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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수원 로봇연기, 키스신만 빼고 23컷 같은 표정 ‘놀라운 연기력’

    장수원 로봇연기, 키스신만 빼고 23컷 같은 표정 ‘놀라운 연기력’

    ‘장수원 로봇연기’ 젝스키스 출신 배우 장수원의 ‘로봇연기’가 화제다.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연기의 신 편에는 장수원, 다비치의 강민경, 애프터스쿨의 리지, 배우 박동빈이 출연했다. 이날 장수원은 KBS2TV 드라마 ‘사랑과 전쟁’에 출연한 뒤 ‘발연기’, ‘로봇연기’라 불리며 연기력 논란을 빚은 데 대해 “원래 신발에 깔창을 넣지 않는데 당시 상대역이었던 유라가 키가 커서 카메라 앵글 문제 때문에 깔창을 깔았다”고 해명하며 “카메라가 없었으면 평소대로 잘 했을 것 같다”라며 키스신을 회상했다. MC 김구라는 ‘로봇연기’ 장수원의 24종 표정 세트 판넬을 공개했다. 장수원은 키스신을 촬영할 때만 활짝 웃고 있으며 그 외 23가지 표정은 모두 동일해 큰 웃음을 줬다. MC들이 “모든 희로애락이 똑같은 표정이다”라고 말하자 장수원은 “폭이 크진 않지만 나름대로 변화를 주고 있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장수원은 지난해 9월 방송된 ‘사랑과 전쟁’ 아이돌 특집 3탄에 걸스데이 유라, 제국의 아이들 문준영과 함께 출연했다. 당시 장수원은 마치 로봇이 연기하는 것 같이 딱딱하고 표정 변화 없는 연기를 선보여 ‘로봇연기’라는 오명을 얻었다. 네티즌들은 “장수원 로봇연기 빵 터졌다”, “장수원 로봇연기, 개그로 승화하네”, “장수원 로봇연기, 심했다. 다시는 연기하지 말길”, “장수원 로봇연기, 나름 매력 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장수원 로봇연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수원 발연기, 도대체 얼마나 황당했길래…다시 보니

    장수원 발연기, 도대체 얼마나 황당했길래…다시 보니

    장수원 발연기, 도대체 얼마나 황당했길래…다시 보니 ‘발연기’로 화제가 됐던 가수 장수원이 ‘사랑과 전쟁’에서 재섭외가 들어왔다는 사실을 고백해 눈길을 끈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는 ‘연기의 신’ 특집으로 가수 장수원과 오렌지캬라멜 리지, 배우 박동빈, 다비치 강민경이 출연했다. 이날 장수원은 “사랑과 전쟁 쪽에서 카메오로 잠깐 나와줄 수 없겠냐고 제의를 했다. 고마웠지만 안 한다고 했다”고 밝혔다. 과거 장수원은 ‘사랑과 전쟁-아이돌 특집’에 걸스데이 유라, 제국의 아이들 문준영 등과 출연해 발연기, 로봇연기라는 별명을 얻었다. 당시 대사 가운데 “미안해요” 등은 네티즌 사이에서 현재도 회자되고 있다. 장수원은 “카메오로 나올 수 있냐고 제작진에서 얘기했지만 드라마의 흐름을 방해할까봐 출연을 고사했다”면서 “또 감독님도 평생 직장을 퇴사할 것 같아서 출연하지 않았다”고 말해 폭소를 끌어냈다. 아울러 “다시 준비하고 싶다. 하지만 지금 하면 그 때보다 잘할 자신은 없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네티즌들은 “장수원 발연기, 너무 웃겨”, “장수원 발연기, 좀 불쌍해”, “장수원 발연기, 연기자로 대성할 그릇은 아닌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수원 연극영화과 출신, 로봇연기 다시보니 민망 ‘발연기란 이런 것’

    장수원 연극영화과 출신, 로봇연기 다시보니 민망 ‘발연기란 이런 것’

