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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 별그대 캐스팅 비화 대박…김수현 누나 등장?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 별그대 캐스팅 비화 대박…김수현 누나 등장?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가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에 선정됐다. 25일 한국갤럽에서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21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한국인이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설문조사에서 ‘별그대’가 11.5%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1개월 동안 줄곧 1위를 차지했던 MBC ‘무한도전’은 그 뒤를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별그대’와 ‘무한도전’ 다음으로는 KBS 2TV ‘왕가네 식구들’, MBC ‘기황후’, MBC ‘일밤-아빠 어디가?’ 등이 뒤를 이었다. 이러한 가운데 방송인 홍진경이 ‘별에서 온 그대’(별그대) 캐스팅 비화를 공개했다. 홍진경은 최근 진행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녹화에서 “처음에 김수현 누나 역을 하고 싶다고 제안했더니 감독님이 좋아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실 만화방 홍사장에게도 러브라인이 있었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냈다. 홍진경은 ‘별그대’에서 톱스타 천송이(전지현 분)의 절친인 만화방 홍사장 역을 연기하고 있다. 홍진경, 박휘순, 윤형빈, 가인, 이민우가 게스트로 출연한 ‘라디오스타-단추 구멍’ 특집은 26일 밤 방송된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 별그대 캐스팅 비화 소식에 네티즌들은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 별그대 캐스팅 비화, 도민준 누나 역할이 있었다고?”,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 별그대 캐스팅 비화, 도민준 누나와 천송이가 만나면 어떤 상황이 벌어질까”,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 별그대 캐스팅 비화, 홍사장에게 러브라인이? 혹시 양배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 별그대 캐스팅 비화…홍진경과 러브라인?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 별그대 캐스팅 비화…홍진경과 러브라인?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가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에 선정됐다. 25일 한국갤럽에서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21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한국인이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설문조사에서 ‘별그대’가 11.5%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1개월 동안 줄곧 1위를 차지했던 MBC ‘무한도전’은 그 뒤를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별그대’와 ‘무한도전’ 다음으로는 KBS 2TV ‘왕가네 식구들’, MBC ‘기황후’, MBC ‘일밤-아빠 어디가?’ 등이 뒤를 이었다. 이러한 가운데 방송인 홍진경이 ‘별에서 온 그대’(별그대) 캐스팅 비화를 공개했다. 홍진경은 최근 진행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녹화에서 “처음에 김수현 누나 역을 하고 싶다고 제안했더니 감독님이 좋아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실 만화방 홍사장에게도 러브라인이 있었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냈다. 홍진경은 ‘별그대’에서 톱스타 천송이(전지현 분)의 절친인 만화방 홍사장 역을 연기하고 있다. 홍진경, 박휘순, 윤형빈, 가인, 이민우가 게스트로 출연한 ‘라디오스타-단추 구멍’ 특집은 26일 밤 방송된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 별그대 캐스팅 비화 소식에 네티즌들은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 별그대 캐스팅 비화, 홍진경이 도민준 누나? 좀 아닌데”,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 별그대 캐스팅 비화, 마지막에 어떻게 끝날지 궁금하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 별그대 캐스팅 비화, 어서 별그대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미란, 데뷔도 노출로 시작하더니..

    라미란, 데뷔도 노출로 시작하더니..

    배우 라미란이 충격적인 베드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라미란은 “영화에서 탈북녀로 나온 적이 있는데 영하의 날씨에 방산시장 길에서 공사(베드신 촬영 때 특정 신체 부위에 테이핑하는 것)도 없이 베드신을 촬영했다”고 밝혔다. 이어 “영화 ‘친절한 금자씨’가 데뷔작인데 목욕탕 장면에서 카메라가 내 엉덩이에서부터 줌아웃이 된다”며 아찔한 파격신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네티즌들은 “라미란 19금 입담, 아찔했다”, “라미란 거침 없네”, “라미란, 공사 없이 길거리에서 베드신을? 충격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미란, 19금 에피소드로 ‘라디오스타’ 초토화

