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딘딘
    2026-05-27
    검색기록 지우기
  • 핵심 인재
    2026-05-27
    검색기록 지우기
  • 체험존
    2026-05-27
    검색기록 지우기
  • 저류조
    2026-05-27
    검색기록 지우기
  • 준우승
    2026-05-2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92
  • ‘흥미딘딘 경제교실’ 열렸다

    기획재정부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흥미딘딘 경제교실’과 제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한 성인 대상 ‘경제 브런치’ 등 경제교육 영상물 20편을 배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경제교육 영상물은 인기 연예인들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경제 개념과 4차 산업혁명을 소개한다. 총 14편으로 구성된 ‘흥미딘딘 경제교실’에는 래퍼 딘딘이 출연해 합리적 선택, 환율, 국내총생산(GDP) 등 딱딱한 경제 개념을 학생들이 알기 쉬운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교과서에서 배우는 경제 개념 외에 협동조합이나 탄소배출권 등 사회경제적 주제도 다룬다. ‘경제 브런치’ 6편에는 방송인 타일러 라시, 최정문이 진행자로 출연해 4차 산업혁명을 주제별로 다룬다. 각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인공 지능(AI), 3D프린터, 스마트 팜, 증강 현실(AR)·가상 현실(VR)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첨단기술을 소개한다. 세종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딘딘, 공연 중 화재 진압 “의연하게 대처하는 프로” 셀프 칭찬

    딘딘, 공연 중 화재 진압 “의연하게 대처하는 프로” 셀프 칭찬

    래퍼 딘딘이 공연 도중 무대에 붙은 불에 의연하게 대처하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딘딘은 지난 6일 양평 비발디파크 스키장에서 열린 행사 ‘라이딩 콘서트’에 참석했다. 이날 무대 도중 딘딘은 불이 뿜어져 나오는 무대 효과 앞에서 불을 쬐는 퍼포먼스를 했다. 이때 무대 바닥에서 뿜어져 나오던 불길이 주변 바닥에 있던 전기선에 올라붙으면서 불길이 번졌다. 이 모습을 본 딘딘은 불이 붙은 부분을 발로 여러 번 밟았고 빠른 대처 덕분에 불은 크게 번지지 않고 꺼졌다. 딘딘은 이 같은 모습이 포착된 영상을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올리며 “너무나 의연하게 대처하는 프로 같다. 불날 뻔했지만 너무나 멋지게 대처했다. 무대가 불이 날 만큼 핫했다니”라고 셀프 칭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발칙한 동거’ 최정원♥김승수, 심쿵 만남 “너 그냥 여기서 살아라”

    ‘발칙한 동거’ 최정원♥김승수, 심쿵 만남 “너 그냥 여기서 살아라”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 새로운 동거인 김승수와 최정원이 첫 만남부터 현실남녀의 쿵짝케미를 뿜어내며 심쿵 동거의 최강자에 등극했다. 두 사람은 반가운 첫 만남과 돌직구 핑퐁 밀당을 오가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설렘 세포를 풀 가동시키며 금요일 밤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지난 15일 방송된 MBC 스타 리얼 동거 버라이어티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연출 최윤정, 이하 ‘발칙한 동거’)에서는 김승수-최정원의 설렘 가득한 첫 만남 모습과 규가족의 힐링 나들이, 패밀리로 거듭난 윤두준-딘딘-임주은의 마지막 동거 모습들이 그려졌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발칙한 동거’는 전국 기준 4.9%, 수도권 기준 5.2%의 시청률로 지상파 동시간대 2위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시청률(전국 4.3%, 수도권 4.8%)보다 상승한 수치로 정상 방송 재개 이후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먼저 새로운 동거를 시작하는 집주인 김승수와 방주인 최정원의 설렘 가득한 첫 만남 모습이 시선을 모았다. 젠틀하고 배려심 넘치는 김승수는 베일에 싸인 방주인을 기다리며 긴장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서로를 확인 한 두 사람은 14년 만의 재회가 무색하게도 너무도 친근한 모습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어갔다. 최정원은 김승수와 본 후 자신의 리액션은 연기로도 표현할 수 없을 정도였다며 솔직한 속마음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집 구경과 동거 계약을 하는 동안 두 사람은 서로에게 핑퐁 돌직구를 연이어 날리며 시청자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김승수는 최정원에게 집을 구경시켜주던 중 최정원에게 옷을 얼마나 챙겨왔냐 물으면서 “(여기서) 살 거야?”라는 돌발 멘트로 그녀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또한 최정원에게 “손님은 네가 처음이야”라며 또 한 번 심쿵 돌직구 멘트를 날려 핑크빛 동거의 기운을 더욱 끌어올렸다. 동거 조건을 확인하면서는 최정원이 방세를 가지고 귀여운 밀당을 펼치며 김승수를 웃게 만들었다. 동거를 시작하기에 앞서 최정원이 방세를 나눠서 내겠다고 선언한 것. 김승수는 최정원이 건넨 봉투 안을 확인하고는 이내 활짝 미소를 지으며 “너 그냥 여기서 살아라”라며 상남자 매력을 뿜어냈다. 동거 조건 속에서도 김승수의 다정한 면모들을 발견한 최정원은 김승수를 들었다 놨다 하는 밀당 기술을 선보였다. 특히 자신을 위해 소시지 핫바를 만들어 준 김승수를 향해 “오빠랑 결혼할 여자는 되게 좋겠다!”라며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본격 자극했다. 모든 것이 낯설고 처음 해보는 것투성이인 김승수와 솔직함과 모태애교로 김승수를 무장해제 시키는 최정원의 모습은 매주 설렘 유발을 예고하고 있어 시청자들의 기대를 끌어올리고 있다. ‘발칙한 동거’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윤종신, 최승호 MBC 신임 사장과 인증샷 공개

