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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팬티만 걸친 클룸, 맨가슴을 디자이너의 손에 맡기고.. ”고도의 연출?”

    팬티만 걸친 클룸, 맨가슴을 디자이너의 손에 맡기고.. ”고도의 연출?”

    독일 출신 톱모델 하이디 클롬(40)이 1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팬츠만 입은 상태에서 가슴을 한 남성의 손으로 가린 ‘엽기적인’ 사진을 게재했다. 하이디 클룸은 사진 그대로 팬츠 차림이다. 때문에 쭉 빠진 몸매가 그대로 드러났다. 클룸의 맨가슴에 손을 댄 남성은 미국의 유명 디자이너 잭 포즌(33)이다. 잭 포즌은 26세에 데뷔, 퍼스트 레이디 미셸 오바마를 비롯해 기네스 팰트로, 우마 서먼, 나오미 왓츠 등 내로라하는 여성들을 사로잡은 패션 디자이너다. 하이디 클룸은 사진과 함께 ”오늘 밤을 위해 입을 무언가가 필요해”라는 글을 썼다. 잭 포즌에게 ‘장난스럽게’ 패션쇼의 런웨이를 장식한 의상을 요청하는 의미로 해석되는 대목이다. 사진은 연출된 것인지, 아니면 우연찮게 벌어진 일인지는 알 수 없다. 다만 클룸은 마치 무언가에 취한 듯 웃고 있는데다 포즌은 당황한 듯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있다. 클룸은 최근 뉴욕에 있는 라디오 시티 뮤직 홀에서 열린 ‘아메리카스 갓 탤런드 시즌 9(America’s Got Talent, season 9)’의 심사위원을 맡았다. 하이디 클룸은 2005년 영국 출신의 팝스타 씰(51)과 결혼했다가 지난해 이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클라라 화보, 고혹적인 모습으로 돌아온 가을여자

    클라라 화보, 고혹적인 모습으로 돌아온 가을여자

    도회적이고 고혹적인 모습으로 돌아온 클라라 화보가 눈길을 끈다. 클라라는 1일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에 공개된 클라라 셀러브레이션 화보을 통해 그 동안 보여줬던 섹시한 모습에서 벗어나 우아하면서도 매혹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이슈를 몰고 다니는 패셔니스타답게 트렌치코트부터 화이트 셔츠까지 화려한 액세서리 없이도 독보적인 가을패션을 완성했다. 무심한 듯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스타일과 화이트 셔츠 한 장만으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 잡는 클라라는 운동으로 다져진 매끈한 무결점 몸매 각선미를 과시했다. 클라라가 입고 있는 제품은 모두 네오 컨템포러리 브랜드 ‘라우드무트’ FW 컬렉션으로 시크하면서도 절제된 모던함으로 세련된 도시 여성의 이미지를 보여준다. 한편 라우드무트 런칭 1주년을 맞아 진행한 클라라 화보는 인스타일 8월호에 게재되며 클라라는 패셔니스타와 디자이너가 한 팀이 되어 벌이는 경연 프로그램인 패션왕 코리아2에 출연할 예정이다.
  • ‘인스타일 화보’ 클라라 남자 셔츠 한 장만 걸쳐 ‘아찔’한 하의실종

    ‘인스타일 화보’ 클라라 남자 셔츠 한 장만 걸쳐 ‘아찔’한 하의실종

    클라라가 도회적이고 고혹적인 모습으로 돌아왔다.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에 공개된 클라라 셀러브레이션 화보을 통해 그 동안 보여줬던 섹시한 모습에서 벗어나 우아하면서도 매혹적인 매력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 속 모습은 세련된 고급스러움 그 자체다. 이슈를 몰고 다니는 패셔니스타답게 트렌치코트부터 화이트 셔츠까지 화려한 액세서리 없이도 독보적인 가을패션을 완성하였다. 클라라가 입고 있는 제품은 모두 네오 컨템포러리 브랜드 ‘라우드무트’ FW 컬렉션으로 시크하면서도 절제된 모던함으로 세련된 도시 여성의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무심한 듯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스타일과 화이트 셔츠 한 장만으로도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기엔 충분할 뿐만 아니라 운동으로 다져진 매끈한 무결점 다리 각선미를 뽐내 화제다 한편 라우드무트 런칭 1주년을 맞아 클라라와 함께 진행한 셀러브레이션 화보는 <인스타일> 8월호을 통해 만나 볼 수 있으며 클라라는 오는 8월 패셔니스타와 디자이너가 한 팀이 되어 벌이는 경연 프로그램인 패션왕 코리아2에 출연 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예전 방송스타일리스트학과 목은정 교수, 미스코리아 본선 심사위원 활약

