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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원예술대, 2014 전문대학 EXPO 직업체험관 ‘성료’

    계원예술대, 2014 전문대학 EXPO 직업체험관 ‘성료’

    전문대학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2014 전문대학 엑스포에는 3일간 10만여 명의 인파가 몰려 전문대학에 대한 수험생들의 관심을 증명했다. 이번 엑스포는 국내 79개 전문대학 105개 직업체험관의 경쟁력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로, 학생과 교사 모두에게 알찬 정보를 제공했다는 평을 받았다. 특히, 계원예술대학교는 엑스포 개최 일자가 방학기간임을 고려해 대학진학연령뿐만 아니라 초등학생부터 진로 지도를 하는 선생님까지 하나의 체험이 아닌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체험부스를 다양하게 구성하였다. 계원예대는 이번 엑스포에서 관람객의 눈높이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체험관과 상담관을 운영했다. 체험관은 △전시디자인과 : 전시디자이너 체험(Pop-Up exhibition) △사진예술과 : 포토제닉 체험 △산업디자인과 : 산업디자이너 체험(Product Designer) 등 3개학과의 형태로 꾸며 각 학과의 전문직업을 미리 체험해 보는 기회를 가졌으며, 대학진학연령의 학생들에게는 실질적인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입학상담을 진행하였다. 또한 계원예술대학교는 참가하는 학과 뿐만 아니라 대학 전체 구성원(교수, 직원, 학생)에게도 다른 대학과 교류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의견 교류의 장을 열었다. 2014 전문대학 엑스포에서는 기업체를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전문대학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사회에서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경험해볼 수 있는 체험을 진행해 개인이 꿈꾸는 방향과 일치하는지 확인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제2회 대한민국 전문대학 엑스포 추진위원장을 맡은 이남식 계원예술대학 총장은 “전문대학 교육의 화두는 창조경제에 걸맞은 인재양성”이라며, “전문대학 엑스포를 통해 전문대학과 교육수요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이번 엑스포는 형식적인 각 대학, 학과 소개에서 끝났던 지난해와 다르게 다음 세대의 미래 전문대학을 체험할 수 있는 특성화된 학과와 직업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돼 주목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병언 신발은 와시바 고급브랜드”라던 경찰 제대로 망신…‘와시바’는 사실 ‘세탁 가능’

    “유병언 신발은 와시바 고급브랜드”라던 경찰 제대로 망신…‘와시바’는 사실 ‘세탁 가능’

    ’유병언 신발 와시바’ ‘와시바 신발 가격’ ‘신발 와시바’ ‘유병언 와시바’ 유병언 신발이 명품 와시바 브랜드라던 경찰이 제대로 망신당했다. 한때 “와시바 신발 가격 1000만원”이라는 말까지 떠돌았지만 ‘유병언 신발 와시바’는 없었다. 경찰이 신발 브랜드로 순천 변사체 신원을 유병언으로 판단한 것이 아니라 유병언이라고 하니 신발까지 고급 브랜드일 것이라고 제멋대로 단정내린 결과다. 변사체로 발견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신고 있던 신발이 명품인 ‘와시바’라는 경찰의 발표는 신발에 붙은 ‘세탁할 수 있다’는 뜻의 독일어(Waschbar) 태그를 잘못 해석해 빚어진 해프닝으로 드러났다. 노숙자로 알았던 변사체가 뒤늦게 재력가인 유병언 전 회장인 것으로 밝혀지니 경찰 눈에 그가 걸쳤던 모든 것이 명품으로 보여 황당한 실수를 한 것이 아니냐는 실소가 나오고 있다. 전남 순천경찰서는 22일 유병언 전 회장 시신 발견과 관련한 브리핑을 열어 “유병언 전 회장을 발견했을 때 그가 걸치고 있던 패딩 점퍼와 신발은 명품인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그가 입고 있던 점퍼는 이탈리아 명품인 ‘로로피아나’ 제품이고, 신발도 ‘와시바’라는 명품이었다고 설명했다. 이 발표 내용을 본 네티즌들의 ‘명품 검색’이 이어졌고, 로로피아나는 어떤 제품인지 알겠지만 와시바라는 명품 신발은 도저히 찾을 수 없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와시바라고 불리는 신발 제품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 일본 디자이너 요지 야마모토가 독일 스포츠용품 업체 아디다스와 합작해 만든 ‘Y-3’ 계열 제품 이름이 와시바인데, 값이 비싸지 않아 명품이라고 할 수 없는 브랜드인데다 표기도 ‘Washiba’다. 이와 같은 말이 나오자 경찰은 다시 신발의 ‘정체’ 파악에 나섰다. 결국 경찰은 신발에 붙은 세탁 안내 태그에 독일어로 적힌 ‘세탁할 수 있다’는 뜻의 단어(Waschbar)를 와시바(Washiba)로 오해한 것이라는 결론을 내려야 했다. ‘Waschbar’라는 독일어는 ‘바슈바르’라고 발음된다. 신발은 독일어 태그가 있으니 독일제일 수는 있지만 적어도 와시바는 아니라는 것이다. 이 내용을 보고받은 경찰청도 “유병언 전 회장이 신고 있던 신발은 명품 와시바가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고 정정해야 했다. 경찰청 관계자는 “유병언 전 회장이 신고 있던 신발은 너무 낡아 제품명이 제대로 확인되지 않는 것으로 결론났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시원-홍수아, 중국 드라마서 호흡