    ‘라디오스타’ 윤종신, 최승호 MBC 신임 사장과 인증샷 공개

    ‘라디오스타’ 멤버들과 최승호 MBC 신임 사장이 찍은 인증샷이 눈길을 끌고 있다.13일 MBC ‘라디오스타’ 진행자이자 가수인 윤종신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최승호 MBC 신임 사장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이날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승호 사장님 라스 스튜디오 방문”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라디오스타’ 스튜디오를 배경으로 최승호 사장과 ‘라디오스타’ 멤버 김국진, 윤종신, 김구라, 특별 MC 래퍼 딘딘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사진에는 편안하게 웃고 있는 ‘라디오스타’ 멤버들과 달리 긴장한 기색이 역력한 최승호 사장의 표정이 고스란히 담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7일 선임된 최승호 신임사장은 1986년 MBC에 입사, 26년 동안 PD로 재직했다. ‘PD수첩’ 책임 프로듀서를 역임한 그는 2012년 MBC 총파업에 참여했다는 이유로 해고, 이달 초 1997일 만에 MBC에 복직해 사장 자리에 올랐다. ‘라디오스타’는 올해 9월 시작된 MBC 총파업 여파로 11주간 결방한 뒤 최근 다시 방송을 재개했다. 사진=윤종신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ATV 체험 나선 인도 친구들, 반응 보니?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ATV 체험 나선 인도 친구들, 반응 보니?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인도 친구들이 ATV 체험에 나선 모습이 포착됐다.9일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측은 “스릴만점 ATV 도전기!! 위호!유하!!”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캠핑장에서 하루를 보낸 인도 친구들이 옆에 있던 ATV 체험장을 찾는 모습이 담겼다.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는 “인도에서는 저런 것을 타기가 어렵다”며 체험장을 방문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둘씩 짝을 지어 ATV에 오른 이들은 한국말로 “파이팅”을 외치며 본격적인 체험에 나섰다. 하지만 평균 나이 37.5세인 인도 친구들은 질주하는 대신 오프로드를 천천히 달리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보던 패널 딘딘은 “어르신들이 경운기 타고 동네 마트 가는 모습 같다”고 말했다. 그런 가운데 비크람은 현란하게 ATV를 운전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빠른 속도로 ATV를 운전하며 환호하는 비크람의 모습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이날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윤은혜 ‘대화가 필요한 개냥’ 출연, 예능 나들이 10년만

    윤은혜 ‘대화가 필요한 개냥’ 출연, 예능 나들이 10년만

    윤은혜가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 출연하며 국내 복귀에 시동을 건다.9일 소속사 측은 “윤은혜가 tvN 예능프로그램 ‘대화가 필요한 개냥’으로 복귀한다”며 “오는 15일 방송분부터 등장한다”고 밝혔다.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은 스타와 반려동물의 일상을 관찰하고 로망을 실현하는 과정을 통해 반려동물과 오해와 갈등을 풀어보고 속마음을 알아보는 반려동물 심리관찰 프로젝트다. 김구라, 도끼, 이수경, 딘딘, 선우용여, 이희준-이혜정 부부가 출연 중이다. 윤은혜는 10년 전 SBS ‘X맨’에 출연한 이후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지 않았다. 이에 10년만에 예능 나들이에 나선 윤은혜가 어떤 모습을 보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은 다음주부터 매주 수요일로 방송 시간대를 변경한다. 사진=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유홍준 교수 존경” 임수정 ‘차이나는 클라스’ 등장에 오상진마저..

    “유홍준 교수 존경” 임수정 ‘차이나는 클라스’ 등장에 오상진마저..

    JTBC ‘차이나는 클라스-질문있습니다’(이하 ‘차이나는 클라스’)에서 전 문화재청장 유홍준 명지대 석좌교수의 두 번째 강의가 공개된다. 1일(수) 방송에서 유홍준 교수는 조선의 5대 궁궐에 얽힌 에피소드와 역사적, 예술적 가치를 재미있게 풀어낸다. 그는 “5대 궁궐이 어떻게 형성되어 지금까지 남았는지 역사적 스토리를 알면 가슴이 뿌듯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날은 유홍준 교수가 ‘차이나는 클라스’에 꼭 초대하고 싶어 직접 전화를 걸어 섭외했다는 특급 게스트가 공개된다. 주인공은 바로 배우 임수정. 임수정은 오래 전부터 유홍준 교수의 저서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의 열혈 팬으로 지난 2012년 한 라디오 방송에서 유홍준 교수를 게스트로 초대한 것으로 인연을 맺었다. 임수정은 “우리 문화유산에 꾸준히 관심을 갖고 있는 편이고, 기회가 될 때마다 시간을 내어 문화유산을 둘러본다”며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애정, 그리고 유홍준 교수를 향한 존경심을 표했다. 한편 임수정의 등장에 학생들은 열렬한 환호를 보냈고, 달콤한 신혼생활에 빠져있는 오상진 마저 긴장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그 와중에 딘딘은 “우리 출연료 다 모아서 드릴 수 있으니 고정으로 나와 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수정과 함께하는 JTBC ‘차이나는 클라스’는 오늘(1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도끼 차, 가격만 6억 하는 럭셔리 슈퍼카 ‘샴페인 로즈골드 컬러’

