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라디오스타
    2026-02-0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873
  • ‘라디오스타’ 조인성 “이해관계 맞아 출연..게스트 조합 내가 했다”

    ‘라디오스타’ 조인성 “이해관계 맞아 출연..게스트 조합 내가 했다”

    배우 조인성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하게 된 이유를 솔직하게 밝혔다.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갑옷을 벗고’ 특집으로 영화 ‘안시성’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조인성, 배성우, 박병은, 남주혁이 출연했다. 이날 조인성은 출연 계기에 대해 “늘 나와야 된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었다. 차태현 형과 친한데다가 말 그대로 이해관계가 맞았다”고 전했다. 이어 조인성은 “MBC는 시트콤 ‘논스톱’ 이후 16년 만이다. 무엇보다 상암은 처음이다”라며 “이번 게스트 구성도 내가 했다. 제가 막 대할 수 있는 사람들로 구성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MC 윤종신이 “함께 영화에 출연한 박성웅은 대하기 어렵느냐”고 묻자 조인성은 “어렵다”고 털어놨다. 배성우는 “박성웅이 나보다 훨씬 더 순박한 사람이다”라며 “박성웅이 ‘빠른’이라 자꾸 친구하자고 하더라. 그러려면 ‘1973년생이랑 친구하지 말아라’고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배성우가 평소 전화를 잘 받지 않는 이유는?

    ‘라디오스타’ 배성우가 평소 전화를 잘 받지 않는 이유는?

    ‘라디오스타’ 배성우가 최근 운동에 푹 빠진 이유를 밝힌다. 또한 평소 전화를 잘 받지 않는 특별한 이유까지 공개될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12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영화 ‘안시성’의 네 배우 조인성, 배성우, 박병은, 남주혁이 함께하는 ‘갑옷을 벗고~’ 특집으로 꾸며진다. ‘라디오스타’ 두 번째 출연인 배성우는 시작부터 조인성과 주거니 받거니 환상의 입담 플레이를 펼쳐 MC들을 웃게 만들었다. 배성우는 최근 운동에 빠지게 된 사실이 언급되자 “몸을 막 만든다기 보다는 나이가 느껴지니까”라고 이유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조인성은 배성우의 과거를 언급한 뒤 “드라마 끝나고 섹시스타로 (거듭났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배성우가 전화를 잘 받지 않는다는 사실이 공개돼 그가 진땀을 흘리는 상황이 벌어졌다고. 배성우는 특별한 이유를 들어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특히 배성우는 영화 ‘안시성’으로 데뷔 후 첫 ‘창술’에 도전한 사실을 밝혀 시선을 집중시킬 예정. 군대 시절 조교였던 그는 공개된 사진처럼 멋진 창술 실력을 뽐냈다고 전해진다. 그런가하면 배성우는 대학동기 송창의와 김영민이 앞서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대본을 발로 본다’고 폭로한 것과 관련해서도 속 시원한 대답을 내놓을 예정이다. 그는 “대본을 어떻게 발로 보냐”며 입담을 뽐냈다고 전해져 기대를 높인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12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라디오스타’ 남주혁, 조인성 집에서 오열한 사연 “정신력 강해져”

    ‘라디오스타’ 남주혁, 조인성 집에서 오열한 사연 “정신력 강해져”

