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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 ‘티스토리’ 첫 화면 내 마음대로 편집~

    다음, ‘티스토리’ 첫 화면 내 마음대로 편집~

    다음커뮤니케이션(이하 다음)은 ‘티스토리(www.tistory.com)’의 첫 화면을 자유롭게 꾸미고 편집할 수 있는 ‘티에디션’ 서비스를 정식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티에디션’은 ‘자유로운 편집 화면’을 뜻하는 티스토리 에디션의 약자로 이용자들이 티스토리 스킨을 활용해 자유롭게 첫 화면 꾸미기 기능을 할 수 있다. 다음은 이번 정식 오픈을 통해 ‘티에디션’을 기존 블로그보다 디테일하게 꾸미밀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해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HTML 편집에 버금가는 자유로운 편집이 가능하도록 했다.티에디션을 이용은 티스토리 상단의 메뉴 중 추천세트를 열어 영화 매거진, 데일리 뉴스, 데일리 노트 등 마음에 드는 첫 화면을 고른 후 수정하고자 하는 아이템을 선택하면 된다. 다음 고준성 오픈커뮤니티기획팀장은 “‘티에디션’은 이용자들이 티스토리 블로그 첫 화면을 마음껏 꾸밀 수 있어 블로거들의 개성을 잘 드러낼 수 있는 도구가 될 것”이라며 “다음은 앞으로도 이용자들이 티스토리를 보다 더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를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다음커뮤니케이션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발끝 자신감 ‘킬힐’ 가고 ‘웨지힐’ 뜬다

    발끝 자신감 ‘킬힐’ 가고 ‘웨지힐’ 뜬다

    굽높이로 스타일의 ‘엣지’를 살려주던 킬힐의 열풍을 웨지힐이 이어 받고 있다.일명 ‘통굽’으로 불리던 웨지힐은 과거의 투박했던 모습 버리고 한층 컬러풀해지고 날렵한 모습으로 재탄생했다.특히 수많은 패션 디자이너들이 이번 시즌 실용주의와 내추럴리즘에 입각한 디자인을 다채롭게 선보이면서 웨지힐의 활약은 더욱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된다.디앤샵 김해동 MD는 “디앤샵의 경우 5월 현재 신발·가방 카테고리에서 웨지힐 샌들이 전체 판매량 1위를 기록 중이며 여성 샌들 카테고리에서도 상위 10권 제품 중 웨지힐이 4개나 될 만큼 관심이 뜨겁다”고 설명했다.하이힐은 지지하는 힐이 좁아 발목의 꺾일 위험이 높다. 하지만 웨지힐은 앞굽 때문에 발목의 꺾임이 적고 발바닥 전체를 안정적으로 지지해 굽의 높이는 유지하면서도 하이힐이 가져오는 부작용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이와 같이 킬힐을 대신해 올 여름 여성들의 발끝에 자신감을 더해줄 웨지힐과 어울리는 연출 아이템이 있어 관심을 끈다.◆ 리본 디테일, 캔디 컬러 활용, ‘소녀풍’으로 연출최근 웨지힐 슈즈는 기존의 투박했던 디자인에서 벗어나 한결 상큼해진 컬러와 디테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특히 리본이나 파스텔컬러, 체크무늬 패턴 등을 통해 사랑스러운 느낌을 강조한 ‘소녀풍’ 웨지힐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페미닌한 분위기가 강한 소녀풍 웨지힐은 밑단이 하늘하늘하게 퍼지는 스커트형 팬츠나 원피스와 함께 매치하면 단정한 옷차림을 완성할 수 있다.디앤샵에서 판매 중인 클릭앤퍼니의 꼬임 리본 웨지힐은 인디핑크, 블루 등 화사한 컬러를 사용해 포인트 마무리용 아이템으로 유용하다. 트리샤(Trisha) 리본 오픈토 미니 웨지힐은 은은한 페이던트 소재에 발등 위의 앙증맞은 리본 디테일을 더해 귀여운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다.◆ 시크한 스타일은 ‘글레디에이터’ 웨지힐여성스럽고 내추럴한 느낌의 웨지힐과 글레디에이터 웨지힐, 스니커즈 웨지힐 등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어 패션 피플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웨지힐을 이용해 보다 시크하고 도시적인 느낌을 연출하고 싶다면 글레디에이터 웨지힐을 추천. 짙은 컬러의 스키니 팬츠나 H라인의 스커트와 함께 코디하면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살릴 수 있다.모다미아의 스트랩 글래디에이터 내추럴 웨지힐 샌들은 겹겹으로 둘러진 스트랩이 포인트로 글레디에이더 스타일 웨지 샌들로 심플 스타일에 포인트를 줄 수 있어 인기가 높은 제품이다.최근 신혼여행에서 돌아온 고소영이 착용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독특한 스니커즈형 웨지힐도 핫 웨지힐 스타일 중 하나, 다양한 웨지힐 가운데 캐주얼한 느낌이 가장 강한 스니커즈형 웨지힐은 데님 미니스커트나 레깅스 등 보다 활동적인 차림에 어울린다.할리샵의 미스트 워싱면 웨지힐은 부담스럽지 않은 심플한 디자인으로 현재 디앤샵에서 높은 판매량을 기록 중이며 사이드 지퍼가 달려 있어 더욱 편하게 신고 벗을 수 있다.사진=디앤샵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개취’ 이민호, ‘목키스’로 女心녹여…시청률↓

    MBC 수목드라마 ‘개인의 취향’에 출연 중인 배우 이민호가 로맨틱한 목키스로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 12일 밤 전파를 탄 ‘개인의 취향’에서 극중 전진호(이민호 분)는 박개인(손예진 분)의 젖은 머리카락을 말려주던 중 자신도 모르게 목에 입을 맞추며 뒤에서 끌어안아 핑크빛 마음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앞서 이민호는 상고재의 비밀을 찾아냈으나 그로 인해 박개인이 힘들게 되지는 않을까 노심초사하는 상황을 연출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손예진이 정말 부럽다”, “멜로배우로 대성할 가능성이 보인다”, “눈빛에서 디테일한 손과 목젖의 떨림까지 최고다”라며 이민호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러나 이날 ‘개인의 취향’ 방영분은 전국기준 시청률 면에서 지난 6일보다 1.4% 하락한 10.9%(AGB닐슨미디어리서치)를 기록했다. 사진 = MBC ‘개인의 취향’ 캡처 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연아,’성년의 날’ 사랑 받으려면 러블리한 스타일로~