    도끼 차, 가격만 6억 하는 럭셔리 슈퍼카 ‘샴페인 로즈골드 컬러’

    도끼가 소유한 차가 화제다.지난 2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는 래퍼 도끼가 자신이 소유한 차를 방송인 이상민, 래퍼 딘딘에게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이상민은 도끼의 차를 부러워하며 주차장에서 구경한 적이 있었던 터라 더욱 기대감을 갖는 듯 보였다. 도끼의 차는 가격만 약 6~7억인 것으로 알려진 주문제작 럭셔리 슈퍼카였다. 도끼는 “샴페인 로즈골드 색깔”이라고 말하며 차의 뚜껑까지 열었다. 이를 보던 박수홍 어머니는 “집 한 채네”라며 차의 가격에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김건모 어머니는 “차가 교만하게 생겼다. 문이 별스럽게 열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도끼와 이상민, 딘딘은 차를 타고 드라이브를 했다.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우새’ 도끼 “월 지출 8천만원 정도..저축은 30살부터”

    ‘미우새’ 도끼 “월 지출 8천만원 정도..저축은 30살부터”

    래퍼 도끼가 ‘미우새’에 출연해 자신의 화려한 생활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이상민과 딘딘이 도끼의 집을 구경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도끼는 “돈을 좀 모아야 하지 않냐”는 딘딘의 질문에 “서른살부터 돈을 모을 계획이다. 서른살까지는 2년 남았는데, 하고 싶은 거 다 해보자는 생각이다”고 답했다. 도끼는 이어 “모으기도 나름 모은다. 매일 저금통에 5만원짜리 지폐를 넣는다”고 밝혔다. 이어 “저금통에 돈을 넣다 보면 거의 적금 수준이다. 가끔 기분 좋은 날은 15만원씩도 저금한다”고 밝혔다. 이에 이상민은 “이렇게 살기 쉽지 않다. 이 정도 유지하려면 월 지출 8천만원이라고 보면 된다”고 빠르게 계산했고, 도끼는 그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인정했다. 이상민은 “돈 1억도 우습게 생각하면서 벌 때는 많이 벌었다”며 옛 일을 회상했다. 이날 도끼는 “어릴 때 컨테이너 박스에서 살았다”며 힘들었던 어린 시절을 밝히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여행수첩]

    [여행수첩]

    ●아쿠아플라넷 일산 28일 핼러윈 캠프 한화 아쿠아플라넷 일산은 오는 28일 1박 2일 동안 ‘할로윈 축제 아쿠아 캠프’를 진행한다. 기존에 운영하던 아쿠아 캠프에 핼러윈 콘셉트를 추가했다. 인원은 1팀당 최대 4명까지로 공식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20팀을 모집한다. 10월 내내 주말 낮 12시 메인수조 앞에서 ‘핼러윈을 외쳐라’ 이벤트도 진행된다. ‘핼러윈’이라는 단어를 크게 외쳐 가장 높은 데시벨을 기록한 고객에게 얼라이브 스타 야간권 티켓(2인)을 준다. 밀랍인형 전시관인 얼라이브 스타에선 ‘얼라이브 호러’ 야간 개장 행사가 진행된다. ●‘공연+미식’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22일부터 ‘2017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이 22~31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 영화의전당, 해운대 구남로 등에서 열린다. NCT 127, 비와이, 딘딘, 장미여관, 포맨 등 장르를 뛰어넘는 차세대 한류스타와 실력파 팀들이 출연한다. 27~29일 서면 놀이마루에서는 이연복, 최현석 등 스타 셰프들의 행사가 열린다. 누리집(bof.or.kr) 참조.●구름 위에서 오로라 감상하는 여행상품 출시 하늘에서 오로라를 보는 여행상품이 나왔다. 캐나다 유콘 준주는 11월 24, 25일 비행기를 타고 오로라를 관측하는 여행상품을 출시했다. 말 그대로 전세기를 타고 3만 6000피트(약 11㎞) 상공까지 올라가 오로라를 관측하는 상품이다. 캐나다관광청 한국사무소 측은 “구름 위에서 그 어떠한 시야 방해물 없이 오로라를 100% 관측할 수 있는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상품 구성은 전세기만 탑승하는 950달러(세금 포함)짜리와 숙박(3박), 국내선 항공 등을 묶은 1635달러짜리 등 다양하다. 전세기는 양 일 중 하루만 탑승할 수 있다. 누리집(www.flyairnorth.com) 참조.
  • 도끼 집, 120평에 2층+발코니+작업실까지 ‘화려함의 끝’