    ‘라디오스타’ 남주혁이 조인성, 배성우, 박병은과 술을 마시다 오열(?)한 뜻밖의 이유를 공개한다. 그는 조인성의 집에서 술을 마시다 감탄한 이유와 치아가 두 번 날아갈 뻔한 일까지 밝힐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12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영화 ‘안시성’의 네 배우 조인성, 배성우, 박병은, 남주혁이 함께하는 ‘갑옷을 벗고~’ 특집으로 꾸며진다. 남주혁은 영화 ‘안시성’을 함께 찍은 조인성, 배성우, 박병은과의 술자리 오열 사건(?)의 내막을 밝히며 시선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그는 “최근인데 오전부터 일정이 영화스케줄로 계속 있었다”면서 새벽까지 이어진 술자리에서 눈물을 보인 뜻밖의 이유를 공개해 모두를 대 폭소하게 했다. 남주혁은 “눈물이 계속 났어요.. 정신력이 되게 강해졌어요”라고 말해 눈물을 흘린 까닭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또한 남주혁은 조인성의 집에서 술을 마시다 감탄한 에피소드로 시선을 집중시킬 예정. 그가 놀란 이유는 조인성이 대접한 ‘사과’에 있었다고 전해져 호기심을 자아낸다. 특히 남주혁은 조인성에게 물려받은 게 있다고 밝혀 궁금증을 높이는 한편, 배성우의 발성에 소름 돋은 사연까지 공개해 관심을 모을 예정. 또한 치아가 두 번이나 날아갈(?) 뻔한 이야기로 폭소를 자아냈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12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조인성 내일(12일) ‘라디오스타’ 출격...데뷔 21년 차 배우의 예능감

    조인성 내일(12일) ‘라디오스타’ 출격...데뷔 21년 차 배우의 예능감

    ‘라디오스타’에 배우 조인성이 출격한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영화 ‘안시성’의 네 배우 조인성, 배성우, 박병은, 남주혁이 출연한다. 올해로 데뷔 21년차인 조인성은 예능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배우지만, 평소 절친한 차태현이 ‘라디오스타’ MC로 합류할 때부터 출연에 기대가 모였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조인성은 모두의 환호 속에 등장, “상암은 처음”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조인성과 함께 ‘안시성’에 출연하는 배우 배성우, 박병은, 남주혁 역시 반가움을 샀다. 조인성은 이날 ‘라디오스타’를 본방 사수하는 예능 마니아라고 밝힌 뒤 배성우, 박병우, 남주혁의 토크를 듣고 재미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는 ‘예능 감별사’ 역할을 톡톡히 했다고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네 사람은 단체 톡도 모자라 영상통화까지 하는 절친한 사이로 그의 열혈적인 컨트롤에 세 사람 모두 제대로 입담을 과시하며 최고의 팀워크를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조인성은 이날 최근 화제를 모았던 ‘중국 여행 사진’의 단체복 비하인드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조인성이 영화 스태프 모두에게 자비로 패딩을 돌린 촬영장 미담까지 공개될 예정이어서 관심을 집중시킨다. 조인성이 출연하는 ‘라디오스타’는 오는 12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임채무 “두리랜드 입장료 무료인 이유는..” 뭉클 사연

    ‘라디오스타’ 임채무 “두리랜드 입장료 무료인 이유는..” 뭉클 사연

    ‘라디오스타’가 두리랜드 아저씨 임채무가 소신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난난난난 자유로와’ 특집으로 임채무, 윤정수, 김도균, 이승윤이 출연해 넘치는 끼와 재치 있는 입담을 뽐내며 웃음사냥에 성공했다. “세상 빚지고 사는 임채무, 채무자입니다”라며 근엄한 오두방정 캐릭터로 등장부터 범상치 않은 캐릭터임을 입증한 임채무. 그는 최근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던 놀이공원 ‘두리랜드’에 대해 언급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는 두리랜드의 근황에 관해 임채무는 “지금 공사 중에 있다. 요즘 미세먼지 때문에 야외 활동을 기피한다. 그래서 실내 놀이공원으로 신축공사 중”이라며 “그러니까 채무다. 또 빚”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 지역에 아파트가 많이 들어서며 집값 상승으로 부지 투자 유혹이 있었을 것 같다”는 윤정수의 질문에 임채무는 “콘도도 짓자고 했고 (유혹들이) 많이 있었는데, 저는 아이들과 놀고 싶어서 했기 때문에 영원히 없애지 않을 것”이라고 소신을 밝혔다. 임채무의 또 다른 신념은 두리랜드의 입장료를 받지 않는 것이었다. 이에 대해 임채무는 “처음에는 받으려고 했다. 그런데 개장 일주일인가 열흘 됐을 때 젊은 부부가 두 아이와 왔는데 입장료가 없어서 못 들어오고 있더라. 1인당 입장료 2000원이었는데 8000원이 없어서 못 들어오는 걸 보고 가슴이 아파서 입장료를 받지 말라고 했다. 한 번 안 받으니 지금까지 못 받고 있다”며 “이제 실내로 만들면 온냉방 때문에 입장료를 받아야 한다. 다만 전국 통계를 내어서 저렴하게 받을 것”이라고 설명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처럼 소신을 가지고 있는 두리랜드 아저씨 임채무는 인생에 있어서도 남다른 철학으로 시청자들의 무릎을 탁탁 치게 만들었다. 진정으로 인생을 즐길 줄 아는 배우 임채무는 “자유롭게 살려고 한다. 살아가면서 얻은 비결”이라며 진지한 삶의 철학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임채무 “아이들 좋아 만든 놀이공원, 새롭게 단장 중”

