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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디오스타’ 최수종 “하희라 ‘오 내 사랑’ 아직도 혈기 왕성해”

    ‘라디오스타’ 최수종 “하희라 ‘오 내 사랑’ 아직도 혈기 왕성해”

    ‘라디오스타’에서 최수종이 아내 하희라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2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브라보 마이 와이프’ 특집으로 최수종, 이재룡, 이무송, 홍서범이 출연했다. 이날 홍서범은 10년 째 발기부전 홍보대사를 맡고 있다며 “병이 아닌데 사람들이 숨긴다”고 언급했다. 이 말에 이무송은 “소변 줄기도 조금 줄어든다. 그런 걸 느낄 때마다 나이가 들어가는 걸 체감한다. 나중에 문제가 될 가능성도 있다고 하더라. 예전과 확실히 다르다”라고 말했고, 홍서범은 “남자는 솔직해야 한다. 지금 이렇게 인정하지 않았냐”라며 이무송을 몰아가 웃음을 안겼다. MC들은 최수종에게 “혈기가 왕성해서 미치겠다고?”라고 물었고 최수종은 아무렇지 않다는 편안한 표정으로 “때가 되면 저런 순간이 다 올 거다. 난 아직은 그런 때가 아니다”라고 여전히 건재(?)함을 과시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 이날 MC들은 각자 휴대전화에 아내의 이름을 뭐라고 뭐라고 저장했는지 물었다. 이에 홍서범은 ‘미녀가수 조갑경’이라면서 “집에서 호칭도 미녀가수라고 한다.미녀가수라는 말만 나오면 다 자기인 줄 안다. 행사장에서 ‘미녀가수’라고 하니까 자기가 툭 튀어나가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무송은 노사연을 ‘미스코리아’, 이재룡은 유호정을 ‘색시’라고 해놨다고 밝혔다. 최수종은 “‘오~내 사랑’이라고 해놨다. ‘어으~내 사랑’의 느낌이다”라며 아내 하희라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뿐만 아니라 “부부는 목표도 같아야 하고 취미활동도 웬만하면 같아야 된다”며 운동 등 취미활동도 함께 하고 있다고 말했다. 여기에 집안일까지 손수하는 모습을 스튜디오 내에서 직접 보여주며 출연진들을 반성하게 만들었다. 또 최수종은 “잔소리를 하는 순간 싸움이 되는 거다”고 말하는가 하면, “아내와 싸우면 어떻게 푸느냐?”는 질문에 “왜 싸우나”고 답했다. 그는 하희라에게 “늘 감사하고 내 편이 되어줘서 한 방향으로 같이 걸어가는 모습,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이재룡 “유호정에 무릎 꿇고 산다” 고백

    ‘라디오스타’ 이재룡 “유호정에 무릎 꿇고 산다” 고백

    ‘라디오스타’ 이재룡이 아내 유호정에게 무릎을 꿇고 사는 남자라고 고백한다. 25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대한민국 대표 중년 남편 최수종, 이재룡, 이무송, 홍서범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재룡은 “유호정 신랑으로 더 알려져 있는 이재룡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자신이 제일 장가를 잘 갔다는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재룡은 그 이유로 “저는 방목 중이니까…”라면서 아내 유호정이 자신을 방목하는 결혼 생활을 하고 있음을 밝혀 모두를 웃게 했다. 이재룡은 특히 이무송이 부러운 사람으로 자신을 꼽자 “저는 사실 무릎에 굳은살이 가득하다. 무릎을 꿇고 산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시종일관 유쾌한 방목형 남편의 매력을 보여준 이재룡은 앞서 ‘라디오스타’에서 각서와 반성문의 차이를 설파하며 큰 웃음을 주고 간 지석진의 원조가 자기라고 인정해 웃음을 참지 못하게 했다. 이재룡은 각서와 반성문의 차이를 정확하게 짚으면서 각서의 다음 단계가 무엇인지 밝혀 폭풍 공감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또한 이재룡의 방목형 결혼 생활이 속속들이 밝혀졌는데 그는 절친 윤다훈이 치맥집을 오픈한 후 한 달 동안 31번 출퇴근 도장을 찍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고, 유호정 몰래 취미에 빠졌다가 들통난 기막힌 사연까지 고백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아내 유호정에게 여행 얘기를 하지 않고 유야무야 다녀왔던 얘기까지 꺼냈는데, 이를 찬찬히 듣던 최수종의 설교가 이어지자 재빨리 이에 수긍하며 정리 토크를 가동해 웃음을 참지 못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25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라디오스타’ 이무송 “내 모든 재산은 아내 노사연 명의”