    ‘장수원 연극영화과 출신’ 그룹 제이워크의 장수원이 ‘연극영화과 출신’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그가 출연한 드라마가 재조명을 받았다. 장수원은 과거 KBS2 ‘사랑과 전쟁-부부클리닉’의 아이돌특집 편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연기 경력이 없던 장수원은 어색한 연기와 딱딱한 표정, 감정 없는 대사처리 등으로 ‘로봇연기’라는 지적을 받았다. 장수원은 자신의 연기력 논란을 솔직하게 인정하면서 비난을 겸허하게 받아들이기도 했다. 또 당시 ‘사랑과 전쟁’ PD도 장수원 연기력 논란에 대해 제작진으로서 책임을 통감한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장수원은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연기의 신’ 특집에 출연해 연기력 논란에 대해 해명하면서 ‘연극영화과 출신’이라고 밝혔다. 이날 장수원은 연기력 논란에 “처음에는 스트레스 받았지만 그것으로 인해 섭외가 들어오고 스케줄이 생기니까 이젠 즐길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또 ‘라디오스타’ 장수원이 “연극영화과 출신”이라고 밝히자 MC들이 “학교가 어디냐”고 궁금해 했다. 그러자 ‘라디오스타’ 장수원은 “모교에서 기분 나빠할 것 같다”며 대답을 꺼려 폭소를 자아냈다. 장수원 연극영화과 출신 사실을 접한 네티즌은 “장수원 연극영화과 출신..진짜 빵 터졌다”, “장수원 연극영화과 출신..인정해서 다행”, “장수원 연극영화과 출신..노래만 잘 하면 됐지”, “장수원 연극영화과 출신..연기는 못해도 정말 잘 생겼다”, “장수원 연극영화과 출신..앞으로 연기 배우면 되지”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장수원 연극영화과 출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민경 ‘익룡연기’ 해명… “대본을 받았는데 지문이…” 얼마나 어색했길래

    강민경 ‘익룡연기’ 해명… “대본을 받았는데 지문이…” 얼마나 어색했길래

    강민경 ‘익룡연기’ 해명… “대본을 받았는데 지문이…” 얼마나 어색했길래 걸그룹 다비치의 강민경이 이른바 ‘발연기’ 논란을 일으켰던 ‘익룡연기’에 대해 해명했다. 강민경은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장수원, 애프터스쿨 리지, 배우 박동빈이 출연한 ‘연기의 신’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강민경은 ‘익룡 연기’라는 별명을 얻게 된 드라마 ‘웃어요 엄마’ 속 장면을 언급하며 “커밍아웃을 하고 싶다”고 말문을 열었다. 강민경은 “저 장면이 생애 첫 연기 장면였다. 대본을 받았는데 지문이 엄청 길었다”고 설명했다. 당시 대본에는 대사없이 ‘선루프를 열고 올라가 엄마의 간섭에서 벗어나 신나게 소리를 지르면서 자유를 느끼다가 갑자기 슬픔이 북받쳐 오열한다’라는 지문이 적혀있었다고 한다. 강민경은 “첫 드라마의 첫 촬영 장면이었는데 지문이 많았다. 게다가 날씨가 너무 추웠다. 촬영시기가 1,2월 겨울이었다. 그래서 입이 잘 안 벌어진 것 같다”고 해명했다. 강민경은 또 “감독님이 오케이를 해서 저는 제가 잘 한 줄 알고 있었다. 하지만 방송을 보면서 얼굴을 가리고 봤다”면서 “소리가 너무 거슬린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수원 “난 실검요정”, ‘발연기’ 해명 뒤 인기 급상승…김재덕 반응은?

    장수원 “난 실검요정”, ‘발연기’ 해명 뒤 인기 급상승…김재덕 반응은?