    김연아,’성년의 날’ 사랑 받으려면 러블리한 스타일로~

    올 해 성년의 날(5월 17일)을 맞이하는 김연아는 어떤 패션 스타일을 선보일까.성년의 날 선물로 장미꽃과 향수, 그리고 키스를 골고루 받고 싶다는 깜짝 소망을 드러내기도 한 김연아가 선택한 패션 스타일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쿠아’의 모델로 활동 중인 김연아가 이성에게 고백을 받아낼 수 있는 러블리 스타일 팁을 공개한다.◆페미닌한 감각을 높여주는 레이스 룩 여성스러움의 대명사는 바로 레이스, 레이스 소재로 포인트만 줘도 여성미를 한층 올릴 수 있다. 과도한 레이스는 자칫 부담스러울 수 있으니 한 가지 아이템만 선택하면 좋다. 깔끔한 민소매 티셔츠에 레이스 블라우스를 레이어드 해 하늘하늘한 여성의 이미지를 더하고, 데님 플레어 스커트로 마무리하자. 이 때 길이가 긴 진주 목걸이를 매치하면 여성스러움을 부각할 수 있다.◆편안하면서도 발랄한 캐주얼 룩 상큼한 사랑 고백을 받고 싶다면 러블리한 ‘하트’ 무늬가 들어간 티셔츠를 선택하자.‘하트 티’는 러블리한 소녀의 감성을 담아 사랑스러움을 더한다. 이 때 핑크 등 파스텔 톤 미니 스커트를 매치하고, 레이스 소재의 레깅스를 코디하면 캐주얼하면서도 발랄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톡톡튀는 개성을 강조한 걸리쉬 룩 톡톡튀는 개성을 발산하고 싶다면, 발레 스커트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샤 스커트’도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다. 상의는 캐주얼한 티셔츠 또는 셔츠를 매치해 언밸런스로 연출하면 쉬크한 이미지를 전달한다.◆여신의 느낌을 주는 원피스 룩 성년의 날, 성숙한 여성으로 다시태어나고 싶다면 하늘거리는 원피스를 선택하자. 쉬폰 소재는 부드러운 여성미를 극대화 시켜주는 소재로 러플 등의 디테일이 있는 것이 자연스럽다. 컬러는 밝고 화사한 오렌지 또는 옐로우 등이 화사해 보인다. 사진 = 쿠아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남상미&남규리, ‘쁘띠 스타일링’ 에 빠지다!

    남상미&남규리, ‘쁘띠 스타일링’ 에 빠지다!

    동시간 대 시청률 1위의 SBS 주말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가 연일 화제를 얻고 있다. 이런 가운데 웨어러블한 패션을 선보이는 배우들의 스타일도 드라마 인기만큼이나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눈길을 끈다.특히 극 중 ‘까칠녀’로 등장하며 스타일리시한 커리어 우먼 룩을 선보이는 남상미와 깜찍 발랄한 여대생 룩을 보여주는 남규리는 최근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쁘띠 주얼리를 주로 활용한 스타일로 여성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따라 하기도 쉽고 스타일까지 살릴 수 있는 남상미와 남규리의 드라마 속 쁘띠 스타일링을 분석해 봤다.◆남상미 – 시크한 매력 돋보이는 쁘띠 커리어 룩극 중 요리 연구가 김해숙의 보조로 등장하는 남상미는 당당하고 도회적인 이미지의 커리어 우먼‘부연주’를 연기하고 있다. 남상미는 이런 캐릭터에 맞게 시크하면서도 여성미가 느껴지는 베이지와 블랙, 화이트 등의 모노톤 재킷과 데님, 셔츠 등을 매치한 커리어 우먼 룩을 선보였다.또한 단아하게 빗어 넘긴 포니테일 헤어 스타일은 그녀의 오밀조밀한 얼굴을 더욱 강조해 주면서 빈틈 없고 전문적인 그녀의 캐릭터를 잘 표현해 주고 있다.무엇보다 그녀의 시크한 커리어우먼 룩을 더욱 돋보이게 해 주는 것이 바로 ‘쁘띠 주얼리’. 남상미는 포니테일 헤어에 쁘띠 귀걸이와 목걸이를 주로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커리어 우먼 룩을 완성하고 있다.작고 아기자기한 사이즈 주얼리를 의미하는 ‘쁘띠 주얼리’는 유행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을뿐더러 캐주얼과 정장 등 다양한 스타일에 두루 활용할 수 있어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스타일이다.스타일러스 by골든듀의 박하선 디자인 부장은 “쁘띠 주얼리는 화려하지 않지만 단아한 포인트를 주기에 좋은 아이템이다.”며 “심플한 커리어 우먼 룩에 볼드하고 화려한 주얼리를 하면 이질적이고 겉도는 느낌이 들 수 있으니 쁘띠 주얼리로 은은한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다.”고 말했다.◆남규리 – 스타일의 강약 조절한 쁘띠 로맨틱 남규리는 극중 매사에 긍정적이고 활달한 캐릭터를 연기하는 ‘양초롱’역을 맡고 있는데, 캐릭터에 어울리게 옐로우 핑크 등의 사랑스러운 원색 컬러 의상과 아기자기한 소품을 주로 활용해 발랄한 여대생의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다.특히 레이스 장식과 쉬폰 소재가 돋보이는 원피스에 리본, 꽃 모양의 헤어 밴드를 매치한 그녀의 스타일은 요즘 여대생다운 풋풋하고 산뜻한 매력을 잘 느끼게 해 준다.한편 화려한 컬러와 디테일의 의상을 즐기는 남규리는 미니멀하고 심플한 스타일의 주얼리를 착용하며 스타일의 강약을 조절하고 있다. 화려한 헤어 밴드와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옆머리에 로맨틱한 꽃 모티브의 쁘띠 귀걸이를 매치해 포인트를 주고 있다.스타일러스by골든듀의 박하선 디자인 부장은 “장식이 많이 들어간 의상이나 화려한 컬러의 의상에 볼드한 느낌의 주얼리를 착용하면 시선이 분산되고 산만해 보일 수 있다.”며 “오히려 작은 사이즈의 주얼리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시선을 모아줄 뿐만 아니라 스타일을 과하지 않게 잡아 주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사진 = SBS드라마 캡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화속으로’ 감독 “‘빅뱅’ 탑 캐스팅, 우려 많았다”

    ‘포화속으로’ 감독 “‘빅뱅’ 탑 캐스팅, 우려 많았다”

    전쟁영화 ‘포화 속으로’의 이재한 감독이 그룹 빅뱅의 탑(본명 최승현)을 캐스팅할 당시의 상황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이재한 감독은 10일 오전 서울 강남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영화 ‘포화 속으로’(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제작보고회에 주연배우들과 함께 참석했다. 그는 “사실 탑을 캐스팅 할 때 주변에서 우려의 시선과 목소리가 많았다.”고 말했다. ‘포화 속으로’는 탑의 스크린 데뷔작이다. 드라마 ‘아이리스’ 등에서 배우로서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아직 검증된 배우로서의 믿음은 다소 부족했던 것이 캐스팅 당시의 사정이었다. 하지만 이재한 감독은 탑을 주연 배우 중 가장 비중이 높은 학도병 오장범으로 과감하게 선택했다. 이 감독은 “탑은 특유의 감성과 강렬한 이미지를 갖고 있다.”며 “이번 영화를 보면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해 영화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또한 권상우에 대해서는 “슬픔을 표현하는 연기력이 대단하다.”고 호평했다. 이재한 감독은 “단순히 눈물이 아니라 절묘한 순간에 슬픔의 에너지를 폭발시키는 권상우의 연기는 선천적인 것과 다양한 경험의 결과가 아닐까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차승원의 디테일한 연기와 김승우의 넘치는 위트에 대해서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권상우·차승원·김승우·빅뱅의 탑 등 초호화 캐스팅을 자랑하는 ‘포화 속으로’는 약 120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전쟁 블록버스터로 낙동강 전투에서 만난 학도병과 인민군의 12시간 사투를 풀어낼 예정이다. 영화 ‘내 머리 속의 지우개’를 연출한 이재한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포화 속으로’는 내달 17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설명 = (아래, 왼쪽부터) 이재한 감독, 김승우, 탑, 권상우, 차승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고 커플’ 결혼식, 하객 스타들 패션 감각은?

    ‘장고 커플’ 결혼식, 하객 스타들 패션 감각은?