    최시원-홍수아, 중국 드라마서 호흡

    배우 홍수아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억만계승인 희왕이랑 환아랑! 지금은 위주도. 억만계승인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수아와 슈퍼주니어 최시원은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물오른 청순미를 자랑하는 홍수아와 한층 남성스러워진 외모의 최시원이 특급 케미를 발산하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홍수아가 출연하는 ‘억만계승인’은 시골 처녀 육환아(홍수아 분)가 환구그룹의 의류디자이너가 돼 역경과 고난을 딛고 일과 사랑을 찾는 내용을 그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금발 변신, ‘호피 치마’ 입고 누워 ‘매혹적 눈빛’ 발산… 도대체 누구? 선미라니!

    금발 변신, ‘호피 치마’ 입고 누워 ‘매혹적 눈빛’ 발산… 도대체 누구? 선미라니!

    가수 선미가 영국 패션잡지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를 통해 파격적인 금발의 카우걸로 변신했다. 지금까지 주로 사랑스럽고 나른한 이미지를 보여주었던 선미는 이번 화보를 통해 강렬한 눈빛에서 나오는 숨겨진 매력을 발산했다. 이른 아침에 시작된 촬영에도 불구하고 생기발랄함으로 스태프들에게 활력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곧 방송될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패션왕 시즌2> 촬영 에피소드와 보이 그룹 B1A4와의 피처링 작업 등 근황에 대해 이야기했다. 리얼리티 예능에 첫 출연을 결심하게 된 계기에 대해 “무대 위에서 모습과 평소의 모습은 다른데 원래 모습을 보여줄 기회가 너무 적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패션왕 시즌2>를 통해 “같은 팀을 이룬 디자이너 분이 의견을 귀담아 들어주고, 칭찬도 받았다. 이제는 패션에 대한 아이디어를 내는 게 덜 두려워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 밖에도 좋아하는 사진가, 프로듀서가 되고 싶은 꿈, 하루 종일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방법 등 선미의 시시콜콜한 일상을 엿볼 수 있다. 선미와 스태프 모두 ‘재밌다’를 연발하며 촬영한 이번 화보는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8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바마, 부동산 큰손? ‘44억 호화주택’ 또 구입설

    오바마, 부동산 큰손? ‘44억 호화주택’ 또 구입설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이 공사다망한 중에도 부동산 큰손으로 데뷔한 것일까.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 21일자 보도에 따르면 오바마 미 대통령 부부가 이달중 캘리포니아주 남부에 위치한 휴양지 ‘란초 미라지’에 425만 달러(약 43억6천만원)수준의 호화주택을 소유할 것으로 보인다. LAT는 오바마 대통령과 부인 미셸 여사가 시카고에도 자택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백악관은 ‘란초 미라지’ 저택에 대해 ‘루머’라고 부인했으나 현지 부동산업계 관계자들은 오바마 부부가 란초 미라지에 저택을 구입한 것은 사실이라고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은 ‘아버지의 날’ 연휴 주말을 란초 미라지에서 보내면서 저택 구입설이 대두되기 시작했다. 오바마는 올해 초에도 업무와 골프를 겸해 이곳에 머물렀으며 포큐파인 크리크에 있는 소프트웨어업체 오러클 공동 창업자 래리 엘리슨의 개인 골프장에서 골프를 즐겼다고 현지 신문 ‘데저트 선’이 전했다. 오바마 부부가 사들인 것으로 알려진 저택은 주변 지역을 포함해 8천232 평방피트 규모이며 부근에는 큰뿔 양 보호구역이 있는 전망좋은 언덕이 위치해있다. 1993년 지어진 저택은 침실 4개, 욕실 4.5개를 갖춘 본관 이외에 침실 3개, 욕실3개 규모의 별채와 운동시설까지 있다. 이밖에도 폭포가 있는 풀장과 2개의 스파, 모래 벙커가 있는 퍼팅 그린 등이 있는 호화 저택이다. 이 집은 10년전 39만7천500 달러에 팔렸고 8년전에는 1천250만 달러까지 가격이 치솟았다. 유명 인테리어 디자이너이며 백악관에서 일했던 오바마의 친구 마이클 스미스가 이웃에 살고 있다. 퇴임후 란초 미라지에 정착하는 미 대통령은 오바마가 처음이 아니다. 제럴드 포드 전 대통령이 이곳에 와 살았고 여러 대통령들이 방문하거나 머물렀다. 그런 이유로 란초 미라지는 ‘대통령들의 쉼터’라는 이름을 얻었다. 전직 대통령 이외에 유명 연예인 프랭크 시나트라, 밥 호프, 빙 크로스비 등도 생전에 이곳에 저택을 소유했다. 사진= ⓒ AFPBBNews=News1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옴니채널 리테일마케팅 전시회 ‘K Shop’ 리테일마케팅그룹과 손 잡았다

