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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예전 방송스타일리스트학과 목은정 교수, 대한명인으로 추대

    서예전 방송스타일리스트학과 목은정 교수, 대한명인으로 추대

    서울예술전문학교(이하 서예전) 방송스타일리스트학과 목은정 교수가 ‘2014 대한민국 대한명인전’에서 대한명인으로 선정됐다. 서예전 관계자는 목 교수가 지난 18일 광진 나루아트센터에서 열린 2014 대한명인전 개막식에서 한복디자이너로서 혁신적이면서도 전통의 멋을 살린 의상을 세계로 널리 알린 점을 인정받아 대한명인으로 추대됐다고 밝혔다. 대한명인회는 지난 10년 동안 우리문화 각개 분야의 271 분야 271명의 대한명인들은 발굴 추대해왔으며 이번 제 16차 대한명인 추대식을 통해 9개 분야의 대한명인을 새롭게 추대했다. 대한명인은 우리문화를 지키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해온 전문성, 덕성을 갖춘 문화예술인을 뜻한다. 서예전 방송스타일리스트학과 목은정 교수는 한국의 한복패턴과 서양식 패턴을 접목시킨 한복 드레스를 처음 선보인 국보 축제 1호 디자이너다. 지난 3월에는 미국 LA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86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의상을 협찬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서울예술전문학교 뷰티예술학부 방송스타일리스트학과 학생들은 2014 대한민국 대한명인전에 스텝으로 참여했다. 서예전 방송스타일리스트학과를 비롯해 캐릭터분장학과, 피부미용학과 학생들은 개막식 행사를 위해 사전에 도착해 대한명인 추대식에 오르는 명인들과 공연무대에 오르게 되는 명인들의 메이크업과 헤어 연출을 담당했다. 또 추대식 상패수여와 통역에도 도움을 줬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세계에서 가장 멋진 공중화장실 Top10…1위는?

    세계에서 가장 멋진 공중화장실 Top10…1위는?

    길거리에서 갑자기 아랫배에 급한 신호가 왔을 때, 면접을 앞두고 화장을 고쳐야 할 때, 이물질이 묻어 옷을 갈아입어야 할 때 눈앞에 ‘공중화장실’이 나타나면 매우 반가울 것이다. 하지만 공중화장실을 그저 용무를 해결하는 장소로만 판단해서는 곤란하다. 장애인, 유아 등을 배려한 여러 시설과 탁자와 소파까지 배치되는 등 ‘휴식 공간’으로 진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현대적 조형미가 가미된 ‘디자인’까지 중요시 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세계에서 가장 멋진 디자인을 가진 공중화장실 10개’를 선정해 순위를 매겨 24일(현지시간) 소개했다. 디자인 전문 사이트 ‘Design Curial’의 전문 건축디자이너들이 선정한 해당 공중화장실 리스트에서 중요시된 기준은 ‘자연환경, 주변지역과 얼마나 잘 조화되어 있는지’ 그리고 ‘이용객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일을 해결할 수 있도록 배려했는지’ 여부였다. 1위는 호주 시드니 ‘센테니얼 파크 공중화장실’로 나타났다. 공원자연환경과 잘 어우러지면서도 사용자들이 쾌적하게 일을 해결할 수 있는 ‘조화로움’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2위는 일본의 효고현 공중화장실이, 그 뒤를 이어 뉴질랜드 웰링턴에 위치한 ‘쿠무토토 공중화장실’이 올랐다. 쿠무토토 공중화장실은 순위는 3위지만 주변 환경과 비교해 다소 이질적이긴 하지만 거대 애벌레 혹은 안테나를 연상시키는 외형이 흥미롭다는 평을 얻었다. Design Curial 사이트 에디터이자 디자인 전문가인 제이미 미첼은 “매년 형식을 깨는 파격성과 현대적 모던함이 공존하는 특별한 디자인의 공중화장실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 된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해당 순위의 전체 리스트는 아래와 같다. 1. 호주 시드니 센테니얼 파크 공중화장실 2. 일본 효고현 미키시 Graviculture M 공중화장실 3. 뉴질랜드 웰링턴 Kumutoto 공중화장실 4. 노르웨이 로포텐 공중화장실 5. 미국 텍사스 오스틴 공중화장실 6. 영국 런던 웸블리 공중화장실 7. 스위스 우스터 공중화장실 8. 일본 히로시마 공원 공중화장실 9. 중국 저장성 진화 건축공원 공중화장실 10. 폴란드 그단스크 공중화장실 사진=데일리메일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버틀러 대통령의 집사(KBS1 밤 12시 10분) 워싱턴의 한 호텔에서 일하던 세실 게인즈는 손님을 응대하는 성실한 모습이 백악관 관료의 눈에 띄어 백악관에 들어가게 된다. 1952년부터 1986년까지 무려 34년 동안 묵묵히 자리를 지키며 8명의 대통령을 수행한 세실 게인즈. 흑인 꼬마에서 최고의 버틀러(대통령의 일상을 도와주는 집사)가 된 그를 통해 지금껏 아무도 몰랐던 백악관 이야기가 펼쳐진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SBS 오후 6시 30분) 귀엽고 사랑스러운 늦둥이 아들에게 갑작스러운 변화가 찾아왔다. 원하는 건 꼭 손에 넣어야 직성이 풀리고 한번 기분이 상하면 물건을 던지는 등 공격적인 행동을 일삼으며 가족에게 막무가내로 폭력을 휘두르기까지 한다. 엄마·아빠는 늦둥이라고 무조건 수용하며 키워 버릇없어진 게 아닌지 후회하면서도 막상 훈육을 어떻게 해야 할지 혼란스럽기만 한데…. ■언어의 정원(씨네프 밤 8시) 구두 디자이너를 꿈꾸는 고등학생 다카오(이리노 미유)는 비가 오는 날 오전엔 학교 수업을 빼먹고 도심의 정원으로 구두 스케치를 하러 간다. 어느 날 그는 우연히 유키노라(하나자와 카나)는 여인과 정원에서 만나게 된다. 그보다 연상인 유키노는 세상과 동떨어진 삶을 사는 듯한 사람이다. 그런 그녀에게 다카오는 구두를 만들어 주기로 한다.
  • 세계서 가장 멋진 ‘공중화장실 TOP 10’…1위는?