    라미란, 19금 에피소드로 ‘라디오스타’ 초토화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라미란은 “영화에서 탈북여성으로 나온 적이 있는데 영하의 날씨에 방산시장 길에서 공사(베드신 촬영 때 특정 신체 부위에 테이핑하는 것)도 없이 베드신을 촬영했다”고 밝혔다. 이어 “영화 ‘친절한 금자씨’가 데뷔작인데 목욕탕 장면에서 카메라가 내 엉덩이에서부터 줌아웃이 된다”며 아찔한 파격신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미란 “길거리에서 19금 베드신” ‘댄스타운’ 스틸보니 ‘경악’

    라미란 “길거리에서 19금 베드신” ‘댄스타운’ 스틸보니 ‘경악’

    ‘라미란, 댄스타운’ 배우 라미란이 충격적인 베드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라미란은 “영화에서 탈북여성으로 나온 적이 있는데 영하의 날씨에 방산시장 길에서 공사(베드신 촬영 때 특정 신체 부위에 테이핑하는 것)도 없이 베드신을 촬영했다”고 밝혔다. 이어 “영화 ‘친절한 금자씨’가 데뷔작인데 목욕탕 장면에서 카메라가 내 엉덩이에서부터 줌아웃이 된다”며 아찔한 파격신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방송 이후 라미란이 언급한 영화가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라미란이 방산시장에서 베드신을 촬영했다는 영화는 전규환 감독의 ‘댄스타운’이다. 탈북자 여성의 삶을 다룬 ‘댄스타운’은 한 여인의 처절하고 특별한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제18회 브졸국제아시아영화제(2012)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하는 등 국내외 유수의 영화제에서 각광받은 영화이기도 하다. 사진 = MBC, 영화 ‘댄스타운’ 스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음담패설의 갑’ 라미란…“공사도 안하고 방산시장에서 노출신 찍었다”

    ‘음담패설의 갑’ 라미란…“공사도 안하고 방산시장에서 노출신 찍었다”

    배우 라미란이 ‘라디오스타’에서 거침없는 입담으로 ‘음담패설의 여왕’으로 떠올랐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라미란을 비롯해 이병준, 김기방, 최우식 등 감초 배우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 오프닝부터 라미란은 조신하게 “안녕하세요. 저는 라미란입니다”라고 자기소개를 하더니 곧 “이젠 알아보실 때도 됐는데”라며 자신의 존재감을 알렸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김기방이 “라미란은 음담패설의 갑”이라고 말하자 라미란은 굳이 부정하지 않으면서도 “말을 편하게 하는 것일 뿐이다. 돌려 말하지 않고 직접적으로 말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내 토크 중간중간에 적절한 선을 오가며 19금 입담을 뽐냈다. 영화 ‘댄싱퀸’에서 엄정화의 친구로 출연한 라미란이 엄정화에게 언니라고 불러 주변에서 기겁했다는 에피소드에 대해 MC들이 “엄정화씨가 69년생이죠?”라고 하자 라미란은 “조금 야한 연도죠”라고 무심하게 얘기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또 “데뷔작 ‘친절한 금자씨’에서 내가 출연한 첫 장면은 내 엉덩이부터 줌 아웃되는 장면”이라거나 영화 ‘헬로우 고스트’와 ‘스파이’에서 각각 차태현과 다니엘 헤니의 소변보는 장면을 훔쳐보는 역으로 나왔던 것을 말하며 “다니엘 헤니의 장면은 모자이크 된 것만 봤다”며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다. 또한 라미란은 “데뷔작 ‘친절한 금자씨’ 첫 장면은 내 엉덩이부터 줌 아웃되는 장면”이라고 밝히거나 “영화에서 공사(베드신 촬영을 위해 신체 중요 부위를 가리는 작업)도 안 하고 촬영했다”며 “영하 22도 날씨에 방산시장 길에서 노출신에 임했다”고 말했다. 고향을 묻는 MC들의 질문에는 “강원도 고한”이라 답했는데 ‘고환’으로 잘못들은 MC들의 얼굴을 붉게 만들기도 했다. 라미란은 같이 출연한 최우식의 외모가 마음에 든다며 “장동건씨, 조인성씨는 금방 질리는 얼굴이다. 요새 소지섭씨나 유승호씨가 좋다. 제대하면 유승호씨를 낚아챌 것”이라고 사심 발언을 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미란 “공사 안 하고 베드신 촬영” 충격 고백

