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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훈 “유재석 때문에 무한도전 안 본다” 15년 전 무슨 사연이? ‘대박’

    이훈 “유재석 때문에 무한도전 안 본다” 15년 전 무슨 사연이? ‘대박’

    이훈 “유재석 때문에 무한도전 안 본다” 15년 전 무슨 사연이? ‘대박’ ‘이훈’ 이훈이 유재석과 정준하에게 앙금이 쌓여있다고 말해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이훈, 김부선, 김흥국, 광희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이훈은 15년 전 군인이었던 상황을 설명하며 “휴가를 나왔는데 유재석, 정준하가 꼭 오라고 부르더라”고 과거를 떠올렸다. 이어 “‘다 같이 놀자’던 말과 달리 유재석과 정준하는 나를 방치했다”면서 “자기들끼리만 놀길래 간다고 했는데 자꾸 못 가게 막더라”고 덧붙였다. 이훈은 또 “그래서 아직까지 두 사람이 나오는 무한도전을 안 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흥국, 김부선 발언에 얼음 ‘왜?’

    라디오스타 김흥국, 김부선 발언에 얼음 ‘왜?’

    1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앵그리피플-화가 난다’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김흥국, 배우 김부선, 배우 이훈, 제국의 아이들 황광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부선은 “내가 집 앞에서 테이블 세 개 놓고 작은 가게를 하고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부선은 “그때 김흥국 오빠가 스님을 꼬셔서 같이 자주 오더라”며 “근데 스님이 와서 돈을 내더라”라고 폭로했다. 이에 김흥국은 “방송에서 할 말이 있고, 안할 말이 있지”라며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훈 “유재석 때문에 무한도전 안 본다” 15년 전 무슨 사연이?

    이훈 “유재석 때문에 무한도전 안 본다” 15년 전 무슨 사연이?

    이훈 “유재석 때문에 무한도전 안 본다” 15년 전 무슨 사연이? ‘이훈’ 이훈이 유재석과 정준하에게 앙금이 쌓여있다고 말해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이훈, 김부선, 김흥국, 광희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이훈은 15년 전 군인이었던 상황을 설명하며 “휴가를 나왔는데 유재석, 정준하가 꼭 오라고 부르더라”고 과거를 떠올렸다. 이어 “‘다 같이 놀자’던 말과 달리 유재석과 정준하는 나를 방치했다”면서 “자기들끼리만 놀길래 간다고 했는데 자꾸 못 가게 막더라”고 덧붙였다. 이훈은 또 “그래서 아직까지 두 사람이 나오는 무한도전을 안 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흥국, 김부선 돌직구에 깜짝 ‘무슨 일?’

    라디오스타 김흥국, 김부선 돌직구에 깜짝 ‘무슨 일?’

    1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앵그리피플-화가 난다’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김흥국, 배우 김부선, 배우 이훈, 제국의 아이들 황광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김부선은 “내가 집 앞에서 테이블 세 개 놓고 작은 가게를 하고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부선은 “그때 김흥국 오빠가 스님을 꼬셔서 같이 자주 오더라”며 “근데 스님이 와서 돈을 내더라”라고 폭로했다. 이에 김흥국은 “방송에서 할 말이 있고, 안할 말이 있지”라고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부선, 난방투사 소감 “괜히 했다 싶다가도…아무도 안 하더라”

    ‘라디오스타’ 김부선, 난방투사 소감 “괜히 했다 싶다가도…아무도 안 하더라”

    ‘라디오스타’ 김부선, 난방투사 소감 “괜히 했다 싶다가도…아무도 안 하더라” 라디오스타 김부선 배우 김부선이 남다른 자기소개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15일 밤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버럭이 일상이고 속에 화가 많은 사람들 ‘앵그리피플-화가 난다’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김흥국, 그룹 제국의 아이들 광희, 배우 김부선, 이훈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특히 김부선은 자기소개를 부탁한다는 질문에 “안녕하세요. 제주도가 낳은 난방 투사 김부선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부선은 ‘난방투사’로 고군분투한 것과 관련, “칸, 이탈리아, 프랑크푸르트 등 전세계에 나를 위한 모금이 왔다”면서 “890만원을 모았다. 변호사 비용인 1000만원만 모금하겠다고 했다. 그걸로 지금 싸우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부선은 또 아파트에 난방비 문제제기를 한 것에 대해 “괜히했다 싶기도 하다”며 “몇 년 된 거다. 최근 김부선으로 검색해보니 관련 입법 예고를 했더라. 조만간 김부선법이 들어갈 것이다. 그럼 난 떠나도 된다”고 밝혔다. 이어 “나도 안가고 싶은 길이었지만 누군가는 엄청난 비리를 터뜨려야 하는데 아무도 하지 않더라”고 자신이 나서게 된 이유를 털어놨다. 김구라는 “침묵하는 다수가 많이 응원한다”고 말하자 김부선은 손키스를 날렸고, 김흥국은 “너도 곧 (국회의원) 배지를 달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훈 “유재석 총각시절 내 부인 옆에 앉았다가…” 폭로

    이훈 “유재석 총각시절 내 부인 옆에 앉았다가…” 폭로

    이훈 “유재석 총각시절 내 부인 옆에 앉았다가…” 폭로 ‘이훈’ 배우 이훈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선보인 가운데 과거 유재석이 이훈에게 저질렀던 실수가 재조명 받고 있다. 방송인 이휘재는 과거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이훈, 유재석, 정준하, 김한석과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당시 이휘재는 “총각시절 유재석, 정준하, 김한석과 재밌게 놀았다”면서 “한 가지 안타까운 사건이 이훈의 부부싸움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휘재는 “이훈이 힘들어하자 정준하가 아는 여자 동생들을 불렀다. 그런데 하필 유재석이 노래방 입구 쪽에 앉아있는 상태에서 이훈의 아내가 찾아왔다. 문을 열었는데 유재석이 정준하의 친구로 오해해 자신의 옆자리에 앉으라고 했다”고 폭로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제수씨한테 큰 잘못을 했다”면서 “오래 지난 일이지만 정말 미안하다. 그때 제수씨를 못 알아봤다”고 사과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부선, 김흥국 출연에 “여배우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무슨 의미?

    라디오스타 김부선, 김흥국 출연에 “여배우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무슨 의미?