    도끼 집, 120평에 2층+발코니+작업실까지 ‘화려함의 끝’

    래퍼 도끼 집이 공개돼 화제다.지난 1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는 방송인 이상민이 래퍼 딘딘과 함께 옆집에 사는 래퍼 도끼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상민은 가장 아끼는 퍼 코트를 도끼에게 선물한 뒤 집구경에 나섰다. 이날 도끼는 120평에 방 6개가 있는 집 내부를 공개했다. 2층으로 된 집 내부에는 넓은 발코니와 야외 욕조까지 있었다. 고양이들은 도끼의 집에서 가장 넓은 안방을 차지하고 있었고, 한켠에는 음악 장비들로 가득한 음악 작업실도 존재했다. 발코니에서는 여의도가 한눈에 내려다보였다. 그럼에도 그는 현재 살고 있는 집이 좁아 이사를 갈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자신의 안방보다 넓은 도끼의 옷방에 이상민은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정글의 법칙’ 김병만 없는 정글, 딘딘 신들린 게 사냥 “딘행크스”

    ‘정글의 법칙’ 김병만 없는 정글, 딘딘 신들린 게 사냥 “딘행크스”

    래퍼 딘딘이 김병만 없는 ‘정글의 법칙’에서 만점 활약을 펼쳤다.2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피지’에서는 오세아니아 남태평양에 위치한 피지로 떠나 첫 정글 생존에 나선 딘딘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글의 법칙’에 한 번도 출연하지 못해 마음이 불편했다는 딘딘은 출발지부터 강한 의욕을 드러내 기대를 모았다. 로이킴과 함께 해안가를 탐색하던 딘딘은 바위틈에 숨어 있는 바다 게를 포착하고, 본격적인 사냥꾼 모드로 돌입했다. 다른 신입 멤버들과는 달리 겁 없이 손을 뻗은 딘딘은 신들린 듯한 게 잡이 스킬을 발휘하며, 회식을 해도 될 정도의 게를 잡아들였다. 뜻밖의 재능을 발견한 딘딘은 부상으로 정글에 오지 못한 족장 김병만의 빈 자리를 탐내는 등 의기양양해하며 추가 사냥에 나섰다. 자신감에 가득 찬 딘딘은 공격성이 강한 곰치를 발견하고 과감하게 포획을 시도했지만 기습 선제공격을 받고 혼비백산하는 등 허당 면모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첫 ‘정글의 법칙’ 출연이었지만 딘딘은 특유의 밝고 친화력 있는 성격을 바탕으로 정글 초년생들을 이끌면서 강한 인상을 남겼고, 앞으로 방송될 회차에서도 종횡무진 활약을 예고해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지난 22일에는 자신의 개인 SNS에 ‘정글의 법칙 in 피지’ 출연자 및 제작진과 함께 본방사수를 하는 인증샷을 게재하며, 녹화가 끝났음에도 여전히 식지 않는 동료애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글의 법칙’ 김병만 족장 없는 정글 생존법 ‘추성훈이 대신..’

    ‘정글의 법칙’ 김병만 족장 없는 정글 생존법 ‘추성훈이 대신..’

    SBS ‘정글의 법칙’ 김진호 PD가 김병만 족장이 없이 정글에서 생존하고 돌아온 소감을 밝혔다.21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정글의 법칙 in 피지’ 하이라이트 시사회에서 김진호 PD는 “김병만 족장이 없는 자리를 추성훈이 대신했다”고 밝혔다. 김 PD는 추성훈이 워낙 튼튼하고 인간미가 넘치기 때문에 김병만 족장 없는 병만족의 리더로 제격이라고 생각했다는 속내를 드러냈다. 지난 7월 미국에서 스카이다이빙 국가대표 세계대회를 준비하며 훈련받가 척추 뼈를 골절당한 김병만은 미국에서 수술을 받고 현재 국내에서 재활하며 치료 중이다. 김병만은 부상 때문에 이번 ‘정글의 법칙 in 피지’에 참여하지 못했다. 추성훈을 필두로 해병대 출신 오종혁, 김병만의 친구 노우진, 수영선수 출신 정다래, 에이프릴 채경, 로이킴, 딘딘, NCT 재현이 선발대로 참여했고, 류담, 이문식, 이태곤, 강남, 정진운, 아이콘 송윤형, 에이핑크 박초롱 윤보미가 후발대로 참여했다. 이들은 김병만 족장이 없는 상황에서 추성훈의 리드를 받으면서 정글에서 놀라운 생존능력을 보였다는 것이 제작진의 설명이다. 한편 ‘정글의 법칙 in 피지’는 오는 22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판타스틱 듀오2’ 백지영도 감동시킨 출연진들의 ‘총 맞은 것처럼’

    ‘판타스틱 듀오2’ 백지영도 감동시킨 출연진들의 ‘총 맞은 것처럼’