    세계서 가장 멋진 ‘공중화장실 TOP 10’…1위는?

    길거리에서 갑자기 아랫배에 급한 신호가 왔을 때, 면접을 앞두고 화장을 고쳐야 할 때, 이물질이 묻어 옷을 갈아입어야 할 때 눈앞에 ‘공중화장실’이 나타나면 매우 반가울 것이다. 하지만 공중화장실을 그저 용무를 해결하는 장소로만 판단해서는 곤란하다. 장애인, 유아 등을 배려한 여러 시설과 탁자와 소파까지 배치되는 등 ‘휴식 공간’으로 진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현대적 조형미가 가미된 ‘디자인’까지 중요시 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세계에서 가장 멋진 디자인을 가진 공중화장실 10개’를 선정해 순위를 매겨 24일(현지시간) 소개했다. 디자인 전문 사이트 ‘Design Curial’의 전문 건축디자이너들이 선정한 해당 공중화장실 리스트에서 중요시된 기준은 ‘자연환경, 주변지역과 얼마나 잘 조화되어 있는지’ 그리고 ‘이용객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일을 해결할 수 있도록 배려했는지’ 여부였다. 1위는 호주 시드니 ‘센테니얼 파크 공중화장실’로 나타났다. 공원자연환경과 잘 어우러지면서도 사용자들이 쾌적하게 일을 해결할 수 있는 ‘조화로움’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2위는 일본의 효고현 공중화장실이, 그 뒤를 이어 뉴질랜드 웰링턴에 위치한 ‘쿠무토토 공중화장실’이 올랐다. 쿠무토토 공중화장실은 순위는 3위지만 주변 환경과 비교해 다소 이질적이긴 하지만 거대 애벌레 혹은 안테나를 연상시키는 외형이 흥미롭다는 평을 얻었다. Design Curial 사이트 에디터이자 디자인 전문가인 제이미 미첼은 “매년 형식을 깨는 파격성과 현대적 모던함이 공존하는 특별한 디자인의 공중화장실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 된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해당 순위의 전체 리스트는 아래와 같다. 1. 호주 시드니 센테니얼 파크 공중화장실 2. 일본 효고현 미키시 Graviculture M 공중화장실 3. 뉴질랜드 웰링턴 Kumutoto 공중화장실 4. 노르웨이 로포텐 공중화장실 5. 미국 텍사스 오스틴 공중화장실 6. 영국 런던 웸블리 공중화장실 7. 스위스 우스터 공중화장실 8. 일본 히로시마 공원 공중화장실 9. 중국 저장성 진화 건축공원 공중화장실 10. 폴란드 그단스크 공중화장실 사진=데일리메일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진정한 웨어러블? 걸어다니는 ‘와이파이 슈트’ 등장

    진정한 웨어러블? 걸어다니는 ‘와이파이 슈트’ 등장

    스마트와치, 구글 안경. 그 다음은 뭘까? 패션과 과학의 완벽한 조화는 생활의 편리함 뿐만 아니라 패션의 완성도까지 높여왔다. 지난 3월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열린 세계 최대 창조산업 페스티발 ‘2014 SXSW(South by South West)에서 ‘BB 슈트’라고 소개된 ‘걸어다니는 와이파이’가 소개되어 관심을 모았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상의와 하의가 하나로 이어진 점프 슈트의 모양와 비슷한 형태인 BB 슈트는 외관상으로 일반 옷들과 비교했을때 크게 눈에 띄지 않을 뿐아니라 부피가 크지 않아 착용감이 편안하고 팔과 다리 길이가 짧아 더운 날씨에도 입기 편하게 제작되었다. BB 슈트는 바늘이 원형으로 배열돼 회전하면서 편직하는 기계인 환편기와 3D 프린터를 혼합 사용하여 만들어졌다. 이 슈트의 가장 큰 장점은 슈트 안감의 솜 사이에 짜넣은 동선(銅線)이 옷감에 장착된 와이파이, 블루투스, GPS 칩과 연결되어있어서 이 옷만 입고 있다면 언제 어디서나 와이파이, 블루투스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뿐만 아니라 배터리와 프로세서가 주머니 안에 숨겨져 있어 장소불문 충전 기능도 가능하다. 2014 SXSW 페스티발에서 BB 슈트를 소개한 네덜란드 패션 디자이너 보르 아커스다이크 (Borre Akkersdijk)는 2009년 부터 5년간에 걸쳐 이 슈트를 연구하고 완성시켰다. 하지만 BB 슈트는 전문가들로부터 좋은 평가와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음에도 불구하고 슈트에 사용된 전자칩들이 물에 약하기 때문에 세탁이 불가능하다는 큰 단점을 아직 보완하지 못하고 있다. 제작자이자 바이보르(ByBorre) 대표인 보르 아커스다이크는 “BB 슈트의 단점을 보안하여 손쉽게 세탁이 가능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BB 슈트의 상업적인 판매 계획은 아직 불투명한 상태다. 유지해 해외통신원 jihae1525@hotmail.com
  • LG디스플레이, 중국 올레드 TV시장 공략

    LG디스플레이, 중국 올레드 TV시장 공략

    LG디스플레이가 차세대 디스플레이인 올레드(OLED) TV의 첫 전진기지로 중국을 택하고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 회사는 22일 중국 광저우, 선전, 동관 등 화남 지역의 업계 전문가 등 50여명을 LG디스플레이 광저우 공장으로 초청해 OLED 설명회를 갖고 “중국에 특화된 OLED 브랜드 제작을 통해 차세대 프리미엄 TV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LG디스플레이의 선택은 중국 TV 시장이 2011년 미국을 제치고 양적, 질적 측면에서 세계 최대 시장으로 부상했기 때문이다. 실제 중국은 지난해 전 세계 평판 TV 매출액의 29.4%를 차지했다. 같은 해 초고화질(UHD) TV와 3D TV 점유율도 각각 58.8%, 43.1%로 압도적이었다. 우선 회사는 지난 10일 현지 디자이너와 파워블로거를 대상으로 한 상하이 OLED TV 체험 행사를 시작으로 OLED TV 알리기에 나섰다. 또 스카이워스, 콩카, 창홍 등 현지 주요 TV 업체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OLED TV 붐을 조성한다는 전략이다. 이에 업체들은 오는 5월 1일 노동절 특수에 맞춰 LG디스플레이로부터 받은 패널을 탑재한 OLED TV를 일제히 출시할 예정이다. LG디스플레이 관계자는 “중국 소비자들은 신기술에 대한 관심과 수용도가 특히 높아 OLED TV가 뿌리내리는 데 적합한 시장으로 판단된다”면서 “중국 시장에서의 성공 여부가 차세대 디스플레이인 OLED TV의 성공을 가늠하는 열쇠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아이폰6 디자인 공개, 실제 제작 모형 보니 ‘갤럭시 느낌?’ 출시예정일은

