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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꽂이]

    [책꽂이]

    이야기론으로 읽는 무라카미 하루키와 미야자키 하야오(오쓰카 에이지 지음, 선정우 옮김, 북바이북 펴냄) 서브컬처 평론가인 저자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와 애니메이션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을 분석했다. 312쪽. 1만 6000원. 폴 크루그먼의 지리경제학(폴 크루그먼 지음, 이윤 옮김, 창해 펴냄) 세계적인 경제학자인 저자가 2008년 노벨경제학상을 받을 수 있었던 이론적 업적인 지리경제학에 대해 강연한 내용을 엮었다. 244쪽. 1만 6000원. 스무 살 아들에게(김별아 지음, 해냄 펴냄) 소설가 김별아가 스무 살 아들이 입대한 날부터 훈련소 수료식까지 38일 동안 매일 써 내려간 편지와 아들의 백일과 첫돌에 쓴 편지까지 총 40편의 글을 담았다. 228쪽. 1만 4500원. 어린이 대학 시리즈(이은희 외 3명 지음, 김소희 외 3명 그림, 창비 펴냄) 최재천(생물), 이만열(역사), 오세정(물리), 이정전(경제) 등 평생 해당 학문을 연구한 석학들이 어린이들이 궁금해하는 점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각 128~132쪽. 각 1만 2000원. 블룸 앤 구떼 스타일(조정희·이진숙 지음, 비타북스 펴냄) 파티시에 조정희와 플로리스트 이진숙이 가로수길 카페 블룸앤구떼를 13년간 운영하며 터득한 인기 디저트 비법과 뒷이야기를 들려준다. 240쪽. 1만 5800원. 콧구멍을 탈출한 코딱지 코지(허정윤 지음, 주니어RHK 펴냄) ‘코딱지 코지’를 쓴 저자의 두 번째 클레이 그림책으로 콧구멍을 나온 코지가 서영이네 집에서 본격적으로 모험을 펼치는 이야기를 담았다. 44쪽. 1만 3000원.
  • 원스톱으로 쇼핑·문화·먹거리 즐기는 ‘딜라이트 스퀘어’, 임차인 모집

    원스톱으로 쇼핑·문화·먹거리 즐기는 ‘딜라이트 스퀘어’, 임차인 모집

    과거 음식점과 옷가게, 서점 등이 분리되어 운영되었던 기존의 상가들과 달리 쇼핑, 먹거리, 여가 등을 한자리에서 누릴 수 있는 복합상가가 임차인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고객이 필요로 하는 점포들이 한데 모여있어 상가 내 오래 머무르게 할 수 있어서다. 여기에 ‘볼거리’까지 추가 된다면 상가의 방문객이 급증하고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 고스란히 점포의 매출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높다. 현대인들의 휴식, 힐링이 필수적인 요소로 대두되면서 대형백화점, 테마파크, 복합상가 등 다양한 곳에서 쇼핑을 하는 고객의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공연·전시 등이 이루어지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업계전문가는 “유명프랜차이즈 음식점, 커피숍 점포만으로는 수요자들을 사로잡기 힘들어 향후 문화마케팅으로 소비자들의 오감만족은 물론 힐링까지 할 수 있는 백화점, 복합상가 등이 인기를 끌 것이다”며 “이미 문화마케팅이 잘 이루어지고 있는 곳에 입점하는 것이 임차인들에게는 초기에 점포를 활성화 하는데 유리하다”고 했다. 이 가운데 다채로운 문화마케팅과 앵커스토어 입점으로 고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합정역 ‘딜라이트 스퀘어’ 상가가 있어 임차인들의 지속적인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딜라이트 스퀘어는‘ 복합문화상가를 지향하는 상가로 지난 4월 딜라이트 갤러리를 전시실로 꾸며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 것은 물론 전시실 밖 외벽에도 이종철작가(한양여대 교수)의 작품을 전시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향후 사진전 등 다양한 문화마케팅이 이어질 예정으로 방문객들의 오감만족을 위한 계획을 구상중이다. ‘딜라이트 스퀘어’ 내에는 스타벅스, 곤트란쉐리에, 플라워카페, 브리오슈도레 등의 프리미엄 디저트 및 계절밥상, 감성타코, 빚짜, 퀸즈콕, 도쿄스테이크, 바비브로스, 델리 등 트렌디한 F&B가 어우러진 신개념 복합 식음 문화 공간이 형성되어 있다. 이로 인해 단지 내 입주민들은 물론 인근 직장인 수요와 유동인구까지 흡수해 항상 방문객들로 붐빈다. 이 외에도 뷰티숍, 의류매장, 브랜드 헤어살롱, 세븐에비뉴, 베니헤어 등의 오픈과 더불어 엄선된 메디컬 서비스, 클리닉 시설로 구성된 메디컬-클리닉 존이 탄생하면서 방문객들이 더욱 급증했다. 여기에 ‘한국판 츠타야 서점’이라고 불리는 합정 교보문고도 딜라이트 스퀘어 내 입점해 있어 시너지 효과도 상당하다. 또한 올리브영, 삼성 디지털 프라자, GS25 등 다양한 리테일 점포들을 이용할 수 있고, 어린이·가족단위 배후수요는 아이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글로벌 어린이 놀이체험 공간인 ‘애플키즈 클럽’과 애니메이션 마니아들의 성지인 ‘애니플러스’ 등을 이용 할 수 있다. ‘딜라이트 스퀘어’는 합정역 랜드마크급 상가로 이미 상가의 활성화가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일부 잔여 호실에 대해서 임대가 진행 중이며 새 점포가 입점할 시 빠른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다. 또 교보문고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신규 프랜차이즈 출점 및 개인 창업을 적극적으로 모집하고 있어 많은 임차인들의 관심이 기대된다. ‘딜라이트 스퀘어’는 4만5620㎡규모로 형성 된 ‘마포한강 푸르지오’의 단지 내 상가로 하루평균 9만여명이 이용하는 합정 환승역세권과 이어져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즈+] 홈플러스 ‘대만 펑리수’ 판매