    서예전 방송스타일리스트학과 목은정 교수, 미스코리아 본선 심사위원 활약

    서울예술전문학교(이하 서예전) 방송스타일리스트학과의 석좌교수인 목은정 디자이너가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의 본선 심사위원으로 위촉돼 한국의 미(美)를 세계에 알리는 일에 동참했다. 올해로 58회를 맞이한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지난 15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아나운서 오상진과 소녀시대 수영의 진행으로 열렸다. 서예전 방송스타일리스학과의 석좌교수 목은정 디자이너는 지난 2012년부터 미스코리아 대회에 드레스를 협찬하고 참가자들에게 모델 워킹과 무대매너를 지도해오고 있다. 이번 2014년 미스코리아 본선대회에서도 미스코리아의 아름다움이 돋보일 수 있도록 직접 본선 드레스 디자인을 맡고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다. 현재 제니퍼 웨딩의 대표이자 서예전 방송스타일리스트학과의 석좌 교수로 활약하고 있는 목은정 디자이너는 최초로 한국의 한복패턴과 서양식 패턴을 접목시킨 한복 드레스를 처음 선보인 국보 축제 1호 디자이너다. 지난 3월에는 미국 LA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 86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의상을 협찬하기도 했다. 이번 제 58회 미스코리아 대회는 대한민국 최고의 미인을 선발하는 자리로 전국 13개 지역, 해외 1개 지역에서 예선을 통과한 49명의 후보들이 경합을 펼쳤으며, 서울 진(眞) 김서연이 올해의 미스코리아 진으로 당선되는 영예를 안았다. 한편, 서울예술전문학교는 ‘세상의 중심이 되는 인재 양성’을 목표로 현장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교수진을 편성했으며, 피부미용학과, 실용음악학과, 방송영상학과 등 다양한 학과로 구성돼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도시의 흉물들 깨끗하게 정리해요!] 굴뚝 검은 때 벗고 예술로 새 옷

    수제화 공장과 인쇄 공장이 밀집한 성동구 성수동이 시커먼 굴뚝 공장의 이미지를 벗고 멋진 예술의 거리로 변모하고 있다. 성수동 공장의 투박하고 정돈되지 않은 느낌에 예술적 영감을 얻은 디자이너들이 몰려들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최완규(60·행당동)씨는 이런 움직임에 착안해 디자이너들의 꾸준한 유입과 정착을 위해 디자이너 공동체 구축, 각종 행사·전시회 개최 등의 ‘성수 디자인거리 조성 사업’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제안했다. 구 관계자는 “지난 26일 최씨의 아이디어가 채택돼 1억원의 예산을 지원받게 됐다”고 28일 밝혔다. 사고 위험을 막기 위한 주민들의 아이디어가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선정된 사례도 있다. 금호1가동 산 37-1 대현산 인근 주민들은 배수 불량, 사면의 토사 유실, 낙석 발생 등 대현산 절개면 불안정으로 언제 붕괴 사고를 겪을지 몰라 불안에 떨어야 했다. 대현산의 빗물을 처리할 우수관로가 없어 폭우 땐 도로와 아파트 부지로 빗물과 토사가 흘러들기 때문이다. 이에 주민들은 주민참여예산으로 ‘대현산의 돌들이 쏟아져 내려온다. 위험 절개지 정비 사업’을 제안했다. 구 관계자는 “이런 제안이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선정돼 내년 시비 3억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말했다. 구는 지난 25~26일 서울광장과 시청사에서 열린 ‘2015년도 참여예산 한마당’에서 최종 선정된 500억 3700만원 규모의 352개 사업 가운데 주민참여예산으로 20개 사업 41억 7000만원을 거머쥐게 됐다. 지난해보다 25억 7000만원이나 늘어난 성과다. 정원오 구청장은 “지역에 대한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맺은 결실”이라며 “9월엔 구민참여한마당을 거쳐 내년도 예산 편성 때 더 많은 구민들의 목소리를 담은 사업이 선정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포토] 케이프타운 패션쇼, 파워워킹 모델 나도 모르게 한쪽으로 쏠린 의상에’가슴 노출’ “충격”