    라미란 “공사 안 하고 베드신 촬영” 충격 고백

    배우 라미란이 충격적인 베드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라미란은 “영화에서 탈북녀로 나온 적이 있는데 영하의 날씨에 방산시장 길에서 공사(베드신 촬영 때 특정 신체 부위에 테이핑하는 것)도 없이 베드신을 촬영했다”고 밝혔다. 이어 “영화 ‘친절한 금자씨’가 데뷔작인데 목욕탕 장면에서 카메라가 내 엉덩이에서부터 줌아웃이 된다”며 아찔한 파격신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네티즌들은 “라미란 19금 입담, 아찔했다”, “라미란 거침 없네”, “라미란, 공사 없이 길거리에서 베드신을? 충격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미란, 19금 에피소드로 ‘라디오스타’ 초토화

    라미란, 19금 에피소드로 ‘라디오스타’ 초토화

    배우 라미란이 충격적인 베드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라미란은 “영화에서 탈북녀로 나온 적이 있는데 영하의 날씨에 방산시장 길에서 공사(베드신 촬영 때 특정 신체 부위에 테이핑하는 것)도 없이 베드신을 촬영했다”고 밝혔다. 이어 “영화 ‘친절한 금자씨’가 데뷔작인데 목욕탕 장면에서 카메라가 내 엉덩이에서부터 줌아웃이 된다”며 아찔한 파격신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네티즌들은 “라미란 19금 입담, 아찔했다”, “라미란 거침 없네”, “라미란, 공사 없이 길거리에서 베드신을? 충격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미란 “시장 길거리서 공사도 안하고 베드신” 충격

    라미란 “시장 길거리서 공사도 안하고 베드신” 충격

    라미란 “시장 길거리서 공사도 안하고 베드신” 충격 배우 라미란이 베드신을 둘러싼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혀 네티즌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다. 라미란은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거지, 내시, 몸종, 그리고 변태’ 특집에 이병준, 김기방, 최우식 등과 함께 출연했다. 라미란은 방송에서 “영화에서 ‘공사’도 안하고 베드신을 찍었다”고 밝혀 좌중을 놀라게 했다. 라미란이 말한 ‘공사’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중요부위를 가리는 작업을 말한다. 라미란은 “극중 탈북여성으로 출연했는데 영하 22도 방산 시장길에서 (베드신을)했다”면서 “노출도 많이 했다. 데뷔 때도 노출로 시작했다”고 말해 깜짝 놀라게 했다. 라미란은 또 “영화 ‘친절한 금자씨’가 데뷔작인데 목욕탕 장면”이라면서 “엉덩이에서 줌 아웃이 내 첫 데뷔작 첫 장면”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라미란의 말을 들은 MC 김구라는 “라미란씨가 업계에서 인정받는 몸매인가보다”라고 말했지만 라미란은 “자연스럽다. 저는 제가 대한민국 표준이라고 생각한다. 배도 좀 나오고 팔뚝도 좀 굵다”고 천연덕스럽게 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사 안 했다” 라미란 출연 영화 댄스타운 문제의 ‘베드신’은?

    “공사 안 했다” 라미란 출연 영화 댄스타운 문제의 ‘베드신’은?