    ‘장고 커플’ 결혼식, 레드 카펫보다 화려했던 하객 패션 엿보기 5월2일 오후, 드디어 장동건 고소영이 웨딩마치를 올렸다. 세기의 커플인 만큼 세간의 관심을 고조시켰던 이 결혼식은 ‘장동건 고소영 커플’ 이외에도 그들과 친분 있는 톱스타 하객들이 이슈가 됐다. 특히 내로라하는 수많은 톱스타들을 한 눈에 볼 수 있었던 결혼식장은 톱스타들의 다채로운 패션 스타일로 레드 카펫을 방불케 했다. ‘장동건 고소영 커플’ 결혼식 속 톱스타들의 명성만큼 화려했던 하객 스타들의 패션을 살펴봤다. ◆女 시크하거나 페미닌하거나 ‘장동건 고소영 커플’ 결혼식에 참석한 여자스타들은 신부를 돋보이게 하는 날이라 그런지 여느 때보다 심플한 패션을 보여줬다. 특히 김민희는 봄 분위기 나는 페미닌 패션을 보여줬다. 김민희는 하늘거리는 실크 소재로 된 하이웨스트 팬츠에 분홍빛 블라우스를 매치해 완벽한 페미닌 패션을 완성했다. 반면 하지원, 신민아 등은 블랙과 화이트 등 모던한 컬러의 아이템과 심플한 주얼리를 매치해 단정한 느낌과 함께 시크한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유독 눈에 띄는 여자 스타는 고소영의 절친이자 패션 아이콘인 이혜영, 레드 컬러의 오프 숄더 드레스를 착용해 다른 여자스타들보다 한층 화려한 패션을 보여줬다. 김정주 주얼리 디자이너는 “다채로운 패션 스타일을 보여준 여자스타들의 공통점은 원 포인트 주얼리 스타일링이다. 특히 결혼식에는 볼드하고 화려한 주얼리 보다는 심플한 것이 제격이다. 신부에 대한 배려가 곧 패션 센스이기 때문이다.”라며 “어깨를 드러내지 않는 패션일때는 손목과 손가락에 뱅글이나 반지로 포인트를 주면 좋고 어깨를 드러냈다면 길게 내려오는 목걸이나 귀걸이를 착용해 주면 좋다.”고 말했다. ◆男 캐주얼하거나 갖춰입거나 수트는 결혼식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패션이지만 남자톱스타들의 수트패션은 스타일리시한 감각이 돋보였다. 이병헌은 딱딱해 보이는 수트 보다는 디테일과 컬러가 돋보이는 셔츠에 단추를 풀러 편안한 스타일의 수트 패션을 보여줬고 비는 블랙 재킷에 화이트 티셔츠와 선글라스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 스타일리시한 수트 패션을 완성했다. 반면 완벽한 수트 패션을 보여준 남자 스타들도 눈에 띈다. 현빈은 밝은 그레이 컬러의 재킷에 타이를 매치해 완벽하게 갖춰진 수트패션의 정석을 보여줬다. 또한 이정재와 정우성는 심플한 블랙 수트를 선보였으며 특히 정우성은 목 아래까지 감싼 화사한 컬러의 가디건을 매치해 트렌디한 수트 패션으로 감각을 보여 줬다. LG패션 마에스트로 최혜경 수석디자이너는 “일반적으로 남자들의 하객 패션 스타일은 화이트 셔츠에 타이를 매치한 수트 패션이었다. 하지만 요즘은 꼭 타이까지 갖추지 않아도 노타이에 셔츠나 티셔츠를 매치하면 캐주얼하면서도 격식 있어 보여 하객 수트로 제격이다.” 라며 “친분이 두터울수록 수트는 갖춰입는 것이 좋다. 여기에 컬러감 있는 행커치프로 포인트 주면 스타일리시함까지 갖춘 하객 수트 스타일이 완성된다.”라고 조언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동건 고소영 커플 ‘ 포인트별 웨딩스타일 분석

    ‘장동건 고소영 커플 ‘ 포인트별 웨딩스타일 분석

    ‘한국의 브란젤리나’라 불리는 장동건 고소영 커플이 마침내 5월 2일 아름다운 웨딩마치를 올렸다. 연예계를 대표하는 패셔니스타 답게 이들 부부는 웨딩룩도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장동건 고소영 만큼이나 빛났던 고품격 웨딩 스타일. 외모와 스타일 모두 완벽에 가까웠던 장동건 고소영의 웨딩룩을 점검해봤다.◆ 고품격 스타일의 고소영의 고혹적인 드레스 ’5월의 신부’다운 쑥스러운 미소로 청초한 새 신부 모습을 보인 고소영은 그 어느 신부와 다르지 않았다. 하지만 그녀는 우아하면서 고혹적인 자태는 그 어느 신부보다 눈부셨다.고소영이 선택한 드레스는 ‘오스카 드 라 렌타’의 오프숄더 드레스. 그녀는 가슴 라인과 잘록한 허리라인을 살린 튜브탑형 드레스에 밑단으로 내려 갈수록 화려하게 퍼지는 로맨틱한 웨딩드레스를 선보였다.허리부터 밑단까지 수놓아진 활짝 핀 장미들은 드레스에 화려함을 더했고 같은 장미 디자인의 귀걸이를 착용해 전체 스타일링에 통일성을 줬다.특히 말끔하게 올려 묶은 업 헤어와 헤어 왼쪽에 순백의 플라워 코사지를 부착해 화사함을 부각시킨 고품격 웨딩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대부분의 신부가 보석 장식 티아라를 선택하지만 고소영은 드레스 디테일과 같은 꽃장식을 포인트로 사용해 로맨틱함을 극대화 한 것. 그녀만의 센스가 돋보인다.명품 예물 브랜드 뮈샤의 김정주 주얼리 디자이너는 “플라워 장식을 가미한 순백의 드레스와 같은 플라워 주얼리의 착용으로 로맨틱함을 부각시켰다.”며 “주얼리는 과하지 않게 스타일링하는 대신 헤어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줘 한층 어려보이는 ‘5월의 동안 신부’를 완성했다.”라고 설명했다. ◆귀족 같은 장동건의 기품있는 웨딩 슈트 웨딩 화보를 통해 감탄이 절로 나올 정도로 완벽한 웨딩 슈트 스타일을 선보였던 장동건은결혼식에서도 귀족같이 기품이 흐르는 웨딩 슈트 스타일로 시선을 압도했다.그의 조각 같은 얼굴은 자연스럽게 빗어 넘긴 헤어스타일로 빛을 발했으며, 훤칠하고 호리호리한 몸매는 핏이 완벽하고 자연스럽게 맞아 떨어지는 웨딩 슈트 스타일로 더욱 돋보였다.웨딩 화보 촬영 시 1mm의 오차도 없이 몸에 꼭 맞춘 듯 한 턱시도로 뛰어난 외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던 그는 결혼식에서도 몸에 정확하게 맞춘 듯 완벽한 핏의 턱시도를 선택했다.특히 더블 브레스트 재킷을 선택해 우아하고 기품 있는 느낌을 줬으며 재킷의 카라는 폭이 다소 넓고 선이 부드러운 스타일을 선택해 그의 얼굴을 더욱 작아 보이고 돋보이게 해주는 효과를 줬다.블랙 턱시도에 포인트를 주는 것도 잊지 않았다. 장동건은 골드와 블랙의 조화가 멋스러운 시계와 구두로 심플한 턱시도에 엣지를 줬다.닥스 신사 디자인팀의 이지은 실장은 “장동건은 결혼식에서도 귀족같은 그의 외모에 맞춰 우아하게 기품이 흐르는 스타일의 턱시도를 입었다. 특히 더블 브레스트 재킷은 그의 완벽한 체형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고 고풍스럽고 우아한 느낌을 더해 줘 그의 귀족 같은 이미지와 세련된 조화를 이뤄냈다.”고 말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든어택, 이젠 휴대폰으로