    [비즈+] 홈플러스 ‘대만 펑리수’ 판매

    홈플러스는 오는 28일까지 전국 92개 매장에서 대만의 대표적인 디저트 ‘파인애플 펑리수’(20개들이)와 ‘초코 펑리수’(18개들이)를 각각 8990원에 판매한다. 파인애플 펑리수는 파인애플 함량이 기존 상품보다 최대 2.5배 많아 쫀득한 식감을 제대로 즐길 수 있으며, 빵 위에 달콤한 초콜릿을 입힌 초코 펑리수도 파인애플 과육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고 홈플러스는 밝혔다.
  • [서울포토] 카페드롭탑이 선보이는 디저트 신메뉴 ’올 뉴 디저트’

    [서울포토] 카페드롭탑이 선보이는 디저트 신메뉴 ’올 뉴 디저트’

    커피전문점 카페드롭탑이 20일 오전 서울 명동 직영점에서 디저트 신메뉴 ’올 뉴 디저트’ 출시 행사를 갖고 있다. 코코넛 슈거를 첨가한 코슈타르트와 케이크, 머핀, 스콘 등 19종이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발칙한 동거’ 오현경, 여배우 내려놓은 맨손 꽃게 먹방 “젓가락은 거들뿐”

    ‘발칙한 동거’ 오현경, 여배우 내려놓은 맨손 꽃게 먹방 “젓가락은 거들뿐”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 오현경의 ‘맨손 꽃게 먹방’이 포착됐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MBC 스타 리얼 동거 버라이어티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이하 발칙한 동거)에서는 오현경-김구라가 함께 꽃게 맞집을 방문한 모습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 오현경이 커다란 꽃게를 맨손으로 들고 먹방을 선보이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오현경이 여배우의 진정한 꽃게 먹방이란 무엇인지 가감없이 보여주고 있는 것. 김구라와 지상렬 사이에서 깔끔한 모습을 보여준 그녀가 젓가락은 그저 거들 뿐, 손으로 야무지게 꽃게살을 발라먹는 모습은 보는 이들을 폭소케 만든다. 김구라는 그녀의 꾸밈 없는 털털함에 흡족한 듯 유쾌한 웃음을 보이고 있는가 하면, 두 사람이 데칼코마니 처럼 똑같이 손에 꽃게를 들고 마주보고 있는 모습까지 포착돼 웃음을 터트리게 만든다. 제작진에 따르면, 오현경은 꽃게를 먹으며 연신 “너무 맛있어~”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고. 그 모습을 본 김구라는 한껏 만족한 표정을 지으며 화기애애한 ‘꽃게 만찬’ 분위기를 자아냈다는 전언이다. 또한 꽃게에 이어 커피와 디저트까지 ‘인천 풀 코스 먹방’을 만끽하며 ‘동갑 남녀’ 케미를 폭발시켰다고 전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오현경의 털털한 매력은 14일 방송되는 ‘발칙한 동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구스 아일랜드, GS25 입점