    라디오스타 라미란 영화 댄스타운 베드신 언급 화제 배우 라미란이 영화 댄스타운에서 찍은 베드신 뒷이야기를 고백해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거지, 내시, 몸종, 그리고 변태’ 특집으로 배우 이병준, 김기방, 라미란, 최우식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라미란은 “영화에서 ‘공사’도 안 하고 촬영한 적도 있다”고 밝혀 충격을 줬다. ‘공사’는 베드신을 찍기 전 중요 부위를 가리는 것을 의미하는 영화계 은어다. 라미란은 “(영화 댄스타운에서) 탈북여성으로 나왔는데, 영하 22도 방산시장 길에서 영화를 찍었다”며 “당시 ‘공사’를 안 하고 찍었다”고 고백했다. 라미란은 “다른 작품에서도 노출신 많이 찍었다. 데뷔 때도 노출로 시작했다”면서 “영화 ‘친절한 금자씨’가 데뷔작인데 목욕탕 장면이 있다. 내 엉덩이에서부터 카메라가 줌아웃한다. 첫 데뷔작의 첫 장면인데 그 신이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배우 라미란의 댄스타운 발언에 대해 네티즌들은 “라미란 댄스타운 발언 정말 충격이다”, “라미란 댄스타운 영화 언제 개봉한거지?”, “라미란 댄스타운에서 주연으로 나왔네”, “라미란 댄스타운 발언 솔직한 성격 멋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음담패설의 갑’ 라미란…“엄정화 69년생…야한 연도죠” 폭소

    ‘음담패설의 갑’ 라미란…“엄정화 69년생…야한 연도죠” 폭소

    배우 라미란이 ‘라디오스타’에서 거침없는 입담으로 ‘음담패설의 여왕’으로 떠올랐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라미란을 비롯해 이병준, 김기방, 최우식 등 감초 배우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 오프닝부터 라미란은 조신하게 “안녕하세요. 저는 라미란입니다”라고 자기소개를 하더니 곧 “이젠 알아보실 때도 됐는데”라며 자신의 존재감을 알렸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김기방이 “라미란은 음담패설의 갑”이라고 말하자 라미란은 굳이 부정하지 않으면서도 “말을 편하게 하는 것일 뿐이다. 돌려 말하지 않고 직접적으로 말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내 토크 중간중간에 적절한 선을 오가며 19금 입담을 뽐냈다. 영화 ‘댄싱퀸’에서 엄정화의 친구로 출연한 라미란이 엄정화에게 언니라고 불러 주변에서 기겁했다는 에피소드에 대해 MC들이 “엄정화씨가 69년생이죠?”라고 하자 라미란은 “조금 야한 연도죠”라고 무심하게 얘기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또 “데뷔작 ‘친절한 금자씨’에서 내가 출연한 첫 장면은 내 엉덩이부터 줌 아웃되는 장면”이라거나 영화 ‘헬로우 고스트’와 ‘스파이’에서 각각 차태현과 다니엘 헤니의 소변보는 장면을 훔쳐보는 역으로 나왔던 것을 말하며 “다니엘 헤니의 장면은 모자이크 된 것만 봤다”며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다. 또한 라미란은 “데뷔작 ‘친절한 금자씨’ 첫 장면은 내 엉덩이부터 줌 아웃되는 장면”이라고 밝히거나 “영화에서 공사(베드신 촬영을 위해 신체 중요 부위를 가리는 작업)도 안 하고 촬영했다”며 “영하 22도 날씨에 방산시장 길에서 노출신에 임했다”고 말했다. 고향을 묻는 MC들의 질문에는 “강원도 고한”이라 답했는데 ‘고환’으로 잘못들은 MC들의 얼굴을 붉게 만들기도 했다. 라미란은 같이 출연한 최우식의 외모가 마음에 든다며 “장동건씨, 조인성씨는 금방 질리는 얼굴이다. 요새 소지섭씨나 유승호씨가 좋다. 제대하면 유승호씨를 낚아챌 것”이라고 사심 발언을 하기도 했다. 1975년생인 라미란은 서울예대 연극과를 졸업한 뒤 지난 2005년 영화 ‘친절한 금자씨’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음란서생’, ‘미인도’, ‘박쥐’, ‘댄싱퀸’, ‘연애의 온도’, ‘피끓는 청춘’ 등 다수의 작품에서 개성 있는 조연으로 자리매김했다. 뿐만 아니라 MBC 드라마 ‘신데렐라맨’, ‘짝패’, SBS ‘패션왕’, tvN ‘막돼먹은 영애씨’ 등으로 시청자들에게도 얼굴을 알렸다. 지난해에는 영화 ‘소원’으로 제34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 수상의 영예도 안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라미란, 19금 에피소드로 올킬