    옴니채널 리테일마케팅 전시회 ‘K Shop’ 리테일마케팅그룹과 손 잡았다

    국내 유일의 옴니채널 리테일 샵 전시회인 ‘K Shop2014(케이샵)’는 9월 개최를 앞두고,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준비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K Shop’ 전시 사무국(킨텍스, ㈜이상네트웍스)은 리테일마케팅그룹 리테일레드(김용일/박충용)간의 업무협약(MOU) 체결했다. 이로써 소/도매 상업공간을 포함하는 유통산업의 발전을 위해 K Shop전시회 및 컨퍼런스 진행에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특히 리테일레드는 리테일 마케팅 및 유통매장 솔루션 등에 대한 강연과 쇼륨 컨셉 컨설팅 및 PM/기획 업무에 참여할 예정이다. 리테일 전문가그룹 리테일레드는 국내외 주요 브랜드사의 store development, procurement&sourcing, SI, VMD, 유통전략 등 리테일매장의 관련한 실무자들과 가구, 타일, 미디어, 빅데이터 컨설팅 등 각 분야의 전문업체 담당자들로 이루어진 포럼이다.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리테일 산업의 문제와 선진 해외 사례를 분석하고, 이를 블로그(http://retailredkorea.com)에 공개해 50여 만 명의 누적 방문객을 기록했다. 현재는 LG생활건강 김용일 파트장과 ㈜공간연구소 박충용 소장이 대표를 중심으로 패션공간디자이너 송정아 실장, PUMA 김지연 과장, CJ CGV 이찬 과장 CJ 푸드빌 이동주 대리, 뉴스킨 이정원 과장 등이 리테일레드의 주요 멤버로 활동 중이다. 리테일레드의 참여로 한층 수준 높은 전시와 컨퍼런스를 준비 중인 K Shop2014(케이샵)은 9월 25일(목)부터 27일(토)까지 일산 KINTEX에서 개최된다. Shop트렌드를 반영한 쇼룸관은 물론 유통 산업 전문가들의 지식교류 활성화를 위한 컨퍼런스, 비즈니스 기회를 적극 창출 할 수 있는 유통산업 종사자들과의 만남 주선 등 보다 내실화된 전시 프로그램과 부대 행사로 업계 관계자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K Shop 전시사무국 관계자는 “전시회의 중심인 쇼룸관에서는 고객과 만나는 최접점에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각인, 확산시키는 리테일마케팅 본연의 목적을 기준으로, 기존의 리테일샵과는 차별화된 컨셉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특히 선제적인 도입을 통해 리테일샵의 매출증대와 고객홍보 효과 등을 극대화 할 수 있는 IT/미디어 솔루션, 친환경 자재, 리테일PM 컨설팅 등의 기획에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국내 유수의 기업들을 중심으로 성황리에 진행 중인 K Shop2014(케이샵) 참가신청은 8월 15일 마감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공식홈페이지(www.kshop.org)에서 확인 또는 전화(02-3397-0155)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성모 아내 구민지 “빚 갚아주기로 하고 결혼?” 미모 보니 이해가 가..

    조성모 아내 구민지 “빚 갚아주기로 하고 결혼?” 미모 보니 이해가 가..

    ‘조성모 아내 구민지’ 가수 조성모가 아내 구민지와 관련한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17일 방송된 MBC ‘별바라기’에는 가수 조성모, 걸그룹 걸스데이(소진, 민아, 유라, 혜리), 배우 박혁권이 출연했다. 이날 조성모는 “결혼하고 팬들이 진짜 많이 떠나갔다. 난 발라드 남자 가수라 그렇다”고 털어놨다. 이에 개그우먼 송은이는 “결혼 후 어떤 조건 때문에 하는 결혼이다, 돈 때문에 결혼했다, 여자가 조성모 빚을 다 갚아주기로 했다 등의 루머가 있었다”고 조성모 아내 구민지 루머를 언급했다. 조성모는 “그래줬으면 좋겠다”고 너스레를 떨며 “당시 실제로 빚도 없었고 그런 건 결혼의 조건이 될 수 없다. 결혼을 전제로 만나던 사이였고 발표를 급작스럽게 한 것 뿐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내에게 ‘결혼하자’고 했더니 ‘응 알았어’라고 하더라. 결혼하려고 식장을 잡으려고 전화했더니 시간이 안 나 하려면 한 달 안에 해야 한다고 했다. 그 길로 바로 날을 잡았다. 지금 너무 다행인 게 생각해보면 그때 아니면 못 했을 것 같다”고 밝혔다. 이날 출연한 조성모의 팬들은 조성모 아내 구민지의 미모를 극찬했다. 팬들은 “스케줄 때 오시면 정말 친절하시고 인사도 해주시고 인품도 좋다. 미모가 장난 아니다. 조성모 아내 구민지 씨를 보면서 ‘아 이래서 오빠가 결혼했구나, 우리 오빠 이 정도 되니까 결혼하는 구나’라고 생각했다”고 말해 구민지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조성모 아내 구민지는 지난 1998년 MBC 공채 27기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한 뒤 다수의 드라마와 광고에 출연했다. 2007년 조성모를 만나면서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뒤 의류 디자인 공부에 전념해 의상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2010년 11월 조성모와 결혼식을 올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성모 아내 구민지, 팬들도 인정한 특급미모