     미국 시카고를 대표하는 크래프트 맥주(개인이나 소규모 양조장에서 자체개발한 제조법으로 만든 맥주) 브랜드 ‘구스 아일랜드’를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구스 아일랜드는 자사의 대표 상품인 ‘구스 IPA’가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 전국 1000여개 매장에 입점한다고 10일 밝혔다. 구스 IPA는 미국 최고의 맥주를 선발하는 ‘그레이트 아메리칸 비어 페스티벌’에서 6차례 수상해 최다 수상 기록을 세운 세계적인 맥주다. 은은한 단맛과 향긋한 과일향을 동시에 함유해 닭요리는 물론 고르곤졸라와 같은 치즈, 디저트와도 두루 어울리는 맛이라는 평이다.  구스 아일랜드 마케팅 담당자는 “소비자들이 구스 아일랜드를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편의점 입점을 기획했다”며 “특히 GS25는 편의점 중에서도 이색적인 기획상품으로 시장을 선도한다는 점이 구스 아일랜드의 브랜드 철학과 잘 맞아 협업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구스 아일랜드는 1988년 미국 시카고 양조장에서 시작한 미국 1세대 크래프트 맥주 브랜드다. ‘과학과 예술의 만남’이라는 양조 철학을 바탕으로 모든 과정에 양조업자들이 참여한 크래프트 양조 방식을 고수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수많은 맥주대회에서 수상하며 전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교사, 여제자 발 만지고 “머리 냄새 좋다”…법원 “해임 정당”

    교사, 여제자 발 만지고 “머리 냄새 좋다”…법원 “해임 정당”

    고등학생 제자들을 성희롱했던 교사가 해임당한 뒤 ‘처분이 지나치다’며 취소 소송을 청구했다. 재판부는 “해임은 정당하다”고 판단했다.수원지법 행정3부(부장 당우증)는 경기도 모 고등학교에서 재직한 A교사가 경기도교육청을 상대로 제기한 해임처분취소 소송에서 A씨의 청구를 기각했다고 2일 밝혔다. A교사는 경기도에 있는 모 고등학교에서 교사로 재직하던 2014년 9월경 학교에서 여학생의 머리카락을 만진 뒤 냄새를 맡으며 “머리카락 냄새가 좋다”고 말했다. 같은 날 한 디저트 가게에서는 테이블 밑으로 또 다른 여학생의 발가락을 만지며 “장난으로 발가락을 간지럽혔는데, 넌 간지럼도 안 타느냐”고 말하기도 했다. A교사 행동을 불쾌하게 느낀 학생들은 이 사실을 다른 교사에게 알렸다. 학교는 성고충심의위원회를 열었다. A교사는 불과 몇 달 전에 여학생들에게 “다리 꼬고 앉으면 이상한 생각이 든다”, “내가 잡아먹을까 봐 모여서 오냐. 다음부터 혼자 오라”는 등의 발언으로 문제를 일으키기도 했다. 이듬해 다른 학교로 전보 조치된 A교사는 이 학교에서 바지 교복을 입는 여학생들에게 지속해서 치마 교복을 입을 것을 지시했고, 한 여학생을 쇼핑센터로 불러낸 뒤 손을 잡고 돌아다닌 것으로도 확인됐다. 경기도교육청은 2016년 8월 국가공무원법상 품위유지의 의무 위반 등을 이유로 A교사를 해임했다. A교사는 “학생들이 주장하는 일부 행동은 아예 한 사실이 없고, 다른 일부는 학생들과 친밀하게 대하려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이라며 해임처분이 지나치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학생들의 진술과 성희롱심의위원회 결정사항, 도교육청 감사 등을 토대로 A 교사의 행위를 성희롱으로 보는 한편, 비위 정도도 가볍지 않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원고는 학생들을 성범죄로부터 보호하고 이들이 건강한 성적 의식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해야 할 책무가 있는데도, 교사라는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반복적으로 학생들을 성희롱하고, 남녀관계에서 있을 법한 말과 행동을 하는 등 교원의 품위를 크게 훼손시켰다”고 질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혜주의 포크&라이프] 마카롱 소회