    장수원 “난 실검요정”, ‘발연기’ 해명 뒤 인기 급상승…김재덕 반응은? 젝스키스 출신 장수원이 29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순위에 오르자 기쁨을 표시했다. 장수원은 29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난 실검요정” 글을 게재했다. 장수원은 지난 2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으며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장수원과 함께 제이워크로 활동 중인 젝스키스 출신 김재덕도 자신의 트위터에 “실검요정 장수원 1등 찍자” “오~1등 누군지 모르니까 다 검색해보네” 글을 올렸다. 이에 김재덕도 함께 실시간검색어 순위에 등장 하기도 했다. 장수원은 김재덕이 올라온 실시간 검색어 순위 사진과 함께 “저기 3위는 누구야? 낯설다”라는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장수원 김재덕과 관련해 네티즌들은 “장수원 김재덕, 연기보다는 역시 무대가 더 잘 어울리는 듯”, “장수원 라스 너무 웃겼다”, “장수원 김재덕 친한 모습 보기 좋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민경 엉뽕, 무리해 보정 속옷 입다가 몸매가…깜짝

    강민경 엉뽕, 무리해 보정 속옷 입다가 몸매가…깜짝

    강민경 엉뽕, 무리해 보정 속옷 입다가 몸매가…깜짝 다비치 강민경이 엉덩이 보형물인 이른바 ‘엉뽕’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연기의 신’ 특집으로 강민경, 리지, 박동빈, 장수원이 출연했다. 이날 MC 김국진은 강민경에게 “엉뽕을 착용하고 찍힌 사진이 너무 티가 나서 다시는 안 하겠다고 선언했다”고 말했다. 이에 강민경은 “엉뽕이 중요한 게 아니고 몸에 쫙 붙는 의상이 중심이었다. 사실 배를 눌러주는 보정 속옷을 입는 게 목표였다. 코르셋에 (엉덩이) 패드가 달려있었다. 당시 플래시가 터지니깐 그 보형물이 보였다” 말했다. 이어 “창피해서 다시는 착용 안한다고 했다. 너무 티 나더라”면서 “여러분도 속아서 사면 안 된다” 조언해 폭소를 이끌어냈다. MC 규현이 “엉뽕 말고 골반뽕도 있지 않나? 인터넷상에서 강민경의 몸매를 시기해 골반뽕을 하고 있다는 얘기가 있다”고 하자 강민경은 “난 골반은 튼튼하다. 골반은 내 거다”라고 당당하게 밝혔다. 네티즌들은 “강민경 엉뽕 너무 웃겨”, “강민경 엉뽕 황당하네”, “강민경 엉뽕 당황했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하 소지섭, 특별한 친분 공개 ‘어떻게 친해졌지?’

    윤하 소지섭, 특별한 친분 공개 ‘어떻게 친해졌지?’

    가수 윤하는 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소지섭 씨 앨범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윤하는 “이후 소지섭 씨가 제가 진행하는 라디오에 게스트로 나오셨는데 직접 만든 케이크와 목걸이를 선물해주셨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사진 =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하 소지섭 빵집, 압구정 어디에 있는 빵집? ‘어떻게 친해졌지?’

    윤하 소지섭 빵집, 압구정 어디에 있는 빵집? ‘어떻게 친해졌지?’

    ‘윤하 소지섭 빵집’ 가수 윤하는 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소지섭 씨 앨범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윤하는 “이후 소지섭 씨가 제가 진행하는 라디오에 게스트로 나오셨는데 직접 만든 케이크와 목걸이를 선물해주셨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이를 듣던 김구라는 “케이크는 직접 만든 것은 아니다. 소지섭이 빵집을 운영하고 있어서 거기서 가져온 것이다”라고 반박했고, 이에 윤하는 “정말 특별한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럼에도 김구라는 재차 “이 친구(소지섭)가 빵집을 해서 그런 것일 뿐”이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윤하 소지섭 빵집 언급 사실에 네티즌은 “윤하 소지섭 빵집..인연이 있긴 하나보네”, “윤하 소지섭 빵집..얼마나 자랑하고 싶었으면”, “윤하 소지섭 빵집..윤하 부럽다”, “윤하 소지섭 빵집..귀엽다”, “윤하 소지섭 빵집..나도 한 번 가봐야지”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지섭은 지난 2011년 카페 투썸플레이스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투썸플레이스와 ‘사업 파트너’로 나섰다. 서울 압구정에 소지섭 기획사 이름을 접목한 ‘투썸플레이스 by 51K’ 점을 오픈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윤하 소지섭 빵집)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지섭 빵집 운영?…윤하 “소지섭, 케이크 선물”에 김구라 반응이