    ‘라디오스타’ 임채무 “아이들 좋아 만든 놀이공원, 새롭게 단장 중”

    ‘라디오스타’ 임채무가 언어유희의 대가다운 면모를 보여주며 발군의 예능감을 발휘했다. 5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임채무, 윤정수, 김도균, 이승윤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배우 겸 가수 임채무는 지난 2006년 시작된 ‘황금어장’의 원년 멤버로 콩트 형식으로 진행된 코너를 통해 코믹한 연기를 선보이며 큰 웃음을 선사한 바 있다. 임채무는 등장부터 MC들을 쥐락펴락하며 “세상 빚지고 사는 임채무, 채무자입니다”라고 인사를 해 배꼽을 잡게했다. 이날은 연예계에서도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네 사람이 함께했는데, 임채무는 전 재산을 탈탈 털어 ‘두리랜드’라는 놀이공원을 만든 것이 화제가 돼 이번 특집에 참여하게 됐다. 이와 관련해 임채무는 아이들이 좋아 놀이공원을 만들게 됐음을 밝히며 현재는 ‘돔’ 형식으로 새롭게 단장 중임을 알렸다. 특히 임채무는 연예계 소문난 주당으로 술을 마시고 누구에게 시비를 걸거나 쓰러진 적이 한 번도 없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수소 폭탄주’로 부르는 자신의 폭탄주 레시피를 공개했고, 365일 중에 400일(?)을 술을 먹는다는 얘기와 관련된 에피소드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또한 임채무는 가수로서도 활동하고 있는데 노래방에 등록된 자신의 노래를 셀프 자랑해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100세 시대’에 새롭게 생긴 ‘9988234’라는 유행어에 맞춰 자신이 작사한 ‘9988 내인생’이 노래방에 등록됐다며 어린 아이처럼 신나 했던 것. 마지막에는 이 노래를 멋지게 불러 큰 박수까지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5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이승윤 “산삼 먹고 바로 아이 생겼다” 효능 인증

    ‘라디오스타’ 이승윤 “산삼 먹고 바로 아이 생겼다” 효능 인증

    ‘라디오스타’ 이승윤이 ‘산삼을 먹고 애가 생겼다’며 효능을 인증한다. 그는 화려한 불차력 쇼까지 보여주며 ‘자연인 파워’를 제대로 보여줬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5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임채무, 윤정수, 김도균, 이승윤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근 ‘나는 자연인이다’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활약하고 있는 이승윤. 그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산 넘고 물 건너며 말 그대로 많은 자연인들을 만나고 있으며, 과거에는 ‘개그콘서트’에서 헬스 보이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승윤은 ‘나는 자연인이다’가 어떤 내용인지 모르고 단독 MC 욕심으로 시작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웃음 짓게 했다. 특히 그는 이 프로그램을 하면서 산삼을 먹은 일화를 공개했는데 “그리고 나서 바로 애가 생겼어요”라며 효능을 제대로 인증해 웃음을 폭발하게 했다. 또한 이승윤은 자연인들이 준비해주는 음식을 함께 먹어야 했는데 생선 대가리에서 고라니 간으로 이어진 음식문화 충격에 대한 속마음을 고백하고, 화제를 모은 ‘레전드 눈빛’의 탄생 비화를 밝혀 모두를 박장대소하게 만들기도. 특히 이 프로그램을 하는 7년 동안 죽을 뻔한 고비까지 넘겼다는 이승윤은 ‘자연인’들을 통해 얻은 교훈까지 공개하며 시선을 집중시킬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또한 그는 ‘라스트 헬스 보이’를 끝으로 ‘개그콘서트’에 출연하지 못하는 것과 관련해 코너 제목을 따라가고 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는데, 그가 준비하던 개그를 보여주자 모두가 대폭소를 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마지막에는 화려한 차력 쇼도 이어진다. 전통무예 동아리 출신의 이승윤은 화려한 불 쇼를 보여준 뒤 ‘인간 그네’로 변신해 MC 김국진 들어올리기에 나섰다고 전해져 그 결과를 궁금하게 한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5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MBC ‘라디오스타’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도균 “가죽바지, 여름에 땀띠 때문에 못 입어”

