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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중로~여의도한강공원 1.3㎞ 보행로

    다음달 서울 윤중로에서 여의도한강공원을 잇는 1300m 길이의 보행로 ‘어반테라스’가 조성된다. 또 청담대교 밑 뚝섬한강공원 차량 진입로 옆에는 한강 전체를 내려다 볼 수 있는 전시·휴식공간도 생긴다.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의 ‘한강 접근성 개선 7개 중·단기 전략’을 마련, 내년까지 단계별로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경사가 심해 한강공원 접근이 어려웠던 마포대교~원효대교 간 윤중로와 공원 사이에 면적 1만 8000㎡ 규모의 보행로가 개통된다. 보행로가 완공되면 시민들은 이 구간의 어느 지점에서도 공원으로 쉽게 걸어갈 수 있게 된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 뚝섬한강공원 특화사업 26일 첫 삽

    서울 광진구 자양동 뚝섬한강공원이 내년까지 수변무대 등 문화여가공간을 갖춘 테마공간으로 새단장된다. 서울시는 오는 26일 한강 청담대교 옆 벽천광장에서 한강르네상스 프로젝트 사업의 하나인 뚝섬한강공원(영동대교∼잠실대교) 특화사업 착공식을 갖는다고 7일 밝혔다. 뚝섬한강공원이 조성되면 서울숲과 더불어 서울을 대표하는 자연친화적인 공간으로 자리잡게 된다. 시는 내년 말까지 모두 510억원을 들여 수변무대와 분수, 원형데크, 수영장, 나눔의 장터 등 문화여가공간은 물론 주차장과 산책로, 자전거도로, 놀이터, 자연 학습장도 새로 만들 예정이다. 특히 뚝섬한강공원을 래프팅과 카누 등 다양한 수상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방침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한강특화사업은 한강공원을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테마공간으로 만드는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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