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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정훈 “♥한가인과 결혼식날 식장 다 부서졌다”

    연정훈 “♥한가인과 결혼식날 식장 다 부서졌다”

    배우 연정훈이 아내인 배우 한가인과의 결혼식을 회상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충남 당진으로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문세윤이 김종민에게 결혼 최초 발표를 어디에서 할 거냐고 묻자 김종민은 “고민이 많은데 제가 만약 결혼을 한다면 ‘1박 2일’에서 공개해야 하지 않을까”라면서 결혼 발표는 반드시 방송을 통해 하겠다고 밝혔다. 그러자 딘딘은 “종민이 형이 결혼하면 하객으로 대한민국 절반이 올 거다”라면서 “정훈이 형네는 거의 쫓기듯 하지 않았냐”며 연정훈과 한가인의 결혼식을 언급했다. 이에 연정훈은 “저희 결혼식이 마지막 공개 결혼식이었다. 공개 결혼식을 안하면 욕 먹는 시대였다”면서 “그때 결혼식장이 다 부서졌다. 장식물들 유리 이런 게 다 깨졌다. 우리 이모는 기자들 엉덩이만 보고 갔다”고 결혼식 뒷이야기를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딘딘은 “곧 20주년인데 리마인드 웨딩 어떠냐”고 했고, 김종민은 “1박 2일에서 하자”고 제안했다. 그러나 연정훈은 “저번에 공개했으니까 이번에 비공개로 하겠다”고 단호히 거절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연정훈은 한가인과 지난 2003년 KBS 드라마 ‘노란손수건’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이후 두 사람은 2005년 결혼했고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 ‘병역 비리’ 라비 사과문에 딘딘 ‘좋아요’

    ‘병역 비리’ 라비 사과문에 딘딘 ‘좋아요’

    래퍼 겸 방송인 딘딘이 병역 비리를 저지른 라비를 옹호하는 모양새로 구설수에 올랐다. 11일 서울남부지법 형사7단독 김정기 판사 심리로 열린 병역법 위반 등 혐의 첫 공판에서 검찰은 라비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라비는 병역 브로커 구모씨와 공모해 뇌전증 환자인 것처럼 행세하고 병역의무를 회피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이날 오후 라비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사과문을 게재했다. 그는 “과거 기존에 가지고 있던 질환으로 사회복무 판정을 받고 활동을 위해 복무를 연기하던 중 더 이상 복무 연기가 어려운 시점에 도달하게 됐었다”라며 “당시 사내의 유일한 수익 창출 아티스트였다는 점과 코로나 이전 체결한 계약서들의 이행 시기가 기약 없이 밀려가던 상황 속 위약금 부담으로 복무 연기가 간절한 시점이었고, 그 간절한 마음에 저는 어리석은 선택을 했다”라고 병역 비리를 저지른 배경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잘못된 선택으로 상처입었을 뇌전증 환자와 팬들에게 사과함과 동시에 몸담고 있던 팀 빅스에서 탈퇴했다. 이후 라비와 KBS 2TV ‘1박2일 시즌4’를 통해 친분을 쌓은 딘딘은 사과문 게시글에 ‘좋아요’를 눌렀다. 이를 본 누리꿀들은 딘딘이 잘못을 저지른 라비를 감싸는 모양새라며, 이는 적절하지 않은 행동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동의하는 이들이 늘어나며 딘딘의 행동이 논란으로 번졌다. 반면 ‘좋아요’를 누른 것 하나로 매도하는 것은 지나치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한편 라비 선고 공판일은 차후 결정될 예정이다.
  • 송혜교 드라마에…‘환연’ 정규민 소문 인정