    라디오스타 김부선, 김흥국 출연에 “여배우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무슨 의미? ‘라디오스타 김흥국’   라디오스타 김흥국과 김부선이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김흥국, 김부선, 이훈, 광희가 출연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김흥국과 김부선을 향해 “둘이 부부같다”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김흥국은 김부선에게 “김구라가 (우리가) 부부 같다고 한다”고 재차 언급했고 이에 김부선은 발끈하며 “무슨 악담을 그렇게 하시느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부선은 “불쾌하다. 오늘 오다가 작가 선생이 (출연자가) 하나 추가됐다고 하더라. 난 정우성이 오나 했다. 그런데 김흥국 씨라고 그래서 차 돌릴 뻔 했다”고 돌직구를 던졌다. 김부선은 “이거 라디오스타에서 잘못한 거다. 칸 여배우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라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가연 사태, 수박 E&M “19세때 특정선수와 지속적으로..” 충격 폭로[전문]

    송가연 사태, 수박 E&M “19세때 특정선수와 지속적으로..” 충격 폭로[전문]

    송가연 사태 수박 E&M, 계약해지 요구에 “19세때부터 특정선수와 지속적으로..” 폭로[전문] ‘송가연 사태 수박 E&M’ 송가연 사태가 온라인을 달구고 있다. 격투기 선수 송가연(20)과 수박 E&M의 계약 분쟁에 대해 소속사 측이 공식입장을 밝히며 송가연에 대해 폭로했다. 송가연의 소속사 수박 E&M은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송가연의 법률 대리인으로부터 전속계약 해지를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받았다고 밝혔다. 수박 E&M은 송가연의 전속 계약 해지 주장에 대해 “본사의 출발이 송가연의 지원을 위한 것이었던만큼 본사 업무의 99% 이상이 송가연을 위한 것이었다. 선수로서 송가연의 기량 향상을 위해 노력했고 정산 의무를 성실히 이행했다”고 반박했다. 이어 “이런 상황에서 송가연이 모든 대화를 거부한 채 내용증명을 통해 계약 해지를 요구하고 있는 것이 매우 당황스럽고 안타깝다”고 전했다. 또 수박 E&M 측은 “송가연은 그간 소속 팀의 공식 훈련에 수십 차례 불참하는 등 운동선수로서의 기본을 망각해 왔다. 19살 무렵부터 소속 팀 특정 선수와 지속적으로 비정상적인 관계를 맺고 이것 때문에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하는 태도를 보였다”고 사생활을 폭로해 충격을 더했다. ♦ 이하 송가연 사태 수박 E&M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십니까? 송가연 선수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수박 E&M 대표 김영철입니다. 송가연 선수는 지난 4월 6일 법무법인을 대리인으로 선임하고, 본사가 부당한 대우를 하였다고 주장하며 전속 계약 해지를 요구하였습니다. 이에 본사는 다음과 같은 공식 입장을 밝히는 바입니다. 본사의 출발이 송가연 선수의 지원을 위한 것이었던만큼, 본사 업무의 99% 이상이 송가연 선수를 위한 것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입니다. 격투기 경험이 일천한 송가연 선수는 본사 임직원들의 헌신적인 지원과 노력으로 불과 1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룸메이트’,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라디오스타’, ‘주먹이 운다’ 등 유명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로드FC 메인 경기에서 성대한 데뷔전을 갖는 국내 종합격투기 15년 역사에서 유례없는 스타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본사의 전 임직원은 송가연 선수를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송가연 선수가 모든 대화를 거부한 채 내용증명을 통해 계약 해지를 요구하고 있는 것이 매우 당황스럽고 안타깝기만 합니다. 다음은 송가연 선수의 주장에 대한 본사의 구체적 입장입니다. 1. 본사는 송가연 선수의 파이터로서의 기량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송가연 선수는 운동선수로서의 활동에 필요한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을 전혀 실시하지 않았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송가연 선수는 국내 최고의 격투기 팀인 팀 원(ONE)에 위탁되어 훈련하고 있습니다. 로드FC 챔피언을 지낸 UFC파이터 남의철, 권아솔, 이윤준 등을 길러낸 박창세 감독 이하 팀 원의 코치진은 아직은 종합격투기 선수로서 보완할 부분이 많았던 송가연 선수에게 집중적인 맞춤 훈련을 1년 넘게 제공해 왔으며,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기 외부 체육관 및 전문가들과의 교류를 활발히 해가며, 송가연 선수의 기량 향상에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그렇기에, 운동선수로서의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을 이행하지 않았다는 송가연 선수의 주장은 그야말로 어불성설이라 할 것입니다. 2. 본사는 정산의무를 성실히 이행했습니다. 송가연 선수는 본사가 정산의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고 방송 출연에 따른 정산을 2월 이상 지체하였으며 정산내역을 알려준 바도 없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이는 송가연 선수의 오해에서 비롯된 주장일 뿐입니다. 본사는 지금까지 수익금에 대한 정산 의무를 단 1회도 소홀히 한 사실이 없습니다. 오히려 계약 초기부터 송가연 선수의 기본적인 생계유지를 위해 매월 일정 급여를 지급하는 등 송가연 선수에 대한 금전적 지원을 해왔습니다. 송가연 선수는 방송 편당 30만 원~80만 원의 출연료를 받고 있었고 최근 몇 편에서만 100만 원을 받은 바 있습니다. 현재까지 송가연 선수가 운동 및 방송활동을 통해 얻은 매출 총액은 수천만 원 수준에 불과합니다. 