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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만대 “에로영화 50%는 소리”… ‘살 맞대는 소리’ 알고보니

    봉만대 “에로영화 50%는 소리”… ‘살 맞대는 소리’ 알고보니

    에로영화의 거장 봉만대 감독이 베드신에서 생생한 소리를 만들어내는 비법을 전수했다. 9일 방송된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DJ 김국진, 윤종신, 김구라, 규현이 강력 추천한 김수용, 봉만대, 김예림, 려욱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봉만대 감독은 “남성분들은 시각적인 것에 반응을 하고 여성분들은 청각에 반응 한다”면서 “”에로영화의 50%는 소리”라고 설명했다. 봉만대 감독은 “살과 살이 부딪히는 소리는 초록색 수세미로 만든다. 새 것은 안 된다. 그래서 집에 있는 걸 가지고 와서 마이크 앞에 대고 사각사각 소리를 낸다”고 밝혔다 이어 “베드신은 배우들의 합의된 연출이냐?”는 김수용의 질문에 봉만대 감독은 “보통 실제 정사라고 광고를 하는데 기본적으로 그렇게 할 수가 없다. ‘너희들끼리 해 봐라’ 이건 포르노다. 철저히 계산된 동작을 시범 보인 후 촬영을 한다”고 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성오 관심사병 됐던 사연 “소변 못 참아서…”

    김성오 관심사병 됐던 사연 “소변 못 참아서…”

    배우 김성오가 군 복무 시절 관심사병이 됐던 일화를 털어놓았다. 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성오에게 MC들은 “군 복무 시절 소변을 못 참아 관물대에 있는 세면 가방에 소변을 봐서 난리가 났다는데 사실이냐”고 물었다. 그러자 김성오는 “사실이다”면서 “새벽에 화장실에 가는 습관이 있어서 화장실을 가려고 하는데 불침번을 서는 고참이 화장실을 보내주지 않았다. ‘어디 이등병이 밤에 일어나서 화장실을 가냐’는 게 이유였다”고 설명했다. 김성오는 그러면서 “전쟁이 난 것도 아닌데 이해할 수 없었다. 그 때 살짝 돌았지만 하극상을 벌일 순 없어서 관물대를 열고 세면가방에 소변을 봤다”면서 “방수가 되는 가방인데 방수가 허술해 자고 일어났더니 밖으로 새어나와 대형참사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김성오는 “다행히 옆자리의 고참 침낭으로 소변이 흐르며 모든 고참이 ‘전역 얼마 안 남았는데’라며 수군거렸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MC 김구라가 “군 생활 편했겠다. ‘쟤 이상한 애 아냐? 건들지 마’ 그러지 않았냐”고 묻자 김성오는 “그래서 관심 사병이 됐다”며 주위를 폭소하게 했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김해숙, 김정태, 김성오, 이시언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정태 “남녀노소…이다해는 뺨 8대 때렸다” 왜?

    김정태 “남녀노소…이다해는 뺨 8대 때렸다” 왜?

    김정태 “미스 리플리 이다해 뺨 8대 때렸다” 배우 김정태가 악역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김정태는 연기 인생 15년 동안 주로 악역을 맡아온 대표적인 악역 전문 배우. 김정태는 2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MC 윤종신이 “드라마 ‘미스 리플리’에서 이다해 뺨을 연속으로 때리는 장면이 있었는데 애드립이었나?”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김정태는 ”맞다. 감정상 필요한 장면으로 서로 합이 잘 맞아야 되는 거다. 교감이 있어야 하는데 그 날 한 여덟 대 때린 것 같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김정태는 이어 “때리는 요령이 있어야 한다. 소리는 둔탁한데 데미지는 없도록. 이것도 많이 해본 사람이 해야 한다. 전문가한테 맞아야한다”라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김정태는 “남녀노소 성별 가리지 않고 때려봤다”라고 폭탄 발언도 했다. 영화에서 김정태에게 맞는 장면이 많았던 김성오는 “기분 나쁘게 잘 때린다”라고 말해 김정태를 당황하게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송호준 “자살용 우라늄 방사능 목걸이 팔다가…”