    송혜교 드라마에…‘환연’ 정규민 소문 인정

    지난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딘딘의 뮤직하이’에서는 정규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정규민은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 출연 사실을 언급하며 “‘쟤 방송 욕심 있네’ ‘배우 준비했나 보네’ 이런 얘기를 들었다”며 “사실은 그런 게 아니라 제가 특전사에서 병사로 군대를 나왔다. 부대 생활할 당시에 드라마 촬영을 한창하고 있는 중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마침 우리 부대에서 촬영하고 있어서 (보조출연자로) 투입됐다”라며 “(출연 장면을 보면) 제가 앉은 자리 앞뒤에 후임, 선임이 다 있다”라고 출연 뒷이야기를 털어놨다. 앞서 지난해 8월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정규민이 ‘태양의 후예’에 나온 것 같다”는 내용의 글이 확산했다. 해당 장면은 ‘태양의 후예’ 16화에서 등장한다. 윤명주(김지원)와 서대영(진구)이 식당에서 입을 맞추는 신이다. 이때 포착된 한 남성의 생김새가 정규진과 매우 흡사한 것 같다는 이야기가 ‘환승연애2’ 팬들 사이에서 퍼지면서 출연설이 불거졌다.
  • “대장내시경 끝나고 女의사가”…男가수의 심정

    “대장내시경 끝나고 女의사가”…男가수의 심정

    딘딘이 당황스러웠던 대장 내시경 검사를 떠올렸다. 최근 방송된 MBC ‘호적메이트’에서 전 유도 국가대표 조준호, 조준현 쌍둥이 형제가 건강 검진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조준호는 동생 조준현을 향해 “반 칠십으로 가는 길에 첫 검사다. 잘못된 거 나올까 봐 무섭다”라며 긴장했고, 조준현은 생애 첫 건강 검진을 앞두고 “큰 병 나올까 봐 굉장히 두려웠다”고 말했다. 먼저 조준현은 시력 검사에서 양쪽 눈의 검사 결과가 너무 달라 걱정을 안겼다. 이에 대해 “한쪽 눈에 물이 찼다. 과로와 스트레스가 원인인 것 같다”라고 말했지만, 딘딘은 “과로할 만한 스케줄은 없지 않냐”라고 팩폭을 날려 조준현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이어진 신장 측정에서 까치발을 든 조준현의 키는 172.5㎝였다. 조준호는 포털사이트 프로필에 기재된 175㎝보다 약 4㎝가 작은 171.1㎝가 나왔다. 이를 본 딘딘과 박준형은 “4㎝를 속이는 건 정말 심한 거 아니냐”라고 지적해 웃음을 안겼다. 이들 형제는 채혈과 초음파 검사, 청력 검사 등을 진행했다. 특히 조준호, 조준현은 긴장된 마음으로 장 내시경 검사를 받았다. 이 모습에 딘딘은 “예전에 건강 검진 받을 때 아직도 기억나는 일이 있다”며 “대장 내시경이 처음이었다. 엉덩이가 터진 검사용 바지를 주잖냐. ‘입으세요’라고 해서 ‘여기다 빼요?’라고 했다. 항문 쪽으로 가게 입으라고 해서 입고 옆으로 돌아 누웠다”고 떠올렸다. 그러면서 “벽을 보고 누워있는데 수치심이 확 느껴졌다. 선생님이 휴지를 줘서 닦고 있는데 ‘팬이에요’라고 하더라. 그런데 여자 선생님이었다”고 밝혀 다시 한번 폭소를 자아냈다.
  • 딘딘, 코로나19 재확진…녹화 불참

    딘딘, 코로나19 재확진…녹화 불참

    딘딘이 코로나19 재확진 판정을 받았다. 11일 방송된 KBS2TV ‘1박2일’에서는 ‘시간을 거스르는 여행’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프닝 때 문세윤은 “딘딘 군이 차마 막지 못하고 코로나19 재확진됐다”며 딘딘이 없는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김종민은 “너무 조촐하다”며 아쉬워했다. 연정훈 또한 “왜 이렇게 오늘 조촐한지 모르겠다”고 전했다. 그러자 문세윤은 “사실 연말이라서 ‘연예대상’을 앞두고 있어서 활약을 좀 해야하는데녹화 참석을 못하면 수상이 가능하냐”고 했다. 이에 김종민은 “불가능하다”며 “집에서 편안하게 보면 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 이효리 “핑클시절, 팬들이 엉덩이 만지고 가발 떼어가”

    이효리 “핑클시절, 팬들이 엉덩이 만지고 가발 떼어가”