    조성모 아내 구민지, 팬들도 인정한 특급미모

    조성모 아내 구민지가 화제다. 조성모는 지난 17일 방송된 MBC ‘별바라기’에 게스트로 출연해 아내 구민지를 언급하며 “결혼하고 팬들이 진짜 많이 떠나갔다. 난 발라드 남자 가수라 그렇다”고 말문을 열었다. 방송 이후 조성모 아내 구민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구민지는 MBC 공채 27기 탤런트로 데뷔해 ‘뜨거운 것이 좋아’, ‘내 이름은 공주’ 등에 출연했으며 광고 모델로도 활동했다. 구민지는 이후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뒤 의류 디자인 공부에 전념해 의상디자이너로 변신했다. 구민지는 조성모와 3년 열애 끝에 지난 2010년 11월 웨딩마치를 올렸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성모 아내 구민지, “여자가 조성모 빚을 다?” 미모보니..말도 안돼

    조성모 아내 구민지, “여자가 조성모 빚을 다?” 미모보니..말도 안돼

    조성모 아내 구민지가 화제다. 조성모는 지난 17일 방송된 MBC ‘별바라기’에 게스트로 출연해 아내 구민지를 언급하며 “결혼하고 팬들이 진짜 많이 떠나갔다. 난 발라드 남자 가수라 그렇다”고 말문을 열었다. 개그우먼 송은이는 “결혼 후 어떤 조건 때문에 하는 결혼이다, 돈 때문에 결혼했다, 여자가 조성모 빚을 다 갚아주기로 했다 등의 루머가 있었다”고 조성모 아내 구민지 루머를 언급했다. 조성모는 “그래줬으면 좋겠다”고 너스레를 떨며 “당시 실제로 빚도 없었고 그런 건 결혼의 조건이 될 수 없다. 결혼을 전제로 만나던 사이였고 발표를 급작스럽게 한 것 뿐이다”고 설명했다. 방송 이후 조성모 아내 구민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구민지는 MBC 공채 27기 탤런트로 데뷔해 ‘뜨거운 것이 좋아’, ‘내 이름은 공주’ 등에 출연했으며 광고 모델로도 활동했다. 구민지는 이후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뒤 의류 디자인 공부에 전념해 의상디자이너로 변신했다. 구민지는 조성모와 3년 열애 끝에 지난 2010년 11월 웨딩마치를 올렸다. 조성모는 지난 2010년 결혼을 발표할 당시 본인의 미니홈피를 통해 구민지의 웨딩 촬영 당시 사진을 올렸다. 이 사진에서 구민지는 의자에 앉아 벽에 기댄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긴 생머리의 청순한 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끈다. 조성모 아내 구민지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조성모 아내 구민지..너무 잘 어울린다”, “조성모 아내 구민지..웨딩 사진 모델 아니야?”, “조성모 아내 구민지..이렇게 드레스가 잘 어울리는 사람은 처음 보는 듯”, “조성모 아내 구민지..예쁘긴 예쁘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조성모 아내 구민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효리 블로그, 이웃공개 전환…지나친 관심·찬반 여론에 부담 느꼈나

    이효리 블로그, 이웃공개 전환…지나친 관심·찬반 여론에 부담 느꼈나

    이효리 블로그, 이웃공개 전환…지나친 관심·찬반 여론에 부담 느꼈나 가수 이효리가 18일 자신의 인기 블로그에 게재했던 웨딩사진들을 이웃공개로 돌리고 블로그 운영을 재고하겠다고 밝혔다. 이효리는 “앞으로 블로그 운영에 대해선 좀 더 신중히 생각해 본 후 결정하겠습니다. 자기 일처럼 걱정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후 이효리는 ‘My Wedding’이라는 제목으로 올렸던 포스팅 전체를 삭제했다. 해당 포스팅은 지난해 9월 이효리 결혼 당시 준비과정과 비하인드 컷이 담긴 것들이었다. 사진에는 결혼식을 앞두고 드레스를 입어보는 이효리, 화관을 쓰고 모여 있는 친구들, 축가를 부르는 디자이너 스티브J 요니P 부부, 턱시도를 입은 이상순의 모습 등이 담겨 있었다. 또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가족들, 지인들과 함께 화기애애한 결혼식을 치르며 행복해 하는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앞서 이효리는 5월 말부터 블로그를 시작하며 대중과 소통에 나섰다. 이효리는 ‘소길댁’이라는 닉네임으로 소탈한 제주도 신혼생활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매번 올리는 사진과 글이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이효리가 올린 글들과 관련해 네티즌들이 논쟁을 펼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성모 “아내 구민지와 돈 때문에 결혼했다?” 구민지 루머 알고보니…