    아이폰6 디자인 공개, 실제 제작 모형 보니 ‘갤럭시 느낌?’ 출시예정일은

    아이폰6 디자인 공개 ‘아이폰6 디자인 공개, 아이폰6 출시예정일’ 아이폰6의 새 콘셉트 디자인이 공개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18일(한국 시각) 프랑스 정보기술 전문매체 노웨얼엘스는 최근 아이폰6와 관련된 루머를 토대로 디자이너 마틴 하제크에 의뢰해 제작된 아이폰6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4.7인치 아이폰6는 화면이 커지고 보다 둥글어진 모서리가 특징이다. 전원 버튼은 기기 오른쪽으로 이동했고 볼륨 버튼은 기존의 아이폰보다 아이팟 터치와 비슷하다. 테두리를 줄여 기기 크기가 그만큼 커지지는 않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아이폰6 콘셉트 디자인 공개에 아이폰6 출시예정일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아이폰6 출시예정일은 오는 9월이 유력하다. 네티즌들은 “아이폰6 디자인 공개, 정말일까”, “아이폰6 디자인 공개, 생각보다 획기적이지 않네”, “아이폰6 디자인 공개? 실제 아이폰6가 나와봐야 알 듯”, “아이폰6 디자인 실제로 보고 싶다”, “아이폰6 출시예정일 앞당기면 안되나요”, “아이폰6 출시예정일 9월까지 어떻게 기다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노웨얼엘스(아이폰6 디자인 공개, 아이폰6 출시예정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작업 웨딩드레스로 사이즈 걱정 덜어주는 ‘오띠모 웨딩’

    수작업 웨딩드레스로 사이즈 걱정 덜어주는 ‘오띠모 웨딩’

    금년 가을에는 윤달이 끼어 있어 이를 피해 봄, 여름에 결혼식을 치르려는 예비부부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그러나 신경 써야 할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닌 결혼준비는 예비부부들에게 어려운 과제다. 이러한 예비부부들을 위해 결혼명품클럽 오띠모웨딩은 웨딩토탈패키지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주머니 사정이 가벼운 직장인 예비부부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스드메 159 특가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스드메 159 특가 이벤트는 결혼준비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스드메(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을 비롯해 턱시도, 웨딩부케 등을 패키지로 묶어 159만원에 제공하는 것. 예비신부를 돋보이게 해줄 웨딩드레스는 오띠모웨딩 수석 디자이너가 제작한 100% 핸드메이드 드레스가 제공되며, 헤어&메이크업 또한 경력 10년 이상의 아티스트가 직접 스타일링을 맡아 따로 뷰티숍을 찾지 않아도 된다. 오띠모웨딩 김 라파엘 대표는 “오띠모웨딩은 소비자 직거래를 채택, 일반 웨딩컨설팅 회사가 계약을 맺은 업체로부터 중간마진을 남기는 것과 달리 소비자와 업체를 직접 거래하게 함으로써 최대 절반 이상의 비용을 절감하게 해준다”고 전했다. 이어 “오띠모웨딩은 신부의 체형이나 피부색, 이미지, 예식 장소를 고려해 드레스를 추천해주고 한 번 제작된 드레스는 최대 7명의 신부에게만 대여한 뒤 전량 스튜디오 촬영용이나 해외 판매용으로 사용하고 있다”라며 “체형에 대해 고민중인 예비 신부들을 위해 모든 드레스를 수작업으로 맞춤제작하며, 44부터 88사이즈까지 다양한 체형을 위한 드레스 제작을 해주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김 라파엘 대표는 예비부부들의 알뜰하고 실속 있는 결혼준비를 위해 업계 최초 소비자직거래를 선보여 KBS 시사프로 ‘생방송 오늘아침’∙‘무한지대 큐’, MBC 시사프로 ‘불만제로 UP’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다. 오띠모웨딩에서 운영하는 웨딩전문카페에서는 웨딩드레스, 혼수, 예단 등 결혼준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5+5+5’ 통큰 이벤트를 진행해 피팅비 5만원을 내면 수작업 드레스 5벌을 입어볼 수 있다. 웨딩패키지 상품 외에도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만 대여할 경우 88만원, 웨딩드레스만 대여(베일 포함)할 경우 70만원에 이용이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수작업 웨딩드레스로 사이즈 걱정 덜어주는 ‘오띠모 웨딩’

    수작업 웨딩드레스로 사이즈 걱정 덜어주는 ‘오띠모 웨딩’