    라디오스타 송호준 “자살용 우라늄 방사능 목걸이 팔다가…”

    송호준 방사능 목걸이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최초로 일반인 게스트로 등장한 송호준이 ‘방사능 목걸이’에 대해 언급해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왜 저래?’ 특집으로 꾸며져 신봉선과 장동민, 크리스티나, 송호준이 출연했다. 송호준은 일반인 최초로 개인 인공위성을 쏘아올려 화제가 된 인물이다. 이날 방송에서 송호준은 우라늄 원석을 구입해 ’방사능 목걸이’를 만들었다고 밝혀 출연자들을 경악하게 했다. 송호준은 ”요즘 사람들이 자살을 많이 하는데 그 때마다 ‘죽음을 체험할 수 있는 장치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죽고 싶은 사람은 이걸 사라고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송호준은 ”실제로 방사능 목걸이를 팔기 위해 10억에 내놨다. 목숨 값이라고 생각하고 10억원에 팔려고 인터넷에 올렸는데 팔리지는 않고 계정만 정지당했다”고 말해 시청자와 출연자들의 폭소를 이끌어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자·설리 열애설 예언? 라스 ‘김구라’ 무슨 말 했길래…

    최자·설리 열애설 예언? 라스 ‘김구라’ 무슨 말 했길래…

    김구라 최자 설리 열애설 예언? 개그맨 김구라가 그룹 다이나믹듀오 최자와 걸그룹 에프엑스(f(x)) 설리의 열애설과 관련한 예언에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블로글에 올라온 김구라의 발언과 영상을 ’성지’로 칭하며 집중적으로 방문하고 있다. 지난달 2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MC 김구라는 설리에게 연애에 대해 조언했다. 당시 ‘남자친구가 생기면 뭘 해보고 싶냐’는 질문에 설리는 “길거리에서 걷기, 산책하기”를 꼽았다. 이에 김구라가 “괜찮으니 그냥 해보라”고 권하자, 설리는 “어떻게 그러냐 사진이라도 찍히면…”이라고 불안감을 표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사진이 100번 찍혀봐라”면서 “그럼 그냥 그러려니 하는 거다”라며 대담하게 행동하라고 조언했다. 이후 설리가 최자의 길거리 데이트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에 휩싸이면서 방송 내용에 관심이 집중된 것. 최자와 설리는 25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서울숲 근처에서 손을 잡고 데이트를 즐기는 듯한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에 휩싸였다. 하지만 최자와 설리의 소속사 모두 “친한 사이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민종 방송사고…생방송에서 거침없는 욕설 ‘당황’

    김민종 방송사고…생방송에서 거침없는 욕설 ‘당황’

    김민종의 과거 방송사고 일화가 화제다. 지난 18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던 김민종은 과거 생방송 도중 욕설을 해 대형 방송사고를 냈던 사연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김국진은 김민종을 향해 “SBS 생방송 ‘한밤의 TV연예’에서 쌍욕 대사를 했다. 전설의 방송사고였다”며 과거 일화를 물었다. 그러자 김민종은 부끄러운 듯 고개를 숙이며 “안 한다고 했는데 계속 시켰다. 내가 계속 센 대사라고 얘기했는데 괜찮다고 하더라”면서 당시 생방송 중에 욕설을 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이후 공개된 자료화면에서 김민종은 욕설이 섞인 대사를 그대로 선보였고 이에 당시 ‘한밤의 TV연예’ MC였던 유정현과 이소라가 매우 당황하는 모습이 나왔다. 네티즌들은 “김민종 방송사고, 당시에 큰 논란이 됐을 것 같다”, “김민종 방송사고, 생방송에서 욕설 대박이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뮤지컬 연인, “키스신 때 혀는…”

    뮤지컬 연인, “키스신 때 혀는…”