    ‘라디오스타’ 라미란, 19금 에피소드로 올킬

    배우 라미란이 충격적인 베드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라미란은 “영화에서 탈북녀로 나온 적이 있는데 영하의 날씨에 방산시장 길에서 공사(베드신 촬영 때 특정 신체 부위에 테이핑하는 것)도 없이 베드신을 촬영했다”고 밝혔다. 이어 “영화 ‘친절한 금자씨’가 데뷔작인데 목욕탕 장면에서 카메라가 내 엉덩이에서부터 줌아웃이 된다”며 아찔한 파격신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네티즌들은 “라미란 19금 입담, 아찔했다”, “라미란 거침 없네”, “라미란, 공사 없이 길거리에서 베드신을? 충격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음담패설의 갑’ 라미란…“데뷔작 첫 장면은 내 엉덩이부터 줌 아웃” 폭소

    ‘음담패설의 갑’ 라미란…“데뷔작 첫 장면은 내 엉덩이부터 줌 아웃” 폭소

    배우 라미란이 ‘라디오스타’에서 거침없는 입담으로 ‘음담패설의 여왕’으로 떠올랐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라미란을 비롯해 이병준, 김기방, 최우식 등 감초 배우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 오프닝부터 라미란은 조신하게 “안녕하세요. 저는 라미란입니다”라고 자기소개를 하더니 곧 “이젠 알아보실 때도 됐는데”라며 자신의 존재감을 알렸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김기방이 “라미란은 음담패설의 갑”이라고 말하자 라미란은 굳이 부정하지 않으면서도 “말을 편하게 하는 것일 뿐이다. 돌려 말하지 않고 직접적으로 말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내 토크 중간중간에 적절한 선을 오가며 19금 입담을 뽐냈다. 영화 ‘댄싱퀸’에서 엄정화의 친구로 출연한 라미란이 엄정화에게 언니라고 불러 주변에서 기겁했다는 에피소드에 대해 MC들이 “엄정화씨가 69년생이죠?”라고 하자 라미란은 “조금 야한 연도죠”라고 무심하게 얘기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또 “데뷔작 ‘친절한 금자씨’에서 내가 출연한 첫 장면은 내 엉덩이부터 줌 아웃되는 장면”이라거나 영화 ‘헬로우 고스트’와 ‘스파이’에서 각각 차태현과 다니엘 헤니의 소변보는 장면을 훔쳐보는 역으로 나왔던 것을 말하며 “다니엘 헤니의 장면은 모자이크 된 것만 봤다”며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다. 또한 라미란은 “데뷔작 ‘친절한 금자씨’ 첫 장면은 내 엉덩이부터 줌 아웃되는 장면”이라고 밝히거나 “영화에서 공사(베드신 촬영을 위해 신체 중요 부위를 가리는 작업)도 안 하고 촬영했다”며 “영하 22도 날씨에 방산시장 길에서 노출신에 임했다”고 말했다. 고향을 묻는 MC들의 질문에는 “강원도 고한”이라 답했는데 ‘고환’으로 잘못들은 MC들의 얼굴을 붉게 만들기도 했다. 라미란은 같이 출연한 최우식의 외모가 마음에 든다며 “장동건씨, 조인성씨는 금방 질리는 얼굴이다. 요새 소지섭씨나 유승호씨가 좋다. 제대하면 유승호씨를 낚아챌 것”이라고 사심 발언을 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라미란은 “노래 제목처럼 사람들에게 잘 스며들었으면 좋겠다.”며 BMK의 ‘물들어’를 열창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라디오스타 라미란을 본 네티즌들은 “라미란, 막돼먹은 영애씨에서 보다가 라디오스타에서 보니 반갑다”, “라미란, 정말 센스있다”, “라미란, 그렇게 노래를 잘 부르는지 라디오스타 보고 처음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75년생인 라미란은 서울예대 연극과를 졸업한 뒤 지난 2005년 영화 ‘친절한 금자씨’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음란서생’, ‘미인도’, ‘박쥐’, ‘댄싱퀸’, ‘연애의 온도’, ‘피끓는 청춘’ 등 다수의 작품에서 개성 있는 조연으로 자리매김했다. 뿐만 아니라 MBC 드라마 ‘신데렐라맨’, ‘짝패’, SBS ‘패션왕’, tvN ‘막돼먹은 영애씨’ 등으로 시청자들에게도 얼굴을 알렸다. 지난해에는 영화 ‘소원’으로 제34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 수상의 영예도 안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라미란, 19금 에피소드 술술