    가수 이효리가 다사다난했던 핑클 시절을 회상했다. 지난 5일 저녁 방송된 tvN ‘서울체크인’에서는 양평 스키장으로 향하는 이효리와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함께 한 은지원, 김종민·신지, 딘딘과 이효리 등은 과거 활동하던 때의 경험을 나눴다. 딘딘은 “옛날에는 행사하러 가면 깡패들이 오고 그랬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이효리는 “우리는 업소는 못 해봤다”고 답했다. 그러나 신지는 “과일도 날아오고, 물수건도 날아오고, 막 만지고 그랬다”고 당시 고충을 토로했다. 이에 이효리는 “우리는 팬들을 뚫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았다. 엉덩이 만지고, 가발 떼어가고.옛날에는 그런 일이 좀 많았다”고 털어놨다. 이에 딘딘이 “어떤 시대를 사신 거냐”고 묻자 은지원은 “‘야인시대’ 보지 않았냐. 그런 시대도 있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 이효리 “팬들 사이…엉덩이 만지고 가발 뜯겨”

    이효리 “팬들 사이…엉덩이 만지고 가발 뜯겨”

    ‘서울체크인’ 이효리가 다사다난했던 핑클 시절을 회상했다. 5일 저녁 방송된 tvN ‘서울체크인’에서는 양평 스키장으로 향하는 이효리와 젝스키스 은지원, 코요태 김종민·신지, 딘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딘딘은 “옛날에는 행사하러 가면 깡패들이 오고 그랬다면서요”라고 물었다. 이에 이효리는 “우리는 업소는 못 해봤다”고 답했다. 그러나 신지는 “과일도 날아오고, 물수건도 날아오고, 막 만지고 그랬다”고 당시 고충을 토로했다. 이를 들은 이효리는 “우리는 팬들을 뚫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았다. 엉덩이 만지고, 가발 떼어가고…옛날에는 그런 일이 좀 많았다”고 털어놨다. 이에 딘딘이 “어떤 시대를 사신 거냐”고 묻자 은지원은 “‘야인시대’ 보지 않았냐. 그런 시대도 있었다”고 웃음을 보였다.
  • 조영남 고백 거절한 여배우…“남자 씨 말라도 안 사귄다”

    조영남 고백 거절한 여배우…“남자 씨 말라도 안 사귄다”

    배우 이효춘이 조영남의 장난스러운 고백을 거절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TV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상민과 딘딘이 조영남, 백일섭과 함께 낚시터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조영남과 백일섭은 고등학교 동창 사이로, 두 사람의 욕설이 난무하는 현실 대화에 이상민과 딘딘은 조마조마해하며 낚시를 이어갔다. 낚시터에는 특별한 손님도 등장했다. 아침드라마 ‘김치 싸대기’의 주역인 배우 이효춘이 방문한 것이다. 조영남은 이효춘에게 “아름다워서 신경 쓰인다”고 칭찬하는가 하면, 대신 물고기를 잡아주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식사 자리에서 백일섭의 ‘졸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조영남은 이효춘에게 “우리도 사귀다가 졸혼 한 번 하자”라고 고백했다. 하지만 이효춘은 “절대 싫다, 지구상 남자 씨가 말라도 안 사귄다”라고 거절했다. 백일섭 역시 “따귀를 날려라”라며 이효춘의 편을 들었다.
  • 조영남, 여배우에 고백 “좋은 아파트 있다”

    조영남, 여배우에 고백 “좋은 아파트 있다”

    가수 조영남이 배우 이효춘 등장에 설렘을 드러낸다. 4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이상민과 딘딘, 조영남, 백일섭, 이효춘이 출연한다. 이상민과 딘딘은 조영남, 백일섭과 함께 낚시터를 찾았다. 가요계 미우새 끝판왕인 조영남과 배우계 대부 백일섭이 고등학교 동창이라고 밝히자 깜짝 놀랐다. 이효춘의 등장에 그 동안 보지 못했던 조영남의 긴장한 모습이 공개됐다. 시종일관 이효춘에게 “아름다워서 신경 쓰인다”며 칭찬하는가 하면 대신 물고기를 잡아주는 등 조영남은 시종일관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조영남은 이효춘에게 “나는 좋은 아파트가 있다”며 폭탄 발언을 했다는 후문이다. 
  • 딘딘, 16강 진출 확정에 “진심으로 죄송” 왜?