     샤이니의 멤버 키가 함께 뮤지컬에 출연하고 있는 가수 다나의 키스 집착에 대해 폭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허술한 신사들’ 편으로 꾸며져 키와 다나, 가수 김민종, 제국의 아이들의 멤버 박형식 등이 출연했다.  이날 키는 뮤지컬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다나와의 키스신을 언급하며 “다나가 키스에 굉장히 집착한다”고 털어놓았다.  키의 폭탄 발언에 다나는 “왜 그러냐?”고 당황해했다. 하지만 키는 “오늘 연습하고 왔는데 ‘그냥 해’라고 하더라”면서 “그래서 우리끼리 룰을 정한 게 혀는 넣지 말자는 거였다”는 말까지 했다.  다나는 “제가 설마 그런 말까지 했겠냐. 키가 먼저 말했다”라고 반박했지만 키는 한 술 더 떠 “오늘 연습 하는데 유달리 진하게 하더라. 입술을 좀 쓰더라”고 말했다.  다나는 “키랑 친하다보니 키스신이 불편했다. 그랬더니 키가 ‘왜 이렇게 키스하는 걸 싫어해?’라고 하더라. 그래서 예전보다 편하게 다가간 건 사실이지만 입술을 쓰진 않았다”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수미 ‘개 여권’ 화제…세계적 소프라노의 반려견이라면 이 정도쯤은

    조수미 ‘개 여권’ 화제…세계적 소프라노의 반려견이라면 이 정도쯤은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의 ‘애견 여권’이 공개돼 화제다. 1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는 소프라노 조수미와 JK 김동욱, 강타, 엠블랙 지오가 출연해 반려동물을 주제로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조수미는 직접 기르는 반려견 ‘통키’를 스튜디오로 데리고 나와 주목을 받았고 반려동물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과시했다. 특히 해외 각지로 공연을 다니는 조수미의 반려견에게 ‘개 여권’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끌었다. 조수미는 “제 강아지 ‘신디’는 개 여권도 있다”면서 여권을 들여다 보였다. 반려견을 데리고 해외를 갈 때 검역 절차를 거쳐야 하는데 개 여권을 통해 검역을 대신해 해외를 같이 다닐 수 있다는 설명이다. 조수미는 신디에 대해 “자선공연을 할 때 선물로 받았다. 작은 강아지를 별로 선호하지 않아서 걱정을 했는데 13년째 함께 살고 있다”며 인연을 밝혔다. 조수미는 또 “신디가 태어났을 때부터 건강진단, 예방접종한 걸 기록한 것”이라면서 진료 카드도 선보였다. 조수미 개 여권을 접한 네티즌들은 “개 여권도 있고 조수미 개가 나보다 낫다”, “여권까지 있는 조수미 개가 나보다 해외여행도 많이 다녔다”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수미, 라디오스타 출연소감 “제게 더욱 더 특별했던 이유…”

    조수미, 라디오스타 출연소감 “제게 더욱 더 특별했던 이유…”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가 ‘라디오스타’ 출연 소감을 밝혔다. 조수미는 1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반려동물을 주제로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직접 기르는 반려견 통키를 스튜디오에 데리고 나오는 등 재미있는 모습을 보였고, 자신의 반려견들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조수미는 12일 오전 트위터에 “어제 밤 라디오스타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공연 여행과 연습때문에 늘 바쁘고 여유없이 살던 터라 어제처럼 웃고 즐기는 시간이 제겐 더욱 더 특별했어요”라면서 “파크 콘서트 준비는 잘 되어가고있습니다. 그럼 토요일&일요일에 뵈어요! 좋은하루 보내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세계적 무대를 누비는 유명 소프라노 조수미가 이례적으로 예능 토크쇼에 출연해 솔직하고 소탈한 모습을 보여 호응을 얻었다. 반려동물 뿐 아니라 자신의 이야기를 과감하게 전달했고 JK김동욱 등 남자 연예인들에 대한 호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조수미 새로운 모습을 보게 돼 정말 좋았다”, “조수미 토크쇼에서 만나니 더욱 친근한 느낌이 들었다”, “조수미 ‘개 여권’ 이야기 정말 재미있었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JK김동욱, 강타, 엠블랙 지오가 함께 출연해 반려동물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애견가 조수미 ‘황금어장’ 나들이