    ‘라디오스타’ 이무송 “내 모든 재산은 아내 노사연 명의”

    ‘라디오스타’ 가수 이무송이 아내 노사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5일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는 대한민국 대표 중년 이무송, 최수종, 이재룡, 홍서범 등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이무송은 아내 노사연의 영원한 포로일 수밖에 없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쏟아내 웃음을 전했다. 그는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노사연을 휴대전화에 ‘미스코리아’로 저장해놨다. 노사연은 (나를) ‘꽃사슴 조련사’로 저장했다”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모든 재산이 노사연의 명의로 돼 있다”고 털어놨다. 또 이무송은 시대를 앞서가는 자신의 패션을 지적하는 노사연 때문에 옷을 갈아입다 정체성이 흔들린 사연을 고백했다. 이를 들은 홍서범은 “사육당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이무송 “노사연, 휴대전화에 ‘미스코리아’로 저장”

    ‘라디오스타’ 이무송 “노사연, 휴대전화에 ‘미스코리아’로 저장”

    ‘라디오스타’ 이무송이 불법음반협회 회장에게 감사 인사를 받았다는 사실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할 예정이다. 또한 그는 노사연의 영원한 포로일 수 밖에 없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쏟아내면서 아내 노사연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낸 것으로 전해져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25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대한민국 대표 중년 남편 최수종, 이재룡, 이무송, 홍서범이 출연해 ‘브라보 마이 와이프’ 특집을 꾸민다. 이무송은 최근 아내 노사연과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으로 인해 솔직한 결혼생활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며 예능 꿈나무로 주목을 받았다. 이무송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과거 ‘사는게 뭔지’ 활동 당시 걸려온 뜻밖의 전화에 대해 얘기했다. 이무송은 전화를 한 상대가 자신을 불법음반협회 회장이라고 소개했다고 전하면서 “너무 감사하대~ 얼마나 큰 일, 좋은 일 하는지 모르겠다”고 감사인사를 한 이유에 대해 얘기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고. 그런가 하면 이무송은 아내 노사연을 휴대전화에 ‘미스코리아’로 저장해놓고, 노사연은 이무송을 ‘꽃사슴 조련사’로 저장했다고 밝히는 등 애정을 드러냈다. 하지만 모든 재산이 노사연의 명의로 되어있는 사실과 함께 노사연 검열 미발표곡까지 존재한다는 사실이 밝혀지는 등 이무송의 결혼 생활이 속속들이 드러나 모두를 웃음 짓게 했다고. 특히 이무송은 시대를 앞서가는 자신의 패션을 지적하는 노사연으로 인해 옷을 갈아입다 정체성이 흔들린 사연을 고백했는데, 이를 옆에서 찬찬히 듣고 있던 홍서범은 “사육당하고 있는 거야”라며 한 문장으로 총 정리를 해줘 스튜디오가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25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라디오스타’ 홍서범 “10년째 발기부전 홍보대사”

    ‘라디오스타’ 홍서범 “10년째 발기부전 홍보대사”