    조성모 “아내 구민지와 돈 때문에 결혼했다?” 구민지 루머 알고보니…

    조성모 “아내 구민지와 돈 때문에 결혼했다?” 구민지 루머 알고보니… 가수 조성모가 아내 구민지와의 결혼과 관련한 루머를 해명했다. 조성모는 지난 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별바라기’에 출연해 “결혼할 때 돈 때문에 결혼했다. 아내 구민지 씨가 조성모 빚을 다 갚아주기로 했다는 등의 루머가 있었다”는 MC 송은이의 말을 들은 뒤 해명에 나섰다. 조성모는 “아내가 그래줬으면 좋겠다”고 농담을 건낸 뒤 “아내 구민지와 결혼할 당시 실제 빚도 없었고 빚은 결혼의 이유가 될 수 없다”며 “결혼을 전제로 만나던 사이라 발표를 급작스럽게 한 것 뿐이다”라고 말했다. 조성모는 “아내에게 ‘결혼하자’고 했더니 ‘응 알았어’라고 하더라”라며 구민지와의 결혼 비화도 공개했다. 조성모는 결혼을 일찍 서두른 이유에 대해서 “결혼하려고 식장을 잡으려고 전화했더니 자리가 없어서 하려면 한 달 안에 해야 한다고 하더라. 그래서 바로 날을 잡았다”고 해명했다. 조성모와 구민지는 2007년 처음 만난 후 3년간 교제한 후 2010년 결혼했다. 조성모의 아내 구민지는 1998년 MBC 공채 27기 탤런트로 데뷔해 연기 활동을 펼치다 의상 디자이너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려 13억 4000만원짜리 서프 보드 출시

    무려 13억 4000만원짜리 서프 보드 출시

    뜨거운 태양 아래서 자유자재로 파도를 타며 여름을 즐기고자 하는 서핑 마니아라면 ‘지름신’이 내릴 만한 서프 보드가 출시됐다. 뉴질랜드의 한 전문 디자이너가 제작한 이 서프보드는 가치가 높은 오동나무 소재로 만들었으며, 보드 아래에는 23캐럿의 골드 장식이 그려져 있다. ‘램펀트’(The Rampant)라는 이름의 이 보드는 길이 3.2m이며, 제작에 쓰인 오동나무는 아시아에서 공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뉴질랜드에서 가장 키가 큰 나무인 카히카테아(kahikatea wood) 나무도 일부 사용됐으며, 여기에 내열성이 크고 저온특성에 강한 폴리카보네이트 소재를 섞어 빠른 스피드를 즐길 수 있다. 이 서프보드의 가격은 130만 달러. 한화로 무려 약 13억 4000만원에 달한다. 일일이 수제작하는 골드 장식과 최고급 품질의 목재를 사용하기 때문이라고 업체와 디자이너측은 설명하고 있다. 이를 제작한 뉴질랜드의 디자이너는 “이 보드는 시각적으로도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기능 면에서도 뛰어나다”면서 “‘램펀트’는 최고급 자재를 쓴데다 수 년 간 디자인 해 온 나의 노하우를 한 데 모았기 때문에 높은 가격을 책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가격은 그저 숫자에 불과하고, 인생은 짧다고 생각한다면 당장 이 보드를 사길 권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이것이 ‘세계에서 가장 비싼 서핑보드’ 타이틀을 차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디자이너 안나 수이, 7년만에 새 향수 들고 방한