    가수 백지영이 ‘판타스틱 듀오2’에 출연한다.8일 SBS 예능프로그램 ‘판타스틱 듀오2’ 측은 “모든 출연진들의 눈물을 글썽이게 한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선공개했다. 영상에는 백지영이 ‘판타스틱 듀오2’ 출연진들과 함께 자신의 히트곡 ‘총 맞은 것처럼’을 부르는 모습이 담겼다. 진심으로 노래를 부르는 출연진들의 모습에 이날 패널로 출연한 김범수, 김준현, 딘딘, 바다 등은 물론 게스트인 태양과 위키미키 최유정까지 무대가 선사하는 감동 흠뻑 젖은 듯한 표정을 지었다. 한편, SBS 예능프로그램 ‘판타스틱 듀오2’는 오는 10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발칙한 동거’ 딘딘·임주은·윤두준, 설렘 가득한 동거 시작 ‘두준두준X흥미딘딘’

    ‘발칙한 동거’ 딘딘·임주은·윤두준, 설렘 가득한 동거 시작 ‘두준두준X흥미딘딘’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 딘딘-임주은-윤두준이 설렘 가득한 동거를 시작했다. 이들은 ‘눈호강’ 훈훈 케미를 터트리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제대로 사로잡았는데, 특히 집주인 딘딘이 방주인 임주은-윤두준과 첫 만남에서 극과 극의 반응을 보여 큰 웃음을 선사했다.지난 1일 방송된 MBC 스타 리얼 동거 버라이어티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연출 최윤정)에서는 딘딘-임주은-윤두준의 첫 만남과 유라-김민종-소진이 플라잉 요가를 체험하는 모습, 산다라박-피오가 힙합 EDM 페스티벌 현장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시작 전부터 힙한 동거를 예고한 딘딘-임주은-윤두준은 첫 만남부터 시청자들에게 안구정화 동거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리며 ‘훈훈케미’를 폭발시켰다. 집주인 딘딘은 제작진과의 사전 인터뷰에서 “남자가 오면 ‘자취’이고, 로맨틱한 게 ‘동거’다. 남자가 오면 최악일 것 같다”며 이번 동거에 대한 바람을 확실히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딘딘은 방주인 임주은-윤두준의 등장에 극과 극의 솔직한 반응을 보여 시청자들을 폭소케 만들었다. 먼저 딘딘의 집을 찾은 방주인은 광채미모의 여배우 임주은이었다. 딘딘은 임주은을 보고 광대승천한 모습으로 얼굴을 붉히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딘딘은 그녀를 위해 갑자기 성시경의 노래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를 틀며 로맨스 동거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온 힘을 쏟았는데 임주은이 바로 동거 조건을 확인하자고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냈다. 임주은은 딘딘의 동거 조건 중 ‘삼시세끼 고기 먹기’를 보고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여 그를 긴장하게 만들었는데 이내 “너무 좋아서요~”라며 꽃미소을 지어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그러던 중에 다시 한 번 초인종이 울리며 또 다른 방주인 윤두준이 등장했다. 딘딘은 자신이 원했던 동거와 거리가 멀어지고 있음을 직감하며 “아~ 하지마!”라고 외쳤고, 윤두준의 얼굴을 확인하자 “잘생긴 형 왔잖아”라며 잔뜩 실망한 모습을 보였다. 딘딘이 윤두준을 향해 미리 준비해 두었던 ‘나가주세요’가 적힌 메모지를 들어 보이며 문전박대하는 모습까지 그려져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들은 본격적인 동거 조건 확인에 들어갔는데, 윤두준은 임주은의 동거조건인 ‘패러글라이딩 하기’를 보고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세 사람은 걱정과 설렘으로 동거 계약을 맺으며 동거 생활을 시작했다. 세 사람은 임주은의 동거 조건인 문구점 쇼핑에 이어 마트 장보기까지 일사천리로 클리어하며 훈훈한 케미를 보였다. 다음 주에는 윤두준이 딘딘과 임주은을 위해 직접 ‘닭갈비’ 요리에 나서며 요섹남 매력을 펼칠 것으로 예고돼 과연 이들이 또 어떤 케미와 색다른 매력을 뿜어낼지 기대를 끌어올렸다. 산다라박과 피오는 첫 힙합 EDM 페스티벌을 찾아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두 사람은 서로의 페스티벌 의상을 골라주면서 기대와 설렘 가득한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안겼다. 특히 생애 첫 페스티벌에 참여한 두 사람은 맥주 한 잔과 함께 스웨그 넘치는 페스티벌 분위기를 제대로 즐기며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어 피오와 산다라박은 블락비 리더 지코의 대기실을 찾아 특급 만남을 가지는 모습도 그려졌다. 피오는 지코에게 산다라박을 소개하며 얼굴을 붉혔고, 지코는 그런 피오의 모습에 웃음을 터트렸다. 