    소프라노 조수미가 11일 오후 11시 20분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조수미는 가수 JK 김동욱, 강타, 그룹 엠블랙의 지오와 함께 ‘나 개랑 산다’ 편에 출연한다. 조수미는 자신의 애견과 함께 출연해 애견가로서의 면모를 보여준다. 또한 안드레아 보첼리와 세라 브라이트먼의 듀엣곡 ‘타임 투 세이 굿바이’를 JK 김동욱과 함께 부른다.
  • 구하라 태도 논란에 윤종신 “제일 나댄 제 잘못”

    구하라 태도 논란에 윤종신 “제일 나댄 제 잘못”

    ‘구하라 태도 논란’에 대해 윤종신이 입을 열었다. 윤종신은 5일 ‘월간 윤종신’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그녀들은 눈물이 가장 솔직한 대답이었으리라 생각되구요. 우린 항상 그랬듯이 짓궂었고”라면서 “굳이 욕을 먹자면 짓궂은 저희들이 아닐까 합니다. 모두가 질문을 재치있게 웃으면서 받아치진 못해요. 힘들게 겪었을 일들일 텐데”라고 밝혔다. 이어 윤종신은 “제일 나댄 제 잘못입니다. 죄송”이라고 덧붙였다. 이는 전날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걸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와 강지영이 MC들의 질문에 눈물을 흘려 태도 논란을 불러일으킨 데 대한 윤종신이 입장을 밝힌 것이다. 방송에서 MC 규현은 구하라를 향해 “연애돌”이라 놀리며 “제가 입을 열면 구하라 다 끝나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구하라는 당황해 하면서 “오빠도 당당하지 못하잖아요”라고 얼굴을 붉히며, 눈물을 흘려 MC들을 당황케 했다. 또 이날 MC들은 강지영에게 “의외로 애교가 있다고 들었다”며 애교를 주문했다. 이에 강지영은 당황하며 “잘 모르겠다”고 거절했지만, 김구라는 “본인이 모르면 누가 아느냐”고 거듭 요청했다. 결국 강지영은 눈물을 보이며 “멤버들에게 애교 못 부리겠다고 신호를 보냈는데 자꾸 시켰다. 김구라의 음성이 너무 무서웠다”며 “애교를 시키니 더 못하겠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구하라 태도 논란에 대해 MBC 측은 “논란이 커져 안타깝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구라 ‘아오이 소라’를 ‘아이유 소라’로…구하라 폭소

    김구라 ‘아오이 소라’를 ‘아이유 소라’로…구하라 폭소

    방송인 김구라의 말실수가 화제가 됐다.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박진영, 카라 한승연·구하라·강지영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규현은 “일본에서 뽑은 광고 모델 순위 1위에 구하라, 9위에 니콜, 16위에 한승연이 뽑혔다”고 추켜 세웠다. 구하라를 톱 모델급으로 인정해준 것. 또 일본 탑가수 아무로 나미에와 AV 스타 아오이 소라를 언급했다. 그러나 김구라는 이 과정에서 아오이 소라를 ‘아이유 소라’라고 잘못 말해 구하라의 폭소를 이끌어냈다. 규현이 아오이 소라라고 정확하게 알려주자 또다시 ‘아이오 소라’라고 잘못 말해 구하라를 또 한번 웃게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상파 하이라이트]