    ‘라디오스타’ 라미란, 19금 에피소드 술술

    배우 라미란이 충격적인 베드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라미란은 “영화에서 탈북녀로 나온 적이 있는데 영하의 날씨에 방산시장 길에서 공사(베드신 촬영 때 특정 신체 부위에 테이핑하는 것)도 없이 베드신을 촬영했다”고 밝혔다. 이어 “영화 ‘친절한 금자씨’가 데뷔작인데 목욕탕 장면에서 카메라가 내 엉덩이에서부터 줌아웃이 된다”며 아찔한 파격신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네티즌들은 “라미란 19금 입담, 아찔했다”, “라미란 거침 없네”, “라미란, 공사 없이 길거리에서 베드신을? 충격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미란 “데뷔부터 파격 노출신으로 시작”

    라미란 “데뷔부터 파격 노출신으로 시작”

    배우 라미란이 충격적인 베드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라미란은 “영화에서 탈북녀로 나온 적이 있는데 영하의 날씨에 방산시장 길에서 공사(베드신 촬영 때 특정 신체 부위에 테이핑하는 것)도 없이 베드신을 촬영했다”고 밝혔다. 이어 “영화 ‘친절한 금자씨’가 데뷔작인데 목욕탕 장면에서 카메라가 내 엉덩이에서부터 줌아웃이 된다”며 아찔한 파격신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네티즌들은 “라미란 19금 입담, 아찔했다”, “라미란 거침 없네”, “라미란, 공사 없이 길거리에서 베드신을? 충격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미란, 음담패설녀 등극?

    라미란, 음담패설녀 등극?

    배우 라미란이 충격적인 베드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라미란은 “영화에서 탈북녀로 나온 적이 있는데 영하의 날씨에 방산시장 길에서 공사(베드신 촬영 때 특정 신체 부위에 테이핑하는 것)도 없이 베드신을 촬영했다”고 밝혔다. 이어 “영화 ‘친절한 금자씨’가 데뷔작인데 목욕탕 장면에서 카메라가 내 엉덩이에서부터 줌아웃이 된다”며 아찔한 파격신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네티즌들은 “라미란 19금 입담, 아찔했다”, “라미란 거침 없네”, “라미란, 공사 없이 길거리에서 베드신을? 충격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미란 “베드신 때 ‘공사’ 안했다” 충격 고백…공사가 뭐지?

    라미란 “베드신 때 ‘공사’ 안했다” 충격 고백…공사가 뭐지?