    디자이너 안나 수이, 7년만에 새 향수 들고 방한

    ”보헤미안 여성을 어떻게 더 신비하고 화려하게 표현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현대판 세헤라자데’를 컨셉으로 새 제품을 만들었습니다” 화려하고 로맨틱한 느낌의 새 향수를 들고 7년 만에 한국을 찾은 중국계 미국 디자이너 안나 수이는 최근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간담회에 참석해 이렇게 말했다. 강렬하면서도 자유분방한 느낌의 황금색 옷을 입고 나타난 그는 새 제품 ‘라뉘드보헴’(La nuit de boheme·보헤미안의 밤)이 지난해 출시한 ‘라비드보헴’(La vie de boheme)보다 드라마틱한 향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라비드보헴이 따뜻하고 밝은 보헤미안 소녀의 느낌이라면 라뉘드보헴은 소녀에게 숨겨진 비밀스러움과 관능미를 나타냈다는 게 수입사 측의 설명이다. 안나 수이 역시 새 향수에 대해 “라비드보헴이 표현한 보헤미안 여성을 더 신비하고 화려한 현대판 세헤라자데 컨셉으로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뿌렸을 때 가장 먼저 느껴지는 탑 노트는 시트러스·사과·블랙베리의 상큼하고 달콤한 향이 난다. 탑 노트가 사라지면 느껴지는 미들 노트는 연꽃과 장미, 가장 마지막에 느껴지는 베이스 노트는 파출리와 허브의 한 종류인 시더우드 향이 어우러진다. 라뉘드보헴의 병은 천일야화(千一夜話)의 세헤라자데를 연상시키듯 황금빛을 띄고 있고, ‘안나 수이’ 하면 함께 떠오르는 장미꽃과 나비 모티브가 자리 잡고 있다. 7년 만에 한국을 찾은 안나 수이는 방한 전부터 느낀 설렘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지난해에 아시아 지역을 여행했는데 많은 에디터나 패션업계 종사자들이 한국의 영화배우와 드라마, 패션, 메이크업에 대해 언급해 흥미로웠다”며 “(방한을 통해 이런 것들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내년에 일본에서는 집을 꾸밀 수 있는 인테리어 상품도 출시할 예정”이라며 “한국에서도 (리빙 제품이) 출시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라뉘드보헴 오드뚜왈렛은 올해 9월, 라뉘드보헴 오드퍼퓸은 올해 10월 국내에 출시된다. 오드뚜왈렛은 30㎖·50㎖·75㎖ 3종류이며 가격은 용량별로 6만2천∼10만5천원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게 가짜? 실제만큼 정밀한 ‘인공 손가락’ 화제

    이게 가짜? 실제만큼 정밀한 ‘인공 손가락’ 화제

    실제 손가락보다 더욱 정밀하게 만들어져 언뜻 보면 구분하기 어려운 ‘인공 손가락’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ABC방송계열 KTRK-TV는 독일의 한 보철제조업체가 만든 실제보다 더 세밀한 인공신체기관의 모습들을 16일(현지시각) 소개했다. 독일 드레스덴 기반 개인맞춤형 보철제조업체 스타모스&브라운(Stamos and Braun Prosthesenwerk)이 만든 인공기관들은 단순한 보철 수준을 넘어 하나의 예술경지에 오른 인공신체기관 제조능력을 보여준다. 18년에 달하는 오랜 세월의 보철 제조경력을 지닌 두 디자이너 알렉스 스타모스, 크리스토퍼 브라운이 설립한 이 회사의 보철제작 철학은 ‘첫째, 철저히 소비자 맞춤형 일 것’, ‘둘째, 인공기관 제조 수준을 예술적 수준까지 끌어올릴 것’이다. 아크릴과 실리콘을 기반으로 만들어내는 이들의 인공신체기관은 손가락, 팔·다리를 잃은 사람들의 단순한 생활보조도구 정도로 인식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 이들의 제조목표는 잃었던 신체기관이 재생된 것과 같은 효과를 사람들에게 전해주는 것이기에 들이는 정성이 다른 어떤 제품과도 차별화된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일반 엄지손가락의 경우 제조에 1~2일, 팔·다리같이 부피가 크고 복잡한 경우는 최소 일주일의 시간이 필요하다. 하지만 이런 정성이 들어간 인공 신체기관은 원래 그 자리에 있던 것 같은 놀라운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이들의 제조 서비스가 빛을 발하는 것은 철저한 개인 맞춤형 제작이라는 점이다. 사람마다 손가락 모양, 피부 색, 길이, 근육 조직이 다르다는 점을 하나하나 꼼꼼히 체크해 최대한 원래 모습을 복원해내는 것이 이들만의 경쟁력이다. 단순히 공장처럼 일관된 제품을 찍어내는 것이 아니라 장인정신으로 예술작품을 빚어내듯 최선을 다한다는 뜻이다. 이들의 목표는 한결같다. 신체기관을 잃었던 사람이 다시 일상의 행복함을 느끼고 심지어 손가락을 잃고 연주를 포기했던 음악가가 다시 악기를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스타모스는 “신체기관을 잃은 사람의 상심은 무척 크다. 우리는 그들의 상실된 자신감을 찾아주는데서 행복을 느낀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들의 보철제작비용은 손상기관종류와 제작시간에 따라 1,842유로(약 256만원)에서 6,326유로(약 879만원) 사이에 책정된다. 사진=Stamos and Braun Prosthesenwerk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마포구 17일 진로 박람회 개최