지코는 두 사람의 모습에 신기해하며 데뷔 전 산다라박의 팬이었던 피오의 모습을 깜짝 폭로하기도. 산다라박과 피오는 그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따뜻한 모과차와 비타민을 선물했고 지코 또한 산다라박에게 앨범을 전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산다라박과 피오는 스튜디오에서 페스티벌의 흥을 다시 살리며 스웨그 넘치는 무대를 선보이기도 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그런가 하면 유라-김민종-소진은 고통의 플라잉 요가에 도전하며 함께 진땀을 뺐다. 소진의 동거 조건이었던 ‘함께 운동하기’의 종목이 바로 플라잉 요가였던 것. 세 사람은 해먹 위에 매달려 비명과 웃음을 동시에 터트려 시선을 강탈했다. 특히 수준급의 실력으로 고난도 자세를 완벽하게 해내는 소진과 달리, 유라와 김민종은 시도하는 자세마다 돌고래 비명을 지르며 눈물까지 쏟아 웃음을 선사했다. 힘들어하는 두 사람의 모습에 소진은 미안해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이에 유라와 김민종은 끝까지 해먹을 놓지 않고 더욱 집중하는 특급 의리를 보여줘 감동을 선사했다. 이후 소진은 고생한 두 사람을 위해 맛있는 저녁을 준비했다. 소진이 “음악 들으면서 하자”고 제안, 유라네 주방이 어느새 클럽으로 탈바꿈했고 김민종도 비글 자매의 흥 폭발하는 몸짓에 맞춰 어깨를 들썩이며 리듬을 타는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개성만점 스타들의 리얼 동거 라이프를 통해 유쾌한 웃음과 훈훈한 감동을 선사해줄 스타 리얼 동거 버라이어티 MBC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MBC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 방송 캡처 화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독일인들이 놀란 한국 화장실 클래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독일인들이 놀란 한국 화장실 클래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한국을 첫 방문한 독일 친구들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24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독일에서 한국으로 갓 입국한 다니엘 친구들의 본격적인 한국 여행기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다니엘 친구들은, 한국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자연스럽게 안내데스크를 찾았으며 목적지로 가는 길을 물어보는 등 지난 게스트 친구들과는 다른 당당하고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친구들은 독일 현지 사전 촬영 때부터 각자 자신들이 짠 여행 스케줄을 꺼내 보이는 등 열의에 가득 찬 모습을 보였고, 빈틈없는 그들의 계획에 제작진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호기롭게 여행을 시작한 독일 친구들이 한국에 도착하여 숙소로 이동하기 위한 방법으로 차별화된 것을 선택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다니엘 친구들이 한국 숙소 화장실을 보고 감동을 금치 못했다. 그들은 직접 보지 않고 숙소 예약을 진행했는데도 방이 너무 깨끗하고 좋다며 자신들의 선택에 매우 만족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독일 친구 중 한 명은 숙소 화장실을 다녀온 뒤, 자신이 여태까지 보지 못했던 놀라운 기능이 있다는 사실에 친구들에게 빠르게 그 감동을 전했다. 이를 본 MC들은 “저게 보송보송하고 좋잖아요”, “독일에는 그런 게 없나 봐요”라며 반응을 보였고, 이 기능은 독일에서는 찾아볼 수 없어 독일인들이 다 놀랄 일이라는 다니엘에 말에 모두가 의아해했다. 독일 친구들이 한국여행 첫 저녁 식사로 이태원에 있는 무한리필 고기집을 방문했다. 이날 독일 친구들은 고기와 함께 반주로 한국 맥주를 선택했다. 처음으로 한국 맥주를 접한 그들은 “병째 마실 뻔했어”라며 황급히 병을 내려 놨다. 이어 맥주를 한국식 유리잔에 따라 마신 친구들은 “4병까지는 거뜬하겠다”라고 발언하며 독일인의 맥주 사랑을 입증시켰다. 또한, 한국 맥주를 처음 접한 그들은 갑자기 여행 책자를 뒤져보며 우스꽝스러운 건배사를 외쳤고, 맥주를 마실 때마다 당당한 모습으로 외친 건배사는 ‘갈채’였다. 이 장면을 본 MC 딘딘은 “갈채가 뭐죠?”라며 급 관심을 보였고, 그 뜻을 듣고는 폭소를 금치 못했다. 또한, 친구들은 “강한 독일 맥주 맛에 비해 한국 맥주는 연하다”라며 한국 맥주 맛에 대해 언급했다. 24일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대화가 필요한 개냥’ 이수경-임슬옹-딘딘-경리, 동물 시선에서 본 주인