    [포토] 케이프타운 패션쇼, 파워워킹 모델 나도 모르게 한쪽으로 쏠린 의상에’가슴 노출’ “충격”

    25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열린 메르세데스 벤츠 패션 위크 런웨이에 디자이너 미셸 루덱(Michelle Ludek)의 출품작 의상을 입은 모델이 나섰다. 케이프타운 패션 위크에는 세계 각국의 유명 디자이너들이 2014/15 봄/여름 컬렉션을 선보였으며, 특히 행사 둘째날인 이날 엘레니 아브로우의 컬렉션도 처음 소개되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수아 최시원 ‘억만계승인’ 인증샷, 물오른 미모 “인형 커플” 화들짝

    홍수아 최시원 ‘억만계승인’ 인증샷, 물오른 미모 “인형 커플” 화들짝

    ‘홍수아 최시원 억만계승인’ 배우 홍수아가 중국드라마 ‘억만계승인’에 함께 출연하는 최시원과의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홍수아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억만계승인 희왕이랑 환아랑! 지금은 위주도. 억만계승인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수아와 슈퍼주니어 최시원은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물오른 청순미를 자랑하는 홍수아와 한층 남성스러워진 외모의 최시원이 특급 케미를 발산하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홍수아가 출연하는 ‘억만계승인’은 시골 처녀 육환아(홍수아 분)가 환구그룹의 의류디자이너가 돼 역경과 고난을 딛고 일과 사랑을 찾는 내용을 그린다. 네티즌들은 “홍수아 최시원 억만계승인, 완전 기대된다”, “홍수아 최시원 억만계승인, 한국에서도 볼 수 있나요”, “홍수아 최시원 억만계승인, 이렇게 잘 어울릴 줄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홍수아 트위터(홍수아 최시원 억만계승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수아, 최시원과 중국에서 다정한 모습

    홍수아, 최시원과 중국에서 다정한 모습

    배우 홍수아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억만계승인 희왕이랑 환아랑! 지금은 위주도. 억만계승인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수아와 슈퍼주니어 최시원은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물오른 청순미를 자랑하는 홍수아와 한층 남성스러워진 외모의 최시원이 특급 케미를 발산하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홍수아가 출연하는 ‘억만계승인’은 시골 처녀 육환아(홍수아 분)가 환구그룹의 의류디자이너가 돼 역경과 고난을 딛고 일과 사랑을 찾는 내용을 그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수아 중국 근황 공개, 물오른 미모

    홍수아 중국 근황 공개, 물오른 미모

    배우 홍수아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억만계승인 희왕이랑 환아랑! 지금은 위주도. 억만계승인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수아와 슈퍼주니어 최시원은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물오른 청순미를 자랑하는 홍수아와 한층 남성스러워진 외모의 최시원이 특급 케미를 발산하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홍수아가 출연하는 ‘억만계승인’은 시골 처녀 육환아(홍수아 분)가 환구그룹의 의류디자이너가 돼 역경과 고난을 딛고 일과 사랑을 찾는 내용을 그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英조지왕자 ‘17년 후 얼굴’ 공개…누구 닮았지?

    英조지왕자 ‘17년 후 얼굴’ 공개…누구 닮았지?