    서든어택, 이젠 휴대폰으로

    게임포털 넷마블을 서비스하는 CJ인터넷이‘서든어택’의 모바일버전 2탄인 <서든어택 포켓2>의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엠앤엠게임즈가 개발한 <서든어택 포켓2>는 28일 KT를 시작으로 29일 SKT서 서비스를 시작하며, LGT도 5월 초 오픈할 예정이다.네트웍 스피드 향상으로 게임 속도가 크게 빨라진 것은 물론 클랜과 블로그 등 커뮤니티 기능도 대폭 확대해 테스트와 유저간담회에서 긍정적인 유저 평가가 이어진 가운데, 본격적인 서비스 개시로 모바일게임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서든어택 포켓2>는 다이나믹함과 디테일한 게임 구성을 자랑한다.12세 이상의 유저는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오픈을 기념해 29일부터 ‘30일간의 경품 attack’이라는 제목으로 론칭 이벤트도 진행한다.다음달 28일까지 게임 다운로드를 받은 당일부터 하루 한번 응모가 가능하며, 즉석에서 뽑기 형식으로 당첨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이벤트 기간 동안 매일 응모가 가능, 초기에 다운로드 받은 유저일수록 많은 응모 기회가 주어진다. 넷북과 전자사전, 영화예매권, 놀이동산 자유이용권, 넷마블 캐쉬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CJ인터넷에서 모바일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한상욱 이사는 “<서든어택>의 짜릿하고 스릴 넘치는 총격전, 더 빨라진 모바일게임 <서든어택 포켓2>로 언제 어디서나 즐기시길 바란다”며 “전반적인 게임성 강화는 물론 커뮤니티 기능 강화로 국내 NO1 게임 <서든어택>의 묘미를 모바일로도 체험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사진=CJ인터넷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황정음 슈주 라인, ‘심플+큐트+섹시’

    황정음 슈주 라인, ‘심플+큐트+섹시’

    여성복 에고이스트가 현재 모델로 활동중인 황정음의 이름을 딴 ‘슈즈 라인’을 론칭해 이슈가 되고 있다.’황정음 액세서리 라인’은 심플, 큐트, 섹시 라인 등 3가지 콘셉트로 나누어져 황정음만의 매력을 담은 백과 슈즈 라인으로 출시됐다.심플함에 고급스러움을 더한 ‘황정음 라인’의 숄더백은 에고이스트의 엠블렘을 전판에 핫피스 장식으로 포인트를 줬다. 심플한 스타일의 백으로 어떤 스타일에도 매치가 용이하다.황정음의 큐트함을 한껏 살린 여성스러운 ‘핑크 백’도 그녀의 대표 스타일로 벌써 부터 눈길을 끌고 있는 아이템. 미니스커트와 스트라이프 룩과 매치해 황정음만의 여성스러움을 느낄 수 있다.또 황정음이 착용한 절개와 징 장식 디테일이 포인트인 슈즈는 섹시함을 한층 업그레이드시켜주는 글래디에이터 스타일 슈즈로 올 여름까지 핫 아이템으로 주목받을 전망이다.사진 = 에고이스트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정은에게 이런 모습이..’고혹적 매력 물씬’

    김정은에게 이런 모습이..’고혹적 매력 물씬’

    배우 김정은이 최근 뉴욕의 대표 디자이너 ‘다이안 본 퍼스텐버그(Diane von Furstenberg)’와 함께 한 화보에서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SBS 음악 프로그램 ‘김정은의 초콜릿’에서 특유의 사랑스러움과 자신만의 색깔로 따뜻한 감성을 전하고 있는 김정은은 최근 디자이너 ‘다이안 본 퍼스텐버그’와 함께 한 화보에서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또 다른 느낌의 매력을 마음껏 선보였다.김정은은 우아한 화이트 컨셉트를 배경으로 한 이번 화보에서 랩 드레스의 대명사인 다이안 본 퍼스텐버그의 시그니처 저지 드레스와 시어한 소재에 플로럴 프린트가 흩뿌려진 쉬폰 드레스, 강렬하면서도 섹시한 레오퍼드 드레스 그리고 시크함을 강조한 블랙 점프 수트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해 냈다.화보 촬영에 함께한 한 관계자는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화려한 패턴을 찾고 있는 소비자들이 늘어났는데, 한눈에 들어오는 컬러와 프린트뿐 만 아니라 모노톤에 섬세한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 김정은의 의상들에서 올 시즌 트렌드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김정은과 함께 한 이번 화보는 패션 라이선스 매거진 인스타일(In style) 5월호를 통해 공개된다.사진 = 인스타일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완판녀’ 황정음, ‘고혹적’ 패션화보

    ‘완판녀’ 황정음, ‘고혹적’ 패션화보

    완판녀 황정음이 봄여름 패션 화보를 선보였다.황정음은 최근 필리핀 세부에서 있은 패션 브랜드 토리 버치의 2010 봄여름 의상의 화보촬영을 통해 섹시미를 발산했다. 그동안 귀엽고 깜찍한 이미지를 주로 보여왔던 그녀는 이번 화보 촬영에서 플라워 프린트의 스커트와 그라데이션 시퀸 탑, 그리고 전통적인 문양이 들어간 원피스를 코디해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뽐냈다.황정음은 “토리 버치 의상이 아름답고 편안해 촬영을 편하게 진행했다.”며 화보에서 착용했던 스터드 디테일 미니 드레스에 대해 각별한 애정을 표현하기도 하기도 했다.의상을 제공한 토리 버치 브랜드는 미국에서도 블레이크 라이블리, 패리스 힐튼 등 부유한 이미지를 지닌 젊은 스타들과 상류 사회가 사랑하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국내에는 지난해 9월 공식 런칭 했다.트렌디한 스타일링으로 유명한 스타일리스트 김우리와 사진이 인물 표현에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패션 사진가 김영준 실장이 촬영을 담당한 황정음의 토리 버치 화보는 ‘마리 끌레르’ 5월호를 통해 공개된다.한편, 황정음은 오는 7월 개봉을 앞둔 영화 ‘고사2’의 촬영에 한창이다. 영화 ‘고사2’는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선생님과 제자로 이미 호흡을 맞춘 경험이 있는 윤시윤과 김수로, 티아라의 지연 등의 호화 캐스팅이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사진 = 마리끌레르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여자가 찾는 여자는?”..E채널 ‘여자는 다그래’ 스타트