반면, 송가연 선수를 위해 지출된 비용은 지난 1년 반 동안 수억 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송가연 선수가 사용하는 차량 리스료, 송가연 선수의 전담 매니저 및 실장 급여, 홍보담당 직원 2명의 급여가 포함된 것입니다). 한편, 송가연 선수는 지금까지 약 2,000만 원 정도를 정산 받았고, 또한 실제로 회원들을 거의 지도하지 않음에도 압구정 짐에서 코치의 직함을 달고 지금까지 약 800만 원의 가량의 급여를 지급받았습니다. 이에 더해 본사는 송가연 선수와 관련된 2건의 민사소송 및 고소 대리 사건의 변호사 비용 등을 지불하였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도대체 본사가 어떠한 정산의무를 해태하였다는 것인지 오히려 되묻고 싶습니다. 한편, 방송 출연료 정산이 2개월 이상 지체되었다고 하는데 본사 역시 방송국이나 외주제작사로부터 정산을 받는데 평균 1~6개월 정도가 소요되는 상황입니다. 그간 본사는 방송국 등으로부터 정산을 받지 못한 상황에서도 송가연 선수를 배려하여 정산금을 우선 지급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정산내역을 알려주지 않았다고 하는데, 그간 정산 내역과 근거를 매니저를 통하거나 본인에게 직접 통보해 주었기에 사실이 아니라고 할 것입니다. 3. 본사는 송가연 선수 본인이 원치 않는 방송을 강요한 사실이 없습니다. 송가연 선수는 원치 않은 방송 출연을 강요받았다고 주장하고 그 예로 2014. 8. 경에 있었던 ‘룸메이트’ 제주도 촬영을 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본사는 어떠한 촬영도 송가연 선수에게 강요한 사실이 없습니다. 송가연 선수가 근거로 들고 있는 ‘룸메이트’ 제주도 촬영은 ‘룸메이트’의 촬영팀 일정에 따른 것이지 본사가 이를 강요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어느 소속사가 강요한다고 한들 방송국 PD가 있지도 않은 일정을 만든다는 것은 말도 안됩니다. 본사는 지금까지 금전적 수익이 크게 발생하는 소위 행사(오픈식, 사인회 등)에 송가연 선수를 단 한차례도 참여시키지 않았고 강요한 적도 없습니다. 송가연 선수의 미래에 도움이 되는 최소한의 스케줄만 준비하였을 뿐, 송가연 선수에게 무리한 스케줄을 강요한 바가 전혀 없습니다. 소속사가 소속 유명인에게 영리목적으로 행사를 단 한 번도 시킨 적이 없다면 과연 그게 욕심이 많은 매니지먼트 회사였는지 반문하고 싶습니다. 4. 본사와 송가연 선수의 계약은 동등한 입장에서 공정하게 체결된 것으로 불공정한 내용을 담고 있지 않습니다. 송가연 선수는 본사와의 계약이 불공정 계약에 해당한다고 주장하며 그 근거로 수익 분배 비율의 부당함, 상표권, 퍼블리시티권 등에 관한 전속계약 7조 및 8조, 계약기간을 7년으로 정한 것을 근거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본사와 송가연 선수와의 계약 내용은 업계에서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사항에 따른 것으로 공정하게 체결된 것입니다. 상기하였던 바와 같이 송가연 선수는 발생된 수익과 상관없이 그간 금전을 지급받아 왔습니다. 또한 송가연 선수가 목돈이 필요하다고 부탁할 때면 약정된 수익 분배 방식과 상관없이 수익금을 지급하기도 하였습니다. 한편, 상표권 등에 관한 전속계약 7조 및 8조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제공하는 대중문화예술인 표준전속계약서 제8조 및 9조를 그대로 차용한 것이고, 계약기간 7년 역시 공정거래위원회의 동 계약서 제13조에 기재된 기간에 따른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도대체 무엇이 부당하고 불공정하다는 것인지 의문입니다. 5. 오히려 송가연 선수가 본인의 의무를 다하지 않았습니다. 송가연 선수는 그간 소속 팀의 공식 훈련에 수십 차례 불참하는 등 운동선수로서의 기본을 망각해 왔습니다. 19살 무렵부터 소속 팀 특정 선수와 지속적으로 비정상적인 관계를 맺고 이것 때문에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하는 태도를 보였으며, 자신에 대한 특별한 대우를 요구해왔습니다. 이에 소속 팀의 감독과 코치진은 수차례 주의를 주어 경고하였으나, 그때마다 송가연 선수는 연락을 끊고 잠적하는 등 이해할 수 없는 태도로 일관하였습니다. 또한 송가연 선수는 본사에서 주관하는 비영리 및 공익행사에도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특히 지난 4월에는 자신이 활동하는 대회장에 참석해달라는 요청에도 응하지 않았으며, 세미나 등 공식행사에도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현재 송가연 선수는 본사 전 임직원의 연락을 피하고 있으며, 이미 약속된 촬영 등 대외 일정을 일방적으로 거부하여 본사에 막대한 손해를 발생시키고 있습니다. 이는 전속계약에 따른 의무를 명백히 해태한 것임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송가연 선수는 국내 종합격투기 시장을 부흥시킬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선수입니다. 그렇기에 본사는 당장의 수익이 아닌 미래를 바라보고, 막대한 금전적 부담을 감내해가며 송가연 선수를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송가연 선수 역시 이러한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본사는 이제 갓 20세가 된 송가연 선수가 독단적으로 계약 해지와 같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이 아니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의 모든 갈등에도 불구하고, 본사는 송가연 선수가 겪었을 심적 갈등에 대해 마음 깊이 이해하고 향후 활동 전반에 관해 대화를 나누고 조율할 의사가 있습니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송가연 선수는 수박 E&M의 소중한 동반자입니다. 지금까지의 송가연 선수의 잘못은 묻지 않겠습니다. 또한 본사가 잘못한 점이 있다면 진지하게 이를 돌아보고 수정해나가겠습니다. 부디 제자리로 돌아와 송가연 선수의 미래를 위해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사진=스포츠서울(송가연 수박 E&M, 송가연 사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박 E&M 공식입장 “송가연, 19살부터 소속팀선수와 비정상적 관계” 폭로 (전문)