    지난 22일 첫돌을 맞이한 영국 조지 왕자의 17년 후 모습을 가상으로 구현한 이미지가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온라인 매체 인쿼지터(Inquisitr.com)는 헝가리 그래픽 디자이너가 만들어낸 18세 조지 왕자의 얼굴 이미지를 최근 공개했다. 18세 조지 왕자의 가상 이미지를 보면, 첫 느낌은 아빠인 윌리엄 왕세손을 많이 닮았다는 것이다. 멋진 눈썹과 큼직한 눈, 도톰한 입술, 매력적인 콧대 그리고 시원한 이목구비는 누가 봐도 윌리엄 왕세손을 연상시킨다. 하지만 모든 면이 아빠를 닮은 것은 아니다. 볼 주변에 희미하게 드러나 있는 보조개는 엄마인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의 모습을 꼭 빼닮았다. 또한 갈색 빛깔의 풍성한 모발도 아빠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다. 헝가리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니콜레트 메세츠(30)는 성인이 된 조지왕자의 모습을 구현하기 위해 부모인 윌리엄 왕세손,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의 유아 시절, 청년 시절 사진을 꼼꼼히 분석했다. 메세츠는 “조지왕자의 현재 모습은 윌리엄 왕세손의 어린 시절과 매우 비슷한 면이 있다. 그러나 조지왕자의 뺨 부분은 엄마인 케이트 왕세손비의 아기 때 모습과 놀랍도록 흡사하다“며 최종 이미지 구현 작업에서 조지왕자의 부모의 모든 얼굴 특징을 결합했다. 메세츠는 윌리엄 왕세손에서는 코·눈썹·이마·입술 부분을, 케이트 왕세손비에게서는 머리카락·귀·보조개 부분을 빌려와 18세 조지 왕자의 모습을 완성시켰다. 그녀는 “조지왕자는 적어도 아빠처럼 적은 머리숱 때문에 고민할 것 같지는 않다. 풍성한 모발은 엄마 집안의 유전자를 물려받았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게티이미지/멀티비츠 이미지, 포토리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보물 찾으면 여름휴가를? ‘히든 더클래스’이벤트 인기

    보물 찾으면 여름휴가를? ‘히든 더클래스’이벤트 인기

    최근 선남선녀들이 숨겨져있는 보물을 찾겠다며 강남과 여의도, 남산 등의 도심 일대에 몰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는 하이트진로의 위스키 ‘더클래스’에서 진행하는 ‘히든 더클래스’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함이다. 하이트진로가 지난 4월 새로 선보인 젊은 감각 위스키 ‘더클래스’는 지난달 국제주류품평회(International Spirits Challenge 2014)에서 디자인, 원액 2개 부문에서 모두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부드럽고 깔끔한 맛에 감각적인 외형까지 갖춰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이에 하이트진로는 휴가지원 관련 경품을 내건 히든 더클래스 이벤트를 오는 27일까지 진행한다. 200만원 상당의 해외여행 이용권을 비롯해 제주 여행 및 특급호텔 숙박권, 명품 선글라스와 워터파크 이용권, 영화예매권 등 총100명에게 제공될 휴가 관련 경품이 걸려있다. 이벤트 참여 방법도 어렵지 않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강남역과 광화문, 여의도 일대에 숨겨둔 경품을 찾아 하이트진로 페이스북(www.facebook.com/HITEJINRO.kr)이벤트 페이지에 7월 31일까지 인증샷과 인증코드를 올리면 된다. 경품은 세련된 디자인의 더클래스 누드보틀에 교환권 형태로 부착되어 숨겨져 있을 예정이다. 하이트진로는 당첨 확률을 높이기 위해 페이스북을 통해 경품이 있는 위치에 대한 결정적 힌트도 매일 정오 제공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경품 지급에 필요한 제세공과금도 모두 하이트진로에서 부담할 방침이다. 단, 중복 참여는 불가능하다. 신제품 ‘더 클래스’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닐 허스트(시모어파월)에게 의뢰해 탄생된 제품으로, 수트를 입고 있는 남성의 모습을 연상시키는 세련된 위스키다. 40도의 위스키 도수를 유지하면서, 쓴맛이 적고 맛과 목 넘김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수아 최시원, 중국 드라마서 호흡 ‘눈부신 비주얼’

    홍수아 최시원, 중국 드라마서 호흡 ‘눈부신 비주얼’

    배우 홍수아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억만계승인 희왕이랑 환아랑! 지금은 위주도. 억만계승인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수아와 슈퍼주니어 최시원은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물오른 청순미를 자랑하는 홍수아와 한층 남성스러워진 외모의 최시원이 특급 케미를 발산하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홍수아가 출연하는 ‘억만계승인’은 시골 처녀 육환아(홍수아 분)가 환구그룹의 의류디자이너가 돼 역경과 고난을 딛고 일과 사랑을 찾는 내용을 그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병언 신발 “와시바라는 명품은 없다” 경찰 또 망신