    소지섭 빵집 운영?…윤하 “소지섭, 케이크 선물”에 김구라 반응이

    소지섭 빵집 운영?…윤하 “소지섭, 케이크 선물”에 김구라 반응이 김구라가 배우 소지섭이 빵집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진짜 라디오 스타 배철수와 그냥 DJ들’ 편으로 배철수와 김현철, 박준형, 윤하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MC들은 윤하를 향해 “‘라디오스타’에는 안 나왔던 소지섭이 윤하가 진행 중인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에는 나왔다”고 운을 뗐다. 윤하는 “소지섭 씨 앨범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이후 소지섭 씨가 제가 진행하는 라디오에 게스트로 나오신 거다”고 전했다. 이어 윤하는 “(소지섭이) 직접 만든 케이크와 곡명을 쓴 목걸이를 선물로 줬다”고 자랑했다. 하지만 MC인 김구라는 “소지섭이 빵집을 한다. 직접 만든 건 아니다”며 찬물을 끼얹었고, 이에 다른 MC은 “왜 순수성을 깨느냐”며 김구라를 구박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하 소지섭 빵집 “직접 만든 케이크-목걸이 선물했다” 어디인지 보니

    윤하 소지섭 빵집 “직접 만든 케이크-목걸이 선물했다” 어디인지 보니

    ‘윤하 소지섭 빵집’ 가수 윤하가 ‘소지섭 빵집’을 언급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1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윤하는 “소지섭 씨 앨범 피처링에 참여해 소지섭 씨가 ‘별이 빛나는 밤에’ 게스트로 나와줬다”며 “직접 만든 케이크와 함께 부른 노래 제목을 쓴 목걸이를 선물해줬다”고 자랑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소지섭이 빵집을 한다. 직접 만든 건 아니다”고 말해 ‘소지섭 빵집’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소지섭은 서울 압구정 소재에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을 운영하고 있다. 해당 카페에는 소지섭의 소속사 ‘51K’가 표기돼 있다. 네티즌들은 “윤하 소지섭 빵집, 케이크 받았구나. 부럽다”, “소지섭 빵집, 저도 가보고 싶은데요”, “윤하 소지섭 빵집, 압구정CGV에 있는 카페”, “소지섭 빵집 가봤는데 소지섭은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윤하 소지섭 빵집)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하 “소지섭이 직접 케이크 만들어 선물” 알고 보니

    윤하 “소지섭이 직접 케이크 만들어 선물” 알고 보니

    21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수 윤하는 “소지섭 씨 앨범 피처링에 참여해 소지섭 씨가 ‘별이 빛나는 밤에’ 게스트로 나와줬다”며 “직접 만든 케이크와 함께 부른 노래 제목을 쓴 목걸이를 선물해줬다”고 자랑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소지섭이 빵집을 한다. 직접 만든 건 아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소지섭은 서울 압구정 소재에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을 운영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준금 과거사진, 무용수일 때 감독 눈에 들어 데뷔 ‘신세경 닮은꼴’

    박준금 과거사진, 무용수일 때 감독 눈에 들어 데뷔 ‘신세경 닮은꼴’

    박준금이 지상렬과 가상 재혼 생활을 시작한 가운데 과거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박준금은 2011년 12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준금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MC들은 박준금에게 “신세경과 흡사하다”라고 극찬했다. 박준금은 “기분이 좋다”고 대답했다. 이날 박준금은 국풍 80의 무용수로 참여했다 감독의 눈에 들어 연예계에 입문했다고 데뷔과정을 털어놓았다. 또 데뷔작인 드라마 ‘순애’에 대해 “주말연속극으로 방영 중이었는데 원미경이 도중하차하면서 주인공으로 발탁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박준금은 지상렬과 함께 지난 21일 JTBC ‘님과 함께’에 합류해 가상 재혼 생활을 시작했다. 사진 = MBC ‘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종국 재산 “4000평 축구교실-50평대 아파트-2층집..” 차원 다른 앞마당

