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코스피가 2.42% 하락한 2,839.01로 마감한 서울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이는 종가 기준 연중 최저치로 지난해 12월 29일(2,820.51)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코스닥은 26.71p(2.69%) 내린 965.63, 원/달러 환율은 5.1원 내린 1,187.9원으로 장을 마쳤다. 2021.11.30
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시황판에 사상 최고치를 돌파한 코스피 종가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12.00포인트(0.36%) 오른 3305.21에 마감해 7거래일 만에 최고치를 또 갈아 치웠다. 지난밤 영국의 코로나19 봉쇄 조치 해제 방침과 독일의 해외 입국 제한 조치 완화 등도 경제 재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며 투자 심리에 긍정적 영향을 줬다.
연합뉴스
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시황판에 사상 최고치를 돌파한 코스피 종가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12.00포인트(0.36%) 오른 3305.21에 마감해 7거래일 만에 최고치를 또 갈아 치웠다. 지난밤 영국의 코로나19 봉쇄 조치 해제 방침과 독일의 해외 입국 제한 조치 완화 등도 경제 재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며 투자 심리에 긍정적 영향을 줬다.
연합뉴스
코스피가 한달만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종가인 3,252.12포인트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2.04포인트(0.37%) 오른 3,252.12에 거래를 마쳤다. 2021.6.7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12일 코스피가 이틀 연속 1% 이상 하락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47.77포인트(1.49%) 내린 3,161.66에 마감했다. 코스닥은 11.51포인트(1.18%) 내린 967.10에 마쳤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2021.5.12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코스피가 3개월 만에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운 20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코스피가 표시된 시황판을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1.86포인트(0.68%) 오른 3220.70에 마감돼 종가 기준으로 3220선을 처음 넘어섰다.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코스피가 3개월 만에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운 20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코스피가 표시된 시황판을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1.86포인트(0.68%) 오른 3220.70에 마감돼 종가 기준으로 3220선을 처음 넘어섰다.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1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한 직원이 코스닥지수가 표시된 전광판 옆에서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14% 오른 1000.65로 마감했다. 종가 기준으로 1000선을 돌파한 건 ‘정보기술(IT)주 버블’이 있었던 2000년 9월 14일 이후 20년 7개월 만이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