    ‘라디오스타’ 김도균 “가죽바지, 여름에 땀띠 때문에 못 입어”

    ‘라디오스타’ 김도균이 락스피릿의 아이콘인 가죽바지의 폐혜로 ‘땀띠’를 언급해 웃음을 선사한다. 오는 5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는 게스트 임채무, 윤정수, 김도균, 이승윤이 출연한다. 밴드 백두산의 멤버이자 가요계 대표 기타리스트 김도균은 25년 전 한국에 최초로 스키니진을 들여온 장본인. 그는 이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대 방출했는데, 뜻밖의 고백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도균은 헤비메탈을 비롯한 록밴드들의 대표 의상이자 록스피릿의 아이콘인 ‘가죽바지’를 입는 빈도수를 낮추기 시작했다며 특별한 이유를 들었던 것. 그는 “피부가 안 좋아져서... 올여름 같은 경우는 땀띠 같은 게 생긴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땀띠로 인해 생기는 일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그대로 얘기해 2차 웃음바다를 만든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김도균은 자신이 편의점을 이용하는 것은 ‘생계형’이라고 밝혀 웃음을 참지 못하게 했다. 편의점 만수르로 불리는 그가 제일 많이 구매한 물품을 밝히면서 이 같은 주장에 모두가 웃음을 참지 못하고 고개를 끄덕이게 됐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더한다. 또한 김도균은 22년 동안 탄 애마를 폐차한 사연을 밝히면서 뜻밖의 귀여운 ‘차 취향’을 고백할 예정. 그는 새롭게 장만한 차를 탈 때마다 감동이라며 이유를 밝혔는데 예상치 못한 감동 이유에 4MC와 게스트 모두가 매료됐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오는 5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역시 명품 몸매’ 수주, 각양각색 비키니 자태

    [포토] ‘역시 명품 몸매’ 수주, 각양각색 비키니 자태

    모델 수주가 흠잡을 곳 없는 몸매를 뽐냈다. 수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각양각색의 비키니 패션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해변에서 여유로움을 만끽하고 있는 수주의 모습이 담겼다. 잘록한 허리선과 쭉 뻗은 각선미가 인상적이다. 철저한 자기관리로 만들어낸 보디라인은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개성 넘치는 선글라스와 액세서리는 독특한 매력을 한껏 더했다. 한편, 수주는 지난 29일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스포츠서울
  • ‘유 퀴즈 온 더 블럭’ 첫방송, 유재석x조세호 케미 폭발...최고 시청률 2.7%