    ‘라디오스타’ 홍서범이 10년째 발기부전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사실과 함께 사명감 넘치는 홍보대사 역할 수행(?)으로 수요일 밤을 웃음바다로 만들 예정이다. 특히 그는 현장에서 이무송에게 홍보대사 자리 이양을 시도한 것으로 전해져 궁금증과 관심을 높이고 있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대한민국 대표 중년 남편 최수종, 이재룡, 이무송, 홍서범이 출연해 ‘브라보 마이 와이프’ 특집으로 입담과 예능감, 그리고 솔직함으로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홍서범은 각각 야구, 배드민턴, 캠핑, 술을 함께하는 연예인 모임만 네 개여서 방송이 없어도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고 밝혀 시작부터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홍서범은 10년째 발기부전 홍보 대사를 맡고 있다고 밝혀 시선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녹화 당시 홍보대사의 사명감으로 똘똘 뭉친 그는 “병이 아닌데 숨기는 거야”라며 올바른 처방과 치료를 강조했는데, 이를 유심히 들으며 대화에 참여한 이무송에게 즉석에서 홍보대사 이양을 시도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홍서범은 이번 ‘라디오스타’ 녹화에서 한국 최초 래퍼로 이름을 올리게 해준 자신의 곡 ‘김삿갓’ 발표 당시 ‘음정 불안’으로 재심의를 받은 사실과 함께, 서태지와 아이들과의 일화를 들려줄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그는 ‘김삿갓’을 듣고 랩을 시작했다는 서태지와 아이들과의 첫 만남 일화를 밝힐 예정이다. 또한 홍서범은 아내 조갑경과 결혼 생활 전체를 통틀어 각방을 쓴 적이 없다고 하면서 특별한 이유까지 밝혀 모두를 포복절도하게 할 것으로 보인다. 아내 조갑경이 화가 났을 때 화해하는 그만의 특급 비법까지 공개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인다. 발기부전 홍보대사 홍서범으로 인해 시작된 건강한 중년의 이야기와 한국 최초 래퍼 홍서범의 ‘김삿갓’ 무대는 오는 25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MBC ‘라디오스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컬투쇼’ 손동운 “차태현 ‘라디오스타’ MC 자리, 내게 올 줄 알았다”

    ‘컬투쇼’ 손동운 “차태현 ‘라디오스타’ MC 자리, 내게 올 줄 알았다”

    하이라이트 손동운이 MBC ‘라디오스타’ MC 자리에 대한 야망을 드러냈다.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스페셜 DJ로 배우 차태현과 게스트로 하이라이트 손동운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손동운은 차태현에게 서운함을 토로했다 손동운은 “영화 ‘신과 함께’도 너무 잘 됐다. 그런데 ‘라디오스타’ MC도 하시더라. 차태현 형님이 계신 ‘라디오스타’ MC자리가 나한테 올 줄 알았다”라고 말했다. 이에 차태현은 “실제 그 자리에 동운이를 많이 생각했다고 하더라”라고 답했다. 이에 DJ 김태균이 “그래서 차태현에 서운한거냐”라고 묻자 손동운은 “아니다. 장난이다”라면서도 “조금 언짢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차태현에 “‘라디오스타’ MC 언제까지 할 생각이세요?”라고 물어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했다. 한편, 손동운은 지난 18일 디지털 싱글 앨범 ‘Prelude: 목소리’를 발매했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혜영, 딸이 차려준 결혼 8주년 아침상 공개 “까먹고 있었는데..”

    이혜영, 딸이 차려준 결혼 8주년 아침상 공개 “까먹고 있었는데..”

    방송인 이혜영이 딸이 차려준 아침상을 공개했다. 이혜영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기념일. 까먹고 있었음. 8주년. 서현이 아침상 선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아보카도 샌드위치와 요거트, 토스트 등 딸 서현 양이 직접 차린 아침상의 모습이 담겨있다.이혜영은 지난 2011년 미국 하와이에서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 슬하에 딸 서현양을 두고 있다. 지난달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가슴으로 낳은 딸에 대한 애정을 표현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현아 “전 남친 이별편지에 영감, 가사 썼다”

    조현아 “전 남친 이별편지에 영감, 가사 썼다”