    “여자가 찾는 여자는?”..E채널 ‘여자는 다그래’ 스타트

    여자라면 다 공감하고 남자는 죽었다 깨어나도 이해 못하는 지극히 평범한 세 여자의 일상이 적나라하게 공개된다. 황인영, 오주은, 정양이 오락채널 E채널이 최초로 제작하는 정극 드라마 ‘여자는 다그래’에 전격 캐스팅됐다. 안티에이징 드라마 ‘여자는 다그래’는 영화 속 여주인공처럼 화려하고 쿨한 삶을 꿈꾸지만 잔혹한 현실 앞에서 번번이 좌절하는 여성들의 일상을 디테일하고 코믹하게 담았다. 세 여주인공은 각각 돌싱녀, 골드미스, 유부녀로 처지는 다르지만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사투하며 꿋꿋이 살아가는 여성의 모습을 가감없이 보여준다. 오는 30일(금) 밤 11시 첫 방송에서는 세 여자가 생각하는 결혼과 명품백에 관한 거침없는 수다가 방송된다. 그리고 그녀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직장상사인 김준우(정이안)와의 첫 만남이 불러오는 갖가지 해프닝을 통해 여성의 심리를 날카롭게 파헤친다. 최근 각종 예능 프로에 출연해 ‘예능감’을 뽐내며 방송복귀를 선언한 ‘학다리 미녀’ 황인영은 어린 나이에 사랑만 믿고 무일푼 남자와 결혼했다가 죽도록 고생하고 혼자가 된 ‘돌싱녀’ 나윤주 역을 맡아 열연한다. 분위기 파악을 못해 여자들의 적이 되기 쉬운 스타일로 이혼 뒤에는 다시 남자에게 편하게 기대 살고 싶어하는 캐릭터다. 정양의 연기변신도 주목된다. 정양은 일찌감치 돈 많은 남자와 결혼해 두 명의 아이를 가진 8년차 유부녀 송주남 역을 맡았다. 또 ‘골드미스’ 모설희 역의 오주은은 세 명 중 맏언니로서 오직 일만이 인생에 전부인 커리어우먼으로 ‘노처녀’가 아닌 ‘골드미스’로 불리는 것이 진정 멋진 삶이라고 생각하며 고군분투한다.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봄철, ‘데님’ 트랜드 패션의 무한 질주

    봄철, ‘데님’ 트랜드 패션의 무한 질주

    2010년 봄 주목 받는 패션 소재를 꼽으라면 단연 ‘데님(denim)’이다.이번 시즌에 워싱을 가하지 않은 데님을 뜻하는 ‘생지 데님’, 와일드한 느낌을 살린 ‘스톤워싱 데님’, 상의와 하의 모두 데님으로 코디하는 ‘오버 데님룩’ 등 복고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새로운 데님 트렌드가 주목 받고 있다.디앤샵의 채명희 패션 MD는 “하의 소재로 주로 사용되던 데님이 원피스나 블라우스 등 상의는 물론 구두나 속옷, 가방 등 액세서리 아이템에도 다양하게 활용되는 추세다.”고 설명했다.◆ ‘생지 데님’, ‘돌청 데님’ 활용한 ‘오버 데님룩’으로 복고 느낌 ‘물씬’올 봄에는 일명 ‘청청 패션’이라 불리는 복고적 ‘오버 데님룩’이 화려하게 부활했다.디앤샵 채명희 패션 MD는 “상의와 하의를 모두 데님으로 연출하는 것은 오랫동안 패션 피플들이 금기시한 촌스러운 코디법이었으나 최근 복고적 데님패션이 부활하면서 ‘청청 패션’이 다시금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오버데님룩을 연출할 때는 워싱을 전혀 가하지 않은 ‘생지 데님’이나 빈티지한 감성의 ‘돌청 워싱 데님’을 활용하는 것이 복고 느낌을 살리는데 효과적이다.생지 데님의 경우 보다 단정하고 깔끔한 느낌을 낼 수 있으며 다소 거친 느낌의 돌청 워싱진은 빈티지한 느낌인 7080 스트리트 패션을 효과적으로 연출할 수 있다.디앤샵에서 판매중인 더샵스토리의 테이프라인 스키니는 톤다운 된 생지 데님 원단으로 깔끔하게 떨어지는 스키니 라인이 특징이다. 일명 ‘돌청’이라 불리는 스톤워싱 데님도 올 봄 빼놓을 수 없는 또 하나의 복고 키워드.스톤워싱데님의 경우 밝은 톤의 아이스진이 주목 받고 있다. 소울미의 돌청 워싱 스크래치 포인트 데님은 허벅지 앞부분과 뒷 포켓에 들어간 스크래치 장식이 포인트다. 또한 도로시의 돌청 데님 포켓청남방은 돌청 소재 자체가 화려하고 디테일을 최소화해 깔끔한 느낌을 살렸다.◆ 원피스, 블라우스 등 여성스럽게 변신한 데님 아이템주로 캐주얼하고 활동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때 사용되던 데님이 최근 들어 원피스, 블라우스 등 여성적 매력이 강한 패션 아이템에도 속속 적용돼 색다른 매력을 뽐내고 있다. 심플한 디자인으로 보이시한 느낌이 강했던 데님 셔츠가 레이스 등 사랑스러운 디테일과 슬림 핏을 강조한 여성스런 블라우스로 재탄생한 것.디앤샵에서 판매하는 레베르의 러블리데님 반소매블라우스는 발랄한 퍼프 소매로 소녀적인 분위기를 강조한 아이템이다. 데님을 소재로 한 원피스 역시 단순한 디자인에서 벗어나 페미닌한 느낌을 한껏 강조한 아이템들이 등장했다.클릭앤퍼니의 레이스장식 퍼프 데님 원피스는 레이스를 활용해 로맨틱한 느낌을 살렸으며 이자벨의 배색 데님원피스는 화이트 컬러의 둥근 깃과 소매 부분의 리본 디테일로 귀여운 느낌을 강조했다. ◆ 구두, 속옷 등 액세서리에도 데님의 무한 활약최근 데님이 새롭게 주목 받으면서 신발, 가방, 속옷 등 다양한 패션잡화에도 데님 소재가 응용되고 있다. 데님을 소재로 한 패션 액세서리의 경우 보다 발랄하고 생동감 있는 포인트를 줄 수 있어 젊은 여성들에게 인기인 것.디앤샵에서 판매중인 나르샤의 샤이니 데님 펌프스는 펄감이 화려한 데님 패브릭 소재의 토 오픈 하이힐로 섹시한 느낌을 연출하기 좋다. 한올아이에프씨의 데님워싱 페이던트펌프스는 스니커즈 스타일의 독특한 데님 부티힐로 스키니진이나 핫팬츠 등에 두루 응용하면 개성 만점 포인트를 줄 수 있다.패션에 마침표를 찍어주는 가방 역시 데님 소재로 출시됐다. 쉬즈라루즈의 캐주얼 사브리나 워싱 데님 토드백은 시크한 감각이 돋보이는 빅사이즈백으로 가죽 소재보다 가볍고 일반 패브릭 소재보다 튼튼해 매우 실용적이다.슬로우바바의 워싱 데님 골드로프 캡은 스톤위싱 스타일의 헌팅캡으로 봄 철 트렌디한 감각을 뽐내기에 안성맞춤. 이 밖에 눈에 보이지 않는 속옷에서도 데님을 만나볼 수 있다.연예인 변정수의 브랜드로 알려진 엘라호야 시크릿의 데님 블루 3종 세트는 데님과 레이스를 소재로 한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젊은 여성층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사진=디앤샵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청순글래머’ 신세경, 러브캣 뮤즈.. ‘CF퀸’ 등극

    ‘청순글래머’ 신세경, 러브캣 뮤즈.. ‘CF퀸’ 등극

    배우 신세경이 ‘청순글래머’라는 애칭에 이어 ‘CF퀸’이라는 타이틀까지 얻을 전망이다. 화장품과 청바지, 주류 광고 등에서 활약하고 있는 신세경은 최근 브랜드 ‘러브캣’의 모델로 발탁됐다. 지난 8일 한남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스타일리스트 정윤기와 함께 ‘러브캣’의 화보 촬영을 한 신세경은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의 식모 세경을 벗고 화사하고 사랑스러운 소녀로 변신했다. 화보 속의 신세경은 하얀 드레스의 청순한 매력과 파스텔컬러의 시폰 스커트에 리본을 매치한 소녀다운 모습은 물론 강렬한 레드 컬러의 미니 드레스로 사랑스럽고 섹시한 분위기까지 연출해냈다. 신세경의 화보 촬영을 진행한 스타일리스트 정윤기는 “러브캣의 사랑스럽고 디테일한 일러스트가 그려진 쇼퍼백은 독특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낼 수 있어 올 봄 시즌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 러브캣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주말극 여주인공 3인방의 봄 스타일은?