    ‘유 퀴즈 온 더 블럭’ 첫방송, 유재석x조세호 케미 폭발...최고 시청률 2.7%

    방송인 유재석의 첫 tvN 진출작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방송 첫 회 만에 큰 관심을 끌고 있다.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된 tvN 새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록’은 유료가구 기준 2.3% 시청률을 기록했다. 최고 시청률은 2.7%까지 올랐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6.2%, SBS 예능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4.8%로 집계됐다. 한편 ‘유 퀴즈 온 더 블록’ 첫 회는 유재석과 조세호가 등장, 시민을 일상 속 숨은 퀴즈왕을 찾아다녔다. 유재석은 외국인 부부, 할아버지 등 다양한 시민에게 문제를 냈고, 연달아 5개 문제를 맞히면 즉석에서 100만 원을 지급하는 식이다. 이날 방송 이후 유재석과 조세호 조합이 좋았다는 호평이 주를 이뤘다. 두 사람은 앞서 MBC 예능 ‘무한도전’을 통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국민 MC 유재석과 조세호가 선보이는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일상 속 숨어있는 퀴즈왕을 찾아다니는 유쾌한 길거리 퀴즈쇼다.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배두나 해명 “김국진이 뒤 봐준다고? 친오빠 때문”

    ‘라디오스타’ 배두나 해명 “김국진이 뒤 봐준다고? 친오빠 때문”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두나가 과거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2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물 건너간 스타’ 특집으로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배두나, 이기찬, 모델 수주, 스테파니 리가 출연했다.   이날 배두나는 ‘김국진이 배두나의 뒤를 봐준다’라는 의혹에 대해 “데뷔 초에 오빠가 매니저 역할을 해줬다”라며 김국진과 닮은 자신의 오빠를 언급했다. 배두나의 오빠는 광고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는 배두한이다. 배두나는 “마르고 하관이 작다”라며 “오빠도 50kg대”라고 말했다. 배두나 오빠의 사진을 본 출연진들은 모두 “진짜 닮았다”며 놀랐다. 김국진은 “오빠 살 좀 찌우라고 해라”며 “배두나와 지나가다 한 번 쓱 마주친 적은 있다. 배두나가 인사하는 눈빛이 너무 따뜻했다”고 밝혔다. 그러자 배두나는 “우리 오빠 보듯이”라며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스테파니 리 “모델→배우 전향 후 15kg 쪘다..다시 못 돌아갈 듯”

    스테파니 리 “모델→배우 전향 후 15kg 쪘다..다시 못 돌아갈 듯”

    스테파니 리 “모델→배우 전향 후 15kg 쪘다..다시 못 돌아갈 듯” 배우 스테파니 리가 모델 활동 당시보다 15kg 쪘다고 밝혀 화제다. 2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물 건너간 스타’ 특집으로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배두나, 이기찬, 모델 수주, 스테파니 리가 출연했다.   이날 스테파니 리는 모델로 입문하게 된 계기에 대해 “키가 너무 커서 외모에 오히려 자신감이 없었다. 늘 구부리고 다니고 위축돼 있었다”면서 “어느날 TV에서 ‘슈퍼모델’ 오디션 프로그램을 보고 ‘내 동족들이 저기 있구나’라고 생각했다. 자신감을 얻고 모델을 꿈꾸게 됐다”고 밝혔다. 미국에서 모델을 시작해 한국으로 건너와 CF 모델, 배우 활동을 한 그는 “연기 시작 후 몸무게가 많이 늘었다. 한 15kg 정도?”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모델을 할 때는 정형화 된 사이즈가 있다보니까 다이어트도 열심히 하고 신경을 많이 썼는데 연기하며 많이 놓은 것 같다”고 털어놨다.   “다시 돌아갈 수 있을 것 같냐”는 질문에는 “다시 그만큼 뺄 수 있을지 모르겠다. 너무 많이 쪄서”라며 자신 없는 모습을 보였다. 스테파니 리는 자신의 외모에 대해 “나는 내가 동양적이라고 생각하는데, 교포 이미지로 보시더라. 그래서 사극과 안 어울릴 거라고 생각했는데, 최근 고구려를 배경으로 하는 영화를 촬영했다”며 영화 ‘안시성’에 출연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라디오스타’ 배두나 “해외 나가면 전투모드..계속 긴장한다”

    ‘라디오스타’ 배두나 “해외 나가면 전투모드..계속 긴장한다”