    금년 가을에는 윤달이 끼어 있어 이를 피해 봄, 여름에 결혼식을 치르려는 예비부부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그러나 신경 써야 할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닌 결혼준비는 예비부부들에게 어려운 과제다. 이러한 예비부부들을 위해 결혼명품클럽 오띠모웨딩은 웨딩토탈패키지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주머니 사정이 가벼운 직장인 예비부부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스드메 159 특가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스드메 159 특가 이벤트는 결혼준비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스드메(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을 비롯해 턱시도, 웨딩부케 등을 패키지로 묶어 159만원에 제공하는 것. 예비신부를 돋보이게 해줄 웨딩드레스는 오띠모웨딩 수석 디자이너가 제작한 100% 핸드메이드 드레스가 제공되며, 헤어&메이크업 또한 경력 10년 이상의 아티스트가 직접 스타일링을 맡아 따로 뷰티숍을 찾지 않아도 된다. 오띠모웨딩 김 라파엘 대표는 “오띠모웨딩은 소비자 직거래를 채택, 일반 웨딩컨설팅 회사가 계약을 맺은 업체로부터 중간마진을 남기는 것과 달리 소비자와 업체를 직접 거래하게 함으로써 최대 절반 이상의 비용을 절감하게 해준다”고 전했다. 이어 “오띠모웨딩은 신부의 체형이나 피부색, 이미지, 예식 장소를 고려해 드레스를 추천해주고 한 번 제작된 드레스는 최대 7명의 신부에게만 대여한 뒤 전량 스튜디오 촬영용이나 해외 판매용으로 사용하고 있다”라며 “체형에 대해 고민중인 예비 신부들을 위해 모든 드레스를 수작업으로 맞춤제작하며, 44부터 88사이즈까지 다양한 체형을 위한 드레스 제작을 해주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김 라파엘 대표는 예비부부들의 알뜰하고 실속 있는 결혼준비를 위해 업계 최초 소비자직거래를 선보여 KBS 시사프로 ‘생방송 오늘아침’∙‘무한지대 큐’, MBC 시사프로 ‘불만제로 UP’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다. 오띠모웨딩에서 운영하는 웨딩전문카페(http://cafe.daum.net/63wedding)에서는 웨딩드레스, 혼수, 예단 등 결혼준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5+5+5’ 통큰 이벤트를 진행해 피팅비 5만원을 내면 수작업 드레스 5벌을 입어볼 수 있다. 웨딩패키지 상품 외에도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만 대여할 경우 88만원, 웨딩드레스만 대여(베일 포함)할 경우 70만원에 이용이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아이폰6 디자인 공개, 루머 바탕으로 실제 만들어보니

    18일(한국 시각) 프랑스 정보기술 전문매체 노웨얼엘스는 아이폰6와 관련된 정보를 토대로 디자이너 마틴 하제크에 의뢰해 제작된 아이폰6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 속 기기는 4.7인치로 화면이 커지고 보다 둥글어진 모서리가 특징이다. 전원 버튼은 기기 오른쪽으로 이동했고 볼륨 버튼은 기존의 아이폰보다 아이팟 터치와 비슷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폰6 콘셉트 디자인 공개

    18일(한국 시각) 프랑스 정보기술 전문매체 노웨얼엘스는 최근 아이폰6와 관련돼 유출된 정보를 토대로 디자이너 마틴 하제크에 의뢰해 제작된 아이폰6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 속 4.7인치 아이폰6는 화면이 커지고 보다 둥글어진 모서리가 특징이다. 전원 버튼은 기기 오른쪽으로 이동했고 볼륨 버튼은 기존의 아이폰보다 아이팟 터치와 비슷하다. 테두리를 줄여 기기 크기가 그만큼 커지지는 않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업계에 따르면 아이폰6 출시는 오는 9월이 유력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족의 달, 오페라 골라보세요

    가족의 달, 오페라 골라보세요

    연령과 취향에 맞춘 오페라 공연이 관객을 기다리고 있다. 고전의 본령을 끄집어낸 감각적인 작품부터 관능적이고 파격적인 작품,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오페라까지 다양하다. 국립오페라단은 주세페 베르디의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를 오는 24~2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한다. ‘라 트라비아타’는 알렉상드르 뒤마의 소설 ‘동백꽃 여인’을 파리 사교계의 프리마돈나 비올레타의 비극으로 각색했다. 화려한 프랑스 사교계와 경쾌한 ‘축배의 노래’가 먼저 떠오를 법하지만 아르노 베르나르 연출은 “달콤한 선율이 흐르는 로맨틱한 이야기가 아니다”라고 선을 긋는다. 그는 “작품이 매춘부의 이야기라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화려함 뒤에는 망가져 가는 개인의 처참한 삶이 숨어 있다”고 설명했다. 비올레타가 알프레도의 사랑을 선뜻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이나 알프레도의 아버지가 두 사람의 이별을 요구하는 것, 알프레도가 비올레타를 오해하며 모욕적으로 돈을 내던지는 것도 매춘부와 사회의 폭력으로 해석된다는 의미다. 이런 새로운 해석을 현대적인 무대에 얹었다. 세계 오페라계에서 떠오르는 지휘자 파트릭 랑에가 오케스트라를 이끈다. 리우바 페트로바와 조이스 엘 코리가 비올레타를 번갈아 연기하고, 이반 마그리·강요셉이 알프레도를 나눠 맡는다. 1만~15만원. (02)586-5363. 다음 달 2~4일에는 같은 무대에 한국오페라단의 ‘살로메’가 올라간다. 성서에 나오는 헤롯왕과 그의 의붓딸 살로메, 예언자이자 세례자인 요한을 다룬 희곡(오스카 와일드)을 리하르트 슈트라우스가 오페라로 만들었다. 살로메가 요한을 유혹하는 ‘일곱개 베일의 춤’과 목이 잘린 요한의 입에 키스하며 부르는 노래는 욕망과 광기의 절정으로 꼽힌다. 이 ‘살로메’의 배경은 범죄가 난무하고 욕심이 폭발하는 2114년 미래 도시다. 한 무리의 바이크가 질주하고 관능적인 춤이 넘친다. 19세 이상 관람가다. 1만~20만원. (02)587-1950. 생텍쥐페리의 동명소설을 무대로 옮긴 오페라 ‘어린 왕자’는 가족이 즐길 만한 작품이다. 2003년 미국 휴스턴 그랜드 오페라에서 초연된 뒤 미국 전역에서 공연됐다.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으로 토니상을 받은 무대 디자이너 마리아 비욘슨, 영화 ‘엠마’ OST로 여성 최초로 아카데미 영화음악상을 수상한 레이철 포트먼, 오페라 연출가 프란체스카 잠벨로가 협업했다. 이야기는 어린 왕자와 여행에서 만난 캐릭터의 대화에 초점을 맞추었다. 서정적이고 환상적인 무대가 압권이다. 이병욱(지휘), 하나린·김우주(소프라노), 한규원·안갑성(바리톤) 등 한국인 출연진이지만 영어로 노래하고 한글 자막을 제공한다. 27일~5월 3일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 3만~7만원. (02)580-1300.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 ‘봄’ 예술축제가 활짝 피었습니다