    ■클래식 오디세이(KBS1 오전 11시) 국립합창단 이상훈 지휘자와 세계적인 소프라노 서선영, 젊은 유망주 바리톤 김주택이 출연한다. 이상훈 지휘자가 성악 이야기를 알기 쉽게 설명해 준다. 여성의 고음부를 노래하는 소프라노로 파워풀하고 화려한 기교가 인상적인 드라마틱 소프라노에 대해 알아보고, 소프라노 서선영의 무대를 만나 본다. ■리얼체험 세상을 품다(KBS1 밤 10시 50분) 배우 한정수가 몽골 초원 유목민의 삶에 뛰어든다.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차로 한참을 달려 도착한 초원의 게르(몽골의 전통가옥). 이미 어둠이 짙게 깔린 밤이지만 한정수와 함께 유목민으로 살아갈 뭉크씨 가족들은 그를 자신들의 일원으로 기꺼이 맞아 준다. 그는 과연 물도 전기도 없는 유목민의 삶을 살아갈 수 있을까. ■라디오스타(MBC 밤 11시 20분) 9월 컴백을 앞둔 가수 박진영과 카라가 색다른 조합으로 출연한다. ‘박진영 대 카라 특집’에서는 한류스타 카라가 직접 공개하는 일본 활동 이야기, 박진영의 연기 도전 및 두 사라의 화끈한 클럽댄스까지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특히 박진영은 타이틀곡 ‘놀 만큼 놀아봤어’를 방송 최초로 공개해 기대감을 높인다. ■꾸러기 탐구생활(SBS 오후 4시 30분) 고속도로에서 발견한 의문의 다리 하나로 산과 산을 잇는 특이한 이것의 정체는 무엇일까. 이 다리로 자연보호는 물론 야생동물들의 생명도 구할 수 있다고 한다. 탐구대장 진지희, 궁금증 해결사 이혜인, 사차원 소년 김유빈. 척척박사 최한솔, 명랑소녀 윤선정 꾸러기 탐구 대원들이 생명의 다리인 생태통로에 대해 탐구해 본다. ■세계의 눈(EBS 밤 11시 15분)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장소는 지하벙커나 최첨단 경보장치가 설치된 건물이 아니라 미국 대통령의 전용 리무진인 ‘캐딜락 1’, 일명 비스트다. 비스트는 겉모습만 자동차일 뿐 실상은 탱크와 맞먹는 강도를 자랑하며 유사시에는 병원 기능까지 함께 수행하는 막강한 다용도 장비다. 비스트의 문에는 두께 20㎝의 특수 강판이 들어 있는데…. ■리얼대탐험-인류 최초의 신전, 터키 괴베클리 테페 편(OBS 밤 9시 50분) 터키 ‘괴베클리 테페’는 지금까지 발견된 고대 건축 구조물 중 가장 오래된 것으로 알려졌다. 수십 개의 거대한 돌기둥들이 겹겹이 원을 이루고 있으며 가장 오래된 신전 형태를 갖추고 있다. 세계 어디에도 이와 비교할 만한 규모의 건축물은 존재하지 않는다.
  • 신소율 화끈한 성격만큼 속옷 화보도 ‘화끈’…네티즌 감탄

    신소율 화끈한 성격만큼 속옷 화보도 ‘화끈’…네티즌 감탄

    배우 신소율의 과거 속옷화보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신소율 속옷 화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공개됐다. 신소율은 과거 한 속옷업체에서 화보를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소율은 속옷만 입은 채 특유의 볼륨있는 몸매를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청순한 얼굴과 아찔한 몸매가 묘한 대비를 이루며 네티즌들의 감탄사를 자아내고 있다. 신소율은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베드신에 대한 소신도 밝혀 주목받았다. 신소율은 방송에서 “이왕 할거면 화끈하게 하는 게 낫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신소율 몸매 정말 대단한 듯”, “신소율씨 앞으로도 좋은 연기 부탁드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소율, 배명호에 백허그…추성훈 아내 야노시호 언급 “정우성을…”

    신소율, 배명호에 백허그…추성훈 아내 야노시호 언급 “정우성을…”