    송종국 재산 “4000평 축구교실-50평대 아파트-2층집..” 차원 다른 앞마당

    ‘송종국 재산’ 축구 국가대표 출신 송종국의 재산이 공개됐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아빠! 브라질 가’ 특집으로 방송인 김성주, 축구 해설위원 안정환, 송종국, 서형욱이 출연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송종국 재산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김구라는 “4000평대 축구 교실과 미니 스쿨버스 5대, 50평형대 아파트까지 보유했다더라. 수영장과 정원 있는 2층집까지 소유했다”고 말하며 놀라워했다. MC 김국진이 “대지 4000평은 본인 소유냐”고 묻자 송종국은 “4000평은 아니다. 잘못 나왔다”고 답했다. MC 규현은 “그럼 5000평이냐”며 한술 더 떠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송종국 재산, 대박이네”, “송종국 재산, 재테크 잘 했구나”, “송종국 재산, 저게 다가 아닐지도”, “송종국 재산도 많고 예쁜 부인에 예쁜 딸까지 다 가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송종국 재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종국 재산, 300만원→수영장 딸린 집+50평 아파트 ‘비결이 뭐야?’

    송종국 재산, 300만원→수영장 딸린 집+50평 아파트 ‘비결이 뭐야?’

    송종국 재산이 화제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 송종국의 재산이 공개됐다. 이날 김구라는 “지난 방송에서 서장훈 씨가 150억 상당의 건물주라고 말한 적 있는데 바로 잡을 것이 있다”며 “서장훈 씨 소유의 건물은 양재동과 흑석동에 있다. 내가 발음이 빨라 흑석동을 서초동이라고 발음했다. 강남에 건물 두 채라고 말해 서장훈 씨가 부담스러워할 수 있기 때문에 바로 잡아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구라는 “송종국은 4000평대 축구 교실과 미니 스쿨버스 5대, 50평형대 아파트까지 보유했다더라. 수영장과 정원 있는 2층집까지 소유하고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MC 김국진은 “대지 4000평이 본인 소유냐” 물었고 이에 송종국은 “아니다. 4000평은 아니다. 잘못 나왔다”고 해명했다. 이에 MC 규현은 “그럼 4000평이 아니라 5000평이냐?”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케 했다. 송종국 재산에 네티즌들은 “송종국 재산 상상초월이네”, “송종국 재산..부인 좋겠다”, “송종국 재산 언제 이렇게 모았대?”, “송종국 재산 비결은?”, “송종국 재산..재테크 어떻게 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송종국 재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종국 스캔들, “여자 밝히는 선배?” 이진+성유리 언급 진땀

    송종국 스캔들, “여자 밝히는 선배?” 이진+성유리 언급 진땀

    송종국 스캔들이 화제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아빠! 브라질 가?’특집으로 방송인 김성주, 축구 해설위원 안정환, 송종국, 서형욱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MC 윤종신은 “이천수 선수 자서전에서 OOO 선배는 팬들 앞에서 웃는 모습이랑 우리끼리 있을 때랑 다르다. 너무 가식적이다. 여자를 많이 밝힌다”는 내용에 대해 언급하며 “이 OOO 선배가 송종국 선수라던데?”라고 물었다. 이에 송종국은 “우리 천수가 그럴 아이가 아닌데”라며 자신의 이름이 직접적으로 거론된 것인지 물었다. MC들은 많은 이들이 송종국이 OOO선배라는 추측을 한다고 말했고 송종국은 아닐 거라고 부인했다. 이를 듣던 안정환은 “잘 썼네”라며 “대표팀에서 송종국 별명이 안개였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이 이유를 궁금해하자 “쥐도 새도 모르게 조용이 다녀서 그렇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송종국은 “그게 당시에 스캔들이 두 번 정도 연속으로 터진 적이 있는데 그것 때문에 그런 것 같다”고 해명했다. 이를 들은 김성주는 “전에 이진 씨였나, 성유리 씨였나?”라며 당시 그의 스캔들에 대해 언급했고 안정환은 “좋았겠네”라고 맞장구를 쳐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 = 방송 캡처 (송종국 스캔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구라, 송종국 재산 폭로