    주말극 여주인공 3인방의 봄 스타일은?

    주말 드라마 여주인공들의 실용적이면서 편안한 스타일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극 중 배우의 스타일은 캐릭터와 상황을 대변함은 물론,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한다. 또한 여배우들의 착용한 패션 스타일을 통해 최신 트렌드도 엿볼 수 있다.주말 드라마 주인공들의 의상 스타일을 통해 올 봄 유행하는 스타일을 엿봤다.‘민들레 가족’ 이윤지-베이직 재킷에 티셔츠이윤지는 극중 20대의 백화점 바이어 역을 맡았다. 당당하고 솔직한 성격과 일에 욕심을 내는 워커홀릭 역을 소화하기 위해 짧은 헤어스타일과 트렌디 하면서도 심플한 오피스 룩을 선 보였다.이윤지는 극중 베이직 한 스타일부터 스터드 디테일 또는 가죽 소재 등의 다양한 재킷 스타일을 자주 선보인다. 특히 이윤지는 원피스와 셔츠, 티셔츠 등의 아이템과 재킷을 매치시켜 실용적이면서도 활동적인 워킹 우먼의 패션 스타일을 소화해 내 눈길을 끈다.극 중 이윤지가 착용한 재킷은 st.a(에스티.에이)제품. 베이직한 재킷 안에 데님 셔츠나 비딩 디테일이 고급스러운 화이트 셔츠를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 감각을 뽐냈다. 이런 베이직한 재킷 안에 티셔츠나 셔츠를 매치하면 시크한 느낌의 매니시한 룩을 연출 할 수 있으며, 패턴 원피스를 매치하면 발랄하면서도 화사한 느낌을 연출 할 수 있다. ‘이웃집 웬수’ 한채아-롱 티셔츠에 스키니진SBS ‘이웃집 웬수’의 한채아는 극 중 유명 브랜드 화장품 브랜드의 숍 매니저로 자기 일에 대한 애착이 높고 유쾌한 성격의 쿨한 여성으로 나온다.외출 시에는 재킷을 위주로 한 심플한 스타일의 의상을 착용하며, 실내에서는 컬러감 있고 다양한 프린트의 롱 티셔츠에 스키니 진이나 레깅스를 매치하는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극중 한채아가 착용한 티셔츠는 cc콜렉트 제품. 극중 한채아처럼 루즈한 프린트 티셔츠에 베스트나 카디건을 함께 매치하면 간절기 의상으로 연출하기 좋고 특히 스니커즈나 컬러 감 있는 슈즈로 포인트를 주면 활동적인 느낌을 살릴 수 있다. ‘인생은 아름다워’ 남상미-단아한 세미 정장남상미는 극 중 요리연구가의 조수로 시크하고 도도한 완벽주의 성격의 여성으로, 깔끔한 헤어 스타일과 함께 단아하고 내추럴한 세미 정장 스타일의 의상을 보여주고 있다.베이지, 블랙, 그레이 등 모노톤 컬러의 재킷과 심플한 이너웨어를 통해 차분한 그녀의 성격을 표현해내고 있다.극중 남상미가 착용한 가죽 자켓은 제시뉴욕 제품. 남상미처럼 모노톤 컬러의 아우터에 프린트 티셔츠나 컬러 감 있는 카디건 등을 매치하면 내추럴하면서도 감각적인 세미 정장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으며, 와펜이나 브로치, 클래식한 느낌의 주얼리로 포인트로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사진 = MBC, SBS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블랙’ 문근영·‘화이트’ 전도연.. 여배우들, 봄을 잊다

    ‘블랙’ 문근영·‘화이트’ 전도연.. 여배우들, 봄을 잊다

    여배우들이 봄을 잊었다. 통통 튀는 캔디 컬러 대신 ‘국민 여동생’ 문근영은 프린지 장식이 돋보이는 리틀 블랙 드레스를 입었다. 매년 봄을 수놓는 플라워 프린트 대신 ‘칸의 여왕’ 전도연은 새하얀 드레스를 선택했다. 올해 백상예술대상에서 화사한 오렌지 컬러의 드레스로 시선을 모은 손예진도 드라마 ‘개인의 취향’ 제작발표회에서는 차분한 누드톤의 미니 드레스를 선보였다. 따뜻한 봄바람을 불어 닥쳤지만, 여배우들은 세련되고 안전한 블랙과 화이트, 누드톤에 흔들림 없는 신뢰를 보내고 있다. ◆ 문근영부터 엄정화까지, 온통 ‘블랙 레이디’ 레드카펫 등 대중 앞에 나선 여배우들이 가장 쉽게 선택하는 컬러는 블랙이다.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의 제작보고회에 홍일점으로 참석한 한지혜는 튜브톱 디자인의 리틀 블랙 드레스로 특유의 단아함과 섹시한 각선미를 동시에 드러냈다.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에 출연 중인 문근영은 ‘국민 여동생’의 이미지를 벗고 음울한 캐릭터 은조로의 변신에 성공했다. 드라마 공개에 앞서 ‘신데렐라 언니’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문근영은 비대칭 디자인의 리틀 블랙 드레스와 킬힐을 매치한 성숙한 모습으로 달라진 이미지를 예고했다. 또 박진희는 영화 ‘친정엄마’의 제작보고회에 블랙 컬러의 테일러드 재킷과 쇼츠를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는 물론, ‘건강미인’이란 별명을 가진 배우다운 늘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반면 엄정화는 영화 ‘베스트셀러’의 언론시사 기자회견에서 고(故) 최진영의 죽음을 애도하기 위해 차분한 블랙 컬러 드레스를 입고 참석했다. 한 패션 관계자는 블랙에 대한 여배우들의 끊임없는 사랑에 대해 “디테일과 디자인이 복잡해도 블랙 드레스는 클래식한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블랙은 모든 디테일을 포용적으로 감싸기 때문에 안전하다.”고 설명했다. ◆ ‘하얀여왕’ 전도연 vs ‘누드컬러’ 손예진 반면 화이트, 누드 등 자연스러운 컬러에 푹 빠진 여배우들도 있다. 올 시즌, 다양한 디자이너들은 ‘내추럴리즘’의 트렌드에 따라 흰색과 누드톤의 드레스를 다양하게 선보였다. 이에 지난 달 제8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한 산드라 블록, 아만다 사이프리드 등 할리우들 여배우들도 누드 컬러와 화이트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나타난 바 있다. ‘칸의 여왕’ 전도연도 지난 13일 영화 ‘하녀’의 제작보고회에 하얀색 드레스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과장된 디테일을 배제한 디자인의 하얀 드레스는 전도연의 가냘픈 몸매를 우아하게 감쌌다. 또 김빈우는 아침드라마 ‘엄마도 예쁘다’ 제작발표회에서 그리스 여신을 연상시키는 하얀색 미니드레스를 입고 각선미를 드러냈다. 손예진과 서우는 지나치게 깨끗한 이미지의 흰색보다는 누드 컬러를 선택했다. 먼저 손예진은 드라마 ‘개인의 취향’ 제작발표회에서 누드 핑크톤의 미니 드레스를 선보였다. 시폰 셔링 장식이 가미된 손예진의 드레스는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부각시켰다.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서우 역시 엷은 누드 핑크 컬러를 택했다. 디테일이 더해진 튜브톱 미니 드레스를 입은 서우는 블랙 컬러를 선택한 문근영과는 또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며 시선을 모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봄비 속 레인웨어, 장마철 “나도 패셔니스타”