    조현아가 작사에 대한 영감을 위해 옛 남자친구가 보낸 이메일까지 봤다고 언급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가수 윤상, 김태원, 지코, 조현아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김구라는 조현아에게 “고민 상담 해주는 척 하면서 곡에 대한 영감을 얻는다는게 맞냐”고 물었다. 이에 조현아는 “그렇다. (고민 상담을 하다 보면) 가사 내용이 너무 많다”고 답했다. 이어 김구라가 “전 남친이 보낸 메일까지 이용한 적이 있냐”고 묻자, 조현아는 “너무 가사가 안 나오는 곡이 있어서 결국 전 남자친구가 보낸 이메일까지 봤다”고 말문을 열었다. 조현아는 “편지를 읽다가 딱 한 문구가 눈에 들어오더라. 이별 편지였는데, 이걸 보고 ‘내가 아직도 이 사람을 좋아한다면?’이라고 생각하면서 가사를 썼다. 이 곡은 어반자카파 곡 ‘아직도 나를 사랑한다면’이다”라고 설명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현아 “문란하게 놀지 않았다” 사생활 논란 해명

    조현아 “문란하게 놀지 않았다” 사생활 논란 해명

    가수 조현아가 사생활 사진 유출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가수 윤상, 김태원, 지코, 조현아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현아는 앞서 논란이 됐던 사생활 사진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4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짧은 옷차림의 조현아가 마이네임 채진과 수위 높은 스킨십을 하는 듯한 모습이 담겨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이에 대해 조현아는 “문란하게 게임하면서 놀지 않았다”라고 해명했다. 그는 당시 입었던 짧은 옷차림에 대해 “집주인의 반바지였다”고 말하며 “왕게임은 별로 좋아하는 게임이 아니라서 하지 않았다. 게임은 아니었고 뭘 뺏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조현아는 이어 “저 때문에 불편함을 느끼셨다면 그것에 대해 꼭 사과를 드리고 싶었다. 동생(마이네임 채진)이 어리다 보니 상처를 많이 받았다”며 “그때 기점으로 밖에 나가는 걸 꺼리게 되더라. 원래는 주기적으로 밖에 나가는데 요즘은 그렇지 않다. 요즘은 집에만 있는다”고 근황을 전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조현아 해명 “사진 해프닝 후 밖에 나가는 대신..”

    ‘라디오스타’ 조현아 해명 “사진 해프닝 후 밖에 나가는 대신..”

    어반자카파의 보컬리스트 조현아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가 됐던 사진 해프닝에 대해 본인 입으로 진지하게 직접 해명을 한다. 18일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는 윤상, 김태원, 블락비 지코,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출연하는 ‘넌 학생이고 난 선생이야’ 특집으로 가요계 스승들이 집합해 흥미진진한 에피소드와 입담을 방출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녹화 중 조현아는 결심을 한 듯 조심스럽게 검색어를 휩쓸었던 사진에 대해 얘기를 꺼냈다. 조현아는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고 사진으로 인해 혹시라도 불편함을 느꼈을 모든 이들에게 사과를 하는 등 진지하게 해명했다. 이와 관련 조현아는 사진 해프닝 후 밖에 나가는 것을 꺼리게 된 사실도 털어놨다. 조현아는 “원래는 주기적으로 나갔어요. 이젠 주기적으로 나가지 않아요”라면서 현재 명상에 빠져있는 자신의 생활에 대해 얘기를 꺼내 시선을 집중시켰다. 조현아는 MC들의 질문에 명상과 관련된 얘기를 이어갔는데 MC들은 그의 명상 방법에 웃음을 터트릴 수밖에 없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오디션 프로그램 ‘더 유닛’의 멘토로 활약했던 조현아는 방송 곳곳에서 눈물을 흘렸던 이유를 설명하기도. 조현아는 애정을 쏟았던 해당 오디션 프로그램에 대해 얘기를 하면서 참가자들에 대한 애정까지 드러냈다고 전해졌다. ‘라디오스타’는 18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라디오스타’ 윤상 “평양공연 총감독 제의, 보이스피싱으로 의심”

    ‘라디오스타’ 윤상 “평양공연 총감독 제의, 보이스피싱으로 의심”