    배우 신소율이 이종격투기 선수 배명호에게 백허그를 했다.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과 배명호가 신소율에게 적극적인 구애를 펼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에 MC인 윤종신은 신소율에게 “둘 중 본인의 스타일에 맞는 사람에게 백허그를 해라”고 말했다. 처음에는 수줍어하던 신소율은 고민 끝에 배명호에게 백허그를 하며 배명호를 선택했다. 반면 김동현은 “운동만 열심히 하겠다”며 씁쓸한 웃음을 지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신소율은 배명호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오늘 주제가 반전 매력인데 배명호의 애교가 주제와 잘 어울렸다”고 밝혔다. MC 김구라는 “둘이 잘될 가능성이 있다. 보통은 녹화가 끝나면 ‘수고하셨습니다’하고 끝인데 배명호는 순수해서 진짜로 연락할 것”이라며 신소율과 배명호의 핑크빛 미래를 점쳤다. 신소율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얼굴은 배명호 같은 스타일이 좋고, 스타일은 추성훈이 좋다”고 답하기도 했다. 또한 이날 신소율은 베드신에 대해 “베드신을 이왕 한다면 최대한 야하고 화끈하게 찍어야 한다”며 “연기자인데 숨어서 ‘못하겠어요’ 이러는 것보다 이왕 할 거면 화끈하게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소신 발언을 했다. 한편 추성훈은 이날 일본 유명모델인 아내 야노시호를 언급하며 “아내가 정우성에게 푹 빠졌다”고 밝혔다. 추성훈은 아내 야노시호가 “정우성이 멋있다”라는 말을 반복해서 얘기해 “버럭했다”고 고백했다. 추성훈 아내 언급에 네티즌들은 “추성훈 아내 언급, 정우성 질투날 만하네”, “추성훈 아내 언급, 아내를 사랑하니까 질투하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소율 “베드신 찍을 때는 최대한 화끈하게…”

    신소율 “베드신 찍을 때는 최대한 화끈하게…”

    배우 신소율이 베드신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신소율은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베드신을 이왕 찍는다면 최대한 야하고 화끈하게 찍어야 된다”며 베드신에 대해 소신 발언을 했다. 신소율은 ‘나의 PS파트너’에서 현승(지성 분)의 연인으로 출연한다. 지성과 베드신을 펼치는 장면에서는 상의를 벗고 “기타 대신 날 연주해봐!”라는 도발적인 대사를 던지기도 했다. 당시 신소율은 언론 시사회에서 “노출에 대한 두려움도 있었지만, 베드신보다 더 어려운 게 아픈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순정 마초’ 특집으로 격투기 선수인 추성훈, 김동현, 배명호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 옷 벗었다 하면…”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 옷 벗었다 하면…”

    추성훈 아내 야노 시호 “지저분” 추성훈이 방송에 출연해 아내 ‘야노시호’에 대해 언급했다.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순정마초’ 특집에는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김동현, 배명호 배우 신소율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추성훈은 자신의 연애담에 대해 얘기하던 중 일본의 유명 모델인 아내 ‘야노시호’를 언급했다. 그는 “아내가 지저분하다는 소문에 대해 들었다”는 MC의 말에 “맞다. 직업이 모델이다보니까 외출 전에 옷을 이것저것 바꿔 입는다”고 말했다. 이어 “아내가 외출하고 나면 집에 마치 도둑이 든 것처럼 엉망이 된다”고 폭탄 선언을 했다. 네티즌들은 “야노시호 지저분하다니 놀랍다”, “야노시호가 방송 보면 화 나겠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입 3인 ‘라디오스타’ 3만 직원과 通했다