    봄비 속 레인웨어, 장마철 “나도 패셔니스타”

    장마철 즐겨 찾는 ‘레인 웨어’가 봄비 소식에 인기를 끌고 있다.최근 인기 걸그룹 ‘카라’가 후속곡 ‘엄브렐라’를 통해 우산, 레인코트, 젤리 시계 등 패셔너블한 ‘레인 웨어’를 무대의상으로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디앤샵 채명희 의류 MD는 “올 봄에는 굳이 비가 오는 날씨가 아니어도 일상 속에서 레인웨어 아이템이 인기를 끌고 있다.”며 “지난 3월부터 현재까지 여성부츠 카테고리에서 레인부츠가 봄가을용 시즌슈즈를 제치고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이어 “인기부츠 10위 안에 레인부츠가 8개나 랭크될 정도로 변덕스런 날씨덕에 레인부츠가 때 아닌 호황을 맞고 있다.”고 덧붙었다.◆ 앵클부츠부터 하이힐까지, ‘레인부츠 무한변신’디앤샵 채명희 의류 MD는 “작년 겨울 큰 인기를 끌었던 부츠 패션이 올 봄 레인부츠룩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며 “최근 핫핑크, 그린, 화이트 등 색상이 밝고 과감해진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현재 디앤샵에서 높은 판매량을 기록 중인 트리샤(Trisha)의 슈즈홀릭 앵클 레인부츠는 발목 길이의 깜찍한 디자인이 특징인 제품으로 무릎길이의 레인부츠가 거추장스럽고 부담스러웠던 여성들에게 인기다.헐리웃 스타들이 즐겨 착용해 유명세를 탄 Rockfish 컬러풀 레인부츠는 디자인은 심플하지만 컬러가 다양하게 구비된 것이 특징이며 텐바이텐의 로맨틱 체크 레인부츠 브라우니는 로맨틱한 체크 패턴에 여성스러운 디테일로 스커트에도 부담 없이 매치할 수 있다.연예인 이의정이 직접 선보인 패션 브랜드 니꼴 크리스찬(Nicole Christian)의 레인부츠 NF09003는 스커트나 핫팬츠에 다양한 코디할 수 있는 심플한 디자인과 키가 작은 여성을 배려한 높은 굽이 특징이다.◆ 일상복으로도 OK! ‘실용적인 레인코트’최근 레인코트도 패셔너블한 일상복으로 주목 받고 있다. 방수, 방풍 기능이 뛰어나 봄철 변덕스런 날씨 변화에 대비하기 좋을 뿐 아니라 질감이나 소재도 다양해지고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디앤샵의 버그하우스 RICHMOND 레인코트는 캐주얼한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는 사파리 형태의 여성용 레인코트로 방수, 방풍, 투습 기능이 뛰어나다.남성을 위한 레인코트로는 글루미 레인코트가 봄, 가을에 입기 좋은 두께감과 생활방수형 레인코트며 COMME CA MEN의 벨티드 레인 트랜치 코트는 도시적인 느낌의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이 특징이다.이 밖에 아이들을 위한 깜찍한 레인웨어 세트 상품도 인기다. 키도러블의 연꽃 레인웨어세트는 우산과 우비, 장화 등으로 구성된 레인웨어 세트 상품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디자인으로 인기가 높다.◆ 방수시계, 디자인 우산으로 ‘레인웨어 포인트’디앤샵 채명희 MD는 “우산의 경우 명화를 프린팅하거나 코사지를 다는 등 디테일과 컬러 등이 화려해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며 “최근 레인웨어가 핫 트렌드로 주목 받으면서 우산도 하나의 패션 소품으로 인식되는 분위기를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디앤샵은 다양한 디자인 우산을 한 데 모아 선보이는 ‘비 오는 날은 예쁜 우산 쓰고 걷고 싶은 날’ 기획전을 열고 우산을 한 개만 구입해도 무료배송 혜택을 주고 있다.해당 기획전에서 플라워 코사주로 포인트를 준 MARY JANE 수동5단 우산과 우산 전면의 해바라기 프린팅이 인상적인 ullyjuiness 해바라기 자동 장우산 등 최대 15%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비 오는 날에 유용한 방수시계도 각종 캐쥬얼 의상에 포인트를 주는 인기 상품으로 G-Shock의 The GW6900A-9 Watch는 옐로 컬러의 방수형 시계로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으며 세이코의 방수 다이버 시계 SHC059 p1은 오렌지 컬러의 시계 판이 포인트다.사진=디앤샵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테이크아웃 패션] 소시 ‘핫팬츠’?’뉴 핫팬츠’ 유행 완성!

    [테이크아웃 패션] 소시 ‘핫팬츠’?’뉴 핫팬츠’ 유행 완성!