    ‘라디오스타’ 가수 겸 작곡가 윤상이 북한 평양공연 당시 에피소드를 전한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는 9년 만에 출연한 윤상이 다양한 에피소드를 털어놓는다. 특히 북한 평양 공연 후일담을 방출,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 등에 관한 얘기를 전할 예정으로 시청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윤상은 지난 4월 27일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사전 행사로 진행된 평양 방문 공연에서 남측 예술단의 총감독을 맡았다. 이 공연은 남과 북의 화해 분위기를 조성, 그는 감동적이고 역사적인 순간을 진두지휘했다. 윤상은 이날 남측 예술단 총감독을 맡게된 것과 관련 “사무실 대표한테 급하게 전화가 왔다. ‘나라에서 형을 찾는데’라고 하더라. 대표 스스로도 진짜인지 아닌지 의심하는 상태였다”고 밝혔다. 이어 “처음 제안을 받고 ‘보이스피싱’으로 생각할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남측 예술단 총감독인 윤상이 전하는 평양 공연 후일담과 프로듀서, 심사위원으로서의 고충은 오는 18일 오후 11시 10분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종신 예상 적중’ 슬리피, 닮은꼴 조현우 골키퍼에 “대구로 갈게요”

    ‘윤종신 예상 적중’ 슬리피, 닮은꼴 조현우 골키퍼에 “대구로 갈게요”

    래퍼 슬리피가 대구FC소속 골키퍼 조현우를 언급했다. 12일 래퍼 슬리피가 SNS를 통해 조현우 골키퍼에 인사했다. 그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구로 갈게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MBC 예능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을 캡처해 올렸다. 전날인 11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는 2018 러시아 월드컵 국가대표 조현우, 김영권, 이용, 이승우 선수가 출연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조현우는 “슬리피와 닮았다는 생각을 가장 많이 했다. 한 번 만나기로 했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이를 들은 윤종신은 “슬리피 방금 멘트 캡쳐해서 자기 SNS에 올릴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종신 예상대로 슬리피는 조현우 선수 말에 “대구로 갈게요”라고 화답한 것. 이에 닮은꼴 스타인 두 사람 만남이 실제로 성사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슬리피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현우 “아내, 만난 지 3일 만에 프러포즈..필살기는 연봉”

    조현우 “아내, 만난 지 3일 만에 프러포즈..필살기는 연봉”

    ‘라디오스타’ 조현우가 남다른 아내 사랑을 드러냈다. 1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4년 후에 만나요 제발’ 특집으로 축구선수 조현우 김영권 이용 이승우가 출연했다. 이날 조현우는 아내와 함께 ‘라디오스타’ 스튜디오를 찾았다. 그는 아내와의 첫 만남에 대해 “지인 소개로 만났다”며 “만난 지 3일 만에 바로 결혼하자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결혼한 지 2년 됐고 만난 지는 1200일 정도 됐다. 그리고 10개월 된 딸이 있다”고 전했다. 조현우는 “아내는 내가 아플 때 항상 힘을 주고 ‘최고’라고 말해줬다. 항상 내조를 잘해줘 의지를 많이 했다”며 “월드컵 기간 동안 혼자 힘들었을 텐데 잘 이겨줘서 고맙다. 고마운 부분이 너무 많아서 기회가 될 때마다 표현하고 싶다”고 아내에 대한 사랑을 또 한번 드러냈다. 또한 그는 ‘아내에게 연봉을 공개했다는 얘기가 있던데 사실이냐’는 물음에 “그 당시 제 연봉이 많지는 않았다. 하지만 저한테는 소중하니까 아내에게 공개했다. 그리고 제가 유명하지도 않았는데 항상 저를 예뻐해줬고 저에게 힘이 돼줬다”고 아내를 향한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를 들은 김영권은 “(연봉 공개) 필살기를 썼네. 필살기를 썼어”라고 장난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차태현은 “아내 제보에 따르면 조현우 씨가 잘 삐치고 징징거리는 스타일이라던데?”라고 물었고, 조현우는 “아내가 사랑을 찔끔 준다. 경상도 사람이라 좀 무뚝뚝하다. 그래서 저는 계속 징징거린다”고 말하며 쑥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영권 “독일전 골, 이게 웬 떡이냐 싶었다”

    ‘라디오스타’ 김영권 “독일전 골, 이게 웬 떡이냐 싶었다”