    딘딘, 16강 진출 확정에 “진심으로 죄송” 왜?

    가수 딘딘이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16강 진출 확정에 다시 한번 사과의 글을 남겼다. 딘딘은 3일 새벽 MBC 2022 피파 카타르 월드컵 H조 조별예선 3차전에서 대한민국 축구팀이 승리를 거둔 직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라며 “대한민국 파이팅”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16강 진출 확정 화면을 찍어 올리며 “하”라며 감격한 듯한 문구로 환호했다. 앞서 딘딘은 지난 10월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 출연해 “많은 국민들이 불안감을 갖고 있지 않나”라며 “벤투가 항상 잘 안되다가 갑자기 말도 안 되게 갑자기 월드컵에서 난리 날 수도 있을 것 같고 지금처럼 간다면 1무 2패 정도일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 특히 그는 당시 “(비판을) 너무 던졌나”라며 걱정하기하면서도, “사실 다들 똑같이 생각할 것 아닌가, 16강 힘들다 할 것 아닌가”라며 “그런데 글 보면 ‘16강 갈 것 같다’라는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니까 짜증 나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딘딘은 “행복회로를 왜 돌리나”라며 “우리가 음원 낼 때 ‘1위 했으면 좋겠다’ 이것과 뭐가 다르나, (당연히) 안 될 것 아는데”라고 말했다. 해당 방송 이후 일부 네티즌은 선수들의 사기를 떨어뜨릴 수 있다며 딘딘의 지나친 비판이 경솔했다고 지적했다. 이후 딘딘은 지난달 24일 우루과이전 화면을 캡처해 올리며 “죄송해요, 우리 대한민국 정말 최고예요”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어 “역대급 경기, 대한민국 파이팅”이라며 “제발”이라고 승리를 기원하는 마음을 전했다. 한편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일 밤 12시(한국시간) 포르투갈과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치른 2022 피파 카타르 월드컵 H조 조별예선 3차전에서 2-1로 역전승을 거둬 16강에 진출했다. 앞서 한국 대표팀은 지난달 24일 우루과이와의 1차전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해 승점 1점을 챙겼으며, 지난달 28일 열린 가나와의 2차전에서는 2-3으로 아쉽게 패한 바 있다.
  • 벤투 저격했던 딘딘, 우루과이전에 태도 바꿨다

    벤투 저격했던 딘딘, 우루과이전에 태도 바꿨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월드컵 16강 전망을 부정적으로 내다보며 파울루 벤투(53) 감독을 비판했던 가수 딘딘(본명 임철·30)이 사과했다. 딘딘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2022 카타르월드컵 H조 한국 대 우루과이 경기의 전반전이 끝난 후 “죄송해요. 우리 대한민국 정말 최고예요. 역대급 경기. 대한민국 파이팅! 제발!”이라고 했다. 이어 경기가 무승부로 마무리되자 딘딘은 “오늘 우리 대표님이 보여주신 투혼과 모든 것들 잊지 않겠습니다. 저의 경솔함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그러면서 딘딘은 “대한민국 파이팅! 남은 기간 동안 더욱 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대한민국 파이팅! 대표팀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남은 경기도 다치지 마시고 파이팅입니다”라고 했다. 앞서 지난달 딘딘은 SBS 파워 FM ‘배성재의 텐’에 출연해 카타르 월드컵 16강 진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 “벤투 감독이 갑자기 잘하거나, 지금처럼 간다면 1무 2패일 것 같다”면서 “좀 솔직히 요즘 축구 보면서 기분이 좋지 않다. 뭔가 리그를 그렇게 꼬박꼬박 챙겨 보는 느낌을 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사실 똑같이 생각할 것 아니냐. 16강 이번에 힘들다는 거 다 알 거 아니냐. 글 보면 ‘16강 갈 것 같습니다’라고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고 있으니까 짜증나는 거다. 행복회로 왜 돌리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를 옆에서 듣던 DJ 배성재(44)는 “‘배텐’의 공식입장이 아니다”고 말하기도 했다.
  • 딘딘·김종국 조카와 핑크빛? “집 방문도”