    신입 3인 ‘라디오스타’ 3만 직원과 通했다

    3만 2000여명의 대규모 구성원을 자랑하는 KT의 새로운 소통 채널로 정착한 방송이 있어 화제다. 위에서 아래로만 내려오는 기업의 일방통행 대화 문화를 벗어난 상향식 소통 문화를 만들자는 신입사원들의 작은 실천이 일궈낸 모바일 방송 ‘AB라디오스타’다. 26일 KT에 따르면 AB라디오스타는 지난달 26일 직원들의 성원 속에 시즌2 방송을 시작했다. ‘개개인 모두 소중한 직장인들을 위한 방송’이란 의미의 AB라디오스타는 KT 직원들의 자체 사내 방송의 하나로 지난해 1월 첫 전파를 탔다. 방송의 시작은 ‘소통이 잘되는 활기찬 직장을 만들고 싶다’는 신입사원들의 흔한 바람이었다. 이를 방송 형태로 실천한 주역은 KT의 2010사번 동기인 이대성(32), 박우람(33), 정문훈(29) 매니저였다. 경기 부천시에 있는 KT 서부고객본부에서 의기투합한 이들 셋이 서부고객본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시작한 실시간 모바일 방송이 바로 AB라디오스타다. 직접 DJ로 나선 이들은 직원들의 일상을 재조명했다. 릴레이 칭찬을 진행하고 임원들까지 초대해 각종 이벤트를 진행했다. 또 직장 내 소소한 에피소드와, 휴가 등 직장인 관심사까지 다루면서 업무의 활기를 불어넣었다. 이 매니저는 “한 직원분께 결혼한 딸이 보낸 어버이날 깜짝 영상 편지 등을 읽다 방송이 눈물바다가 된 적도 있다”고 말했다. 시즌2부터는 서부고객본부뿐 아니라 KT 임직원 전체를 대상으로 방송된다. KT는 방송을 업그레이드시켜 시즌2는 월 2회 서울 양천구 목동 ‘올레 미디어 스튜디오’ 등에서 촬영·방송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 어디서나 일할 수 있는 ‘스마트 워킹’ 제도를 적용해 방송하는 날에는 세 매니저가 목동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시즌2는 생방송 사이트 유스트림 코리아를 통해 전국민을 대상으로 방송된다. 박 매니저는 “신입사원이었던 우리 아이디어가 회사 내 새로운 소통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것이 신기하다”고 말했다. 정 매니저는 “앞으로는 웹 디자인, 영상 등 끼 있는 직원들이 합류해 더 수준 높은 콘텐츠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 듀스 이현도, “내 최고 명곡은 ‘여름 안에서’”

    듀스 이현도, “내 최고 명곡은 ‘여름 안에서’”

    가수 이현도가 듀스 최고 명곡으로 ‘여름 안에서’를 꼽았다. 이현도는 지난 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듀스 시절부터 지금까지의 일화들을 털어놓았다. 이날 방송에서 이현도는 자신이 만든 노래 중 최고의 명곡이 무엇이냐는 MC들의 질문에 ‘여름 안에서’를 꼽았다. 그는 “스스로가 자신의 곡을 명곡이라 하기엔 조금씩 다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서 “그래도 단순하게 생각하면 ‘여름 안에서’다”라고 밝혔다. 듀스의 대표곡 중 하나인 ‘여름 안에서’는 1994년 발매된 듀스 2.5집 ‘리듬 라이트 비트 블랙’(Rhythm Light Beat Black)에 실린 곡으로 가수 서연 등이 리메이크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듀스 이현도 “서태지에게 말 놓자고 했다가 거절당해…”

    듀스 이현도 “서태지에게 말 놓자고 했다가 거절당해…”

    가수 이현도가 서태지와의 불화설에 대해 해명했다. 7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현도는 “양현석이 비행기를 타고 이동할 때 서태지를 소개해줬다. 동갑이라길래 ‘다음부터는 말 놓고 편하게 지내자’고 말했는데 서태지가 ‘안 된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현도는 “알고 보니 서태지가 빠른 72년생이었다. 어떻게 하나 고민을 하다가 그냥 다음부터 아예 말을 안 했다”며 서태지와의 불화설에 대해 해명했다. 이어 이현도는 서태지에게 “동시대를 살면서 좋은 얘기 한 건 안 나가고 나쁜 얘기한 걸로 보였을 수도 있다. 90년대 아이콘은 정말로 서태지라고 생각한다”면서 “나중에 만나면 말은 놓지 않더라도 친구처럼 반갑게 인사했으면 좋겠다. 건강하고 득남하길 바란다”는 덕담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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