    ‘봄’ 예술축제가 활짝 피었습니다

    봄에 만개한 것은 꽃뿐만이 아니다. 도시 곳곳에서 다양한 예술축제가 열려 봄나들이를 더욱 즐겁게 한다. ‘귀천’의 시인 천상병을 기리는 제11회 천상병예술제가 오는 25일부터 5월 4일까지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예술의전당 등지에서 열린다. 26일부터는 서울 강동구 상일동 강동아트센터에서 제3회 강동스프링댄스페스티벌이 23일동안 이어진다. 어린이날을 전후로 연휴가 생긴 5월 초에는 다양한 어린이축제도 준비돼 있다. ●25일부터 새달 4일까지 천상병 예술제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가서 아름다웠더라고 말하리라’던 고(故) 천상병 시인의 발자취를 따라 아름다운 소풍을 떠난다. 축제 개막일인 25일 의정부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아마도이자람밴드가 공연한다. ‘나의 가난은’ ‘크레이지 배가본드’ ‘달빛’ 등 시인의 작품으로 만든 노래로 음반을 낸 아마도이자람밴드는 이날 음반 발매를 기념하는 첫 콘서트를 갖는다. 대극장에서는 26일 오후 5시에 이미숙무용단이 ‘귀천’ 공연을 올린다. 관람료는 개막공연이 2만원, ‘귀천’은 1000원부터 1만원까지 원하는 만큼 내는 희망티켓이다. 26일에는 21주기 천상묘제 ‘봄 소풍’을 간다. 시인과 아내 고 문순옥 여사의 유택으로 떠나는 문학 여행이자 낭송, 낭독, 연주가 있는 문화 여행이다. 시인 부부가 운영한 찻집 ‘귀천’이 자리한 서울 인사동에서 출발해 의정부시립공원묘지에 들렀다가 축제 현장인 의정부예술의전당으로 돌아온다. 올해는 문학다방 ‘천상음악살롱’을 새롭게 만들었다. 축제 기간 매일 오후 2~4시 의정부예술의전당 전시실에서 운영한다. 시인의 유품인 클래식 레코드를 소재로 문학과 음악을 나누는 시간이다. 원로 음악평론가 탁계석, 문화기획자 박이창식, 의정부문화발전소 황현호 소장이 함께한다. 이 밖에 ‘천상 책 놀이터’ ‘천상문학산책’ ‘천상병시낭송대회’ ‘천상백일장’ ‘모과나무심기’ ‘시화전 및 유품전’ 등으로 구성했다. (02)972-2824. ●강동스프링댄스페스티벌 62개 공연팀 참가 강동아트센터의 모든 공간과 주변에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진다. 공연 13개, 무용경연대회 3개, 이벤트 등에 62개 공연팀이 참가한다. 강동아트센터의 자체 제작공연 ‘예술의 진화’(26~27일·대극장)가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이 작품이 관심을 끄는 것은 국립발레단의 ‘포이즌’, 국립무용단의 ‘단’ 등을 협업하며 무용계의 내로라하는 콤비로 꼽히는 안무가 안성수와 패션디자이너 정구호가 뭉쳤다는 점이다. 신석기부터 현재까지의 발전을 움직임과 빛, 색, 소리로 엮어 역동적이고 풍성한 구성과 무대를 표현한다. 발레리나 김주원과 박수인·장경민 등 안성수픽업그룹 멤버들이 무대에 오른다. 이창기 강동아트센터 관장은 “강동구가 보유한 문화적 자산인 ‘선사시대’를 모티브로 춤의 기원, 진화, 발달 과정을 그렸다”고 소개했다. 파울로 코엘료의 소설 ‘11분’을 몸짓으로 풀어낸 국립현대무용단의 ‘11분’이 5월 4~5일 소극장 무대에 오른다. 작품에 녹아든 성과 사랑 이야기에 무용수 각자의 경험과 생각을 녹여 풀어냈다. 지난해 안애순 예술감독이 취임한 뒤 초연한 이 작품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호응을 얻기도 했다. 같은 날 대극장에서는 김선희발레단의 ‘인어공주’를 공연한다. 경기도립무용단의 ‘태권무무 달하’(30일·대극장), 한국전통춤판(5월 2일·소극장), 발레영스타(5월 14일·소극장), 극장의 새로운 상주단체인 세컨드네이처 댄스컴퍼니의 ‘이방인’(5월 17~18일·소극장) 등 공연에 이어 박귀섭 작가의 무용사진전(25일~5월 18일·갤러리 그림), ‘예술이 흐르는 그린웨이’(5월 5일·야외 바람꽃마당), 게릴라공연과 번개댄스 등을 풍성하게 준비했다. 무용계의 스승과 제자가 한 무대를 만드는 ‘나우 & 퓨처’(대극장)도 놓치면 아쉬울 법하다. 17일에는 국수호, 김매자, 김말애, 채상묵, 배정혜, 이정윤, 김성의, 안정훈, 김현미 등 한국무용의 거목과 젊은 무용수가 한 무대에 오른다. 18일에는 김복희, 김순정, 이정희, 제임스전, 조윤라, 김주원, 이루다, 천성우 등 현대무용과 발레의 스승과 제자들이 함께하며 노련하면서도 열정적인 춤사위를 선사한다. (02)440-0528. ●어린이날 전후로 공연·전시·체험 행사 ‘풍성’ 어린이날인 5월 5일 경기 고양시 성사동 고양어울림누리에서는 ‘고양어린이세상’이 펼쳐진다. 지역 작가들이 참여한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주목할 만하다. 고양 600년의 옛이야기와 5000년 전의 볍씨인 고양가와지볍씨 이야기를 담은 전시 ‘가와지볍씨와 고양600년 이야기 활짝’과 ‘소원꽃씨 선물상자’, 고양의 대표 특산물인 웅어를 소재로 흙놀이와 공예를 결합한 ‘안녕? 웅어야!’를 마련했다. 온 가족이 함께 성라산을 오르내리며 숲속의 이야기를 듣고 놀이를 즐기는 ‘성라산 숲 넘나들이’도 있다. 유쾌하고 즐거운 ‘꽃메 서커스 마을’에서는 광대의 서커스, 공중 퍼포먼스, 풍선 마임, 줄타기·저글링을 배우는 서커스 교실 등이 열린다. 놀이형 전통체험 ‘놀자와 떠나는 아슬아슬 모험’, 과학체험 ‘창의력 케이넥스’, 재활용품을 활용한 ‘아트마켓 정크아트’, 단상 위에서 자신의 꿈을 이야기하는 ‘어린이 자유발언대’ 등도 진행된다. (031)960-9717. 5월 2~11일에는 인천 십정동 부평아트센터에서 제1회 부평키즈페스티벌(부키프)이 개최된다. 2일 해누리극장에서 체코필하모닉소년소녀합창단과 부평구립소년소녀합창단이 꿈과 희망의 하모니를 선사하며 축제의 문을 연다. 3~11일 달누리극장에선 부평아트센터가 처음 제작한 ‘할락궁이의 모험’이 막을 올린다. 제주 신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에는 연극연출가 이병훈, 작가 오은희, 국악작곡가 신동일 등이 제작에 참여해 ‘어린이 명품 공연’을 내놓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공연 후에는 어린이 체험행사와 무료 원화전시를 할 예정이다. 세계적인 아동문학 작가인 에릭 칼의 이야기로 만든 캐나다 아동극단 머메이드 시어터의 ‘배고픈 애벌레’(5~11일·해누리극장)도 공연한다. ‘배고픈 애벌레’ ‘뒤죽박죽 카멜레온’ ‘요술쟁이 작은 구름’을 엮은 작품에는 영어 내레이션을 덧댔다. 아울러 야외마당에서는 무료 야외공연과 팝아트전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032)500-2000.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 학비 위해 매일밤 옷벗는 명문 법대 여대생