    [김혜주의 포크&라이프] 마카롱 소회

    최근 프랑스에서 마카롱에 많이 사용되는 식용 색소를 불법으로 들여와 국내에 유통시킨 업자가 구속됐다. 이 색소를 사용했던 업체들의 주소를 살펴보니 전국 사방에 흩어져 있다. 위험을 감수하고서라도 수입을 강행했던 데에는 내 예상보다 훨씬 큰 수요가 있었던 것이다. 마카롱을 공짜로 줘도 사람들은 너무 달아 싫다며 그 작은 것의 반을 뚝 떼어 다시 내게 되돌려 주던 때가 있었다. 프랑스인들과의 회의 때마다 “내가 죽기 전까지 마카롱은 대한민국에서 절대로 인기를 얻을 수 없다”고 호언장담했던 그때 그 상사는 안녕하신지 문득 안부가 궁금하다. 직장 동료 모두의 뒷목을 잡게 했던, 그 징글징글했던 마카롱이 별이 되어 반짝반짝 빛나고 있다니 세상 참 오래 살고 볼 일이다. 지금은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지만 이전까지 내가 다녔던 직장은 모두 먹는 것과 관련된 곳들이었다. 프랑스 미식 브랜드로서 지금의 라뒤레, 피에르 에르메가 누리는 유명세를 90년대 말 즈음부터 서울에서는 H, F, L, D 브랜드들이 차지하고 있었다. 그중 나는 D의 오픈부터 3년여의 시간을 함께했다. D의 오픈 초기에 프랑스 본사 측은 시시콜콜한 것까지 그들만의 색깔을 강하게 주장했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차츰 여러 부분들을 양보해 주었다. 하지만 오직 하나, 마카롱에 관해서라면 조금의 물러섬이 없었다. 10개를 만들면 8~9개를 폐기하는 수준의 상황이 계속되는데도 매장에는 무조건 마카롱이 있어야 한다는 입장을 절대 거둬들이지 않았다. 그러면서 우리에게 일본의 사례를 누차 들려주었다. 일본 지점도 오픈 초기에는 우리와 처지가 비슷했고 그런 현상이 무려 10년이나 지속됐다는 것이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마카롱이 급격히 팔리기 시작하더니 곧장 매장 최고의 효자 상품이 됐다나. 이에 앞서 언급했던 상사는 “일본은 그럴 가능성이 충분히 있는 나라다. 왜? 일본 화과자 봐라. 얼마나 달달하냐. 그걸 먹는 국민들이 마카롱 못 먹겠느냐. 그런데 우리는 아니다. 애초에 우리 국민은 그렇게 단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강하게 응수했다. 마카롱이 이렇게까지 뜬 이상 자칫 그때는 맞았던 말이 지금은 틀린 말이 되어 버릴 수 있겠다. 그렇다면 혹시 마카롱의 당도가 현격히 낮아진 건 아닐까. 단언컨대 단맛의 정도는 그때나 지금이나 다를 바 없다. 그렇다고 인기의 원인이 품질도 아니다. 오히려 평균적인 품질을 따지자면 당시는 국내에서 D밖에 마카롱을 팔지 않았으니 그때가 더 나았다고 볼 수 있다. 지금은 풍요 속의 빈곤이라고 모양만 마카롱인 곳이 좀 많아서 마카롱다운 마카롱을 맛보려면 기억해 놓은 곳들을 애써 찾아가야 한다. 국내 디저트 시장은 최근 3년간 높은 성장세를 보이며 1조 5000억원 규모로 커졌다고 한다. 이 시장의 주 소비층은 SNS에 익숙한 젊은층으로 이들에게 마카롱은 절대 놓칠 수 없는 매력적인 아이템 중 하나였을 것이다. 한눈에도 예쁘고 있어 보이기까지 하니까 말이다. 여기에 4~5년 전부터 기업들은 경쟁적으로 해외의 유명 디저트 브랜드들을 국내에 들여오면서 판을 키워 주었다. 세계 최정상의 마카롱 브랜드 두 개 모두 이 시기에 서울 지점 오픈 소식을 알렸다. 완벽한 무대, 마카롱은 날아올랐다.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내게는 미운 오리새끼였던 마카롱이 생각난다. 닥치고 고고고를 외치기보다 도리어 스톱하여 내 안의 억지와 주변의 상황을 살피게 된다. 사람도 사물도 다 운대라는 게 있다는 어른들의 말씀을 나도 이제 입에 달고 산다.
  • 카페창업 브랜드 텀브커피, 1주년 기념 아메리카노 할인 이벤트 진행

    카페창업 브랜드 텀브커피, 1주년 기념 아메리카노 할인 이벤트 진행

    커피 프랜차이즈 텀브커피가 론칭 1주년을 맞아 아메리카노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텀브커피 전국 매장에서 진행될 ‘우와!한 할인’ 이벤트는 텀브커피를 사랑해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기획됐다. 이번 이벤트는 7월 한 달간 텀브커피 1주년을 기념해 대용량 아메리카노를 1,500원에 판매한다. 텀브커피 관계자는 “이번 1주년 이벤트는, 일부가 아닌 텀브커피 매장을 찾아준 고객들이 모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대표 메뉴 아메리카노 1,500원 판매 행사로 준비했다”고 전했다. 텀브커피 성장의 일등공신인 디저트 전용 용기(All in one cup)는 음료 주문 시 컵 위에 미니큐브 케이크 또는 아이스크림 등을 올려 먹을 수 있도록 고안됐다. 컵 하나로 음료와 디저트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 실용성과 만족도 부분에서 좋은 점수를 받고 있다. 디저트와의 콜라보를 통한 안정적 수익창출을 확인한 텀브커피는 해외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는 중국 동관에 해외 1호 매장을 냈으며 싱가포르점에 이어 베트남 진출까지 앞두고 있다. 한편 텀브커피는 런칭 1주년을 기념하여 3천만원대 창업 프로모션을 진행중에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온몸이 오싹’ 더위 안녕