    딘딘·김종국 조카와 핑크빛? “집 방문도”

    래퍼 딘딘이 김종국 조카에게 번호를 받고 지금까지 연락을 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임원희, 김종민, 딘딘, 최진혁이 이국주와 함께 캠핑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진혁은 꽃게찜과 꽃게마요, 제육볶음 등을 만들며 멤버들과 함께 하기 위한 식사를 만들었다. 최진혁은 이국주에게 그가 만든 제육볶음을 먹으며 “내 최애 음식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딘딘은 살짝 어색한 둘에게 “동갑이니 말 편하게 하는 게 어떻냐”라고 제안했다. 그러자 최진혁은 “아까 살짝 말을 놨었다”며 “우리 소주 마시기로 했잖아”라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이어 김종민은 시선을 옮겨 남창희에게 “너 얼마 전에 종국이 형 조카에게 차이지 않았냐”라며 폭로를 시작했다. 남창희는 “인연이 아니었다”라고 밝히자 딘딘은 “소야는 나에게 번호를 줬다. 지금도 연락을 가끔씩 한다. 얼마 전에 나한테 핸드워시를 사다 주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남창희는 “저는 소야씨는 모르는 사람이다. 전화번호도 모르고 아예 모른다. 그렇게 생각하면 된다”라고 갑작스럽게 철벽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 신동엽, 예능 많이하는 한해에 “너무 딘딘화 되고 있다”

    신동엽, 예능 많이하는 한해에 “너무 딘딘화 되고 있다”

    신동엽이 한해가 예능 프로그램을 많이 해서 희극인이 되고 있다며 놀렸다. 24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가수 기리보이 크러쉬가 출연했다. 이날 기리보이는 가사에 ‘신동엽’을 언급했는데, 혹시나 신동엽이 디스로 생각하고 기분 나빠할까 봐 걱정하며 신동엽을 만나기를 기다렸다고 말했다. 신동엽은 “그런 걸 언급하면 인세 같은 게 조금”이라고 해 웃음을 줬다. 이를 들은 기리보이는 “그냥 가사에서 빼겠다”라고 받아쳤다. 크러쉬는 90년대 발라드에 자신 있다고 말했다. 기리보이도 발라드를 언급했다. 넉살은 “절대 안 나오는 것만 말하고 있다”며 웃었다. 한해는 크러쉬, 기리보이와 떨어져 앉았다. 이를 본 신동엽은 “한해가 너무 딘딘화 되는 것 아닌가” 하고 걱정했다. 한해는 부정했지만 붐은 “스케줄을 보라. 예능이 더 많다”고 지적했다. 신동엽은 “한해가 바깥에서는 왕이다”며 놀렸다.
  • 매드클라운, 지난해 협의이혼…양육권은 엄마에게

    매드클라운, 지난해 협의이혼…양육권은 엄마에게

    래퍼 매드클라운이 일반인 아내와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매드클라운 소속사 세임사이드컴퍼니에 따르면, 매드클라운은 지난해 비연예인 아내와 협의 이혼했다. 양육권은 전 아내에게 있고, 이혼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매드클라운은 동료 래퍼 딘딘의 소개로 전 아내와 만나 2016년 5월 결혼식을 올렸고 이듬해 득남했다.
  • 이예림, 코성형 후 더 예뻐진 미모…딘딘 “진짜 많이 잘됐다” 감탄