    ‘대화가 필요한 개냥’ 이수경-임슬옹-딘딘-경리, 동물 시선에서 본 주인

    배우 이수경과 임슬옹, 래퍼 딘딘, 나인뮤지스 경리가 ‘대화가 필요한 개냥’ 출연을 확정했다. tvN이 반려동물의 마음을 읽어주는 애니멀 커뮤니케이션 예능 프로그램 ‘대화가 필요한 개냥’을 선보인다. ‘대화가 필요한 개냥’은 실제 반려동물을 키우는 스타들과 그들의 반려동물이 어떻게 교감하는지 살펴보고 속마음을 풀이해보는 프로그램. 반려동물 1천만 시대를 맞이해 동물과 더불어 사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현재 과연 우리가 함께 생활하고 있는 반려동물은 어떤 기분일지, 어떤 생각을 하면서 살지 동물들의 심리를 파악하는 예능이다. 기존의 동물 예능이 반려 동물을 키우는 주인의 시각과 생각을 주로 보여줬다면,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서는 동물들의 시선에서 바라본 주인, 주변환경 등을 풀이하며 반려동물의 심리를 깊이 있게 탐구하고 표현할 전망이다. 또한 스타와 그들의 반려동물의 일상을 보여주고, 나아가 그들과 추억을 쌓는 과정을 그리며 시청자들에게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그 첫 주자로 배우 이수경과 가수 딘딘, 경리, 임슬옹이 출연을 확정짓고 이번 주 첫 촬영을 시작한다. 평소 자신과 함께 생활하며 애완견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기로 유명한 딘딘과 최근 강아지를 키우며 한 순간도 반려동물과 떨어지지 않고 생활하는 배우 이수경이 참여해 동물을 사랑하는 시청자들과 함께 교감하는 것. 여기에 어느 누구보다 남다른 강아지 사랑을 보여줄 가수 경리, 대형견과 함께 생활하며 ‘멍뭉미’를 갖춘 임슬옹이 출연을 결정지어 동물 사랑꾼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줄 계획이다. ‘대화가 필요한 개냥’ 제작진은 “도시, 시골을 막론하고 동물을 키우는 1천만 반려동물 시대가 왔다. 이제 반려동물과의 소통은 동물을 키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갖춰야 할 능력이라고 생각한다. 스타들과 반려동물이 어떻게 교감하는지 살펴보고 나아가 항상 우리의 편이 되주는 반려동물의 심리를 알아가는 즐거움을 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애니멀 커뮤니케이션 프로젝트 ‘대화가 필요한 개냥’은 오는 9월 tvN 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신아영 아나운서 화보 “후덕하다는 말 속상해”

    신아영 아나운서 화보 “후덕하다는 말 속상해”

    지성과 미모, 몸매, 예능감까지 겸비한 뇌섹녀 아나운서 신아영이 bnt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총 3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그는 평소 공개하지 않았던 색다른 매력을 다채롭게 뽐냈다. 화이트 시스루 드레스로 청순미를 드러내는가 하면 에슬레저룩으로 완벽한 몸매를 강조, 블랙 원피스로 시크한 무드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촬영이 끝난 후 이어진 인터뷰에선 근황부터 의외의 허당기, 철학적인 인생관까지 펼쳐 보였다. 곧 방송 예정인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딘딘, 김준현, 알베르토와 함께 공동 MC로 발탁된 그는 촬영 분위기에 대해 “편집되는 게 아까울 정도로 재밌다”고 전했다. 이어 알베르토에 대해선 “한국에 대한 사랑이 너무 커 놀랐다. 한국 역사를 한국인보다 더 잘 알 알아서 대단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하버드대학교 출신인 그에게 진학 계기로 입학 제안 러브콜을 받은 사연을 묻자 “SAT라는 시험 점수 데이터를 보고 어느 정도 이상이면 형식적으로 입학 제안 편지를 보낸다. 제안일 뿐 러브콜이라고 하기엔 과분하다”며 겸손함을 내비쳤다. 만만치 않은 하버드 학비를 공개하기도 했는데 그는 “1년에 5000만 원 정도이니까 4년 내내 다니면 학비가 2억이 넘는다. 학비 지원을 후하게 해주는 편이라 장학금을 좀 받았다”고 전했다. 학벌뿐만 아니라 집안까지 완벽한 그는 “아버지가 전 금융위원장에 어머니는 이화여대 영문과 출신”임을 밝히며 최강 엄친딸 스펙을 자랑하기도 했다. 이어 학창시절 부모님께 전교 1등을 못해 구박을 받았다는 사연을 털어 놓으며 웃어보이기도 했다. 또한 부모님께선 힘들고 위험한 직업인 아나운서 직업을 싫어한다는 이야기를 밝히기도 했는데 “지금도 그렇게 좋아하시진 않는데 가끔 안 좋은 댓글을 읽어보실 때 속상해하신다”고 털어놨다. 그는 아나운서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묻는 질문엔 ‘뽀미 언니’처럼 되고 싶어 꿈꾸게 됐다는 사연을 공개했다. 이어 스포츠 아나운서 출신 정인영과 라이벌 의식은 없는지 묻자 “전혀 없다. 둘 다 성격 자체가 무던한 스타일이라 주변의 말들을 크게 신경 안 쓰는 편이고 같은 회사라 친하다”고 밝혔다. MC 롤모델에 대해선 김성주를 언급하며 “출연자들의 매력을 끌어내는 감각이 탁월하신 것 같다. 나도 그런 부분을 배우고 싶다”고 전했다.그는 스포츠 아나운서 출신답게 축구에 대한 애정을 보이기도 했는데, 리버풀 열혈 팬이라는 그는 영국까지 가서 직접 경기를 직관한 적이 있다고 밝히며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그는 연애 경험을 묻는 질문에 최근 솔로인지 4년 정도 되었다고 전했다. 연애 스타일에 대해선 무관심한 스타일이며 연애에 올인해 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상형을 묻는 질문엔 “정우성. 굉장히 터프하고 츤데레 같은 매력이 멋있어 보이는 것 같다”고 말했다. 결혼에 대해선 “때 되면 하지 않을까 싶다. 주변의 시선 또는 나이 때문에 억지로 시기에 맞춰서 결혼을 할 마음은 없다”며 솔직한 답변을 꺼내 보였다. 스트레스를 푸는 법에 대해선 “집에서 혼술 하면서 다큐멘터리를 보면 스트레스가 풀린다”고 전했다. 또한 대식가라 한 달 식비만 200만 원 정도 나간다는 그는 “미식가이고 싶지만 대식가다. 즘 식비가 너무 많이 나와서 감당이 안 된다”며 웃어 보였다. 평소 서구적인 몸매로 주목받고 있는 그는 이런 시선에 대해 “부담스럽진 않은데 가끔 뚱뚱하다거나 후덕하다는 말을 들을 땐 좀 속상하다”고 언급했다. 섹시 이미지에 대해선 “외국에선 ‘섹시’가 재미있고 긍정적인 의미를 지닌다. 우리나라에선 아직까지 ‘섹시’ 이미지를 성적으로만 생각한다”며 놀라움을 표했다. 댓글은 읽어보는 편인지 묻는 질문에는 “빠짐없이 모든 댓글을 다 읽는다”고 전했다. 이어 악플에 크게 상처받지 않는 편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목표를 묻는 질문엔 올해 안에 운동으로 다이어트를 하는 것과 “진정으로 행복해지는 방법”을 습득하고 싶다는 장기적인 목표를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빠생각’ 딘딘 “외롭다” 호소에 탁재훈 “여자들이 안 좋아하는 스타일”