    ‘온몸이 오싹’ 더위 안녕

    파리바게뜨는 제철과일의 신선한 맛과 향을 그대로 담은 ‘청포도요거트 빙수’ ‘망고소르베 빙수’와 함께 우유 얼음의 부드러움이 특징인 ‘딸기빙수’, 그리고 스테디셀러 ‘팥빙수’ 등 총 4종의 빙수를 선보였다.특히 올해 첫 선을 보인 청포도요거트 빙수는 얼린 청포도를 곱게 갈아 층층이 쌓아 올린 덕분에 청량감과 시각적인 요소를 동시에 갖췄다. 코코넛 젤리를 얹어 독특한 식감과 플레인 요거트의 상큼함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망고소르베 빙수는 곱게 간 망고 얼음 위에 망고 과육을 올려 열대과일 특유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우유 얼음을 갈아 리얼 딸기 퓨레를 올린 딸기빙수는 딸기 고유의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다. 가격은 망고소르베 빙수 8000원, 청포도요거트 빙수 7500원, 딸기 빙수 7500원, 팥빙수 6000원이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본격적인 무더위에 앞서 정통 팥빙수부터 과즙을 활용한 빙수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빙수를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신제품을 통해 여름 디저트 트렌드를 이끌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태국에서 인기몰이 중인 개똥 모양 푸딩

    태국에서 인기몰이 중인 개똥 모양 푸딩

    최근 태국에서 개똥을 닮은 푸딩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24일 현지 언론과 AFP통신에 따르면, 태국의 수도 방콕에 사는 윌라이완 미-응우엔(30)은 코코넛 밀크와 젤라틴, 식용색소를 섞은 디저트 제품을 자택에서 만들어 팔고 있다. 일종의 푸딩에 가까우나 겉모습은 영락없는 배설물 모양을 하고 있어 비위가 약한 사람들에겐 구역질을 유발할 수 있다. 하지만 이 푸딩은 독특한 모양을 선호하는 소비자들 사이에 입소문이 나면서 최근 한 달간 1000개 가까이 팔려나갔다.윌라이안은 “고객들이 특이한 모양의 제품을 요청했다“며 ”기존 제품이 꽃 모양 일색이어서 이상하게 생긴 이런 제품이 재미있게 느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영상=Ruptly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태국서 인기라는 ‘똥’ 디저트 “한달간 1000개 팔려”

    태국서 인기라는 ‘똥’ 디저트 “한달간 1000개 팔려”

    최근 태국에서 똥 모양의 푸딩이 인기몰이하고 있다. 24일 연합뉴스는 현지 언론의 보도를 인용해 이 같은 디저트를 소개했다. 이 디저트는 수도 방콕에 있는 자택에서 윌라이완 미-응우엔(여·30)씨가 최근 개발해 판매 중이다. 코코넛 밀크와 젤라틴, 식용색소를 섞어 만들었다. 비위가 약한 사람들에겐 구역질을 유발할 수도 있지만 독특한 모양을 선호하는 소비자들 사이에 입소문이 나면서 최근 한 달간 1000 개 가까이 팔려나갔다. 윌라이완은 “고객들이 특이한 모양의 제품을 요청했다. 기존 제품이 꽃 모양 일색이어서 이상하게 생긴 이런 제품이 재미있게 느껴지는 것 같다”면서 “모두가 이 제품을 좋아하지는 않는다. 제품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리면 어떤 사람은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주 중에는 사무직으로 일하고 주말에만 부업으로 디저트를 만들어 온라인으로 판매하는 윌라이완의 제품이 사람들의 주목을 받은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몇 달 전에는 마치 강아지 모양의 푸딩을 판매해 현지 언론은 물론 외신들의 가십 거리가 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장훈, 1일 여친 등장? ‘여성 초대손님 등장’

    서장훈, 1일 여친 등장? ‘여성 초대손님 등장’