    유병언 신발 “와시바라는 명품은 없다” 경찰 또 망신

    유병언 신발 “와시바라는 명품은 없다” 경찰 또 망신 변사체로 발견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신고 있던 신발이 명품인 ‘와시바’라는 경찰의 발표는 신발에 붙은 ‘세탁할 수 있다’는 뜻의 독일어(Waschbar) 태그를 잘못 해석해 빚어진 해프닝으로 드러났다. 노숙자로 알았던 변사체가 뒤늦게 재력가인 유 전 회장인 것으로 밝혀지니 경찰 눈에 그가 걸쳤던 모든 것이 명품으로 보여 황당한 실수를 한 것이 아니냐는 실소가 나오고 있다. 전남 순천경찰서는 22일 유씨 시신 발견과 관련한 브리핑을 열어 “유씨를 발견했을 때 그가 걸치고 있던 패딩 점퍼와 신발은 명품인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그가 입고 있던 점퍼는 이탈리아 명품인 ‘로로피아나’ 제품이고, 신발도 ‘와시바’라는 명품이었다고 설명했다. 이 발표 내용을 본 네티즌들의 ‘명품 검색’이 이어졌고, 로로피아나는 어떤 제품인지 알겠지만 와시바라는 명품 신발은 도저히 찾을 수 없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와시바라고 불리는 신발 제품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 일본 디자이너 요지 야마모토가 독일 스포츠용품 업체 아디다스와 합작해 만든 ‘Y-3’ 계열 제품 이름이 와시바인데, 값이 비싸지 않아 명품이라고 할 수 없는 브랜드인데다 표기도 ‘Washiba’다. 이와 같은 말이 나오자 경찰은 다시 신발의 ‘정체’ 파악에 나섰다. 결국 경찰은 신발에 붙은 세탁 안내 태그에 독일어로 적힌 ‘세탁할 수 있다’는 뜻의 단어(Waschbar)를 와시바(Washiba)로 오해한 것이라는 결론을 내려야 했다. ‘Waschbar’라는 독일어는 ‘바슈바르’라고 발음된다. 신발은 독일어 태그가 있으니 독일제일 수는 있지만 적어도 와시바는 아니라는 것이다. 이 내용을 보고받은 경찰청도 “유씨가 신고 있던 신발은 명품 와시바가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고 정정해야 했다. 경찰청 관계자는 “유씨가 신고 있던 신발은 너무 낡아 제품명이 제대로 확인되지 않는 것으로 결론났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와시바 신발 가격 1000만원이라더니 ‘고가 신발 와시바’는 없었다…경찰 망신

    와시바 신발 가격 1000만원이라더니 ‘고가 신발 와시바’는 없었다…경찰 망신

    ‘와시바 신발 가격’ ‘신발 와시바’ ‘유병언 와시바’ “와시바 신발 가격 1000만원”이라는 말이 떠돌기도 했지만 ‘유병언 신발 와시바’는 없었다. 유병언 시신 발견 초동수사 미흡으로 질책을 받은 경찰이 또 다시 망신을 초래했다. 변사체로 발견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신고 있던 신발이 명품인 ‘와시바’라는 경찰의 발표는 신발에 붙은 ‘세탁할 수 있다’는 뜻의 독일어(Waschbar) 태그를 잘못 해석해 빚어진 해프닝으로 드러났다. 노숙자로 알았던 변사체가 뒤늦게 재력가인 유병언 전 회장인 것으로 밝혀지니 경찰 눈에 그가 걸쳤던 모든 것이 명품으로 보여 황당한 실수를 한 것이 아니냐는 실소가 나오고 있다. 전남 순천경찰서는 22일 유병언 전 회장 시신 발견과 관련한 브리핑을 열어 “유병언 전 회장을 발견했을 때 그가 걸치고 있던 패딩 점퍼와 신발은 명품인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그가 입고 있던 점퍼는 이탈리아 명품인 ‘로로피아나’ 제품이고, 신발도 ‘와시바’라는 명품이었다고 설명했다. 이 발표 내용을 본 네티즌들의 ‘명품 검색’이 이어졌고, 로로피아나는 어떤 제품인지 알겠지만 와시바라는 명품 신발은 도저히 찾을 수 없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와시바라고 불리는 신발 제품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 일본 디자이너 요지 야마모토가 독일 스포츠용품 업체 아디다스와 합작해 만든 ‘Y-3’ 계열 제품 이름이 와시바인데, 값이 비싸지 않아 명품이라고 할 수 없는 브랜드인데다 표기도 ‘Washiba’다. 이와 같은 말이 나오자 경찰은 다시 신발의 ‘정체’ 파악에 나섰다. 결국 경찰은 신발에 붙은 세탁 안내 태그에 독일어로 적힌 ‘세탁할 수 있다’는 뜻의 단어(Waschbar)를 와시바(Washiba)로 오해한 것이라는 결론을 내려야 했다. ‘Waschbar’라는 독일어는 ‘바슈바르’라고 발음된다. 신발은 독일어 태그가 있으니 독일제일 수는 있지만 적어도 와시바는 아니라는 것이다. 이 내용을 보고받은 경찰청도 “유병언 전 회장이 신고 있던 신발은 명품 와시바가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고 정정해야 했다. 경찰청 관계자는 “유병언 전 회장이 신고 있던 신발은 너무 낡아 제품명이 제대로 확인되지 않는 것으로 결론났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수아 최시원, 중국 드라마서 호흡 ‘눈부신 비주얼 커플’