    이예림, 코성형 후 더 예뻐진 미모…딘딘 “진짜 많이 잘됐다” 감탄

    ‘호적메이트’에서 이경규 딸 이예림이 코 성형수술 후 더욱 예뻐진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호적메이트’에서는 이예림이 스튜디오에 등장해 많은 환영을 받았다. 이에 딘딘은 이예림에게 “아 진짜 많이 잘됐네요”라고 언급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앞서 지난 13일 방송에서 이예림은 가방이 떨어져 얼굴을 다쳐 수술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이경규는 이예림의 얼굴을 유심히 보더니 “코가 좀 뾰족해진 것 같은데”라고 말했고, 이예림은 “그렇지! 이왕 뚜껑 연 김에”라고 말해 큰 웃음을 안겼다. 이후 MC 김정은은 출연진 모두에게 “그렇게 자꾸 방송에서 언급을 하면 어떡하냐”며 걱정하면서도 이예림에게 “병원이 어딘지 좀 알려달라, 전화번호를 주길 바란다”고 당부해 웃음을 더했다.
  • “난 셰프 아니라 CEO”…백종원, 긴장한 모습 처음이야

    “난 셰프 아니라 CEO”…백종원, 긴장한 모습 처음이야

    백종원이 셰프고등학교 출장에 긴장하는 모습을 보여 관심을 모았다. 15일 방송된 tvN ‘백패커’에서는 백종원, 오대환, 안보현, 딘딘이 셰프고등학교 학생들을 위해 식사를 준비했다. 이날 의문의 출장지는 셰프고등학교였다. 백종원은 요리학교라는 말에 당황해했다. 백종원은 “갑자기 내리기 싫어진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딘딘은 “여기 거의 축구라고 생각하면 손흥민이랑 또띠가 온 거나 다름없다”라고 말했다. 셰프고는 전교생이 기숙사 생활을 하며 셰프의 꿈을 키우는 학교였다. 백종원은 셰프고등학교 학생들을 만나 인사를 나눴다. 백종원은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백종원, 오대환, 안보현, 딘딘, 파브리는 바로 조리실로 향했다. 셰프고 부식실은 당일 사용을 원칙으로 해 식재료가 많이 부족했다. 파브리는 “양식용 식재료가 별로 없다”라고 걱정했다. 딘딘이 파브리와 백종원을 보며 “두 분이 잘하는 음식을 하나씩 하면 될 것 같다”라고 말하자, 백종원은 “나는 셰프가 아니라 CEO”라고 발뺌해 웃음을 자아냈다.
  • 이경규 딸 이예림, 얼굴 다쳤다더니…코 성형도 같이

    이경규 딸 이예림, 얼굴 다쳤다더니…코 성형도 같이

    개그맨 이경규 딸 이예림이 코 성형을 고백했다. 13일 MBC ‘호적메이트’ 측은 ‘딸보러 창원에 온 경규! 예림의 외로운 창원살이?! 처음 입 떼는 거야’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이경규가 딸 이예림이 지내는 창원 집을 찾아간 모습이 담겼다. 이경규는 “얼굴 다친 건 어떻게 됐냐. 기차에서 가방 내리다가 다쳤다며”라고 물었다. 이에 이예림은 기차에서 가방을 놓쳐서 얼굴을 다쳤다고 설명했다. 딸의 얼굴을 유심히 바라보던 이경규는 “코가 좀 뾰족해진 거 같다”고 말했고, 이예림은 “그렇다. 이왕 뚜껑 연 김에..”라며 쿨하게 성형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VCR을 지켜보던 딘딘은 “어쩐지 뭔가 달라졌더라”며 놀라워했고, 김정은도 “예쁘다고 생각했다”며 맞장구쳤다. 그러자 이경규는 “많이 부어서 뚜껑을 열었는데 닫으면서 쪼그렸다고 하더라”고 설명해 웃음을 더했다.
  • “마동석인 줄 알았다”…성시경 우람한 팔뚝 시선집중

    “마동석인 줄 알았다”…성시경 우람한 팔뚝 시선집중

    가수 성시경 배우 마동석 못지않은 우람한 팔뚝을 공개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7일 가수 딘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행복한 나날들”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날 딘딘은 애주가로 잘 알려진 성시경과 함께 즐거운 술자리를 갖고 있는 모습이다. 딘딘은 감미로운 빛깔이 도는 술병을 들고 미소짓고 있으며, 성시경은 호스트 딘딘을 지긋이 바라보고 있다. 특히 성시경은 한쪽 손으로 턱을 괴고 있는 가운데 꾸준한 운동으로 완성 된 우람한 팔뚝이 눈길을 확 사로잡고 있다. 또한 누리꾼들은 “성시경님 팔뚝이 엄청 성나 있네요”, “마동석 배우인 줄”, “운동을 얼마나 하셨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성시경은 지난 3~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콘서트 ‘2022 성시경 With Friend 자, 오늘은’을 개최했다.
  • 23살차 이복 여동생 만난 그리…김구라 “아내 엄청 울었다”