    개그우먼 이수지가 방송인 서장훈의 1일 여자친구로 등장할 예정이다. 22일 9시 방송을 앞두고 있는 코미디TV ‘신상터는 녀석들’에서는 ‘디저트 신상’을 주제로 남성팀 허경환, 정진운과 여성팀 나르샤, 김정민의 토론이 벌여질 예정이다. 이어 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나르샤는 “홀로 긴 시간을 보낸 서장훈을 위해 여성 초대손님을 불렀다. 오늘의 초대손님은 수지”라고 말해 기대감을 모았다. 하지만 설레는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벌떡 일어나 초대손님을 맞았지만 무대에 등장한 것은 가수 수지가 아닌 개그우먼 이수지로 밝혀져 폭소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녹화에서 서장훈은 당황한 듯 웃으며 이수지에게 “남편이 있지 않냐?”며 개그맨 유민상의 이야기를 했고, 이수지는 “이제 돌싱이다 이쪽(서장훈)도 돌싱이다”라고 답해 폭소를 안겼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상터는 녀석들’ 서장훈, 1일 여자친구 수지 등장에 ‘설렘→당황’

    ‘신상터는 녀석들’ 서장훈, 1일 여자친구 수지 등장에 ‘설렘→당황’

    개그우먼 이수지가 ‘신상터는 녀석들’ 서장훈의 1일 여자친구로 등장한다. 22일 방송되는 코미디TV ‘신상터는 녀석들’에서는 ‘디저트 신상’을 주제로 남성팀 허경환, 정진운과 여성팀 나르샤, 김정민의 열띤 토론이 펼쳐진다. 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나르샤는 “홀로 긴 시간을 보낸 서장훈을 위해 여자 게스트를 초대했다. 오늘의 게스트는 수지”라고 말해 녹화장을 술렁이게 했다. 이를 들은 서장훈은 설레는 표정을 감추지 못한채 벌떡 일어나 게스트를 맞았지만 무대에 등장한 건 가수 수지가 아닌 개그맨 이수지였다. 서장훈은 당황한듯 웃음을 지으며 이수지에게 “(유민상) 남편이 있지 않냐?”고 물었고, 이수지는 “이제 돌싱이다. (서장훈) 이쪽도 돌싱이다”고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수지는 화려한 개인기와 깜찍한 애교로 서장훈의 웃음 코드를 자극했다. 서장훈은 “가수 수지도 좋지만 이수지가 나온 게 너무 좋다 오늘 남녀팀 대결은 이수지의 의견을 100% 반영하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날 이수지는 MC 서장훈의 여자친구이자 디저트 맛 감별사로 맹활약을 펼쳤다. 무지개색 빵에 젤리로 장식 된 케이크를 본 이수지는 “디저트계의 삼합”이라며 맛 감별사다운 비유로 공감을 얻었고, 스텝들까지 군침 흘리게 하는 먹방 모습으로 귀여움을 한몸에 받았다. 또 서장훈과 ‘신 먹깨비 커플’로 등극하며 훈훈한 케미를 선보였다는 후문. 과연 개그맨 이수지와 서장훈이 선택한 최고의 신상 디저트는 무엇일지 그리고 우승팀은 누가 될지 22일 목요일 밤 9시 코미디TV ‘신상터는 녀석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풀무원다논의 ‘다논 그릭’, 국내 그릭 요거트 시장 판매 1위