    홍수아 최시원, 중국 드라마서 호흡 ‘눈부신 비주얼 커플’

    배우 홍수아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억만계승인 희왕이랑 환아랑! 지금은 위주도. 억만계승인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수아와 슈퍼주니어 최시원은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물오른 청순미를 자랑하는 홍수아와 한층 남성스러워진 외모의 최시원이 특급 케미를 발산하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홍수아가 출연하는 ‘억만계승인’은 시골 처녀 육환아(홍수아 분)가 환구그룹의 의류디자이너가 돼 역경과 고난을 딛고 일과 사랑을 찾는 내용을 그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수아 ‘억만계승인’, 최시원 남녀 주인공…중국판 신데렐라 스토리 “기대감 폭발”

    홍수아 ‘억만계승인’, 최시원 남녀 주인공…중국판 신데렐라 스토리 “기대감 폭발”

    ‘홍수아 억만계승인’ ‘홍수아 최시원’   배우 홍수아가 자신이 주연을 맡은 중국 멜로드라마 ‘억만계승인’의 촬영현장 인증샷을 인터넷에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홍수아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억만계승. 희왕이랑 환아랑~ 지금은 위주도. 억만계승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홍수아는 가수 겸 배우인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과 ‘억만계승인’ 촬영장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홍수아는 팔짱을 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최시원은 홍수아의 어깨에 팔을 두르고 있다. 홍수아 주연의 ‘억만계승인’은 시골 처녀 육환아가 환구그룹의 의류 디자이너가 돼 역경과 고난을 딛고 일과 사랑을 찾는 내용을 그린다. ‘억만계승인’에서 홍수아는 최시원과 결혼에 성공하게 된다. 홍수아는 현재 모든 촬영을 마치고 다음 작품을 물색하고 있다. 홍수아는 올 여름 개봉 예정인 중국 공포영화 ‘원령지로’(감독 동지견)에서 여주인공 설련 역을 맡기도 했다. 홍수아 억만계승인 뉴스와 관련해 네티즌들은 “홍수아 억만계승인, 빨리 보고 싶다” “홍수아 억만계승인, 최시원 연기 장면도 기대된다” “홍수아 억만계승인, 최시원과의 호흡 잘 맞을 것 같다”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수아 최시원, 어깨동무하고 다정한 연인 포스

    홍수아 최시원, 어깨동무하고 다정한 연인 포스

    배우 홍수아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억만계승인 희왕이랑 환아랑! 지금은 위주도. 억만계승인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수아와 슈퍼주니어 최시원은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물오른 청순미를 자랑하는 홍수아와 한층 남성스러워진 외모의 최시원이 특급 케미를 발산하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홍수아가 출연하는 ‘억만계승인’은 시골 처녀 육환아(홍수아 분)가 환구그룹의 의류디자이너가 돼 역경과 고난을 딛고 일과 사랑을 찾는 내용을 그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와시바 신발이라 유병언 맞다”더니 경찰 제대로 망신…‘와시바’는 사실 독일어로 ‘세탁 가능’

    “와시바 신발이라 유병언 맞다”더니 경찰 제대로 망신…‘와시바’는 사실 독일어로 ‘세탁 가능’