    ‘라디오스타’ 김구라, 송종국 재산 폭로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아빠! 브라질 가’ 특집으로 방송인 김성주, 축구 해설위원 안정환, 송종국, 서형욱이 출연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4000평대 축구 교실과 미니 스쿨버스 5대, 50평형대 아파트까지 보유했다더라. 수영장과 정원 있는 2층집까지 소유했다”고 말하며 놀라워했다. MC 김국진이 “대지 4000평은 본인 소유냐”고 묻자 송종국은 “4000평은 아니다. 잘못 나왔다”고 답했다. MC 규현은 “그럼 5000평이냐”며 한술 더 떠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구라 “송종국 4000평 축구교실에 수영장-정원 집까지..” 폭로

    ‘라디오스타’ 김구라 “송종국 4000평 축구교실에 수영장-정원 집까지..” 폭로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아빠! 브라질 가’ 특집으로 방송인 김성주, 축구 해설위원 안정환, 송종국, 서형욱이 출연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4000평대 축구 교실과 미니 스쿨버스 5대, 50평형대 아파트까지 보유했다더라. 수영장과 정원 있는 2층집까지 소유했다”고 말하며 놀라워했다. MC 김국진이 “대지 4000평은 본인 소유냐”고 묻자 송종국은 “4000평은 아니다. 잘못 나왔다”고 답했다. MC 규현은 “그럼 5000평이냐”며 한술 더 떠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종국 재산, 수영장 딸린 2층 집 공개 ‘부러운 송종국’

    송종국 재산, 수영장 딸린 2층 집 공개 ‘부러운 송종국’

    송종국 재산을 김구라가 폭로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 송종국의 재산이 공개됐다. 이날 김구라는 “송종국은 4000평대 축구 교실과 미니 스쿨버스 5대, 50평형대 아파트까지 보유했다더라. 수영장과 정원 있는 2층집까지 소유하고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안정환, 구자철이란? 질문에..

    ‘라디오스타’ 안정환, 구자철이란? 질문에..

    1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방송인 김성주와 축구선수 출신 안정환, 송종국, 스포츠해설가 서형욱이 출연했다. 이날 안정환은 “구자철 선수를 만나러 마인츠로 간 적이 있는데 나는 그게 싫었다. 자기가 와야지. 아니면 중간에 만나던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송종국은 ““희가 가야죠. 선수를 보호해 줘야 한다. 상당히 피곤한 상태기 때문에 저희가 힘들어도 가야 한다”고 옹호했다. 안정환은 방송 말미 ‘안정환에게 구자철이란?’이란 질문에 “싸가지 없는 후배”라고 앙금을 드러내 웃음을 줬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구자철이 싸가지 없다? 사연 들어 보니

    구자철이 싸가지 없다? 사연 들어 보니

    1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방송인 김성주와 축구선수 출신 안정환, 송종국, 스포츠해설가 서형욱이 출연했다. 이날 안정환은 “구자철 선수를 만나러 마인츠로 간 적이 있는데 나는 그게 싫었다. 자기가 와야지. 아니면 중간에 만나던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송종국은 ““희가 가야죠. 선수를 보호해 줘야 한다. 상당히 피곤한 상태기 때문에 저희가 힘들어도 가야 한다”고 옹호했다. 안정환은 방송 말미 ‘안정환에게 구자철이란?’이란 질문에 “싸가지 없는 후배”라고 앙금을 드러내 웃음을 줬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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