    법을 전공하는 여대생이 매일 밤 옷을 벗으며 학비와 생활비를 마련하고 있다면 믿을 수 있을까? 최근 영국 현지언론에서 런던대학에서 법학을 전공 중인 한 여대생의 사연을 소개해 관심을 끌고있다. 장차 변호사가 꿈이라는 이 여대생의 이름은 바네사 놀스(25). 그녀는 낮에는 두꺼운 법전을 공부하고 밤에는 카메라 앞에서 옷을 벗는 이중생활을 하고 있다. 그녀의 은밀한 ‘알바’는 바로 인터넷방송으로 자신의 누드를 보여주는 것. 지금은 무려 2만 2000명의 팬들을 확보, 웬만한 직장인 부럽지 않은 짭짤한 수익을 올리고 있다. 바네사가 지난 1년간 번 돈은 무려 5만 파운드(약 8700만원). 심지어 팬 중에는약 350만원 짜리 교재까지 사주는 사람이 있을 정도다. 이 돈으로 그녀는 학비는 물론 고급 아파트에 살고 디자이너의 옷을 입으며 호화 생활을 하고 있다. 바네사는 “트위터에 무슨 책이 필요하다고 올리면 10분 만에 그 책을 구매했다는 팬의 연락이 온다” 며 자랑했다. 그러나 성(性)을 도구로 삼는 바네사의 ‘알바’에 대한 비판도 만만치 않다. 이에대해 바네사는 “난 대가로 팬들에게 성적 환타지를 제공해 준다” 면서 “그들이 원하는 것을 만족할 수준으로 보여주기 위해 노력한다”고 반박했다. 이어 “법조계가 매우 보수적인 사회라는 것을 잘 알고있다” 면서도 “장차 훌륭한 변호사가 되기 전까지 이 알바를 그만둘 수는 없다”고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가짜 폭탄 배낭 2개에 … 가슴 또 쓸어내린 보스턴

    가짜 폭탄 배낭 2개에 … 가슴 또 쓸어내린 보스턴

    지난해 보스턴마라톤 현장에서 벌어진 테러의 사망자들을 추모하고 생존자들을 격려하는 자리에서 가짜 배낭 폭탄이 발견돼 장애를 입은 희생자들과 보스턴 시민의 상처를 후벼 팠다. 15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매사추세츠주 경찰 폭발물 처리반은 이날 오후 9시쯤과 9시 40분쯤 보일스턴 거리의 마라톤 결승점 부근에서 두 개의 의심스러운 배낭을 발견해 폭파 처리했다. 배낭 안에는 축포에 쓰이는 색종이 꽃가루와 사진장비 등이 들어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현장 인근에서 용의자 케빈 에드슨(25)을 붙잡아 조사를 벌였다. 패션 디자이너라고 밝힌 에드슨은 허위 폭발물 소지, 평화 저해, 무질서 행위 등의 혐의로 기소될 예정이다. 배낭이 처음 발견된 건 추모행사가 막바지에 이르던 때로 경찰은 즉시 거리를 봉쇄하고 시민들을 대피시켰다. 이날 사건 현장 인근 헤인스컨벤션센터에서는 조 바이든 미 부통령과 희생자 가족 등 2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테러 1주년 기념식이 열렸다. 바이든 부통령은 “지난해 테러에도 불구, 오는 21일 열리는 대회에 3만 6000명이 참가할 예정”이라며 “이는 테러리스트들에게 하나의 메시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3명의 사망자와 260여명의 부상자를 낸 테러 용의자 조하르 차르나예프는 현재 재판 대기 중이며,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온통 번쩍번쩍…세계 최고가 ‘순금 스케이트보드’

    온통 번쩍번쩍…세계 최고가 ‘순금 스케이트보드’