    마포구 17일 진로 박람회 개최

    마포구는 17일 구청에서 진로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박람회엔 지역 중학생 2000여명이 참여한다. 참여 학생이 600여명 늘었다. 구와 시교육청의 업무협약에 따른 것이다. 박람회에는 진로탐색관, 유망직업관, 지역사회관 등 39개의 직업체험 부스가 들어선다. 교사와 항공기 정비사, 건축사, 패션디자이너 등 전문 직업인 30명이 멘토로 참여해 학생들의 진로 상담을 돕는다. ‘진로 콘서트’에선 성정아 건축디자인 DVC 대표, 최대로 청년사업가 등이 진로 특강을 곁들인다. 희망직업 명함을 만들어 학생들이 희망나무에 거는 ‘희망명함 만들기’ 행사도 갖는다. 박홍섭 구청장은 “청소년들이 진로에 대해 종합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곳”이라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미래를 설계할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동영상)‘2014 미스코리아’ 수상자들의 디자이너 패션쇼

    (동영상)‘2014 미스코리아’ 수상자들의 디자이너 패션쇼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홀에서 열렸다. 지난 5월 미스부산울산 선발대회를 시작으로 6월 미스대구 선발대회까지 각 지역대회를 통해 선발된 49명의 후보들은 6월 22일부터 7월 14일까지 합숙기간을 통해 갈고 닦은 기량들을 본선 무대에서 마음껏 선보였다. 오상진과 소녀시대 수영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대회는 49명의 후보들과 DJ KOO가 함께하는 신나는 공연으로 무대의 막을 열었다. 이어 유명 디자이너들의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후보들은 자신감 넘치는 워킹과 함께 아름다운 맵시를 뽐내며 관중들의 시선을 끌었다. 또 딕펑스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된 수영복 퍼레이드, 걸그룹 ‘케이걸즈(K-Girls)’와 그룹 ‘플라이투더스카이’의 축하무대 등이 이어지며 열기를 더했다. 이날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김서연(서울 진)양이 영예의 진(眞)을 차지했다. 김서연은 선정 직후 “그동안 함께한 후보들이 생각난다. 혼자 왕관을 쓴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고, (동료들에게) 미안하다. 앞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미스코리아의 철학에 걸맞는 행동과 사회공헌, 한류 브랜드 창출, 나아가 남북통일에도 기여하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진을 차지한 김서연 외에 선(善)은 신수민(20·경북 진), 이서빈(21·경기 미), 미(美)는 류소라(20·경남 선), 백지현(21·대구 미), 이사라(23·USA미), 김명선(21·전북 미)이 각각 수상했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더파트먼트, 패션인사이트 주최 ‘패션리테일페어 2014’ 참가

    더파트먼트, 패션인사이트 주최 ‘패션리테일페어 2014’ 참가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더파트먼트’(대표 김경오, http://www.thepartment.co.kr)가 16일과 17일 양일간 서울 대치동 ‘세텍’(SETEC)에서 열리는 ‘패션리테일페어 2014’에 참가한다. 패션인사이트의 주최로 진행되는 이번 패션리테일페어는 국내 패션 리테일 마켓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2012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오면서 해를 거듭할수록 알차고 풍성한 브랜드 구성과 프로그램으로 참가사와 바이어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올해는 패션에 그치지 않고 라이프 스타일까지 그 영역을 확대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더파트먼트는 이번 패션리테일페어를 통해 락 스테디(Rock Steady)라는 슬로건 하에 2014~2015 S/S, F/W 시즌의 콘셉트와 제품들을 빠르게 선보일 예정이다. 더파트먼트의 새 시즌 슬로건인 락 스테디는 꾸준하고 일관성 있는, 변함 없는 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와 함께 더파트먼트는 ‘형압’이라는 입체적인 디자인 포인트를 이용한 다양한 디테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기존에 특유의 높은 완성도와 미니멀리즘으로 호평 받아온 더파트먼트 디자인 포인트에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는 후문이다. 더파트먼트 역시 폭넓은 고객층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것이라는 기대이다. 한편 유니크한 스타일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사랑 받고 있는 더파트먼트는 동대문에 위치한 롯데피트인과 두타 남성디자이너존 입점을 연이어 성사시키며 화제가 된 바 있으며, 연예계 트렌드 세터라 불리는 다수의 연기자 및 아이돌이 더파트먼트의 제품을 착용하며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최근에는 글로벌 판로 확보에도 적극 나서고 있어 미국의 유통 기업 ‘메슨USA’가 더파트먼트의 해외 진출을 위한 전반적인 컨설팅 및 브랜딩을 제안한바 있으며 중국과 홍콩에서는 제품 촬영과 인터뷰 요청을 받기도 했다. 2015년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Magic 페어’를 비롯한 중국 페어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김태우 딸 돌잔치에 god 멤버 총출동…아빠와 붕어빵 김태우 딸 사진 보니