    수박 E&M 공식입장 “송가연, 19살부터 소속팀선수와 비정상적 관계” 폭로 (전문)

    수박 E&M 공식입장 “송가연 19살때부터 소속팀선수와 비정상적 관계” 폭로 (전문) ‘송가연 전속계약 해지’ 격투기선수 송가연(21)이 전속계약 해지를 주장한 가운데, 그의 소속사 수박 E&M이 13일 공식입장을 밝혔다. 수박 E&M은 “본사의 출발이 송가연의 지원을 위한 것이었던 만큼 송가연이 모든 대화를 거부한 채 내용증명을 통해 계약 해지를 요구하고 있는 것이 매우 당황스럽고 안타깝다”고 입장을 전했다. 이어 ‘운동선수로서의 활동에 필요한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을 전혀 실시하지 않았다’, ‘정산의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고 방송 출연에 따른 정산을 2월 이상 지체했으며 정산내역을 알려준 바도 없다’, ‘지난해 8월께 있었던 SBS ’룸메이트‘ 제주도 촬영 등 원치 않는 방송 출연을 강요받았다’, ‘송가연과 소속사가 수익 분배 비율의 부당함, 상표권 및 퍼블리시티권 등에 관한 전속계약 조항, 7년의 계약기간 등 불공정 계약을 맺었다’ 등 송가연의 주장에 대해서도 반박했다. 수박 E&M은 “오히려 송가연은 그간 소속 팀의 공식 훈련에 수십 차례 불참하는 등 운동선수로서의 기본을 망각해 왔다. 19살 무렵부터 소속 팀 특정 선수와 지속적으로 비정상적인 관계를 맺고 이것 때문에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하는 태도를 보였으며 자신에 대한 특별한 대우를 요구해왔다”고 폭로했다. 이어 “이에 소속 팀의 감독과 코치진은 수차례 주의를 줘 경고했으나 그때마다 송가연 선수는 연락을 끊고 잠적하는 등 이해할 수 없는 태도로 일관했다. 또한 송가연 선수는 본사에서 주관하는 비영리 및 공익행사에도 참여하지 않았다. 특히 지난 4월에는 자신이 활동하는 대회장에 참석해달라는 요청에도 응하지 않았으며 세미나 등 공식행사에도 참석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또 “현재 송가연은 본사 전 임직원의 연락을 피하고 있으며 이미 약속된 촬영 등 대외 일정을 일방적으로 거부해 본사에 막대한 손해를 발생시키고 있다. 이는 전속계약에 따른 의무를 명백히 해태한 것임을 알아야 할 것”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 이하 수박 E&M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십니까?   송가연 선수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수박 E&M 대표 김 영철입니다.   송가연 선수는 지난 4월 6일 법무법인을 대리인으로 선임하고, 본사가 부당한 대우를 하였다고 주장하며 전속 계약 해지를 요구하였습니다.   이에 본사는 다음과 같은 공식 입장을 밝히는 바입니다.   본사의 출발이 송가연 선수의 지원을 위한 것이었던 만큼, 본사 업무의 99% 이상이 송가연 선수를 위한 것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입니다.   격투기 경험이 일천한 송가연 선수는 본사 임직원들의 헌신적인 지원과 노력으로 불과 1년이라는 짧은 기간만에 ‘룸메이트’,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라디오스타’, ‘주먹이 운다’ 등 유명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로드FC 메인 경기에서 성대한 데뷔전을 갖는 국내 종합격투기 15년 역사에서 유례없는 스타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본사의 전 임직원은 송가연 선수를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송가연 선수가 모든 대화를 거부한 채 내용증명을 통해 계약 해지를 요구하고 있는 것이 매우 당황스럽고 안타깝기만 합니다. 다음은 송가연 선수의 주장에 대한 본사의 구체적 입장입니다. 1. 본사는 송가연 선수의 파이터로서의 기량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송가연 선수는 운동선수로서의 활동에 필요한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을 전혀 실시하지 않았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송가연 선수는 국내 최고의 격투기 팀인 팀 원(ONE)에 위탁되어 훈련하고 있습니다. 로드FC 챔피언을 지낸 UFC파이터 남의철, 권아솔, 이윤준 등을 길러낸 박창세 감독 이하 팀 원의 코치진은 아직은 종합격투기 선수로서 보완할 부분이 많았던 송가연 선수에게 집중적인 맞춤 훈련을 1년 넘게 제공해 왔으며,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기 외부 체육관 및 전문가들과의 교류를 활발히 해가며, 송가연 선수의 기량 향상에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그렇기에, 운동선수로서의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을 이행하지 않았다는 송가연 선수의 주장은 그야말로 어불성설이라 할 것입니다. 2. 본사는 정산의무를 성실히 이행했습니다.   송가연 선수는 본사가 정산의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고 방송 출연에 따른 정산을 2월 이상 지체하였으며 정산내역을 알려준 바도 없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이는 송가연 선수의 오해에서 비롯된 주장일 뿐입니다.   본사는 지금까지 수익금에 대한 정산 의무를 단 1회도 소홀히 한 사실이 없습니다. 오히려 계약 초기부터 송가연 선수의 기본적인 생계유지를 위해 매월 일정 급여를 지급하는 등 송가연 선수에 대한 금전적 지원을 해왔습니다.   송가연 선수는 방송 편당 30만 원~80만 원의 출연료를 받고 있었고 최근 몇 편에서만 100만 원을 받은 바 있습니다. 현재까지 송가연 선수가 운동 및 방송활동을 통해 얻은 매출 총액은 수천만 원 수준에 불과합니다.   반면, 송가연 선수를 위해 지출된 비용은 지난 1년 반 동안 수억 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송가연 선수가 사용하는 차량 리스료, 송가연 선수의 전담 매니저 및 실장 급여, 홍보담당 직원 2명의 급여가 포함된 것입니다).   