    23살차 이복 여동생 만난 그리…김구라 “아내 엄청 울었다”

    개그맨 김구라의 아들 래퍼 그리(본명 김동현)가 23세 어린 늦둥이 이복동생에 대한 속마음을 전했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는 방송인 사유리, 모델 이현이, 가수 딘딘, 그리가 출연해 ‘가족끼리 왜 일해?’ 특집을 꾸몄다. 이날 그리는 먼저 “라스 토크는 너무 쉽다고 했었냐”는 질문에 “앞서 출연했을 때 아빠 김구라를 저격하며 티격태격 케미로 큰 화제가 된 영상 짤에 토크 자신감을 얻었을 뿐 쉬운 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얼마 전 여동생을 보러 간 사실을 언급했다. 이에 김구라는 “가족 팔이 하는거냐. 가족 팔이 하면 지금은 쉽게 갈 수 있다”고 경고했지만 주변 MC들이 “한 번이지 않나” “오늘만 해라”라며 궁금해했다. 그리는 “여동생을 봤는데 처음엔 인물이 그다지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저 어렸을 때와 비슷하고 너무 귀엽고 예뻤다”라며 “덤덤한 성격 탓에 남의 동생한테는 귀엽다가 되는데 제 동생한테는 안된다”고 털어놨다. 이에 김구라는 “너 간 다음에 엄청 울었다”라며 그리가 떠난 뒤 아내가 울었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에 듣고 있던 딘딘이 “가족 얘기를 왜 이렇게 딥하게 하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혼 후 12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재혼한 김구라는 지난해 9월 득녀 소식을 알린 바 있다.
  • 그리 “이제야 父 김구라 이해하게 됐다” 고백

    그리 “이제야 父 김구라 이해하게 됐다” 고백

    래퍼 그리가 부친 김구라를 향해 “이제야 아빠를 이해하게 됐다”라고 고백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어 질풍노도를 겪었던 방송 정체기 시절을 회상하며 “아역 스타 윤후를 보며 울컥했다”라고 털어놔 스튜디오를 폭소케 한다. 27일 오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사유리, 이현이, 딘딘, 그리가 출연하는 ‘가족끼리 왜 일해?’ 특집으로 꾸며진다. 그리는 ‘라디오스타’에 출연할 때마다 예능 베테랑이자 아빠인 김구라를 쥐락펴락하는 저격 멘트와 예능감을 선보이며 웃음 치트키로 활약해왔다. 1년 만에 재출연한 그는 솔직 입담을 뽐내며 활약을 예고한다. 이날 그리는 지난 ‘경제 특집’ 출연 당시 했던 발언들을 후회하며 “과거의 내가 너무 멍청했다”라고 밝힌다. 이어 일년이 지난 지금의 코인, 주식 재테크 근황을 전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고. 이어 그리는 김구라를 보며 “이제야 아빠를 이해하게 됐다”고 밝혀 그 내막을 궁금하게 만든다. 또 그는 과거 예술가 병에 심하게 걸렸던 흑역사를 셀프 고백한다. 그리는 MC 김구라의 한 마디에 위로받았다고 전해 어떤 내용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러면서 그리는 김구라와 티격태격 현실 부자 케미를 자랑하며 거침없는 폭로전을 이어나간다. 두 사람의 토크 빅매치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그리는 방송 정체기 시절을 회상한다. 그는 “아역 스타인 윤후를 보며 울컥했다”라고 속마음을 털어놔 스튜디오를 폭소케 한다. 여기에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예능 신생아를 언급한다. 그리가 아빠 김구라를 이해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는 27일 오후 10시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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