    ‘라디오스타’ 배두나가 해외와 국내에서 일할 때의 모습이 다르다고 언급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배두나, 이기찬, 수주, 스테파니 리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배두나는 “원래는 현장에서 잘 놀고 장난도 많고 푼수다”라며 “나를 업신여기는 걸 좋아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어 “외국에 나가면 전투 모드가 된다. 영어는 놓치면 안 들리기 쉽기 때문에 긴장을 계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나도 수없이 오디션을 본다. 오디션은 우리에게 일상이다. 오디션에서 떨어지는 건 다반사다. 매일 떨어진다”고 밝히기도 했다. 배두나의 말을 들은 모델 수주는 “‘센스8’ 현장에서 애교가 많아서 정말 그러신 줄 몰랐다”고 놀라며 말했다. 이에 배두나는 “속마음이 돌덩이 같고 겉은 말랑하다”고 답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승우 골 세리머니, AG서 약속 지켰다...“이 환호 소리 들리나”

    이승우 골 세리머니, AG서 약속 지켰다...“이 환호 소리 들리나”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베트남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AG) 남자축구 4강전 경기에서 3대 1로 승리한 가운데, 두 골을 넣은 이승우 선수가 세리머니 약속을 지켰다. 29일(한국시간) 축구선수 이승우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시청자와 한 약속을 지켜 눈길을 끌고 있다. 이승우는 이날 인도네시아 보고르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축구 4강전에서 전반 7분 선제골을 넣었다. 일찌감치 터진 골에 이승우와 함께 중계방송을 보던 시청자도 환호성을 질렀다. 이승우는 골 세리머니로 관객 환호를 유도하는 듯한 손동작을 선보이며 기쁨을 만끽했다. 이 세리머니는 이승우가 지난 7월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 공약을 내건 것으로, 잊지 않고 약속을 지킨 그의 모습에 시청자도 웃음을 지었다. 이승우는 ‘라디오스타’ 출연 당시 “잠들기 전에 골을 넣으면 어떻게 할지 세리머니를 생각하곤 한다. 저는 한번 한 세리머니는 다시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시청자와 세리머니 약속을 하나 해달라”는 요청에 그는 손을 흔들어 보이며 “‘이 환호 소리가 들리냐’는 의미”라고 설명, 이를 이행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날 이승우는 전반 7분에 이어 후반전 10분에 추가 골을 넣었다. 황의조도 손흥민 도움을 받아 전반 28분 골을 넣었다. 이에 우리 대표팀은 베트남을 꺾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금발 모델 수주 “절친 지드래곤에 바바라 팔빈 뒷담화”

    ‘라디오스타’ 금발 모델 수주 “절친 지드래곤에 바바라 팔빈 뒷담화”

    세계적인 톱모델 수주가 MBC ‘라디오스타’를 통해 한 달 집세 가격에 맞먹는 어마어마한 금발 변신 비용을 솔직히 털어놓는다. 또한 세계적인 모델 바바라 팔빈과 GD(지드래곤) 등 절친들과의 에피소드로 관심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29일 방송될 ‘라디오스타’는 배두나, 이기찬, 수주, 스테파니 리가 함께하는 ‘물 건너간 스타’ 특집으로 꾸며진다. 제작진에 따르면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유명한 세계적인 톱모델 수주. 국내에선 GD의 절친으로 알려져 있는 그녀는 알고 보면 데뷔 2년 만에 세계 4대 컬렉션인 뉴욕, 파리, 런던, 밀라노 런웨이를 휩쓴 주인공. 수주는 금발로 탈색을 한 뒤 해외에서 주목을 받기 시작한 사실을 털어놨는데 “몸매 관리보다 열심히 한다”며 한 달에 한 번 염색을 하고 두피 관리에 많은 신경을 쓴다고 공개하기도. 특히 그녀는 미국에 금발 담당 컬러리스트가 존재한다고 밝혀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켰는데 첫 금발을 했을 당시의 비용이 거의 한 달 집세에 맞먹는 금액임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하드코어 패션뿐 아니라 스머프에 빙의 된 듯한 온몸 페인팅, 진공 팩 퍼포먼스 등 런웨이를 넘나들며 새로운 시도를 해 온 그녀의 활약상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할 예정. 그중에서도 런웨이 위에서 ‘인공호흡기’에 의존해 있는 수주의 모습이 4MC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더한다. 수주는 또한 GD와의 인연에 대해 언급하는 한편, 세계적인 모델 바바라 팔빈의 첫인상이 나빠 GD에게 뒷담화(?)를 했던 이야기를 꺼내는 등 솔직한 입담으로 MC들을 매료시켰다는 후문. 마지막엔 발군의 노래 실력까지 뽐냈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세계적인 톱모델 수주의 글로벌한 에피소드는 29일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톱모델 수주 “금발 비용 한 달 집세 수준”