    온통 금으로 도배된 세계에서 가장 비싼 ‘스케이트보드’가 등장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미국 뉴욕의 한 보드 판매점에 등장한 정체불명 순금 스케이트보드의 상세한 모습을 15일(현지시간) 소개했다. 날렵한 몸체에 동글동글 바퀴가 달려있는 외형은 기존 스케이트보드와 큰 차이가 없지만 이 모든 것을 뛰어넘는 단 한가지의 특징이 존재한다. 바로 이 모든 재질이 순금으로 코팅되어 있다는 것. 멀리서 봐도 번쩍번쩍 황금색으로 빛나는 스케이트보드의 외관은 누가 봐도 매혹적이다. 이런 황금 코팅의 영향으로 이 스케이트보드의 무게는 다른 제품보다 약 80% 더 무겁지만 기능적으로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그렇다면 이 스케이트보드를 제작한 곳은 어딜까? 보도에 따르면, 순금 스케이트보트의 제작사는 미국 뉴욕의 유명 스케이트보드샵인 ‘SHUT’이며 디자이너 매튜 윌렛의 섬세한 손길이 구석구석 스며있다. 윌렛은 “만드는 과정은 일급비밀로 밝힐 수 없지만 상당한 공이 들어갔다”며 “이 스케이트보드에 많은 사람들이 열광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누가 이 보드를 소유하는 행운의 주인공이 될지 모르지만 방안에 장식해놓는 것만으로도 눈이 즐거울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해당 보드의 가격은 약 1,600만원이며 순금 표면 손상 방지를 위한 특수면장갑이 함께 지급된다. 사진=데일리메일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꽃비보다 아름다운 예술의 유혹

    꽃비보다 아름다운 예술의 유혹

    4월의 푸른 하늘 아래 전시장들도 앞다퉈 화사한 봄옷을 차려입었다. 상춘객들을 유혹하는 전시 테마도 각양각색이다. 난분분하게 한바탕 흐드러진 벚꽃 잔치상을 물린 북한산, 인왕산 자락으로 다시 걸음 해 볼 일이다. 산자락에 옹기종기 붙어 앉은 미술관과 갤러리들에서 조각, 사진, 회화, 영상, 설치미술의 향연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 종로구 평창길에 자리한 김종영미술관은 한국 추상조각의 선구자인 우성 김종영(1915~1982)의 조각, 드로잉, 서예 등을 모은 특별전 ‘무위의 풍경’전을 오는 6월 1일까지 이어 간다. 인위성을 배제한 ‘조각하지 않는’ 아름다움을 추구해 온 김종영의 미감을 엿볼 수 있는 전시다. 김종영은 서구 모더니즘과 무위자연 의식을 접목해 자연적 질감을 극대화한 예술 세계를 펼쳐 왔다. 상업화를 늘 경계한 덕분이다. 이번 전시에는 대표작인 철조 ‘전설’과 나무에 채색을 한 ‘작품80-3’ ‘자각상’ 등이 포함됐다. 종로구 자하문길의 대림미술관은 오는 10월 12일까지 ‘트로이카’전을 펼친다. 기술이 감성을 깨우는 것이 과연 가능한지 되묻는 전시다. 젊은 외국인 예술가 3명이 ‘소리’ ‘빛’ ‘시간’을 주제로 과학과 예술이 분화되지 않았던 중세 르네상스 시대의 아련한 향수를 자극한다. 독일 출신 디자이너 코니 프라이어와 에바 루키, 프랑스 출신 엔지니어 세바스티앵 노엘 등 3명으로 구성된 그룹 ‘트로이카’는 2003년부터 영국 런던을 무대로 활동해 왔다. 기계 장치나 전자 기기 등의 인공적인 기술을 통해 자연의 아름다운 빛과 소리를 흉내 내는 작업들이다. 트로이카는 미국 뉴욕 현대, 영국 런던 빅토리아-앨버트, 테이트 브리튼 등 유수의 미술관에서 전시를 했다. 이번 전시에선 대표작인 ‘클라우드’와 ‘폴링 라이트’를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한다. ‘클라우드’는 시시각각 변화하는 구름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표현한 작품으로 런던 히스로 공항 5터미널에 설치됐던 인기 작품이다. 종로구 세종길의 일민미술관은 한국영상자료원, 문지문화원 사이와 손잡고 오는 6월 8일까지 ‘토탈리콜’전을 선보인다. 미술가와 영화감독의 영상 작품을 동원함으로써 이종 장르의 미학을 접목했다. 8개 팀 13명의 작가와 감독은 ‘트로트, 트리오, 왈츠’(차재민), ‘철의 사나이: 만들어진 장소’(배윤호), ‘열린 도시의 이방인들’(김소영) 등 사회성 짙은 작품을 내놓았다. 지난해 박찬욱, 박찬경 감독이 제작한 ‘고진감래’는 시민들이 인터넷을 통해 제출한 1만 1852편의 영상 가운데 152편을 추려 63분 분량으로 편집한 것이다. 아름다운 도시의 모습 못지않게 잊고 싶은 도시의 현재와 과거를 포착했다. 옥인콜렉티브의 ‘서울 데카탕스’는 트위터에 북한에 관한 농담을 올려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기소된 퍼포머 ‘P’가 재판을 앞두고 화법을 교습받는 모습을 여과 없이 보여준다. 김경만의 ‘삐 소리가 울리면’은 1960~1970년대 국가에서 만든 반공 홍보 영화, 교육 자료 등을 재조합해 선전 목적으로 제작한 영상이 오랜 시간이 지나 얼마나 이율배반적으로 가치 전환했는지를 드러낸다. 멕시코 출신의 작가 다미안 오르테가는 종로구 삼청길 국제갤러리에서 다음 달 11일까지 첫 내한 전시인 ‘리딩 랜드스케이프스’전을 이어 간다. 작가는 폴크스바겐 뉴비틀 차량을 분해한 뒤 차량 부품을 도면처럼 천장에 매다는 작품을 선보여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번 전시에선 1㎜∼5㎝ 크기의 수많은 작은 돌멩이를 투명한 실에 매달아 구 모양으로 선보였다. 10여점의 신작을 포함해 콘크리트와 벽돌, 알루미늄, 고무, 골판지, 스티로폼 등 일상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만든 다양한 작품들이다. 작가는 “초등학교 교사인 어머니와 배우였던 아버지 밑에서 열린 교육을 받았다”면서 “작품 가운데 지각이 거대한 얼음덩어리처럼 부유하고 있다는 판 구조론을 연상시키는 작품도 있다”고 소개했다. 개인 사진전 가운데는 임채욱의 ‘인사이드 마운틴즈’전이 눈길을 끈다. 종로구 인사동길 아라아트센터에서 오는 28일까지 열리는 전시에선 산수화를 연상시키는 폭 6m의 대형 사진 등 60여점의 작품이 내걸렸다. 산봉우리 등 겹겹이 이어진 산세를 접어서 표현하는 ‘부조사진’ 18점도 처음 공개한다. 서울대 미대 재학 시절 닥종이에 그림을 그렸던 작가는 겸재 정선이 살던 인왕산 자락에 작업실을 마련하고 운무와 빛, 암벽이 어우러지는 독특한 사진 회화의 세계를 펼치고 있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GS샵, ‘럭키백 이벤트’ 실시...아이패드 에어32GB 등 최대 69% 할인