    풀무원다논의 ‘다논 그릭’, 국내 그릭 요거트 시장 판매 1위

    세계 5대 건강식품으로 꼽히는 그릭 요거트가 우리나라에서도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그릭 요거트는 일반 요거트에 비해 유단백질이 2~3배 많이 함유된 고단백 식품으로 우리나라에서는 고단백 저지방이면서 부드럽고 진한 풍미의 그릭 요거트가 인기다. 국내 유가공업계와 닐슨코리아 리테일 인덱스(소매지수)에 의하면, 국내 그릭 요거트 시장규모가 2015년 대비 2016년에는 3.4배 급증했고, 2017년 현재도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그릭 요거트 시장 중 판매 및 점유율 1위는 2015년과 2016년 2년 연속으로 풀무원다논의 ‘다논 그릭’ 브랜드가 차지했다. 요거트 전문기업 프랑스 다논의 기술력과 풀무원이 함께 만든 ‘다논 그릭’ 제품은 고단백 저지방은 물론 고급원료인 고메치즈를 사용해 부드러움과 깊고 진한 풍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풀무원다논의 ‘다논 그릭’ 제품라인은 ‘다논 그릭 플레인’을 필두로 다양한 제품군을 형성하고 있다. ‘다논 그릭 플레인’은 입 안을 진하고 풍부하게 감싸는 질감이 특징인 플레인 요거트로, 고메치즈로 한층 깊고 진한 맛을 더했다. 여기에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춰 건강 간식이나 식사대용, 디저트로 먹을 수 있는 ‘블루베리 치즈’, ‘퓨전 베리믹스’, ‘퓨전 딸기 바나나’ 등이 함께 포진하고 있다. 특히 ‘다논 그릭 퓨전’ 제품 2종은 새로운 스타일의 유럽식 그릭 요거트 제품으로 플레인 그릭 요거트가 제품 용기의 윗부분에, 2가지 과일믹스의 풍부한 과일이 아랫부분에 담겨있어 취향에 따라 부드럽게 섞어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 또 최근에는 얼려 먹는 100% 그릭 요거트 제품 ‘다논 그릭 프로즌’을 더 건강하게 업그레이드해 출시해 때이른 더위에 힘입어 인기 상승 중이다. 부드럽고 진한 풍미의 그릭 요거트만 100% 담아 그대로 얼려 먹는 냉동 전용 요거트로, 다논의 100년 발효 기술로 만들어낸 다논 유산균 DN543043이 냉동 상태에서도 살아있어 여름철 간식으로 장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일석이조 제품이다. 24시간 냉동 보관해도 단단하게 얼지 않고 셔벗과 아이스크림의 중간 정도 제형으로 쉽게 떠먹을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조직감을 개선해 식감을 더욱 좋게 만들었고, 풍부한 우유의 맛과 상큼한 요거트의 풍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바닐라맛과, 신선한 딸기 과육과 상큼한 요거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딸기맛 등 2종에, 매력적인 달콤함으로 무장한 망고맛을 새롭게 추가했다. 풀무원다논은 풀무원의 바른 먹거리 철학과 100년 발효 역사를 지닌 프랑스 다논의 세계 1위 요거트 기술이 더해져 설립된 유제품 전문기업이다. 한국인들의 입맛에 맞는 맛있고 영양가 높은 고품질의 요거트를 개발, 생산하기 위해 국내에 연구소를 설치하고 청정지역 무주에 생산공장을 갖추는 등 한국에서의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현재 세계 판매 1위 요거트 브랜드 ‘액티비아(Activia)’와 온가족 활력 요거트 브랜드 ‘아이러브요거트(I Love Yogurt)’, 맛있는 선택, 기분 좋은 휴식을 내세운 ‘다논 그릭’ 등의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미국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바세츠아이스크림’, 6월 15일 창업설명회 진행

    미국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바세츠아이스크림’, 6월 15일 창업설명회 진행

    미국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인 ‘바세츠아이스크림’이 6월 15일 오후 양재본점에서 창업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바세츠아이스크림은 155년 전통의 역사를 가진 미국 프리미엄 아이스크림브랜드로 미국 필라델피아 레딩터미널에 위치한 점포를 중심으로 미국 전 지역에 450여개의 점포를 운영 중이다. 백악관, 국무성, 국회의사당 등 관공서에 납품되는 아이스크림으로 알려져 있으며, 연예인이나 스포츠 스타들이 자주 즐겨 이용하는 호텔 및 레스토랑 납품과 케이터링 서비스를 통해 인지도를 얻고 있다. 바세츠아이스크림 본사 윤미아 대표는 “세련된 인테리어와 합리적인 창업비용, 효율적인 매장운영을 추구하는 바세츠아이스크림은 디저트카페 및 커피전문점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에게도 희소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스크림카페 바세츠아이스크림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세텍에서 열린 서울창업박람회에 참가해 김포장기점, 창원경남대점, 성신여대점, 울산혁신점 등에 대해 계약을 진행했다. 한편 바세츠아이스크림은 6월 감사이벤트로 아이스크림 테이크아웃 또는 포장구매 시 할인 및 무료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할인 및 무료증정 이벤트는 서울 서초구 양재동 양재본점에서 6월 한 달간 진행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금천구 이색 청년점포

    금천구 이색 청년점포

    20·30대 청년들이 침체한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취업난도 극복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울 금천구는 지난 1일 대명여울빛거리시장 청년광장에 청년점포 5곳이 문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 떡볶이 전문 ‘아줌떡볶이’, 튀김집 ‘다-튀겨’, 팥빙수·디저트 카페 ‘유벤투스’, 꼬치집 ‘전갈 꼬치’, 수제맥주 전문 ‘금천 맥주’ 등이다. 청년상인 대표 권소현씨는 “청년상인들은 지역경제를 지탱하고 활성화하는 동력이 될 것”이라고 했다. 금천구 관계자는 “청년점포는 시장에서 바로 구입한 신선한 재료로 음식을 만든다”며 “청년들의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금천구는 지난 6월 중소기업청의 ‘청년상인 창업지원 사업’에 응모해 최종 선정됐다. 지난 4월 청년상인 공개 모집을 통해 입점 대상자를 선발했다. 청년상인 창업자에게는 임차비용, 인테리어·마케팅·홍보 비용 등을 지원한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아이스크림카페창업 ‘바세츠아이스크림’ 100여가지 다양한 메뉴 선보여