    ‘라디오스타’ 톱모델 수주 “금발 비용 한 달 집세 수준”

    ‘라디오스타’ 톱모델 수주가 금발을 고수하는 이유를 밝혔다. 29일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는 세계적인 모델 수주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다. 수주는 모델로 데뷔한 지 2년 만에 세계 4대 컬렉션 뉴욕, 파리, 런던, 밀라노 런웨이를 휩쓴 장본인으로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유명한 모델이다. 그는 이날 “금발로 탈색한 뒤 해외에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며 금발 머리에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몸매 관리보다 (금발 관리)에 더 열심히 한다”며 “한 달에 한 번 염색하고 두피 관리에 신경을 많이 쓴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미국에 금발 담당 컬러리스트가 있다. 첫 금발을 했을 당시 비용이 거의 한 달 집세에 맞먹는 금액”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수주가 출연하는 ‘라디오스타’는 이날(29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이기찬 “배두나와 단둘이 미국 여행 했다” 고백

    ‘라디오스타’ 이기찬 “배두나와 단둘이 미국 여행 했다” 고백

    ‘라디오스타’ 이기찬이 배두나와 단둘이 미국 여행을 한 사실을 털어놓는다. 29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배두나, 이기찬, 수주, 스테파티 리가 함께하는 ‘물 건너간 스타’ 특집이 진행된다. 가수로 활발하게 활동을 펼쳤던 이기찬은 최근 워쇼스키 자매 감독의 미드 ‘센스8’로 할리우드에 진출해 큰 화제를 모았다. 그는 이 작품에서 글로벌 스타 배두나와 연기를 펼쳤다. ‘라디오스타’에 동반 출연하게 된 배두나와 이기찬. 이기찬은 배두나와 미국에서 드라마 시사회를 마치고 함께 차를 빌려 여행을 한 사실을 공개했다. 이기찬은 동갑내기이자 절친인 배두나와의 여행에 대해 “같이 LA 갈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는데, 여행 중 배두나의 현금을 슈킹(?)한 사실을 솔직히 털어놓아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이 사실을 모르고 있던 배두나는 깜짝 놀라 이기찬을 바라보며 그를 믿을 수 없는 눈빛으로 쳐다봤는데, 이유를 듣고는 웃음을 참지 못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더한다. 무엇보다 이날 이기찬은 ‘센스8’에 출연하기까지 레슨이란 레슨은 다 받았다고 고백하는 한편, 밑바닥부터 차근차근 올라가 오디션을 본 과정을 공개해 모두의 박수를 받았다. 그의 얘기를 찬찬히 듣고 있던 MC 김구라는 “(해외에서) 내년에 터질 것 같다”며 예언을 하기도. 또한 그는 오디션을 보던 중 한 캐스팅 디렉터가 소파에 누워 있었던 상황을 전하며 영화 ‘라라랜드’의 여주인공과 닮은꼴 상황에 처했던 얘기를 꺼내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이기찬은 가수로 활동하던 중 ‘리키 마틴’ 붐이 일어 라틴에 도전했던 상황이 언급되자 난감해하면서도 ‘책임져야 해~’라며 해당 노래를 불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29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은성·아이비 결별, 소속사 측 “두 달 전 결별, 성격 차이로..”

    고은성·아이비 결별, 소속사 측 “두 달 전 결별, 성격 차이로..”