    배우 라미란이 베드신을 둘러싼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혀 네티즌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다. 라미란은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거지, 내시, 몸종, 그리고 변태’ 특집에 이병준, 김기방, 최우식 등과 함께 출연했다. 라미란은 방송에서 “영화에서 ‘공사’도 안하고 베드신을 찍었다”고 밝혀 좌중을 놀라게 했다. 라미란이 말한 ‘공사’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중요부위를 가리는 작업을 말한다. 라미란은 “극중 탈북여성으로 출연했는데 영하 22도 방산 시장길에서 (베드신을)했다”면서 “노출도 많이 했다. 데뷔 때도 노출로 시작했다”고 말해 깜짝 놀라게 했다. 라미란은 또 “영화 ‘친절한 금자씨’가 데뷔작인데 목욕탕 장면”이라면서 “엉덩이에서 줌 아웃이 내 첫 데뷔작 첫 장면”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라미란의 말을 들은 MC 김구라는 “라미란씨가 업계에서 인정받는 몸매인가보다”라고 말했지만 라미란은 “자연스럽다. 저는 제가 대한민국 표준이라고 생각한다. 배도 좀 나오고 팔뚝도 좀 굵다”고 천연덕스럽게 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민우 돌발행동, 방청객 여성에게 기습 뽀뽀 ‘노민우 스타일?’

    노민우 돌발행동, 방청객 여성에게 기습 뽀뽀 ‘노민우 스타일?’

    노민우 돌발행동이 화제다. 2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 라디오스타’는 ‘꽃미남 종합세트’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노민우를 비롯해 서강준, 손호준, 바로, 박기웅 등이 출연했다. 이날 노민우는 ‘내 여자를 위한 세레나데’ 코너에서 직접 프로듀싱한 곡 ‘베이비’를 불렀다. 노민우는 ‘베이비’ 노래를 부르며 특유의 끈적한 눈빛과 허스키한 목소리를 뽐냈으며 갑자기 여성 방청객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오늘 귀여운 모자 썼네”라고 말하며 볼에 ‘깜짝 뽀뽀’를 하는 돌발 행동을 보였다. 노민우 돌발행동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노민우 돌발행동, 여성 방청객 계 탔네”, “노민우 돌발행동, 우와”, “‘노민우 돌발행동, 완전 느끼해”, “노민우 돌발 행동..느끼해도 부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노민우 돌발 행동)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노민우 돌발행동 ‘기습뽀뽀’ 여심 초토화

    노민우 돌발행동 ‘기습뽀뽀’ 여심 초토화

    노민우 돌발 행동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9일 오후에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명절로 지친 며느리의 피로 회복 프로젝트 ‘꽃미남 종합 선물세트’ 특집으로 노민우, 손호준, 박기웅, 바로가 출연했다. 이 가운데 노민우는 ‘꽃사위 선발대회-내 여자를 위한 세레나데’ 코너에서 자신이 프로듀싱한 곡 ‘베이비(BABY)’를 불렀다. 감미로운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던 노민우는 갑자기 한 여성 방청객에게 다가가 볼에 기습적으로 ‘뽀뽀’를 하는 돌발행동을 벌여 스튜디오가 초토화됐다. 노민우 돌발행동을 본 네티즌들은 “노민우 돌발행동 부럽다”, “노민우 돌발행도 나도 받아봤으면”, “노민우 돌발행동 정말 과감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봉만대 “떡국열차 파업 중…투자가 안되고 있다” 왜?

    봉만대 “떡국열차 파업 중…투자가 안되고 있다” 왜?

    봉만대 감독이 영화 ‘설국열차’를 패러디한 ‘떡국열차’를 언급해 화제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 시 탈출 컬투쇼’에는 봉만대 감독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봉만대 감독은 DJ 컬투의 떡국열차 관련 질문에 “지금은 파업 중이다. 설날을 맞춰서 나와야 하는데 아직 투자가 안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컬투는 “농림수산부에서 투자가 들어와야 하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봉만대 감독은 ”떡은 꼭 한국 떡을 쓰겠다”고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봉만대 감독은 지난해 10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를 극찬하며 “명성을 얻으려면 패러디 영화인 ‘떡국열차’를 제작해야 한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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