한편, 송가연 선수는 지금까지 약 2,000만 원 정도를 정산 받았고, 또한 실제로 회원들을 거의 지도하지 않음에도 압구정짐에서 코치의 직함을 달고 지금까지 약 800만 원의 가량의 급여를 지급받았습니다.   이에 더해 본사는 송가연 선수와 관련된 2건의 민사소송 및 고소 대리 사건의 변호사 비용 등을 지불하였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도대체 본사가 어떠한 정산의무를 해태하였다는 것인지 오히려 되묻고 싶습니다.   한편, 방송 출연료 정산이 2개월 이상 지체되었다고 하는데 본사 역시 방송국이나 외주제작사로부터 정산을 받는데 평균 1~6개월 정도가 소요되는 상황입니다. 그간 본사는 방송국 등으로부터 정산을 받지 못한 상황에서도 송가연 선수를 배려하여 정산금을 우선 지급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정산내역을 알려주지 않았다고 하는데, 그간 정산 내역과 근거를 매니저를 통하거나 본인에게 직접 통보해 주었기에 사실이 아니라고 할 것입니다. 3. 본사는 송가연 선수 본인이 원치 않는 방송을 강요한 사실이 없습니다.   송가연 선수는 원치 않은 방송 출연을 강요받았다고 주장하고 그 예로 2014. 8. 경에 있었던 ‘룸메이트’ 제주도 촬영을 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본사는 어떠한 촬영도 송가연 선수에게 강요한 사실이 없습니다.   송가연 선수가 근거로 들고 있는 ‘룸메이트’ 제주도 촬영은 ‘룸메이트’의 촬영팀 일정에 따른 것이지 본사가 이를 강요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어느 소속사가 강요한다고 한들 방송국 PD가 있지도 않은 일정을 만든다는 것은 말도 안됩니다.   본사는 지금까지 금전적 수익이 크게 발생하는 소위 행사(오픈식, 사인회 등)에 송가연 선수를 단 한차례도 참여시키지 않았고 강요한 적도 없습니다. 송가연 선수의 미래에 도움이 되는 최소한의 스케줄만 준비하였을 뿐, 송가연 선수에게 무리한 스케줄을 강요한 바가 전혀 없습니다.   소속사가 소속 유명인에게 영리목적으로 행사를 단 한 번도 시킨 적이 없다면 과연 그게 욕심이 많은 매니지먼트 회사였는지 반문하고 싶습니다. 4. 본사와 송가연 선수의 계약은 동등한 입장에서 공정하게 체결된 것으로 불공정한 내용을 담고 있지 않습니다.   송가연 선수는 본사와의 계약이 불공정 계약에 해당한다고 주장하며 그 근거로 수익 분배 비율의 부당함, 상표권 ? 퍼블리시티권 등에 관한 전속계약 7조 및 8조, 계약기간을 7년으로 정한 것을 근거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본사와 송가연 선수와의 계 내용은 업계에서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사항에 따른 것으로 공정하게 체결된 것입니다.   상기하였던 바와 같이 송가연 선수는 발생된 수익과 상관없이 그간 금전을 지급받아 왔습니다. 또한 송가연 선수가 목돈이 필요하다고 부탁할 때면 약정된 수익 분배 방식과 상관없이 수익금을 지급하기도 하였습니다.   한편, 상표권 등에 관한 전속계약 7조 및 8조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제공하는 대중문화예술인 표준전속계약서 제8조 및 9조를 그대로 차용한 것이고, 계약기간 7년 역시 공정거래위원회의 동 계약서 제13조에 기재된 기간에 따른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도대체 무엇이 부당하고 불공정하다는 것인지 의문입니다. 5. 오히려 송가연 선수가 본인의 의무를 다하지 않았습니다.   송가연 선수는 그간 소속 팀의 공식 훈련에 수십 차례 불참하는 등 운동선수로서의 기본을 망각해 왔습니다.   19살 무렵부터 소속 팀 특정 선수와 지속적으로 비정상적인 관계를 맺고 이것 때문에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하는 태도를 보였으며, 자신에 대한 특별한 대우를 요구해왔습니다.   이에 소속 팀의 감독과 코치진은 수차례 주의를 주어 경고하였으나, 그때마다 송가연 선수는 연락을 끊고 잠적하는 등 이해할 수 없는 태도로 일관하였습니다.   또한 송가연 선수는 본사에서 주관하는 비영리 및 공익행사에도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특히 지난 4월에는 자신이 활동하는 대회장에 참석해달라는 요청에도 응하지 않았으며, 세미나 등 공식행사에도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현재 송가연 선수는 본사 전 임직원의 연락을 피하고 있으며, 이미 약속된 촬영 등 대외 일정을 일방적으로 거부하여 본사에 막대한 손해를 발생시키고 있습니다.   이는 전속계약에 따른 의무를 명백히 해태한 것임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송가연 선수는 국내 종합격투기 시장을 부흥시킬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선수입니다. 그렇기에 본사는 당장의 수익이 아닌 미래를 바라보고, 막대한 금전적 부담을 감내해가며 송가연 선수를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송가연 선수 역시 이러한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본사는 이제 갓 20세가 된 송가연 선수가 독단적으로 계약 해지와 같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이 아니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의 모든 갈등에도 불구하고, 본사는 송가연 선수가 겪었을 심적 갈등에 대해 마음 깊이 이해하고 향후 활동 전반에 관해 대화를 나누고 조율할 의사가 있습니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송가연 선수는 수박 E&M의 소중한 동반자입니다.   지금까지의 송가연 선수의 잘못은 묻지 않겠습니다. 또한 본사가 잘못한 점이 있다면 진지하게 이를 돌아보고 수정해나가겠습니다.   부디 제자리로 돌아와 송가연 선수의 미래를 위해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가연, 19살부터 소속팀선수와 비정상적 관계” 소속사 입장 (전문)