    뮤지컬 배우 고은성과 가수 아이비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27일 고은성 소속사 더블케이필름앤시어터와 아이비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고은성과 아이비가 두 달 전 성격 차이로 결별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아이비와 고은성은 지난 2016년 뮤지컬 ‘위키드’를 통해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당시 두 사람은 8살 차이 연상 연하 커플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지난해 1월 결별 소식을 전한 데 이어 두 달 후인 3월 재결합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지난해 8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아이비는 고은성과의 열애를 언급하기도 했다. 하지만 재결합한 지 1년 3개월 만에 결국 결별 소식을 전했다. 한편, 고은성은 지난 2011년 뮤지컬 ‘스프링 어웨이크닝’으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JTBC ‘팬텀싱어’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아이비는 지난 2005년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뮤지컬 ‘위키드’, ‘아이다’, ‘시카고’ 등에서 뮤지컬 가수로 활동 중이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라디오스타’ 정찬성이 UFC 챔피언이 되고 싶은 이유 “욱일기 퇴출”

    ‘라디오스타’ 정찬성이 UFC 챔피언이 되고 싶은 이유 “욱일기 퇴출”

    ‘라디오스타’ 정찬성 이종격투기 선수가 UFC 챔피언이 되면 가장 하고 싶은 일로 “UFC에서 욱일기를 볼 수 없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가수 박재범, 정찬성 이종격투기 선수, 방송인 권혁수, 헬스 트레이너 양치승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찬성은 UFC 챔피언이 돼 가장 하고 싶은 일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미국인들은 욱일기에 대한 개념이 별로 없다. 그래서 문신을 하는 선수도 많고, 옷을 입는 사람도 많다”고 말문을 열었다. 정찬성은 “심지어는 유명 격투기 의류 브랜드에서도 (욱일기 무늬를 넣은) 옷을 만들었고, 최고의 선수인 GSP(조르주 생 피에르)라는 선수도 그걸 입고 나온 적이 있다. 이걸 본 국내 격투기 카페에서 문제 제기를 했지만, 아무런 답을 얻을 수 없었다. 그래서 미국 팬들이 있는 것을 생각해 내가 (해당 업체와 선수에게) 설명을 했다. 그러자 이를 알게 된 업체에서도 의상을 만들지 않겠다고 했고, GSP 선수도 사과를 했다”고 말했다. 정찬성은 “그 뒤로도 몇 번을 직접적으로 UFC에 말을 했는데도 별로 신경을 쓰지 않더라. 그래서 내가 챔피언이 되면 제일 먼저 하고 싶은 게 UFC에 (욱일기가) 나오지 않게 하는 것”이라며 “지금 목표는 챔피언이 돼 첫 번째로 할 일은 그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조인성 출연 확정 “촬영 일정 조율 중”

    ‘라디오스타’ 조인성 출연 확정 “촬영 일정 조율 중”

    배우 조인성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팬들 기대가 모이고 있다. 23일 영화 ‘안시성’ 배급사 NEW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조인성의 예능 출연 소식을 전했다. NEW 측은 “올 추석 대한민국을 열광케 할 액션 블록버스터 ‘안시성’의 주역이자 조인성, 남주혁, 배성우, 박병은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는 특급 행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MBC 측도 조인성 출연 소식을 알렸다. ‘라디오스타’ 한영롱 PD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조인성 섭외를 위해 오래전부터 이야기해왔다”며 “마침 영화가 개봉을 앞두고 있어서 시기가 잘 맞았다”고 전했다. 이어 “섭외 과정에 차태현 힘이 컸다. 두 분이 워낙 친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방송 시기와 관련해서는 “앞서 확정된 특집도 있고 아시안게임 방송도 있어서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한편 김광식 감독 연출, 조인성, 남주혁, 배성우, 박병은, 박성웅, 정은채, 오대환, 엄태구, 성동일, 설현 등이 출연하는 영화 ‘안시성’은 동아시아 전쟁사에서 가장 극적이고 위대한 승리로 전해지는 88일간의 안시성 전투를 그린다. 오는 9월 19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