    ‘라디오스타’ 김영권이 독일전 득점 당시 상황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2018 러시아월드컵 국가대표 조현우, 김영권, 이용, 이승우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윤종신은 “김영권 선수가 독일전에서 골을 넣었을 때 통합 시청률이 54.1%였다. 국민 절반 이상이 봤다는 말”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2018 러시아월드컵 조별 예선 당시, 김영권은 독일을 상대로 추가 시간에 선제골을 넣었다. MC 윤종신은 “스스로 월드컵 통산 가장 의미있는 골이라고 자평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김영권은 “일단 제가 너무 힘든 시기가 있었다. 스웨덴전 하루 전날까지도 욕을 먹고 있었다. 그런데 스웨덴전 끝나고 조금씩 좋게 봐주시더라. 독일전이 마지막 경기라고 생각을 하고 열심히 뛰었는데 좋은 기회가 왔다”며 자신의 골에 대한 의미를 설명했다. MC들은 이어 “김영권 선수가 골을 넣는 장면을 보는데, 자신에게까지 공이 올 거라고 생각을 못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김영권은 “그렇다. 앞에서 우당탕탕 하고 있어서 ‘쟤네 뭐하지’ 하고 있었다. 그 순간 눈앞에 공이 보이기 시작했다. 이게 웬 떡이지 하면서도 한 번에 차야할지, 잡아놓고 차야할지 고민을 많이 했다. 하지만 일단 침착하자고 생각했고, 노이어 선수 발을 맞고 들어갔다”고 말했다. 당시 김영권의 골에 대해 부심은 오프사이드일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이후 VAR 판독을 통해 득점으로 인정됐다. 이에 대해 김영권은 “저는 당연히 오프사이드가 아닌 줄 알고 세리머니를 하면서 부심 쪽으로 갔는데 (오프사이드) 깃발을 들고 있더라. 이대로 때려도 되나 싶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오프사이드 위치인 건 확실했지만, 상대선수 발을 맞고 들어갔다”고 덧붙였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라디오스타’ 이용 “‘급소 수비’ 후 비뇨기과에서 연락..튼튼하다”

    ‘라디오스타’ 이용 “‘급소 수비’ 후 비뇨기과에서 연락..튼튼하다”

    2018 러시아 월드컵 독일전에서 ‘급소 수비’ 명장면을 만들어낸 축구 선수 이용이 ‘라디오스타’에서 은밀한 이야기를 고백한다. 11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는 이용은 “급소 수비 이후 비뇨기과에서 연락이 온다”고 고백해 폭소를 선사한다. 이용은 첫 인사부터 “모든 걸 바치고 온 이용입니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는 독일전에서 위기의 순간 상대팀 토니 크로스의 킥을 막다가 급소를 맞는 아찔한 장면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용은 당시 볼이 날아오는 것을 보고도 수비를 위해 피하지 않았다는 얘기와 함께 역대급 고통을 느꼈던 당시 상황을 자세히 설명했다. 이용은 자신의 건강을 걱정하는 팬들에게 “튼튼하다”며 “자존심이 상해서 더 누워있었던 것 같다. 비뇨기과에서 연락도 오고”라고 너스레를 떨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용은 얘기를 나누던 중 브라질리언 왁싱 경험을 털어놔 ‘기승전 급소’ 토크를 선보인다. 아직 미혼인 이용은 소속팀 최강희 감독이 그의 결혼을 걱정한다는 사실을 전하면서 자신의 이상형을 얘기하기도. 또한 과거 여자친구 덕분에 쫄쫄이를 입고 사이클을 탔던 얘기를 하다 모두가 그의 입담에 웃음이 터졌다고 전해져 이용의 ‘국가대표팀 입담’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오늘(1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라디오스타’ 조현우 “독일전 압박감에 엉엉 울었다” 고백