    “송가연, 19살부터 소속팀선수와 비정상적 관계” 소속사 입장 (전문)

    수박 E&M 공식입장 “송가연 19살때부터 소속팀선수와 비정상적 관계” 폭로 (전문) ‘송가연 전속계약 해지’ 격투기선수 송가연(21)이 전속계약 해지를 주장한 가운데, 그의 소속사 수박 E&M이 13일 공식입장을 밝혔다. 수박 E&M은 “본사의 출발이 송가연의 지원을 위한 것이었던 만큼 송가연이 모든 대화를 거부한 채 내용증명을 통해 계약 해지를 요구하고 있는 것이 매우 당황스럽고 안타깝다”고 입장을 전했다. 이어 ‘운동선수로서의 활동에 필요한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을 전혀 실시하지 않았다’, ‘정산의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고 방송 출연에 따른 정산을 2월 이상 지체했으며 정산내역을 알려준 바도 없다’, ‘지난해 8월께 있었던 SBS ’룸메이트‘ 제주도 촬영 등 원치 않는 방송 출연을 강요받았다’, ‘송가연과 소속사가 수익 분배 비율의 부당함, 상표권 및 퍼블리시티권 등에 관한 전속계약 조항, 7년의 계약기간 등 불공정 계약을 맺었다’ 등 송가연의 주장에 대해서도 반박했다. 수박 E&M은 “오히려 송가연은 그간 소속 팀의 공식 훈련에 수십 차례 불참하는 등 운동선수로서의 기본을 망각해 왔다. 19살 무렵부터 소속 팀 특정 선수와 지속적으로 비정상적인 관계를 맺고 이것 때문에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하는 태도를 보였으며 자신에 대한 특별한 대우를 요구해왔다”고 폭로했다. 이어 “이에 소속 팀의 감독과 코치진은 수차례 주의를 줘 경고했으나 그때마다 송가연 선수는 연락을 끊고 잠적하는 등 이해할 수 없는 태도로 일관했다. 또한 송가연 선수는 본사에서 주관하는 비영리 및 공익행사에도 참여하지 않았다. 특히 지난 4월에는 자신이 활동하는 대회장에 참석해달라는 요청에도 응하지 않았으며 세미나 등 공식행사에도 참석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또 “현재 송가연은 본사 전 임직원의 연락을 피하고 있으며 이미 약속된 촬영 등 대외 일정을 일방적으로 거부해 본사에 막대한 손해를 발생시키고 있다. 이는 전속계약에 따른 의무를 명백히 해태한 것임을 알아야 할 것”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 이하 수박 E&M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십니까?   송가연 선수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수박 E&M 대표 김 영철입니다.   송가연 선수는 지난 4월 6일 법무법인을 대리인으로 선임하고, 본사가 부당한 대우를 하였다고 주장하며 전속 계약 해지를 요구하였습니다.   이에 본사는 다음과 같은 공식 입장을 밝히는 바입니다.   본사의 출발이 송가연 선수의 지원을 위한 것이었던 만큼, 본사 업무의 99% 이상이 송가연 선수를 위한 것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입니다.   격투기 경험이 일천한 송가연 선수는 본사 임직원들의 헌신적인 지원과 노력으로 불과 1년이라는 짧은 기간만에 ‘룸메이트’,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라디오스타’, ‘주먹이 운다’ 등 유명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로드FC 메인 경기에서 성대한 데뷔전을 갖는 국내 종합격투기 15년 역사에서 유례없는 스타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본사의 전 임직원은 송가연 선수를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송가연 선수가 모든 대화를 거부한 채 내용증명을 통해 계약 해지를 요구하고 있는 것이 매우 당황스럽고 안타깝기만 합니다. 다음은 송가연 선수의 주장에 대한 본사의 구체적 입장입니다. 1. 본사는 송가연 선수의 파이터로서의 기량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송가연 선수는 운동선수로서의 활동에 필요한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을 전혀 실시하지 않았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송가연 선수는 국내 최고의 격투기 팀인 팀 원(ONE)에 위탁되어 훈련하고 있습니다. 로드FC 챔피언을 지낸 UFC파이터 남의철, 권아솔, 이윤준 등을 길러낸 박창세 감독 이하 팀 원의 코치진은 아직은 종합격투기 선수로서 보완할 부분이 많았던 송가연 선수에게 집중적인 맞춤 훈련을 1년 넘게 제공해 왔으며,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기 외부 체육관 및 전문가들과의 교류를 활발히 해가며, 송가연 선수의 기량 향상에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그렇기에, 운동선수로서의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을 이행하지 않았다는 송가연 선수의 주장은 그야말로 어불성설이라 할 것입니다. 2. 본사는 정산의무를 성실히 이행했습니다.   송가연 선수는 본사가 정산의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고 방송 출연에 따른 정산을 2월 이상 지체하였으며 정산내역을 알려준 바도 없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이는 송가연 선수의 오해에서 비롯된 주장일 뿐입니다.   본사는 지금까지 수익금에 대한 정산 의무를 단 1회도 소홀히 한 사실이 없습니다. 오히려 계약 초기부터 송가연 선수의 기본적인 생계유지를 위해 매월 일정 급여를 지급하는 등 송가연 선수에 대한 금전적 지원을 해왔습니다.   송가연 선수는 방송 편당 30만 원~80만 원의 출연료를 받고 있었고 최근 몇 편에서만 100만 원을 받은 바 있습니다. 현재까지 송가연 선수가 운동 및 방송활동을 통해 얻은 매출 총액은 수천만 원 수준에 불과합니다.   반면, 송가연 선수를 위해 지출된 비용은 지난 1년 반 동안 수억 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송가연 선수가 사용하는 차량 리스료, 송가연 선수의 전담 매니저 및 실장 급여, 홍보담당 직원 2명의 급여가 포함된 것입니다).   한편, 송가연 선수는 지금까지 약 2,000만 원 정도를 정산 받았고, 또한 실제로 회원들을 거의 지도하지 않음에도 압구정짐에서 코치의 직함을 달고 지금까지 약 800만 원의 가량의 급여를 지급받았습니다.   이에 더해 본사는 송가연 선수와 관련된 2건의 민사소송 및 고소 대리 사건의 변호사 비용 등을 지불하였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도대체 본사가 어떠한 정산의무를 해태하였다는 것인지 오히려 되묻고 싶습니다.   한편, 방송 출연료 정산이 2개월 이상 지체되었다고 하는데 본사 역시 방송국이나 외주제작사로부터 정산을 받는데 평균 1~6개월 정도가 소요되는 상황입니다. 그간 본사는 방송국 등으로부터 정산을 받지 못한 상황에서도 송가연 선수를 배려하여 정산금을 우선 지급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정산내역을 알려주지 않았다고 하는데, 그간 정산 내역과 근거를 매니저를 통하거나 본인에게 직접 통보해 주었기에 사실이 아니라고 할 것입니다. 3. 본사는 송가연 선수 본인이 원치 않는 방송을 강요한 사실이 없습니다.   송가연 선수는 원치 않은 방송 출연을 강요받았다고 주장하고 그 예로 2014. 8. 경에 있었던 ‘룸메이트’ 제주도 촬영을 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본사는 어떠한 촬영도 송가연 선수에게 강요한 사실이 없습니다.   송가연 선수가 근거로 들고 있는 ‘룸메이트’ 제주도 촬영은 ‘룸메이트’의 촬영팀 일정에 따른 것이지 본사가 이를 강요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어느 소속사가 강요한다고 한들 방송국 PD가 있지도 않은 일정을 만든다는 것은 말도 안됩니다.   본사는 지금까지 금전적 수익이 크게 발생하는 소위 행사(오픈식, 사인회 등)에 송가연 선수를 단 한차례도 참여시키지 않았고 강요한 적도 없습니다. 송가연 선수의 미래에 도움이 되는 최소한의 스케줄만 준비하였을 뿐, 송가연 선수에게 무리한 스케줄을 강요한 바가 전혀 없습니다.   소속사가 소속 유명인에게 영리목적으로 행사를 단 한 번도 시킨 적이 없다면 과연 그게 욕심이 많은 매니지먼트 회사였는지 반문하고 싶습니다. 4. 본사와 송가연 선수의 계약은 동등한 입장에서 공정하게 체결된 것으로 불공정한 내용을 담고 있지 않습니다.   송가연 선수는 본사와의 계약이 불공정 계약에 해당한다고 주장하며 그 근거로 수익 분배 비율의 부당함, 상표권 ? 퍼블리시티권 등에 관한 전속계약 7조 및 8조, 계약기간을 7년으로 정한 것을 근거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본사와 송가연 선수와의 계 내용은 업계에서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사항에 따른 것으로 공정하게 체결된 것입니다.   상기하였던 바와 같이 송가연 선수는 발생된 수익과 상관없이 그간 금전을 지급받아 왔습니다. 또한 송가연 선수가 목돈이 필요하다고 부탁할 때면 약정된 수익 분배 방식과 상관없이 수익금을 지급하기도 하였습니다.   한편, 상표권 등에 관한 전속계약 7조 및 8조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제공하는 대중문화예술인 표준전속계약서 제8조 및 9조를 그대로 차용한 것이고, 계약기간 7년 역시 공정거래위원회의 동 계약서 제13조에 기재된 기간에 따른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도대체 무엇이 부당하고 불공정하다는 것인지 의문입니다. 5. 오히려 송가연 선수가 본인의 의무를 다하지 않았습니다.   송가연 선수는 그간 소속 팀의 공식 훈련에 수십 차례 불참하는 등 운동선수로서의 기본을 망각해 왔습니다.   19살 무렵부터 소속 팀 특정 선수와 지속적으로 비정상적인 관계를 맺고 이것 때문에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하는 태도를 보였으며, 자신에 대한 특별한 대우를 요구해왔습니다.   이에 소속 팀의 감독과 코치진은 수차례 주의를 주어 경고하였으나, 그때마다 송가연 선수는 연락을 끊고 잠적하는 등 이해할 수 없는 태도로 일관하였습니다.   또한 송가연 선수는 본사에서 주관하는 비영리 및 공익행사에도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특히 지난 4월에는 자신이 활동하는 대회장에 참석해달라는 요청에도 응하지 않았으며, 세미나 등 공식행사에도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현재 송가연 선수는 본사 전 임직원의 연락을 피하고 있으며, 이미 약속된 촬영 등 대외 일정을 일방적으로 거부하여 본사에 막대한 손해를 발생시키고 있습니다.   이는 전속계약에 따른 의무를 명백히 해태한 것임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송가연 선수는 국내 종합격투기 시장을 부흥시킬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선수입니다. 그렇기에 본사는 당장의 수익이 아닌 미래를 바라보고, 막대한 금전적 부담을 감내해가며 송가연 선수를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송가연 선수 역시 이러한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본사는 이제 갓 20세가 된 송가연 선수가 독단적으로 계약 해지와 같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이 아니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의 모든 갈등에도 불구하고, 본사는 송가연 선수가 겪었을 심적 갈등에 대해 마음 깊이 이해하고 향후 활동 전반에 관해 대화를 나누고 조율할 의사가 있습니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송가연 선수는 수박 E&M의 소중한 동반자입니다.   지금까지의 송가연 선수의 잘못은 묻지 않겠습니다. 또한 본사가 잘못한 점이 있다면 진지하게 이를 돌아보고 수정해나가겠습니다.   부디 제자리로 돌아와 송가연 선수의 미래를 위해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쿨 이재훈 아버지 재력 대박 “65억 빌딩에 제주도 타운하우스”