    2010년 봄, “섹시한 매력은 버려라” 발랄하고 귀여운 매력을 뽐낼 수 있는 ‘뉴 핫팬츠 트렌드’가 주목 받고 있다.디앤샵 브랜드패션 담당 채명희 MD는 “작년에는 마이크로 미니스커트와 롱부츠를 활용한 ‘섹시 레기룩’이 강세였다면 최근 ‘스쿨룩’, 소녀시대 ‘치어걸룩’의 영향으로 발랄하고 깜찍한 핫팬츠 룩이 주목 받고 있다.”며 “핫팬츠는 이미 지난 3월 여성바지 카테고리에서 판매량 1위를 차지했을 만큼 계절에 상관없는 4계절 필수 아이템이 된지 오래”라고 설명했다.그렇다면 코디에 따라 다양한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는 핫팬츠를 올 봄 가장 핫하게 소화하는 팁(tip)을 알아보자.◆ 오버니삭스, 스니커즈와 함께 발랄한 스쿨룩 완성핫팬츠는 신발이나 양말, 가방 등 소품을 어떻게 매치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 최근 핫트렌드로 떠오른 ‘스쿨룩’과 함께 더욱 주목 받고 있는 아이템.특히 소녀시대가 핫팬츠를 응용한 발랄한 ‘치어걸룩’을 선보여 핑크, 옐로우, 그린 등 컬러가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핫팬츠를 활용한 스쿨룩을 연출할 때는 데님이나 면 소재의 캐주얼한 핫팬츠와 무릎까지 올라오는 오버니삭스, 활동적인 스니커즈나 운동화를 착용하면 발랄한 느낌을 배가시킬 수 있다.디앤샵에서 판매 중인 저스트원의 오일체크패치 핫팬츠는 빈티지한 밑단 처리를 통해 캐주얼한 느낌을 한껏 살렸다. 귀여움을 강조한 소위 ‘멜빵형’도 포인트.코드블루의 아이스 멜빵 핫팬츠는 포켓 디자인과 한번 접어 올린 밑단이 큐트함을 더해준다.베스트야의 오버니삭스는 봄에 어울리는 화사한 배색이 돋보이는 인기 제품으로 버니삭스는 과감한 캔디컬러를 선택하면 좋다.◆ 블라우스, 플랫슈즈에 매치하면 소녀느낌 물씬~핫팬츠를 이용해 소녀적이고 여성적인 느낌을 연출해 보는 건 어떨까? 데님보다는 깨끗한 면 소재의 핫팬츠에 밝은 색 블라우스, 화사한 플랫슈즈를 함께 코디하면 올 봄 핫팬츠 트렌드에 충실한 걸리쉬 룩을 완성할 수 있다.오버니삭스보다 발목까지 오는 앵클삭스가 여성미를 강조하기에 좋고 발목이 가늘어 보이는 효과도 있다. 특히 화사한 플랫슈즈와 미들 굽의 토오픈 슈즈나 올 봄 인기 아이템으로 점쳐지는 스트렙 슈즈를 매치하면 여성스러움을 한껏 발산할 수 있다.디앤샵에서 높은 판매량을 기록 중인 첼로의 더블버튼 3부 팬츠는 내추럴한 베이지 컬러로 블라우스, 셔츠와 무난하게 코디할 수 있어 인기다.지젤스의 샤틴 핀턱 허리포인트 숏팬츠는 은은한 광택감이 있는 소재와 밑단이 약간 퍼지는 여성스러운 디자인이 특징이며 하늘거리는 핏의 블라우스와 함께 매치하면 소녀같은 느낌을 강조할 수 있다.플랫슈즈는 파스텔톤의 컬러와 깔끔한 디테일을 활용한 제품을 선택하면 여성스러운 핫팬츠룩 완성에 도움이 된다. 미즈슈즈의 버클 플랫슈즈는 민트, 베이지, 핑크 등 산뜻한 컬러와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는 아이템이다.사진=디앤샵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올 봄 ‘스트라이프 패턴’의 변신은 무죄?

    올 봄 ‘스트라이프 패턴’의 변신은 무죄?

    2010년 봄, 패션 전문가들은 여성 패션의 주요 3가지 키워드를 꼽고 있다.3가지 키워드는 소녀적 감성이 묻어나는 ‘걸리시룩’과 실생활에서 실용적이면서도 세련되게 스타일링 할 수 있는 감성 ‘스포티룩’, 시크한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 ‘매니시룩’이다.특히 올해는 동계올림픽이나 월드컵 등 굵직한 국제스포츠대회가 예정돼 있어 ‘스포티룩’이 강세를 띌 전망 인 것. 이런 패션 트렌드에 따라 최근 ‘스트라이프 패턴(줄무늬)’이 새롭게 각광받고 있다.온라인 종합 쇼핑몰 디앤샵 임선희 패션의류 MD는 “스트라이프 패턴은 기본적으로 활동적이고 산뜻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스포티룩에 응용하기 좋다.”며 “그러나 최근에는 스트라이프 패턴이 다양한 의상에 활용되면서 어리고 발랄한 느낌을 강조한 걸리쉬룩과 실용적이면서도 모던한 느낌의 오피스 커리어룩까지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에 따라 매우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실용+세련된 감성 ‘스포티룩’2010년 국제스포츠대회가 연이어 개최될 예정으로 세련된 감성 스포티룩이 주목 받을 전망이다.지난해 여름부터 유행한 마린룩이 올 해는 보다 정제되고 도시적인 느낌의 ‘테니스 스트라이프’로 이어질 전망.테니스 스트라이프는 기본 컬러인 화이트를 중심으로 깔끔한 네이비나 그레이 등 기본 컬러가 많이 쓰이며, 가디건, 원피스, 피케 셔츠 등에 다양하게 활용된다.디앤샵에서 판매 중인 힙걸샵의 스트라이프 니트는 데님 팬츠와 심플하게 매치할 수 있는 베이직 니트로 어깨 부분의 단추 디테일이 경쾌함을 더해준다. 이어 폴앤의 코스믹 포켓티와 스트라이프 원피스는 루즈한 핏으로 스포티하고 보이시한 매력이 돋보이는 아이템. 또 빈티지엔와이의 MTL155 스트라이프 티셔츠는 댄디하고 산뜻한 느낌을 살린 남성용 네이비 스트라이프 티셔츠로 면바지나 스니커즈, 운동화와 코디하면 실용적이면서도 활동적인 도시적 스포티룩을 완성할 수 있다.◆ 사랑스런 ‘걸리시 스트라이프’ 어때?스트라이프 무늬는 기본적으로 스포티한 느낌을 주지만 올 봄에는 핑크, 옐로우, 그린 등 화사한 컬러가 스트라이프에 접목되면서 롱니트나 원피스를 중심으로 소녀 적인 감성의 의상이 많이 선보이고 있다.사랑스럽고 소녀적 감성을 살리려면 줄무늬가 가느다랗고 색상은 은은한 파스텔톤이 효과적.롯데닷컴 패션의류팀의 주민아 과장은 “파스텔톤의 기본 스트라이프 패턴에 레이스나 어깨장식 등을 가미한 제품을 선택하면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더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롯데닷컴에서 판매중인 케리스클로젯 단레이스 가디건은 기본 스트라이프 패턴에 레이스와 진주 모양 단추를 가미, 여성스러움을 살렸다. 디앤샵에서 볼수 있는 클릭앤퍼니의 햇살좋은날 스트라이프 롱 니트는 파스텔 핑크와 그레이를 매치한 니트 원피스로 포근하고 여성스런 느낌을 돋보이게 한다.이어 첼리의 스트라이프 라운드 롱 원피스도 터들넥 머플러, 브이넥 가디건과 함께 구성된 세트 상품으로 여성스러운 느낌의 풀코디가 가능한 실속 아이템이다. 또한 아델라의 배색 스트라이프 롱티셔츠는 포근한 색감과 어깨에 셔링 디테일을 추가해 소녀 감성을 살린 제품이다.◆ 단정하고 이지적인 오피스룩! 스트라이프로 OK!워킹우먼이면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단색 재킷 안에 매치, 모던하고 시크한 스트라이프 스타일을 시도해보면 좋다.심플 팬츠나 스커트 위에 줄 무늬 가디건을 코디하는 것도 오피스룩을 연출하는 쉬운 방법. 단색 재킷이나 중간 기장의 트렌치코트 안에 타이트한 핏의 스트라이프 미니 원피스를 매치하면 좀 더 과감하고 성숙한 여성미를 발산할 수 있다.디앤샵 임선희 패션의류 MD는 “스트라이프 오피스룩을 시도할 때는 줄무늬 간격과 굵기를 본인 체형에 맞추어 선택하고 단색 아이템과 매치하여 시선을 분산시키는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특히 디앤샵에서 선보인 오거스티나의 퍼프자켓과 햅번 스트라이프 원피스 세트는 퍼프 소매를 활용한 트렌디한 재킷과 이지적인 느낌의 스트라이프 원피스로 구성된 세트 상품으로 가격도 실용적이다. 소울미의 스트라이프 숏 니트 가디건과 슬림 면 스판 스키니 팬츠 세트 역시 단정하고 실용적인 느낌의 오피스룩을 연출할 수 있는 인기 아이템이다.사진=디앤샵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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