    ‘라디오스타’ 조현우 “독일전 압박감에 엉엉 울었다” 고백

    2018 러시아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팀 골키퍼 조현우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독일전 승리 후 CF 제의만 20개 이상을 받은 사실을 알려 모두를 놀라게 할 예정이다. 조현우를 비롯해 2018 러시아월드컵 까방권(까임 방지권) 획득의 주역인 핫 축구스타들이 한 자리에 모인 이번 ‘라디오스타’는 105분 확대 편성을 확정해 기대감을 최고치로 끌어 올리고 있다. 11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는 2018 월드컵 국가대표 조현우, 김영권, 이용, 이승우가 출연한다. ‘라디오스타’ 출연 소식만으로 큰 화제를 모은 조현우-김영권-이용-이승우. 우리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팀은 불굴의 투지로 이번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위 독일을 꺾은 대 이변을 이뤄내 전 세계를 놀라게 하고 국민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다. 그 중에서도 독일전에서 유효슈팅 6개를 막아낸 골키퍼 조현우 선수의 활약상은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최고의 골키퍼 ‘데 헤아’와 견주어 질 만큼 큰 화제를 모았다. 조현우는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독일전에서의 활약상이 언급되자 수줍어하면서, 들어온 CF가 20개가 넘는다는 사실을 인정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무엇보다 독일전을 앞두고 숙소에서 압박감과 무게감에 홀로 엉엉 울었다는 뜻밖의 고백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특히 조현우가 이 같은 중압감을 이겨내고 독일전에서 유효슈팅 6개를 막은 사실과 관련해 옆에 있던 김영권과 이용의 뜻밖의 평가가 이뤄져 모두가 포복절도했다는 후문. 또한 골키퍼인 조현우와 김영권-이용-이승우가 토크 배틀을 방불케 하는 1대 3 토크로 웃음을 자아낼 예정으로, 이들의 폭로로 ‘조현우 허언증(?)’의 실체까지 밝혀질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높인다. 무엇보다 이날 방송에서는 수비수였던 조현우가 골키퍼로 전향한 사연과 함께 그의 대기만성형 선수 생활이 재조명 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이날 녹화장에는 사랑꾼 조현우 선수의 아내가 특별히 녹화장에서 그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고, 조현우는 아내를 향한 하트를 뿅뿅 뿜어내며 사랑의 세레나데를 불러 특별한 무대가 성사됐다는 후문. 이처럼 필드에서 뛰던 자랑스런 대한민국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팀 네 사람의 화려한 입담과 역대급 무대는 1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MBC ‘라디오스타’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라디오스타’ 이승우, 월드컵 후반 투입 속마음 토로 “너무 힘들다”

    ‘라디오스타’ 이승우, 월드컵 후반 투입 속마음 토로 “너무 힘들다”

    2018 러시아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팀 이승우가 ‘라디오스타’를 통해 4개국어가 가능한 사실을 알림과 동시에 “너무 힘들다”며 월드컵 후반 투입에 대한 속마음까지 토로했다고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11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연출 한영롱)는 105분 확대 편성된 ‘4년 후에 만나요 제발’ 특집으로 까방권(까임 방지권) 획득의 주인공인 조현우-김영권-이용-이승우 네 명의 2018 월드컵 국가대표 축구전사들의 화려한 입담과 깜짝 놀랄만한 노래 실력을 만나볼 수 있다. 대표팀 막내인 이승우는 멕시코전과 스웨덴전 후반에 교체돼 투입됐었고, 활발한 몸놀림으로 그 가능성을 증명한 바 있다. 헬라스 베로나 FC 소속인 이승우는 선수들이 각각의 소속팀에 대해 얘기하던 중 4개국어가 가능한 사실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승우는 소속팀 적응을 위해 스페인어를 마스터한 사실을 고백했고, 스페인어를 마스터한 뒤 현재 이탈리아어를 공부하고 있음을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와 함께 그가 가능한 언어는 카탈루냐어까지 한국어를 포함해 총 네 개였다. 월드컵 당시에도 스페인어를 할 수 있었던 까닭에 남다른 활약도 했다고. 이번 ‘라디오스타’에서는 대한민국 월드컵 국가대표팀 요정으로 화해와 외교, 마사지, 시간 요정으로 활약한 그의 활약상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이승우는 해외를 누비는 까닭에 4개국어가 가능하지만 “외국인은 여자로 안 보인다”고 밝혀 시선을 집중시킬 예정. 특히 이승우는 일반적인 상식과 달리 후반전에 경기를 뛰는 경우 어려움이 있다고 토로했는데, 이를 듣고 있던 김영권은 고개를 끄덕이며 이를 반박해 웃음을 터트리게 했다. 이렇듯 대표팀 막내인 그가 선배 김영권과 티격태격하는 모습은 큰 웃음을 자아낼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승우는 장현수 선수가 멘붕에 빠진 상황에서 필드 밖에서 퇴장 당할 뻔한 사연을 털어놓고 “저는 락커룸에 들어가 본적이 없어요”라며 2018 러시아 월드컵 독일전의 비하인드를 탈탈 털어놓을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나의 막역한 친구들” 이혜영, 고소영-김희애-김정은과 절친 인증샷