    아이스크림카페창업 ‘바세츠아이스크림’ 100여가지 다양한 메뉴 선보여

    미국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바세츠아이스크림’이 100여가지 종류의 다양한 아이스크림 메뉴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다. 바세츠아이스크림은 바닐라, 민트초코, 녹차, 석류 등 100여가지의 다양한 아이스크림 메뉴는 물론 아메리카노, 티라미수라떼, 레몬에이드 등 20여가지 이상의 음료, 브라우니, 허니브레드 등 12종의 디저트를 만나볼 수 있다. 바세츠아이스크림은 155년 전통의 역사를 가진 미국 프리미엄 아이스크림브랜드로 미국 필라델피아 레딩터미널에 위치한 점포를 중심으로 미국 전 지역에 450여개의 점포를 운영 중이다. 백악관, 국무성, 국회의사당 등 관공서에 납품되는 아이스크림으로 알려져 있으며, 연예인이나 스포츠 스타들이 자주 즐겨 이용하는 호텔 및 레스토랑 납품과 케이터링 서비스를 통해 인지도를 얻고 있다. 바세츠아이스크림 본사 윤미아 대표는 “올해 바세츠아이스크림은 가맹점 확대를 목표로 서울창업박람회, 부산프랜차이즈박람회 등 지역의 박람회에 참여할 예정이다. 오는 25일 사업설명회가 예정돼 있다”며 “세련된 인테리어와 합리적인 창업비용, 효율적인 매장운영을 추구하는 바세츠아이스크림은 디저트카페 및 커피전문점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에게도 희소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바세츠아이스크림은 6월 감사이벤트로 아이스크림 테이크아웃 또는 포장구매 시 할인 및 무료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할인 및 무료증정 이벤트는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타 맞은편에 위치한 양재본점에서 6월 한 달간 진행된다. 한편 아이스크림카페 바세츠아이스크림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세텍에서 열리는 서울창업박람회에 참여할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롯데백화점 MVG 가든 파티 개최

    롯데백화점 MVG 가든 파티 개최

     롯데백화점 일산점은 2일 주방 명품브랜드 휘슬러와 함께 고객 초청 ‘가든 쿡 파티’(사진)를 개최했다. 경기도 일산점 7층 MVG라운지 테라스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일산점 MVG 고객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목진화 셰프의 시연으로 소갈비찜, 새우 고추잡채, 묵은지 돼지고기 솥밥 등 메인요리부터 디저트까지 다양한 음식을 선보였다. 롯데백화점 일산점은 이밖에도 매주 요리·다도·재테크·공예 등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소사이어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종성 롯데백화점 일산점 점장은 “앞으로도 백화점이 쇼핑 공간뿐 아니라 다양한 경험을 즐길 수 있는 문화 공간이 돼 고객들이 지속적으로 찾을 수 있도록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커피-베이커리의 모든 것... ‘2017 서울 카페&베이커리페어’서 만난다

    커피-베이커리의 모든 것... ‘2017 서울 카페&베이커리페어’서 만난다

    서울시와 서울시 중소기업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SBA(서울산업진흥원)와 미래전람이 6월 1일부터 4일까지 3호선 학여울역 세텍에서 ‘2017 서울 카페&베이커리페어(Seoul Cafe&Bakery Fair 2017)’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커피, 디저트, 젤라또, 베이커리, 커피머신, 홈카페용품, 차, 카페 프랜차이즈 등 커피와 베이커리 용품 관련 총 150여 개 업체가 400부스 규모로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다양한 제품이 전시 될 예정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참관객들이 즐길 수 있는 풍성한 부대행사도 마련될 예정이다. ‘2017 마스터오프카페(마스터빈, 마스터카페, 마스터바리스타)’에서는 일반인들이 직접 투표를 통해 최고의 원두와 음료를 선정할 수 있으며, ‘KCE(Korea Coffee Event)’등의 커피 이벤트도 진행된다. 또한 전시기간 중에는 매일 컵케익과 원두를 입장객에게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 밖에도 전시기간 중에는 국내 대표 유명 바리스타인 한겨레, 도형수, 유승권 등이 참여하는 커피 관련 세미나가 전시장 내 세미나룸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 SBA 관계자는 “해마다 성장하고 있는 커피, 디저트 시장의 규모를 반영하듯 이번 행사에는 국내를 대표하는 커피&베이커리 관련 기업들이 총 출동할 예정”이라며 “이번 전시회가 디저트 시장의 최신 트렌드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 커피와 디저트를 즐기는 일반 참관객들에게도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017 서울 카페&베이커리페어’의 입장료는 1만원이며, 네이버 페이와 티몬에서 50%할인된 가격으로 입장권 구매가 가능하다. 주요 참가 업체 및 기타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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