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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서」 관련 의원등 구속자 9명/내일쯤 일괄기소

    수서지구택지 특별분양사건에 대한 보강수사를 벌이고 있는 대검중앙수사부(부장 최명부검사장)는 25일 구속된 이원배의원 등 국회의원 5명과 정태수 한보그룹 회장 및 장병조 전 청와대비서관 등 9명을 27일쯤 모두 구속기소하기로 했다. 검찰은 이들에 대한 보강수사를 위해 이날 1차 구속기간이 끝난 의원 5명과 장전비서관,건설부 이규황 국토계획국장 등 7명의 구속기간을 연장했다. 검찰은 이에 앞서 지난 23일 한보 정회장과 수서지구 26개 연합주택간사 고진석씨에 대한 구속기간을 1차 연장한바 있다. 검찰은 구속된 이의원이 정회장으로부터 받은 2억원에 대해서는 사실관계조사를 더 벌인뒤 기소할 때 정치자금법 등의 적용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검찰은 이와함께 이의원이 지난해말 정회장으로부터 떡값 명목으로 받아 김태식·권노갑의원과 나누어 가진 6천만원도 일단 뇌물로 보고 공소사실에 추가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 통신공사 국장 영장 /전화선 증설공사 싸고 수뢰

    ◎부장등 3명은 입건 서울시경은 29일 한국전기통신공사 서울건설국장 현재준씨(57)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뇌물수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총무부장 남정소씨(59),한국통신기술공사 경리부장 김항규씨(36) 용산세무서 법인세과 2계장 유표상씨(48) 등 3명을 입건하는 한편 한국전기통신공사 회계과장 이덕우씨(56),용산세무서 법인세과 직원 최을탁씨(36) 등 2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현씨는 지난3월초 한국전기통신공사가 발주한 성북구 월곡동의 3만8천여회선의 전화선로증설공사를 다른 경쟁업자들에게 「떡값」을 주고 18억원에 낙찰받은 한국통신기술공사 관리이사 박모씨(53)로부터 『앞으로 공사하는데 잘 봐달라』는 부탁과 함께 3백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남씨와 이씨도 같은 명목으로 박씨로부터 각각 1백만원과 1백50만원씩을 받았다. 용산세무서의 유씨와 최씨는 입건된 한국통신기술공사에 각각 70만원과 4백만원을 받았다는 것이다.
  • 보사ㆍ문교부 국장 둘 해임/금품수수등 관련

    정부부처의 이사관급 고위 간부들이 최근 금품수수 등 부정사건과 관련,잇따라 사표가 수리되거나 해임했다. 보사부는 27일 김상현사회국장(48ㆍ이사관)의 사표를 수리했다. 김국장은 사회국 사회과 소속 행정주사 유정하씨(32)가 사회복지법인 업무를 맡아오면서 법인관계자로부터 5년동안 5백여만원을 상납받아온 사실이 밝혀져 지휘ㆍ감독 소홀의 책임을 지고 지난 20일 사표를 냈었다. 유씨는 이에 앞서 지난 16일 해임됐다. 또 문교부 윤길상교육실설국장(58)도 건설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사실이 감사원 감사에서 적발돼 지난 17일 해임됐다. 윤국장은 지난 88년 서울대 시설관리국장으로 있을때 건설업체로부터 공사와 관련,떡값조로 1백20만원을 받은 것으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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