    ‘와시바 신발 가격’ ‘유병언 신발 와시바’ ‘신발 와시바’ ‘유병언 와시바’ ‘와시바 신발’을 순천 변사체가 유병언 전 회장이 맞다는 근거로 내세웠던 경찰이 제대로 망신당했다. ‘와시바’는 명품 신발 브랜드가 아니라 ‘세탁 가능’이라는 독일어로 밝혀졌기 때문이다. 한때 “와시바 신발 가격 1000만원”이라는 말까지 떠돌았지만 ‘유병언 신발 와시바’는 없었다. 경찰이 신발 브랜드로 순천 변사체 신원을 유병언으로 판단한 것이 아니라 유병언이라고 하니 신발까지 고급 브랜드일 것이라고 제멋대로 단정내린 결과다. 변사체로 발견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신고 있던 신발이 명품인 ‘와시바’라는 경찰의 발표는 신발에 붙은 ‘세탁할 수 있다’는 뜻의 독일어(Waschbar) 태그를 잘못 해석해 빚어진 해프닝으로 드러났다. 노숙자로 알았던 변사체가 뒤늦게 재력가인 유병언 전 회장인 것으로 밝혀지니 경찰 눈에 그가 걸쳤던 모든 것이 명품으로 보여 황당한 실수를 한 것이 아니냐는 실소가 나오고 있다. 전남 순천경찰서는 22일 유병언 전 회장 시신 발견과 관련한 브리핑을 열어 “유병언 전 회장을 발견했을 때 그가 걸치고 있던 패딩 점퍼와 신발은 명품인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그가 입고 있던 점퍼는 이탈리아 명품인 ‘로로피아나’ 제품이고, 신발도 ‘와시바’라는 명품이었다고 설명했다. 이 발표 내용을 본 네티즌들의 ‘명품 검색’이 이어졌고, 로로피아나는 어떤 제품인지 알겠지만 와시바라는 명품 신발은 도저히 찾을 수 없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와시바라고 불리는 신발 제품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 일본 디자이너 요지 야마모토가 독일 스포츠용품 업체 아디다스와 합작해 만든 ‘Y-3’ 계열 제품 이름이 와시바인데, 값이 비싸지 않아 명품이라고 할 수 없는 브랜드인데다 표기도 ‘Washiba’다. 이와 같은 말이 나오자 경찰은 다시 신발의 ‘정체’ 파악에 나섰다. 결국 경찰은 신발에 붙은 세탁 안내 태그에 독일어로 적힌 ‘세탁할 수 있다’는 뜻의 단어(Waschbar)를 와시바(Washiba)로 오해한 것이라는 결론을 내려야 했다. ‘Waschbar’라는 독일어는 ‘바슈바르’라고 발음된다. 신발은 독일어 태그가 있으니 독일제일 수는 있지만 적어도 와시바는 아니라는 것이다. 이 내용을 보고받은 경찰청도 “유병언 전 회장이 신고 있던 신발은 명품 와시바가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고 정정해야 했다. 경찰청 관계자는 “유병언 전 회장이 신고 있던 신발은 너무 낡아 제품명이 제대로 확인되지 않는 것으로 결론났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계원예술대, 2014 전문대학 EXPO 직업체험관 ‘성료’

    계원예술대, 2014 전문대학 EXPO 직업체험관 ‘성료’