    김태우 딸 돌잔치에 god 멤버 총출동…아빠와 붕어빵 김태우 딸 사진 보니

    ‘김태우 딸’ 김태우 딸이 돌을 맞이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달 29일 김태우는 서울 반포동 플로팅아일랜드에서 딸의 돌잔치 파티를 진행했다. 이날 돌잔치 사회는 개그맨 송준근이 맡았으며, god 멤버는 물론 가수 인순이, 아이유,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 티아라 효민, 등 톱스타가 총출동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날 돌잔치에 god멤버 전원이 참석했으며, 이들은 god는 팀 내 유일한 아빠인 막내 김태우를 위해 콘서트를 2주 앞둔 상황임에도 전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어 김태우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한복을 입고 찍은 딸의 사진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사진 속 김태우 딸은 아빠의 외모를 똑 닮아 눈길을 끌고 있다. 김태우 딸에 네티즌들은 “김태우 딸, 정말 닮았다” “김태우 딸, 눈이 닮았어 어떡해” “김태우 딸, 어머 너무 귀엽다” “김태우 딸, 언제 또 딸을 낳았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태우는 2011년 12월 한 살 연하의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당시 속도위반으로 첫 딸을 낳았고 이어 둘째 딸을 낳은 후 트위터에서 둘째 딸 이름은 김지율이라며 “여러분의 기도 덕분에 너무도 건강하고 예쁘게 잘 낳았다”고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축하를 받은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종가’ 특별전 ‘디자인계 노벨상’ 수상

    국립민속박물관(관장 천진기)이 마련한 ‘종가(宗家)’ 특별전(2013.12.4~2014.3.10)이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IDEA 디자인 어워드 2014’의 환경디자인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박물관이 14일 밝혔다. 박물관은 “이 상은 디자인계의 노벨상”이라면서 “이번 수상은 국가를 대표하는 문화기관으로서, 국립민속박물관 전시디자인 수준이 세계 최고 수준에 이르렀음을 보여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 디자인어워드는 미국 산업 디자이너협회와 비즈니스위크지가 공동 주관하는 세계적인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이다. 명성에 걸맞게 이 상은 두차례의 심사를 거치는 등 선정과정이 까다롭기로 정평이 나있다. 수상작은 디자인의 혁신성·창의성·예술성·친환경성 및 문제 해결능력 부문을 집중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올해는 23개 부문에 35개국 2000여점이 출품됐다. 박물관이 디자인한 ‘종가’ 전시는 나눔과 배려를 실천함으로써 한국사회에서 오랫동안 구심점 역할을 한 종가를 주제로 하는 특별전으로, 관람객이 종가 살림집을 실제로 거닐고 돌아보며 체험하는 구성으로 계획했다. 앞서 박물관이 기획한 ‘소금꽃이 핀다’와 ‘선의 미감, 목가구’ 전시 포스터 디자인은 각각 2012년과 2013년 Core77 국제 디자인 어워드에서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 디자인 어워드 시상식은 다음달 미국 텍사스에서 열린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듀오웨드, 듀오웨딩페어 개최…수입 명품드레스 웨딩박람회

    듀오웨드, 듀오웨딩페어 개최…수입 명품드레스 웨딩박람회

    수입 명품 웨딩드레스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특별전이 열린다는 소식이 특별하고 아름다운 신부로 기억되고 싶은 예비신부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웨딩컨설팅 ‘듀오웨드’(대표 박수경)는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광장동에 위치한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제20회 듀오웨딩페어’를 개최한다. 듀오웨딩페어에서는 개최 20회를 기념해 ‘수입 명품 드레스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 소수 상류층을 위한 디자이너 브랜드들이 전시될 예정으로 화려한 비즈 장식으로 마니아층을 둔 ‘스티븐 유릭’, 심플한 라인으로 신부의 우아함을 이끌어내는 이탈리아 출신 ‘피터 랭그너’ 등의 유럽 디자이너를 비롯해 지젤 번천, 비욘세 등 헐리웃 스타들의 러브콜을 받는 ‘엔젤 산체스’, 뉴욕이 사랑한 디자이너 ‘리비니’, ‘파니나 토레’ 등 미국 드레스 디자이너의 작품들을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이번 기획전은 유럽과 미국 웨딩드레스가 지역별로 비교 전시된다. 화려한 장식으로 웅장함과 고급스러움을 주는 유럽 웨딩드레스와 디테일한 레이스로 섬세함과 세련됨을 주는 미국 웨딩드레스가 현장을 통해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이번 박람회는 국내외 유명 웨딩드레스 브랜드 60여 개사가 참여하는 ‘웨딩드레스 멀티샵’도 진행한다. 선착순 신청 고객에 한해 100여벌의 다양한 드레스를 무료로 입어볼 수 있다. 또 박람회에 참가한 모든 메이크업 업체에서 무료로 메이크업 상담과 시연 기회를 제공한다. 제20회 듀오웨딩페어 무료 참가신청 및 이벤트 문의는 듀오웨드 홈페이지(www.duowed.com)나 전화로 하면 된다. (드레스 협찬: 엘리자베스/ 헤리티크 뉴욕)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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