    “나의 막역한 친구들” 이혜영, 고소영-김희애-김정은과 절친 인증샷

    가수 출신 이혜영이 특급 여배우들과의 만남을 공개했다. 이혜영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 오는 어제 #모퉁이우ripe #냠냠만남 나의 막역한 친구들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한 레스토랑에서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혜영, 김정은, 김희애, 고소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네 사람의 각기 개성 넘치는 패션과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혜영 김정은 김희애 고소영은 지난달에도 영화 ‘허스토리’ 시사회 뒷풀이 모습이 공개되며 친분을 보여준 바 있다. 한편 이혜영은 최근 JTBC ‘슈가맨2’ 출연 이후 활발한 방송 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 4일에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구라 여자친구 언급, 이혜영 “결혼식에 초대해달라”

    김구라 여자친구 언급, 이혜영 “결혼식에 초대해달라”

    ‘라디오스타’ 김구라 여자친구가 화제다. 5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는 김구라가 여자친구 관련 질문에 진땀을 흘렸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이혜영은 김구라에게 “연애하지 않느냐”며 여자친구를 언급했다. 갑작스러운 질문에 김구라는 “연애는 뭐 두루두루 만나는 거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이혜영은 “내가 보기에는 두루두루 만나는 거 아니다. 진짜 두루두루 만나는 거면 그렇게 얘기 못 한다. 왜냐하면 그 여자분은 ‘나도 두루두루야’라고 생각할 수 있지 않냐”라고 콕 집어 말했다. 김구라는 “제가 그분들에게 큰 의미를 두는 게 아니라 ‘서로 좋은 게 좋은 거니까 보자’ 이러는 거다. 제 연애사는 이미 소비가 많이 됐다”라고 둘러댔다. 김국진은 “연애와 썸 사이”라며 대신 답했다. 이에 이혜영과 홍지민은 김구라에게 “결혼식에 초대해 달라”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이승훈 “톱스타 만난 적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라디오스타’ 이승훈 “톱스타 만난 적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라디오스타’ 이승훈이 톱스타를 만난 적이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이혜영, 홍지민, 이승훈, 전준영PD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들은 이승훈에게 “묻지도 않았는데 톱스타를 만난 적이 있다고 폭로했다고 들었다”며 “그 분이 지금 현재 톱스타냐”고 물었다. 이승훈은 “그렇다”며 톱스타를 사귀는 방법 3단계를 밝혔다. 먼저 “직업 특성상 비밀 유지가 제일 중요하다. 입이 무거워야 한다”고 말했다. 이승훈은 “여기(라디오스타)에서 웃자고 얘기하는 것도 사실 그분에게 피해가 갈까 봐 조심스럽다”며 말을 아끼는 모습을 보였다. 이승훈은 두 번째 팁으로 “조급해하면 안 된다”며 “한강에 가서 맥주를 마실 수도 있고, 사람들 있는데 갈 수도 있는데 ‘왜 안 돼?’ 이런 식의 토를 달지 않아야 한다”고 말했다. 세 번째 팁으로는 “진심으로 사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MC 김구라는 “거의 집사 러브”라고 말했고, 이승훈은 “저 혼자만의 연애였을 수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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