    쿨 이재훈 아버지 재력 대박 “65억 빌딩에 제주도 타운하우스”

    쿨 이재훈 아버지 재력 화제 “65억 빌딩에 제주도 타운하우스” ‘쿨 이재훈 아버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쿨 이재훈의 재력이 화제다. 이재훈은 지난 8일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제주도 라스밤’ 특집에 이정, 방은희, 김숙과 함께 출연했다. 이재훈은 자신이 살고 있는 제주도 집, 소유 중인 서울 논현동 소재 65억 빌딩, 아버지의 가구 사업 등에 대해 속시원히 털어놨다. 이재훈은 2013년 서울 논현동 소재 65억 빌딩을 내놨다는 사실을 전했다. 이재훈은 “아직 팔리진 않았다”면서 “제주도에 정착하려고 내놨다. 제주도가 인생의 종착역이라 생각한다. 제주에서 숙박업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이재훈의 재력의 배경이기도 한 그의 아버지도 언급돼 관심을 끌었다. 이재훈은 아버지가 가구회사 창업자 아들이란 소문에 대해 “가구 사업을 하시는 건 맞다”고 답을 대신했다. 이재훈은 또 과거 차를 15대까지 보유했다는 소문도 인정하며 “차를 좋아했다. 사실 차를 사고 싶어서 가수를 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훈은 “부모님이 내가 타는 모든 차에 보험을 들어놓으셨더라. 자식이 타는 차인데 보험을 안 들어놓으셨겠냐. 그때 잘못을 깨우치고 정신을 차렸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쿨 이재훈 아버지 재력 화제 “65억 빌딩에 제주도 타운하우스”

    쿨 이재훈 아버지 재력 화제 “65억 빌딩에 제주도 타운하우스”

    쿨 이재훈 아버지 재력 화제 “65억 빌딩에 제주도 타운하우스” ‘쿨 이재훈 아버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쿨 이재훈의 재력이 화제다. 이재훈은 지난 8일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제주도 라스밤’ 특집에 이정, 방은희, 김숙과 함께 출연했다. 이재훈은 자신이 살고 있는 제주도 집, 소유 중인 서울 논현동 소재 65억 빌딩, 아버지의 가구 사업 등에 대해 속시원히 털어놨다. 이재훈은 2013년 서울 논현동 소재 65억 빌딩을 내놨다는 사실을 전했다. 이재훈은 “아직 팔리진 않았다”면서 “제주도에 정착하려고 내놨다. 제주도가 인생의 종착역이라 생각한다. 제주에서 숙박업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이재훈의 재력의 배경이기도 한 그의 아버지도 언급돼 관심을 끌었다. 이재훈은 아버지가 가구회사 창업자 아들이란 소문에 대해 “가구 사업을 하시는 건 맞다”고 답을 대신했다. 이재훈은 또 과거 차를 15대까지 보유했다는 소문도 인정하며 “차를 좋아했다. 사실 차를 사고 싶어서 가수를 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훈은 “부모님이 내가 타는 모든 차에 보험을 들어놓으셨더라. 자식이 타는 차인데 보험을 안 들어놓으셨겠냐. 그때 잘못을 깨우치고 정신을 차렸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풍, 예능감 ‘대박’…SNS에서도 이어지는 개그

    김풍, 예능감 ‘대박’…SNS에서도 이어지는 개그

    김풍, 예능감 ‘대박’…SNS에서도 이어지는 개그 웹툰 작가 김풍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다. 김풍은 지난 1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강남 클럽배 댄스대회에서 우승을 한 적이 있다”며 댄스실력을 발휘했다. 김풍은 룰라의 히트곡 ‘쓰리포’(3, 4)에 맞춰 무아지경 춤사위를 선사했다. 김풍의 코믹한 댄스에 김구라는 “잘 추는 줄 알았더니 그냥 웃기는 거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풍은 이날 방송과 관련해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소감을 전했다. 김풍은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저 멀리서 누가 날 부르고 있어”라는 듀스의 노래 가사로 심경을 표현했다. 또 “자 이제 다들 코 잡시다. 나는 이불 좀만 더 차다 잘게요”라며 자신의 예능감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풍, 미니홈피 캐릭터로 월매출 10억 ‘대박’ 어떤 캐릭터?

    라디오스타 김풍, 미니홈피 캐릭터로 월매출 10억 ‘대박’ 어떤 캐릭터?

    라디오스타 김풍, 미니홈피 캐릭터로 월매출 10억 ‘대박’ 어떤 캐릭터? ‘라디오스타 김풍’ 만화가 김풍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과거 미니홈피용 캐릭터로 월매출 10억원을 벌었다고 밝혔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가수 이홍기(FT아일랜드), 래퍼 이현도, 조PD, 만화가 김풍이 출연해 ‘솔.까.말(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풍은 “미니홈피용 캐릭터를 팔아서 월 평균 매출이 10억이었다는데 그 돈이 다 어디에 있나?”라는 MC들의 물음에 “그 돈으로 회사를 차리고 현재도 운영 중이다”고 답했다. 김풍은 “그 당시 미니홈피라는 게 처음 생겼었다. 폐인 시리즈 캐릭터가 만들어졌을 당시 연락이 왔다. 캐릭터를 팔라는 내용이었다”며 “난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냐 그랬는데, 그게 히트를 한 거다. 돈도 많이 벌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MC들이 “그러면 지금 회사의 실질적인 주인인 것이냐?”고 묻자 김풍은 “사외이사로 나와 만화가로 활동 중이다. 지분은 있다”고 솔직하게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풍의 솔직한 고백에 MC 김구라는 “우리 김풍 씨가 괜찮구나”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라디오스타 김풍)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풍 라면 레시피 “중화요리 맛” 대박