    GS샵, ‘럭키백 이벤트’ 실시...아이패드 에어32GB 등 최대 69% 할인

    GS샵의 ‘럭키백 이벤트’가 돌아왔다. GS샵은 15일부터 21일까지 4월 럭키백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GS샵 럭키백 이벤트는 3월 행사와 마찬가지로 럭키백 배너를 클릭하면 랜덤으로 최대69% 할인된 특가상품이 노출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랜덤으로 노출된 상품이 마음에 드는 경우 바로 구매가 가능하며, 마음에 들지 않는 경우 다음날 다시 럭키백 상품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번 GS샵의 럭키백 이벤트는 좋은 상품을 파격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기존 럭키백과 비슷하지만, 감각적인 남성들에 맞춰 ‘그 남자의 컬렉션’으로 제품 구성이 변경 되었다는 점이 흥미롭다. 74만원 상당의 애플 아이패드 에어 32GB를 69% 할인된 22만9천원대에 구입 가능하며, 센스있는 남성이 될 수 있는 아이소플럭스패신저 팩(48만원->14만9천원대, 69% 할인), 비욘드클로젯 고태용 디자이너가 재해석한 ANM 하이브리드 자전거(19만원->9만6천원대, 49% 할인) 등 남성들의 구매욕구를 자극할 만한 제품들이 다수 포함돼 있다. 이외에도 하이퍼그랜드 시계, 루치카 콤팩트 지갑, 일레븐플러스블루투스 스피커 등 다양한 제품들을 최대 69% 할인된 금액에 구입할 수 있다. 이벤트는 GS샵 앱을 가진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신규 앱다운로드 회원은 기존처럼 바로 참여할 수 있다. 기존 앱 보유 고객도 이벤트 내용을 SNS에 공유하면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GS샵 모바일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英조지왕자 옷사려면 8주 기다려야…“‘조지효과’ 대단해”

    英조지왕자 옷사려면 8주 기다려야…“‘조지효과’ 대단해”

    이제는 훌쩍 커버린 수리 크루즈(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의 딸)를 대신할 새로운 ‘슈퍼베이비’의 일거수일투족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주인공은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영국 왕세손 부부의 아들 조지 왕자다. 현재 뉴질랜드를 국빈 방문 중인 조지 왕자는 생후 8개월에도 불구하고 영국을 포함한 유럽 엄마들의 ‘우상’이 됐다. 현지 언론은 조지 왕자를 두고 “생후 8개월에 트렌드세터로 등극했다”고 말할 정도. 조지 왕자가 뉴질랜드에서 입었던 옷의 디자이너는 연일 “땡스, 조지”를 외치고 있다는 우스갯소리가 ‘조지 효과’를 입증한다. 실제로 조지 왕자가 일명 ’기저귀 외교‘에서 선보인 옷들은 일찌감치 품절리스트에 올랐다. 가슴에 보트 자수가 놓인 어깨끈 바지는 ’Rachel Riley’라는 브랜드의 것으로 가격은 13만 원 선인데, 이를 사려면 약 8주 정도를 기다려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이비 컬러의 신발은 미국 캐주얼 슈즈 브랜드인 ‘Trotters’의 것으로 가격은 4만 3000원 선이다. 이 옷과 세트로 판매되는 흰색 점프수트는 2만 6000원 정도로 저렴하며 두 상품 역시 문의 전화가 쇄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가 조지 왕자를 이끌고 첫 번째 해외 공식 일정을 나선 뒤 일거수일투족이 화젯거리로 떠오르는 가운데, ‘조지 효과’는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조지 왕자는 영국 왕실 왕위계승 서열 3위로, 지난 해 7월 태어났다. 조지 왕자는 이름보다 ‘로열 베이비’라는 별칭으로 더 많이 불리며, 풀 네임은 ‘조지 알렉산더 루이스’다. 사진=ⓒ AFPBBNews=News1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최희 손호영, “손호영 내가 만든 음식 뱉었다” 도대체 왜?

    최희 손호영, “손호영 내가 만든 음식 뱉었다” 도대체 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손호영과의 일화를 언급했다.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케이블채널 올리브 ‘셰어하우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최희는 “요리 실력이 어떠냐”는 질문에 “제가 한 요리를 호영 오빠가 못 먹겠다고 뱉은 적 있다”며 “다른 분들은 잘하시는데 저만 요리를 많이 배워 가면 될 것 같다”고 웃었다. 이어 최희는 출연 소감에 대해 “틀에 박힌 삶을 살다가, 개성 강한 멤버들과 살다 보니 깜짝 놀랄 때가 많다. 배우는 것도 많다. 인생에 스펙트럼 넓혀가고 있다. 진솔한 모습 보일 수 있어 좋다”라고 말했다. 한편, ‘셰어하우스’는 셀러브리티(celebrity)가 한 집에 모여 살며 펼쳐지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가수, 배우, 패션 등 각 분야에서 독보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10여 명의 셀러브리티가 서울 근교의 한 집에서 3개월 동안 실제로 거주하게 된다. 가수 손호영, 모델 송해나, 전 아나운서 최희, 방송인 천이슬, 이상민, 최성준, 달샤벳 우희, 패션 디자이너 김재웅, 슈즈디자이너 황영롱 등이 출연하며 오는 16일 첫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최희 손호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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