    ‘오빠생각’ 딘딘 “외롭다” 호소에 탁재훈 “여자들이 안 좋아하는 스타일”

    ‘오빠생각’에 등장한 딘딘이 외로움을 호소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오빠생각’에서는 그룹 아이콘과 래퍼 딘딘의 영업 영상 제작기가 공개됐다. 이날 딘딘은 최초 지각 게스트가 됐다. 그는 “전 촬영이 늦어졌는데 제가 없으면 안 된다고 해서 자꾸 붙잡았다”고 말했다. 이에 탁재훈은 “잔챙이 아니냐”며 그를 놀렸고, 딘딘은 “제가 거기서는 이상민, 탁재훈”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영업 영상 콘셉트에 대해 “사실 요즘에 제가 많이 외롭다. 여성분들에 어필할 수 있는 영상이었으면 좋겠다”며 “내가 생각보다 부드럽다. 생각보다 스위트하다. 내가 힙합계 박서준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C들은 딘딘에 마지막 연애를 언제 했냐고 물었고, 그는 “마지막 연애는 1년 7개월이 됐다”고 답했다. 탁재훈의 “여자들이 별로 안 좋아하는 스타일”이라고 말하자 딘딘은 “형만 하겠냐”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디오스타’ 박소현♥박수홍, 6개월 만에 핑크빛 재회 “현실 설렘”

    ‘비디오스타’ 박소현♥박수홍, 6개월 만에 핑크빛 재회 “현실 설렘”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박수홍과 박소현의 핑크빛 만남이 성사됐다. 11일 방송될 ‘비디오스타’ ‘우리에게 내일은 없어! 욜로 앤 골로 특집’에서는 ‘욜로 라이프’를 즐기는 연예계 다섯 남자, 박수홍, 돈스파이크, 강민혁, 딘딘, 박재정과 함께 유쾌한 토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6개월 전 한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하며 김국진-강수지에 이은 ‘중년의 썸’을 형성했던 박수홍과 박소현이 재회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수홍은 녹화 내내 박소현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으며, 박소현 역시 이에 부응하며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한편 이날 작곡가 겸 가수 돈 스파이크는 박수홍과 함께한 스페인 이비사 섬 여행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돈 스파이크는 “수홍이 형이 여자를 많이 밝혔다, 히치하이킹하는 여성을 보고 유턴을 요구했다”며 박수홍에 디스를 선사했다. 이에 반박에 나선 박수홍은 “힘들어하는 여성을 배려한 것”이라며 당황한 기색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날 딘딘은 연예계 절친으로 알려진 양세형과 슬리피를 폭로하고 나섰다. 딘딘은 방송 복귀 후 양세형이 이미지를 관리하기 시작했다며 이야기의 포문을 열었다. 딘딘은 “세형이 형을 밖에서 만나면 사람들을 마주칠 때마다 90도로 인사한다”고 털어놓은 데 이어 즉석에서 양세형의 인사법을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딘딘은 ‘쇼미 더 머니6’의 참가자 슬리피의 예상 순위를 묻는 MC의 질문에 “예선 탈락할 것”이라는 강렬한 발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딘딘은 “잘하면 2차까지 갈 수 있을 것 같다”며 디스를 멈추지 않았다. 이에 MC들은 “친하니까 할 수 있는 농담”이라며 딘딘의 발언을 수습하고 나섰다. 진정한 욜로라이프를 즐기는 박수홍, 돈스파이크, 강민혁, 딘딘, 박재정과 함께 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오는 11일(화)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