    전문대학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2014 전문대학 엑스포에는 3일간 10만여 명의 인파가 몰려 전문대학에 대한 수험생들의 관심을 증명했다. 이번 엑스포는 국내 79개 전문대학 105개 직업체험관의 경쟁력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로, 학생과 교사 모두에게 알찬 정보를 제공했다는 평을 받았다. 특히, 계원예술대학교는 엑스포 개최 일자가 방학기간임을 고려해 대학진학연령뿐만 아니라 초등학생부터 진로 지도를 하는 선생님까지 하나의 체험이 아닌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체험부스를 다양하게 구성하였다. 계원예대는 이번 엑스포에서 관람객의 눈높이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체험관과 상담관을 운영했다. 체험관은 △전시디자인과 : 전시디자이너 체험(Pop-Up exhibition) △사진예술과 : 포토제닉 체험 △산업디자인과 : 산업디자이너 체험(Product Designer) 등 3개학과의 형태로 꾸며 각 학과의 전문직업을 미리 체험해 보는 기회를 가졌으며, 대학진학연령의 학생들에게는 실질적인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입학상담을 진행하였다. 또한 계원예술대학교는 참가하는 학과 뿐만 아니라 대학 전체 구성원(교수, 직원, 학생)에게도 다른 대학과 교류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의견 교류의 장을 열었다. 2014 전문대학 엑스포에서는 기업체를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전문대학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사회에서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경험해볼 수 있는 체험을 진행해 개인이 꿈꾸는 방향과 일치하는지 확인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제2회 대한민국 전문대학 엑스포 추진위원장을 맡은 이남식 계원예술대학 총장은 “전문대학 교육의 화두는 창조경제에 걸맞은 인재양성”이라며, “전문대학 엑스포를 통해 전문대학과 교육수요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이번 엑스포는 형식적인 각 대학, 학과 소개에서 끝났던 지난해와 다르게 다음 세대의 미래 전문대학을 체험할 수 있는 특성화된 학과와 직업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돼 주목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병언 신발은 와시바 고급브랜드”라던 경찰 제대로 망신…‘와시바’는 사실 ‘세탁 가능’

    “유병언 신발은 와시바 고급브랜드”라던 경찰 제대로 망신…‘와시바’는 사실 ‘세탁 가능’

    ’유병언 신발 와시바’ ‘와시바 신발 가격’ ‘신발 와시바’ ‘유병언 와시바’ 유병언 신발이 명품 와시바 브랜드라던 경찰이 제대로 망신당했다. 한때 “와시바 신발 가격 1000만원”이라는 말까지 떠돌았지만 ‘유병언 신발 와시바’는 없었다. 경찰이 신발 브랜드로 순천 변사체 신원을 유병언으로 판단한 것이 아니라 유병언이라고 하니 신발까지 고급 브랜드일 것이라고 제멋대로 단정내린 결과다. 변사체로 발견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신고 있던 신발이 명품인 ‘와시바’라는 경찰의 발표는 신발에 붙은 ‘세탁할 수 있다’는 뜻의 독일어(Waschbar) 태그를 잘못 해석해 빚어진 해프닝으로 드러났다. 노숙자로 알았던 변사체가 뒤늦게 재력가인 유병언 전 회장인 것으로 밝혀지니 경찰 눈에 그가 걸쳤던 모든 것이 명품으로 보여 황당한 실수를 한 것이 아니냐는 실소가 나오고 있다. 전남 순천경찰서는 22일 유병언 전 회장 시신 발견과 관련한 브리핑을 열어 “유병언 전 회장을 발견했을 때 그가 걸치고 있던 패딩 점퍼와 신발은 명품인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그가 입고 있던 점퍼는 이탈리아 명품인 ‘로로피아나’ 제품이고, 신발도 ‘와시바’라는 명품이었다고 설명했다. 이 발표 내용을 본 네티즌들의 ‘명품 검색’이 이어졌고, 로로피아나는 어떤 제품인지 알겠지만 와시바라는 명품 신발은 도저히 찾을 수 없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와시바라고 불리는 신발 제품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 일본 디자이너 요지 야마모토가 독일 스포츠용품 업체 아디다스와 합작해 만든 ‘Y-3’ 계열 제품 이름이 와시바인데, 값이 비싸지 않아 명품이라고 할 수 없는 브랜드인데다 표기도 ‘Washiba’다. 이와 같은 말이 나오자 경찰은 다시 신발의 ‘정체’ 파악에 나섰다. 결국 경찰은 신발에 붙은 세탁 안내 태그에 독일어로 적힌 ‘세탁할 수 있다’는 뜻의 단어(Waschbar)를 와시바(Washiba)로 오해한 것이라는 결론을 내려야 했다. ‘Waschbar’라는 독일어는 ‘바슈바르’라고 발음된다. 신발은 독일어 태그가 있으니 독일제일 수는 있지만 적어도 와시바는 아니라는 것이다. 이 내용을 보고받은 경찰청도 “유병언 전 회장이 신고 있던 신발은 명품 와시바가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고 정정해야 했다. 경찰청 관계자는 “유병언 전 회장이 신고 있던 신발은 너무 낡아 제품명이 제대로 확인되지 않는 것으로 결론났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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