    ‘라디오스타’ 김풍 라면 레시피 “중화요리 맛” 대박

    ‘라디오스타’ 김풍 라면 레시피 공개 “중화요리 맛” ‘라디오스타 김풍’ ‘라디오스타’ 김풍이 자신만의 라면 레시피를 공개했다. 지난 1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는 ‘솔.까.말(솔직하게 까놓고 말해서)’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이현도 조PD 이홍기(FT아일랜드)와 만화가 김풍이 출연했다. 이날 김풍은 MC들로부터 김풍표 라면 끓이는 비법을 알려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이에 김풍은 “맛있게 라면을 끓이려면 기름이 중요하다. 먼저 마늘 기름을 만든다. 거기에 고추 파 투입하고 간장을 조금 넣어서 끓인다. 마지막으로 생강을 넣으면 중화요리 맛이 난다. 그걸 베이스로 라면을 끓이면 맛있다”라고 설명했다. MC 김국진은 김풍의 설명을 듣고 난 후 “라면을 그렇게 어렵게 먹을 필요가 있나”라고 말했고, 김풍은 “굳이 알려달라고 하니까 알려드린 거다”라며 억울해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풍, ‘월매출 10억’ 미니홈피 캐릭터로 회사까지 차렸다? 어떤 캐릭터인가 보니

    라디오스타 김풍, ‘월매출 10억’ 미니홈피 캐릭터로 회사까지 차렸다? 어떤 캐릭터인가 보니

    라디오스타 김풍, ‘월매출 10억’ 미니홈피 캐릭터로 회사까지 차렸다? 어떤 캐릭터인가 보니 ‘라디오스타 김풍’ 만화가 김풍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과거 미니홈피용 캐릭터로 월매출 10억원을 벌었다고 밝혔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솔.까.말(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특집으로, 가수 이홍기(FT아일랜드), 래퍼 이현도, 조PD, 만화가 김풍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김풍은 “미니홈피용 캐릭터를 팔아서 월 평균 매출이 10억이었다는데 그 돈이 다 어디에 있나?”라는 MC들의 질문에 “그 돈으로 회사를 차리고 현재도 운영 중이다”고 답했다. 김풍은 “그 당시 미니홈피라는 게 처음 생겼었다. 폐인 시리즈 캐릭터가 만들어졌을 당시 연락이 왔다. 캐릭터를 팔라는 내용이었다”며 “난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냐 그랬는데, 그게 히트를 한 거다. 돈도 많이 벌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MC들이 “그러면 지금 회사의 실질적인 주인인 것이냐?”고 묻자 김풍은 “사외이사로 나와 만화가로 활동 중이다. 지분은 있다”고 솔직하게 답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김풍의 솔직한 고백에 MC 김구라는 “우리 김풍 씨가 괜찮구나”라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라디오스타 김풍)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풍 여성취향 “15데니아 반투검스女” 무슨뜻? ‘깜짝’

    김풍 여성취향 “15데니아 반투검스女” 무슨뜻? ‘깜짝’

    김풍 확고한 여성취향 “15데니아 반투검스女” 무슨 뜻? ‘김풍 라디오스타’ 만화가 김풍이 독특한 여성 취향을 밝혔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김풍은 “지우고 싶은 SNS글은 무엇이 있냐”라는 물음에 “너무 많아서 그냥 SNS를 탈퇴하고 싶다”고 답했다. 실제로 김풍은 자신의 SNS에 “15데니아 반투검스‘를 신은 여자가 좋다”고 올린 적이 있다. 이에 대해 김풍은 “여전히 그런 여자가 좋다”면서 “15 데니아는 실의 굵기다. 얇을 수록 더 많이 비친다는 거다”고 설명했다. 이어 “15데니아 스타킹은 입자가 굉장히 가늘어 다리가 예뻐 보인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풍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풍 라면 레시피 공개 “중화요리 맛”

    ‘라디오스타’ 김풍 라면 레시피 공개 “중화요리 맛”

    ‘라디오스타’ 김풍 라면 레시피 공개 “중화요리 맛” ‘라디오스타 김풍’ ‘라디오스타’ 김풍이 자신만의 라면 레시피를 공개했다. 지난 1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는 ‘솔.까.말(솔직하게 까놓고 말해서)’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이현도 조PD 이홍기(FT아일랜드)와 만화가 김풍이 출연했다. 이날 김풍은 MC들로부터 김풍표 라면 끓이는 비법을 알려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이에 김풍은 “맛있게 라면을 끓이려면 기름이 중요하다. 먼저 마늘 기름을 만든다. 거기에 고추 파 투입하고 간장을 조금 넣어서 끓인다. 마지막으로 생강을 넣으면 중화요리 맛이 난다. 그걸 베이스로 라면을 끓이면 맛있다”라고 설명했다. MC 김국진은 김풍의 설명을 듣고 난 후 “라면을 그렇게 어렵게 먹을 필요가 있나”라고 말했고, 김풍은 “굳이 알려달라고 하니까 알려드린 거다”라며 억울해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풍, ‘월매출 10억’ 어떻게 벌었나보니..

    라디오스타 김풍, ‘월매출 10억’ 어떻게 벌었나보니..

    지난 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솔.까.말(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특집으로, 가수 이홍기(FT아일랜드), 래퍼 이현도, 조PD, 만화가 김풍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김풍은 “미니홈피용 캐릭터를 팔아서 월 평균 매출이 10억이었다는데 그 돈이 다 어디에 있나?”라는 MC들의 질문에 “그 돈으로 회사를 차리고 현재도 운영 중이다”고 답했다. 김풍은 “그 당시 미니홈피라는 게 처음 생겼었다. 폐인 시리즈 캐릭터가 만들어졌을 당시 연락이 왔다. 캐릭터를 팔라는 내용이었다”며 “난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냐 그랬는데, 그게 히트를 한 거다. 돈도 많이 벌었다”고 설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풍 라면 레시피 비법 공개 “중화요리 맛”

    ‘라디오스타’ 김풍 라면 레시피 비법 공개 “중화요리 맛”

    ‘라디오스타’ 김풍 라면 레시피 공개 “중화요리 맛” ‘라디오스타 김풍’ ‘라디오스타’ 김풍이 자신만의 라면 레시피를 공개했다. 지난 1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는 ‘솔.까.말(솔직하게 까놓고 말해서)’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이현도 조PD 이홍기(FT아일랜드)와 만화가 김풍이 출연했다. 이날 김풍은 MC들로부터 김풍표 라면 끓이는 비법을 알려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이에 김풍은 “맛있게 라면을 끓이려면 기름이 중요하다. 먼저 마늘 기름을 만든다. 거기에 고추 파 투입하고 간장을 조금 넣어서 끓인다. 마지막으로 생강을 넣으면 중화요리 맛이 난다. 그걸 베이스로 라면을 끓이면 맛있다”라고 설명했다. MC 김국진은 김풍의 설명을 듣고 난 후 “라면을 그렇게 어렵게 먹을 필요가 있나”라고 말했고, 김풍은 “굳이 알려달라고 하니까 알려드린 거다”라며 억울해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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