBS플러스 새 예능 프로그램 ‘손맛 토크쇼 베테랑’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개그맨 김국진, 김구라, 윤정수, 배우 임수향, 서동운 PD가 함께 했다. 김구라는 현재 고정 MC로 출연 중인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와의 차별점에 대해 “이 프로그램에은 김국진과 윤정수가 주축이 되고 제가 조력자 역할을 한다. 그게 제 마음가짐의 차이점”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저와 김국진 씨 외에도 산전수전 다 겪은 윤정수도 있고, 감각이 뛰어난 양세형도 한다”고 덧붙이며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SBS플러스 새 예능 프로그램 ‘손맛 토크쇼 베테랑’은 실제 낚시터를 연상케하는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토크쇼로, 오는 12일 첫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라디오스타’ 최귀화 “영화 ‘부산행’ 리얼 연기 위해 서울역서 실제 노숙”

    ‘라디오스타’ 최귀화 “영화 ‘부산행’ 리얼 연기 위해 서울역서 실제 노숙”

    배우 최귀화가 ‘라디오스타’에서 서울역에서의 ‘노숙’을 고백한다. 그는 영화 속 역할을 위해 연기 열정을 불태웠던 경험을 공개하면서 ‘아재흥’을 듬뿍 담은 ‘숟가락 개인기’까지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오늘(7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명품조연 특집-주연은 없다’로 명품 씬스틸러 4인방 정해균-최귀화-오대환-이시언이 출연한다. 최귀화는 ‘곡성’-‘부산행’-‘터널’로 올해만 2530만 관객을 만난 배우. 최근 진행된 ‘라디오스타’ 녹화에서 그는 ‘부산행’에서 실감 나는 노숙자 연기를 위해 실제로 서울역에서 노숙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최귀화는 “처음에는 (텃세가) 너무 두렵더라구요”라며 노숙에 대한 불안과 걱정을 드러냈다. 이어 최귀화는 노숙자들의 텃세를 이겨내고 당시 친분을 쌓은 노숙자에게 도움을 줬던 에피소드까지 털어놔 시청자들의 귀를 쫑긋하게 할 예정이다. 특히 최귀화는 방송에서 나대지(?) 말라는 아내의 당부를 거부하고 ‘숟가락 개인기’로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그는 공개된 스틸처럼 흥에 잔뜩 심취한 표정으로 리듬감 있는 개인기를 선보여 4MC뿐만 아니라 게스트들까지 웃음을 빵 터트렸다고 전해져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또한 최귀화는 영화 ‘부산행’을 함께한 배우 공유와의 에피소드를 털어놓아 시선을 집중시킬 예정. 그는 1살 동생인 공유와 말을 놓기로 했지만 아직까지 존댓말을 사용하고 있음을 밝혔고, 이에 현장에서 수 많은 말 놓는 방법이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오늘(7일) 밤 11시 10분 ‘라디오스타-명품조연 특집 주연은 없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더블유’ 극한직업 이시언, ‘라디오스타’ 출격 “조정석 인기 배 아파”

    ‘더블유’ 극한직업 이시언, ‘라디오스타’ 출격 “조정석 인기 배 아파”

    ‘W(더블유)’에서 깨알 연기로 극에 재미를 더하고 있는 배우 이시언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절친인 조정석, 임주환과의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그는 조정석에 대한 질투심을 솔직하게 고백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늘(7일) 방송되는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연출 황교진)는 ‘명품조연 특집-주연은 없다’로 명품 씬스틸러 4인방 정해균-최귀화-오대환-이시언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라디오스타’ 녹화에서 이시언은 데뷔 전부터 절친이었던 조정석을 향한 질투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그는 “남이 잘 되면 배 아픈 스타일”이라고 자신을 설명하면서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조정석의 인기가 제일 배 아프다고 고백했다. 이어 질투심을 불태워 스튜디오를 웃음바다에 휩쓸리게 했다. 특히 이시언은 또 다른 절친 임주환과는 최근 세차장에서 만났을 때 어색함을 느꼈다고 고백하는 등 15년지기 두 사람의 우정이 갑자기 서먹해진 사연을 공개한다. 최근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드라마 ‘W(더블유)’에서 매회 극한의 체험을 하고 있는 박수봉 역을 맡은 그는 ‘더블유 부심’까지 표출해 시선을 집중시킬 예정. 또한 이시언은 격정적인 무대로 큰 웃음을 예고했다. 그는 공개된 스틸 속 모습처럼 혼자서 5인분의 노래와 춤을 소화한 뒤 에너지가 방전돼 4MC를 폭소하게 만들었다. 그의 무대를 본 윤종신은 웃음을 참지 못하며 “라디오스타에 뭐가 먹히는지 아는 스타일이에요”라고 감탄했다는 후문. 이처럼 이시언의 질투 폭발 토크와 에너지 폭발 무대는 오늘(7일) 밤 11시 10분 ‘라디오스타-명품조연 특집 주연은 없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열 결혼’ 이현재, 톰크루즈 닮은 꼴 “튀기+잡종 놀림” 반전

    ‘김열 결혼’ 이현재, 톰크루즈 닮은 꼴 “튀기+잡종 놀림” 반전

    이현재 김열 결혼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이현재가 ‘톰크루즈’ 닮은꼴로 눈길을 끌었다. 2일 이현재, 김열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앞서 이현재는 지난 5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의 외모를 둘러싸고 벌어진 어릴 적 일화를 공개한 바 있다. 이날 그는 “아버지가 하프고 할아버지는 미국 분이다. 내가 쿼터다”라며 “한국 교육을 받고 자라서 전혀 못하지는 않지만 영어는 잘 못한다”고 고백했다. 그의 할아버지는 미국인으로 알려져 있다. 이어 이현재는 “미국에 가본 적이 없다”며 “이천 태생이다. 어릴 때 산에서 칡뿌리를 캐먹고 오줌을 싸면 소금을 받아오고 했다”고 말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자신의 외모에 대해 “시골이라 더 튀었다. 그것 때문에 사회적 편견을 느꼈다”며 “초등학교 때 어린애들이 잘 모르고 튀기, 잡종이라고 동물들에게나 쓰는 단어로 나를 놀렸다”고 털어놨다. 이어 “항상 ‘외국에서 왔냐’고 물으셔서 가끔은 대답하기 싫어서 ‘김치 너무 맛있어요. 더 주세요’라고 말하기도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현재와 김열은 다음 달 3일 결혼한다. 두 사람은 1년간 열애 끝에 최근 결혼을 결정하고 웨딩촬영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